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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결혼과 하나님의 가정 해방

일시: 2005.02.09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천일국 5년 2월 9일, 2월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념·일핵이 되어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아침에 시봉의 경배식을 드리고자 원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의 이름을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수난의 길을 개척해 오신 노고를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시어서 모든 전체를 책임지고 하나의 천만사 모든 것을 합하여 탕감적인 승리의 패권 위에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세워 만국 평화의 중심에 평화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는 며칠 남지 않은 5일 후에 저희들이 시봉해야 할 부모님의 탄신일을 맞이하여서 몽골반점동족권을 혈족으로 전환시켜야 하는 온 나라와 온 세계가 공히 같이 아벨적 하늘을 중심삼은 셋을 세워 가지고 역사적인 탕감을 다 치르고, 이제는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 가지고 나머지 있는 아버지, 180개 국을 중심삼은 당신의 축복받은 아벨권, 하늘권의 당신의 축복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머지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혈족으로 전환하기 위한 최후의, 사탄까지 품어 소화할 수 있는 최후의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나머지 이 5일 동안을 아버지가 주관하는 가운데서 모든 것이 평등 평화 승리의 패권 위에 당신의 본연의 창조이상의 사랑의 축을 세우시어서, 승리의 만왕의 왕으로서 당신의 창조이상의 영광의 모든 것을 체득 감사하면서, 만사형통 승리의 패권 위에 아버지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계 전체가 일원화되시어 지상에 재림하여 아담가정의 축복받은 자녀를 협조하여 당신의 승리의 패권 위에 영광스러운 아담 권한의 혈족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동생의 자리에, 혹은 자녀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천지개벽의 시대를 맞게 해 주신 은사 앞에 감사하오니, 이 아침에 이 식을 하는 안시일을 중심삼고 승리의 영광을 만세에 두루두루 펴시어서 영원 영원 승리의 왕권을 유지하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거룩한 안시일을 통해 이 아침의 경배를 기쁨으로 받아 주실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세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곽정환)」세배 그거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건데.「자녀분들 따로 세배 안 해도 되겠습니까? (김효율)」「이따가 하면 돼요. (어머님)」조금 디밀라구. 자녀들 먼저 세배시키지.「먼저요? (어머님)」「자녀님들이 앞으로 좀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조금 물러서요.」(자리 정돈함) 괜찮아. (자녀님과 손자님들 세배) (전체 세배)

세배를 받으시고 세뱃돈을 나눠 주심

세뱃돈 나눠 줘야지. 나중에?「이 수를 어떻게 다?」지금 안 주면 점점 더 많아진다구.「예.」여기 몇 명 되겠나?「한 5백 명 가까이 되리라고 봅니다.」5백 명?「예.」그래. 5백 명 못 되겠는데.「바깥 복도에도 있습니다.」(세뱃돈을 나눠 주심)

「어저께 매칭한 아이들은 행운이다. 그리고 또 세배도 하고. (어머님)」여자가 한 60명 남았어요.「여자가 많아요. (어머님)」여자가 많으면, 중국에서 여자가 없을 때 중국에 시집들 보내면 되겠구나. 전부 다 교체결혼 하기를 잘 했어요.

양창식, 구백중하고 김기훈이 오라고 그랬나?「구백중, 김기훈이요?」모르나? 어저께 연락하라고 했는데. 다 연락했을 거라구. 알아두라구. 자기 모르게 하면 안 되니까 얘기해 주는 거예요.「김기훈은 오고요….」김기훈도 그렇고, 마이클 젠킨스는 왔지?「예. 네 명 오라고 했습니다.」미국에서 일을 시켜 먹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초청했다구.「예.」

매일같이 이렇게 돈을 나눠 주면 좋겠구만. (웃음) 한 십년 나눠 주면 전부 다 통일교회 믿지 말래도 다 믿을 텐데. (웃음) 돈이 뭐냐? 머리가 돈다고 돈이 됐다는 거예요. (세뱃돈 나눠 주는 것을 확인하심)

서양에는 이런 법이 없지요?「예.」*서양에는 이같이 세배하는 법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훈독회 하자, 훈독회!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부터 모든 인류는 한국말을 생애에 걸쳐 배우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열심히 배우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이제 강조해야 되겠어요.「예.」4년이 지나게 될 때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전부 다 참석 못 해요. 영계에 가서도…. 영계에서는 마음 세계를 벌써 다 알아요, 무슨 말을 하는지.

어머니는 안 받나?「얼마 주실래요?」(웃음) 돈이 없잖아?「지금 모자라는 데 주고 왔어요.」그랬어?「예.」

설날을 맞이해서 하는 훈독회는 금년 표어와 같은 내용이 나와

자, 훈독회! 오늘 훈독회는 잘 들으라구. 설날을 맞이해 가지고 훈독하면 특별히 금년 표어와 같은 내용이 되리라고 본다구요. 금년 표어가 뭐이던가?「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영적인 아버지, 육적인 아버지, 둘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부모님이, 천상·지상 부모님이 하나되고,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체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하나 안 되면 몸뚱이를 때려잡아서라도, 칼로 찔러서라도 굴복 안 하면 앞으로 안 된다구요. 그게 제일 조건, 첫째 조건이에요. 축복가정이 몸 마음이 싸우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만,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상속자하고 아들딸이라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이 천리의 이치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보고 듣고 행동하는 자체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지옥에 거꾸로 꽂아 내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4장 성약인의 길 2)섭리적 총결산과 참부모님의 대선포 ⑪천지부모 천주통일해방 선포(9·9절)’부터 훈독)

『……오늘 이후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따라 하나님이 선포하는 이 선언 앞에 절대복종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의 180도 방향을 180도 선한 방향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에덴에 있어서 악한 조상 천사장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아담을 사랑하고, 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천륜의 대 주체부모 상대부모 천지부모를 반대했던 것을 이제 탕감복귀하여 절대적 입장에 서서 온 인류와 만물을 절대 신봉함과 동시에 절대사랑과 절대 해방권을 따라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천사장까지,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9·9절을 선포하면서 이 내용을 밝히고 천주에 선포하오니, 악한 세계 선한 세계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화되어서 선만이 남고 선만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 지상·천상천국 천운시대, 해방시대를 맞게 허락할 것을 이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기도문을 분석하고 잘 읽어 보라구요. 길지만 전부 다 질서정연하게 말끔히 해 나온 거예요. 그걸 밟고 넘어가야 돼요. 그 경계선을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면 경계선을 넘지 못해요.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없잖아요?

몸뚱이를 자기 손으로 갈래갈래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고 흘러가는 개구리밥 고기밥을 만드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이걸 끌고 다니면서 하늘을 배반하던 그 자체를 확실히 알았으니, 이걸 청산 못 하는 사람은 천국과는 관계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해 봐요.「똑똑히!」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아야 되겠다!「알아야 되겠다!」그럴 사람은 양손을 들어 하늘 앞에 맹세해요. 통일적인 일체권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손 내리라구요. 자!

한국 일본 미국이 합해 4월 11일까지 북쪽 성지에 표석을 세우라

『……오늘이 1998년이고 9월 8일인데 이 모든 숫자를 더하면 44수입니다. 아담 사위기대, 자녀 사위기대, 상대 사위기대를 넘어설 수 있는 9수는 사탄 수이고, 8수는 출발 수입니다. 19도 20의 전입니다. 전부 사탄 수예요. 그런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하나님 마음대로 할 때가 옵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44수는 언제 나타납니까? 역사적인 선언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998년 9월 8일의 합 44일, 그래서 오늘 4·4절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북쪽의 코디악에 가 가지고 4·4절을 만드는 것입니다, 2세를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저, 어디 갔어? 효율이!「예.」우리 성지, 북쪽 성지를 금년 4월 11일 전에 비석을 하라고 그랬지?「예.」그거 서둘러, 이번에 결정해 가지고.「예.」한국 일본 미국이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상대 나라, 구라파 같은 나라, 영국을 시켜도 괜찮아. 그래서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성지를 잘…. 여기에서 조립을 해 가지고 가라구. 알겠어? 비행기에 혼자 (한꺼번에) 못 싣고 간다구. 1차, 2차, 3차에 싣고 가 가지고 그 일을 선포하는 것을 그래서 완결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4월 11일, 부모님이 축복받던 날이라는 거예요, 이게.

오늘 훈독한 내용을 몸 마음에 씌워 일체권을 이뤄야

자!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말이 아니고 2천년이 돼 오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청산해야 할 결론적인 내용이요, 실천 방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흘러갈 수 없어요.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음력 정월 초하루에 훈독회에서 딱 청산 지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다시 선포하고 있단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몸에다가 씌워 가지고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이웃 동네의 뭐 할아버지가 말한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가 말한 것이 아니고, 자기에게 직접,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과 지상의 어머니 앞에 하나되어 가지고 엮어진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나에게 훈시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나라는 개념이 없어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 나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상대적 개념, 천사세계는 상대적 개념이 없기 때문에 나라는 것을,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구요. 주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나, 영어로는 아이(I; 나)라면 부처끼리는 히(he; 그)와 쉬(she; 그녀), 데이(they; 그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직까지 나라는 자신을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시대를 못 가졌다 이거예요. 왜? 상대가 없어요. 무슨 상대? 사랑의 상대! 완성 절대가치는 사랑의 상대를 찾아 가지고 사랑의 주인 된 자리를 둘 다 가져서 주인의 자리에서 사랑해야만 영원하게 된다는 절대가치의 기준을 여수·순천에서 발표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며칠인가?「5월 21일입니다.」5월 21일이에요. 그거 다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거라구요. 어쩌면 이런 역사적인 훈독회 날에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넘기고 시간이 모자라는 이런 역사적 훈독회를 거쳐온 그것이 그때에 해당할 수 있는 고개를 넘게 돼 안팎이 되어서 그것이 평지로서, 선생님이 밟고 넘어가야 평지가 되지, 여러분이 천만년 밟고 넘어가도 평지가 안 돼요. 선생님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곽정환은 그걸 알아야 돼.「예.」자기가 엄청난 책임을 졌다구요. 자기가 결정할 수 없어요. 호흡할 때에 호흡을 자유로 할 수 있나? 보조를 맞춰야지. 눈이 깜빡거리는 것도 자기 개성이 다르면 수가 전부 달라요.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천년이라도 그걸 수를 맞춰서 움직여야지,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눈이 날아가 버리고 그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면 사람 취급 안 해

저 뒤에서도 무슨 말인지 들려요, 안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이어폰 다 갖고 있지요?「예.」이어폰 없어서 듣지 못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웃음) 언제든지 밥숟갈보다도 더 귀한 것이 이어폰이니 그것 잘해야 돼요.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났으면 선생님이 자기 나라 말을 못 하면 어떻게 하겠나? 에에에에, 이러겠나? 벙어리 돼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얼른, 젊은 놈들은 뭐 일년 이내에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되면, 5학년 6학년이 다 되면 그 나라 말을 다 배우는데, 이게 뭐 50년 몇십년 돼 가지고…. 이 똥개 같은 자식들! 그게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한국말 모르면 사람 취급 못 해요. 이것은 양자로 키움 받았든가, 서자로 잘못 태어나 누가 주워다가 길렀든가, 그다음에는 외국에 아들딸 보내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입양이라고 합니다.」입양! 입양이 뭐야? 싫더라도 싫은 것을 갖다가 맞춰 가지고 기른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면 미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국과 관계없는 게 입양이에요. 입양은 그 나라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그 나라의 키움을 받아 가지고 그 나라 말, 그 나라 땅의 먹을 것을 먹어 가지고 그 나라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입양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 타락한 세계예요.

자기 아들딸을 입양시키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어미 아비 가정이 안 돼서 그래요. 입양시킨 부모는 영원히 죄인이에요. 입양시킨 아들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죽으면서라도…. 그 아기가 미국에 갔으면, 미국에 입양했으면 미국 영토를 통해서 찾을 수 없어요. 입양시킨 어미는 양심 개문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마음 마음을 대하더라도,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거예요. 영어를 배워 가지고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책임하다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지 않아요. 물이, 맑은 물이 물이지, 구정물이 물이 아니에요. 구정물 제거해 버린 후에, 필터를 통하든가 이래 가지고 몇백 번 거쳐 가지고 맑은 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색깔을 가진 서양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렇게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모였구나. 어저께도 약혼해 줬는데, 본래는 서양 사람끼리 같이 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말 통하지 않는 사람끼리 해 주더라도 좋게 살아야 돼요.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 돼

여러분, 저 곰 세계를 보면 말이에요, 백곰하고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하고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이 있는데, 백곰은 백곰이 없게 된다면 브라운 베어하고 사랑하겠다고 해요, 안 해요? 폴라 베어(ploar bear; 북극곰)가 없더라도 폴라 베어가 암놈이 없으면 브라운 베어도 오케이, 그다음에 블랙 베어도 오케이! 얼룩덜룩 하더라도, 칠색이 있어 얼룩덜룩 하더라도 ‘곰 종류면 좋다. 나 새끼 쳐야 되겠다. 사랑해야 되겠다.’ 그렇게 돼 있어요.

