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학생들이 방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앞에 학생들이 앉았습니다.」오늘은 12월 22일, 밤이 제일 긴 날이에요, 짧은 날이에요? 낮이 긴 날이에요, 밤이 긴 날이에요?「밤이 길어요. (어머님)」낮이 긴 것이 아니라 밤이 긴 때라구요. 23도 저 남쪽에 갔다가 이제 돌아오니 제일 밤이 길어요. 낮이 짧고 밤이 길지요?「예.」그래, 밤이 길어요. 오늘을 기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크리스마스가 내일 모레예요. 3일간을 중심삼고….
우리 학생들, 이어폰 갖고 있어요?「예.」다 갖고 있어요? 언제든지 준비해야 돼요. 자!
다음이 5장이지?「예.」5장이 뭐냐 하면, 영계의….「‘영계에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칼 마르크스부터….」그럼!
「오늘은 영계에서 이상헌 선생님이 보내신 메시지 가운데 봉독하겠습니다. 제5장 영계에서 만난 사람들(II)」
이상헌 씨가 보낸 것이 아니에요. 흥진 군이 이룬 일들을 이상헌이 대신해서 이 지상에 연결한 거라구요. 영계 전체를 흥진 군과 더불어 조사한 것을 상헌 씨가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왜 보고할 수 있느냐 하면,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8분과 의장으로서 사상과 종교 분야의 총책임을 져 가지고 세계적 학자들을 중심삼고 문답을 하고 가르쳐 준 이런 역사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철학이라든가 종교권에 있어서 권위가 있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들을 지금까지 흔쾌히 답변 못 했던 것을 영계에서 조사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지성인들, 또 종교를 믿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영계의 모든 실상을 그냥 그대로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보고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참부모는 영계를 확실히 알고 지상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지상·천상천국을 형성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지상에 온 참부모의 뜻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영계와 하나되어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천지부모 평화통일 평정시대’,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경배하는 것이라든가 하는 것이 지상에 있는 참부모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전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지옥에 갔던 영들까지도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같이 경배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품고 기도할 때, ―어머님 좀 오라구.― 이렇게 품는 거예요. 바른손을 쓰게 되어 있다구요, 바른손. 이게 시계 방향으로 도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우주를 품고 전부 품어 가지고, 여기에 모든 만물과 인간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에서 천일국의 뭐라구요? 주인이에요. 축복가정들이 주인이라구요. 혼자서는 주인이 못 돼요.
왜 혼자서는 주인이 못 되느냐? 가정을 가져야 사랑을 알아요. 여기 처녀 총각들은, 학생들은 지금 자라고 있지만, 처녀로 태어나고 혹은 총각으로 태어나 가지고 사랑이 뭔지를 몰라요. 이렇게 부모님한테 고이 키움을 받아 가지고 순결 된 학생으로서 커야 됩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데이트가 있었겠어요? 몰라요. 없어요. 거기에 무슨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지금 모든 전부는 망국지종이에요. 망해요. 불 심판을 받아야 될 것이에요.
그러나 이 축복가정시대에서부터 그것이 돌아서는 거예요. 오늘 밤이 길어지는 것과 똑같아요, 통일교회 시대가. 금년의 이 크리스마스는 그런 뜻이 있어요. 남쪽에 갔던 해가 이제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새로운 봄의 시대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청산될 천일국 2년의 시대이기 때문에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모든 것을 매듭지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살던 이 세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살고 있던 이 세계는 타락한 세계였어요. 타락한 세계권 내에서 움직여 나온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넘어왔지만, 사탄권 내에 사탄의 혈통 앞에 더럽힘 받은 그 권을 넘지 못했어요. 이걸 넘어서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에서 선생님이 쓰던 모든 물건을 불살라 버릴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후손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입고 쓰던 모든 생활적 비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복귀해 가지고 새로운 천국시대로 넘어갈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 180개국 이상의 국가 앞에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이게 14일 기간이에요. 며칠부터, 양창식?「15일부터 28일까지입니다. 17일부터 이제 나누어 주시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매일 한 가지씩 부모님이 쓰던 것을 나누어 줘 가지고, 이것을 다시 여러분이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더럽혔던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 표제를 중심삼고 입고 쓰라는 거예요.
