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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정비기간의 의의

일시: 2002.12.18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1. 주체 대상과 영계법’부터 훈독)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면서 중차대한 기념물을 남겨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받았으나 본 궤도에서 이탈함으로 말미암아 또 하나의 주인을 섬기게 되었다. 두 주인을 대하는 인간은 하나님이 주인이 됨을 완전히 깨달아야 한다. 즉 두 주인 상대의 입장을 청산한 후 하나님 품에 돌아와야 완전복귀가 되는 것이다.』

심신일체, 해봐요. 심신일체! 「심신일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절대적이에요.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이 천리의 원칙이에요. 이게 다 생각해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늘 자체에 대한 모든 본연적 근원으로서, 상대적 입장에서 기록된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 자식을 번식하는 터전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근본 토대 위에서 주체와 대상의 뜻에 맞춰서 자녀로 지음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테두리 안에서 잘 성장하여 본래 원하셨던 바의 뜻대로 창조이상을 이루어야 한다.』

효율이!「예.」어제처럼 60장 정도 만들어.「예. 만들겠습니다.」어제 만든 것을…. 앞으로 천일국 명함들을 다 만들어요. 이 명함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그래서 사진첩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서 누가 누가 가져갔다고 사진으로 해서 기록을 남겨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사진을 찍어서 누구누구 이름을 해 가지고 사진첩을 만들면, 그 사진첩을 중심삼고 번호가 1번 2번 해서 기록으로 남을 거라구요.

새로운 전환시대, 천일국 2년을 넘어 3년을 맞이할 수 있는 경계선이에요. 소생 장성, 장성을 넘어서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중차대한 하나의 기념물을 남기는 거예요. 여러분이 훈독회에 대한 정성을 얼마만큼 들였느냐 하는 문제, 훈독회가 귀하기 때문에 참부모로부터 이러한 유물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이 앞으로 자기 후손들 앞에 자랑이라구요.

그리고 부모님의 생일인 2월 6일에는 2천 명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줄 거예요. 3천 명 가운데서 6일 동안 수련 받고 거기서 추첨해서 2천1명 내지 2천1백 명에게 선물을 주는 거예요. 2천을 넘어서 3천으로 출발하는 이런 새로운 시대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선물을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60수, 회갑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미 오래 됐지만 어머니는 비로소 회갑을 맞는 거예요. 해와가, 어머니가 회갑을 지내서 새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시계가 거꾸로 돌던 것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예요.

여자들로서 지금까지 개척하는 데 별의별 고생을 다했지만 어머니는 될 수 있는 대로 고생을 안 시켰어요.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재창조할 때는 선생님이 나눠 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어머니는 그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하든가 특별한 것을 제시하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우연한 이런 기간이 아니에요. 특별기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29일까지 14일간 특별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이 칠이 십사(2×7=14), 7년 7년 14년을 넘어서 7수 3단계로 넘어가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상대가 절대 필요해

『……그러나 개체적인 삶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므로 독신주의자는 하나님 앞에 불효자요, 이 영계에서 부끄러운 자 중에 한 사람이다. 인간의 구조가 독처하는 것이었다면 하나님의 작품 중에 최고의 지성을 들여서 만든 작품이 실패작일 수밖에 없게 된다.』

독신주의자! 미국에 독신주의자가 많지요? 큰일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는. 움직일 수 없어요, 영계에서는. 모든 것에 걸린다구요. 상대가 아니면 움직일 수 없어요. 발이 있어야 움직이는 거예요. 손발도 상대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해 주고 보충 받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움직이지,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상대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요,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이 주체 앞에 대상인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필요해요. 삼대상목적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

『……예를 들면 오목 볼록한 인간의 생식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이 본래 부여해 주신 위하고자 하는 천도를 따라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다.

그곳에서 이탈하거나 반기를 들면 하나님 앞에 거역죄를 범하는 것이요, 지상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지 않고 본향 집에 올 때 자기의 보금자리가 없어진다. 곧 유리하는 객이 된다.』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이혼은 영원한 사랑의 길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시작이자 끝이에요. 자!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생명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하나님 섬기기와 위하여 사는 삶을 지상생활에서 잘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게 영계의 실상이에요.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이라구요. 원리와 주체 대상 관계로 뗄 수 없어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지, 그 사랑의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자기라는 게 태어나지 않는다구요. 출발이 자기에게서 된 것이 없어요.

부모의 출발이 자기에서 된 것이 아니고, 남자의 출발이 자기에서 된 것이 아니에요. 남녀 상대적 평등의 출발도 자기에게 없다구요. 동생과 같이 형제라는, 부부라는 주체와 대상, 하늘땅, 천지인이 벌어지는 거예요. 복중시대, 공기시대,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세계는 초월적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관이 있는데, 이 오관은 복중에서 다 쓰지를 못해요. 복중에서 탯줄을 끊고 집을 부수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탯줄에서 공기와 영양분을 받던 것에서 입으로부터 두 세계를 받는 거예요. 오관이 열리는 거예요. 이 오관에서 벗어나게 될 때 오관으로 사는 것이 실체적으로는 원래 십관이 겸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줄기가 따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공기, 사랑의 빛이에요. 3시대의 부모와 접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이 영계에 가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파괴시키고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3대 부모가 있어요. 어머니가 1차 어머니요, 지구성이 2차 어머니요, 이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3차 어머니예요. 3차 세계의 어머니의 사랑과 화합해야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어디서든지 호흡하고 살 수 있는 해방된 자기 자신, 자기 부부, 자기 일족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자기에게 본래 출발이 없어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개인주의를 말하는데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자기에게 사탄이 심어졌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자유 세상에서 그냥 그대로 자기 것이라고 자랑하고 살면 다 막혀서 뒤집어져요. 밤이 먼저 와 가지고 낮이 오나? 낮이 와 가지고 밤으로 가야 된다구요. 낮이 지구성을 따라가며 비춰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반대가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주로 하게 되면 반대가 돼요.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위라고 할 때는 위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오른쪽이라는 말은 오른쪽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거예요. 앞이라는 것은 앞 하나 자체를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뒤를 먼저 인정하고,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앞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반드시 먼저 상대적 조건을 인정하고 난 후에 자기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에게 본래 출발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있기 전에 부모가 있었고, 부모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고, 하나님이 있기 전에 모든 세포로부터 사랑이 커 나왔다는 거예요.

