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의 본연의 모습을 닮지 못하게 되었고, 하나님께 사랑과 미를 돌려드리지 못하게 되었다. 그 대신 인간은 사탄의 혈통을 전수함으로써 모든 피조세계의 주관주로서의 자격도 박탈되고, 만물은 새 주인을 기다려야 하는 아픔과 고통이…』
여기에서 사랑의 도리를 위반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한 번 타락한 것이 이 우주를 이렇게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몸이 얼마나 거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면 남자가 얼마나 거룩하고, 여자면 여자가 얼마나 거룩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분별된 일성(一性)을 다 나누어 가졌기 때문에 그것이 거룩한 것이에요.
그 거룩한 자체가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해요. 지상에 있어서 남자 여자, 분신적 개별체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다시 합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일체 된 거기에 씨를 심어서 아들딸을 낳는 거라구요. 그 아들딸은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세계의 아들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자기 나라의 아들딸이고, 자기 가정의 아들딸이에요. 세계, 하늘땅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사는 조그마한 가정,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천주가 전부 다 내 한 가족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모든 전체를 나로 말미암아 단장하고, 나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계절을 통해서 가을이면 수확을 하고, 봄이면 씨를 뿌려 가지고 모든 우주가 공통적으로 양육 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한 주인이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생식기입니다. 지극히 거룩한 것이에요. 사탄은 지극히 악한 것으로 했지만, 이것은 하늘나라의 궁전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돼 있고, 또 사랑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생명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혈통의 문을 여는 열쇠, 가정의 문을 열고 나라와 세계와 천주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남자로서 여자를 사랑한다는 자체가, 그 사랑하는 것은 한 때예요, 한 때. 거기에 핏줄을 남기지 않으면, 자식을 남기지 못하면 그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대상적인 환경 여건이 하나도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극히 떠돌이를 해야 된다구요. 구름같이 정처 없이 떠돌아 흘러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있어도 주인을 모르고 상대가 있어도 상대를 모르고, 거기에 설자리 앉을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유리(流離)하는 영이 된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성경, 묵시록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영계를 알기 때문에 상헌 씨를 보내 가지고, 세계의 사람들을 단시간 내에 복귀하기 위해서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게 한 거예요. 이것을 사실로 믿게 된다면 이 인류는 순식간에 자기의 갈 길을 다 정리하고 고개의 문턱을 넘어서게 되는데, 이것을 믿지 않아요. 믿지 않아요. 믿을 수 있는 본성의 심성이 계발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로 공명 안 된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모른다구요.
육신이 보는 세계밖에 모르고 영계를 모릅니다. 오관을 넘어 십관을 계발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직접적인 관계, 참사랑과 관계를 맺어야 공명되지, 자기들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타락한 사랑은 파괴예요. 어두워요. 하면 할수록 어두움에 묻혀 가지고 절연체가 묻으면 전기가 통하지 않게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닦아야 하느냐? 몸 마음의 참된 사랑의 인연을 개척 개방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공명이 안 돼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이건 몸뚱이가 몸뚱이를 위해서 살았으니 몸뚱이의 어두운 세계의 집으로 가는 거예요. 빛의 세계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런 내용을 세계 인류 앞에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는데, 선생님이 30대 세월에 이러한 것을 세계적으로 이루어야 할 것인데, 기독교와 유대교, 구교와 신교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기 때문에 별의별 고충을 당하고, 하나님이 지옥에서 방황하는 것 같은 거기서부터 다시 재창조 개발을 해 나왔다는 사실이 엄청난 거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하나님 앞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개척해 놓은, 천국을 개방시키기 위해서 공헌한 것을 갚을 수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 무진장의 보화의 가치를 선생님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데 이것이 얼마만큼 가치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치를 알아야만 부자지관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위하고 또 위할 수 없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어제 사랑했으면 오늘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어제보다 내일은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의 욕망은 최고,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까지, 하나님의 소유까지 점령하려고 그래요.
큰 부잣집 아들딸이 재산을 전부 다 소유하기 위해서 원하지만 말이에요, 소유 못 하는 거예요. 부모 이상의 자리에서 마음을 쓰고, 부모 이상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이 돼야만 그 부모는 자기가 가진 소유를 기쁨으로 상속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이 대우주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나님 이상 고생하겠다고, 참부모 이상 고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나라에 찾아올 수 있는 미래의 천국의 복을 우리 가정에,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나라의 복을 우리 가정에,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하늘땅의 하나님의 왕권적 복을 우리 가정에 모셔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의 보금자리가 아니면 안 돼요. 참사랑이 있어요? 자기에게 물어 봐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여러분 자기 자신을 시험해야 돼요. 수십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사모하고 뭐라고 할까, 상사병에 걸릴 만큼 그렇게 그리워하던 사랑하는 상대가 왔더라도 그를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를 사랑할 수 있는 최상급의, 폭발적인 사랑을 느끼는 그 자리에서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대낮에서 밤이 돼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면 이 땅 위에, 지옥 안에 묻힌 그 불빛이 태양 빛의 몇십 배 밝아진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도를 닦으면 끝에 가서는 여자 미인이 와서 벌거벗고 유인하는 거예요. 그 유인하는 데는 생식기를 붙대고 힘을 주라고 해요. 거기에 행동하면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가를 알아 가지고, 여러분은 타락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세상의 오관을 가진 남자가 타락한 세계에 나가 다니게 될 때에는 그 눈길이 남자를 쳐다보나요, 여자를 쳐다보나요? 자기가 강제로 점령하기 위한 타락의 욕성을 가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들이 다 자기 누이동생이요, 친척이요, 고모 이모 아줌마들이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유린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졌다면 그 마음을 완전히 씻어 버려야 됩니다.
동생으로 길러 가지고 미래의 아내로…. 아담 앞에 해와가 동생이지요? 동생이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그 동생을 미래의 약혼녀가 되는 거예요. 크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약혼녀가 미래의 아내가 되는 거예요. 미래의 아내는 미래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미래의 어머니는 미래의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미래의 할머니는 미래의 여왕이 되는 거예요. 미래의 여왕은 영원한 근본의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부인까지 되고 싶어하고, 사랑을 최고로 받고 싶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눈은 세상의 제일 미남 중에 왕미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에는 없어요. 미남도 왕미녀를 찾아가는데 세상에는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데는, 자기 것을 중심삼고 갖다 붙이는 데는 다 도망갑니다. 다 잃어버립니다.
내줘야 됩니다. 그가 필요한 것을, 내가 밤이면 밤에 필요한 것을 준비해 주고, 낮이면 낮에 필요한 것을 줘야 됩니다. 부모와 같이 창조할 때의 환경을 만들고, 거기에 대상적 존재를 만들어서 공명할 수 있는, 우주를 창조하던 하나님의 마음 바탕을 닮아 가지고 여러분이 자연 환경,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재창조해야 돼요. 무엇 갖고? 참사랑을 가지고. 알겠어요?「예.」
참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참사랑을 가지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재창조가 무슨 꿈꾸는 얘기인 줄 알아요? 그걸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성의 세계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재창조의 이상권을 자유자재로써 형성할 수 있고, 그것을 발휘 할 수 있는 개척적 계발적인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천상세계 본연의 천국에 가게 되면, ―상헌 씨 얘기가 맞는 거예요.― 모든 만유 존재의 주인으로서 존경받고, 하나님 대신 능치 못함이 없는, 공상적이요 망상적인 사실도 실제화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자리가 저세계에 있어서 오만가지 아름다운 황금 옷, 보물 옷을 입고 황금 잔칫상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대좌하여 효자 노릇까지 할 수 있는 자리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사실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상헌 씨를 보냈는데, 이제 상헌 씨가 없더라도 앞으로 여러분의 조상들, 여러분의 7대손을 중심삼고 현실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그 아들딸 앞에, 그 후손들 앞에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느냐?’ 하고 그렇게 간섭할 시대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그 시대를 자기 일생에서 머물러 가지고 개척 못 하게 되면, 저 영계에서 수천만년 담에 둘러싸여 넘을 것을 못 넘어요. 조상들이 선한 자리에 가 있으면 다시 그 후손들을 담을 헐어 줘 가지고, 반대로 하나님이 재창조해 헐어 줘 가지고 길을 닦아 주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를 못 한다는 사실은, 완전히 악마의 족속이 된다는 거예요. 충신이 못 되겠다는 사람은 완전히 지옥 백성이 되고, 성인 성자가 못 되겠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것을 하나도 상속을 못 받고 지옥의 것, 자기 본심의 원수 되는 것을 상속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세상에서 욕심을 가지고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오늘이라도 배때기를 째든지 대가리를 깨든지 해서 그게 의심이 되면 죽어 보라구요. 상헌 씨 말이,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시하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저런 것을 알아요? 인간도 꿈같은 얘기로 알고 하나도 모르는데, 그 귀한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 무엇 가지고,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가치의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돈, 지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식이 천상세계의 몇천만 분의 1 지식도 안 되는 거예요. 지식을 가지고 싸우고, 그 다음에 권력을 가지고 싸운다구요. 요즘 한국에 있어서 권력을 가지고 싸우고 야단하는 녀석들은 다 그림자로 떨어지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는 세상이 다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아요. 여기까지 올라오는 데 얼마나 혁명적인 개발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저 뒤에 앉은 사람들? 높은 데 앉아 가지고 있는데, 잘난 사람들이에요, 못난 사람들이에요? (웃음) 저 뒤에 앉는다는 것은 빛에서 멀어요. 그걸 생각하고 언제든지 모임 자리에 30분, 세 시간 전에, 새벽부터 와서 밝히며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되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밥을 안 먹고 20시간 앉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고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세계를 찾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담 해와 자기들이 개발하지 않는데, 하나님이 개발 못 하게 막아 버려요.
