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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자각하라

일시: 2002.12.23 (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마지막 인생이 가야 할 길≫ ‘제2장 영계에서 보낸 성인들의 편지’부터 훈독)

지상의 가정이 영계의 형님, 누나의 가정이 되는 것을 알아야

『……부족한 저를 김명희 선생님과 부부로 인연 맺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축복의 가치를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면서 보람된 나날을 보낼 것을 참부모님께 약속드립니다.』

지상의 여러분 축복가정이 예수의 가정 등 5대 성인의 가정보다 앞서는 거예요. 형님, 누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래, 저들이 말하는 것을 배운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저들에게 가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이 땅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데 얼마만큼 모셨다는 사실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완성이 먼저 되어야 천상이 완성되게 되어 있어요. 부잣집 창고에 들어가는 곡식이라는 것은 봄철에 심어 가지고 여름을 지나 가을에 거두어 가지고, 겨울에 모든 식구들이 편안히 살 수 있기 위해서 가을에 창고에 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축복을 받아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개인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지금까지 천사장 세계의 아들딸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전부 다 짝이 없어요. 갈라졌어요. 그러나 거짓 부모가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갈라놓은 것을, 참부모가 하늘땅의 모든 이치를 전부 다 알고 일체화될 수 있는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지상에 가정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원리로 말하면 가인권 천사세계가 아벨권 아담권을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가인권 천사장의 세계에서 독신생활을 하던 사람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가인세계가 하나님의 아들딸의 혈통적 인연의 축복을 못 받아요. 천사장의 피를 받았지만, 본래 하나님의 혈통이 될 것을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축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먼저 축복받아 열매가 익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거두어들이는데, 영계는 2차적이고 지상이 1차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천국 갈 때 천국 열쇠를 베드로에게 맡겼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라고 했어요. 땅이 중심이에요. 땅에서 이상가정을 확정해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영계에서 들어가지 않아요.

그러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조상들로서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 가인의 자리에서 동생들을 이용했지만,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되었던 그 결과의 세계는 천사장 세계로서 독신생활을 했지만, 지상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정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축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절반 이상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그러면 먼저 지상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님을 생애에 이렇게 모시고 훈독회 말씀을 들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저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그 누구도 생애의 표적이 뭐냐 하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만나 인사하고 직접 교육을 받고 하늘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완성의 길을 간다는 것이 큰 소원이에요. 얼마나 지상에 대한 소망이 간절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간절한 소망인데 직접 선생님을 대할 수 없어요.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천사세계의 조상들이 가인의 자리, 형님의 자리였지만, 지상의 아벨이 형님이 되고 천상의 가인이 동생이 되어 축복받아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왜 그러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대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갈라진 거라구요. 1대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님이란 존재가 동생을 때려죽였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것은 사탄이 한 거예요, 사탄이. 사탄이 자기 자체를 중심삼은 자주적인 세계를 꿈꾸어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나서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천지가 뒤집어졌어요. 이렇게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돼요. 그걸 어디에서 정리하느냐 하면,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찾는 것도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축복받은 영계의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바라고 바라는 소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길이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뭐냐 하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렇게 말해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이 땅에서 완성의 티켓을 가지고 지상에서 하늘나라로 직접 이양, 옮겨갈 수 있는 특권적 입장의 형님의 자리가 누구냐 하면, 여러분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천상세계의 그 성인들이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우리 축복가정 앞에 지금 3억6천만쌍이 끝난 다음에, 지나서 성인들이 축복을 받았으니 얼마나 멀어요? 그런 그들이 맹세하고 그들이 지상에 소원하는 모든 이상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지상의 여러분 축복가정입니다. 천지부모를 직접 모시고 지상 천상의 이념을 품고 살고 있다는 부부가 얼마나 귀하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천년 하나님이 한을 품고 찾아 나오던 정착된 가정이요, 그 가정이 많이 화합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하고, 벌써 3억6천만쌍을 넘어서 지상의 인류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의 자리가 됐기 때문에, 그러한 축복의 시대로 되었기 때문에 지상의 우리들은 천일국 주인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에 나라가 없었어요.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쌍쌍제도로서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것이 ‘하늘 천(天)’이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전체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뭐냐? 혼자는 사랑을 못 이뤄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해도 혼자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취하는 것은 남자, 남편이 있어 가지고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해야 되는데, 절대사랑이 하나님의 속성의 주류인데 남편이 있어 가지고야 그 주류 사상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남자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여자로 말미암아 된다는 거예요. 남자 혼자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길이 없어요. 여자도 영원히 남자 없이는 사랑의 주인이 될 길이 없어요. 그러나 남자가 있어 가지고 사랑으로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완성되고,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완성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반드시 참사랑이 있어야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에요. 그것이 주류이기 때문에 주류사상과 일체가 됨으로써 완성을 하지, 참사랑이 없으면 완성을 못 해요. 우리 오관, 육적 오관과 심적 오관이 하나되는 것도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육체적인 타락한 세상의 사랑은 천만년 가도 하나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반드시 참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싸워요? 문제예요. 참사랑의 자리에 접붙이지 못했습니다. 접붙이지 못했으니 떠돌아요. 떠돌아다닌다구요. 뿌레기가 없으니 떠돌아다녀요. 부평초와 같이, 물 위에 떠있는 풀뿌리와 같이 뿌리도 갖춰 있고 잎도 다 갖춰 있지만 땅에 정착하지 못해 바람에 밀려다니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결혼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를 완성시키는 데 여자가 필요한 것이요, 여자를 완성시키는 데 남자가 필요한 것이요, 결혼한 남자는 누가 필요하냐 하면, 하나님이 필요해요. 아담의 사랑의 주인, 해와의 사랑의 주인, 가정적 사랑의 주인, 종족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데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타락한 인간의 뒤집어 박은 사랑을 가지고는 영원히 쓰레기통밖에 안 돼요. 지상에서 아무리 잘살던 부부가 있더라도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연결 안 된 것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미국에 사는 선진국가의 누구라 해도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천국은 비어 있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를 알고 그 주류사상의 절대사랑의 길로 접붙여 가지고 본연의 위치에 들이맞출 수 있는, 모델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지상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된 절대남자 절대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 가정이니만큼, 그 가정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남자는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이 아니에요. 여자가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자기라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생명이 합해 가지고 거기서 핏줄이 생겨 가지고 생겨났지 자기 혼자 생겨난 게 아니에요. 그 여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먼저 남자를 인정해 놓고 여자라고 하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 혼자 말이 아니에요. 벌써 태어나기를, 여자가 여자를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의 시작은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라는 말이 없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또 여자라는 말이 없으면 남자라는 말이 없어요. 남자라는 말이 생겨나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해 놓고 남자라는 말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위라는 것은 위를 중심삼고 말한 것이 아니고 먼저 아래를 인정해 놓고 위라는 것을 말한다구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중심삼고 먼저 인정하고 한 말이지, 왼쪽이 없는데 바른쪽이라는 말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쪽 하게 되면 앞쪽이라는 말이 있기 위해서는 뒤쪽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인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위가 생겨난 것은 아래 때문에,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에,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생겨난 것은 온 피조만물 때문이라는 거예요. 창조주가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전체를 위해야 돼요. 전체를 위해서 하나님이 존속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그 속성은 절대적이에요. 절대사랑의 속성, 절대유일의 사랑의 속성, 절대불변의 사랑의 속성, 절대영원의 사랑의 속성이 하나님의 주류사상이에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태어났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의 목적, 가정이라든가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과 지상·천상천국과 하나되기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위해서 존재하게 돼 있다

위해서 사는 데 있어서 통일이 벌어지고 화합이 벌어져요. 남자 여자가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화합이 안 됩니다. 이 미국 여자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아기 새끼들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아기가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담의 뼛골을 통해서 왔어요. 여자는 아기집밖에 없어요, 집! 껍데기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자궁을 중심삼고 큰 젖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이들 거예요. 궁둥이가 큰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아름답고 소프트(soft; 부드럽게)하게 생겨난 것이 여자 때문이 아니라 남자 때문이에요. 남자는 뼈가 있기 때문에 여자는 소프트해야 돼요. 뼈와 살이 화합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독신생활을 한다는 것은 미친 간나예요.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꽂혀요. 상대가 없어요. 자살한 녀석들은 우주를 파괴한 괴물과 같이 사탄보다 더 나쁜 존재이니 지옥의 밑창에 가는 거예요.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해서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여자에게 절대진리가 돈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에요. 권력도 아니에요. 남자가 진리의 왕입니다. 남자에게 진리의 왕초가 여자라구요.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부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라는 자리를 못 가져요. 부모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은, 부모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은 ‘으앵!’ 하고 태어난 핏덩이 아기입니다. 그 아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무개 아버지다 하는 것이 벌어진다구요.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뭐냐? 부모 자체로는 설 수 없습니다.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이고, 또 자식이라는 말은, 자녀라는 말을 결정해 주는 것은 부모예요. 부모가 있기 때문에 아무개 아들딸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의 여자들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맨(Man; 남자)!」무슨 맨이에요? 참된 맨이에요. 에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남편을 쫓아냈기 때문에 천신만고 억천만세의 한을 품고 본연의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틀거리가 되어 가지고 먼저 생각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야 돼요.

이 손이, 여자의 오관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남자의 오관을 만져 보고, 보고, 맛보고,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라는 개인주의가 없어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다! 해봐요. 위해 태어났다!「위해 태어났다!」

그걸 알아야 돼요. 존재하는 것은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눈도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나요? 남편이 봐주기를 바라 가지고, 이 눈을 맞춘다고 그러지 자기가 맞추나요? 둘이 맞아야 돼요. 코도 그래요. 냄새 제일 맡는 것이 첫사랑에 데이트하면서 여자는 남자의 냄새, 남자는 여자의 냄새를 맡는데, 사랑하는 사람의 발쿠지 냄새도 더럽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하는데 더러운 것이 없어요. 모든 악한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가 건강하려면 굳은 것을 먹어야 돼요. 굳은 것 먹는 것이 힘들지요. 모든 것이 상대적이에요. 상대적 관계를 보다 존중하는 데 있어서 발전해 올라가지, 상대적 존재를 낮추면 자꾸 내려가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많던 것도 자꾸만 없어져요. 나중에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난 데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오관은 자기 오관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한 거라구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어디 길을 나가게 되면 아무리 미인들이 많더라도 미남을 봐요. 지나가는 남자가 보기에는 어수룩하지만 잘생겼으면 여자들의 눈은 그 남자를 향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의 여자들, 미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이니까, 남편 둘을 원해요? 아버지 어머니 둘을 원해요? 절대적이에요.

