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해요. 여섯 시까지 끝내야 돼요. 빨리 읽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처음부터 제1부 4장 1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오늘은 어거스틴의 참회록의 기록이라든가 경험한 모든 것을 읽었는데, 타락의 근원을 몰랐어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심각한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대해 가지고 풀어 줄 수 없어요. 사탄에서 뿌려진 핏줄이기 때문에 그걸 뺄 수 없어요. 그것이 청산되어야 자동적으로 하나될 텐데, 타락의 근원을 몰랐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물어 보면 중요한 때에 사라지느냐? 그게 큰 문제예요. 아버지라는 말도, 그 아버지가 왜 아버지냐 이거예요. 핏줄이 통한다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핏줄이 통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축복받은 것이 하나님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사랑과 생명의 핏줄을 연결했다는 사실!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사실! 여러분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해서 직접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세계로, 환경에 들어간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타락하게 된 깊은 골짜기를 메워야 돼요. 또 그것을 어느 누가 해결해 주느냐? 아무나 해결할 수 없어요.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하늘 섭리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것, 사방을 통한 중심의 자리에서 그 핵이 전체의 부체(副體)와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자리에 섭리적 중심이 나타날 때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도 그것을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타락한 그 아픔을 여러분이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기 위해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지만, 성 어거스틴 같은 양반도 기도하더라도 가르쳐 주지 못하는 사실! 타락의 핏줄이 가로막고 있어요. 본래는 그 핏줄이 돼 있는 인간을 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순결한 핏줄, 본연의 핏줄, 본연의 마음과 마음이 합할 수 있는 핏줄, 또 몸과 몸이 통할 수 있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언제나 기도할 때 이 몸에 사탄의 핏줄이, 흔적이 영원히 남을까 봐…. 그게 남아 있는 한 저나라에 가서 아무리 자기 스스로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에게 가르침을 받지 않고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회록에 나오지만, 어거스틴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친 사실이 이제 나올 거라구요.
자, 빨리 하자! 내가 바쁘다구요. 워싱턴에 가서 아홉 시 40분에 대회 강연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은 120장이고 전체는 620장입니다.」(제비를 뽑음)
제일 문제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핏줄에 대한 역사적인 전통의 더럽힘을 어떻게 해소해 버리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큰 문제예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면 미국을 생각하고 자기 조상을 생각하는데,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영계에 가도 잊어버릴 수 없는데 그게 큰 문제라구요. 본래가 그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지요.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부모, 아버지라는 말, 직접 발이면 발에 신경과 핏줄이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움직여야 돼요. 그걸 느끼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도 알지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왜? 가르쳐 줘서 넘어간다는 사실은 뭐냐?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핏줄이 있는데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걸 청산해야 돼요. 그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은 식구들이 캘리포니아에서도 오고, 켄터키에서도 오고, 전국적으로 조금씩 왔습니다. 소식을 듣고 한 번이라도 기회를 잡으려고 왔습니다.」
영계에 있던 모든 성인들 예수니 뭐니, 종교 지도자, 전부 다 지상에 대해서 기도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반대예요.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일본 교회로구만. (웃음) *미국 식구, 손 들어 봐요. 적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은 뭐예요? 다비(たび; 양말)예요? 「양말이에요.」(양말을 추첨자에게 나눠 주심) 손이 귀해요, 발이 귀해요? 「발이 귀합니다.」 장갑이 귀해요, 삭스(socks; 양말)가 귀해요? 「삭스가 귀합니다.」 여러분이 작다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을 얼마만큼 귀하게 여기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실체적 대상인 이걸 가치 있게 쓰면 가치 있는 기준만큼 자기가 커 가는 거예요.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