만물의 모든 작은 것에서부터 쌍쌍으로 되어진 것이, 하나님이 커 나온 거예요. 하늘세계의 하나님이 커 나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된 거예요. 그것이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 앞에 전부 다 퍼 넣는 거예요. 무형의 성상 전체가, 중화적 존재 전체가 아담의 몸 마음에 수평으로 하나되고 격위는 남성격이에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변화된 것이 아담이에요. 아담 가운데는 무형의 성상 형상, 그 다음에 중화적 존재, 격위는 남자격이에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실체가 주체 혼자만 돼서는 안 되겠으니 상대인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골자를 따 가지고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아담에게 들어가 있던 것, 성상 형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앞에 주입된 것을 갈라놓은 데서 비로소 상대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생겨난 것은 절대적으로 남자 때문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혼자서는 사랑을 영원히 못 이루어요. 그래서 오관 자체가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나가 다닐 때 남자는 여자를 바라보고, 여자는 남자를 바라보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쭉 바라봐서 남자의 눈은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고 여자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린이로 자라면서도 끌려가고, 그 다음에 소년으로서 좋아도 자기가 따라가서 같이 하나되고 싶고, 청년이 되어서도 같이 살고 싶고,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사랑하고 있는 것도 부러워하고, 부부로 사랑하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에 왕 왕후, 천지의 부모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그 자리에 못 가는 거라구요. 상대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손이 움직일 때 바른손이 절대 필요한 것이 왼손인데 왼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관 자체가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없어요. 거기에 개인주의가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것은 완전히 타락 때문에 그래요. 사랑이 뒤집어졌어요. 그걸 거꾸로 공적인 면으로써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데는, 모든 전부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 있지 자기가 안 들어가 있어요. 완전한 주체로부터 돼 가지고 아담을 거쳐서 해와가 되는 거예요. 해와는, 어머니는 아들딸을 품어야 돼요. 아담에서부터 아들딸이 나왔지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품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아버지에게 들어가야 돼요. 복귀돼야 돼요. 나왔으니 돌아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돼 가지고 그 하나된 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아버지로부터 나왔다구요. 아버지의 뼈대에서 나왔으니 아버지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버지와 하나된 어머니와 아들딸이 아담에서부터, 실체에서 나왔으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은 아내와 아들딸을 실체로 품고 무형의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완성, 천상세계에 일주함으로 말미암아, 근원에서 태어났다가 열매가 돼 가지고 반대로 돌아가서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완성한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라는 것은 멸망의 모체

어제도 얘기했지만,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반드시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 이것이 수직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절대 수직!

그래,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종적인 면에서 상중하, 횡적인 면에서 좌중우, 전후에 있어서 전중후가 되는 거예요. 이 셋이 삼위일체예요. 갈라놓을 수 없어요. 그것을 가르면 6수가 되고, 6수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정착해서 7수가 되는 거예요. 7수는 완성 수라구요. 완성한 가운데서, 1, 2, 3, 4, 5, 6, 7에서 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전부 하나예요.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돼 있어요. 그것이 사위기대 이상이에요. 삼대상목적을 확대한 온 우주와의 주체적인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그러니, 실체의 하나님 몸을 가진 아담 해와도 실체 부모로서 무형의 부모 대신 만유의 존재세계의 이중목적이 있는 존재들을 주체로서 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 가정이라는 거예요.

남편이 내 가정이라고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가정인데 하나님의 가정을 말하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중화적 가정을 말하고, 거기에서 격위는 하나님적 주체를 자랑할 수 있는 격이에요. 그것이 무형세계에서 창조해서 분할된 거예요. 정분합으로 갈라져 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되면, 여기서 났던 육체를 통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올라가서 여기서 합해서, 영계와 육계의 십관이 합해서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여기 가운데서 만나는 거예요. 가운데에서 상하·좌우·전후로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념이 없어요. 아버지도 절대 필요한 것이 어머니와 아들딸이에요. 어머니도 절대 필요한 것이 자기가 아니에요. 아버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거예요. 아들딸은 절대 필요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예요. 마찬가지예요. 삼대상목적의 틀을 하나도 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창조이상의 본래 틀이에요. 철학 용어로 말하면 범주, 카테고리예요. 변형할 수 없어요. 사랑은 이퀄이에요. 변할 수 없다구요. 전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모델형이 돼 있으니 그게 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산다는 자체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주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었어요. 위하는 개념이지요. 위는 아래를 위해서 있는 것이요, 오른쪽은 왼쪽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존재했지,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존재성은 없어요.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가 뭉쳐 가지고 하나되어 상대세계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주의라는 것은 멸망의 모체예요. 오늘날 미국이 개인주의화됐어요.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 가면 의자들이 많아요. 노인들이 앉아 가지고 자기 손자를 그리워하고 자기 아들딸의 집에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그러면서 부처끼리 사는 것이 아니에요. 향락주의예요.

나가서 외로우니까,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니 이래 가지고 둘이 돼서,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들이 사는 식당에 가서 살려고 하고, 유치원에 구경 다니고, 극장에 가서 구경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상대이상을 그리워하면서 살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3대권 본연지가 자기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존재가치가 없어요.

주고받는 데서만이 발전해

자기의 눈을 중심삼고, 눈이 자기를 위해서 보나? 코도 자기를 위해서 맡아요? 상대 때문에! 귀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입이 자기 때문에? 손이 자기 때문에? 개인주의는 멸망주의예요. 깜깜해서 영원히 존재가 없는 주의예요.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개인주의인 동시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은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상대이상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것은 바보 천치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가 개인을 위해서 주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주는 것이 더 커야 돼요. 가정을 위해서 주는 것보다도 그 일족을, 친척을 위해서 주는 것이 더 커야 돼요. 친척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주는 것이 더 커야 돼요. 투입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발전해요.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자기 재산이 있을 수 없어요. 재산은 하늘의 재산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요, 위하는 사람들의 것이지, 자기를 위하는 재산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건 더 올라갔다가는 망해요. 떨어져 내려가요. 돌지 못하고 떨어져 내려가요. 선진국이 무엇 때문에 떨어지느냐? 자기를 주장하고 개인주의 사랑을 찾아가기 때문이에요. 음란이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알겠나?

남자로 태어난 그 모든 기관이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가 주인이에요. 여자의 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이에요. 남자 여자의 기관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주인 된 하나님의 것이에요. 수직이에요. 횡적으로 하나되면 수직으로 올라가니 수직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횡적으로 합해서 수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밤과 낮이 돌아가면서 이동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적도를 중심삼고 23도를 오르내려 가지고 지구성의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춘하추동으로 그렇게 돌지 않으면 만물의 소생이 없어요. 사막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잘났다고 뒤척거려 가지고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박사다.’ 하는데, 박사는 박살이에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위한 박사가 돼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돼야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요즘 세상에 좋은 학교를 나와서 박사가 되는 것은 자기 잘살기 위한 것이지요? 나라의 개념이 없어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추풍낙엽! 열매가 영원히 없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 무화과나무가 있어서 점심때가 됐기 때문에 열매가 있을 줄 알고 가 보니까 열매 없이 푸른 잎만 무성한 거예요. 모양은 나무로 자랐지만, 열매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열매가 없으니 거기서 저주 당해서 죽어 버린 거예요. 주고받는 데서만이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부부라는 것은 천리의 핵

통일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문 총재가 자기 마음으로 그려 가지고 구상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 모든 것의 상대적 관계를 이뤄 가지고 존재 실존체를 연결시켜서…. 부부라는 것은 엄청난 천리의 핵이에요, 핵! 부부합덕이라는 것은, 둘이 하나되는 것은 천지합덕이에요. 이상이 거기에서 싹이 트지, 이게 없어 가지고는 이상이 싹 트지 않아요. 참사랑이 가는 길 밖에서는 이상이니 무엇이니 없다구요. 유토피아니 무엇이니 없어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언제나 개인주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점점점 고독단신이 되지만, 위하려고 하면 무한히 발전하는 거예요. 친구가 백 명이 있다 하더라도 백 사람을 위하고 천 사람을 위하겠다 하는 그러한 사람 앞에 백 사람, 천 사람이 주체로 모시고, 다음 세대 무한한 세계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주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무한히 주고 무한히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사람인데 똥통의 구더기 새끼 모양으로 자기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똥 벌레가 됐어요. 사탄이 똥을 싸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옥에 들어갈 수 있는, 구덩이에 똥을 싸 버린 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이요,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를 부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일생 동안 사는 것이 효자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나라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사는 것이 충신이에요. 나라를 부정하고 세계를 위해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이 성인이에요. 하늘땅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그 전체를 위하고 사는 것이 성자예요. 성자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상속받는 거예요.

