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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일시: 2004.04.19 (월) 장소: 미국 뉴욕 뉴요커 호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19일, 이 날은 부모님이 축복결혼식 44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천사세계의 해방과 가인 아벨 세계의 석방과 연이어 14일을 중심삼은 기념의 날과 합할 수 있는 4월 19일을 중심삼은 44주년 축복의 기념행사를 축하하는 날이 되옵니다.

천상세계의 흥진 군과 영진, 희진, 혜진, 예수님의 가정과 공자,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가정과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의 120명 제자들이 연합해서 하나님이 참부모님에게 통고한 결의문의 내용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5대 종단과 4대 성인이 일심 일체,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는 축복가정 전체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합심 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살펴보시옵소서.

44주년을 맞는 이 날에 있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적인 이름을 세워 이제 만국에 있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해방권 위에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념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전세계 185개 국의 식구들과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191개 유엔 가입국가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가자 지방을 중심삼은 예수님의 대관식과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의 국회에 있어서 3월 23일을 중심삼고 평화왕 참부모님의 즉위식을 선언한 이후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해방적인 세계를 넘어 석방의 세계를 선포한 이 기간을 주의해 보시옵소서.

온 영계와 온 육계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일심·일체·일념·일덕이 되시어서 시봉하는 이 기념의 날을 거룩히 지키면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해방적 세계의 석방의 모든 인연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세계의 석방과 전체 하늘땅의 석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날을 넘어서 부모님의 44주년을 맞는 축복기념일을 중심삼고 해방적인 지상·천상천국, 조국창건과 평화의 왕권시대 위에 서서 모든 것 성사·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일체가 당신의 소유권 내에 속한 자주적인 입장의 천지의 모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통일적 사랑의 주권 위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모든 행사를 하시옵소서.

당신이 창조로 이상 하던 주관적 소원의 책임을 완결시키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의 주인이요, 왕이시요, 부모가 되시어서 천추만대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이 되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날의 기념행사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소원하면서 보고드리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 씀>「이제 억만세 삼창이 있겠습니다.」아니야. 케이크를 커팅해야 돼.「케이크는 열 시에 여기서 한다고 그렇게 준비했답니다.」지금 해야지. 케이크를 안 가져왔나? 억만세를 해? 가만히 있어요. 말을 들어 봐요. 오늘 기념날인데 무슨 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잠깐 얘기할 거예요.

안식일(성일) 철폐

이번 기간에 성일을 철수(철폐)해 버렸습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지내고 7일을 안식일로, 쉬는 날로 지내 온 거예요. 그 쉬는 날이 본래 특별한 날이 아니라 어떤 날이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쉴 곳이 없는 거예요. 하나의 틈을 남겨 놓은, 발짝을 디딜 수 있는 한 틈을 남겨 놓은 것이 안식일이에요. 쉬는 것이 아니에요. 그곳에 하나님이 들어와 사는 거예요.

안식일을 설정해 가지고 나온 것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 제4, 제5, 제6, 7수를 잃어버린 거예요. 7수를 잃어버리고, 8수도 잃어버리고, 9수, 10수를 다 잃어버렸어요. 이게 사탄권 내에 넘어갔다는 거예요. 안식일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안식일을 중심삼고 칠, 팔, 구, 십, 4수를 중심삼은 기간 내에 어떻게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4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이 기간에 있어서 우리는 뭐냐 하면 ‘모든 날들이 안식일이다.’ 하는 것으로 바꿔쳐야 되겠어요. 아시겠습니까?「예.」안식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매일 아침 경배하고, 매일 아침 자녀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열흘 동안, 10일 동안, 전체 한 달 3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었으면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자녀들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도 물론이에요.

그러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체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4수가 갈라졌고, 4수가 사탄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수를 빼앗겨 버렸고, 7수를 빼앗겨 버렸으니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 대신 뭐냐 하면 안착, 해봐요. 안착!「안착!」시의의 날!「시의의 날!」시의(侍義),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그 시대로 들어가요.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모시는 데는 그냥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안착의 하나님이 임재해서 가정에 들어와서 안착한 자리에서 모심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해방권이 아니라 석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8일은 뭐냐 하면 안착시의의 날이다! 해봐요.「안착시의의 날이다!」

지금까지 일주일을 중심삼고 성일로 했지만, 이 10수권 내에 제일 중요한 날이 안착, 8일입니다. 8일이 재출발의 날이에요. 8일이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안착시의의 날이다! 비로소 자리잡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

모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상하가 일체, 좌우가 일체, 전후가 일체 되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몽땅 하나가 되어서 그 가정 전체가 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중심 되는 조상을 모시고, 조상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왕과 왕후 대신, 그다음에 조부모 대신, 부모 대신, 부부 대신, 아들딸 부부 대신, 손자 부부 대신까지도 하나된 그러한 안착 모심의 가정이 8일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우리 가정맹세문 8조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 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존재예요. 신인애, 신과 인간을 중심삼고 모시고 상하관계·좌우 부부관계·형제관계 일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그다음에 뭐라구요?「석방권!」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지상천국 일원화된 하나의 핵의 천일국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 된 중심가정으로서 온 우주 전체 앞에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을 모시는 대신가정이 된다 하는 그 날이 8일이에요. 8일이 무슨 날이라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안착시의의 날을 약해서 안의의 날이다! 모심도 되는 것이지만 ‘안위’ 하게 되면 위로도 되는 거예요. 모심으로 구원을 얻어서 위로할 수 있는 시의, 안착 시의를 중심삼고 두 자를 따 가지고 안의의 날이다!

역사상에 비로소 하늘과 땅,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 모든 전부에서 심신의 분열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벌어졌고,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부부간에 싸우고, 부모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던 모든 전부를 안착시의의 8일을 중심삼고….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자

8일은 뭐냐? 지금까지 이 두 둘레예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본래는…. 시계 바늘이 도는데 왜 이렇게 도느냐? (행동으로 해보이심) 손을 중심삼고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이렇게 그리기는 힘들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었고, 이것을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바른쪽, 전후를 중심삼고 전후도 이렇게 그리는 것이 좋지, 이렇게 그리는 것은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시계처럼 바로 도는 것은, 시작이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형으로부터 동생으로예요. 이렇기 때문에 시계가 천지의 천리의 운동법에 따라 가지고 그렇게 도는 것이다!

타락은 뭐냐 하면, 이렇게 돌 수 있는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꽁지가 될 수 있는데, 꽁지가 대가리가 되어 버렸어요. 꽁지가 대가리가 되어 이렇게 도니까 이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대가리의 자리, 본래의 자리가 되면 이것을 다 잘라서 죽여야 돼요. 부정, 부정 부정을 해 가지고 본연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수권을 잃어버렸어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4수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오늘날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이 4수를 잃어버린 하늘의 역사였기 때문에, 사위기대 전체를 중심삼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의 세계가 8이 되는 거예요. 8은 재출발의 날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출발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10수를 전부 다 사탄이 가져서 마음대로 주관하니까 하늘은 안식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9수권, 10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 조건적으로 드리는 거예요. 조건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조건적인 십일조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수 전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전체를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었으니 뒤로 돌아가려면 거꾸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떨어졌으면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줄을 매야 돼요. 우물에 빠졌으면 구멍을 파든가 해서 딛고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을 채워야 할 이러한 시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년이에요. 6천년만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세월을 지내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언제나 잊어서는 안 돼요.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아 가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은 창조 전부터 내적 외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서부터 전부 다 몸과 마음은 하나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태어나기 위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 같은 것이 작은 자리에서부터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어야 되니 인간 창조가 있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까지는 다 커 가지고 이제는 한바퀴 다 돌아 가지고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무형인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의 중심은 종적이므로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원리의 총론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존재로 계시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갖춘 존재라고 했어요. 이건 위대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같이 된 거예요. 뼈가 있으면 반드시 가죽이 생겨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뼈에는 기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연골 같은 것이 연결되어서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같은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 마음적 기준과 가죽과 같은 것을 포괄해 가지고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시작서부터 하나된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복중의 어린아이로 비유한다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난자는 가죽이 되어서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그 세계에 있어서 무형의 존재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우주 가운데서 복중에 태어날 아기와 같이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자라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뼈와 살이 그때는 종횡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과 같은, 뼈와 살 같은 이것이 무형이지만 종적인 수직, 횡적인 평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실체를 중심삼고 빼낸 것이 뼈와 몸뚱이와 같은데, 오장육부와 같은 기관을 갖다 들이 넣은 것이 우리 인간의 오장육부입니다. 갈비뼈 가운데 있는 모든 것, 목에서부터 항문만 잘라 가지고 딱 떼면 오장육부가 나와요. 새 같은 것을 잡아 보면 뼈와 살이 하나되어 있지만, 그 가운데 오장육부와 같은 것은 위와 아래로 달아매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공간적인 몸뚱이와 같은 거예요. 오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형의 신이 그와 같은 입장에서 몸과 마음이, 뼈와 살이 커 가지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실체권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담 해와의 창조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 나오던 자기의 역사를 실체로 보는 거예요. 그러한 실체대상이 자녀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커 나온 모습을 재차 실체로 볼 수 있는 거예요. 다 커 가지고 이것은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도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쌍태와 같은 입장에서 커 나왔고, 무형의 실체도 완전히 다 컸으니 실체대상도 그와 같이 다 클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볼 수 있는 사랑의 상대 존재가 아들딸이었다,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세계는 하나에서 상대적 관계로 태어났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도 둘이 커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자라 나왔던 것같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커 나오던 그 길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쌍태의 아들딸을 낳았다 할 때는 아기가 자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젖을 먹이게 될 때는, 그 아기들이 어머니 품을 중심삼고 같이 젖을 먹고 자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바른쪽은 아담이 먹으면 왼쪽은 해와가 먹으면서 자랐다는 거예요. 서로 벌거벗고 자랐다구요. 옷 입고 자랐겠나, 벌거벗고 자랐겠나?「벌거벗고 자랐습니다.」