참새들은 미국에서 여기 한국에 갖다 놓으면 한국 참새하고 결혼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그러면 한국 사람하고도 해 줄 수 있잖아요? 지금 접붙이는 게 뭐예요? 결혼이 뭐예요? 교체결혼이 뭐예요? 교체결혼 못 하게 된다면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그걸 세밀히 전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이제는 때가 다 지나갔어요. 교체결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교체결혼이라는 말을 안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안 들었다는 녀석이 있으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공산당에서처럼 낫으로 허리를 잘라 버리고 망치로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새빨간, 새빨간? 새빨간 참말이라고 해요, 새빨간?「거짓말!」공산당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투쟁에서 평화가 나와요? 미친 자식들!

나한테 싸움에서, 대학교 시대에서부터 공산당, 유명한 일본 최고의 공산당 직계 후계들이 나한테 당하고 ‘아이고, 큰일나겠다.’ 하고 도망갔는데.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구야? 누구야?「아버님입니다.」레버런 문이에요, 아버님. 아버님이라는 말은 말이에요, 내가 아부하지 않고는 님을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부님! (웃음) 그래요. 타락한 세계는 아부라구요. 무슨 아부?

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되고, 둘 다 상대를 얻어 부부 되는 것도 개구리 때문에, 개굴개굴 해서 싸움을 못 하게 되면 판을 중심삼고 업혀 다니면서라도, 어머니에게 업혀 다니면서라도 쌍을 엮어야 돼요. 쌍을 엮지 못하면 새끼를 못 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 크게!「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넌 왜 가만있니? 입을 다물지 않으니까 모르는 거야. (웃음) 그런 사람은 어디 가서 낙제꽝이지.

생명을 걸고 발표한 말씀인 것을 알라

오늘 이 훈독회가 귀한 거예요. 몇 페이지라고 읽어 주라구, 새로운 ≪천성경≫ 몇 페이지라고. 새로운 ≪천성경≫ 아니야, 이게?「새로운 ≪천성경≫ 1,538페이지입니다. ‘성약인의 길’입니다.」‘성약인의 길’ 그걸 써 놔요. 노트를 꺼내 써 놓으라구요.「예.」없으면 발바닥에, 양말을 벗고 발바닥에 쓰라구요. 손에 쓰면 지워지니까, 발바닥은 양말을 신으면 안 지워지니까.

가서 읽어 보라구요, 기도하면서. ‘선생님이 이거 어떻게 이렇게 발표했나?’ 장난으로 했어? 생명을 걸고 전부 발표해 버린 거예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물에 빠진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물에 들어간 사람 구해 주겠다면 물 속에 더 들어가지 않고는 안 돼요.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이 더 깊이 들어가지 않고는 구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발표한 말들이에요.

알겠나, 이 대가리 큰 녀석들. 응?「예.」곽정환이 대가리도 크구만. (웃음) 머리야, 대가리야?「대가리입니다.」파리 대가리! 파리 머리라고 안 해요. 뱀 대가리, 독사 대가리! 독사 머리라고 안 해요. 대가리라는 것은 대신 가리, 대신 갈라다가 쓰고 있는 대가리예요.

그렇게 한국어가 계시적이에요. 내가 이걸 풀어 쓰게 되면 어떻게 써야 되느냐? 대가리, 대신 갈아치우는 것이 대가리다! 말이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조화예요, 좋아예요.「조화입니다.」아니, 좋아하는 것을 조화예요, 좋아예요.「‘좋아’입니다.」좋아하면서 와라 하는 게 좋와예요. 조화는 자기 정체를 갈라 버리고 마음 맞게 되는 게 조화예요. 좋아와 조화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송용철!「예.」송용철이야?「그렇습니다.」‘철’ 자가 무슨 ‘철’ 자야?「‘밝을 철(哲)’ 자입니다.」이름이 좋다! ‘막힐 철’ 자 아니야? (웃음) 큰소리를 해도 영영 막혔다, 송용철! 자, 그만하면 알 거라구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남성격 주체

여기 앉은 사람들은 통일교회 대가리 부인들이구만. 머리 부인이에요, 대가리 부인이에요? 남자는 대가리 돼 있지만, 부인은 대가리가 아니라 진가리가 돼 있어요, 진가리.

여자는 남자보다 늦는 거예요. 곽정환이 여자 무시하는 것을 보면 안될 때가 많다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모르는 척하고 꾸벅꾸벅 하면 손으로 잡아채는 거예요. 이걸 모른다고 말이에요. 한번 하기 위해서는, 또 여자들 한번 가는 데 졸고 미리 손을 내밀기 시작해 가지고 미리 가지 않고 우물우물하니 그것도 그럴 만하지. 내가 보면서도 언제든지 그저 작달을 하고 싶어도 작달을 할 수 없어요. 작달이 뭐예요? 두드려서 도달한다, 이게 작달이에요. 그렇잖아요? 작달이라는 말이 있지요?

정원주, 해 봐요.「정원주!」정원주는 강원도에 있지, 여기 있지를 않아요. 진짜 원주는 강원도에 있지요? 아, 정원주 아니에요? 진짜 원주가 강원도에 있지, 여기에 있을 수 있나? 여기 있는 원주는 뭐예요? 가짜예요? 그럴 때는 합 자, 합 자 정원주, 부부가 됐으면 한 몸이라고 했으니 그럴 때는 합 자 정원주라고 써야 된다는 거예요.

정원주 하면 언제든지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강원도에 있는데, 어떻게 정원주가 여기 있나?’ 할 때는 합 자 정원주! 합(合)이라는 것이 두 사람 아래에 입이잖아요? 사람(人)이 하나(一)된 ‘합(合)’ 자예요. 안 그래요? 사람의 하나의 입! 사람은 하나님이고, 하나의 입은 사람도 돼요. 둘이 합했다 이거예요. 그래, ‘합’ 자 정원주라는 말도 맞는다 이거예요. 다 그런 걸 풀 줄 알기 때문에 원리를 풀어냈다 이거예요.

상대를 찾는…. 상대가 무엇이냐? 사랑의 상대가 뭐냐? 그거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이 뭐이고, 사람이 무엇이고, 무형의 하나님이 왜 실체를 써야 되느냐? 실체를 안 쓰면 아들딸을 못 낳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이 놀라운 총결론이에요. 실체를 갖지 않으면 새끼를 못 쳐요. 선생님이 아무리 잘났어도….

못난 어머니예요, 잘난 어머니예요?「잘난 어머니이십니다.」선생님이 보게 되면 잘난 어머니로 보겠나, 못난 어머니로 보겠나?「잘난 어머니로 보십니다.」어머니 편에서 볼 때 선생님이 못난 선생님이겠나, 잘난 선생님이겠나?「잘난 선생님이십니다.」그러면 내가 어머니를 보는 것하고 어머니가 아버님을 보는 것하고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평등)이에요? 같아요?「예.」응?「예.」

여자는 올려다보고 남자는 내려다보는데, 올려다볼 때 남자가 밤이든 낮이든 내려다봐요? 밤이 어디서 연결돼요? 아침을 연결 못 한 그 밤은 영원히 저녁을 맞지 못한다는 거예요. 아침을 바로 연결시켜야 저녁 노을이 연결되지. 또 저녁 노을을 모르는 아침은, 자리를 잊어버리면 그것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적당히 자기 변명할 수 있는, 무슨 변명의 조건은 원수의 조작의 그림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것도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했지, 선생님 마음대로 했겠어요?

자르딘 8대 선언을 모르면 안 돼

자르딘이라고 했는데, 자르딘은 뭐냐? 지옥 자리에 들어간 녀석이 살아 보기 위해서…. 살아 보기 위해서 어디 갔나? 김윤상! 김윤상, 살로브라야?「예.」자르딘, 사람이 살아 보기 위해서, 그다음에는? 살아보기 위해서, 그다음에는?「판타날!」그래, 살아 보기 위해서 판타날! 판타날이 뭐냐? 빵빵 달아난다, 판타날이라는 거예요. (웃음) 멀리 전부 달아나야지, 거기에 있다가는 썩어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뭐야?「나빌리키에….」나불나불 하면서 곁으로 도망간다 이거예요. 잘못하다가는 판타날 찾아오겠다 하다가는 도망가 버려 가지고 지옥 떨어진다! 이 8대 선언이니 뭣이니 그거 모르는 녀석들은 전부 다 지옥 간다는 거예요. 자루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르딘. 자루에 들어간 그다음에 뭐라고? 살로브라, 살아 보기 위해서 판타날에 가 가지고 미끄러져 날아간다는 거예요. 8대 선언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정신이 돌겠다! 옛날에 저거 겨우 힘을 들여서 맞추어 놓은 것을 뜯었다가 또다시 맞추려니 말이에요, 이게 손가락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맞거든, 이게. 이게 맞겠나, 안 맞겠나? 하나는 이렇게 해도 안 맞고, 이게 이렇게 해도 안 맞아요. 이게 바꿔 치우면 암만 맞추려 해도 안 맞아요. 이것이 공명권이 돼야 돼요.

공명권을 이루려면

이게 공명권이 되나? 공명권이 되나, 안 되나? 공명권이 돼야 돼요. (두 손을 오므려 박수를 치심) 이렇게 해 봐요. (다 같이 양손을 오므려 박수를 침) 그래야 공기가 새지 않고 요렇게 맞아야 ‘뻥!’ 하고 공명이 되지. 그렇지요? (다 같이 박수를 침)

그래, 공명이란 것은, 전부 동그란 구형이 돼서 공기가 맞는 여기에 와서 ‘꽝!’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게 공명권이에요. 이렇게 되면 안 나요. (두 손바닥을 오므려 박수를 치심) 공명권, 이렇게 돼야 돼요. (다 같이 두 손바닥을 오므려 박수를 침) 그래, 자꾸 해 봐라! 발도 해 보고, 가랑이로도 해 보고, 다 해 보라구요, 이 뺨으로도 해 보고. 동그래야 공명권이 벌어져요.

밥 먹을 때에 입 다물고 먹나? 가운데로 들어가야 돼요. 이리 들어가나? 이리 들어가나, 이리 들어가나, 이리 들어가나? 밥 먹을 때도 공명권이 돼야 돼요. 이거 보라구요. 입술이 있고 말이에요, 이빨이 있고, 혓발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거 창살 같은 게 이러고 있는데 여기에 혓발이 물려 잘라지지 않고, 입술이 잘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것은 공명권에 딱딱 들이 맞게끔 조화를 부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혓발이 잘라지지 않고 입술이 찌그러지지 않아요.

해 봐요. 혓발이 잘려요? 이 입술을 벌려야 될 때는 안 벌리게 되면 물리지 별수 있어요? 이것도 어쩌면 이놈의 공명권이 잘 일어나느냐 이거예요. 만년 굳어질 줄 몰라요. 그래, 조화 가운데서 살게 돼 있지, 이게 조화되지 않은 데서 살게 돼 있지 않아요. 조화예요, 조화.

모든 것이 조화, 지어지고 화된 거기 먼저 살게 돼 있지, 구석에 살던 것은 쓰러져 흘러 가지고 줄기로 가던 물이 가장자리로 내려가 가지고 썩어진 물과 구더기 돌고 썩어진 물에서 땅 위에 무덤을…. 그거 썩어져요. 썩어져서 땅의 거름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물 가운데에 있던 박테리아니 무엇이니, 식물성 동물성 뭐? 뭐라고 그러던가? 플랑크톤! 플랑크톤 할 때는 불란서 생각이 나요. 그놈의 자식들은 여기에도 못 쓰고 저기에도 못 쓰고, 식물인지 동물인지 모르게끔 자기 문화를 자랑하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면 내가 훈독회 방해하는 왕초가 되기 때문에…. 왕초가 뭐예요? 거꾸로라는 거예요, 거꾸로. 왕초라는 말은 뭐냐? 보통 세계에서는 왕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파괴적인 야쿠자라든가 마피아단에서는 왕초라고 해요, 왕초. 왕초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돼먹지 않은 것이 왕 중에 꼭대기에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초, 초 왕초! 그렇지요? 내용이 없어 가지고 야쿠자, 마피아는 왕초라고 해요.

