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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

일시: 1990.09.09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중요시합니다. 얼마나 중요시하는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러면 여러분이 중요시하는 자기를 무엇과 바꾸고 싶어요? 그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의 일을 위해서 끌려 다닌다고 해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일을 하느냐? 돈 때문에 일을 해요? 머니(money)는 한국 말로 많다는 뜻입니다. 머니, 마니, 많이. (웃음) 돈이 뭐예요? 그게 무엇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돈 주고 살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의식주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돈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것은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돈으로 마음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하루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마음을 파느냐, 몸을 파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또 우리가 나라든가 회사를 위해 일한다고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일을 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랑을 먼저 사느냐, 마음을 먼저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일을 해서 받아 오는 그 돈이 내 사랑을 투입하고 마음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해 가지고 벌어 오는 돈이냐, 사랑과 마음은 투입하지 않고 몸뚱이만 투입해서 벌어 오는 돈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또 돈을 지불하는 주인이 누구를 채용해서 일을 시키게 될 때 몸뚱이만 와서 일해 주기를 바라는 주인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없습니다」 그럼 뭐예요? 마음과 몸을 모두 투입한다 하더라도 주인은 그것을 백 퍼센트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느냐? 자기의 마음과 몸뿐만이 아니라 사랑까지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종사하는 사람을 백 퍼센트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사랑' 하게 되면 거기에는 지식도 들어가고 힘도 들어가고….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종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주인들이 갖는 본연적 생각입니다.

일생 동안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사는 사람과 몸만 끌려 다니면서 사는 사람을 비교해 볼 때 그 삶의 가치라든가 보람에 있어서 얼마나 차이가 나겠어요!

여러분에게도 지금까지 살아 온 각자의 생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지금까지 살아온 내 생애는 어떠했느냐? 내가 살아 온 생활 가운데는 가정생활이 있었고 사회생활이 있었고, 또 앞으로는 국가생활, 세계생활, 우주생활도 있을 거예요. 이렇게 확대되어 영생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이 어디로부터 계승되느냐? 영생에게 `당신은 어떤 사람하고 살고 싶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마음과 사랑을 다해서 모든 면에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오, 하늘땅을 위해서 몸과 마음과 사랑을 다 투입하는 사람이오?' 할 때 영생은 첫번째 사람이 아니고 두번째 사람이라고 대답한다구요. 세계, 우주와 더불어 살겠다는 사람과 함께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사람과 같이 살고 싶어요?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과 우주를 위해서 마음과 몸과 사랑을 투입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과 살고 싶으냐?' 하고 여러분에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두번째입니다」 참된 영생은 물론이요, 죄악된 우리 인간들도 그런 사람과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미국 사람에게만 그렇겠어요, 한국 사람에게만 그렇겠어요, 일본 사람에게만 그렇겠어요? 어때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 싫어!' `일본 사람 싫어!' `한국 사람 싫어!' 그러겠어요? `미국 사람이 그걸 좋아하니까 나는 싫어!' `일본 사람이 그걸 좋아하니까 나는 싫어!' `한국 사람이 그걸 좋아하니까 나는 싫어'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큰 거예요. 그건 누구든지 좋아한다구요. 다 좋아한다는 거기에는 원수까지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이 설정되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만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원수가 될 수 있지만, 양심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몸뚱이만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이 싫다고 하는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몸뚱이에 속하는 사람이 될래요, 마음에 속하는 사람이 될래요, 사랑에 속하는 사람이 될래요? 「사랑에 속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왜 사랑에 속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양심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의 마음과 일본 사람의 마음 중에 누가 주체냐 할 때는 곤란해져요. 합할 수 없어요. 그러나 진정한 사랑을 중삼삼고는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지만 서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국경을 넘고 원수까지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사랑밖에 없다는 보편타당한 논리를 우리의 현실생활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원수를 동화시킬 수 없지만, 사랑의 힘으로는 그것이 가능해요. 그런 것을 영화에서도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되어야

그러면 참사람이라는 게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마음은 따로 되어 있고, 몸뚱이도 따로 되어 있고, 사랑도 따로 되어 있는 사람이 참사람이다. 어때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예요? 몸뚱이만 커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예요, 마음만 커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예요, 사랑이 커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기꾼이니 악당이니 하는 것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냐? 이렇게 생각할 때, 오늘날 우리 인간이 살면서 얼마나 사기를 치고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발견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할 때 `나는 옳은 사람이다. 내가 옳다'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양심을 잡아먹고 사랑을 유린하는 그 이상의 사기꾼이 없고 그 이상의 죄인이 없습니다. 어때요? 얼마나 악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람을 속이는 것과 양심을 유린하고 사랑을 팔아먹으면서 사기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죄가 커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몸뚱이와 마음과 사랑을 만우주가 바라본다고 할 때, 여러분은 법정에 나가는 죄인보다 고개를 더 숙여야 되겠어요, 버텨야 되겠어요? 사방의 만물과 우주가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어떻게 다니겠어요? 요만한 벌레 하나라도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서 다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못하니까 전부 `이놈의 가짜 사람아!' 하면서 침을 뱉는 것입니다. 머리를 숙이고 다녀야 되겠어요, 뻣뻣하게 들고 다녀야 되겠어요? 「숙이고 다녀야 됩니다」

