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말씀을 절대시하라

일시: 2002.12.21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세계 역사를 지배하고 문화를 창조하는 주역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하늘의 말씀, 땅의 말씀, 역사의 말씀, 세상에 없는 말씀을 중심삼고 나가니만큼 그 이상의 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에 전부 다 흡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자랑하던 것을 불살라버리라고 할 때가 와

아들딸부터 말씀을 정성껏 하고 그렇게 살고 그러다 보면 가지 말래도 그 길을 가기 때문에 이 지상을 싹쓸이하는 거예요. 초등학교에서 그걸 가르쳐야 되고,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쳐야 되고, 대학교에서 가르쳐야 돼요. 학·박사니 모든 전부, 사탄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에 갖추어진 이 모든 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이제 조상들이 하늘 앞에 부끄러우니까 불태우라고 그런다구요. 조상이 나타나서 불태우라고 그래요.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무슨 애국자니 무엇이니 이러던 것이 저나라에 가서 애국자일 게 뭐야? 자기 일족의 욕심을 중심삼고 나라를 팔아먹고 기생충 놀음을 하기 위한 모든 것이 부끄럽다고 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나타나서 지금까지 입을 열어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진짜 하늘땅 앞에 내놓을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 민족을 넘지 못한 거예요. 국가를 넘어 보지 못한 거예요. 하늘땅을 넘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정착은 지상·천상천국 위에 올라가야 돼요.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내용이 말씀 외에는 전부 다 가짜예요.

부끄럽기 때문에, 자기 민족이 자랑하던 재료를, 군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조상이 내려와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에요. 가만둬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기도하게 되면 아무 도서관에 내가 쓴 책이 있으니 부끄럽다고 말이에요. 그것 가지고 민족이 비교해서 이 원리 말씀을 비판하고 비교하고 그러니, 부끄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에서 문화대혁명을 하겠다 했지만, 문화혁명을 못 해요. 세계, 하늘땅이 지지할 수 있는 문화혁명의 내용이 되어 있나? 그러나 참부모의 이 사실은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공산당까지도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살았던 모든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세계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의 창조가 하나지, 둘이에요?

그 가외는 전부 다 가짜요, 부끄러움이에요. 자동적으로 나라의 모든 중요시하던 문서들을 태워 버리고, 여기에 비판하던 모든 종교 교인들, 교수들이 경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걸 태워 버리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 법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그 문화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모든 것이 조상들의 부끄러움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건 내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밥을 먹고 살고, 자기 일족이 먹고 살기 위한 것보다 귀한 것이요, 자기 일족과 나라,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말씀이에요. 이 똥개 같은 것들, 거지새끼들이에요, 거지! 가질 것을 가지고 준비할 것을 준비해야지요. 알겠나?

하나의 지상·천상천국 위에 서야 할 여러분 가정

선생님도 그래요. 이제부터 부모를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자기 가정에서 참부모를 그 나라의 왕 이상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 가야 돼요. 여러분이 그 나라에서 생일날을 축하하고, 결혼날을 축하하고, 장사한 날을 축하한 이상의 사실들을 가져야 돼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되겠습니다.」

여기 선생님의 유물을 받아서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 나라의 박물관에 초석을 놓는 거예요. 그래도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민족이 참부모를 모셨는데, 잘 모시지 못했어도 이름이라도 받들어 가지고 동참했다는 것이 그 나라와 그 민족의 자랑이에요.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유물을 갖는다는 것이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말씀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고생한 것도 그 말씀을 세계 도상에 올려놓기 위한 거예요. 유엔 이상, 하늘땅 위에 성인 현철들이 다 받들고 맹세하고, 일방통행이에요. 갈 길을 다 결정하고 땅에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결의문을 채택하고 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무엇을 가지고 결정하고 따라가느냐? 선생님 말씀이에요. 말씀을 따라서 말씀대로 사는 실체가 돼야 돼요.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기독교가 교파가 많다는 것이 문제예요. 교파를 전부 불살라야 돼요. 간판을 떼어버리고, 기독교의 십자가를 다 떼어버려야 돼요. 그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양창식!「예.」스털링스도 간판을 뗀다고 그러더니 말이야…. 부활절이 문제가 아니야. 3년이 문제야. 정월 초하루가 문제라구. 알겠어?「예.」그때에 있어서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 참부모로 모시겠다는 사람들의 교회를 중심삼고 교파들을 움직여 가지고 간판을 떼기 위한 설득을 해야 돼요. 잘못 믿었다 이거예요. 저나라에 걸린다 이거예요. 이스라엘이 망했어요. 미국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한국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다 끝장났다구요.

공산당 패들이 데모해 가지고, 미국 반대운동을 했던 그 패들이 득세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은, 말씀을 자랑해야 돼요. 말씀을 자랑하고, 실체, 참부모의 실체로부터 참부모가 가진 물건, 그 다음에는 아들딸, 그 다음에 그 가정, 그 나라, 그 세계, 그 주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쓰던 예물이 문제가 아니에요. 말씀이 제일 중요해요. 선생님의 역사, 실체를 모셔 가야 되고, 선생님이 나라를 세운 모든 승리의 것을 옮겨 주는 시간이에요, 이 시간이. 알겠나?

선생님이 말씀을 옮겨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물건을 옮겨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가지고 나라와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끼리는 나라를 못 찾아요.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완비시켜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은 미국에 와서 다 버려 버렸어요. 사탄세계의 별의별 악당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유인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틀렸다고 반대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손목을 잡고 봄이라고 산보도 못 다녀 봤어요. 사탄세계의 이 죽일 놈들, 원수 새끼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빈민굴의 사람들부터 8단계의 자식들을, 부모 없는 고아와 같은 걸 부모 대신 사랑하고, 나라 없는 백성을 나라 대신 보호하기 위한 이 일을 해 나가는 거예요.

천일국이 뭐예요? 그 나라가 없었던 사실들을 들추어 엮어 가지고 나라에 방패 시키고 커버해 가지고, 유엔을 넘고 미국을 넘어서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 지은 위에 서야 할 것이 여러분 가정이에요.

여러분 가정이 영계에 갈 때 지금 중간영계에 간다는 사실이 원통하고 분한 거예요. 낙원에 간다는 것이 원통하고 분한 거예요, 예수님 자신으로부터.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모든 말씀과 실체의 모든 다리를 다 놓았는데, 배니 무엇이니, 차니 무엇이니 다 준비해 주고, 운전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기름까지 대 달라고? 미친 것들!

자기 책임을 해야지요. 밥 먹고 살아야지요? 아기들이 태어나면 먹을 것 찾아가잖아요? 호주의 캥거루는 6개월 먼저 나와 가지고 어머니 주머니에서 자라서 먹을 것을 찾아가는 것을 보면 놀라워요. 영원한 생명줄을 찾아가는 것인데, 지상의 생명줄은 문제도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눠 준 성물은 앞으로 본국의 박물관에 납품해야

오만가지 사람들이 다 모였구만. 180개국,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여기 미국에 다 와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나눠 주는 거예요. 미국 사람 이름을 가졌으면 백인이든 흑인이든 모슬렘이든 다 형제와 같이, 가인 아벨 다 같은 축복을 해서 같이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걸 나눠 줘 가지고 그 물건을 어디에 두느냐 하면, 미국에 두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본향 땅에 물건을 가지고 가서 자기들이 정성을 들여서…. 원래는 나눠 줬던 것을 앞으로 한국의 박물관에 전부 다 납품해야 돼요.

자기 이름이 본국에 등록되어야 돼요. 본국의 박물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성껏 모셔 가지고 그 물건을 보관했다가 나라를 찾을 때 박물관에 납품하면 세계에 없는 박물관이 돼요. 한국으로부터 유엔에 가입한 191개국의 백성들과 그 나라 전체에 나눠 줘야 돼요. 작든 크든 나라 취급을 했으니만큼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가입한 나라에 선교사들이 안 나간 데가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어머니 대신 안 나간 데가 없다구요. 열 명씩, 열두 명씩, 열 세 명씩 갔지만, 앞으로는 120명, 1천3백 명 이상이 가야 돼요. 그래서 평화대사들만 해도 그 나라를 새로이 창건할 수 있는 기반이 돼요. 각 나라 국회의원의 30배 되는 평화대사들이 있고, 조상이 있어요. 족장들이 있다구요. 문중 김 씨면 김 씨 책임자, 그 다음에 교회 책임자가 있는데, 이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해 하나되는 거예요.

족장이 필요 없어요, 족장이. 교회 제사장이 필요 없어요. 평화대사가 필요 없어요. 전부 다 형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형제로부터 다시 갈라지는 데는 옛날에 자기 씨족들이 있기 때문에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천상이나 지상에 다 널려 있으니 그걸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지상에서 처리해 줘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삼시대 대전환 뭐예요?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이에요. 그게 뭔 줄 알아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발표한 거예요. 그게 무슨 뭐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전통을 모르면 안 돼요. 생일날이 귀하고, 환갑날이 귀하고, 잔칫날이 귀하고, 죽는 날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태어난 날, 결혼한 날, 돌아간 날, 기념할 수 있는 그 기념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의식, 세상을 수습하기 위해 사탄과 싸워 팻말을 박은 이 팻말을 붙들고 넘어가야 돼요. 갈 길이 없어요. 줄을 달아 가지고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천지부모를 따라서 가는 거예요. 안 그러면 못 갑니다. 자기 일본 나라가 못 가요. 이것은 전부 다 멸망해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불 심판으로 다 심판해야 됩니다. 그럴 수 없으니까 통일교회 축복을 해줘 가지고, 전세계, 유엔까지 해 가지고 법적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를 구해 주려고 선생님이 홀로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누가 생각했어요? 하나님도 그걸 못 생각했어요.

