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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이스라엘 백성의 책임과 사명

일시: 2002.12.19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오늘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왔어? 워싱턴에서 모여 왔어? 「예. 일부 워싱턴하고 보스턴에서 왔습니다. (양창식 회장)」 오라고 그랬어? 오라고 그랬나, 자원해서 왔나? 「자원해서 조금씩 왔습니다.」 이제 선생님은 머지 않아 미국을 떠나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는 시간은 지나가는 거예요.

훈독회가 절대 필요해

이 훈독회, 여러분이 영계의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되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다리가 다 끊어진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 맹세문의 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에 해당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4대 성인과 모든 축복받은 사람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걸 두고 말해요. 지상에서는 거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요한 거라구요.

훈독회에 오지 않고는 그걸 몰라요. 훈독회! 훈독회라는 것은 가르쳐 주는 거예요. ‘훈(訓)’ 자가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물이에요. 말씀이 물같이 흘러야 된다는 거예요. ‘독(讀)’ 자는 말씀(言)을 파는(賣) 거예요, ‘팔 매(賣)’. 말씀이 흘러 가지고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利)가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임이에요. 훈독회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말씀을 자기 혼자 갖고 있으면 죽어요.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물이 움직여야 산다는 거예요. 말씀을 자꾸 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살아요. 자기만 갖고 있으면 죽어요. 훈독회 해서 말씀을 배웠으면 여러분의 가정에 돌아가서 그냥 그대로 앞으로 훈독회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훈독회 교회! 가정이 하나의 교회예요. 자기 일족의 7대가 한 모델이 되는 거예요. 카테고리가 돼 가지고 7대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일족교회, 종족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 가운데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가 있는데, 복귀원리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맹세문에 들어가요.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부모의 주인이요, 스승의 주인이요, 왕의 주인이에요. 3대 주체사상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그 자리에 여러분이 가야 인간의 소원, 목적, 야망이 안식하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서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본 몸 마음의 욕망이 안식하는 거예요. 지상천국화된 중심의 자리에 서야만 모든 것이 태평성대, 불평 불만이 없고 모든 것이 충만한 만족과 행복의 세계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훈독회를 남기고 간 다음에, 선생님의 몸이 여기에 있지 않으니, 몸 대신 말씀을 매일같이 모셔야 돼요. 그리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갖고 있던 이 물건들을 나눠 주고 가는 거예요. 말씀 뒤에는 반드시 실체가 필요해요. 그래서 이번 14일 동안에 선생님이 갖고 있던 물건들을 될 수 있으면 여기에서 나눠 주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권에 가진 것을 다 나눠 주는데 이걸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다시 앞으로 여러분의 정성과 여러분의 개인에서부터…. 혼자 이것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이 보관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3대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3대면 어머니 쪽 3대, 아버지 쪽 3대 해서 7대 8대가 합해 가지고 이 물건을 보관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자기들이 가지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쓰던 모든 것을 남기고 가니만큼, 미국이 실체대상, 선생님이 쓰던 것을 귀하게 여기고, 말씀과 실체물을 남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그럴 수 있는 예물을 지금 나눠 주는 거예요. 자기가 가져가서 잃어버리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잃어버려도 문제가 돼요. 이름을 다 쓸 것이고 사진을 다 찍을 것인데, 앞으로 번호가 빠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문에서 귀중한 물건 중에 이렇게 귀중한 물건이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이 쓴 젓가락만 하나 남더라도 미국을 줘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

참부모라는 것은 구세주 위에, 메시아 위에, 재림주 위에 서 있는 거예요. 구세주는 뭐냐 하면, 세상을 하나 만드는 주인이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종교세계를 하나 만드는 주인이에요. 부모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망했던 그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거예요. 그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나라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때는 통반격파, 나라 찾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마지막 길이에요. 선생님이 나라를 찾아서 나라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상 사람을 수습하고, 종교권을 수습하고, 그 다음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 구세주가 필요하고, 종교권에는 메시아가 필요하고, 제1 제2이스라엘의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재림주가 필요해요. 다시 와서 복귀해야 돼요. 가정을 복귀하고, 나라를 복귀하고, 세계를 복귀해야지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고 세계 복귀 기준까지 갔기 때문에,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하나의 주류가 되어 있다구요. 주체적 주류가 되어 있으니 거기에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 위에 서야 돼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본래 나라 위에 서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였기 때문에 나라 위에 서야 할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나?「예.」

그게 새로운 나라예요, 천일국!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혈통, 하나의 나라!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사탄세계에서 가질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용허하지 않아요. 문 총재를 세계가 반대했지만 반대한 가운데 살아 남았으니 ‘저 사람을 반대해야 쓸데없다.’고 하기 때문에 두어두고 보는 거지요. 본래 이 기간에 나라를 찾고 미국과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하나님 왕권을 수립할 수 있어야 제3이스라엘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의 책임이 큰데 책임을 못 하면 큰일나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의 복을 공산당이 빼앗아 가요. 기독교가 메시아를 모셔야 되고, 구세주를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 기독교의 사명인데, 못 모시고 반대한 가운데서 공산당이나 마찬가지로 나왔어요. 그러나 지금은 돌아설 때이기 때문에 바른쪽에 있던 것이 돌아서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왼쪽이 바른쪽으로 돼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없어

언제나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 될 줄 알아요? 이제 선생님은 떠나게 되어 있어요. 1994년서부터 떠난다고 했어요. 7년이 지났어요. 이제 가면 미국에 안 올지 몰라요. 오고 싶으면 오고 말고 싶으면 말고 언제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오라 해서 선생님이 올 줄 알고 환영하러 나오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갔다구요.

미국에서 얼마나 살았어요? 33년 살았어요. 33년 동안 살았는데 미국이 뭘 했어요? 나라 하나 못 찾고 말이에요.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선생님이 일주일도 못 가 본 나라가 있어요. 얼마나 빚을 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미국 전체에 시설한 것이 미국 사람들이 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해줬지요.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중국 소련의 젊은이들, 2세한테 빼앗겨 버려요.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미국의 자유주의, 리버럴한 패들이 2억7천만인데 버튼이 2억7천만 개가 있어요. 공산세계는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젊은 사람만 딱 싹쓸이하면….

우리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했지요? 양창식!「예.」이놈의 자식, 수습하라는데 하나도 못 하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를 수습하라는데 그걸 꿈이나 꾸었어? 그것을 지금 소련과 중국에서 하고 있어요. 소련의 선교사가 지금 하는 것이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하던 것을 그냥 그대로 재판하고 있다구요. 빼앗겨 버려요.

내가 미국에 투입하던 모든 인력·금력·정신력을 소련과 중국에 투입하게 된다면 3년도 안 가서 휙 돌아가요. 내가 여기에 얻어먹기 위해 왔어요? 살려 주러 왔다는 거예요. 거지새끼들을 말이에요. 얼마나 천대했어요? 앉아 가지고 백인 흑인 오색가지 얼굴을 대해서, 통일교회 반대가 아니라 원수예요. 그렇잖아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제일 반대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구약·신약성경의 골자를 다 이제는 알 수 있는 때가 됐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해서…. 레버런 문이 메시아지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예요. 그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그냥 그대로 여러분 밥을 먹여 주고 심부름해 주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나라 위에 서 가지고 세계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의 본연의 자리예요.

