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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정과 일족과 나라를 책임져라

일시: 2002.12.26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의 뒤에 따라가야만 돼

『……저는 누구보다도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문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멍텅구리 총장이었습니다. 총장, 총장, 지금은 청소부도 못 됩니다. 지식에 대한 자랑, 큰 교회의 담임목사의 자랑은 이곳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상에서 주님을 모시다가 이곳에 오십시오.』

여러분이 지상에서 저들보다도 낫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라 경고예요, 경고. 경고라구요. 그 경고하는 위에 올라가야지, 아래에 있어 가지고는 피할 도리가 없어요. 저 증거하는 모든 사람들 앞에, 영계에 가 있는 그 영계를 뚫고 지나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대로 전부 다 실천하면 대번에 모든 것을 벗어나 가지고 넘어갈 수 있지만, 자기들 생각이라든가 자기 습관적 전통을 자랑하는 무엇, 내가 미국 사람이고 내가 무엇이다, 퉷!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침 뱉어 버려요. 사탄이 침 뱉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사실을 똑똑히 알고 가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일본 나라와 일본을 자랑하지 말고, 미국 나라와 기독교를 자랑하지 말고, 세상에서 믿고 섬기던 스승이라든가 미인이라든가 성인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상의 자리에 넘어가지 않으면 저들이 한하는 고개를 넘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맨 처음에 미국에 올 때 그들이 전부 다 환영하지 않았지만, 전부 다 반대했지만 결국은 이제는 정리가 다 됐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말만 따라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비행기 꽁지에 선전 삐라를 붙이면 날기 시작해도 그 선전 삐라가 효과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의 뒤에 따라가야만 되지, 여러분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뭘 했다고, 입을 열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으며 자기 자랑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사체가 거꾸로 꽂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밑에서 살아 왔어요. 맨 밑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예.」여기 들어설 때 ‘내가 누구인데….’ 해서 통일교인들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얼마나 부끄러움이 되고, 통탄해서 자기를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땅 위에서 탕감해야 될 텐데, 탕감할 수 없는 저세계에서 한 고비 한 고비 넘어야 할 그 과제를 어떻게 해명하고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요. 여러분이 당장에 걸려 들어간다구요. 알겠나?「예.」

여기에 뭘 하려고 이렇게 모여요? 그 세계를 편안하게 넘어가기 위해서 모인 거라구요. 또 선생님의 남기신 모든 예물들을 받기 위해서, 도적질하기 위해서 모인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옷을 입고 모든 환경을 지내면서 핍박받던 이상의, 옷이 눈물지었던 것이 빛이 나서 광명한 새로운 생명의 원동력, 부활시키는 원동력이 돼야 된다구요. 그게 성물이에요. 받아 가지고 책임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에 올 때 기도하고 온 녀석이 얼마나 있어요? 받는다고 좋아하지 말고 그 물건 앞에 부끄러운 자신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과제를 중심삼고 노력해야 돼요. 선생님이 물건을 남겨 주고, 말씀을 남겨 주고, 실체를 남겨 주고 가야 할 날이 멀지 않아요. 영계에서 여러분보다 더 간절히 수천억이 바라고 있어요. 지상에서 암만 미련을 갖더라도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만해서는 안 통해

저 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 의자에 앉았어?「무대입니다.」무대야? 미국 애들, 의자에 앉아서 살던 그런 교만한 생각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땅에 앉아 가지고 무릎을 꿇고, 옷도 깔지 못하고 돌 바닥 위에서 회개해야 할 역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자기 자신을 높이고 자기 눈을 높이 떠 가지고 휘둘러 봐야 하늘나라에는 상대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눈이 지옥을 바라보고 느낄 수 있는 거기서부터 출발해야만 봄철이 찾아오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이지요? 26일이니까 4일 전(12월 22일 동지)에 남쪽에 갔던 태양이 23도를 중심삼고 돌아서 가지고 밤이 제일 길던 것이 이제 짧아지는 거예요. 금년 이 2003년은 위대한 한 해예요. 역사의 돌고비를 도는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선생님이 발표해 줘요. 천상세계의 비밀을 다 발표해 주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어떻게 자기가 청산해 가지고 국경선을 같이 넘느냐 하는 심각한 때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정비하기 위해서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를 하면서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했지요?「예.」그래서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과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땅 위에 믿고 갔던 그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어요. 혜택을 받았다고 말이에요. 십자가의 길도 감사하면서 전체를 위해 가지고 탕감해야 할 제사장의 책임을 잊어버리고, 잘먹고 잘살겠다고 꼬리를 젓고 눈을 굴려 가지고 사냥개 모양으로 주인 것까지 넘어다보면서 빼앗아 먹겠다는 도적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자!

『섭리적인 때가 왔으니 하나님은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어찌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마시고, “오셔야 할 메시아가 당신이십니까?” 하고 메시아를 지상에서 모시고 살다가 이곳에 오십시오.』

젊은 사람들!「예.」예수님의 비참한 생애를 대신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린 사람들, 어려서 죽어간 사람들을 해방시켜야 할 형님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린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비참하게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그것이 영생의 삶에 횃불을 든 자입니다. 새벽기도, 금식기도, 철야기도, 십일조 헌금 등등은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우리들의 예비물입니다. 오셔야 할 이가 오신 후에는 여러분은 그 어른을 직접 모시고 그분의 지시에 따라 살다가 이곳에 오면, 자녀의 도리를 준행하는 것입니다.』

김활란이라든가 박마리아가 하나되어 이 대통령하고 하나됐으면 한국은 벌써 세계의 중심국가가 됐어요. 50년 전이에요.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놈의 간나들이 기성신학을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를 망쳐 놓고, 미국이라든가 전체 기독교권 나라를 다 망쳐 놓았어요. 자기들이 부활의 길을 갈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살려 줘야 돼요. 지금 이 놀음을, 땜장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나라 대표들이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미국이 엎드려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에이즈의 조상이 돼 있잖아요? 그걸 무엇으로 용서받아요? 죽어 보라는 거예요, 다 어디로 가나. 한 골로 다 가는 거예요. 점점 좁은 문을 거쳐야 돼요. 자!

탕감 법은 지상밖에 없어

『……목회자들이여! 기독교인들이여! 훗날 저와 같이 가슴을 치지 마시고 마음을 활짝 열어 보세요. 그리고 아집과 집착과 독선을 버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업적을 보십시오.』

가슴을 친다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 중에서도 가슴을 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뒷전에 놓고 어떻게 할 테예요? 누가 뒷전에 가서 자기를 따라가나? 돌아서 가지고 저들을 따라가야 돼요.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공부 안 해 가지고 노동자와 같이 비참한 자리에 서 가지고 공부하기를 바라도 때가 지나갔어요. 소학교, 중·고등학교를 거칠 수 있는 그때가 다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 기간이 여러분을 물고 놓아주지를 않아요. 다 그런 고비 고비를 탕감해야 돼요. 탕감 법은 지상밖에 없어요. 탕감 법이라는 것은 선생님을 위해서 제시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을 고치려면 쓴 약을 먹어야 되고 주사를 맞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냥 그대로 해소될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 1대에 여러분이 탕감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탕감했으면 탕감한 그 기준, 하나님 이상 고맙게 생각하고, 최상의 금은보화를 갖다 쌓아서 드리고도 부족해 가지고 자기가 노동자가 돼 가지고, 모으는 데도 자기 자식들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 자기 나라가 아니라구요.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미국보다도 비참한 아프리카라든가 이런 나라를 구하는 데 도와 달라고 요구해야 돼요.

