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심) 이스라엘 민족은 혈통적으로 분별해 가지고 국가적 소유나 모든 심정적 기준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된다, 찾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민족 편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민족으로 퍼져 가지고 국가가 되고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 2대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3세권을 하나님이 차지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차지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타락한 세계에서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세계로 가서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3대는 하나의 카테고리(kategorie;범주)입니다. 사위기대라구요. 이것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것이 출발하는 거예요. 사위기대입니다. 상현 하현은 부자 관계이고, 이것은 부부 관계, 그다음에는 형제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이것이 형제 관계입니다.
이렇게 봤을 때 이 세상만사가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그러니까 집을 지을 때도, 수직을 표준으로 수평을 맞추는 것입니다. 수평을 맞춰 가지고 수직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이 이와 같이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수평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이상적인 것은 곧추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것이란 마음이에요. 마음이 이상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될 수 있는 대로 높으려고 합니다. 마음이 얼마나 높을려고 하겠어요? 마음이 이 중앙에 있어 가지고, 마음도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이걸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는 성상 가운데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성상과 형상이 있습니다. 그런 이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마음 자체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행동해야 하느냐?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언행일치라는 말은 마음을 대신한 말과 함께 행동이 일치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얼굴도 코를 중심으로 모두 좌우로 되어 있지요? 여기를 중심으로 둘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가 되어 있고 하나의 획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시신경을 중심으로 눈은 여기에서 하나로 되고, 코도 여기서 하나로 되고, 모두 가운데를 중심으로 하나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안으로 전부 다 연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이게 전부 다 대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종적인 것은 최고로 높으려고 한다구요. 정신적 기준은 최고로, 마음도 최고로 높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곧다!' 하는 거예요. 여기는 그런 칸셉(concept:관념)이 없지요? 동양 사상에서는 '마음은 곧은 것이다!'라고 표시하는 것입니다.
얼굴 가운데 코는 종적인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무엇을 들이켜요?「공기입니다.」공기, 보이지 않는 것을 빨아들이지요? 생명을 혁신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입은 횡적으로 되어 있지요? 이건 몸뚱이, 몸뚱이의 횡적인 기준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 코, 입, 귀, 모두 공기가 통하지요? 눈도 통하고, 입도 통하고, 모두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두 상대가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코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눈에 음식을 주고, 공기를 공급하는 구멍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모두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일신을 관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서양인은 날 때부터 코가 크니까 모르겠지만, 동양의 아이들을 보면 코가 납작하다구요. 이런 것이 자라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이 코끝과 중앙이 모두 맞는 것입니다. 배꼽하고 생식기하고 다 그 중심이 맞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찌그러져 있으면 그 사람은 팔자가 센 거라구요. 삶이 평탄치 않아요. 사람을 척 보면 이걸 대 가지고 눈이 평등하게 되어 있는지를 전부 다 보는 것입니다. 어깨로부터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은 다 좋지 않아요. 여기에 수백 명이 모였지만, 이 사람들이 걷는 것이 다 같지 않습니다. 전부 다 달라요. 자기 성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다가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바꿔야 됩니다. 언제든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신은 얼마만큼 높으려고 하느냐? 최고로 높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모두 세계에서 일등 되고 싶지, 일등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들라고 하면 하나도 없다구요. 때려죽이려고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인간이 마음세계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겠느냐 하는 물음에 대해서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바라는 제일 최고의 소원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면 되지요? 그래, 하나님을 딱 잡았는데 하나님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그러니까 최고로 높은 꼭대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만민이 어떻게 그 자리를 차지하겠느냐, 어떻게 차지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 사람밖에 차지하지 못할 것 아니예요? 그러면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여기 이만큼 공간이 생긴다구요. 이렇게 한다면 이 자리가 빈다구요. 이 핵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크니까 이것 전체가 가능할 수 있는 것은 구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긴 직선과 통한다구요. 높다면 한없이 높고 넓다면 한없이 넓은 것입니다. 전부가 포함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존재성을 가진 우리들의 정신과 종횡으로 결합한 존재세계는 최고를 그린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구형을 이루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구형을 닮았다구요. 세포도 구형을 닮았고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우현 좌현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구형을 만들자는 거 아니예요? 전부 다 힘이 들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것이고, 형제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통일권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후로 무한히 품겠다는 그런 사랑입니다. 여기 닥터 핸드릭은 이 종적 기준을 찾아가는데 천 년짜리 찾아갈래요, 만 년짜리 찾아갈래요?「만 년짜리를 찾아가고 싶습니다.」모두 똑같을 거라구요. 무한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암만 높더라도 하나님은 이 우주, 이 태양계, 이 성운계를 전부 다 합친 무한한 큰 구형이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겠으면 '너희들 가지고 싶은 대로 가져라!'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암만 했댔자 그 아래에 가지, 그 이상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이렇게 서클을 조정하려면 전부 다 마음은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그렇게 갈 수 있는 노력과 그런 마음의 상대, 정신 세계와 몸뚱이를 그렇게 만들면 가능하다는 얘기라구요. 누구든지 양심 세계의 욕망을 충당하고 남을 수 있게끔 우주는 큰 것입니다. 하나님도 큰 것입니다.
자, 그래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는 돌고, 그다음에는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되고 이렇게 크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확대는 무한한 거예요. 여기서 직선,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왜 우주가 원형을 닮아 있느냐 하는 문제를 알겠어요? 달도 둥그렇고, 해도 그렇고, 별도 그렇지요? 태양계 전체가 수천 수만 가지인데 그 자체도 둥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으로 욕망하는 그런 기준을 이루더라도 또 갈 데, 더 큰 것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우주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뭘 품고 있어요? 마음이 얼마나 작아요? 거기에 한 남자도 들어가 못 산다는 거예요. 한 남자도 십년 백년 동안을 못 살아서 며칠 사이에 쫓아내 버린다구요.
그런 걸 볼 때 영원한 이 우주가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헤헤헤' 하겠어요, '우―' 하겠어요? 자기 여편네도 상대가 안 되면 킥―깨뜨린다구요. 그래서 이런 작은 것들이 큰 것이 되려니까 진화론을 중심삼고 작은 것은 큰 것으로 자꾸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위해 가지고 희생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원칙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주는 위해서, 희생적으로 투입하는 사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연결하는 데 무엇이 연결시키느냐? 사랑의 사다리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사다리는 몇 단계예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은 몇 개나 가지고 있어요? '우리 집밖에는 몰라. 남의 집은 몰라. 우리 나라밖에는 몰라.'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몇 개예요? 둘밖에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어때요? 둘, 셋, 하나, 어떤 거예요?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러느냐? 미국 사람은 가정이 없잖아요. 가정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가정을 안 가졌습니다. 프리 섹스 일족이라구요. 가정이라는 것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런 사랑의 사다리가 얼마만큼 크냐, 얼만큼 높으냐? 얼마나 큰 걸 가질 거예요? 하나님만큼 큰 걸 갖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만큼 큰 걸 가지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사다를 갖고 싶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다리를 갖고 싶겠어요?「저희가 하나님의 사다리를 갖고 싶습니다.」그래서, 진화하는 것도 전부 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를 것입니다. 작은 원소가 큰 것에 흡수되려고 하는 것은 더 높은 사다리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진화론, 이것은 입력은 출력보다 작아요, 커요?「작습니다.」작다구요. 어떻게 작은 것이 커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작용하면 작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진화론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진화는 커 가는 것을 말하는데 어떻게 커 가느냐 이거예요. 중간에서 제3의 힘을 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했느냐? 이것이 창조입니다.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림을 그린다고 해도, 평면적인 그림은 안 돼요. 입체성을 가진 그림을 그려 가지고 그 그림이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명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돌고, 이렇게 해도 돌아 가지고 '살아있다!' 이래야 걸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전부 다 높겠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이만큼 올라가 이만큼 넘어서 여러분이 행동을 하게 되면 이것은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마음이 이런 것을 행동으로 해서 돌아가게 되면 가운데를 중심으로 돌기 때문에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원형이 되기 때문입니다. 주체와 대상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남자의 눈과 여자의 눈이 상대로 여기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여자 코하고 남자 코하고 횡적으로 전부 다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마음과 마음, 몸과 몸이 회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흥미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도니까 바람이 부는 거예요. 신이 난다구요.