이런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망국지종인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로마가 음란으로 망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심판을 받게 된 것이 음란 때문입니다. 미국, 구라파는 드러그(drug; 마약), 아편을 먹어 가지고 정신병자가 되어 가지고 불벼락을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누구를 위해서? 기독교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여기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자기를 위하는 데는 점점 떨어져 내려가게 돼 있어

부모님이 천지의 땅을 찾았으면 여러분은 부모님이 살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잃어버렸다구요. 사탄이 나라를 가지고 종교권, 가정이 출발하던 걸 때려잡고 죽이고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다구요. 그런 사탄을 추방해야 돼요. 자기 이익을 바랄 수 없어요. 돈 가지고 자랑하고, 잘 입고 다니고, 무슨 화장을 하고 다니고 말이에요…. 화장은 한국 말로 공동묘지에 불사르는 것을 화장이라고 해요. 제일 나쁜 말이라구요.

전체가 자기를 위해서, 여자의 손발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먹고 보고 듣고 만지는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가슴은 아기를 위한 거예요. 궁둥이도 아기를 위한 것이고, 얼굴이 예쁘장한 것은 남자를 위한 거예요. 여자가 소프트한 것은 왜냐? 남자들은 뼈 같으니 살 같은 게 필요해요. 상대적이에요. 그것이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남자들을 유혹하려고 해요? 자기를 위하기 위해서 화장을 하고 가꿔요? 지옥에 가요, 지옥.

남편을 위하고 아들딸 앞에 어머니가 잘났다고 칭찬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아요. 남편의 칭찬을 받고 아들딸의 칭찬을 받기 위해서 화장을 하든가 뭘 하는 것은 괜찮지만, 제3의 세계에 누구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자기를 자랑하는 건 안 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이미 떨어지게 되어 있지요. 재벌한테 이길 길이 없어요.

병났으면 병이 나아 가지고야 자유와 행복이 있지, 객사하게 돼 있는데 행복이 있어요? 점점점점 불행의 막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사망의 구덩이에 들어가게 돼 있는데 행복이 어디 있어요? 자기를 위하고 사는 사람은 지옥, 쓰레기통에 들어갑니다.

문 총재도 그래요. 미국에 와 가지고 나를 위해서 산다면 오색인종이 뭘 하러 여기에 모여들어요? 오색인종의 마음이 알아요. 모든 곤충들은 어디 빛만 있으면 다 날아들어요. 누가 오라 가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의 것은 빛을 위해서 전부 다 방향을 갖추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최고의 빛이니까 모든 지옥의 어두운 세계는 전부 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그 빛 가운데 점점 위하여 자꾸 올라가 가지고 가까이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기를 위하면 점점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존재한다는 이 철학사상이라는 것이 엄청나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뭐 흑인이든 백인이든 사람의 종자, 동물들까지, 만물까지, 새들이나 모든 풀까지도, 물결까지도, 공기까지도 춤을 추는 거예요. 그들도 주인을 위해 생겼으니 주인을 위해서 찬양을 하고 노래를 하고 울고 싶고 사는 모양을 자랑하고 살게 돼 있다구요. 주인을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 주체사상

여러분이 만물을 죽여 버리고 먹지요? 풀도 자르면 물이 나오지요? 피예요, 피. 마찬가지예요. 피를 흘리게 잡아먹고, 광물질로부터 식물질로부터 동물질을 전부 다 먹고 사는 것이 인간들 아니에요? 그걸 사랑하고 먹게 되어 있어요, 주인이. 사랑하고 자기 손으로 피땀을 흘려 가지고 길러서 아들딸 대신 사랑하는 그 물건을 아들딸이 먹어야 병이 안 난다구요. 물건들을 미워해 가지고는 아들딸이 병나고 사고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더 큰 것에 흡수되는 거예요. 사람은 하나님에게 흡수되어야 돼요. 인간은 부모를 위해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부모를 위해 태어납니다. 제일 가까운 자리가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편이에요. 남편을 위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형님을 위해 가지고…. 그거 아니에요? 상하·좌우·전후 이래야 구형이 벌어져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그 하나님의 아들딸밖에 없어요. 그 아들딸이 부모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또 스승을 완성시키는 것은 학생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주인을 왕의 자리에 세우는 것은 나라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부모의 자리 가정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학교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나라가 필요해요.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의 성격, 주류사상에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도 부모 중에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이 미국 여자들은 여자의 향락을 위해서 아기들을 침대에다 자물쇠를 채워 놓고 나가는 거예요. 새 새끼들도 그런 게 없어요. 곤충도 그런 게 없다구요.

그래, ‘나는 위해서 태어났다!’ 한번 해봐요.「나는 위해서 태어났다!」나는 위해서 태어났다! 그게 천리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고 자꾸 커요. 작년보다는 금년, 금년보다는 내년에 더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빕니다.’ ‘간절히 요구합니다.’ 하는 게 없어요. ‘보고합니다.’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주고 투입하니까 자꾸 커져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끝까지 올라가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세상 최고의 존재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세상에 제일 잘난 남자를 남편 삼고 싶어합니다. 어미 아비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세상에서 제일 미남 미녀의 아들딸을 갖고 싶어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표준이 하나님이에요. 미남 중의 미남이 하나님이고 말이에요, 미녀의 성품까지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부모를 닮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나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런 참부모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사람이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이에요. 안 보여요.

이런 사실들을 이론적으로 여러분의 머리를 가지고 생각할 수 없어요. 소학교 중·고등학교만 나오면 하늘땅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게끔, 이론을 가려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 여러분을 교육하는 것이 비로소 지상에 나타난 참부모 외에는 없어요.

참부모는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해 줘야 돼요. 세상을, 거짓 부모가 세상을 거짓 사랑으로 낳아 놨지요? 그러니 세상을 구하는 데는 참부모의 참사랑으로 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이 메시아예요. 종교를 통일시켜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정착이에요. 세상도 가정정착을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종교도 평화를 위해서! 평화통일이에요.

그 다음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유대 나라와 제2이스라엘권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 실패, 나라 실패해 가지고 세계 실패한 모든 것을 찾기 위해서,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찾는 거예요. 찾아 가지고 그 위에 서 있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구세주, 메시아의 왕

참부모는 세상의 구세주의 왕이에요. 참부모는 메시아의 왕이에요.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왕초예요. 참부모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실체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참부모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왜? 참부모나 하나님이나 참된 사랑으로 하나된 거예요. 참된 사랑이란 것은 상하로 돌고 좌우로 돌고 전후로 돌기 때문에, 구형이 되어 가지고 축을 중심삼고 우주를 영원히 운동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상중하·우중좌·전중후인데 중앙은 사랑이에요. 위도 사랑 아래도 사랑, 오른쪽도 사랑 왼쪽도 사랑, 형님도 사랑 동생도 사랑, 사랑 때문에 가정이 형성돼요.

그래, 가정에는 절대 나라는 것이 없어요. 가정의 일원 하게 되면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형제가 절대 필요해요. 형제, 누나 오빠 동생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필요해요. 형제에서부터 부부가 되어서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커 나왔다구요. 그걸 순환하기 위해서는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히 구형이 되어야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이건 끊어지지 않아요.

무엇으로 연결되느냐? 핏줄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 연결시키는 것은 사랑이 아니에요. 아무개 하게 되면 아무개 여자의 사랑은 1대밖에 안 된다구요. 남편 아내의 횡적 사랑은 1대예요. 영원히 연결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우리 가정은 잘산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것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상대가 갈라져요. 그래서 핏줄이 귀해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을 모르지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몰라요. 혈통이 역사를 연결하는 거예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연결되는 통로가 혈통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역사적 존재입니다. 수천 대 조상들의 열매예요. 이 세포 가운데 아담 해와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원죄가 있는 거예요.

핏줄 때문에 원죄가 계속되는 거예요. 이런 무서운 사실을 알고 나서 자기 마음대로 살겠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버려요. 태풍이 부는데 물건이 굴러다니고 어디 가다가 부딪치고 다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중심이 없잖아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정착이 안 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모든 것을 위해 주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전부 다, 하나님까지도.

눈이 왜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코도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입도 상대 때문에 태어났어요. 입이 상대가 없으면, 선생님이 상대가 없이 얘기하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귀도 상대 때문에, 손도 상대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자기를 만지기 위해서 좋아해요? 자기 눈을 보기 위해서 좋아해요? 남편 눈을 보고 코를 보고 입맞추고 듣고 좋아하지요.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의 상대가 없으니 얼마나 불쌍한 거예요? 세상에 제일 비참한 사랑을 맞고 사는 양반이 하나님이에요. 아들딸 잃어버렸지, 상대 잃어버렸지, 부모 잃어버렸지, 자녀 잃어버렸지, 나라 잃어버렸지,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하나님 것은 없어진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이 소화해야 돼요. 여러분, 쓴 것, 단 것도 소화해야 건강한 거예요. 그렇지요? 단 것만 좋아하면 안 돼요.

