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그날부터 인간은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한 날을 고대하여 왔습니다.
그 축복의 날을 위하여 중간 역할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통일교회는 적자(嫡子)를 찾아 세워 모든 것을 상속 받으려는 것입니다.
탕감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탄 때문입니다.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의 뜻 대한 기준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영계에 있는 선조들의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선조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날을 위하여 정성들이며 투쟁을 해 왔습니다.
축복은 참부모의 인연을 계승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우던 간판을 걸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아버지 대신, 여자는 어머니의 대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신랑 신부의 한을 남긴 것도 결국 축복의 섭리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상세계로 가는 동조자가 곧 이상상대입니다.
탕감복귀는 아담, 예수, 재림주 3대에 걸린 섭리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3대에 걸친 역사적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에 3수에 해당하는 3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물질복귀를 위함입니다.
12명을 전도하라는 것은 예수님의 12제자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 해야 하기 때문에 하라고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