계시적인 언어인 한국어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생애

자, 그런 얘기 그만하고…. 한국말이 계시적이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한국어 발음은 49억이나 돼요, 49억. 휘익! (휘파람을 부심) 발음 못 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이런 팔십 노인이 일본 말을 하더라도 떼떼떼떼 하고, 일본 말도 가락이 잘 잡히고 말을 빨리 해도 알아듣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얼마나 한국 사람 발음이 똑똑하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자랑이에요, 외국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더 자랑이에요? 어떤 거예요?「한국 사람으로….」한스러운 나라가 한국이고, 하나밖에 없는 나라도 한국이에요. (웃으심) 그래, 두 패가 있어요. 서양 사람은 ‘아이고, 한국을 몰라서 한스러운 나였다.’ 하고, 또 한국 사람은 ‘하나밖에 없는 나라다.’ 이거예요. 두 패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는 내려가야 되고, 하나는 끌어올려 가면서 누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쌍이 없어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져서 동서의 문화 격차, 남북의 빈부 격차가 돼 있어요. 이런데, 동양 서양을 누가 끌어당겨서 하나되려고 하느냐? 내가 서양에 가 가지고 동양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욕을 34년이나 먹었어요. 남북의 빈부 격차…. 내가 돈을 벌었으면 한국의 은행가가 됐을 거예요. 돈을 얼마나 벌어 가지고 세계에 뿌려댔어요? 북쪽에 사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돈 해 가지고 아프리카 같은 데 도와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어요.

남미에 돈을 싣고 가 가지고 했는데 도적질해 먹었다고 도적놈 때려잡으라고 지금까지도 야단하고 있어요. 김윤상!「예.」지금 다 해결됐나?「예, 거의 다 됐습니다.」언제? 거의 병이 나아 가지고 또 되돌리면 진짜 죽어요. 죽으라는 말은 말이에요, 나쁜 말인 줄 알았더니 ‘어디 살아? 미국의 주거지가 어디야?’ 할 때는 산다는 말인데, 죽어(주거), 주거는 뒤집어 놓으면 좋은 말이에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미국 가 살고, 미국에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지옥 가 죽는다 이거예요. 그래, 죽어(주거)가 좋아요. 이쪽에서 보면 주거지 미국, 저쪽에서는 주거지 지옥! 거꾸로 바꿔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내가 젊은 사람, 그저 왜놈들을 칼로 배때기를 하루에 백 명도 찔러 죽이고 싶은 그런 원수들도 다 잊어버리고 살아요.

지금도 서양에 가 가지고 매일같이 핍박하고, 40년을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는 날이 없는 신문사들을 중심해 가지고 그거 다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자연굴복시키려니 선생님이 똥줄이 탔겠나, 굵었겠나, 타서 없어졌겠나? 무형이 돼 버렸다는 거지.

일본에서 온 사람 유정옥은 유대리(유대행)야? 이름이 유대리야? (웃음) 그거 유대리라구.「‘대행’이라고 하셨습니다.」아, 대리가 돼 가지고 대행이 되지. 대리도 안 돼 가지고 가겠다면 그거 언제든지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할 수도 없잖아? 주인 노릇을 못 하잖아, 지금?

문 교주는 세계 문교부처의 대왕

나 통일교회 교주예요. ‘교’ 자가 무슨 ‘교’ 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교주라는 것, 그다음에 ‘주인 주(主)’예요. 세 나라 왕의 꼭대기, 하나님을 대신해서 아버지와 아들을 묶은 것이 교주라 하는 자리예요, 교주.

그렇잖아요? 무슨 박 교주라고 그래요, 홍 교주라고 그래요, 문 교주라고 그래요?「문 교주라고 합니다.」문교 부, 부를 붙여 문교부도 되지. 문 교주니까 세계 문교부처의 주인 왕, 대왕이다! 그렇잖아요? 문 교주! 문교부가 다 있지요? 그래요. 교육하는 데서는 문 총재 외에는 없다! ‘어쩌면 그렇게 설명까지 해서 문 교주라고 했나? 야, 그거 잘 맞췄다.’ 이거예요. 누가 그렇게 맞추게 했겠나? 내가 했겠나, 누구 다른 사람이 해 줬겠나?

이경준! 무슨 ‘경’ 자야? ‘놀랄 경(驚)’ 자에 ‘주인 주(主)’인데, 이렇게 놀란 주인이 여자로서 시집도 못 가고 아기도 못 낳고, 얼마나 남편이 그립고 아기 못 낳았으니 한스럽지? 가슴을 만져 보며 ‘아기야!’ 하고, 자기 궁둥이를 보며 ‘아기야!’ 하고, 남편도 못 만나는 여자 이경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무슨 ‘경’ 자라고?「‘서울 경(京)’ 자입니다.」‘놀랄 경(驚)’ 자라고 얘기했잖아? (웃음) 이경준! ‘준’ 자는 뭐야?「‘높을 준(峻)’ 자입니다.」‘높을 준(峻)’이 뭐야? ‘따라갈 준’이지. 이렇게 놀라 가지고 할 수 없이 따라가고 있는 이 총장님이다!

또 이정옥? 이렇게 진짜 옥이 여기 전주에 있었구만! 그게 이정옥 아니야? 누구한테 지는 것을 싫어하지. 그래, 경준에게도 무슨 부탁을 하지 않았어? 지지 않게끔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전주(全州)에, 완전(全)한 고을(州)에 이렇게 진짜 옥(玉)이 있으면 그거 출세하게 돼 있지. 그 공산당 제일 여편네가 되지 않았어? 만석꾼의 며느리가 되지 않았어? 만석꾼이야, 천석꾼이야?「만석꾼입니다.」천석꾼 아니고?「예.」‘만 만(萬)’이 그거 만만히 도적질해서, 쉽게 도적질해서 만석꾼이 됐구만. 셋째 며느리지?「예.」그러니까 그 만석꾼 아들이 공산당이 됐어.

얼마나 어미 아비가 착취해 가지고 농민들이 못 살게 됐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절대 닮지 않겠다고, 우리 집안 닮지 않겠다고 공산당이 된 거 아니야?「임시정부에 많은 협조를 했습니다.」아, 협조했더라도 동네방네 도적질해서 협조한 거야. 그렇게 해서 협조했다면 협조가 되나?

이거 내가 이름을 지어 가지고 불러 볼까? (웃음) 해석을 나대로 해서 말이야. 내가 해석한 게 맞나 안 맞나 맞춰 보고 있어요. 곽정환도.「맞습니다.」아니, 내가 해석한 것이 맞나, 자기가 해석한 것이 맞나? 둘 중에 내가 해석한 것이 맞지, 자기가 해석한 것이 맞지를 않아. 꽉 꽉 하면서…. (웃음) 아, 오리 떼가 꽉꽉 할 때는 뭐 동네방네가, 개도 잠 못 자고, 닭도 잠 못 잔다는 거야, 사람도 잠 못 자고.

올가미로 오리를 잡고,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던 시절이 그립다

아이고, 고베이 새끼 같은 것이 요전에….「고베이가 뭐예요? (어머님)」고베이가 청둥오리를 말하잖아? 그거 고베이라고 그래요. 그거 알아요?「이북 말인가 보네요.」청둥오리보다 작은 청둥오리 있다구요, 비둘기 같은 거. 그게 날아가게 되면 공중에 날아가다가 자기들끼리 부딪쳐서 떨어지는 녀석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진짜 나는 잡아 봤다구요. 그거 거짓말…. 날아가다가 부딪쳐 가지고, 대가리가 부딪쳐 가지고 떨어져요. (웃음) 아, 눈이 옆에 있으니 날아가던, 저 옆에서 나는 것과 부딪치게 돼 있지.

그런 건 날아가는 소리가 ‘샤왁- 와와와와!’ 별의별 소리가 다 나요. 동네 개가 짖다가 지쳐 가지고, 무서워 가지고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닭도 울다가 말고, 이거 여우 떼가 온다 해서 숨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오리 때가 되면 오리를 치코를 놔 가지고 참 많이 잡았어요. 지금도 그게 그리워요.

투망질해 가지고 고기를 잡고, 숭어도 잡던 것이 그리워요. 낚시질로 숭어를 잡는 것보다 말이에요, 투망질해서 숭어를 잡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여기서는 뭐라고 그러던가? 숭어 새끼 가운데 똘똘이, 딸딸이? 뭐라고 그래? 황선조!「예.」뭐라고 그래?「숭어 새끼라고 합니다.」농어 새끼는 뭐라고 그래?「깔따구요?」깔따구! 숭어 새끼도 깔따구라고 안 그래?「머찌라고 합니다.」머찌(모찌)는 떡 아니야? (웃음) 아, 그건 생것으로 먹을 수 있지?「예.」

그런 것 잡게 되면 물가하고 바닷물이 들어와 가지고 펑펑이 될 때가 있다구요. 그다음에 정강 머리 되는 데는 그 바다에서, 그 넓은 데서 얼마나 지쳤겠나? 여기 와 가지고 담수하고 있어서 호수에 쉬는 곳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거기에 와서 놀고 있는 거예요. 놀고 흙을 파 먹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리만 가게 되면 한꺼번에 뭐 소리만 나도 사람이 온다면 얼마나 꽥- 대가리를 따라 가지고, 대가리를 한 곳으로 하고 가요. 참 그거 보면 말이에요, 깊은 데를 향해서 가요. 깊은 데를 알아요. 깊은 데가 어디인지 다 알더라구요, 경험했으니까. ‘왁!’ 하게 되면 한꺼번에 깊은 데로 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리석은 녀석은 ‘야야, 저기 가서 물장구 치자.’ 해서 몇 녀석이 물이 얕은 저쪽에서 물소리를 내면, 그러면 그 숭어들은 깊은 데로 가거든. 깊은 데 가 가지고 모가지만 쫙 내고 있다구요. 오기 전에는 활딱 늘여서 투망을 치면 수십 마리가 ‘와르르르 와르르르 와와와와!’ 하는데, 그게 언제나 생각나요. 그 손맛이 언제나 생각난다는 거예요. 야, 한 번 그럴 수 있으면….

내가 그래서 요전에 황선조보고 다섯 발짜리 투망하고 여섯 발짜리, 일곱 여덟 발짜리 투망을 사라고 얘기했는데 투망 샀어?「준비하고 있습니다.」아, 샀느냐 이거야. 준비야 10년 후에도 준비한다고 그러지. (웃음) 샀느냐고 묻는데 준비하고 있다고 해? 준비 안 했다는 얘기인데, 변명처럼 들리잖아?

내가 여덟 발짜리 하게 되면 여기 세 번만 들어가면 다 잡아요. 여덟 발이니까 뭐 사방 여덟 발이면…. 이거 여덟 발 되겠나? 그건 뭐 허리가 지끈하지. ‘공중으로 날아가라!’ 하고 있는 힘을…. 배지기 떠 가지고 딱 왼다리 바른다리를 꺾으면서 들어 박아야 돼요. 그렇게 힘을 줘야 그게 쫙 펴지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그거 쫙 펴서 쳐 넣는데 ‘에라, 고기야 걸리겠으면 걸리고 말겠으면 말고!’ 툭툭툭툭 잡아 집어넣는 거예요. 고기가 들었으면 툭툭 세 번만 해도 왈카닥 해요. 이야, 이놈 큰놈이 걸리면 왈카닥 해 가지고 ‘이크, 이크, 이크!’ 이야, 많이 들게 된다면 그거 기분 참 좋은 거라구요. 그런 맛을 낚시를 가지고는 몰라요. 그물질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숭어 잡이는 참 빨라요. 치게 되면 보통 물렁물렁 약하면 구멍이 뚫어진다구요.

천안과 아산의 이름 풀이

바다에 취미, 산에 취미! 우리 어머니, 어디 가요? (웃음) 출장소 잘 갔다 오라고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갔다 오라고 박수해 줘요. 산에 가면 산 사람이 되려니 총만 가져가게 되면…. 쫙 가다 끼뜨드르륵 끼띠띠띠 나는 것을 가만히 ‘저거 어디로 가나?’ 볼 때, 곧추 갈 때보다 싹 돌아서는데 쏴야 명중률이 높거든. 이렇게 가다가 싹 올라가는 거예요. 이리 갈 때 싹 이렇게 싹- ‘끽!’ 후르륵! 사냥감은 치치치치치…. 이러면 기분이 좋지.

