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영계해방이 복잡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조상들 전부다….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들이 일족하게 되면 일족이 예수님시대와 재림시대에 연결되기 때문에 일족과 일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전부 다 나라와 세계를,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는 가정 위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이런 축복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120명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일본여자들이 나선 거예요. 해산의 운동이에요.
그래서 엊그제도 에리카와 중심삼고 남자 넷을 데려다가 전부 다 경배시켰다구요. 이건 다 절대복종의 시대에 어머니 중심삼은 전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남자들, 전부 다 복귀된 천사장 가정도 아직 완성권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가정 전체가 하나돼서 움직이면 넘어갈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일본은 절대사랑을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게 구약시대의 물질을 대표했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대표했고, 성약시대는 자기 부부를 대표한 이 모든 것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전권 기반 위에 통일된 자리에 서서 세계적인 환영권 내에서 정착할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발표한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선생님과 하나돼서 해산적인 사명을 했는데 이것이 완성시대라구요. 선생님이 완성단계를 넘어선 입장에서 하나된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성신과 예수님 대신, 실체적인 부모님 대신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전환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노정이 혈통전환이기 때문에 이 일을 책임지고 세계적으로 벌린 것이 이번 축복행사입니다.
그래서 축복 세계화운동, 사탄 혈대를 단절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일족이면 일족 가운데 축복받지 않은 아들딸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인류 모든 가정들이 축복받지 않은 이런 가정이 없어지지 않고는 사탄의 혈대가 끊어지지 않아요. 그 일을 위해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이 세계적으로 단절된 그때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나라의 헌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만들어요. 이것이 세 나라 이상 네 나라만 되면 헌법을 만드는데 거기에 혈통전환이 안 됐을 때는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해 버려서 왕래 못하게 해 가지고 사탄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그걸 중심삼고 자기 선조들이 가서 전부 다 다시 축복해 줘 가지고 그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들이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얼마나 하늘편 사람을 죽여 왔냐 이거예요. 얼마나 피를 흘리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 사탄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조금이라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라는 것을 국가적 메시아들, 알겠어요?「예.」그저께도 내가 사탄혈통 뭐라구요?「단절입니다.」'단절'이에요.
그걸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건국을 선포할 수 없고, 건국을 선포하려면 하늘나라의 헌법개정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나라, 기독교 종교권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부모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 나라가 사탄의 혈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을 단절해 버려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부정하지 않고는 단절이 안 되는 거예요. 단절할 수 있는 조건이 축복이에요. 혈통전환식이 성주 마시는 식이에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요? 혈통전환식이에요. 축복을 전부 다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살 거예요, 축복받은 나라 찾아갈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어디로 가느냐?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중심삼고 이런 세계가 된다면 일본도 후퇴하고 대륙도 후퇴해서 전부 다 세계 사람이 모여 가지고 가인권은 물러가고 정반대인 아프리카 맨 끄트머리에 가서 수습해 나와야 된다구요. 뒤집어졌으니까, 뒤집어지니까 제일 가까운 사람은 제일 반대된 곳을 정해 가지고 가까운 데서 전부 다 하늘을 중심삼고 집결해 나가는 거예요. 발전하는 시대가 됐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누가 먼저 국가를 복귀해서 순차적으로 따라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결사적입니다. 적당히 선생님을 세우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들의 책임은, 국가메시아들이 책임을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선생님은 인사조치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신자를 세워서 물려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해방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조직편성이 전체·전반이에요. 국가적 메시아의 모든 조직은 여러분 나라 하나가 아니예요. 전반적입니다. 전반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자격이 있어 그거 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국가를 책임져서 국가메시아 책임을 못하게 될 때는 얼마든지 갈아치우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거기에 어떤 나라가 순차적으로 되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제일 꼴찌 되는 나라는 미국 같은 나라, 러시아 같은 나라, 중국 같은 나라 등 가장 사탄편에서 전부 다 꼴찌가 된다는 거예요. 항상 선두에 서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가정이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에요. 세계적 대표가정이요, 국가적 대표가정이요, 민족의 대표가정이요, 종족의 대표가정이요, 가정의 대표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해야 된다구요. 투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안 돼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까지 가서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전부가 돌아가서는 그것이 그 다음에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투입했기 때문에 전체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국가적 메시아 입장에 서 가지고는 개인을 투입하고, 자기 가정을 투입하고, 자기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전부 투입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투입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면 내가 투입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개인 대상의 실체, 가정 대상의 실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의 대상 실체가 돼 거기서 상속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돌려 드린 모든 하나님 것이 돌아가서는 그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상속받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에서 상속을 못 받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복해 줬으면 가정을 축복해 준 것이 아니예요. 세계적인 승리한 가정을 축복해 놓은 거예요.
