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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일시: 2003.01.01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만복의 근원 되시는 아버지시여,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시어 숱한 한의 고개를 탕감시켜 가지고, 이제는 하늘과 땅이 공히 수평상에 설 수 있는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와 더불어 천상지상화합통일해방 성화식을 끝낸 후에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를 맞이하여, 하늘과 땅이 공히 일체이상을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수평적 기준에서 하나의 목적을 향해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완성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화할 수 있는 일화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바라던 상대적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사랑이상을 위해서 절대 필요한 것이 대상적 기준으로 창조하신 아담 해와입니다. 무형의 하늘나라의 부모와 유형의 실체부모가 일심·일체·일념, 일화의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상대를 갖지 아니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의 주류적 이상의 목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하오니 이 사랑의 대상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겨 가지고 당신의 절대 소망이요, 절대 희망이요, 절대 소원인 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지고 참사랑 앞에 높고 귀한 희망을 품음과 동시에, 그 높고 귀한 희망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큰 것까지 전체를 투입하여, 개념나마 자신에게 남기지 아니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높고 크신 사랑이상권을 남기셨습니다.

그 가운데 사랑의 상대 대상권으로서 아담 해와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의 실체 되시는 하나님께서 유형의 실체권을 이루기 위해서, 아담 앞에 모든 것을 퍼부어 넣어 가지고 아담 창조와 더불어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성상 형상의 실체권을 중심삼은 부부의 인연을 갖춰 가지고 제3대 아들딸을 소망하였던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하오나 우리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중심삼은 하늘에 반대되는 사탄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입장에 서 가지고 이 일을 다시 재창조하여 성사할 때까지 장구한 세월을 거쳐 고대해 나오신 하늘 부모가 있었던 것을 인류는 몰랐습니다.

이 일을, 영계의 비밀과 실체세계의 비밀을 참부모를 통하여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사탄 된 근본서부터의 유래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의 간부의 자리에 선 것을 폭발 선언하여 사탄의 갈 길을 막고, 개인적인 승리의 본성적 기준을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의 일체, 일념의 일체, 일화의 일체를 갖춘 하나님 자체가 아담 실체에 대해서 전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형상의 부모를 갖추기 위해서 아담을 짓고 해와를 그 가운데 빼내어 상대적 입장에 세워서, 성상 형상을 중심삼고 거기에 음과 양을 분별해 가지고 사방으로 갖출 수 있는 부자의 가정을 목표한 실체 정착지를 바라던 이상을 지금까지 찾지 못하였습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전체를 해결하고 모두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길을 개인에서 방어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에서 방어해 가지고 국가를 넘고 국가 기준에서 자유분방하면서 하늘을 반대하던 이 세력권을 뒤로 돌이킬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기원을 마련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천지부모통일안착생활권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천상지상화합통일해방성화식과 더불어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의 기준을 설정했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 지역적인 혹은 한 촌락을 중심삼고 그 촌락에서 태어난 조상들과 거기에 태어난 충신·열녀·효자들이 남긴 모든 것과 성인·성자들이 나타나 일체화되어서, 종교권의 종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충·효·열을 중심삼았던 하늘에 지성을 다했던 효성을 갖춘 그들과 더불어 선한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여 가인적인 모든 실패권을 탕감복귀하여,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에서 하나님 왕권과 더불어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평정화시대를 지상의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사탄의 방해 없이 해방권으로서 결속시킬 수 있는 자유 통일의 세계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그런 기준에서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성인의 가정이요, 성자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천지부모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과 참된 주인과 참된 왕권을 세우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2003년 천일국 3년을 맞이하는 이 날에 있어서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원단과 더불어 금년의 표어가 만국 만세에 통일적 승리와 영광의 찬양을 가져올 수 있게끔, 영계와 육계가 일체화되시어서 전진적인 승리와 성과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에는 영광이요, 지상에는 영화의 통일적 승리한 지상천국 천상천국 해방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만세에 태평성대의 왕 중 왕이 되시어서 자주장할 수 있는 천지가 되게,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받들 수 있는 우리 축복 중심가정들이 주인이 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온 천주의 해방적 승리 만세를 아버지 앞에 돌릴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셨사오니, 가는 길 오는 길 머무르는 모든 길에 승리와 영화와 영광이 길이길이 충만하시어 만세에 승리의 태평성대국이 되시어서, 만왕의 왕으로서 영원 자주장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의 전통이 오늘 이 시간부터 출발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과 정성들이는 모든 마음을 가지고 하늘땅에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이어서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휘호를 쓰심) (환호와 박수)

​<말 씀> 오늘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으로?「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여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전체가 들어가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참가정을 중심삼은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충신이요,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성인이고, 성인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성자고, 성자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왕권이 수립되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떠나서는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수 없어

그래, 상속이라는 것은 왕권을 차지한 그 기반에서 이뤄지지, 자기에게 처해 있는 소유권이니 자기 나라에 속해 있는 것은 전부 다 부정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있어서는 안 될, 어차피 작별해야 할 타락한 세계의 결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원수의 핏줄로 연결된 더럽혀진 그 세계는 하나님이 그림자도 걸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모든 악한 세계에서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망하고 흥망성쇠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을 하나님이 관장할 수 없었다구요.

그 반면에 재창조, 잃어버렸으니 본연의 기준은 남아 있기 때문에,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남아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이 세계가 더럽혀지지 않은 결과의 세계로서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대우주까지 재차 분별해 가지고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시대까지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창조의 몇십 배 몇백 배 어려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가정이 완성하면 끝나는 거예요. 한 가정이 완성하면 자연히 부모를 중심삼고, 부부가 아들딸을 낳으면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왕이 되고 천상세계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실체 부모권을 갖추어 가지고 무형의 신이…. 체를 가진 이 땅 위에 인류들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영계에 오게 되면, 그 영계에 온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내적인 면에, 마음세계에 무형의 신이 임재해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천상세계에 완성의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일체가 돼서,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주관할 수 있지, 그전에는 주관할 수 없어요. 이게 창조원리입니다. 원리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원리원칙을 떠나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나 사탄세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이 세계를…. 지금 세상에 선진국이니 기독교 국가가 많다고 하지만 그 국가들이 하나님이 세운 국가가 아니에요.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사탄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권한을 세워 하늘나라에 재출발하는 개인시대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까지 찾아오는 길을 전적으로 막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책임분담 완수해 가지고 사랑이상권 내에서 하나님과 일체권을 갖추지 못한 세계이기 때문에, 이미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는 존재들이니까 하나님이 섭리를 해 나오더라도 완성하기 전에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는 축복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모든 것을 폐물 취급해 가지고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깨끗한 기반 위에 선 아들딸을 다시 찾아야