교차결혼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기 전에는 국경선을 철폐 못 해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를 소화 못 하는 날에는 담이 생겨요.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끼리 누구보다도 사랑하면서 결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길을 발견하기 전에는 원수들의 국경선이 철폐 안 됩니다. 그래서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수평선, 패러럴 라인(parallel line; 평행선)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게 개인도 이렇게 되고, 전부 다 엉켜 버렸다는 거예요. 전부 다 죽 엉켜 버렸다구요. 이걸 어떻게 평행선을 만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끼리 국경을 넘어서 결혼하면 세상은 순식간에 하나됩니다. 미국 사람하고 모슬렘하고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이 교차결혼을 좋아하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백인들이 흑인을 사랑 못 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지옥 위에 천국이 있어요. 천국을 생각하기 전에 지옥을 알아야 돼요. 지옥보다 나은 것이 천국이기 때문에 위해 살지 않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개인 개념이 없어요. *위하는 개념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특히 미국 여자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간나들이 연애해 가지고 남자들을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잘 살려고 해? 두고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벼락을 맞는다 이거예요. 이혼을 마음대로 해?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프리 섹스 하는 것을 좋아해요?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스텝파더를 좋아하고, 스텝브라더(stepbrother; 의붓형제)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원수예요!

그래 가지고 무슨 뭐 선진국이니 하는데 선진국은 망해요. 망한다구요. 문 총재가 없으면 미국은 벌써 망했어요. 1984년에 소련이 아메리카 인수를 계획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오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쫓아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여기가 어디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문 총재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그놈의 눈, 오관이 이중이 되어 있어요. 사탄의 눈은 떠 있는데, 사탄의 오관은 열려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끼기 때문에 내적 오관, 내적 눈이 못 떴어요. 결국에 가면 나중에는 육신이 마음대로 끌고 다니면서 향락주의로써 자멸하는 거예요. 지금 그 세계가 되어 있어요.

자, 양창식도 이 미국에 와서 책임자로 어깨에 힘을 주고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 미국의 교회를 위해서 살려 줘야 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미국의 책임자가 되지. 문 총재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한푼, 일전이라도 모으겠다고 생각했으면 망해요. 걸린다구요. 있는 것 일전이라도 다 털어놓고, 완전히 있는 것 다 털어 주고 가려고 그래요. 영계에 가야지요? 14일 동안에 있는 옷으로부터 전부 나누어 주는 거예요. 소생, 장성, 14일간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는데 오려면 오고 안 오려면 안 오고 마음대로 해요. 이제 자유예요. 한국이든 어디에 가든 살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이 다 있다구요. 세계에 별장을, 이번에 대사관을 만들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어요. 미국 굿바이! 다 가르쳐 줬어요. 미국에서 지금까지 33년 동안 가르쳐 줬어요.

저 비참한 아프리카라든가 제3국에는 한 번도 안 가고, 일주일도 가보지 못한 나라가 있어요. 왜? 하나님 때문에! 기독교가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입니다. 미국 때문이 아니에요. 미국이 기독교의 중심국가예요. 하나님을 위하려니, 기독교가 망하면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자리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기 위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 간나 자식들은 도적놈이고 사기꾼들이에요. 그래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에요, 양키 고 홈. 지금까지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레버런 문 고 백 홈(Rev. Moon go back home)!’ 이랬는데, 이제는 ‘돈 고 백 홈(Don’t go back home)!’이에요. 내가 가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야 할 인간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여러분의 마음은 한국에 따라가나, 미국에서 그냥 좋다고 하나? 따라다녀요, 안 따라다녀요?「따라다닙니다.」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영원히 그래야 돼요.

햇빛은 모든 생물의 생명의 요소예요. 햇빛과 공기와 물은 흘러요. 햇빛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흘러요. 3대 생명의 요소예요. 햇빛이 없으면 죽어요. 공기가 없으면 죽어요. 물이 없으면 죽어요. 그리고 영양소가 없으면 죽어요. 그래 가지고 자연의 혜택 가운데서 모든 것이 희생해 가지고 자기를 위하는데, 그걸 자기 혼자 또 희생시키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그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희생당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그래, 아브라함의 아들이 누군가요?「이삭입니다.」이삭 번제를 드려야 돼요. 아브라함은 싫다고 했지만 이삭은 빨리 드려 달라고 했다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자기 죽음의 자리가 자기가 태어난 자리요, 결혼한 자리예요. 알겠어요? 태어난 자리이고, 결혼한 자리이고, 죽음 자리예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가정의 왕, 그 다음에는 학교의 왕, 나라의 왕을 사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어미 아비들이 아들딸들을 자기 향락을 위해 가두어 놓고 말이에요…. 새 새끼도 안 그렇고 벌레 새끼도 안 그래요. 이 미국의 여자들이 2차대전 직후에 여왕의 자리에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자리를 가지고 가정의 왕이 다 된 거예요. 그래서 남편을 천사장으로 부려먹게 되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차 타고 가 가지고 여자는 앉아 있고 남편이 와서 차 문을 열어 주겠어요? 그건 천사장밖에 안 돼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천사장을 심부름꾼 시켜야 되겠으니 문을 열어 주고 다니는 종의 새끼가 됐지만, 오시는 주님이 타락했던 해와의 문을 열어 주게 되어 있어요? 뛰쳐나와 가지고 천년 만년 모시지 못한 한을 중심삼고 말하지 않아도 밤낮 지켜 가지고 문을 붙들고 기다려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앉아 가지고 문 열어 주기를 바라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망해요.

우리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미국의 간나, 회장 하던 간나도 레버런 문이 트루 파더(True Father; 참아버지)라면 어머니를 미국 사람과 같이 차에서 뛰쳐 내려 가지고 문을 열어 주느냐 이거예요. 끽! 나는 그런 것을 못 해요. 왕이 그렇게 할 수 있나? 종들이니까 그런 놀음을 하지요. 알겠나?

여러분 가슴에 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누가 먼저 가져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것이에요.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것이고, 참형님 참동생, 그 다음에 하나님의 것이에요. 가정에서 가질 수 있지 다른 데서 못 가져요. 아버지도 가정에서, 남편도 가정에서, 형님 동생도 가정에서 하나될 수 있지, 혼자 하나될 수 있어요? 개인주의로는 다 잃어버려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이제부터 재창조해야 돼

카테고리, 범주가 있어 가지고 모델 폼이 필요한 거예요. 모델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폼이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서클 라인(circle line), 태양을 지구가 1년에 한바퀴 도는데 1초도 안 틀린다는 거예요. 지구의 연령이 45억년 이상이에요. 47, 8억 년까지 된다구요. 1년에 1초만 틀려도 45억 초인데 110년, 113년 이상이에요. 우주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사랑이 철칙의 원칙인데, 사랑을 마음대로 그렇게 이것저것 하게 되어 있어요? 갖다 맞추면 영원히 이것이 붙어 있어야지, 떨어지면 우주가 깨져 나간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거만하게, ‘내가 제일 귀하다. 내가 이겨야 된다.’ 하면 안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이러다가는 내가 또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겠구만. 이런 것도 필요해요. 나는 모든 것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얼마나 편안해요? 주인같이 사랑해 주고 말이에요. 종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호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주고 가고, 지나가면서도 쓰다듬어 주고 너 잘생겼다고 좋게 웃고 대하려고 해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면 그러지 못하는 거예요.

*위하는 곳에는 행복과 자유가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다음에 뒤돌아보면 행복과 자유가 쌓이고 쌓여 있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자기를 위하면 까먹어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불쌍해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보고 있는 여러분이 다 원수들이에요, 사실은.

여러분이 선생님을 돕겠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레버런 문을 원수같이 전부 다 때려치워 버리고 쫓아 버리려고 했지요. 와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고 참부모를 위하고…. 참부모가 누구냐? 자기라고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종교는 메시아를 위해 살고, 세계는 구세주를 위해 살고, 재림주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성약시대를 위해 살고, 그 위에 선 참부모는 모든 왕이에요. 나라의 왕이요, 종교의 왕이요, 실패한 제1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가지고 그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가정은 지옥이 없어요. 슬픔이 없어요.

선생님 가정은 지금 미국 때문에 망했어요. 가정을 이제부터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을 버리고 정리하는 거예요. 가정을 버리고 성공을 해 돌아가서 금의환향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다 비참해지고 가정이 다 흩어졌으니, 그 흩어지게 만든 원수의 세계보다도 훌륭한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원수의 나라 미국을 살 방향을 잡아 줬고, 영계도 지옥에 묻혀 있는 것을 주류의 방향에 맞춰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해 지상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다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는 선생님이…. 선생님이 이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가 두 번째예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기가 찬 사실이라구요.

이혼이 얼마나 엄청난 죄악이고, 혼자 외롭게 사는 것이 얼마나 죄악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는 몰라요. 선생님이 인간세계의 곡절을 다 넘어야 돼요. 깊은 골짜기, 높은 산꼭대기를 넘고, 광활한 사막 같은 뜨거운 광야를 맨발을 벗고 건너야 되고, 악어 떼가 있는 데를 벌거벗고 건너야 됐던 거예요. 산에 가시덤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벌거벗고 산을 넘어야 돼요. 입을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없어요.

그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자기 잘먹고 잘살겠다고 하고, 뭐 아침 잘 먹고 점심 잘 먹고 저녁 잘 먹고 시금트림 하며 사는 이놈의 자식들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세상에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척 보면 알아요. 말을 안 하지요. 그래, 노동판에 가면 노동판에 가 있는 아버지 노릇을 해야 되고, 농민이면 농민의 아버지, 어부면 어부의 아버지, 학자면 학자의 아버지, 영계에 가면 성자 아들의 아버지가 다 되어야 돼요. 이제는 내가 그러라고 하지 않아도 영계가 그러고 지상이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하나님을 천국으로 안내해야 할 참부모

그래, 선생님을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공중에서 박수해 봐요. (박수) 내리라구요, 내려요. 그게 시작과 더불어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히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제 내리라구요. *끝으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탄까지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도 해방되어서 선생님을 따라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해야 돼요.

