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로는 언제 왔나? 「예. 어제 왔습니다.」 다 보던 얼굴을 보니까 이상하구만. 못 보던 얼굴들을 보다가 갑자기 보던 얼굴들을 보니까 말이야. 몇 시야? 열 시가 되어 오네. 「저녁을 드실 거예요? (참어머님)」 저녁? 그 동안 보고할 내용이 있으니 들어 두라구요. 양창식, 여기 왔어? 「예.」 나와서 그 동안에 미국에서 곽정환 이후 되어진 것을 보고해요. 곽정환은 벌써 다 보고했겠지? 「못 했습니다.」(참어머님 8대 도시 강연, 평화대사 교육, 초종교연합단체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연합) 대회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금년의 가장 큰 행사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리고 이번에 3개국을 순회하시면서 선포하셨던 천일국, 이 세 가지의 주요 행사를 상속해 주시는 상속식을 16일에 하셨습니다. 18일에는 천일국, 지상과 천상의 왕국, 하나님이 오랫동안 이상 하셨던 평화의 나라, 그 나라를 공식적으로 천일국으로 말씀하시고, 또 천일국 신분증을, 국민증을 모두가 갖도록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지 가입 선포식을 선언하셨습니다. 모든 개인·가정·단체·국가가 이제는 천일국의 회원으로 들어가도록 허락을 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종교계의 중진들, 이번에 교육받아 가지고 지상에 연결한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했다구요. 그 사람들을 축복해 주면 영계의 자기 계열적인 체제를 만들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다구요. 자, 얘기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그런 내용이 지나가는 내용, 무슨 교회의 한 행사, 지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알면 안 돼요. 이건 자기들이 그 위에서 살아야 할 생활적 기반이요, 생애에 가야 할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어려서부터 하나님 나라에서 타고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들어가야 할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모르면 천국 못 간다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의 신앙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철저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보고 계속)
예수님의 열두 제자, 영계에서 온 메시지를 한번 읽어 주자. 다른 것보다도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여기에서 그 메시지를 몇 번씩이나 읽었나? 훈독회 했나?「예.」몇 번이나 했어?「떠나시기 전까지 계속 여기서 아버님을 모시고 했었습니다.」어디 갔어? 메시지 읽으라구,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보내 온 것.
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어디 가야 될 것인가를 알고 가야 돼요. 어디 가야 된다는 걸 알면서 자기가 정성을 들이고 자기 일생을 닦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구체적이에요.
거기에 다 있게 되어 있는데 뭘 그렇게 찾아다니나?「훈독회 가방을 찾고 있습니다.」
곽정환은 자카르타에서 한 대회에 대한 보고 안 했나?「예. 아직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그거 잠깐 보고하라구, 찾는 동안에. (‘인도네시아 특별지도자 교육’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21개국 특별지도자 교육’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래서 최근에 와서는, 금년 후반기에 와 가지고는 평화대사를 임명하면서도 어떻게 이것을 축복에까지 연이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 꼭지는 축복이니까요.」
마지막 꼭지는 뭐라구요?「축복!」축복 때문에 열심히 해요?「예.」자기들의 일족들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그 일족을 알면서도 남겨 두면 문제가 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지상세계에서 천국으로 이양하는 거예요, 이게. 국가가 다른 나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이스라엘 건국이념을 위해서 하던 그때가 아니에요. 나라 나라가 바꿔지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어디 있든지 찾아가서 강제로라도, 안 하면 목을 매면 죽겠으니까 발을 매서 끌고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종족, 민족들이 다 축복받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거예요. 나라 걱정이 없다구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권과 하나님을 수고시킨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우리가 자녀 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각국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그 다음 순회지인 네팔에 갔습니다. 네팔에 가서 평화대사 임명을 위한 세미나를 했는데, 개회식에 현직 수상이 나와서 환영사를 잘 하고 모든 격식을 다 갖춰서 반국가행사와 같이 했습니다.」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다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보고 계속)
「……필리핀의 아로요 대통령을 예방해서 45분간 좋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완벽하게 돼서 천주교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거기에도 그냥 축복을 했습니다. 쫘악 대표들이, 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쫘악! 그렇게 다 하라구요. (박수) 자기 일족들을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때려 몰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자신을 가지면 다 돼요. 자! (보고 계속)