자동차가 출발할 때 바퀴가 이렇게 돌고 저렇게 돌다가 한 데로 돌지요? 휠(wheel)이 있어 가지고 이 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러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지만 그것이 주체 대상으로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거기 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돈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더 빨리, 더 빨리 돌아라!' 이렇게 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당기면 멈추는 것입니다. 빠른 것이 좋아요, 느린 것이 좋아요?「빠른 것이 좋습니다.」빠른 것이 좋다구요. 하나님이고 뭣이고 차 버리고 빠른 것이 좋다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아침에 싸움을 해요, 안 해요? (웃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뭘 도와주겠다고 생각해요, 아이구 여편네가 뭘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거 실재적인 문제라구요. 남자하고 여자를 볼 때 누가 먼저 위함을 받겠다고 생각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미국 여자는 남자가 출근 할 때 '나 키스해 줘.' 이렇게 바라고 서 있어요, 다가서서 키스하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첫 번째입니다.」이게 문제라구요. 남편이 하루 종일 고생하러 나가는데 그것 몇 발자국 가서 먼저 키스를 못 해줘요? 이 망할 놈의 여편네들! (웃음)
그러면 남편이 코도 웃고 입도 웃고 눈도 웃고 세포도 웃고 그저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남자의 직장이 얼마나 명랑해지겠어요? 그런 남자가 세 사람, 네 사람, 열 사람만 돼 보라구요. 천국이지요. 사탄세계에는 남자 세계, 여자 세계, 자녀 세계 등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둘이 원수끼리 만나도 '내 먼저 인사할 거야.' 하고 먼저 손 내미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벌써 몇 분이나 됐어요? 한 시간이 가까워 오네요. 설교를 몇 시간 할려고 해요? 이것만 알아도 훌륭한 설교입니다.
여자들은 너무 커도 곤란해요. 아이들 백이 들어가 앉아도 끄떡하면 안 되는 거예요. 컸다 작아졌다 마음대로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이 어떻게 축소시키느냐? 컸다가 어떻게 작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크더라도 컸다 작았다 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숨쉬는 것도 말이에요. 들이쉬고 내쉬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종적인 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횡적인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크면 쓱―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는 거예요. 영점까지 갔다가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시소(seesaw) 게임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크던 것이 자동적으로 내려왔다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시소 게임이라고 하지요, 시소 게임. 시소 게임이 좋은 거예요. 우주는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구도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눈도 깜박깜박하고 전부 다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세계는 종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걷는 것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종횡의 과정을 거쳐야만 됩니다. 이런 논리를 알아야 돼요. 오늘부터 이렇게 살라구요.
내가 제일 좋은 걸 가져서 좋아하는 마음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남을 주고 기뻐하는 마음 중에 어떤 것이 더 기쁜가 비교해 보라구요. 거기서 번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주면 돌아올 때는 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만들기 때문에 큰 데 점이 생겨 가지고 돌아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일은 거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기뻐서 주게 될 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또 주려고 할 때 더 커지는 것입니다. 더욱 발전하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 백인이 백인 전도하는 것보다 흑인을 전도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구요. 백인들은 낮에 살고 흑인은 밤에 사는 사람들이니까 두 세계의 것을 다 알아야 밤낮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경계선, 흑과 백의 경계가 밤입니다. 밤과 낮, 둘이 갈라지면 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낮이 아무리 권위를 가지고 있더라도 밤이 되면 낮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낮과 밤이 하나되어야만 하루를 포함할 수 있는 것입니다. 24시간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낮이 되면 밤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걸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얼마나 크겠어요? 종횡을 만든 것, 모든 만민에게 평등하게 구형의 세계를 만든 것은 종횡 이상을 충당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주는 것은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의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성인들은 말만 했지, 실천 기반은 하나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말하기 전에 실천을 다하고 나중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고 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도 잃어버렸고, 가정도 잃어버렸고, 나라도 잃어버렸고, 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몰라보게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환국을 위해'입니다.」환국,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는 상현도 필요하고, 하현도 필요하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다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를 가져야만 거기에 개인적인 이상의 창고, 가정적인 이상의 창고, 나라적인 이상의 창고, 천주적인 이상의 창고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심정과 재산과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과거, 억만년 전의 모든 내용도 거기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혁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영계에서 데모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니라구요. 왜? 데모가 뭐가 필요해요? 오늘날 세상에는 전부 다 노동자니, 자본주의니 부르조아니 해 가지고 양극의 투쟁 개념이 있지만 영계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먹을 것 때문에, 살 것 때문에, 놀 것 때문에, 의식주 때문에, 먹고 입고 사는 것 때문에 데모하잖아요? 영계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다 해결되어 있다구요. 만반으로 해결이라구요. 그런데 데모가 필요해요? 자기 단계에 해당하는 모든 가치의 의식주는 다 해결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공산당 패들은 자기의 현재 입장이 어떤 단계인지 몰라 가지고 꼭대기에 수직으로 올라가려고 그러는데, 아닙니다. 저나라는 단계가 이렇게 올라간다 하는 것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공평하다구요. 불평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올라가는 데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올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이 자식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복지후생을 흑인들이 많이 받아먹고 살아요, 백인들이 많이 받아먹고 살아요?「흑인들입니다.」왜 그런 거예요?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은 오래 못 간다구요.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 이거 우리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좀 도와주소!'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복지 받아먹고 잘 되겠다는 사람은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신세 지면 종밖에 안 되는 거예요. 흑인들도 땅 위에서 남을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도와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암만 잘났다고 그러다가도 영계에 가보라구요. 자기만 위하는 입장에서 신세 지고 받기를 좋아하고, 주기 싫어하는 사람은 전부 다 깜깜한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제일 밑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플러스되겠다고 하고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높은 데에 가는 것입니다. 가지 말래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와 아버님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환영하니까 전부가 나와 가지고 환영하는 중심에 서겠다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빚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공을 들이고 부모님이 한 모든 공에 상대적 기준을 세웠냐 이거예요. 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정성들인 것이 표출돼 가지고 나타난 이 세계에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도적질한 사람은 이 자연 세계가, 우주가, 하늘이 허락치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환고향을 선생님이 선포했으니 환국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과 고국입니다. 그러면 고향이 먼저예요, 고국이 먼저예요? 고향이 먼저입니다. 고향이 있어야 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전에 환고향을 선포했다구요. 그게 언제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환고향한 것이 1991년 아니예요? 1991년이지요?「예.」전국적으로 체제가 만들어졌다구요. 1991년 9월입니다. 1991년이 1년째이고 1992년이 2년째이고 금년이 3년째라구요. 고향을 선포하고 3년만에 고향 국가를 선포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고향을 가졌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고향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고향을 찾고, 조상을 찾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땅입니다. 둘째는 조상입니다. 셋째는 참다운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태어난 땅이 하늘나라의 땅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하늘나라의 조상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동거 못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는 그 땅이 아담 해와의 땅이요, 하나님의 땅이요, 그 조상이 하나님의 조상이요, 인류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하나님과 동거하는 곳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안 됐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이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생님을 따라갔다 하더라도 환국할 때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종족을 거느리고 환국해야 됩니다. 혼자 갈 거예요? 천국은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지상천국이나 천상천국이나 그렇다는 거예요. 일족을 거느리고 가게 돼 있는 곳입니다. 그래야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는 거예요.
