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굿 모닝」 여러분, 벌써 오늘이 4월 7일입니다. 4월 7일이라면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28년 전에 이북에서 선생님이 공판받던 날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 7일 하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나의 기념의 날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개 이 4월, 5월, 6월, 7월, 8월, 이 5개월 동안은 우리 교회에 있어서 핍박받던 때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쭉 나오는 데 있어서 이 기간이 핍박의 기간이었는데, 이런 기간을 설정하여 우리가 뉴욕에서 공세를 취하는 것은 섭리사적으로 큰 의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뜻을 남기자'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 지금까지는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타락한 아담 가정 후에 노아 가정이 그랬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 야곱도 그랬고, 그다음엔 모세 시대, 예수 시대 이후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노정을 통하는 동안 단 하나의 목적이 있다면 그것은 뜻을 이루자, 뜻을 이루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섭리사적인 뜻을 아는 것처럼, 이 기간에 개인이 동원되었고, 가정이 동원되었고, 민족이 동원되었고, 국가가 동원되었고, 세계가 동원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섭리의 뜻에 대한 모든 시대, 모든 사람 혹은 모든 국가나 움직인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희생의 대가를 치러 탕감이라는 길을 걸어왔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특정한 선민, 즉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고 특정한 종교, 유대교를 택하여 세우고, 그다음에 그것을 이어받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를 거쳐온 것입니다. 이렇게 기독교의 전통과 유대교의 전통이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는 하나의 터전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지금까지 어디서 이어받아 왔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때, 특정한 종교를 통해서 이어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면 기독교가 최후의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러한 종교라면 그 기독교 가운데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뜻을 이룰 수 있는 개인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중심되는 가정, 중심되는 국가, 중심되는 세계가 교회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 가운데 과연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나라 형성이 있었느냐, 혹은 민족 형성이 있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 현재의 입장에서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민족을 형성하는 교회가 되지 못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엿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사명, 하나님의 중심 종교인 기독교의 사명이라면 온 세계를 이기고 남길 수 있는 중심적인 이러한 기반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모든 역사시대에 있어서, 인간의 타락 이후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해오는 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혹은 민족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희생당했으면, 심었으면 그것을 거둘 수 있는 하나의 형태의 종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독교를 취한다고 하는 것은 전세계를 전부 다 취할 수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교회 가운데 세계가 있기 때문에, 국가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여 전체가 열매맺힌 하나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교회만 가지면 전체를 가질 수 있고 전체의 뜻을 거둘 수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기독교가 뜻을 이어받고,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하는데 현시점에서 볼 때 대관절 기독교가 그렇게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전기독교가 세계를 구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수많은 교파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여러 갈래가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하나의 하나님의 뜻이고, 기독교가 그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결실적인 종교라면, 그 기독교 가운데에 여러 분파가 필요 없습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과연 그러한 뜻을 이어받은 기독교가 어디 있느냐? 어떠한 종파냐?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성경 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 독생자를 통해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세상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교회를 구하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그렇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메시아보다 더 사랑하시기 때문에, 메시아를 희생시켜서 세상을 구하려고 했다는 것을 오늘날 기독교 교인들은 생각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온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교회, 즉 분파적인 기독교를 만들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독교, 하나님의 뜻을 하나의 뜻으로 받드는 기독교를 만들어 가지고 온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뜻입니다.