가정에서 상속 못 받아요. 하나님 앞에 가서 천지부모님에 일체 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상속받지, 땅 위의 개인을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서 쭉 해서 하늘에서 크게 내려왔으니 여기까지 와 가지고 이건 주체요 대상이니, 주체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하나님을 넘어서 저쪽 편의 남자를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고, 남자는 하나님을 넘어서, 여자는 하나님을 넘어서 위하겠다고 해야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순환운동! 언제나 운동하려면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수직에서는 이상이 없어요. 직선은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킨 직선에서는 이상이 없어요. 3점에서부터 커 간다는 거예요. 3수에서부터 번식이 벌어져서 구형이 생겨요. 상하·좌우·전후 3수로부터 구형이 벌어져요.

세상에서 평면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산 사람은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영계와도 구형을 갖추어야 돼요. 전후·좌우·상하 셋이 합해서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3원소의 원칙이 전부 다 그래요.

얼굴을 봐도 (구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거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8수가 생식기예요. 구멍이 그래요. 똥구멍은 퇴비 구멍이에요. 그건 안 치는 거라구요. 이게 9수인데, 9수는 사탄 수예요. 냄새나는 거예요. 10수에서 환원하는 거예요. 더 커 가지고 환원하는 거예요. 커 가지고 돌아가서 여기에 서 가지고 중심에서 올라가지, 여기서 못 올라가요. 개인으로는 억천만년 해도 못 올라가요. 원래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영원한 사랑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서 커지지, 자기 혼자 안 돼요.

올라가서 커지려니까 상대가 필요하고 전체가 절대 필요해요. 환경에서부터 주체와 대상이 생기기 때문에 탕감복귀노정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하나님의 수고예요. 거기에 주체를 만드는 것이 아담 대신 재림주를 보내는 것이요, 거기에 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재창조예요.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

재창조는 환경창조예요. 자기 창조가 아니에요. 자기 교회라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교회요, 참부모의 교회요, 우주의 교회요, 우주의 주인이지, 자기는 잎과 마찬가지고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가지나 잎을 세포 분석하게 되면 독자적인…. 요즘에 그렇지요? 세포분열, 귀 세포를 떼서 기르면 복제가 돼 가지고 자기가 태어난다구요. 다 닮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서 존재하지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를 닮은 것은 없다구요. 남자가 주체가 될 수 없고,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되면 대상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 중화적 존재 앞에, 보이지 않는 실체 앞에 보이는 실체, 하나님과 인간 실체 둘이 합해 가지고, 이중적인 부모의 출발이 사랑에서부터 이뤄져요. 부부가 사랑하는 거기서부터 이중적인 부모가 생기고, 부부가 생기고, 형제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본거지가 생식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제일 귀한 걸 사탄은 제일 나쁘다고 했어요. 아까 상헌 씨도 얘기하잖아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알 수 없는 빛이 와 가지고 두 줄기 빛이 자기를 감아 가지고 일체화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성상이 보이는 실체와 하나돼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부가 가서 하나님 앞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할 때에 그 사랑 위에 무형의 신이 실체 사랑의 아담 해와를 감싸 가지고 신비로운 경지, 그곳으로부터 모든 전체가, 평화니 이상권이 생기는 거예요. 사랑하는 게 인사예요.

하나님이 사랑에서 시작했고, 사랑에서 살고, 사랑으로 완성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어도 슬퍼하고, 남편이 죽어도 왜 울어요? 아내가 죽어도 왜 울어요? 자식이 죽어도 왜 울어요? 우주의 원칙, 기원에 일체 되어야 어디 가든지 둥둥 떠 가지고 다니더라도 자기 갈 길이 있지, 이것이 안 될 때는 가다가 부딪치게 되어 있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상대를 엮어 가지고 상대가 된 것은 온 우주가 보호하게 돼 있어요. 파괴되지를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남자는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그 여자의 뭐예요? 하나되는 그 기관이 뭐예요? 입 맞추는 거예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귀 맞추고, 손 맞춰 가지고 거기에 맞추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를 대해서 사랑할 때 자기 손이 움직이고, 자기 눈이 움직이고, 코가 움직이고, 입이 움직이고, 오관이 움직이는 거예요.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그 기관을 맞추지, 혼자 맞춰요?

그게 전기의 고압선과 마찬가지예요. 발전기에서 나오는 36만 킬로볼트의 고압선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에스(S) 극이니 엔(N) 극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상대권이 자동적으로 합해서 플러스가 위에 있으면 마이너스는 아래로 가고, 마이너스가 위에 있으면 플러스는 아래로 가서 서로 돌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원형운동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진리가 뭐냐? 남성 앞에 최고의 진리는 여자예요. 순결을 지닌 영원한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를 완성시킬 수 있는 남성 여성이 하나되는 것은 천지가 합덕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이라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이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중심존재는 환경을 책임져야 되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여자가 기분 나빠서 남자에게, 고요한 물가에 파동을 치지 말라는 거예요. 파동을 치는 데도 수평 가운데서 파동을 치면 기쁨이 되지만, 옆에서 치면 피해를 입혀요. 살면서 괜히 여자들이 쫑알쫑알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여자가 먼저 출발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남자로부터 전부 다 이어받은 거예요. 남자를 위하지 않으면 본연의 기준에 갈 수 없어요. 남자는 완전히 여자를 위해 주지 않고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천지 도수를 맞춰야 되고, 천리의 법도를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춤추고, 천지부모가 춤추고, 만우주의 만물이 춤춘다는 거예요. 호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쉬어 봐요. ‘후우-’ 해봐요. 들이쉬지 않고 몇 분을 내쉴 것 같아요? 후우-! 몇 분? 7분을 넘을 수 있어요? 물 속에 들어가서 7분 이상, 8분 이상 내쉴 수 있나? 8분까지는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자맥질해서 그런 훈련도 하라는 거예요.

숨을 내쉬게 될 때 나오자마자 또 내쉬려고 하나? 입을 벌리고 한꺼번에 들이쉬려고 하는 거예요. 사인 커브로 균형이 돼야 돼요. 여기서 우주가 놀아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운동해야 돼요. 상하관계를 무시해 가지고는 그쳐 버려요. 이것 이것 절반을 자르면 원형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지 않으면 원형이 안 돼요. 둘이 합해야 돼요. 사인 커브를 뚝 잘라다가 이것 남자는 플러스이고, 이건 여자예요. 맨(Man) 우먼(Woman) 이렇게 해야 딱 들어맞아요. 맨과 우먼이 딱 짝이 돼 가지고 도는 거예요. 후루룩 도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여자들은 좋은 옷을 입으면 색깔을 달리해서…. 봄이면 봄에도 개인적 봄, 가정적 봄, 종족적 봄, 민족적 봄, 국가적 봄, 세계적 봄, 천주적 봄, 하나님의 잔치 봄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천주적이에요. 하나님이 ‘하하’ 하면 파동이…. 큰 호수라도 돌을 던지면 그 돌만큼 파급되고 밑창에 똑같이 가지요? 그 가장자리가 둥글면 언제나 같이 움직이고 물결도 같지,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옆에서 파동을 하면 방해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에게 상처를 주면 안 돼요. 잘못하지 않은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여자들은 자기 갈 길에 남자에게 준 상처 몇십 배의 담이 생겨요.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뭐 이러게 되면 그건 파괴예요. 본래 사랑으로 대하고 보호해야 돼요. 중심존재는 환경을 책임져야 되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돼요. 좋게 만들어 줘야 돼요.