지금은 광야 40년 시대, 선생님의 40년을 중심삼고 광야노정 40년입니다. 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거느려 가지고 이스라엘을 창국하는 거예요. 창국,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민족의 수난을 거쳐 가지고 40년째에 상륙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것이 책임입니다. 그러려면 자기 종족, 열두 지파, 70문도, 계열적인 종족이 전부 다 지파 편성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것을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회회교권에 빼앗겨 버렸다구요. 그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슬람 세계를 대표하는 열두 종족의 땅, 그게 이스라엘의 자리입니다. 예수의 잃어버린 몸은 전체의 땅을 의미하고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후 이스라엘은 축복받은 땅을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중동 이슬람의 세계입니다. 누가 바라바를 잡을 수 있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이 바라바입니다. 그 바라바를 상속해서 전이스라엘 땅, 이것을 취한 것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묶어질 수 있느냐? 어떻게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상실된 땅이 묶어질 수 있느냐는 거예요. 몸은 항상 사탄편입니다. '우리가 플러스다. 너희들은 플러스가 아니다.' 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두 형제, 가인 아벨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금 전세계가 두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한국을 보더라도 김일성과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편을 대표하는 거예요. 김일성도 '내가 아버지다.' 그런다구요. 공산세계의 재림주를 대표하는 것이 김일성입니다. 사탄편 아버지입니다. 남쪽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내가 아버지다!' 그러지요? 두 아버지로 갈라져 서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하늘편 아버지의 사명은 사탄의 아버지, 김일성을 힘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감싸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편 천국 기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텍사스 지역의 데이비드 존슨이라는 무지몽매한 녀석이 나타나 가지고 나라를 뒤흔들고 나라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무기를 이용해 가지고 싸우는 것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선생님은 전국 순회 강연을 하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책임자들이 '아버님 지금은 때가 좋지 않습니다. 위험한 때입니다.' 그랬다구요. 퉷! 그러나 이 기회밖에 없다고 하고 들이댄 것입니다. 죽는 자리에서 부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전진한다 이것입니다. '진정한 재림주가 무엇인지, 어느것이 선이고 어느것이 악인지 분별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편에 이를 수 없다.'고 확실히 선포하는 것입니다.
강연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구요. 어떤 녀석들은 환영하고, 어떤 녀석들은 분석하고, 어떤 녀석들은 반대하고, 어떤 녀석들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양하게 모였다구요. 그런 지옥과 천국 양 편의 모든 멤버들이 청중 가운데 모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내용을 듣고 만약 잘못된 말이라도 나오면 입을 열어 '레버런 문 무슨 소리 하는 거냐? 퉤퉤퉤!'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는 거예요. 내용을 하나하나 차례차례 들으니 뿌듯해 가지고 이러면서 박수한다는 것입니다. 50개 주를 전부 다 승리한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차례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을 내가 잘 안다구요. 통일교인들과 비교할 때 이제 그들은 높은 데서 내려가고 우리편은 높이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가 없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우리가 기독교 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걸 누가 했어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버님만이 아닙니다. 어머님도 같이 한 거예요. 이와 같은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은 부모가 같이 했다구요. 역사를 넘어서 전통입니다. 사탄의 어떤 나라 어떤 조직도 우리편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 점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국회에서 어머님이 선포한 걸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미국의 국회가 힘이 없습니다. 유명한 부자들이 지금 병이 들어 병원에 누웠다구요. 그런 때입니다. 명령할 수 있는 그것을 상속해 가지고 거기서 앞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에는 힘이 있었다구요. 그런 미국이 지금 내려가서 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안 죽었다는 것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명령하고 있는 처지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상속한 것이 기독교 세계가 아닙니다. 아무리 통일교회가 보잘 것 없어도 둘을 비교해 볼 때 그래도 나은 거예요. '아, 통일교인들!' 그런다구요. 한 집안을 보더라도 집안의 가장 어른이신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나의 모든 재산, 나의 모든 것을 통일교회에 상속한다.' 고 선포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놓고 기독교인들과 통일교인들을 비교해 보고는 어느게 더 좋으냐고 물으면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국이 최고야? 푸―! 너희들은 사탄편이다. 노란색·검정색·붉은색이 연결되어서 안 좋다구. 그러나 통일교회는 한 가지, 한 색깔밖에 없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요?「예.」피부색에 의한 분별이나 종파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 색깔이나 종교 색깔이나 어떤 지상의 색깔이나 색깔은 완전히 한 색깔이라구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밤에도 하얗다는 것입니다. 핸드릭 박사, 그래?「예.」박사라면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녀석인데 '예.' 했으니 나 그거 믿겠다구. 색깔이 없어요, 한 색깔입니다. 항상 흰 색깔입니다. 한 종족이고 한 길입니다.
우리는 미국 인종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인종, 천주의 인종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인종이라구요, 하나님의 인종. 미국 통일교인들이 무슨 인종이라구요?「하나님의 인종입니다.」아니예요, 사랑의 종족입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의 종족이라구요, 영원히! 그러니까 다른 색깔이 없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예.」나는 그거 안 좋다구요. 하나님도 그거 안 좋아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 갈 거예요, 여기 있을 거예요?「여기에 있겠습니다.」영원히 있겠어요?「예.」
레버런 문이나 하나님이 그거 안 좋아하더라도 바깥의 다른 데서는 변하지 않는 색깔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갔던 이들도 내가 돌아왔으니 받아 달라고 뒤돌아보고는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불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전후의 힘, 모든 개념을 통일한 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아버지의 상대적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광범해요?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모든 개념을 포용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떤 개념도 레버런 문이 선포한 그 이상적인 개념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어떤 역사상에 훌륭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 해도 가치를 비교할 때 그들이 우리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언제나 반대편 자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로의 반대편입니다. 제로의 반대편이 뭐냐? 지옥으로 간다는 거예요, 지옥. 그 자리는 상대권이 없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더라도 친구가 있어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가면 크렘린궁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미국은 더러운 땅이니 내버리고 제발 우리 땅으로 오소, 더욱 우러러보고 존경하고 더욱더 잘 모시겠다고 하는데 왜 안 오십니까?'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고우 홈!' 그러지요? 그러나 미국인에게는 돌아갈 가정이 없다구요. 가정이 없다는 것은 부모도 없고 남편도 없고 아내도 자식도 없다는 것입니다. 흩어진 모래알 같은 것입니다.
미국에 가정이 어디 있어요? 갈 데로 간 것입니다. 히피, 이피, 프리 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 이게 가정이 있는 데예요? 희망이 있는 거예요? 아닙니다! 어떤 미국 사람도, 그들 자신들도 그걸 안 좋아한다구요.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지옥밖에 없어요. 그거 그래요?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옳아요?「옳습니다.」틀렸어요?「옳습니다.」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영원히 틀렸다!「옳습니다!」여태까지는 틀렸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틀렸다, 당신이 옳소.' 이런다는 것입니다.
이제 승부는 끝났다구요. 그러므로 미국에서 장자권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돌려놓느냐? 미국은 지금 막다른 골목에 들어섰습니다. 아버지가 와서 이걸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지옥이라구요.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장자의 자리에 있었지만 그것을 바꿔치는 것입니다. 낭떠러지에서 한 발자국만 잘못 디디면 굴러 떨어져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의 나라가 앞으로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하고 물어 보면 모든 사람들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장자의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을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 기둥입니다. 레버런 문이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걸 돌려놓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완전히 제로입니다. 다 잃어버렸다구요. 이런 걸 어떻게 부정해요? 이것이 미국의 현실입니다. 이것을 누가 복귀해서 이상세계로 만드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주요 12개 도시를…. 사탄의 땅을 천국의 힘으로 꽝! 내려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사탄을 치는 것입니다. 천국의 원자탄입니다.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에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국회에서 이걸 실현했다구요. 아무리 거만하게 굴어도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은 소망이 없는 길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참된 가정을 이루겠어요? 어떻게 참된 나라를 건설해요? 미국에는 참다운 가정이 없습니다. 진정한 국가관도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둘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제일입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는, 부모는 왕과 여왕의 자리입니다. 다음 세대는 장차 왕이 될 왕자와 왕녀입니다. 가정을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그 무엇도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정착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피조물은 그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만물이 참부모를 우러러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실제로 그래요.
