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1)하나님의 소망’부터 훈독)
『……지금 통일교회는 외부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기 일족, 자기 가정에 속해 있는 종을 구해 주고, 그다음에는 양자를 구해 주고, 서자를 구해 주고, 직계의 자녀를 구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부모를 모셔 가지고 본연의 가정 남편을, 메시아를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새로운 지상의 해방된 그런 개인으로부터 천상해방권까지 완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일 모레 글피로구만. 무엇을 발표한다고?「부모님 석방입니다.」부모님 석방이에요, 석방. 마지막이라구요, 이젠. 탕감복귀시대를 다 걷어치우고 남는 것은 뭐냐? 선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국 데려갈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자기 가는 길 앞에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어야 석방이 되는 거예요.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자, 몇 페이지 읽었니, 지금?「오늘 23페이지 읽었습니다.」전부 다 몇 페이지야?「2천158페이지입니다.」58페이지야? 2천332페이지인데, 내일 모레까지 다 이걸 끝마쳐야 돼. 더 읽으라구.
「내일 모레까지 왜요? (어머님)」내일 모레가 18일 아니야? 오늘이 16일, 17일, 18일까지. 19일 날은 행사지. 이틀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거 다 끝내야 돼요. 어저께 백 페이지 이상, 몇 시간 읽었어?「여섯 시간입니다.」여섯 시간을 읽었어요, 맞추기 위해서. 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이 전부 다 돌아갔지만…. 앞으로 2세들이 교육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는 이걸 알아야 돼요.
말씀과 때와 다 끝장이 나야 돼요. 그러니까 ≪천성경≫의 마지막이라구요.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님과 잃어버린 천주와 잃어버린 나라와 잃어버린 종족과 잃어버린 가정과 잃어버린 나 자체를 전부 다…. 핏줄이 잘못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어받을 수 있는,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바뀌어야 되겠기 때문에 거꾸로 자기 형제, 자기,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 조상, 조상, 조상, 거꾸로 올라가서 접붙여 가지고 민족에 대해서는 세계에 갖다 접붙여야 되고, 세계가 복귀되면 하늘땅, 천주에 갖다 접붙여야 되고, 천주에 접붙이면 하나님 앞에다 접붙여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에 해방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심정적 석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석방의 날을 선포하는 거예요. 천사장 석방, 그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석방이에요. 그다음에 나라 석방이에요. 하나님을 석방하려면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그래서 5월 5일은 뭐냐? 작년 5월 4일이 뭐이라고? 창조세계 뭐이라고? 「주관권 대전환입니다.」 그래! 창조이상 주관권, 참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창조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것을 뒤집어 박아요. 거짓 사랑이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사랑이 뒤집어 박아야 돼요. 주관권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5일을 중심삼고 다섯 다섯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은 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국가는 유엔국가를 말해요. 유엔국가가, 유엔이 국가가 돼요. 유엔의 국가들이 축복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연합, 다 축복받은 가정연합이 되면, 천상세계의 전부 다 바라던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이 상대적 주체 앞에 대상적 상대가 되어 하나돼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천(地天)이 돼 있어요. 천지(天地)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天地開闢)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되고, 하늘이 위에 있던 것인데 지금까지 사탄의 주관하던 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땅이 위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지옥으로 가고 지옥에 가서 고립됐던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있으니 우리가 돌아서서 하나님을 붙안고 회개 통회해 가지고 이제야 만났다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인간들이 뒤집었다는 거예요.
모든 이론적 말 자체와 더불어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것이 다 끝장을 봐야 돼요. 석방시대(釋放時代)! 해 봐요.「석방시대!」석방시대, ‘놓을 석(釋)’ 자예요. 놓아준다는 거예요. ‘방(放)’ 자가 뭐이라고? 360도(方)가 아버지(父)와 하나되어서 날아가는 거예요.
교육(敎育)도 ‘효(孝)’ 자 옆에 아버지(父)고, 정치(政治)도 ‘바를 정(正)’ 옆에 아버지(父)고, 해방(解放)도 ‘모 방(方)’ 자, 360도의 아버지(父)를 중심삼고 하나돼서 날아가는 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세상과 이별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가만 두어둬도 복귀되는 거예요. 나라가 안 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
하나님이, 안 하면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하나님을 고독 시켰던 것은 참부모의 책임이 미비했기 때문에 이랬지만, 참부모의 사정과 책임이 완결 지어져 가지고 하늘에 통고한 다음에는 하나님이 조는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눈을 부릅뜨고 이놈의 자식들! 참부모의 뜻을 반대하는 것이 하늘 전체를 파괴시키는 동기가 됐으니 핏줄을 뽑아 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근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핏줄을 사랑해야 돼요. 축복가정이, 남자 여자가 지금까지 몇천년 만에 비로소 전부 다 축복받은 거예요. 자기들이 결혼한 것이 몇 년? 우리 전숙이가 17년 됐다고 그랬지? 17년 전에 결혼한 그것이 17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찾아오다가 만났다구요. 그 축복이란 것이 자기들이 만난 게 아니에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뿌리를 하늘로 연결시키는 그 동기, 이것을 전부 갖기 위한 뜻을 중심삼고 반대 받으면서도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그 극복한 열매가 여러분 축복가정이, 자기가 살고 있는 생활 무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큰 나라의 백성은 이제 그 생활 무대를 연장시키기 위한, 큰 나라 민족을 소화하기 위한, 지금까지 잘살고 힘을 가지고 자랑하던 반대의 수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알겠나?「예.」
미국이라고 해서 미국이…. 미국이 뭐예요? 미끄러지는 나라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가 아니에요. ‘망할 미’ 자예요. ‘망할 미’ 자가 있나? 미국 국민이라는 것이 축복받았으면…. 나라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요즘 해양권 도서국가 같은 데 보게 된다면, 그 도서국가까지 통일교회가 찾아가기에 수십년 걸렸어요. 하나님의 시계로는 수억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맨 마지막에 그 나라에 축복된 그것, 그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이 자기가 몇십년 전에 축복받았으면 몇천년 전에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은 고마움에 대해 모든 것을 다 바쳐 드려야 돼요. 그것을 못 하고 있잖아요?