우주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속인다고 해도 우주는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우주가 어떻게 아느냐? 우주는 천운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공기를 벗어나서 행동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나쁜 행동을 할 때 공기가 `아이고, 좋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아…!' 하는 거예요. 몸뚱이까지도 떨린다는 거예요. 만물이 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나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인데, 내가 도대체 누구냐? `나'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이냐? 내가 뭐냐? 어떤 나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 모두가 남자를 대표한 나, 여자를 대표한 나라고 하면 좋겠지요? 남자와 여자의 대답은 똑같아요. 남자에게 물어 보면, 자기가 전세계의 역사적인 모든 남성을 대표하고, 하나님이 남성이라면 자기가 하나님의 대신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로 자기가 그런 대표라고 한다구요. 다 그런 대답을 한다는 거예요. 그 대답은 틀림없어요. 그렇지요? 「예」

그래, 하나님을 대표한다면….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마음이 있고 몸이 있겠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은 제1원인이고 우리는 제2원인,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결론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 가운데 어디서 살겠어요? (판서하시며) 몸이 이렇게 있고 마음이 이렇게 있고 사랑이 이렇게 되어 있겠어요, 사랑이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마음이 이렇게 있고 몸이 이렇게 되어 있겠어요? 어느 것이 원칙이겠어요? 「두번째 것입니다」 미국식이로구만. 사랑이 밖에 나가서 돌아다녀요? (웃음) 「아닙니다」 여기는 들어갈수록 한 점에 가까워요. 여기는 360도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건 영도(零度)가 돼요. 들어갈수록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암만 작더라도 전부를 대표해 있어요. 그러므로 다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전체를 대표해서 있고 싶겠어요, 한 부분을 대표해서 있고 싶겠어요? 「전체입니다」 (판서하시며)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래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여기 있고 싶겠어요, 여기 있고 싶겠어요? 「첫번째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진짜 사랑은 깊은 곳에 있고, 그 깊은 곳의 사랑 뒤에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결과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와 서양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서양 여자는 웃을 때 한꺼번에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드러내어 웃습니다. 그러나 동양 여자는 속에서부터…. 한참 걸려요. 눈에서부터 웃기 시작해 가지고 번져서 입술이 웃고 그다음에 전체가 웃게 되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서양 여자는 `하!' 하면 끝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평가를 하게 될 때 미국 사람이 좋다고 하는 데로 따라가지 말고, 동양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데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어떤 것이 더 오래가느냐? 밑이 깊기 때문에 그것을 한 바퀴 돌아오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걸 알려니 시간이 걸려요.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들은 결혼해 가지고 서로를 알려면 3년 이상 걸립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결혼해 가지고 사흘만 되면 다 알아 가지고 이제 더 이상 알 것이 없으니까 나뉘어지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서로를 그렇게 알려고 하다 보니 애기를 둘 낳고 셋 낳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더 알고 싶고, 더 사랑할 수 있고, 더 필요로 할 수 있는 관계가 없어지면 갈라진다구요. 이러한 자연적인 사실은 그만두고, 방법적으로 보더라도 동양 사람들이 결혼하면 오래간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끼리 좋아서 `헤헤' 하는 게 좋아요, 마음끼리 좋아서 `헤헤' 하는 게 좋아요, 사랑이 좋아서 `헤헤' 하는 게 좋아요? 사랑에 `헤헤' 해 가지고 마음이 `히히' 하고 몸뚱이가 `히히' 해야 돼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웃음)

이런 것을 볼 때, 미국 여자들은 마음이 어디 갔고, 사랑이 어디 갔고, 몸뚱이가 어디 갔어요? 그거 갈라져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이게 문제가 큰 거라구요. 아내라고 자랑하는 내 자신과 남편이라고 자랑하는 내 자신이 몸만을 대하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 사랑과 마음과 몸을 다 대하고 있는 남편이고 아내냐? 이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큽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가 옳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부터 옳아야 되는 것이고, 내 아내와 남편부터 옳아야 되고, 내 가정에서부터 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된 입장에 선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 서야 사회에 나가서 본이 될 수 있고 영향을 줄 수 있지, 그렇지 못한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 활동하게 되면 파괴적 결과와 모순적 혼란만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주도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통일된 나를 원해

그러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겠느냐? 사랑과 마음과 몸이 하나된 사람이 되겠다고 하겠느냐, 따로따로 갈라진 사람이 되겠다고 하겠느냐? 3분의 2가 되고 3분의 1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용광로에 전부 다 집어 넣어 가지고 녹여서 다시 두들겨 만들어야 될 패들이예요. 여러분들 중에 그냥 두고 쓸 수 있는 패들이 있다고 봐요? 「예스(yes)」 (웃음) `예스' 하고 가만히 있어야지, 왜 `헤헤헤' 하고 웃어요? 그거 틀렸다는 말 아니야? 솔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허재비 사람이예요, 진짜 사람이예요? 생각해 보자구요.

