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사랑의 보따리가 되자

일시: 2003.01.11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5장 ‘제7절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부터 훈독)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하나님이 창조한 최고의 걸작품인 인간도 인간이 창조했다는 결론의 자리에 세워 주기 위해서 우리 남자 여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부부가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아들딸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기뻐하시던 그러한 기쁨의 위업까지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아기를 안 낳으면 부모라는 것을 몰라요. 암만 잘난 부부가 비둘기같이 한 쌍이 되어 가지고 매일 ‘구구 구구구’ 하고 산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몰라요. 부부라는 것이 아기가 없으면 1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종횡, 상하․전후․좌우의 상대적 이상관계가 없기 때문에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아들을 낳지 못한 사람은 괴로운 거예요. 하나님이 중심축에 있는데 반대의 입장에서 영원히 어두움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자살 같은 것은 더욱이나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독신생활을 하겠다는 거예요. 독신(獨身)이 뭐예요? 외로운 몸이라는 것이 있어요? 외로운 몸을 좋아해요? 그 자체가 모순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를 많이 낳아서 기른 사람들은 죄를 짓지 못해요. 또 누굴 미워하지 못해요. 열두 사람의 아들딸을 기른다 하면, 인간이 생존하는 표준이 열두 가지 형인데 열두 가지 형의 사람을 데리고 살고 그들이 움직이는 모든 목적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그 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둘이면 하나둘, ‘춘하추’ 보다도 ‘춘하추동’ 해서 넷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두 쌍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두 쌍, 네 사람은 가져야 돼요, 동서남북!

오늘날 여자들은 어때요? 더욱이나 공부해서 신식, 시대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뚱뚱한 것을 싫어하지요? 대꼬챙이같이 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되면 건전한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젖이 왜 그렇게 커요? 궁둥이가 왜 커요? 아기 때문이라구요. 여자들은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얼굴이 그렇게 생긴 것이 누구 때문이냐? 여자 같은 사람끼리 결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남자는 뼈와 같기 때문에 여자는 살과 같이 되어야 돼요. 강유(剛柔)가 겸해서 화합하는 데에 이상이 있는 거라구요. 높고 낮은 데에 평준화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에게 절대 진리가 뭐냐? 여자를 대해 가지고 남자가 사랑하는 거예요. 여자를 대해서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절대 진리예요. 여자의 절대 진리가 돈도 아니고, 세상 우주에,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를 대해 가지고 남자를 모르던 여자가 남자세계를 자기의 오빠와 같이, 자기의 아버지와 같이, 자기의 할아버지와 같이, 자기 나라의 왕같이, 자기의 하나님과 같이 알기 위해서 그 주인을 차지하기 위한 것이 사랑이에요. 그래서 결혼이 중요한 거라구요.

상하․전후․좌우, 우주의 모든 완성의 기틀을 초점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가운데 가운데 가운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부부일신․형제일신이에요. 유교에서는 부자일신 부부일신은 말했지만 형제일신은 말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평면밖에 안 돼요. 도의적인 면에서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인격적 신이 혈통을 관계하는 거기에 있어서 영원한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로 태어난 이상의 자랑이 없어

통일교회에서 지금 말하는 이 말씀이 세상 도서관의 무슨 책에 있는, 누구나 알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비로소 하늘땅의 도서관에도 없는 말씀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만이 알고 있던 것을 사탄까지도 대응적인 관계에서 상대적인 입장에서 추리적으로 알 수 있는 이런 진리이지만, 그 실체대상권의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권에 들어갈 수 있는 주인, 제2차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고, 제3차 주인이 여자예요.

아담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고, 아들 앞에 상대 되는 것이 여자예요. 이게 제1차 주인, 제2차 주인, 제3차 주인이에요. 여자를 맞지 않으면 2차 주인도 아들딸을 낳을 수 없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진 거예요. 손자 손녀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구원이니 섭리니 복귀인데,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떨어졌으니 자기가 무슨 노력을 해서라도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떨어진 기준의 어두운 세계에서 활동해야 돼요. 다 이루어야 돼요. 자기가 살던 그냥 그대로 영계에 평면 이하의 구렁텅이에 빠져 가지고 어두운 데서 사는 거예요. 그 평면 이상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제3의 존재가 아담에서 나왔지요? 해와는 아담에서 나왔어요. 아담의 갈비뼈를 통해서. 또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해와는 3대인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어디에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에게 들어가야 돼요. 아담에서 나온 거라구요.

아담이 없으면 여자가…. 여자가 자궁이 있고 가슴이니 궁둥이 큰 것은 자체가 아기를 받기 위한 거예요. 자궁이라는 말이 귀한 거라구요. 세상에서는 여자로 태어난 것을 탄식하는데 그 이상 자랑이 없어요. 하나님도 거기를 바라보고 천지창조를 했다는 거예요.

남자에게 자궁이 있나?「없습니다.」물받이가 있어야 돼요. 밥을 해 먹더라도 가마솥이 있어야 물을 넣어 가지고 해먹지, 흘러가면 돼요? 남자 혼자 있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남자가 가진 것이 정자인데, 정자라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여자와 하나돼 가지고 어디서 받느냐 하면 자궁에서 받아요.

자궁이 무슨 일을 하느냐? 남자의 아기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남성격 주체를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남자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이상이 벌어지고, 지상세계에 있어서 부부로 번성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옮겨져 가는 거라구요.