남자가 중심이라면 그 집안 전체를 좋게 만들고 그 다음에는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 육성해야 돼요. 둘이 합해서 아들딸을 좋은 아들딸로 길러서 나라 앞에 플러스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원칙에 일치가 돼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이 모델형의 표준

이 훈독회가….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되겠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 원리의 골자인데 그걸 몰라서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어떻게 살아요? 열심히 훈독회를 해도 저나라에 가서 훈련하는 시간이 하루가 아니고 몇천년으로 거기에서 막혀 버려요. 이런 시간을 잃지 않겠다고 새벽부터, 열두 시가 지나면 열두 시 지난 대로 일어나면 일어나서 시계를 보고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되고, 여기에 참석하는 것이 아침 햇빛을 보는 거와 같이 기쁨을 느껴야 돼요. ‘아이구, 선생님이 2주일 동안 훈독회에 왜 모이라고 해?’ 하면 안 돼요.

내가 지금 보통으로 입는 것이 아니에요. 경배식 할 때의 옷을 내가 입고 나오는 거예요, 14일간. 하나님의 재창조의 정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부모님에게 있는 것을 다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 한 가지라도 받지 못한 사람은 정성이 미급하기 때문에 천년 만년 후손들 앞에 한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모르지요? 모르니까 뒤를 따라가야지요. 집에 와서는 어머니 아버지, 학교에 가서는 선생님, 나라에서는 나랏님이지요? 3대 주체사상권을 품고 소화하지 못한 사람은 낙제예요, 낙제.

선생님이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아이구, 선생님이 가르쳐 줬는데 나는 모릅니다.’ 하겠어요? ‘선생님이 학교에서 가르쳐 줬는데 빵점 맞은 것 나는 책임 없습니다.’ 자기는 책임 없다고 하지만, 학교의 전체 학생이 빵점 맞은 사람을 발길로 차 버리고 담 너머로 던져 버리는 거예요. 던져 버려 가지고 이것이 됐다 할 때는 그냥 그대로 어두운 무한 무저갱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받들어 주는 사람이 없어요.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미완성한 것은 미완성한 데에 머물러야지요.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안 해요. 우주가 그래요.

그 다음에 미완성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눈도 안 떠 가지고 나쁜 일을 하게 되면 양심은 ‘야 이놈의 자식아, 안 돼!’ 그러지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어요. 무슨 신앙이니 무엇이니 필요 없어요. 완전한 양심은 완전한 몸과 하나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반드시 어디 가야 할 방향에 일치되고, 목적지의 중앙을 꿰어서 나가게 되어 있지, 옆으로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북극을 바라볼 때도 남극을 바라보는 거예요. 영원히 남극을 바라보고 남극에 십자성이 있다고 그것을 찾아서 천국 들어간다고 했다가는 지옥 가는 거예요. 북극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상에서부터 해서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뭐 적당히 갖다 맞춰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천도, 하늘나라의 모든 것에 맞나 안 맞나 검증해서 상헌 씨가 보고한 대로 틀림없이 영계의 사실에 일치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서 결의대회를 하게 한 것인데, 5대 성인과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교재, 한 모델형의 표준으로 세운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귀한 줄 알지만 귀한 어머니가 같이 살면서 선생님의 고요한 물결 가운데에서 움직여야 수평이 될 텐데, 옆에서 움직이면 파괴가 생겨요. 하루 이틀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자기가 언제든지 기분 나빠하면 며칠이라도 가는 거예요. 그 책임은 내가 안 져요. 그래서 거기에 걸리지 않아요. 그걸 넘어가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서 딴 세계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없으니까 혼자 외로우니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데리고 가고 그러면서 키워 나가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지요? 새끼들에게 주먹질할 수 없어요. 발길로 찰 수 없어요. 그러니까 영원히 책임져 주고, 영원히 보호하고,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갈 수 있게끔, 주체가 됐으니 하나님 대신 육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몸과 마음의 주체와 마음에서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지통일적 사랑의 궁전이 생기는 거예요.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 가정의 궁전이에요.

가정이 되려면 생식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생식기가 없는 남자 여자를 가지고 가정을 가질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 것을 가졌으니 가정을 가질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가정을 가질 수 있고, 아들딸도, 천대 만대도 가정을 가질 수 있지, 자기 멋대로 안 돼요.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나눠 주고 가기 위한 특별정비기간

여기에 몇 명이에요? 오늘은 한 250명 되겠나? 자! 이것을 이번에 다 끝내야 돼요. 안 끝나면 내가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라도 읽어 가지고,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을 끝내고 한국에 도착해야 된다구요. 정비기간이에요. 특별정비기간을 29일까지 해 놓고 가는 거예요. 내가, 선생님이 갖고 있는 모든 전부를 완전히 다 줘야 돼요.

그것도 모르고, 그것이 얼마나 귀한 자리인지 몰라 가지고 보통으로 알면 안 돼요. 자기들이 제일 귀한 날이 언제예요? 자기 생일이 제일 귀하고, 잔칫날이 귀하고, 죽는 날이 귀한 거예요. 왜? 태어난 날은 부모가 좋아하고, 그 다음에 스승이 좋아하고, 나라의 주인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도 그래요. 부모가 좋아하고, 스승이 좋아하고, 나랏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죽는 것도 그래요. 이건 평면만이 아니에요. 죽는 것은 천지부모가 좋아하고 다 그래야 돼요. 스승이 좋아하고 천지부모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 무한확대 세계의 하나님의 자녀로서 상속받아서 그것을 교체해 받는 거예요. 위해서 주었으니 여기서 보충하는 거예요. 위해서 돌려서 내가 없으니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 갈 때는 다 뿌려 주고 가야지요? 영계에 갈 때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갈래요, 남기고 갈래요? 말해 보라구요.「남기고 갑니다.」자기 아들딸한테가 아니에요. 미래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남겨 주고 가야 돼요. 그래서 지금은 상속이라는 말이 없어져요. 상속이 없어진다구요. 사탄이 상속을 가지고 천년 만년 해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 세상 나라에서도 그렇지요? 미국을 보면 상속을 7퍼센트, 8퍼센트 이상 안 해주려고 그래요. 7수 8수가 단위예요.

갈 때에 다 나눠 주고 가야지요? 하늘땅 앞에, 세계 앞에, 하나님 앞에. 지금 그런 놀음을 하는 기간이에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돈 한푼도 안 남기고 다 주고 가니, 없으니 선생님이 사랑의 저기압이 됐기 때문에 지상의 고기압은…. 이것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돼 가지고 비로소 받은 모든 것을 돌려 줬다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제예요, 헌납물이에요?「헌납물!」헌납물이에요. ‘총생축헌납제’ 하게 되면 사탄하고 나눠야 돼요. 구약시대에 만물을 나눴고, 신약시대에 아들을 나눴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나눴어요. 그러니까 총생축이에요. 부모와 자식과 만물이 하나돼 가지고 몽땅 바쳐야 돼요. 그 물건 자체를 우주의 하나님 것으로 돌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안 한 사람은, 총생축헌납을 한 날부터 자기 소유권을 만든 사람은 저나라에서 재까닥 재까닥 걸려 버려요.