그럼 나가서 (훈독회) 해야지. 뭘 하겠나? 일찍 가서 잠만 잘 텐데. 이걸 알고 가는 게 좋아요.「아버님, 진지가 지금 준비되었습니다.」진지하게 얘기하라구요, 진지보다도. (웃음) 그게 제일 진지한 얘기예요. 예수님이 자기 제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라고 한 것도 처음이고, 이러한 감격적인 충격들을 받아 가지고 통회한 것도 처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여러분을 기독교 교인, 목사가 반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다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이라구요. 골수 내용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해서 추종할 줄 알고, 그걸 받들어 가지고 자기 가문과 자기 나라의 전통으로 바꿔 세우겠다는 결의를 해야 할 것이 지금 땅 위에 있는 우리들의 책임이에요.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다가 실패했는데, 실패한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이때가 왔어요. 그 이상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의 소원이 뭐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 풀리고 다 해방이 벌어지는데.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고 싶은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가라구요. 뉘시깔을 빼 버릴 거예요. 자!
이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의 명령으로 소집 명령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의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자기들이 맹세한 거예요. 천상에서부터 지상의 아무개한테 보낸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님 앞에 자기들이 맹세한 그 길을 전달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속해 있는 부처장, 교회 전체에게 참부모님한테 부탁하면 틀림없이 전달해 준다고 알고 저런 선언들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황선조!「예.」영계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 요즘은 좀 나아졌나? 응? (웃음) 청평에 대해서도 백 퍼센트, 자기가 가진 신학사상 이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잖아? 임자가 아는 모든 지식 그 위의 것으로서 하늘이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도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하늘의 이 뜻을 바라보고 나왔지요. 출발도 못 한 그 뜻인데도 그랬는데, 뜻을 이룬 그 자체를 의심하는 사람은 모가지가 달아나고 벼락을 맞아야 돼요. 쌍것들!
상헌 씨가 무슨 배가 아파서 저러겠나? 선생님이 명령을 했으니까 선생님이 명령한 것에 틀릴까 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전달하고 있는데, 그걸 이러고저러고 평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명년서부터 이것을 전부 다 암송을 해야 돼요. 하루에 몇 장씩 외워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체제를 잡아 줘야 돼요. 자기가 어디 가겠다는 것, ‘나는 어디에 가느냐?’ 하는, 일생 동안 어디에 갈 것을 작정하고, 영계의 어디에 간다는 것을 작정하고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목적이 확실해야지요. 그래야 갈 방향이 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통일교회의 대가리라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영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훈독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만큼 아나? 말만 영계에 대해서 얘기했지, 알지도 못하는 입장에서 들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저런 세밀한 것, 천상에 가 가지고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차이를 자기 힘으로 못 메워요. 사실로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렇게 전달한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영계에 가면 틀림없는 사실인데 불신했다가 그 차이에 대한 책임을 누가 해주겠나 말이에요. 자기가 할 자신 있어요? 자신 없으니까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 알겠어요?「예.」뭐라구요?「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유일복종·불변복종·영원복종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요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준 다음에 왕권 즉위식을 받들어 온 사람은 선생님 혼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마만큼 해 가지고 하나님 조국 정착이니 천일국이니 선포한 거예요. 그거 아는 거예요? 이러면서 지금까지 주름을 잡았으니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할 텐데, 배와 같이 중요한 것이 되고 사공이 돼야 할 텐데, 배도 없고, 사공도 못 되어 있고, 노도 없고, 다 없어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간다고 큰소리해야 안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쌍것들!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때가 지나갔어요. 내가 할 일을 다 했다구요. 여러분의 할 일만 남았어요. 선생님이 없다고 선생님이 오기를 바랐나? 앞으로는 선생님이 여기에 한 사람도 있지 못하게 문 닫아 걸고 들어올 거라구요. 여러분이 필요해서 지금까지 나를 만난 거예요. 여러분이 필요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필요한 여러분이 돼야 돼요. 안 그래요?「예.」후계자를 생각하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한 아들딸이 되어야지, 아들딸이 필요한 부모가 되면 그 부모가 잘못돼 있으면 전부 다 그 집안을 망쳐요.