좋지! 조치원에 가 가지고 술 만든 것이, 뭐야? 서울 가면 이것이 좋다는 거예요. 조치원! 좋은 치료하고 좋은 맛을 보고! 조치원 가까이는 뭐가 있어요? 청주! 청주를 먹어 가지고 안주 해서 잘 먹으면 조정돼 가지고 하룻밤 자고 가면, 조치원에서 자고 가면 꿈자리가 좋다는 말이 있어요, 안주 잘 먹고. 청주! 청주에서 안주를 잘 먹고 조치원에서 하룻밤 자면 꿈자리 좋다고 해서 조치원이라고 했다!

우리 선문대학교가 어디?「천안하고 아산입니다.」천안이면 천안이지 또 아산은 뭐야?「캠퍼스 둘이 있으니까요.」‘아, 저 높은 산이, 아, 산이 평지가 됐으니 천안이 됐구만!’ 그래야 돼요. 그래, 천안 이름이 앞서야 되겠나, 아산이 앞서야 되겠나?「아산입니다.」그래, 천안 선문대학, 아산 선문대학? 어떤 거야?「본부는 아산에 있습니다.」아, 나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잖아? 아산도 나쁘지 않고, 천안도 둘이 쌍이 되면 둘 다 좋다는 거예요. 산이 평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천막 속에 영원히 살겠다니, 아산 천안의 둘이지.

아산이기 때문에 집을 지은 아산, 천안이니까 평평한 천안 되니까 남자 교장이 가야 되겠나, 여자 교장이 가야 되겠나? 아- 산이 평지에 집을 잘 지었으니 누가 먼저 들어가서 잠자리를 준비해야 되겠나? 여자예요, 남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에 여자 총장을 잘 썼기 때문에 여자를 내세웠는데, 아산 되고 천안이 돼 있기 때문에 둘 다 좋을 수 있어요. 여자 총장을 쫓아내게 될 때는 아산 사람, 천안 사람이 문 총재 쫓아내라고 할까 봐 할 수 없이 쫓아내지 않고 쌍둥이 교장으로 세웠다가 세계여행을 가라고 출장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영어 잘하나? 일본 말도 할 줄 알지? 영어도 할 줄 알고. 그다음에 제4 외국어 어디 나라 말 할 줄 알아? 불란서?「조금씩은 다 했습니다.」아, 조금씩 하는데, 어떤 걸 잘하나 말이야.「생활할 정도는 잘 못합니다. 그냥 책으로 배웠기 때문에요.」아, 책으로 배웠으면 말하면 뭐 손가락으로 헤눙(시늉)만 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듣잖아? 글만 쓰면 다 알잖아? 그거 못 해?

곽정환(윤정은) 회장 부부에 대하여

자, 그래, 이 총장, 또 그다음에는 윤정은! 윤정은 이름이 참 좋다구. 무슨 ‘정’ 자야? ‘바를 정(正)’ 자야, ‘곧을 정(貞)’ 자야?「‘곧을 정(貞)’ 자입니다. (곽정환)」‘곧을 정(貞)’이면 더 좋지 ‘바를 정(正)’보다도. 똑바로! ‘윤’ 자는 ‘맏 윤(尹)’ 자, ‘진실 윤(允)’ 자인데, 원래 ‘진실 윤(允)’ 자예요. 진실, 곧바른 은혜의 자리에 서 있으니 곽정환의 색시가 아니 될 수 없었다! (웃음) 그렇다구. 천대하면 안 돼.

그래도 곽정환이 열남이라는 네임 밸류가 붙었다구요. 여자들이 그렇게 네임 밸류 붙여 주나, 안 붙여 주나?「붙여 줍니다.」붙여 준다는 사람, 손을 들고 박수해 봐라! 하나도 없구만. 그래, 곽 회장이라도 손을 들고 박수라도 해야 선생님의 위신이 서잖아? 하나도 없는데 있다고 생각해서 손을 들라고 했으니 큰일나잖아? (박수) 야야, 이렇게 보이는 거야? 눈이 보이게 해야지. 하나님 손뼉을…. 자, 박수해 줘요. (박수)

윤정은에 대해 곽정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너무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해요. 윤정은은 요만한 것만 생겨도 선생님, 발톱을 자르면서도 떨어지는 게 크게 떨어지면 선생님에게 갖다 주려고 하고, 손톱을 잘라도 선생님에게 갖다 주려고 하고, 머리카락이 떨어져도 선생님…. 그렇게 생각하니 싫어하잖아? 윤정은이 그래?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그놈의 선조들이 종자가 나쁜지 종자가 좋은지, 둘 중에 하나일 거라구요. 사범학교 교장의 딸, 두 형제 딸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쫓겨난 패예요. 윤정은, 그다음에 또 누구? 윤정애?「‘은혜 혜(惠)’ 자입니다. (곽정환)」‘은혜 혜(惠)’ 자예요. 은혜! 이야, 그 두 딸이 특별했어요.

동생은 바른팔인가 왼팔에 이걸 수술했지? 곽정환, 그거 알아?「잘 모릅니다.」윤정은! 윤정혜가 왼손인가 수술했지?「항상 요 정도로 입고 다닙니다. (이경준)」아, 글쎄 자기한테 물어보는 거야? 윤정은한테 물어보는 건데. 그거 보이면 안 됐다구요. 남자가 싫어해요.

그 어머니 아버지까지 잘했으면 그 집안이 복 받을 건데 반대하다가, 그 장인 영감이 결혼하는 데 청첩장을 갖고 와 가지고 나보고 뭐라고 뭐라고 욕을 하는데 소리는 못 내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너 그러려면 그래라. 네 딸 다 시집가 가지고 천국, 아버지 보기 싫어 천국 먼저 올라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천국 갔다 오지 않았어? (웃음) 열 이틀 동안인가 죽었다 살아나지 않았어? 나를 욕하던 어머니 아버지보다 먼저 천국 갔다 와 가지고 남편은 남편대로 독차지하고 살고 있지 않아? 정은이!「예.」이 여자가 손재간도 있고, 문인이 됐으면 시를 재미있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시를 많이 남길 여자예요. 그런 소질이 있는 것을 곽 선생은 아시나요?「예.」그걸 봐 가지고 사랑하라구.「예.」

키도 자기보다 작지 않지? 조금 크지? (웃음) 일어서 보자구. 일어서 봐라. 오늘 해방해 줄게. 보자 보자 보자 보자, 어디 보자. 커라, 커라, 커라! 어어어어!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머리카락을 조금 더 올리면 이만큼 올린 만큼 크겠구만. (웃음) 키가 같다는 얘기예요. 똑바로 서, 똑바로! 쭉 빼고! 같지요? 같아요, 어드래요?「내가 조금 더 크지요? (곽정환)」(웃음) 번대머리가 돼서 클 게 뭐야? 작아지지. 여기는 자꾸 돋아나는데.

그렇게 무시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잘…. ‘이야, 치마를 척 이러면…. 저렇게 큰 여자도 한국에 있었구만.’ 곽정환은 다리가 좀 시름시름 하잖아?「예.」수술 몇 번 했나? 세 번인가 했나?「한 번 했습니다.」한 번 했나?「예.」세 번 할 것을 하나님이 사랑해서 그렇게 버티고 지금까지 하는 걸 볼 때, ‘이야, 하나님도 조화가 많다!’ 그래요. 내가 많이 걱정했더랬는데, 어디 가서도 당당한 지금까지 세계에 유명한 박사님이 됐다구요.

박사! 박사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유명한 박사가 됐어요. 앉으라구. 박사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박사 누가 준대? 박사 잘못하면 박살 맞아요. (웃음) 박살 맞는 거예요. 조금만 조건만 걸리면 박살 맞아요.「(조금 늦게 대답함) 하하!」그거 누가 ‘하하!’ 해?「통역을 늦게 듣고 그때서야 감탄한 겁니다. (곽정환)」아하, 나도 통역으로 듣는 거 배워야 되겠다. 한참 있다가 아하! 살림살이는 그래서 못 한다구요. 바쁜 세상 아니야? 총알을 따라가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는 세상인데, 그렇게 ‘하하!’ 해 가지고 언제 살아 먹노? 자!

복잡한 기도 내용이지만 틀림없는 원리원칙을 따라서 했다

『…… ⑥제6선언:총영계 영인 해방식 - 전체 해방 통일식

‘모든 영인들은 아무 공적 없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지상의 후손을 도와 지상천국 건설을 도와야 한다.’』「아버님 기도문입니다.」

기도문, 눈감고 기도 들어요. 잘 들어 봐요. 선생님이 기도를 잘못하는지 조건을 걸고서 공격할 마음 가지고 들어 봐요. 자, 기도!

『……그리하여 참부모님을 지상에 모신 본연의 완성적 하늘과 일체의 사랑권 혈족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했던 모든 전부가 지상·천상의 조상들이 형제지인연, 부자지인연의 본연적 창조이상, 종횡의 결정의 사랑의 한 가정을 중심삼은 정착점에, 지구성 전체, 온 영계 전체가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우주사적인 가정적 기틀을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선포의 날에, 영계 해방, 지상 해방, 모든 가정들이 종횡무진할 수 있고 자유 왕래할 수 있으며, 공히 활동할 시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제 이 모든 걸 묶어 가지고 지상 착지 활동할 것을, 온 피조만물과 더불어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된 혈통적 심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지상·천상천국, 영원한 하나님의 주권 승리를 위하여 출동할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총영계 영인 해방식’ 참조)』

천일국 제5년에 천상세계와 지상이 들어와 가지고 새로이 대전환, 엎어졌던 것을 바로잡기 위한 시대상의 말씀을 했고, 저 기도도 틀림없이 했다구요. 그거 전부 다 복잡한 내용, 단어 단어를 엮어서 했지만, 그렇게 그걸 다 풀어 가지고 자기들이 ‘이야, 선생님이 기도도 잘했구나!’ 하고, 전부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기도한 것이 틀림없다는 그걸 발견하고 무릎을 치고 해방의 춤을 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기도가 무슨 내용인지 몰라 가지고 청맹과니가 돼서 어디 가든, 시집가다가 벽에 부딪혀 가지고 승교를 타고 그렇게 돼 가지고 따라가던 사람들도 밧줄에 매여 가지고 같이 죽어 끌려가는 이런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해방적인 틀림없는 기도를 했다는 사실이에요, 내가 많이 들어 봐도. 그거 보면 선생님 머리가 조직적으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곽정환도 그렇게 생각해?「예.」어려운 말을 엮어 가지고 곽정환은 그런 기도는 못 하더만. 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도 4수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다음에는 해원시대입니다. 해원시대에는 전체를 바쳐야 됩니다. 이럼으로써 그걸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전체를 받아 가지고는 비로소 아담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아담은 받았던 것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줘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 앞에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소유권 분배가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은 도적놈, 주인이 오면 다 반납해야 할 텐데 자기 것, 자기 소유권이라고 해 가지고, 천국이념의 건국 자금으로 바쳐 써야 할 것을 전부 다 도적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문화의 통일, 빈부의 통일, 남북의 빈부, 동서의 문화, 이걸 전부 다 같이 사랑으로…. 사랑 외에는 평화를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이 아니면 빈부 귀천을 평화 시킬 수 없어요. 문화의 격차를 통일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모든 부모님 명령과 완전히 하나돼야지 뒤떨어져서는 안 돼

『……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하기 위한 기독교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기독교시대, 기독교를 하나 만들 때 왔어요, 이제는.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완성했기 때문에 기독교 통일만이 아니라 세계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명칭이 통일교회 이름을 갈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4월 10일부로 사용해야 됩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사명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종교의 사명은 끝나고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새 시대로 들어갑니다.

가정연합은 가정을 이상가정으로 만듦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복귀 완성하고 하늘적 이상세계를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 안 했으면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나라는 멀어요. 세계도 멀어요. 그래서 되돌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은 타락한 아담 해와의 가정이 아니에요. 선생님 때문에 세계 기준에서 탕감해 가지고 세계를 몽땅 한꺼번에 천국에 갖다가, 몇천년 동안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빠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지. 일체의 모든 부모님 명령과 완전히 하나돼야지 뒤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도…. 맹세문은 뭐냐? 선생님이 가려 나간 맹세문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준 거예요. 그 이상 고마운 일이 없어요.

