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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칠일절 말씀

일시: 1993.07.01 (목) 장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기도

​오늘 1993년 7월 1일 이 해에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을 중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한 원년의 반년을 보내고 새로이 반년을 출발하는 날입니다.

이 해에도 원년을 중심삼고 부모님 일대에 있어서 12개 도시와 21개 도시를 갖추어 33개 도시에서 참부모님과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전환시기를 표제로 하여, 미국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기독교의 방향과 구교의 방향과 모든 종교의 방향과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이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혼란와중에서 살아나고 이 미국을 중심삼고 갈 길을 잡지 못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방향을 거쳐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주류 행로를 선포할 수 있는 날이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축복하여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 지금까지 6천 년간 수고한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셔서 수습한 역사적 사실을 감사합니다. 수난, 수난, 수난을 거쳐와 가지고 오늘에 이르러 비로소 내용이 잘못됐던 것을 재차 탕감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된 놀라운 역사는 당신이 직접 주도한 연고로 말미암음이며 지옥 밑창에서부터 이와 같은 자리까지 올라오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땅을 대표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참부모가 그다음 계대를 이어 인류 앞에 서서 새로운 역사의 방향을 가릴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 창조주로서의 권한을 갖지 못한 전체 형상 앞에 전반 전권의 행사를 하셔 가지고 인류 앞에 뜻을 시행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전환점을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후반기 이 7월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결실하는 달이기 때문에 이제 어머님을 중심삼고 7월에 나머지 23개 주를 다시 한번 편답하면서 지금까지 이루었던 모든 사실을 결실하여 지방에서 이것을 심어 거둘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되고 이 달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일에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불쌍한 저희들을 키우시기 위해 수고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불쌍한 무리들을 몰아 여기까지 오게 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지금 때를 맞이해서 세계 전체를 바라볼 때 하늘 앞에 갖출 수 있는 인맥을 갖지 못하고 하늘이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터전을 갖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후회하면서 있는 정성 다하여 갖추지 못한 기준을 마음과 심정으로 보충하기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철부지하기 때문에 환경을 거쳐가는 것도 알지 못하고, 수난 수난을 거치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혼돈된 환경에서 스스로 극복 못 하여 주저했던 모든 역사적 사실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 대신 참부모님이 전체를 대신해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길을 거쳐서 오늘 이곳까지 쓰러지지 않고 해왔던 모든 은사는 하나님으로부터 허락하신 은사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임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영광된 승리가 있는 것을 당신 앞에 환원해 드리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만물을 창조하였고 인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을 세워 가지고 주신 3대 축복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될 부모님이 이 땅위에 옴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회복하고 그 터전 위에 3년을 맞는 이 땅에 있어서 부모님이 새로운 승리적 선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와 참부모의 이름이 천지지간에 들릴 수 있는 이런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칠일절을 저희들이 기념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적마다 우리 선조들이 하늘 앞에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을 마음 깊이 추구하면서 자기 일생노정에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계기의 날로서, 기념의 날로서, 슬픈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 자기를 자각하면서 미래에 승리적 영광의 자녀의 모습을 갖출 것을 다짐할 수 있는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날을 저희들이 정성 가운데서 거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축복의 실체이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새로이 역사적 세계 정상 앞에서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타락한 해와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끌려갔던 모든 전부를 회복해야 하기에, 해와의 대표격인 어머님이 이 미국땅 천사장 대표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수습하여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가는 도상에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모든 일이 어렵지만 그 일을 대하는 책임자로서는 생사지경을 넘어서 일을 감당해야 할 책임을 앞에 놓고 숭고한 마음 갖고 생축의 제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이 땅위에 당신이 남기신 섭리의 전통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될 길을 가야 할 어머님의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은 환경에서 1992년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여성해방과 더불어 1백개국 순환노정의 어려운 길을 갖춰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인류 앞에 어머니가 책임 못 하였던 것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의 만민을 품을 수 있는 시대를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감사하면서, 가야 할 길을 더디 가지 말고 개척하면서 갈 수 있는 부모님의 입장과 책임과 소명 앞에 이 모든 길이 하늘 앞에 자랑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런 마음으로 추앙하면서 이 코디악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경륜하는 모든 일들이 비단 이곳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요, 하늘땅과 미래의 역사적 사실을 청산짓게 될 때 이곳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자리를 당신이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북해의 어려운 지방, 불쌍한 민족들이 어촌을 중심삼고 근거지로 삼았던 이 코디악 땅을 당신이 친히 찾아와 이와 같은 역사적 기념의 날들을 많이 남길 수 있게 하심도 불쌍한 민족과 어려운 지역이 해방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길을 남기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오늘 이날을 마음으로 추모하며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의 은사가 더더욱 충만히 갖춰지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칠일절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가야 할 새로운 약속을 하늘 앞에 스스로 정하고 그 일을 넘어서 그 일을 실천하여 완성의 자리로 넘어가기 위한 하나의 고개로서 저희들이 기쁨으로 맞이해 가지고,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영원한 축복의 길을 스스로 다짐하고 아버지의 영광의 실체로서 당신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터전으로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모든 만민 만국 만물 앞에 드러나는 사랑 대상권을 이룰 수 있어서 당신의 가정의 기초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반년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니다.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횡적인 역사를 가려가는 1993년이야말로 역사적 모든 것을 청산짓는 하나님의 때이기 때문에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 설정을 부모님이 이제 만민 앞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6개월 기간을 귀히 보시옵고, 가야 할 모든 길 앞에 하나님의 보호와 지도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60개 국가에 연결해야 할 저희들의 책임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으로 바라고 뜻을 향하여 가고자 원하는, 부모님을 중심한 모든 자녀들을 위해 축복을 더더욱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칠일절 기꺼이 봉헌하시어서 만국 만민 만피조세계에 새로운 약속의 기초를 공고히 하고 자랑스런 만물로서 자랑스런 인류로서 아버님을 대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길 제3회 칠일절을 맞이해서 땅위에서 부모님이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빌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대표가 누구예요? 선생님의 손을 한번 찍어 봐요. 자, 바른손. (손을 내미시며) 바른손을 찍으라구요. 똑바로 해요. 그다음에 이 손. 그다음에는 발. 후세 사람들이 제일 알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손하고 발이 어떻게 생겼느냐예요. 몸은 대게 다 아니까. 가까이 해야 돼요. 가까이 찍어야 된다구요.