이번에 얘기해 주는 것도 내가 우루과이에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코리엔테스에서는 혈통절단이라는 얘기를 못한다구요. 여기에서 지금 북미 남미를 연결시키는 이것이 한국과 직결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을 데리고 들어왔지만 천주교권은 가인권이니만큼 미국 아벨과 선생님이 하나가 돼서 가인권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모든 것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선포한 것은 모든 세계 기독교나 종교권이나 통일교회 자체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옛날에 여기에 선생님이 와 일한 것을 몰라 가지고 한국 본부에 지금까지 책임자로 있다가는 다 걸려 버려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한 것은 전부 다 종적이에요. 그리고 아마존강은 횡적이라구요. 안데스산맥을 중심삼고 파라과이가 종적 횡적으로 갈라져요. 딱 그래요.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선생님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모든 종적인 땅도 물 때문에 광야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강 때문에 광야가 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브라질 평야니 뭐니 하는 것은 파라과이강과 아마존강 때문에 그러한 평지가 된 거예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평지와 모든 땅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세워 나감으로 말미암아 섭리적 시대에 있어서 앞으로 33개국이 통일신자들을 반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게 돼 있다구요. 형님과 같이 모셔 드려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쪽이 부모라면 자녀의 자리를 확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남미와 연결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로 말하게 된다면 아벨권 가인권…, 천주교는 가인권인데 아벨권과 하나 만들어서 여길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결정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부모님이 한국에 가서 세 번씩이나 강연을 해서 가정적 기준에서 도와준 것은 한국이 가정 정착의 주체국이니 만큼 기록을 깨뜨려야 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때에, 8월 9일 전에 한국이 기록을 깨뜨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을 전부 다 한국에 갖다 붙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 남미에서 벌어지는 축복의 운세가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적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1등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세 번씩이나 순회강연을 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이곳 남미에 와서 세계적인 축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점을 중심삼고―이것은 자녀들과 마찬가지예요. 축복가정,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심삼아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으로…. 이것이 서구사회가 아시아보다도 빨라요. 여자들이 전부 남자들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미래 남북미 대륙이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럽까지 일시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만 빼앗아 오면 우리 나라도 있고 세계 다 있지요? 알겠어요? 이제 3억6천만쌍까지 해놓으면 그 다음은 여러분들 믿겠으면 믿고 내버려둬도 전부 다 머리 깨지게끔 그 나머지 사람들이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와 모든 걸 바쳐서 서로 줄을 지어 부모님 은총을 타 가려고 그럴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제일 1등 부자가 되는 거예요. 1등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아담가정 같은 가정에서 축복을 해주려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소유권이 있는 데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예요. 소유권이 없어요. 나라도 없어요. 나라니 뭐니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가정도 없는 자리에서 새로 축복받느니 만큼 참사랑을 중심삼아서 모든 것을 하늘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세계 3억6천만쌍만 끝나게 된다면 50억 인류는 전부 다 갈 방향이 결정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이라든가 자기 집이라든가 자기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건 부모님 앞에 전부 다 헌납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 행렬이 아마 세계에서 제일 긴 행렬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앞에 서겠다고 천하 투쟁, 심한 투쟁,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경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광야에 처해 있는 가나안 복귀시대에 국가적 메시아는 국가적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광야에 서 있습니다. 선생님이 세계 광야노정을 거쳐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건넌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한 단계 떨어졌으니 국가적 광야노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수습해서 모세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똑 같은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만들기 위해서 입적이 벌어진다구요. 160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185가정이 되면 일본 가서 안팎으로 해야 된다구요.
한국도 우루과이와 상대적 관계예요. 이 우루과이가 복받는 거예요. 그래 신구국연합 대표가 33인입니다. 예수님까지 하면 34인이에요. 34명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6대 부처에 780명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에서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유정옥 회장의 말에 절대 하나돼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해선 안 된다구요. 보고해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했다가는 곤란해지는 거예요. 유회장은 33개국에서 모범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아서 전체가 33인을 따라갈 수 있게 해야 돼요.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모범적인 축복을 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인 모든 것을 전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연락을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주일에 한번씩은 지금 누구누구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33개국에서 누가 표본적인 대표로 선 것을 찾아 그걸 빨리 따라가야 돼요. 그걸 부정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한다고 하면 맨 꼴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열두 지파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열두 지파에서 36지파예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이걸 전세계적으로 대표해서 착지해야 된다는 입장에 서서 자기들이 거기서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 4개국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문평래!「예.」꼴찌가 돼서는 안 된다구. 네 사람은 특정 케이스이기 때문에, 여러분 네 사람은 4개국을 전부 다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네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예.」
예수님을 중심삼고 좌우·전후·상하관계, 예수를 중심삼고 좌우가 있는 동시에 전후에 형제가 있고―강도들의 형제가 있다구요. 언제나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우루과이 중심삼고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거기에 유회장을 선생님이 세운 거라구요. 또 축복가정의 인연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의 가정과 축복가정의 인연을 갖고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걸 무시해서는 안 돼요. 박구배!「예, 알겠습니다.」자기 멋대로 해선 안 된다구.
그 나라의 가정이면 가정의 전통이 있고, 종족이면 종족의 전통이 있고, 민족이면 민족의 전통이 있고, 국가면 국가의 전통이 있어야 될 텐데 중심을 무시해서는 자기가 설 데가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환경 창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를 누구를 세웠느냐 하면 전체에 있어서 선생님이 유회장을 세운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많다고 중심이 아니예요. 심정적으로 하나되는 데는 많은 것이 더 어려워요. 그러니까 많은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것들이 하나돼야 돼요.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가 하나되고 아르헨티나가 하나돼야만 브라질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가 우루과이를 빨리 해서 아르헨티나를 빨리 소화시켜야 돼요. 영향을 미쳐야 되고 셋이 하나돼 가지고…. 브라질은 남미에서 독출파예요. 포르투갈이에요. 포르투갈에 속했다구요. 폴족이라구요. 힘들어요. 하나 만들기 힘들어요. 누가 하나되느냐? 통일교회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자르딘에서 시키는 거예요. 우루과이에 세우는 것보다도 자르딘이에요. 여기에 주체된 거기서 결과에 대해 거기서 가르쳐 주면서 브라질부터, 브라질 주에서부터 균형을 취하게 하려니 여기 우루과이 파라과이는 쉬워요. 알겠어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 교육기관을 해 가지고 거기서 바람을 일으켜서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거예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엮는 것은 쉽다는 거예요, 브라질에서 바람만 불면. 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괜히 하는 거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윤정로!「예.」보고해야 돼. 1주일에 한번씩. 보고 형식 폼(form;서식)을 만들라구. 알겠어?「예.」폼을 만들어서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관심을 갖게끔 여러분들이 하면 할수록 남미는 발전하는 거예요. 그 관심의 인연을 전부 다 묶게끔 주인을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는 발전하는 거예요. 하늘의 영적 세계가 다 도울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적 기준이 돼 있으면 가정적 기준만큼 돕고, 국가적 기준이면 국가적 기준만큼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을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게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똑똑히 알라구요.