가정을 보게 된다면 만물, 그 다음은 아들, 부모예요. 구약시대는 만물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자녀 제물시대, 성약시대에는 부모 자체가 쫓겨난 거예요. 아담 해와는 미성년 때에 쫓겨났지만, 참부모는 모든 역사적 시대의 전체 경계선에 가 가지고, 최후의 경계선에 가 가지고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반대했어요.
이 구교와 신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셨다면 1945년에서 7년이면 지금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통일된 지 오래 됐다구요. 미국이 절대 이렇게 망하지 않아요. 제일 전성시대에 기독교하고 천주교하고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했어요. 그게 가인들이에요, 가인.
보게 된다면, 인간으로 보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인간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태어난 것이 하늘 편의 참부모예요. 이 참부모가 가인 아벨 때문에 끌려 다니는 거예요. 포기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지옥까지 들어가 가지고 지옥의 문을 열고 낙원의 문을 열고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서, 그걸 지상에 귀일시킴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같이 축복해 가지고 기준을 맞춰 한꺼번에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전환시대에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도 이제는 참부모가 하지 않아요. 이런 행사도 내가 주재하지 않아요. 중심의 자리, 부모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스승의 왕, 그 다음에 나라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 주체사상의 주인이에요. 부모 중의 부모가 하나님이요, 그 다음에는 스승 중의 스승이 하나님이요, 왕 중의 왕이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그 주체 앞에 대상적 입장에 선 참부모는 무형의 하늘이 플러스라면 유형의 이 몸뚱이가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지상의 실체의 세계에서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데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은 세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참부모가 하나된 세계에 있기 때문에 영계와 세상의 모든 역사를 먼저 아는 분이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그 시대에 왔기 때문에 영계를 샅샅이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보고해 주는 거예요.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또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고해요.
보고하는 것은 5대 성인과 모든 종교권,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공헌한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합해 가지고 참부모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모든 완성하고 이 땅 위의 악을 제거하고 선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분은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결속해 가지고, ‘영계의 사실’과 같이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보고가 아니라 맹세하는 거예요. 참부모 앞에 선서 맹세하는 거예요. 우리는 영계의 종단장 예수면 예수, 공자면 공자, 석가면 석가, 마호메트면 마호메트, 철인이면 철인, 정치 경제 등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부탁한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부터 전부 다 파탄돼 갈라졌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금까지 결혼 못 해요. 축복이 없어요. 천사장의 족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인적 세계의 이 사람들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본래 타락 안 했으면 가인도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란 말이 그거예요. 형님으로 태어난 것이 사탄의 몸을 받아 가지고 원수가 되었지만, 이것이 오시는 아벨을 통해서, 아벨을 죽였지만, 반대로 살려 주는 거예요. 가인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하늘땅을 뒤집어 박았지만, 아벨은 공적인 하늘땅을 중심삼고 심정세계로부터 영계 육계의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책임져 가지고 제물의 역사를 청산하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를 청산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를 청산해야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임재해요. 임재해서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었기 때문에 성약시대가 나왔어요.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완전히 만물이 하나님의 것이요, 아들이 하나님 것이요, 부모가 하나님의 것이 돼요. 일체권이에요, 일체권. 만물을 지은 것은 아들딸이 먹고, 아담 해와가 자라기 위한 거예요. 자라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이루어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한 창조이상의 주류를 완결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맨 나중이에요.