여러분은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지요? 아프리카를 거쳐와야 돼요. 안 가면 영계에 가서 중생해야 돼요, 중생. 불가피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무슨 간판을 가지고 이름을 붙인 것이 다 죄예요. 거기에서 그냥 천국에 못 가요. 지옥을 뚫고 선생님을 따라서 여기에 와 가지고 해야지요. 그냥 못 간다구요.

그것을 알 때에, 상헌 씨 같은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의사가 무엇이고 박사가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인간의 쓰레기통에서부터 정리해 나온 거예요. 미래의 종자가 되고 미래의 거름이 될 것을 갈라 가지고 자기 터에 심어서 새로운 곡식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이 기억할 날을 기념하겠다고 스스로 준비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할 것을 못 했으니 여러분이 대신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도 그래요. 할 짓도 못 하고 선생님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인 것이 거지새끼들이에요. 뭘 준다 하면 모여 오고, 내라 하면 도망가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자!

『……저는 누구보다도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문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멍텅구리 총장이었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모시지 못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다 경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천상세계에서 누가 와서 불평을 못 해요. ‘참부모라는 것을 왜 안 가르쳐 줬느냐?’라고 말이에요. 이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참부모로 진짜 알았으면 백 퍼센트 실천하고 그걸 소화해서 살기 위해서 생사지경을 넘나들면서도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될 텐데, 그런 기준을 가지고 영계를 비교하고 올라가야 돼요. 그냥 못 올라간다구요. 그냥 통할 수 없어요. 자!

원리를 알고 통일교인들은 편안하게 쉴 수 없어

『……만약 어느 기독교인들이 이 글을 읽게 되면, 저의 간절한 소원을 기독교인들에게 직접 혹은 매스컴 광고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전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저는 그가 영계에 오면 그 책임을 또한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오셔야 할 그분은 이미 오신 문선명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신문·방송·인터넷 등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널리 널리 전하십시오.』

저들이 문선명 선생이라고 전도하는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죄 된 과거 사람들 앞에! 그걸 원하기 전에 내가 다 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옥에 가서 고민하는 그 사람들의 신세를 지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이건 여러분을 위한 거예요. 지옥에 갈 수 있는 패들에게 문 열어 주기 위한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들을 시켜 가지고 지옥해방이니 무엇이니 하려고 하지만, 해방을 못 해요. 선생님이 문을 열어 줘야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저들을 세워 가지고 전도시키는 것은 자기들 패거리, 미국이면 미국 패거리, 불교면 불교 패거리, 기독교면 기독교 패거리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렇지, 그거 다 문 닫아 버려도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자기 패거리들을 회개시키지 못하면, 아무리 지상에서 선생님을 따라갔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그 클럽 앞에 책임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지상의 몇백 배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편안히 안일하게 쉴 새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를 알고 편안하게 쉴 수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자기가 할 일은 열두 시가 넘었어도, 밤을 새워서라도 다 해야 돼요. 어머니가 못 하니 나라도 해야지요. 아들딸이 못 하니 대신 해야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중 삼중의 일을 살아서 하려고 한다구요. 3시대의 일을 1대 사십이 넘기 전에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들은 통일교회에서 40년이 되었어도 원리 말씀도 모르고, 영계의 사실을 부정하고, 대가리를 젓고 꼬리를 젓고 냄새 피우는 기가 막힌 패들이 된 거예요. 그건 지옥 갈 수밖에 없어요, 탕개줄(물건을 동인 줄)을 끊어 놓으면. 뻔뻔스럽게 머리를 내세우고 통일교회에 드나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내가 지켜야 할 것을 안 지키고 뻔뻔스럽게 사는 여러분과 같은 그런 부모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요. 선생님 앞에 있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훈독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말씀을 내가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라도 다른 데에 갈 구멍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데에 갈 구멍이 없게끔 선생님이 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별의별 잘났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원리를 분석해 가지고 ‘내가 세상에 학․박사고 노벨상 수상자로서 이 분야는 내가 전문이니 고치자.’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어릴 때 가난하게 살았으면 가난한 부모의 젖을 먹고 살았다고 해서 부자가 돼 가지고 가난한 시대의 젖 먹고 자랐던 살과 뼈를 깎아낼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내 대에서 잘 먹더라도 못 먹은 과거를 청산해 가지고 맛있게 잘 먹던 그것이 옛날에 못 먹던 것을 탕감해서, 그 못 먹던 것이 잘 먹던 그 기준까지 되지 않고는 자기 해방이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 법에 다 걸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더 나쁜 것, 더 비참한 것을 다 주워먹고 소화해야

『이 사실을 전파하는 일은 지상생활에 있어서 어느 것 못지않게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드러내놓고 들이 까더라도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어떻게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오만하게 행동하느냐?’ 할 수 없어요. 오만이 아니에요. 성인 현철이 그래 주기를 바라요. 먼저 간 미국의 대통령 이하 미국에서 살던 기독교인들이 저나라에 가서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이, 들이 때려서라도 살려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아프리카로 대이동을 해야 된다구요. 몽땅 바꿔 살아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살던 사람이 지옥으로 가고 지옥에 살던 사람이 올라가는 거예요. 교체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치를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치를 중심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높았던 것은 낮아지고 낮았던 것은 높아져야 돼요. 더 올라가려면 지상에서 밀어 제껴야 돼요.