상속 받게 될 때에, 선생님은 완전히 이거 다 주는데 완전하게 받으려면 자기 남긴 물건 위에서 받게 된다면 이거 도적놈이지. 창조할 때에 모든 의식이 있나, 무슨 뭐 거기에 느낌이 있나? 인연과 관계가 없는 물건이기 때문에 흙, 흙이면 흙, 물이면 물 그 자체만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의식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부터 서 가지고 받아야지, 여기 밑창에 자기 뭐 의식적인 내용이라든가 자기 소유적인 소속된 무엇이 남아 있으면 사탄권의 소유로 흘러 들어간다구요.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투입하고, 세계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자체는 텅 빈 샘물 터, 생수 터와 같이 물이 그렇게 자꾸 나오던 그 입장에서도 또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우주를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힘에 쓰는 그 공적이 대우주 밖에까지 해 가지고 가죽으로 싸 가지고 자기 몸뚱이에 다 부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이 전체 완전 투입해 가지고, 사랑을 완전 투입해 가지고, 그 투입하던 것을 여러분이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가진 것을 여러분에게 먼저 상속해 줘야, 하나님이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주인의 자리에 자기가 서는 거예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이루지 못해요. 대상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절대 안착이 되기 때문에, 대상이 하나님의 사랑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안착시키고, 살림살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일을 하기 위한 것이 대신 아내라는 거예요. 남편 앞에 아내라는 거예요.

박금숙하고 하나되어라

강 선생님 아십니까, 무슨 얘기인지? 어거스틴이 찾아오더라도 반말을 써, 강 선생이라고 해? 아, 물어보잖아?「선생이라고는 안 합니다.」그럼 뭐라고 그래? 아, 글쎄, 반말을 써, 존경어를 써?「시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다릅니다.」

조화, 조화가 들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통일교회에 있던가? 공자 님 사모님! 할 수 없이 고개를 넘고 치장하잖아? 그렇게 안 돼, 이제는. 본격적이 돼야 된다구. 이정옥은….「모하메드! (곽정환)」마호메트야, 모하메트야?「원어로는 모하메드라고 하는데….」한국말로는?「한국에서는 마호메트라고 합니다.」

마호메트라는 것은 무슨 ‘마’ 자야? ‘마귀 마(魔)’ 자! (웃음) 호가 붙은 ‘마귀 마(魔)’ 자! 메트라는 것은, 영어까지 하면, 호가 붙은 마호메트, 저 마귀를 만난 것이 마호메트라고 한다 이거예요. 이게 기독교에도 문제고, 불교 자체에도 문제고, 유교에도 문제예요. 마호메트! 대장 사탄을 만났다는 뜻 아니야, 이게?

석가모니! 석가모니는 뭐야? 석씨의 가문을, 석가모니, 모았으니까 석가모니, 석준호 어머니가 됐어요. 그거 그렇잖아요? 석가, 석씨를 모아 놓으니 그 집 어머니 되지 않았어요?

또 그다음에는 공자! 공자가 뭐야? ‘아들 자(子)’ 앞에 뒤집었어요. 돌려, ‘아들 필요 없습니다.’ 했기 때문에 공자 님은 아들 안 낳기 위해서 아내를 쫓아내 버렸어요. ‘공(孔)’ 자 아니에요?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그래, 악처, 악처라는 말을 남겼지요?

악처가 본래부터 악처인가, 선처가 악처가 됐나? 뭣이? 누가 얘기했어? 악처가 악처 됐나, 선처가 악처가 됐나? 아들을 많이 낳고픈데 아기를…. 공자 님이 아들이 있기는 있더라구요. 있지? 몇이야?「한 사람입니다.」한 사람이지? 그것도 공자 님이 나보고 고맙다고, 아들까지 축복해 줘서 고맙다고 그러던데? (웃음) 악처가 선처가 돼야 돼요.

이경준! 놀라 가지고 ‘준걸 준(俊)’ 자, ‘참되게 이렇게 놀랐습니다. 악처가 선처가 돼 가지고 수많은 중국의 16억 인류를 아들딸로 만들어 사랑하겠습니다.’ 생각해 봤어?

박금숙하고 친구 됐어? 싫어하지?「아니에요. 처음부터 친합니다.」아니야? 편안한 자리에서 의논했다 아니야? 박금숙이가 자기를 빼앗아 버려. 자기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구.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사람은 암사자가 미끼를 물고 염통을 먹으려 하는 여자예요. 남자든 누구든 반대했다가는 잡혀 먹힌다 이거예요. 곽정환도 반대했지? 그래, 제일 누가…. 황씨도 반대했나? 황엽주 제일 반대했지. 황엽주! 안 왔나? 반대, 석준호 반대했지. 이제는 따라가야 돼요.

박씨 할머니가 붙어 가지고 중국을 뿔을 빼려고 하는데, 박씨 할머니…. 박금숙이에요. ‘나무 목(木)’ 변에 점치는 ‘점 복(卜)’ 자예요. 아, 무성한 수풀을 팔아먹는데 점치는 사람이 팔아먹지 누가 팔아먹겠나? 금숙이에요. 현재(今) 아름다운 것(淑)은…. 우리 통일교회는 ‘숙’ 자 썼지, ‘숙’ 자? ‘맑을 숙(淑)’ 자예요. 금숙이에요, 금숙, 박금숙.

내가 이야, 이거 박씨 딸 가운데서 한국에서 박씨는, 레버런 문 회의를 했지만, 야, 똑똑한 여자, 암범이 먹이를 먹고 가는데 수범도 와서 먹으려고 하면 ‘엉!’ 한다는 거예요. 새끼 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거 봐요. 중국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한국말을 하기도 싫어해요. ‘중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한국말을 모르고 까리까리하고 중국 말이면 ‘와!’ 키웠다나?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금숙을 반대하던 남자나 여자는 체면 세우기 어려울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첫날부터 오면 내가 딸같이 생각했어요. 그거 얼마나 미워했어요? 다 미워했지요? ‘저게 처음 왔는데 선생님이 돌아 가지고, 우리 수십 명, 우리 여편네도 한 번도 만나 주지도 않는데 처음 길가에서 들킨 도적놈 같은 것을 사랑한다.’ 하고 얼마나 불평들을 하고 그런지 모른다는 거예요. 거기에 불평 안 한 남자 손 들어 봐라, 상 줄게.

불교의 스님들을 잘 교육하라

이건 또 뭐야? 거기도 도적놈 박씨 아니야? 박중현은 어디 학교의 박사학위를 받았나?「골든 스테이트 유니버시티(Golden State University)입니다.」골든 스테이트가 어디 있어?「로스앤젤레스 외곽에 있습니다.」그거 학교 이름이야?「예.」그럼 금판 대학이네?「예, 금 나라입니다.」금 나라니까 금판 아니야? 금 나라 대학이라는 게 있나? 그거 유명한 대학이야?「별로 유명하지 않습니다.」(웃음) 그런데 왜 박사학위를 자기에게 줬는데, 나는 좋은 대학인 줄 알았더니 이름만 좋았지, 번지르르 하지 미끄러지면 바다 제일 깊은 데에 가서, 한 번 들어갔다가 상어가 물어 제끼기 때문에 나오지도 못하고 없어지겠구만.

이제부터는 전부 다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은 내가 박사학위를 주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박사학위는 천하에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들도 박사학위 주면 좋겠나?

박중현 색시! 불교의 스님을 낚시질해 가지고 마음대로 이리 가자 하면 ‘예이!’, 저리 가자 하면 ‘예이!’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예,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어?「예.」정말이야?「예.」정말 그렇게 해? 한다고 하는데?「파워가 있습니다.」한다고 하는데 파워가 있다는 얘기를 하면 어떻게 해? ‘그렇습니다.’ 해야지.「예, 그렇습니다.」나한테 배워 가지고 ‘그렇습니다.’ 해? 그릇을 치니까 깨지지 별수 있어? (웃음) 그렇지 그거 아니야? 그릇을 치니까 깨졌지. 자, 어디 갔나? (웃음) 정대화! 대화가 왔구만. 대하야, 대화야?「대화입니다.」앉으라구. 자!

하나님의 가정들을 해방시켜 놓으면 다 복귀돼

『……가정이 정착되어 세계가 통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에덴에서 바라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되고, 그것이 하나님이 소원하던 종족이 되고 자동적으로 민족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다 끝나는 겁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누가 만들었나? 곽정환이 만들었나?「참부모님이 만드셨습니다.」아니야! 하나님도 협력했지, 보이지 않게끔. 나 혼자 해 먹겠다는 생각 없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뿌레기라구요. 뿌레기는 나타나면 안 돼요. 뿌레기는 깊이 박아야 순도, 가지도….

포플러 같은 나무가 말이에요, 제일 키가 커요. 수직으로, 모래땅에는 수직으로 들어가요, 수직으로. 뿌레기가 통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높다는 거예요. 돌이 많고 작달막하게 생겼으면 뿌레기 옆가지도 갖다 넓혀 놓아야 누그러지지만, 이건 뿌리가 깊으면 통나무가 되게 돼 있어요. 똑바로 크는 거예요. 자!

가정만, 하나님의 가정을 해방시켜 놓으면 세상이 다 복귀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들을, 하나의 가정을 잃어버려 가지고 가정들을 찾으려니까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 가정들 가운데는 사탄 괴물이 들어가 가지고 주인으로 있으니 몇백 가지 모포를 덮고 있으니 그 사탄을 암만 들춰도, 몇천년 벗기더라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밖에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문 총재가 알았으니 ‘사탄이 어디 있는지 찾아라.’ 하면 수꾸대 같은 송곳으로써 사탄을 들이빼라 해서 틀림없이 들이치게 되면 고리를 딱 끼워 가지고 뽑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확실히 알 수 있는 결정적 입장에 서 있는 사탄이니 도망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이에요?「참부모님입니다.」그거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지. 그걸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알아요, 믿어요?「알고 믿습니다.」안다는 사람…. 알고 믿어? (웃음) 꽁지를 따 버리지. 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앞에 사람밖에 없구만. 다들 귀가 먹어서 못 듣나? 이어폰으로 아까 듣는다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러나? 배가 고파 가지고 전부 다…. 몇 시 됐나? 밥 먹을 때 됐어?「일곱 시 반입니다.」여덟 시도 안 됐구만, 뭐. 아홉 시 정도, 아홉 시까지도 했는데, 열 시까지도 했는데. 자, 훈독회나 하자!

부모님을 놓치지 말라

『……가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의 길을, 통일의 길을 가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정과 연합된 기준에 연결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냐 하면, 유엔에 있어서 선생님이 말을 하게 되면, 앞에다 세워 놓고 193개 국이 있으면, 가입한 나라가 2백 국이 있다면 ‘선생님이 기도한 대로 이렇게 된다.’ 하면 하룻저녁에 전인류가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요. 그걸 믿을 수 있어요? 왜? 선생님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다 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빈 곳에 왕창 갖다 맞출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여러분도 선생님의….

파리가 말이에요, 한국에 있던 파리가 날아 가지고 태평양을 건널 수 있어요? 선생님의 전용 비행기 위에, 선생님이 거기서 자고 있는 코딱지 파먹느라고 붙어 있다가 이래 가지고 비행기가 떴는데, 문이 닫혀서 나갈 수 없으니 ‘아이고, 모르겠다!’ 해 가지고 한참 있다가 아침이 되면 배가 고플 텐데, 또 여기 바른쪽 코딱지 뜯어먹다가 왼쪽 코딱지 뜯어먹다가 미국에 착륙하면 미국에 공을 들이고 왔나, 공 안 들이고 왔나? 딱 그 격이에요.

그래, 선생님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신발에 구멍이 뚫렸어도 비가 오더라도 갈아 신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팬티가 1천년 2천년 입었는데 그 팬티를 벗어 버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여자가 되면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할머니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손자 같은 연령인데 그 할머니가 하는 말이 ‘당신은 내 남편입니다.’ 이러면서 ‘언제든지 오면 청춘 아내 이상 씩씩하게 모시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할머니들을 많이 봤어요. 곽정환, 그런 거 알아?「예.」몇 사람이나 봤어? 몇 사람이나 봤어? 수십 명이 돼야 돼요, 수십 명.

그다음에는 중년들이 ‘내 재산 많은 것, 할아버지 할머니, 종조부를 모시고 있으면서 내가 힘이 있어서 부잣집 맏며느리가 돼 있어 가지고 재산을 맡고 있으니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 혼인신고만 하겠다면 잔치도 세계에 제일 가는 잔치를 할 수 있습니다. 나 하자는 대로 할 수 있소?’ 하는데, 그거 따라가면 어떻게 되나? 국물도 없어요.

그래, 80대에서부터 70대, 70대에서 60, 중년이 50대면 50세에서 30대 이상, 이래 가지고 청년들, 그다음에 40전부터, 35세 전후로부터 열두 살 이상 전부가 선생님을 놓고 ‘아이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내 신랑이다.’ 생각하고 살았어요.