이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야, 사탄세계의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간섭한다는 거예요. 그 넘어서기 위한 방편적 면으로 역사상에 나타난 것이 종교예요, 주류 종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말이에요. 주류 종교를 세우기 위해 방계적인 종교를 만든 거예요. 인도의 인도교라든가 중국의 유교라든가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은 조로아스터교라든가 3면의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가운데 예수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선민이 해야 할 일은 오시는 주님을 참부모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참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모시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그 부모 앞에 참된 효자, 참된 충신, 참된 성인, 참된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왕권 수립이 되는 거예요. 이 받드는 아들딸의 권한이 그마만큼 확대되면 그 위에 세워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왕권이에요. 왕권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오늘날 종교권이 나오는데, 종교권이 바라는 선이 뭐냐?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 앞에 치리받아 가지고 종교권에 있는 사람들이 태어나더라도 본연의 하나님이 세우려 하던 고향 땅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사탄의 혈족 가운데 태어나서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데,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써 하나님 앞에 귀화하더라도 그것이 사탄권 내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죽을 사지를 몇 고비 넘어가더라도 반항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이렇게 거쳐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시대에 수난의 민족으로서 비참한 민족의 역사를 거쳐온 거라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오는데 그 메시아는 비로소…. 사탄세계의 국왕권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인류 전체를 악한 사탄 주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 복귀의 천국을, 고향을 찾아오고 나라를 찾아오는 이것을 씨알머리 없게끔 전부 다 잡아죽이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그러나 끝까지 위해 사는, 끝까지 위해서 죽음 자리에서도 반항하지 않고 순교의 길도 자원에서 갈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 역사 와중에서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희생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수억의 사람들이 희생되어 나온 것은 끝날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해방적 자기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권을 벗어난, 사탄이 더럽힌 핏자국이 남겨지지 않은, 타락성의 그림자도 없는 깨끗한 기반 위에 선 아들딸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천년 동안에 메시아를 보내왔던 거예요, 메시아. 메시아는 종교세계의 왕이에요.

메시아는 혈통을 맑혀 가지고 온 분

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연결해 가지고 거기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형이고 이스라엘 교회는, 유대교는 아벨형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에덴의 제일 첫째 가정인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형님이 동생을 살해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1대 가정 내에서 그런 일이 생겼다는 것은 비참한 일 중에 비참한 일이에요.

하나님이 이 일을 재창조한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목을 놓고 통곡할 수 있는 입장이지만, 사탄 앞에 부끄러운 자기 자세를 보일 수 없어서 참고 참아 나오면서 수많은 하늘 편에 귀화하겠다고 서는 사람들의 희생의 핏줄을 타고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의 완성을 표준해서 싸우고 가정의 완성, 종족·민족의 완성을 표준해서 싸운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선민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성립돼 가지고 민족과 교회가,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3년 반에서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이 잘못되었으니, 거짓 부모가 생겨났으니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것을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청산해야 돼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연결된 거예요. 우리 가정은 천일국에 있어서 참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효자도 못 되는 것이고, 충신도 못 되는 것이고, 성인·성자의 길, 왕권도 찾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탄세계는 참사랑이 아니에요. 거짓 사랑이에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슬픔의 가정이 출발함과 동시에 슬픔의 종족, 슬픔의 민족, 슬픔의 국가와 세계를 바라보면서 이 일을 회복할 수 있는 개인 하나를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메시아는 혈통을 맑혀 가지고 온 분이에요. 그렇지요? 다말의 역사를 전부 다 알지만, 핏줄을 맑혀 가지고 비로소 예수가 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獨生子)다.’라고 한 거예요. 이 독생자라는 말은 역사상에 혁명적인 술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나타난 독생자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부자지관계가 회복되는 거예요. 자녀로부터 커 가지고 부부로부터 그 다음에 부모의 자리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 앞에 잃어버린 그 부모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 몸 마음이 싸우는 데서부터 찾아 나와야 돼요. 이것을 시정해서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암만 믿더라도 천국 못 갑니다. 싸우는 데는 그림자가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입적수련을 받고 축복받을 때 ‘정오정착(正午定着)’이란 말을 했어요.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햇빛이 비칠 때 마음이 높은 자리에 있게 되면 왼쪽으로 그림자가 생겨나요. 몸뚱이가 양심보다 높게 되면 왼쪽에서 그림자가 생겨요. 이것이 정오정착이에요. 완전히 상·중·하가 수직에 서야 되는 거예요, 상·중·하가 수직.

그렇기 때문에 맨 상이 뭐냐?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3대권이 수직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3대가 없어요. 손자 손녀를 못 가진 불쌍한 하나님을 몰랐다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요, 우리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인 천하의 대주재 되시는 그 양반이 이럴 수 있는 비참한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타락한 이후에 몰랐어요. 알 수 없어요.

비로소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죄의 근원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혈통적 관계가 어떤 차원에서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세밀히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창조할 수 있어요. 오늘날 과학의 문명세계도 단위를 편성해서 공식을 이뤄 가지고 그 공식 위에 문명이 정착하는 거예요. 공식 발달세계예요. 공식이 틀리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아무리 공을 들여도 조금만 흠이 있게 되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참사랑에는 반드시 꿈이 있어야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지구성이 태양을 1년에 한 바퀴씩 돌아요. 지금 지구 연령을 45억에서 47억년으로 잡아요. 그렇게 잡는데 만약 1년에 1초씩만 틀리더라도 얼마만큼 차이가 벌어지느냐 하면, 143년이 차이가 있어요. 알겠어요? 1초씩만 오차가 생겨도 143년이 걸리니만큼 우주는 완전히 파괴돼 버려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치밀하고 영원·불변한 공식 원리의 궤도로 만들어진 이 세계예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동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인데, 참사랑의 질서는 그것보다도 더 철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거 한번 말해 봐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영원!」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속성이 많지요. 눈에 대한 속성, 코에 대한 속성, 사지백체에 대한 속성 등 속성이 많지만, 주류 속성의 골짜기로 가는 주류 칸셉(관념)이 뭐냐 하면, 사랑의 칸셉이에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절대적이어야 돼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유일이에요. 거기에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변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영원해야 돼요. 그런 주체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했어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여러분이 알다시피 창조를 출발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하나님도 참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반드시 꿈이 있어야 돼요, 꿈. 꿈이 있지요? 여러분이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클 때는 모르지만, 점점 커 가면 남자는 여자에 대한 꿈을 가져요. 꿈의 상대가 뭐냐 하면, 갖고 노는 무슨 세상 물건이 아니고, 집의 소유물이 아니고,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예요, 사랑의 상대.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는 거예요. 이것이 천지가 합덕(合德)하는 거예요. 천지가 합덕하고, 좌우가, 동서가 합덕하고, 전후가 합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존재하는 세계에서 ‘상’이라는 말은 ‘하’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 ‘위’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위는 아래 때문에 생겨나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해 놓고 여자에게 절대 하나될 수 있게 맞게끔, 영원히 맞게끔, 하나님의 속성과 같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거기에 맞게끔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상을 찾아가는 데서만이 최고의 자리까지 갈 수 있어요. 돈 가지고는 싸움밖에 없어요. 돈을 가지고는 싸움이 벌어져요. 누가 더 많이 가졌느냐 이거예요. 힘을 가지고도 지배하려고 하고, 그 다음에는 지식 가지고도 그래요. 유명한 학자들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상계의 유명한 사상 책이 있으면 그것을 원어로 읽었느냐, 번역한 것으로 읽었느냐? 원어로 읽었다면 원어를 중심삼고 명사 가운데 그 원어를 해석하는 사람이 최고라구요. 한 단어만 더 몰라도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차 버려요. 위하는 사랑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돈도 자기 소유가 있으면 위하는 관념을 못 찾고, 정치도 위하는 관념이 없어요. 망한다는 거예요.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지식도 위하는 관념이 없어요.