통일교회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선에서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수고로 닦아진 것이 여러분 앞에 그냥 상속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강조한 것이 뭐냐? 참부모라는 분은 두 분이에요, 한 분이에요?「한 분입니다.」영원 전부터 창조한 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창조 전부터 창조해 가지고, 창조한 이후에 인간들의 소생·장성·완성의 성장기간에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은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늘의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는 데는 남자 혼자서 되나요?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이 뭐예요?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성상적 종적인 것이 하나님이고 형상적 횡적인 것은 인간인데, 이게 한 몸이에요. 종적인 것이 낮아지면 횡적인 것이 연장돼요. 이걸 짧게 하면 종적인 것이 높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종류예요. 타락한 세계는 물질세계를 포기해야만, 정성을 들여야만, 하늘을 끌어내려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 왔어요.
그러나 이것이 언제나 내려와도 안 돼요. 이것이 언제나 길이가 같아야 돼요. 구형이 되려면 길이가 같아야 돼요, 90각도를 중심삼고. 90각도를 사방으로 연장하면 360도가 되는 거예요, 사 구 삽십육(4×9=36)! 그것만 가지고 안 돼요. 평면만이 아니에요. 입체적인 횡적인 45도 각도에 대한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3면의 90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공식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이 된 자리에 있어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고, 아담 해와의 피와 하나님의 피가, 성상 형상의 피가 섞어져야 된다구요. 그 섞어지게 한 기관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가정이 생겨나고, 거기에서부터 나라와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다른 목적이 없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을 남겨야 돼요.
그런 모든 걸 풀어 가지고, 가려 가지고 밝힌 그것이 영계나 지상에나 다 맞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천운이 보호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왜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어요. 예수님이 남자인가, 여자인가?「남자입니다.」생식기가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그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생식기예요? 예수님의 여편네가 있어야지요. 여편네가 있었나? 써 보고 죽었나, 못 써 보고 죽었나?「못 써 보고 죽었습니다.」봤어? (웃음) 종자가 없어요, 종자가! 씨가 없으니까. 암만 했댔자 씨가 없을 때는, 백 번 했더라도 씨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모르고 죽었지요. 사랑의 씨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어요. 알겠어요?
유종영은 사랑의 씨를 아나?「예.」여편네의 그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 거기에서 나오는 씨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고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예물이 자기 여편네 남편네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나온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1대, 그 다음에 2대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예요, 참부모! 여러분은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3대를 못 넘은 것이 타락이에요. 인류의 타락이에요. 핏줄이 완전히 지상에 정착 못 했어요.
축복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이고, 참부모가 2대이고,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가정이에요. 그 가운데에 무슨 한국이니 일본이니 무슨 왜놈이니 무슨 독일 놈이니 미국 놈이니 들어갈 수 없어요. 전부 부정이에요. 완전히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1대, 2대, 3대, 사탄까지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오로지 전체 부정한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일치된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셋째 번 왕권을 세워야 돼요. 왕권 전수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권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이기 때문에! 그래,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3대권 축복가정에 지옥의 공포라든가 지옥의 위험성이라든가, 지옥이라든가 낙원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나? 전부가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백 퍼센트가 아니라 몇백 퍼센트 정비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3대권을 부여한 것이 제4차 아담권이라고 했지요? 제4차 아담이 뭐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탈피했다구요.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4차 아담권이 나온 거예요. 조상을 대신해서, 꼭대기의 제1, 제2, 제3을 대신해 가지고 4차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가 뭐냐 하면, 하나님 직계의 3대 아들, 축복가정이에요. 아담 해와에게 주고 싶었던 축복,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전부를 3대 아들딸 앞에 고스란히 전수해 줘야 할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몇 대라구요?「3대!」3대 자격들이 다 됐어요? 천지를 창조하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돌아서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를 타고 천국, 그 나라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사탄의 흔적이니 사탄의 말도 없고 사탄의 핏줄도 없고 더럽혀진 흔적도 없는, 똥걸레 같은 그런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 연결한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그러니 가치로 말하면 얼마나….