섬나라 조그만 것이 귀하다고 자기 생명을 거는 거예요. 그거 다 하나님의 것이에요. 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약한 나라들을 착취해 먹고 마음대로 살았던 이것이 큰 나라가 돼 가지고는…. 큰 나라가 된 것이 전부 다 선한 나라가 돼서 큰 나라 됐어요? 남의 피를 빨아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강제로 다 만들어 가지고 잘살았던 것을 전부 다 토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그 나라 백성들이 잘살았으니 잘산 그 모든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된 큰 나라를 다시 집어 삼켜 가지고 소화하고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조그만 나라가 쉬워요. 큰 나라가 맨 꼴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알겠나? 이제 모든 것이 끝장이에요, 사흘만 있으면. 오늘이 16일이지? 사흘만, 19일만 되면 부모의 날이 완전히 44주년이 돼요. 그래 가지고 협회 창립기념일이 완전 50주년이에요. 50은 이게 넘어가는 거예요. 둘을 중심삼고 50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안 됐어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박수해 봐요. (박수)
지금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이것이 박수가 될 수 있어요?「없습니다.」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탕감복귀예요. 세상 끝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던 행동과 마찬가지로 청소년이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것을 갖다 맞춰 가지고 전부 부정해야 돼요. 미국이 가정 파탄, 완전히 가정 파탄이에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생식기가 누더기 판이 되어 구더기가 슬어요.
이래 가지고 넘어가려면 이것이 방해가 없어야 돼요.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도록 이걸 누가 닦아 주느냐? 하나님이 이런 것을 전부 다 여기서 와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돌이켜 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끝에 와 가지고 맞춰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게 안 맞아요. 이것을 돌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도 안 맞아요. 여기 중앙을 꿰어 가지고, (손뼉을 마주치심)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참사랑으로 꿰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심)
그래서 금년 5년 5일은 하나님이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최초의 시작이 봄이 되지 못했던 것,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해 가지고 새로운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5월 5일이 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것이 10수예요. 40수가 되는 거라구요. 40이지? 4수는 부모의 날 44수, 이것은 (손뼉을 마주치심) 50이에요. 50을 중심삼아 가지고 50주년 협회 창립 기념일을 중심삼고…. 협회라는 교회는 하늘나라의 대행 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을 전부 다 협회에 옮기라고 했어요. 옮겨 가지고 나라에 옮겨야 돼요. 나라에 옮겨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떨어져 나갔던 것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입적해 가지고 이걸 다 꿰어 맞춰야 돼요. 자기 소유들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이 이렇게 돼서 이 가운데 우주가 들어가야 돼요. 내 가정이 들어가야 되고, 내 나라와 내 민족이 하나님의 손, 품 가운데에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하면 전부 다 이렇게 어디 가더라도 거리낌이 없고 사커 볼과 같은 하나님의 사랑이, 상하·좌우·전후가 어디 가든지,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갖다 맞추면 다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 권내에 들어가야 돼요, 이 권내에.
그래, 박수를 왜 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심) 됐다는 거예요. 되로 말하면, 말로 말하면 다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날이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을 부르지도 마요.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은 자기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서 손자 손녀가 태어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대신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그다음에 여왕 대신 나라의 중심이 돼서 다 책임질 수 있기 때문에 부모는 안심해 가지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다 이루어 주고 맡겨 놓았으니 돌아갈 날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미련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다 이루어 가지고 세상을 돌아볼 것이 아니에요. 천국에 그 이상, 내가 가르쳐 준 이상 것을 가지고 올 그날을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나라를 전부 다 바치고 세계도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복귀시대 철회, 탕감복귀시대 철회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해방, 탕감해방시대, 그다음에 뭐이라고? 양심해방이에요. 몸 마음이 싸워요, 탕감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 앞에 바치면 싸움이 정지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심정해방이에요.
탕감해방시대를 넘고 양심해방시대를 넘고 심정해방시대를 넘었으니까 부모님은 모든 땅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천상세계에 더 두어두고, 두어두고 두어두고 땅에 두어두었던 무리들에게 큰 나라를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 전체, 무한한 지구성의 몇억천만 배 되는 천국 대우주의 분깃을 내가 나눠 줘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완성은 뭐냐? 하나님은 복귀의 에덴동산, 고향 지구성 복귀예요. 선생님은 지구성이 아니에요. 지구성의 몇백만 배 되는,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우주에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을, 더 큰 것을 여러분이 민족을 데려오면 떼어서 나눠 주고, 그럴 때 하나님도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또다시 모든 방대한 세계가, 활용 가치의 무대가 자기 후손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로 움직일 수 있는 세계가 됐구만 할 때, 하나님이 영광스러운 모습으로서 자녀들을 대해서 칭찬해야만 세계는 완전히 영원히 안식 해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몰라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상은 몰라도 좋아요. 알아줄 필요 없어요. 내가 줄 것을 다 주었으니, 받았으니 다 자기가 받은 것을 가지고 선생님의 몇십 배, 몇백 배 거둘 수 있어요. 선생님은 반대 받으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일족 외에는 전도도 하지 못하게 했는데, 일국을 찾는 것은 순식간에 찾게 되어 있어요. 7개월 이내에 다 찾는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해요?