레버런 문을 믿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여러분 자신이 믿을 수 없지요. 그러니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이 네 가지를 통일해야 돼요, 하나도 빠지지 않게끔. 상헌 씨도 그렇지요. 영계에 가 보니 아무리 알더라도 손댈 길이 없어요. 참부모만이 손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뭐냐? 가정정착을 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세상의 못된 녀석들, 히피 이피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줘서 가정이 자리잡게 해 가지고 천국을 가게 하는 거예요. 천국 가기 위해서 오색가지 잡동사니들이 합동결혼, 초종족적인 결혼을 했더라도 이것을 붙들고 죽을 때까지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패들이에요.
쉽지 않으니까 문제가 생겨서 갈라지는 수가 있지만 말이에요. 갈라져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남자로 생겨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지켜 주기 위한 것이 그 남편이고 그 여자인데, 이것을 지켜 주지 못하고 도망간다는 것은 도적놈이요 사기꾼이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지켜 줘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이혼이니 무엇이니, 좋다 나쁘다 할 수 없어요. 참사랑에 결탁한다면 영원히 떨어질 수 없어요. 그걸 떼겠다는 녀석들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자기 상대를 싫다고 했다가,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또다시 축복받아 보라구요. 그 자식들은 자꾸 쭈그러들어요. 자멸해 버려요. 무서운 거예요. 사랑의 길처럼 무서운 것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사랑을 잘못해 가지고 이 천지를 다 뒤집어 박았지요?「예.」놀음놀이가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뭐 프리 섹스야? 호모야? 뭐 레즈비언이야? 벼락을 맞을 자식들이에요. 앞으로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은 그 그림자를 보지도 않아요. 뭘 하러 지옥에 찾아가겠노? 선생님이 못 가게 해요. 최고의 고위 천국에 계시게 해야지, 중간영계, 어려운 지옥 가는 것은 앞으로 뚝 잘라 버려서 포기해 버린다구요. 그건 참부모가 할 수 있어요. 참사랑의 칼로 그어 버리면 그건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 안 됐으면…. 경계선이 있어요, 경계선. 소생·장성·완성, 3대 경계선권 내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아무리 선생님,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더라도 소용없어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법의 시대예요. 나라가 잘못하면 나라가 몽땅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잘못하면 세계가 몽땅 지옥으로 떨어져 버려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를 원치 않아요. 타락한 세계와 타락한 나라의 세계, 타락한 종족, 타락한 가정, 타락한 개인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새로이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기반을 닦았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바꿔칠 수 없어요.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뭇가지도 오래 되면 썩어져 떨어져야 돼요. 그래야 거기서 크게 되는 거예요. 크는데 같이 크지 못하면 썩어 떨어지는 거예요. 같이 크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쓰던, 부모님이 쓰던 것을 남겨 주고 가는 거예요. 이걸 붙들고 선생님의 말씀 이상, 부모님의 실체 이상 모시고 가라는 거예요. 태평양 바다 가운데 일엽편주를 타고 가는데 그 일엽편주를 놓치지 않고 붙들고 있으면, 흑조(黑潮)의 흐름을 통해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끝까지 붙들고 가야지, 놓치는 날에는 그만이에요.
자기들이 나침반을 믿나?「예.」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기연가미연가해 가지고, 흐린 날은 태양이 머리 위에 있지만 태양이 머리 위에 있는지 동쪽에 있는지 모르지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 흑암에 싸인 어두운 세계와 마찬가지로 방향을 잡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 등대가 필요하고 그래요. 등대가 필요하고, 거기에 있어서 컴퍼스(compass; 나침반)가 필요한 거예요. 마음의 컴퍼스, 영적인 계발하는 빛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은 지옥행이에요. 경계선을 못 넘어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하늘과 땅, 지옥 밑창까지 철판으로 막아 버려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막았으니 참부모는 막아 버릴 수도 있고 깨뜨려 버릴 수도 있어요. 하나님에게 ‘이것은 창조의 원칙이 아닙니다. 내게 힘을 주소.’ 해 가지고 후루륵 헐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비밀을 고스란히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이 사망세계의 인류를 내가 축복해 주었으니 축복한 자들이 병나서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런 고귀한 말씀을 줬는데, 이 축복받은 패들이 말씀을 믿지 않아 보라구요. 도적놈의 새끼들보다, 악당보다, 사탄보다 더 나빠요. 사탄세계의 사람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믿겠나, 안 믿겠나?「믿겠습니다.」
그걸 믿게 된다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이 자기 마음대로 살아서 미국에 와서 33년 동안 핍박받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입니다. 지옥까지도 굴 구멍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미국 국민이 있나, 없나?「없습니다.」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도 레버런 문을 안다는 거예요. 돌멩이도 알고 물도 알고 다 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을 복중에서부터 듣겠다고 빨리 나와 가지고 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어미 아비들은 거지 패들이지만 그 아들딸들을 위해 정성들이는 데는 귀한 문이, 십관이 열려 가지고 지혜롭고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미국 사람 백인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백인과 흑인, 황인종과 백인, 황인종과 흑인, 먼 데 사람들이 결혼해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먼 나라, 이 지구성, 천하까지 지도할 수 있는 인물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최후의 결론은, 평화의 세계를 촉진화시키는 것은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국경에도 원수가 많아요. 원수와 원수끼리 자기들이 잘 살게 하는 거예요. 두 원수가 합해 가지고 ‘우리가 싸우던 것을 절대 하지 말고, 이제 평원지에 있어서 죄 없는, 원수 없는 형제로서 결혼하자.’ 하면 거기서 평화의 세계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몇 단계? 8단계에 있어서 절반 이상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런데 교차결혼을 하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일본 사람, 어때요? 한국 사람과 교차결혼을 하라는데 싫다고 했어요. 여자들도 그래요. 대가리를 휘젓고 말이에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칼이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할 때 미인 어머니를 택하려고 했겠어요, 추녀 어머니를 택하려고 했겠어요? (웃음) 교차결혼이니까 아무리 하늘나라의 미남 미녀라도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최고의 미남이 남성격 주체 하나님인데, 그 미남이 지상의 제일 요녀, 음녀와 마찬가지의 사창굴에 사는 여자를 중심삼고 결혼하자는 것이 복귀역사예요.
누구나 다 좋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에 제일 못생긴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를 이상의 아내로 맞겠다고 있는 정성을 다하고 남으니까 그 위의 사람으로 하늘이 옮겨 주는 거예요. 그 위의 사람, 위의 사람, 위의 사람, 위의 사람 해서 최후의 자리에 가 가지고 최고의 사람하고….
선생님의 첫번 아내가 무서운 여자예요. 성진 어머니가 똑똑한 여자라구요. 세상에 남자가 많지만 자기 남편은 하나밖에 없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왜 걸어다니게 하느냐고 그런 거예요. 자기는 혼자 통일교회를 벌어 살려 주고도 남겠다고 알뜰한 약속과 맹세를 한 그 여자가 뜻 앞에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가, 영락교회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한경직,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이 만들어 놨어요. 이(승만) 정권이 만들어 놨어요. 그 만든 그놈의 자식들이 원수이지만, 원수의 아들딸들과 사돈을 맺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들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원수지요? 그거 해방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제일 외로운 여자예요. 어머님 자신은 몰라요. 어머님 자기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 혼자 형제들 없이 외롭게 자랐기 때문에, 여왕과 같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걸 자기는 모른다구요. 이걸 길러 나가야 돼요.
해와는 아담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으로서는 남성격이에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그래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나타난 현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르지만 구조적인 형에 있어서 남성격과 여성격이 하나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중화적 존재가 돼 있는데, 무엇에 의해서? 지식이 아니에요. 돈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참사랑에 의해서!
눈도 1.2, 1.2일 때는 어디든지 안 보면 침침해요. 보면 볼수록 신난다는 거예요. 코가 막히지 않으면 숨쉴 때에 편하지요? 그런데 한번 막히면 얼마나 답답해요? 숨쉰다구요. 숨쉬는데 막히지 않으면 얼마나 상쾌해요? 입도 그래요. 입술이 이렇게 발바닥 같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귀도 그렇잖아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돼 가지고 서로 다 듣게 되어 있어요. 손발이 전부 다 상대가 되어 있어요. 상대가 안 되면 흘러가 버려요. 떠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절대 상대를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홀로 홀로 절대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홀로는 사랑의 뜻을 못 이뤄요. 사랑의 뜻을 이루어 주는 것은 상대예요. 남자가 아무리 미남자라 해도 여자가 추녀라도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됩니다.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남자와 관계를 안 하면 여자가 사랑을 몰라요.