그래서 50개 주에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하나님이 축복한 모든 그 뿌리를,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국가·세계, 우주의 피조물을 오늘 아침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트 가든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이 식이 8월 초하루입니다. 8월 초하루는 재출발수입니다. 기념일이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시대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아니라 태양이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을 비교해 보라구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는 종족이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사탄에 의해서 열두 지파를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그걸 알고 새로운 개념을 내세운 것입니다. 또 미국인은 자존심이 강해요. 모두가 미국이 넘버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 기독교 국가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자유세계는 망하고 기독교 세계는 공산세계와 손을 잡았다구요. 이미 교회, 와이엠시에이(YMCA;기독교 청년회)가 사탄의 기반이 된 것입니다. 거기서 데모를 시작한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심한 핍박을 받으면서도 기독교 세계는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짧은 기간에 망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가 전세계를 장악했어요. 기독교의 이념이 전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게 기독교 세계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고 했는데, 그 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미국의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고 영국의 여왕이 주인이 아닙니다. 재림주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편 참자녀의 왕, 참가정의 왕, 참종족의 왕, 참국가의 왕, 참세계의 왕, 참우주의 왕,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서 내려보내는 것이 재림주입니다. 그 재림주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참개인·참가정·참종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 가정의 승리 기반, 이것을 부정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전기독교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둘로 갈라져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편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도 아니고 기독교 세계도 아니고 레버런 문을 따라간 거예요. 타락 후의 자리, 그 자리로 돌아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자리를 다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이나 찾아 나온 길입니다.
사탄을 대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되찾아 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아버지 외에 이러한 책임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개인·가정·세계의 기반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레버런 문 혼자만이 하나님이 닦지 못한 기반을 극복할 수 있었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그걸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모든 걸 다 넘었다구요.
그러는 동안에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도 그걸 모릅니다. 참자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복잡한 배후를 수습해서 고속도로를 닦은 것입니다. 그 고속도로는 4차선이 아니라 편도 12차선, 24차선이라구요. 고급 차를 타고 눈을 감고 달려도 문제없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이런 길을 닦아 놓았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의 주인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이에요, 인류예요?「레버런 문입니다.」하나님이 첫째 주인이고, 다음에는 레버런 문, 그다음이 인류입니다.
1대 2대, 항상 하나님편이 돌았습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 셋째 주인이 세상에 남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 이후의 슬픈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세 번째 그들의 자녀를 상속했습니다.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미세스 문을 '우리의 참부모'라고 했지요? 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어떤 힘도 지그재그로 만들 수 없다구요.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오직 한 방향입니다. 들어서면 자동적으로 앞으로 움직이는 에스컬레이터 같은 길이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개인·종족·민족·국가·우주를 탕감했어요? 개인 기반도 닦지 못했습니다. 어떤 기반도 닦지 못했다구요. 여러분이 탕감복귀했어요? 못 했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모두 다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 본연의 부모가 실패한 그것을 참된 부모가 탕감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세워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나라로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이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서 완성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남자와 여자지요? 그걸 둘로 갈라야 됩니다. 마음은 하늘편, 몸은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둘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계속 확장된 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우익 세계는 마음세계를 대표하고 좌익은 몸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개인 싸움이 확장되어 가정 싸움, 가정 싸움이 확장되어서 민족 싸움, 그리고 끝에 가서는 사탄편과 하늘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걸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예수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모든 탕감을 다 치러야 됩니다. 그걸 청산한 다음에 본연의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주체의 자리고 인류는 대상의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졌던 이상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상대적인 가치를 지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그걸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길, 절대적인 사람, 절대적인 사랑의 자리…. 그걸 완성해야 됩니다. 구약을 복귀하는 것이 부모의 사명입니다.
한 가정의 가족 형태는 만물과 자녀와 부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녀는 신약을 대표하고 부모는 성약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자녀를 빼앗아 간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그 자녀를 되돌려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만물을 복귀하고, 참자녀를 복귀하고, 부모와 자녀를 복귀하고 그래서 그것을 하나님의 종적 횡적인 자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게 왕궁의 왕권입니다.
이런 것을 국가 기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는 주권과 국민과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주권은 참된 부모가 대표하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 가정이 거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장자가 상속하는 날에는 영원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 횡적으로 넓혀져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상세계가 바라는 자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개인 가치를 완성해야 가정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종족의 주체, 국가의 주체, 세계의 주체, 하나님을 대신한 우주의 주체가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왜 그러느냐?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한 생명의 씨입니다. 근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 씨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씨, 그것을 상속한 인간이 횡적인 자녀를 번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씨의 주인이 이제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번식해서 그것을 횡적으로 이렇게 여러 갈래로 뻗어 가지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가장 축복을 많이 받은 부모는 아들딸이 많은 부모입니다. 어떻게 아들딸이 많은 가정을 만드느냐? 그 부모가 축복을 많이 받은 기반을 세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가치를 완성하게 되면 이 가정 기반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영계에서 내려와 전후 좌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곳이 바로 완성의 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자녀를 하나 만드느냐? 어떻게 형제애를 완성하느냐? 남편과 아내가 어떻게 완성하느냐? 자녀의 완성이 여기서 이뤄지는 것이고, 형제애의 완성, 부처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마음으로 바라는 모든 것은 이것을 닮는 거예요. 이 자리가 보이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 안에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들딸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출발할 때, 처음 창조가 시작된 때 그 개념이 보이는 세계에 등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의 이상, 부처의 이상, 형제의 이상,자녀의 이상, 부모 안에는 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자녀가 점점 자라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사방으로 돌게 될 때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재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현현하는 것이 우리 부처라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인 남편과 아내입니다. 그들의 결혼 첫날밤,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아담이 찾아오고 해와가 찾아오고 아들딸이 찾아오고 형제가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완성이 출발하는 곳이 첫날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거기에 비교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참아들딸이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부의 사랑이 있고, 참부모가 있어요. 이 넷을 모두 통일할 수 있는 것이 첫날밤입니다. 모든 것의 열매는 결혼입니다. 하나님은 본래 그런 중심 자리를 창조하고 결혼 첫날밤, 사랑의 날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사랑해야 되느냐? 남자는 동쪽을 상징합니다. 동쪽만 말하면 반쪽만 완성한 것입니다. 나머지 반쪽인 서쪽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남자라 해도 반쪽 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동에는 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럼 어디가 서쪽이에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할 때 남자가 동쪽이에요, 여자가 동쪽이에요?「남자가 동쪽입니다.」왜?「해가 동쪽에서 뜨기 때문입니다.」미국 여자들은 그거 안 좋아해요. 남자가 서쪽이고 여자가 동쪽이다 그러면 좋아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그런 개념을 고집하느냐? 남자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어요, 생명의 씨. 여자가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어요?「없습니다.」누가 생명의 씨를 가졌어요?「남자가 가졌습니다.」남자라구요. 그래서 생명을 중심삼고 번식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 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주체라는 것입니다.
자, 여자 혼자 완성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는 싫다. 나는 결혼 안 한다, 결혼 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아이는 갖고 싶다!' 그러지요?「예.」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조부모가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고, 부처도 필요 없고, 형제가 필요 없고 전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혼자는 살 수 없으니 남자끼리 붙고, 여자끼리 붙어 가지고, 뭐 위로? 그게 위로의 방법이에요? 어디서 근친상간이 출발했어요? 그 배후가 프리 섹스입니다.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젊은이들이 '사랑은 원수다, 사랑은 모든 것을 망친다, 사랑은 인류의 원수다.' 이런다구요. 그래서 남자끼리 붙들고 그러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의 생식기를 남자의 구멍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퉷! 더러운 것들이라는 거예요. 성기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원래 그것은 사랑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그 전통, 왕궁의 전통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중심에 거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국가·세계가 그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비참한 처지라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뭐라구요?「사랑의 왕궁입니다.」영원한 사랑의 왕국입니다. 여러분 1대만 그런 거예요? 아닙니다! 영원입니다. 영원한 왕궁의 자리, 영원한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처음으로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생식기가 뭐라구요, 첫 번째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의 왕궁, 두 번째는?「생명의 왕궁입니다.」생명의 왕궁입니다. 이게 제일 귀한 거라구요. 여러분 그걸 가지고 행복해 하고 그러지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걸 왕궁에 연결해야 됩니다. 그게 참부모·참스승·참주인입니다. 참주인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람들의 사랑의 주인은 나, 나의 사랑의 주인은 그들입니다.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주인은 자녀, 자녀의 주인은 부모, 남편 주인은 아내, 아내 주인은 남편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묶는, 그런 이상적인 세계를 묶는 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여자에게 절대적인 진리가 뭐예요? 남자라구요, 남자. 남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를 위한 절대적인 진리는 뭐예요? 여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거 싫어.' 그러면 그만이라구요. '너, 참사랑 필요 없어?' 할 때 '여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참사랑은 갖고 싶어.' 한다면 퉷! 그렇게 바라 가지고는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먼저 그것을 알고 거기서부터 그 사랑의 상대를 연결하는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연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자, 남자의 몸 마음과 여자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두 힘을 투입하는 것이 아이가 잉태되는 자리, 임신이 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여자들은 '나는 행복하다.' 하고 남성도 행복하다고 하는 거예요. '소유권을 교환하고 있으니까 상대의 것은 전부 다 내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동참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두 상대가 완전히 한 자리에서 심어진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복잡한 상태의 출발이 아들딸이라구요.
