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 회장 대표 보고기도 후) 간단히 결과만 보고해요.「예. 여러분이 소식 들으셨을 줄 압니다만, 26일부터 ‘하나님과 평화세계’라는 주제로 세계의 위기 앞에 하나님의 중요성을 탐구하자는 부제와 더불어 국제회의를…」
타이틀이 ‘하나님과 평화통일’이라구. ‘통일’을 빼면 안 된다구. ‘평화통일세계’라 해야 돼요. (곽정환 회장이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워싱턴 쉐라톤 내셔널 호텔에서 개최된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세미나에 대한 보고)
내가 한마디할게요. 시간이 안 되겠다구요, 시간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역사는 흘러가지만 그것이 마디가 있어요. 한 단계 높아지고 한 단계 높아지고 이렇게 해서도 발전하지만, 또 역사 과정에는 반대로 한 단계 높아졌던 것이 낮아지고 낮아지고, 이렇게 반대로 돼요.
왜 반대로 되느냐 하면, 섭리역사라는 것이 인간들을 통해서 움직이는데 인간은 몸의 인간, 마음의 인간이 싸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의 인간들은 세상을 중심삼고, 이 물질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고, 마음의 세계는 물질세계를 부정하는 거예요. 마음의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중심삼고 나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적 시대에 있어서 발전이라는 것은 단위를 중심삼고 공식 위에서 움직여요. 실증적인 경험을 통한 그 위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지금 종교가 희미한 내용 환경을 가지고는 과학적이라든가 공식적인 기준으로 비판할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물질세계의 이 기준 앞에 2차대전 이후 미국이 최정상의 자리에서 자꾸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이제는 구덩이에 들어가서 태양 빛을 보겠다고 암만 해야 태양 빛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아니고, 태양 빛이 비치더라도 그 그림자도 안 보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은 그런 시대를 대비해서 우리 같은 사람을 세워 반대로 끌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 구덩이가 지옥인데 지옥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지옥이 어떻다는 걸 아는 거예요.
영계에서부터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지상에 사는 사람들이 지옥과 관계가 됐는데 어떻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뿐만이 아니에요. 지옥만 알아서는 안 돼요. 그 대신 천국이 어떻다 하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처음으로 통일교회 참부모라는 양반이 영계를 알고 지옥을 알고 역사가 어떻게 귀결되어야 한다는 걸 아는 한, 영계로부터 동기가 된 모든 종교세계, 무형의 세계를 확실히 현대세계 이상의 자리에까지 이론체제를 중심삼고 올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래서 4대 성인과 종단을 중심삼고 역사 과정에 세계를 흘러나오면서 배후에서 역사한 모든 성인 현철들도, 통일교회의 이론은 구세의 이론이라고 최고의 찬사를 하는 것도 세상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에요. 영계의 실상도 잘 알고 세상의 실상도 잘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빛이 되고 갈 수 있는 방향이라는 것은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무슨 교파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갈 길의 방향을 모르는 데 있어서 빛줄기와 같은 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영계의 성인들보고 결의문 선포하라고 하나님 앞에 하지 않았어요. 영계 자체가 따라오게 되어 있지, 영계 자체가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이 못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전환세계가 되었으니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가르치고 있어요.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오늘 지상에서도 영계의 최고의 기준이면 최고의 기준까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높은 데서 이렇게 떨어졌으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됩니다. 사다리는 놓았지만 영계를 몰라요. 여기서 실질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해 가지고 이것을 갖다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나오지 않고는, 세상에 빛의 세계, 종교가 꿈꾸는 이상세계는 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역사적인 전체를 대표한 책임진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모략 중상을 하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지켜 가지고 키워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켜 가지고 이만큼 키워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따라가면서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키고 수고해 가지고 이렇게 키웠다는 사실을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1년, 2년 말씀을 들어 가지고 그때부터 통일교회 교인이 됐지요. 여기서 보는 통일교회하고 역사와 전통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까지 알아야 현재의 입장이 공고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다는, 절대가치라든가 하나님이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이론에 맞게끔 가르쳐 줘요. 아시겠어요? 그 대회가 이번에 끝났다구요. 그걸 해야만 이제….
천일국 2년 지나지?「예.」3년 되지?「예.」곽정환은 3년 얘기하는데 4년을 얘기하더라구. 4년 할 때는 그 가운데 3년을 통해서 4년에 근본적으로 세계적인 고개를 넘는다는 그 말을 해야 할 텐데, 3년 빼고 4년을 애기하더라구.