그것은 무슨 사랑이냐?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사랑을 알고 나면 남자나 여자나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위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절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면 싸움이 벌어져요.
오늘날 미국의 모든 가정들은 개인주의자가 돼 있기 때문에, 아침에도 싸움이고, 점심에도 싸움이고, 저녁에도 싸움이에요. 비교해 가지고, 나보다 못난 것, 나보다 잘난 것을 비교해 가지고 잘났으니 자랑하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환경에서 싸워 가지고 이혼한다구요.
더욱이나 문제는 뭐냐? 법적인 규정을 다시 해야 돼요. 이혼하게 되면 여자들 중심으로 되어 있어요. 배양금(위자료)을 주지 말고, 아들딸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의 피를 빨아먹는 요녀들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남자를 망치더니, 그 가정을 파탄시키고 남자 자체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이 현상이 미국의 헌법재판소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에요. 더욱이나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판사, 검사들이 하는 놀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당장에 이 법을 고쳐 가지고 아들딸은 남자, 아버지의 것, 소유를 아버지 것으로 해야 됩니다. 여자가 와서 소유를 갈라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으로부터 남자로 계승되는 것이 전통이에요. 조업전(祖業田)을 여자가 와서 도적질해 갈 수 없습니다. 그건 나라를 망치기 위한 거라구요.
이혼을 세 번 해 가지고 부자가 되어서 그것을 먹고 잘사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옥에 가서 거꾸로 꽂혀 있어요. 비참하지. 모르고 사니 그래요. 이제 영계를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다 알지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이 미국 놈들! 한국 사람의 말이 그래요. 일본 놈, 미국 놈, 독일 놈, 서양 놈, 어디나 전부 다 놈이에요. (웃음) 알겠어요? 집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버님, 어머님, 형님, 누나, 아주버님, 이렇게 돼요. (웃음) 가정 제일주의예요. 이런 걸 다 보면,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하나님이 교육 잘 했어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이 한국 사람들은 쓰레기통으로서 미국의 원조를 받고 있지만 말이에요, 미국 나라까지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여기서 밤낮 쉬지 않고 일해 가지고 점령해 가요. 한 7백만만 되게 되면 미국 사람은 완전히 꽁무니에 달릴 거라구요.
문 총재가 와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기독교를 소화했나요, 안 했나요? 목사들, 난다긴다하는 총회장들을 중심삼고 서로 결혼축복 받겠다고 꼬리를 젓는데, 한국의 기성교인들은 자기 잘났다고 냄새를 피우고 궁둥이 춤을 추고 어깨 춤, 타락한 춤을 추고 있어요. 트위스트 춤은 뱀 춤 아니에요, 꼬인 것? (웃음)
내가 지금 발레를 좋아하는 게 뭐냐? 발레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 누가 여자를 올려야 돼요, 여자를. 이놈의 여자들이 다 망쳤어요. 남자 천사장이 올려 주는 거예요. 발레는 여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발레에 있어서 세계의 정상권을 차지했어요.
운동도 그래요, 운동도. 축구! 축구는 공을 차는 것인데, 공이 굴러가지요? 바로 굴러가려면 여기 미식축구 공과 같이 울툭불툭해야겠어요? 바로 굴러가게 차는 것은 사커(soccer; 축구)밖에 없어요, 사커 볼. 미국이 골프니 무엇이니 다섯 가지 구기를 중심삼고 개발했는데, 사커라는 것은 미국이 개발 안 했기 때문에 그걸 천대하고 있는 거예요.
미식축구 볼은 뭐예요? 바로 가나요? 공이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사커 볼은 제멋대로예요? 차는 사람 마음대로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식축구가 아무리 자랑을 하더라도 사커 볼이 세계적이 돼요.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축구 하게 되면 ‘레버런 문, 일화!’ 하는 간판이 붙었어요. 금년에는 대학으로부터 신문사 대표들이 모인 축구대회 등 전부 다 일등을 했다구요. 하도 야단하기 때문에 한 번 져 줬지요. (웃음) (박수) 나눠 주어야 돼요. 나눠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평화 왕, 피스킹컵!「선문피스킹컵입니다.」그걸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뭐냐? 올림픽대회도 사탄이 도적질하고 나라를 망치고 젊은 사람들을 망쳐요. 돈을 가지고 사람 가치를 취급하면 안 된다구요.
오늘 이 사커 팀이 크리스마스 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보러 여기에 다 올 거라구요. 여러분도 보고 싶어요?「예!」보고 싶으면…. (박수를 치려고 하자) 야야야, 가만히 있어요. 손님을 대접할 수 있는 식사는 50명분도 안 되는데, 5백 명 이상 천 명이 되면 어떻게 해요? 압사사건이 나 가지고 상이 다 찌그러질 거라구요. 그래, 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오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그래, 이 울타리 밖에는 오라구요. (웃음)
브라질에도 축구 두 팀, 세네 팀과 소로카바 팀이 문제예요. 브라질 축구계가 ‘레버런 문이 브라질 축구계를 삼켜 버리기 위해서 왔으니 전부 다 지지 말라. 지지 말라.’ 그러고 있어요. 지지 말라고 먼저 깃발을 든 팀이 일등으로 지는 거예요. 반대하는 녀석은 다 지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다 망해 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백인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흑인은 흥하고 백인은 망해 간다 이거예요. 좋은 소식이지요? 어둠의 왕을 제거해야 되기 때문에, 어둠의 왕을 제거하려면 하나님이 꼭대기에서 내려와야 되는데 하나님이 내려갈 수 없으니, 문 총재가 지옥 밑에 가서 빛을 발하는 거예요. 뒤집어 놓는 거예요. 거기서 이제 다 올라왔어요.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결의대회를 했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옛날부터 내가 50년 전에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저 범일동 골짜기에 피난 온 젊은 미남자가 미친 사람이 되어 있다.’고 그랬다구요. 이화대학의 교수들, 연세대학의 교수들, 기독교의 왕초들 전부 다 불러다가 얘기하면 한마디도 말 못 하고 망신당해 가지고 도망가는 녀석들이 가 가지고 미친 사람이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얘기를 하니까 미쳤다고 하지요.
50년 전의 얘기를 지금 다 이루고 있어요. 이메일이니 무슨 네트?「인터넷!」인터넷! 50년 전에 앉아서 세계와 의논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할 때 그때는 미친 말이라고 했는데, 요즘에 문 총재가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룰 수 있는 환경이 자꾸 벌어지는 거예요.
2년 동안, 3년 동안에 인터넷이 발전했지요?「예.」알아요? 비밀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세상에서 철문을 해 놨지만 넘어가 가지고…. 핸드폰이 있지? 핸드폰만 누르게 되면 세계에 안 통할 데가 있어요? 못 통할 데 있나, 안 통할 데 있나? 못 통하나 안 통하나 마찬가지의 말이지. (웃음)
말을 가려 들으라는 거예요, 멍해 가지고 있지 말고. 도적놈 새끼가 무슨 말을 하는지 말부터, 눈치부터 분석을 해 가지고 자기가 걸려들지 않아야지, 사기 당해 가지고 ‘아이고, 나 죽는다.’ 해봐야 다 죽게 되었는데 누가 도와주나?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을, 이놈의 믿지 못할 사람은 죽으라구요. 벌 받으라구요. 내가 믿지 못할 얘기를 안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사기꾼 노릇을 못 해요. 내 있는 모든 재산, 내 있는 모든 지식, 내 있는 모든 힘, 내 있는 모든 전부, 세계 통일교회 것을 미국에 갖다 투입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전부 나를 없애려고 하는데, 미국에 있는 하나님을 쫓아내 가지고 그 하나님을 살려 주기 위해서 반대의 기준에서, 이제 경계선을 지나 가지고 아침해가 떠올라오니까, ‘레버런 문, 돈 고 홈(Don't go home; 가지 말아요).’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가지 말래도 가야 할 때가 됐어요. 영계는 가야지요?