여러분은 에이즈가 좋아요?「아닙니다.」프리 섹스가 좋아요?「아닙니다.」호모섹스가 좋아요? 레즈비언이 좋아요? 좋다고 하는 녀석들은 금방 에이즈에 연결된다구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 영어예요, 한국 말이에요? 참부모가 사용하는 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실이라구요. 혼란한 시대에 사는 여러분이 1대에서 3대까지 걸쳐 완전히 참언어로, 참문화 배경, 참전통, 참습관, 참생활 스타일로 바꿔야 됩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예.」
너는 한국 여자 얻었으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지? 쉽지?「예.」그게 네 생활을 평탄하게 해줄 수 있다구. 그래서 우리가 한국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걸 부정해도 내 말이 옳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내가 얘기하고 가르쳐 준 그 개념이 어디든지 통합니다. 그때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저 현실의 생각에만 미쳐 '아버님이 너무 미국의 쾌락에 대해서만 말씀하신다.' 그러지요?
여러분이 아무리 훌륭한 문화 배경을 자랑한다 하더라도 모든 건 일본 사람들의 시스템에 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겐 소유권이 없다구요. 점점 동양 세계로 조류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역사가 흘러가는 방향이라구요. 미국이 그것을 거역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해요? 서구 젊은이들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서구 세계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동양에서 레버런 문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서구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백 퍼센트 부정했습니다. 보라구요. 21년 후에는 봄절기가 오는 것입니다. 시간은 다시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종적인 기둥, 철주를 끊은 것입니다. 이 세계, 미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종적인 주인이 없습니다. 횡적으로는 어디든지 다 움직이면서…. 이걸 우주적인 존재로 개념을 묶어서 두 자리를 잃어버리지 않고 손실이 없는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모두가 90각도라구요. 원형입니다. 이 중심점을 종횡으로, 전후 좌우로 선을 연결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 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모두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통과하는 그 중심을 잡아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아 세계의 현상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두 열두 면입니다. 어디에 갖다 붙여도 아무런 불평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90각도를 이루고 한국 사람이 90각도를 이루는 자리에서는 서로 맞바꿀 수 있습니다. 원수 국가인 영국·독일·일본·미국, 이 나라들도 어디에 놓아도 불평이 없습니다. 이상적인 자리라구요.
사람도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횡적인 몸하고 종적인 마음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몰랐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마음이 '종적인 나'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종과 횡, 어느 것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입니다. 이 중심의 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영원히 점령하는 것이 뭐냐? 재산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이 세 가지를 제일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아닙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이 중심은 종적인 것 중의 왕이라구요.
참사랑의 철주는 왕의 기둥입니다. 이것은 어떤 것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왕의 철주, 그런 개념이 서는 자리에 서면 모든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그걸 알고 나에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어때요, 정말 그래요?「예.」
일단 그런 관계로 묶어지게 되면 영원히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분위기가 달라지고 거기서 자꾸 커지고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입을 열고 '아버님, 참부모님이 좋다. 영원히 그 옆에 있고 싶다.' 그런다구요. 그 이상적인 형식이 나라 개념의 희망찬 베이스먼트(basement;기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베이스먼트 하면 '지하실'을 생각하지요? 쉽게 말하면 기초라구요, 기초. 여기서 내가 말하는 베이스먼트라는 것은 지하실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잘 하라구요. 내가 좋아요?「예.」나는 여러분이 싫다구! (웃음) 너무 요사스럽구만.
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버지를 만지고 싶지요? 모두 다가와서 얼굴을 만지고 어디 만지고 조용한 곳에 가서 떠올리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나는 그거 싫다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가까지 오지 마. 1미터 이상 떨어져!' 하고 선포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너무 욕심이 많아요. '키스를 한번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으니까 잽싸게 키스를 하고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아주 위험하다구요. 한번 허락하면 떨어질 줄을 몰라요. 그게 문제라구요. (웃음)
서로 '내가 우주의 어머니다!' 해 가지고 10대에서 80대까지의 모든 여자들이 줄을 섰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지리 않고 달려드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들의 주인입니다. 그거 모르지요? 지나간 과거의 일입니다. 완전한 기반이 처음으로 통일교회에서 출발하고,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그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천국의 봄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자유입니다.
자,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 그게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고국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은 있었지만 고국이 없었다구요. 메시아와 하나된 다음에야 참다운 고향, 고국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고국이란 메시아와 연결된 나라여야만 되는 거예요. 예수가 그런 말을 했지만 그런 얘기를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서자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가족제도가 붕괴하고 있는 이유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재림주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역사상 처음으로 참남편이 등장한 것입니다. 참남편이 나타나서 뭘 하느냐? 참아내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참아내를 찾을 수 있느냐? 2차대전 중에 미국과 영국, 불란서 3국이 연합국입니다. 여기서 영국이 해와 나라입니다. 왜냐하면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그건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섬은 항상 역사를 통해서 대륙을 동경하고 대륙으로 가고 싶어해요. 대륙의 주인이 이 땅을 찾아올 때 두 번째 메시아와 하나되어 횡적인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영국이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개인으로 심어진 해와, 개인으로 심어진 가인, 개인으로 심어진 아벨,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랐고 가인과 아벨이 따랐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열 여섯 살 때까지는 하나님편이었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돌리기 위해서는 참스승·참부모·참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그럼 그 메시아는 뭐냐?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본연의 중심이고 창조목적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타락 이후에 완전히 그 골자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직 마음속에 있을 뿐 나타나지를 않았다구요. 하나님의 자리를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자동적으로 지옥이 된 것입니다. 지옥의 왕이 사탄입니다. 개인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가정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종족·국가·세계까지도 사탄이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의 자리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은 미국이고 가인은 불란서고 해와는 영국입니다. 미국은 영국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벨의 입장입니다. 프랑스는 일찍이 영국의 원수였기 때문에 가인 국가입니다. 개인으로 뿌린 그걸 거두는 것입니다, 세계 기반으로. 세계적인 단계는 개인적인 단계, 국가적인 단계, 이 모든 것을 넘어야 됩니다. 타락 이후 어머니와 아벨이 원수가 됐다구요.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구성에서 그와 같은 씨가 확장된 것입니다.
싸우던 영국·미국·불란서가 2차대전 때 연합국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그것이 섭리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편 사람과 물질편 사람, 갈라진 두 종류의 씨가 뿌려진 것입니다. 이게 마음편이고 몸편입니다.
일본은 해와 자리입니다. 일본도 섬나라지요? 저거 독일, 누가 독일을 낳았어요? 보라구요. 영국과 불란서가 아시아에서 베트남과 싱가폴을 식민지로 하고 있었습니다. 히틀러가 들여다보니 일본이 아시아에서 그들의 원수인 영국과 불란서의 영토를 금방 점령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정복하지 못한 영국과 불란서를 정복하니 '동양을 정복하는 센터는 일본이다.' 해 가지고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독일을 낳은 거예요. 독일이 연결되고 이태리가 따르는 것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 자리입니다. 어떻게 되든 관심 없다구요. 그거 모두 같이 묶는 시스템의 세계관, 그것이 이루어진 것이 제2차 세계대전 때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되는 자리가 부모의 자리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갈라진 해와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묶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셋을 하나로 묶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의 모든 요소를 잘라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 후에 하나님 대신 사탄이 자리잡았으니 하나님은 어디에도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사탄은 인간이 본래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권한은 절대로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머리를 잡고 있고 하나님은 발을 잡고 계신 것입니다.