자, 그래서 총결론을 지어 주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도대체 참부모가 누구냐? 참부모가 뭐냐?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세상에는 나라가 있어요. 제일 문제가 나라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나라들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골칫거리이고, 나라를 치리하는 지도자들도 자기들이 가는 길의 주변에 반대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책임자의 입장에서 보면 언제나 문제의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가 있어요. 이 나라는 완전히 지옥이에요. 땅에 떨어진 것이고, 종교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본래 성인들이 종교의 주인이 되어 있는데, 종교권이 하나님과 생활하기 위해서 출발했는데 다 떨어져 내려왔어요.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향락을 중심삼은 물질을 중심삼고, 물질 만능주의를 중심삼고 세속화돼 버렸습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종교예요. 세계적 문제예요. 종교가 싸움의 바탕이 돼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 모든 세계적 전쟁이라든가 사상적 차이를 따라 가지고 그것을 조정 못 함으로 말미암아, 대표자들이 싸우고 다 그랬다구요. 종교가 문제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선민권이 있었어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사랑한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선민이다! 절대국가를 중심삼고 절대민족으로 역사 주류의 출발과 더불어 과정과 더불어 목적지까지 주인 된다.’ 하는 의식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렇지만 이들이 2차대전의 끝날이 가까워 오는 그때에 있어서 히틀러에 의해 6백만이 학살당했습니다. 그 학살을 하나님이 허락했다는 거예요. 탕감 법에 의해서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산 사람을 제물 삼아 가지고 메워 나가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문제라구요. 어떻게 이걸 하나 만드느냐 이겁니다. 문제입니다. 종교가 문제이고, 선민권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가 문제냐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있는데, 이게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영계에서 사실 어떻게 하는지 지상에서 모르고 있어요. 전부가 문제예요. 나라가 문제이고, 종교가 문제고, 선민권이 문제고, 역사의 주류를 지배했다는 사상을 중심삼고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나중의 문제가 뭐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도 지상의 사람들을 이용해 먹고 그래요.
그런 환경을 어떻게, 이 모든 복잡한 일을 전부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평화라는 것은 나라 하나 가지고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알아야 돼요. 미국 나라하고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가 하나됐다고 세계 문제가 해결 안 된다구요.
민주세계도 그렇지 않아요? 미국을 보게 되면 개인주의인데, 2억 7천만이면 2억 7천만 버튼이 있어요. 전부 달라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것보다 쉬운 것이 공산당이에요. 공산당은 신이 없다뿐이지 사상적인 면에서는 버튼이 하나예요. 미국 국민이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는 2억 7천만 개인주의를 주장하며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제멋대로 하지만, 공산세계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토피아 세계를 중심삼고 전체가 훈련되어 있다는 거예요. 버튼이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걸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 도대체 참부모라는 분이 누구냐? 참부모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있기 전에 거짓 부모가 있었는데, 거짓 부모를 모르면 안 돼요. ‘거짓 부모가 이랬으니 참부모는 이래야 된다.’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위를 말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인정해야 돼요. 남자라고 하는 것은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결정적 선유조건이 있어요. 자체를 중심삼고,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없어요. 여자라는 말을 하려면 남자를 먼저 인정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 거짓 부모가 있다는 말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짓 나라가 있다는 말은 참나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종교가 있다는 말은 참종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선민권이 있다면 참선민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러니까 선유조건이 엇갈려 있는 거예요.
이것은 악이 선이 될 수 있고, 선이 악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서 있던 것이, 세상을 따라가던 유토피아를 꿈꾸는 모든 공산주의자들이 이렇게 돌아가다가, 민주세계는 제멋대로 왕왕 하고 싸움질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휙 돌아서면, 왼쪽 편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바른쪽으로 돌아가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왔습니다.
이론적으로 공산주의가 갈 데가 없어요. 지금 소련과 중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뺄 수 없습니다. 벌써 기반을 다 닦았어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청소년 윤락이라든가 가정파탄 문제가 민주세계의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사상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거예요. 나쁜 것이 먼저 빨리 전수된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호모, 레즈비언이니 드러그(drug; 마약)니 담배, 이런 모든 것이 자유세계에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복잡한 환경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나라가 다른 가운데, 종교가 다른 가운데, 별의별 제2이스라엘권이니 선민이 다른 가운데, 영계의 복잡한 가운데 평화통일을 가려 나오는데, 지금까지 제일 어려운 지역에서부터 자꾸 쳐 올라오는 거예요.
어렵다고 해서 왔다 가지 않았어요. 어려운 데서 단계를 높여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를 넘어서 지금까지 지상에 있는 사람과 천상에 있는 사람을 결혼까지 해준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걸 못 믿는 사람은 통일교회 귀신이 못 돼요.
여기 미국 애들, 잘났다고 하고, 무슨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박사가 되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사람들이라도 영계는 깜깜천지예요. 여기서도 모른다구요. 국가 국가에 있어서 초국가라는 말도 없는 거예요. 초종교라는 말도 그래요. 초선민권, 초승리적 지상·천상천국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 돼요.
그러나 우리는 악한 부모로부터 시작했으니 악한 나라, 악한 종교, 악한 이스라엘권, 악한 하늘땅이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그리고 또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모르는 하나님까지도 잘 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나 사탄의 그 내면을 알고 싶을 것 아니에요? 그것까지 알아요.
그러니까, 확실히 아니까 여기에서 저리 갔다가도 이리 올 수 있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세계에 갔다가도 나올 수 있고, 미국에 왔다가도 나갈 수 있어요.