그런 전통을 무시하고 자기 배를 위하고, 자기 오관, 육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지금도 그럴 거예요. ‘아이고, 선생님이 미국 나라고 무엇이고 민주세계고 뭐고….’ 민주세계가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정비해야 돼요.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예요. 알겠나?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조상들을 통해 물어 보고, 자기 종주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종주들이 답변으로 선생님 말을 대신 안 하면 재까닥 걸려요. 저나라에 다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쓰던 것을 나눠 주는 이유

5대 성인들이 흥진 군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흥진이 알 게 뭐야? 부모님을 어떻게 알아요? 알게 해 가지고, 영계에 이제 한 주류가 생겼어요. 그래서 결의문 선포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선문대학에서 무슨 대회를 했어요? 양창식, 알아? 지상천상화합?「성화식!」통일대회를 했어요. 통일대회를 했으니 성화식을 하는 거예요. 지상 천상 화합이에요. 화합해 가지고 대회를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이 화합하는 데 모든 반대의 것은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화합만이 남는다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천지부모 평화통일 평정시대’, 하늘땅이 하나되는 평정시대를 발표했어요. 땅이 중심이기 때문에 영계의 어떠한 악당의 후손, 지옥에 간 사람도 끌어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참부모를 직접 모셔야 돼요.

3년 4년 이상 정성껏 모신 그 기준을 갖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거기에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자기 문화가 없어요. 참부모가 쓰는 말, 말이 그거 하나예요. 돌아가야 돼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가서 수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저나라는 통일되어 있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예수로 말미암아서가 아니에요. 4대, 5대 성인들로 말미암아서가 아니에요. 참부모로 말미암아서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조국어를 중심삼고 말씀한 책이 미국에 있는 도서관,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전체 도서관을 불사르더라도 바꿀 수 없는 말씀이에요. 무얼 믿었어요? 도둑놈 새끼들, 사기꾼들! 말씀이 귀하다는 걸 알았어요?「예.」우리 말씀에 이미 세상, 지성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사상계,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굴복당한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한번 들으면 돌아가게 되어 있지, 대체해 가지고 비판하고 딴 것 세울 수 없어요.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말 앞에는 세상의 다이아몬드가 문제가 아니요, 금은 보석이 문제가 아니에요.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들이 다 없더라도 이것만 가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요, 세계가 내 형제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집의 살림살이를 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해방천국으로 도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쓰던 것을 전부 다 나눠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내가 몇 살이에요? 한국 나이로는 만 83세예요. 8수하고 3수니까 삼 팔이 이십사(3×8=24), 24세예요. 24수를 넘어 38세…. 예수님이 38세부터 40세, 3년 동안에 천하의 왕이 되어야 했던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0세에는 왕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다시 모시지 않고 40세에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해서 다 깨뜨려 버렸어요. 다시 어머니를 편성했다는 것은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비통한 역사예요.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와서 별의별 천대를 받고 거지로부터 종살이를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보고 오관을 가지고 지나가면서 복 받으라고 한 사람이 있었어요? 눈을 흘기고 입으로 별의별 저주를 하고 망하라고 했지만, 그 망하라는 세계가 나하고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 세계는 지나가야 돼요. 밤이 돼야 돼요. 선생님과 더불어 아침 햇빛을 받아야 돼요.

한국도 그렇지 않아요? 공산당 패가 대통령이 되었어요. 미국 탱크가 훈련하는 와중에, ―그것도 여자 둘이에요.― 여학생을 죽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때문에 대통령이 된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한국에서 월드컵 축구대회를 할 때 (응원 때 입은 티셔츠에 쓰인 ‘비 더 레즈의) ‘레즈(Reds)’라는 말은 공산당이라는 말이에요. 빨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김일성도 비판하고 김정일도 비판하더니, 이번에 미국을 반대하는 데 가담해 가지고 뒤집어 놓은 거예요.

미국의 책임도 커요. 미국 때문에 졌다구요. 끝까지 내적 외적으로 미국이 도와야 할 텐데, 반대의 입장에 서서 저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이 못 하면 유엔을 동원해서 그것을 바로잡아야 할 선생님의 갈 길이 남았어요. 이제 미국을 떠나더라도 선생님은 걸리지 않아요. 미국에 대한 내 책임을 다 했다는 거예요.

한국의 8대 주권이 버렸어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그래 가지고 원수의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종교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살았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안 살았어요?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구교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됐더라면 유엔은 자동적으로 해방이 돼 가지고….

지금도 축복받은 흑인세계, 제3세계는 선생님을 지지해요. 이제는 기독교 자체가…. 구라파에 있는 종교가 구교 신교 아니에요? 그 다음에 옛날의 종교인 불교, 유교, 조로아스터교,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패들이 3대 종교, 4대 종교권으로 통일된 것을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을 중심삼아 4대 종교권을 통일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섭리에 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이 일이 이미 수평을 넘어섰어요.

부모님이 쓰던 물건과 말씀을 생명줄로 삼고 나가라

그래, 선생님이 귀하게 쓰던 물건을 다 보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피눈물이 젖어 있고, 선생님이 입고 기도하던 옷에는 눈물 자국이 남아 있고, 피눈물 자국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런 정성을 들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격도 없는 녀석들이, 거지들이 와 가지고 잔치한다고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구요. 잔치하는 데는 잔치하는 신랑 신부의 상까지도 자기가 들어먹고 싶어해요. 도둑놈 새끼들이 여기에 들어왔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남긴 모든 걸 자기가 몽땅 갖고 싶지요? 여기에 벌레 같은 것이 많이 모였구만, 봄절기, 봄이 되겠으니까. 문제가 큰 거예요. 이런 면을 명심해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어요? 자기 재산이나 나라 이상 귀하게 여기고, 선생님의 역사, 선생님의 이름이 닦아진 세계적인 선포의 기념일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기나 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세상에, 이런 것을 책임져 가지고 죽이지 않고 살리겠다고 생각한 나 자신이 허황 막심함을 느낄 때가 많아요. ‘퉤!’ 침을 뱉고 침 뱉은 걸 모양도 보지 못하게 발로 비벼 없애 버리고 싶은 생각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하고 얼마나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하나될 수 있어요? 그러니 나일론 줄을 전부 나눠 주는 거예요. 10, 20년 그걸 생명줄로 삼아 가지고 어려운 것이 있든 뭣이 있든 그걸 붙들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이제 점점 통일교회 믿기 쉬워져요. 이제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라디오 방송, 언론계를 통해서 매일같이 24시간 불어댈 날이 와요. 알겠어요? 훈독회 말씀, 10년 20년 듣더라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해요. 대학원, 박사학위를 딴 사람들도 배워야 돼요. 안 들으면 안 돼요. 자기들이 뭘 아나? 알겠어요?「예.」

선생님 말씀이 필요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처끼리 아들딸이 먹을 것을 먹지 못하더라도 준비해야 돼요. 준비 못 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요. 박물관에 무엇을 갖다 낼 거예요? 여러분이 가진 것이 출판 몇 판이냐 이거예요. 몇 년도 출판이냐 해서 제일 오래 전에 출판된 것을, 그 전집을 가진 사람이 왕초가 돼요. 그러면 그 가구는 앉아서 먹고 살아요. 나라에서는 그 사람이 원하는 박물관을 만들었기 때문에 박물관의 주인이 되고, 설명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배와 같은 말씀을 천대해 놓고 제멋대로 비판해 가지고 걸리지 않을 사람이 있어요? 뉘시깔이니 코니 입이니 귀들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또 뭘 하라고 하나? 이건 또 뭐야?’ 할 거라구요. 미국 젊은이들,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 것들을 중심삼고, 애국할 수 있는 국회의원 이상 자리로 전부 다 만들기 위해서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를 만들어 졸업시켜 가지고 살길을 열어 줬는데, 밥 바가지를 찾아갔다구요.

자기 월급을 받는 생활을 해 가지고 똥개 같은 아들딸 축복받은 그게 귀한 거예요? 축복받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자기들이 묻혀 가지고 떨어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말이에요, 지금 떨어졌던 녀석들이 들어와 재차 축복받고 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 기록이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줘요. 말씀을 절대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말씀을 절대시해야 할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이 절대시해야 할 말씀이에요, 함부로 대해야 할 말씀이에요?「절대시해야 할 말씀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역사상 종교권 문화세계를 창조한 공인들이 합해 가지고, 서로가 다투어 120명 권내에 들어가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120문도 가운데 120개 국가대표로 설 수 있는 것이 대사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들어가기 위한 총경쟁시대가 전개되고 있는데, 이것들은 세상을 몰라 가지고 똥 구더기 모양으로 살고 있어요.

똥을 거름으로 뿌려 주면 구더기가 생겨 가지고, 이걸 벌레들이 잡아먹고 다 그래요. 곤충이 집어먹어요. 더러운 똥은 비료가 되는 거예요. 똥바가지를 쓰고 그걸 찾아다니는 불쌍한 것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미국에 대해 선생님은 관심이 없어요. 미국이 나를 원수시한 나라예요. 그러나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 마련한 모든 것을 몽땅 거두어 가지고, 유엔이 미국 이상의 자리에 가서 돌아가 정착해야 돼요. 2012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끝내게 되어 있어요.

내가 살아 있는 한 10년에 할 것을 1년에 해치울 때가 와요. 영계에 가기 전에 혁명을 해요. 지옥 철폐로부터 낙원 철폐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도 통일교회의 천국에서부터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 낙원이 생겨나고, 축복받은 나라 지옥이 생겨나요. 그것이 가정이 아니에요. 나라 자체가 천국 들어갈 나라의 백성, 나라가 천국 들어가지 못하고 낙원에 머물고, 나라가 지옥에 머무를 패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부모니까 전부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이 일을 공평하게 취급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모여 왔어요? 열심히 하지 말이에요.

이게 문제가 아니에요. 이 이상, 10배, 100배 이상 자기 나라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열심히 해야 됩니다. 나라가 낙원에 들어가고, 나라가 지옥에 가는 패들이 생긴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왔던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올바르게 가르쳐 줬는데 왜 이렇게 가르쳐 줬어? 교재를 사기 쳐 가지고 이렇게 만들지 않았느냐?’ 해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재까닥 그렇게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너는 영계에 안 가겠어? (웃음) 지옥에 가든가 천국에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지요, 중간영계에 가든가. 다 가게 마련이에요. 가는 데 있어서 졸업장을 갖고 가야 돼요. 졸업장을 타기 위해서는….