역사를 위해 살아야

이제 엄마, 엄마!「위에서 찍으면 안 돼요? (어머님)」뭐라구요? 오늘 칠일절 행사 이것이 전부 다 축복영원선포의 날과 더불어 손발,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드리는 것으로 생각하면 돼요. 자, 찍어요. 엄마, 손을 이렇게 해요.「반지도 빼요? (어머니)」반지는 빼는 게 좋지요. 아무 손이나 갖다 찍어 놓으면 별의별 사기꾼이 다 나온다구.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옷 입고 전부 다 찍어 놓아야 돼요. (사진 찍음)

그런 것을 생각하는 녀석들이 없어요. 다들 보면 역사를 위해서 움직이는, 역사를 위해 산다는 그런 관점이 없다구요. 엄마, 발도 찍으라구요. (웃음)「또 벗어야 되지? (어머니)」발도 하나 하나 찍고, 두 발을 모아서도 찍으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엄마 손을 찍고 발을 찍고 옷도 다 찍혀야 되는 거예요.「두 발을 모아서 앉으시지요.」어머님 뒤에서도 한 번 찍으라구요. 그다음에 저 앞에 나가서 이 사람들 멀리 들러서게 하고 전부 찍어요. (사진 찍음) 사진과 필름을 한국의 본부에 보내라구요.