이경준도 선생님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없어? 박 할머니 뭐라던가?「박정민입니다.」박정민도 선생님을 남편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봤나, 안 해 봤나?「감히 떨려서 못 하지만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은 했습니다.」(웃음) 떨려서 못 하겠다는 얘기는 뭐야? ‘그렇습니다.’ 하면 됐지, 그걸 뭐 그렇게 어렵게 얘기해? 그거 세상이 다 허락한 거예요.「생각해 보고 죄가 안 될 것 같아서요.」

다 그래요. 누구 흉보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그래요. 열두 살만 되면 벌써 그래요. 그래 가지고 열두 살, 열 일곱 살, 20대 된 처녀들은 다 놀라 자빠져 가지고 어머니가 열 일곱 살에 선생님에게 공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원리도 잘 몰라요.― 햇내기를 데려다가 어머니 삼겠다니까 천대해 가지고 ‘저런 여자, 저거 뭐 쓸 데 있나?’ 하고…. 요즘에 뭐 한 몇십년 지나 보니까 어머니, 우리 좋은 어머니고, 어머니 잘 택했다고….

몽골반점동족을 내세우는 이유

양창식도 그렇게 생각하나?「예.」양윤영의 조카야, 뭐야?「제가 항렬이 조금 아래입니다. 그 정도 됩니다.」조카 손자?「예, 아마 오촌쯤….」

양윤영이 통일교회 이화대학 사건 때 프란체스카도 쫓아 버렸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여자 결속하라고 했는데, 여자에 대한 관심 없잖아요? 천사장국가인데 그 천사장국가 여자들이 전부 다 왕이 돼 있잖아요? 여왕이 돼 있지요? 남자들을 부려먹고 있지?「예. (양창식)」

그래, 여자들을 할리우드 가로부터 라스베이거스에 내세워 가지고 남자를 잡아먹어야 되는 건데.「예.」목사들만…. 목사는 목을 매 죽었다는 게 목사 아니에요? 그 목사 부인들, 내가 목사 부인들을, 천주교 신부, 어느 누구도 부인을 얻어 주려고 내가 이러는데, 그놈의 천주교가 고마운 줄도 모르고.

그놈의 자식들도 ‘죽어라! 죽어라!’ 하더니, 뭐 스털링스인지 무엇인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 여자를 얻어 아기 둘 낳았다고, 아들 둘 낳았다고 자랑하던데, 또 낳았나?「아닙니다. 현재 둘입니다.」아니, 배지 않았어?「아직 확인 안 해 봤습니다.」(웃음) 열 셋까지 낳겠다고 나보고 그러던데?「의욕은 넘칩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지금 스털링스가 몇 살이야?「지금 오십 여섯인가 그렇습니다.」

이제 미국을 내가 찰 때가 왔어요, 내가. 중국을 미국 대신 내세우면…. 이제 몽골리언 동족, 혈족을 내세우면, 이들을 미국은, 백인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왜? 몽골리언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서양 북부…. 서양 제국을 유린한 사람이 누구던가?「칭기즈칸입니다.」칭기즈칸! 쿠빌라이(아들) 칭기즈칸!

진기! 스칸! 그게 ‘보배 진(珍)’ 자야? 무슨 ‘기’ 자야?「자기들 말입니다. 한자가 아니고요. (곽정환)」한국말로 하면 진, 진짜 기를 가져 가지고….「한글로는 성길사한(成吉思汗)이라고 합니다.」성길사한? 쿠빌라이라구요, 쿠빌라이.「쿠빌라이는 그 아들입니다.」아들이고 무엇이고, 그 동족 자식은 아비 이름을 따서 들어가는 거야, 1세, 2세.「쿠빌라이 칸!」징기스칸! 스칸이 뭐야?「칸은 왕, 대왕이라는 뜻입니다.」‘스’는? 슬쩍 왕을 해 먹겠다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잖아요? 야, 이거 몽골반점 하게 되면 칭기즈칸 직속 패들인데, 그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유대 나라는 반점이 없다고 그랬지? 곽정환이 그랬지?「유대 나라는 반점이 제일 적습니다.」있기는 있나?「거의 없을 겁니다.」조사해 봤어?「실질적으로, 예.」왜 없어?「자기들 혈족하고만 하니까….」그래! 그러니까 그거 진짜 사탄 편이에요. 사탄 편 원수예요.

선민이라는 말이 맞다는 거예요. 원수예요. 문 총재가 선민을 칭기즈칸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뭔가? 얼음 가운데 살고 있는 사람이 뭐라고?「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에스키모는 뭐냐? 잘 기가 있어 가지고 연기를 품는다, 에스키모! 먼지를 피운다는 거 아니에요? 구름을 피운다, 에스키모! 그거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이들이 깃발을 들고 나서면….

어젯밤에 에스키모 족속이 결혼한 사람 한 사람 있어요. 누구야?「어제 약혼한 사람 가운데요?」원주민! 에스키모 원주민 누구야? 어저께 한 사람 있었어요. 그래, 선생님이 참 기가 막힌 사람이지. 세상에! 원수의 보따리를 찾아다가 전부 주인 혈족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소화 못 해요. 그걸 소화 못 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에 못 가요.

부모님 가정도 3대 이후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자, 정원주! 정원주가 뭐냐? 원주, 강원도의 원주가 있고, 여기는 뭐라고? 정? 그래. 자!

『……가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의 길을, 통일의 길을 가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정과 연합된 기준에 연결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훌륭한 가정이 앞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정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한 민족 가운데서 수많은 민족과 교체결혼 많이 하는 민족이 출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담, 하나님이 1대고 선생님이 2대면, 선생님의 3대권 내에는 전부 다 국제결혼 못 해요. 3대 이내는 막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들이, 나라 나라가 순결대학을 나온 이런 사람들을 누가 자기 재산과 나라 이름을 가지고 바꿔 가느냐 이거예요. 원리 숫자를 넘어서게 되면 선생님이 손자들을 중심삼고 결혼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혈족을 묶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금 제일 나쁜 자리에 서 있어요. 버리고, 버리고 여러분을 사랑했으니까. 사탄이 꽁무니에 따라다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몽골리언 뒤에다가 사탄까지 용서해야 떨어지겠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사탄이 떨어지면 반대하지 않고 선생님의 성을 넘어서고 읍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사는 데 와 가지고 ‘아버지!’ 한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탕자의 비유와 같이 그저 자기 아버지니까 여러분을 쫓아내더라도 반지를 끼워 주고 잔치 준비를 해 가지고 노래를 부르고 잔치해 줘야 돼요. (성경에서는) 그렇게 잔치해 주니까 형님들이 들어와서 반대했지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서영희를 부총장으로 갖다가 세우는데 왜 공이 없다고 불평해요? 공이 많은 사람이에요, 나라에 있어서는. 이 총장보다도 나라에 공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나라에서는, 사탄세계에서는. 알겠어요?

박금숙도 나라에 공이 많은 사람이에요. 자기가 검사가 돼 가지고 몇 사람이나 사형했느냐 하면, 250명, 한 5백 명을 사형시켰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무섭지 않더냐고 하니까 무섭기는 뭐 무서우냐 그 말이에요. 아, 그런 사람을 쓴다고 곽정환은 나보고 몇 번씩 좀 기다리라고 그랬지?「예.」그거 잘했어, 못했어?「못했습니다.」못한 녀석이 어떻게 여기 와 앉아 있어?

자기는 회개할 것이 없는 게 아니에요. 다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눈이 여러분들보다도 하나 꼭대기에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그런 거예요. 아이고, 그런 사람을 제일 앞자리에 세워 놓고 칭찬해 주니까 36가정이 ‘도적질해 먹고 별의별 것들이…. 저 여자 쫓아내야 된다.’ 하고 선동해 가지고 야단하더라구요.

박금숙이 우는 것 봤어?「많이는 못 봤습니다. 한 번 우는 것 봤습니다. (이경준)」그거 위로했나?「예. 바로 제가….」내가 이 총장, 이경준 보따리를 전부 다 넘겨줄 테니 울지 말라고 그러면 친구가 될 수 있지.「제가 위로했습니다.」그래, 누가 형님이야?「제가 언니입니다.」그래, 언니라고 모셔다가 중국의 황태자를 기를 수 있는 선생으로 삼을지도 모르지. 아, 공자 님의 마누라니까 가야 될 거 아니야? 중국에서는 천자라는 말이 있어요, 천자. 왕 될 수 있는 사람, 천자가 될 수 있는 사람. 왕권이란 걸 몰라요.

정주 땅 조한준 미륵에 얽힌 일화

우리 동네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씨, 조한준의 미륵이라는 것이 있어요, 조씨. ‘나라 조(趙)’ 자 손 들어 봐요. ‘나라 조(趙)’ 자야? 조한준! 그 사람이 정주에 있어서 언제든지 중국의 사신들이 올 때 달래다리가 커 가지고 조숫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 배가 들어왔다 내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큰 다리예요. 수십년 동안…. 나라가 9백 여 차례나 외침을 받지 않았어요? 천자가 오는데 길이 언제나 문제 돼 가지고, 돌아가서는 정주 땅을 대해 가지고 대우를 잘해 준 게 있기 때문에 충신의 일족이 못 된다고….

조한준이라는 사람이 잘사는 부자예요. 만년 다리를 놓는다고 해 가지고 돌로 다리를 놨어요, 그 아래로 배가 지나다닐 수 있게끔. 이야, 그 바위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달래다리 복수물이라는 게 있어요. 복수물이라고 다리에 돼 있는 표지로 바위를 심은 것인데 ‘그것이 묻히는 날에는 한국이 나라가 없어지고, 그게 드러나는 날에는 평화의 왕국이 거기에서 햇빛이 돋는다.’ 이런 전설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 달래다리를 거쳐 학교에 다닐 때는 그게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조한준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그 다리 둘레가 남자 다섯 이상 될 거예요. 일곱 사람, 열은 잡아야 될 거예요. 손을 잡아 가지고 다리만큼 이렇게 하면 다섯 명이면 크지. 그 높이가 이 집의 3배 높아요. 미륵이 집을 세 번인가 지어 가지고, 고쳐 줘서 미륵이 돋아 나왔다는 거예요, 땅에서. 그 집을 지은 거예요.

옛날에는 그 옆에 조한준이란 사람의 마을 앞으로 길이, 큰 신작로가 나 있는데, 그 길을 말을 타고 가다가도 거기에 말굽이 붙어 가지고 예를 갖추지 못하면 못 가는 그런 영특한 불상이라는 소문이 나 있어요. 그러니 아기 못 낳는 부인들이 거기 가서 빌고, 치성을 드리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 불상이 누구 모양이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의 모양이에요. 천하의 천자가 태어날 것이었는데, 지성 정성들인 그 자리에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한국 땅의 달래다리를 평탄하게 넘어와 가지고 조한준의 문전에 천자로서 태어나기 위해서 왔다가 조한준이란 그 양반이 낙성식 하는 날에 엽전 세 푼…. 엽전이 있지요?

세 푼 남은 것 가지고 이제는 다 끝났기 때문에….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다 바쳤겠지. 이 세 푼 있는 것 가지고 짚세기(짚신)를 사 가지고, 맨발로 갈 수 없어 가지고 짚세기 사서 신고 옷을 입고 들어갔다고 해서, 이 세 푼 짚세기 사 신은 것이 조건이 돼 가지고 천자가 태어날 것인데 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딸로 태어나니 주인 노릇 못 해 가지고 시봉하는 나라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한 거예요.

딸로 태어난 것인데, 맨 처음에는 돌, 하얀 돌이 태어나 가지고 앞산에 나가 보라고 해서 나가 보니 돌이 태어났더라 이거예요. 그게 커요. 한번 집을 지었는데 작다고 해서, 자꾸 크기 때문에 그다음에 짓고, 또 크니까 헐고, 그렇게 세 번을 지었어요.

세 번을 지으니 부처님이 말이에요, 여자니까 아래가 또 반석이 아니고 가라앉으면 넓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걷기 때문에 배가 불러 가지고 나오니까 그 조씨네 딸들이 크게 되면 배가 나와요, 배가. 배가 나와 가지고 결혼하면 아기 뱄다는 소문이 나 가지고 결혼을 못 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기니까 문중회의에 있어서 부처님의 배를 정으로 깠어요. 까니까 여자들이 하혈하고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급속히 돌로 때우는 것이 아니고 석회로 여기를 발라 가지고 때워 버렸어요.

그렇게 때운 것이 수십년 이렇게 되니까 벌레가 먹은 것처럼 구멍이 뻥뻥 뚫린 것처럼 때웠던 자리가 그냥 그대로 다 나타날 수 있게끔 되니까 이렇게 흔들어 보고 ‘이야, 그거 꿈같은 일인데 사실이냐, 아니냐?’ 했어요. 그게 사실이었던가 생각할 때….