그래서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천일국! 이스라엘 나라가, 미국은 망하더라도 제3이스라엘은 망하지 않아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 미국 애들!「예스!」똑똑히 알라구요.

참부모가,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지옥과 낙원을 전부 철폐해 버려요. 이미 철폐했다구요. ‘하나님, 지옥에 있는 것을 구해 주소!’ 낙원에 간 예수님도 기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소리를 안 들어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되어 있나? 인류 전체를 아담가정으로부터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그냥 그대로 타락하지 않은 입장으로 해서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를 해 가지고 하늘땅을 복귀해서 축복받은 사람 외에는 선생님이 만날 필요도 없어요.

그래서 영계가 얼마나 서두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고 공자고 석가모니고 마호메트의 제자들을 저나라에 가서 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너희들이 해야 돼!’ 하고 다 정리하라고, 축복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명령일하에 천하가 한 방향으로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그렇게 움직여요? 자기 멋대로 움직이잖아요? 아담가정에서 취직해 가지고 벌어먹었어요? 미국의 이름을 가지고 벌어먹었어요? 선진국이 어디 있어요? 백인이 어디 있고, 흑인이 어디 있어요? 백인 흑인으로 다 갈라졌나? 오색인종이 있었어요? 아담가정에 말이에요.

물건과 말씀과 실체를 잃어버렸다

오만가지 사람을 아담가정 형태로, 나라까지도 하나의 형제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품고 나오는 하나님 앞에,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다 퍼부어 줬어요. 나중에는 있는 것까지 다 쓸어 주고 떠나려고 그래요.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가야 된다구요. 지상에 전부 다 남겨 주고 가야 된다구요. 불살라 놓고 갈 수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남긴 것, 여러분 나라는 불사르고 여러분 나라는 없어지더라도 이 물건을 보관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물건과 말씀과 실체를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 사람들이 말씀을 알아요? 실체를 알아요? 이름만 알았지요. 이름을 안다고 주인이 되나? 부모가 되고, 주인이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셔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이에요. 왕 앞에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스승 앞에 학교 다니는 녀석이 주장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불평할 수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이 지을 때 절대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높은 희망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미국이면 미국에서 출세하기 위해서 높은 희망을 가졌으면 그 목적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그 이상 투입해야 유명한 학교에 들어가서 우등생이 되고 학교의 전통을 새로이 세우는 거예요. 기록을 만들면 후대 사람들이 그 기록을 깨뜨리기 위해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수준이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참부모 대신이 되고, 참스승·참주인이 되기 위해서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내가 33년 동안을 소비한 거예요. 명년까지 34년 동안에 이 나라를 복귀하고 하늘땅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못 바쳤던 것인데, 로마와 같은 이 기독교권에 있어서 선생님이 34년에, 30년부터 4년간에 나라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어요. 지금 그 자리에 왔어요. 지금 문제가 벌어져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싸워요. 그걸 어떻게 화해할 거예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 나라를 구하지 못하면…. 소련과 중국이 통일교회를 쫓아 버리지 못해요. 이제는 공산당이 다 없어졌어요. 레버런 문의 사상은, 사상적 공백시기에 들어갔는데 통일교회 사상은 가정이상이 기본이에요. 가정이에요. 철저한 가정이상인데 소련도 그것이 없어요. 중국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들이 치워 버릴 수 없어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리버럴한 자유세계의 바람이 들어오니 거기에 파리도 들어온다고 등소평이 얘기했지요? 자본주의를 옹호하고 개방하니 파리가 들어와서 구더기 슨다는 거예요. 퇴폐사상이 들어와서 망친다고 경고한 거예요.

그러니 중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사상밖에 없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미국도 그래요. 무엇 가지고 프리 섹스를 막을 수 있어요? 호모를 막을 수 있어요? 개인주의를 막을 수 있어요? 이게 원수 아니에요?

잘났다고 꺼떡거리지 말아요. 벼락을 맞아요. 철추를 맞는다는 거예요. 원자탄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자폭해 버려요. 앞으로 그래요.

이렇게 나가다가는 미국을 누가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소련도 좋아하지 않고 중국도 좋아하지 않아요. 원자탄 협정(제네바 협정)에 의해서 원자탄을 중심삼고 세계를 보호하자고 했는데, 그 탕개줄이 끊어져 나가요. 북한이 문제가 아니고, 이라크가 문제가 아니에요. 원자탄 소유국들이 이놈의 미국을 반대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막을 수 있어요? 세상에! 반드시 그렇게 돼요.

위하는 미국이 아니라 위하라고 하는 미국

위하는 미국이 아니에요. 위하라고 하는 미국이에요. 누가 따라가요?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와는 근본적으로 반대예요. 위하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상대를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꾸 투입하지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커지는 거예요. 컸으니 돌려주는 것은 받은 것보다 더 큰 것을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번영할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백 명 있던 사람이 열 명으로, 열 명에서 한 사람도 남지 않아서 고독단신으로 어미 아비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부정하고, 자기 자신도 부정하고 죽을 길밖에 없어요. 젊은 놈들의 자살이 점점 늘어가요.

아들딸을 낳아서 뭘 해요? 프리 섹스를 하다가 아기를 배면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요. 프리 섹스 한 가운데서 원수하고 짝자꿍해서 생긴 새끼인지 누가 알아요? 복중에 들어간 것을 원수시하는 거예요. 절대 자녀가 될 수 없다구요. 그걸 품고 쓰레기통에 넣는 거예요. 미국에 버린 아기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이대로 그냥 가다가는 멸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통일교회 패 이것들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실체가 없이 그림자만 가지고 다니니 언제든지 빛이 없으니까 그저 같은 줄 알고 있어요. 해가 나게 된다면 그림자가 아침에는 서쪽으로, 저녁이 되면 동쪽으로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1대, 2대, 3대가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에 서 있어요? 참다운 아들딸이 되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와서도 교회에 무엇이든지 좋은 것이 있으면 먼저 얻어서 자기가 이익을 보려고 생각했지. 뭘 하러 다 몰려 왔어요? 1년에 몇 번이나 와서 ‘선생님이 계신 데서 훈독회를 해보겠다.’ 해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상관이 뭐야?

1년에 360도를 돌아야 돼요. 지구성이 태양계를 1년에 춘하추동 틀림없이 돌아야 되고, 1년에 1초도 안 틀려요. 지구 연령을 45억년으로 잡는데, 45억 초가 틀리게 된다면 142년 이상이 된다구요. 그러면 우주가 다 깨져 나가요. 천리 원칙이 철두철미한 사랑의 이상인데, 사랑의 법도가 그 이상 엄격해야 될 텐데 여러분은 사랑의 길이 그래요? 똥개새끼들!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

뭘 하러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게 자기 이익을 찾아다니는 것이지, 교회 이익과 하나님 이익을 위해서 찾아다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예물을 준다고 하니까 다 모여 왔지요. 예물을 바치라면 다 도망가잖아요? (웃음) 도망가잖아요, 개인주의니까?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했는데, 누가 자기 재산을 팔아서 경쟁이 붙어 가지고 바치려고 해요? 앞으로는 그 놀음이 벌어져요. 법이 생겨서 경쟁해 가지고 그 줄이 세상에 어떤 배급받는 줄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놈들이 꼬리에 서 가지고 2억7천만이 맨 꼴래미 될 것이다 이거예요, 개인주의의 백인들!