교회 이름으로 올리라고 그랬지요? 문 총재 이름으로 올리게 되면 세상에서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 나라와 교회의 이름으로 바쳐야 돼요. 교회는 나라를 구하기 위한 하늘 편이기 때문에. 그래서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이 올리게 된다면 오시는 참부모 앞에 전부 다 헌납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과학자라는 것을 안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

본래 참부모의 것이지, 성인 거예요? 미국 거예요? 아니에요. 미국 것을 만들겠다고 하면 망해요. 쳤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천운이 쳐 버려요. 궤도가 달라진다구요. 봄과 여름이 달라져요. 달라지니까 아무리 봄이라고 하더라도 꽃은 필 수 있어도 푸른 지대는 못 만들어요. 지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삶으로 말미암아 봄을 위하겠다고 하고, 여름을 위하겠다고 하고, 가을을 위하겠다고 하고, 겨울을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겨울에는 단단한 열매를 창고에 넣어서 파먹고 살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참 묘해요. 영하 4도가 되면 물이 불어나요. 0도만 되면 물이 엉키는데, 영하 4도, 5도 그때만은 불어나요. 그게 있기 때문에 한대지방의 그 단단한 씨가…. 씨가 단단하지요? 잣이 단단하지요? 못 까요. 하와이의 마카다미아를 보게 되면 얼마나 단단해요? 그것을 돼지들이 까먹어요. 영하 4도가 되면 붇기 때문에 그걸 깨는 거예요.

참,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지방의 모든 한계선을 융통으로써 화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걸 알고 난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에게 돈이 들어오면 이걸 누구한테 주느냐, 어떻게 쓰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쓰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쓰지요. 점심값을 아끼고 한푼이라도 아끼고, 자기를 위해서 쓰려고 안 그래요. 자기 가정을 위해서 쓰려고 안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도 물건을 사 주면 남을 다 줘요. 나중에 세계를 위해서 나눠 주고 가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환갑이 되어서 이렇게 돌던 것이 달라지니까.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털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제물 쌓은 책임분담 장성권을 여기서 청산하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오래 된 사람에게 내가 집을 사 주고 나눠 줄 수 있고 그러면 좋겠어요. 나라가 있으면 그럴지 몰라요. 이 기간에 있는 재산을 전부 털어서 불쌍한 사람들한테 주는 거예요. 고기압이 있으면 저기압한테 뿌려 주는 거예요.

사막에도 홍수가 나지요? 홍수가 나야 사막에 사는 벌레도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사막으로 있으면 거기에 생물이 없는 거예요. 사막지대에도 동물들이 다 있지요? 모래 가운데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그런 데는 새벽에는 습기가 차요. 수분을 얻기 쉬운 거예요.

내가 이스라엘에 갔을 때 수박 넝쿨이 요만해요. 낮에는 시들시들하고 다 말라서 죽은 줄 알았지만 새벽에 이슬이 내리는 거예요. 더웠으니까 온도가 내려가니 이슬이 내리는 거예요. 그것을 먹고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땅의 진액을 얼마나 빨려고 했겠나? 그래서 달아요. 땅의 진액이 쓴 것이 아니고 달아요. 일조량이 많으면 달지요? 왜? 땅의 진액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달다는 거예요.

멜론 같은 것을 먹는데, 큰 수박만한 것을 갈라 가지고 배가 불러서 못 먹는 거예요. 나중에 하나 남겨놓기가 아이구…. 한국에서는 천년 만년 구해도 맛을 구할 수 없는 그 맛인데 오줌을 싸면서 먹고 싶더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고, 못산다고 낙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대신 특별한 맛을 지킬 수 있으니, 그것을 천년 만년 무엇과도 바꾸지 않고 살겠다고 하면 그 사막이 천국이에요. 밤에 자라지요? 아기들을 만드는 시간이 밤이에요, 낮이에요? 사랑의 습기가 차는 거예요. 들어가서 씨를 심는 거예요. 자라는 거예요. 씨는 거름을 씌워 버려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씨를 심을 때는 거름을 뿌리고 그 가운데 심어야 돼요, 냄새나는 데.

출세하고 싶을 때는 맨 냄새나는 주류를 청소할 줄 알아야

그래서 남자에게 제일 귀한 생식기 가까운 데에 항문이 있어요.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아기가 나오고 정자가 나오는 구멍하고 달라요, 같아요? 중간에 달라졌지만 같아요. 출세하고 싶을 때는 맨 냄새나는 주류를 청소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생식기는 매일같이 제일 고약한 데에 앉아 있잖아요? 양변기에 앉게 되면 공기가 안 통하기 때문에 궁둥이에 습기 차는 것을 느껴 봐요? 그 순간에 수증기가 차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냄새를 고약하게 안 느껴요.

한훈택!「예.」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아닙니다.」자기가 고약한 냄새가 나면 ‘아이구, 무슨 밥을 먹었나?’ 생각하고 분석하게 될 때 콧구멍을 막고 해, 입을 막고 해? 안 막고 해, 막고 해?「안 막고 합니다.」하나님은 막는데 왜 안 막아?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소변 보겠나, 똥 누겠나? 아, 물어 보잖아? 마스크를 쓰고 숨구멍을 막고 했다가는 죽지. 그걸 감미해. 고약한 냄새가 나면 펄쩍 뛸 건데, 자기는 입을 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 고약해, 괜찮아?

최정창!「예.」그래 가지고 음미해? (웃음) 아, 물어 보잖아?「예.」그렇게 그 고약한 냄새에 대해서 연구하는 거예요. ‘야 이거 무엇을 먹었노?’ 그걸 연구함으로 말미암아 먹는 걸 조절해서 병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요, 사인 커브로. 변이 고약할 때는 색깔이 달라져요.

선생님이 참 고약한 사람이에요. 별의별 것을 다 생각해 가지고 들춰 가지고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자기가 살기 위해서 뒤넘이치고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남겨 놓은 것은 이 세계가 필요하고, 하늘이 필요하고, 사람세계에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것을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왜? 참부모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처녀를 보고 한국 말로 참하다고 하지요? 남자를 참하다고 하나, 여자를 참하다고 하나?「여자를 참하다고 합니다.」남자는 아니고?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는 눈과 입이 커 가지고 위를 바라봐서는 안 돼요. 발 냄새, 주변에 있는 아기들 똥 냄새, 시어머니 똥 냄새를 맡고도 ‘아이구, 더럽지 않다.’ 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는 남자의 모든 것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받아야 돼요.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남자의 정자를 받을 수 없어요. 정자는 더러운 데서 최고의 꽃인데, 꽃만 받지 뿌리라든가 가지, 탄소를 발산하는 그 공기는 안 받겠다고 하면 되겠나? 나무에서 산소를 발산하나, 탄소를 발산하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받기 위한 거예요. 남자의 발 냄새나는 것도 입맞출 줄 알아야 돼요.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남자의 똥 싼 그 항문을 혀로써 씻어 줄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맛있다고 맛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그랬어요. 우리 동생이 열이 나서 변이 쓰고 달고에 따라서 낫고 안 낫는다 이거예요. 그게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손으로 그 똥 맛을 보더라구요. 이야!

부모의 사랑보다 앞서야 할 것이 자녀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에요. 부부가 그렇잖아요? 영적 세계와 실체세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좋은 것만 소화하겠다고 하면 효자가 안 나와요. 생명이 죽어 가면서도 자기를 바치면서 또 바치겠다고 하는 것이 효자요, 충신도 마찬가지고, 성인 열사도 마찬가지예요.