본래 창조이상권이 영향을 미치는 자리는 장자의 자리입니다. 장자가 형제 시스템을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모도 그걸 알아요. 그런 장자가 사탄권에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걸 다시 찾느냐 이거예요. 가정 기반·종족 기반·국가 기반·세계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메시아를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메시아 강림에 앞서 그의 길을 똑바로 하기 위해 예언자인 엘리야를 파견하기로 약속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엘리야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구요. 엘리야는 천국편 가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서 천국의 가인 자리가 누구냐? 유대민족을 대표하는 세례 요한입니다. 모두가 그를 따르고 함께 했습니다. 메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런 세례 요한, 전국에서 모여들고 쌓아 놓은 그 공적 앞에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예수가 '내가 메사아다!'라고 했으니 그것을 받아들이겠어요? 예수는 사생아라는 걸 다 알고 있었다구요. 처녀가 애를 낳았다고 전부 다 수근거린 것입니다.
처녀가 어떻게 남자의 씨를 혼자 뱃속에 넣을 수 있어요? 남자 없이 임신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안 가능한 것인지 불가능한 것인지 난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불가능이에요, 안 가능이에요?「불가능합니다.」안 가능!「불가능입니다!」(웃음)
정상적인 관계라면 그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때 예수는 부정한 부모한테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예수의 아버지예요?「사가랴입니다.」그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아버님입니다.」내가 그거 말 안 했다구요. (웃음) 내가 6개월 전부터 이런 얘기를 가끔했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구요. 곽정환!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야?「엘리입니다.」엘리야가 예수의 아버지야? 말해 봐!「사가랴입니다.」빵점이야, 빵점.「발음을 잘못해서 그랬습니다.」엘리야가 왜 예수의 아버지야? (웃음)
내가 기독교 세계에 '예수의 아버지는 사가랴다!'라고 선포했더니 '아,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이단이다!' 이러더라구요. 아무리 이단이라고 하는 소리가 크더라도 그들은 항상 지는 것입니다. 집어치우라구요. 전통을 가진 레버런 문의 진리를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가르치는 것을 비교해 보라구요. 주류는 구약 신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 참부모가 말하는 이 진리에는 다른 두 세계가 도는 점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성약을 누가 연결시켜 통일하느냐? 구약은 소생을 대표하고 신약은 장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은 뭐예요?「성약입니다.」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부정하는 전인류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비종족·비국가·비세계·비우주가 되어 모든 것을 연결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이기고 싶다.' 해 가지고 아무리 계속해도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통일 진리의 개념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옳아요?「예.」그거 옳아요?「옳습니다.」틀렸어!「옳습니다!」여러분은 미국 사람이고 나는 한국 사람이잖아요. 미국인들은 항상 자기들이 넘버원이라고 생각하잖아요. 한국인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자, 누가 장자의 자리에 있어요?「한국입니다.」「한국인입니다.」미국은 뭐예요?「바닥입니다.」천사장의 자리입니다. 한국의 자리는 뭐라구요?「아담입니다.」아담 국가 자리입니다. 일본은 뭐예요?「해와입니다.」일본과 한국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여러분, 일본을 좋아해요?「예.」원수였는데도 좋아해요? 40년이 지난 지금 그걸 어떻게 '예' 할 수 있느냐? 그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미국이에요, 레버런 문이에요?「레버런 문입니다.」아닙니다. 구약·신약·성약·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나는 다리 역할을 한 거라구요. 이 다리를 통해서 천국으로 바꿔 놓아야 됩니다. 참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나라로 상속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걸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이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느냐?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식노정을 걷는 거라구요. 나는 절대적인 자리를 취한 것입니다. 분석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은 한 번 명령을 하면 즉각 행동을 취하지만 미국은 그렇지가 않아요. 명령을 하면 회의하고 분석하고 80퍼센트 50퍼센트 깎아 거기서 출발한다구요. 그런 기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더해진 자리, 일본의 개념에 플러스하고 미국의 개념에 플러스해서 더해진 자리에 하나님이 머물기를 원하고 선생님이 거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편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이익이 될 수 있을까? 더 쉬운 길은 없을까?' 이러면서 분석을 합니다. 그렇지요?「예.」
그런 개념을 가진 자리에서는 탕감이나 복귀의 가치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편 통일교회예요, 하늘편 통일교회예요?「하늘편 통일교회입니다.」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편을 넘고 한국편을 넘고 모든 것을 넘어서 하늘편과 연결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편'이라고 했지요? 그건 다 넘었다는 거예요?「예.」사실이에요, 단순한 개념에 지나지 않는 거예요?「사실입니다.」틀렸다구요! 여러분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에 따라야 됩니다. 따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헌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와 일본에게 헌신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이것이 하나님의 재창조노정, 복귀노정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길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그것은 미국 사람들이 종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처음 와서 '미국, 서구세계는 천사장이다!'라고 선포했을 때 '왜 그러느냐, 레버런 문? 말하지 말라! 듣기 싫다!' 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해한다구요. 천사장은 상대권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나라에서는 프리 섹스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상대권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가족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구요. 조부모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부부간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천사장의 모습입니다. 지옥의 밑바닥에 있는 거예요. 사탄편 천사장 입장이라구요.
지금 미국에는 참된 사랑, 본연의 가정, 본연의 국가, 본연의 세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여기는 사탄의 전시장입니다. 하나님의 개념이 프리 섹스예요?「아닙니다.」그럼 동성애예요?「아닙니다.」레즈비언이에요?「아닙니다.」이것은 사탄이 쌓아 온 기반입니다. 인류를 무너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내가 만들었다. 재림주가 오더라도 할 수 없다. 본연의 자리? 그 자리는 찾을 수 없다.'고 사탄이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벼랑 끝에 서 있는 미국인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보라구요. 2차대전 후에 미국은 자유세계의 왕이 되었습니다.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진 독립 국가이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룬 국가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었다구요. 그것이 왜 이처럼 비참한 자리에 있느냐?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2차대전 후에 연합국들이, 미국·영국·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조그만 한국 사람이 세계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대 백성이 예수를 반대했다 해도 예수가 옳았습니다. 핍박을 하더라도 올라간다구요. 맞은 다음에 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기독교 세계에서 언제 '레버런 문, 환영합니다.' 하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통일교회가 영원히 사라진다고 생각했지만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갈시키려던 그 자리에서 더더욱 발전하는 거라구요. 내가 손을 들었어요, 미국이 손을 들었어요?「미국이 손을 들었습니다.」그건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자, 이 기반을 퇴보하라고 만들었어요, 발전하라고 만들었어요? 끝났어요, 계속 만들었어요?「계속 만들었습니다.」아니예요, 모두 끝났어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 국가는 신부의 기반을 못 닦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쫓아 버렸다구요. 레버런 문이 예수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예수님도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이걸 그 당시 유대교 자리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의 자리가 해와의 자리입니다. 신부의 자리라구요. 어머니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마이너스고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걸 다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재림 때입니다. 평화로운 국가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세계로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인간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출발점이 하나님이어야 하는데 사탄이 된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이니까 부정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관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미국 여자는 왕같이 되고 남편은 종이 되는 거라구요.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점령했던 것을 이번에는 바꾸어 가지고 여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가정에서 모든 권한을 쥐고 있는 거라구요. 남편은 종 같으니까 '오늘 이러이러한 돈을 이만큼 써야 되는데 주면 고맙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시대가 그런 권한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참남편을 맞기 위한 준비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위한 기반도 아니고 미국 가정을 위한 기반도 아닙니다. 그 기반은 참부모, 참남편을 맞기 위해서 1차대전에서부터 2차대전까지 그런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시절이 그렇게 변하는 걸 아무도 몰랐습니다.