입적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사람이 뭐예요? 나라가 있어서 입적해야 되고, 입적하는 데는 출생신고·혼인신고·사망신고를 하지요? 태어난 것을 보호하고, 결혼한 것을 축하해 주고, 죽는 것은 죽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일족과 나라 앞에 시집가는 거예요. 시집가는 것을 보증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없잖아요? 천국 가는 것을 미국이 보증해요? 유엔의 인권위원회에서 쫓겨난 미국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누가 미국 사람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가게 되면 타고 앉아 가지고, 임명만 하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주체니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책임자로 세우기가 무서워요. 선생님이 어디 있고, 한국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자기를 세우면 자기 절대 권한을 가지고 하는데, 그래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360일이면 360일을 가려면 춘하추동 봄절기도 가야 되고, 더운 절기도 가야 되고, 가을절기, 추운 데도 가야 돼요. 얼어붙는 것도 좋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얼음 어는 것을 좋아해요? 전부 다 제멋대로지요.

여러분이 천국 가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책임 못 져요.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가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돈 벌러 오지 않았어요. 미국의 돈을 하나도 안 썼어요. 지금도 선생님의 옷이니 뭐니 갖고 있던 물건을 전부 다 털어놓고 나눠 주고 가려고 그래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퍼부었다

선생님이 남기는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의 유물하고 말씀이에요. 실체는 없어요. 실체는 영계에 가요. 어떻게 따라갈 거예요? 이게 사다리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던 이상 물건을 사랑하고, 선생님이 사랑하던 이상 말씀을 사랑하고, 선생님이 사랑하던 실체를 사랑하고, 선생님이 사랑하던 가정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념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몰라보고 다 그래 가지고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어디에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있고, 형제가 어디에 있어요? 개인주의예요. 남자가 여자를 몰라보고, 여자가 남자를 몰라보는 거예요. 개인주의, 독신생활! 독신은 무슨 독신이야?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 있어요. 낚시 깜부기(찌)가 바르게 서야 하는 것처럼 돼야 할 텐데 거꾸로 꽂히면 비참하지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기독교 사상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니 여기에서 내 인생의 제일 토막 되는 시절을 이 나라에 퍼부었어요. 여러분을 보고 퍼부은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믿지 못하지만 영계의 사람들이 통일되어 나가요. 그래야만 영계에서 재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종단장을 때려 몰아 가지고 지상에 가서 나라를 찾으라고 기합을 주어야 되겠어요, 4대 성인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을 대해서도 ‘하나님, 왜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이번에 참부모에게 보낸 편지에서 모든 잘못은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죄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잘못한 거예요. 사탄을 관리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못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크지 않아서 그렇게 됐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자리에 가서 상속받을 수 있게 됐으면 타락이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오늘날 똥개새끼들이 냄새 피우는 이 세계에서 내가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옷을 찢기지 않나, 피를 흘리지 않나, 눈물을 흘리지 않나….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 해방권, 이 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영계에 다 쌓아 놓았어요. 이제 나라만 찾으면 일시에 재림해서 세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어요. 갈 길이 없어요. 이제는 문 총재의 뒤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그렇지요? 대학 교수건 무슨 총장이건 대통령이건 말이에요. 뭘 알아요? 재까닥 영계에 걸려 버리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신세 안 지면 저나라에 가서라도 신세져야 돼요. 여기서 몇 년만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에 갈 텐데, 영계에 가서는 몇천년 정성들여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 갈 길이 달라요.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미국이 아니에요. 제3이스라엘이에요, 제3이스라엘 여기에서 추어서 입적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한 것처럼 대이동이 벌어져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면 반대한 기독교인은 통일교회 교인하고 교체해요. 유엔을 통해서 법을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공략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아무리 반대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대로 안 둬둬요. 재까닥 재까닥 처리해 버린다구요.

천국 백성이 된다는 공적인 자각을 가져야

선생님이 몽상가가 아니고 망상가가 아니에요. 실상가예요, 실상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50년 전에 이메일이니 인터넷 같은 것이 나와서 앉아 가지고 세계를 교육하고, 하루 이내에 비밀이 탄로 날 때가 온다고 다 예언했던 거예요. 그때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았어요. 이화여자대학이니 연세대학의 교수들을 모아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똑똑한 젊은 사람이 미쳤구만.’ 한 거예요.

지금 다 이루었어요. 그렇지요? 여러분 잘살라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세계 사람 앞에 앉아서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이상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에게 써먹으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미국 목사들!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지금까지 눈이 어두웠어요. 이러다가 요즘에 선생님을 대해서 ‘아이구, 성경 말씀에 있느냐?’ 하는데, 선생님이 성경 말씀에 맞추기 위해서 왔나? 성경에 하늘나라를 건설하고 지상·천상천국, 하나님 해방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깜깜 천지, 청맹과니! 거기에 있을 게 뭐예요? 안개밖에 없어요. 그림자밖에 없어요. 실체를 몰라요.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요? 메시아를 목사들이 알 수 있어요? 영원히 몰라요. 우리 조상도 지금까지 몰랐어요. 참부모님 외에는 알 수 없어요. 참부모 자신도, 내가 참부모라고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약속한 참부모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네가 승리했다는 간판을 붙이고, 네가 왕 중의 왕이고,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간판을 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종이에요. 내가 메시아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받아 가지고 하늘이 가르쳐 줘서 올라왔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천국 백성이 된다고 선생님이 했는데 된다는 자각을 가져야지요. ‘틀림없이 세상만사가, 하늘땅이 반대해도 난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늘과 천국의 상속자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타락이 뭐냐? 자기 중심삼은 자각을 중심삼고 타락했어요. 공적인 자각을 해야 돼요. 공적인 자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공인해야 돼요. 공인할 수 있는 거기에 있어서 실체 권한을 가져야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게 없잖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양창식!「예.」임자가 다 오라고 했나?「대표로 몇 명씩 오라고 했습니다.」누가 오라고 했어? 내가 오라고 지시하라고 했어?「아닙니다.」여기에 있는 사람, 열심히 훈독회에 오던 사람들을 줄 수 있는 상급을 도적질해 가려고 오지 않았어? 모르고 온 것이 아니잖아?