그러면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참부모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결혼을 잘못해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축복을 중심삼고 그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외부의 가인세계, 종교권 말고 타락한 외적 세계의 사람, 그것이 나라예요. 사탄 나라가 종교권을 쳐 나왔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 나라, 수많은 나라가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종교권이 커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절반 이상이 될 때에 이게 수평이 돼요. 가인 아벨이 아침도 같이 먹고 점심도 같이 먹고 저녁도 같이 먹고, 밤도 같이 보내고, 춘하추동 같이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부모님이 등장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와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은 이스라엘 나라이고 아벨은 유대교인데, 둘 다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수평 된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온 천하가, 동서의 민족이 전부 다 수평 위에 서 가지고 수평에 선 거기에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인 아벨 두 세계를 중심삼고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세계는 하나의 국가지만 가정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의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그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세계의 투쟁적인 개념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엮음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하나 안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2세들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 됐나, 안 됐나? 안 됐어! 미국의 개인주의 사상, 자기 제일주의로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 듣기를 바라고, 여편네도 남편도 내 말 듣기를 바라고, 아버지도 내 말 듣기를 바라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손자는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버지로부터 자기 형으로부터 내 말 듣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있어요.
개인주의는 갈 데가 없어요. 다 잃어버려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나중에는 가정에 들어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잃어버리고, 자기 상대 이념까지 다 잃어버려 가지고 미국의 젊은이들은 독신생활을 하고 있어요. 여자가 남자를 싫다 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다 해서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맨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다 망하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불 심판을 내려 가지고 멸망시켜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걸 붙들고, 구교가 망하고 신교가 망할 것을 붙들고 나오기를 33년째예요.
내년 천일국 3년이 되면 34년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34세에 유대 나라가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평화대사를 보내 로마를 하나 만들지 못했는데,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족장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지금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족장이 되어야 돼요. 김 씨면 김씨 문중을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 다 성을 가지고 있지요?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의 성을 구해 주어야 돼요. 그 족장들을 전부 구해 주어서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장(長)이 되어 가지고 제사장을 모셔야 돼요. 제사장의 결실이 가정적인 제사장의 출발, 그 다음에는 종족·민족·국가적인 제사장, 세계적인 제사장, 천주적인 제사장의 일이 아벨의 역사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과 3대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인데, 하나님이 3대를 가졌어요,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셨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타락의 결과예요. 지상의 그러한 결과를 어떻게 깨끗이 청산하느냐? 가장 중요한 것은 거짓된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더럽혀져 있어요. 그래서 모두 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하나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은 사탄의 끝날입니다.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이냐? 갈 길이 없어요. 돌아가야 됩니다. 국가가 돌아가야 되고 종족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길을 알고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전부 다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거짓된 세계를 수습해야 되는데, 무엇으로 수습하느냐? 축복으로 수습합니다. 알겠어요?
지금 세계적인 문제가 무엇이냐? 모든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세계가 갈라져 있는 거예요. 어떻게 그 싸움을 수습하여 개인의 완성을 이룰 것이냐?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서 몸과 마음의 관계를 대상과 주체의 관계로 밝혔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 힘이 없기 때문에 몸이 희생하고 위해 주면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구멍을 뚫는 거라구요. 그러면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됩니다.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됩니다.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여러분의 오관이 있게 되었느냐? 그것은 여러분 자신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눈이 눈을 보는 것이 아니고 코가 코의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완성된 사람은 오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십관이 있다구요, 십관. 그 십관의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눈의 센터가 참사랑이고, 코의 센터도 참사랑이에요. 그 참사랑이 육적인 오관과 영적인 오관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의 몸은 마음이 가는 길을 반대하지 않고 따라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몸이 마음에 절대적으로 복종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인류도 하나님의 참사랑에 이르지 못하고 실질적인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된 거예요. 그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인데 그러한 사랑에 연결되지 못하는 인간은 하나님이 침을 퉷 뱉어 버리시는 거라구요. 그러한 인간들이 살고 있는 곳이 지옥입니다. ‘헬(hell; 지옥)!’ 해 봐요!「헬!」그것을 좋아해요? 지옥을 봤어요?「노.」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야, 엔 오(no)야? 엔 오는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겠다고 생각한다면 자연히 하나님을 따르게 되어 있어요. 가정에서 아이들이 부모를 따라가는 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부모가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오느냐? 아니라구요. 자연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아내도 남편을 자연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하 영어 말씀 정리 생략)
내가 영어인지 무엇인지,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안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눈을 꺼벅꺼벅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으니 할 수 없어서 했어요.