천상세계는 종적 기준이기 때문에, 종적인 절대 중심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없어요. 영계에서는 번식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이걸 중심삼고 축이 되어서 사방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우주가 운동하는 구형에 전부 다 맞는 거예요. 무한한 룸(room)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수많은 아들딸, 동서남북에 꽉 찰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람은 여러 가지 타입이 있잖아요? 동쪽 서쪽 남쪽 북쪽! 그러니까 남쪽형은 북쪽형하고 상대가 되어야 되고, 동쪽형은 서쪽형하고 상대가 되어야 돼요. 상대적 관계를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을 다 알고, 자기 상대가 어디하고 맞는지 알고 딱딱 딱딱딱 들어가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나와서 우주의 근본을 밝혀

타락했기 때문에 혼란 혼돈돼서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그것을 해결할 도리를 몰라요. 왜 싸우느냐 하는 원인을 모르고, 어디서 고장 났느냐 하는 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의사면 의사가 그 모든 근원을 알아 가지고…. 알았더라도 안 돼요. 환자들을 치료했고 거기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돼요.

사람이 눕는 데도 엎드려 눕느냐, 바로 눕느냐? 엎드려 누워 있는 사람한테 바로 눕는 약을 쓰면 되나? 엎드려 눕는 약을 써야 되고, 머리가 동쪽을 바라보느냐 서쪽을 바라보느냐, 전부 달라요. 동쪽을 바라보는 생활을 했으면 그것에 맞춰서 약을 써야 돼요. 그래서 사상의학이라는 것이 유명한 거라구요.

이런 모든 걸 알고 자기가 그 가운데 정착하기 위한 것은 부자지관계 사랑, 부부관계 사랑, 형제관계 사랑이에요. 아버지하고 어머니를 갈라놓을 수 없고, 또 그 다음에 하나님과 아들딸, 부자지관계를 갈라놓을 수 없고, 형제관계를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것이 결착돼 가지고 정착하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에서 할아버지를 빼도 파괴되고, 할머니를 빼도 파괴되고, 어머니를 빼도 파괴되고, 자기 남편을 빼도 파괴되고, 자기 아들딸을 빼도 파괴되는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무리 의가 좋다 하더라도 갈라져 가지고 이혼하면 집안이 혼란이 벌어져요. 일대 풍파가 일어나는 거예요. 다시 자리잡기 위해서는 눈물 고개를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혼이라는 말은 본래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둘 씩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있나, 없나?「없습니다!」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혼하게 된다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자리를 둘 만든 것은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의 근원이에요.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인간이 갈라졌고, 여자 남자가 갈라졌고, 형제가 갈라진 거예요. 나중에는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다 갈라졌지요? 정신도 갈라졌고, 다 갈라졌어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어요. 참부모라는 분,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밝힌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말이에요. 영계에 들어가 보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보고한 내용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하고 틀리느냐 맞느냐 보니 맞다는 거예요. 성인 현철들이 못나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갔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부탁하는데, 부탁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감나무면 감나무의 감이 잘 익어 가지고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전에는 누구든지 보면 그걸 요구하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사람만이 아니에요. 주인이 안 나타나면 동물도 그걸 따먹는 거예요. 맨 먼저 주인이 따먹지 않으면 조금만 늦으면 동물들이 와서 가져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실된 과수원이 되면 주인이 나와서 살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침에도 자기들을 먹어 줄 수 있는 환경을 바라요. 그것이 나무로서 주인에 대한 소망이요, 대접이에요. 존재의 목적이 완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라든가 인본주의는 지금까지 목적관이 없어요. 방향이 없어요. 그런 것을 가지고 세계를 점령하겠다는데, 다 쓰러져 가요. 두고 보라구요. 문 총재는 목적관, 방향성이 없다고 세계가 선전했지만, 결국은 문 총재가 가는 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꺼져 가지만 반대 받는 문 총재는 남았어요. 이제는 세계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유엔까지도 손대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 말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혁명적 자리의 주인 되기를 다 바라

여러분이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녔겠지만, 대학교의 선생보다 못한 문 총재로 알았다가는 큰 사고라구요. 지식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문 총재를 까부숨으로 말미암아 대학 총장 중의 총장이 된다고, 미국의 대통령 하겠다는 녀석들이 나를 반대하고 대통령 해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거 안 돼요. 세상도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했지요?

젊은애들이 세상을 알아요? 눈도 못 뜨고, 배 안에 들어가 있는 아기와 마찬가지예요. 오관이 뭐예요? 배 안에 있는 아기가 살아 있지만 뭐예요? 배꼽 줄을 대서 공기를 먹고 어머니의 영양소를 받아서 살잖아요? 그게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자기가 배운 게 제일이 아니에요. 그 고개를, 한 나라를 넘고 선다면 오관이 있다는 거예요. 곧 아기가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한 단계 차원 높은 탄생을 하게 되면 혁명이 벌어져요.

탯줄을 끊어 버리고 살던 자궁까지도 차 버리고 좁은 문으로 나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 문을 큰 문으로 만들어서 열었다 닫았다 하지 왜 좁은 문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좁은 문으로 아기가 나오게 되면 압축되었다가 확 하니까 ‘악!’ 소리를 치고 숨쉬는 거예요. 여자들이 산고에 들어가서 ‘아이구, 아기 낳는 것….’ 하는데,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천지의 조화로써 평면세계에서 아기를 타고 한 단계 높이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천지(天地)지요?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인데, 땅이 하늘에 올라가는 거예요. 형제라는 것이 뭐예요? 상하․전후․좌우, 동서남북! 전후관계가 없는 것이 한 단계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혁명적인 자리의 주인이 되기를 다 바라요.