선물을 나눠 줘서 이 14일 동안에 누가 많은 선물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어제 보니까 둘 가진 사람은 나눠 주라고 하던데, 이 미친 것들! 많이 가지면 그것이 나라의 박물관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사람들이 그 나라에 찾아와서, 그 나라는 앉아서 관광객을 쳐서 먹고 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그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 물건은 부처끼리 7대가 합해 가지고 영원히 보관할 수 있어야 돼요. 잃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책임 추궁을 받는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예물로 나눠 준 것 가운데 두 가지 것인가 세 가지 것을 아직까지 채근 안 하고 남겨두고 있어요. 함부로 알았지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번호가 다 씌어 있는데, 번호가 없게 되면 번호 잃어버린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명함을 중심삼고 사진을 찍으라고 했지요?「예.」양창식!「예.」무슨 명함이야?「천일국 명함입니다.」천일국 몇 시 몇 분 이래 가지고 사진을 찍어서 그 물건을 보관해야 돼요. 이 다음에 전세계의, 하늘땅의 박물관이 생길 때, 여러분이 그 나라의 명예와 더불어 그 물건을 나라가 받들어서 박물관에 납품할 때가 온다구요.

미국에서 나눠 주는데, 미국 사람이 순전한 백인으로 한 종자예요? 잉글랜드하고 아일랜드가 원수 아니에요? 국적이 달라요. 오색가지 사람에게 나눠 주는데 잡종 이민족이에요. 세계 어느 나라든지 다 가입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몇 개 나라가 여기에서 물건을 타 갔느냐 하는 것, 그것이 그 나라의 자랑이에요.

총결론은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

부모님이 쓰던 물건을 받아서 보관하는 거예요. 그 물건보다 말씀을 더 중요시하고, 말씀보다 실체를 더 중요시해야 돼요. 미국에서 실체를 중요시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생각하라구. 내가 여기에 와서 살면서 이런 가짜들을 구한 것이 아니에요. 진짜 사람을 얼마나 구하고 만들기 위해서 왔던 것인데, 이름만 같지요.

맥아더 1세가 있고 맥아더 2세가 있는데 맥아더 3세가 있어요? 미국에 1세 2세가 있고, 3세도 있나? 여기에 3세 이름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2세까지는 내가 들었는데 3세는…. 3세 뭐야?「풀 앤츠 3세입니다.」3세야?「예.」3세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500세도 되지. 핏줄이 다르잖아? 3세가 뭐예요? 같은 핏줄이에요. 사위기대예요. 없지요? 하나님이 1세, 아담이 2세, 아담은 자식이 없어요. 하나님의 손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것을 청평(천주청평수련원)에서 얘기했어요.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이에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총결론이에요. 대전환이에요! 제1, 제2이스라엘을 한꺼번에 다 때려잡아 넘기는 거예요. 대전환 입적식이지요? 교회축복을 받은 것인데 나라 위에 축복받은 자격을 주는 거예요. 사탄이 문 총재를 반대할 수 없어요, 영계를 통일해 버렸기 때문에. 영계에서 굴복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해요. 굴복해야 된다구요.

삼시대대전환 사위기대 뭐라구요?「입적 통일축복식입니다.」통일이에요. 통일되려면 탕감해야 돼요. 탕감 해원 축복식이에요. 통일축복식이에요. 그러면 교회에서 축복받은 것이 나라를 넘어서 축복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에 입적했지요? 명령을 받았지요? 너는 어디야? 어디를 배치 받았어? 축복가정은 배치 받게 되어 있잖아?「유니버시티 시티입니다.」유니버시티 시티 거기에 가야 된다구.

미국 놈이 아니에요. 미국이 어디 있고, 일본이 어디 있고, 한국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사탄세계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가면 한국 말을 쓰지 않으면 돼요. 여편네하고 한국 말을 해야 돼요. 말이 둘이에요? 하나지요. 소가 ‘히이힝!’ 말같이 울어요? ‘음매!’ 그래요. 하나예요. 참새새끼가 우는 것이 두 소리예요?

만물의 영장이 이렇게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주의 사상이에요. 아버지하고 싸우고 아버지가 ‘떡’ 하게 되면 나는 ‘밥’ 하고, ‘집’ 하게 되면 나는 ‘천막’ 해서 갈라진 거라구요. 원수들이 쓰던 것을 좋아해서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말이 천태만상으로 갈라졌어요. 말이 통하지 않고는 저나라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1985년까지 말을 배우라고 했는데, 말을 배우려고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종 새끼도 못 되는 것들을 끼고 앉아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내가 여기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이 나라를 떠나게 되어 있어요. 담판해야 할 것이 몇 개 남았기 때문에 그것만 끝나면 떠나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에요. 알겠나?「예.」

하나님을 선생님이 해방해 드려야

선생님이 이제 몇 살이라구요? 오늘이 며칠인가? 19일이지?「예.」한국에서는 대통령 당선자를 발표하겠구만.「예. 지금 노무현이 유리합니다.」노무현을 정몽준이 반대하고 떨어지지 않았어?「예. 그렇지만 지금….」마음대로 안 돼요. 싸우게 되어 있어요. 잘 한다! 싸우는 패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옛날에는 공산당을 때려잡으려고 반대했지만 이번에는 놔뒀어요. 대신 영계의 공산당 괴수들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공산세계의 메시아로 모시니 너희들은 들어라 이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출판해서 뿌려대라고 했어요. 그들도 다 구해 줘야 된다구요. 기가 차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공산당하고도 같이 살아야 돼요. 같이 살 수 있나, 없나? 같이 살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어떻게 사는 거예요? 그 원수의 아들딸, 가인 아벨이지요? 원수라는 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장과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이 그래요. 그러면 그들이 싸워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어요.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빼앗으려고 한다구요. 아벨은 그를 구해 줘야 된다구요. 원하는 것을 다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주더라도 나라 이상은 못 가져요. 나라를 가지고 하늘나라, 천상세계, 통일세계를 바란 것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시대는 이미 나라 시대를 지나갔어요. 한국 나라 시대를 지나서 미국에 와서 핍박받았어요. 나라를 넘어섰지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예요. 여기에 반대가 없게 될 때는 벌써 세계적 수준인 유엔까지도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여기에 목사들, 스털링스도 왔구만. 여기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죽고 별의별 짓을 다 해보라구요. 저나라에 원수가 없어요. 사탄이 숭배하는 거예요. 다들 나보다 더 미국에서 대접받게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원수예요, 원수. 알겠어요?

이제 선생님의 손자서부터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백인하고 많이 할 거예요, 흑인하고 할 거예요, 아프리카하고 할 거예요, 어디하고 할 거예요? 3대서부터는 국제결혼이에요. 왜? 세계 기준이기 때문에 세계가 거기서부터 커지지요? 그것을 해서 문제되면 문제가 커요. 그것을 위반한 나라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영계의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했는데,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하도 믿지 않으니까 지금 현재 ‘영계의 실상’을 처음부터 훈독하는 거예요. 상헌 씨 자기가 간 것이 아니에요. 내가 보낸 거예요. 영계에 가서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영계에서 몰리고 있어요. 내가 직접적으로 길을 열어 줘 가지고 흥진 군이 갈 수 있는 길들을 닦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서 이러다가 망할 사나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망하고 여러분 나라는 없어지더라도, 선생님은 하늘땅을 주관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보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종의 종에서부터 출발했으니, 미국 목사들이 종의 종의 종 종 종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라고 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스털링스! 「예.」 스탈린이야, 스털링스는 또 뭐야? 악마의 괴수 되는 것이 스탈린이니까 복수가 돼 가지고 자기는 하늘나라의 스탈린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흑인이라고 하고 그렇지.