그래, 잘난 남자 여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어렵더라도 박수하고 올라가야 돼요. 노동자의 왕이 되어야 되고, 불쌍한 자의 왕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왕이 되어야 되고, 홀로 있는 그 왕좌에 앉아야 돼요. 그래서 해방을 받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누구 때문에 타락의 세상이 되었어요? 아담과 해와 때문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로부터 연결된 후손들이 오늘날의 인류입니다. 그러니까 해방받는 것이 타락된 인류의 숙제인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천국으로 안내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는 효자고 충신이고 성자입니다. 아무리 타락된 세계가 복잡하게 에워싸고 있더라도 다 무너뜨리고 고속도로를 닦았다구요. 그러니까 차에 기름을 넣고 달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마호메트가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입니다.』

모슬렘! 모슬렘도 이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맹세하고 네 제자를 중심삼고 선언했어, 못 했어?’ 하고. 선생님이 오는 것을 무서워해요. 종교를 세운 것은 오시는 주님을, 오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자유천지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영계에 있어 가지고 담을 만들고 지상에 한을 품고 해방을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벨의 자리에서 천상세계를 내가 개문한다는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고, 부모 대신 자리에 서야 돼요. 이래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 그리고 성자! 성자가 된 다음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 주체와 대상이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밸런스를 취하는 거예요. 밸런스가 취해지는 곳에 중심존재가 정착될 수 있으며, 그 중심존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는 부모의 왕, 스승의 왕, 왕의 왕으로서 어느 누구도 변경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마호메트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영계에 대해 물으면 모르잖아요? 예수도 선생님이 개방해 줘야 가게 되어 있지 자기가 못 해요. 다 낙원에 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니 지금까지 홀로 살았어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천사장 족속이니까. 그것이 다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50년 전에 한 얘기나 선생님이 하는 말이 다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여기 훈독회 때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체크하는 거예요. 마호메트니 누구니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찬양하고 참부모로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통일천하는 안 돼요. 평화의 세계가 안 된다구요.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도 멍청해 가지고 ‘그거 난 몰라.’ 하면 지옥에 가지.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산 생물은 햇빛을 따라가고 좋은 공기를 따라가고 물을 따라가고 영양소를 따라가요. 그거 모르는 녀석은 죽어요. 물에 대해 고맙고, 공기에 대해 고맙고, 태양에 대해 고맙고, 영양소에 대해 고마운 것을 생각해요? 풀보고 고맙다고, 물보고 고맙다고, 공기보고 고맙다고, 태양 빛보고 고맙다고 해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생명의 원천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태양 빛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공기 중의 공기와 마찬가지이고, 물 중의 물과 마찬가지이고, 영양소 중의 영양소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자유자재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내가 일생 동안 지상에서 먹고 싶었고 그립던 것을 먹고 싶다 하면 대번에 나타나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남아 있으면 손짓만 해도 원소로 돌아간다구요. 물로 돌아가요, 물로. 공기로 돌아간다구요. 햇빛과 같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알고 있어요. 지상 이것은 잠깐이에요. 답답해요. 우리가 7분 이상을 못 넘어가요. 그렇잖아요? 5분 넘기기가 힘들어요. 5분 이내에 죽어 버려요. 훈련하더라도 7분 8분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위해 주면, 하나님이 들어오게 되면 연장되고 조종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 가지고 병이 낫고 다 그러는 거예요. 신선한 공기, 신선한 물, 신선한 태양 빛을 하나님 대신 비쳐 주니까 다 치유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곤충들도 눈이 있고 코 있어서 냄새를 맡고 하지만, 햇빛이 있어야 눈으로 보고 먹고 다 그렇지요? 냄새 맡아야 좋은 맛을 알고, 쓴지 단지 맛을 보고 먹지요. 귀로 들을 때 듣기 좋아야 하고, 손으로 만지기 좋아야 하게 돼 있다구요. 걱정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양심에 절대복종하면 절대 천국 가요. 양심은 알아요. 부모가 먼저 있었어요, 양심이 먼저 있었어요? 부모의 양심의 기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있어 가지고 양심 위에 부모가 생기고, 양심 위에 스승이 생기고, 양심 위에 주인이 생겨나요.

그래,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에 거꾸로 가도 가고 뒤로 가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양심이 맨 뒷골목에서 허덕이고 있어요. 양심 절대권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교육이에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를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금식해야 돼요.

금식을 해야 되고, 잠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랑의 원수를 극복해야 돼요. 이것이 3대 원수예요. 먹는 것, 자는 것, 사랑하는 것! 먹는 게 원수고, 자는 것도 못 자면 죽지요? 병이 나지요? 사랑이 없으면 큰일나요. 존속을 못 해요. 상대를 찾고 핏줄을 남겨야 영원히 계속되지, 없으면 일대로 끝나요, 일대. 사랑의 줄이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영생해 가는 거예요.

5대 성인의 사모님을 모셔야 할 때가 왔다

자, 소크라테스? 그 다음은 뭐야?「마호메트입니다.」손가락 테스트가 소크라테스예요. (웃음) 손가락 테스트를 잘 하면…. 이게 28수예요. 28수(손가락 마디 수)가 해방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철학자라는 것은 ‘왜 그러냐?’ 하고 의심이 많아요. 손가락 테스트다 이거예요. 열 네 마디, 스물 여덟 마디예요. 이팔청춘!

한국 말이 참…. 이팔청춘이라고 했지 십팔청춘이라고 안 그랬어요. 삼십팔청춘도 아니고 이팔청춘이에요. 이거 열 둘, 이거 열 둘, 이거 넷 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스물 여덟 살까지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 못 하면 완전한 사랑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잡동사니가 흘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자, 읽어요.

『마호메트가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입니다.』

누가?「마호메트!」마호메트예요.

『참아버님 참어머님, 그간 옥체만강 하신지요? 부족한 저에게 너무도 귀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으니 이 은혜 진심으로 백골난망입니다.』

여러분도 성인들보다 축복받은 것을 감사하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성인들의 형님이 되고 오빠 누나가 되어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마음대로 못 살아요. 하나님도 물어 보고, 참부모도 물어 보고, 성인 현철도 모든 경서의 내용에 대해 걸림이 없는가 감정을 해 가지고 ‘나 해방되었다.’ 하는 자리에 가 가지고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옆으로 가요. 하늘 보좌 옆으로 가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모셔요? 이렇게 가 가지고 어떻게 모셔요? 이렇게 못 가요. 이렇게 가야 되지요. 자동적으로 지옥 찾아가는 거예요. 정확히 똑바로 가야 됩니다.

똑바로 여기 인중을 통해 입을 통해서 배꼽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여기서 흐르던 물이 죽 내려와 여기를 지나 배꼽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를 통하는데, 남자는 떨어지고 여자는 들어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는 떨어지고 여자는 음푹 들어갔으니까 들어가야 돼요. 모든 땀과 피와 눈물 흐르던 것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 조화를 부려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재창조해야 돼요.

흐르던 땀이 여기에서 막혀서 요렇게 고여 가지고 땀방울이 되어 여기서부터 흘러 가지고 여기 속에 들어와서 젖 가운데로 해서 배꼽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로 해서 남자는 떨어지고, 여자는 들어가야 돼요. 피와 땀과 눈물의 고개를 받아들어야만 효자 충신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그런 여자가 있어요? 가짜도 그런 가짜가 없지요. 자, 마호메트!「예.」

『저에게 허락하여 주신 이정옥 여사님은 저를 위해서 많은 정성을 들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여사님에게 아무런 감사도 드릴 수 없으니 어찌해야 좋겠습니까? 제가 이정옥 여사님께 글을 올려도 되겠습니까?』

이제 이걸 아는 마호메트의 회회교는 이정옥 여사를 자기 회회교의 사모님으로 모셔야 되고, (장정순을) 기독교의 사모님으로 모셔야 되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벨베디아에 집을 지어서 해주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방이라도 그렇게 살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이 미국 놈들이 해야 할 텐데 미국 놈들이 못 해요. 그러면 제2이스라엘권을 빼앗겨 버려요. 세상이 그냥 그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자!

『참아버님 참어머님! 마음과 몸으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모시는 일에 지성을 다할 것을 결단하겠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어요. 마음과 몸으로 하나 안 되어서 돼요? 하나되어야 사랑하는 그 자리에 모시는 거예요.

백년 할 훈독회를 십년에 마치겠다고 달달 외워 버리겠다 해보라

『그리고 정성을 들이겠습니다. 중동의 회교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여 지성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통하여 리포터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옥체를 길이길이 보존하소서. 저는 천상에서 이상헌 선생의 지시에 따라 참아버님이 펴내신 원리 내용을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날 잘못된 저의 사상을 송두리째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계도 훈독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기서 시간이 달라지면 재까닥 달라진다구요. 다섯 시에 하면 다섯 시에 맞추어야 돼요. 거기는 밤 열두 시든 무엇이든 맞추어야 된다구요. 내가 맞추지 않아요. 여섯 시에 하다가 다섯 시에 하니까 ‘왜 다섯 시에 하느냐? 여섯 시에 하지. 아이고, 죽겠다.’ 하는데, 죽으라구요. (웃음) 죽겠으면 죽으라구요.

다섯 시에 했기 때문에 두 시간 하고 일곱 시 되어 가지고 돌아가더라도 출근시간에 안 늦어요. 통일교회 출근 성적이 제일 나쁘다는 것을 피해 주기 위해서 여섯 시에서 한 시간 당겨 다섯 시에 했다 이거예요. 그 대신 열두 시에, 열 한 시에 자던 것을 열 시에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무엇이 불평이에요? 이로운 게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일찍 출근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 모범, 이제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지만 회사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 시간 단축한 것을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환영해요?「예.」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열 시에 시작해서 열두 시까지 두 시간 훈독회 하면 좋겠어요,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일곱 시까지 훈독회 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시간에 훈독회 하면 좋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아침에 하는 게 좋아요, 자기 전날 밤에 훈독회 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모닝(Morning; 아침)!」

모닝은 말이에요, 저녁에 훈독회 한 사람은 모닝에 잘 수 있어요, 훈독회 시간에. 알겠어요? 저녁에 한 사람은 아무리 모닝이라도 자려야 잘 수 없어요. 어떤 게 더 이익 되고 편리한 거예요? 자지 않고 한 시간, 두 시간 연장해 가지고 훈독회 끝나고 훈독회 시간에 일어나지 않고 다리 뻗고 마음대로 두 시간 이상 잘 수 있는 게 좋아요, 꼬부렸다가 낑낑 이러면서 일어나 가지고 훈독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알긴 아누만.