진짜 사람이 되려면 몸과 마음과 사랑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이 허재비는 뭐…. 허재비만도 못하지! 허재비는 한 자리에 세워 두면 영원히 거기에 가만히 있는데, 이건 막 돌아다녀요. 그러니 허재비보다 못하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깨끗한 우주 가운데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더럽히고 다녔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나'를 필요로 한다는 입장에서 볼 때, 어떤 나를 필요로 하느냐? 몸뚱이만 다니는 나를 필요로 하지 않고, 마음만 다니는 나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된 나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 와도 좋고 저기 가도 좋을 수 있는 통일된 나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눈과 코와 입, 모든 전부가 가짜였구나! 사기꾼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여자가 되게 되면 남자를 품기 전에 우주가 품기려고 합니다. 어때요? 그래 가지고 우주를 안고 `내 품에 오소' 할 때 찾아오는 남자가 참남편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은 남자는 참남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남자도 그럴 수 있어야 참여자를 가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우주가 공인을 안 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만물을 먹어도 괜찮아요. 다 품기기를 바라니까, 내가 먹어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모두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다 먹지요? 그러면 식물세계나 동물세계에서 전부 다 `이 만물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인간이다!' 할 것입니다. 안 그럴 것 같아요? 독사보다 더 무서워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이 가면 도망가겠어요, 환영하겠어요? 그 죄가 얼마나 커요! 그러나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인간이 되면, 만물들은 그런 인간에게 흡수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높은 세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세포까지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영양소를 뿌리로부터 흡수해 가지고 잎에까지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왜?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사랑, 마음과 몸이 같으니까 전부 통하는 거예요. 피조만물의 소원은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가 한번 되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동물 자체가 들어갈 수는 없어요. 그 세포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또 사람 자체도 들어갈 수 없어요. 그 세포가 따라 들어간다구요. 왜 그러냐?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아니고는 원인과 결과가 맺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누구에게 들어가고 싶어하느냐? 사람은 더 높은 하나님에게 들어가고 싶어서 `하나님, 날 잡아먹으소. 하나님의 사랑의 입, 사랑의 손, 사랑의 마음과 몸을 가지고 나를 잡아먹어 주면 나는 하나님의 세포가 되겠소'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예요! 그런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세포가 되면 하나님이 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무엇을 먹고 살겠어요, 안 먹고 살겠어요? 「먹고 삽니다」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에게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에게 이빨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있다구요. 영적으로 보면 있다구요. 하나님도 먹어요. 무엇을 먹느냐? 참사랑을 먹어요. 하나님이 먹는 참사랑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눈 세포가 되고 코 세포가 되고 입 세포가 되고…. 그러한 세포가 많게 될 때는 하나님도 결국은 나 때문에 산다고 하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포번식이라는 것을 알아요? 식물도 그렇지요? 「예」 하나님에게 들어갔던 세포를 딱 뽑아 보면 그 세포가 하나님을 닮았겠어요, 나를 닮았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것은 나에게서 인계를 받은 세포예요. 그게 하나님을 닮았겠어요, 나를 닮았겠어요? 그 세포가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 나타나겠어요, 나에게서 받아 갔으니 내 모양을 닮은 존재로 나타나겠어요? 누구를 닮겠어요? 「나를 닮습니다」 내가 식물의 모든 원소들을 섭취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그 아들딸이 식물을 닮겠어요, 나를 닮겠어요? (웃음) 「나를 닮습니다」 그렇게 될 때 인간이 `야, 내가 하나님이 됐다!'라고 자랑할 수 있게 되는 그 영광이 얼마나 크겠어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서양 사람들이 말하는 약육강식이라는 논리가 깨져 나갑니다. 약육강식이라고 해 가지고 잡아먹은 세포를 찾아 가지고 전부 손해배상을 취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부정적인 개념이 들어가 있다구요. (웃음) 그러나 하나님의 세포로 들어가서 사랑탑이 되겠다고 하는 여기에는 서로가 경쟁하면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세포가 되는데 발의 세포보다도…. 어떤 세포가 되고 싶어요? 「마음의 세포….」 잘 알고 있구만! 그 마음의 세포가 어디에 있어요? 가장 중심에 있어요. 우주는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몇억 년 동안 운동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양으로 표시한 것이 그런 거라구요.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백 퍼센트 흡수되려고 하는 희생정신을 존중시해야 한다는 개념을 이런 우주관적인 원칙을 따라서 설명하게 될 때 모든 것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다 풀리는 것입니다. 피를 뿌리면서도 `주인의 그 칼은 손상되지 말고 내 피에 더럽힘을 받지 마소' 하는 염려를 하고 죽는다면 그 칼이 얼마나 거룩한 성물이 되겠어요! 얼마나 거룩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 예수와 같은 관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회 반대나 잘하지! 전부 예수를 팔아먹고 있습니다. 성물을 도적질해 가고 있다구요. 그 말로(末路)가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거예요. 그거 망하지 않으면 안 돼요. 망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본원적인 기준에 서 있는 기독교예요, 미국의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러면 미국 기독교는 그만두고, 미국 사람은 어때요? 인디언을 다 죽여 놓고는 뭐 병이 나서 죽었어? 그래요? 회개해야 돼! 역사와 더불어 풀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은 미국 국민이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흑인과 황인들 앞에 피를 흘리게 됩니다. 레버런 문이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이런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무엇을 갖고? 칼이 아니예요. 힘이 아니야! 돈이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미국도,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종교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느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가 분명하지 않아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참사랑이란