이렇게 살던 이것만 가지고는, 이제는 사랑의 오관이 없어요. 이 땅에 태어나면 배꼽 줄로 먹던 공기를 코로 먹어요. 어머니 뱃속 물 속에서 어머니를 빨아먹던 것이 코로 공기를 빨아먹고, 그 다음에 입으로는 만물을 먹어요. 이 땅이 부모예요.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땅의 공기를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 나? 그 다음에 뭘 입으로 잡아먹어야 되나, 안 잡아먹어야 되나? 진화론이라고 해서 아메바가 뭐 어떻고 어떻고, 원숭이에서 사람이 돼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이론적으로도 그건 19세기에 다 폐물로 사장돼 버린 거예요.

보라구요. 종의 구별이 절대 필요해요. 남자 여자도 맞는 타입이 있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요? 아무나 좋아하나? 아무나 좋아해요?「아닙니다.」광물도 그래요. 광물세계에 원소가 188개인가 있지만, 그 원소 원소도 좋아하는 것, 자기와 상대될 수 있는 것, 출발에서부터 방향과 목적이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이 구비되어야 자기도 모르게 휘익 따라가는 거예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그냥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에 가는 목적과 방향과 모든 것이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로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따라가고,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따라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의 정착지가 있는 것이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혼자 있으면 사랑의 이상 정착지가 없어서 존재세계의 무한히 운동할 수 있는 존재권 내에 동참할 수 없어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다 있지요? 인간세계는? 여자 남자예요, 남자 여자예요?「남자 여자입니다.」여자들은 여자 남자라고 말하려고 한다구요. 손가락을 언제든지 엄지를 먼저 해야 될 텐데, 새끼손가락을 이렇게 하면 되겠나? 서양사람 중에는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반대예요. 으레 한국 사람은 이러는데, 정반대예요.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서양을 갖다 붙여 놓아야 할 텐데, 붙여 놓아서 좋을 수 있게끔 눈 맞고, 코 맞고, 입 맞고, 귀 맞고, 몸뚱이 맞아서 오관이 맞아야 돼요. 오관만이 아니라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십관을 맞출 수 있는 상대를 못 찾아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몰랐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십관에 대한 내용을 알아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확실히 아니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한 3년은 춤추고 사는 거예요. 여기 유엔 빌리지 고개를 걸어오면서 땀을 흘리고 ‘아이구, 낮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땀을 흘리면서 고개 넘는 것도 잊어버리고 와요. 훌훌 날아다닌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이 없지요?

밥 먹어야 좋고, 누구 만나야 좋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아버지 세계를, 그 무한한 보화의 세계를 대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기쁨의 호흡을 하고 거기에 취향을 느끼고 일생행로를 간다면 불행한 사람, 행복한 사람?「행복한 사람입니다.」개인으로도 행복한 거예요. 개인으로도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약혼해 줄 때는 선생님의 손이 알고 눈이 알고 발이 알아

성상 형상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는 성상은 실체고 형상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림자가 이 안에 들어가요. 그래서 여자들은 작아요. 여자가 왜 작은지 생각해 봤어요? 그림자와 같아요. 그림자가 작을수록 자기가 안전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인간세계에서 클수록 클수록 클수록 안심한다는 거예요. 달라요, 올라가는 것하고 내려가는 것이. 중앙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더라도 둘 다 올라가게 되면 새끼를 못 치고, 내려가도 새끼를 못 친다는 거예요. 맞춰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약혼하는 것도, 여러분이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일생 동안 사니 ‘아이구, 선생님이 맺어 줘서 잘산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수직이 되게 맞추어야 돼요. 동쪽 서쪽도 맞아야 되고, 상하․좌우․전후관계가 맞아야 돼요, 360도에서. 그것을 맞출 줄 아는 사람이 누가 있나?

보라구요. 선생님이 축복할 때는 저 섬나라…. 섬나라도 백인들이 생각할 때는 태평양 가운데 뉴기니 같은 데는 식인종도 산다고 아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한테 자기 이상상대가 섬나라의 누구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이상상대하고 앞으로 결혼한다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상상대를, 섬나라의 까무잡잡한 흑인 사촌 같은 사람을 어떻게 만나겠느냐 했는데 말이에요, 축복 장소에 모였는데…. 선생님이 그때는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저 구석에서 저 구석으로 가서 맺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자기들에게 몽시라든가 영적으로 가르쳐 준 상대를 어떻게 선생님이 맞추어 주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무슨 요술이에요? 그걸 내가 3년, 4년 전에 발표했어요. 손가락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그 나라가 망할지 어떨지 알아요. 그 집안을 쓱 지나가면 어떤가 알아요. 도시를 걸어 보면 이 나라가 내려갈지 올라갈지 그걸 아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가 망하게 됐기 때문에, 내가 밑창에 가서 받들어 줘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살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다구요.