그러나 참사랑은 절대 상대가 필요하니만큼, 참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는 소원이 크니만큼, 하나님은 참사랑의 동기니 우주가 없어지더라도 참사랑은 없어지지 않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높은 표준을 중심삼고 그걸 해놓고 이것을 이루려니까 작은 데서부터 영원히 보급하고 잊어버리고 보급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백만큼 알고 백을 전부 다 투입해도 그것으로 끝나요. 무한히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다! ‘참사랑!’ 해봐요.「참사랑!」(박수)

참사랑의 가정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

참사랑의 가정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이에요. 참사랑의 가정은 뭘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돼야 돼요. 보라구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라는 것은 우리에게 철칙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8수입니다, 8수. 그래서 아담가정도 세 아들을 중심삼고 상대까지 하면 8수고, 노아가정도 8수예요. 8수를 맞추는 거예요.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사위기대, 3대를 통해 가지고 손자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8수가 안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타락한 후에 쫓아냈느냐, 타락하기 전에 아기를 낳은 후에 쫓아냈느냐 이거예요.「타락 후에 쫓아냈습니다.」그건 누구든지 타락 후에 쫓아냈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식을 누가 해주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기관의 주인, 남자 여자의 성기라는 것은 여성스럽다고 할 때의 ‘성(性)’ 자가 아니에요. ‘거룩할 성(聖)’ 자의 성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 안 했으면 ‘거룩할 성’ 자의 성기라구요. 그것이 남성 여성의 갈라진 성기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 쌍소리! 사랑 말을 하면 쌍소리라고 그러지요? 쌍소리가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조화로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3대 손자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가,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가, 하나님 부부가 하나되는 자리라는 거예요. 작은 데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발휘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문 총재도 그래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해라 이거예요. 3대권이, 하나님이 위에 있으니 중앙 아담 해와는 참부모의 자리에 서고 3대 수직이 딱 되는 거예요. 쳐라, 이 자식들! 치는 녀석이 깨져 나가지, 이걸 쳐서 제거시킬 것이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한꺼번에 무너져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문 총재가 수수께끼의 결과를 가져온 것이 뭐냐? 핍박을 그렇게 받으면서 세계적인 출세를 했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죽기를 바라고 망치기를 바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핍박을 그렇게 했지만, 핍박받으면서 성공한 역사적 대표자예요. 사탄세계에서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개인적인 핍박시대, 세계 전인류가 합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할 짓을 다 해봤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할 짓을 다 해봤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 공산주의, 민주세계, 종교권 전체가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수십년 전에 문 총재가 ‘예수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는 문 총재의 제자’라고 했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자기들이 제자인지 아닌지 아나? 자기가 아나? 여기서는 알고 얘기하는데, 암만 했댔자 아는 것이 사실이고 모르면서 반대하는 것은 거짓이니 거짓은 물러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가야 할 공적 생활

문 총재가 지금까지 미국에 가 가지고 33년이 됐습니다. 34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4세에 이스라엘 민족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로마에 대사를 보낼 수 있는, 이 준비가 평화대사예요. 여기서 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안 왔나?「안 왔습니다.」

평화대사는 족장이에요, 이스라엘 민족 앞에. 그 다음에 예수가 제사장이에요.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천사장이에요. 통일교회에 중간에 들어와서 아무 공 없이 평화대사가 돼 가지고 ‘아, 내가 문 총재가 발령해 준 평화대사인데, 너희들은 평화대사가 못 됐으니 나를 섬겨라!’ 그따위 수작하지 말라구요.

평화대사는 위와 아래를 연결시켜 가지고 제1대, 제2대, 제3대가 수직에 설 수 있게끔 가정 정착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된 가정을 완성시키지 못한 천사장의 자리예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 금년에도 평화대사를 임명한다구요. 임명하는데 한국만이 아니에요. 180개국이에요. 어느 나라든지 작은 나라에도 보내서 180개 국가에 대사를 보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한국이 주체국이 되면, 한국이 아버지 나라라면 아버지 앞에 해와, 어머니 나라의 일본 여자…. 사탄세계 장자권 미국의 여자들이 왕 노릇을 하고 있어요. 여자들이 전권을 쥔 거예요. 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평화대사 한 사람 앞에 여자 두 사람 해서 그 나라에 국회의원과 왕을 중심삼고 소화운동을 해야 돼요.

셋이 자기 지역 출신의 국회의원인지 무슨 나부랭이들, 그 미친 것들, 도지사든 무엇이든 그들을 소화 못 하면 안 돼요. 그건 이론적으로 이겨야 돼요. 이론적으로 이겨야 돼요. 사상적인 면에, 종교적인 면에, 실생활적인 면에, 현실적으로 이룬 실적 면에 있어서 사탄이 꼼짝못하고 뒤로 돌아설 수밖에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런 세계 대혁명적인 과제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평화대사들이여,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

평화대사가 이제 많아져요. 각 나라 대표였지만 전문 분야의 부처별로 수십만 수백만의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그런 평화대사들이 가야 할 공적 생활은 중간에 있어서 화의를 붙여야 돼요, 화의! 사탄은 전쟁을 붙여서 몸과 마음이 지금까지 싸우고 있잖아요? 부처끼리 싸우는 데는 지옥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제일 첫째 조건은 심신일체

그래서 통일교회의 제일 첫째 조건이 뭐냐? 심신일체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내가 말하면 믿는 대로 실체가 나타난다 이거예요. 나타나지 않으면 투입해 가지고 나타내서 이룬다 이거예요. 아무리 큰 거라도 명령한 대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소망한 이상 투입하니까 완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높고 높은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 희망이 망나니, 불한당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적 신. 인격적 신은 주류가 뭐냐?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부부와 더불어 자녀가 한 가정에서 정착할 수 있는 그러한 인격적 신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바라는데 절대신앙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면 절대 큰 이상을 중심삼고…. 광물세계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그 다음에 식물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또 천지인(天地人),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먼저 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상대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리 만왕의 왕이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절대적 주인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행복이 없다구요.