『칼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공산주의 사상을 정립하여 폭력으로 세계를 뒤엎으려 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마르크스는 왜 이렇게 포악한 사람이 되었는가? 그는 자기의 사상이나 이념은 위대한 것인데 아무도 자기의 뜻을 바르게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자기의 사상에 대해 대단한 자만심과 오만심 때문에 그는 누구와도 대화의 길을 열려고 하지 않았다.』
오만은 원수예요. 교만은 원수예요. 개인주의, 교만!
『그러다가 폭도들이 날뛰는 혁명의 계기를 제공했다. 그렇게 한 생애를 자기의 이론에 도취해서 살던 자의 모습은 영계에서 어떤 모습일까 하고 항상 궁금해하던 인물이다.』
여러분도 가서 다 만나 보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야, 마르크스야, 와라!’ 하면 와요. 이상헌이는 그런 통일의 세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천일국 백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 찾아다녔지만, 천일국 백성은 ‘야, 마르크스 와라, 예수 와라, 공자 와라, 석가모니 와라, 하나님 와라!’ 하면 하나님까지 찾아오는 거예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가 정원에 서서 ‘엄마, 엄마!’ 하고 오라면 와요? 아빠 오라고 해서 둘 다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있는 데는 다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이곳에서도 혁명가들은 여전히 자기도취 속에 빠져 살고 있었다. 칼 마르크스가 머물던 주위의 건물들은 많은 전쟁포로들이 수용되어 있는 것과 같은 낡은 움막집들이었다.』
패잔병이에요. 패잔병 세계라구요.
『……마르크스의 얼굴은 온통 홍당무가 되다시피 하였다. 그는 많은 청중들 가운데서 고개를 숙여 울기 시작하였다.』
요전에 낭독한 것 아니에요?「그전에 읽었어요. (어머님)」읽은 것을 왜 되풀이해? 그때 없었나, 양창식?「아닙니다. 제가 읽었는데요.」읽었는데 왜 그걸 또 읽으려고 그래? (웃음) 지금 시간이 없어. 바쁘게 그걸 끝내야 할 텐데 지금 뭘 하고 있어? 사탄이 항복한 것 아니야? 항복한 그 이후라구. 환자들, 병에 대한 것이 길게 나올 거라구. 그 다음에 해요.
여러분이 들을 때, 영계의 상헌 씨가 저렇게 얘기하는 것이 나도 들어가서 거기서 칼 마르크스를 대해서 할 것을 대신 보고한다고 생각하라구요. 똑같아요. 죽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참부모 앞에 거짓말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거짓말을 못 하고, 성인 현철이 거짓말을 못 하고, 통일교회 왔다 간 사람이 거짓말을 보고할 수 없어요. 틀림이 없어요. 자기 졸업논문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친구들한테 보이고 딴 학교 선생에게 보이고 틀림없다는 이런 공인을 받아 가지고 해야 학점을 따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한테 보고하는데 여러분같이, 중간에 똥개같이 별의별 것을 다 묻혀 와 앉아 가지고 편안하게 허울을 쓰고 그럴 수 없어요. 다 드러나요. 다 안팎을 바라보는데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 모든 것이 상헌 씨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흥진 군하고 상헌 씨, 통일교회에 왔다 간 사람들 전체를 대표해서 하니만큼, 살아 있는 여러분도 그 대표한 내용을 오래지 않아 가 가지고 볼 것인데, 그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다고 할 수 있게끔 알아야 돼요. ‘아이고, 몰랐다.’ 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 자리에 참석을 못 해요.
여러분이 예수의 가슴을 통해 가지고 공자, 석가모니,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 참부모님의 가슴을 통해서 뚫고 나가야 하나님의 자리에 가요. 그 나라에는 거짓이 없어요. 다 드러납니다. 말도 필요 없어요. 만나면 벌써 저 사람이 몇천년 전에 뭘 하던 사람이란 것을 대번에 알아요. 마음이 그래요. 참사랑의 세계는 그렇다구요.