이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가려면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구요. 깨끗이 잊어버려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으니 이유가 없어요. 하늘땅을 찾을 수 있는 하나의 귀중한 예물로서 3대권 특권을 허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 가외에 모든 것, 여기 황이니 곽이니 다 사탄이 남긴 예물이에요. 자기 종자, 종손까지도, 자기 조상까지도 부정해 버려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이 조상 안 돼요. 뜻을 대해서 돌아선 3대 축복권에 선 그들이 조상이에요, 거꾸로! 이제는 자기 일족권을 정비하지 못하게 되면 3대권 축복받은 것이 무효가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고 가정이, 족속이 있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민족이 있어요? 국가가 있어요? 세계가 없어요. 그래서 전부 다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 아니에요?
3대권! 해봐요. 3대권!「3대권!」다들 보게 되면 형편없지요. 세상의 도의적인 유교 전통을 받은 향교 믿는 사람만도 못한 통일교회 패들이 많아요. 여러분이 이런 원칙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자기들이 부족하고 얼마나 덜되어 먹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름조차 부르기 힘들고 몸조차 내세우기 힘든데, 자기를 내세우겠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3대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하늘땅을 위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았으면, 여러분은 한 나라를 찾지 못하면 배때기를 칼로 가르고 왜놈처럼 죽더라도 그 한을 풀 길이 없어요. 천 번 하더라도 그 일을 못 하면 한을 풀 길이 없어요. 그런 작자들이 뭐 이러고저러고 뭐 타박하고, 뭐 자기 아들 때문에, 뭐 여편네 때문에, 뭐 자기 나라 때문에 못 한다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이 길을 나설 때 깨끗이 정리하고 나왔어요.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 롯의 일가에게 뒤도 돌아보지 말랬는데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깨끗이 전부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한을 풀지 못한 걸 한풀이해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열두 제자들이 남긴 한을 여러분 자체에서 풀고 그들을 시켜 가지고 건국적인 용사가 되게 하려니, 열두 사도와 72장로의 84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시대에 종족과 72장로, 예수시대에 있어서 열두 지파와 120문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 있어서는 열두 사두와 180가정이에요. 이것을 안 찾으면 안 돼요. 이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만들지 못하면 여기 울타리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할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다 해야 돼요.
앞으로 천일국이 되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이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777가정까지 어느 족속이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가정이라면 430가정을….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나온 모양으로 4천3백년 만에 430쌍 축복을 해줬다구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나라가 해방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이웃을 찾아가서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하고, 선교사를 보내서 세계의 777가정을 해야 돼요. 자기들만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만 하면 되겠어요? 세계의 777가정을 해야 돼요.
우리는 777가정 다음에 뭐예요? 1800가정이지요?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예요. 그것이 4천만이 넘고 3억6천쌍으로 대번에 뛰어넘었기 때문에 수평이 돼요, 평지! 괜히 그 놀음을 선생님이 욕먹으려고 했나?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예수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분풀이하는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지상에 있어서…. 자기 일족들이에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의 이스라엘권과 같이 자기 일족을 다시 편성해서 일족의 재산과 전부를 합해 가지고, 몽땅 합해 가지고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돼요.
자기 개인의 이름이 교회의 이름이 됐다가 교회의 이름이 국가의 이름이 됐다가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기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은 도적놈들이에요. 앞으로 걸려요.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이름으로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쓰면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재산 있어요?「없습니다.」빚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빚지고!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게 흘러가는 일이 아니에요. 흘러가지를 않아요. 궤도가 있어요. 국가가 넘어야 할 궤도가 있지요? 야곱이 열두 아들이지요? 그래서 72문도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애급에 갔어요. 애급에 72명이 갔다구요.