그 대신 한국이 망할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니고, 젊은 놈들이 어디에 서 있어요? 나라에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 부모에게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 하늘에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 땅에 필요한 사람도 아니에요. 자기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자기가 누구예요? 언제든지 굴러가서 똥 구덩이에 떨어질 수 있는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어요? 마음대로 해 가지고 그 상대가 어떻게 돼요? 구덩이에 한 쌍이 들어가는 것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동기와 목적이 균형 되어 있어야

그러니까 여자들은 아기를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낳아야 됩니다.」낳지 말라구요.「낳아야 됩니다.」죽어 보라구요. 하늘나라는 가정으로 들어가는데, 가정도 열두 방수를 맞추게 된다면 자기가 갈 곳은 사방에 360도로 얼마든지 확대되어 가지고 그 계열 조직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아이를 열여덟을 갖게 되었던 거예요. 잘못돼 가지고 중간에 아기를 잃어버리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를 가만 보게 되면 마음이 악하지 않아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대번에, 그런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세계 인류가 자기 아들딸로 설 수 있는데 불쌍하니 지옥에까지 내려가서 구해 주려고 하는데, 그 지옥이라는 것은 자기가 올라가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올려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왜? 타락했으니, 고장났으니!

‘영계의 실상’을 봐도 그렇지요? 왜 지옥에 가서 하나님이 능력을 가졌으면 전부 다 뒤집어지고 하루 저녁이면 낮과 같이 만들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손을 벌리고 자기를 찾아오다가 왼쪽으로, 지옥으로 가는데, 천 명 가운데 몇 명밖에 하늘 편에 못 오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무슨 뭐 복을 갖고 하나님이 무슨 뭐 만국의 대왕마마예요? 비참한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고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사실을 안다면…. 이것들, 진짜 사람이 되라고 했는데 사람 사촌도 못 되겠어요. 사람 사촌 끼리 끼리는 사람을 닮았나, 동물을 닮았나? 10촌 100촌도 다 사람을 닮았는데 말이에요.

여러 가지 종의 구별이 달라요. 상대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하나되어 나가는데, 이거 싸움해 가지고 동서남북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세계에 피를 흘릴 수 있게끔 되었다는 사실! 이것이 선한 사람들로 시작했다고 볼 수 없어요. 타락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눈을 보라구요. 쌍쌍으로 되어 있지요?「예.」눈이 1.2인데 하나가 영점 이하로 내려가면 벌써 어지러워요. 코도 찡찡거려요. 감기에 걸려 가지고 코 찡찡거리는 사람이 많겠구만. 찡찡이예요, 뭐예요? 코가 울어요. 울어요, 안 울어요?「웁니다.」코가 울면 코 찡찡이예요. 눈이 우는 것은 눈이 아픈 거라구요. 입이 울고, 혀가 울고, 전부 다 운다는 것은 균형이 잡혀 있지 않다 이거예요. 밸런스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균형이.

전부 다 이게 일자로 되어 있지요? 이게 찌그러지면 좋지 않아요. 눈이 병신 된다구요. 코가 왜 찌그러지고 그래요? 호흡기관이 문제되는 거예요. 동기와 목적이 균형 되어 있어야 돼요. 그것이 틀어지면 벌써 ‘아하, 무엇이 다르구만.’ 대번에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에게 아기 낳지 말라고 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시집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제일 기가 막힌 거예요. 여자들, 다 시집가고 싶어했어요? 완성의 길을 싫다고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삼십이 넘고 사십이 넘어 보라구요. 처량해요. 생지옥이에요.

남자를 모르는 여자를 무엇에 쓰겠어요? 남자를 모르는 여자에게 아줌마라고 그러나? 남자를 모르는 여자가 늙으면 할머니라고 부르나? 아줌마도 안 되고 여자도 안 되고 할머니도 모르는 거예요. 할머니가 뭐예요? 아줌마가 아들딸을 낳고, 조카며느리도 사랑할 줄 알고, 다 관계를 맺어야 그런 것이 되지요. 자기 홀로 독신생활 하겠다고? 똥개 같은 간나들!

여자들은 서른세 살만 넘으면 결혼하기 힘들어요.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가 됐다 하더라도…. 여자들은 24세 전에 시집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놓쳐 버려요. 두고 보라구요. 27세가 되면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코스를 밟을 수 있는 연령인데,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석사코스 여자를 좋아해요? 눈이 게눈같이 툭 나왔고 혀는 앵무새같이, 꾀꼬리같이 자기 노래 잘한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랑으로 꽉 차 있어요. 코도 그렇고 얼굴도 그래요. 박살 맞는 것이 박사예요. 박사를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제일 그늘에 떨어 진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박사를 하더라도 제일 밑창의 자리에서, 지옥 밑창에 가서 박사를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박사가 될 수 있어요. 왜? 위에서부터 내려왔으니 모든 걸 다 알기 때문에 박사가 되어 가지고 쭉 올라가더라도 안팎이 갖춰졌어요. 이쪽만이 있으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쪽은 오르고 내려왔으니 균형이 돼요.

사랑 주머니에 꽉 차게 된다면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

그래, 통일교회 문 총재는 인간 세상의 인간이 당하는 고생을 안 해본 게 없어요. 죽을 사지니 무엇이니, 감옥이니 무엇이니 좋고 나쁜 것을 다 해봤어요. 또 선생님이 소질이 다양해요. 무엇이든지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버려요. 공부도 그래요. 필요하게 될 때는 밤잠을 안 자요. 그러니 발견을 잘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책임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있어야 돼요.

요즘에 영계에서 5대 성인들이 말하는 것, 문선명 선생님은 구세주다, 메시아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입니다.」그게 뭐예요? 타락 때문에 다 생긴 거예요. 구세주도 타락 때문에 필요한 것이고, 메시아도 타락 때문에 필요한 것이고, 재림주도 타락 때문에 필요한 것이고, 참부모도 타락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다 하나님 자리에 가고 싶지요?「예.」최고가 되고 싶지요?「예.」 자, 한 집에서 열 사람이 사는데 다 최고가 되고 싶은데, 최고는 하나일 텐데 하나를 중심삼고 열 사람의 싸움이 끝날 때가 언제냐? 사랑 보따리에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을 수 있어 가지고 배가 부르면 그거 다 싫어요. 사랑 주머니가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 주머니를 갖고 있느냐 말이에요.