그래, 미국 국민들이 자랑하는 것은, 미국은 문화혁명을 해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넘어서 역사적인 새로운 나라를 만들었다,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년 이내에 어떠한 민족이 어떠한 주의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도 미국화한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된다는 거예요. 어떤 이민자가 오더라도 5년 이내에는 아메리카나이즈 된다고 하는 이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30년을 넘어 33년이 됐어요. 33년이 지나도 아메리카나이즈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무나이즈(Moonize) 하지요. 그래서 문제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문제삼고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가 문제삼는 거예요. 뭐니뭐니해도 문 총재 사상에 걸려 들어가지, 문 총재를 끌어 가지고 아메리카나이즈 할 수 있는 이론적, 방법적 공식이 없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면, 이걸 분석해 보니 이게 유대교의 사상이 가야 할 골수예요. 기독교 사상이 가야 할 골수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들이 가야 할 골수예요. 종교가 하나를 믿지 여럿을 믿나요? 국가도 하나의 통일된 세계, 하나의 주인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이스라엘도,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정착하기를 바라느냐? 하나님을 나중에는 선생보다…. 주인이 있기 전에 선생이 있어야 돼요. 선생이 있기 전에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태어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그 나라의 교육을 받고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 나라에서, 나라 나라가 다르니만큼 나라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열매 된 그 자체로 영계에 가는데, 영계도 수많은 갈래가 되어 있어서 복잡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절대가치가 문제가 돼요, 절대가치. 절대주인! 절대주인을 몰라요. 절대스승! 스승이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절대주인, 주인도 둘이 될 수 없어요. 교육할 수 있는 학교가 바른 학교가 되려면 학교에서 가르치는 선생이 잘 돼야 돼요. 그 선생이 잘 되려면, 그 선생의 가정에서 참된 부모로부터 받은 참된 자식으로 커 가지고 스승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몰라요. 참부모를 모른다구요. 참된 스승을 몰라요. 왔다갔다해요. 돈만 주면 팔려 다니고 말이에요. 물질 가치와 마찬가지이지, 인간의 가치가 어디 있어요? 돈 몇 푼만 주면 밤이나 낮이나 팔려 다니고 말이에요. 그 주인이라는 것이, 야당 여당의 정치하는 사람이 절개가 어디 있어요? 믿을 수 없는 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결론을 내요, 결론.
그러면 참부모라는 양반은 무엇을 할 것이냐? 거짓된 세계에서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초국가적으로 평화통일을 해야 돼요. 초국가, 국가를 넘어서 평화통일인데, 그것은 유엔에 직결되는 거예요. 출발과 더불어 유엔을 넘어서 초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평화통일의 길을 가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야 돼요. 문 총재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야 됩니다. 사탄까지도….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웠거든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한 평화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에 화해를 붙여야 돼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평화통일적인 초국가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엇으로 이것을 만드느냐? 무엇으로 평화를 만드느냐?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원리의 말씀이 아니에요. 사랑입니다. 원리 말씀 속에 사랑이 들어가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말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의 실체인 하나님과 땅이 어떻다는 걸 환하게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와 국가끼리 쌓아 놓은 담을 허물어야 돼요. 돈 가지고 헐 수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뭐 민주주의니 정책 가지고 헐 수 있어요? 공산주의 이론, 민주세계의 이론, 국가적인 이론을 가지고 헐 수 없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헐어야 되느냐?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초종교 평화통일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어떻게 생겼느냐? 거짓 나라가 어떻게 생겼느냐? 거짓 종교가 어떻게 생겼느냐? 그 근원이 뭐냐 하면 결혼을 잘못한 거예요. 핏줄을 잘못 심었어요. 핏줄, 해봐요.「핏줄!」
*가장 중요한 게 핏줄이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핏줄을 상속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것이 사탄한테로 넘어갔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어떻게 다 정리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을 화해를 붙여야 됩니다. 그걸 나라에서 할 수 있어요? 나라 나라들이 할 수 있어요? 유엔이 할 수 있어요?
그래,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에 그런 말이 있어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 주는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메시아! 메시아는 종교를 구해 주는 주인입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는 제1, 제2이스라엘 선민권이 문제가 되어 있는데, 그것을 평화통일로 만드는 분이에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세상에 있어서 수많은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수많은 종교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이스라엘권이니 유대교니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도 모슬렘하고 싸우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 사탄의 새끼들과 하나님 새끼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큰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엇으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핏줄로! 핏줄을 뒤집어 놓았어요. 핏줄, 해봐요.「핏줄!」거짓 사랑, 거짓 생명을 통해서 거짓 핏줄, 거짓 가정, 거짓 나라, 거짓 세계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그러니 이걸 뒤집어 가지고 참된 핏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핏줄을 뒤집어 놓은 것은 왜냐? 개인주의, 자기 중심삼은 이익을 위해서,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갖고 모든 주위의 공적인 것을 부정하고 자기가 중심이 되겠다고 행동해 가지고 사랑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되어 있어요. 핏줄이 달라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능력을 가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이 세계를 망쳐 놓게 두었느냐? 핏줄이 달라요. 사탄 원수의 핏줄을 심어 놓은 거예요. 그 원수의 핏줄을 심어 놓은 것을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요. 보기도 싫은 거예요. 영원히 보기 싫은 거예요. 할 수 없으니까 재창조의 과정에서 그것을 돌리기에 수천만년이 걸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무엇이 문제되느냐? 사랑의 기관이 문제되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 사탄이 심어 놓은 혈통을 통해서 프리 섹스가 퍼지는 거예요. 아버지든 어머니든, 누나든 아줌마든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반대의 환경을 만들어라.’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고, 아들하고 어머니가 살고, 아버지하고 딸이 살아요. 혼음을 하고 사는 거예요. 계열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능력이 있더라도 자기가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했는데, 여기 들어와서 간섭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을 고칠 수 있는 내용을 수습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둘로 갈라진 것을 합할 수 있게끔 해서 천상세계까지 갔다가 와 가지고, 세상을 품고 와 가지고 좌익 우익을 전부 소화시켜서 결혼 잘못해 반대가 된 것을 합해야 돼요.