왜 벌거벗고 자랐어요? 옷을 해 입혔겠나, 안 해 입혔겠나? 그것 말해 봐요. 옷을 해 입혔으면, 사람 사촌 같은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견해로 보게 되면, 원숭이도 결혼해서 사랑할 때는, 축복할 때는,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축복이라면 옷을 해 입혀 놓고 결혼식 축복을 해주었겠나, 안 입혀 놓고 해주었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답이 뭐예요?

모든 만물은 수놈 암놈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자랑이에요. 아시겠어요? 남자가 수놈이라면 수놈이 자랑하는 것이 뭐냐? 눈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코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입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귀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사지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자랑하면 거울을 보며 자기에게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에게 자랑하느냐? 해와에게, 상대 앞에 자랑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남자 성을 중심삼은 나를 만들어 준 것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왜 감사하느냐? 그 남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본떠서 만들었으니 하나님보고 불평해야 되겠나, 고맙다고 생각해야 되겠나? 받았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감사하다고 하느냐? 성을 중심삼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 남성격 주체의 모습을 닮게 한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 자랑이 하나님의 얼굴, 코, 귀, 사지백체를 닮아서가 아니라, 다른 닮은 것이 뭐냐 하면, 수놈 대표로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해와는 무엇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속에 있는 창조본연의 보이지 않는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는 몸뚱이까지, 아담까지 와서….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우리 원리로 보면 천주라는 말로 표시하고, 보이는 실체권의 상대권은 천지예요.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부모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실체로 키워 가지고 18세까지, 21세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지었으니 자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소년시대부터 서로가 엄마의 품에서 젖을 먹을 때도 발길로 차고 꼬집으면서 젖 먹겠나?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른쪽 왼쪽 젖을 먹으면서 발을 펴고 손을 펴서 만지는 것은, 어머니 젖가슴 외에 해와가 만질 수 있는 것은 쌍둥이 되는 오빠예요. 오빠를 만지니까 나보다 더 단단하다고 했을 거라구요. 여자는 소프트하고 남자는 뼈가 있으니까 단단해요. 이러니까 서로가 상대적인 입장에서 만지면서 젖을 먹고 어머니 품에서 같이 커 나왔어요. 출생 근원에서부터 하나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들은 근본에서,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두 눈이 태어날 때 몇 년 사이를 두고 태어났겠어요? 눈이 같이 태어났겠나, 따로 태어났겠나? 코도 오른 코와 왼 코가 있을 때 따로 따로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났겠나? 입술도 오른 입술과 왼 입술이 같이 태어났겠나, 따로따로 태어났겠나? 귀도 왼 귀와 바른 귀가 따로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난 거예요.

같이 태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존재세계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났느냐 할 때, 아닙니다! ‘아들이 왜 태어났소?’ 할 때 ‘아버지를 위해 태어났고, 어머니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래야 돼요. 존재의 기원, 존재하는 물건은 지극히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힘 사이에서 가지로 태어난 거예요. 3수권이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서서 얘기하니 나도…. 어머니도 힘든 모양이에요. 옆구리를 자꾸 쳐요. (웃음)「다음 프로가 있어요. (어머님)」다음 프로를 내가 알아요. 아시겠어요? 중요하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먹는 것이, 만사가 바쁘지 않아요. 근본을 아는 것이 바빠요.

존재와 발전의 천리원칙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아들딸을 낳을 때 내 뼈 중의 뼈요, 그다음에 살 중의 살이요, 그다음에 가죽 중의 가죽으로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 하나님과 떼어놓을 수 없고, 어느 하나 하나님의 이성성상 부분에 결여된 부분이, 빠진 부분이 아들딸 앞에 있을 수 없다! 언제나 하나에서 상대적 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해봐요. 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 원칙이라는 것을 저끄러 놓게 되면 천지의 존재가 다 부정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자라 가지고 몇 살까지 자랐나? 커 가지고 16세쯤 자랐어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4의 배수 이상 수라구요. 왜 16세를 중요시하느냐? 16수는 4수에 동서남북 어디를, 몇천 배 하더라도 그것은 16수가 되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이라구요.

그러니까 상하·전후·좌우, 구형적인 내용 전체 어느 분야나 16세권은, 존재하는 분야는 그 자리를 떠나서는 존재 못 하는 거예요. 16세 때까지 되어서 상하·좌우·전후를 알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이 되었더라도 여기에 중앙이 생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대개 멘스가 12세부터 시작해서 16세 전에 멘스를 안 하면 고장난 여자들이에요.

미국 여자는 열두 살에도 아기를 낳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 여자들은 열 네 살부터 멘스가 생기고, 열 여섯 살 이전까지 멘스를 안 하면 그건 문제예요. 병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자라는 것이, 천사장도 가만히 보니까 주변에 있는 모든 전부가 수놈 암놈 쌍쌍으로 전개되는 사랑의 박물관이에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의 박물관인데, 전시해 놓은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러면 그 박물관 주인이 누구냐? 박물관 주인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인데 박물관 주인은 모든 지은 물건을 전부 다 키워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키워야 되느냐? 지극히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육성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원리적인 천리원칙의 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광물세계의 지극히 작은 것은 식물세계가 크니까 식물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식물세계는 동물, 자기보다도 안팎으로 입체적 내용과 가치적 기준이 크니까 큰 것을 위해서 식물은 동물의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동물세계도 아무리 오만가지의 동물 수놈 암놈이 사랑하더라도 작은 급의 사랑이….

크게 사위기대를 그리게 된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십자로 그리게 되면 수놈이 바른쪽이라면 암놈은 왼쪽이에요. 여기에서도 여기에 서 있는 맨 작은 것은 더 큰 것에…. 이 끝에 있어서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 것, 큰 것…. 그러니까 이것은 다리를 놓아 가지고 큰 데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있는 것은 큰 것에 도달하기 위한 거름이 되는 것이다! 거름은 곡식이 클 수 있게끔 흡수되어서 발전시켜야 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이렇게 모든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있다구요. 암놈은 암놈대로,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커 가기 위해서는 부모님 말을 절대 순종해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아기시대에 자라는데,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어린애가 자라는 것도 이렇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의 말을 절대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큰 것 앞에! 아시겠어요? 큰 것 작은 것, 천지의 존재권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형님을 왜 사랑하고 어머니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형님도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머니가 자기를 낳았지만 자기가 어머니보다 크고 힘도 세다구요. 그렇지만 왜 어머니의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급에 있어서 자기보다 크다는 거예요. 큰데 무엇이 크냐? 자기가 생생발발, 출생하기 전 모든 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키워 줄 수 있는 어머니 자리니까, 사랑의 급이 높으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아들딸이 아무리 크더라도 절대사랑해서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를 알게 된다면 이러한 원칙을 대개 알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다 커 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천사장도 그래요. 천사장세계는 상대가 없어요. 많은 천사를 지었지만 상대가 있지 않아요. 이 모든 자연세계를 부분 부분 관리할 수 있는 무형의 천사들이에요. 실체권인 광물권을 지배하고, 식물권을 지배하고, 동물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수많은 천사들을 세워 가지고 관리 책임을 지워 나가는 거라구요.