아, 1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세울 수 있으면 1년을 중심삼고 6년도 안 가요. 4년 이내에 다 해야 된다구요. 금년 4월부터 7년을 지내 가지고 4월 10일이 되어서 8년째에 딱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일국) 12년까지는 영광을 돌려야 돼요.
하늘의 3차시대에는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닌 것이 없게끔 다 거두어서, 몽땅 추수해서 바쳐 드려야 할 때예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씨를 뿌렸던 것이 온 우주에 꽉 차서 분깃을 나눠 줄 수 있는 소유권을, 전부 다 참부모가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봉정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이 대우주의 것을 분할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김 씨는 어느 별에 가 있게 될 것이고, 양 씨는 어느 별에 가 있을 거예요. 한데 가서 살 수 있나? 응? 지상이 별과 마찬가지예요. 별을 볼 때 작은 별일수록 더 먼 데 있는 거라구요. 그 분깃을 나눠 줘야 돼요. 그것이 부모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수고한 몇천 배의 자기 영토를 분할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년이에요. 지구성이 있는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이 우주가.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우주라는 거예요. 그거 뭘 하려고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놓았겠나? 한국만 하더라도 성씨가 275개가 돼요. 275분깃으로 분깃이 다르니 큰 것은 큰 분깃, 275분깃의 별, 우주에 제일 큰 별이 있으면 큰 별을 분배 받을지 모르지. 그럴 수 있는 패들이 자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흘러가는 바다 가운데 섬 같은 그런 별을 차지할래? 비참하기 짝이 없지.
하나님과 참부모가 돌아가 가지고 이제 뭘 하는 것이에요? 이 지구성 전체를 분할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양창식의 분할 지역이 얼마나 커?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걸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낚시질. 우주를 걸고 사냥 경연대회를 해요. 같은 꿩을 쐈는데, 끄트머리가 1센티미터만 크더라도 우주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경연대회예요, 지금.
이번에도 여기서 낚시대회를 하지?「예.」수렵대회 하지? 그다음에 양식대회를 해요. 길러서 누가 일년에 많이 놓아줬느냐? 그걸 표창하는 시대가 와요. 그래서 종의 멸종을 인간이 시켰기 때문에 참부모는 종의 멸종을 전부 다 방지해야 돼요. 사라진 종자를 역사를 통해 가지고, 우리 인류의 조상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이상 전부 다 이 지상에 옥토를 만들어 가지고 만물을 기르고 동물을 길러 가지고 몇천 배를 해방시켜 놓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쉴 사이가 어디 있어요? 자라는 열매맺히는 나무가 쉬나? 쉬어요? 나무가 쉬나? 밤에도 자라잖아요? 낮에도 자라고. 태양 빛을 받고 지열과 공중의 열을 화합시켜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서 소화하는 거예요. 두 세계의 요소를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생령요소와 생명요소를 흡입해서 큰다고 그랬지?「예.」두 세계예요.
여러분이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나 몰랐습니다.’ 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 석방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석방되고, 국가 세계 천지를 통합해 가지고 석방되면 하나님이 구속되겠나?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한다는 거지. ‘전체·전반·전권을 다 맡겼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법대로 살아가면 다 한곳에 갑니다.’ 간단해요.
미국 사람들이 법을 잘 지킨다고 생각하지? 자기 나라의 법은 잘 지켰지만 하늘의 법은 못 지켜요. 땅이에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뭐, 결혼을 해? 일시에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다 구덩이에 처넣어야 된다구요. 탕감법을 활용하면 말이에요. 숙청이지! 공산당이 1억 7천만, 한 2억 이상 숙청했으면 말이에요, 몇 배 이상, 십 배, 백 배 이상 하게 되면 천상세계 지옥에 가는 것을 끌어다가 숙청, 없애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랑의 마음이 없으면 살려 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들을,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줘요? 그게 무슨 짓이에요? 그게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원수를 데리고 왔어요. 일본 사람은 미국하고 원수예요. 미국 사람, 독일 사람, 4개 국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내가 택해 세웠기 때문에 내가 탕감하기 위해서 미국 사람들이 잃어버린 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데려온 거예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그다음에 한국 사람 전부 다 와 가지고 탕감복귀한 거예요. 나라를 찾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남긴 한의 역사를 걷어치우고 영광의 주로 모실 수 있는 통일천하로 넘어갈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연합기를 달았으면 말이에요, 교회는 그 가정연합기에 있어서 자연히 해방되는 것 아니에요? 미국 국기가 있으면 미국 나라가 전부 다 보증하지? 가정연합 해방을 중심삼고 있으면 가정교회도 가정 나라 전부가 보호를 받는 거예요. 가정연합기를 나눠 줄 때 전부 다 평화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지? 응? 그거 못 해 가지고 지금 이중의 고통을 겪고 있는 거야, 자기는 잘한다고 했지만.
그래, 왕권 수립이 다 끝났어요, 이제는. 그랬으면, 가정연합 깃발 붙인 곳은 전부 다 한꺼번에 환영하게 된다면, 50개 주 전체에서 평화의 왕권 수립을 대신해 가지고 상속 받는 주 대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군 대회를 해야 되고, 가정 대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요.
세계에서 이번에 오게 될 때 미국 캐피털 힐(Capitol Hill)의 상원에서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 말을 들어라!’ 선포해 가지고 박수할 수 있게 못 했던 것을 이 땅 위에서 했으니, 미국 의회에 있어서 참부모 사랑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주 자체가 환영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날을 기념해야 돼요.