그래서 결혼을 바로 시키는데 그게 뭐냐? 국가 국가의 국경을 철폐시킬 수 있는 방법은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알겠어요?「예.」미국 사람하고 원수가 누구예요? 일본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라 하더라도 말씀을 듣고 나서는 그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두 손으로 행동해 보이시며)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하면 뒤집어졌지요? 거짓 사랑으로 핏줄이 달라졌으니 접붙여 가지고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국경철폐를 어떻게 하느냐?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의 두 나라가 교차결혼만 하면 한 나라가 됩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교차결혼입니다.
미국에 평화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뭐냐? 백인하고 흑인이 싸우는 원수예요. 교차결혼 하라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시하고 서로가 때려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야야! 너희가 교차결혼 해 가지고 우리 두 부모가 잘 사는 이상 잘 살아라.’ 하고 축복하면 평화의 세계가 돼요. 사탄세계가 없는 세계가 됩니다.
교차결혼, 해봐요.「교차결혼!」국가적으로 그걸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 일을 해 왔어요. 일본 나라도 수천 명을 완전히 교차결혼시켰어요.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끼리…. 이번에도 그렇지 않아요? 모슬렘이니 기독교니 60쌍, 40쌍 종교 종교끼리 결혼시킨 거예요, 국경선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제1이스라엘,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인하고 미국의 제2이스라엘하고 결혼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를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무엇을 하는 곳이냐?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을 하고 그런데, 매스 웨딩은 뭐냐? 종교가 달라요. 영국하고 독일이 원수예요. 내가 가서 구라파에서 첫번 결혼시켜 준 것이 원수와 원수 나라 사람끼리 해준 거예요. 사랑은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실증된 것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교차결혼할 수 있는 놀음을 했고, 종교를 넘어서 교차결혼하는 놀음을 했고,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인 유대교와 기독교가 그 놀음을 했고, 영계와 육계의 결혼식 놀음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
성 어거스틴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6백 몇 년인가 전에 살던 사람을 현재의 땅에 있는 사람과 결혼해 준 거예요. 예수도 그래요. 지상과 천상이 갈라진 것을 교차결혼시켜 준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사실인데, 그걸 부정하는 이 통일교회 패들은 죽어야 돼요. 선생님이 뭘 했어요? 그 놀음을 했어요. 그 놀음을 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축복받기 전보다도 나빠졌느냐, 좋아졌느냐? 말할 수 없이 높고 넓고 가치 있는 이 길이 됐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눈총 주고 미워하던 사람들이….
미국만 해도 이제 앞으로 국회에 가는 것은 축복가정이 아니면 안 될 때가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아무리 사탄세계에 있더라도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데, 그러나 꿈같은 사실을 이루어 가지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문 총재입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탄을 누구보다 잘 알고, 나라의 사정이라든가 종교,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 영계 육계를 무난히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성자하고 지옥 사람까지 결혼시켜 줬어요.
요전에 히틀러라든가 2차대전의 33인하고 결혼시켜 줬지요? 그러니 놀라 자빠진 거예요. 성인들하고 형제라구요. 그러면 국가의 책임자들하고 교차결혼할 뿐만 아니라 국가하고 종교계가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종교하고 국가가 담벽이 있지요? 종교하고 공산당이 원수예요. 그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놓았던 것을 핏줄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라는 양반은 어떠한 분이냐? 수많은 나라 나라가 원수시하는 그 나라를 평화의 가정, 평화의 나라로 만드는 교차결혼시킬 수 있는 왕입니다. 싸울 수 있는 감정이 없어요. 평화가 있고 통일이 있어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이에요. 종교간에도,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결혼하는 거예요. 종교 자체도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는데, 그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그것도 평화통일, 영계도 평화통일이 되니까, 평화통일의 결집할 수 있는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일원화될 때는 그것을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통일된 평화천국이다! 아멘! 그렇게 되는 거예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구세주예요. 나라를 구해 줄 수 있는 평화통일의 주인이고, 또 그 다음에는 구세주인 동시에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종교세계를 평화통일 할 수 있는 주인이고,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하는 거 아니에요? 재림주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모든 것을 평화통일 할 수 있는 주인이고, 그 다음에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니 평화의 왕이요, 통일의 왕이요, 수많은 나라에서 왕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재림세계의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메시아 시대의 종교권도 그러니, 그것이면 평화의 세계는 되지 말라고 해도 다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손댈 것이 없어요.
그래서 절대 순결 된 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 유일 된 사랑, 불변된 사랑, 영원한 사랑만 하면 틀림없이 축복받고 하나님 앞에 직행해서 ‘나는 여호와라, 여호와라!’ 주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의 본향 땅, 본향의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이 여기에서 시작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가서 할 일은, 모든 그 지역 지역에…. 여기는 뭐인가? 웨스트체스터 지역이면 여기에서 살던 사람 가운데 주인들이 있어요. 토박이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기에는 의로운 사람도 있고, 나라의 충신도 있고, 종교 믿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부 다 먼저 이 사람들의 조상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한 영계와 지상을 동원할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이 이미 세워졌기 때문에, ―여러분의 그 일이 특권이에요.― 지상에서 해결지어야 되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이 책임지고 전권을 상속받은 거예요.