그 관리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과 사람의 관계를 누가 맺게 했느냐? 동물들도 천사의 지배권 내에 있어서 다 크게 된다면, 사람을 먹고 살고 크게 하기 위해서 영적인 무엇을 느껴 가지고 주인 앞에 가서 주인 품에서 뱅뱅 돌면서 얻어먹고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들도 주인을 따라 다니지요? 동물들도 그래요. 팔려간 소도 일주일만 되면, 자기 본 주인에게서 팔려 가서 팔려 온 그 집에 들어가서 완전히 환경이 다르더라도 일주일만 되면 배고플 때 ‘움머!’ 하고 자기 옛날 주인을 찾지 않아요. 밥을 주고 먹여 주는 그 주인을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그러니까 새끼도 따라가서 전통이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나 주인이 확정되기 전 미급한 존재들은 완전히 이 자리에 정착하지 않았으니 360도 도수를 중심삼고 돌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부여되지만, 이 중심이 되는 하나님 대신 안착 시의의 이상경에 살게 될 때는 이게 중심이에요. 상하·좌우·전후예요.

그러니까 평면에 있어서 십자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것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 이와 같이 돼 가지고 셋이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십이진법과 십진법, 10수는 하늘 수요, 12수는 땅 수라는 거예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10수는 하늘 수고, 12수는 땅 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미국은 십이진법을 쓰나, 십진법을 쓰나? 피트가 뭐예요? 피트가 십이진법이에요, 십진법이에요?「십이진법입니다.」그러니까 천사장이에요. 육갑(六甲)이라는 것이 열두 수를 다섯 번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60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지의 도리를 맞추는 거예요. 이런 내용의 동양사상을 모르게 되면 인생 철학논리를 해명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무턱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입고 다니는 옷을 보니까 가죽으로 해 입고 그렇게 살았을 거예요. 그 가죽이 뭐예요? 잡은 짐승의 가죽을 중심삼고, 산으로 사냥하러 다니니까 가시밭길 나무숲을 그저 다녀도 긁히지 않고 살이 상처 안 나게 가죽으로 옷을 해 입고 다녔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가죽옷을 중심삼고 하루 이틀 입지 않고 환절기까지, 3개월을 입다 보니까 사냥을 하니 피가 묻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가죽옷을 입고 사냥해 먹잖아요, 백인들?

그러니 백인이 간 주위에는 피 옷이 입혀졌다는 거예요. 황인들이 가는 길에는 제사 옷을 입어요. 제사 옷이 무엇인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매도 길고, 이것도 길고, 손발이 보여서는 안 된다구요. 손발은 하늘에 부끄러운 것이기 때문에 필요하지만 손발을 가리기 위해서 제복을 크게 입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길어져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알겠지요?「예.」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는 남자, 남자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수놈 암놈, 해봐요.「수놈 암놈!」우주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은 생겨나기를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달성해 하나님에게까지 찾아가려니 암놈은 수놈을 따라가야 되고, 그 수놈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보라구요. 해와가 ‘아이고, 남자와 같이 힘이 있고 똑같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자기 둘끼리 생각할 때는 그렇지만 여자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뱅뱅 돌아야 되겠나,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뱅뱅 돌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야 되겠나,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들!「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그래요. 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뱅뱅 돌려는데 키가 작아요. 건너 뛸 때가 있고 날 때가 있는데, 뱅뱅 돌던 게 날아가는 아담을 중심삼고 뱅뱅 돌기만 하겠나? 돌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아이구, 나를 붙들어 줘!’ 그래요. ‘아이구, 다리가 아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붙안고 날 때나 어디 가서 건너 뛸 때에는 남자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미국 여자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돌아야 돼요. 뱅뱅 도는데 여자를 버리고 돌겠나, 여자를 안고 돌겠나? 말해 보라구요.「안고 돕니다.」그렇기 때문에 싸움터에는 여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집에 가두어 놓고 가야 되는 것이다! 돌아다니면 곤란하잖아요?

여자는 그래요. 주인이 없으면 더 큰 녀석이 와 가지고 힘으로 빼앗아 갈 수 있기 때문에 쇠를 채워 놓고 나가는 거예요. 남자를 절대 따라다니고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날 수 있을 때 한 몸에 품고 안고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미래의 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절대순종, 절대복종 안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어느 거예요?「해야 된다!」미국 여자들,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뼈와 살과 같은 그 실체를 바라야 될 텐데, 뼈만 있어 가지고 안 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돌게 될 때는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 플러스 마이너스의 본체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의 주변을 돌 수 있다, 없다?「없다.」남자들, 대답해 봐요?「없다.」그러니 여자를 떼어놓고 마음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먹는 거니 사는 거니 할 수 있다, 없다?「없다.」

이런 모든 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알아요. 모두 마음이 지시하는 대로 가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편리한 것이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절대로 하나돼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의 귀신들이구만!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나, 하나되어 있나?「하나되어 있습니다.」하나님 주변을 돌아가야 할 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핑’ 해서 반발력에 의해 저 끝으로 가 버려요. 남극과 북극으로 가서 중앙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여자 남자도 어느 자리에서든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는데 시집가서 남자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도적년이에요. 파괴분자예요. 이런 원리를 오늘 새로이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더 얘기를 안 해도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같은 입장에 태어났어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동서남북을 잃어버리고 중앙까지 잃어버렸어요. 다섯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이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바른손에 쥘 수 있는 남자, 왼손에 쥘 수 있는 여자, 이 둘을 중심삼고 자기와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딱 갖다 절반씩 붙여 보고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이성성상 중화적 존재의 하나님의 모습이 될 것인데,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3분의 1은 붙여 놓고 3분의 2는 안 붙여 놓은 누더기 판 같은데 그걸 좋아하는 하나님이 되어서 되겠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수직이 되는데 수평으로, 반사하던 90각도로써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재까닥 하나님 마음에 품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그러니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결혼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이 쌍것들아!「필요합니다.」이제는 알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위험하게 되면 내가 나를 살려 달라고 어머니를 앞에 내세우나? 어머니를 뒤로 세우는 거예요. 그럴 때만 고마워하면 안 돼요. 아무리 어머니라 해도 더 큰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서 딱 같이 돌아야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되니 ‘하하하’ 웃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웃지, 반쪽으로 찌그러져 가지고, 실과라고 하면 흠이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안겠나?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절대로 하나 안 될 수 있는 천리원칙이 되어 있겠나, 안 되어 있겠나? 미국 여자! 잔소리 말고 쑥덕공론하지 말라구요. 여자라고 꼬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는 ‘에헴’ 해봐요.「에헴!」여자는 ‘우-!’ 해봐요. (웃음) 그러면 둘 다 망해요. 둘 다 없어진다구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져야 되고,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남자를 잃으면 과부라고 하고, 여자를 잃어버린 것을 홀아비라고 하는 거예요. 홀아비 과부는 불쌍해요. 어디 가서 상대적 주인 앞에 의지할 것이 없어요. 고아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알겠나? 이만하면 알겠지요?「예.」

안착시의의 날 선포하는 이유와 의의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무슨 날을 선포한다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7수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러니 이제 우리는 8수예요. 거꾸로 도는데 둘레를 8수로 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꽁지부터…. 여기를 보면 꽁지로부터 돌기 시작해서 반대로 돌았다구요. 반대로 돌아서 본연의 자리에 왔지만, 본연의 자리에서 이렇게 돌 수 있는 출발의 인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가다가 스톱되는 거예요.