세상에 제일 좋은 사랑을 자기 주머니에 갖다가 넣고 싶어요, 안 넣고 싶어요?「넣고 싶습니다.」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일생 사랑 보따리는 무엇이나 좋아하는데, 그걸 꽉 채워 놓았으면,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었는데 밤에도 또 3식을 먹겠나? 밥도 그렇게 맛있지만 배 부르면 어때요? 숟가락을 놓아요, 자꾸 입 벌리고 혀를 날름거려요? 어때요?「숟가락을 놓습니다.」손을 놓고 숟가락도 놓는 거예요. 벌써 다 알아요. ‘스톱!’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바보가 되는 거예요.

사랑 주머니에 꽉 차게 된다면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OK)가 영어로 말하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코리아(open korea)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을 쭉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네 활개를 펴고 잠자고 다 하지만 바빠요.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했는데, ‘이야, 여자와 남자는 다르구만!’ 하고 알았어요. 부려먹으려 해도 부려먹으려고 하게 된다면 병이 나요.

아기를 낳고 다 이래서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았으니,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못 살고 봉사의 삶을 살았으니 그것을 위로 받을 수 있는 실적세계의 주머니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위로해야 된다구요. 세상은 반대지요? 주머니에 뭘 채우느냐 이거예요. 남편의 사랑이에요. 아버지의 사랑도 아니고 오빠의 사랑도 아니에요. 단 하나 채울 수 있는 것은 남편의 사랑이라구요. 남편이 얼마나 귀한가 모르지요?

요즘에 뭐 프리 섹스? 그놈의 자식들을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그림자도 없어요. 구름같이 떼거리로 밀려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울음소리를 내는 거예요.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유리(遊離)하는 영이 돼요.

천지 이치가 질서를 따라서 돼 있어

통일교회를 믿다가 유리하는 영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참부모님, 참부모님!’ 하며 참부모를 찾겠나, 못 찾겠나? 어때요? 유리하는 영들이 통일교회를 믿다가 갔으니 ‘통일교회 참부모님, 참부모님!’ 하며 찾겠나, 어떻겠나? 멀리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가 있으면 거기에서 멀리 가니 지옥에 가는 거예요.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나오지요?「예.」자기의 모든 분깃, 상속받은 것을 다 팔아먹고 돼지우리에 가서 돼지가 먹던 것을 먹다가 아버지 어머니에게 돌아올 때, 장가가지 않은 형님이 자기 결혼 준비로 해두었던 옷과 반지를 어머니 아버지가 갖다가 채워 주고 입혀 주는 거예요. 그것을 형님이 보면 좋을싸, 나쁠싸? 한번 대답해 봐. 황선조! 「나쁠싸! 성질나게 돼 있습니다.」(웃음) 부모님이 있다면 부모님에게 그러면 효자가 돼?「안 됩니다.」 ‘나쁠싸’ 하면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 걸 알아야 돼요.

집안의 질서가 있는데 질서가 거꾸로 되면 파탄이 벌어져요. 부정적인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형님이 많으면 자기가 암만 기분 나쁘더라도 형님들의 눈치를 봐 가면서 질서를 따라가야지. 형제가 많은데 도의적인 면에서 열두 사람 중에 여섯 사람만 올바른 사람이면 자동적으로 그 동생들도 올발라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36가정으로부터 430가정까지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믿다가 가서 유리하는 영이 되어 가지고 ‘아이구, 문 총재님! 참부모님!’ 부르겠나, 멀리 가겠나? 지금도 그래요. 떨어진 사람을 언젠가 내가 봤는데, 선생님을 보더니 가서 숨어요. 부르니까 선생님 앞에서 눈물을 후루룩 떨어뜨리는 거예요. 왜 도망갔느냐? 자기가 한 일이 선생님 앞에…. 죄를 지었으면 육법전서의 판사 앞에 못 가는 거예요. 법이라는 것이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경계선 저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그런 사람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르쳐준 영계의 조상과 자기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게 끊어지지 않아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지. 알겠어요?「예.」

탕자들이 고향에 못 찾아가잖아요? 죽어도 못 가요. 양심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는 것은 어떤 누가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가 가는 거예요. 형님 앞에 잘못하면 형님 앞에 나서기 싫지요? 형님은 모르더라도 양심이 미안한 거예요. 그러니 형님을 멀리 대해야 되고 그 앞에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질서를 따라서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둔해서 모르지, 예민한 사람은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천상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틀림없이 돼 있어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는가. 상헌 씨도 저나라에 가서 원리 말씀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성인, 각 종단, 사상권을 중심삼은 종교권, 문화권의 세계 공신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태양이에요, 태양.

어두운 세계의 반딧불을 따라갈 거예요, 낮 세계의 촛불을 따라갈 거예요? 낮 세계의 촛불하고 어두운 세계의 반딧불하고 어느 게 밝아요?「어두운 세계의 반딧불이 밝습니다.」그래요. 모르는 사람은 어두운 세계의 반딧불을 찾아가요. 아는 사람은 밝은 100촉짜리가 있는데 10촉짜리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10촉짜리 20촉짜리를 찾아가서 100 촉짜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100촉을 헤아릴 수 있으면 1000촉도 헤아릴 수 있어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보다 못한 제자들 후배들, 대학 나왔다고 중고등학생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끊어져요.