여러분이 아까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이 되려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상속을 무조건 해준 거예요. 그것이 얼마만한 가치의 것이냐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천년을 노력한다고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수천년 된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이슬람교하고 유대교가 지금까지 4천년 동안 어디를 가도 원수가 되어 있는데,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영계하고 육계가 원수가 되어 있는데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고, 내가 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주인이 될 터인데 그런 생각이 없잖아요?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선생님은 참부모예요. 내 생명의 근원, 내 사랑의 근원, 절대신앙의 근원, 절대사랑의 근원, 절대복종의 근원, 그 다음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네 가지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류사상에 일체 되어 있어요. 하나님도 그걸 바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 몸 마음, 그럴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순결이 문제예요, 절대순결. 지상에서 살더라도 천국의 왕자의 권한으로써 그릇되지 않고 그렇게 살면…. 하늘나라나 하나님이 둘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라는 분은 구세주, 세상을 구해서 평화와 통일을 만들 수 있는 주인 양반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메시아라는 것은 종교에서 주인 되는 걸 말해요. 종교권에 있어서 평화통일을 만들 수 있는 양반입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것은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고 제2이스라엘도 실패했으니 제3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통일하고, 통일해서 나중에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서 싸움하던 것을 사탄으로부터 영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통일적인 환경을 이론적인 체제에서 묶어야 됩니다. 그 결과가 드러난 사실이 있으니 여러분이 이걸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가겠습니다.」
그 길에서 아까울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서 박사가 됐다고 자랑하지만, 박사가 다 뭐야? 똥 구더기밖에 안 된다구요. 그거 인정 안 해요. 새로운 차원에 있어서, 핏줄이 다르니만큼 새로운 전통 문화세계를 창조해야 할 텐데, 그것이 심정문화세계예요.
하나님과 절대 하나되고, 핏줄이 하나되고 사랑이 하나돼 가지고,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됐으니, 언제나 일체가 되어 있으니, 그분이 가는 곳에 내가 가고 내가 가는 곳에 그분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상적 통일 핵의 자리에 선 것이 천일국 주인이니, 천일국 주인으로 맹세문을 외울 수 있다! 아멘! 알겠어요?
그것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이요, 종교를 구할 수 있는 것이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실패권을 복귀할 수 있는 것이요, 하늘과 땅이 투쟁하는 것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 때, 무엇 주고 바꿀 거예요? 무엇 주고 살 거예요? 여기 있는 남자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주고도 못 바꿔요. 불을 사르더라도 못 바꾼다구요.
얼마나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피를 흘렸는지 모릅니다. 그 피 흘린 기반 위에서 그들 앞에 부끄러운 자신을 모르고 살아 가지고는 통일의 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저 앞에서부터 눈을 맞춰 가지고, 선생님 뒤로 와 가지고 어머니 뒤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과 통하는데, 그들이 환영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5대 성인들을 통해 들어가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직접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통일교회가 바라서 결론지어 가야, 생애의 실적을 남겨야 그 주인이 될 수 있는데, 똥개새끼예요, 똥개. 술 먹고 별의별 놀음을 한 그냥 그대로 가겠어요? 옥살박살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지옥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4대 성인을 비롯한 그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놈의 자식, 수천년 동안 고생해서 이렇게 피땀 흘려 닦아 놓은 부모님의 기반을 이용해서 지상세계에서 제멋대로 산 녀석들 아니야?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이라구요. 이제 내가 여기를 떠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나라를 통일하고, 종교를 통일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갈라졌던 것을 통일하고, 하늘땅을 통일해서 하나님을 영원한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남자 여자들이 갖추어야 할, 또 축복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 가서 나라를 전부 소화하고 그 위에 서야만 된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제일 문제가 미국 여자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들이 전부가 교만해요. 그 생식기가 문제예요, 생식기. 그것이 천하를 망쳤어요. 남편을 망하게 만들고, 자식을 망하게 만들고, 나라를 울게 만들었어요. 병이 났다구요. 사랑의 기관이 그렇게 만든 거 아니에요? 그것이 사랑의 기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고, 가정의 왕궁이요, 그곳을 통하지 않으면 나라가 생기지 않아요. 일족이 생기지 않아요.
그것이 병이 나 가지고 사탄이 점령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이 놀던 판국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이걸 다 정리해 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주니까 찾아올 수 있지요.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문제인지 알아요?