백년 할 훈독회를 난 십년에 다 마치겠다고, 달달 외워 버리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 훈독회가 필요한가?「예.」다 외우는데 앉아 가지고 생각하면 다 되지요. 천하가 내 마음에 들락날락하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들락날락하고 천하가 다 들락날락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입 다물면 모든 것이 다 나가야 되고, 열면 다 들어오고 말이에요. 후우, 흐흡!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보다 편리하고 보다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더 투입한다고 한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끝까지 못 가고 담에 막혀서 거기서 쉬든지 교육해서 담을 헐고 넘어가서 또 가야 되는 길이 있다는 거지요. 아예 세상에 고생하는 데는 끝까지 껍데기 다 벗겨지고 털이 깎이고 가죽이 벗겨지고 살이 뜯겨 버리도록 해서 그 살에다 새로운 살, 뼈에다 새 뼈를 갈아치우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뼈다귀도 사탄의 피로 물들었기 때문에 더러워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준 물건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

그래서 이 의자도 내가 갈았어요. 지금까지 쓰던 것을 갈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그거 왜 의자를 또 사려고 해요?’ 하는 거예요. 뭘 사러 갔더랬는데…. 선생님이 갖고 있는 것이 예순 개면 예순 개가 못 돼요. 마흔 다섯 개가 있으면 예순 개를 채우려면 가서 도적질을 해와야 되겠어요, 사와야 되겠어요, 빌려 와야 되겠어요? 어떤 게 좋아요? 빌려 오게 되면 갚아줘야 되고, 도적질하면 걸리고, 사다 하면 안 걸리니까 할 수 없이 새 것으로 사다가 보충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길이 갔으면 거기에 등수가 1등, 2등, 3등… 100등 가운데 들어간 사람은 한번 바람이 불게 되면, 100등이 1등도 될 수 있어요. 다음에는 새로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100등이 1등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등차별, 언제든지 자기의 허락된 노력에 의해 가지고 등수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이 남기 때문에 생각하는 거예요.

새로이 사다 준 물건을 가진 사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선생님이 입고 갖고 쓰던 것보다도 새로이 선생님이 손길을 더해 가지고 선생님 지갑의 돈을 털어서 산 것, 어머니의 손길, 선생님의 손길….「새로운 것!」왜 새로운 것이 좋아요? 새로운 천지에 아들딸 대신 전체 여러분에게 사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세계에 걸려 넘어가는데 사서 주는 물건이 쓰던 물건보다도 더 좋다 이거예요.

그래, 새것을 주는데, 선생님이 새것을 자기 신고 입으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신을 것이 아니고, 여러분 나라가 신고 여러분 나라 백성들이 입을 것을 대신 준 거예요. 입혀 주고 신겨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이 나라에 돈 한푼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투입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이 주류의 노정

『공자가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참아버님, 참어머님께 소자 이 글을 올립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정말 황공하옵니다. 저에게 이러한 날이 있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참부모님, 참부모님, 참아버님 참어머님!』

여러분이 4대 성인 이상 돼야 됩니다. ‘내 동생들이 나를 못 따라오는구나.’ 생각해 봤어요?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효도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라가 없었으니까 충신의 길은 없었던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고야 세계의 성인, 천주의 성자의 자리에 가서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바쳐야만 상속받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왕좌가 여러분 이 똥통 가운데서가 찾아지는 게 아니에요. 미국 나라를 넘어서야 되고, 유엔의 한 나라 이상을 넘어서서 그 일이 가능해요. 상속을 못 받아요. 가정에 상속받으려고 그러지요? 나라를 가져야 되고, 세계를 가져야 되고, 하늘땅을 가져야 되고, 하나님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을 상속받아야 돼요.

참사랑밖에 없어요. *절대·유일·불변 그리고 영원한 참사랑이 근본적인 동기입니다.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 동기가 시작될 때 방향을 몰랐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해진 거예요. 방향이 없었다구요. 그리고 종착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도 알 수 없었던 거예요.

참사랑이 주류의 노정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은 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그 주류를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축적되어 가지고 우주적인 것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냥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가 따라올 수 있는 생활을 하라

그래, 성인들을 동생 삼고 싶어요, 성인들 졸개가 되고 싶어요? 형님이 되고 싶어요, 누나가 되고 싶어요? 동생이 될래요? 동생을 삼겠어요, 자기가 동생이 되겠어요? 동생을 삼아야 돼요.

참부모 앞에 하나님도…. 참부모가 형이에요. 참부모가 지상에서는 형님이에요. 하나님이 형님 못 돼요. 절대 따라가야만 하나님도 참부모의 자리에, 본연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오기를. 그게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해라.’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려니,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예요. 자기 가정을 제물 삼아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위하려니 자기 가정이 원수지요. 내 집안 식구가 원수예요. 가정의 원수, 나라의 원수, 세계의 원수, 지상 천상의 지옥과 낙원과 천국으로 갈라진 것을 원수시해 가지고 소화하고 넘어가야 천국의 개문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딱 그렇게 돼요. 영계에 가 보면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부정 못 해요. 지상에서 부정하다가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걸려요. ‘참부모가 누구였구만, 우리 선생님.’ ‘참스승이 누구였구만, 우리 선생님!’ ‘참주인이 누구였구만, 우리 선생님!’ 그 선생님이 보이지 않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인 하나님의 보이는 실체이기 때문에 두 분이 이중구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요인이에요.

바른 눈과 왼 눈이 1.2가 안 되게 되면 여기 있는 이것이 어지러워요. 어지럽게 보인다구요. 코도 하나 막히면, 감기에 걸리면 기분이 좋아요? 찡찡 코가 돼요.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리면 말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평형관이 있어 가지고 같이 중앙을 두드려 주니 다 들리지, 안 그러면 혼란이 벌어져요. 손도 박수할 때 이렇게 하면 소리나요? 아무리 해도 이게 소리 안 나요. 박수소리 나요? 이래야(마주 쳐야) 딱 소리나지요. 공식이 있어요, 공식이.

존재의 세계는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 위에서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도 이론적이어야 돼요. 하나님도 맹목적,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얼마나 많은 문제를 하나님 앞에 판단해 가지고 해결을 받은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틀림없이 가르쳐 주는데, 그걸 의심하게 되면 그 의심한 만큼 멀어지는 거예요.

여름이 싫다면 북극으로 가야지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에게 가 가지고 ‘내가 지상에 살 때, 당신들은 몇천년을 기다려 성인·성자이기를 바랐지만, 나는 몇십년 동안에 성인 성자들이 가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일편단심 섬긴 그것밖에 내 재산이 없습니다.’ 그럴 때에, ‘아이고!’ 하고 머리숙여요. ‘고맙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축복받은 것은 당신들이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입니다. 영계까지 해방이 미치게 해서 감사합니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름을 달아 보내게 되면 영계에 특명이 내려져서 총동원해 가지고 환영해요. 잔치하는 거예요. 잔칫날이 벌어져요. 그게 승화식이에요. 송화식이 아니에요. 송화라는 것은 문제가 벌어져요. 승화식이에요. 수직으로 올라가요, 수직으로.

그걸 알고, 지상에서 자기들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로서 가져야 할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영계가 따라올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상대적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자각을 못 해

똑똑히 들으라구요. 잘나고 못나고 자랑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나보다 잘난 사람 없어요, 알고 보면. 영계도 그렇고. 선생님이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책임 의식을 어떻게 가져요? 세계가 전부 싸워 봐 가지고 나에게 굴복하는 것을 보고 ‘내가 세계의 구세주구만.’, 종교권도 싸우고 반대하던 사람을 굴복시켜 가지고 내 말 따라 축복받겠다고 발가벗고 나서는 것을 볼 때 ‘아이고, 내가 메시아구만.’ 하는 의식을 갖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구약시대, 신약시대, 망해 버린 그들에게 내가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구약 신약에서 성약이 벌어지니 ‘아이고, 재림주구만.’ 하는 의식을 갖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통일이 벌어지고 지상·천상천국 일방통행이 되기 때문에, 지옥과 낙원을 철폐하고 천국 문을 사방으로 열어 놨으니까, 하나님이 와서 환영하고 성인들, 전체 영계가 환영하니 ‘아, 이제 참부모가 되었구만.’ 하고 자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적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자각을 못 해요. 주인이 못 돼요.

성공이라는 것은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실적을 못 가진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서 많은 일을 했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들어갔다 나올 때 손해 끼치지 않아요. 반드시 무엇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얼마나 많이 남겨 줬어요?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자각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되나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약속을 하면 나를 죽을 자리에 거꾸로 꽂아 놔요. 거기서 헤엄치고 나오느냐 못 나오느냐 이거예요. 학교 시험을 치는 거예요. 일등을 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어 가지고 자기가 그 위에 서야 돼요. 그래야 ‘야, 내가 전교 일등이다.’ 하는 자각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일등이 아니라고 가서 자더라도 일등상을 주겠다고 하게 되면, 교장으로부터 학교 학생들이 세계에 뻗어 찾아가 가지고 그 사람에게 일등상을 줘야 되는 거예요. 교장 마음대로 ‘내가 갖겠다.’, 학생 마음대로 ‘내가 갖겠다.’ 할 수 없어요. 일등상은 일등 한 사람 앞에 찾아 줘야 돼요. 그러니까 참부모 자리의 자각을 할 그때에 천지가 거기에 ‘옳다.’ 할 때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참부모를 찾아서 그 자리에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임자!「예.」점점 가까이 오려면 여기 선생님 앞에 와 앉지. 훈독회 맛을 아는 모양이지? 훈독회 맛을 알아? 맛이 있어야 돼요.