메시아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가 책임을 다해야 하는데,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려면 세계를 완전히 구해야 책임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예수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를 따르고 있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이 세계를 구하실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하나님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독교 주의가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주의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주장하는 주장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뜻을 어디에 남겨야 되느냐? 교회에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남겨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이렇게 교파가 분립해 가지고 서로서로 싸우는 것을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어떻겠어요? 또,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기독교를 만들어 놨는데, 기독교인들이 서로 싸우고 하나 못 되고 있으니 예수가 이 땅 위에 현재 나타났다면 이것을 보고 하나님 앞에 나서서 '아! 2천 년 전에 죽어 가지고 구도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만든 기독교가 이와 같이 훌륭합니다'라고 하며 자랑할 수 있겠어요, 얼굴 들기가 부끄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남아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싸우고 있는 교회에는 하나님의 뜻이 남아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를 희생시키고, 자기 교파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온갖 풍파를 다 받고 십자가를 지면서라도 선두에 서서 달려가겠다는 그러한 기독교, 대표적 기독교가 있다면, 그 대표적 기독교권 내에 뜻이 남아 있을 수 있지, 그러한 기독교가 없다면 뜻이 남아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자! 통일이 되자! 하나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세계 기독교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바라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할 수 있는 교회라야만 하나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면 그런 교회가 있느냐? 지금 구교인 로마 가톨릭을 보더라도, 세계가 이렇게 망하게 되어 있는데 세계에 대한 문제는 책임 안 지고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장로교, 수많은 신교가 있지만, 그 신교들도 요즈음 전부 다 교파와 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네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만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뜻에 일치되지 않고, 뜻에 위배되어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은 전부 다 없애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알맞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드는 선두에 서서 싸워 나가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신앙자들의 갈 길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후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종교가 없다는 사실을 볼 때, 그러면 과거에 왔다 갔던 모든 선지자들, 노아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 모세, 수많은 선지선열, 또 예수 이후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학살을 당하면서 찾아 나온 목적이 어디 있느냐? 뜻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뜻의 교회가 아니라 뜻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그러한 영(靈)들이 영계에 가 있다면 오늘날 기독교를 보고 협조해 주겠어요? 그들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이여! 세상에 기독교가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니 우리의 소원성취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니 이것을 쳐 주시오'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가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듣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자들, 물질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고자 하는, 악마의 뜻을 이루는 데 선두에 선 이들을 능가해 가지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해야 그것을 제패할 텐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그들한테 몰리는 교회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을 시켜서라도 반드시 기독교를 치게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독교가 해야할 것은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회개하고, 기독교를 버리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며 나설 수 있는 그런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만 하나님의 뜻의 연장과 하나님의 축복의 기준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의 중심국가는 어떤 국가냐? 거기에 대표되는 국가가 미국입니다, 미국.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치신다면 어느 나라를 먼저 치시겠어요? 세계적인 기독교 국가로서 책임을 못 하는 그 미국이 금후에 하나님의 채찍을 먼저 맞을 수 있는 위험한 자리에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에 '미국을 희생시키고, 미국 교회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자!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구하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없다면 미국은 뜻을 남길 수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뜻을 위하라고 축복을 해준 그 축복은 다른 데로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축복을 받았다면 그 가운데에는 개인도 있을 수 있고, 가정도 있을 수 있고, 민족도 있을 수 있고, 국가도 있을 수 있고, 세계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권을 이미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 내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전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한 나라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어느 민족으로 형성된 나라예요? 앵글로색슨족으로 형성된 나라예요, 게르만 민족으로 형성된 나라예요, 쥬이쉬(Jewish;유대인의) 민족으로 형성된 나라예요? 그러니 이 미국만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이미 기반을 닦은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계를 구하자는 입장에서 전세계의 기독교는, 전세계의 종교는 하나되어야 된다는 주장만 갖고 나가면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련까지 제패하고 능가할 수 있는 미국이 거꿀잡이가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미국이 멀지 않아 전부 다 자기들의 밥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서 있는 것은 기독교가 있기 때문이고, 기독교가 서 있는 것은 가정이 있기 때문이고, 가정이 서 있는 것은 청년이 있기 때문이니 가정만 깨뜨리고 청년만 때려부수면 다 무너진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은 미국을 하늘의 뜻 가운데서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러한 나라로 만들어 왔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국민과 미국을 정신적으로 지도하는 기독교가 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미국이 다시 한 번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의 뜻의 나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민족을 초월해 있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민족을 초월하는 기독교가 되어야 되고, 민족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세계로 전진하자 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됩니다. 개인이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가정이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수많은 종족들이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 전체가 그러한 사상을 갖는 날에는 틀림없이 이 나라는 제3세기를 향하여 비약할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오늘날의 미국을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지금은 비상시라는 것입니다. 