사탄은 여기서 한 바퀴 돌고는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제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적인 천리(天理)가 서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돼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둘 다 아멘! 하나는 플러스 아멘, 하나는 마이너스 아멘이에요. ‘이야, 노가 없고 천하는, 하나님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위기대 4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1수도 사탄 것이 되었어요. 사위기대, 동서남북 중앙까지 다 차지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분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수도 사탄 것이요, 2수도 사탄 것이에요. 2수는 뭐예요? 재출발할 수 있는 8수도 사탄 것이 되어 있는 거예요. 3수도 삼 팔이 이십사(3×8=24),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를 거쳐야 돼요. 3수를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완성, 물시대·육지시대·공기시대예요. 전부 다 3단계예요. 마디도 하나 둘 셋, 3단계예요. 3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다음에 4수도 마찬가지예요. 4수의 확대 수, 이상 수인 16수도 사 사 십육(4×4=16), 사탄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 상대 수도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왼편을 다 빼앗기니 4수를 중심삼고 5수까지도 사탄권 내에 완전히 점령당했어요.

6수는 사 육 이십사(4×6=24)예요. 24수, 24세가 된다면 모든 학문이라든가 다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것도 다 잃어버렸어요. 사 칠이 이십팔(4×7=28). 해봐요, 이팔청춘!「이팔청춘!」이팔청춘이지요?「예.」여기 열 둘 하고 이렇게 딱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는 싸울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나되겠나? 이렇게 볼 때는 싸워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것은 아래에 가는 거예요. 12수는 아래에 가고 그다음에는 전부를 덮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왼손이 위에 가느냐, 바른손이 올라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성격이 음양오행으로 갈라진다구요. 그런 것은 다 몰라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겠나? 하나는 남으로 가서 갈라진 것을 비틀어 가지고 몸뚱이에서 손을 빼든가 가랑이를 째야 돼요. 그래야 되는데 살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이런 모든 이치를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갈라져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곳에서 갈라지지 않았으면 이렇게 될 것인데, 타락해 가지고 거꾸로 갔으니, 반대로 갔으니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돌게 되는 거예요. 반대로 도는 입장이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끝날이 되면 오만가지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여기를 중심삼고 28마디와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지요? 하나 둘 셋 넷!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이 모든 전부를 완결하게끔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 하나될 수 있는,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알파와 오메가 전체가 내 것이라 할 수 있어야만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데, 힘을 가지고 이랬다가는 여기에 가서 부딪히면 다 깨져요.

그러니 희생하라,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희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죽은 사체와 같은, 죽은 원자재에 힘을 가해서 창조하던 그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님이 ‘야야야야, 이래라.’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이래라.’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가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180도 반대됐으니 다 돌아가서 ‘야야야야!’ 하는 거예요. 안팎이 뒤집어져요. 여기까지 다 와서 뭘 모르니까, 여기까지 다 와서 돌아갈 수 없으니 ‘아이구, 안 된다,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나?

천지 조화의 이치로서 하늘땅이 좋아한다는 상징의 박수

몸이 어디로 가야 돼요? 몸은 직행으로 가야 할 텐데,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중심이 없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 구멍을 뚫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을 구멍 뚫어 가지고 바른손이면 바른손끼리 네 갈래면 네 갈래를 중심삼고 꿰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90각도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박수해 봐요. (박수) 모든 주체 대상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소리를 낸다 이거예요. 혼자 암만 힘을 다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이렇게 박수하는 사람이 있나? 얼마나 고달파요? 찌그러지게 돼 있는 거예요. 크게 하라고 하게 되면, 아이쿠! 그러나 크게 하라고 하면 이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박수를 크게 하려면 여기에 힘을 줘야 되나? 이걸 반대로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손을 잡았다가 한바퀴 도는 거예요. 휘익 치면 얼마나 강해지겠나 이거예요. 그렇게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잡았다가 나오는 거예요.

천지 조화의 이치로서 화합될 수 있는 초점을 맞춰라, 하늘땅이 좋아한다는 상징으로 박수가 제격이다! 알겠어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고, 모든 전체 앞에 합당한 중심의 핵이 되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박수할 때 만세하고 여기서부터 하라는 거예요. 만세하고 박수할 때 여기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서 해 가지고 내려오면서 박수해서 땅에 대해서도 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가 여기를 해 주고 동서남북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운동을 다 해서 박수하면 어떻게 돼요? 긴장이 다 풀릴 것 아니에요?

압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방으로 퍼지면서 화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여자는 자기 가슴을 만져야 돼요. 힘들여서 박수해 가지고 바람이 찬 기운이 나게 되면, 여자는 젖을 만져야 되고 남자는 사채기를 만져야 돼요. 구멍을 채기 내기 위한 것이 사채기예요. 사위기대를 빼앗기 내기하는 것이 사채기예요.

남자는 차야 하고 여자는 더워야 돼요. 여자는 젖이 뜨거워야 돼요. 음부가 열을 받으면 젖이 빨리 크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남자는 차고 여자는 뜨겁기 때문에 여자는 불을 때 가지고 지열을 언제나 갖고 있지만, 지열을 떠난 태양 빛을 보지 못한 것은 덥지 않기 때문에 밤에는 서리가 내리는 거예요. 그런 이치를 다 알아야 돼요.

쉬는 7일째에도 일하고 모든 날을 성일로 한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우리는 하나에서 열 수를 안식일 대신 부활시킨다! 그러니 하나님권 내에 소생할 수 있는 숫자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 숫자 가운데 제1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제2가 아담 해와인데, 제3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고, 제4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해와예요. 4수를 합해 가지고 사랑의 결탁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 이치요, 원리원칙의 해방적 완전한 답이 되느니라! 아멘!「아멘!」그만 하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아니라 우리는 전체 날이 안식일이에요. 사탄에게 빼앗겼는데 사탄 앞에 줄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안식일에 놀아요. 사탄세계는 일하기 싫은 거예요. 하나님이 일해 줄 수 없어서 쉬었지만, 이제 우리는 뼈가 녹아나도록 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재창조 일을 쉬지 않고 하니…. 안식일이라고 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쉬었겠나? 쉬어야 복 받는 시대는 지나가요. 우리는 일해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이 쉬지 않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재창조의 역사가 창조의 몇 배 이상 수고로운 일이니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어디 있었어요? 우리는 안식일에 쉬는 대신 ‘야야, 세상은 먹고 마셔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일하는 데 있어서 ‘일주일 중에 2일을 놀자!’ 이거예요. 나중에는 ‘3일 놀자.’ ‘4일까지 놀자.’ 이래 놓고는, 남은 6수를 부르주아라고 해서 뜯어먹고 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설사가 나서 확 토해 버리고 같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지요. 알겠어요?「예.」

안식일 대신 우리는 10일간, 일 이 삼 사 오 육, 팔 구 십, 7수(성일)까지도 옛날에 쉬던 몇 배 일하자는 거예요. 사탄이 쉬고, 사탄 앞에 일하기 싫어서 쉬던 하나님이 이제는 쉴 수 있게 되었으니 쉬는 대신 탕감복귀에 있어서 몇 배 노력해야 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10수, 모든 수를 성일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안착시의의 가정이 성립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8수의 의미와 얼굴의 각 기관에 대한 설명

8일! 오늘이 삼 육 십팔(3×6=18)이에요. 고마운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사 칠이 이십팔(4×7=28), 사 팔이 삼십이(4×8=32)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얼굴에 몇 개 있어요? 구멍으로 말하면 일곱 개 있지만 수로 말하면 여덟 개 있어요.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일곱 개가 있지만, 수로 말하면 상대성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것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덟 가지니 그걸 합하면 사 팔이 삼십이(4×8=32)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영양소가 필요하고, 오른쪽 눈 왼쪽 눈, 코도 오른쪽 코 왼쪽 코가 필요하고, 귀도 오른쪽 귀 왼쪽 귀가 필요하고, 입도 오른 턱 왼 턱에도 영양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양소를 보급하는 그 문이 입이니까 입에는 사 칠이 이십팔(4×7=28)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어서 협력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눈에 가는 영양소든지, 코에 가는 영양소든지, 입에 가는 영양소든지, 귀에 가는 영양소든지, 몸에 가는 영양소든지 나는 안 깨물어 주겠다.’ 하는 이는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주인이 먹고 싶어 갖다 넣으면 와작와작 부숴대야 되겠나, 안 부숴대야 되겠나?「부숴대야 됩니다.」어느 분야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구멍이 뻥 뚫려져 있기 때문에 입이 먹고 싶은 것은 건강보강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구요.