혼자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미친놈이라구요. 혼자 꿈을 가진 미친놈이에요. 왜 미친놈이냐? 일대로 끝나요, 일대로. 홀아비가 돼 가지고 아무리 무얼 갖고 하더라도 일대로 죽으면 다 날아가요. 사탄이 물어간다구요. 자기 혈족이 있으면 후대에 남길 수 있지만,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돈과 권력을 만들었으면 물러갈 때 다 빼앗겨 버리고 울면서 통곡하고 후퇴해 버려요. 책임 못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축복가정은 그래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뭐라구요?「주인!」「효자!」주인 되니까 효자가 돼야지요. 주인 된다는 것은 효자 된 후에 하는 말이에요. 효자, 그 다음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성자의 참가정이에요. 참가정이 되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맹목적인, 공중에 뜬 바람잡이 모양으로 갖다 붙여서 한 말이 아니에요. 이것은 천리원칙에 피할 수 없는 하나의 초석을 놓은 자리이니만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서 자기가 천신만고 수난 길도 감사하며 백번 천번 죽더라도 무한대의 세계를 위해서 가야 돼요.

하나님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믿을 수 있는 자기편의 사람이 희생하더라도 참고 도와주지 못한 원통한 마음 자리를 여러분이 체휼하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고 주위의 가는 길 앞에 눈물과 피땀이 자기 주위에 물들어 있어야만 사탄이 나에게 들어오지 못해요.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위해서 피를 흘린 그 자국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사탄은 개인주의예요. 이기주의예요. 이기주의가 그 자리를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는 앞으로 천국에 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약에 원리 말씀을 알고 하나되겠다고 했다면 될 때까지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기고,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요. 알싸, 모를싸?「알싸!」

하나님이 떠나는 게 걱정

한국 사람은 말하기를 그래요. 한국 사람의 특권이 뭐냐 하면, 미국 사람도 미국 놈, 독일 사람도 독일 놈이라고 해요. *어디서 왔어?「오스트리아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스트리아 놈, 저기는?「독일입니다.」독일 놈, 일본 놈, 미국 놈, 소련 놈, 중국 놈, 그래요. 왜 그럴 수 있느냐? 한민족의 특성이 뭐냐 하면, 족보가 있어요. 장손을 중심삼고는 할아버지가 열 사람이라면 그 할아버지의 맨 장손 외에는 제사상에 참석 못 하는 거예요. 이야! 장손이상을 갖고 나오는 이런 전통을 남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놈, 미국 놈, 소련 놈, 이렇게 놈이라고 해도 죄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자기는 뭐냐? ‘아버님, 어머님, 형님, 누님, 아드님!’ 그래요. 다르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끝날에…. 한민족 이상 피를 많이 흘린 민족이 없어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원통하게 피를 흘려 가지고 수난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있어 가지고 934회나 침범받았기 때문에, 담을 넘어와 가지고 사탄 패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독일 나라는 선한 나라가 아니야. 악해! 너도 그래. 그게 사실이야? 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을 따라갈래?「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비행기를 타고 오던 중에 한국에서 감기가 공중으로 도망가다가 나한테 와서 붙은 모양이라구요. (웃음) 비행기가 경계선을 넘어서는데 이상했는데, 진짜 아주 골수에 걸려 버렸어요. 탕감이에요, 탕감. 오늘 어떻게 하든지 못 하게 반대하는 거예요. 끝까지 방해하는 거예요. 방해하더라도 방해하는 데 지배 안 받아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

문 총재가 세상에 인간으로서 체험 안 한 것이 없어요. 무슨 일이야 체험 안 했겠나? 죽을 사지, 남자의 어려움, 여자의 어려움, 천상세계의 지옥으로부터 천상세계 기쁨의 세계, 두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가 갈 수 있는 전통적 길을 딱 세워 놓고 그 길을 주름잡고 나오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여러분, 한국의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걱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떠나는 게 걱정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동시에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떠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것이 한국 사람 가운데 있어요? 문 총재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한국이 망하더라도 문 총재는 망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은 참부모·참스승·참주인·참왕이 계시는 집

오늘 3년을 맞이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천일국이 뭐예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참왕이 계시는 집이에요. 나라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참부모 예수를, 참부모도 못 된, 결혼도 못 해서 아들딸도 없는 사람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해 가지고 전쟁 마당에서 말굽에 차여 가지고 비참한 역사로 흘러간 민족이 된 거예요. 한국이 독립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1948년에, 제2이스라엘 미국이 비로소 중심이 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을 거느려 가지고 건국하게 한 거예요.

미국이 세상을 다 버리더라도 한국을 버리면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이 모르지만 내가 미국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미국에서 33년 동안 별의별 수욕을 당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한국에서 8대 정권이 나에게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기성교회가 더더구나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렇지만 기성교회가 망하나, 통일교회 문 선생이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요즘엔 얼굴을 못 들지요? 물어 보면 답변도 못 하는 가짜들 가지고 가짜 간판이 거꾸로 된 거예요. 바로 달았으면, 지나가는 도둑놈이라도 간판을 써 가지고 밥이라도 얻어먹지, 거꾸로 단 간판은 거지 새끼도 밥도 못 얻어먹어요. 기독교를 동정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나 한국 민족은 문 총재를 동정 안 할 수 없어요.

미국에서 닦아진 기반, 목사들 수천 명이 연합부흥회를 할 거라구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무지한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승리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줘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4대 성인, 영계에 간 각 종단,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공헌한 모든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나와 가지고 ‘문 총재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 한 거예요. 그건 나중에 밥 먹고 얘기해 줄 거예요. 똑똑히 알고 똑똑히 살아야 돼, 이 쌍것들! 알겠나, 젊은 간나 자식들?「예!」

내가 이제 83세가 넘었어요. 한국 나이로는 84세예요. 미국 나이를 따라가지 말라구요. 오늘 하루까지 하면 83세 1일이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배때기에 있었던 것은 내가 아니야? 10개월은 왜 잊어버려? 한국 계수법이 맞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84세입니다.」삼 팔이 이십사(3×8=24) 하게 되면, 열두 달을 중심삼고 24절기가 달라요. 어머님 생일날을 중심삼고 뭘 할지 모르지요? 부모님의 이번 생일에 말이에요. 금을 그어 버려요. 끽! 수직으로 긋고, 횡적으로 긋고, 전후로 그어서 구형이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금을 그으면 여기에 틀어진 것은 영계에서 가만 안 두어두어요.