더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들이 땀내 나는 양말을 벗어서 여편네한테 집어던지는데, 세상에 남자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여편네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 나쁜 것이 좋은 데로 돌아갈 수 있는데 받아 줘야 돼요. 남자의 좋은 것, 여자의 좋은 것, 저쪽까지 돌아가 점령해야 좋을 텐데, 좋은 것만 점령하고 나쁜 것은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병이 나면 남편을 버리고 이혼하고 도망가요? 아들딸을 놓고 도망가요? 있을 수 없어요.

원리 앞에 이용당하지 않으면 완성품이 안 나와

천리를 안다면 두 사람하고, 세 사람하고 살 수 없어요. 하나의 부모요 하나의 남편이요 하나의 형제지, 두 종류의 부모가 아니고 두 종류의 남편 아내가 아니고 두 종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비참한 자체를 응시하면서 이것을 하나로써 맛보고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써요. 쓴 것하고 단 것은 뭐냐? 수평이 돼 있다구요.

그것을 하나 만들 줄 몰라 가지고는 영원히 천국에 못 가요. 그건 원리를 이용해 먹고 장사해 먹으려고 하는 녀석이에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하고 원리를 이용하는 패들이지, 원리 앞에 이용당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용당하지 않으면 완성품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미국 놈, 무슨 놈, 대통령 아들딸,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욕심 부렸다가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길을 떠나 가지고, 영계에 가야 할 시간에 다 정리하고 가기 위해서 이런 시간을 마련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생산한 물건까지도, 오늘도 어머니보고 무엇 무엇 무엇을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우리 공장에서 만든 것을 이래 가지고 기념으로, 다 줄 수 없으니 그 10의 3조 것이라도 주고 가야만, 33퍼센트를 해 놓아야 70퍼센트 넘어서는 거예요. 7수를 넘어서야 8수로 가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돈도 자기 주머니에 갖다 넣으려고 하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축복한 자기 집에 찾아온다면 할아버지를 보고 찾아오고, 아버지를 보고 찾아오고, 남편을 보고 찾아오지, 여편네를 보고 찾아오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앞장섰다가는 망해요. 한국 속담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맞아요.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암탉이 울지요? 아기들은 아버지의 씨인데, 열매는 아버지의 것인데 여자 것이라고 재판에서 판결하는 거예요. 이혼하면서 양육비를 받는데 세 번만 그래서 부자로 살려고 하는 도적놈의 간나들이 많아요. 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은 이혼율이 높은데, 재판할 때 아이들을 아버지에게 돌려주게 된다면 3분의 2 이상 이혼율이 낮아져요. 여자는 이혼하면 외로워요. 아들을 붙들고 남편 대신, 부모를 버리고 사는 거예요. 사탄하고 짝자꿍 돼 가지고 지옥에 수직으로 떨어져 간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한이 없는 길을 가려 가지고 한의 매기(막이)를 넘어서 댐을 만들어서 물을 정수로 만들어서 하나님을 먹이고 하늘나라를 먹이고, 땅의 왕들과 왕족, 지옥의 사람까지 먹이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 재창조 성별 지상천국 완성이느니라! 아멘 만세! 해봐요, 아멘 만세!「아멘 만세!」

‘아멘’을 먼저 할래요, ‘만세’를 먼저 할래요?「‘아멘’을 먼저 하겠습니다.」아멘이야 매일같이 아멘이에요. 조금만 좋아도 아멘 하지요. 만세라는 것은 영영 아멘이에요. 그래, 하나님을 대해서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참부모 만세, 천일국 만세! 그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그게 원어예요. 부모가 쓰고 하나님이 쓰는 원어예요. 만세에서부터 배워 나가야 돼요.

‘아멘’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고맙다는 얘기를 할 때 아멘이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는 ‘감사합니다’예요. 그것을 배워야 돼요. ‘아멘’ 할래요, ‘감사합니다’ 할래요?「‘감사합니다’ 하겠습니다.」미국 놈, 일본 간나들! ‘감사합니다’ 할래요, ‘아멘’ 할래요, ‘땡큐’ 할래요, ‘아리가토’ 할래요?「‘감사합니다’ 하겠습니다.」

감사가 뭔 줄 알아요? 거꾸로 하면 사감이에요. 조사예요.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드리는 것을 말해요. ‘감(感)’ 자가 ‘함(咸)’ 아래에 마음(心)을 했어요. 철학에 감성·오성·이성이라는 말이 있지요? 삼성(三性)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핵이 돼 가지고 상대세계를 포괄해서 그 위에 사느냐? 그런 문제가 돼 있지만, 그건 못 도달해요. 하나님을 모르면 천년 해도 안 된다구요. 그건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예.」조와, 조화? 뭐예요? ‘조와’라고 하나, ‘조화’라고 하나? ‘와’라고 하나, ‘화’라고 하나? ‘조와’예요, ‘조화’예요?「‘조와’입니다.」좋기 위해서 와라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조와! 너를 봐도 조와, 와라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나라 국(國)’ 자는 나라(囗) 가운데 혹(或)이 들어가지요? 그것을 초서로 쓰면 나라(囗) 가운데 옥(玉)인데 임금(王)에 점을 찍었어요. 이상하게 그런 거예요. 한자라는 것은 그냥 표현이 아니에요. 뜻을 표현했어요. 그것이 달라요. 서양 글자는 글자에 아무 뜻이 없지만 한자는 그렇지 않아요.

천일국-원일국-통일국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얼마나 멋져요? 천일국이 무슨 나라가 된다구요? 어제 처음으로 얘기했는데. 이번 기간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천일국이 뭐가 된다구, 효율이? 「원일국이 되어서 통일국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 천일국은 둘이 상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원일국(圓一國)은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이에요. 상하·전후·좌우, 그렇지요? 이것이 둥그래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천일국, 그 위에 원일국, 통일국이에요. 그게 세계 평화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종교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평평해 가지고 화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아래로 보나 위로 보나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세계예요. 원일세계가 이상이 아니에요.

내가 어제가 아니라 그제 얘기했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어제도 말씀하셨습니다.」천일세계에서부터 원일세계로 가는 거예요. 둥글어서 도는 것이 무한히 크게 하고 무한히 갔다가 돌아오니까 둥그래 가지고 자꾸 커지면 꽁지에도 머리가 생겨요. 그러니 이렇게 돌던 것이 꽁지를 찾아가서 반대로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십(十) 자를 그려요. 끝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는 반대로 돌아와요. 이쪽에 가서는 반대로 돌아요. 이렇게 돌던 것이 여기에 와서는 이렇게 돌아와서 주고받는 그림을 그려야 되는 거예요. 원형운동을 그려야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알고 보면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어 천일국, 그 다음에 원일국, 그 다음에 뭐예요?「통일국!」통일국이 뭐예요? 나라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통(統)’ 자는 ‘실 사(糸)’ 변에 ‘완전 충(充)’ 자예요. 실로 완전하게 얽어매서 꼼짝못하게 만들어서 누가 뜯어고치지를 못해요. 그래서 ‘거느릴 통’, 지도한다는 통일이에요.

그래,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신령, 하늘과 땅이 화하는 협회를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기독교’를 떼어버렸으면 반대를 받았겠나, 안 받았겠나? 평화통일교회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평화통일은 세계도 원하고 개인도 원하고, 그 이상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했어요? 또 신령은 뭐예요? 육적 세계는 알고 있는데 신령세계를 몰라요.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니까 야단들 해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했지요.