주가 하고, 그다음에 카운티(county)가 하고, 부락이 하고, 가정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세계국가 통일교회는 온 세계적으로 그 가정을 축하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왕으로부터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천주왕, 해방의 왕권을 자기 집에서 상속 받았다고 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잔치했나, 안 했나? 양창식!「예.」못 하지 않았어?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그걸 꿈같이 생각하고 있어.
무슨 뭐 이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국가연합, 여성연합 다 필요 없어요. 하나의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부터 새로이 통일적인 여성연합, 하늘땅의 통일적인 여성연합, 하늘땅의 통일적인 남성연합, 하늘땅의 통일적인 종교연합이 필요 없어요. 가정연합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종교와 나라가 없어져요. 가정이에요, 가정.
191개 국가가 한데로 모여 가지고 한 아버지, 한 형제라고 해 가지고 한데서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전부 다 파고 들어와 가지고, 파리들이 냄새를 맡고 모이는 거와 같이 세계에서 모여들어서 한 가정의 한 솥의 밥을 먹고 다시 나가야 돼요. 분할 천성이 돼야 하늘나라도, 이 대우주도 분깃을 해 줘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나눠 줘야만 자기들의 이상천국이 자기 조국 강토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이렇게 가야 되겠나? 응? 양창식!「예.」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러니 해방시대예요. 나라, 우주가 해방돼요. 우주가 해방됐지만, 개개인이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 있고 지옥에 있는 것을 누가 석방해 줘요? 천사세계도 해방 안 돼 있지? 해방이 다 끝났더라도 석방이 안 돼 있어요. 석방이 안 돼 있다구요. 누시엘의 제자들이, 누시엘을 받들던 사람들이 누시엘은 석방됐지만 제자, 그 족속들은 석방이 안 돼 있어요. 그래요? 그것도 석방해 주어야지? 그래서 천사세계의 석방이에요.
가인 아벨로 말하면 아벨적인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은 석방될 수 있지만, 그다음에 일반 사람들은 뭐냐 하면, 순식간에 축복해 줘요, 싹쓸이!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것은 석방해 주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예.」해방만 돼 가지고는 안 돼요.
디 제이(DJ; 김대중)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나라를 차리게 될 때 52만 명에 해당하는 범죄자들을 석방해 줬어요. 마찬가지예요. 천지부모가 하늘과 땅을 다 찾는 데 있어서 전부 다 타락된 사탄의 흔적을 눈앞에 볼 수 없게 다 싹쓸이해 가지고 깨끗하게, 눈이 내려서 하얀 것같이 석방하는 거예요. 눈이 내린 거와 마찬가지로 하얗게 만드는 거예요.
엊그제 티 지 무슨 식당?「티 지 아이 프라이데이!」티 지 아이 프라이데이(TGI Friday)라는 식당에 가니까, 방 안에 앉으니까 아스팔트 위에 눈이 온 것 같아요. 이야! 티 지 아이 프라이데이라는 영국 식당인데, 그래서 ‘눈이 왔어?’ 그랬지?「예.」아스팔트 위에 딱 눈이 온 것 같아요. 이야!
티 지라는 것이 뭐야? 티 지가 뭐야? 트루 페어런츠 그레이트 그라운드 스탠딩 미(True Parents great ground standing me), 아이(I)라는 거예요. 자기가 이 천지의 해방권, 참부모님의 천지 큰 해방권에 선 나인데, 프라이데이, 프라이데이(Friday)가 뭐야? 금요일이지? 사흘 전이에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이야, 티 지 아이구나. 트루 페어런츠고, 지(G)가 뭐야? 빅 빅 그라운드, 빅 그라운드 유니버설 빅 그라운드, 그다음에 센터 스탠딩 온 미, 인스테트 갓스 온 미, 그다음에 프라이데이! ‘3일노정이 남았구만.’ 그러면서 내가 먹은 거예요.
이놈의 갈비가 얼마나 큰지…. (웃으심) 갈비인데 그게 돼지갈비 모양으로 이만씩 해요. 스테이크를 보니까 베이비 카우예요.「이제 소문나겠다, 아버지. (어머님)」왜? 티 지 아이 소문나면 뭐 어때?「나라고 얘기하는 거지요?」다 알라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이런 말을 한마디하면 티 지 아이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찾아가 볼 거라구요. 이런 선전이 없지. 알겠나?
해방시대예요. 이제 선생님한테 바라지 말라구요. 줄 게 없어요, 이제는. 알겠어요? 선생님을 찾아봐야 줄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찾아봐야 줄 것이 없어요. 다 주었어요. 이제는 빼앗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찾아다가 영계의 해방, 앞으로 사탄세계에 다시 빼앗아서 넘겨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석방이니까 다 같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석방된 물이 어디 높은 데 따로 가고, 낮은 데 따로 가요? 수평이 되어야지? 다 같이 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유엔에 찾아가 가지고 ‘훈독회다!’ 할 때 세계가 순식간에, 저 하늘 끝에서부터 지옥 끝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주목해 가지고 훈독회를 세 시간 한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니 탕감법이니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따라갈 때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우주권 내의 중앙을 중심삼고, 한국이면 한국의 지구성을 중심삼고 이 대우주가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강토, 선생님이 태어나서 살던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덕성동, 상사리, 거기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일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놀고 먹고 뭐 이래 가지고 축복 일체화 싹쓸이하라는 것을 꿈같이 알았어요? 벌써 18년이 지났어요.
부모님이 성혼한 지 44년이 지났어요. 결혼한 지 44년, 44수예요. 보라구요. 천일국 4년 44주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수를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4수를 중심삼고 수리의 제1도 사탄이 취했어요, 4수. 제2, 이 사 팔(2×4=8) 8수도, 재출발을 막아 버렸어요. 알겠나?