기도할 때가 왔어요. ‘사탄 세력 그림자까지 지워서 정오정착 하시옵소서! 하나님, 무력한 하나님은 나 싫소!’ 나를 도와주지 못하고, 사탄보다 나를 더 미워했다구요. 사탄은 따라다니면서 ‘아이구, 그러면 우리들은 국물도 없습니다. 문 총재를 반대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모시겠습니다.’ 한 거예요. 반대하지 않아야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문 총재가 고생한 것은…. 무슨 평화대사가 돼 가지고 자기가 뭘 해먹었다고 여기에 와서 색깔 피우지 말라구요.

문 총재는 대통령 해먹었다는 사람, 세계적인 수상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그 동안 뭘 했어? 나라를 망치고 말이야. 나 같은 사상만 있었으면 너희 나라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등대가 될 텐데,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입을 열면 들이 공격해 버려요. ‘이놈의 자식, 뭘 해먹고 도둑놈 새끼가 돼 가지고 입 벌리고 야단이야?’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나?「예.」

효자 효녀 부부가 되어야

참사랑으로 참가정이 됐어요? 일심, 한 마음이요, 일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엔 일념이에요. 생각이에요. 일심·일체·일념, 일념으로 하나되었더라도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눈이 마음대로 하고, 코가 마음대로 하면 안 되지요? 알겠어요?「예.」

코 한번 잡아 봐요. 다 잡아 보라구요. 코 잡으라구, 이 쌍것들아! (웃음) 잡고 쉬어 가지고 힘껏 들이쉬었다가 ‘후-’ 하고 내불어 봐요. 눈으로도 공기가 나가지요? 공기가 나가요, 안 나가요?「나갑니다.」귀로도 나가지요?「예.」입으로는?「나갑니다.」물론이지. 세포로도 다 나가요. 다 통한다구요.

이것(코)이 아담이에요. 이건 골수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렇게 서 있는 것이 이거하고 남자의 생식기밖에 없어요. 여기서 흐르던 물이 이렇게 흘러 가지고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남자에 달린 생식기가 가는 길 가운데 떨어질 수 있게끔 맞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는 받는 것 아니에요? 여자가 주장할 것이 없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내가 감기 걸려 가지고 진짜 병원에 입원해야 되겠다고 염려하는데, 입원이 필요 없어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완성하소서.’가 아니라 ‘완성합니다.’예요. ‘하소서’는 비는 거예요. 우리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하소서’ 하는 것은 너무나 큰 우주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연결시키려니 가정 하나로 안 되겠으니 ‘하소서’예요. 미래에 여운을 남겨서 말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물을 잡수시고 수건으로 닦으심) 얼룩덜룩한 수건을 갖다 놓았어. 내가 싫어하는데. 여기(두루마기)에는 포켓이 없구만. (웃음) 왜 웃어요? 양복 입을 때는 이랬는데 말이에요. 동양과 서양이 달라요. 같이 통일 못 해요.

자, 효자 한번 되겠어요? 효녀 한 번 되겠어요? 효자 효녀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효자 효녀 부부가 된다면 자기의 장모하고 시어머니하고 전부 다 한 집에서 살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며느리들이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해와가 타락했지요? 그거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래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이렇게 선생님이 틀림없이 다 가르쳐 줬는데, 원리원칙, 천리의 도리를 밝혀 줬는 데 가르쳐 준 대로 그걸 지킨 사람은,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서 고향과 나라를 찾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이런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못 살아 가지고 가정으로서 낙원에 가고 지옥에 들어가 있으면 자녀들이 ‘같은 통일교인인데 엄마 아빠는 왜 이렇게 됐어? 엄마 아버지는 뭘 했어?’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말을 거짓말로 알고 함부로 살지 않았느냐 그 말이에요.

문제가 커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여기에 맞지 않으면, 몇 퍼센트 안 맞으면 들이 까 버리고 잘라 버려야 돼요.

자리잡아 놓고 더 좋은 것을 생각해야

이제는 구원시대는 지나갔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빌긴 왜 빌어요? 맹세문이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그거 하나만 해도 천국 간다구요.

2는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 그래 가지고 왕권에 가는 거예요. 왕권 앞에서 상속받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처음부터 ‘하나님, 복 주소, 복 주소!’ 하는 거예요. 복이 못 가요. 자기가 잘될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싸움이 벌어져요. 자기 아들딸이 완전한 신앙권이 안 되면 복 받은 것으로 아들딸 싸움이 생겨서 살육전을 만들어 놓아요. 기독교가 그렇게 돼 있어요. 목사 장로가 싸우고 다 그래요.

그러한 요사판들이 천국은 무슨 천국이야? ‘천한 천(賤)’ 자에 ‘나라 국(國)’ 자가 되지, ‘하늘 천(天)’ 자는 아니에요. 천일국(天一國)은 뭐냐? 두 사람이에요.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를 하면 천(天)이지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눈도 1.2 1.2로 맞아야지 안 맞으면 어지러워요. 코도 찡찡하면…. 오늘 아침에 보니까, 여기가 막히게 되면 구멍 뚫어 놓으면 또 이게 막혀요. 그 구멍 뚫는 것도 내가 개발했어요. 감기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만 소제해 버리면 달아나야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가르쳐 주려고 하면서도 안 가르쳐 줘요. 이놈의 자식들, 돈 벌어 먹겠다고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이 올 거예요.

선생님은 7분 동안만 운동하게 된다면 하루 24시간 무리하더라도 괜찮아요. 몇 시간 운동하던 사람도 못 당해요. 지금도 튼튼하지요?「예.」감옥 사지판에서, 죽을 사지판에서, 고문 받는 생사지권 내에서 훈련받은 사람이에요. 또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훈련된 몸이기 때문에 생각으로 모든 것을 컨트롤해요.