참부모는 구세주, 세상을 구하기 위한 책임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종교는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가정의 왕이에요. 종교세계의 가정의 왕이요, 이 세계의 가정의 왕입니다. 세계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제1이스라엘권을 잃어버렸어요. 제2이스라엘권은 다 망하게 됐어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재림주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 위에 유엔까지도 수습해야 돼요.

참부모가 쓰던 물건을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가 문제

불원한 장래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무슨 쓰레기통으로 알았어? 재까닥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종교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반대하는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신이 없다는 패, 하나님의 왕권을 부정하는 사회주의, 리버럴한 패들은 전부 다 골로 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때려 몰 것이고, 지상도 그런 사람들을 남겨두지 않아요. 그런 때가 오겠으니,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선생님은 참부모니까 문을 열어 놓고 씨를 뿌리라고 하는 거예요. 씨를 뿌려서 나라를 구하라고 다 열어 놓았어요.

그것 못 했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그 나라의 백성으로부터, 그 나라의 교육기관 전체가 문제돼요.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할 수 있는 말은 한마디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물을 나누어 주고 복을 받을 수 있게끔 하는데, 그 예물은 나라의 박물관에 가야 할 중심 물건이에요. 무엇보다, 자기 몸뚱이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귀하게 여겨 가지고 상처를 입히지 않고 어떻게 보관하겠느냐 하는 것은 미국의 양창식의 책임이야. 알겠어?「예.」무엇을 어떻게 보관할 것인지 그 형을 만들어 가지고 부끄럽지 않게 하라구.

나라가 비참한 민족이었더라도 이 예물을 보관하는 데는 천년 만년 수고해서 그것을 개척하다가 맨 밑창에 내려갔으면 올라간다구요. 높이 올라갔으면 내려가야지요. 선진국이 내려가면 못사는 사람이 올라간다구요. 공산당이 앞장서고, 흑인들이 앞장서고, 제3세계 사람들이 일등 세계로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돌아야지요? 올라가서는 내려가야지요. 바꿔치는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미국에 있을 수 없어요. 제일 비참한 것이 제3이스라엘 한국입니다. 8대 정권이 선생님을 몰아냈던 그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엔의 이름으로, 세계연합적 국가 이름으로 선생님이 가서 싸워야 돼요.

그걸 미국이 협조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 7대국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대국이 하나돼 가지고 반대한 모든 전부를 총결산해 가지고 용서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용서하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수련 받고 3년, 7년노정을 거쳐간 사람은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나라가 있는 것이다! 아멘이 아니라 만세예요. 아멘이 아니에요. 할렐루야가 아니에요. 뭐라구요?「만세!」만세 처음 알지요? 만세만이 아니라 만만세예요. 자기 주권을 찾으면 만만세, 더블로 하는 거예요. 무한이에요, 무한.

뭐 만세가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만세 해봤어요? ‘하늘나라 만세!’ 해봤어요? 그 백성들이 만세 해봤어요? 지방의 땅이니 이름이니 만세 못 해봤어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무슨 생일날 있으면 ‘아무개 생일 만세!’ 그러지요? 축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이 맺혀진 그 모든 구렁텅이를 전부 다 메워 가지고 하나님을 최고의 자리, 나라 전체가 한 나라 된 위에 서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을 참된 부모로 모시고, 참된 스승으로 모시고, 참된 왕으로 모셔야, 3대 왕으로 모셔 가지고야 가정 완성, 그 다음에는 사회 완성, 교회 완성이 되는 거예요. 교회에서 가르쳐 주지요? 그 다음에는 주인 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보게 되면 부모가 있어야 된다구요. 가정의 부모, 교육의 부모, 그 다음에 나라의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인류 모든 존재의 부모이고 스승이에요. 하나님 외에 잘 아는 사람이 없지요? 사탄도 몰라요. 사탄이 모르는 것을 선생님은 알아요.

그래, 요즘 흥진 군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는데, 사탄의 비밀까지도 알아 가지고 혁명적인 일을 제시한 문 총재, 참부모의 공을 찬양한 거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방편의 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가장 귀한 것이 참부모의 역사

영계의 사실을 누구보다 통일교회에서 믿을 만한 사람인 상헌 씨를 보내 가지고 밝히게 한 거예요. 이 사람은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8대 분과위원장을 하면서 모든 철인,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질문을 받으면서 어려운 것을 총평해 가지고 입들을 다물게 했던 간판을 가진 사람이에요.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이상헌 씨가 썼나? 선생님의 코치 밑에서 쓴 거라구요. 선생님이 언제 공부했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더니 모르는 것이 없어요. 언제? 삼십 전에 깨쳤어요. 죽을 고생을 다 한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나라를 잃어버린 그 모든 걸, 그 전까지 모든 걸 갖추어 일망타진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한 것입니다. 나라만 있으면 세계를 다 정리했어요. 공산당은 나오지도 못해요. 사탄의 뿌레기를 뽑아 버리고 다 불살라 버리고 없어요.

우리 말씀이 그렇다구요. 그런 말씀을 여러분이 얼마나 귀하게 여겼어요? 아침 배고플 때 먹는 밥 한 그릇만큼이나 귀하게 여겼어요? 자기 생일날 기념하는 이상, 자기 결혼날 기념하는 이상, 자기 조상들 기념하는 이상, 그 나라의 충신·열녀·성인을 기념하는 이상 귀한 것이 참부모의 역사예요.

참부모는 세계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종교를 통일하고,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서 세계의 악당이 되어 있어요.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종교세계에 초종교적으로 축복해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걸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제1이스라엘 아담 실패, 이스라엘 실패를 수습하지요? 미국까지도 망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33년 세월을 거친 거예요. 명년이 되면 34년이에요, 미국 와서. 그 33년이 귀하니만큼, 예수님이 33세에 죽었으니 나는 33세에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그 귀한 역사적인 보관 물건을 나라에 줄 수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상속받을 여러분 앞에 맡겨두는 거예요.

역사를 보관하고, 그 다음에는 실체, 선생님 대신자가 되어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에,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이신 하늘땅의 근본 된 그분 앞에 상대적인 존재가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사랑이상을 못 이룹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잘난 미인, 미남자라 해도 아버지 어머니가 되려면 그 미인 미남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아야 돼요. 그 핏덩이 아기가 ‘앙앙앙!’ 하고 우는 그 시간서부터 부모의 이름을 갖는 거예요. 부모가 안 되면 영영 상속받을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알겠어요? 축복받지 못하면 상속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 대한 길,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모르니까 지옥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을 통해서 가정윤리를 세운 것은 세계적이에요. 파탄된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수습하는 데는 세계의 특허권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국가 국가가 나를 모셔다가 자기 나라를 교육해 달라고 하고 있어요. 가정 교육의 왕초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 유엔까지도 제1차, 2차, 3차 하나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까지 잡아 쥘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는 구세주가 되고, 그 다음에 종교권 축복 완료해서 천국화해 가지고, 제1, 제2이스라엘이 나라를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고 다 깨뜨려 버린 것을 수습해서, 나라가 몽땅 일주일 이내에 천국에 가입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대통령 새끼들을 길러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대사가 됐으니…. 대사는 그 나라의 대통령 대신 세계에 가서 찾아올 수 있는 키(key; 열쇠)를 가졌어요.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만은 남는다는 것은 틀림없는 천리

여러분, 앞으로 그래요. 미국도 그렇고, 세계가 통일교회 사람을 데려다가 나라를 맡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이상 정직한 사람이 없어요. 위해 살려고 하니까 그래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밥 먹는 것도, 사는 것도, 어디 가든지 친구들 가운데, 백 사람이 있더라도 백 사람 가운데 중심이 누구냐 하면, 백 사람을 누구보다, 자기 부모보다, 선생님보다, 나라보다 더 위하는 통일교회 사람이니까 통일교회 사람이 중심자가 돼요. 알겠어요?「예.」중심존재가 돼요.

중심존재는 환경을 책임져야 돼요. 책임지려면 사랑을 가지고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책임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돼요. 책임지고 보호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모든 나쁜 것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도망가려고 하지 않아요.

미국 정부가 문 총재,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기소했을 때, 독일에 가서 수련하다가 한국에 들르지도 않고 날아오니까, 법무부의 16명의 검사가 문 총재는 절대 미국에 안 돌아온다고 하다가 야단났다고 탄식했다는 소리를 내가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 들었다. 봐라. 네가 굴복하느냐, 문 총재가 굴복하느냐?’ 뭐 2천7백 달러 세금이야? 도둑놈 새끼들! 씌운다고 해서 그게 씌워지나? 하늘의 기록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다 꺼져 가요.

이제 미국도 그래요. 소련에 유니온(labor union; 노동조합)이 있고, 중국에 유니온이 있고, 북한에 유니온이 있어요? 영국이 책임을 못 했어요. 2차대전 이후에 유니온이 뭐야? 유니온 전통을 세운 것이 미국이에요. 문 총재는 유니온을 인정 안 해요. 워싱턴 타임스에 유니온이 없어요. 있으면 문 닫아 버린다구요.

이제는 공산당도 끼워 주려니, 그들을 죽여서는 안 되겠으니까, 밧줄은 하나인데 내가 가운데를 잡고 하나는 민주세계, 하나는 공산세계, 두 줄을 내려 주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주의가 같은 형제예요. 그래,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안 해줬어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어요?

석가모니니 예수니 공자니 마호메트니 문 총재의 제자라고 수십년 전에 얘기했는데, 그랬다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거짓말이에요, 그게? 지금 다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예수한테 물어 봐요. 공자한테 물어 보고, 석가모니에게도 물어 보고, 마호메트에게도 물어 봐요. 잘났다는 역사적 간판을 가진 인간들을 붙들어 가지고 물어 봐요. 자기들이 다 몰랐다는 거예요. 몰라서 반대했다는 거예요. 몰라서 반대했으니까 가르쳐 주고 회개시켜야지요.