복귀 공식이 그래요. 복귀를 위해 하나님이 뭘 했느냐 하면 환경창조를 했어요. 하나님이 재창조한 건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 환경 가운데는 태양이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흙이 있어요. 이것이 존속할 수 있는 요소를 갖다 배치해 놨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 한 것만 여러분 자체가 환경의 생명요소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그 만들 수 있는 요인이 뭐냐 하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같은 사랑, 하나님 같은 생명체, 하나님 같은 혈통, 하나님 같은 양심을 가지고 완전히 투입하라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러면 환경이 잘 되면 선생님이 이루어진 판도가 세계적이기 때문에 공기가 없으면 없는 데에 자동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주체의 자리에 있으면 절대 명령해서는 안 돼요. 명령해야 여러분들 절대 선견 안 된다구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한 만큼 선견을 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복귀, 재창조의 과정이에요. 하나님이 투입해서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대상을 투입하는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대상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부모님 대신 모든 환경 창조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적 인연, 양심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그런 주체적 입장, 하나님 대신 자리에 간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의 상대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만물을 흡수하는 거예요. 태양의 요소도, 공기의 요소도, 흙의 요소도, 물의 요소도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람은 식물 광물 동물 전부 다 먹잖아요? 그 요소들을 전부 다 흡수해야 돼요. 흡수하기 위한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할 수 있는 이런 주체성이 갖춰지니 만큼 상대적 기반이 균형화되고 커 나가는 거예요. 가정도 그렇게 되면 종족이라는 것도 이렇게 전부 다 균형이에요. 민족·국가·세계가 다 균형입니다. 전부 다 밸런스(balance)가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90도여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데 있어서 자기 소유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소유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대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관념이 있으면 백 만큼 소유하면 백 이상 가치 있는 것을 못 줍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는 것은 무한히 자기 칸셉(concept;개념)이 없는 거예요. 상대에 대한 투입에 대한 칸셉이지 자기 의식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내가 쓸 돈이다. 이건 내 몫이다.' 그건 사탄편이에요.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하나님의 재창조의 공식이 하나님이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 가운데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흙이 있지요? 이게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모든 요소예요. 여러분 태양과 같은 사랑, 생명과 같은…, 생명은 물과 공기잖아요. 그와 같은 몸체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면 죽기 전에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투입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 개인으로 투입하는데 있어서 자기 가정이니 뭣이니 전부 다 그 나라 이상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선교사로 와서 돈을 벌어서 가겠다고 하면 벌받아요, 벌받아. 못 돌아가요. 돌아가려고 해 위로 갈 줄 알았는데 수평 이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자기를 위한 사랑, 자기를 위한 생명, 자기를 위한 혈통, 자기 일족이에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 가정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종족을 투입하는데 세계까지 투입하고, 세계를 투입하고서도 세계 자체를 투입하면 무한히 투입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영원한 확대 천국이 다 그 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여기 나 돈 벌려고 왔어.' 이게 아니잖아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정예 요소를 투입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거.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안 나타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서 그 나라의 식구들을 쓴다고 해서 '내 명령 들으라.' 그거 아니예요. 사랑을 투입하고 생명을 투입하면서 명령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탄 혈통을 가진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근절해야 돼요. 강제로 근절할 수 있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 역사가 그래요. 하나님의 환경창조, 그 다음에는 거기는 절대적 주체되신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창조의 위업이 성립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는 참부모 아니예요? 응,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집도 팔고 땅도 팔고 여러분 나라 뭐 있으면 다 팔아서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자기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도와줬다고 그걸 중심삼고 자기 집을 남겨놓고 자기 무슨 토지를 남겨놓고 '그거 이 다음에 돌아가서 써먹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돌아갈 데가 없어요. 거기서 죽어야 돼요. 돌아갈 데가 어디 있어요? 돌아갈 곳은 지옥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공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재창조 공식이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고 반드시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주체되는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최고의 사랑의 대상은 몇천만 배 자기가 더 훌륭하고 더 가치 있는 걸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니 백만큼 투입했으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옵니다. 무한히 투입해 360도를 몇 번씩 돌겠다고 하기 때문에 무한과 연결되는 거예요. 360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36수가 문제되는 거예요. 36수의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환경을 창조해 놓고―하나님이 창조했지요?―거기에 하나님이 주체가 돼 가지고 무한 투입해서 대상을 세우는 거예요. 사랑은 무한한 대상입니다. 무한한 사랑의 상대, 생명을 무한히 쓰는 생명의 무한한 대상, 혈통의 무한한 대상, 양심의 무한한 대상.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앉아서 아무 공적 없이 자기 보따리 따로 해서 저금통장에 예금하면서 통일교회 책임자 하면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요.