지옥에 가서 움직이는 그 사실에 감동받아 가지고 하나님보다 높다고 올려 줘야 쑥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점점 크게 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하나님까지 해방하려면, 하나님이 섭리하던 뒷방살이가 어떻고 앞으로 가야 할 목적이 어떻다는 것을 뚜렷이 알아야 돼요. 자기가 운동하는 데도 이렇게만 운동해요?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원리와 법도를 따라서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타락한 기점에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선생님이 길을 닦았으니, 하이웨이를 닦았으니 갈 수 있지, 꼬불꼬불 꼬불꼬불 꼬불꼬불 꼬불꼬불한 거예요. 영계의 곡절의 꼬불꼬불 그릇된 길을 다 거쳐서야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메시아를 참부모의 책임까지 줘 가지고 격려하기 위해서 보냈으니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나는 못 하겠다고 해놓으면 어떻게 돼요? 태평양을 건너야 할 텐데, 태평양 가운데서 그러면 썩어지고 다 무너져 없어져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기독교가 반대하는 이 40년 동안에 복귀섭리, 구원섭리 전체를 청산하고 올라갔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에요.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의 수고를 넘어서 가지고 짧은 시기에 그 일을 탕감해서 면하겠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손 가지고 바위에 구멍을 뚫는 것보다 더 어려운 놀음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 손이 사람 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뼈의 뒤에서 쇠를 달아 가지고 하나님이 도와서 깎아 가지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그런 일이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말하게 되면 뼈가 아프고, 가슴이 터져라 아프고, 예수님을 비롯한 5대 성인, 저나라에 간 사람들이 그러는데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아요? 배밀이해서 지구를 일주해도 탕감이 안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어린애와 같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부모가 하는 대로 주면 먹고, 안 주면 운다고 해서는 안 돼요. 울지 못해요. 아기는 마음대로 울 수 있지만 탕감 길에서는 울 수 없어요. 더 나쁜 것, 더 비참한 것을 다 주워먹고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 미국의 책임자들, 오게 되면 선생님 앞에 쭉 해서 으레 ‘나는 여기 앞에 앉아야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뒤에 가서 앉아야 돼요. 양몰이를 하게 되면 목자가 앞에서 인도하지 않아요. 초원에 갈 때는 앞에서 인도하지만, 돌아올 때는 양떼를 우리에 넣기 위해서는 양떼를 앞에 세우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 맨 마지막에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자!

일족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어

『……주님, 문선명 선생님! 저는 너무나 억울하여 이러한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저의 가슴 아픈 고백서입니다. 기독교인들을 살려 주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아픔은 예수님의 한이요, 하나님의 한이요, 인류의 한인 것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에서 십자가를 떼어 버리라고 한 거예요. 유대 민족이 예수를 자기들을 구하기 위해서 온 메시아로 모시지 못했는데, 이제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자기들의 메시아로 모시지 못하면 제1차 이스라엘의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여기에 유대인 손 들어 봐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2천년 전에 쫓아 버린 것을 회개해서 이제라도 구세주로 모실 수 있어야 제2이스라엘이 앞으로 따라가지,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아프리카 사람들, 유대인이 무시하는 사람들이 앞장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예수님에게 책임 추궁을 한다는 거예요. 예수가 이제는 그렇게 믿던 모든 사도들, 교파를 만든 장(長)들이 이제는 불이 붙었어요. 밤낮 없이 지상에서 외쳐 봐야 누가 알아주나?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 돼요. 이제는 힘내기를 해서 작달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런 것을 알고, 어미 아비 조상들이, 자기 일족이 잘못하면 힘내기를 해서라도 강제로 끌고 어떻게 하든지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사탄이 강제로 지옥에 끌고 갔지만, 이제는 강제로 천국에 끌어가야 돼요. 하나가 아니에요. 떼거리예요. 일족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일족복귀를 하라는 거예요. 종족복귀 아니에요? 알겠나? 밥 먹고 편안하게 살아 보라구요. 가야 할 과제, 숙제를 남기고 갈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 여기에서 살아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전부 한국에 가야 돼요. 미국의 재산이니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자기 본국에 들어가야 돼요. 유대 사람은 유대 나라, 독일 사람은 독일 나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돌아가면 미국 나라는 ‘뻥!’ 하고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 않고 그 자리에서 인정받아 가지고, 유엔과 연결시켜서 유엔까지 자리잡아 가지고 무난히 한꺼번에 넘어선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이제는 하나님이 고생하지 못하게 해요. 여기에서 금을 그으면 거기에 다 걸려요. 밤중이 되는 거예요, 세상은. 이래 가지고 뭐냐 하면, 10대 젊은 애들이 사랑문제에 걸려서 밥도 안 먹고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1대도 안 가요. 미국을 누가 교육해야지요.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해서 미국의 백인들은 싫어하지만, 싫어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뭐, 인디언들을 죽여 놓고 병나서 죽었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미국을 발견한 사람이 누구라구요?「콜럼버스입니다.」 콜럼버스 외에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원주민을 다 죽여 버리고 뭐 미국을 발견한 것이 콜럼버스야?

콜럼 하면 고름이 돼요. (웃음) ‘고름 보소!’가 콜럼버스예요. 헌데가 나서 썩어 나오는 고름이에요. 미국을 뭐 콜럼버스가 발견했어? 이놈의 자식들! 그 죄를 회개야 돼요.

중국에 가서 영국 놈들이 아편전쟁을 일으켰지요? 젊은 사람을 다 죽여 버리고 큰 나라를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한 거예요. 사냥 해먹던 그런 성격을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인도도 3백년 동안…. 인도를 영국 대신 형님과 같이 모시고 동생이 형님을 복귀한다면 인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뿌려 놓았으니 미국 나라가 마약의 결실로서 송두리째 망하게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문 총재는 그래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 심어 주고 뿌린 모든 전부는 탕감의 조건을 남기지 않아요. 탕감시키기 위한 것이에요. 주기 위한 것이지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다 주고 가요.

벨베디아니 무엇이니 전부 다 미국 것이지, 선생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념관이 되고 공관이 되고 박물관이 돼 가지고 거기에 드나든 그것을 존중해서 새로운 교육을 할 수 있는 자료를 남기는 거예요.

지금 나눠 주는 모든 것도, 여러분 똥개 같은 사람한테 남겨 주는 것은 여러분 앞에 관리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동네방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성물로서 귀한 집, 모일 수 있는 장소에 전시해 가지고 보관해야 돼요. 좋은 것을 얻어서 뭐 뭐 어떻고, 자기들의 몸에다 그것을 입는 것을 원치 않아요. 알겠나?「예.」

성물이 더러움을 타서는 안 돼요. 선생님 말씀도 전집에 대해 주문하라고 했지요?「예.」미국 놈들이 질질 끌다가 제일 꼴래미가 될 거라구요. 이제 문제가 된다구요. 양창식!「예.」책임이 커! 응? 「예.」 자, 읽으라구.

영인들이 분하고 원통해서 활동할 수 있는 이상 활동해야

『주님, 문선명 선생님! 저는 너무나 억울하여 이러한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저의 가슴 아픈 고백서입니다.』

억울할 게 뭐 있나? 자기에 대해서 분하고 자기에 대해서 분하지, 억울하다는 말을 왜 해요? 너무 분하다고 해야 돼요. 억울하다는 말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요?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문전박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놓고, 죽으라고 하고, 죽여 놓고는 이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데는 자기가 살릴 수 없으니까 그 보냈던 나보고 살려 달라는 그 얘기 아니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탕감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자!

『……주님, 주님, 인류의 왕! 이제 김활란은 이곳 영계에서 활란(天城活蘭)의 빅뱅(big bang)을 일으키며 일해 보겠습니다.』

김활란이 몰라 가지고 ‘주님, 인류의 왕!’ 그러겠나? 천상에 들어가서 틀림없으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자!