여러분 몸뚱이에도 신경계통이 있고 혈관계통이 있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중으로 되어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는 사람의 신경계통과 같고, 보이는 세계는 혈관계통과 마찬가지예요. 듀얼 캐릭터리스틱스(dual characteristics; 이성성상), 이중형태가 되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자극을 못 느끼면 없어져요.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주고받다)예요, 뭐예요? 테이크 앤 기브(take and give)예요,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예요? 그건 동양 말이나 마찬가지예요. 기브 앤 테이크라구요. 줘야 돼요. 주는 것이 뭐냐 하면, 주체한테 받아야지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기브 앤 테이크 할 때 아버지가 줘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줘야 되겠어요? 누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이 여자들, 아메리칸 걸! 남자가 주체예요! 왜?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아기 때문에 컸지만 남자가 정자를 주지 않으면 그 몸뚱이는 쓰레기통이 되는 거예요. 있으나마나 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영원한 하늘나라를 인수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내게 선물로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천국에 들어가면 그 어머니와 일가 전체가 천국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의 손이 힘세요, 남자의 손이 힘세요? 여자의 손이 힘세지요?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챔피언이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여자들! 수백 종목이 있지만, 거기에서 남자하고 여자하고 합해 가지고 챔피언 된 여자를 발견해 봤어요? 없어요. 여자가 챔피언 할 수 있는 것은 애 낳는 챔피언밖에 없어요. 여자가 남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기 낳는 것밖에 없어요. 아기 안 낳겠다는 여자는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지옥에 다 가는 거예요.
너도 아기 낳기 싫어하지? ‘스림(slim; 가냘픈)할 테야, 이제! 나는 뚱뚱해지는 것이 싫어!’ 그러지? 아기를 안 낳겠다는 거예요. 뼈다귀 같은 사람은 거기에 아기가 붙어서 살 수 있나요? 망하는 거예요. 백인세계는 망해요. 점점 인구가 줄어들어 가요. 유색인종은 점점 늘어가기 때문에, 이제 1세기, 2세기를 못 가 가지고 백인들은 산꼭대기로 도망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운동세계도 흑인한테 다 빼앗겼지요, 백인들? 예술분야도 다 빼앗겼지요? 빼앗겨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의 십자가를 메고 간 것이 누구예요? 흑인이에요, 백인이에요? 흑인이에요. 끝날에 가서는 흑인이 앞선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구레네 시몬이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갔어요. 파워에 있어서 흑인을 못 당해요. 예술분야에 있어서 못 당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마음으로 노래했어요. 우리 선생님이 천국 가면 좋겠다고 한 거라구요.
그래, 흑인이 예술분야에 앞서 있고, 힘의 세계에 앞서 있어요. 열심히 말이에요, 지금까지 남의 신세를 지고 종노릇을 했으니 이제 주인의 것을 파먹고 살던 것이 아니에요. 주인을 살리겠다고, 먹이겠다고 그러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통일교회 사상을 가진 흑인들은 그래야 돼요. 세상 물정도 모르고, 세상이 어떤지 모르고 그러다가는 앉아서 망하는 거예요. 정신차려 가지고 참부모님의 훈시를 잘 들을지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크게 해봐요.「아멘!」
아멘 할 때 ‘아’는 에이(A), 에이 우먼이에요, 에이 맨이에요? 넘버원 맨이라는 말이에요. 거기에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해도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여자 생명이 없어져요. 핏줄이 없어진다구요. 여자 여자끼리 사랑해서 생명을 받고 핏줄을 받을 수 있어요? 이 호모들, 똥개 같은 녀석들이라구요. 쓰레기통들이 휘저어 가지고 세상을 망치고 있어요. 선생님이 용서를 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 응?「예스, 파더.」뭣이? 흑인들이 ‘예스 파더!’ 하고 흑인이 잘 된다니까 좋아하누만.
그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50년 전에 이메일하고, 이메일 다음에 뭐인가?「인터넷!」인터넷이 뭐예요? 속을 묶는 것이 인터넷이에요. 비밀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웃터(outer)가 아니라 인터(inter) 네트(net)라구요. 비밀이 없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비밀이 없어요. 여러분 비밀도 다 드러날 때가 온다구요. 다 드러나요. 그렇지요?