세상에 영계의 비밀을 많이 아는 분이 하나님인데, 영계의 비밀을 많이 아는 분이 성자들인데 성자들을 내가 가르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탄 때려잡는 법을 명령 못 했는데 내가 때려잡으라고 명령해 가지고 사탄이 굴복하는 항복문을 갖다 바치게 될 때, ‘야 이놈의 자식아, 내가 명령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했어?’ 그러나요? 하나님도 때려잡으라고 명령을 못 해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알아요. 사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다 알아요. 순식간에 처리하느냐, 몇천년을 두고 처리하느냐? 한 사람도 피해가 가서는 안 돼요. 몇천년을 두고 처리하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기도하는 것은 몇천년 이후의 세계를 바라보고 기도하고 있어요. 현재에 살지만, 몇천년 몇억만년 그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지기 위해서, 그때 통일교회의 해방적 승리권이 일방통행으로 결정되기를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그 이상의 것까지 바라가지고, 그 세계가 없으면 창조해서라도 이룰 수 있는, 다시 창조할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창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특권을 가지고. 자!

자체 자각을 확정지어라

『이렇게 저의 마음의 일부분이라도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알겠어요? 예수의 형님이 되겠나, 소크라테스의 형님이 되겠나, 마호메트의 형님이 되겠나? 5대 성인, 하나님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중에 1등 왕자가 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 세상의 고생을 다 하고 탕감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은 몇백 몇천 개의 계단 위 보좌에 홀로 앉아 있는데 나는 밑창에 가 가지고 ‘아버지, 레버런 문 지금에야 돌아왔습니다.’ 할 때, 내가 뛰쳐 올라가지 않고 하나님이 자기 위신과 처신을 잊고 한꺼번에 날아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오는 줄 모르게 날아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눈물을 흘리며 얼굴에 키스하고 나를 데리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휘익 데리고 올라가 가지고 ‘너를 이 자리에 세우지 못함으로 이렇게 되었으니, 내 대신 이 자리에 서 가지고 자유천지 자유 행복의 세계를 마음대로 누려라. 한스러웠던 역사를 다 잊어버려라.’ 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 땅이 아무리 반대하고 지옥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내 갈 길은 딱 정하고 간 거라구요. 끝까지 다 왔어요. 영계를 해방했지요? 성자, 살인마를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타락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해 버린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말도 할 사람이 없지요. 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못 하는데 선생님이 했어요, 못 했어요?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하나님도 못 가르쳐 줬는데 참부모가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그걸 불신하는 사람은 스루메(するめ; 오징어를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스루메 알아요, 스루메? 오징어를 편포로 만드는 것같이 그렇게 밀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절대 믿을 만해요, 안 믿을 만해요?「믿습니다.」안 믿어도 좋아요. 자유예요. 절대사랑 그만둬도 좋아요. 임자네가 사랑 안 해도 하늘땅의 하나님의 사랑이 그만이에요. 영원한 것이에요. 그 모든 피조물을 포괄하고 남는 거예요. 그 가외에 바랄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했던 녀석들은 다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씨알머리도 없어져요. 그 일족이 앞으로에 있어서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될지도 몰라요. 독수리 밥을 한다는 게 아니라 독수리 밥이 될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세상에 무서운 것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참부모예요. 한번 결심하면 하늘땅의 모든 부정했던 사람들을 쓸어 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를 다시 재창조할 수 있는 거라구요. 두 세계를, 밤과 낮을 지배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소화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신앙, 완결된 신앙을 바랐던 거예요. 하나님까지 믿지 못하는 것을 나에게 얘기해도 나는 믿는다 이거예요. 사탄까지도 하나님의 말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말로 믿고, 자기가 거짓말한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찾아와서 모셔야 된다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가는데 받들어 줘야 되지요. 사탄도 굴복하고 만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꿈같은, 꿈 중의 꿈인데, 통일교회 교인 중에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그래, 새로이 자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자체 자각을 확정지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14일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모든 예물을 다 넘겨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피땀을 흘린 흔적이 있는 그것을 가지고 자기 나라를 찾아라 이거예요. 나는 하늘땅을 찾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책임을 다했으니,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찾아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자기 씨족을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 민족 결혼, 국가 결혼을 시켜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서, 참부모의 아들딸을 통해서, 아들딸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지상 천상을 바쳐야만 영원한 해방의 천국이 돼요. 사탄의 흔적이 없이, 사탄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핏줄의 흔적이 없이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부정하는 자리에서도 긍정할 수 있어야

천년 역사를 만년 역사로 연장할 것이냐, 십년을 해서 단축할 것이냐? 만년 역사를 십년에 하라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끝까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죽기 싫어 도망가야 되겠구만. 최후에는 다 도망갔는데, 아버지가 남고 어머니가 남고 선생님의 가정이 남을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을 대신해서. 거기서부터 천국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이 얼마나 먼가 하는 것을 이 아침에도 다시 경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부족하다는 것을 자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각을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부정하는 자리에서도 긍정하고, 사탄이 부정하는 자리에서도 긍정할 수 있어 가지고, 두 세계를 긍정해 가지고 하나님도 부러워하고 사탄도 부러워해 가지고 나를 따라와야만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참부모의 가야 할 최후의 길이에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은 돌아서는 거예요. ‘야, 이제 돌아가자. 내가 앞장설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를 정비할 때가 온다구요. 그럴 때가 눈앞에 보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무리 잘났다고 꺼떡 대야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시대가 왔느냐 할 때, 안 왔다고 해보라구요. 뉘시깔이 뒤집어지고, 코가 떨어져 나가고, 입이 갈라져 나가고, 귀가 막히고, 손이, 사지가 마비되어 쓰러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럴 줄 몰랐구만!’

기성교회가 천년 만년 갈 줄 알았어요? 죄 지은 가정은 국가법인 헌법과 부서 법에 치리를 받아야 돼요. 순식간에 비통한 세계, 비통한 나라, 비통한 지구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막기 위해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언제 제물의 자리에 안 간 적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게 되면 노동판의 주인이 되려고 했고, 어려움이 있으면 그 문제를 밤늦게까지 거기에서 처리하고, 남미에 갔다 올 때도 처리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놓고 왔다구요. 미국도 다 해놓았어요. 다 가르쳐 주고 다 해놓았어요.

제2이스라엘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습니다. 왜? 천상세계 성인들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4대 심정권 속성과 일치될 수 있는 주류사상을 만들고, 그 주류사상에 일치될 수 있는 지상까지 결의대회를 중심삼고 개인 결의, 가정 결의, 국가 결의, 세계 결의를 향해서 갈 수 있는 무리가 되었으니, 선생님의 소원성취는 시일의 장단은 있을망정 뜻은 이루어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에 활동할 수 있는, 왕래해 가지고 에덴동산을 주관하던 권한 대신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이제 놀고 쉬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면 좋겠나, 쉬면 좋겠나? 놀고 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나라들은 누가 찾아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을 알았으니 여러분이라도 그 분야에 조금이라도…. 간단해요.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환송해 가지고 ‘레버런 문, 웰컴!’ 하는 환경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고 나라를 수습하지 못하면 그것은 망해야 돼요. 내 손으로 때려잡겠다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그래요. 대통령을 누가 하든지 내 손으로 밧줄을 해 가지고 하나는 천국 가고 하나는 지옥 가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컨트롤(control; 통제하다)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밧줄은 없어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민주세계는 없어져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앞에 세워 놓고, 민주세계 대신 앞에 세워 가지고, 빨갱이들이 민주세계의 권한을 빼앗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양면공작의 실적을 바라보고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 대통령 선거에서 미군 탱크에 여자 아이 두 명 죽인 문제 때문에 반대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어요. 선생님은 이걸 다 치유해야 돼요. 미국을 버리더라도 한국에 돌아가서 해야 할 일이 크다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 등 세계의 사람들을 불러다가 한국을 뒤집어 박기 위한 총공격시대로 전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무장을 위해서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오늘이 22일이지요? 어제부터 교육을 시작해 가지고 2월 8일까지, 50일 동안 하는 것입니다. 50일이지? 40일 되나? 48일인가?「50일입니다.」50일이지?「예.」50일 동안에 세계의 절반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차트 강의와 훈독회를 통한 아들딸 교육을 해야

총무장! 이제는 원리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강의를 못 하면 안 돼요. 차트를 중심삼고 강의해야 됩니다. 부모가 되니 가르쳐 주어야지요? 그렇지요? 축복받았으면 가르쳐야지요? 선생님이 가르쳐야 되겠나, 어미 아비들이 가르쳐야 되겠나?

여기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받아 가지고 낳은 아들딸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왜 이렇게 말이 몇 초가 걸려요?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교육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되겠어요, 어미 아비가 해야 되겠어요? 어미 아비 되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한 시간에서부터 열두 시간까지 전부 차트로 하게 되면 골자를 다 알아요. 그 다음에 책을 가지고 아침저녁으로 훈독회 하면서 가르쳐 줘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해야 됩니다. 밥보다 귀한 거예요.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그 후손들은 부모가 정성들인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는데 들락날락하면서 인사하고,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는 먹지 못하고 효자니까 부모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전통의 아들딸이 되게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들이 살아요.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미 아비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 좋은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을 이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저 사람들은 다 가는데, 어미 아비는 왜 이렇게 됐소?’ 하고 후손들이 참소해 가지고 백인 부모들은 곤란할 거라구요.

희생이라는 것이 없어요. 제물이 되겠다는, 피를 흘리겠다는 것이 없어요. 정성들여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와서 정성들인 이상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갈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나라를 바치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내가 하게 되면 전부 여러분을 팔아먹어요. 천덕꾸러기로 쓸어 버려요. 대신 갖다가 흑인을 집어넣든가 오색인종을 집어넣어야 돼요. 나 그러기 싫어요. 자체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다 끝까지 손 안 대 가지고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남기고 돌아가는 거예요. 나중에 못 한다는 얘기는 안 돼요. 하고도 남아요. 못 하겠다는 녀석들은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가고 곁길로 흘러가는 거라구요. 자!

『석가가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문선명 선생님께 올립니다. 귀한 선생님께서 내리신 은혜에 대한 심심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저는 석가라고 합니다.』

복중의 아기까지도 나라 찾는 데 동원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효율이!「예.」내일 우리 일화 팀이 오면 이거 훈독회 해줘야 되겠어. 알겠나? 그래 가지고 무장을 시켜야 되겠다구. 선생님이 손댔던 대학이든 무엇이든 모든 기관에 통일교회에 지지 않게끔, 내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교육을 열심히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사람들이 환영하는 입장에서 열심히 하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 다 자리 바꿔 줘야 된다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저들은 뛰어 나가면 일선으로 가는데 자기들은 쉬고 자다가 보니 다 빼앗겨 버려요.