그건 우주가, 우주의 천운이 처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거꾸러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 남미 찾아올 때는 제일 산골인 자르딘을 찾아오는 거예요. 밑창을 찾아갔다구요.
또 파라과이가 남미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예요, 4개국 가운데. 거기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내게 있는 모든 걸 퍼부으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상원 하원들―가인 아벨이라구요. 환경에서 가인 아벨이 나타나면 내가 거기에 전부 다 하나돼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하려고 했는데, 자기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이용하려고 하면 투입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파라과이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갖는 거예요. 파라과이에 투입하겠다면 돌아가서 남미 전부를 회생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움직이는 입장에 서면 내가 대하지, 내가 이제 제2의 투입을 할 수 없는 입장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뭐, 문평래!「예.」대통령 만들어서 자기들 전부 다 속죄를 하고 문총재를 다시 맞아들이면 모르지만 안 간다구요. 틀림없이 있어도 일부러 안 간다구요. 33개국을 다 파라과이처럼 사랑해야 돼요.
환경 재창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재창조는 환경을 창조해야 돼요. 거기에 사랑이 없지요? 내가 사랑을 갖고 가요. 생명이 없지요? 생명을 갖고 가요. 혈통이 없어요. 사탄 혈통인데 이걸 가져 와서, 양심도 하나님이 바라는 양심도 나한테 있다구요. 이게 제멋대로 쭈그러졌어요. 수평이 돼 평평해야 할 텐데 쭈글쭈글한 수평이라는 거예요. 반듯한 수평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주체는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인 주체 대상이 나타나요. 더 큰 것을 투입해야 돼요. 이것이 하나된 것이, 자기 부부가 했으면 부부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투입해야 돼요. 종족을 투입하는데 그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 투입해야만 이상적인 하나님이 바라는 종족이 편성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그래요. 세계적인 가정축복 해준 것을 누구보다도 관심이 있어요. '오늘은 몇 쌍 했나, 1주일 동안에 몇 쌍 했나.' 그런 걸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보고할 수 있는 체제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관심은 가져야…. 그렇잖아요. 생각하지 않는데 관심이 생길 수 없어요. 관심을 갖지 않는데 관계가 맺어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을 해야, 생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관심이 생김으로 관심을 만들어 주체 대상 사랑을 가져가야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이 지금 관계 세계예요. 뭐 정치관계, 외교관계, 형제관계, 부부관계 등 전부가 관계더라 이거예요. 이건 누구보다도 깊은 관계를 가지려면 깊은 생각을 해야 되고 깊은 인연이 묶어져서 깊은 관계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둘 이상 되면 관계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체 대상이 영원한 관계를 위해서, 영원한 관계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서로서로가 영원히 돌 수 있는 그 칸셉이 뭐냐 하면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가는 거예요. 무(無)도 절대 무, 영원 무를 향해서 간다구요.
이럼으로 절대 무가 있으면 상대적인 절대 유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저기압에 되면 태풍과 같이 전부 다 폭풍이 불어오지요? 절대 힘이 습격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도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을 사모하고 밤잠 못 자고 절대 이렇게 하면 그 남편도 자연히 사모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 투입할 수 있는 경지를 넘어서면 거기에 상대세계에 완전한 마이너스면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을 지극히 사랑하면 남편도 그 아내의 몸의 마이너스로 말미암아 재창조,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걸 360도 지나도록 해봐라 이거예요. 아무리 나쁜 남자라도 정성들이는 여자 앞에 끌려간다는 거예요. 창조원리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환경 창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고, 대응적인 이 둘이 하나돼서 큰 것에 투입해야 돼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무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종족은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무한 투입하는 거예요. 왕으로부터 나라의 복중의 아기까지도 투입하겠다 하게 되면 그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혈통전환도 복중의 아기까지 전부 다 전환하게 돼 있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공식이 돼 있어요. 아무 데 지나가는데 있어서의 그 대상적인 모양을 만들어 놓는데 그 대상적인 모양을 만들었으면 그 가는 사람 대해서 전부 다 따라가는 집구석에 편지가 왔다갔다 그래야 된다구요. 조금이라도 자기 위치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끊어지는 거예요. 정서적이요 사랑적이요 생명적인 운동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애국자는 전부 다 나라를 위해 죽는 거예요. 죽는 것처럼 완전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죽음 고개까지 다 투입해야 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생명을 투입하지 못하면 생명의 인연을 얻지 못하는 거예요. 그게 진리라구요. 적당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공식이에요, 공식. 환경창조! 환경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환경인 태양빛, 물, 공기, 흙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체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가게 되면 그런 환경적 여건에서 반드시 여러분이 주체가 돼서 투입하여 대상을 창조하라는 거예요. 편안한 데 있으면서 복받을 수 없다구요. 고달프면서도 자기가 고달픔을 잊어버리면 무한한 성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재창조 공식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됐으면 그걸 중심삼고 다시 투입하기 때문에 대응적인 투입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체를 소화해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지, 내가 얼마만큼 투입했다고 기억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돈이 없고 뭐도 없으니 사랑의 눈물, 생명의 눈물, 혈통의 눈물, 양심의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동정해 주는 거예요. 내가 절대 마이너스가 되었으니 절대 하나님 같이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하면서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더라도 그 사람과 같이 부흥해 가지고 같이 살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해야지, 내가 이익 보기 위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무리 그건 모았더라도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지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요? 여러분들은 뭐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니 별의별 생각 다 하지만, 한국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 못살게 한다고 그런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국 애들도 그럴 거예요. 전부 다 한국이 아시아 편 든다고…. 그건 다 몰라서 그래요. 그런 마음이 안 끌려가요. 마음은 절대적이라구요. 사람을 속일 수 없어요. 사람은 영물(靈物)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용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박구배!「예.」정말 좋아해?「좋아합니다.」정말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정말이라고 해야지?「정말 좋아합니다.」그래. (웃으심)