3수도 사탄이…. 삼 팔이 이십사(3×8=24), 24세 가정을 파탄해 버렸어요.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세포가 발전할 때 스물 세 살을 넘어가게 되면, 스물 네 살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결혼은 제일 혈기 왕성할 때 스물 네 살까지, 18세에서부터 18, 19, 20, 21, 22, 23, 24, 7년간에 해야 돼요.
미국 놈들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데이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가정도 다 흘려 버리고 말아요. 가정도 없어요. 사탄의 전법에 완전히 포위돼 가지고 종착점을 향해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밖에 없어요.
그래, 석방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응?「필요합니다!」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선생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가정적 왕권을 전부 다 해서 탕감법을 다 하늘 앞에 맡겨 버렸으니 그다음에는 전권이에요. ‘전체를 맡겼습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니, 아들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다 탕감해 바쳤으니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 성취, 아들을 위한 복을 이루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 순식간에 지구성을 말아치워 버려 가지고 대우주….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햇빛이 1초 동안에 이 지구를 일곱 바퀴 반, 3억 미터를 가는 거예요. 그렇게 빠른 빛이 1년 걸려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 하는 거예요. 얼마나 크냐 하면, 지금 지구 연령이 45, 47, 48억년 잡아요. 50억년이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빛이 출발해 가지고 아직까지 47억년 걸렸어도 지구성에 도달하지 않은 그 세계의 별이 있다는 거예요. 그 별이 얼마나 크겠나? 여러분, 그 별을 다 만든 것이, 거기에는 다이아몬드, 요즘에 다이아몬드별도 있다고 신문에 나왔더만. 선생님이 얘기했지? 다이아몬드별이 있고, 금별이 있고, 오색 가지 별들이 다 있는데, 다이아몬드를 좋아하던 사람은 다이아몬드 제일 큰 데서 1등 다이아몬드를 차지하게 되면 ‘내가 다이아몬드 세계의 족속 가운데 왕이다!’ ‘금 세계의 왕이다!’ 하고 전부 다 왕 노릇을 해요.
오색 가지 보석이 있으면 보석 그 자체를 귀물 취급하게 되면 그 한 가지를 갖추고 전부 다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보석의 전체가 귀한 것을 인정하는 나를 빼놓으면 한 다스라든가 120개라든가 안 맞기 때문에, 전부가 전부 다 탈락되기 때문에 내가 대등한 가치를 세워 줄 수 있는 가치 근본에 있어서는 전부 다 마찬가지라고 주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보석 다 해 가지고, 보석 몇 퍼센트가 있는 별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대우주의 별이에요. 그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지구성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 가서 살아요? 지구성에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구성에 와서 살겠나? 대우주의 중심의 헤드쿼터(headquarters)가 지구성이라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의 고향이라고 해서, 방대한 대우주를 어떻게 하고?
하나님이 정하는 거예요. 돌아가서는 전부 다 수고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표창해 가지고, 누구누구 일족의 아무개는 아무 민족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한 입장에서 수난 길에서 타락의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 수고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올 때 몇째 조상이 됐으니 첫째 제일 본부 가까운 데에 가는 제1대조, 2대조로 세워 제일 큰 별을 책임지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제일 먼 데, 천년 가도 만나지 못하는 먼 데 가서 사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그렇게 갈라져 사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면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선생님의 옆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지만, 대우주로 보면 수천년, 수천억년, 수천억광년이 되는 곳에 산다면 언제 왔다 갔다 하겠나? 가려야 가지를 못해요. 기가 찬 일이지.
볼 수는 있을 거라구요. ‘부모님!’ 하면 ‘왜?’ 듣지만 말이에요, 라디오 전파를 통해 가지고 하나라도 듣지만 말이에요, 몇천 리 몇억광년 떨어진 그 세계에서 말은 통할 수 있지만 가기는 힘들어요. 필요하면 선생님이 부르면, ‘야, 와라!’ 하면 즉각 갈 수 있지만, 자기들이 그런 조그만 별에서 부모님이 오라 하면 가겠나, 못 가겠나? 저 땅 끝에 있는 농민이 살고 있는 그 농민의 집에서 세계 대통령이 오라면 갈 수 있나? 알겠나?
여기 김병우도 ‘아이구, 내가 제일 됐으니 나를 표창해 줄 것이다.’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영계에 가 가지고 배당할 수 있는 한 10년 세월이 끝나는 맨 마지막 시간에 표창을 받을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역할 수 있는 제2대장이 되라!’ 해야 돼. 1대장이 참부모니 2대장, 2대조가 된다면 천하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지금.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한훈택!「예.」머리가 세어져서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구만. 자꾸 물도 안 들여. 물을 들여야 할 텐데, 한 번 들이고 만 모양이지?「물을 들이면 부작용이 있습니다.」내가 쓰는 것, 나도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식물성 이걸 쓰는데, 이건 아무 부작용이 없어. 정원주보고 물어봐. 오늘 내가 물을 들이려고 해요. 어머님이 아이고, 물 조금 있다가 들이라고 해서 어머님 명령대로 하겠다고 해서 오늘…. (어머님께) 오늘 허락해 주십시오. (웃음) 우린 그렇게 사는 거예요. (웃음)
왜? 좋아서 웃나, 우스워서 웃나? 그랬으면, 허락했다면 원주가 없으면 어머님이 물을 들여 줘야 되는 거지. 그래요. 대신 서로가 하겠다고 싸움하게 된다면 할 수 없이 어머니가 해야 되지만 말이에요, 서로 안 하겠다면 어머님이 해 줘야 된다구요.