이것들은 꿈에나 생각했어? 이런 얘기를 하니 ‘아이고, 이제는 믿어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나라가 구원되고, 종교가 구원되고, 세계가 구원되는데…. 그들은 다 망하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 말대로 하면 남아지는 거예요. 줄을 만들어 준 걸 고마움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살고 자랑하고 다녀요. 알겠어요?「예.」
*특히 미국 사람들! 어떻게 참부모를 이해할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알겠지요? 나라를 구하고, 종교를 구하고, 제1, 제2이스라엘을 구하고, 영계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한 실증적인 기록을 남겼나요, 안 남겼나요?「남기셨습니다.」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것이 사실임을 오관을 가지고 느끼게 되면, 하늘 앞에 들고 있던 대가리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는 그걸 알고 따라가야지요. 거기에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복종에는 자기 칸셉(concept; 개념)이 없어요. 어떤 종류의 칸셉도 없다구요. 그게 실재예요. 칸셉이 아니에요. 그걸 알고,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제는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참부모의 권위가 어떻다는 걸 이제 다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어요. 이제 한국에 가서는 즉위식을 해야 돼요. 천일국 왕권을 중심삼은 천지부모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나라를 대표해 넘어서야 되고, 종교를 넘어서고, 제1 제2이스라엘 실패를 넘고, 지상천국을 넘어서서 이제는 중심존재로 선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서 쓰던 거룩한 물건을 넘겨줬어요. 성물이에요. 미국 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 다른 나라에는 없어요. 그리고 말씀을 남기고 가요, 말씀.
그 다음에는 뭐냐? 선생님이 여기에서 33년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예수가 33년을 살다가 죽었어요. 34년에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미국이 주도해야 돼요. 미국이 북한을 때려잡으려고 하면 망합니다. 그걸 도와줘야 됩니다. 그런 걸 다 모르지요. 내 말만 들으면 재까닥 재까닥 다 해결할 수 있어요.
그래, 세계를 요리하고, 나라를 요리하고, 종교를 요리하고, 그 다음에는 제2이스라엘 구세주의 이상을 요리하고, 지상·천상천국이 원수 된 것을 통일할 수 있는 일을 선생님의 일생에 다 관계를 맺고 이룬 실적을 말하는데, 못 믿는 녀석들은 선생님이 살아 온 생애가 여러분의 심판의 조건이 될 거라구요.
비교해서 그 차이가 나는 만큼 가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님을 알고 갔댔자 안 된다구요. 심정이 일치되어야 돼요. 사람이 많지만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예요. 누구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이지 둘이에요? 어머니도 하나이지 둘이에요? 부모라고 할 때에 혈통이 필요하니 부모라는 것은 하나이지요. 갈라질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면 세계 평화는 자동적으로, 인간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모든 것을 깨끗이 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다가 지옥에 있으면 발길로 차 버릴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도 하나도 안 하고 뭐 하러 기어왔느냐 이거예요.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이 미국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 결혼하는 것도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간나들도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지금 들었나, 옛날부터 알았나? 한국하고 일본 사람은 교차결혼하라고 했는데, 안 한 사람들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3대를, 자기 아들딸, 손자까지 교차결혼시켜야 돼요. 그런 엄청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걸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가시 철망이 몇 겹이 싸인다는 거예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만왕의 왕, 하늘과 땅의 왕권을 중심삼고 다 싹 쓸어 버려야 돼요. 이제는 영계에서 가만 안 둡니다.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미국에 와서 다 가르쳐 주고 다 남기고 가니까, 선생님의 유물을 중요시하고, 그것보다는 말씀을 더 중요시하고, 그것보다는 선생님이 33년 동안, 나라를 찾기 위한 예수가 죽어 갔고 기독교가 망할 수 있는 것을 40년 때를 중심삼고 구해 주려는 그 공에 대한 은사를 갚을 줄 아는 미국 국민이 돼야 돼요.
나는 미국에 빚 하나도 안 졌어요. 선생님이 빚 졌나, 안 졌나? 빚 졌지요? 누구도 나라를 수습할 수 없어요. 종교를 수습할 수 없어요. 재림주,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래서 십자가를 떼라고 하고 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자기들이 모시지 못하고, 2천년 전에 참부모를 죽인 죄로 6백만이 죽었어요. 싹쓸이해서 땅 위에 종자도 없게끔 다 쓸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문 총재의 뜻을 받들지 않으면 두고 보라구요. 오래 안 가서 국내에서 싸움이 벌어져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다 있잖아요?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이 다 있어요. 그걸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가만히 두고 봐도 문 총재 외에는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증거 된 사실이라구요. 알겠나, 젊은 간나들?
*특히 젊은이들이 잘 알아야 돼요.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았으면 실천해서 실적을 쌓아야 된다구요. 결실이 없으면 지상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
자, 훈독회 하자! 몇 시예요?「여섯 시 25분입니다.」내가 아홉 시에 가니까 여덟 시 반까지 하자! 알겠지요?「예.」
구세주 완성, 메시아 완성, 재림주 완성, 참부모 완성, 지상 천상, 하나님까지 해방한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거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실제 했는데.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렇게 핍박받으면서 다 했습니다.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당당히 참부모로 모셔라 이거예요. 명령할 때가 왔어요. 예수보다, 석가모니보다, 누구보다, 정치가 누구보다 모시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지요? 신묘!「예.」대가리 큰 녀석들도, 총장 해먹던 녀석들도 정신차리라구. 그런 사상을 가지고 가르쳐 주지 못한 것 아니야? 선생님이 이런 사상을 다 이루어서 발표해요. 따라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기도 필요 없습니다. 구원이, 용서가 없어요. 법적 시대로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누구인지 알겠어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천지의 왕이에요.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그런 사람을 반대한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사람을 반대한 여러분 역사가 어떻게 되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얼마나…. 이거 거지판이에요. 살아 있는 동안에 회개하라구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할 텐데 ‘어휴…!’ 이러고 있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 다 교회 이름으로 해야 돼요. 나라 있는 것은 불살라 버릴지 몰라요, 앞으로.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불살라 버려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재산도 없어요. 몸 하나밖에 없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랑에서 온 것이지요. 자기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져야 할 것은, 자녀를 길러야 될 것이고 말이에요,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그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모든 것은 자연히 있는 거예요. 그건 부속품, 부대품이지, 주류품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캐피탈리스트(Capitalist; 자본주의자)가 문제라구요.