그런 모든 이치를 훤하게 알고, 자기 설자리가 어디고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경계선에 서야 돼요. 아침 햇빛이 떠오를 때는 어두운 세계도 볼 수 있고 광명한 세계도 볼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벽 여명을 지내 가지고 광명한 햇빛을 바라는 것은,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자지 못한 어두운 세계를 점령해 버리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맞이한다는 거예요. 그런 기쁨이 거기에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 때문에 모든 존재가 움직여

사랑의 주머니를 채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사랑의 주머니가 있지요?「예.」그 주머니는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좋아하고, 형제도 나를 좋아하고, 그 다음에 그 나라 사람들도 나를 좋아하고, 그 나라 왕도 있으면 나를 좋아하고, 하나님이 있으면 나를 좋아하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내가 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사랑의 주머니를 채우라구요. 그 주머니를 꽉 채워서 그 주머니의 사랑을 나눠 주면 아기들도 좋아하고 형님도 좋아해요. 아줌마의 가슴이 불어 와서 죽겠다, 젖이 불어 가지고 큰일났다 이거예요. 수술해 버려야 될 큰일날 수 있는 입장인데, 그러면 젖을 빨아 주는 거지 아기라도 있으면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좋겠습니다.」거지 자식인데?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는…. 젖을 빨아 주면 젖이 나와요. 이십 전후에는 젖을 빨아 주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한번 해봐요, 여자들 시집가기 전에. 월경이 나게 되면 여기가 색깔이 달라질 때는 그때마다 빨아 주고 계속하면, 월경 수준이 높아지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이 월경이 끝나면 임신할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의 보따리를 꽉 채우면 조그만 아기들도 좋아하고, 줄을 만들어 주면 영원히 그 줄을 붙들고 따라다니려고 한다구요. 그게 귀찮겠어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정말이에요?「예.」아기들은 그런데,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은 어때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때요? ‘아이구, 그 녀석 어디 갔나?’ 해서 지팡이를 짚고 열두 고개를 넘어서라도 찾아간다는 거예요. 아리랑 고개를 생각할 때 사랑의 보따리를 찾아간다면 열두 고개가 아니라 120고개도 죽을 때까지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의 보따리를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예.」큰 보따리예요, 작은 보따리예요?「큰 보따리입니다.」하나님이 갖고 있는 보따리하고 내 보따리를 비교할 때 작은 것이 좋아요, 큰 게 좋아요?「큰 게 좋습니다.」하나님까지도 나한테 들어와 가지고 꼼짝못하고 내가 가는데 나를 따라오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랑의 보따리라구요. 사랑 때문에 모든 존재가 움직여요. 그래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에서 보고한 것이, 신기할 정도로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세 사람 차이가 난다고 그랬나? 누가 보고했는데 남자 여자 인원수가….「일본 2세들입니다. 거의 비슷합니다.」2세들이 세 사람 인가밖에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 세 사람이야 이제 내일 모레 태어나지. 상대세계가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나면 여러분의 집이 영계에 생겨나는 거예요. 집을 마련해 가지고 태어나는데,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라고 했는데 영계에 가서 살 집과 지상에 와 가지고 사는 집이 수평선 기준에 지어놓는 거예요. 같아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낳은 기준에 따라가서 내려갔으니 그것을 따라 가지고 나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벌써 태어날 때는 영계에 집이 있어요. 고향에서 떨어져 나왔지요? 몇천년 몇만년이 되더라도 하나님은 몇천년 동안이 아니에요.

우리 흥진이가 보고한 것이 그렇지요? 자기가 가야 할 본래의 집에 가서 놀란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태어나면 반드시 영계의 자리로 가는데, 거기에서 자기가 머물 곳을 찾아가 보니 소리치고, 비참하다는 거예요. 거기서 교육받아 가지고 변천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가니 서로 기뻐한다는 사실! 혼자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성이지요. 대한민국 백성이에요, 아무개 우리 집 백성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윤정로면 윤정로 백성이야? 「대한민국 백성입니다.」대한민국 백성이에요. 대한민국 백성이 윤정로 자기 새끼들의 몇천만 배예요. 그러니 위해야 돼요. 그걸 침범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지. 국적(國賊)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거예요. 쌍쌍제도가 사랑의 줄을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동서남북으로 가면서 크는 거예요.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원소 원소끼리 상대가 안 되는 것은 절대 합할 수 없어요. 수천 가지의 종의 고개를 넘어가서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가 되는 거예요. 딴 종도 자기 위에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수놈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새로운 종이 나올 수 없다구요.

그런데 아메바가 사랑의 문을 통해서 이러면서 들어갔다 나왔다 수 천 개를 올라가서 원숭이니 인간이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종을 무시해 가지고, 천지의 질서세계를 무시해 가지고 그런 망령된 말을 하는 것이 맞아요? 물어 보게 되면 전부 다 답변을 못 해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수작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선생님은 학생시대에 공산당하고 싸웠어요. 아까 얘기한 것, 제일 문제가 뭐냐?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사유와 존재가 철학사상의 2대 조류가 돼 있어서 투쟁의 역사로 피를 흘려 나왔어요. 그래, 의식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눈 하나가 박물관적 지식, 우주 지식에 박자를, 보조를 맞추고 존재하는 거예요. 눈이 눈 때문에 있지 않아요.