(물을 마시고 입으로 부심) (웃음. 박수)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성령의 불을 받으라고 ‘푸-!’ 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저기(대형화면)를 다 보는구만. 절반이 안 보니까 욕을 하더라도 절반밖에 욕을 먹어서 욕한다고 말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절반밖에 안 되니까 좋겠다구요. 거기는 자꾸 그리 보라구요. 왜 뒤로 돌아보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깔따구(눈에놀이) 새끼들도 밝은 등불이 있으면 뒤돌아보고 이렇게 가나? 휙 들어가서 대가리부터, 눈부터 들이박아요. 불에 타더라도 들이박게 돼 있지요. 그게 본능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한테는 모가지고 무엇이고, 생명을 들이박을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계산하고 아이구, 나 돌아가겠다? 망해요, 망해!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천번 만번 죽겠다는 결의 안 하고는 하나님 자리까지 못 갑니다. 문 총재는 생명을 포탄같이, 총탄같이, 박격포, 대포, 원자포같이 해서 틀림없이 적중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원수시하던 것을 다 굴복시켰어요. 여기에 온 사람 중에 문 총재를 원수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상을 줄게. (웃음) 없으면 다 복 받게? 내 복 창고가 다 비어 가지고 도적질해 갈지 몰라요.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자리잡아 놓고 더 좋은 것을 생각해야지, 자리도 못 잡고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지옥 밑창으로 궁둥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이게 뭐야?「참어머님이 갖다 드리라고 했습니다.」괜찮아. 그만둘 거야, 이제. 얘기해 줘 봤자 고마운 줄이나 알겠나? 알겠어요?「예.」

자기 설자리 앉을 자리를 가려야

자, 효자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여자 된 양반들은 하늘의 부인 대신이에요. 그 나라의 여왕 대신이에요. 할머니 대신이에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열녀 대신이에요. 자기 딸을 교육할 수 있는 스승 대신이에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뭐 어떻게 돼 가지고 뭐가 돼? 그 따위 수작을 할 것 같으면….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고생하지 않고 살 수 있어요. 이런 많은 사람이 모였다고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이거 다 걱정이에요. 지상에서도 걱정이고, 저나라에 가서도 걱정이라구요. 참부모라고 참부모님….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참부모님이라고 하며 인사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왜 여기에 와 있어?’ 그 아들딸이 뭐라고 하느냐? ‘우리 엄마 아버지를 치워 주소. 나는 참부모를 따라가겠소.’ 그런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천국은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로 들어가야 될 텐데. 세상에! 지나가는 나그네 길손이 아니에요. 거지가 가는 길손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장가를 가야 되고, 장가를 갔으면 색시를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그 가문의 여자가 여왕이 돼 가지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자기 남편, 시동생이 반대하더라도 그들이 자연굴복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여자들이 갈 길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디 가든지, 오색인종하고 결혼해 가지고 다 가서, 문 총재의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계 어디든지 전부 다 환영하고 있어요. 맨 처음에는 죽이겠다고 별의별 짓을 한 간나들이 우리 며느리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제일이에요, (새끼손가락을 아래로 펴시며) 이거예요?「제일입니다.」제일이 어떤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세우시며) 이거예요?「예.」하나님이 이거지요. 하나님은 이렇지만 선생님은 (집게손가락을 수평으로 펴시며) 이래요. 수평의 제일이지 종적인 제일이 아니에요. 자기 설자리 앉을 자리를 가려야 돼요. 설자리 앉을 자리를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한국 말이 있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데 어디 가든지 아버지로 우대해 주지, 자기가 앞서지를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손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따져 보자구요. *제일 고약한 나라가 독일이에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어요. 안 그래요?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미안합니다.」미안해? 독일 사람의 입에서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 그래도 한국을 생각하고 다 그래서…. 그것만 아나? 한국 말을 얼마나 할 줄 알아?「조금 합니다.」왜 조금 해? 몸뚱이가 큰 사람이. (웃음)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는 행세할 수 없어

자,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되고, 세계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자기 아버지도 세계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자기들도 그래야 되고, 자기의 아들딸도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후계자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가정이 돼야 돼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는 다 망해요.

그래서 가정에서 배우는 거예요, 천상세계까지 가더라도. 가정에는 아기들이 있고, 자기 아내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할머니가 있지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고, 아들들이 있어요. 이것이 모델이에요. 나라에도 수많은 가정이 있지만 마찬가지예요. 국가적 아기들이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남편,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식적인 형태가 커요.

그러면 가정보다도 종족은 뭐냐? 우리 가정 같은 것이 몇천 배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몇천 배 가정을 무시하니까 천국은 없어져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친척을 우롱하고 이용해 먹는 가정은 얼마 못 가요. 그 주인이 죽어 버리면 재산이 날아가 버린다구요. 알겠어요?「예.」

효자의 순이 충신의 출발 기점이에요. 알겠어요?「예.」충신에 연결된 가정이라는 것, 종족 가정은 몇천 가정인데, 자기 한 가정을 중심삼고 몇천 가정을 자기의 수하에 밟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충신의 순에 연결된 것이 성인이에요. 그것은 나라 기준을 넘어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들, 성인들은 종주예요. 종교의 주인들이 됐어요. 사탄이 주관 못 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낙원에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틀림없는 공식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 가야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당당하지요. 따라지같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자기가 행세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성 어거스틴이든 사도 바울이든 예수든 공자든 석가모니든 마호메트든 소크라테스든 철학자든 전부 다 ‘문 총재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 그러고 있어요. 내가 그러라고 안 했어요. 내가 원치 않아요. 참부모가 그것을 원해서 되겠나? 내가 그래요. 소련의 1대 대통령 되는 녀석이 만나기로 한 2월 27일에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미국 대통령도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여기 한국도 그래요. 디 제이(DJ; 김대중)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지 내가 찾아가지를 않아요. 나는 ‘도와주소.’ 말을 못 해요. ‘또 대통령을 해먹겠다면 내가 교육해 줄 텐데, 교육시켜 줘 가지고 그 이상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 텐데 하겠어, 안 하겠어?’ 하니 하겠다고 했다구요. 안 해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생각해서 거짓말을 하면 안 통하는 거예요. 뼛골에, 천상 기록에,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예요. 하늘은 속이지 못해요. 알겠나?「예.」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말을 안 해도 만나면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몇천년 전 사람이라도 선생님이 가게 되면…. 선생님에게 4대 성인들이 인사하겠나, 안 하겠나? 4대 성인도 그래요. 예수도 그래요. ‘참부모님, 부탁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살려 주소.’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라는 거예요. 그래야 망했던 기독교가 살아나요.

부활의 종교의 십자가는 죽음의 형틀이에요. 예수한테 물어 봐요. 예수가 가정을 이루었다면 로마의 교황이 뭐야? 무슨 베드로 성당이에요? 예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6세기 이전에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다 됐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7세기에 들어가면서 쫓겨나고 그래 가지고 회회교가 나와요. 그게 역사적 사실이에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6수를 기다렸어요. 비참하지요. 그런 역사를 다 알고 예수가 불쌍하기 때문에 예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마리아가 불쌍하기 때문에 마리아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마리아가 예수를 쫓아냈기 때문에 그 교회, 천주교, 또 신교를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이 다 없어지고 이젠 공동묘지에 갈 송장처럼 돼 가지고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에 가 만나자.’ 하는 거예요. 요단이 뭐냐 이거예요. ‘필요 요(要)’ 자에 ‘끊을 단(斷)’ 자예요. 단절된 강이에요. 요단강을 건너가서 만나겠다고?