뭐야, 그 다음에?「‘우리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과 목적’입니다.」그게 누구야?「성 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의 말이야?「예.」어거스틴은 지나가자. 그건 넘어가서….「넘어가면 이 책은 끝입니다.」그러면 우리 흥진 군의 보고서를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흥진 님의 보고에 나온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걸 못 믿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아들이 아버지가 지시한 것을 영계에서 이루어 가지고 보고해야 돼요, 됐는지, 안 됐는지. 여러분은 지시 못 하지만 아버지는 흥진 군에게 지시할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의 책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복귀원리는 몰라도 괜찮아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를 더 잘 알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기 위해서 탕감복귀 원리가 필요하지요. 자!
「지금 원주 언니가 잠깐 가방에다 싸 가지고 갔습니다.」그걸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될 것 아니야?「예. 여기 있었는데요, 가방 싼다고 지금…. 가지고 내려오겠습니다.」
흥진 군이 여러분의 오빠이고 형님이에요. 영계에 가서 총사령관이 되어 있어요. 참부모가 임명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임명 못 해요. 지금까지 하나도 믿지 못했지요? 세상이 이렇게 되니까 안 믿을 수 없게 되었다구요. 안 믿을 수 없어요. 별의별 도둑놈들이 많아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한 그놈의 자식들은 뼈다귀까지 갈아서 벌레 밥밖에 안 만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이 일을 할 수 있어요?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가 되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는데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구요. 곽정환!「예.」자신을 가지라구.「예.」
「아버님! 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린 편지만 한번 읽으면 좋겠습니다.」그래! 한번 읽으라구.「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린 편지입니다.」
어거스틴 앞에도 참부모이고, 예수 앞에도 참부모예요. 공자 앞에도 참부모라구요. 여러분 앞에도 참부모인데, 여러분은 그들보다 앞서 있어요. 먼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아들딸을 갖고 있지요? 이제 대사관이 생겨요. 천일국 대사관이 생기게 되면, 통일교회 전세계의 축복받은 사람 명단을 중심삼고 재교육해야 돼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밀어제껴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이제부터 진짜 행동 개시해야 할 때가 오는데, 떨어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패들이 많아요. 미국 놈들은 미국 놈을 중심삼고 붙들고, 일본 놈은 일본 놈을 중심삼고 붙들고 해야 돼요. 한국은 이제 8대 정권이 가려야 갈 데가 없어요. 바닥 다 쓸어 먹었다구요. 소망이 없어요. 문 총재한테 풀칠해 가지고 찰떡으로 다 가루가 묻게 되어 있지요. 그런 일을 하려니까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손 못 대잖아요? 미국도 손 못 대잖아요? 자!
『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저는 어거스틴입니다.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의 은혜를 입은 것에 대해서…』
어거스틴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되겠어요?「나아야 됩니다.」못해야 되겠다는 사람, ‘나 모르겠다. 못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 벼락을 맞아야지! 나아야 되겠나, 못해야 되겠나?「나아야 됩니다.」나아야 되겠다고 확실히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아이고! 그럼, 그렇게 하라구요.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래요. 맨 처음에 마호메트의 가슴을 통하고, 석가모니의 가슴을 통하고, 공자의 가슴을 통하고, 예수의 가슴을 통하고, 선생님의 가슴을 통하고, 하나님의 가슴을 통해서, 하나님이 돌아설 수 있는 저 쪽에 가야 천국이 돼요. 바라보는 이 세계는 사탄이 더럽혔어요. 그걸 선생님이 깨끗이 정비했으니 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이 성인들을 뚫고 올라가서 하나님의 뒤를 뚫고 나아가서, 여러분의 공이 있어서 하나님이 돌아서기 전에는 세상을 구할 도리가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그 앞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증언한 것을 부정하겠어요? 대번에 물어 볼 텐데, 선생님과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저나라에서 증거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만날 때 ‘내 증언을 듣고 너 어떻게 했느냐?’ 할 텐데 말이에요. 거기에 가서 얼굴을 들겠어요? 그 오관이 대가리를 들겠어요? 수치스러워서 꽁무니를 빼고 도망가게 되어 있지요. 그런 창피를 당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을 그렇기 때문에 허락한 거예요, 천일국 주인! 당신들이 천일국 주인이 못 됐어요. 금년에 한국에 돌아가면 땅 위에 재림할 수 있는 임명장을 허락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서 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의 맹세문을 먼저 외우고 있잖아요? 그것을 자기가 찾아 가지고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찾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제1조만 해도 천국 갑니다. 8조까지 필요 없습니다. 하나만 해도 천국 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못 가게 되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후려갈겨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33년 동안 수고한 것을 여러분이 얼마만큼 열매를 거둬들일 수 있어요? 일본 간나들도 그렇지요. 얼마나 그 열매가 되어 있어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은 아버지 나라이니까 선생님을 대표해 있어요. 이제라도 내가 닦고 닦으면 순식간에, 6개월만 해도 먹을 감자를 만들 수 있고 고구마를 만들 수 있어요. 제일 불쌍해요. 세계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가 한국이에요. 또 그 불쌍한 나라의 8대 정권이 합해서 반대한 사람이 나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
그런데 여러분은 불쌍하다고 생각했어요? 이용해 먹으려고 했지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걸 갚아야 돼요. 미국에서 내가 떠난 다음에…. 물이 마르게 될 때는 한 구덩이에 전부 모여 가지고, 죽기 위해서 모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여 가지고 거기서 죽지 말고 비상천 해야 돼요.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밖에 살길이 없어요. 다 부정하고 주변의 무엇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한 선도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눈 가지고 선생님 바라보는 사람은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안 움직입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야지요. 자식들이 다 알게 됐으면 부모 앞에 효도하고 그래야지요. 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님께서는 이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저에게 큰 지혜를 주시옵소서.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영계에서 지상을 대해서 기도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 못 해요. 선생님을 통해야 됩니다. 자!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 참부모님의 기대에 빗나가지 않도록 이곳에서 저의 삶을 더욱 더 깊이 갈고 닦아 구교와 신교의 복귀를 위하여 열심히 일해 보겠습니다.』여기서 일해야지!