이제 만 83세가 며칠 남았나? 7일 남았구만. 그러면 만 83세가 되는데, 한국 나이는 하루만 지나면 84세가 되는 거예요. 미국 나이로 할 때는 몇 년 몇 개월 이러는데, 배 안에 있던 기간까지 합하면 일년 이상 될 것 아니에요? 나기 시작한 것이 10개월 중심삼고 몇 개월 해서 일년 잡는다면 말이에요, 83세가 아니라 84세가 맞는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태어나기를 어머니의 산고를 통해 ‘애앵!’ 하고 운 때가 아니라, 사랑하는 거기에 있어서 난자와 정자가 합한 그 순간에 내가 생기는 것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났으니까 83세 몇 개월 하는 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거 가짜예요. 따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84세라고 부르는 거예요. 알겠나?「예.」
나한테 83세 몇 개월이라고…. 그러면 출생한 배 안에 있는 기간은 죽여 버리니, 살아 있는 그놈의 자식은 지옥에 가라는 거예요. (웃음) 근본이 잘려 나갔는데, 어디 천세 만세 살아야 효용가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옥과 직통할 수 있는 그런 놀랍고 두려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 때, 83세 몇 개월이라고 해야 되겠나요, 84세라고 해야 되겠나요?「84세라고 해야 됩니다.」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 유럽 사람들이 내 대신 결정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83세로 해야 되겠어요, 84세로 해야 되겠어요?「84로 해야 되겠습니다.」
너 미국 애야? 백인들이 사는데, 검둥이가 미국 애 될 수 있어? 그러니 천대받지. 그러니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구요. 83세 몇 개월 하지 말고, 84세로 하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면 좋아요. 알겠어요?「예.」
이번 크리스마스 이후에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식으로 나한테 얘기하면 턱을 맡겨야 될 거예요. 그거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할 겁니다.」너, 안 할 거야? (웃음) 또 어디 갔어? 너, 불평할 거야, 안 할 거야?「안 하겠습니다.」선생님의 카운트(count; 계산)가 맞아요. 그게 맞는 거예요.
배 안에 출생한 것으로부터 태교로부터, 일생 전체를 죽지 않고 복 받게 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자기를 위해 대신 기도해 준 것을 어떻게 부정하겠나? 없더라도 갖다 붙여야 할 텐데 왜 떼 버려요? 한 살 떼 버리려고 야단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나이 먹는 게 복이에요. 빨리 천국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지금 가고 있는데, 어디까지 다 준비돼 있는데 진짜 거기 가느냐, 못 가느냐? ‘하나님, 몇 단계 모자라더라도 약속하시오. 아버지, 참부모님, 약속하시오. 몇 단계 부족하더라도 내가 갈 수 있게끔 지상에서 약속해 주시지요.’ 해 놓고는 궁금해요. 몇 단계 간격에서 그걸 다리를 놓아 후다닥 타고 넘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까지 준비했으면 저나라에 가서 얼마만큼 내 열매가 완전한지…. *익은 열매, 그것을 좋아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보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하나님 앞에 가면 ‘반대받던 레버런 문, 유명한 레버런 문, 여기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기독교, 회회교, 무슨 나라 왕 전부 집어 던지고 내가 이렇게 살다가 천야만야한 수백, 수천 계단 위의 보좌에 앉았던 하나님이 내가 갔다고 하면, 그 층계를 자기도 모르게 보좌를 버리고 날아 내려와서 나를 붙들고, 내가 싫다 하더라도 모시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모시고 올라가 가지고 ‘영계에서도, 실체를 가진 부모가 없던 세계에서 부모 될 수 있으니 내가 너를 여기에 앉혀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목을 안고 내가 우는 것보다, 에덴에서 울면서 쫓겨났지만, 하나님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내가 쫓아냈는데 네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고, 내 수고한 이상 고생을 소화하고 정성을 들여 여기 왔기 때문에, 나는 내 이상의 자리에 네가 앉아야 되고, 천년 만년 주인의 자리에서 내 앞에 효도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가 되면 상속해 줄 이상의 것이 다 됐으니 나는 불평 불만 불행이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대상자,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다 자기 몇천 배, 몇백 배, 무한정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합니다. 선생님이 어머니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있나? 절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없습니다!」하나님이 말할 때도 똑같아요. 참부모가 없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절대 사랑의 주인이 되려니 절대 대상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면 상대를 영원히 모셔야 된다구요. 왕도 충신을 대하게 되면 마음으로 경배를 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슨 고생을 했느냐고 여러분이 묻게 된다면, 하나님에게 물어 보라고 해요. 혓발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눈물이 나오고 삼수(三水)가 흘러 가지고, 그 물이 배꼽으로 흘러 가지고 남자는 생식기에 떨어지고 여자는 받아야 된다구요. 여자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요? 미국 여자들, 이 간나들!
그래! 선생님 말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듣겠습니다.」여기 미국 대통령이 와 앉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안 듣겠다면 그 녀석이 잘난 녀석이에요, 못난 녀석이에요?「못난 녀석입니다.」알긴 아누만. 놈이에요. 도적 놈, 독일 놈, 일본 놈, 소련 놈, 영국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집안에 들어오면 아버님 어머님, 남편님 아내님, 형님 동생님, 전부 ‘님’ 자를 붙여요. 가정에서 그렇게 해요. 그거 잘 알았어요. 한국 말은 계시적이에요. 언어 자체가 계시적이에요. 숟가락도 있고 젓가락이 있지요? 삼위기대예요. 그리고 칠첩반상이 있어요. 7대를 갖춰야 한 카테고리, 폼(form; 형식, 형상)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한국 말은 ‘땅’을 아무리 해도 ‘땅’ 한 번만 안 해요. ‘땅땅!’ 이러지요. ‘흔들’ 한 번만 안 해요, ‘흔들흔들’. 가고 오고, 가면 간다 간다 하지, 갔다 온다고 해요. 여자들은 시집간다, 그놈의 간나 시집갔나 하는데, 그 욕을 하기 전에 ‘장가 못 와서 없어졌구만.’ 그래요. 시집간다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장가오는 남편을 찾아갔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집에 없고 담을 넘어가고, 나라를 넘어가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존재가 비참해요. 남편 없이 넘어갈 때는 쫓겨나요. 그래서 여자는 담을 넘어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데이트하게 돼 있어요? 데이트가 뭐예요? 데이트라면 먹는 데이트(date; 대추)가 있지요? (웃음)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위는 위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선유조건이에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살라는 천리를 밝힌 거예요. ‘위’라는 말은 ‘위’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아래 것을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오른쪽이라고 하면 오른쪽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오른쪽을 말하기 전에 먼저 왼쪽을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이다 그 말이에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인정해 놓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마찬가지로 남자를 먼저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부모라는 말은 자식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자식이라는 말은 부모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맞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몰랐다구요.
너, 알겠어? 둘이 부처끼리야? 말을 안 듣지? 싸움하면 안 지지? 너는 얌전해. (웃음) 그래야 맞겠기 때문에 맺어 준 거지. 알겠어?
좋다는 말은 나쁜 것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에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좋은 것이 없어요. 나를 위하라고 하면 좋은 게 없어요. 좋다는 것은 뭐냐? 위하려고 하는 데 좋은 것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무한히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무한히 커요. 이게 과학세계와 달라요. 이 몸뚱이 세계는 작용에 의해서, 입력과 출력에 의해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전부 분석해 놓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요.
이 물질세계는, 전기세계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출력과 입력을 보게 된다면 입력이 출력보다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죽어야 돼요. 알겠나?
그래, 자기가 달라고 하는 날에는 출력이 작아져요.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무한히 주려고 할 때는 자꾸 커 가요. 조금만 투입해도, 남자가 여자를 대해서 위해 주려고 하면…. 남성격 여성격이라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에요.
이것도 원리를 보고 물어 보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구만. 남자라는 진리체가, 개성체가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에게 주었는데, 그 여자는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주고받다)예요, 테이크 앤 기브(take and give)예요? 기브 앤 테이크예요.
먼저 줘야 돼요. 누가 줘야 되느냐? 윗사람이 줘야 돼요. 부모가 줘야 되고, 중심이 되는 천지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이 줘야 됩니다. 주지 않고 받겠다고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랑을 갖고 있는데, 무한히 큰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줄 수 없으니까, 주지 못했으니까 받을 수 없으니 문제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세계통일 천주통일을 바라니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했는데, 받을 수 없으니 슬프고 외로운 것입니다.
그래, 개성진리체예요. 남성격 개성진리체, 그 다음에는 여성격 개성진리체인데, 남자가 여자에게 주었으면 여자도 개성이 있지요? 좋은 것을 받아 가지고 목전에서 신세를 졌는데, 지갑에 포켓에 딱 넣고, 백을 받았는데 90만 주게 되면 그건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주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는 간단해요. 알겠어요?「예.」
개성진리체인 남자에게 받았는데, 진짜 무한히 주고 무한히 사랑하려는 그 마음을 받았으니 여자가 무한히 따먹고 무한히 도적질해 먹을 거예요? 그게 참사람이에요, 거짓 사람이에요? 받고 돌려주지 못하면 운동이 없어요. 기브 앤 테이크! 운동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이뤄지는데, 주체가 주었으면, 그 개성진리체 남자로서 여성에게 주었으면 여성은…. 여성이 그 개성이 달라요.