그러면 제일 맛있는 맛은 무슨 맛이에요? 왜 사람이 입을 맞추어야 되느냐? 코를 맞추지. 서양 사람들은 코가 높아 가지고 입을 맞추려고 하면 얼마나 방해예요? 이렇게 갖다 못 맞춰요. 동양 사람은 이렇게 맞대 가지고 조금 누르면 맞출 수 있지만, 서양 사람은 불가능하지요. 왜 입을 맞춰요? 모든 몸뚱이의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을 맞췄다는 것은 남자 몸뚱이 전체, 여자 몸뚱이 전체의 출입구가 되어 가지고 들고나는 모든 전부는 내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의미예요. 그런 의미에서 입을 안 맞출 수 없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또 하나 배웠구만.

입 맞추는 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입 맞추기 전에 무엇을 먼저 맞추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다음에 이마가 크냐, 작으냐? 이마가 좁으면 좁은 사람이에요. 양미간이 좁은 사람은 문제가 커요. 이런 원리원칙을 알게 된다면 ‘저 사람은 이런 성격이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그래서 둥글둥글 계란형이 필요한 거예요. 왜 계란형이 필요하냐? 계란형 반대가 된다면 땀이 흘러 나가는데 땀이 한꺼번에 뭉치게 된다면 여기서 얼마나 간지럽겠나? 계란형이 되어 있으면 그냥 흐르지만, 이것이 반대가 되어 있으면 여기에 와서 솜털에 모이고 이런 감각적인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들에게 수염도 그래서 나는 거예요. 땀이 뭉치면 괴롭고 간지럽지요? 손톱이 이러면 간지럽지요? 그것을 다 그런 이치를 중심삼고 풀이하게 되면 ‘야, 그렇게 잘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턱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늘그막에 나쁜 사람이 되어 도둑질하든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든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니까 말이에요.

코는 왜 아래가 커요? 코는 크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여기에 골짜기를 쳤다구요. 컸으니까 땀이 흐르는 데 방해되니 골짜기를 해서 편안히 흘러가라 이거예요. 이 골짜기가 없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땀이 이렇게 들어가서 요렇게 들어가는 사람은 부잣집 아들로서 나중에 거지가 된다는 것을 말해요. 부잣집 아들이 요게 요렇게 들어가게 되면 거지가 되는 거예요. 땀이 입에 들어가니 할 짓 다 했지. 될 수 있으면 이것이 쭉 뻗어가야 돼요. 말년에 잘살게 되려면 이것이 이쪽으로 가 가지고 쭉 뿌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8일마다 안시일을 지켜라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오늘 축하하는 것보다, 이런 얘기 하루 종일 하면 훈독회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 내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팔십 노인이 백 살이 넘더라도 재미있는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을 가만히 보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아이구, 백 살 이상 살면 좋겠다.’ 하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백 살 이상 살면 나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 아들을 빼앗아다가 천세 만세 살겠다 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백 살 살겠다면 50살도 못 살고 선생님에게 연령을 나누어 주어서 살겠다고 했기 때문에 50살도 못 살고 선생님은 5백, 5천 살 살겠다고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 같이 살고 같이 죽고 싶어요? (웃음) 그러면 말이 안 된다는 거지. 그런 것을 균형을 잡을 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오늘 성일을 해결했어요?「예.」그러니 8일이 성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이제부터 다시 본부를 중심삼고 4월이니 지금까지 금년에 만든 모든 달력을 다시 해 가지고 오늘이 18일이니 8수를 중심삼고…. 아니 19일이구만. 어제가 18일이지?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다시 기억해서, 내일부터 8수를 계산해 가지고 쭉 다시 박아 기록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안식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안식일이 없어짐으로 해서 무슨 날이 생긴다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10수권 전부가 안식일이 되는 거예요. 안식일에 하나님이 쉬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재창조를 해 왔기 때문에 몇십 배 논 이상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대개 알 거예요. 안착, 무엇이라구요?「시의의 날입니다.」시의예요. 시의, 모심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안시일(安侍日)’이다! 안식보다도 안시일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안착 시의로 구원받는 것이니까 안시일이라는 말로 약해서 쓰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알 것이다! 8일을 지키는 놀라운 재출발의 축복 안착과 시의세계, 지상·천상 이상세계가 문이 열려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부처끼리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그러면 이제 부처끼리 옆에 있게 되면 손을 잡아 보라구요. 지금까지, 옛날에 사탄세계의 7일 안식일을 지키던 것하고 8일 안시일, 안착 시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손을 잡을 수 있는 이 시간에 부처끼리 손잡아 보니 기분이 어때요? 남편에게 끌려가요, 여자에게 끌려가요? ‘휘익-’ 올라가야 된다구요. (웃음) 올라가니 싸울 때가 있나? 싸울 수가 있나? ‘네가 옳고, 내가 옳고.’가 있을 수 없어요. 여기서는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박수해 봐요. (박수)

자, 보라구요. 박수한 부부들은 싸움이 이제부터 자동적으로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교육이 필요 없어요. 아이가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되고, 피곤하면 쉬어야 되는 거고, 잠자지 말라고 해도 잠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싸움하라고 해도 싸움을 회피해 가지고 ‘휘익-’ 올라가야 돼요. 하나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해서 커지면 점점 올라가서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시의해 가지고 뼈와 같이 모실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신다구요? 진만이!「예. 뼈와 같이 모신다고 하셨습니다.」본연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요, 격위로는 남성격 주체를 바라던 것인데, 우리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뼈로 모셔 가지고, 남성격 주체가 살이 되고 가죽이 되어 하나님을 품고 하나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추어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 싸움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 그렇게 안시일을 지키는 8수 해방이라는 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45도로 날 거예요, 15도로 날 거예요, 90도로 날 거예요? 어떤 거예요? 90도로 날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떠나는 거예요.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 발사대에서 발사되어서 ‘대공세계를 향해서 날아간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공중에서 천년 만년 관성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한세계에서 운동하면서 너 케이프 케네디를 내가 지켜 주마. 보호해 줄 것이다. 주인인 나를 잊지 말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동기와 출발과 목적은 하나되면, 그 방향도 동기도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더라도 그 방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입장은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해방천국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나 가능한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랬으니 해방이다! 남자 여자의 해방이요, 그다음에 석방이다! 진만이는 자기 여편네 앞에 해방되었고 석방되었다 이거야. 그 경계선이 있어?「없습니다.」여편네보고 ‘야, 아무개야.’…. 아무개 이름이 무엇이던가?「남숙입니다.」북숙이도 되겠구만. (웃음) 때에 따라 남숙이, 북숙이, 동숙이, 서숙이, 중앙의 중숙이! 어디 가든지 하나라구. 경계선이 있어? 「없습니다.」

사랑은 위하는 데서 생겨나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해요. 위하지 않는 존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싸움한 그 아침에 옛날 결혼식, 축복받을 그때 이상 더 하나되나? 멀어지지요? 각도가 달라져요. 눈이 달라지고, 코도 달라지고, 사방이 달라지고, 몸뚱이도 달라져서 보고 대할 수 있는 오목 볼록 구멍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오목 볼록 구멍이 찌그러지면 평화의 천국 갈 수 있는 부부예요, 지옥 갈 수 있는 부부예요? 일체이상이에요. 해봐요.「일체이상!」통일교회는 일체이상이에요. 상하 부자지관계도 일체요, 부부지관계도 일체요, 전후관계도 일체여야 됩니다. 3대 일체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 제물, 부자지간 아들의 제물, 그다음에 남편의 제물, 그다음에 아버지의 제물을 하늘 앞에 갖다 바쳐야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잘 가져왔다.’ 하고 받아 가지고 중요한 포켓, 가슴에 갖다 저장해서 미래의 후대 후손 앞에 나누어 줄 수 있는 재산을 저축해 가지고 쌓아 두는 거예요. 우리들은 갖다 바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쌓아 두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손자 몇 대까지 쓸 분량을 해 가지고 쌓아 두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싸움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없어야 됩니다.」싸우고 나서는, 이제부터 싸웠거들랑 눈에 있는 무엇이든지 남자가 잘못했으면 남자의 속눈썹을 하나 빼든가, 눈썹을 하나 빼든가, 그다음에 손톱에 있어서 솜털을 하나 빼든가, 그렇지 않으면 꼬집든가 물어뜯든가 그런 계약을 하라구요.