지금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회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알게 되면 통곡을 해요. 수천만년 찾아온 참부모를 쫓아 버릴 수 있는 깃발을 들고 놀아난 죄인이니, 어디 가서 묻힐 땅이 없고, 볼 만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없어져 날아가 버려야 될 존재예요. 그것을 땅에 씨로서 심어 가지고 거름더미 아래, 조그마한 씨를 천년 만년 사탄세계의 망한 거름더미 위에 심어 가지고 죽지 않고 거름을 요소로 해서 무럭무럭 자라라 이거예요. 그래서 몇천년 지났던 것을 몇 년 동안에 휙 다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 눈앞에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해요, 흥한다고 생각해요?「흥합니다.」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똥 덩이에 묻을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뉘시깔이, 오관이 막혔기 때문에 그래요. 정상적인 사람은 통일교회만이 남는다고 하게 돼 있어요. 이것은 틀림없는 천리예요, 천리. 알겠어요?「예.」

법적 시대에는 잘못하면 영계에 데려가게 돼 있어

여러분 앞에 이런 예물을 주는 것은 사탄이 못 빼앗아가요. 내가 나눠 주는 것이 아니에요. 추첨해서 주는 거예요. 역사적인 선조들의 공이 있다면, 보기에 지금은 거지새끼지만 선조들이 도와 가지고, 여기에 영들이 많이 와 가지고 협조해요.

이래 가지고 그래도 뜻의 길 앞에 공신이 되겠다고 노력하던 그들이 엮어져 가지고, 그 예물을 보관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정해졌다 이거예요. 보게 된다면 별의별 녀석들이 다 받았더라도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성인보다 나은 거예요, 이게. 성인이 이런 물건을 탈 수 있나요? 여러분 조상이, 워싱턴 대통령이니 누구니 지금 37대 대통령이 영계에 가 있는데 그들이 탈 수 있어요? 세상에! 철부지해도 유만부동이에요. 청맹과니, 눈이 멀고 모든 오관, 십관이 병신과 같은 것들인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소망을 품고 뭐 어떻게 하자고 하는 문 총재가 불쌍하지요.

그러나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요. 냅다 몰아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이 잘못하면 재까닥 재까닥 불러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기도를 해요. 땅에 있어서 영계에 협조 못 해 가지고 잘못했으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사탄이 기독교인들을 데려가서 지옥에 다 처넣었지요?

자기 조상들은 자기 후손들을 돕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지옥까지 따라 들어가요. 따라 들어가서 다시 자기들이 협력해 가지고 책임지고 분할해 가지고, 백년 천년 걸릴 것을 백 사람 천 사람이 일년으로써 분할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완성하지 못한 탕감의 구덩이를 메우는 것입니다. 그 메우는 일을 영계가 협력해 가지고 여러분을 도우려고 하기 때문에, 법적 시대에는 잘못하면 재까닥 데려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잘 믿던 사람들이 급살맞아 죽고, 사고로 죽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들이 저 자식을 두어서는 안 되겠으니, 자기들이 갈 길이 막히니까 처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다 맡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탕감이 없어요. 탕감이 없다구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서 헌금하라 말라 할 때는 지나갔어요. 헌금이 뭐야? 자기들이 주인인가? 알겠나?

제1주인이 하나님이고, 제2주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지요? 제3주인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나라와 아담 해와의 나라와 세계 천지가 하나된 그것을 상속받아야만 자기 나라가 생겨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런 걸 세상이 알아요? 전부 다 아는데 그걸 거짓말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그래,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믿지 못한 자신을 탄식하고, 그 십배 백배의 더 복잡한 것도 믿을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어떠한 무슨 식을 하더라도 이 자리가 넘치고, 이 동네에 미국 2억7천만 사람 대표들이 와 가지고 뉴욕 시가 문제될 일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니까 그렇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는 가치를…. 가치라는 건 뭐냐 하면, 유용 가치하고 실용 가치하고 마르크스가 말하는 교환 가치가 있어요. 얼마만큼 유용하냐? 얼마만큼 실용성이 있느냐? 바꿔칠 때 장사가 잘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말씀을 가지고는 굶어죽지 않아요. 말씀을 들으면 입을 벌리고 오관을 벌리고 밤잠을 안 자고도, 일주일이라도 말씀을 들으려고 한다구요. 효용성이 있고, 실용성이 있고, 교환 가치, 자기 세상에 있던 모든 걸 다 집어던지고 똥개같이 발길로 차 버릴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주인이 되고, 실체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 그 실체의 주인이 가르침의 주인이 되고, 왕의 주인이 돼요. 3대 왕권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무서운 무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진리는 어떤 무기보다 무서운 무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 찾기 위한 혁명을 하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미국 땅에 선생님이 암만 해도 안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에 입적할 수 있게 다 열어 놓았어요. 혁명을 해야 돼요. 잘 먹고 소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그렇게 잘 살기를 바라는데 그래 보라구요. 거지 중에 왕 거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민족 분열로 피를 많이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비참상이 앞으로 잘못하면 이 미국 땅에 벌어져요. 피를 많이 보는 거예요.

죄 없는 인디언의 피를 흘리게 한 백인들의 피가 탕감해요. 영국이 뭐예요? 아편전쟁을 일으켰지요? 그렇게 뿌렸으니 이 백인들 앵글로색슨족이 아편을 통해 망살이 뻗쳐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역사의 인과원칙, 탕감 법은 철칙이에요.

그걸 잘 아는 사람인 문 총재가, 하나님은 보고만 있고 내가 손대 가지고 정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손도 못 대지요?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야!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줘라.’ 그런 명령을 할 것 같아요? 문 총재 독단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하늘땅이 살 수 없기 때문에 사탄도 가만히 있고, 하나님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이니 하나님도 이 땅 가운데….

사탄이 1999년 3월 21일에 굴복한 거예요. 내가 3월 21일에 일본에 가던 날이에요, 나라를 찾기 위해. 날짜가 똑같아요, 3월 21일. 탕감복귀의 길을 하나님이 수리적으로….

해와 나라, 일본 여자의 피살을 빼야 돼요. 가죽도 떼 내 가지고 독수리를 줘야 되고, 살을 떼 가지고 독수리를 줘야 되고…. 살은 독수리가 아니에요. 호랑이 모양으로 뼈다귀를 중심삼고 뼈 기름을 짜서 조상을 살려 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도 가나안 복귀하기 전에 야곱이 올 때 우상을 라헬의 멘스를 받는 데 싸 가지고 불살라서 먹인 것처럼, 사탄세계의 뼈다귀도 전부 다 불살라서 먹여야 된다구요. 그런 심판의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일이 있어요. 선생님도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도 해방을 혼자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지요? 사탄도 해방해 줬지요? 지옥을 철폐했지요? 낙원을 철폐했지요? 천국 문 다 열었나, 안 열었나? 거짓말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오늘 저녁에라도 배를 째고. 천 갈래 만 갈래 잘라 가지고 열두 토막을 내서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거짓말해 가지고 넘어가겠다고 안 해요. 알싸, 모를싸?

똥 구더기를 슬어 놓은 그 더러운 자체를 가지고 대가리를 들고 통일교회에 뭘 하러 드나들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도둑질하기 위해서 드나들겠지요. 통일교회에서 도둑질하는 것은 좋아요.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를 위해서 나가야 돼요. 그래서 다 맡긴 거라구요. 그 대신 나라를, 여러분 나라를 찾아라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찾는 것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까지 도둑질해야 때가 와요.

사탄세계의 세계를 찾아야 돼요. 사탄이 반대하는 가운데서 말이에요.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고, 엄청난 선의 결과에 연결된 이념적인 기준에서 행차해 가는 문 총재요, 참부모의 길이에요.

참부모는 나라를 축복권 내로 연결시켜야 돼요. 초종교를 통해서 교차결혼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기독교, 종교권을….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이번 축복도 모슬렘이라든가 각 종단별로 40쌍, 60쌍, 80쌍 전부 섞어 가지고 해주는 거예요. 앞으로는 교단별로, 모슬렘 기독교 교차결혼을 해서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걸 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해요? 더블유(W) 부시가 해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아무것도 없지만 앉아 가지고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뭘 하러 이렇게 다 모였어요? 내가 여러분을 불렀나? 안 불렀는데 소문 듣고 모여 왔지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나라가 없을 뿐이지 다 있다구요. 다 있어요. 나라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돈도 만들 수 있고, 사람도 기를 수 있고, 뭐든 다 할 수 있어요. 이제 나라도 찾을 수 있어요. 유엔도 살릴 수 있고, 지옥도 해방할 수 있어요. 지옥을 해방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낙원도 해방했어요. 성인도 해방시켰나, 안 시켰나? 하나님도 해방해 드렸습니다.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면 뉘시깔을 빼 버려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 10분 분량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무형의 실체 하나님의 대신자가 유형실체의 아담

해와는 아담의 피살을 뽑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아들딸, 가인 아벨을 품고 아담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해와가 아담 뱃속에서부터 나왔지요? 그렇지 않아요? 아담이 없으면 해와가 나왔겠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무형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중심의 자리에 있어요. 중심에는 스페이스(space; 공간)가, 폼(form; 형태)이 없어요. 그래서 실체를 써야 돼요, 실체. 그래서 무형의 성상 형상 중화적 존재가, ―격위는 뭐라구요? 남성격 주체예요.― 그것이 무형에서 실체권으로 투입해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에게 전부 다 전수해 준 거예요. 아담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예요? 중화적 존재이면서, 하나님이 남자이니까 아담 자체에 여성격 남성격이 다 들어와 가지고 중화적 존재로서 결국은 남자,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몽땅 뼈, 살, 생명의 씨까지 옮겨 준 거예요.

그래서 무형의 전체가 실체의 대표자로서 중화적 존재가 된 거예요. 둘 다 중화된 거예요. 그런데 격위에서는 남자예요, 남자. 이렇게 옆으로 있으면 눈을 틀어야지요. 코가 그래서 종으로 된 거예요. 코는 아담을 상징해요. 코를 한번 쥐어 보라구요. 아담 해와 천지의 생명 길이에요. (코를 쥐고) 힘껏 들이쉬라구요. 힘껏 불어 봐요. 공기가 눈으로도 나오고 귀로도 나오고 입으로도 나와요, 안 나와요? 안 나오는 사람은 병신이에요. 오래 못 살아요.