그래, 목소리가 누가 높아요? 여자가 높아요, 남자가 높아요?「여자가 높습니다.」여자가 높아요. 사랑을 강하게 주게 되면 그것 받아서 따먹으려고 안 그래요. 주는 것이 바른쪽을 거쳐서 받아 가지고 죽 올라갈 때 운동해서 회전하려면 70퍼센트 이상은 못 올라가요. 못 넘어간다구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거기에 개성진리체 여성이 받은 데다가 자기 개성이 플러스, 보태 줘야 존속하지, 거기에 1퍼센트라도 접붙여야 그것을 중심삼고 붙어 가지고, 풀칠해 가지고 여자라는 존재가 남자와 함께 커 가지, 이거 안 하면 남자만 커 가지고 여자는 있으나 마나 해 가지고 없어져요. 둘 다 없어져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80퍼센트 올라가는데, 이 고개를 한도로 여기까지 올라갈 때 여자 개성이 ‘휙!’ 플러스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휙 올라가요. 타이어 같은 공기가 빽빽한 데 서 가지고, 남자가 여자에게 줬는데 여자가 받고 안 주려고 하면 압사해 죽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도는 데는 점점 보태니까 더 돼요. 그러니까 점점 올라가 가지고 영원 회전운동이 벌어져요. 그것은 사랑에서만 가능해요. 참사랑에서만 가능합니다. 천리의 모든 인생 생활의 모든 비결이 간단한 이 내용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가 반대하고 달려드는데, 보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인데, 하나님이 손자를 통해서 주려야 줄 수 없었어요. 아담 해와에게는 줬지만 말이에요, 손자를 위해서 주려야 주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예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상·중·하, 현실 실체가 아담이에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무형의 세계와 미래의 세계, 과거·현재·미래의 세계가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현재는 미래세계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높은 야망과 꿈과 희망과 신앙이 있어야 돼요. 높은 신앙이 있으니, 참사랑을 끌려니, 참사랑이 가려면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 여기에 무한히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창조 출발의 동기가,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의 길을 높은 것을 바라려니….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다.’라고 했다구요. 영적 세계는 보이지 않아요. 실상이 안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미래의 욕망이 커요. 신앙 할 때 ‘믿을 신(信)’ 자는 ‘사람(人)’과 ‘말씀(言)’이 하나된 거예요. 이거 ‘앙(仰)’ 자는 추모해 받드는 거예요. 말씀과 실체가 하나가 되면 받들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는 반드시 큰 것이니만큼 참사랑이 가는 데는 큰 것을, 최고의 것을 바라니, 하나님 자신도 자기 전체, 천밖에 없는데 만까지도 공급할 수 있는 거예요. 무한한 힘의 원천이니까 그래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대우주가 형성될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이 전부 다 똑같아요. 참사랑을 중심해서 하나님은 순식간에 이 우주를 순환할 수 있습니다. 앞마당을 산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할 수 있다구요.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구요, 1천억 개. 얼마나 방대해요? 아직까지 지구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으로 잡고 있는데, 창조 당시에 출발한 저 먼 거리의 빛이 47억년이 됐어도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빛이 1년 동안에 가는 것이 1광년인데, 47억 광년이 걸렸어도 도달하지 못한 빛이에요. 그것을 캐치(catch; 잡다)하는 망원경이 있어요. 남미 칠레에 있다구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일본 사람이 만든 8.2미터 되는 망원경이 있어서 45억 광년까지 측정할 수 있는데, 이것은 50미터예요. 빛도 안 나오는 물질의 세포까지 그 빛을 캐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외적 세상은 입력이 소모돼서 출력이 작아지지만, 영적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커집니다. 작동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1.2 1.2 되는 것이 기브 앤 테이크 하면 커 가요. 그게 크게 되면 하늘나라도 앉아서 볼 수 있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지금 기분이 좋지요, 숨쉬기 좋고. 입술도 여기 조금만 부풀어도 지장이 있지요? 얼마나 이게 보드랍고 그래요. 키스할 때 입술이 뻣뻣하다고 생각하나요, 보드랍다고 생각하나요? 그것이 너무 보드랍기 때문에 몰라요. 완전히 하나되면 모른다구요. 눈도 1.2, 1.2가 된다면 초점이 맞기 때문에 한 눈으로 보나 두 눈으로 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면 고통을 안 느껴요. 그래서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그러니 거기 중간에 머무르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에요. 총괄적인 구조적인 내용을 딱 결론을 지으면 그것이 맞습니다, 영계에 보면.
상헌 씨가 말하듯이, 천태만상의 형상적 내용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렇잖아요? 음악가가 노래하는 음악, 예술가가 노래하는 음악하고, 농민이 노래하는 그 음악을 비교할 때, 곡조가 안 맞더라도 그 가사에 감동을 받는 거예요. ‘아리랑 아리랑’ 해도 전문가는 하나의 톤만 틀려도 기분 나빠하지만, 처음 듣는 사람들은 농민이 변소간에 가서 똥을 누면서 ‘아리랑!’ 해도 들려 오는 소리를 들으면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노래는 다 좋아하게 되어 있고 말이에요, 사랑은 누구나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이라는 것이 거기에 다 있고, 예술도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위하는 생식기! 위해 태어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조상을 위하고 현재의 일족을 위하고 미래의 후손을 위하는 생식기인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김 씨면 김 씨 거꾸로 찾아 올라가요. 축복받았으니 김 씨와 조상을 찾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라 이거예요. 그거예요. 이렇게 가더라도 저렇게 가더라도 서울만 가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 할 것 없이 서울만 가면 된다는 거예요.
열매가 익어 가지고 주인 잔치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생일날, 하나님의 잔칫날, 하나님이 죽어서는 안 되니까 말이에요, 10년 후에 돌아올 대우주 여행을 갈 때도, 잔치를 할 때에 필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창고에 열매를 내가 만들어 놓고 기다리겠다 하면, 천국 주인의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도 ‘야야야, 레버런 문, 나 왔다. 잔치 값 내놔라.’ 하면 ‘예스!’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스라는 말은 한국 말로 하면 지저스 크라이스트, 예수님이에요. (웃음)
왜 웃노? 재미나지요? 늙었어도 재미있는 얘기를 잘 한다구요. (웃음) 여자들한테 한바탕 얘기하면 세 시간, 열 시간도 하기 때문에 오줌 싸는 여자가 많이 생겨요. 그렇게 재미있는 얘기를 한다구요. 영계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영계의 춤도 추고 노래도 해 가지고 흉내내고 말이에요. 내가 재미날 때는 흉내도 잘 내는 거예요.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배우가 됐으면 일등 배우 됐지요.
그래,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운동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되었으면 세상을 알아볼 만큼 알아보게 되어 있지, 몰라보는 녀석들은 죽은 것들이에요. 눈이 멀고 코가 멀고 대가리가 썩은 것들이에요. (앞자리에 앉은 여자 식구를 때리심) 고소해라, 야!「아버님, 감사합니다,」목사가 때리면 고소해야 돼. (웃음)
자, 알겠어요?「예.」이 좋은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은 미친 거예요. 내가 미치광이로 취급할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치광이로 취급받았지만,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을 미치광이 취급할 거라구요.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갑니다. 법적 시대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그 페이스에 맞지 않는 사람은 추풍낙엽(秋風落葉), 가을이 되기 전에 누런 잎이 되어서 떨어져서 비료밖에 될 수 없습니다. 비료가 먼저 떨어져야 되겠어요, 열매가 먼저 떨어져야 되겠어요? 비료가 먼저 생겨난 다음에 열매가 떨어져요, 열매가 있는데 비료가 나중에 생겨나요? 세상에서 농사짓기 위해서는 거름을 열매보다 먼저 뿌리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추풍낙엽이에요. 가을이 되면 낙엽이 후르륵 떨어져야 돼요. 열매가 떨어진 다음에 거름이 되라고 말이에요.
여러분 생식기가 어디 있어요? 에리카와, 어디 있어? (웃음) 그 자리는 제일 더러운 자리예요. 그렇잖아요? 남자의 생식기에서는 아기 씨도 나오고 오줌도 나와요.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그것이 깨끗해요, 더러워요? 요즘에 오줌이 약이라고 해서 오줌을 먹는 치료법도 있다구요. 당뇨 같은 데 말이에요.