왜 이런 것이 필요하냐?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얼굴이나 몸은 사진을 많이 찍어서 알고 있지만 손발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한번 흘러가면 그것을 알고 싶어하고 궁금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발에 대한 모든 것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칠일절이 뜻있는 날이고 또 부모님 선포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이때는 고개를 넘어선 거예요. 전부 다 넘어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리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손은 하늘을 상징하고, 발은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실체는 만물 전체를 총합한 실체상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의미에서 3회 칠일절을 중심삼고 의의가 있는 날이라는 것을 느껴야 하겠기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선생님의 손을 보면서 선생님의 손과 같이 일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이 많은 일을 했다구요. 선생님의 손발이 작지만 많은 일을 했습니다. 본래 발이 작은 사람은 많이 걷게 안 돼 있다구요. 손도 작고 발도 작은 사람은 앉아서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궁둥이도 여자 궁둥이 같아요 그래, 본래 앉아 살 수 있는 운명을 타고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핏줄 같은 것이 안 보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사 놓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귀골로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세상에서 고생을 제일 많이 한 거라구요. 눈물을 흘려도 누구보다도 많이 흘리고, 또 심적 고통, 이것이 자기 중심삼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적인 입장에서 일을 했다는 사실이 후대에 추모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일할 때는 손을 많이 씁니다. 또, 다니는 것은 발을 가지고 다니니 발과 손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한 번 찍어 놓아야지요. 이제는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영원한 땅 위에서 선생님이 후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결여됐다는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칠일절에 이 코디악 땅에서 이런 사진을 찍었다는 것도 기념이 될 것입니다.

칠일절의 의의

칠일절에 대한 뜻은 다들 알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3대 축복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이 복귀 과정에 있어서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이것을 재개시켜 가지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칠일절입니다. 이제 만 2년 됐다구요. 1991년을 넘어서면서 다가올 1992년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역사적인 이런 전환시기를 바라보면서 이걸 전부 다 성경 역사 가운데 다 청산지어 놓은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지어 놓은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비로소 인간을 대해서 처음 주신 말씀이 3대 축복이니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위한 출발의 기준까지도 전부 다 깨끗이 청산지어 가지고 투입한 그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서서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성약시대를 발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체 모든 프로그램을 섭리해 온 것이 이때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1992년과 1993년이 되는 거예요. 1992년에 보게 되면 부모님의 축복이 4월이기 때문에 1993년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992년, 1993년 이 양 해를 중심삼고, 1991년서부터 3년간으로 잡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준비를 전부 다 서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코디악에 와서 팔정식을 선포했고, 가미야마…. 팔정식이 언제야?「1989년입니다.」1989년 8월 31일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주의 선포를 했습니다. 이 코디악에서 그런 기념 행사들이 참 많았다구요. 오늘도 칠일절을 기념하고, 어머님이 해와로서, 아버님이 아담으로서 열두 지파를 거느리고…. 예수님의 한이 뭐냐? 열두 지파를 거느리지 못한 것입니다. 열두 지파는 열두 나라를 대표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열두 곳을 선생님이 전부 다 했다는 것은 예수님의 12제자, 모세의 열두 지파 형태를 전부 다 갖춘 기준을 세운 거예요. 미국이 천사장 국가입니다. 천사장 국가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50개 주의 21개 도시, 이것은 원리적 숫자입니다. 땅 수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21수를 찾지 못했으니 이것을 찾기 위한 이러한 숫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나머지 21개 주라는 것은 천사장 국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 50개 주는 50개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중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민주세계의 대표국으로 지금까지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재탕감 기간을 통해서 이것을 다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간에 얼마나 세계가 뒤넘이쳤느냐 이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이 다 수습되었다구요. 공산권이 망하리라고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로마의 4백 년 핍박 시대, 압박 시대 가운데에서도 발전해 나온 기독교, 망하지 않은 기독교인데 세계적 패권을 쥔 통일세계를 만들었던 미국이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이렇게 망할 수밖에 없었느냐 이거예요. 자타가 망할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게 된 것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인, 모셔야 할 주인을 모시지 못하고 주인을 배반했기 때문에 급격히 강하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 뜻을 아는 사람, 부모의 입장으로 온 선생님이 이 일을 홀로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복귀노정은 누구와 의논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도 알지요. 내가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말할 수 없습니다. 그건 아담에 속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탄이 이래라저래라 말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아담에 대해 창조주로서 종적인 아버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이고, 복귀는 부모들의 것이기 때문에 천사장이 이래라저래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발표해 놓은 그것을 이루지 못하게 되면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실체 대상을 형성해야 할 것이 창조이상인데, 그 창조이상을 대표한 인간과 만물세계를, 말씀의 결과를 사탄이 전부 다 취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만약에 말씀을 발표해 놓고 그 상대 기준이 없게 될 때는 사탄이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일을 실천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도 몰랐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요즘에 와 가지고야 이제 환하게 다 알지요, 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 이루고 나서 발표했기 때문에 사탄이 이래저래 못 하고 그것을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인 선포를 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에 그때 통일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기독교, 종교 문화권에 의해서 통일된 그 세계권 내에 비로소 참부모를 모셨다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포함과 동시에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은 가정 복귀, 이 일이 그때 이루어 졌으면 7년도 안 간다구요.