그래서 십자가를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이제 그 일이 벌어져요, 전 세계적으로 연합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어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교회들이 따라가나, 안 따라가나 볼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 「예.」 몇 명 동원하라구? 「2천4백 명입니다.」 아, 크게 하라구. 「2천4백 명입니다!」 쑹얼쑹얼하지 말라구. 공개적으로 하는 거야. 2만4천 명도 동원하고, 240만 명도 동원할 수 있게 돼야 돼. 내가 누구 말을 듣는 사람이 아니라구.

박보희! 「예!」 통일교회가 박보희의 말을 듣고 가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통일교회가 박보희의 말을 듣고 가지를 않아. 「알았습니다.」 자기 생각에 끌려가는 문 총재가 아니야. 다 망해 가지고 할 수 없이 벼랑에 떨어질 수 있는 자체의 입장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돼. 보고도 하지 말라구.

일족들을 축복 못 해 가지고는 안 돼

효자의 전통이 충신의 전통을 이어 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충신의 전통이 종교권을 만든 도주들, 기독교, 유교, 불교, 마호메트교, 그 일을 이어 주는 거예요. 성인이에요. 그건 사탄이 주관 못 하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다구요. 다 그렇게 된 것이 뭐냐? ‘영계의 실상’을 보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딱 다 들어맞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천대했어요? 뭐, 하나님 왕권 수립? 누가 믿었어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똑똑히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 ‘왜 그래?’ ‘나 여기에 와 있습니다.’ 중간영계 이하에 가서 처박혀 가지고 아들딸 앞에 참소받는 거예요. ‘아무개 가정은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서 해방천국이 돼 가지고 천하의 상속자의 권위를 가지고 자유 행차를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데 이게 뭐요? 어미 아비가 왜 우리를 교육 못 했소?’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모델이에요. 효자, 효자 가정을 말해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가정이에요. 효자 축복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효자 효녀의 가정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충신 열녀의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을 두고 말해요. 아들딸 3대 중심삼은 가정들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됐어요? 그거 안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지요? 선생님이 가면 일시에 혁명하는 거예요. 철판을 깔아 가지고 지옥의 원성을 안 들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천국에 갈 때 지옥의 원성인 ‘나 살려 주소!’ 참부모를 부르겠나? 철판을 깔아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문 총재의 성격을 아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그대로 하게 되면 너희들은 쫓겨나 가지고 그림자도 없을 텐데, 회개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며칠이에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그 날이 내가 일본에 간 날이에요. 원수의 나라에 간 거예요. 그거 보면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효자 효녀 될 수 있는 여러분이, 효자 효녀가 부부가 돼 가지고 천도를 어긴 아담 해와, 제2대 조상이 못 되어 3대권을 못 가진 것을, 아들딸을 못 가져서 이루지 못한 3대를 잇기 위한 거예요, 3대, 3대!

왜 문 총재의 축복이 필요해요? *노리코!「하이.」3대가 필요하다구.「예.」2대는 필요 없어. 그것이 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필요 없어.

보라구요. 자기가 가인 아벨, 아들딸을 축복해서 하나돼 가지고…. 보라구요. 아담에게서 나왔어요.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서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아담에게 들어가야 돼요. 아기들을 먹이면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여편네와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는 뼈다귀를 깎아서라도 책임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게 들어가야 돼요. 이게 들어가서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무형의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공식이에요, 공식!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갔으니, 하나님 무형의 실체가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일족 7대, 12촌 이상이 하나되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나라가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다시 편성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일족들을 축복 못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걸 알면서도 옛날같이 밥은 밥대로 먹고 잠은 잠대로 자고 놀고 시간만 흘려 버리고, 이럭저럭 통일교회에서 살아가던 습관성대로 살아서는 안 돼요.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있지를 않아요.

나라 해방을 못 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선생님이 쓰던 모든 물건을 다 선물로 나눠 줬어요. 그 옷을 입고 땀을 흘리고 별의별 수난 길을 참고 눈물지은 거예요. 그 옷을 보고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그렇지 못하면 옷이 참소해요. 그 옷을 가지고 말씀을 남겼어요. 말씀을 남기고 그 말씀을 가지고 실체를 남겼어요. 성물이에요.

구약시대 완성이요, 신약시대 완성이요, 부부까지 완성할 수 있는 성약시대 완성이기 때문에, 실체적인 그런 실적을 갖지 않으면, 나라 해방을 못 하고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자기 생명까지 불사르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문 총재가 애국자예요, 무슨 국자예요?「애국자입니다.」‘슬플 애(哀)’ 자예요, ‘슬플 애’ 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지극히 눈물 흘린 애국자예요. 슬픈 대표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지고 있으니 전부 뒤집어지는 거예요. (두 손바닥이 아래를 향했다가 손등을 마주치심) 이렇게 됐던 것이 말이에요.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되나? (두 손바닥이 위를 향했다가 손뼉을 마주치심) 이렇게 되어야 하나되지요? 이렇게 되어야 하지, 이렇게 해서 하나되겠나? 이게 하나되는 건 문제없지요? 이렇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금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180도 뒤집지 않으면 안 돼요.