『참부모님 진실로 옥체무강하시옵고 이루시고자 하시는 큰 뜻, 하나님의 모든 소원을 이루시옵소서. 못난 어거스틴을 기억해 주심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수)
어거스틴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욕심이 있으면 황금판을 알고, 다이아몬드 광산을 다 알고, 천하의 일등 부자가 되겠다는 데는 모든 걸 다 팔아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하는 것인데, 그 몇천 배 귀한 일이 이 일이에요. 못난 녀석들, 못난 녀석들이에요. 자!
「다음은 흥진 님께서….」흥진 군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영계에 가서 영계에 대한 책임이 있으니, 선생님 아들의 책임이 있으니 어렵더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의 보고서입니다. 미국 가정연합의 웹사이트의 첫 페이지에 들어가면 바로 있습니다.」
훌훌 따루어(외워) 가지고 자기가 어디에 속하는지 다 알아야 돼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도 영계의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별의별 유혹이 없었겠어요? 그것이 다 문제가 아니에요.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의 보고서 훈독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지상에서 신세지다가 또 영계에 가서 신세지겠다고 하지 말라구요.「오늘은 1천 장 준비했습니다.」몇 명이 왔어?「오늘 약 천 명의 식구들이 왔습니다. 그런데 광고한 것처럼 축복을 받은 사람들만 한 장씩 뽑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씩만, 부부는 한 사람씩 따로 뽑아도 됩니다.」(추첨 티켓을 나눠 줌)
「지금까지 열다섯 개 성물을 받은 사람이 나왔습니다.」혼자?「한 가정이요. 빌라디라고요. 레버런 빌라디, 스탠드 업(stand up; 일어서세요)! 이 사람이 인도양의 조그만 섬나라의 선교사이고 거기 협회장도 하고요, 아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부부가 아프리카 흑인 식구인데, 여기에 피난민으로 피해 와 있었습니다. 부부가 왔었으니까요, 동시에 두 개를 뽑고 이래 가지고 열다섯 번 당첨된 것입니다.」부처끼리 왔구만.「예.」「그 다음에 두 번째가 아홉 번, 이렇게 됩니다.」그래, 정성을 많이 들인 사람은 그렇다구요.
여기서 받은 것을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관리해야 된다구요. 맡겨서 관리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오늘은 참부모님의 낚시용 옷과 모자가 되겠습니다.」(계속해서 추첨을 하고 성물을 받아감) (박수)
다야?「열아홉 장 남았습니다.」12월 생일자들 오라고 그래. 너무 많다, 너무 많아!「한 50명 되겠습니다.」(세 명씩 조를 짜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한 사람씩 뽑음) 많기 때문에 세 사람 가지고 안 된다구. 이제 앉으라고 그래, 앉으라고.「28명, 아홉 명이 더 많은데, 그러면….」(세 사람씩 가위바위보 해서 두 사람씩 뽑음) 그래, 나오라구, 나와! (18명이 받아감) 1월 달 1, 2, 3일 생일인 사람 일어서 봐요. (가위바위보로 마지막 한 사람을 뽑음)
2세들은 일어서. 2세들은 나가라고 그래. 나가서 기다리라고 그래. 이게 좋은 샤프펜슬(sharp pencil)이라구. 이건 기념으로 주는데, 선생님이 기념하는 거야. 이건 보관할 것이 아니라구. 써도 괜찮아. (환호와 박수) 어디로 나가나? 저리로 나가라구. (2세들에게 펜슬을 나누어 주심)
「경배 올리기 전에 그 동안 15일에 대해 감사드리면서, 미국을 상징하는 흑인 백인 식구가 미국의 상징인 이글(eagle; 독수리)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 수제품입니다.」(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