그 조한준 미륵에서 3리 아래에 우리 집이 있어요, 산줄기로 말하면. 아하, 여자가 태어났으니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은 그것을 중심삼고 조한준의 미륵 때문에 천자가 태어날 것이 여자로 태어났다는데,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우리 홍씨 어머니예요. 우리 어머니의 할머니라구요. 그 할머니가 조한준의 손녀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할머니가 문 총재, 왕자를 이루기 위해서 그 전부를 지고 다니면서 왕자를 세우지 않게 되면 자기들이 한이 맺혀서 갈 길을 못 간다고 해 가지고, 홍씨 할머니가 어머니한테도…. 그다음에 박씨 부인, 김씨 부인, 또 윤청정심의 세 불교 신자들이 와 가지고 이 왕 제복을 입고 일을 해야만 축복받는다고 해서 어머니니 무엇이니 그런 왕궁의 식까지 다 올렸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게 사실이에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성주교, 새예수교, 복중교로 이어지는 신령단체의 맥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어머니도 새예수교에도 갔고, 그 위가 성주교라구요. 정 누구?「정수원입니다.」정수원! 안 왔나? 정수원 할머니예요. 성주교! 백남주라고 원산에는 백씨예요. 백씨가 영계를 통해서 맨발 벗고 정수원 할머니한테 7백리 길인가 그런 길을 걸어와 가지고 어머니로 모신 그 역사가 다 있는 거예요.

그런 기독교의 새로운 역사를 오늘날 선생님 같은 신령한 사람들이 밝히는데, 그런 역사를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 복중교는 뭐냐? 성주교에서 그다음에 새예수교예요. 새예수교에서 갈라진 게 복중교라구요. 세 번째 만에 복중교, 배가 불러 가지고 배가 운동하면 주님이 나타난다고 해 가지고 예수님이 네 복중을 통해서 태어난다고 예언한 거예요.

많은 역사를 했지만 그것이 언제 올지 몰라요. 사람으로 온다고 했지만 언제 올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수천 명이, 평안남도의 한 부자 촌을 중심삼은 1천2백 집 되는 마을이 전부 다 복중교를 믿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님을 만났는데 감옥에서 만난 거예요.

이도령이 춘향이 만난 것과 마찬가지로 어찌 어찌 죽을 사지에 있을 때에 만난다고, 옥중에서 만난다고 다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복중에서 주님이 온다고, 주님이 실체로 자기 복중에서 태어날 줄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믿고 나온 거예요.

그래, 내가 감옥에, 대동보안서에 들어간 것이 8월 11일 날인데, 거기의 수제자 되는 황원신(복중교 수제자)이라는 사람이 몽시로 바라보는데,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자 흰옷을 입은 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나타나더라 이거예요. 어린 아기로 나타나니 자기가 다음 날에 감옥에 있는 문 선생의 얼굴하고 같더라 해서 나보고 경배를 하더라구요. 이상하지요?

경배를 해 가지고 그다음부터 내가 복중교에 대한 교리를 상징적으로 말하니까 그 사모님한테 전달하라고 했어요. 안에서 지금은 못 하겠으니까 허호빈 씨 어머니한테 연결하라고 해서 연결해 줬지만 그걸 믿지 못해요. 어머니 말을 누가 믿나? 복중교 그 사모님 자체의 말을 들어야지.

그런 소식을 황원신이 나에게 보고하기 때문에 내가 그다음에는 할 수 없이 쪽지로써 신호를 한 거예요. 당신들이 믿는 복중세계에 나타나는 것은 상징적이니 나를 전적으로 믿고 나가게 되면 당신이 소원하던 일을 내가 준비해 가지고 안내할 테니까 그러라고 해서 쪽지를 줬어요.

거기의 밥, 식사를 날라다 주는 사람이 나에 대해서 특별히 끌려 충성을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사식도 잘 갖다 주고 다 이러니 믿을 줄 알았더니 그게 첩자였어요. 그래서 쪽지 준 것을 보고해 가지고…. 내가 여기에 금니를 한 거예요. 여기에서 쳤으니까 이빨이 두 개가 쪼개졌어요. 하나는 갈라지고, 하나는 금만 약간 갔어요. 그것을 뽑아 가지고 금니를 한 거예요. 그때 그 쪽지가 전달돼 가지고 나왔다면 나도 고생 안 했지.

주님을 모시기 위한 복중교 신도들의 지극 정성의 준비

옷을 준비하기를, 한 살에서부터 33세까지 매일같이 최고의 옷을 갈아입을 수 있게 다 만들어 놨어요. 트럭으로 몇 트럭 되게 말이에요. 여자들이 얼마만큼 정성들였느냐 하면, 고급 명주 옷 같은 것을 만들 때에는 바늘 세 올을 넘기지 못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옷 한 벌 만들기 위해서는 금식을 사흘 나흘을 해요. 변소도 못 가게끔 이렇게 해서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다니, 정성을 얼마나 들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바느질로 만든 거예요. 기계로, 미싱으로 하면 불경스럽다고 바느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만드는데, 세 올을 못 넘게 하기 위해서 네 시간 이상 이렇게 오줌도 안 싸고…. 오줌만 싸게 되면 더럽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 방에 들어오는 데도 타고 넘어서 들어와서 만든 거예요. 그렇게 정성들여 만든 옷이, 아기로부터 33세 때까지 매일 하루 세 벌 이상씩 갈아입고도 남을 만한 옷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잔치를 하기 위해서는 금은보화, 금시계,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1천2백 이상의 집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준비했어요. 그러다가 옥중에서 언제 만나느냐 하면, 옥중에서 만나자고 하고는 그 단체가 결국은 감옥에 들어갔어요.

감옥에 들어간 그 종단들, 종교가 사기 친다고 그래서, 통일교회도 신령단체로서 기독교의 장로 부인들, 목사 부인들만 전부 다 몰려드니까 그들이 투서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라고 해 가지고, 그 목사들 80명이 결탁해 가지고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 역사를 알아야 돼요.

이북 감옥에서 겪어야 했던 모진 고문

그래, 모진 고문을 하는데, 이남에서 온 첩자로 취급해 가지고 소련 공산당까지 와서 취조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은 빨간 방에다가 말이에요, 새빨간 방에 일주일 동안 재우지 않아요. 사흘만 못 자면 사람이 돈다나? 사실 그렇겠더라구요.

새빨간, 진한 저런 빨간 방에다가 혼자 앉혀 놓는데, 하얀 방석에 앉혀 두고 잠을 사흘, 일주일을 안 재워요. 그래, 선생님은 ‘너 안 재워?’ 하며 눈뜨고 잤어요.

그래, 천태산(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이 자라게 될 때 절간 가운데 윤 무슨 스님이 있었지요? 두윤이던가 어떤 스님은 눈을 뜨고 코를 골고 자기 때문에 조사해 봤더니, 밀치니까 나가자빠져서 쿨쿨 코를 골며 자는 거예요. 다 그렇게 잠을 자는 훈련을 한 거예요. 그래, 눈뜨고 자는 거예요.

그때 소문난 것이, 문 아무개는 박수무당이기 때문에, 요술까지 하기 때문에 성경의 기이한 일들이 그냥 벌어진다고 지키고 있었어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잖아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주랑당 놓는 거예요.

그래, 소좆 몽둥이라는 말 들어 봤어? 곽정환 들어 봤나? 감옥살이 누가 했어? 소좆이 이만큼 길어요, 이만큼. 소젖이 아니에요. 소좆, 소 생식기! 그렇게 큰 거라구요. 그것을 말리는 거예요. 햇빛에 말리면 이것이 가죽, 그것 뭐라고 할까, 살덩이인데 가죽 같은데 가운데에는 홈이 져 있어요. 그게 홈이 져 있기 때문에 나았다고 봐요. 때리면 줄이 생겨요. 그래, 감아 치게 되면, 이렇게 후루룩 하게 되면 껍데기가 벗겨졌어요, 홈이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이렇게 긴 거예요. 거기에다 손잡이까지 해 가지고 후려갈겨 치는데 뼈다귀가 녹아나는 그 아픔을 느끼는 거예요. 그거 한 번씩 맞아 보면 다 좋았을 걸. 고문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받아요. 뭐 물도 먹고, 전기고문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복중교 신도들의 최후

그렇게 해서 찾아온 것을 이 똥개 같은 녀석들, 고생도 모르고 도적놈 같은 패들에게 다 나눠 줬어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한민족은 역사의 선조를 통해서 많이 고문을 당했어요, 죽기도 하고. 934회나 침략을 받았으니 왜놈들한테 얼마나 고생을 당했겠어요?

여자들하고 어린이들이 많이 팔려가 가지고 그 나라를 망칠 수 있는, 한국을 망칠 수 있는 대장들에게 한국을 점령하라고 중국이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북방에 뭐라고 할까, 괴뢰가 아니지. 무슨 놈이라고 그러나? 오랑캐! 오랑캐 대장들이 한국에서 아기를 잡아가는데, 여편네 첩자 만들고 종들 여편네 만들어 가지고 새끼를 낳으면 오랑캐 장(長)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점령할 수 있는, 주변에 그런 사람을 많이 배치해 놨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은 그거 보게 되면 벼락을 맞아야 할 사람들이지.

그래, 허호빈도 자기 남편을 10월 달, 11월 달 눈 오는 첫날에 쫓아낸 거예요. 3년 동안 여기에서 입고 나간 대로, 신발 벗고 팬티만 해 가지고 쫓아낸 거예요, 천사장이니까. 3년 동안 있다가 돌아올 때도 이와 같은 모양으로 돌아오라고 쫓아낸 거예요.

그 남편이 이름이 뭐이던가? 이 무엇이에요. 잊어버렸다! 3년 후에 들어와도 잔치도 안 해 주고, 또 전체 종살이시키는 거예요. 어려운 일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남자들을 3년 동안 고생시켜야 되는데 고생 안 시키지 않았어요? 그러던 자식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도둑놈이 됐다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 거기에서. 그거 나만이 알지, 누가 알 게 뭐야? 그러던 그 죄수들은 순천에…. 순천에 비행장 있던가? 곽정환!「여수·순천 사이에 있습니다. 순천 자체에는 없습니다.」순안!「예. 순안은 있습니다.」순안, 북한에 비행장 있는 곳, 순안 거기에 데려다가 일당이 전부 다 암살당했어요. 애혼이 됐어요. 그런 것을 다 내가 가누어 줘야 돼요, 영들을.

새예수교의 이용도 목사를 중심한 신령역사

거기 김인서라는 사람은 <신앙생활> 잡지를 만들면서….「예. 유명한 신학자입니다.」이용도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때려잡은 거예요.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새예수교가 출발하는 것을 막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이단이라고 해서. 그래서 폐병이 나 가지고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이용도 목사가 설교하던 모든 전부가 역사의 기성교회를 전복시키는 부흥의 불길을 일으켰었는데 전부 다 꺼 버린 거예요.

그래, 죽을 때에 난데없는 기도하는 할머니한테 하늘이 운명을 모란봉에…. 모란봉이 그때는 가시밭이고 아카시아가 있던 데는 숲이 우거져서 모란봉을 다닐 수 없을 때예요. 을밀대의 축대 고랑 위에 올라서라 하게 되면, 눈감아라 하면 휘익- 해서 모란봉을 날아다녔다는 거예요.

그때 기도하던 할머니가 이용도 목사가 돌아갈 때에 하늘이 보냈던 아들이 죽으니 기도해 주라고 해서 기도했다는 거예요. 그 할머니가 나를 찾아왔어요. 팔십 가까이 됐어요. 우환이 있어 가지고 자기는 멀지 않다고 하면서 이 일만은 가서 통고해 주라고 하면서 그때 모란봉에서 기도하던 역사를 얘기하더라구요.

평양성에 사탄의 이름이 나지만, 이것을 다시 재출발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고, 그 사람이 잘하고 있으니까 기도해 주라고 해서 와서 기도해 주면서 모란봉 을밀대에서 기도하던 모든 사실, 이적기사 하던 모든 사실을 얘기한 거예요. 그 가운데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은, 나라를 위해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재림시대가 오는데 그 재림주 앞에 충신 중의 충신 될 청년을 하늘이 보내 줬는데 이 청년이 어느 여학교에 갔다가 여학생을 사모하기 시작해 가지고 목을 매고 죽었다는 거예요.