『섭리 앞에 지은 죄는 속죄의 길이 없음을 알지만, 저는 그렇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천천세 만만세, 인류의 왕, 주님, 옥체 무강하옵소서. 김활란 올림. 2000년 1월 13일』

이게 다 거짓말이에요? 거짓말로 알게 되면 여러분이 거짓말쟁이로서 저들보다도 더 낮은 자리에 몰려가야 돼요. 저들이 지금 분하고 원통해서 활동할 수 있는 이상이 돼야지, 따라갔다가는 그 자리 뒤에, 꽁무니에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꽁무니에 가지 말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몇 번씩 물어 보고 반증할 수 있는 재료를 선생님이 다 가지고 있어요. 입을 열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선생님, 왜 안 가르쳐 줬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를 믿던 녀석들에게는 예수를 통해 가지고, 불교를 믿던 녀석들에게는 석가모니를 통해 가지고, 철학 하는 녀석들에게는 소크라테스를 통해 가지고 통고했는데, 그 말을 다 거짓말로 알았지?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로 알았으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거짓 사람으로 취급하게 되니 거짓된 영계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문 총재가 여러분을 부려먹고 피 빨아먹고, 이 땅 위에 와서 나 혼자 편안하게 있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고생하고 있어요. 자고 일어나서도….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눈이 오고 비가 오는데도 잘 자리가 없어 가지고 발을 동동 구르며 처마 끝에서 울면서, ‘나는 죽더라도 선생님은 뜻을 이루십시오.’ 부탁할 수 있는 기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빚지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넥타이를 안 매요. 언제나 하나 결점적인 조건을 남기고 사는 거예요. 그걸 다 알고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에 대해서 통일교회에서 순교를 당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도 입을 못 열어요. 혀가 움직이지 않아요. 입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빚지고 살려고 하는 부모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

양창식도 미국 사람들한테 일을 시켜 가지고 미국에 대한 책임을 할 것을 생각 안 하고, 선생님이 도와주어서 책임을 하겠다고 생각한다구. 팔십 노인 등을 깎아먹고 뼈를 깎아먹겠다는 얘기 아니야, 젊은 놈들이? 응? 선생님 이상 고생해야 될 것 아니야? 오늘 새벽에도 그래요. 두 시 전에 일어나서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뭐 잘 시간, 아이쿠 몇 시간 자겠다? 잠을 잊어버려요. 잘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잠이 오면 자는 거지요. 자!

체면을 팔아먹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안 해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가 올리는 글』

이 쌍놈의 간나들, 세상에 있을 때 그때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한국이 이렇게 비참해지지 않았을 거예요. 공산당들의 밥이 돼 버렸어요. 입에 들어간 것을 내가 막아서 빼앗아 가지고 밸 꼭지를 뒤집어 놓아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

『선생님! 저는 박마리아입니다.』

「박마리아는 아버님을 반대했던 자유당의…. (양창식)」이기붕의 부인인데 국회의장의 부인이고, 그때 이화대학의 부총장이에요. 그래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원수 같은 죄인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 이 시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요. 제 남편도 제 옆에 꿇 어 엎드려 있습니다.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 데 오직 제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 해 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교만과 오만이 선생님의 섭리노정을 어렵게 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은 자기들이 어두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늘의 위치와의 평면적 기준에서 접대하려고 하는데, 전부 다 때려 버려 가지고 밑창에 가서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권리를 잡고 그래서 나라가 어떻게 될 거예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 했어요. 내가 그 정권을 믿지 못하고 언제든지 입을 열어 가지고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어느 대통령도 만나지 않았어요.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자기들이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만났지요.

내가 여기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요. 만나서 뭘 해요? ‘뭘 부탁합니다. 잘 도와주십시오.’ 얘기를 못 해요. 너희들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조지 부시도 그래요. 옆에서 매일같이 만나면서도 인사를 안 했어요. 만나면 뭘 해요? 통일교회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교육은 했지만 부탁은 못 해요. 교육해 달라고 부탁하면 교육하지만, 내가 미국의 신세를 지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우리를 도와줘서 미국 정부에 알랑거려 가지고 하면 좋겠다? 꿈도 꾸지 마요! 지금 얘기하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된다구요. 그런 얘기는 선생님이 보통으로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고 무엇이고 미국 망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잘 된다고 하는 말을 언제 들어 봤어요? 미국이 복 받는다고 선생님 입으로 말하는 것을 들어 봤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옥에 있는데, 여러분이 복 받는다는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말없이, 나는 뿌리가 없으면 뿌리를 접붙여 가지고, 씨가 안 됐으면 씨를 만들어서 다시 뿌리기 전에는 침묵을 지켜요. 하나님이 변명하고 하나님이 만나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고, 목사니 무엇이니 직접 관계를 맺어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미에 가서도 선생님이 일하던 브라질 나라에서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다구요. 소련의 대통령하고 만나기로 약속하고도 안 갔어요. 가서 뭘 하겠나? ‘내 말 들어라.’ 그러면 안 들을 것인데. 그러면 저주하고 돌아서야 돼요. 그래서 안 만난 거예요. 정부 관서에 있는 무슨 계장까지도 안 만났던 사람인데, 이제는 그 계장,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나를 만나려고 꼬리를 저어요.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사탄까지도 굴복하고 하나님까지도 나에게 부탁하고 있는데, 내가 누구한테 부탁해요? 부탁해야 되겠나?「아닙니다.」

선생님의 아들들도 그래요. ‘아버지가 아들한테 잘못했다고 전화하면 다 될 텐데.’ 하는데, 아버지가 뭘 잘못했어요? 잘못은 자기들이 해 가지고 아버지가 그것을 중심삼고 아들의 말을 들으면 거기에 들어가지 못해요. 우리 어머니도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 위신이 있고 체면이 있지. 체면을 팔아먹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안 해요. 체면을 세우면서 뜻을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내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만 대게 되면 브라질 국회에 가서 얘기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원치 않는데 내가 국회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지옥세계 낙원에 가서 교육하나? 그러게 안 돼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가정 자기 나라에 대한 책임 완수해야

여러분은 괜찮아요, 자기 나라끼리니. 가인 아벨 아니에요? 싸움을 하든 뭘 하든 붙들고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지옥에 가는 것을 알았으면 동생들은 강제로라도 거꾸로 쥐어 가지고 수련을 받게 하라는 거예요. 한 3년 동안 교육시켜 보라구요.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다 만들 텐데, 안 하니까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사탄의 몇백 배 해도 통한다구요. 나쁜 것을 알아 가지고 보고도 지나갔지만, 여러분은 그래요. 미국의 퇴폐사상을 봐 가지고 그것을 놔둘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프리 섹스, 호모를 선생님이 관여할 수 없어요. 탕감해 가야 돼요. 탕감 길을 정리하고 올라가야지, 내려가게 안 돼 있어요. 이제 다 올라왔어요. 이제는 영계도 자리잡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누구인지 다 알고 오기를 바라고 환영하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갈 때 내가 배척받는 그 자리에 안 가려고 천신만고해서 영계 해방을 얼마나 서둘렀는지 몰라요.