사람들은 각기 특성이 있어요. '저 사람은 언제 저런 데 써먹을 때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써먹을 수는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혈통 절단 책임을…. 국가적 메시아는 그 국가 민족 혈통, 사탄세계의 혈통을 절단시켜야 그 나라를 전부 다 헌납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늘 앞에 복귀시켜야, 헌납시켜야 되는 거예요. 헌납하는데는 선생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에게 건너가야 돼요.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렇지요? 가인세계는 가인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천도 복귀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복귀하려니까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의 아들을 사랑해야 되고, 선생님 아들과 합해서 자기 사랑으로써 선생님 아들도 자기 사랑으로 이걸 가져서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나돼서 보호해야 되고, 어머니와 선생님 아들과 여러분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해 가지고 선생님은 어머니와 아들딸 전부 다 여러분들과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 가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서 부모님이 역사하는데 부모님은 모든 자식 이름을 가진 사람은 못났든 잘났든 상속해 줄 수 있어요. 도리어 병신 자식이 효자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병신 자식은 언제나 형제들한테 신세지고 부모한테 신세지고 언제든지 자기가 낮은 자리에서 나 때문에 고생시키니 오관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발 아래에 들어가도 좋다고, 나 하나 희생시켜도 좋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이 어떤 형제보다도 높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에서 받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효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가 어디 나설 때 자랑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나 본받아라 이거예요. 자랑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왔으면 전부 다 사랑의 감동돼라 이거예요.
자랑하는 그 무슨 내용이 없어요. 감동되는 내용이 없다구요. 단지 감동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마음에 감동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랑을 넘어설 수 있게끔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게 되면 어디에 나서도 어색하질 않아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체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의 재창조의 과정에 있어서 주고 또 주고 이러니 만큼…. 자기가 받고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돼요? 그렇지요?
이번에 워싱턴 대회 때도 선생님이 그렇게 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 3천명이 모였는데, 세상 같으면 얼어붙어서 어색할 텐데 어색하지 않다구요. 내가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거예요. 그들한테 받겠다는 뭐가 하나도 없다구요. 욕심이 없다구요. 그들에게 진정으로 주려고 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어색해 가지고 진정이 되어요? 자연히 거기에 화합이 되는 거예요. 그 모든 어색한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좋을 수 있는 내용이 그냥 흘러 들어오지, 어색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러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어먹고 얘기를 안 합니다. 속이려고 하면 양심이 어색해지지. 그건 천리법도 앞에 양심이 바로설 수 없는 거예요. 자연스럽다는 것은 동서남북을 거쳐 치우치지 않는 자리에,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색한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주일날 설교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토요일에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재미있게 지내다 그 이튿날 설교하려고 하면 설교가 잘 안 된다구요. 어색해진다구요.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그날 즐거웠던 몇 배 이상 은혜를 줄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주체가 돼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돼요. 어제의 습관성이 침투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인간의 조작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도 애승일이지요, 제목이? 그런 날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에요. 역사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한 장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앞으로 임자네들한테 내가 천대받고 푸대접받았지만 앞으로 세계적인 대학자들, 대철인들이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여러분 백 배 천 배 존경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된다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어떻겠어요? 내가 생각해도 하늘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복잡다단한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 그 말과 선생님이 몇십 년 전에 한 말이 다 계통이 연결되게 돼 있어요, 동떨어져 있어요?「연결돼 있습니다.」
그때 말이나 지금 말이나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그때 말이 더 세밀히 얘기였어요. 이때는 설명이 필요 없고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때는 알지 못하니 만큼 더 세밀히 얘기해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입장에서 지난날을 보게 될 때 '아 선생님이 지나온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진리 앞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말을 내가 정성들여서 하고 싶은 내용을 다 발표했구나.' 그러니까 통일교회 나는 죽더라도 말씀과 더불어 세계는 산다 이거예요. 역사에 핍박을 받고, 역사시대에 핍박을 받아서 눌렸지만 역사시대에 부활권의 힘을 가지고 살았다는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반대자들도 앞으로 미래의 통일교회 말씀을 따라가면 구원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인연이 됐기 때문에 영계의 해방도 가능하다 이거예요. 비 오나, 뭘 하나? 비 오나? 날이 왜 이렇게 우중충해?「비 안 옵니다.」비 안 와?「예.」
이제 이런 시간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분석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재조명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붕붕 떠다녔지만, 아무런 뿌리가 없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정착하니까. 알겠어요? 선생님이 정착하면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이제. 맘대로 만날 수 없다구요. 가정에 들어가서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기 와라 하면 나라가 야단하더라도 그 나라 나 필요 없어요. 그 나라가 필요한 건 여러분들이 필요하지.