지극히 위험한 비상시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링컨 시대의 남북전쟁 때보다 더 무서운 시기요, 30년 전 2차대전 때보다 더 무서운 환난의 때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 이것은 정치력 가지고도 안 되고, 군사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오늘날 미국의 막강한 과학의 힘가지고도 안 됩니다. 또 교회의 힘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링컨 대통령 때 남북전쟁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2차대전 때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승리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보우 안 해요. 하나님이 떠나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지금이 최고의 비상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러한 비상시대에 누가 기수가 되고, 누가 선두에 서 가지고 이런 운동을 제시할 수 있느냐? 이런 종교가 어디에 있느냐? 이런 교회를 찾아야 되고, 이러한 국가를 찾기 위한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할 것이냐? 그 누구도 없다는 것입니다. 빌리 그레함이 그것을 하겠어요, 뭐 빈센트 같은 사람이 그것을 하겠어요? 못 한다는 것입니다. 다 못 한다는 것입니다. 맨날 그 모양 그 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으려고 해서는 안 되고, 이걸 탈피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된다!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장애가 되는 것은 제거해야 된다! 이 우리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막아야 된다!' 이럴 수 있는 새로운 기독교 운동이 없어 가지고는 이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교황청은 어때요? 가능하겠어요?「아니요」이제는 우리가 교회를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러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자, 그러한 교회가 없고 그러한 신앙자들이 없는데, 단 하나 이런 뜻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남기자고 하며 나선 무리가 어떤 무리냐? 그러한 무리가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그래서 통일교회는 '통일하자! 기독교인들은 하나되어야 된다! 통일되어야 된다?' 고 주장하는 거예요. 유니피케이션 처어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의 이미지가 여기서 나온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통일교회 사상은 미국이 갖지 못한 새로운 사상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개인들과 기독교는 통일되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사상이요, 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상입니다.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교회로부터 전체가 세계적 운동으로 이렇게 벌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교회와 운동은 이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 앞에 적절히 필요한 교회요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예」이 세계에 단 하나의 교파밖에 없으니까 사탄은 총공세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하지요? 왜 레버런 문을 이렇게 문제시하고 미워하는 거예요? 내가 무슨 갱단을 만들어서 은행을 터는 놀음했어요, 절도, 강도를 모아서 악당패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직접적인 문제를 일으켰어요? 그것은 그들이 사탄편이기 때문입니다, 사탄편. 여기가 하늘편이라서 전체가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은 '나는 하나님 뜻 가운데 섰다.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하고 모든 신앙자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과 국가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여 섰다'는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있느냐?「예」그것이 개인을 통해 가지고 교회 전체, 전세계 통일교 회가 이런 일체화된 사상을 가지고 새로운 운동을 제시하여 하늘을 향하여,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전진하는 무리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의 지도자인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이러한 사상을 갖고 나왔고, 세계를 반드시 이러한 뜻 가운데 세우기 위해서는 이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확실한 신념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나라를 동원하고, 가정을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서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개인을 시켜서 나를 공격하게 하고, 가정을 시켜서 제일 미워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시켜서도 전부 다…. 어떻게 죽여 버릴 수 있나 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무슨 짓을 해서든지 죽여 버리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 7일, 일천 구백 몇 년도야? 48년인가? 28년전입니다. 나를 반대하는 데 전부가 동원이 된 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우고, 공산국가에 들어가서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이북에 가서는 남한의 스파이로 몰려 이승만 정권의 앞잡이니 뭐니 하면서 별의별 말, 있는 말 없는 말 전부 뒤집어 씌웠다구요. '이북 정권을 욕심 부려 가지고 전부 다 약탈하기 위한 첩자다' 하는 등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죽이려고 처 넣었던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아이쿠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힘이 들어 못 하겠다. 다 포기다' 했더라면 거기서 끝장났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세계가 망하기 전에 내가 망하는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세계가 남아 있는 한 남아 있는 것이다. 어떤 고문, 죽을 사지에 부딪히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남기기 위해서 싸울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편에서 내가 사탄과 싸운 것입니다. 만약에 거기서 레버런 문이 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늘의 통일교회는 남아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아무리 죽음의 교차점에 섰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승리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 이북에 있는 공산당하고 이북에 있는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죽으라는 레버런 문은, 죽이려고 했던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죽이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나와 보니까 죽었던 것입니다. 인간들이 자기의 힘을 다해 감옥에 가두었지만, 하나님한테 감옥이 있어요? 감옥을 통해서 전도를 한 것입니다. 거기는 공산세계이기 때문에 입으로 전도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이 교차되는 그런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남겨야 되고, 세계 인류가 남아 있는 한 내가 남아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이 신념 하나 가지고 나오는 그 길을 하나님이 협조한 것이 역사적인 실증(實證)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죽더라도 이 인류 앞에 있어서 그러한 사상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뜻이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서 고독한 한 개체였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하늘은 또 역사한 것입니다. 그런데 남한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또 잡아 죽이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에서 또 감옥살이를 했던 것입니다. 내가 나라에서 도둑질을 했어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자고 하는 것이지 다른 것은 없다구요.
별의별 누명을 씌우고, 세계 공산주의니 뭐니 하면서 별의별 악담을 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같이해 주신 것입니다. 이래서 감옥에서 다시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죽으라고 감옥에 집어 넣었던 사람은 살아 나오고, 죽이겠다고 하던 사람은 벌써 이 세상에서 가 버렸더라구요.