예수님이나 하나님도 뜻을 다 완성했다는 말을 하지요?「예.」그런 말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여러분은 여러분 가정이 여러분 나라에 대한 책임을 완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일족에 대한 책임. 그거 못 하는 녀석은 저나라에 가서 그 나라가 찰 때까지, 미국 패들은 그 나라가 전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런 엄청난 사건들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알 때, 허송세월을 보낼 수 있어요? 천년 역사가 비운에 사라지는 것을 알면서도 그걸 구하지 않겠다고 뜻을 안 사람들이 보고 지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조상들이 ‘이 자식아, 너 통일교회를 다니면서 왜 얘기를 안 했어? 이놈의 자식아! 형제가 되어서 이 자식아, 알았으면 사탄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야? 왜 입을 다물었어? 문 총재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손가락을 펼쳐 보이시면서) 바른손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뒤집어져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 상징인데 이게 왼쪽에 왔어요. 몸뚱이가 지배해서 양심이 이렇게 뒤집어졌어요. 이것을 바로잡아 놓아야지요. 본래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되어야지, 이렇게 잡나? 이렇게 잡으려고 그래요? 잡는 데는 이렇게 잡지, 이렇게 공중을 잡나? 이렇게 돼 버렸어요. 뒤집어졌다구요. 이걸 이렇게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하나 둘 전체! 나라든 무엇이든 반대되는 것은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그러려면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자연굴복하려니 내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이지?「예.」엿새만 되면 33년이 돼요. 33년 동안에 생사지패권을 쥐어야 돼요.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사지권의 싸움에서 죽어간 거예요. 그 예수의 시체를 바라보고 좋아하는 사탄세계가 남아졌기 때문에 33년을 중심삼고 다 끝내고 내가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나라를 수습 못 하는 날에는 자꾸 떨어져

제2이스라엘이 망하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아요. 그 경계선에 서 있어요. 잘먹고 잘살아 보라구요, 잘 되나. 젊은 놈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대학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대학이 뭐 필요해? 앞으로 대학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34년까지는 유엔까지도 작달해야 돼요. 그러니까 33년서부터 종교권 유엔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와요. 사탄권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권을 추방했는데, 그걸 누가 청산할 거예요? 미국이 못 해요. 유엔 가입을 못 해요. 전부가 반대예요. 내 손으로 이것을 해치울 거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미국에서 살 수 있어요? 공산권을 소화해야 돼요. 남북의 공산당을 민주세계 대신 선생님을 중심삼고…. 밧줄 곧은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마음대로 써 가지고, 손이 이리 가면 이리 가고 손이 저리 가면 저리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제멋대로예요. 그러니까 내가 밧줄을 가지고 민주세계를 끌어다가 연결하는 거예요. 미국에 갖다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여기에 잡아놓고 이걸 마음대로 써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조정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공산당을 처리해야 된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미국에 가르쳐 줘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 못 해 가지고 2차대전에 승리한 것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뭐 범미주의? 백인일색주의? 안 돼요. 해보라구요, 무슨 일이 벌어지나. 나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구경할 거라구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하나님이 높은 데서 바라보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가지각색 혼란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일족들이 도망가는 것을 바라보는데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된 거예요.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봐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함부로 믿던 녀석들은 조상들까지 끈 달아 가지고 지옥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구원역사를 다 끊어 놨어요. 구원역사가 있기 때문에 용서해 줬는데 다 끊었어요. 이것이 줄줄이 이어지는 법 치리시대에 왔기 때문에 조상이, 혈통이, 일족이 잘못하면 연대적 책임을 중심삼고 말려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미국 애들? 알아듣지, 지금?「예.」*분명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지금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가 싸우고 있어요. 그 싸움을 어떻게 말리느냐?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그 둘의 수평이 안 이루어져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수평이 돼야 돼요. 같아야 돌아가지요?

양창식이 책임지고 해. 알겠어?「예.」선생님이 가게 되면 내가 미국의 보고도 안 받으려고 그래. 알겠나?「예.」그 다음에 세계 국가의 보고를 받을 필요 없어요. 국가 메시아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제사장을 만들어 놓고, 국가 메시아를 만들어 놓고, 족장을 다 만들어 놓았지요?「예.」보고는 무슨 보고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나라, 나라, 나라!

나라를 바치라는 거예요. 나라를 수습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지, 개인 수습이 아니에요. 사탄에게 나라를 빼앗긴 한이 있기 때문에 그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는 날에는 자꾸 떨어져요.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자유를 만들고, 나라의 전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그 전권에 따른 자유라든가 권한 행사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 행사를 하늘이 허락했지만, 타락세계는 행사를 못 하게 돼 있었어요. 이제는 법적 치리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나라가 거기에 섰느냐, 안 섰느냐?’ 그 금을 긋고 돌아가야 할 선생님의 입장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미국에서 구할 것이 없어

여기 2세들, 젊은 놈들 미국이 좋다고 왔는데, 뭘 먹기 위해서 여기에 다 왔어요? 그 아들딸을 다 망쳐 버렸지요.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우리 형진이가 지금 나보고 한국에 돌아가자고 그래요. 다른 아들딸은 그렇지 않은데, 맨 막내가 ‘아버지, 빨리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은 못 씁니다. 하버드니 무엇이니 전부 망하게 돼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2세들이 형진이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서 형진이가 살 수 있는 기반을 한국에 닦지 못하고, 대가리를 꽂아 가지고 똥 싸고 별의별 오만가지의 범죄적 열매가 돼 가지고 자기가 몽땅 지옥으로 떨어질 것을 생각지 못하는 이 패들이 많아요.

미국에서 구할 것이 없어요. 흑백이 싸우지요? 가정에 들어가 보라구요. 얼마나 혼란 돼 있어요? 흑인들의 가정이 자랑할 게 못 돼요. 질서가 없어요. 사회 규범도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마음대로 못 살아요. 그렇지요?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흐트러져 가지고 사는 것이 안 통한다구요.