내가 필요한 것은 이제 새로운 자녀들과 혈족을 정리해서 왕권 수립 기반 위에 전통을 세워 나가는 제2차적인 사명이 남아 있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나라에서, 주권이 없는 그 자리에서는 나라 풍토를 만들기 위한 것이 주권시대에 있어서는 가정의 전통과 전체 내적인 전통을 세우고 왕궁법을 세워야 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나 가담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평래?「예.」
뭐 누군가? 영진이, 형진이 잘 무슨 뭐 매달겠다고 잘 하더라. 그런 일이 안 통한다구요. 그게 사탄세계의 습관이에요.「영진님이 형진님하고 아주 가까워졌습니다.」본래 하늘나라에 가서는 그렇게 안 통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하늘 왕국법에 대해서는 전부 다 왕궁 앞에 백성이 한국이 50억 인류 가운데 끄트머리에 서 있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거예요, 그게?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지.
그렇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더라도 선생님은 하늘의 법을 따라, 법을 중심삼고 산다구요. 어디 가든지 성별하고 앉는 거예요. 소금 뿌리는 게 아니예요. 성염은 전부 다 선생님이 성혼식 때 만들어줬지요? 세상 모든 전부를 불태워야 돼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쓸 수가 없다구요, 참부모는. 거기의 소산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가인적인 이런 음식을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성별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적인 음식이 되는 거예요. 조건적이 음식이라구요. 조건적인 음식이라는 게 백 퍼센트가 아니라 사탄적 기준이 아직 남아 있는 거라구요. 십일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는 전체 성염의 뿌리가 움직이게 되면 이 지구성을 성염으로 성별해야 돼요. 사탄혈통을 절단하게 되면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 섭리역사는 지구성이에요. 지구이기 때문에, 지구촌이라고 하지요? 외적 세계도,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건 하나님도 반대한다구요.
지금 하루 생활하는데도 전화하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연결할 수 있게 돼 있잖아요. 그걸 마음대로 볼 수 있어요. 자기가 알고 싶으면 무엇이든 알 수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연회 잔치가 있으면 앉아서 볼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유명한 도서관의 책 모두를 어디에서든지 한 자리에 앉아 공평하게 볼 수 있는 거예요. 만 가정이 전부 다 평준화 시대에 들어왔어요. 문화에 동참하는 평준화, 선진국가가 없어요. 선진국가도 걸리는 거예요. 인간은 평등입니다. 선진국가의 모든 문명을 자기 한계적인 기반이나 조건을 세워서 자기 일국의 이익을 위해서 취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지요? 찾아가지요? 땅끝과 땅끝의 사랑하는 사람을 연결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기는 북극에 있고 여편네는 남극으로 보내고 아들딸은 동쪽 보내고 서쪽 보내라 이거예요. 그래야 지구를 품고 지구에서 지구 이상 사랑하고, 지구를 품어야 그 지구가 하늘 앞에 감사하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안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나. 어떨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선생님 말이 맞을 것 같지요?「예.」거짓말이라고 한번 해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사탄세계에 적응할 수 없는 거예요. 언제나 물고늘어지면 그건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없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자연굴복해 가지고 담을 자기가 무너뜨리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나님의 창조이상 일방도, 일방통행 기준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근거가 없으면 세계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전체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전체가 더욱 좋기 때문에….
그래 문선생이 이렇게 나가서 아무리 반대하고 핍박하더라도 선생님은 남아지는 거예요. 하늘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대상을…. 사탄세계가 치면 칠수록 그 대상이 빨리 발전한다구요.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인수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한국의 경제문제가 이렇게 됐다고 어제만 하더라도 협회장도 그렇고 책임자들은 전부 자기 자체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것을 팔아서 물려고 그래요. 그거 잘못이에요. 그것보다도 자기 일족의 자기 집을 팔고 자기 논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팔아서 써야지 자기 집과 자기 재산을 남겼으면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전부 걸린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기념을 남길 수 있는 그걸 팔아요?
자기 것 전부 다 없어요. 자기가 없게 될 때, 자기 전권이 없게 될 때 전부가 걸려 있어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박구배 이름으로 있는 것 많지?「많이 있을 겁니다.」많이 있을 겁니다가 뭐야? 많이 있으면 있지, 많이 있는데도 모른다는 말이야? 그게 도둑놈 심보야. 가다가 곁길로, 문쪽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가야 돼. 정문으로 못 들어간다구. 그걸 알아야 돼요. 무서운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이 나타난 것은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화된다고 해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한테 맡기고 선생님은 후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안 걸려요. 잘못된 것을 알고 옳은 걸 알고 고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한계소유권의 가치적 권을 넘어서면 그도 살고 또 끌고 나가서 대응적인 상대권을 중심삼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피해 갈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지금 선생님 말씀 들어보면 곤란하겠지요? '문선생이 가르쳐 주기를 원수를 사랑하지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뭐 있어?' 사탄도 레버런 문이 자기들 사탄세계를 사랑했다고 생각하겠나, 생각하지 않겠나? 박구배!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어요. 있게 되면 그것보다도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재창조 노정의 원칙이에요. 철칙이에요. 자기가 먹다 남은 찌꺼기를 헌금할 수 없어요. 헌금할 때는 제일 귀한 것을 보태 놓고…. 그러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아요. 사탄의 참소에 걸리면 하나님도 축복 못해 줘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식을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말씀을 대신해서 선생님 말씀을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이 상대가 못 됐다구요. 그러니 해방시대에 있어서 이 말씀을 가지고는 선생님 대신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말씀을 믿고 하나되는 자리에서는 재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실적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재창조의 실적권을 전부 다 계승시킬 수 있는 사람을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거예요. 후퇴해야 된다구요. 이만큼 체제를 중심삼고 가야 할 방향이 확실히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된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후퇴해야 돼요.