이리하여 통일교회는 어려운 핍박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이것을 확대시켜서 국가적 기준과 아시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세계적 무대인 미국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살아 남아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을 죽여 버리자 하고 전부 다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부모회가 있기 때문에 지지 부모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임원들을 배치해 보냈다구요. 미국에서는 소요스러운 통일교회 운동도 레버런 문 하나만 죽으면 다 해결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끝나요?「아닙니다」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이 뉴욕이라는 곳이 얼마나 위험한 곳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레버런 문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위험천만한 놀음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불란서 교회도 폭파했는데 여기라고 폭파 안 할 것 같아요? 하나의 통일교회 곁다리 교회도 폭파했는데, 통일교회 본부 레버런 문이 들락날락하는 데를 가만히 두겠어요? 여기도 공격의 목표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본부하고 레버런 문하고 어떤 것이 더 중요해요?「레버런 문」레버런 문이라구요. 공산당이 나를 총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 기성교회가 사탄의 무기가 되어서, 성경말씀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한 거와 마찬가지로 끝날에 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참된 교회가 나오면 그 참된 교회를 대해 가지고, 형제와 같은 기독교면 기독교가 반대한다는 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자, 보라구요. 내가 죽기를 제일 바라고 있는 것이 누구예요? 첫째는 공산당입니다. 그래요?「예」그다음에는 누구냐? 유대교인입니다. 유대교 인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있지요? 그다음에는 무엇이예요? 그다음에는 기독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볼 때, 공산당이 얼마나 많고, 유대교인이 얼마나 많고,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으냐 이겁니다. 이 원수의 판국에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정치운동을 한다면 공산당이 원수가 되고, 유대교가 원수가 되고, 기독교가 원수가 되겠어요?「아닙니다」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남기자는 그것밖에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남겨야 된다, 하나님의 뜻을 세워야 된다는 그것 밖에는 없습니다.
자, 이렇게 역사 과정을 통해 가지고 아무리 몰리더라도 하늘이 같이하여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오늘 미국에 있어서 큰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차라리 내가 미국 감옥에 들어가 있는 것이 편안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것이 사실은 위험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일 내가 죽으면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금후에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 아느냐 이거예요. 모르잖아요? 솔직이 말해서 선생님의 입장이 그런 입장이예요. 아니예요? 위험 천만한 입장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이 당장에 돈 100불만 가지고 나가면 언제든지 운동구점에서 피스톨도 살 수 있고, 라이플(rifle;장총)도 살 수 있고 무슨 총이든지 다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레버런 문이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인데 이렇게 무모한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왜 하느냐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포드도 두 번씩이나 습격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은 미국을 위한 입장이지만 이것은 미국이 아니라 하늘땅을 위한 입장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워싱톤 대회니 하는 이 말은 하나님의 뜻의 섭리로 볼 때 하나님도 초긴장 상태에 있는 것이요, 선생님의 일생을 두고 볼 때 최후의 작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 몇백 명 몇천 명이 전부 다 죽더라도 이 뜻을 미국 국민과 세계 인류 앞에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죽어 없어지더라도 뜻은 남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그러한 막다른 골목에서 최후의 전선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만약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한다면 여러분은 사탄을 대해 싸워야 합니다. 알겠어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
이렇게 심각한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을 망치고, 선생님의 일생을 고생길로 몰아내던 사탄이 압력을 가해 공격하려고 하는 최후의 순간이 우리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미국 내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세워진 기독교문화권 내에 사탄이가 왕국을 차리고 하나님의 뜻의 길을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런 싸움의 선두에 선 여러분이 패자가 되겠어요?「승자가 되겠습니다」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남기겠어요, 저버리겠어요?「남기겠습니다」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뜻은 남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희생되더라도 뜻은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언제든지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심각하고도 긴장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을 미국 국민이 모르고,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싸움에서 승리하게 되면 여러분 부모에게 돌아가서 효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돌아가서 공헌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싸움을 책임져야 할 미국이 책임을 다 못하고, 미국의 젊은이가 책임을 다 못하니 우리가 그들을 대표하여 이 책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를 돌볼 수 없고, 나라의 일이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돌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만이 최고인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이 싸움에서 승리를 했다고 해서 가정에 돌아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효도하겠어요? 나는 효도할래야 효도할 수 없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벌써 저나라에 갔다구요. 형제들은 전부다 공산당에게 학살을 당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선생님보다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싸움이 끝나고 승리의 왕자로서 금의환향하게 되면 여러분의 부모가 주(州)면 주에서 높이 찬양받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반대를 받아 왔고, 지금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반대하고 있잖아요? 