10억 가까운 사람들을 40일만 교육하게 되면, 기독교 최고 지도자들, 목사, 신부, 수녀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뭐 7년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세계 편성을 중심삼고 대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독신생활을 안 하는 것입니다. 상대 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전부 축복이 벌어졌을 것이고 새로운 가정 편성과 더불어 모든 종교권도 미국이 주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불교에도 필요한 것이요, 유교에도 필요한 거예요. 종교를 초월한 입장에서 참부모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인간들이 벗어날 길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무리 벗어낫다 하더라도, 혈통적으로 참생명을 중심삼은 생명의 씨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것은 안 되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와 가지고 이것을 접붙이는 역사로서 하늘에 돌아왔다는 이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 칠일절 행사에서 영원한 축복을 재차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타락이 없다는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아담 해와 시대에는 타락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타락해선 안 된다는 것이 이 역사 시대에 영원한 축복의 약속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는 어린애에서 자라 가지고 장성 기준까지, 이 중앙 위치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완성할 때까지는 올라가야 되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아담 해와가 가야 할 5퍼센트의 책임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의 일은 사탄의 계교

하나님과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연결될 때는 비로소 직접 관계, 안팎이 직접 관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이것이 흩어져 나오는 거예요. 하나 안 됐다구요. 그래, 하나된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통일되어 있습니다.

직접주관권과 원리결과주관권을 하나님이 직접 간섭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이루기 위해서 그랬지만 이제는 그것이 통일적인 입장에서 최고의 자리가 최하의 자리에, 최하의 자리가 최고의 자리에 순환할 수 있고 교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가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아담 해와같이 타락할래야 타락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부모님이 직접 간섭한다는 거예요. 직접 간섭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타락하는 이런 놀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에서 남자가 여자를 손 못 대게 하고, 부모가 자녀를 손 못 대고, 이것이 이상인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엄격히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을 사탄이 알았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치게 되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치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민주세계의 인간을 위한 것인 줄 알지만 사탄의 뜻에 알맞은 결과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의 미국의 법은 완전히 뜯어고쳐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벌어진 것은 하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탄의 계교(計巧)라구요. 공산세계의 계교로 말미암아 세계가 아주 망가지게 되어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절대 권위를 가지고 성 개방이니 황금만능주의니 하는 것이 나왔다구요. 하나님을 완전히 제거해 버린 것입니다. 더구나 미국에 있어서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 실리주의, 이것은 전부가 사탄의 계교로 나타난 한 방편이라구요. 하늘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2차대전 이후에 세계에 벌어진 모든 법은 완전히 뜯어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엄격해야 돼요. 엄격해야 됩니다. 무슨 무슨 제재를 하더라도 사탄세계에 물들지 않게끔 부모들이 책임을 져 가지고 관리하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따라가다가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 프리 섹스, 성 개방,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 악마의 계교라구요. 악마의 판도를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로서 전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여기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이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 세계의 반대를 받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복귀노정의 약속을 전부 다 이루었다는 선포식을 하지 않고는 실체 완성권으로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축복의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체 앞에 참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약속대로 되었으니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부모님이 참부모가 되었고, 부모님이 성약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축복가정들은 이것을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주인 자격을 대신할 수 있는 심정적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정적 하늘 주체 앞에 대상이 되고, 만물 앞에는 주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의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원한 축복을 선포한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세계적 기준에서 이루었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횡적으로 이루어야 한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으로 볼 때 개인으로부터 이 세계 50억 인류까지 하나님이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건 횡적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 종적인 50억 인류가 전부 다 지금까지 연결되어 있고, 횡적인 50억 인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에서 연결된 이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세계사적 개인적 승리, 세계사적 가정적 승리, 종족·민족적 승리를 이룬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적으로 볼 때 세계사적 가정적 승리, 종족적 승리, 민족·국가·세계적 승리를 넘어섰기 때문에 비로소 해방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선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그러니까 그 앞에 했기 때문에 미국은 전부 다 이번에 반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때가 되어서 선포한 거예요. 지금까지 33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우리가 축복 결혼한 지 33년, 이것 전부 다…. 그래서 요전에 예수님의 상대권을 선포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훈숙이 하고 예수님 상대하고 한집에 살아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의 프로그램이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3년 정월 3일, 20년만에 그 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전부가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전부 다 조직적 편성권 내에서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지금 와서 전부 다 이걸 종합적으로 발표하니까. '아, 이래서 이랬구나.' 하는 거지요.