남자가 당뇨가 있으면 남자의 오줌을 먹지 말고 여자의 오줌을 맛있게 먹고, 여자가 당뇨가 있으면 남자의 오줌을 먹고, 그래서 안 낫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오줌까지, 3대의 오줌을 맛있게 먹으면 약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모르겠다구요. 나 그런 말을 들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또 오늘 가 가지고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하루밖에 안 먹어 보고 효과가 없다고 하지 말고 죽도록 먹어 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씨가 아름답고 훌륭해도 거름을 받아야 돼요. 거름을 씌워 가지고 씨를 심어야 돼요. 그 거름을 먼저 놔놓고 심으면 그것이 땅에 묻혀 가지고, 거름에 묻혀 가지고 훈기가 돼요. 뼈만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살이 있어야 피가 통해요. 땅에 피가 통하듯이 온기가 있어야 싹이 트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은 것 중에 제일 귀중한 것이 어디냐? 생식기와 연결된 것이에요. 매일 아침 생식기들이 오줌을 누면서 인사할 때 인사를 받나, 안 받나? (웃음) 물어 보라구요. 그거 냄새나야 돼요. 냄새나야 된다구요. 냄새만 나나요? 그 덩어리가 있어야 되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은 남자의 사랑하는 그 기관도 젖을 먹듯이 빨아야 하고, 오줌도 먹을 줄 알아야 돼요. 그걸 먹을 줄 아는 사람이라야 남자의 진짜 정자를 먹어서 자궁에 모셔들일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지요? 남자들이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게 되면 밥도 먹기 전에 ‘아이고, 목욕탕에 갔다 오소.’ 그래요. 그걸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옥 해방은 누가 해야 되느냐? 씨 되는 것이 해야 돼요.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거름을 쓰고 거기서 그것을 소화해서 흡수해 가지고 크는 거예요. 8단계에 가서 모든 전부를 비료같이 흡수해 가지고 최고까지 올라가서, 하나님 창고에 전시물 중에 제일 특등 전시 자리에 들어가야 할 것이 참부모의 전시 자료예요. 하나님이 갖다가 장식해 놓는다구요. 그게 복귀역사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안 보여요. 하나님은 부모님 속에 들어가서 쉬고 낮잠 자고 있지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하나님 앞에 간다 하면 하나님이 저 높은 보좌에 앉아 있더라도 계단을 내려오는 것도 잊어버리고 날아 내려와서, 다리가 부러지는 줄 모르고 뛰어 내려와 가지고 붙안고 우는 거예요.
내가 울기 전에, ―나는 미안해요.― 미안한데 어떻게 울 수 있나요? 미안해하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고 미안해하는 그 이상의 자리까지, 하나님 대신 자리까지 내주고 찬양해 주면서 ‘메시아 사명 완결! 천상천하의 전체 상석은 내 것이요 네 것이다.’ 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수평적, 둘이 합해 가지고 중화적 존재의 자리에 서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남성격 주체로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담에서 흘러 나와야 돼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일성으로 태어났으니 둘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 위에서 내려오고 여기에서는 올라가 가지고 서로 다 커 가지고, 공명되어 여기까지 올라가 이 십자 가운데 들어가 만나는 시간이 결혼식이라구요. 공명하는 거예요. 위와 아래가 공명하고, 절반 좌우가 공명하고, 그 다음에 세계의 전후가 공명해 가지고 3면을 갖다 합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되어 가지고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도는 데 있어서 영원히 돌아요.
이 축의 원칙을 고정시켜 가지고 그 원동력의 힘을 보충하듯이, 참사랑이 서 있는 축이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여자는 절개를 말하지만 남자는 지조를 말해야 해요. 하나님이 바람을 피웠나? 여자가 바람을 피웠지, 하나님이 바람피우지 않았어요. 총각이에요.
요사스런 이 세상이 망하겠으니, 깨져 가지고 프리 섹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모녀가 자기 남편하고 아버지하고 살아요. 그런 일이 미국에서 수두룩해요, 프리 섹스니까. 이건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에 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시에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그럴 수 없으니, 상대세계의 사랑을 채운 기독교가 없어지겠으니,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파탄시킬 수 없으니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것을 세워 나왔어요. 세계기독교라는 말이 붙어서 내가 핍박받았지, 통일교회라고만 했으면 핍박하겠어요? 모가지를 쳐 버릴 것인데. 그러나 할 수 없어요.
역사의 전통이 없어지겠으니 역사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야 죽었던 사람을 살릴 수 있겠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 기독교를 자기들도 통일하지 못하는데 레버런 문 혼자, 반대 받는 도깨비 같은 녀석이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또 세계기독교통일 무슨 협회예요?「신령!」신령협회예요. 무엇이 중심이에요? 협회신령이 아니라 신령협회예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령이에요. 알겠어요?「예.」세상 누구도 모르고, 어떤 왕, 어떤 잘났다는 학자도 모르고, 다 모르는 것을 신령해 가지고 모든 것을 연합하는 것입니다.
협회(協會)지요, 협회? 협(協)은 ‘십(十)’ 자 가운데 ‘힘(力)’을 셋 했어요. 십자가를 몇 사람이 졌나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말이에요. 세 녀석이지요? 그걸 말해요, 협회. 힘이 셋, 그걸 말한다구요. 세 사람이 하나되었으면 망하지 않았을 텐데, 십자가를 질 때 다 없어졌어요. 십자가를 믿던 녀석은, 기독교는 망해야 돼요. 예수가 죽으러 왔어? 이 미친 녀석들!
양창식!「예.」십자가를 떼는 운동 언제 해?「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아, 요전에 부활절에 하라고 내가 권고하지 않았어? 3년의 3수가 제일 좋은 건데. 응?「예. 아주 전국에서….」십자가 떼는 운동을 전세계에서 해야 돼요. 전세계 기독교가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하면 대번에 통일교회는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수를 죽여 놓고 뭐 죽으러 왔어? 이스라엘이 살인강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2천년 동안 탕감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히틀러를 시켜 가지고 탕감 양을 채우게 한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그 나라가 독립한 것이 1948년인데, 48은 사 팔 삼십이(4×8=32), 12수의 네 배예요. 그렇지요? 사위기대예요. 삼대상목적의 사위기대예요. 8은 재출발 수예요. 이도 서른 두 개지요? 그거 알아요?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다 수리적인 계산, 공식에 연결되는 거예요.
과학 발달은 단위를 중심한 공식 위에서 발달했지, 그것이 틀려 가지고는 발달을 안 해요.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사랑의 이상이 주먹구구식으로 돼요?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미쳤는지 아닌지 두고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혼돈 돼 가지고 서지도 못해 가지고 떼거리를 만들어 요사스러운 소인 패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미 영계의 5대 성인들, 수많은 각 종단들, 세계의 공신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자는 운동을 하고 있고, 주류가 남아 지상에서도 되어 둘이 합하게 된다면, 손바닥과 같이 돼요.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됐으면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이 드러나야 돼요. 알겠어요?
드러내고 있나요, 안 드러내고 있나요? 드러내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면 지옥으로 가야 돼요. 내가 때려치워 버릴 거예요. 이제 시험 치고 있어요. 3일 전부터 청평에 모여 가지고 시험 치는데, 영계의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쫓아내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떠나기 전에 열심히 해 가지고 선생님의 유물을 남겨 주는 거예요. 물건이에요. 구약시대,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아들딸인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물들었어요. 이제 아들딸은 내가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한국에 찾아오려 해도 마음대로 못 찾아와요. 미국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신약시대,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부모라구요. 부모 중심한 아들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여러분에게 있는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미국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에게 상속할 것이고, 또 아들딸의 것이 아니에요.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받기 위해 주인을 만나게 돼 있는데,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사탄이 가졌으니 절반을 갈라 준 거예요.
만물을 갈라 주고, 아들을 갈라 주고, 참부모까지 쫓아내 가지고 갈라 줬던 것을, 선생님이 이 세계만이 아니고 천상세계의 비밀을 알고 지옥세계의 비밀을 다 알고, 이 세계까지 다 아니까 못 당해요. 그러니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전부 다…. 사탄이 세계무대, 영계의 높은 세계에는 못 가요.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수많은 나라를 합해 놓고 지배하고 있는데, 유엔이 그 노릇을 못 하고 있어요. 유엔이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신세를 져야 될 때가 왔어요.
꿈같은 얘기들인데,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이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해방시켰는데, 하나님이 문 총재를 죽으라고 둬두고 해방 안 해주겠어요? 이제는 내버려둬도 천하통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나누어 주고, 말씀과 훈독회를 통해 영계의 사실을 아니, 딴 데 갈 수 없으니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가야 할 천국에 확실히 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그래, 일화가 축구에 있어서는 일등을 했어요. 일화가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여기에 있어서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절대가정, 그래서 자기를 투입하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까지 정착해야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권이 정지되어서, 수평으로 돌던 것이 우주의 구형이 되어 하나님의 실체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이 스페이스(space; 공간)가 되었기 때문에, 룸(room; 여지, 공간)이 많기 때문에 아들딸을 무한히 제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가정들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분공장들이에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고 맹세문을 시작해요. 일 이 삼 사… 팔, 그 하나만 해도 천국에 들어가요.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 정신을 딴 데 둬 가지고 왕왕왕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고, 소가 팔양경을 듣고 잊어버리는 것과 같이 그러면 안 통한다구요. 딱딱 해 가지고 집어넣어야 열매가 맺혀요. 알겠어요?「예.」
아까운 시간 허송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복귀원리는 복귀할 때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창조원리도 다 지나가고, 완성을 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예요, 3대. 하나님, 아담, 손자, 셋이 가정의 핵이 돼요. 그것이 삼대상목적이요, 사위기대 이상이 돼요. 그 모든 천리의 원칙, 천리의 도리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치는데,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성인들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하라고 명령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지금까지. 회회교든 유교든 전부 다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민족을 규합하고, 축복으로써 종교를 규합하고,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해방권, 구세주, 그래서 참부모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놓은 위에 종교권과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하는데, 국경이 없어야 돼요. 원수였던 정치와 종교가 하나되고, 종교권도 원수가 되어 가지고 유대 나라의 이스라엘 민족이 제1, 제2이스라엘을 파탄시킨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놓고, 구세주·메시아·재림주 3대를 완성한 지상 천상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아담가정으로부터 수천억이 되는 이 가정을 한꺼번에 다 비워둔 걸 꽉 갖다 맞춰 놓고 봉을 해서 땅 해 가지고 종만 울리면 세상 만사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라구요. 그 길을 안 갔다가는….