아담이 하나님까지도 완성시킨 아담이라구요.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대혁명적인 변혁을 일으켜 가지고 중심이 된 것이 아담이에요. 아담을 창조했다는 사실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기보다도…. 천지세계도 그렇지요?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격위에서는 남자 여자를 미래에 지을 것을 수놈을 먼저 지은 거예요. 암놈을 먼저 지었겠어요, 수놈을 먼저 지었겠어요? 말해 보라구요.「맨(man; 남자)!」「메일(male; 남성)!」메일? 피메일(female; 여성)은 뭐예요? (웃음) 메일을 먼저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은 암놈보다 작으면 안 돼요. 커요. 여자가 남자보다 커요, 작아요? 어머니가 아무리 배짱 좋고 선생님을 지배한다고 해도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여자는 작게 마련이에요. 아무리 커도 눈 이상 크게 되면 사랑 못 받아요. 눈이 여기, 남자의 목 아래에 오는 사람이 사랑 받지, 그 눈이 턱까지 올라가게 되면 사랑 못 받아요. 그건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앉게 되면 여기에 갖다 대고 싸악 이렇게 해야지, 손을 이렇게 맞서 가지고 되겠어요? 파게 되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갈라지겠어요, 하나되겠어요? 남자 목에 딱 갖다 대면 여자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자는 남자 목에 달려 사는 거예요. 달려 사는데 아무리 힘세더라도 남자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웃음) 알겠어요? 남자의 배하고 여자의 배가 딱 걸리게 되면 맞아요. 배꼽이 맞아요. 생식기가 맞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보다 큰 것!「작습니다.」선생님의 아들딸은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보다 더 큰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선생님보다 크지요. 여자가 아들딸을 못 가지면 언제나 동서남북 사방에 쫓겨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라구요.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할아버지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3대가 ‘내가 필요한 것은 누구냐? 네 아들딸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

자기를 위해 태어난 존재가 어디 있어요? 남자의 모든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여자가 절대 필요하지, 남자가 절대 필요하지 않아요. 남자의 사랑도 그래요. 자기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남자가 여자가 사랑하겠다고 하면 대가리를 젓는 것은 왜냐? 여편네가 사랑의 주인 되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았는데, 그 주인이 도둑놈이니까 딴 여자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사랑의 주인도 둘이지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학교의 참된 스승도 둘이에요, 하나예요? 참된 선생도 하나이고, 참된 왕도 하나예요. 가정의 참된 왕, 나라의 참된 왕, 하늘땅의 참된 왕이 하나예요. 스승도 하나이고, 부모도 하나예요. 3대 주체사상이에요.

어머니는 이것을 복중에 가진 거예요. 어머니는 물이에요. 어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 물 위에 아기를 띄우지요? 물에서 길러야 돼요. 여자의 몸뚱이는 궁둥이가 크니만큼 말이에요, 물배가 여기에 다 달려 있어요. 궁둥이가 이렇게 물을 저장하게끔 크잖아요? 왜?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가까운 데서 보호하기 좋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궁둥이가 커요.

그리고 여자들은 뼈가 가늘고 살이 쿠션이 있어요. 남자는 이렇게 뻣뻣하지만 여자는 포근포근해요. 한번 만져 봐요. 여러분 남편을 만져 봐요. 남편을 쓸어 보면 갈비뼈가 나오고 뼈다귀가 나오고 재미가 없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자극이 필요해요. 얼굴을 만지면 이거…. 요즘에 면도하기 때문에 그렇지, 이렇게 하려면 아파요. 키스할 때 ‘아야!’ 이런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자극이 필요해요. 수염이 나니까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머리는 하늘을 상징하는데 머리와 이 아래가 다 맞아요. 어디든 중요한 데는 털이 있다구요. 남자는 털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도 옛날에는 털이 많이 났어요. 요즘에는 늙어서 이렇지만 말이에요. 우리 현진이도 털이 여기까지 나 있어요. 언제나 보호하기 위해서 털이 이렇게 많아요. 딴 데는 자꾸 운동하면 나이가 많으니까 떨어져요.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 털이에요. (웃음) 땀이 많이 나거든요. 산후 바람기 때문에 놀라도 땀이 나고 기뻐도 땀이 나요. 대번에 식은땀이 나요. 차지요. 그러니까 이 털은 온도를 조절하는 거예요. 37.5도로 조절하는 거예요. 털이 많이 난 사람은 건강하다구요. 알겠어요?

겨드랑이에 털이 많이 나고, 사채기에 털이 많이 나고, 수염이 많이 난 남자는 건강해요. 번대머리 신랑을 얻지 말라구요. 육십만 넘으면 기어다녀서 못 써요. 그렇잖아요? 그것 다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훈독회에 왔기 때문에….

오늘 비가 온다고 그랬지요? 엄마! 비 안 오나?「현재는 비가 안 옵니다.」어제 비 온다고 그랬구나. 내가 어저께 바다에 나가려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취미산업을 말해요. 처음부터 좋아했으면 끝까지 좋아해 가지고 거기서 하늘에 가져갈 예물을 준비해야 돼요. 배를 오래 탔으면 배를 중심삼고 하늘 앞에 바칠 준비를 하고, 사냥을 좋아하고 짐승을 사냥하고 별의별 짓을 했으면 그것도 하늘 앞에 바치려고 하고, 또 학문을 중심삼고 그걸 사랑하고 진리를 중심삼고 그것도 가져가야 되고, 그걸 실천하는 데 있어서 그것도 귀한 것이니 그것도 가져가야 돼요. 세상 역사이래 누구도 갖지 못한 예물을 많이 준비하다 보니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신문사가 없나, 대학이 없나, 젊은 놈들이 없나, 다 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 말을 듣는 사람들이에요, 안 듣는 사람들이에요? 틀림없이 난 선생님 말씀을 절대 듣는다고 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나 싫어!’ 하면 어떻게 할래요? 듣지 말라구요. 눈을 빼 버리고 코를 빼 버리고 오관을 빼 버리고 영적 기준까지, 십관을 없애 버리더라도 들어야 돼요.

자기가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못해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여자로 태어났다고 여자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생식기가, 젖이, 궁둥이가 자기 것이에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지 자기 것이 없어요. 자기라는 걸 뺄 수 없어요. 아버지 정자, 어머니 난자 둘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가 돼 가지고 태어났지, 나라는 것, 1퍼센트라도 자기라는 의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먼저 의식하고 부모를 의식하고 그 다음에 먼저 태어난 형제, 오빠를 의식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자기 아들딸을 낳았으면 남편을 의식하고, 아들딸을 낳아서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남편 이상 나라와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해서…. 남편이 못 했으니 지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의 왕으로서 모시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성인의 어머니가 되기를 소망하고, 마리아 이상 되기를 소망하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들의 최고 소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뭘 바라요? 기생이 돼 가지고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그게 돼요?

영원히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참사랑

참사랑은 위대하고, 작은 것 큰 것 하나도 뺄 수 없어요. 이 세포도, 머리카락의 세포도 참사랑 때문에 울고 있어요. 60조 이상이 되는 세포예요. 이것이 참사랑 참사랑,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참사랑, 몸과 마음이 참사랑, 참사랑을 찾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됐어요? 몸이 참사랑으로 하나됐어요?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주었다가 이쪽에 주었으면, 낮에 주었으면 밤에까지 줘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고 내려가다가 또 주니까 힘이 가해져 가지고 밑에서 휘익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보통 운동은, 세상으로 보면 출력이 작은 거예요. 하나님은 주는 거예요. 받는 사람이 빨리 받겠다고 잡아당기니 주는 것을 가하니까 운동이 계속돼요.

그래, 테이크 앤 기브(take and give; 받고 주다)예요,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주고받다)예요?「기브 앤 테이크입니다.」여자가 기브할 수 있어요? 여자가 받는 것을 좋아해요, 주는 것을 좋아해요? 너는 왜 눈을 깜박깜박하고 앉아 있노? 너 혼자 독신생활 하겠다고 생각했나?

교수라는 것은 뭐냐? ‘가르칠 교(敎)’ 자는 ‘효(孝)’ 자에 ‘아버지(父)’예요. 효자 아버지예요. 효자가 되고 아버지가 되어야 스승이 될 수 있어요. ‘수(授)?자는 뭐예요? ‘줄 수(授)’ 자예요. ‘손 수(扌)’ 변에 주는 거예요. ‘줄 수(授)’ 자예요. ‘받을 수(受)’ 자예요. 참된 아버지와 참된 효자를 가르쳐 주는 분이 스승이에요. 스승 중에 대학교 교수는 나라의 효자가 되고 충신을 길러내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줘야 돼요. 주지 못하면, 교수들이 월급 조금 받고는 그만두지요? 자기 아들딸들 팔아먹고 어디 갈 수 있어요?

나 통일교회를 떠날 수 없어요. 끝까지, 세계 끝까지 가서 그들이 갈 길을 다 열어놓고 소개해 주고 돌아가려고 하지, 중간에 도망가려고 하지 않아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왜 그래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운동하는 법칙은, 영원히 운동하려면 영원히 줘야 돼요. 받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나 월급 받아 본 적 없다구요. 줬지만, 열 사람에게 줬으면 열 사람이 거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돌려줘야 돼요. 잘 받고 잘 줘야지요? 잘 받았으면 뭐냐? 자기라는 인격은 개성진리체예요. 상대는 다른 진리체이기 때문에 마이너스라도 마이너스가 플러스되게끔 해 놓아야 돼요.

여러분, 자석을 자를 때 천개 만개 자르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있지요? 세포를 자르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있어요. 그래야 운동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본래 우주 존속의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작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줄 수 있는 길,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돼요. 아무리 가깝더라도 그 원칙을 떠나서는 운동을 못 해요.