보면 독재자가 될 수 있는 고약한 성격이 있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왕초가 되고 싶지? 양창식 한국 사람을….「아임 리펜트 파더(I'm repent, father; 아버님, 저는 회개합니다).」(웃음) 말도 안 했는데 무슨 리펜트(repent; 회개)야? 그래, 좋아! 말하기 전에 영원히 리펜트!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예수도 회개하라! 기독교도 회개하라! 하나님까지도 회개하라!’ 문 총재가 그러고 있어요. 하나님도 잘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내가 해방해 줘야 돼요. 그런 말을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같은 사람이에요. 뭘 하러 여기에 다 모여 왔어요? 모이게 되어 있어요. 죽으면 다 한 곳으로 가지요? 영계로 가나, 안 가나? 가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모여 가지고 가야 통일천국에 들어가서 해방의 사람들이 돼요. 자기 멋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주장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통일교회에 영향 주고 ‘선생님이 이러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땅에 떨어지고, 그때부터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상관이 없는 거예요.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여기에 신학박사 똥박사, 나는 신학박사를 똥박사로 알고 있어요. 내가 물어 보면 하나도 모르잖아요?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갓 코로네션 세레모니(God Coronation Ceremony; 하나님 왕권 즉위식)가 축복이라는 것을 누가 알아요? 몰라 가지고 축복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따라오겠나? 예수님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몰라 가지고 예수가 내 말을 들어요? 몇천년 기다려 가지고 사탄하고 싸우던 그 예수가 사탄보다 낫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듣고, 자기보다 낫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듣는 거예요.

예수를 안다는 목사가 예수가 유년시대 청년시대에 뭘 했는지 잘 모르잖아요? 3년 동안 한 그것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어요? 천국에 가겠다고…. 사도 바울이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풀어 주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성어거스틴도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게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모르겠으면 모가지를 걸고 40일 금식해 봐요.

선생님의 수고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책임을 안 다음에는 죽을 사지를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내가 독일에 가서 수련시킬 때 미국의 법정에서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 한국도 안 들르고 여기에 날아오니까 법무부의 열 여섯 명의 검사들이 야단났다고 했다는 소문을 다 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죄 없는 사람을 죄 있는 것으로 판결해서 감옥에 집어넣어? 억천만세 백인들이 회개할 길이 없어요, 내가 문을 열지 않으면.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목사들 가운데 흑인이 들어와서 야단하고 있어요, 백인이 들어와서 야단해요? 이미 빼앗기고 있어요. 백인들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온 것이 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구라파까지도 백인세계 아니에요? 천주교가 말이에요. 그것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 요즘에 밀링고 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죄인 취급을 하고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가서 조사할 거라구요. 다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비밀까지 폭로할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지만 그러지를 않아요, 형제니까! 기독교가 문 총재에게 없는 죄를 씌워서 빨갱이 이상, 빨갱이까지 합해서, 사탄까지 합해서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그걸 사랑으로써 구하겠다고 이 자리까지 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 뒤에, 웬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어요, 오늘은? 양창식의 책임이로구만. 양창식이 오라고 해서 그 소식을 듣고 여기에 참석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 들어 봐, 이 쌍것들! 너희들은 워싱턴에서 마음이 움직여 오고 싶어서 왔나, 소식을 듣고 왔나? 마이클 젠킨스! 왜 손 들라는데 손을 안 들어? 솔직해야지.

복귀의 길은 찾아가고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이렇게 하다가는 훈독회가 안 돼요. 다섯 시에 훈독회를 시작하는데, 늦게 되면 두 시간이에요. 기도는 두 시간 이상 해야 돼요. 상대세계를 넘어야 돼요. 두 시간, 두 점을 통하면 직선밖에 없어요.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두 시간을 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20시간 넘게,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한 때가 많았어요. 솜옷이 젖게끔, 궁둥이가 문드러지도록, 햇빛을 보면 눈을 못 뜨게끔 그렇게 기도한 사람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알게 된다면 공짜로 먹을 수 있어요? 영계의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만큼 고생했는데, 그 고생을 따라가다가 전부 다 도망가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의 십자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베드로, 야고보 등 열두 제자가 도망갔지요? 그런 무리들이에요. 자기를 넘어설 수 없어요. 자기를 죽여야 돼요.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예요. 형제가 원수예요. 색시가, 아들딸이 원수예요. 선생님은 그랬어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반대하고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했어요. 옛날에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도망 나올 때 뒤돌아보다가 망한 걸 알았기 때문에, 고개를 넘을 때까지 생각도 안 하고 뛰쳐나온 것이 엊그제 같아요.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렇게 무자비하게 버린 부모를 내가 가누어 줘야 돼요, 이제는. 자식이 부모를 버릴 수 있나? 하나님이 타락한 자식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구원역사를 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니만큼 부모를 구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나하고 원수예요. 나를 사탄보다 더 미워했어요. 사탄은 그래도 얘기했으면 약속한 대로 해주려고 했는데, 하나님은 약속하고 약속한 것을 못 지키게끔 들이 몰아 치운 거라구요. 천국에 간다고 하고는 지옥에 거꾸로 꽂아 놓아요. 거기서부터 천국에 올라가야 탕감복귀가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 남은 거예요. 알겠어요?

복귀가 그냥 안 돼요. 탕감복귀예요. 조건 탕감이 아니에요. 실체 조건의 몇백 배를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한의 한의 왕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의 한스러운 역사를 하나님까지 없는데 홀로 선두에 서 가지고 거쳐 나온 거예요. 한 10리 길을 가서 돌아보고 하나님이 따라오느냐, 안 따라오느냐? 탕감복귀를 하는데 안 따라오게 되면,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없으면 하나님을 찾아가서 또다시 되풀이해야 돼요.

그래서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거예요. 개척해야 돼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면 돼요. 여러분이 밟아 가면 돼요. 다 이루었는데 밟아 가면서 거기서 대접받겠다고?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을 기억해서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선생님이 세상과 종교와 아담 예수가 실패한 것을 수습해야

이제는 절대 권한을 가지고 나라 대통령이든지 누구든지 기합을 줘야 할 때가 왔어요. 유엔을 내 손에 말아 넣을 날이 멀지 않았어요. 그러니 미국을 버리더라도 유엔을 구해 줘야 돼요. 미국이 유엔을 해체하려고 했는데, 내가 방어해 줬다구요. 6년 전이구만. 미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왜 대주면서 도와줘요? 왜 처리를 못 해요? 원수의 나라는 쓸어 버리겠다고 하면서 미국 내의 그런 가당치 않은 것을 왜 처리 못 해요? 왜 유니온(union; 노동조합) 문제를 처리 못 해요?