그래서 모세시대는 열두 지파 앞에 72장로예요. 예수시대는 열두 사도 앞에 120문도예요. 120수가 문제라구요.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시대는 사두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도가 아니에요. 머리(頭)예요, 두익사상! 그래 가지고 180가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6천 쌍을 넘어가야 돼요. 김 씨면 김 씨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해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가서 360만쌍을 하는 거예요. 36만쌍 때에 선생님이 부모들도 다 축복을 해줬어요. 새벽에 그 일을 한 거예요. 장성시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예수의 열두 제자보다 나아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그들은 지금 선생님에 대해서 예수님같이 축복을 해달라고 야단이에요. 그거 해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응?「해줘야 됩니다.」내가 안 해주면 누가 해줘야 돼요? 자기 일족이 거꾸로 해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내려왔으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내려와 가지고 맨 나중에 있는 자기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해 나가야 돼요.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안 돼 있다구요. 수평으로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처음과 나중이,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이 둘레를 여기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이러한 원형을 만들어서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90도가 수평에서 돌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대등한 가치로. 그게 안 돼 있지요?
유종영은 그렇게 돼 있나? 그러면서 욕심은 많아. 무슨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갈 길이 무엇인지 이제 알 만한데 자기 이름을 내겠다고? 나 이름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내 이상 출세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곽정환이 제일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 알겠어요?「예.」열두 시가 넘더라도 다 알고 가라구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뉘시깔을 빼라! 눈깔을 빼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웃지 말고. 아기가 태어날 때 열두 시니 한 시니 네 시니 태어날 시간을 정하나? 사람마다 달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그걸 얘기해야지. 다시 내가 한 것을 대신 얘기해야지.
영계에서 세미나를 한다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예수님도 동원되고 전부 동원돼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해서 감동받은 것을 참부모 앞에 보고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비로소 ‘세미나 해라.’ 하고 처음으로 명령했던 것이 참부모의 승낙을 받아야 넘어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못 넘어서요. 그게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셨으며, 우리들도 자세가 흩어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었고,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울었다.』
울겠나, 안 울겠나?「울게 돼 있습니다.」여러분이 이런 내용에 통곡을 해야 돼요.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한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스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예수님이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하는데 예수님 같은 자리에서 선생님을 믿어 봤어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이제 내가 채근할 때가 왔어요.
『……우리 주님이 모시는 참스승의 길을 우리 모두는 아낌없이 따를 것이다. 이제 가룟 유다는 결코 불효자의 자리에 서지 않을 것임을 여러 차례 다짐하고 다짐하였다. 가룟 유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가룟 유다. 2001년 8월 27일.』
예수를 팔던 가룟 유다인데, 보게 되면 열두 제자 가운데 맨 처음으로 이렇게 보고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가룟 유다가 모든 경제권, 살림살이한 책임자예요. 사도들보다 앞서서 간증을 한 거라구요. 자, 들어 보라구요.
먼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란 주제 아래 진행된 세미나 교육에 대한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고자 한다.』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에게 다짐을 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 총합한 것을,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일체권을 만들려고 하던 것을 여러분 자신이 예수님까지 합해 가지고 열두 제자들이 믿는 그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2천년 동안 수난 받지 않았어요? 참부모는 2천년 동안 수난 받은 열매 중의 열매예요.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유종관!「예.」책임자라고 얼굴에 기름기가 돌게 됐구만.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사도 바울의 간증도 그렇잖아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나치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담이 생겨요. 자, 그 다음! (훈독 계속)
기도하고, 이거 다 읽으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세 시간이 걸려요. (양창식 회장 기도)
저녁들은 다 먹었나?「예.」저녁 먹었으면 나갈 때 이것 하나씩 집어 가지고 가면서 먹어요. 뭘 먹으면 졸음이 깨지요. (경배)
자, 내일은 무슨 날인가?「토요일입니다.」내일은 아침에 안 만나도 되겠구만. 잘 들어가서 자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