대한민국 백성이 7천만이면 7천만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어 가지고 7천만이 좋아할 수 있는, 애국할 수 있는 보따리예요. 애국 보따리! 그게 뭐예요? 돈 보따리예요, 사랑의 보따리예요?「사랑의 보따리입니다.」애국이에요. 가정의 효자는 뭐냐 하면,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사랑하는 사랑의 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세계의 성인의 보따리, 성자의 보따리, 하나님의 보따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집어넣고 위하겠다고 살게 된다면, 하나님이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 버리겠어요, 찾아오겠어요?「찾아옵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을 때 나카라과 문제가 벌어져서 수많은 목사들이 있지만 나를 찾아와서 니카라과를 나보고 구하라는 호령을 해서 니카라과를 구해 줬어요. 그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사진 찍겠다고 별의별 수작을 하더니 요즘에는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래, 사랑의 보따리! 여기 박상권도 그래. 사랑의 보따리! 김정일이 누구 누구를 사랑하는 것보다 그 국가, 그 땅, 재산 모든 것을 더 사랑하라는 거야. 그러면 지나가던 원수도 볼 때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여기에 통일교회의 집이 있는 줄 알게 된다면 기성교회의 반대하던 사람이 이 앞을 갈 때는 회개해서 자기도 모르게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왜? 사랑의 보따리를 반대하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천국이 뭐냐 하면, 사랑의 원형 보따리를 갖추어 가지고 가는 곳이에요. 개인이 살면서 이렇게 되어야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4단계,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기준을 맞추어야 돼요. 그 이상 된다면 하늘나라로 자연히 붕 떠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옥 데려가고 천국 데려가는 것이 아니 라, 자기가 산대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유엔 빌리지 고개를 넘나들면서 선생님이 원리의 길을 찾기 위해서 허덕이면서 넘나들던 기도의 생활이 얼마나 험했던가 생각해 봤어요?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넘어야 돼요. 홀로 홀로 홀로 가더라도,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홀로 있는 하나님을 알았으면 우주가 반대해도 그 고개를 넘어야 홀로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무슨 상대예요? 무슨 주체예요? 돈 주체가 아니에요. 지식 주체가 아니에요. 권력 주체가 아니에요. 잘사는 것의 주체가 아니에요. 사랑의 주체예요. 사랑에 굶주린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가 굶주렸던 모든 역사를 털어놓고 나한테 보고할 수 있어야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고생하겠다는 사람이 있느냐

아까 말한 구세주, 세상에 비참한 하나님이 아는 역사를 풀 수 있는 걸 알아야 세상을 구하는 것이요, 종교를 규합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슬펐던 그 역사의 사랑의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다 그걸 채워 줄 수 있는 경험이 있어야만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재림주는 뭐냐? 제1, 제2이스라엘이 원수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형제간에 싸우는 거예요. 그걸 평화의 기준으로서 다 알아 가지고 그 한 보따리에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을 수 있는 이러한 완성적 선민권을 완성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보따리이기 때문에 제1, 제2이스라엘도 거기에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뭐라고 전부 다 우리는 따라가겠다고 선서를 해요? 사랑의 보따리예요. 하나님까지도 좋아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주머니를 채울 수 있었기 때문에 천지의 어느 누구든지 문 총재를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실감이 나요?「예.」 내가 하나님보고 ‘하나님, 나 도와주소.’ 안 했어요.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돈 달라는 기도를 못 해봤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 복 받으라고 기도 못 했어요. 복 받게 훈련 못 했으니 복 받으라고 기도 못 해요. 선생님 이상 고생하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이 복을 줘야 할 텐데, 그런 녀석이 하나나 있어요?

탕자예요. 주인의 아들인 통일교회 사람보다도 이제 평화대사를…. 통일교회 사람들은 기분 나빠할 거라구요. 황선조도 그렇지? 다 따 버리고 평화대사들을 조용히 불러놓고 선생님이 비밀회의를 한다면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그거 왜 좋게 안 알아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사랑하고 있는 것을 나쁜 것처럼 비교하지만 다 아는데, 그렇게 되면 그들과 의논해서 그 복 주머니를 채워서 나한테 오게 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왜 불평을 해요? 그게 자기를 위할지 자기를 망하게 할지 알아요? 인사조치를 하게 된다면 자기가 망하는 것인지, 시험 고개인지, 태평성대 고개인지 모르잖아요? 반드시 시험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어수룩하지만 벌써….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의 탄신 때 2천 명에게 상을 준다고 해서 3천 명을 택했어요. 이래 놓으면 자기들 별의별…. 통일교회 사람들이 완전하지 않아요. 책임자들이 선발했기 때문에 세상에 저 말단의 국가들은 불평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다 해먹는다고 말이에요. 아시아인끼리 해먹는다, 일본 사람이 몇 명이고 한국 사람이 몇 명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을 빼먹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2천 개의 상급을 만들어 놓고 3천 명의 인원을 모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높은 것, 낮은 것이 없어요. 하늘이 따라 다니면서 복 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손이 가요. 쥐었다가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번만 벌써 그렇게 떨어지면 그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함부로 안 해요. 이번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63세 이상은 진짜 환고향해야 돼요. 환고향, 고향에 가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울타리, 담을 넘어와 가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자기 고향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할 텐데, 여기 담을 넘어와서 얻어먹겠다는 것은 망해야 되겠나, 흥해야 되겠나? 환고향 조치를 했는데 다 실패했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환고향하라고 세 번째 닦아 주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슬픈 역사를 소화시켜야 역사의 주인이 돼

사랑의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으면 좋겠지요? 이 총장!「예.」선생님이 자기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지?「아닙니다.」그럼, 전부 다 안 하면 좋겠어? (웃음) 왜 웃어? 봄철이 오게 되면 사랑에 눈을 뜨는 거예요. 씀바귀도 꽃이 피고 다 열매 맺는 거예요. 자기의 계열을 생각해야 돼요, 동쪽인가 서쪽인가 남쪽인가 북쪽인가.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그걸 가려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걸 다 모르지요?