누가 잘못했는지 알아요. 대개 여자가 먼저 잘못해요. (웃음) ‘앵-’ 한다구요. 여자는 소프라노로 높지요. ‘앵앵’ 하게 되면 동네 개까지도 ‘아이구, 물 줄 수 있는 주인 아줌마다. 오늘 아침 내 밥을 안 주겠구만.’ 하는 거예요. ‘앵’ 하니 개까지, 쥐새끼까지도 먹을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는…. 오늘 좀 늦으면 어때? 알겠어? 열 시인데 열두 시에 해도 괜찮아.「예.」내 마음대로 하지,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되겠나?「예.」(웃음)

자, 이런 날이 아니면 언제 얘기하겠어요? 이제 가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해도 만나지 못해요. 이제부터는 굿바이예요. 다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데 뭘 하러 찾아와요? 찾아오기 위해서는 예물을 드리고 감사의 은덕을 저장해서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아들딸, 세계 인류를 먹일 수 있는, 창고에 쌓아 둘 수 있는 보물을 갖다 쌓는 데 있어서는 문전을 들락날락할 수 있지만, 얻어먹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무가 있으면 감나무면 감나무 자체가 꽃을 피워 가지고 감나무 자체에서 열매를 얻기 위한 것인데, 얻어먹으러 다닐 수 있나? 있나, 없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천사를 시켜서라도 ‘아이구, 천사 양반! 이건 부모님에게 갖다 드리소.’ 해야 되는 거예요. 홍시가 되면 좋은 것을 자기가 먹기 전에 예물로서 자기 대신 천사 이름을 써 가지고 ‘아무개가 심부름을 보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직접 와야 되는데 심부름시켜서 갖다가 헌납해도 받는 것이요, 자기 부처나 아들딸이 헌납해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외에 왔다갔다하는 것은 도둑질하는 거예요.

시집간 여자는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출가외인(出嫁外人)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지 말고 남편을 감동시켜서, 일을 못 하면 일을 하게 해 가지고 그 감동시킨 남편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동역자로 만들어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여왕님이 가정에서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예.」

부부가 옷을 벗고 자고 완전히 하나되어라

싸움이 있을 수 있다, 없다? 「없다!」 틀림없이 답변했어요? 「예!」 답변한 사람은 바른손 들까, 왼손 들까? 그것 귀찮으니까 쌍수를 들어 봐라 이거예요. 내리지 말라구요. 그냥 그대로 이제는 두 손발이 서로서로 위하는 데 봉사하겠다는 결심을 하거들랑 내려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못 내려요. 내가 묻지 않아도 다 답을 했으니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끗이 다 알았겠다구요. 귀한 날이에요.

그러니 이제는 남자 여자가 진짜 골수에서부터 하나되고, 뼈도 하나되고, 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상하도, 전후도 전부 다 두루뭉수리가 되어서 완전히 섞어진 일체가 되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경계선이 있을 수 있나?

잘 때에 여러분 부처끼리 같이 자나, 따로 자나? 내가 궁금해서 그래요.「같이 잡니다.」같이? (웃음) 그래, 같이 옷 입고 자나, 옷 벗고 자나? (웃음)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얘기예요. 싸움하고 나서 잠시간이 되어서 남편이 들어갈 때에 ‘남편은 들어갔지만 나는 옷 입고 안 들어가겠다.’ 할 수 있어요? 싸움이 끝나지 않아서 ‘여보!’ 하고 욕을 하려고 하다가도 혀를 깨물어서라도 참아야 돼요. 아내를 모셔들여야 돼요.

아내가 들어오는데 자기가 눈뜨고 있으면서도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이불을 쓱 젖혀 줘야 돼요.

여편네가 삼각지대에 들어오기 편리하게, 들어와 누웠으면 여편네가 오기 전에 자기가 준비해서 더운 기가 확 돌아 가지고 벗고 들어오는 아내가 ‘아이구, 남편의 부인이 되어서 좋구만!’ 하고 들어오면서도 기분 좋고, 누우면서도 기분 좋고, 기분 좋으니 남편의 얼굴도 만져 보고, 눈에서부터 코도 만져 보고, 귀도 만져 보고, 얼굴이 드러나니까 그다음에 어깨를 만져 보고, 손을 만져 보고, 그다음에 발끼리 비벼 보고, 그다음에 만질 최후에 남은 선물이 뭐예요?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을 만지고 둘이 붙들고 자는 것이 불행할싸, 행복할싸?「행복할싸!」나도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들겠어요. (웃음) 동양사상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가죽을 벗기고 살끼리 하나되고, 살을 떼어 버리고 뼈끼리 하나되고, 뼈를 떼어 버리고 골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찡, 찌르링!’ 별의별 소리가 나는, 의식을 못 할 수 있는 요지경 판에 들어가서, 신비롭고도 재미있고도 말할 수 없는 무아경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안고 붙들고 벗고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옷을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입고 비벼도 그런 감촉이 없게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오늘 약속하라구요. 옷 입고 자겠다고 결심한 사람 손 들어요. 오늘 내가 허락할게. (웃음) 10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갈라져야 돼요. 일주일만 해도 안 되지. 4수권은 어때요? 3수도 안 되지. 두 점을 연결시킨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동서로 갈라질 것밖에 없지만, 3수로 서로 인연된 사랑을 논하게 될 때에는 사방을 부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그 자가 지옥 천사장의, 타락한 천사장의 그림자를 갖다 주는 불안한 여자가 될 것이고, 불안한 남편이 될 것이다!

부부가 평화의 왕궁에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자기들이 싸움을 하면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여자도 알고 남편도 아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으음, 제까짓 것이 뭐게?’ 해서 ‘지금까지 부려먹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좀더 해야지.’ 이래 가지고 고집을 피우는 여자, 타락성 근원의 뿌리가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싹싹 쓸다가 ‘이거 무엇이냐?’ 헌데 딱지가 있으면 딱지를 떼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새살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른 곳에 있으면 그것을 다 떼어 주고 고름을 짜 주고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

말도 될 수 있으면 아들딸을 낳게 되면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오십이 되고 아들딸을….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 열 세 아들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다정하게 사는 것을 아들딸이 보게 될 때에 보고 웃겠나? 비밀 텔레비전까지도 장치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까지 보여 주어서 앞으로 우리 가정을 이상적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사느냐, 재미있게 사느냐 하는 것을 아들딸이 다 볼 수 있게끔 하고 살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평화의 왕궁에 있어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모범적인 그런 사람은 천상세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적 상대를 품고 자라 오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 부모의 자리에 우리 가정의 열매로서 나타난 부모님이 가르쳐 준 법도를 우리 자체도 아니 지킬 수 없느니라!