석방, 해 봐요. 석방!「석방!」‘놓을 석(釋)’ 자, 해방되는 ‘석’ 자예요. ‘놓을 석’ 자, ‘놓을 방(放)’ 자! ‘방’ 자는 ‘모 방(方)’, 360도에 아버지(父)가 있지? 360도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날아가는 거예요. 롯의 처를 생각할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돌아보지 않고 순식간에 주의 끝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이 지상에서 선생님을 누가 많이 만났느냐 하는 경쟁이에요. 선생님이 오라 해서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의 숫자, 몇 번 왔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다 기록되는 거예요. 기록되는데, 뭐 자기 나라 무슨 일 때문에 못 왔다는 것이 얼마나 한이 되는지 알아요? 또 여기에 자유롭게 선생님이 있는 때에 훈독회를 찾아올 때 이 고개, 택시를 타고 왔으면 여기 올라오기 싫어하면 내려 가지고 처벅처벅 걸어오는, 그래서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는 숫자가 누가 많았느냐?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하고 사랑했다는 사실이, 그런 것이 전부 다 표시가 되는 거예요. 원래는 매일 아침 자기들이 밥 먹기 전에 여기에 한 시간 40분 이내에 선생님이 와 있거든 아침에 오고, 저녁에 잘 때 와서 인사하고 자야 되고, 자고 나서 아침에 인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문전에 와서.
그러면 유엔 빌리지가 어떻게 되겠나?「여기가 무슨 유엔 빌리지예요? (어머님)」여기가 어디야?「여기는 이스트 가든이에요.」글쎄, 이스트 가든이 어떻게 되겠나? 이 동네가 전부 다 집 팔고 나라 이름을 내세워 가지고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축하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야, 오늘 저녁에 가서는 세상에 없는 재미있는 것을 봤다.’ 하고, 아침에 가 가지고는…. 문화행사를 매일 아침저녁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인연이 안 돼 가지고는 못 와요. 오는 계열이 달라요. 무슨 급이다 할 때 그 사람들을 모아도 이 동네가 꽉 찰 텐데. 그러나 비가 오고 눈이 오고 폭풍우가 불더라도 여기에 찾아오는 것은 내 날이요, 내가 가야 할 생애의 길이라고 해서 고달프게 움직인 사람들은 뭐냐? 천하의 수천억 인류를 다 제쳐놓고 저녁이든 아침이든 훈독회 하기 전에도, 자기 전까지, 훈독회 자리까지 갔다가 참석할 수 있고 인사할 수 있는 훈독회다 이거예요. 아침저녁으로 훈독회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훈독회 자리까지 매일 참석할 수 있는 생활을 하면, 그러고 사니 그 사람들은 거기에서 아침 점심 자고 먹고 할 수 있는 생활이 벌어진다! 아멘!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있는 데 와서, 가까이에서 살고 싶은 거예요. 박정해, 그래?「예.」어디 가든지, 높은 데 날아갔으면 거기 가고 싶고, 바다 속에 들어갔으면 거기도 전부 다 따라가고 싶고 다 그래요. 따라오라는 거예요.
요즘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으러 오라는데도 살살 빠져 가지고 도망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어저께 바람이 부는 데 나갔다 와서 선생님이 왔으니 점심 먹고 가라고 부른 거예요, 바람이 불어서 내가 안 갔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유 티 에스(UTS) 졸업생 46명? 44명?「어제 왔던 사람이 44명입니다.」44명, 이 사람들이 44명이라고 그랬지?「예. 전체 졸업생은 73명입니다.」그래, 44명! 이야, 44명 숫자도 난다고 해 가지고 오늘 바람이 불기 때문에 내가 기다려 가지고 점심값 다 나눠 줬어요.
바람이 불어서 열두 시까지 잡기 힘들어요.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저녁까지 못 잡아요. 한 마리 책임 못 한다구요. 그래서 점심밥을 여기서…. 효율이한테, 효율이는 포인트를 아니만큼 여기저기 다니면서 열두 시 전에, 내가 전화하기 전에 오는 길에, ‘야 이 녀석아, 이스트 가든에 네가 오는 길에 전부 다 불러와라.’ 해 가지고 나머지 페이지를 내일 모레 글피까지 맞추기 위해서, 한 150페이지 읽기 위해서 모이라고 했는데, 모인 녀석이 아홉 명밖에 없어?
양창식도 어저께 낚시 안 갔더랬구만.「어제 잠깐 회의하고 나니까 배가 출발해 버려 가지고 못 갔습니다.」선생님이 안 갔으니까 안 갔겠지 뭐. 응?
「여기 좀…. (어머님)」뭐야?「침이에요.」말하면 침도 묻고 다 그렇지 뭐.「다른 사람은 안 그래요.」다른 사람은 젊잖아?「그러니까 알고 닦잖아요?」내가 할아버지인데 늙으면 침 뱉으면 눈과 같이 여기에 뭉쳐요. 침이 흘러가지 않고 젖어요. 흡수가 안 돼 가지고 뱉으면 침이 딱 눈과 같이 남아요. 침을 떼게 되면 여기도 침 바구니를 해야 될 거라구요. 그게 눈과 같은 높은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라 그거예요. 다 그래요.
자, 알겠어요? 석방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예.」그래, 어디 가서 살래? 지구성에 와서, 영계에 가서 그 좁은 청파동에 가서 살래? 하나님과 참부모가 합해 가지고 창조한 대우주,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그 대우주를 분할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왕이 돼 가지고, 왕권을 대표한 하나님 대신자가 돼 가지고 주인으로 배치할 수 있는 그 세계에 가서 살래? 어떤 거예요?