이라크가 문제가 아니에요. 후세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네 집안의 타락한 아들딸이 문제예요. 에이즈가 문제고, 드러그(drug; 마약)가 문제고, 호모가 문제고, 레즈비언이 문제고, 프리 섹스가 문제예요. 그것을 놓아두고 외적 원수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들이 안 망해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치기 시작하다가는 앞으로 곤란한 거예요. 여자 남자, 아이니 뭐니 전체를 동원해서 생화학무기를 포켓에 넣어서 백인에게만 뿌려 대라 이거예요. 어디든지 백인 사체가 동서사방에 냄새 피우지 않은 곳이 없을 만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뭐 군사력 가지고 막아요? 국제원자력기구의 스위스(제네바) 협정을 정확히 지킬 수 있어요?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라를 수습하는 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메시아! 메시아는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아담가정과 예수가 실패한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한테 반대 받고, 나라한테 반대 받고, 유대교한테 반대 받은 거예요. 억울하고 분한 거예요. 위법이에요, 위법!

원수의 나라에 거꿀잡이로 탕감 법을 몇백 배 가중해서 탕감해야 할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피를 볼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사람 하나씩 죽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어요. 죽을 사람을 살려 주려고 하지요. 지금도 그래요. 이북 같은 나라도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의 최고 기술, 구라파의 전체 기술을 빼다가 이북을 살려 주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먹여 살려 주려고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금력 인력 교회력을 전부 투입했지요? 했나, 안 했나? 투자했으니 손해보고 가야 되겠나, 이익보고 가야 되겠나? 한국 나라를 비참하게 만든 것은 미국 때문이에요. 내가 한국에 있으면 저렇게 안 돼요. 내가 대통령을 하려고 했으면 벌써 해먹은 지 오래 됐어요. 알겠어요? 한국 대통령을 해먹은 지 오래 됐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남북한의 대통령 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북한도 그렇게 생각하고, 남한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번 선거기간에 누구 누구 하는데, 선생님이 ‘끽!’ 다 모가지 달아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가 미국에서 파워풀하다는 거예요, 공화당보다 민주당보다. 흑·백인을 이렇게 규합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정치 바람을 불어넣어 보라구요. 벌써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눈이 뒤집어져서 교회에 한 마리도 없이 다 도망갔을 거예요. 이 말씀을 가지면 하나의 국회의원 되는 건 문제없어요. 말씀이 얼마나 위대해요? 진리의 무장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진리가 무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자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수소탄이 문제 아니에요. 주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누구든지 ‘끽!’ 깨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자유세계니 영계에 냅다 밀고, 누가 이기나 뿔개질해서 다 받아치운 거예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어디에 서야 될 것인가를 알아야

머리를 가지고 하늘을 반대했어요. 독재자들이, 제국주의 시대에! 그 다음에 힘, 어깨를 가지고 반대했어요, 리버럴 패들! 힘이에요, 힘! 그 다음에 배짱이에요. 다 해먹었어요. 머리를 가지고 사탄이 세상을 요리했고, 힘을 가지고 세상을 요리했고, 배짱! 마피아들은 배짱을 가지고 해먹잖아요? 그 다음에는 손발이에요, 노동자 농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자기가 왕초 해먹겠다고 하는데, 못 해먹어요. 머리 대신, 어깨 대신, 배짱 대신, 손발을 갖춘 왕초가 나와 있어요. 그게 레버런 문이에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받아 봐라, 누가 깨지나! 세상이 받아 봐라, 누가 깨지나! 너희들이 깨어지게 되어 있지. 30년 40년을 못 넘어요. 2004년 4월까지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 34년이 돼요. 이 34년간에 미국을 살려 놓아야 돼요. 안 되면 그냥 떠나요. 여기서 투입한 돈,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 같은 언론기관을 재까닥 소련에 가서 중국에 가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미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나라구요. 그걸 알아요? 그런데도 이 원수의 나라를 보호하고, 일본 나라를 보호하고, 독일 이태리 영국, 이 반대한 나라를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보호하고 사탄까지도 보호해서 해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건 머리 있는 사람은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차려 가지고 잘났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자기 위신이 어디에 서야 될 것을 알아야 돼요. 기구라든가 벌룬(balloon; 풍선)을 띄우면 공중에서 자기 무게의 비준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자기가 머물 자리를 넘어가서 자만하다가는 깨져 나가요.

기분 나쁘지요? 백인 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왜 아침에 서릿발을 맞고 문 총재한테 듣기 싫은 말을 들어요? 듣기를 잘했나, 못했나? 싫어도 들어야 돼요. 시정해야 돼요. 내가 욕을 하는 것은 탕감해 주기 위한 거예요. 정신차리라고 교육하는 거예요. 두 번 안 때려요.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치고 어떻게 됐나? 망했지요?

미국 대통령까지 만나서 기합을 주는 거예요. 내가 한국 대통령한테 ‘당신이 대통령을 또다시 해먹겠어? 나한테 교육받아라.’ 하니까 교육받겠다고 하고는 교육도 안 받더라구요. 그러면 그 사람이 망하지 내가 망하지 않아요.

문 총재 혼자 세계, 하늘땅, 하나님까지 밀어 제껴서 승리한 사람이에요, 패한 사람이에요?「승리한 분입니다.」하나님 자신이 그랬잖아요? 문 총재가 나쁜 것이 아니고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하나님 대신 권한을 가져서 하늘땅을 통일해라 이거예요. 밀어 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힘을 다해서 밀어 줄 거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재까닥 재까닥…. 이제 두고 보라구요.

법적 시대에 잘못하면 아담 해와를 지옥에 꽂던 거와 마찬가지로 데려가요. 오래 두어두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를 잘 믿던 사람이 끝에 가서는 다 좋지 않은 병에 걸려 죽어요. 사고를 많이 당할 때가 왔어요. *스털링스, 조심하라구!「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흑인이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마음대로 대하니까 편안해요. 백인 목사라면 얼마나…. 그런 뭐가 있다구요. 흑인 목사는 그림자가 없지만 백인 목사는 그림자가 생겨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백인들,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부르게 된다면 백인은 그림자가 스윽 생겨요. 흑인들은 없어요. 그런 면에서 미국의 축복을 흑인이 안 받으면 공산당이 받아요.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겸손해야

세계주의자, 이상주의자가 누구예요? 레버런 문 아니에요? 공산주의 사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김정일을 내가 설득한다면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안 만나요. 기독교에 대한 책임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밀링고 문제를 언론기관을 통해서 사방으로 들이 죄겨 놓으면, 과거 역사로부터 전부 뒤집어 가지고 교황이 도망가게끔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걸 안 해요.