제2전선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면 여러분에게 축복을, 상을 줄 거예요? 일선에 나가 가지고 승리한 백전노장들을 축복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믿지 마요. 선생님을 믿기보다 여러분을 믿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가정이에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참부모도, 구세주도 필요 없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일국 중심가정이니까, 천일국 주인이니까 그거 아니에요? 뭐 빌 것이 없어요. 내가 하는 것만이 목적이요, 하는 것만이 사는 거예요. 실적만이 내가 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고, 실적만이 내가 사방으로 확장할 수 있는 거예요. 실적이 없으면 확장 못 해요. 나라를 찾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나이 많은 사람, 젊은 사람이 하나로 일치 단결해 가지고 모든 사람이 나라를 찾기 위해 총동원해야 돼요.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나라 찾는 데 동원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복중에 뱄으면 그 아기 밴 아담 해와 아들딸을 하늘 가정을 이루는 데 동참시켰겠어요, 안 시켰겠어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꿈같은 큰 꿈을 품고 태교를 통해 가지고 그 아기들을 그런 길로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에 보조 맞출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라고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공짜로 돼요? 여기 하버드 대학의 박사코스 나오기도 힘든데,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상속받는 것이 쉬워요? 하나님은 몇천만년 소모해 가지고 그 자리에까지 왔는데 말이에요. 쉽다고 생각하지 마요. 눈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코가, 오색가지 모든 오관이 한꺼번에 녹아 떨어지더라도 내 정신만은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를 분간해 지팡이를 짚고라도 나는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눈 코가 추적 못 해서 갈 길을 몰라 가지고 가다가 쉬어 가고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훈독회 시간에 말씀을 안 하면 좋겠어요, 계속해서 이렇게 훈독회 시간에 훈독했다가 한꺼번에 두 시간, 열두 시간, 20시간 하루에 전부 다 닦아치우는 것이 좋아요? 병나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더라도 살아 남아야만 왕초가 되는 거예요. 끝까지,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남을 때까지 테스트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신앙의 세계에 무슨 잘났다는 사람 다 해 가지고 선생님과 비교해 가지고 선생님보다 떨어졌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굴복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성인세계는 물론이지 뭐. 그거 싫다는 사람은 가 보라구요. 재까닥 걸려요.

여러분의 일체 모든 전부를 보고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매일같이 보고하지요? ‘아룁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기도를 해야 돼요. 오늘 양심의 가책을 받고 누구에게 뭘 거짓말했으면 회개하는 이런 생활을 하는 것이 보고생활이에요.

하늘나라, 천상 법에 상충될 수 있는 것은 알고 돌아와 가지고 자기 전에 회개하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는 가벼운 몸으로, 어제 날을 잊어버리고 대가로 내가 탕감시켜 가지고 새아침을 맞겠다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탕감의 기도라도 눈물 흘리면서 해야 돼요. 그 생활을 해야 돼요. 그게 보고생활이에요.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일원화시대 원일세계

선생님이 입고 살던 모든 것을 전수하고, 말씀까지, 실체까지 다 전수해 주니까, 피땀 흘리던 옷을 본받아 가지고, 또 그것을 입고 핍박받던 것을 감사하고 승리하였으니 그걸 표적으로 넘고 말씀을 존중시해 가지고, 말씀에 이루지 못한 것이 있으면 내가 이루어야 되고,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 앞에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애국자,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하고 하나님 앞에 가서 상속을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나라 일족과 더 나아가서는 세계의 해방을 위해서 우리나라까지 희생시켜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천국일원화시대로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것이 원일세계예요, 원일세계.

천일세계에서 원일세계예요. 원일 가운데 핵이에요. 그래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뼈와 살이 하나된 통일세계입니다. 3세계의 기반을 통해서 달리고 있는 거예요. 원일세계의 주인이 안 되어서는 안 돼요. 미국 국민이 원일세계의 주인이 되어 있나요? 360도의 일면에 서 있지요. 이것이 360도를 갖춰 중심에 서 가지고 이것이 축이 박혀서 돌아야 돼요. 그것이 원일세계, 통일하는 거예요. 도는데, 이것이 횡적으로 도는 것은 종적인 운동을 위해서예요, 종적인 운동을 위해서. 그래서 통일세계까지 가야 됩니다.

원일세계, 해봐요.「원일세계!」천일세계, 원일세계, 통일세계, 해봐요.「천일세계, 원일세계, 통일세계!」지금 천일세계도 못 되었어요. 미국 나라가 천일국이 안 되어 있어요. 세계가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지상의 세계가 하나 안 되어 있고,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그 길을 남기고 있어요. 갈 길이 얼마나 바빠요!

그거 다 이론적이에요. 야, 통일교회 사상이 참 조직적인 동시에 멋지구만! 틀림없이 하나님의 궁전에 가서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 가 가지고 이것이 내 집이라고 하면서, 하늘 앞에 효자, 나라에 대해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갖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모시니, ‘너희들이 없으면 못 살겠다. 너희들 때문에 내가 생겨났다.’ 하고 좋아할 수 있는, 같이 먹고 같이 행복하게 영원히 같이 살자 하는 것이 해방된 지상·천상천국 세계다! 아멘이 아니라 만만세! 양창식, 무슨 얘기인 줄 알지?「예.」자, 계속해.

5대 성인과 독도 이름의 한국어 풀이

『저는 석가라고 합니다. 지상에서 스승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큰 은혜를 아무런 조건도 없이 입었습니다.』

여러분, 영어로 ‘예스(yes)’ 하는 것은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를 말해요. 영어로 ‘예스’ 하는 것이 예수 이름이에요. 공자는 공짜로 복 받았으니 공짜예요. 석가는 돌집이 되었어요. 고생을 죽자 했지만 지금 집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돌집이에요, 석가. 그 다음은 뭐예요? 마호메트! 혼돈 되어 가지고 마호병과 같이 더운 것과 찬 것을 한꺼번에 마실 수 있는 배포를 가진 것이 회회교로구만. 미국을 사랑하게 되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소크라테스는 누가 일등이냐, 손가락으로 헤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아하, 공자의 사명이 뭐고, 석가의 사명이 뭐고, 마호메트의 사명이 뭐고, 소크라테스의 사명이 뭐인지 한국 말로 한번 기억해 두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공자가 뭐라구요?「공짜!」(웃음) 그 다음에 석가는 뭐라구요?「돌집!」돌집 아니에요? 산에서 살잖아요? 비탈에 바위 옆에다 집을 짓고 사니까 돌집이지요. 돌집이 그래요, 석가!

그 다음에 마호메트, 혼돈이 벌어져요.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이것도 내 것 저것도 내 것이라고 이래 가지고 혼돈 되어서 마호메트라구요. 방향이 그릇된 자리에서 만난 참부모로 말미암아 방향을 잡아 가지고, ‘아이고,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싸움도 많이 했으니 이제는 천국 개방의 선두에 서겠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결의대회를 할 때 예수가 주체가 되고 그 다음에 만세삼창을 누가 했나?「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예요. 만세!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은 마호메트예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천국을 한국 말 가지고 정리하고 다 할 수 있구만.’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나케무아’ 해보라구요. 나케무아!「나케무아!」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케나’ 해도 천국 된다 이거예요. 그걸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이리 해도 완성이요, 저리 해도 완성이요, 이리 가도 천국이요, 저리 가도 천국이다 이거예요. 아무케나, 나케무아! 그래, 선생님이 그런 말을 기억하고 ‘아무케나 해도 천국 가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서 그걸 거꾸로 청중을 대해서 ‘나케무아’라고 한 거예요. 아무케나의 거꾸로라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사람을 죽였더라도 죽은 사람이 영계에 가서는 ‘아이고, 고맙습니다.’ 그런다는 거지요. 나케무아!

‘독도’라는 노래(‘홀로 아리랑’)를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독도’는 ‘외로울 독(獨)’ 자 하고 ‘길 도(道)’ 자예요. 태풍을 맞아 가지고 조그만 얼굴이 하룻밤을 잤는데 어떻게 지냈느냐? 하나님이 그런 심정 아니에요? 백두산 맑은 물, 설악산 맑은 물이 동해로 가요. 동쪽으로 찾아가요. 서쪽으로 안 간다구요. 해 오르는 데를 찾아가요.

그 다음에 뭐예요? 배 타고 가는데 어디로 간다구요? 독도를 찾아가면서 닻을 내리고 아침 햇빛을 맞는다는 거예요. 섭리의 뜻 앞에 골자의 내용이 통하기 때문에 한국의 가요로서 중요한 성가에 올리라고 지시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노래를 다 알아야 돼요.

독도가 외로운 섬이 아니에요. 섬은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해와가 도를 닦는 독도예요. 여자들이 아이들을 품고 독도의 노래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고생을 많이 한 어머니의 효자가 되고, 고생을 많이 한 어머니가 찾는 나라의 충신이 되어야 되고, 그 세계에 어머니가 희생했으니 성인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의 왕자 왕권을 뒤집어 박는 성자가 되지 못했으니 성자가 되어 하늘땅을 수습할 수 있는 전통이 ‘독도’의 사상에 일치하기 때문에, 전세계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기억해서 성가로 불러라 이거예요. 이건 눈물이 아니면 부를 수 없어요. 내용이 깊다구요.

선생님 말씀은 세계를 위해 기록해야

양창식!「예.」그 이름이, 더러운 물가에 씨를 심어 가지고 버드나무가 자란다 해서 양창식이라구. 푸르게 심었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자랄 수 있게. 이름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악한 이 미국 땅에 와 가지고 바람이 불어도 부러지지 않고 남아져 가지고, 강에 있는 그 나무가 산중에 있는 것보다도 잘 자라면 나라 왕 터를 지을 재료로서 찍어다가 왕궁을 지을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좋아서 아멘을 크게 하는구만. 그렇게 해 달라고 양창식이라구.「예.」

한국의 황선조는 말이에요, 가을에 있어서 노랭이, 황마적이에요. 그 조상이 되라고 그렇게 지은 거예요, 황선조. 황선조가 황춘조가 되라 이거예요. ‘봄 춘(春)’ 자예요. 봄을 못 맞이했어요. 여름에서 벌써 가을을 지내고 겨울을 맞아 가지고 다 떨어져 가지고 열매 없는 세계에 황선조가 봄의 열매의 조상이 되라고 황춘조가 되라고 했다구요.