왼쪽 공산당이, 여기가 없어져요. 공산당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공산당과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가 김정일도 사랑하고 다 그러는데, 사랑해서 구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공산당도,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 같은 사람들도 문 총재는 공산세계의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메시아라고 시봉하라고 간곡한 애원의 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여러분보다도 이제 성인들이 앞선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 똑똑한 사람을 불러 세워 가지고 전부 빼앗아 버린다는 거예요. 천국은 뭐 하는 사람이 빼앗는다고 그래요?「침노하는 자….」천국은 뭐라구요?「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그래서 투입해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 성자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축복가정이 아들딸도 먼저 낳았지요? 그렇지요?「예.」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없으니 나라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제왕의 일족이 쫓겨나서 쫓겨났던 것이 나라를 찾게 되면 그 혈족을 따라 가지고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인정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없이 제멋대로 살다가는, 똥개 모양으로 돌아다니다가는 어느 무슨 구석에서 사탄의 밥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백 퍼센트 한번 하나님 앞에 진짜 효자의 가정이 돼 보고 싶어요?「예!」거기에 뭐가 아까운 것이 있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 대신 자기의 7대조로부터 전부 불살라서 제물 삼아서라도 해야 돼요. 조업전(祖業田)이고 뭐고 나라까지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총생축헌납을 교회에 하라는데도 주저해 가지고 먹다 남은 것을….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베드로 앞에서 그러다가 두 부부가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터에 가서 사라져 버린 것을 알아요? 그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그래요.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에 갔던 녀석들은 선문대로 전학하라고 했는데 안 했으면, 선생님이 발표한 날짜를 중심삼고 졸업한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쫓아 버려요. 그리고 대학을 나왔거든 선문대에 다시 들어가라는 거예요. 알겠나?「예.」비밀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고생했기 때문에.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그렇게 알고, 오늘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완성하소서.」완성하느니라!「아멘!」여러분이 책임을 완성했으면 아주 큰 세계 문제가 있으니 선생님이 이걸…. 여러분이 암만 나라를 찾았더라도 내가 총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여러분이 못 바쳐요. 그래서 ‘완성하소서.’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이놈의 자식들, 나라 찾겠나, 못 찾겠나?「찾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북한도 야단이고, 남한도 야단이고, 일본도 야단이고, 미국도 야단이에요. 갈 길을 못 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나라들이 다 형편없게 된다구요. 해가 통일교회는 아침에 걸려 있고, 거기는 내려가는 거예요. 급속도로 무너져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문 총재가 예언하는 데 유명하잖아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된 것이 어디 있어요? 요즘은 이메일시대고 인터넷시대인데, 50년 전에 그런 말을 할 때 ‘세상에 저런 미치광이가 있다.’고 손가락질을 했어요. 때가 다 되니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런 자리에서 출발한 것을 교회가 망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때 반대하던 신학자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년 한을 품고 문 총재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도 용서할 길이 없지만, 사탄까지 해방해 줬기 때문에 그 클럽에 끼여서라도 국경을 넘어가라고 혜택을 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마운지고!’ 해봐요.「고마운지고!」

선생님에게 빚을 갚을 수 있어요? *노리코, 알겠어?「하이. 돌려 드리겠습니다.」뭐야, 지금까지 그거? 남편을 자기 그림자처럼 생각했지.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하지만 그럴 수 없다구.「예.」이놈의 자식! 네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어떻게 되겠어? 바보! 바보는?「죽어야 된다.」바보는 살아야 된다! 어느 쪽이에요?「죽어야 됩니다.」바보는?「죽어야 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많이도 왔구만. 한국 사람, 손 들어 봐라. 한국 사람이 많기는 더 많구나.

그렇게 알고, 가정의 모델이 충신과 통하고, 충신의 모델이 성인과 통하고, 성인의 모델이 성자와 통하고, 성자의 모델이 왕권과 통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참부모가 계시는 천일국에는 참부모·참주인·참스승·참왕! 알겠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왕권과 마찬가지예요. 그 자리까지 넘어가야 상속받아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중간에 안 돼요, 암만 잘 하더라도. 복 받겠다고 암만 해보라구요. 죽은 다음에는 공동묘지에 가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것은 공동묘지가 아니라 천국 갈 수 있는 틀림없는 길이에요. 이제는 세상이 다 알아요.

왕권 앞에 가서 왕자가 돼야 상속받아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에서…. 곽정환!「예.」이 패들한테 잠깐 얘기해 줘요.「예.」결의문을 채택했지?「예.」제1이 뭐라구? 말해 봐. 제1?「1. 절대 참부모인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알고 믿는다.」그 다음에는?「절대 참스승인 하나님과 참부모님입니다.」또 그 다음에?「절대 참주인인 하나님과 참부모님입니다.」그 다음에는?「참부모님을 하나님의 실체로서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 믿고 행한다!」왕이에요, 왕! 왕이 되어야 돼요. 왕! 알겠어?「예.」참부모·참스승·참주인! 다 주인 아니에요? 왕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의 가정을 왕으로 모시라고 그랬지요? 틀림없는 얘기를 했다구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상속받아요. 왕권 앞에 가서 왕자가 돼야 상속받는 거예요. 성자가 돼야 상속받아요. 그것 못 받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 버려요.

자기 멋대로 되지 않아요. 흥! 하늘이 자기를 따라가지 않아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나님이 할 것을 다 해놓으니까 구경 삼아 와 가지고 ‘야야, 이거 네가 내가 못 이룬 것을 다 이루었구만. 다 잘했구만.’ 이러면서도 또 핍박을 해요. 저 산을 또 넘어가라고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기도해 보라구요. 사탄이 길을 아예 막아요. 이러다가는 자기 일족은 국물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용서를 빌고 돌아서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래야 돼요. 선생님은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화해를 붙여야 돼요. 하나님이 뭘 원하고 사탄이 뭘 원하는지 알아 가지고 이제 싸움을 그만둬라 이거예요. 그 싸움을 말렸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고향에 돌아갈 수 있고, 조국광복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

일본 사람들이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천일국 사람입니다.」한국도 없어져요. 일본도 없어져요.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늘 천(天)’ 자지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세상 사람이 반대할 수 없어요. ‘자기 나라를 가지고 싸우고, 하나 안 돼 가지고 야당 여당이 싸우고, 네 몸 마음이 싸우는, 하나 안 된 녀석이 뭐야? 수양하고 도를 닦아서 그거 하나되자는데 뭘 반대해?’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어요.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주 사장!「예.」탄복한다고 그랬지, 미국 놈들도?「예.」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있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있더라도 미국에서 천일국 백성이 되라고 하더라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후원하게 돼 있지, 반대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줬겠나, 선생님이 발견했겠나? 「하나님이 가르쳐 줬습니다.」 「아버님이 발견했습니다.」 거짓 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찾아야지요. 하나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축복을 다시 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건 절대적이에요. 축복의 잔치를 하게 될 때는 세상 잔치하는 12배, 120배, 1천2백 배, 1만2천 배 해야 돼요. 탕감이 그렇게 많게 되면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공짜로 다 받아 가지고 그게 공짜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모든 일족을 전부 다 바치라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알싸 패는 손 들어라! 양손을 들어라! 양손 양발을 들어라! 궁둥이로 한 바퀴 돌아라! 한 바퀴 돌라구요. 세상을 정비하고 돌아서야지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부정하고 180도, 360도 거꾸로 돌아야 돼요. 시계가 이렇게 돌던 것인데,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바로 가야 되는 거라구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알겠나? 「예!」

잊지 말고, 오늘의 표제를 중심삼고 축복받을 수 있는 가당한 여러분 가정들이 되기를 빌고 빌고 비나이다! 「아멘!」 ‘아멘’이 아니에요. ‘만세’예요. 「만세!」 만세! 「만세!」(환호. 박수)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