여기서 말씀을 들을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전부 다 알지요? '나는 어떤 사람이구만. 이 가짜가 앉아 있구만. 이놈의 자식, 머리를 끄떡거리고 걸어다니고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 그래야….
그렇기 때문에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길이에요. 눈물 없이는 가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누가 한마디하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에요. 선생님 마음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만이 알지. 그걸 한마디만 하면 통곡하는 거예요. 힘줄이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아는 거 아니예요. 자동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예.」
혈통 뭐라구요?「절단입니다.」'절단' 하고 돌아와야 돼요. 보고하고 그 나라의 백성과 더불어…. 구약시대는 만물이 희생한 아들딸, 그게 여러분 아들딸이에요. 가인 아벨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서서 이걸 중심삼고 세계적 차원으로 봉헌해 드려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왕권을 수립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세계 왕권이 생기지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를 봉헌하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를 봉헌하고, 국가적 메시아는 국가 전체를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메시아권 내에 접하고, 세계적 메시아는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소유권을 못 가졌다구요. 사랑의 소유권, 생명의 소유권, 혈통의 소유권, 양심의 소유권을 사탄한테 빼앗겼어요. 본연의 자리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걸 못 찾아가게 되면,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천대받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못 했구만.' 선조들 앞에 완전히…, 선조들이 참소한다구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 천대받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애를 전부 다 걸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욕심을 앞에 세우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앞에 세 사람을 먼저 내세워라 이거예요. 넷째 번만에 자리잡게 돼 있어요. 그래서 4차 아담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4차아담권이라는 말 알아요? 알아요? 그게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래 이번에 새로 선생님이 말한 거라구요, 이곳에 돌아와서. 4차아담권.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이것은 싸우는 3차아담, 복귀시대에 필요했던 이런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정착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시대에 4차아담…. 거기는 승리적인 1차아담의 가정완성, 국가적 완성의 기반을 갖고 효자 충신, 세계적으로 성인 성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성자의 자리를 통해서 지극히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확신해요?「예.」
지금까지 살아도 제멋대로 살았지! 이제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집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전부 다 선생님이 가정에 하는 것과 같이 따라가기만 하게 되면 이제 축복가정들이 자리잡는 것은 문제없어요. 부모님이 말씀한 그 모든 것을 실천해 승리한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체가 가정에서 자숙하면서 밤낮으로 일을 중심삼고 자기의 그 자체가 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 핍박받는 자리에서가 아니고 환영받는 자리에서 위하고 또 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서 그 조건을 넘어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이 나라의, 이 세계의 대통령보다도 낫고 하나님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심정적 출발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살던 사람은 천국 직행이에요.
여러분들은 기도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그렇게 넓은 우주를 창조한 그러한 전능하신 분이 어쩌자고 무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이제는 해방권을 갖춘 거예요. 안식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와서 몸 마음 통일은 문제 없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부부통일은 문제없다, 가정통일은 문제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오는 동시에 천상세계를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 다음은 천상세계를 데려올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선한 조상을 데리고 들어오니, 이런 기반에 있어서 통일되지 않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은혜가 내 마음에 오는 데는 천상세계와 우리 조상까지 와서 나의 모든 세포까지 남길 자리가 없이 전부 다 선한 조상의 군대가 들어와서 나를 재창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정착화시키기 위해 들어왔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나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그래야 되고, 종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래야 돼요. 그것이 부모님이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왔으니 나도 그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내가 투입해 하나님 대신 지금 일족 앞에 투입해 들어가서 작용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고 천사가 임재하고 조상이 임재하고 나까지 임재해 들어가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종족 편성, 종족까지 투입해서 민족 편성, 민족까지 투입해서 하면 세계 편성은 일시에 된다 이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연합돼 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려면 그러한 주체적인 사상을 가진 거기에 있어야만 상대적 판도가 가정에서 그걸 찾고 국가 세계를…. 그럼으로 가정에서 떠나 가지고 국가 세계까지 돌아와서 부모님이 본연의 자리에 대신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부모님을 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생각이 선생님 일생 동안 하나님을 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나는 화살은 타깃을 생각해야 되고,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나라보다도 부모님을 생각해야만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사랑하던 개인, 부모님이 사랑하던 가정, 부모님이 사랑하던종족, 부모님이 사랑하던 민족, 부모님이 사랑하던 국가, 부모님이 사랑하던 세계, 부모님이 사랑하던 하늘땅, 하나님. 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분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끝에 가서 상속받는 거예요. 투입하고, 내 것은 가정 것, 가정은 종족 것, 종족은 민족 것, 민족은 국가 것, 국가는 세계 것, 세계는 천주 것, 천주는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 것은 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상속은 전부 다 하나님이 내 것으로 돌려줄 때 상속받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졌어요.
옛날에 수직으로 아담 해와가 올라갔던 것이 이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 여기에 올라오는데 이것이 이 자리에서 못 받아요. (판서하시며) 여기 와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아담가정에서 축복받던 이 자리에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전체 돌려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속을 못 받아요.
하나님도 창조의 상속을 못 이루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투입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 완성할 때 투입하지 못한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투입하는 것을 다 투입하고서야 하나님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완성권, 마찬가지라구요.