평화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반대 받았겠나, 안 받았겠나? 안 받아요. 원리를 중심삼고 만국을 전부 다 같이…. 그러나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재창조한 것이, 소생 장성이 달아나요. 구약 신약이 없어지는 거예요. 완성이라는 것, 소생이 없는데 장성이 없고, 장성이 없는데 완성이 없어요. 소생과 장성이 하나된 위에 완성이 있으니 싫더라도, 울며 겨자 먹기와 마찬가지로, 콕 쏘더라도 먹어야 돼요. 창조주와 근원 된 것을 포기해 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알면서 그 반대를 누가 소화하겠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다 반대하고, 종교를 통일하겠다는데 그게 기독교만이에요? 잡종교회, 세계가 다 들어가요. 세계평화통일신령협회예요. 천하를 몽땅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 하나 만들겠다니 사탄이 그것을 얼마나 미워하겠나? 좋아하겠나, 미워하겠나?

구약시대 신약시대, 지금까지 사탄이 이겨 나왔던 것을 꼬리에서부터 잘라 가지고 대가리까지 다져서 가루를 내서 밀가루 떡을 만들어 가지고 고기 밥을 하고 독수리 밥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끔찍이 반대하겠나? 암만 반대해야 안 되는 거예요. 상중하예요. 핍박하면 대번에 여기에 가요.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이상 핵의 자리에 딱 서 가지고 수직을 쳐봐라 이거예요, 누가 꺾이나. 사탄의 무엇이든지 치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3대권에 서야 돼요, 3수! 알겠어요? 3수, 해봐요.「3수!」좌중우, 이게 거꾸로 됐어요. 부부관계가 완전히 거꾸로 돼 있어요. 부자관계가 옳고 전후관계는 옳은데, 왜 좌가 위에 올라갔어요? 여자가 먼저 나섰어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공개적으로 책망하는 것은 탕감해 주기 위한 것

오늘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라는 사람은 여자들 가운데서 창녀들도 그리워하고 나라의 열녀들도 그리워하는 거예요. 여자 괴물서부터 여왕, 하나님 부인까지도 문 총재를 좋아해야 돼요. 문 총재는 그런 모든 사람들을 그 자리에서 잘라서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다 떼어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걸 소화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여자, 독일 여자, 불란서 여자, 별의별 오색가지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미국 여자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스!」(웃음) 예스 하는데 ‘예스’는 한국 말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웃음)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자기 일족의 박물관에 갖다 놓기 위해서 내 사랑이라고 해서 선생님의 볼 살을 떼 가려고 하고, 손가락을 잘라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와서 1미터 이내에 오지 말라고 했어요. 여자는 내가 손을 내밀기 전에는 악수할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용 못 해요. 일본 여자도 선생님을 이용 못 해요. 한국 여자도 이용 못 해요. 세상에 아무리 미인이라도 미인을 원수같이 대하고, 원수를 미인같이 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미인들은 진짜 사탄과 관계를 안 맺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사탄을 소화하고 난 미인이 되어라 이거예요. 원수의 여자들도, 하늘나라의 미남자를 이상적 미남자로 모실 수 있는 창녀들도 하늘나라의 형제로서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자와 살인마를 중심삼고 결혼을 같이 해주는 거예요. 같아지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 두 세계를 소화했기 때문에, 낮도 필요하고 밤도 필요하니까 악한 여자 선한 여자를 합해서 둥글둥글 돌아야 되잖아요? 밤이 있더라도 돌면 낮이 되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오색가지 별의별 여자들의 사연을 중심삼고…. 나보고 비밀 얘기를 다 하려고 그래요. 일본 여자든 미국 여자든 대해 주면 자기 비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비밀 얘기가 뭐예요? 남녀관계의 얘기예요. 무엇을 잘못했다, 무엇을 잘못했다 고하게 돼 있어요. 직고예요. 만나서 그런 말을 들으려고 안 해요. 뻔한 것으로 다 아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다 직고를 해야 돼요. 어머니가 지금 자기 모르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걸 알아야 어머니로서 패스한다고 봐요. 어머니는 앉아 가지고 공개적으로 그런 말을 했다고 나를 책망하는 거예요. 왜 공개적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공개적으로 안 하면 탕감이 남아져요. 알겠어요?

양창식 욕을 하게 되면 양창식에게 공개적으로 ‘이 자식아, 왜 잘못했어?’ 후려갈기는 거예요. 양창식은 3대를 대표했기 때문에 조상서부터 후대까지 선생님이 손길로 후려갈기는 것을 고맙게 알면, 슉- 같이 붙어 가지고 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런 논리가 세상에 있어요? 그게 선생님이 아는 논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의 하늘 왕좌를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던 것인데, 사탄세계의 왕좌를 치워 버리고 이것을 중심에 갖다 놓은 거예요. 그런 일을 다 정비했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타락된 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큰 사건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모르지요? 알겠나?

선생님은 절대 기준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 하늘땅 위에 남자 여자를 갖다가 묶어서도 선생님하고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은 그걸 붙들고 있어요. 이걸 암만 때려 보라구요. 때린 녀석이 망하지요. 완전히 하늘땅의 공격을 받아 가지고 맞고 망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무엇 갖고? 진리! 무슨 진리? 참진리! 하나님의 마음 보따리에 심은 참사랑! 그게 뭐냐 하면 알고 보니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자기 혼자 못 해요. 아무리 피조물이 나쁘다 하더라도 피조물이 사랑해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이 없어요. 사랑의 완성을 할 수 없다구요. 놀라운 진리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있고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천상·지상세계를 상속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나다, 내 부부다, 내 가정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다 아니에요? 아담가정 완성인데, 그 길을 다 찾아가야 돼요. 천야만야한 십자가의 길을 헤엄쳐서 건너갔는데, 태평양을 헤엄쳐 건너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기에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래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하버드 대학 교수든 뭐든….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절대 필요로 하는데 교수가 뭐야? 교수대에 나가는 게 교수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말을 잘못했나? (웃음) 하나님이 교수대에 제일 1번으로 데려가는 것이 교수들이에요. 잘못 가르쳐 줬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욕이 나가려고 해요. 일본 간나, 미국 간나, 한국 간나, 자기 아들딸, 어머니까지도, 내 자신까지도 쳐 버리려고 한다구요. 욕하는 게 좋겠나? 욕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봤어요? 죽지 못해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손을 댄다는 것은 뭐냐? 자식이니까 채찍을 드는 거예요. 책임지기 위해서 욕을 하는 거예요. 욕을 싫어하면 책임 벗어나는 거예요. 어머니나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절대 기준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특권을 가졌어요.

하나님의 편지가 그렇지요? 왕의 자리에…. 구세주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요, 메시아는 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이요, 재림주는 제1 제2이스라엘이 깨졌으니 그걸 하나 만들어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제1 제2이스라엘을 하나 만든 위에 서 가지고야 하나님도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올려 세우는 거예요.