너는 이름이 뭐라구?「오택용입니다.」오택용! 오, 못에 용이 뛰노는데 비상천하기 힘들어. 욕심이 많아. (웃음) 욕심이 많다구.「예.」언제든지 선생님 제일 앞에 여기에 와 앉으려고 생각하지, 여편네까지, 아들딸까지. 용이 되려면…. 그 물에 있는 고기들을 다 잡아먹고 용이 되겠다는 놈은 망하는 거야. 알겠어?「예.」고기 새끼들을 내가 똥을 싸서라도 잘 먹이겠다고 해 가지고, 흙을 파먹든지 지렁이를 파먹든지 먼저 고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먹어 가지고 분비물이라도 먹여 놓고 승천해야 할 텐데, 다 먹어놓고 없애 가지고 승천하면 승천 못 한다 그 말이야.

욕심이 많아. 동생도 욕심이 많지?「예.」통일교회 믿다가 딴 노릇을 하고 있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 아, 물어 보잖아?「그렇지만은 않습니다.」못 가의 용은 다 잡아먹고 비상천 안 된다구.「예. 알겠습니다.」위해 살아야 돼. 선생님 말씀도 내가 기록하겠다고 하는데, 누구를 위해 기록하는 거야? 세계를 위해 기록해야 돼. 자기를 희생해야 돼. 자기 아들딸을 잊어버리고 다 해야 된다구. 여편네는 조그마하니까 궁둥이에 차고 다니고 포켓에 집어넣고 다녀도 걱정이 없겠구만. 피난 때 살 수 있게끔 다 잘 묶어 줬는데, 욕심이 그렇게 많아 가지고 그 꽁지까지 해 가지고 자기가 본 데 갖다 붙이고 그러잖아?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오택용 이놈의 자식이 잘못하면 통일교회 망친다고 보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서 쫓아냈는데, 쫓아냈어도 갔다가 또 들어오더라구. (웃음)

세 번, 네 번 그러지?「예.」선생님이 그러더라도 나는 일등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잖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 안 하나?「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욕심이 많다는 거야. 그래, 물가에 있는 고기 다 잡아먹고 용이 못 올라가. 그걸 알아야 된다구. 위해 살아야 돼.

그래, 집에 가면 선생님을 잘 모시라고, 통일교회의 미국 사람보다도 일등이 되고 싶다고 가르치나?「예.」그 옆에서 남편이 기록하지 않으면 색시도 기록한다고 약속했나? 남편이 기록하면 될 텐데, 둘이 같이 기록하면 노트 하나면 될 걸 둘이 쓰고 있어. 남편 것이 내 것이다 하면 될 텐데 말이야. 욕심을 절반 갈라도 서로가 좋을 텐데,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해. 몽땅 내 사랑이 어디 있나? 배가 고파야 몽땅 내 밥이 되는 거야. 그런 걸 좀 알라는 거야.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해줄 필요도 없지. 이름이 그래, 오택용!

선생님이 앉아 얘기하면 재미있는 얘기가 참 많다구요.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훈독회 다 망쳐놓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려고 하면서도, 갈 날이 멀지 않았으니까 석별의 인사와 자기에게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나 해 가지고 갖고 있던 것을 다 털어놓고 가려고 그래요. 자! 양창식!「예.」(웃음)

선생님이라도 여러분이 일하는 것을 보고 배우려고 해

『……저는 이상헌 선생으로부터 축복의 가치에 대하여 적지 않은 설명을 들었지만, 이 선생의 모든 말씀 내용을 아직도 백 퍼센트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상헌 선생과 같이 영계에 가서 지도해야 돼요. 알겠어요? 참부모 앞에 이걸 전달하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상헌 선생보다 낫기를 바라서 영계의 메시지를 보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기도해 가지고 ‘요다음에 무엇인가, 나 이런 것을 모르겠습니다. 상헌 씨, 이걸 전해 주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영계의 비밀을 보충해서 지상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이 해야 할 텐데, 꿈에도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무엇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는데 기도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들어 보니까 환하게 다 아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보다 더 잘 알아야 되겠어요, 못 알아야 되겠어요? 팔십 이상 노인보다도 젊은 녀석들이 더 잘 알아야 되겠나, 못 알아야 되겠나?

그 집안이 잘되려면, 열살 난 애들이 늙어 죽게 된 백살 된 할아버지를 대해서 ‘할아버지, 내 말을 들어야 좋습니다. 복 받습니다.’ 할 수 있고, 또 그 말을 아기들한테 배우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집안은 천년 만년 남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하는 것을 보고 내가 열심히 못 한 것을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보고 배우려고 하는데, 나한테 가르쳐 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 사람한테 상속해 주고 가는 거예요. 천리가 그래요. 복 받을 수 있는 길을 알았어요, 이제?「예.」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위해서 살아야지요. 자!

『저는 이상헌 선생으로부터 축복의 가치에 대하여…』

그래, 이상헌이 이상한 선생이에요. (웃음) ‘영계의 사실’을 이상한 말만 가르쳐 주니 이상한 선생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님까지도 좋아하고 재림주도 좋아하고 세상 영계 전체가 좋아하고 전체 성인까지 다 좋아하니까 이상한 선생이구만! ‘상’ 자가 ‘서로 상(相)’ 자지? ‘헌’은 헌법이에요. 틀림없는 거예요. ‘법 헌(憲)’ 자라구요. ‘나무 목(木)’에 ‘눈(目)’이에요. 나무눈과 같이 법에 대해서 능통한, 이(李) 해 가지고 결정적이에요. 저것이 아니에요. 이것, 나하고 제일 가까운 것을 말해요.

또 그 집안이 그래요. 형님은 동양사상의 권위자로서 살다가 죽은 거라구요. 학자들의 집안 아니에요? 그러니까 탐구력이 강한 거예요. 이상한 선생! 이상한 선생이니까 이상한 제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이상하니까 관심을 갖고, 사탄도 관심을 갖고, 인류도 관심을 갖고, 과거·현재·미래까지도 관심을 가지니 그거 이상한 선생이지. 자!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저 문흥진입니다. 그 동안 어렵고 힘든 고난을 참아내시기에 얼마나 염려가 많으셨습니까?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그러한 고난을 참아내시는 것이 너무도 어렵고 힘들고 참담한 사정임을 제가 잘 알면서도 이렇게 불효의 모습으로 있게 되어 할 말이 없습니다. 영계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토록 그 사실을 자세하게 지상인에게…』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흥진 군이 영계에 대해서 보고한 거예요. 가 가지고 예수의 형님의 자리와 영계의 모든 전체의 형님으로서, 동생을 만드는 입장에 서 가지고 데리고 와서 지상의 부모, 축복가정을 통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돌아가야 할 책임을 하기 때문에, 영계나 지상이나 부모님이 선도해서 개척해 가지고 자리잡게 하는 일을 영계가 동조하고, 영계가 모르는 그 길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 흥진 군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영계에 가 가지고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완성해야 할 목적을 대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일을, 선생님이 교시한 그것을 얼마만큼 실천했느냐 하는 사실을 보고하는 것이 흥진 군의 보고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이 부모에게 보고한 것이니 거짓말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피는 물보다도? 「진하다!」 진하다! 저나라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부모님에 대해서 한 시 한 초라도 잊지 못하고, 뜻의 가는 길에 개척자로서 화살촉의 놀음을 하라고 영계로 쏘았는데, 영계에서 구멍을 뚫어나가는 화살촉의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가 오빠 중의 오빠라는 것을 알고 형님 중의 형님으로 알고 지상에서 모시고, 같이 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님과 예수가 못 한 것을 영계에 가 가지고 거꾸로 꿰매 나가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지상과 천상의 세계는 형님 중의 형님, 대표 중의 대표로 가정에 모시고 삶으로 말미암아, 천국 개문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평준화되어 가지고 완성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은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흥진 군보다도. 안 그래요? 자! (‘제5장 하나님의 메시지’까지 훈독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오늘 몇 명이나 돼? 「한 650여 명 됩니다. 지금 7백 개를 했는데, 어제 못 뽑은 사람….」 「서른 일곱 명입니다.」 「그 사람들은 두 장 뽑으라고 그럴까요? 어제 못 뽑은 것하고 오늘 것하고. 그래야 공평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 그 사람들은 두 장 뽑으라고 그러지.

어제 이름을 다 썼나? 「예. 명단 다 됐습니다.」 「여러분은 두 장을 뽑겠습니다.」 여기 이름이 씌어 있는데, 이름이 씌어 사람들을 대신해서 친척이라든가 아는 사람이 뽑아 주라구. 「여기 와 있는 사람은 두 장을 뽑으세요. 그리고 밖에 있는 사람도 어제 왔는데 뽑지 못한 사람은 두 장을 뽑습니다.」 그래, 오늘 못 온 사람은 대신 누구 친구라든가 해서 이름을 아는 사람이 대신 뽑아 줘도 돼요. 「여러분, 아는 사람 가운데 안 온 사람 있습니까? 어제 뽑지 못하고 오늘 안 온 사람…. 거의 다 왔을 겁니다, 오늘 아침에 한다고 그랬으니까요.」 그래. 안 왔으면 할 수 없지.

「2세들은 뽑지 않습니다, 2세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어저께 왔던 부모가 안 왔으면 2세가 왔더라도 대신 뽑아요. 그런 2세 손 들어 봐요. 오늘은 선생님의 와이셔츠라든가 어머니의 블라우스라든지 그런 거라구요. (박수) (부모님께서 입으셨던 옷가지를 추첨을 통해 나눠 주심)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