여성이 본연의 남편인 아담을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쫓겨난 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기반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사탄이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층이라든가 기독교 세계가 전부 다, 가인 아벨 2세들이 하나님과 반대편에 선 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는 논리가 나오는 거라구요. '신은 죽었다.' 고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40년 동안 그렇게 비참한 상황이 자유세계에 벌어진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사탄에게 그걸 허락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네게 그런 권한이 있으니 네 힘을 얼마든지 확대해 보라.'고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가정을 붕괴시키고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가장 무서운 무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조크를 좋아하지요. '하하하!' 하고 조크를 하는데 어떤 조크를 하느냐? 호모섹슈얼 칸셉, 섹스 칸셉을 가지고 조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키스하고, 섹스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완전히 사탄이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그런 세계에 레버런 문이 홀로 들어가서 싸운 것입니다. 국가가 부정하고 사회가 부정하고 가정이 부정하고 개인이 부정하는 데 들어가 가지고 '너희는 악마!' 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너희는 머지않아 반드시 망하고 만다. 나를 따르라!'라고 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 년간의 서방의 모든 정수를 모아 가지고 번창해서 세계적인 국가가 된 것이 미국인데 말이에요, 그것을 자랑하고 있던 것이 미국 사람들이었는데, 그 미국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따라야 한다고 했을 때 어떠했겠어요? 정부나 교회나 개인이나 전부 부정하고 나를 따르라고 했을 때 말을 듣겠어요, 반대하겠어요? 그 말을 듣는 것이 정상이에요, 반대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그래서 20년 동안 레버런 문을 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영원히 사라질 줄 알았겠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치고 또 쳐서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가고 나면 즉각적으로 휙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끝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선생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즉각적으로 들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7년 동안 서구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7년 동안 승리적인 기반을 쌓았다구요. 이와 같이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가고 이것은 이렇게 갔었는데 반대하던 이것이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해 가지고 반대하던 것이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복귀,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차점인데 이 점은 영점입니다. 이 점에 서려면 자기 관념이 없어야 돼요. 일본 여자는 '나는 일본 여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일본 여자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그것은 사탄적 습관과 전통이 배경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인류가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영점에 서야 됩니다. 영점에서 바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영점이 되지 않으면 사탄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 들어오고, 완전히 영점이 되면 하나님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 들어오는 거라구요. 1퍼센트 차이로 사탄세계와 하나님 세계로 바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을 했더라도 천국에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도만 틀어져도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닥터 바흐만! 임자는 유대인이지?「예.」대답하는 것은 쉽게 '예!' 한다구요. 선생님이 '유대인이지?' 하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대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백성으로서 답해야 할 대답이라는 거라구요. (웃음) 언제나 그런 전통을 새기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언제든지 사탄이 여러분 뒤에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어떤 언어를 쓰고 있어?「천국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어, 유대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언어를 쓰고 있다구요.
여러분 뒤에 사탄이 따라다니게 되면 아무리 영점에 찾아가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은 영점에 찾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하는 영점에서 출발해야 주류, 천국에 연결된다구요. 그런데 그 영점을 넘어서 주류에 연결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참부모님이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하고 말하겠어요? 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분명히 가르쳐 주었어요? 어떤 거예요?「분명히 가르쳐 주셨습니다.」부모님이 완전하게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관점, 가정적 관점, 종족적 관점, 천주적 관점을 넘어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하나의 주류적인 선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부모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시대에 있어서 아무리 탕감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완성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노정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평정해 가지고 넘어야 된다구요. 세상을 구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싸워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쭉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든 것입니다. 사다리 중에도 여러 사다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게 좋아요, 수평선상에서 돌아 올라가는 게 좋아요? 복귀노정은 돌아가는 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돌아가는 게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두 그 자리를 통과해야 된다구요. 한 발짝 한 발짝,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언제나 마음속에 위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내려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려다보게 되면 공포심이 들지요?
밤이나 낮이나 빨리 빨리 올라가려고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여러분도 원하지요? 수직의 사다리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걸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의 사다리입니다. 무슨 사다리라구요?「참부모의 사다리입니다.」참부모는 오직 하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오직 하나뿐인 이름인 것입니다. 이름이 두 개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여기에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인류가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년이 어떤 해예요? 작년은 어머니의 해였습니다.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한 것입니다. 그래, 지난해 4월 10일 서울집회에 72개국의 여성 대표자들이 와 가지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입니다. 거기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들을 해방시키자!' 한 거예요. 그 방향은 어머니의 뒤를 따르는 길, 오직 이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음의 색을 어머니와 같이 핑크색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입니다. 세계의 여성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조직을 이룬 것입니다. 섭리관을 연결하는 여자의 조직, 이것은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관이 여자편을 연결하는 것이라는 걸 알려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 뒤에 어머니가, 그 뒤를 따르는 무리가 한 단계 영토를 넘고, 두 단계 국가를 넘고, 세계 단계까지 넘은 것입니다. 이 여성들을 뒤로 하고 어떻게 남자가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편에서는 모든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온 인류를 들여다 봐요. 완전한 남편의 자리, 해와의 자리가 원리관입니다. 본연의 가정 기반이라구요. 이것이 종적으로 횡적으로 확대된 자리가 세계 인류입니다. 아무리 큰 것이라도 중심은 가정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기반은 소생, 종족적 메시아는 장성, 국가적 메시아는 완성, 이렇게 횡적으로 세 자리입니다. 이 모두를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이룬 이 모든 것을 종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쌓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7개국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거기서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한국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해와의 기반을 다시 만들었다구요. 이 세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벨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쌓아 올린 기반 위에 부모의 날을 선포한 것입니다. 자유세계 전체에 신약과 성약을 선포했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유세계가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미스터 주, 알겠어?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통과해야 됩니다. '여기에 동참합니다.' 하는 상하원 의원들의 사인을 받으라구요. 280명은 문제없지요? 선포하라구요. 우리는 언제든지 미국 정부를 연결할 수 있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가정과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그런 개념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백악관의 주인이 하늘편이에요, 사탄편이에요?「사탄편입니다.」누가 하늘편이에요?「아버님입니다.」지금 한국이 가장 반대하고 있고, 일본이 야단을 하고 있지만 선생님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납작해 지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이런 결의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아버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 아버님과 같은 결심을 했어요, 아니면 이제부터 하겠어요?
여러분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 거예요, 도달하는 과정에 있는 거예요?「도달하는 과정에 있습니다.」40년 광야노정을 아직 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고 나면 입적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의 자리를 입적시켜야 돼요. 우리에게 아직 그런 본연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의 기반 위에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입적할 수 없어요. 12지파의 땅, 소유권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런 지파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가 이것을 이룬 것입니다. 모든 여성조직은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미국 가정은 여성이 문제라구요. 여자가 중심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르쳐 줘서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남편과 연결해야 됩니다. 자기 남편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먼저 여자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난 다음에 남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남편은 복귀된 남편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편과 반대편에 서는 것입니다.