미국에 대해서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국방부의 비밀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누구보다도 잘 알지요? 그걸 알아요? 미국 백인들이 보고해 줘 가지고 그래요. 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백인도 아니고, 국방부도 아니고, 국무부도 아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별의별 비밀을 투고하지만, 그것을 그냥 쓰라고 내가 명령하지 않아요. 가리라고 그래요. 동쪽이면 동서남북을 가려서 쓰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힘있는 사람이에요, 힘없는 사람이에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백인 제일주의였는데, 다 집어치우라구요. 유대인 제일주의를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너 유대인이야?「예스.」유대인을 자랑하지 마! 예수를 유대 나라에서 메시아로 못 모시게 되면 유대 나라는 탈락하는 거야. 네가 그걸 해야 돼. 유대 나라에 온 메시아를 잡아죽였다는 거야. 그리고 십자가를 떼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 때 십자가를 떼라고 했어요. 십자가를 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잘못했다고 회개하고, 메시아로 모셔야 제1이스라엘이 제2이스라엘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하고 유대 나라가 원수예요. 예수를 잡아죽인 원흉의 나라를 도와주고 있어요, 지금. 내가 중간에 서 가지고 반대하게 되면 재까닥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을 다 알면서도 하나님이 참고 나가니 가만히 있어요, 회개할 수 있는 그 날 끝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스, 노?「예스.」확실하게 알겠어?「예스.」조심하라구! 자만하지 말라는 거야! 통일교회에서 무엇이든지 가르칠 수 있다고 하면서 말이야. ‘내가 센터다!’ 하면 안 돼! 퉷,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겸손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종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세계에서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밤잠도 못 자고 욕을 먹으면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서라도 후한이 없게끔 뛰어다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못 했으면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 앞에 회개할 일이 많지요.

회개하고 나서 감사해야

그래, 양창식한테 연락 받고 오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요?「기분 좋습니다!」연락 안 했는데 이렇게 왔으면 내가 상급을 더 많이 준비할 텐데, 상급은 60명밖에 안 줘요. 요전에 보니까 250명, 사 육 이십사(4×6=24), 4배 해서 250명을 잡았는데 오늘은 3백 명이 넘겠구만. 사기꾼 도적놈이 많이 왔어요. 그러니까 상을 철수할까, 말까? 양창식!「예. 철수하지 마십시오.」(웃음) 내가 욕을 했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니 눈감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알겠어?「예.」「감사합니다.」

연락 받고 온 녀석이 추첨해서 많이 당첨되느냐, 그냥 그대로 열심히 온 사람이 많이 당첨되느냐? 내가 비교해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불러 가지고 온 패가 많이 상급을 탔으면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해서 복을 받는 것이고, 또 여기서 열심히 하던 사람이 많이 상급을 탔으면 그냥 그대로 천국에 와 있으니 하늘나라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로 한 등급 올라갈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욕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침묵 왕이에요. 80세까지 누구를 욕해 보지 않았어요. 미국 망하라고, 한국 망하라고, 일본 망하라고, 사탄세계 망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보호하려고 했지요.

그러나 통일교회 아들딸에 대해서는 ‘이놈의 자식들!’ 채찍을 쳐서라도 올바로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한테 소금 밧줄만큼 짭짤한 뭐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러지, 관계없으면 무슨 욕을 하겠어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도 선생님이 살겠다고 아득바득하는 공을 알기 때문에 진짜 살 수 있는 줄을 나눠 주기 위해서 이런 책망도 하고 욕도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회개하라고 하면 좋겠나, 감사하라고 하면 좋겠나?「감사합니다.」그래, 감사합니다, 해봐요.「감사합니다!」회개하고 나서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감사만 알다가는 지옥에 가요. 회개하고 나서 은혜 받은 것을 알고 감사해야 돼요. 그게 뒤바뀌면 지옥이 천국 되고, 천국이 지옥 되는 거예요. 선후가 거꾸로 되면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 두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고 감사해야 돼요. 탕감 받고 감사해야 돼요.

언제나 칭찬 받는 사람은 그것으로 끝이에요. 알겠어요? 양창식을 내가 칭찬하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이놈의 자식, 못 했다.’고 하니까 내일도 열심히 더 하지요. 가만 두어두면 어떻게 하겠나? 선생님을 믿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선생님이 먹는 상까지 갖다 바쳐 주겠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망해요. 아버지의 재산을 몽땅 자식이 빼앗겠다는 그 놀음을 한다구요. 그러니까 책임 못 했으면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다스려야 돼요.

자식이 되기 때문에 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스털링스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축복을 내가 해준 거예요. 축복받고 아들을 낳았는데, 아들만 사랑하다가 교회를 사랑 못 하고, 여편네를 사랑하다가 부모님을 잊어버리지 말고, 아들을 사랑하다가 부모님을 잊어버리면 문제가 벌어져요. *「오, 예스!」‘오, 예스!’ 하는 소리가 좋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입으로 무슨 말을 못 해요? 살인 죄인이 돼 가지고 ‘아이구, 내가 성자의 아버지입니다.’ 얘기도 할 수 있는 건데. 실적이 문제야. 옛날에 축복받기 전보다도 축복받고 나서 아들딸을 가지고 아들딸을 집어던지고 여편네를 집어던지고 울고불고하더라도,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버리고 나설 수 있겠느냐 이거야. 그게 문제라구. 그런 말을 하면 좋지 않지? 그렇지만 그걸 잊지 말라구. 중요한 거야.

자, 몇 시간 됐나? 한 시간 됐네.「감사합니다.」(박수) 자!

미국 백성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라를 바쳐야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12. 상대성원리의 기본과 부부의 삶』

영계의 사실이 원리 말씀과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틀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신비스러운 사람이에요. 수수께끼예요.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저나라에 간 상헌 씨도 하나님을 암만 연구해도 모른다고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뭘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만이…. 여러분이 절대신앙의 왕초가 되고, 절대사랑의 왕초가 되고, 절대복종의 왕초가 되어야 돼요. 복종의 왕초가 하나님이에요. 사랑의 왕초도 하나님이고, 신앙의 왕초도 하나님이에요. 그 위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그것을 뚫고 올라가야 돼요. 자!

『……그런데 참부모님을 통하여 축복(중생)의 가치 기준 위에 섬으로써 인간은 만물 앞에 주인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되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 동산의 모든 것은 다 네 마음대로 하라고 축복하신 것은 전 피조세계에 대하여 주관주의 자격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를 인수받아 가지고 그 위에 서야 할 것이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게 축복가정이 머무를 곳이에요. 미국 국민이면 사탄 주관하에 있는 미국을 찾아 가지고 그 위에 서야, 미국 국민으로서 축복받은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각 나라가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주관하던 나라를 찾아 그 위에 서지 않고는 참부모의 혈족이 없어요. 참부모의 혈족 앞에는 사탄세계가 없었던 거라구요. 알겠나? 깨끗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 2억7천만 미국 백성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라를 바쳐야 돼요. 자!

『……여러 차례 갔는데 갈 때마다 갓을 쓰고 대님을 매고 조용조용히 걸어 나오신다. 이분의 성품은 한마디로 돌부처와 같은 분이다. 말도 빨리 안 하시고 한마디 말씀을 들으려면 시간이 걸렸다.』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 갓을 쓰고 대님을 매요. 그래! (훈독 계속)

효율이!「예.」올라가서 그거 준비해요. 한 3백 명 잡아서 60개 번호를 적어 가지고 내려와. 다 접어 가지고 나와.「지금 숫자를 파악한 것은 320명 됩니다.」그래, 320개 하라구. 자!