또,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이어왔습니다. 가인적, 가인 문화권이라구요 그러니까 결국 아벨 문화권은 전부 다 세례 요한적 문화권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유대교의 형태를 세계적으로 편성해서 봉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와권, 해와권은 전부 다 일본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는 어머니가 일본과 한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 여성의 해방 운동을 갖추었으니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여성들이 연결된 기반 위에서 이제는 아들딸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입장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이제 다 무너져 간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소련이 지금까지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양극 시대였는데 이것이 전부 다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무너져 나가지 않으면 뜻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무너져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미국의 가정 문제, 나라 문제, 거취 문제입니다. 이게 세계적으로 걸려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이제 우리 집안은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 나라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데 그걸 해결할 방법이 없다구요. 하늘과 더불어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미국을 따라갔다가는 다 망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통일가의 전체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승리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세계적 전통을 이어받으려면 선생님의 뜻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야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6천 년 역사, 6천 년이 몇십만 년, 몇천만 년의 역사라구요. 이 역사에 종적으로 내려온 것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걸 이어받지 않고는 사탄의 참소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 몇천 년 내려온 것이 무엇이냐? 원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왕권을 중심삼고 장손권을 중심삼고 계승해 가지고 전통으로 남겨야 할 것인데, 이것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온 모든 것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하늘을 배반하고 하늘 뜻을 배반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시대로부터 종족 시대, 지금까지 50억 인류가 발전할 때까지 왕권에 침식하였던 모든 것을 털어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순서가 그렇다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 부모권 복귀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의 장자가 주인이 되었고, 본래는 부모가 주인인데 사탄이 주인이고 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자로서 하늘편에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참부모를 복귀해 가지고, 그다음에 왕권을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자연히 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해와 국가인 일본이 하나되게 되면 독일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독일은 가인 국가라구요. 복귀노정에서의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한 미국과 해와와 아담, 셋이 하나되면 독일은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내버려둬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의 전자 기술, 그다음에 미국의 현대 문화권, 문명권의 지배권―학술 문제, 군사 문제, 경제 문제, 정치 문제 이건 천사장권입니다.―그걸 전부 다 인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독일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독일의 과학 기술 전부를 모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진리, 새로운 성약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미국이 전부 다 그걸 따라가야 됩니다. 안 따라갈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독일도 그렇다구요. 동독 서독을 통일해 가지고 앞으로 이 이 시(EEC;유럽공동체)가 이 시(EC;유럽공동체)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한 나라 될 때 독일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는 뜻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지 않고는 구라파의 중심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독일까지 자연히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머니가 세계에 나와 가지고 미국에서 대회를 하면서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따라 들어가면서 천사장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휘하에 미국이 들어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사장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하는 거예요. 천사장 국가는 해와 국가인 일본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은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합해서 남북통일을 해야 되고, 남북 건설은 이 3대 국가의 부원(富源)을 전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어떤 나라보다도 최고의 자리까지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후의 갈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의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그래, 거기에는 새로운 인간의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모든 이상적 기준에 완성한 아담 해와가 있는 것이요, 이상적 기준의 완성한 부부가 있는 것이요, 완성한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만 있으면 그것을 합하면 종족이 되고, 그걸 확대하면 민족이 되고, 그걸 확대해서 세계화시킬 때에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다음에는 황족권도 절대 필요합니다. 왜 황족이 필요하냐? 직계 장손권을 중심삼고 왕권이 벌어지면 이 형제들이 확대되어 가지고 일족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확대되면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확대되면 민족이 되고, 내려오면서 전부 다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 가지고 이것이 50억 인류가 되어야 할 것인데, 이 황족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왕권도 없으니, 황족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왕권 설정과 더불어 황족권을 설정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 타락의 왕권을 인계해 나오던 모든 것을 전수 받고 타락권 내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지옥 가던 퇴폐적인 황족이 승리적 황족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 일족이 심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권 내에서 사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내에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왕권 설정과 더불어 황족권을 설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황족권을 설정하지 않으면 역사 시대의 아담으로부터 발전해 나오는 황족이 잘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가인권이 황족권에 돌아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가인 아벨의 문제가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최후의 결론이라구요.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그다음에는 왕권 복귀, 그다음에는 황족권 복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은 장자권, 가정권, 왕권, 황족권까지도 갔다 와야 됩니다. 그걸 다 포섭해서 왕과 같이 모셔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자리잡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물샐틈없게끔 짜여졌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장자권 복귀입니다. 전세계 인류를 동생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전세계 인류를 자식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왕권 복귀, 전세계 자기 종족을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한 그 나라를 왕의 자리에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사탄세계의 특수한 사람들을 황족권 내에 입양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재차 입적시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입적시대, 그러면 입적시대는 무엇이 그것을 결정하느냐?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 사탄 형권, 사탄 부모권, 사탄 왕권, 사탄 황족권을 이루었던 모든 세계를 대신해서 얼마만큼 그 수를 많이 확보했느냐 하는 것이 사탄세계에 갔던 기준을 대신해서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갖추었던 지위를 대신해서 영계에 들어간다는 것은 왕권이 있어서 나라를 치리하고, 나라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은 왕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왕을 모실 수 있는 황족권 내에 있으면 황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면 부모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늘려 나가는 것이 큰 나라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지 않은 사람은 저나라에서는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기준에도 들어서질 못하는 거예요. 부모권은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윤박사!「예.」그 윤씨 그냥 놔두면 되겠어? 하나님 대신 심판해 버려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사탄이 지금까지 조부의 힘, 부모의 힘, 형님의 힘을 가지고 아벨을 무자비할 정도로 희생시키고 죽이기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서라도 복귀해야 할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앞으로 무자비한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순간에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행한 것의 3배 이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남겨 놓으면 큰일나겠으니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자기 계교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선생님 앞에 이제는 완전히 승복해야 됩니다. 이제 사탄도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지옥해방이 가능한 것입니다.