그것이 맛이 나고, 우리 가정의 모든 가정 살림이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서 가르쳐 주고 조작한 모든 결과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재미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이웃사촌이나 팔촌까지, 동네 아이, 어머니까지도 찾아와서 엉키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이 몰려드는 시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안이 잘되려면 지나가던 개도 가다가는 자기 마당 귀퉁이에 와서 똥 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다고 몽둥이를 들고 ‘이놈의 개, 지나가던 동네의 미친개인지 모르는 것이 우리 마당 귀퉁이에서 똥을 싼다.’ 하면 안 돼요. 몇 번씩, 사흘 나흘 언제든지 지나가다가 똥을 싸게 되면 그 자리에 먹을 것을 갖다 주라는 거예요. 똥을 싸면 배가 허할 텐데 먹을 것을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똥 싸고도 주인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 달만 길러 보라는 거예요. 동네에 어떠한 개든지 그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쁜 놈, 무슨 도적놈, 무슨 족제비, 쥐새끼 다 물어 치운다는 거예요. 오고 가는 모든 동물들이 쉬어 가고 싶고 거기에 와서 먹이를 구하고 그래요. 똥을 싼다는 것은 비료를 해 달라는 거예요. 잘 키워 주니, 이 비료로 수확을 거두거든 자기를 대접해 달라고 그런다고 생각해서, 천지를 조화의 원칙으로 소화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은 흥하고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이치요, 천리가 세워 주는 근본 전통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싸우지 않기 위해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이 찾아온다

‘싸!’ 해봐요. 「싸!」 요즘은 아시아에 ‘싸’인지 ‘써’인지 모르는데 그 병(사스)으로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싸워라! 「싸워라!」 ‘싸우’ 해봐요. 「싸우!」 싸우! 「싸우!」 지! 「지!」 말라! 「말라!」(웃음) ‘싸우’ 하게 되면 ‘지 말라’예요. ‘지’라는 것은 뭐예요? ‘찌-’ 해서 미끄러진다 이거예요. 싸움 안 하기 위해서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 좌석이 찾아온다! 아멘! 알겠나? 「예.」 더 얘기 안 해도 알지요? 「예.」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벗고 첫날밤에 와서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원숭이 새끼들도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을 보았겠나, 안 봤겠나? 보았겠나, 안 봤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물어보라구요.「봤겠습니다.」봤지. ‘이야, 저렇게 수놈 암놈이 다른 것인데 저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둘이 저래서 동생이 나왔다. 아이구, 동생이 자꾸 나온다. 동생이 많으면 좋겠으니까 자꾸 해라, 해라!’ 하는 것이 불효예요, 효자예요?「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될 수 있는 여러분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고기발 무슨 약발 주머니를 그치지 않아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우리의 본이 되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그런 효자가 된다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주체 동기적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다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그러니 싸우지 않는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무슨 일? 안시일을 지킬 수 있는, 8수 해방의 천하를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성취 정착의 우리 가정이 딴 일을 할 수 있고, 싸워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침을 흘리고 침을 뱉고, 도적질해 가지고 감추어서 쉬쉬하고 먹고 살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속과 마음과 말까지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계약을 할 사람 손 들어요. 두 손을 들어요. 박수해 봐요. (박수) 내리라구요.

오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석방의 날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 이것들이에요. 경계선 철폐, 타락의 한의 날들을 철폐해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안착시의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킬 수 있는 기념날을 안겨 준 것이 무엇보다 오늘에 허락하신 축복이었느니라! 감사합니다!「아멘!」(박수)

자, 그 이상 얘기할 것이 많은데, 오늘 몇 가지예요? 안시일하고 그다음에? 벌거벗고 뼈까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면 무슨 일까지 벌어지느냐? ‘여보!’ 하게 되면, 내가 어머니 있으면 ‘어머니!’ 하게 되면 ‘왜 그래요?’ ‘나, 손이 여기까지 안 들어가니까 앉았으니 좀 씻어 주소.’ 하면 씻어 주어야 되겠나, 안 씻어 주어야 되겠나? (웃음) ‘자기도 손을 갖고 있으니 씻지 뭐예요?’ 하면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습관이 되면 ‘왜 저럴까? 무슨 상금을 주기 위해서 저럴까? 며느리들이 많은 가운데, 형제들이 많은 가운데 시험문제를 내 가지고 일부러 저런다.’ 해야 돼요.

‘제일 오늘은 똥 내가 지독했다.’ 할 때는 그런 재간을 피워 가지고 며느리 중에 누구를 축복해 줄 것인가? 아들 중에 누구를 시켜서 상속해 주느냐 이거예요. ‘야 아무개야, 셋째 아들, 둘째 아들 전부 휴지를 가지고 와서 이 문 앞에 서라.’ 해 가지고 셋째 아들이 있으면 ‘한 손에는 형님의 것, 다른 손에는 작은 형님의 것, 네 것은 입에 물고 와도 좋다.’ 이거예요.

형님 대신, 동생 것까지 씻어 주는, 세 형제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불평을 하면서 씻는 데는 함부로 해 가지고 던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아들딸이 있을 텐데, 그 아들딸 가운데서 존경할 수 있는 아들을 찾으려고 할 때는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부모는 알고 시험하기 위해서, 상속의 날에 대열을 정하기 위해서 그런 명령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지 않을 성싶다, 없지 않다 하는 말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모든 체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이번에 한국도 인사조치를 했어요. 곽정환에게 ‘머리가 둘이면 바다에도 가고 산으로 올라가 죽을 수도 있게 되니까 한 체제로 만들어라.’ 했다구요. 그래, 두 체제가 하나 안 되었어요. 아래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한 체제를 만들었는데, 하나 안 되는 데는 누가 하나 안 되는 것이냐? 둘이 묶어라, 쌍둥이로 절반을 쪼개 가지고 갖다 붙여라 이거예요.

곽정환, 어디 갔어.「예.」황선조하고 둘이 하나 안 되거든 절반을 쪼개 가지고 갖다 붙여라 이거야. 배를 째 가지고 말이야. 안 붙으면 안 붙게 하는 녀석은 쫓아 버려라 이거야.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시험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갈라놓으면 안 돼. 오늘 내가 그것을 명령하는 거야.

둘이 갖다 붙이는데 좋다고 해 가지고 ‘더 갖다 붙여라.’ 하는 사람은 영원히 갖다 붙여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주인이고, ‘아이구, 싫어!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고, 함경도 사람은 함경도 사람이다. 함경도하고 전라도가 무슨 관계가 있어? 북방지대에 전쟁이 났는데 남방지대의 일본 사람까지 동원시켜 가지고 전쟁시킬 일이 어디 있어?’ 하면 안 돼요. 북방세계 중국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남방의 일본과 싸울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애국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둘이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곽정환, 자기가 알잖아? 하나 안 되기 때문에 하나 만들라고 그러지 않았어?「예.」열 사람이 하나된다면 하나 만들라고 하겠나, 안 하겠나? 열 손가락의 마디 스물 여덟 개가 이팔청춘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를 품고 벗어날 수 있게끔 내 것이라고 절대 보호권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데, 왜 하나 못 돼요?

오늘 명령하는 거예요. 하루 이틀 바꿔 가지고 책임을 시켜 봐요. 알겠나?「예.」하루 이틀은 누구나 다 해요. 일주일 바꿔 시켜 봐도 다 해요. 한 달쯤, 일년쯤 해도 바꿔서 다 할 수 있지만, 영원을 중심삼고 바꿔치라고 하면 하나될 수 있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을 좋아하고, 충청도 윤정로는 충청도 사람을 좋아하지? 그래, 안 그래?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전라도 사람을 찾아가, 경상도 사람을 찾아가, 충청도 사람을 찾아가? 그래, 집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여편네를 찾아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그다음에 삼촌 아줌마를 찾아가? 가까운 사람을 찾아가게 되어 있는 거야.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평이 절대 요인이에요. 수직이 절대 요인이에요. 전후관계가 하나되는 것이 절대 요인이에요. 일체권을 파괴시킬 수 있는 원흉이 있다는 것은 사탄 실체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품고 살 수 없어요. 알겠어?「예.」

이번에 돌아가면…. 산수원을 누가 개척했나?「가정당에서 관리합니다.」아니, 가정당에서 산수원을 시작할 때 인원 동원을 누가 다 해 주었어? 협회 주관이야, 가정당 주관이야?「교회에서 했습니다.」교회에서 했으면 교회를 중심삼고 협조하고, 머리를 숙이고 ‘부탁하나이다.’ 이럴 수 있는데, 안 했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 아니야?