『……지상인의 협조와 기도가 있어야 그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이 열릴 터인데 그것이 없으니까…. 그러므로 아랍 지역의 사람들이 축복식에 참석하여 마호메트를 위하여 기도해 주면 마호메트는 무척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해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다리들을 다 놓아 줬다구요. 자, 계속해요. (‘17. 통일영계권’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는 뭘 하자구요?「360개 만들었습니다.」360개?「1백 명이 더 왔습니다.」소문나면 자꾸 몰려오겠구만. 예물 가져와.「축복받은 사람들만 뽑을 수 있습니다.」선생님의 넥타이 60개, 옷을 60벌 나눠 주고, 이번에는 어머니하고 선생님의 것을 삼십 삼십 해서 나눠 주는데, 이것이 신랑 신부들이 갖추는 예물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귀히 쓰던 모든 것을 대표한 것이니 그것을 알라구요. 이것은 여자 것 30개, 남자 것 30개예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30세에 결혼해서 이런 시계가 필요했던 것인데 이걸 탕감적 조건으로서 나눠 준다는 걸 알고, 앞으로 이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자기들 마음대로 쓰면 안 돼요. 이건 귀물이에요. 하늘 박물관에 보관할 것을 온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나눠 줘 가지고 그 나라에 축복의 은사를 배당하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물건이 자기들의 물건이 아니에요. 자기 일족, 일국의 물건이라는 거예요.

이런 날을 중심삼고 받은 물건이 어느 나라에 무엇이 많이 남아 있느냐 할 때에, 미국에 많이 남아 있을 거라구요. 미국에 많이 남아 있으니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의 비웃음이 되고, 탕감조건을 더 세워야 할 역사적인 조건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빨리 나라를 세워 가지고 유엔을 하나 만들어서 제2이스라엘을 통해서 제3이스라엘 통일, 지상통일 천상통일, 하나님 해방과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의 역사를 성사시켜야 돼요. 미국의 책임을 감당할 여러분의 짊어진 책임이 막중한 것을 느끼면서 나날의 생활을 개척해야 돼요.

모범적 국가의 책임을 함으로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원리의 길은 밟아 가지만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이 말씀을 알고 알았던 사실이 여러분 것으로 되기 위해서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증거될 수 있는 지상 기반이 있어야 돼요. 하늘이 공인하고 지상이 공인할 수 있는 그 가운데에 서야만 하나님이 공인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안팎을 갖출 수 있는 중화적 존재예요. 그리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니만큼 그것을 재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나라에 투입해서 그 나라를 유엔의 나라와 세계의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이 로마를 소화할 수 있는 대사를 보내지 못했고, 그 나라에 왕권을 세우지 못했던 거예요. 지금 때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신한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대사를 보내 가지고 미국 기독교와 더불어 선생님이 말하던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의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권 내에 서야만 참부모의 설정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예수의 죽음보다도, 재림주가 고생한 것보다도, 하나님이 고생한 것보다도 더 실체적인 입장에서 내 가정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는 효자가 되어야 할 것이고,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충신이 아니라 역사적인 나라의 충신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성인들이 책임 못 한 거라구요. 전세계의 역사적인 성인들이 바라던 소원 이상이 될 것이고, 성자 되는 예수님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 건국이상의 심정적 일체권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족과 하나의 문화세계를 창건해서 하나님에게 봉헌하지 못한 것인데,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님 자리에서 그 일을 완성해서 하나님 앞에 왕권을 봉헌해 드려야만, 하나님이 지상에 재림해서 타락한 세계를 정비해서 왕 중의 왕 놀음을 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 이거예요.

왕권 수립을 시작했으니 그 왕권 수립은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설 수 있는 나라를 찾아서, 세계를 찾아서 유엔에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으로 모든 길을 열었으니, 여러분의 나라 나라들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분립되어 싸우던 전부를 청산해야 돼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고, 여러 족속들이 분쟁하는 것을 하나 만들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돼요. 미국에 전체 복잡한 혈족이, 레이스(race; 인종)가 모여 있기 때문에 이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하나의 대가족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 국가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지상 천상 통일적인 정착 왕국을 설정해 가지고 지상 천상에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준비의 예물

그런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게끔 조건적인 것은 선생님이 다 닦았어요. 그래서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를 하고, 영계와 육계의 화합 통일을 기념하는 선문대학의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했어요. 세상을 불살라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 육계가 같다는 천일국평화통일평정국가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옥문, 낙원문, 천국문 없이 사방으로 축복받으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돼 있다는 거예요. 들어가는 데는 개인이 못 들어가요. 사탄이 주관하는 그 나라를 찾아 가지고 바치고 나라와 더불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것이 모든 국가들에게 남겨진 숙제예요. 민족에게 남겨진 숙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환고향해야 돼요. 미국에 있던 사람들도 미국이 그 앞에 설 수 있는 입장이 되면 빨리 돌아가야 돼요. 아벨 나라, 자기 본국, 영국이면 영국, 화란이면 화란, 자기 조상 나라까지도 찾아가야 돼요. 세 나라예요. 아버지 나라, 아들 나라, 손자 나라의 세 나라를 찾아 드려야 할 연대적인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한 나라만 찾으면 유엔의 결의에 의해서 일시에 한꺼번에 다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끝날에는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한다는 말이 있지요? 한 곳에서 발표하면 세계가 일방통행으로 치리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때에 있어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고생한 모든 것, 제3이스라엘 정착, 그 나라를 찾아 돌아갈 그때에 쓰던 모든 물건들을 나눠 주고 가는 거예요.

에미그레이트 레이스(emigrate race; 이민 민족)들이 미국에 와서 사니만큼 이 예물을 중심삼고 자기의 본 고향, 오리지널 내셔널리티(original nationality; 본 국적)의 박물관에 보관하는 거예요. 어디서 살던 누가 이걸 받아 가지고 여기에 보관했다고 기록하는 거예요. 그런 집합할 수 있는, 존경할 수 있는 실체 상대와 말씀과 실체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어야만, 지상 천상 통일의 역사에서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 왕 중 왕으로 천년 만년 변치 않는 영계와 같은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이다! 해방의 천국이 되나이다! 아멘, 만세!「만세!」

그래서 귀한 예물을 주는 거예요. 이건 남자 시계 서른 개, 여자 시계 서른 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은 남자 시계를 주고, 그 다음에는 여자 시계를 주는 거예요. 엇바꿔 줄 거라구요. 잃어버리든가 그러면 안 돼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예물로 보관해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물을 대신하고,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핵으로서 결정지으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나라로서 대신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준비의 예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잃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예.」

자, 그러면 가져와요. (제비를 뽑음) 시계 하나만 보여 줘요. 이건 우리 공장에서, 크리스천 버나드에서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만든 불란서의 시계 공장에서 만든 것인데,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남자 시계예요. 너무 좋다! 이건 여자 것인데, 작다뿐이지 천년 만년 가도 없어지지 않아요.

(성물 보관에 대한 김효율 회장 설명) 그 뒤에는 선생님이 사인해서 도장을 찍어 줄 거예요. 그걸 없애면 안 돼요. 명함을 만드는 회사를 만들면 참 돈 벌 거라구요. 그것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제일 많이 가진 사람의 네임카드를 만들어 파는 장사를 시킬지 모를 거라구요. (계속 제비를 뽑음) (성물을 나눠 주심)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