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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의 양상과 우리의 사명

일시: 1967년 3월 16일(목) 장소: 경기도 수원.

<말씀 요지>

천지개벽이 되면 세상의 부모들을 축복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된 인간사회는 사탄을 중심하고 밤 기간에 해당하는 때에 이루어진 사회이기 때문에 사랑에 만족 못합니다. 그러므로 끝날은 사랑을 중심하고 밤을 당하는 때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혼란이 옵니다.

말세가 되면 사랑의 윤리를 세울 수 없고, 부모 부부 부자의 사랑에 혼란이 일어나므로 정신적인 병이 많아집니다. 이것은 선진국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그러나 민주세계의 이념으로는 이를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하게 되는 심판은 사랑의 심판입니다.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한 심판을 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하고 심판을 하는 날이 끝날입니다.

걸을 때 오른발이 앞으로 나가면 오른손은 뒤로 갑니다. 이것은 하나는 주관하고 하나는 복종해야 된다는 원칙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라 버리고 선을 접붙여야 합니다(롬 11:17). 이렇게 새로운 혈통을 접붙이기 위해 주님이 오셨습니다. 축복받은 후에는 지방으로 가야 합니다. 그것은 선을 품고, 악의 세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주인으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제1차 7년노정은 개척자의 사명을 하는 기간입니다. 제2차 7년노정은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사명을 완수하는 기간입니다. 여기에는 21가지의 조건이 있지만, 이것은 선생님이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은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천국에 가려면 예복이 있어야 하는데 이 예복은 각자가 준비해야 합니다. 부모만 입적하면 자식은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