상하·좌우·전후가 협력해 한 중심을 중심삼고 일해 나가야

지금 가정당이 중심이에요, 교회가 중심이야? 천일국이 중심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가 중심이야?「천일국이 중심입니다.」그것이 중심이라구. 그래서 지금 중요한 것은 선생님이 황선조에게…. 내가 황선조의 (처)당숙이 된다고 해서 친척이라는 관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서는 하나되어서 같이 시켜 봐요. 누가 좋아하느냐? 서로가 어려운 것을 하고, 서로가 돈 안 쓰고, 서로가 돕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책임자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바른손이 되었으면 바른손이 모든 것을, 왼손까지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바른손이 주인 대신 행세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한국의 지금까지 조직이 하나되는 것이니 둘이 하나될 수 있게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서로가 몇 배 효과날 수 있는 기준을, 범위 활동 무대를 충청도에 제한하지 않고, 전라도에 제한하지 않고, 충청남북도뿐이 아니에요. 경상남북도뿐이 아니에요. 저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사람을 더 사랑하면서 위하겠다는 마음, 그렇게 관계를 확대시킬 수 있는 소성을 가진 사람이 큰 데의 중심자가 되느니라 하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든지 사람을 부를 때 세 사람을 불러요. 내 앞에 세우는 거예요. 내 앞에 정면적으로 설 거예요? 모범이 되어야 돼요. 바른쪽에 서면 힘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어야 돼요. 왼쪽은 그것을 시중해 줄 수 있는 부대 일을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이래야 균형이 되는 거라구요. 다 같은 자리에 서면 찌그러져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알싸, 모를싸? 윤!「알겠습니다.」황!「알겠습니다.」

이번에 산수원에 둘이 같이 가서 얘기를 누구 잘 하느냐?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누가 쓸 만한가 통계도 내요. 자기가 해봐요.「예.」하나하나 갈라져 가지고 하는 것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는 것, 물론 둘이 합해서 하는 것이 좋지만 2배의 성과를 가지고 둘이 합하는 날에는 배가 출동할 수 있게끔 격려하라는 거예요.

충청도 사람은 충청도를 동원해야 되고,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를 동원해서 배가해야 돼요. 그다음에 경상도, 그다음에 그 상대가 되는 함경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배가운동을 해서 사위기대 형성을 갖추어 나갈 수 있게 되면 확대되고 발전하는 게 원칙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일하지 않고 서 있어 가지고 발전은 안 하고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쌍놈의 자식들! 나는 그것 싫어!

이제 선생님 나이가 몇이에요? 85세의 할아버지가 여기에 몇 시간 서 있으니 어머니는 걱정이 태산같아요. 저렇게 서 있다가 쥐가 나서 쓰러지면 곤란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아이구, 내가 말하는 것을 저렇게 늙어서도 안 들으니, 저러다 죽겠구만.’ 할지 몰라요. 그래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안 할 수 없어서 하고 있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절박한 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평화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일하는 데에서 왼손 혼자 할 수 없고, 바른손 혼자 할 수 없어요. 왼발이 가는 데는 왼발 혼자 갈 수 없고, 바른발이 가는 데는 바른발 혼자 갈 수 없어요. 손발이 엇갈려 가지고 밀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박자를 맞춰야 거동이 가능한 거라구요.

상하·전후·좌우의 협조적 관계를 갖지 못한 것이 통일교회의 폐단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협력해서 한 중심을 중심삼고 하던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 되는 대신자를 세웠으면 나무든 기둥이든 그것을 중심삼고 모시고 살면 하나될 건데, 자기를 중심삼고 하겠다고 하니 도적놈의 새끼가 돼요. 배의 창자에 똥이 들어가 있고, 사탄의 구더기 떼들이 숨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고 불충 불화를 일으키는 존재는 사탄의 타락성 실체로 알고 서로 서로가 공식석상에서, 회의 때에 공개 비판해 가지고 쫓아 버릴 수 있게끔 정리해야 돼요. 자체들이 정리해야 돼요. 자기 일신이 사방으로 보관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몸이 되어야 돼요. 몸이 완전해야 병균이 들어오지 않고 병이 생기지 않는 거라구요. 관리체제를 완성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유 티 에스나 신학대학을 나와야 주류 멤버가 될 수 있어

그래서 전문분야를 써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대학을 세웠기 때문에, 브리지포트대학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세웠기 때문에 앞으로 유 티 에스(UTS)라든가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안 나온 사람은 통일교회 주류 멤버로서 사용할 수 없어요.

이번에 170명인가 석사코스를 졸업하지 않았어? 백 몇 명이던가?「유 티 에스(UTS) 졸업생이 지금 몇 명입니까?」졸업생 말고, 교회 사람으로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석사학위 받은 사람이 몇 사람?「금년에 73명 졸업입니다.」백이에요, 홑 73명이에요?「홑 73명입니다, 이번 졸업생이.」

앞으로 유 티 에스(UTS)라는 간판을 다 갖추어야 돼요. 앞으로 정식코스를 거치지 않은 사람은…. 대한민국도 법이 보장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하늘 법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나 같은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식구라고 해서 똥 싸 뭉개면서 식구예요? 손님이 방에 들어가서 걸레를 가지고 소제하겠다는 것을 허락할 수 있어요? 그런 창피가 없고, 그런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 가문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중심삼은 장비 비품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에 적당히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 안착 시의, 그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안시 가정이 되어야 되느니라! 알았지요?「예.」

부부끼리 벗고 살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

이 두 가지예요. 오늘을 중심삼고 부부끼리 전부 다 벗고 사는 거예요. 싸우게 되었으면, 자기가 잘못했으면, 남편이 잘못한 것을 알고도 그냥 그대로 모른 체하면 꼬집어 달라고 해야 돼요. 이놈의 입술이 나쁘니, 이놈의 손이 나쁘니, 가슴이든 젖이든 힘껏 꼬집어 대 가지고 흉터를 한 백 개 내서 그런 성격이 없어지게 해 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시정하는 약속을 해서 상처 낸 기념의 흔적을 중심삼고 그것을 도피해서 해방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그런 조건적 법을 세워 치리 방법도, 화합 방법도 생각해도 괜찮아요. 알겠나?「예!」

오늘 저녁부터 부부끼리는 전부 다 벗고 살아야 할 텐데, 자리가 없으면 둘이 옷을 벗었으니까 구석에 가서 자든가, 슬리핑백이나 의자의 삼각지에 가든가 해서 덮고 다리로 버티고 몸뚱이를 비비면서 그렇게 자도 괜찮아요. 그러면 내가 나오게 된다면, 이게 진짜 볼 만하겠구만! (웃음)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가 되면 요지경 판이 벌어질 것인데, 사진을 찍어 가지고 공개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하나님이 볼 때 껄껄 웃으면서 ‘야, 문 총재의 조화가 재미있다! 이런 것은 천년 만년 볼 수 없던 것인데, 오늘에야 이루어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을, 남자 여자가 저렇게 좋아하고 저렇게 살 수 있는 모습을 보았구만.’ 하고 하나님이 기분 좋아서 히히 웃으면서 ‘야야, 복을 빌어 줄 텐데, 잘 살아라. 아들딸을 많이 낳아라.’ 축복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이 축복받아요.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아들딸 안 낳겠다는 여자들은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쫓아내라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는 독신주의자! 독신의 독은 ‘홀로 독(獨)’ 자예요. 독, 독, 독을 먹고 죽는 독신이에요. 죽을 몸뚱이예요. 그건 멸망해요. 독신주의가 어디 있어?

곽정환은 독신주의야? 「아닙니다.」(웃음) 곽정환은 나보다 낫다구요. 요즈음 윤정은이 그렇지만, 곽정환이 옛날에 얼마나 기가 막혔어요? 그 아들딸도 어머니를 사랑하나? 진만이, 사랑해? 남숙이, 사랑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나지? 「아닙니다.」 남숙이 말이야. 「아닙니다.」 그럼 잘 살아야겠구만.

아들딸이 있나? 너는 유 티 에스(UTS)를 나왔어? 보내라구. 앞으로는 유 티 에스를 안 나오면 안 돼요. 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에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더더욱 교육을 많이 시켜야 돼요. 신학적인 기준에 있어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챔피언을 만들어야 평화의 가문이 되는 거예요.

자, 지금 몇 시 되었나? 「아홉 시 15분입니다.」 그냥 그대로 열 시 얘기하고 가지 뭐. (웃음) 「진지 잡수셔야 됩니다.」 진지한 말씀을 하는데 진지를 먹으라니? (웃음) 그 진지는 가짜고 선생님 말이 진짜예요. 진짜 말을 해 놔야 돼요.

자, 그러면 진지를 먹으라고 해? 「예.」 「억만세를 하겠습니다.」 아 이거 진지! 억만세를 해야 되나? 진지한 말을 하고 있는데 진지 먹으라고 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말라네? (웃음) 그래, 순종하랍니다, 곽 선생님! 「예. 감사합니다.」(웃음) (억만세 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