오늘부터 대회를 해요, 워싱턴에서. 그 대회가 뭐냐? 3대 조상, 인류의 부모가 누구냐? 참된 부모의 왕이 누구냐? 참된 스승의 왕이 누구냐? 참된 주인의 왕이 누구냐? 오만가지 가지각색의 얼룩덜룩한 별의별 어머니가 많았어요. 별의별 스승이 많았어요. 별의별 주인이 많았어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되고, 스승을, 주인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돼요. 그것이 한 분이에요. 하나님이에요. 삼위일체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는 자식을 잘 교육하려고 그래요. 교육해 가지고 나라의 주인 만들려고 생각하지요? 그게 하나님이 준 마음이에요. 그럴 수 있는 세상이 안 돼 있으니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주인 자리를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려고 그래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이고, 교육 해방이에요. 원리 말씀 교육이에요. 훈독회예요. 그 가외는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 정치․경제․문화, 모든 것들이 하나도 필요 없어요. 퉷! 침 뱉어야 돼요. 더러운 것들, 사탄의 핏줄에 더럽혀진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그것을 쓰고 춤출 수 없어요. 그걸 밟고 건너갈 수 없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미국이 생각할 때는 이민족이 와 가지고 5년만 있으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된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33년이 됐지만 아메리카나이즈가 안 됐어요.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회화) 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내가 미국 사람이 됐나? 와 가지고 반대하던 패들이 무나이즈 됐어요, 아메리카나이즈가 아니고 무나이즈! 안 돼요! 천년 만년 해봐도 안 된다구요.

성경 말씀을 중심삼은 원리의 전체를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미국 사람들이 알아요. 알게 된다면 미국은 아메리카나이즈 되겠나, 무나이즈 되겠나? 어떻게 생각해요?「무나이즈 됩니다.」되지 말래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야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했는데 자기가 따라갈 수 있어요? 가지 말라고 하니 돌아서 가지고 길을 가는데 거기가 막혔기 때문에 가다가 돌아와요. 내가 막혔다는 얘기를 해줘야지요? 그 문 총재의 말이 맞아요. ‘미국은 망한다, 망한다!’ 했는데, 망하게 돼 있으니 ‘망하지 않은 레버런 문은 어디에 갔나?’ 해서 한국에 갔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서 조국광복을 하게 되면 제3이스라엘은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미국의 재산, 미국의 국력, 모든 전체를 갖다가 싸서,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제3이스라엘을 창건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예수의 제자는 예수의 목적을 이루어야지, 가만히 내버려둬요? 말씀을 중심삼고 떠나게 되면 다 오지 말래도 모여 오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어야 되겠나, 한국에 가야 되겠나? *미국, 유럽 멤버들! 분명하게 대답해 보라구!「코리아!」응, 코리아! 오케이(OK)가 오픈 코리아라는 말이라구요! 그거 결론이에요. 소리가 좋아! 오케이라는 말이 듣기 좋다구요. 오케이의 그러한 뜻을 아무도 몰라요. 레버런 문밖에 모른다구요. 왜 레버런 문밖에 모르냐? 왜 그러냐? 모든 섭리의 완성지가 한국이에요. 한국이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입니다. 그 한국의 센터가 누구냐? 레버런 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요?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못 하게 되면 내버리고 가

영계의 석가모니니 누구니 선생님을 부모라고 해 가지고 모시지 말래도 모시는 거예요. ‘야 이 자식들아, 나 싫어!’ 얼마나 복잡해요? 싫다 하더라도 다 따라오게 돼 있어요.

내가 모여 가지고 결의대회를 하라고 했어요? 너희들이 안 하면 너희들을 잘라 버려 가지고 영원히 만나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반대한 녀석들을 잔칫상에 먼저 부를 수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결의문을 먼저 선포했기 때문에, 용서를 빌고 자기 죄를 자백했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자기가 자백하고 회개하고 반대한 이상 지상을 돕겠다고 하니 돌아서서 살펴보는 거예요.

나는 안 해도 괜찮아요. 내가 하나님보고 레버런 문에게 편지 보내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해방되게 돼 있는데 뭐 부탁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도 알아요. 미안하지요. 문 총재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갓 코로네션 세레모니(God Coronation Ceremony)를 한 거예요. 그게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제3이스라엘 창건은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자,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와와와와! 선생님, 지상에 있을 때 왜 확실히 깨끗이 우리에게 얘기를 안 해줬소?’ 할 수 없어요. 다 해줬다구요. 미국의 책임,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못 하게 되면 내버리고 가는 거예요. 말씀과 모든 것,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은 골수분자의 길이 문 총재가 가는 길밖에 없게 된다면, 총생축헌납물을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 아들딸, 부처끼리 와 가지고 몽땅 퍼부어서 제3이스라엘을 창건하지 않으면 설자리가 없어요. 망한다구요.

인디언을 죽이던 이 땅에 있어서 탕감복귀예요. 아시아인을 마음대로 밟아치웠는데, 아시아의 챔피언인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서양 패들을 밟아치울 수 있는 운명 길을 가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러분 미국 사람, 백인들을 원수같이 정리하고라도 아시아인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탕감복귀 원칙이에요. 알겠나?

아시아인이 얼마나 희생됐어요? 5천만 이상이에요. 그런 기록이 있어요. 병나서 죽었어? 이놈의 자식들!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백인들이 피 흘려야 된다면 현재 살고 있는 한 8억 5천만도 못 되는 이 인간들이 생지옥에 들어가서 탕감해도 탕감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어서 용서하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깃발을 들고 환영해서, 세계 첨단에 서서 선생님의 수난 길을 가야 할 텐데, 수난 길을 가면서 책임져야 할 텐데, 반대로 수난 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러니 부모로서의 가인 아벨에 대한 책임을 다 하고도 남았지요. 미국에 레버런 문이 와서 33년 동안 빚지고 잘못했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 먹고 잘 살고 그러면서…. 한푼도 내가 미국 돈을 쓰려고 안 했어요. 사람의 힘과 모든 정성, 하늘의 모든 것을 역으로 퍼부어 주었어요. 퍼부었는데 구멍이 뻥 뚫어져서 없어졌어요. 없어졌으니 흘러가 버린 거예요. 뭘 거둬요? 씨를 뿌렸는데 씨가 없으니 ‘퉷!’ 침 뱉어 버리고 오줌 싸 버리고 똥물을 퍼 넣어야지요. 그런 때라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거짓말하나.

선생님이 미국에 빚 안 졌다

내가 미국 사람, 백인을 안 따라가요. 하나님을 따라가요. 하나님이 백인을 안 따라가요. 하나님이 예수를 안 따라가요. 동양 사람을 안 따라가요. 불교권을 안 따라가요. 마호메트를 안 따라가요. 소크라테스를 안 따라가요. 문 총재를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가니 통일교회에 와서 배우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서는 원리 말씀을 가르치는 거예요. 거기에서 몇천, 몇만, 몇십만이 불어 나간다구요. 여러분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여러분이 빨리 와서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교육 안 하려고 하잖아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아이구, 배고프고 잠 못 잤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보라구요. 그 아들딸들을 누가 물어가나.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한번 해보라구요. 여러분끼리 해보라구요. 다 상속해 줬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반대 안 하지요? 여기 미국의 대통령이든 누구든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국민이 돼 있으니 대통령보고 이렇게 하자고 끌고 갈 수 없어요. 선생님은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지도 받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 받았어요. 미국이 잘 한다고 하면 왜 반대 받겠나?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의 말도 기분 나쁘지요? 마지막 때가 돼 가지고, 이별해야 될 때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도 미국에 대한 얘기를 들을 때 마음이 좋아요, 나빠요? 어때, 여기 백인? 좋지 않지? 미국이 나쁘다고 하니까 좋지 않지? 좋지 않게 생각해 보라구, 좋아지나. 그러면 그것으로 멈춰 버려요.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틀림없지요.