상속을 이렇게 해 나왔기 때문에 수직 자리에서 못 받아요. 개인도 위가 없고 가정도 따라가는 거예요. 개인도 수직이 없어요. 가정도 수직이 없어요. 선생님 따라나와서 그렇지. 여기 와서 다 이뤘을 때 수직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을 절대 모셔서 부모님이 가던 길을 개인·가정이 투입하는 대신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자기 가정에 있어서의 8단계 기준을 중심삼아서 아들딸 생각하고 자기 일족 중심삼은 세계를 사랑하는 심정을 대신 조건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일족을 중심삼아서 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서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앞에 세우고 그 다음은 어머니를 앞에 세워야 돼요. 앞에 세우고, 하나님도 앞에 세워 가지고 이 세 분이 좋아하는 길을 가야 돼요. 그게 신앙길이에요. 천사 해방, 어머니 해방, 아버지 해방이지요? 복귀섭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 분이 전부 다…. 천사도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어머니도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아버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세 분을 앞에 세워 가지고 그들이 제일 좋아하는 점을 찾아서 내가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앉아서 얘기할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고 낚시하러 가서는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배타고 어디 다닐 때는 필요 없잖아요? 같이 살 때는 필요 없잖아요? 같이 살 때도 필요 있어요?「예.」같이 살아도 필요한 그 내용이 언제나 따라다녀야 사탄에게 걸려 넘어가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내용이 없이 끌렸다가는 이게 전부 화예요, 화. 큰 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어디를 가나 한 순간, 1초를 하나님을 놓지를 않아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를 놓지 않기 때문에 심각해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을 욕하는 것은 탕감해 주기 위한 거예요. 욕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전부 다 몇몇 사람이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전부 다 풀어줘 가지고 넘어가겠다는 정지(整地)작업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절대적입니다.」뜻이 다 이루어지고 세계가 다 통일됐더라도 그때도 필요해요?「예.」'아이구, 선생님이 없으면 내 마음대로 해먹고 싶다.' 그럴 텐데요?
박구배는 그런 성격이 농후하다구. 뽈따구(광대뼈)가 그렇게 나온 사람은 그런 욕심이 있다구.「스스로 좀 해보고 싶습니다.」그거 주의하라구. 정말이라구.「예.」자기를 누가 믿어준다고 선생님을 역이용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내 말 잘들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천만에! 선생님이 그렇게 간단한 선생님이 아니예요. 복잡한 선생님이에요. 들어가서 보면 보따리가 몇백 개인지 몰라요. 사탄이 선생님 마음 속에 들어와서 배겨날 수 없어요. 여러 문이 많아요. 복잡하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이런 모든 것을…. 여러분이 축복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이제 갈 길을 다 가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속을 국가적 메시아가 받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모든 국가적 메시아 전부 다 받아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서 하나님 것 됐다가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님의 상속을 못 이루면 상속권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상속권이 영원히 없다는 말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담가정 은 8단계를 전부 다 축적한 것이에요. 한 점에서 전부 다 이렇게 됐지만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횡적으로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축복 받아도 절대 상속 못 받아요. 알겠어요?「예.」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 과정이에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등으로 투입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수직이기 때문에 수직은 내려오는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며) 여기에 와서 가정에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이런 각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이 아니야.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여기에 와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 것으로 해서 하나님 것을 떼어 와 가지고 내게 투입했으니 하나님 대신 상대가 됐으니 거기서 연결해 축복한다는 거예요. 상속! 선생님도 아직까지 상속을 못 받았어요. 개인적 상속, 우주적 상속을 받기 위해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 절단 해방을 축복해 줘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50억 인류가 여러분 가정들의 축복을 받게 될 때 상속권이 전세계적으로 이뤄져 가지고 전 세계의 해방식, 지상·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홍종복!「예.」그런 거 알았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복귀가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아담 해와, 해와 그 간나, 그 할머니의 한번 실수가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의 여자니 남자니 자기 몸은 얼마나 가누어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해와가 한 순간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적으로 뒤집어져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러 왔어요? 엄청난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온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할 때, 자기의 정조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눈알이 뽑히더라도, 배가 째지더라도, 입이 봉해지더라도, 몸뚱아리 전체가 망가지더라도 이것만큼은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정조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우루과이에서 여자들에게 전도 기간에 타락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얘기하는 거라구요. 한 순간의 잘못으로 역사적인 벽이 생겨서 수천만 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자신의 정조문제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기의 정조를 지켜 주는 남편이 얼마나 귀해요? 귀한 것입니다. 남편이 없으면 큰일이겠지요? 사방의 남자들이 전부 다 자기한테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정착할 수 없습니다. 남편이 있기 때문에 정착되어서 자기의 정조가 영원한 착지를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여자로서.
남편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행복합니다. 여자들이 우루과이에 왔더라도 타락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나라를 넘어간 사람이 정조를 더럽히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행복해요, 불행해요? 여러분도 일본에 있는 남편이 타락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지요? 자기 자신과 하나된 심정권에 묶어져 있다면,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남자도, 여자도 행복한 사람들이라구요. 자기의 아내도 영원히 믿을 수 없고 남편도 믿을 수 없다면, 그거 불행입니다. 그렇지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영원히 믿어요? 못 믿으면, 그거 불행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습니다. 영원을 두고 아들딸의 관계를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해 가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일본도,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에요. 니그로도, 야그로도, 시그로도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으면, 통일교회는 세상 가운데 특별한 무리지요? 그렇지요?「예.」일본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닌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어서 큰일입니다. 그런 것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런 것을 아이들한테도 적용된다는 사실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식사 시간이 늦어서 오늘의 프로그램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다 돌아가는 거예요?「예.」남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남는 사람 손들어 봐요.」그래, 그러면 바다에 나가고 싶으면 바다에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