오늘 말씀의 제목이 `나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입니다. `한계선'이예요. 한계선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다 갖고 있지요? 나라마다 국경이 있고 문화 배경이 있고 풍습이 있습니다. 이걸 전부 무너뜨릴 수 있는 하나의 무기가 있다면 그건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에 접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붙어 있습니다」 접붙어 있으면 꽃도 참사랑의 꽃이 피고, 향기도 참사랑의 향기겠구만? 「예」 열매도 그래요? 「예」 그 말은 뭐냐? 억만 년이 지나더라도 남편이 나를 좋아한다 그 말입니다. 그래요? 「예」 정말? (웃음) 나를 내 아들딸이 억만 년도 좋아하고, 내 형제도 억만 년을 좋아하고, 우주도 억만 년을 좋아하고, 하나님까지도 억만 년을 좋아한다. 그래요? 「예」 정말로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자신이 없다구요. 그렇다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을 봤어요? 듣기는 했어요? 레버런 문이 진짜 얘기를 하는데, 진짜를 모르잖아요? 맛이 있어 먹다 보니…. 혓바닥이 말려 넘어갈까봐 못 먹겠다는 거예요. (웃음) 손도 말려 들어가고 다 몽땅, 이 큰놈이 작아져서 여기에 쏙 들어가면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요만해지기를 바란다구요. 이것을 녹여 놓으면 하나님도 내 것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장사는 할 만하잖아요?

참사랑의 미끼를 가지고 우주를 낚아채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낚싯바늘, 낚싯줄과 낚싯대 등 낚시도구를 전부 다 준비해서…. 그런데 우주가 생각하기를, `질서가 있으니 주인이 먼저 대하고 해야지…' 그러니까 자기는 여기를 붙들고 하나님이 입을 벌리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낚아채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은 뿌리고 우주는 순이고 자기는 가지와 마찬가지인데, 뿌리가 커야 순이 크고 또 뿌리와 순이 커야 가지인 자기가 크는 것이지, 가지가 커져서 뿌리와 순이 커져요?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가지가 먼저 크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뿌리도 부정하고 순도 부정하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센터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망합니다. 그런 녀석들은 어디에서도 환영을 못 받아요. 이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바뀌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눈을 부릅뜨고 이래야 잊지 않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 처녀의 머리를 때리는 이게 `아, 잊을 수 없다' 할 수 있는 찬스가 된다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 왜 이러는 거야?'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예요. 꽝 박으려니까…. 박으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의 귀를 잡아당기다가 귀가 찢어져도 죄가 아니예요. 세상 재판에는 걸릴지 모르지만, 하늘나라 법정에서는 세상 법정에 걸려 고생할 수 있는 몇천 배의 복을 가해 준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교재로 쓰기 위해 그러다 보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을 그렇게 해서라도 천만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면 하늘도 `네가 옳다!' 한다구요.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제물로 귀 하나쯤 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뭘 그래요? (웃음) `레버런 문의 행동이 나쁜 줄 알았는데, 배경 설명을 듣고 보니 그렇지 않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지금까지 세상에서 레버런 문과 같이 욕을 많이 먹은 사람도 없지만…. 나라나 세계나 다 턱을 받치고 올라갔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다 밟아 버렸어요. 왜? 인류를 교재로서 사용을 해왔다는 거예요. 어때요?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세상에 종교 지도자로서 제일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는 누구든지 대번에 `레버런 문! 하하하…!' 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 의미에서 `욕을 제일 많이 먹은 대장으로서 하늘나라 박물관 소장물 제1호다' 이겁니다. 어때요? (웃음) 제1호예요, 제2호예요? 어떤 거예요? 「제1호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에 복을 가져왔고, 하늘나라를 흥하게 한 대표자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야 되는 것이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다음에 영계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가고 싶습니다」 전부 가고 싶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박물관에서 레버런 문을 찾아볼 거예요, 안 찾아 볼 거예요? 「찾습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있으면 `야, 이거 내가 아는 사람이구만' 이러겠어요, 경배를 하겠어요? 「경배합니다」 손대려면, `어…!' 하면서 못 대게 해요. 공적이기 때문에 못 대게 하는 거예요. 대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가짜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아니예요. 진짜는 지상세계고, 영계는 2차적입니다. 지상에서 그렇게 살다가 가서…. 둘째번 아니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경배하는 것하고 지상에서 경배하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지상에서 경배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다」 아니야, 영계야! 「지상입니다」 영계! 「지상!」 여러분의 소리가 선생님의 소리보다 작잖아요? 영계! 「지상!」 여러분이 옳아요. (웃음. 박수)

지금 여러분이 선생님을 미국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 한 편만큼이라도 귀하게 여기고 있어요? 선생님에게 몇십만 불이나 붙여 놓고 있어요? 따지고 들어가자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치를 돈으로 따진다면 얼마나 붙이고 있어요? 몇십만 불 붙이고 있어요, 몇백만 불 붙이고 있어요, 몇억만 불 붙이고 있어요, 한없이 붙이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한이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한국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 웬 똥개 같은 소리가 들려? 통역한 다음에 대답해야지, 이 녀석들! 그거 위법이야, 위법. (웃음)