‘통일교에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진리가 무서우니까, 레버런 문의 눈만 대면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가 되어 가지고 야단난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거짓말로 덮어놓더라도 이제 다 알아요. 샅샅이 젊은 청소년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쫓아와요. 여러분보다 중·고등학생들이 말이에요.
아이들이 지금 컴퓨터 게임을 하지요? 여러분다도 빠른 것이 컴퓨터 아이들이에요. 컴퓨터를 가지고 땅 끝에 있는 영국 처녀, 혹은 미국 남자, 한국 처녀와 미국 남자가 고등학교 이상 되면 벌써 앉아 가지고 보면서 얘기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부모가 아무리 반대해도 그래요.
이제 취미시대가 온다구요, 취미산업.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듣지요? 데이트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데이트는 가짜 데이트예요. 진짜 사랑을 몰라요. 자기 갈 길을 다 알고 가게 되어 있는데, 그걸 알고 자기를 잘 관리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비밀이 없어요. 선생님이 미리 다 까놓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감추고 여기 드나들지 말라구요. 쫓겨난다구요, 앞으로. 그래요.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3입니다.」이번엔 틀림없나, 이 사람? (웃음) 뭐야?「영계의 동향, 3억6천만쌍 축복 이후의 동향입니다.」그래! (앞에 앉은 목사의 머리를 때리심) (웃음)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목사 머리를 때리면 얼마나 문제되겠어요? 고소할 거예요. 그렇지만 고소 못 해요. 자기 아버지를 고소할 수 있나요? 또 그렇게 찔렸다면 잘못되었으면 찔려야지. 미스테이크(mistake; 잘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끝장을 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옳은 것으로서 받아들이는 사람은 성공하고, 그르다고 하는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욕을 좀 하고 볼기를 좀 치면 좋겠어요? 잘하면 그렇지 않지. 아, 얼굴을 쓸어 주지요. 못하면 탁! (앞 사람 머리를 때리심) 둘 중 하나 아니에요? 울든가 웃든가 둘 중에 하나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못 하면 맞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학생들도 경찰을 부르겠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협박할 수 있는 그놈의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혼할 때 아들딸들, 아기들을 절대 어머니한테 주지 않으면 3분의 2는 이혼이 없어져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에요. 하나님은 이렇게 안 만들었어요.
너희들 중에 이혼한 부모의 아들딸도 있지? 어머니 아버지가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파더(stepfather; 계부)라구요. 스텝파더라는 것이 열 사람 이상 되는 사람도 있어요. 스텝마더가 셋 이상 있는 사람은 수두룩하지요.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개도 쌍을 지어서 새끼가 키워 가지고 먹이를 찾아갈 때까지는 중간에 제3자를 절대 용허하지 않는데 사람들이 뭐예요? 똥개새끼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청산해야 돼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악마가 만들었습니다.
내 원수요, 역사적인 하나님의 원수요, 우리 조상들의 원수요, 어느 시대든지 원수 아닌 시대가 없었던 이것을 알고 그 길을 찾아가요? 술을 먹고 마약을 먹어요? 호모를 해요? 호모가 뭐예요? 가짜 섹스예요. 그래요? 예스, 노?「예스.」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영계에 그런 것이 있겠나? 퉤! 절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같은 나이에 그걸 없애겠다고 고심한 사람이에요. *파더는 젊었을 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잘못된 모든 것들을 바로잡아서 수확하여 하나님의 창고에 들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3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훈독)
『제1장 영계의 동향 1.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 1)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 영계의 변화 모습』
얼마나 영계가 달라졌나 보라구요.
『……이번에는 33인 주위에 있는 영인들도 함께 참석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사가 있었고, 33영인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영인들을 이 축복대열에 동참케 하는 하나님의 특혜도 있었다.』
그래, 성인들하고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하나님도 그걸 선생님에게 시키지 못합니다. 그래!