운동 못 하는 사람은 없어진다구요. 숨을 쉬어야지요. 눈을 떠 가지고 세 시간, 네 시간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그것이 무엇이 되겠어요? 녹아 타 버려요. 눈이 이러는 것은 누선(淚腺)이 있어서 물을 뿌려 주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숨을 안 쉬고 7분 이상 넘어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로 넘어가야 돼요. 15분, 16분을 물 속에 들어가서 살면 안 죽어요. 물에 빠지더라도 안 죽는다는 거예요. 16분이면 백 미터 되는 강을 건너갈 수 있으니까 안 죽어요. 그건 훈련하면 돼요. 세포에 명령을 해요. ‘야! 세포야, 공기 들이쉬어라!’ 60조 개의 세포가 배가 부르도록 숨을 안 쉬고 7, 8분의 배까지 참자 하면 참을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요? 참아야 돼요. 16분이 아니라 3배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이 돼야 돼요. 통일됐나요? 여러분 몸 마음 세포가 통일됐어요? 눈은 눈 멋대로, 코는 코 멋대로, 오관이 제멋대로지요. 이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은…. ‘야야! 내가 돈 있으니 하나되어라!’ 하면 듣나요? ‘코야 돈 필요하지? 줄게. 하나되어라.’ ‘눈아, 돈 줄 테니 하나되어라.’ ‘입아, 돈 줄 테니 하나되어라.’ ‘귀야, 돈 줄 테니 하나되어라.’ ‘손아, 돈 줄 테니 하나되어라.’ 한다고 하나돼요?「관심 없습니다.」뭐가 관심 없어?「사랑 외에는 관심 없습니다.」그래!

열 세 사람 이상 목사 가정을 축복 못 하면 어머니 노릇 못 해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영원 불변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사랑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그것은 이 존재세계의 어떠한 물건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한번 해봐요. ‘흐흐흐흐!’ 웃으면서 ‘아이구, 좋아라 좋아라!’ 하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다 좋아해요. 좋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엇이 그런 작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에요.

여편네하고 남편이 같은 학교에서 대학원에 들어가 박사 코스를 할 때 말이에요, 색시가 원본에 있는 근본 내용 가운데 하나만 더 알아도 내가 높다고, ‘당신이 아무리 잘났어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 그러고 싶다구요. 그게 억측이에요. 여자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무리 남자라도 사랑할 때는 남자가 아래 내려가고 여자인 내가 올라가겠소.’ 그런 것인데, 그러면 물을 받을 수 있어요? 물을 뒤집어 놓으면 되겠어요?

여자는 받는 그릇이에요. 그렇지요? 정자를 받아야 되니 살이 많고 물이 많아요. 남자는 줄 것이 없잖아요? 나가서 하루종일 땀을 흘려 가지고 뼈가 앙상해져 가지고 들어오는데, 여자는 남자가 출근한 다음에 그저…. 낮잠을 많이 자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축복가정들, 이놈의 간나들은 전도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늦게 들어온 남편을 밤잠 못 자게 해 놓고는 실컷 자야겠다고 얼른 빨리 출근했다가 늦게 오라고 한다구요. 저녁에 내가 좋은 음식을 해줄 테니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쯤 늦게 들어오라고 해 놓고 실컷 자고, 배가 고프니까 자기가 실컷 먹을 수 있기 위해서, 남편을 곁다리 취급하기 위해서 불러들이는 그런 요사스러운 망할 여자들이 많아요.

너는 그렇지 않니?「아닙니다, 저는.」(웃음) 서양 남자라고 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잖아? 그랬어, 안 그랬어? 물어 보잖아, 쌍 거야?「그랬습니다.」그랬어? 이제 그러지 말라는 거야.「예.」

그래요. 선생님 앞에 서양 여자든 동양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교육하면 선생님 말씀을 안 듣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일본 여자들도 그렇지요? 선생님 말을 잘 듣지요? 여자들이 남편, 아들딸, 부모를 두고 뭘 하러 와서 고생을 해요? 선생님이 점심 한 끼 사줬어요? 찾아가서 저녁을 사줘요? 학교에 간 간나가 공부를 잘 해야 저녁도 사주고 어머니가 찾아가 보지요. 내버려두는 거예요. 내버려둔 거기서 훈련받아야 돼요. 내버려둔 그 가운데 자기들이 필요해야 종자를 받지요. 씨를 받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면 양손을 들어 봐요. ‘그렇습니다.’ 하면 양손을 들어 봐요. 양손을 들라 하는데 왜 안 들어요?

여러분(일본 여자들)은 내 말대로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세 사람 이상 목사 가정을 축복 안 하면 어머니 노릇을 못 해요. 어머니가 아기를 몇이나 낳았어요? 우리 어머니 있나? 아이들이 몇이에요? 열 둘이에요, 열 셋이에요? 열 셋이에요. 왜? 예수님이 열두 제자인데 열 셋, 13수 중앙 수를 잃어버렸어요. 이것도 중앙이 필요하고, 이것도 중앙이 필요하고, 이것도 다 필요해요. 13수가 필요합니다.

10하고 3이면 사위기대예요. 천지의 도수를 풀어요. 그러니 삼대상목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와 자녀, 하나님 아담 딸,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그래서 위에는 사관이 있고 몸뚱이는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 다 있지요? 이건 어머니 시대, 복중시대예요. 여자들은 물을 잘 먹어야 되고, 영양소가 있는 걸 먹기를 많이 먹어야 돼요. 왜? 배에 새끼가 생기니까. 아기를 기르는 것이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없으면 그 나라의 종자가 없어져요.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랑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방금 어머니가 없어지면 뭐가 없어진다구요? 가정이 없어지고, 일족이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가 생겨나고 하나님이 해방되고 그래요? 어머니가 없으면 나라도 없고, 지상·천상천국도 없고, 하나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별수 있어요?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으니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는 절대적이에요. 가정은 절대적이에요.

너, 남자가 필요해? 축복받았어? 남편은 뭘 해? 서양 사람이야? 신랑이 서양 사람이야, 외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미국 사람입니다.」남편이 그래? 너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왜 일본 멤버가 미국의 남편을 만났어? 네가 원해서 만났어, 선생님이 맺어 주었기 때문에 만났어? 나라는 것이 없다구요. 여자도, 남자도 자기는 1퍼센트도 없어요. 하나님에 의해서 백 퍼센트 이상으로 분별되었기 때문에 자기라고 하는 것은 조금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의 갈 길

그래,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야 되고,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왜? 태어나기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태어났고,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사랑이 없으면 나는 1퍼센트도 없어요. 부모 앞에 큰소리를 못 해, 이 쌍년들아!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하심)「예. 아버님!」(웃음) 손으로 때리게 되면 망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이놈의 간나야!’ 하는 것은 잘못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부모의 말을 절대 들어야 되고, 하나님의 말을 절대 들어야 되고, 남편의 말을 절대 들어야 되고, 언니 오빠의 말을 절대 들어야 돼요. 그게 여자예요.

그러다 보니까 제일 귀한 선물이 뭐냐? 아버지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남편보다 나을 수 있는 세계 제일가는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러려면 정성들여야 돼요. 세계 제일의, 여자 중에 왕 젖을 가졌다고 생각해 봤어요? ‘내 젖은 세계의 왕 젖이다. 천한 사람은 와서 보지도 못한다. 내 몸은 왕 몸이다.’ 이거예요. 최고의 왕 몸이기 때문에 여자의 몸은 전부 다 감싸야 됩니다.

서양 여자들은 젖통을 드러내지요? 제일 감싸는 옷이 한국 옷이에요. 두루뭉실해서 젖이 어디에 있는지 궁둥이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이건 허리가 가늘어 가지고 배고파 죽게 되어 있으니까 남자들의 동정을 받겠다고 허리가 홀쭉하게 됐어요.

이거 훈독회라구요. 훈독회보다 나은 말이에요. 이 말이 10년 후에는 ‘아이고, 아무 날 선생님이 훈독회 집어치우고 말씀해 주시던 것이 더 귀한 말인데, 절대 필요한 말을 한 것인데….’ 하고 그때 가서는 백 퍼센트,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 텐데, 지금 10년 전에 말하니까 이해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물을 많이 먹어야 되겠어요, 짠 것을 많이 먹어야 되겠어요? 짠 것을 많이 먹으면 물을 많이 먹어야 돼요. 아기를 배게 된다면 심심하게 먹어요, 더 짜게 먹어요? 평균적인 염도가, 아기가 강하게 될 때는 어머니는 할 수 없이 식전에 맛이 달라지는 거예요. 웩웩 하지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모닝 시크(morning sickness; 입덧)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모닝 시크니스라고 합니다.」모닝 시크니스인지 뭔지. 아기의 모닝이 생겨나는 거예요. 희망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자들의 자랑이 뭐냐 하면, 내 가슴은 누구나 못 만져요.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왕도, 자기 아들도 안 되는 거예요. 남편만이 특권을 가진 것입니다.

미국에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사는 간나들이 많아요. 요즘 텔레비전에 어머니하고 딸하고 둘이 나와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어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좋아서 그러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자기 젖과 자기 궁둥이, 자기의 몸뚱이가 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왜 하나예요?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입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다 둘인데, 둘이면 얼마나 좋아요? 아니에요. 중심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중심은 종대이니까 그래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하기 때문에 종대로 섰어요. 이 코 줄기가 잘생겨 가지고 입 줄기로부터 여기 수직이 딱 되어서 배꼽과 생식기까지 딱 맞는다면 잘살아요. 목욕탕에 들어가서 ‘저놈의 자식, 잘 살았나 보자.’ 알려면 그걸 봐야 돼요. 아들을 많이 낳겠나 딸을 많이 낳겠나 보면 알아요.

그런 문제를 선생님이 연구도 많이 했어요. 여러분을 보게 되면 잘살겠나 못살겠나, 내려가는 운세인지 올라가는 운세인지 알아요. 내려가는 운세끼리 했다가는 둘이 차 사고로 옥살박살 깨져 나갈 수 있어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알겠어요? 중간을 잡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교만 잘 하면 돼요.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하늘땅 앞에 수평의 자리에만 서면, 아무리 올라가는 운세, 내려오는 운세로 찌그러져 있더라도 밑창에 들어가 그것만 잘 잡아 주면 하늘이 필요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마음이 하나되어 낳은 아들딸은 쓸 만한 아들딸이에요. 싸움해 가지고 욕심을 가지고 낳으면 더 못생긴 아들딸이 생겨요. 남의 부모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남의 신랑이에요. 남이에요. 또 다른 인격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의 부모 되기가 쉽지 않고, 남의 남편 되기가 쉽지 않고, 남의 동생 되기가 쉽지 않아요.