그러면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을 한 십만 불짜리로 볼까요? 얼마짜리로 보겠어요? 하나님이 미국 땅하고 레버런 문을 바꾸겠어요? 「안 바꿉니다」 다른 미국 사람들이 들으면 `저 미친 것들, 레버런 문한테 세뇌당해 가지고…!' 할 겁니다.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도대체 레버런 문이 몇 푼짜리냐? 그렇게 때려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해도 안 죽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미국 사람 때문이예요, 자유세계 사람 때문이예요, 통일교회 사람 때문이예요? 뭐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우주의 힘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으로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어

여기 미국 사람들 중에는 오만가지 잡탕꾼들이 다 있는데, 이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얼마만큼이나 필요로 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절대적'이라는 소리가 어째 이상하구나! 참사람의 소리 같지 않아요. 건달기가 있어요. (웃음)

보라구요. 엊그저께는 키로프발레단을 소련에서 몽땅 빼앗아 가지고 미국에 뿌리째 꽝 박아 놓았어요. 그다음에는 워싱턴 중심가에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미디어 세계를 움직이게 되었어요. 학계, 언론계, 경제계, 정치계, 문화계 등 선생님이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 사실을 어저께야 알았습니다. (웃음)

한국만 하더라도 `최고의 과학기술도 문선생, 최고의 사상기준도 문선생, 최고의 외교기준도 문선생, 최고의 경제기준도 문선생, 최고의 문화기준도 문선생…'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중공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선생님의 영향이 크지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미국 국민이 만든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레이건도, 부시도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거라구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의 패들이 있으면 레버런 문이 이런 거짓말을 하더라고 가서 보고해 보라구요. 내가 이런 말을 해도 가만히 있지요? 그거 사실이니까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말타회담 때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충고했어요. 그렇게 했더라면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지금 제3국으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구라파에서 격리되어 가지고…. 소련과 독일이 하나되면 미국은 제3국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요즘에야 정신을 차려 가지고 `레버런 문이 참 훌륭한 사람이다' 하더라구요. 고르바초프의 갈 길도 누가 먼저 들고 나왔느냐? 선생님이 들고 나왔어요. 소련 학생들과 교수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니까, 부시가 이제는 안심하고 `오, 레버런 문! 훌륭한 일을 했소!' 하면서 야단하더라구요. 이제는 미국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고르바초프에게 `미국이 이렇게 할 것이니까, 너는 이렇게 해라!' 하고 코치할 거예요. 요전에 그런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박수)

진짜 여러분이 선생님을 필요로 해요? 「예」 [워싱턴 타임즈]의 기자들이 얼마나 교만해요! 그저께 저녁에 [워싱턴 타임즈]의 중간 간부들을 한 80명 모아 놓고 `너희들, 요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참부모선포대회를 한 것 알아?' 하니까, 다 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그게 아니라는 증명을 누가 해? 할 수 없잖아요? 아니라는 증명을 하라니까, 모두들 박수를 치고 함성을 지르더라구요. 아니라는 사람이 있으면 말을 하고, 없으면 내 말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알았습니다!' 하게 되어 있지, 아니라고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라. 증명할 수 없으면 내가 사실이 그렇다고 증명하는 것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듣지도 않고 그래? 이놈의 자식, 가짜! 이놈의 새끼!' 하면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네 사람이 당대에 해 놓은 것을 모두 합하더라도 선생님이 해 놓은 것의 10분의 1도 안 됩니다. (박수)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한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이나 머리 좋다는 사람들을 열흘 동안에 한바퀴 돌면서 구경시켰더니, 한 부분만 바라보고도 나가자빠져서 오줌을 싸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도 그것을 봤잖아요? 「예」

세계에서 대통령을 해먹던 짜박지들을 선생님이 한 비행기에 다 싣고 한바퀴를 돌면서 구경을 시켜 주면 전부 다 뻗어요. 다 얼어붙습니다. (웃음) 일본에 갖춘 전자기술, 독일에 갖춘 과학기술, 앞으로 세워지는 소련의 몇천 개의 공장을 전부 다 구경시켜 줘 봐요. 혀가 나와서 못 들어가게 하고, 눈을 깜박도 못 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이게. 뭐 아이 비 엠(IBM)? 아이 비 엠을 뜸떠먹어요. 아이 비 엠 큰일났어요. 퀵 틀어잡아요. (웃음)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혁명이 벌어집니다. 지금 그거 다 설명해 주면 좋겠는데, 이거 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라서 하나마나한 얘기가 되겠기 때문에 안 한다구요. (웃음)

종교계에서 선생님을 당할 사람이 있어요? 우리 이론을 당할 수 있어요? 사상계에서 우리 이론을 당할 수 있어요?