『……하나님께서 이기붕 일가에게 특사를 보내어 다음과 같이 지시하셨다. “구제해 준 이가 누군지 생각하라. 구제되었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를 설계하며, 네 주위에 있는 영인의 모습 모습들을 상기하라. 그들이 왜 그렇게 살고 있으며, 너는 왜 그 자리에서 그토록 고생하였는가를 기억하라.”』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을 듣고 안다고 해서는 안 돼요.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 실체가 되어야 돼요, 실체.
*하나님이 입을 여시자마자 실체가 대번에 나타난 거예요. 그것이 창조였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축복을 받은 4대 성인은 물론 그들의 권내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함께 원리강의와 참부모님의 사상을 청강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통일촌과 같은 모습이 나타나고 식구다운 향기가 풍겨 나오고 있다. 그러니 우리들의 어깨가 으쓱으쓱한 가운데 신나는 강의가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말씀을 진짜 해보라구요. 환경이 전부 불붙게 되어 있다구요. 학생도 마찬가지예요. 빵 맛이 학교 교실에 간다고 달라져요? 마찬가지예요. 빵 맛은 어디 가나 한 맛이에요. 말씀도 마찬가지예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갖다가 친구들에게 전부 전달하고,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혼자 그렇게 살았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심었는데 싹이 안 나온 것은 썩어 버려요. 싹이 나고 커야지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님의 축복행사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이상세계의 백성으로 살고 남아질 자들이 통과해야 할 가장 위대한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상인들은 물론 천상의 모든 영인들도 이 관문을 통과해야만 천국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 이상세계의 주인공으로 남아지길 바란다면 축복의 대열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축복이 귀한 거예요, 축복이. 순결된 핏줄을 가지고 만난 그런 부부가 귀한 거예요.
『……참으로 기이한 현상은 축복을 받을 때 비로소 각자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고, 참부모님에 의해서만 새로운 변화의 계기가 조성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이 귀한 때와 시기를 잘 맞춰 그것을 내 것으로 붙잡는 자만이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을 것이요, 하나님의 자녀로 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영원이에요, 영원. 그래, 참부모의 말씀을 듣고 그걸 실천 안 하면 문제예요. 영원히 먼 거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
『……아- 아버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지옥은 아버님의 참사랑의 메아리로 말미암아 완전히 몰락하고 말 것임을 이제 깨달았나이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만세!』
『……가을에 겨울의 생활을 준비하지 않으면 추운 겨울에는 배고프고 추위에 떨게 마련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내기 위하여 가을에 땀 흘려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겨울에 고생하게 마련이다. 우리의 속사람이 성숙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영혼의 안식처가 결정되겠는가? 여러분 모두는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안식할 처소를 위하여 지상생활에서 항상 준비하면서 살아야 한다.』
영원안착, 해봐요. 영원안착!「영원안착!」그게 문제예요. 여기는 그림자 세계예요. 저세계는 실체의 세계입니다. 자! (‘제1장 영계의 동향’까지 훈독 마침)
전숙이, 올라가서 어머니보고 말이야, 가짓수가 많으면 그 수에 해당하는 숫자를 늘려서 갖고 내려오라고 그래.「60개만 가져오면….」60개? 와이셔츠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있잖아? 어머니 것까지 세 가지가 있잖아? 그러니까 60에 3배 해야 돼. 어머니가 잘 알아.
천국이 어드런지 지금 다 모른다구요. 세상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저런 세계를 소개했기 때문에, 지상에 이제 앞으로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고 영계가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무지의 세계였어요.― 이것이 문만 열리는 날에는 사태가 나요. 영계도 큰 야단이 벌어지고 지상도 야단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서로가 앞장서 가려고 하는데 그냥 못 가요. 자기가 얼마만큼 노력해 가지고 자기 일족, 혹은 일국 앞에 얼마만큼 공신이 됐느냐 하는 비례에 따라서 천상세계에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장소가 결정돼요. 지상에서 함부로 산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도 함부로 가서 사는 거예요. 알뜰하고 누구도 본받게 산 사람은 알뜰하고 본받을 수 있는 영계의 고차원의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 육신생활이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이 세상을 잘 알기 때문이에요. 고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극복해야 합니다. 산을 넘고 뜰을 건너야 되고, 바다를 건너야 되고, 광야를 건너가야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여러 가지의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탓해 가지고는 가야 할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가고 있어요. 쉴 새가 없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대혁명이 벌어져요, 대혁명.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그걸 알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4대 성인들로부터 전체가 자기들이 책망 받을 수 있는 분야가 남을까 봐 지금 신경이 곤두서 가지고 지상세계의 자기 소속권 내를 소화하기 위한 총동원령을 내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서는 몰라요.