이런 진리 말씀,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 그 말이 얼마나 선생님이 고민한 얘기인 줄 알아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믿지 못하는 거예요. 믿지 못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에 완전히 걸려서 자기가 굴러 떨어지게 돼 있지. 알겠나?「예.」

내가 여기를 떠나면 미국의 영주권도 버려 버리고 가면 좋겠나, 갖고 가면 좋겠나? 나는 영주권이 필요 없어요. 없더라도, 미국이 반대해도 내가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어요, 힘내기를 하게 되면. 어디 해보자 이거예요. 내가 신세지기 위해서 살지를 않았어요. 내가 대등한 힘을 가지고 가르쳐 주고 염려할 수 있는 빚진 것을 찾기 위해서 행동하고 살아 왔지요. 알겠나? 나는 미국에 빚 안 졌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 해 가지고….

너는 또 왜 울어? 지금 울 것이 아니고, 선생님을 만나서부터 회개하고, 따라가는데 눈물 없이 따라갈 수 없는 과거를 붙안고 울어야 될 텐데, 사흘도 안 되고 이혼해 가지고 떠나는 신랑을 보고 여편네가 우는 거와 같이 울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망해야 돼요. 뭘 하는지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말이에요, 그 눈물이 어디에 가서 머물겠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할 일을 다 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대한, 제2이스라엘에 대한 책임을 다했어요. 갈 방향을 다 잡아 주었다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제2이스라엘인 미국의 기독교며 이스라엘 민족이 갈 방향을 다 잡아 주고, 세계 국가의 방향을 다 잡아 준 거예요. 책임 못 했던 녀석들이 오관을 가지고 말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잘 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꼴뚜기새끼같이 된다는 거예요.

잘난 선생님이 별의별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미국의 감옥에까지 갔더랬어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원망 안 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죽을 녀석들을 교육했지. 그렇기 때문에 ‘감옥의 성자’라는 이름을 남기고 있어요.

댄버리에 큰 감옥과 새로 만든 자유스러운 환경의 감옥의 두 감옥이 있는데, 감옥 가운데 내가 새로운 감옥에 들어가 있었어요. 그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나가는 그 날을 중심삼고 전부 다 동원돼서 환송할 것을 생각하니까 나를 몰래 큰 감옥의 뒷문으로 빼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죄를 감출 것 같아? 영계에 기록된 사실을 어떻게 하고?

감옥에 들어가서 나는 미국을 원망하지 않았어요. 모르니까 내가 참지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영계의 사실을 내가 여기에 와서 밝혔지, 한국에서 한 것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놈들이 이것을 누구보다도 잘 믿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비판하고 까불고, 언론계가 별의별 말을 다 한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밤이나 낮이나 신문을 통해서 광고해야

이제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을 알아야 돼요. 저것 발표한 것을 밤이나 낮이나 신문을 통해서 광고해야 돼요. 알겠나?「예.」이번에 강조하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의 설교하고 그 다음에 미국의 전직 대통령 열 세 명씩 세 번 발표한 것을 전국의 신문에 내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싸움이 붙어 가지고, 법정 투쟁까지 벌여 가지고 이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해서 법정 판사들이, 검사들이 그걸 규명할 수 없어요.

그 증거하는 사실, 무슨 신문사의 발간인이라면 발간인이고 또 그렇게 된 사실, 말한 것이 전부 다 맞거든. 통일교회에서 꾸며서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수만 명의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정 안 되면 판사들 조상을 불러다가 열 사람씩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러는데도 못 믿겠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생각을 해요. 못 믿게 되면…. 죽은 미국의 대통령들하고 남아진 대통령 여섯 사람한테 교육하려고 그랬어요. 지시했어요. 영계의 선배 되는 대통령들이 이런 권고를 했는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현재의 책임자가 되었으면 규명해서, 아니면 아니라고 결정하고 기면 기다고 결정해서 국민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줘야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더블유(W) 부시로부터 하라는 거예요. 나는 지시했어요. 다 지시했어요. 안 한 것은 미국 정부가 책임져야 되지, 나는 책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어요. 유엔이 갈 길, 아벨 유엔 만들 것을 다 얘기했어요. 또 그런 길을 잡아 가지고 비밀리에 일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놀고 있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참소할 도리가 없어요. 나는 문을 열면 ‘통일교회 너희들은 왜 중간영계에 와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하고 배를 차 버릴 거예요. 부모라는 얘기도 듣기 싫어요. 부모님을 알았으면 너희들이 여기에 안 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어미 아비가 돼 가지고 그랬으면 아들딸이 참소해요. 참소한다구요. 부모가 하나 안 돼 있어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거기에 와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죽어 가지고 이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바른길을 가르쳐 주지 않았소? 영계에 간 사람 중에 누구누구는 갔는데, 왜 요 모양 요 꼴을 만들었소?’ 하는 그 아들딸 앞에 어떻게 대할 거예요?

젊은 여편네가 시집가서 아들딸 둘을 낳고 이혼하면 축복을 받았더라도 두 아들딸이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어머니 안팎의 손을 끌어 가지고 각을 떠서 날려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이혼이 좋아요? 불효가 좋아요? 해봐요. 어떻게 할 테예요? 다 걸려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천법은 영원히 살아 있어요. 심각해요.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자기 가정과 일족과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내가 여기에서 정성들이던 모든 것, 눈물도 그렇고, 누구보다도 이색민족 앞에 별의별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어요. 오만가지 나라, 오만 가지 민족의 반대를 받으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위로하느냐 하는 것이 얼마나 고민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지요? 생각이나 했어요? 이런 말을 하니 알지요.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할 말이 많아요.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여러분이 그것을 밟고 청산해서 가기가 힘들어요. 자기가 걸려 넘어갈 수 없는 철망 길로 가려놓은 것을 끊어 놓고 걸리지 않을 길을 터놓고 가는 길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33년이 됐으니 34년까지는 전부 다 끝장내야 된다구요. 천일국 12년까지는 세계를 끝장내야 돼요. 안 되게 되면 문을 닫아 버려요. 지옥에 들어가서 통곡하는 원성(怨聲)을 듣고 싶지도 않아요. 문을 닫아 버려요. 선생님이 천국에 갈 때, 참부모가 지옥의 소리를 듣게 안 돼 있어요. 악마 새끼들, 누시엘의 잔당이 반대해요? 한꺼번에 다 몰아 박아서 철판을 깔아 버리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러려니 지상에서 그럴 수 있는 결의를 하게 하고 다 가르쳐 주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제는 여기 선생님에게 마음대로 못 와요. 교육이 필요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흥진 군이니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때문에 죽어갔어요, 여러분 때문에. 통일교회의 책임을 탕감해 가지고 네 아들딸이 눈물을 흘리고 부모님의 뜻을 붙들고 통곡하고 있다구요. 그걸 잘 아는 부모예요. 선생이에요. 주인이에요.