지금 미국의 달러 값이 붕괴되고 남미는 빚이 많기 때문에 그 대책을 취하기 위해서 지 이 에이 아이(GEAI;세계경제실행협회)인가 뭐인가를 조직해 가지고 대학가에서 `전부 다 이래야 산다'고 강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김일성까지도 `레버런 문, 지 이 에이 아이에 다리 좀 놔 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은행가, 재벌 등등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이런 것 처음 듣지요? 선생님은 단에서 매일같이 큰소리로 참사랑이나 말할 줄 알지,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지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이 다 벌여 놓은 것을 무엇으로 꿸 것이냐? 선생님은 똑똑해서 꿸 수 있는 바늘은 무엇이고 플레쉬(flesh;살, 몸)는 무엇인가를 잘 알아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참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개념만 딱 집어 넣어 놓으면, 그 사람은 세상이 뭐라고 해도 안 들어요. 참사랑에 대한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앞으로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한계선이 어디냐?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한계선, 이것은 세상도 그렇고 영계도 그렇고 어디든지 영원하다구요. 그렇지만 여기 있는 닥터 핸드릭(Dr. Hendricks)을 필요로 하는 한계선이 어디냐 할 때는 후퇴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의 한계선은 어디냐? 4년 후면 굴러 떨어집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굴러 떨어지지 않아요. 다르다구요, 한계선이. 미국 대통령은 4년만 되면 보따리를 싸야 되지만, 레버런 문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여기가 미국 벨베디아인데, 여기에 서서 여기 와 있는 미국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겠어요? 어때요? 거짓말로 봐요, 사실로 봐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즈]에 갔을 때 `만일 내가 없었다면 [워싱턴 타임즈],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미국 교수조직, 정상회의 같은 모든 조직이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고 들이 한마디 했습니다. 그것을 환영받는 가운데서 한 것이 아니예요. 반대받는 가운데서 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닦는다는 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인류역사를 통해서, 미국의 역사를 통해서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이 있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어느누구도 그 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심었어요?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심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레버런 문 이외에는 어느누구도 그 뿌리를 뽑을 수 없어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국민인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분명하게 대답을 했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누가 졌어요? 미국 정부가 졌어요, 레버런 문이 졌어요? 레버런 문이 승리의…. 승리자예요.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누가 참소해요? 시 아이 에이(CIA), 부시 행정부가 핍박을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한 시간 이내에 다 해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해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무기예요. 그렇잖아요? 무엇으로 해결한다구요? 「사랑으로 합니다」 사랑! 참사랑! 그 다음에 원리관! 원리는 영원한 공식이예요. 어느누구도 손댈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영어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통역이 없으면 안 되지요? 그래서 미국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고…. 영국은 어때요?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예」

그러면 앞으로 오는 세계는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겠어요, 필요로 하지 않겠어요? 「필요로 합니다」 왜? 어째서? 그 세계에는 리더가 없어요. 그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내 생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구요. 거짓말인지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잔소리를 하지 말고 나를 믿고 따르라구요. 민주주의식으로 토론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금덩어리를 갖다 놓고 금덩이가 아닌가, 맞는가 하는 토론이 필요해요? 필요 없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한계선이 얼마만큼이예요? 옛날 미국의 남북전쟁 때 선생님이 있었더라면 선생님을 북부 양키들만 좋아했겠어요, 남부 사람들만 좋아했겠어요? 「전부 좋아했습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또 이 지상세계만 선생님을 필요로 해요? 영계는 어때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어째서? 영계에 사랑의 궁전을 만들어야 할 텐데 거기에는 지상에서 사랑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가게 되어 있는데, 그게 안 되어 있어요. 그 사랑의 궁전을 누가 만들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겠어요? 누가 만들겠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만들어요, 영계의 사람들이 만들어요? 「참부모님이 만드십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영계에서 사랑의 궁전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 지금 영계에 궁전이 있더라도, 참부모가 가서 `여기를 궁전으로 합니다' 하고 선포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온 영계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선생님을 절대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늦게 가야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부시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가 할 수 있어요? 레닌, 마르크스가 할 수 있어요? 아담 스미스가 할 수 있어요? 실용주의가 미국을 망쳤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을 쫓아냈어요.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사실이 아니라고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까 말했듯이, 선생님이 참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철학에 대해서는 레버런 문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원조가 누구예요? 레버런 문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라구요. 참사랑이 뭔지 확실히 알고 있지요? 「예」

타락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방안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첫째는 이타주의(利他主義), 둘째는 참사랑, 셋째는 영생입니다.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것의 반대는 이자주의(利自主義)예요. 사탄 편과 통하는 거예요.

너, 인디언의 후손이야? 「멕시코에서 왔습니다」 뿌리는 마찬가지야. 이타주의 사상을 가지고, 백인들을 때려죽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웃음)

그다음에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라구요?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 생명 이상 투입하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은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생명과 재산과 통일교회의 모든 정성을 퍼부었지요? 「예」 여기서부터 참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성립 안 되면 영생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의 생명의 최고의 기원은 사탄의 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이라구요. 그렇지요? 사탄에 속한다구요. 사랑도 사탄의 사랑이예요. (판서하시며) 이 기준이 여기서….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이 이상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니라' 했어요. 이 말은 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한 것은 생명까지 걸라는 거예요. 이것이 제1계명입니다.

제2계명은 뭐예요? 「이웃 사랑을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게 뭐냐? 생명을 걸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왜 생명을 걸지 않으면 안 되느냐?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고, 둘째는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고, 셋째는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세 가지입니다.