해와가 그렇지요? 할머니 대신이고, 어머니 대신이고, 그 다음에 아내 대신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뭐 대신이에요? 아들 대신이에요. 여자 대표라구요. 그런 여자가 돼 가지고 세계 제일 가는 여자가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때려 죽이려고 해도 없어요. 나도 같은데 뭐.

그러니 여자의 갈 길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게 되면 여자세계는 비약이 있어요. 도약이 아니에요. 도약은 각도가 있어요. 비약이 있어요. 아들만 잘 되면, 대통령이 되게 되면 저 빈민굴의 거지 어머니가 되었더라도 백악관에 들어가서 미국 선진국가의 왕초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 되었는데 어머니를 처박아 놓고 안 데리고 들어가겠어요? 할머니도 들어가지요? 여편네도 들어가지요? 딸도 들어가지요? 놀라운 거예요.

내가 여자가 그런 것을 알고 나서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고생 안 하고 해볼 건데. 여자 이상 서비스하더라도 잘 할 텐데.’ 그런 생각도 했어요. 나 그래요. 센스가 빨라요. 눈이 조그마하더라도 측정이 빨라요. 머리가 빠르다구요. 보통 사람보다 머리가 커요. 머리가 크니까 *뇌수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복잡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의 자랑

여자의 자랑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남편으로 삼을 수 있고, 왕을 남편으로 삼을 수 있고, 할아버지를 남편으로 만들 수 있고, 아버지를 남편 삼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하나밖에 없는 남편, 자기 아들보다 나은 남편, 그 제일 대표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에요.

남편, 해봐요.「남편!」남편은 남의, 다른 곳의 주인을 남편이라고 해요. 한국 말은 계시적이에요. 자기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자랑은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고, 지상 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할머니 앞에 할아버지가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것이고, 아버지 형제 중에 제일 왕이 될 수 있는 아들을 낳을 것이다 이거예요. 일가에서 제일 갈 수 있는 신랑을 중심삼고, 신랑을 누구보다 사랑하니까, 하나님보다 왕보다 할아버지보다 아버지보다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열매가 나오니, 어떤 시대의 누구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밭이 좋으니까 씨를 받아서 훌륭한 열매를 맺기 때문에, 선한 마음을 갖고 내가 누구보다 주인을 사랑하겠다고 준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후대 역사를 지배하는 주인공을 낳을 수 있다, 그것이 어머니의 특권이니라! 아멘 할래요, 만세 할래요?「만세!」

여자로 태어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지금까지는 문 선생이 말할 때 ‘아이고, 일본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했을 거예요. *무사도에 있어서 여자는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생명이 없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에 아무리 훌륭한 장군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어야지, 그 여편네가 없으면 계대를 이을 사람이 영원히 있느니라, 없느니라? 있느니라!「없느니라!」선생님이 지는 거예요. 밤중, 재밤 같은 불쌍한 여자가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희망의 어머니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의 소원도 어머니를 찾는 거지요? 유치원에 다녀와서 아버지하고 형제들이 많지만 찾는 것은 엄마예요. 엄마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 특권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왕이에요. 여자 때문에 남자도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있고, 여자 때문에 오빠도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있고, 여자 때문에 부모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은 타락했지만 말이에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하고 해와하고 사랑해서 딸을 하나 낳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딸을 죽이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잃어버린 아버지하고 오빠를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죽일 수 없어요. 그 본연의 복귀라는 말, 구원이라는 말은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알아야 세상 물정에 훤하고 어디 가든지 걸리지 않아요.

물은 춤추며 흘러야 돼요. 물이 흐르면 춤추며 가요, 울며 가요? 춤춰요. 왜? 가면 갈수록 자꾸 친구가 많아져요. *산골짜기의 한 방울의 물이 땅 위에 떨어져서 대번에 없어질 것이었는데 흘러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춤을 추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증발권에 들어가면 천하의 모든 물들이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어디에 가더라도 기쁨의 눈물을 흘리면서 살아가야 되는 것이 여자들의 절대적인 시메이(使命; 사명)입니다. 시메이를 반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메이시(名刺; 명함)! 왜 웃어? 안 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 미국에 잘 와 있어요, 못 와 있어요? 내일로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미국 나라를 버리고 돌아가!’ 하면 돌아갈 거예요, 안 돌아갈 거예요?

딸이 가는 데 아버지가 따라가야 되고, 딸이 가는 데 오빠가 따라가야 되고, 여편네가 가는 데 남편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편이 가는 데, 오빠가 가는 데, 아버지가 가는 데 여자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남자를 따라가야 합니다.」정말이에요? 여자를 따라가지 말고? 어렸을 때는 애들은 여자를 따라가야 되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해와는 가인 아벨을 축복해 가지고 아버지에게 돌아가야

그래서 해와는 가인 아벨을 축복해 가지고는 아버지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아버지에게서 나온 거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아담, 실체 남자에게 다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여성신이 필요하니까 실체로 갈라놓은 거예요.

아담을 본떠서, 뼈를 본떠서 만들었어요. 아담에서, 아담 몸뚱이에서 이성성상의 형상의 기준을 빼 가지고, 분립시켜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니 생식기가 여자 것이겠어요, 남자 것이겠어요?「여자 것입니다.」하나님의 생식기가 여자 것이에요? 낮이에요, 낮. 낮인데 여자 생식기는 있었느냐 하면 그림자같이 뒤에 있었어요. 그래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의 궁둥이를 따라가야 돼요. 원리가 그래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여자들을 부려먹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야 특권이 생겨요. 가던 길이 타락한 길이니,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하면 해와가 했으니 거꾸로 아담을 내세우고 끝까지 가야 돌아서게 될 때는 누가 앞장서나요?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품고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아기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너, 아기 있니? 사랑을 탐탁하게 생각 안 하지? 여자는 아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아기를 다 키워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고 남편하고 같은 이불에서, 같은 방에서 자고 싶어요, 잠자리를 달리 하고 싶어요? 물어 보잖아요? 몰라서 물어 보는 거예요. 같이?「예.」그러면 누워서 잘 때 남자가 바른쪽에서 자야 돼요, 여자가 왼쪽에서 자야 돼요? 바른쪽에서 자니까 남자의 바른 손으로 여자를 안아야 돼요, 왼쪽으로 안아야 돼요?왜 바른쪽으로 자느냐 하면 말이에요, 바른손을 써서 여자를 보호해야 돼요. 바쁘게 되면 싸악 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래서 남자를 바른쪽에서 모셔야 됩니다. 이것이 다 천리의 법도라구요. 그런 걸 훤하게 알아야 탈선을 안 해요.

그리고 아기를 다 길러 놓으면 여자의 젖을 쓸 데가 있어요? 아기 낳은 여자의 생식기를 쓸 데가 있어요?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지켜 줘야지요, 죽을 때까지. 아기 대신 자기 젖을 만져 주고 젖을 빨아 주고, 멘스 하던 자궁도 마찬가지로 자기의 생식기를 늙지 않게 해주는 거예요. 혼자 있으면 빨리 늙어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아들딸보다 덜 늙는다구요.

그때는 밤이나 낮이나 필요한 것이 남편이요, 아내라는 거예요. 그게 싫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아기를 기를 때는 남편에게 관심이 없어요. 젖을 먹일 때는 그래요. 아기가 1년 6개월만 되면 반드시 떨어져요. 그리워지고 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다 순환법도로 번식하고 그러는데. 그것을 인간의 힘으로 조작할 수 없어요.

산아를 컨트롤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예수님 이상, 4대 성인 이상 훌륭한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하늘이 주셨는데, 그걸 죽여 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기를 가질 때는 하나님이 저나라에 집을 지어 놓고 아기를 보내는 거예요.

흥진 군의 영계의 메시지가 그렇지요? 인명(人命)은 재천(在天), 하늘에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을 부모 마음대로 잘라 버리고 피를 흘릴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아담 해와도 못 해요. 타락보다 더 무서운 일이에요. 자기 일가를 망쳐요. 새끼를 많이 침으로 말미암아 별의별 사람이 다 나와요. 훌륭한 아버지, 훌륭한 사상을 가졌으면, 세계 최고의 정상에서 지도할 수 있는 열매를 거두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님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태교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엄마? 엄마, 해 봐요.「엄마!」엄마 할 때 엄 하고 마 할 때 ‘엄’ 하고 들이쉬고 ‘마’ 할 때 내쉬어요. 엄마라는 것은 마미예요. 마미는 아기를 위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젖을 먹여야 될 때 젖을 안 주면 젖이 터져요. 그것이 암이 돼요. 빨려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첫돌이 되면 남편이 3개월은 젖을 빨아서 젖이 안 나오게 해줘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 남편 없이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 다음에는 열녀(烈女)가 돼야 돼요, 열녀가. ‘열(烈)’ 자의 이것(灬)은 사위기대예요. 네 기둥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네 기둥이 되면 집이 되지요? 그러한 여자를 열녀라고 해요. 다 이치에 맞게 돼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를 거예요.

자, 여기에 왜 이렇게 모였어요? 오늘 나눠 줄 예물은 제일 나쁜 것인데? (웃음) 제일 나쁜 것을 제일 좋게 여기면, 그 이상의 것으로 생각하면, 하늘은 나쁜 걸 줬으니 그 차이에 대한 결여된 것을 몇십 배 몇백 배 해 가지고 더 복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기 때문에 불평은 불필요하다는 거예요. 비교 기준은 불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수평이 돼야만 여기에 중심이 생겨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다 흘러가 버려요. 남자 여자가 수평이 돼야 됩니다. 전부 다 쌍쌍이 수평이지요?