내가 말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내가 발표 안 한 것을 네가 발표했으니, 이야, 네 말대로 내가 안 해 줄 수 없다. 고생했으니까 이 대우주 창조한 것을 전부 다 나눠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어드래요? 지구성이 있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큰 대우주를 만든 하나님이 그 세계보다 더 훌륭한 세계를 내가 만들어 달라면 만들어 주겠나, 안 만들어 주겠나?「만들어 주겠습니다.」‘아담을 보고 지었던 그 세계는 싫습니다! 당신이 이상하던 세계, 더 피카(ぴか) 번쩍할 수 있는 대우주를 몇천 배, 몇억만 배로 만들어 주소.’ 이거예요.
이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효자 충신이 모시고 사는데, 또 거기서 선별해 가지고 제2차 새로운 천지창조세계에 등급을 따라 가지고 배치할 수 있어야 하나님도 ‘내 일을 다 했다. 수고한 사람 앞에 갚아 줬다.’ 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세계까지 선생님이 생각하니 그거 망상가예요, 공상가예요? 그래도 머리가 붙어 가지고 모가지가 떨어지지 않는 수가 있는 거예요.
어드래요? 새로이 부모님과 하나님이 협력해 가지고 ‘하나님, 하나님이 마음대로 지었던 세계보다 더 크게, 아담 해와의 타락한 세계보다 몇백 배 더 큰 세계를 복귀 완성한, 당신과 하나돼 가지고 완성한, 당신이 살 수 있는 그 이상 돼야 되겠소. 그거 만들어 주소. 만듭시다.’ 하면 싫다고 하겠나?
천사장을 시켜 만든 것이 타락했으니 친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타락이 없으니 얼마든지 만들어도 영광 중에 존속할 수 있는 하나님이 주인 될 텐데, 참부모가 주인 될 텐데. 그거 만들고 싶어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여념을 갖고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양창식!「갖고 있을 성싶습니다.」그걸 들었구만. 뉘시깔이 저리 가는 것을 내가 보고 ‘양창식!’ 했는데. 그래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것, 선생님이 말할 때는 뉘시깔이 저리 가더라도 귀는 듣고 있기 때문에 물어보니까 즉각 답변하게 돼 있어요. 오늘 양창식이 한 점 패스했어.「죄송합니다.」(웃으심)
꿈 얘기가 아니에요. 꿈 얘기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전부 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축복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나? 「예.」 꿈같은 얘기들이지.
지금 전부 다 뭐 평화의 대관식을 해 가지고 미국 의회에서 ‘우리가 문 총재에게 잘해 줬다.’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받을 수 있는 영광이 얼마나 큰 줄 알아? 여기에서 34년 수고한, 피땀 흘린 핏자국, 핏자국, 땀자국, 수고자국이 다 어디 갔어요? 미국 국민 가정에 심으려고 하던 가정을 다 날려 버려 가지고 체면이 있어요? 전부 다 빼앗기게 됐어요. 아시아인들한테 다 빼앗기게 됐어요. 여기 교인들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법정 투쟁해 가지고 5년형을 받은 문 총재 앞에 판사가 어떻게 판결했느냐? 미국은 3년만 형을 받으면 쫓아내게 돼 있어요. 그랬으니 ‘아시아인 전부를 미국 시민으로 인정해라!’ 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러면 미국 나라가 백인 나라가 될 거예요, 아시아인 나라가 될 거예요?「아시아인 나라가 됩니다.」아시아도 한국 나라고 미국도 한국 나라예요. 아시아 사람들을 지도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아시아인들을, 오색 인종을 잡아 죽인 원수라는 거예요. 남북미의 원주민이 누구예요? 무슨 문화? 인디언 문화가 뭐예요? 자랑하는 게 뭐예요? 마야문명, 무슨 문명?「잉카문명입니다.」잉카문명! 그런 문명을 만든 사람들을, 지금 현대인들이 발견 못 하고 해석 못 하는 그런 문명을 만든 사람들을 사람 취급 안 했어요. 콜럼버스가 뭐 북미 대륙을 발견했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유색인종이 피 흘린 것을 뽑아 버려라 하게 되면 백인들 8억 5천만은 하나도 없이 다 날아가 버려요. 내가 그걸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흑인세계는 6억 5천만이에요. 거기에 유색인종 스패니시하고 그다음에 중동에 사는 사람하고 그다음에 아시아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백인들이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얼마나 희생시켰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를 알아요. 마음대로 죽여 버리면 백인 하나도 남질 못해요. 그러니까 살인마하고 성인을 용서해 주는 법을 세워야만 살겠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숙청 법을 만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살아남을 사람 있겠어요? 누가 살아남아요?
원수가 누구예요? 제일 원수가 일본이에요. 그다음에 미국이 원수예요. 그다음에 독일이 원수예요. 불란서가 원수예요. 이태리가 원수고, 불란서가 원수고, 영국이 원수고, 미국이 원수예요. 다 원수예요. 순차적으로 다 뿌리를 뽑아서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를 멸망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서 성립돼요? 본연의 기준을 찾을 수 없으니, 죽었던 지옥까지 해방하지 않을 수 없는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말미암아, 그런 해소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결론을 짓게 될 때 어느 누가 ‘그르소. 그렇지 않소. 노.’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 오케이 하게 되어 있지.