여러분도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오늘이 22일이지요? 한국에서 21일 수련을 하고 있어요. 미국도 이제 3천4백 명을 한국에 보내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예.」없으면 중·고등학생들까지도 동원해 보내요. 학교를 1년, 2년 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예.」
젊은 사람이면 젊은 사람들, 노인이면 노인들 전체가 부모님의 생일 되기 전까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한국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조국광복의 공신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머님 내려오심)
「8백 준비됐는데요. 어제까지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안 되니까….」안 되지.「그러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괜찮아.「2세 손 들어 봐요. 백 명 좀 넘습니다.」통일교회는 2세 중·고등학생들이…. 맨 처음 개척시대에 중·고등학생들이 개척했어요.
엄마, 네 가지 일 이 삼 사, 이렇게 나눠 줘야 되겠구만. 네 가지 순서를 돌아가면서 정하라구.「무엇부터 할까요?」거꾸로 해도 괜찮고, 이래 해도 괜찮아.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돌아가면 된다구. 하나 먼저 하게 되면 전부 다 기울어지기 때문에 전부 섞어야 된다구.
그리고, 엄마, 29일까지 가짓수가 돼?「그런데 오늘 왜 세 가지 가져오라고 하셨어요?」와이셔츠, 블라우스…. 그거 세 가지이고, 이건 전부 다 딴 날 나눠 줄 것 아니야?「딴 날 나눠 줄 건데 아버지가 왜 가지고 내려오라고 하셨어요?」세 가지 그거라구. 엄마 블라우스, 내 와이셔츠하고 이 반 팔하고 세 가지 아니야?「그건 준비가 안 됐어요. 이게 먼저 준비된 거예요.」그럼 한 가지 빼고 다 나눠 줘야 돼.「그럼 이거 하나 빼요. 이건 나중에 해요. 긴 팔하고 이것만 해요.」그게 뭐야? 세 가지야 그거? (어머님이 나눠 주실 물건을 설명하심)
양창식은 독도 노래 한번 불러 주지. 같이!「독도요?」독도! 다 배웠나?「아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아는 사람.」그래.「‘홀로 아리랑’은 성가에 넣도록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굉장히 뜻이 깊은 심정적인 노래입니다. 복귀섭리의 고개 고개를 넘어오신 승리의 전사를 기록한 한국의 가요입니다.」(‘홀로 아리랑’ 합창)
「축복가정들만 받습니다.」아침들 주나?「아침 안 줘요.」그러면 2세들은 돌아가라고 하지. (2세들 경배하고 물러감)「티켓을 뽑지 못한 사람들은….」몇 명이야? 20명?「손 들어 보세요. 높이 드세요.」번호 해보라고 그래.「27명입니다.」그 27명은 말이야, 내일 뽑을 때 번호 써 가지고. 이름 써 놓고 가라구요. 내일 수를 27명을 해서 빼고 하라구.「그러든지 아니면 27명만 놓고 두 장이나 뭐….」아니야, 27명은 딴 사람이 빼줘도 돼.「다른 사람이 빼준다구요?」참석한 수 가운데서 27명을 빼내면 나올 것 아니야? 간단하지. 저 뒤로 해서 나오라구. 아무나 와도 괜찮아.「오케이, 넘버원, 나오세요.」아니야, 넘버 섞어도 괜찮아. 그 넘버 잃어버리면 안 돼. 그거 보관해야 돼. (60의 3배수인 180명에게 참부모님께서 쓰시던 옷가지들을 하사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