이제 여러분에게 지금 나라를 찾으라고 지시했어요. 미국의 백인들, 흑인들 싸우지 말고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잘먹고 잘사는 큰 나라니까 힘들지요. 이스라엘 나라는 지프차로 돌면 4시간밖에 안 돼요. 시온성, 무슨 예루살렘은 두 시간 이내에 돌아다닐 수 있어요. 우스워요. 복귀가 빠르다구요.
한국도 작은 나라니까, 작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킨 거예요. 팔레스타인은 종교의 분열 지역이고, 한국은 정치적 사상적 대결의 장이에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교권을 파탄시켰어요. 이제 아랍권은 내 말대로 되어야 돼요. 이슬람교하고 미국이 교차결혼하게 되면 공산당 자체가 없어져요. 미국하고 자유세계의 종교권하고 공산당이 결혼하면 다 끝나잖아요?
평화세계는 간단해요. 미국 나라가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에 입적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그렇게 돼요. 그게 거짓말인가 알아보라는 거지요.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 구원, 세계 구원을 일시에 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다 준비했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天一國)의 ‘천(天)’은 두 사람이지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전부 되어 있어요. 오관이 전부 다 8수라구요. 이것이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무엇까지 8수예요? 생식기까지 해서 8수입니다. 8수가 재출발수라고 했지요? 여자 남자가 합해야 재출발이 돼요. 다 그런 이치에서 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생식기를 대해 인사를 드려야 돼요. 왕궁의 기반이요, 생명의 기반이요, 혈통의 기반이요, 가정의 기반인 이 기반을 거룩이 지켜 ‘아담 해와의 실수는 내 일생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기대하고, 참부모님 안심하소서.’ 하고 인사해야 돼요. 아침 인사하고, 저녁 먹고 잘 때도 ‘오늘 감사합니다.’ 인사해야 돼요. 일생을 그렇게 지켜 가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이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했으면 할 수 없지요. 타락했으니까 그놈의 자식은 쫓아내게 되어 있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뒤집어져서 몰랐던 것이 드러나니까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영계의 실상이 완전히 드러났어요, 안 드러났어요?「드러났습니다.」똑똑하다는 사람들의 하버드고 무슨 예일이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니, 영국의 케임브리지니 옥스퍼드니 수작 그만두라구요. 그것 가지고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미국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미국은 망해 가는 거예요. 급속한 시일 내에 선생님 말을 듣고 축복받아 가지고 브레이크를 안 걸면 망해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일족을 축복 일원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천일국, 그 다음에 무슨 나라가 된다구요? 효율이!「예.」(웃음) 저기 가 있구만. 양창식한테 얘기하지 않았어?「원일국!」원일국, 다음에는 뭐라구?「통일국!」통일국! 모든 안팎의 오관 십관이 하나돼야 돼요. 그건 사랑으로써 몽땅 내 사랑! 알겠어요?「예.」
일본 간나들, 손 들어 봐! 일본 간나들은 어디로 시집가야 되나? 한국으로 시집가라고 했는데, 일본 사람은 제이 제이(JJ)패밀리, 케이 제이(KJ)패밀리 해 가지고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오야마다로 하여금 민단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을 전도 못 하더라도 민단을 전도하면 산다고 했는데, 안 하다가 망살이 들었어요.
양창식이는 천사장이지?「예.」미국 가정을 교육해 가지고 젊은 청년들, 소학교, 중·고등학교 전부 다 프리 섹스는 안 돼요. 순결을 남겨 가지고 손에 손잡고 부모가 결혼식장에 안내해 줘야 돼요. 자기들 남자 여자가 손잡고 다닐 수 없어요.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 하지 않았어요? 세계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 나라에 와 가지고 과학의 힘, 정치 판도를 빼앗아 가려는 도적놈의 새끼들을 전부 다 교차결혼 시키려고 했는데, 다 해놓고 치워 버렸어요.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 교육을 다 해 가지고 미국 사람하고 오색인종이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세계의 판도를 닦을 수 있는 것을 다…. 벌써 1년 넘었지?「예.」3년째 되나?「2년 조금 넘었습니다.」아, 글쎄 3년째 되나?「예.」하면 뭘 해? 그것 다 잃어버렸어.
자기 책임이, 선생님을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고 나발을 불고 북 친 거야? 잔치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자리를 잡게끔 다 해놨는데, 그것을 지상에서 못 하면 책임추궁을 받아야 할 양창식의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무릎 꿇고 엎드려서 이부자리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기도해야 할 것을 생각해야 돼.
그 여편네 어디 갔나? 안 무슨 숙?「금숙입니다.」무슨 ‘금’ 자야?「‘비단 금(錦)’ 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그 색시 편안히 살겠다고 했는데, 할 수 없이 펀드레이징 하고 돈도 벌지? 교회에서 월급 받나?「예.」누가 나에게 월급 주나? 내가 지금까지 월급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월급을 줬지. (웃음) 미국에 세운 교회가 미국 사람이 세운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다 만들어 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면에서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돼요.
이제 내가 주인 대신 하라고 버리고 가니, 선생님이 바라던 이상 뉴욕을 만들고 워싱턴을 만들고, 세계 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아시아 사람들과 흑인과 오색인종이 합해야 돼요. 백인들 가지고 안 돼요. 백인들은 이제 봉사를 안 하면 앞으로 쫓겨난다구요. 몽둥이를 들고 싸울 때가 올 것이고, 생화학 무기를 포켓에 가루만 집어넣으면 가다가 죽어요. 그건 전쟁이 아니에요. 식당에서도 그러고 어디든지, 나라로부터 가정 전부 다 부처끼리 다 그 놀음을 할 텐데 어떻게 방어를 하겠어요? 안 그래요?
스위스 원자력 협정(제네바 협정)을 맺어 가지고 그 이전 사람들은 원자력을 가져도 괜찮고 그 이후부터는 못 갖는다고 했는데, 누가 못 갖는다고 해요? 미국이 원자력을 가지고 패권을 쥐어 가지고 무기니 무엇이니 못 팔게 해보라구요. 불란서가 반대하고, 영국이 반대하고, 이태리가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해요. 중국, 소련이 반대해요. 이놈의 자식, 무슨 중국이 문제가 아니고 후세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날이 안 올 것 같아요? 그걸 내가 염려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걸 못 막아요. 두 나라가 합하게 된다면 세계를 한꺼번에 다 쓸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세 나라만 되게 되면, 동서남북만 되게 되면 앉아 가지고 시간을 맞추게 되면 인류는 일시에 멸망하는 거예요. 잘난 놈, 못난 놈 보기 싫다 이거예요. 요사스럽게 사나, 어영부영했다가 다 자살하고 싶은 한을 품은 사람들이 안 살고 다 없어지면 좋겠다 해 가지고, 자멸 선고할 수 있는 위험수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방어할 것이냐를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안 하지요. 양창식, 알겠어?「예.」
3천4백 명, 3,516개더구만, 한국의 반이. 3,516명의 미국 사람을 배치해. 없으면 학교 다 그만두고 중·고등학생서부터 동원하라구. 한국은 중·고등학교에서부터 개발했어요. 미국은 그 탕감복귀의 계수에 빠질 수 있어요? 학교를 다 그만두고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을 구하고, 일본도 그렇고 세계의 국가들이 힘을 합하면, 공산당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지요. 알겠나?「예.」
내가 이미 지시했다구. 알아?「예.」때때로 전화해 보나?「예. 황 회장하고 가끔 통화합니다.」황 회장하고, 또 일본도 연락하지? 세 나라 전부 모여 가지고 한 나라씩 정비해야 돼요. 한국은 남북통일을 해야 되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반대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 몇 대 조상들로부터 천황 해먹던 사람들 전부 다 영계에서 불러 가지고 닦달을 하라고 할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이 요술을 부려야 할 때가 왔어요.
자, 얼마 남았나?「예. 조금 남았습니다.」응?「3장은 한 장 남았고요, 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으니까 하라구.「예.」일곱 시 반까지 하는데 10분 남았네.「예. 10분간 하겠습니다.」
『……인간 타락 이래 수없이 기다리며 타락의 혈통을 정리하고 사탄을 전멸시킬 한 인물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발자국은 살얼음판이었고 초조와 긴장과 눈물과 한의 생애였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서는 천지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업고 안고 보호하며, 걸음걸음마다 빛의 광채를 깔아놓고 복귀섭리를 경륜하기를 바라고 계신다. 오늘의 우리들은 무슨 복을 받아 이렇게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천지부모님을…』
좋은 시대에 태어났어요?「예.」틀림없이 좋은 시대에 나는 태어났다고 자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용하구만! 내리라구.