오케이(OK)가 뭐라고? 오픈(open) 뭐라고?「킹덤(kingdom)이라고 하셨습니다.」또 그다음에 오케이가 뭐라고?「오픈(open)….」키친(kitchen)! (웃으심) 뭘 먹어야 좋아하지. 아침내 앉아 있다가 저녁 늦게까지 몇 시간 해 가지고 배고플 때 밥 나오는 것이 제일 반갑지?「예.」배고파서 쪼르륵 쪼르륵 할 텐데, 아이고, 배 천국이로구만. 배때기 천국이 되어야 건강해서 모든 만사가 오케이예요. 위장에 병이 나게 되면 심장으로부터 췌장으로부터 콩팥으로부터 전부 다 병이 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오픈 킹덤하고 뭐이라고? 오픈 키친! 식당에 들어가면 다 주워 먹지? 요즘에 미국 애들은 어디 들어가게 된다면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 것이 있으면 주인한테, 아버지, 할아버지, 3대 조상들이 갖다 넣어 놓았더라도 물어보지도 않고 다 따서 먹고 마음대로 하잖아요?
미국에서 미국 사람이 왜 오케이를 했느냐? 킹덤하고 키친! 손자가 들어가서 할아버지가 먹으려고 남겨 둔 맥주든 무엇이든 다 마셔도 먹었다고 벌주지 못하잖아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 아하, 오케이라고 하는 것, 그 두 가지 뜻을 내가 설명을 잘 갖다 붙였지.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자, 그만하고! 알겠어요?「예.」석방 천지가 되는 거예요. 자기가 그 세계의 주인이 될 분야가 뭐예요? 자기 일족을 거느렸느냐, 일국을 거느렸느냐, 일세계를 거느렸느냐, 일천주를 거느렸느냐? 그 경쟁 도상에서 마라톤 선수들이 가져야 할 최후의 승리의 패권상을 온 우주가 최후의 결승적인 평화의 상급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 자리에 등장한 한 사람이 천하의 만전의 만승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만세! 만세가 억천만세예요.
통일교회가 억천만세, 억만세를 잘 불러요? 만세 따라가는 게 좋아요, 억만세 시작하는 게 좋아요? 응? 세상이 다 본받아야 돼요. 미국 사람도 이제 만세를 알지?「예.」억만세! 만세가 뭐예요? 만세, 천세도 못 찾았어요. 천만세도 못 찾았어요. 만세 할 때는 만세밖에 없었는데, 우리는 천만세도 아니고 억만세예요. 얼마나 멋져요? 해 봐요, 억만세!「억만세!」
그 억만세 노래나 한번 해 보자. 셋째 노래(3절)가 말이야, 뭐이?「‘천년바위’입니다.」‘천년바위’가 뭐야?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 가지고 ‘천년바위’ 되겠다, 억만세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정비 완성할 수 있는, 이렇게 안 하면 안 된다, 못 들어간다 할 수 있는 팻말을 붙이는 거예요. 그거 한번 불러 봐요.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노래)
여러분이 이런 집회 때 그런 감정이 필요해요. 운명 직전에 내가 가야 할, 과거를 생각할 때 방황하던 그 세계의 일정, 그다음에 님이 계신 것을 알았으니 밝히 가르쳐 줘야 돼요. 누가 듣든 안 듣든 내 할 책임은, 만물까지도 다 해방됐다고 소리 지를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고 나서 오고 가는 세월 앞에 통반격파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전부 다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오고 가는 길목에 서 가지고 천년 만년 억만년 이것을 지켜야 할 법이에요. 천상세계도 교육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운명 직전에, 내가 눈을 감기 전에 그 입장에 서게 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찾아와 가지고 다 밝혔고, 이런 것에 내가 주인 된 입장에 서게 될 때 얼마나 해방된 자신으로서 하늘 앞에 인사하기에 떳떳한 내가 되겠나? 그런 전체가 포괄될 수 있는 내용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자, 또 좀 더 읽자! 몇 페이지?「지금 2천157페이지입니다.」80페이지까지!「80페이지요?」150페이지야, 지금?「예. 2천157페이지입니다.」30페이지 읽는 데 한 시간 반이면 돼. 여덟 시 반까지 되겠구만.「30분씩 교대할까요?」그러면 양창식이 읽어 보지. 제2후보자! 어저께 세 사람이 경쟁해 가지고 다 읽은 거예요. 이제 표준을 정하려고 그래요. 빨리 읽어.「예.」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승한 뭐이라고?「승한성취(勝恨成就)입니다.」이 집의 표어가 이거예요. ‘승한성취(勝恨成就)’ 해야만 ‘일심정착(一心定着)’이 돼요. 그래, 누가 그 뜻도 몰라서 내가 해석했더니 요즘에 아는 거예요. 몇 년 됐어요? 1987년이니까 몇 년 됐나? 17년? 18년?「17년 됐습니다.」일심정착, 축복받고 완전히 해방되어야 일심정착이에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승한성취 일심정착! 밥 먹고 좋다 할 수 있는, 먹고 나서는 다 기분 좋지? 해방될 수 있는 이 자리에 그 표어를 갖다 걸어 놓은 거예요. 언제든지 여기 드나들면 그걸 생각하라는 거지. 자!
『……이날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일심 일체가 된 자리에서 천국 개방을 중심삼은 천일국 통일의 세계로, 일체이상의 주권의 해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명령 선포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옵나니, 바라는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끝났습니다.」몇 페이지야?「이제 큰 절 새로 시작합니다. 2천180페이지까지 다 끝났습니다.」그래, 기도하라구. 딱 맞았다! 아이고, 어렵다! 탕감복귀가 어렵구나.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 석방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으로서도 참부모 앞에 요구할 조건이 남질 않았다구요, 그것밖에.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들을 보통 사람은 무슨 말인지 다 모를 거라. 그것을 분석 해석하면 전부 다 이론적인 연결이 다 돼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