반대하는 데 돌아가야 무슨 영광이예요. 승리하고 돌아가야 영광이지. 보라구요. 한국이면 한국의 국민들이 미국에서 내가 움직이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있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망해라' 하고 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 두고 보자' 하고 있고, 지지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다'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세계적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지상을 막론하고 영계를 보라구요, 영계. 하나님도 잘 싸우라고 하고 있고, 수많은 선지자들도 잘 싸우라고 하고 있고, 유대교를 믿고 갔던 영들도 잘 싸우라고 하고 있고, 기독교를 믿고 갔던 영들도 땅 위의 기독교는 반대하지만 잘 싸워서 레버런 문 승리하라고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여러분은 챔피언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선두에 서서 달린다구요. 이미 세계사적인 견지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최고의 선두에서 달리는 우리들이 아니냐.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두에 달리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챔피언이예요? 선두에 선 챔피언이예요?「예」목적지가 보이는데 가다가 힘들다고 후퇴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영계에서 보고, '이놈의 자식아' 한다구요. 이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차라리 여기서 죽는 것이 나아요. 쓰러져서 죽으면 죽었지 절대 후퇴는 없다는 거예요. 왜? 죽으면 동정은 한다는 거예요. 할수없이…. 생명을 바쳐서 다 했으니까 참소할 아무런 조건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죽게 되었을 때 '나는 죽더라도 뜻을 이루라'고 권고하고 죽을 거예요, '아이구, 나는 이렇게 죽는다' 하며 죽을 거예요? '내가 죽게 됐으니 이거 안됐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나는 죽더라도 뜻을 남겨라'고 격려하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만이 개인이 살고, 거기서만이 민족이 살고, 거기서만이 국가가 살고, 세계가 살고, 하늘땅이 살 수 있는 길이 있지, '아이고 나 괜히 이러다 죽는다' 하면 다 망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빨리빨리 경계선까지 가라는 거예요. 빨리 달려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빨리 오면 좋겠어요? 「예」 대회를 준비도 못 했는데 그래요? 먼저 준비를 해 놔야 됩니다. 틀림없다고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됩니다. 준비도 못하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 날이 점점 다가오면 죽는 것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준비가 되었어요?「예」환경이 대회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어요? 뉴욕시가 그렇게 되었어요?「아니요」준비해야 할 날이 1주일이 지나서 '아이구 53일 남았다' 이런 생각이 들면 마음이 편안해요?「아니요」여러분들 마음이 복잡할 거라구요. '야! 이거 큰일났다. 빨리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대회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낫다구요. 하늘의 벌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이 지금 어디에 가 있어요? 마음이 여기에 가 있어요? 마음은 여기를 넘어가 있어야 됩니다.
준비가 되지 않으면 걱정이 태산 같고, 밤이 문제가 아니고, 고단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로써 오십 몇칠 남았어요? 「55일이요」 오늘로써 만 54일 남았습니다. 이 54일 동안에 천지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의 심장부가 되는 뉴욕에 하나님의 뜻이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워싱턴까지 하게 되면 이 미국 국민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남기 시작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역사 2백년 축제는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느냐.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서 2백년을 기해서 떠내려가는 미국을 건져서 3백년으로 전진하게 하면, 이 3백년 기간에 만약 미국이 하늘의 뜻 가운데 남아진다면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승리를 못하는 날에 선생님은 미국에 있지 않아요. 이 미국 땅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를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세계적 중심국가에 하나님의 뜻을 남기려고 왔던 걸음이, 여러분과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남기느냐, 못 남기느냐 하는 숨막힌 최후의 결판이 우리 앞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우리들의 고생, 선생님의 30년간의 고생이 문제가 아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해 고생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죽어 가지고 몇천 년 동안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더 나아가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2천 년 동안 희생에 희생을 계속했지만 해원성사를 못 한 것을 알고, 더 나아가서는 인류의 타락과 더불어 수많은 역사과정을 거쳐서 수난당해 온 하나님의 고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그 고생한 모든 한들을 여러분이 짊어지고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심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을 실패한다면 누구에게 그 책임을 추궁하느냐? 통일교회의 소수의 무리, 우리에게 책임을 추궁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만일 책임을 다 못하는 날에는 영계에 갈 수 있느냐, 영계에?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없습니다」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승리하는 날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계, 죽어 간 유대교는 물론이요, 기독교인 전체가, 종교인들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우리는 그곳을 향하여 전진하고 극복하고 투쟁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승리하는 날에는 세계에 이 뜻이 남아 질 수 있고, 저 하늘나라에 이 뜻이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일 실패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세계를 공격할 것이고, 유대교인과 기독교인들이 세계적으로 공격해 오는 것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 할 때, 여러분의 후손들은 비참한 길을 간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는 사람들이 수난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땅과 자유 세계, 민주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선서하기를 '내가 죽더라도 뜻을 이 땅에 남기고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결의를 해야 할 순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