책임 못 한 사람은 자식들 앞에 통고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부모 앞에 부모를 중심삼고 걸 수 없으니 사탄은 별수 없이 가정을 탈락시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문제가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선생님의 직계 혈통을 사탄이 지배 못 해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내버려두고 살펴보지 않았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종교권이 환영했으면 왜 선생님의 아들딸이 그렇게 고생을 해요? 다 반대하니 반대하는 부모를 좋다고 못 하는 입장에서 끌려가서 그렇게 됐으니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내가 지금까지 그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교회라든가 나라가 갈 수 있는 것을 다 묶어 놨어요. 알겠나?「예.」

오늘 스털링스가 왔나?「워싱턴에 갔습니다. (양창식)」십자가를 떼겠다고 선언했으면 그거 하라는 거예요. 부활이고 무엇이고 필요 없어요. 앞으로 연합교회를 중심삼고 간판 붙여 가지고 십자가를 떼야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구세주 이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알겠나?「예.」 그걸 해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떼면 어디로 갈 거예요? 연합교회로 안 갈 수 없어요. 몽땅 교파가 십자가를 떼어 보라구요. 연합교회에서 십자가를 떼고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면 미국은 살아나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흑인에서부터 그래야 돼요. 내가 흑인 대표 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삼 육 십팔(3x6=18), 순회강연을 시켰어요. 흑인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흑인교회부터 시작해요. 흑인교회부터 시작한다구요. 앞에 섰다가 뒤로 돌게 되면 흑인들이 앞서요. 이 흑인들, 주의하라구요. 마음대로 살지 말고, 인륜도덕에 철저해 가지고 가정을 책임지고 일족을 책임지고, 자기 본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책임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책임들을 못 하면 암만 했댔자 통일교회에서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네 이름이 뭐던가?「새뮤얼입니다.」네 여편네가 백인이지?「예.」 아기들이 이제 컸지?「예.」아들은 몇 살 났어? 딸은 몇 살이고?「아들은 열 네 살이고 딸은 스물 여섯 살입니다.」그래, 전부 다 축복받았어?「아닙니다.」이놈의 자식, 아비 노릇을 못 했지. 너희들 함부로 사니 그렇지. 책임 추궁해야 돼. 너희 가정의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들이 철저하게 미국에 애국할 수 있게 됐으면 전통의 조상이 될 것인데….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예스.」네 가정이 완전히 하나 되면 흑인과 백인들이 다 쳐다볼 거라구. ‘아, 저 가정이 미국의 이상적인 가정형이다.’ 하면서 말이야. 그러면서 네 가정을 따라올 거라구. 안 그래? 네가 그러한 모델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흑인들을 이렇게 축복해 준 것은 다 본이 되라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섞어 가지고 하는 것이 미국에 전통을 남기라는 거예요. 제 멋대로 살아 가지고 아들딸이 뭐가 돼? 그게 아비야?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할 테야? 그 손자들은 어떻게 할 테야? 하나님 1대, 아담 2대, 3대가 하나님의 핏줄을 잇게 돼 있는데, 선생님이 1대면 자기는 2대, 3대는 어디에 갔어? *3대를 연결하지 못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몇 시 됐나?「일곱 시입니다.」그거 얼마나 남았어?「박마리아, 유효원 협회장, 흥진 님 순입니다. 4페이지 됩니다.」그거 읽으라구.

말씀을 알았는데 실천 못 하면 그 말씀이 참소해

『선생님! 주님! 박마리아는 이 글을 통해서 죄인임을 솔직하게 자백합니다. 지옥에서 영원한 벙어리, 영원한 피투성이의 실체, 원한의 실체, 이것이 저의 가정의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말씀에 미급한 그 사실이 여러분을 참소할 수 있는 원한의 표어가 돼요. 놀음놀이가, 이게 뭐 세상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자!

『……그 시절 원리강의소를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지성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 원리에 매료되었던 것입니다. 각 대학마다 학업을 중단할지라도 원리 교육은 중단할 수 없다고 외치는 학생들이 하루하루 증가세를 보이자 학내에서는 이상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사실 저희들에겐 선생님의 섭리적 경륜에 충분히 협조할 수 있는 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충분한 시일들이 있는데, 못 해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출세? 출세해 보라구요. 출세가 되나. 높은 담이 점점 여러분의 걱정보다 더 높아져요. 무너지지 않아요. 주변의 모든 일족들을 구하고 나라에 축복을 해줘야 담이 없어지지요. 젊은 놈들이 어미 아비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끼어 가지고 공부해서 하버드니 무엇이니, 아이쿠! 해봐도 안 된다 하는 것이 하버드예요. (웃음) 그래요. 80퍼센트 90퍼센트가 빨갱이예요. 리버럴한 거예요. 사탄 편이에요. 자!

『……이상헌 선생의 가르침에 의하면 지은 죄는 반드시 탕감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 청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 저희들이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 저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고 간증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리하여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새로운 인생관을 소개하고 그들을 주님 앞으로 바르게 인도하고자 합니다.』

자, 이제 보라구요. 선생님이 ‘국제결혼한 사람은 한국으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와라!’ 하면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 중에 안 오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는 데는 자기 일족까지 데려오라구요. 그러면 한국 백성은 반대해서 쫓겨난다구요. 내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준비하라고 그랬지요? 자!

『……그러나 그것도 용기가 부족하여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도 염치없는 짓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열어 주신 입을 가지고 그대로 숨어 살 수도 없는 신세가 아닙니까? 저는 원리를 청강할 때마다 고개를 들지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도망병처럼 그 자리에서 빠져 나와 버립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말씀을 알았는데 실천 못 하면 그 말씀이 참소해요. 자!

『……아버님!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원리강의를 들은 모든 영인들의 심정과 생활태도, 그리고 그 외 모든 것은 예전 상태로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원리에 대한 연구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어 있으며, 그들은 지상생활에 대한 후회와 함께 원리적인 삶에 대한 애착심을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땅에서 이것을 잘 알고 가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다 거친 내용이지만, 선생님 이상 중요하게 여겨야 돼요. 자!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영계의 메시지 책들 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책을 가지고 훈독회 해야 돼요. 준비시키라구.「예.」앞으로 세계적으로 훈독하는 날짜를 공식화시켜야 돼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인을 만나면 그 말씀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사는 데 있어서 자랑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자! (이후 추첨해서 성물을 나눠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