사탄의 환경은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도망을 간다고 하더라도 끊을 수 없어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 혈통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느냐? 킥! 모가지를 쳐야 돼요. 거기서부터 하늘 편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찾아올 수 없어요. 왜? 사탄의 더러운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보복의 개념입니다. 그런 것이 사탄의 혈통에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어요. 개념이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싫어한다구요.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생명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다 영생하고 싶지요? 「예」 그러나 그냥 그대로는 안 돼요. 점프(jump)가 안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결혼했던 여자가 이혼해 가지고 새로운 남자와 살게 될 때 옛날 남편과 함께 쓰던 옷 짜박지나 거울을 숨겨 두면 남자가 좋아해요? 흔적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누구를 닮은 거예요?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도 이타주의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 때문이지요? 이것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여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영원한 진리입니다. 왜 그렇게 생겨났느냐? 사랑,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둘이서 영원히 하나되고 싶다' 하지요? 그래, 둘이 하나되어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하나님을 점령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거기에 대한 얘기는 세밀히 못 하겠어요. 벌써 두 시간이 되어 오누만!

여러분의 집안에 주인이 누가 되느냐? 그 집안 전체를 위해서 일생 동안 살아가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백 명의 친구가 있다 할 때 그 백 명을 위해서 일생 동안 살면 그 친구 백 명의 추앙을 받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백년을 통하더라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위하는 주인이 있으면 영원한 주인이 된다구요. 그분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분은 우리 아버지이기 때문에 모든 우주가 `나'와 더불어 있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영생이 있어요. 그러지 않는 데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죽음을 넘어서야지, 넘어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냥 있으면 죽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선을 못 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옥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거기는 3층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옥도 3층으로 되어 있다구요. 천국도 마찬가지예요. 어쩔 수 없어요. 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믿어지지 않으면 이제라도 배를 째서 죽어 보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죽으라고 했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목을 내놓고 `가슴을 찔러라,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기소를 당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을 가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정반대였습니다. 국무성에서는 `안 올 테니까 이렇게 해도 된다'고 했는데, 아이구! 왔기 때문에 사고가 생긴 거예요. 미국이 큰일난 거예요. 국무성에서는 레버런 문이 안 올 줄 알았다구요. 판사로부터, 배심원, 변호사까지 모두 안 올 줄 알았던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될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만히 안 있어요. 다 밝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아요. 진리는 죽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기 온 사람들! 미국을 위해서 왔어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왔어요? 어디를 위해서 왔어요? 한국을 위해서 왔어요, 미국을 위해서 왔어요? 한국을 위해서 왔다면 미국이 반대할 수 있어요. 왜? 미국이 주도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계를 위해서 왔다면 미국도 반대를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 왔느냐?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보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에 안 걸려요. 미국의 법이 선생님을 제재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아는 것입니다.

이타주의, 참사랑, 영생으로 모든 한계선을 격파할 수 있어

통일세계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 오늘날 전부 다 자주사상(自主思想)으로부터 타주사상(他主思想)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호모섹슈얼(homosexual)이나 레즈비언(lesbian)들을 백년만 그대로 놔 두면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허락하게 되면 인류가 망해요.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어떨 것 같아요? 인류가 멸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기 전에 법적으로 규제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 호모섹슈얼이나 레즈비언이라고 하는 패들이 있어요? 그건 동물보다 못한 것 아니예요? 동물들은 우수한 종을 남기기 위해서 수놈끼리 격투해 가지고 이긴 놈의 씨를 받아서 대(代)를 잇지요? 그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왜? 자기 종을 강하게 만들어서 번식하려는 뜻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호모섹슈얼과 레즈비언 같은 것은 종을 멸종시키는 놀음입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런 세상을 요리할 수 없습니다.