아들딸 입장은 타락하기 전 아담의 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아버지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와 연결해서 참부모 가정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녀들의 아버지는 자기 아내를 여왕처럼 모셔야 합니다. 해와는 여왕이에요. 해와의 아들딸은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와 아들딸을 모시고 나서야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본심으로 환영하고 완전히 따르게 되면 다시금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이 선생님 근처에 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로 본 관점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타락할 때 어머니는 천사장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던 것을 지금 세계 기반에서 아버님이 대회를 함으로써 천사장이 방향을 돌리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천사장국가, 해와 국가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나라가 없고, 아버지도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천사장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해와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일본입니다. 해와는 천사장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해와 국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9월에 있은 24개 지역에서의 일본 순회 강연입니다. 지금 일본나라가 '어, 통일교회! 통일교회를 쳐부수자! 쫓아내자!' 하고 야단하고 있지만 아무리 그러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천사장 국가인 미국의 국회와 50개 주에서 아버님과 어머님을 환영했다구요. 그 사람들이 강연 내용을 듣고 전부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일본이 여기에 반대하는 날에는 일본나라는 야만인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를 모른다고 말입니다. 일본이 기독교 세계가 환영한 걸 압니다. '이야,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고 미국 국회가 부모의 날을 선포하다니!' 한 거예요. 법적으로 그걸 선포해 가지고 세계 각국의 대사관에서 채택을 하게 되면 그 흐름을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그 흐름을 막을 수 없으니까 일본도 거기에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은 두 아버지가 있지요? 공산주의 세계의 사탄편 아버지, 사탄편 재림주를 대표한 것이 북한의 김일성입니다. '내가 세계다. 아버지다!' 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하나님의 관점을 잘 아는 것 같더라구요. 사탄이 먼저 지난 40년 동안 왕 노릇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고 있습니다. 두 아버지가 대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한반도를 둘로 갈라 놓았느냐?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입니다. 일본이 점령하는 와중에 이렇게 된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차대전 때 미국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담 국가에 기독교 세계를 세워 놓았는데, 이것은 메시아를 맞기 위한 목적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 미국과 일본 두 나라가 한반도를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미국은 하나님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 국가를 대표하고, 소련은 가장 나쁜 타락한 천사장 입장의 나라입니다. 이들 세 천사장과 아담 국가까지 포함해서 네 명의 남자가 일본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일본은 온갖 장식물을 걸치고 벌거벗고 있는 여인과 같습니다. 이 여자를 네 명의 남자들이 전부 다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일본을 점령하려고 하고, 중국이 점령하려고 하고,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점령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들 세 천사장 국가가 어떤 나라들이냐? 역사상 부정한 일을 많이 저질러 왔던 나라들이라는 것입니다. 점령을 하고 나면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예외입니다.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을 분립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해와와 자녀들을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교체결혼이 그것입니다.
해와,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해와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바깥 세상에서 반대를 하고 야단을 하더라도 퉤! 사라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해와와 천사장과 아담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이 용허되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 관점이에요.
작년에 어머니가 한국에서 여성연합을 결성했는데,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은 언니의 입장이고, 일본 여성은 동생의 입장입니다. 복귀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나머지 세계의 여성들은 셋째 입장입니다. 이들 셋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 온 여성들이 하나된 여성 조직과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 종족적 메시아와 여자와 자녀들, 가정 기반 내에서 여자와 아들딸을 묶는 거라구요. 국가 기반에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아버님이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여자들과 2세인 자녀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1세는 완전히 부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회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과 대학 조직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아담 가정과 2세권이 하나되는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적 관점에서는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 기반에서는 참부모가 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여성들을 중심삼고 모든 가인 아벨들을 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개인, 가정, 국가 기반들을 하나의 길, 하나의 전통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한 전부가 아버님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북한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타락한 천사장을 누가 바로잡아 줄 것이냐?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 소련과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북한의 김일성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도와주면 만세를 부르고 좋아할 거라구요. 어떤 말도 듣지 않고 고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입장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점점 확장해 가지고 크고 있다구요. 북한도 그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김일성은 죽는다구요.
김일성이 죽고 나면 북한은 어떻게 될 것이냐? 중국이 다음 세대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북한나라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도 인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소련하고 중국은 대치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이런 정세를 중심삼고 우리가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에 있어서 우리의 사명입니다. 지금부터 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편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우리는 넘어가고야 만다!' 이런 자신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오늘 이러한 결의를 하면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입니다. 오늘 8월 1일에 완전히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했지만 이렇게 통과해 나가는 것입니다. 반대편으로 가는 거라구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해와, 아담, 가인, 아벨이었던 것이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아담, 천사장편인 가인과 아벨, 이쪽이 반대할 수 없고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이 길로 가는 거예요. 이 길을 영원히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반대의 길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천사장을 중심삼고 출발해 가지고 해와가 따라갔었지만, 복귀의 노정에서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해와와 천사장이 합치고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에 돌아가야 한다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기가 딱 맞는 것입니다. 처음 출발하는 날짜가 8월 1일, 오늘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때가 많이 있지만 다 같은 때가 오는 게 아니라구요. 부모의 세계, 성약시대가 오는데 이때부터는 언덕이 없습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빨리 세계가 복귀되겠느냐? 수년 내에 이루는 것이 문제없다구요. 이제 희망적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이 길을 가야 한다,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금년의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인데, 이제 나라가 나타나면 세계의 모든 나라가 이런 이상적 기반을 따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들이 전부 다 경쟁이 붙어 가지고 우리 세계를 따라올 거라구요. 장래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이다음부터는 오더(order;강령, 규칙)가 남는 거라구요. 단체는 오더에 의해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각 단계마다 오더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더를 따라가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는 전통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입니다. 전통과 교육입니다. 그리고 실천입니다. 이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의 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광야를 넘어서 가지고 이런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마천루같이 크지는 않더라도 여러분의 모델 형,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됩니다. 아무도 안 도와준다구요. 자립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로 떨어지지 말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씩 더하라구요. 그리고 하나씩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이라구요.
하나님의 전통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이상 가정과 이상 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이 지상에서 맡지 않고는 영계에 가더라도 자리(영역)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수하면 나라의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종족을 데리고 천국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거기에서 영원한 행복과 재산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나는 아버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하고 쌍수를 들지어다! 중요한 순간이라구요. 참부모의 가정은 아벨 자리이고, 여러분은 가인 자리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부모의 자리인 아버님 가정과 자녀의 자리를 하나 만드는 일입니다.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이상적인 가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 50개 주에서 부모님이 선포해 가지고 승리한 것이 이것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부모님이 세웠지만 자녀는 아직 여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개 도시를 아버님이 강연했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대신할 거라구요. 지금부터 아버님의 자녀들도 이와 같은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특히, 시카고를 비롯해서 뉴욕과 워싱턴 지역과 로스앤젤레스 같은 대도시에서 하게 할 것입니다. 전세계의 각 지역에서도 부모님이 가르친 것을 개인과 가정마다 선포할 것입니다.
아벨 자리에 있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가인 자리지요?「예.」축복가정들도 이와 같은 기반에 연결해서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세계적 기반 위에서 참부모가정이 가인 가정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지상에서 사탄이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자녀들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아버님이 내일 아침에 이러이러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말해 줄 거라구요. 우리가 따라야 할 가정의 전통, 나라와 세계의 전통에 대해서 말해 줄 것입니다.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네 명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동서남북 네 코너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 가정들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자기들 부부, 자녀들이 희생되더라도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해서는 안 돼요. 순종하는 길만이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전통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가정과 세상의 가인 가정들도 이런 전통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들을 세워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여러분이 12지파, 72장로 자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했다 하더라도, 아무리 아버님 가정을 잘 알고 과거에 헌신을 했다 하더라도 최종적인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160명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한국 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16개국, 유엔(UN) 가입국 160개국, 올림픽 참가국이 160개국입니다. 왜 16수가 되느냐? 4수는 사탄수라구요. 그러니까 4배수인 16수는 가장 나쁜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시대에도 1천6백 년이라는 기간을 40일로 탕감했던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을 분리하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도 전세계로부터 16개 국가가 참여했습니다. 한국 전쟁이 세계대전도 아니었다구요. 국내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16개국이 참여한 것은 왜냐? 한국이 부모의 나라, 본연의 조상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냉전 상황도 한국에서 올림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끝이 난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과거의 모든 것을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함께 모여서 경기를 했습니다. 둘이 갈라졌던 것을 한국에서 통일하는 거예요. 그때 아버님이 챔피언들에게 음료수라든가, 모든 것을 제공했다구요. 모든 면에서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 나라로 돌아갈 때는 너무 감격해 한 것입니다.
정부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구요. 어떤 나라도 못한 것을 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선교사와 2세들, 그 나라의 2세들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2세들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상세계로 갈 수 없어요. 아버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냉전이 끝이 난 것입니다.
냉전을 끝내고 기독교 세계 기반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 본연의 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거기에서 3년 이상을 살아 봐야 됩니다. 거기서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는 등 본연의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본연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육신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사탄의 음식을 먹고 사탄의 육신을 가지고 살았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영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해와, 여자들은 아버님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품어야 돼요. 영원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갈라져서는 안 돼요. 갈라지면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을 가르쳐야 됩니다. 자녀들과 남편을 참부모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가정을 구할 수가 없다구요. 이 후에 그런 가정이 가는 곳이 본연의 이상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