그 영이 나타나 가지고 대한민국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자기가 죽었다면서 공부를 못 했으니 영계에 가서도 도우려고 하는데, 그 여자를 만나고 그 일가 앞에 시집보낼 것을 기다리라고 이런 훈시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경찰서에서도 하도 유명한 사건이기 때문에 그때 경찰관들이 나타나 가지고, 그러면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그 여자를 사모했는지 보지 않고도 아느냐니까 ‘알고 말고요.’ 이래 가지고 경찰서에서 아무개 이름만 적어 가지고 형사들이 눈앞에 보는 데서 그 학교 교장선생을 불러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여학생이 있느냐?’ 하니 있다고 하니까 그 여학생을 한 반 전부 몇 명, 그때는 한 60명이 한 반 돼 있는데, 그 가운데서 쏜살같이 들어가서 누구를 집어낸 거예요.

‘야, 이 년아! 너 아무개하고 이렇게 된 사람이 만나자는 것을 만나지 않고 안 갔기 때문에 목매 죽은 것을 아느냐?’ 하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통곡하고 회개한 그 현장을 중심삼고 그 영을 한풀이 해 줬다는 설명까지 하더라구요. 이런 얘기를 내가 여러분한테 했던가?「못 들었습니다.」

열 세 아들딸을 건사하기 위한 충모님의 노고

선생님은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난 사람이 많아요. 칠십 노인, 오십 노인, 나중에는 내 제자가 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은 신부감들이에요, 신부감. 가르쳐 줘 가지고 시집도 안 가고 기다리고 사모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지.

그러니 사탄세계가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 그 기간은 선생님 집안이 아주 풍비박산이에요. 열 세 명 있는 식구가 일년에 다섯 명이 죽었어요. 그다음에는 개가 삼촌 아기 귀를 잘라먹고, 돼지 아홉 마리가 그 우물에 빠져 죽고, 말까지 죽더라구요. 친척 전부가 탕감 받아요.

그래 가지고 무명을 날 수 있는 이것을…. 우리 어머니가 상당히 솜씨도, 재간이 있다구요. 보름 새, 열두 새 하게 되면 이것은 그걸 뭐라고 하나? 실을 꿰어 가지고 짤 때 쓰는 그거….「북이라고 합니다, 북.」그것이 일반이 알기는 열두 새밖에 없는데 보름 새까지 만드는 거예요. 그게 가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 준비해야 한 필을 짤 수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때는 왜정 때니 뭐 광목이니 무엇이니, 뭐 혼수가 나면 예단을 보내더라도 보낼 게 없으니까, 집안이 이러니까 이런 것을 해서 열 다섯 필, 20필 40필을 해 가지고 실어 보내고 다 그랬어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지. 보통 때 40자가 한 필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전부 다 하루에 짜는 거예요, 하루에. 아침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녁 열두 시, 두 시까지는 한 필을 끊어 내요. 그렇게 빨라요. 그런 광목이 세상에 비단이 없을 때 그것으로 양장을 하면 얼마나 먼 데서 보면 뽀얘 가지고 아주 선녀들이 입는 옷과 같아요.

그렇게 고생했던 어머니가 미인 중에 소문났던 미인인데, 수택리에 붙어 있는 어머니 얼굴(사진)이 아이고, 그거 어머니가 아니에요. 고생을 얼마나 했던지 뼈가 나오고, 뼈다귀에서 가죽도 없어질 만큼 비참해요. 내가 어머니라고 아는 것이, 이쪽에 흠이 있더라 이거예요.

흠이 왜 있나 하면, 우리 아버지는 공부하는 학자 타입이지, 농사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원래는 우리 종조부가 서양 목사들을 중심삼고 이랬었는데, 조카들을 공부시키면 전부 다 죽는다고 소문났어요. 사실 그래요. 죽어요.

미국에 유학할 뻔한 참아버님의 아버님

서울에 가서 공부하면 죽는다고 해서 한방에 종사하고 그랬어요. 종조부도 그걸 알고, 나를 우리 아버지가 장손 되니까 장손도 신학을 공부해야 할 텐데 조상들이 데려간다고 그러니까 한학을 공부시켜 가지고 하라고 해서 종조부도 오산학교를 만들었지만 우리 떨레들을 오산학교에 입학 안 시켰어요.

이승훈이란 교회 장로를 (독립선언의) 33인 중에 보내 가지고 이명룡이라는 사람, 장로 된 그 선배들이 방응모를 중심삼은 조선일보 떨레하고…. 방응모 일족은 금광을 해 먹던 날라리 패라구요. 그 역사를, 그런 사실을 세상에 밝히면 거꾸러질 것을 알면서도 내가 그런 거 안 해요.

그 사위가, 이명룡이란 사위가 미국에 와 가지고 결혼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라고 해서 마음에 맞지 않는…. 똑똑한 자기들이 볼 때도 서당을 다녔는데 신문명, 신학을 공부해 가지고 고등학교를 나오고 그랬던 모양이에요. 대학에 들어가 다니는 건데 그러니까 어머니가 강제로 결혼시키니 미국으로 도망갔어요.

이래서 20년 넘어 가지고 남편을 찾아 가지고, 그때 고등학교를 나오고 영어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 태평양을 건너서…. 그때는 태평양 건너려면 두 달 반이에요. 돌아가게 되면 석 달이든 미국 어디든 보통 평균이 75일 잡았다구요. 미국에서 혼자 집에서 형님, 시아버지 떨레들이 형님을 찾아와서 만나 가지고 그 남편을 데리고 와 가지고 잘살았어요. 그 사람 이름이 이경화라고 했어요, 그때.

그때 라디오 같은 것, 축음기 박스를 갖다가 축음기를 틀어 놓은 거예요. ‘세상에, 이런 기계도 있나?’ 사람이 하나 딱 들어가 있는지 알았는데 사람도 없으니까 볼 때 얼마나 신기해요? 그런 면에서 충격을 받았어요.

‘이거 공자 왈 맹자 왈 가지고 안 되겠구만. 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미국에 가야 되겠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조부가 장손을 늦게라도 미국에 데려다 공부시키기 위해서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는 안 다녔지만 학교 졸업장이 있어서….「할아버지 뵙고 싶어서….」(손자님이 들어옴)

손자님과 놀아 주심

이게 좋아서 그래요. (손자님과 뽀뽀하시며 놀아 주심) 내가 얘만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스트레스가. (웃음) 자동차를 타게 되면 애 얼굴이, 웃는 얼굴이 보이고 말이에요. 손이 옛날 내 손과 똑같이 생겼어요. 웃는 것도 그렇고, 배짱도 얼마나 좋은지…. 박수, 박수하자! (박수)

‘야!’ 해요. 야! (휘파람을 부심) 휘이익- 휘이익-! 이상하지? 이상하지? 잘생겼지요?「예.」할아버지가 잘생겼어요, 손자가 잘생겼어요? (웃음) 데리고 가게 되면, 내가 끌고 다니면 말이에요, 데리고 다니면 재미있어서 말이에요, 끌고 나가게 되면 백화점 같은 데 돌아다니게 되면 아줌마들이 따라와 가지고 ‘이야, 그거 아기 잘생겼다! 누구냐?’ 하고 물어봐요, 무엇이냐고. 가만 보니 어머니가 따라오니까 나보다 젊어 보이는지 아들이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어머니는 할머니인데 이 아기는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가 할아버지인데 아버지같이 생각한다고 그래요. (손자님이 뭐라고 하자) 좋아한다구요. 좋아해요. 그래, 진짜 엄마 아빠가 10일 날 온다는 말을 들었어요. 내가 ‘우리 둘은 뒷방에 가서 문을 닫고 사라져야 되겠다.’ 하니까 얼마나 섭섭한지 모르겠어요. (웃음)

얘얘얘얘, 워워! (손자님과 놀아 주심) 아이고, 좋아! 야야야! 이렇게 방해하니까 안 되겠다! 이제 어디에서 끝나는지 모르겠다. 야야야! 너 이것 좋아하지? 돌려 잡아 봐라. (손자님과 놀아 주심) 눈을 깜빡하면서 저러고 있어요. 얼마나 아주 센스가 빠른지…. 야야야! 자, 이제 가자!

어디까지 얘기했나? 그만하고, 그건 나중에 생각난 사람이 묻게 되면 내가 답변해 주기로 하자구요. 다 역사적인 기록이니 미리 다 터 놓으면 앞으로 여러분을 책망할 때, 기합을 줄 때, 이런 역사를 가진 아버지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한 도적놈의 새끼들에게 욕할 때 써먹으려고 보관하고 있는데 이런 뚜껑을 열었구만. 그것만 해도 수십 시간 보내야 될 거라.

자, 예, 빨리 끝내자! 나도 이제 배가 고프다, 배가! 배가 고파요. 솔직한 사람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교주가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교인들 앞에 그렇게 얘기하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손자님이 소리를 내자) 그래, 그래, 할아버지 여기 있다! 예끼! (손자님을 얼르심) 이러면 좋아해요. 자!

통일교가 좋긴 좋은 곳이에요. 영적이라구요. 또 찾는다구요, 가자고. 아이고, 가라! 할머니한테 가라, 할머니. 할머니 나오라는데 여기 와 앉았어요. 자!

오후 축복식 준비를 잘 하라

『……앞으로 중요시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세계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세계를 잊으면 평화 해서 뭘 해요? 평화를 잊으면 통일해서 뭘 해요? 통일이 없으면 가정을 해서 뭘 해요? 가정은 한 가정이 아닙니다. 연합주관이 없으면 가정 해서 뭘 해요? 전부 다 관계가 됩니다. 연합을 생각할 때 통일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해야 하고, 세계를 생각할 때 평화를 생각하고, 통일가정연합을 생각해야 됩니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세계의 대표주인이 되는, 평화의 주인이 되는, 통일의 주인이 되는, 가정의 주인이 되는 연합세계의 통일천하의 주인이 되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남았어, 아직까지?「거기까지 4절 끝났습니다.」너 나오자! 춘향이 노래 한번 해 보자. 이도령하고 춘향이 만나는 대목, 춘향이가 옥중에서 만나려고 하는데 노래 한번 해 보자. 그거 주라구요. 다 배워야 선생님이 말하던 거 앞으로 역사에 전부 다 잠궈 놓은 것을 봉인을 떼고 얘기할 때 참석할 자격이 있지, 그 노래 못 하는 사람은 참석을 금할 거라구요.

이 할머니가 몇 살 같아 보여요? 몇 살? 「스무 살!」 스무 살? 몇 살이야? 「칠십 다섯 살 됐어요.」 일흔 다섯, 영계의 유 협회장하고 박종구하고 삼위기대인데, 거기에 대장 되는 할머니의 남편이 그러고 있다구요. 「감사합니다, 아버님.」(‘춘향가’ 일부 노래) 좋다!

문평래 안 왔나? 곽정환! 박중현! 양창식! 황선조! 한번 해 봐라. 사랑, 사랑, 사랑이야~ (박수) 하고 싶은 사람 나와 하라구요. 오늘 축하하는 사람은 다 털면 복 받아요. 복을 싣고 가는 놀음이니까 한번 해 봐요. 옆으로 가라구. 가고 싶으면 가라구.

황선조! 임도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잘한다! 손대오! 손을 대 박수하지 말고 춤을 출지어다! 와와와와! 힘있게! 계속하라구. (노래 계속하고 춤을 춤) (아버님 선창으로 ‘대한팔경’ 노래 합창)

춤추는 교회라고 소문나겠으니 앉을싸! 자! (박수) 곽정환, 기도 한마디하라구, 기도. (곽정환 회장 기도)

양창식! 「예.」 일어서! 요전에 축복한 행사의 모든 내용과 자기가 소감 발표한 일념도, 자기가 여기에 서양 사람들이 왔으니만큼 인상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오후에 결혼식을 할 텐데 황선조 유정옥 세 사람이 잘 해서 저녁 때 준비하라는 것 준비하나?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세 시에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세 시에? 「변동 가능합니다만 세 시에 맞췄습니다.」 세 시면 괜찮아.

그래, 어디에서? 대강당에 가서 해도…. 「예. 준비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모인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 「지금 오늘 한 120쌍 정도 되고요, 하객까지 하면 한 2천, 3천 명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대강당에서 해야 돼? 「일단 그렇게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아버님.」 그렇게 준비하라구. 그래, 세 시? 「예.」 세 시 좋아! 첫날이니까 세 시! 자, 밥 먹고 준비해야 돼요. (경배)

자, 아침들 먹고…. 아침이야, 점심이야? 「아침입니다.」 몇 시야, 지금? 「여덟 시 반입니다.」 아침이구만. 아홉 시도 안 됐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