왜 여러분의 가정들이 다 깨져 나가요? 어머니 아버지 자녀들이 다 원수가 돼요.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영생이라구요. 그런데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걸 모르고 있어요. 틀림없이 영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해도 안 살아요. 이것을 모르면 기성교회를 믿든 무슨 종교를 믿든 절대로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참사랑,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위해서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한 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결혼할 때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자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진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온 것이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 이상 되기를 바라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존재는 자기 생명 이상, 자기의 백 퍼센트 이상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기준을 연장시키는 데 그 이상이 나오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참사랑의 정착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가 나타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미국에 투입했던 것에 대해서 이자를 받아 가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누구든지 레버런 문이 영원히 있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이 사람들도 미국에 얻어먹으러 오고, 미국에 와서 손해 나게 하면 전부 쫓아 버려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을 위해서 왔는데, 그런 우리를 쫓아 버리려고 반대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들이 맞는 거예요. 여기서 돈을 모아 가지고 가서 집 사고…. 그런 녀석이 있으면 아가리를 찢어 버려야 된다구요. 위하는 그러한 주체가 있으면 영원히 그리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가 없으면 캄캄하다구요. 그래서 이타주의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따라가고, 참사랑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따라갑니다. 그리고 영생이 있는 데는 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모든 것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세 가지를 확실히 아는 사람은 법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국가를 초월할 수 있기 때문에 국경의 제한을 받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구속에서 해방을 받는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어디서든지 환영받고 언제든지 환영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만나는 형제도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고, 새로 만나는 사람도 영원한 형제와 같이 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할머니같이 이렇게 흰머리가 되어도 `검은 머리가 흰머리로 될 때까지 얼마나 고생했노! 얼마나 그늘 아래 들어가 있었으면 이렇게 하얘졌을까!' (웃음) 또 `얼마나 햇빛을 받았으면 이렇게 시커매졌을까!' (웃음) 어떤 게 나아요? 하얀 사람이 나아요, 까만 사람이 나아요? 「하얀 사람이 낫습니다」 저 사람은 하품을 하는 게 선생님을 닮았구만! (웃음)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 생각해 봐요. 유색인종의 문화역사는 길고, 백인종의 문화사적인 배경은 짧습니다. 그렇지요? 백인들은 북극에서 온 곰의 사촌들이예요. (웃음) 피를 보면서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백인들이 가는 데는 언제나 피가 따랐다구요. 피를 흘렸어요. 그렇지만 농경문화세계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백인사회의 종말은 멀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넘어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디로 가요? 아시아로 가야지요? 요즘 미국의 모든 지성인들은 태평양문명시대가 온다고 그러지요? 왜 그래요? 황인종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서 일본과 한국이 그렇게 급성장을 하느냐? 무엇 때문이냐? 하나님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레버런 문도 뻗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태평양문화권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개념을 심었다구요. 전세계에 다 심었어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심은 것은 어느누구도 뽑을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민주세계는 우익을 대표하고, 공산세계는 좌익을 대표합니다. 이것들이 지금 무너지고 있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세계에 모두 센터가 없어요. 센터가 뭐예요?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고 레버런 문이 선포를 했어요. 어떤 휴머니즘도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주의밖에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절대적이고 영원한 센터입니다. 두익사상만이 전인류의 센터가 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진정한 영계와 육계의 센터가 되는 것은 참부모주의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뭐야?' `두익사상이다' `두익사상이 뭐야?' `하나님주의다' `하나님주의가 뭐야?' `그거…' 마찬가지의 개념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모두 마찬가지의 개념입니다. 여러분한테는 그런 거 필요 없지요? 「노(no)」 「필요합니다」 노(no)예요, 노우(know)예요? (웃음) 어느 거예요? 「노우입니다」 그런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잘 알고 있지요? 「예」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불평을 못 한다구요. 그런 자리가 희망의 자리, 행복의 자리, 평화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이런 한계선을 격파하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았다구요. 여러분에게 한계선이 필요해요? 「노(no)」 무엇으로 그런 한계선을 격파할 수 있을 것이냐? 앞에서 얘기했던 그 세 가지만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는 끝없이 뻗어 나가는 거예요. 한밤중에 내가 찾아가더라도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는데, 왜 이제 와?' 하면서 먹을 것을 장만하고 앉을 자리를 내놓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가는 곳마다 환영을 받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지요? 「예」 정말로? (웃음) 그렇게 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구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여러분 자신을 본연의 나로 복귀하느냐? 어떻게 나를 개혁하느냐? 어떻게 나를 혁명하느냐? 어떻게 나와 싸워서 승리하느냐? 이것이 타락한 세상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숙제를 싫어하는 녀석은 졸업장을 받을 수 없어요. 졸업장을 못 받으면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천국도 못 간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을 격파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았다구요.

해방된 나를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라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아, 놀랍구만!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집에 가서 한 일년쯤 살면 쫓아내겠지요? 「아닙니다」 미국의 풍습은 그렇지 않잖아요? 부모들도 `내가 너희 집에 가도 되느냐?' 하고 물어 보고 가잖아요? 그래, 방도 하나밖에 없는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여편네는 북쪽에 살고 남편은 남쪽에 살고 내가 가운데서 살 텐데, 어때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아이구, 부처끼리 사는데…! 아버님은 북쪽에 가든가 남쪽에 가든가 하지 이게 뭐요?' 하고 둘이서 불평할 것 아니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안 그럽니다」 왜 안 그래? (웃음) 사랑도 못 하고 보기만 해야 할 텐데? 하기야, 아침에 키스하고 살면 되지 뭐! (웃음) 그러면 `아이구, 왜 아버님은 코를 골고 자나?' 하면서 들여다보고…. 그거 죄 아니예요. 기다리는데 뭐.

오늘 말씀처럼 나를 필요로 하는 한계선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 가면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하고, 독일에 가면 독일이 나를 필요로 하고, 하늘나라에 가면 하늘나라가 나를 필요로 한다고 할 때,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해방된 나를 찾아서 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타락한 인간이 해결해야 할 영원한 숙제입니다. 짐을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이건 각자가 진 것입니다.

이것을 돌파하는 데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길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 길을 돌파해서 왔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강요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힘차게 해방의 남자 여자가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남보다 덜 자고, 남보다 덜 먹고, 남보다 더 고생하면서 투입하자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사는 것은 거꾸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음에 환영하는 데는 전체가 환영하기 때문에 전체가 환영하는 그 기준이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한번 살아 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보기 좋구만! (웃음) 아름다운 남자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손이 얼마나 고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