남자 여자 둘이 합하면 수평이 돼서 하나돼요, 싸우면서 하나돼요? 수평이 됐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자야지요. 조용히 자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나보다 더 사랑할 테니까 잘 알 거예요. 사랑하고 나서는 한잠 자야 돼요. 다 잊어버리고 깊은 곳에 여행을 해야 돼요.

그래서 꿈나라도 가고 말이에요, 남편이 영계에 가 있으면 영계에서 안내해 주고, 또 여자가 기쁜 일이 있으면 자기가 영계의 기쁜 세계도…. 그래, 잘 때는 영계를 여행하면서 사는 거예요. 사람은 꿈이 필요해요. 몽시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걸 다 알아요? 그런 걸 다 알려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 동안 믿었다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몇십년, 일생 동안 믿었더라도 선생님을 잘 몰라요.

영계에 갈 때 부끄러움이 없게끔 그날 그날을 정리하고 살아야

미스터 한!「예.」어저께 말하던 것 하고 싶으면 해요.「예.」이제 훈독회를 해야지요. 양창식!「예.」시궁창에서 나온 것이 양창식이 아니야? 거름더미 가까운 데 비료가 많기 때문에 잘 자랄 거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더 크게 하기 위해서 목사들 가운데 왕초를 만들었는데, 목사들에게 끌려 다니나, 목사들을 끌고 가나?「끌고 갑니다.」

눈이 살아야 돼.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의 목사, 임자는 목사가 아니라 목생(目生)이 돼야 돼. 그들을 지도해야 돼. 선생님을 모시고 산 모든 것을 그들은 모르니까 물어 보면 가르쳐 주고 끌고 가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3천4백 명을 미국에서 동원할 준비를 하라구.「예.」축복가정을 다 몰아서 한국에 데려다가 싸움을 붙여 가지고 다 죽든가 씨를 남기든가…. 종자, 씨를 받아야지.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시드(seed; 씨)가 필요하다구요. 에스 이 이 디(seed)예요, 시 이 이 디(ceed)예요? 어느 거예요?「에스 이 이 디입니다.」예스! 시드, 예스! 모든 것을 긍정하는 대답이 예스예요. 시드! 다양한 종족들이 모여서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있는 곳이 아메리카입니다. ‘아’는 넘버원, ‘메리’는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카’는 자동차예요. 미국 사람들이 자랑하는 것은 최고의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러한 프라이드(pride; 자존심)도 일본 때문에 잃어버리게 되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 알겠어요?

어떻게 본향 땅으로 복귀될 수 있을 것이냐? 쉽지 않습니다. 재창조를 통해서 본연의 나라로 복귀되어야 하는 것이 미국입니다. 그 말은 누구든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예스, 파? 예스 파, 예스 파더?「예스, 파더!」팜(farm; 농장)은 농장이라구. 파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 조금이라도 하자! 어디 할래? 어제 빼 놓았지?「어제 빼놓은 것은….」그건 병 얘기야, 병. 그 이후를 읽으라구.「예.」한 장이라도 해야 되겠다! *지금부터 정말로 훈독회예요. (웃음)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제3장 지상의 삶과 질병의 치료’와 ‘제4장 죄의 뿌리와 인류의 갈 길’ 훈독)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간은 지상에서 살았던 생활모습 그대로 영계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다. 우리는 지상에서 잘못 살았던 모습 그대로 갑자기 영계에 갈 경우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참부모를 보내 가지고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지상에서 여러 차원으로 평소의 생활을 항상 정리하고 또 돌아보며 살아야 한다. 어느 누가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가야 할 날짜를 알고 가던가? 그러기에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내일 간다 할지라도 부끄러움이 없이 가겠다는 확고한 자세를 지니고 모든 것을 그날 그날 깨끗하게 정리하며 살아야 한다.』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아니까 어디 갈 것인지 다 안다구요. 환하게 거울보다 더 맑게, 내 얼굴을 바라볼 때 어디에 티가 있는지 보는 것처럼, 저나라에는 티가 없다고 생각하고 전부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훈독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참부모가 필연적 책임으로 가르쳐야 할 것이 영계의 메시지

오늘이 며칠인가? 21일! 오늘 한국에서는 수련회가 시작될 거라구요. 효율이는 말이야, 이번 40일 기간, 2월 8일까지 그 기간에 육대주에서도 교육하지만, 청평의 그 기간에 맞게끔 해서 국가 메시아하고, 그 다음에 그 나라의 평화대사, 그 나라의 통일교회 책임자, 그 다음에 씨족의 족장들, 네 사람씩 참석하라고 연락하라구. 국가 메시아는 한국 사람이니까 세 사람씩은 틀림없이 참석하라고 연락해.「청평에서요?」청평에.「예. 말씀대로 육대주를 넣었습니다.」육대주 하지만, 여기에 참석해야 할 것은 앞으로 한국 전체의 40일 기간에 균형을 취해 줘야 할 프로그램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에 있어서 모르면 안 돼요.

「그러면 몇 개국이나….」유엔 가입국가 있잖아? 191개국이지요. 각 나라에 국가 메시아가 있잖아?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리고 그 기간에 반드시 선생님의 말씀을 그 나라에서 모셔가야 되고 말씀을 번역해야 돼요. 한국 대사관에서 빚을 내서라도 그 나라가 합해 가지고, 국가 메시아라든가 세 책임자들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에 있는 평화대사들이 세계를 위해서 이걸 준비하기 위한 노력해야 돼요. 그거 중간에 첨부해서 보내 줘요. 오늘 시작할 테니까 그거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일본의 식구들도 참석은 같이 했다가 거기에 수련비를 다 내고 그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특별히 소명적 책임을 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기간에 지장이 있으면 안 돼요. 12일 12일을 중심삼고 공부하는 그 시간을 중요시해서 자기 나라에서 책임 완수하라고 특별지시를 해준 것 다 알고 있지요?「예.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그래, 그거 얘기해 줘요. 알겠지?

국가 메시아들이 이제 다시 각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책을 만들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몇 년이에요? 햇수로 7년 가까이 될 거예요.「1996년입니다.」「금년에 7년째에 들어갑니다.」그러니까 7년이 된 거지. 7년이 되니까 말씀을 번역해야 되고, 그 나라에서 번역한 말씀을 한국어로 번역해야 돼요. 그래서 문화혁명을 하는 거예요. 심정문화혁명이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는 영계가 있기 때문에 문화혁명을 했다가 쓰러질 수 없어요. 사상적 모든 가치관이 영계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히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 문화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전세계가 통일될 때까지, 지상천국이 일원화될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래야 다 끝나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이거 시험 칠 문제들이에요. 여러분도 다 시험 쳐야 된다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저게 망상이라고 할 수 없어요.

또 상헌 씨는 영계에 간 것이 선생님이 보낸 거라구요. 영계와 연결지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먼저 간 통일교회의 책임자, 흥진 군과 합해 가지고 종합해서 지상에 연결시키기 위한 소명적 책임을 하기 위해 갔기 때문에, 그 말은 흥진 군을 대표해서, 혹은 청평의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을 대표해서, 선생님의 일족과 선생님의 가정 일족 전체를 대표해서 저런 말씀을 한 거라구요. 그것이 여러분도 지켜야 되지만 선생님의 가정도 지켜야 할 이런 말씀이란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참부모가 지상에 왔으니 확실히 가르쳐 주고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필연적인 책임으로서 전개되는 것이 영계의 실상 메시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자!

훈독회에는 축복받은 부부, 가정만이 모여야

「오늘 5백 명이 되겠습니다.」뭐 5백 명이면 여기 바깥에도 있나? 「핑크 룸 밖에 다 있습니다, 복도라든지 이런 데에도….」선생님의 넥타이로부터 옷으로부터 시작해서 거꾸로 올라가서 시계로부터 어머니 옷으로부터 넥타이 대신 마후라(머플러)가 있을 거라구요. 내가 한국 떠날 때까지는 이런 일을 계속할 거라구요.

보지 말고! 펴지 못하게 하라구. 부부가 둘 다 와도 괜찮아요. 본래는 훈독회는 부부가 만들고,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모이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 들어가지,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보류 상태에 머무르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중요한 거예요. 축복가정은 자기가 영계의 실상과 대조해 가지고 결점이 없어야 앞으로 이런 모임에도 참석하지, 자기가 일년 동안 실수했으면 참석 못 하는 거예요.

자기 국적을 미국 국적보다 오리지널 국적을 쓰게 해야 돼요.「많이 섞여서 오리지널 국적을 찾기가 힘들 겁니다, 아버님.」「자기 태어난 나라….」「아마 혈통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혈통이라구요, 혈통. 근원을 찾아가야지요.「그런데 어머니가 폴란드 사람이고, 아버지가 유대 사람,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 낳았거나 그런….」어머니가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왔으면 어머니 국적으로 해도 괜찮고 아버지가 먼저 들어왔으면 아버지 국적으로 해도 좋아요. 맨 처음에 들어온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그렇지만 원조상의 이름을 쓰는 거예요, 원조상.

그래서 몇 개 나라인지, 유엔에 가입한 나라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에 와 살기 때문에 많이 들어갈 거예요. 세 사람 이상씩 국가 메시아와 연결해 가지고, 우선 말씀을 해결해야 돼요. 집을 팔든지 무엇을 팔든지 해 가지고 말씀을 번역해야 돼요. 다 알겠어요?

연락해 줘요. 한국 대사든가 어떤 나라의 공사든가 다 들어가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을 시켜서 번역을 하라고 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갖다 놓고 번역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훈독회 하는 내용까지 전부 다 명년에 해결 지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말씀이 없으면 안 돼요.

본래는 아버지 혈통이 자기 혈통이에요. 아버지는 오지 않고 어머니가 와서 낳았다든가 그런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본래는 아버지, 핏줄은 아버지예요.

「오늘은 남은 표가 없습니다, 아버님.」모자라지 않았어, 또?「애들이 집었나? 5백 명을 세었는데요.」자, 펴 봐요. 불러, 1번부터 부르라구. 앉아서 자기 번호를 부르면 나오라구요. 다섯 사람씩만 부르라구. 조용히 해요. (번호 순서대로 나와서 예물을 받아 감)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