세상이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세계 60억 인류가 총동원됐어요. 내가 거기에 걸려 가지 않아요. 왜? 내가 어디 가서 걸릴 놀음을 안 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몇 년 동안 따라다녔어요. 너무나 잘 알지. 수십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미국에 갖다 썼지만 자기를 위해 쓴 돈은 한푼도 없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무부내국세국)가 평가한 것이 뭐냐? 미국 사람보다도 의인 중의 의인이 레버런 문 단 한 사람이라는 그런 평가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많이 사기 쳐서 그런 말을 들겠나?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나가 보라구요. 재산을 쌓아 놓고 별의별 것을 다 하더라도 그저 물거품이에요. 돌아서면서 고향 땅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영계에 간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가지고 맹세했던 것을 영원히 채울 수 없으니 영원히 방황하는 거예요. 고향 중의 고향을 밟았다가 그걸 무시하고 어디 가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이 ‘아이구,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그러는 거예요.

윤정로도 그걸 느껴?「예.」일생 동안 따라지로 살고 결혼도 못 하고 아기니 무엇이니 꿈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잖아? 그랬지?「예.」 곽정환도 축복할 때 축복이라는 것을 생각도 안 하지 않았어?「예.」할 수 없이 해줬지. 안 해줬으면 곽정환의 한탄 소리를 듣지 않을 거야. 엄순태네 집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던 생각이 나? 「예. 잊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뭐가 그리워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결혼해서 쫓겨나 가지고 갈 곳 없이 피난민이 되어 동굴에 가 가지고 거기서 애국자의 신세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그게 자기 나라예요. 굴도 자기 나라고, 감옥도 자기 나라예요. 감옥은 다 싫어하지만 감옥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왕도 싫어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지옥을 사랑해요. 감옥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없습니다.」감옥을 사랑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간다고 걱정을 안 해요. 10년 전, 20년 전에 감옥에 갔으면 이제는 얼마나 악하냐 이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지옥까지도 해방하겠다는 사람은 감옥까지도 좋아하고 찾아갈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그 지옥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이론이 맞는 말이에요.

내가 미국을 찾아갈 때는 감옥을 향해서 찾아갔어요. 소련의 감옥까지도 생각했는데 소련의 감옥까지는 하늘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벨을 구하기 위한 세상 아니에요? 그것을 다 방비한 거예요.

소련이 2년 전에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는데 소련을 찾아간 거예요. 고르바초프의 하수인들이 국장이 됐는데 그 두 국장이 내가 소련에 갔을 때 보호 책임자가 됐어요. 세상에! 자기들이 나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아이러니컬한 사건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몇 년 전에 이러한 지령의 하수인인 내가 선생님을 이 나라의 귀빈으로 모실 수 있다니!’ 감개무량하다는 거예요. 감개무량하지요. 세상이 이렇게 변할 줄이야!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세계도 다 필요한 걸 느끼고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을 주겠다고 생각해야 그 나라가 따라오지, 먹던 찌꺼기를 주면 안 되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5년 동안 선생님이 자르딘으로부터 정성들여서 다리도 놓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게 다 지나고 난 다음에 역사의 유물이 될 거라구요. 그 수련소도 말이에요. 선생님같이 정성들이고 교육하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역사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슬픈 역사를 소화시켜야 돼요. 그러면 사랑 역사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틀림없어요. 참사랑의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키겠다니 얼마나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랑!

여자가 아기를 낳겠느냐 안 낳아야 되겠느냐 물어 보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네. (웃음) 돌아가자구요. 알겠어요?「예.」시작과 끝이 맞아야 돼요. 자! 연설문을 좀 들어 보라구요.

젊은애들이 희망에 차서 부모님 이상 하겠다고 해야

『……우리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분을 중심삼고 그 후손은 전부 천국 가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나 우리는 그런 세계에서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때는 나라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나라가 축복받으면 말이에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정도에 따라서, 조상들의 선의 기준에 따라서. 나뭇가지를 보면 거꾸로 돼 있지요? 거꾸로 되어 있는데 조상으로부터 해서 맨 나중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가지가 크잖아요? 선한 세계로 그냥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하나의 하나님과 하나의 세계 종교’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박상권!「예.」그거 얘기 좀 하지. (북한 평화자동차와 북한에서 보낸 참부모님 탄신 선물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저렇게 보석을 박아 가지고 만들었더라구요. 박상권에게 선물을 하나 내가 줘야겠구만. 수놓은 것이 아니고 조개로 이렇게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마 몇 개월 걸렸을 걸?

자, 이젠 시간이 여덟 시가 되었으니 그만 하고…. 오늘은 어디서 왔나?「오늘은 순전단입니다.」 젊은애들이 희망에 차 가지고 부모님 이상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결심하는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면, 희망의 한국과 세계에 꽃이 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자! (경배)

너희들은 열심히 공부하라구. 미국에서 선생님이 필요하고 다 그래.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