자신 있는 사람은 나가서 추수해야 돼요, 추수! 알겠어요?「예.」지금 들판에 얼마나 추수할 것이 많아요? 낫을 가지고 밤낮 없이 끌어 모으는 추수한 물건은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심고 선생님이 길러 가지고 다 해놨지만, 이제 추수하는 여러분이 주인이니까 주인의 수확이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추수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뭐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추수할 때를 다 가르쳐 줬는데, 안 해 가지고 베짱이하고 그래스호퍼(grasshopper; 메뚜기)하고 앤트(ant; 개미)의 우화처럼 되지 말라구요. 그런 우화가 있지요? 미국 사람은 잘 알겠구만. 키가 커 가지고 그래스호퍼 모양이고, 앤트는 일본 사람인데, 일본 사람에게 앞으로 또 신세지게 되면 지배받아요. 지배받게 돼 있어요. 해와 국가 여자들이 와서 미국 이 천사장 바람잡이들을 말이에요, 한 사람이 세 사람씩 꿰어차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래서 나쁜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아담가정, 노아가정의 세 아들딸 전부 다 목사들 삼으면 어머니, 해와의 이름이 달려 들어간다구요. 여자는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셋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한테 돌아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에게서 나왔으니까 어머니가 두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절대 위하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돼요. 완전히 이상형으로 삼고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만, 아담의 뼛골 속에 들어가 있던 생소, 정자가 돼 가지고 출발했던 것을 거두어들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하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전체를 바쳐야 된다구요.
물질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가정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하나님 것으로 모두 부정하고 다 돌려 버려야만, 비로소 여기서부터 바른쪽으로 들어가 저 뒤 옆으로 돌아가 구형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다 같이 생명권 실체가 되어 상속받을 수 있는 계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녹음이 되기 때문에 말하는데도 함부로 안 해요. 다 원리 원칙적 배경을 중심삼고 얘기하지요. 양창식이는 알지?「예.」효율이도 알아?「예.」선생님의 머리가 좋아, 나빠?「좋으십니다.」얼마나 좋아?「측정할 수 없습니다.」(웃음) 하나를 들으면 열 둘을 생각해요. 상대가 무엇이 되는 걸 대번에 알아요. 전문가가 되어 있다구요. 자!
『오늘의 우리들은 무슨 복을 받아 이렇게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천지부모님을 통하여 잃어버렸던 본연의 인간 모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되었는가?』
그러면 천일국 국적, 패스포트를 어디서부터 발급하나요? 미국에서 발급해요, 한국에서 발급해요?「한국에서부터 합니다.」한국에 가서 타 가지고 한국에서 살래요, 여기 와서 살래요? 말해 봐요. 오면 원일국의 원형의 핵심이 없어요. 알겠어요? 뼈가 없는, 주체 나라에 속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는 360도가 핵심이에요. 원일국!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패스포트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살게 되면, 그러려면 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 전부를 하늘에 바쳐 가지고야 원일국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등록을 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집도 번호를 중심삼고 주문하라고 그랬지요?「예.」말씀이 없으면 하늘땅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먹고 살고 하는 걸 암만 중요시하고, 아무리 재산을 천만금 만들었어도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아버지 하나님, 참된 아들딸의 모습으로…」오늘 크리스마스날을 기도 가운데 집어넣으라구. (기도)
다 했어?「오늘 650장입니다.」나눠 주라구.「……끝난 다음에 예물, 성물을 받은 분들에 대한 몇 가지 광고 사항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매일 매일 했는데, 오늘은 그린 컬러입니다.」「오늘은 신발이에요, 신발. 참부모님의 신발입니다.」
「오늘은 120개입니다.」자, 노래, 노래 들으라구. (‘엄마야 누나야’ 노래) (박수)
「다 받았어요? 아직 받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보세요. 한참 지금 가고 있는 중입니다.」빨리, 작게 해서….「지금 뒤로 가고 있습니다.」아, 가고 있어?
심묘!「예. 하모니카가 없습니다.」없어? 없으면 노래! (박수) 노래 지금까지 못 들어 봤다! (노래) 아, 이거 다 안 됐어?「손 들어 보세요. 아직 티켓을 받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여기 뭐인지 아나? 물건 얘기했나?「오늘의 성물은 아버님과 어머님의 신발입니다. 부족한 것은 새로 사서 여러분께 나눠 드립니다. 그러나 모두 똑같은 질입니다.」「이것 좀 빼 줘. 뒤로 물려. (어머님)」그래, 가까이 오면 좋다구. 내가 갈까?「아버지가 가까이 와야지요.」
자, 빨리 빨리 하자구. (650장 가운데 120장을 추첨함)「양 회장님, 번호 좀 확인해 보십시오, 혹시 번호 없는 것 있는지.」그거 걱정 안 하지 마! 거짓말하면 벌받아요. (웃음)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너 축복가정이니? (어머님)」축복가정이야?「엄마 대신이야?」엄마가 뽑았나, 누가 뽑았나?「엄마 대신 나왔다는데. (어머님)」엄마 안 왔는데 나왔는가 물어 보라구.「거기 물어 보지도 않고 뭐 했어? (어머님)」
이건 또 뭐야?「부부가 나왔나 봐요. (어머님)」부부가 뭐 하러 나와? 부부가 못 나오게 하라구, 애들을 데리고.「아이들은 데리고 나오지 마시기 바랍니다.」「아까 그 애는 엄마는 안 왔는데 자기가 뽑았다고 그래요. (김효율)」그래, 저 아기들은 뽑았나?「엄마가 안 왔는데 엄마 대신 뽑았답니다.」
오늘 생일!「어제 24일, 크리스마스 생일인 사람에게 줬습니다.」12월 31일, 30일, 29일, 28일 생일 나오라구. 나오라구, 나와. 이것밖에 안 돼? 몇 명이야?「네 명이네요. 여기도 있잖아? (어머님)」몇이야?「다섯 명!」28일이지? 27일, 26일, 25일까지.「25일은 줬습니다.」몇 사람이야?「여덟 명입니다.」「아니, 또 나온다구. (어머님)」1월 초하루부터 8일까지.「지금 딱 되는 것 같습니다만….」많으면 가위바위보 하는 거지.
몇 사람이야?「열 다섯입니다.」열 다섯이면 7명씩 나누라구.「지금 아마 열 세 장인가 있습니다.」열 세 장이면 빼면 될 것 아니야?「몇 장인지 확실해야지 이제…. 열 셋 맞아요. 열 세 장 남았습니다.」「열 여섯입니다.」그래, 절반 나눠서 가위바위보 하라구.
「1월 초하루부터 8일까지 생일인 사람 나오세요.」가져왔어?「여기서 전부 해서 13명만 뽑으니까 거기서 몇 명 뽑을래요?」아, 이거 하라구. 13명 나중에 한꺼번에, 많으면 합해서 하면 되는 거야.「몇 명 남나 보자. 한 세 번 해봐. (어머님)」「가위 바위 보!」계속해서 하라구. 어떻게 하는 거야? 꼴래미 사람은 떨어지는 거야. (부모님이 보시는 가운데 가위바위보로 추첨함)
몇이야?「여기 일곱 남았습니다.」그러니까 몇 명이야?「열두 명입니다.」열두 명? 하나 남는 거야, 하나.「가위 바위 보!」(열 세 명 남은 사람이 하나씩 티켓을 뽑음) 여기 탄 사람들 없나?「탄 사람도 있습니다.」「탄 사람도 오는데? 탄 사람이 또 타는데…. (어머님)」딱 맞았어?「감사합니다!」(박수)
「오늘 다시 한 번 큰 은혜를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뜨거운 박수 한번 올립시다.」(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특별히 오늘 이스트 가든에 데코레이션(decoration; 장식)을 잘 하신 것을 봤지요? 오늘 그래서 저희가 부모님께 많은 것을 받았는데, 아주 작은 예물을 준비했습니다. 닥터 미세스 심묘가 천지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예물을 올리겠습니다.」(예물 봉정)「감사합니다.」(경배) (만세삼창) (박수)
「오늘 받으신 분들은 전부 다 레지스터(resister; 등록)를 해야 됩니다. 본부에서 1번부터 120번까지 매일 컴퓨터에 입력을 하고 있고요, 끝나신 다음에 미스터 켄 오웬이 사진을 찍습니다. 여러분 예물하고 이 티켓하고 같이 찍는데, 내일하고 모레는 협회에서 기계를 여러 대 사 가지고 밤새 작업을 해서 사진을 보급하게끔 할 것입니다. 굉장히 귀한 예물로 여러분이 보관해야 됩니다.
그리고 집에 가셔서 부부가 같이, 여기에 혼자 오셨으니까 부모가 사진을 예물하고 찍고, 오 칠(5×7) 사이즈로 해서 본부로 하나 카피(copy; 복사)를 보내세요. 자세한 안내문을 보내겠습니다. 보내 주시고, 하나는 여러분 가정에 보관하고요, 특별헌금 준비하는 것 아시지요? 부모님께 받은 은혜를 갚는 그런 마음으로 예물을 받은 가정에서 전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창식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