실체 완성과 축복 완성 선언

본래 하나님이 지옥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지옥 해방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들어갈 때 천사장을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그 기준의 마음을 그냥 그대로 가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다는 이런 기준에서 하늘땅의 수습이 가능하지,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수습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려는 마음, 전체의 끝날에 처리 방법을 중심삼고 이런 훈시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실체 완성 선언과 더불어 축복 완성 선언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칠일절이 나왔다 하는 걸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장자권을 복귀했고, 부모권을 복귀했고, 왕권을 복귀했고, 황족권 복귀를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이것을 자유자재로 선포할 수 있고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권한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담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처리한 걸 간섭하지 못한 것처럼 지상의 처리 방법에서도 아담이 참부모 전권을 가지고 처리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이래라저래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7년노정입니다. 가정적 7년노정이에요. 개인적 예수를 중심삼고 7년노정이면 40대에는 세계적 선포를 해 가지고 로마까지 지배했을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7년노정이면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가정에서 기준 삼는다 이거예요. 이 공식이 나왔기 때문에 이걸 절대시해 가지고 그 기준으로 맞춰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미국이라든가 하는 제2 칸셉(concept:관념)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사람이다, 뭐 일본 사람이다.' 그런 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앞으로 그러한 의식을 가진 사람은 여기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의식으로 영계에 갔으면 영계에서 그 의식을 해약할 적에 낙원과 같이 가정적인 낙원, 일족 낙원이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천국이란 원칙적인 곳입니다. 하나님 창조의 그 모델 케이스가 완성된 기준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김효율이 이야기하더구만. 이번에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고생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무자비하게 어머님을 잡아 세우고 내세우면서 사정없이 뒤돌아 서는 것을 볼 때 아버지가 무자비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녹음이 중단되어서 이후의 말씀은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