영계 결의대회, 공산세계의 결의대회를 하게 해서, 스탈린이니 무엇이니 선생님의 졸개새끼가 되어 맨 지옥문을 열고 지옥에서 불러내는 간수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형무소 간수가 필요하지요? 공산당의 스탈린이니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제2차 세계대전의 괴물인 히틀러니 도조니 무솔리니가 간수장이에요.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이 있잖아요? 법정과 같은 거기에서 심부름꾼을 하게 해 가지고 정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심부름하는 거예요. 제일 짧은 시기에 공판정에 보내서 모가지를 쳐 버려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모가지를 안 쳐요. 법이 이러니 네가 저끄린 죄를 메우기 위해서는 네가 높은 산의 꼭대기를 헐어 가지고 메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깊은 곳이 있으면 산꼭대기부터 헐어서 메워야지요? 그게 지혜로운 거예요, 밑창을 허는 것보다도. 그래야 평지가 되지, 밑창부터 헐다가는 구덩이 파고 들어가는 두더지 모양으로 되어서 치여 죽어요.

그래,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사랑의 논리라든가 가정의 논리라든가 이상의 논리는 문 총재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알겠나? 다 졸개새끼, 제자가 되어 꽁무니에 따라와야지요.

내가 그런 자신을 갖고 그런 내용을 가졌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공인 하에서 영계 결의문을 자기들이 선포했어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죄인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문 총재 앞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는 하나님이 네 갈 길을 책임진다는 거예요. 네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극복해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문 총재가 가는 데 방해되는 것을 원하면 무엇이든지 청산해 주기 위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차를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걱정말고 들이 차고 나가라 이거예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어디 가서 통일교회를 옛날처럼 감추고 사는 사람은 대가리가 깨지고 골수가 흘러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으로 보고 안 됐으면 내가 책임지고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써 찾아가서 일주일에 안 되면 40일, 40일에 안 되면 120일간을 해서라도 그를 감동시키고 자연굴복시키고 돌아서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통반격파의 왕초가 못 돼 가지고는 고향에 가서 지도를 못 해

이거 왜 오색가지 얼굴을 한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흑인도, 백인도, 황인종도! 이런 모임은 통일교밖에 없지요? 세계 딴 데에 있어요? 찾아보라구요. 영계에 가도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왕초예요. 지옥에 간 녀석들에게도 ‘야야, 이런 손자가 있으니 이 기준에 맞춰. 탕감할 것을 내가 책임져 줄게.’ 하는 거예요. 지옥에 간 것을 끌어다가 결혼시켜 준 거예요. 그러니까 살인마와 성인을 결혼시켜 준 거예요. 그 문을 열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세상에 내가 제일 악당의 괴수가 됐어요. 스탈린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분을 완전히 풀기 위해서는 일시에 이 인류를 깨끗이 불살라 버려도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없는 거예요. 그 한의 아픔을 끝까지 그냥 두어두고 해원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주의니까…. 참부모가 사람을 죽일 수 있어요? 도적질할 수 있어요? 거짓말할 수 있어요? 사기 칠 수 있어요? 없어요.

일본 간나들을 죽으라고 내세우지만, 사탄을 구하기 위해서는 천 사람, 만 사람을 희생도 시켜야 돼요. 그건 해와를, 여자들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와 있어요? 아, 넘버원 메리 크리스마스! 넘버원 차를 좋아하는 여자들이기 때문에 미국에 와 있다는 거예요. 카(car; 자동차), 아, 넘버원, 우레시이(うれしい; 즐겁고 기쁘다) 차! 여자의 욕심은 그렇지요? 넘버원의 차를 타고 싶어서 미국에 와서 활동하는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대답하라구! 돌아가고 싶지 않아, 돌아가고 싶어?「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없어지면 한국으로 모두 다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하이.」천국으로 가면 천국으로 따라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렇게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은 생각을 절대적으로 갖는 일본 여자들이 아니면 어머니의 후계자들이 될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훌륭한 미국 여자들이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아버님을 절대적으로 따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한국 놈들도 그래. 한국 놈들, 손 들어 봐. 이거 뭘 하러 미국에 와서 기생충 노릇을 하고 있어? 한국으로 일주일 내에 철수하라고 하면, 한훈택, 할래?「예.」여편네가 반대하면? 차 버려라 이거야. 미국 간나, 미국 놈한테 맡기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야지요.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이제부터 대이동이 벌어져요.

양창식, 이번에 40일 교육기간에는 한국을 들었다 놔야 돼. 여기서 못해도 한국에 3천3백 명 미국 사람을 동원해야 돼. 자신 있어? 백인들을 동원해야 돼. 못 하게 되면 영·미·불, 일·독·이 가운데 있는 3천3백 명을 동원하는 거야. 통반격파해야지?「예.」미국 백인도 와서 참가해야지?「예.」흑인은?「흑인도 참가해야 됩니다.」그 다음에 황인종은?「황인도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야. 영계는?「예.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야. 알기는 아누만. 아니까 행해야 돼.

지금 내가 미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미 다 연락을 했어요. 이 기간은 진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면서 나가야 돼요. 빌고 다니고 사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명령해서 가르쳐야 돼요. 너희들 이러 이런 것이 틀리니까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통반격파의 왕초가 못 돼 가지고는 고향에 가서 지도를 못 해요. 한국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공부 훈련, 실천 훈련이에요.

어머니 생일날을 중심삼고 60일까지 안 되면 70일까지 연장해서 2월 말까지 교육비를 써 가지고 각 면만이 아니고…. 면이 3천3백 개예요. 한 3천4백 명을, ―그것도 원리 숫자라구요.― 백인을 동원하고, 일본 사람을 동원하고, 한국 사람을 동원하고, 그 다음에 인류 잡동사니를 동원해서 한 곳에 네 종류의 사람들이 합해서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이미 조직을 다 해 놓았다구요. 이제 일시에 3천4백 개 면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하루에 할 수 있어요. 그런 대회를 세계의 어느 누가 할 수 있나? 미국 땅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무섭다면 참 무서운 선생님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된다고 그랬지요?「예.」공산당은?「데모입니다.」대가리를 깨고 말이에요. 대가리가 없어요. 두익이 없어요. 대가리를 까서 ‘죽여라 죽여라, 이 자식들아!’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는 하나님이 허락하면 대가리만 까요? 자지까지 까 버리지요. (웃음) 대가리를 까는 것보다도 자지를 까 버리면 어때요? 생산을 절단해 버리는 이상 편리한 것이 없어요. 더러운 자식의 씨를 받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는 천사장의 족속이지요? 남자는 남극 나라의 섬에, 여자는 북극 나라의 섬에 갖다 놓으면 일대만 지나면 다 멸종이 되는 것 아니에요? 효율이, 그거 맞아?「예.」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세상에 역사시대의 타락했던 그림자가 안 남는 것을 볼 때, 인류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가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러려면 사탄부터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까지 구해 주려니 할 수 없이 책임지는 거예요. 한도 많고 곡절도 많아요. 알겠나?

훈택이!「예.」텍사스에 있다가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도망간 것이 아닙니다.」뭐? 농장에 대해서 어떻게 됐는지 나한테 보고도 안 했어. 사슴을 시애틀에서 사다가 길러서 남미로 번식시키려고 했는데 다 놓쳐 버린 거야. 그것 다 나라를 걸고 검증할 때가 올 거라구. 그냥 흘러가 버리지 않는다구.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의 갈 길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가르쳐 주지 못해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문 닫게 하기 전에는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참 무서운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딱 정해서 앉았다면 자기가 죽기 전까지는 해결해야 돼요. 밥을 못 먹고 놀지 못하더라도 죽기 전에는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40년 동안에…. 창세 이후 몇천만년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보자기에 싸서 묶어 가지고 불을 질러서 ‘휘익!’ 태평양에 뿌려 가지고 재도 안 남게 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대양환원시대, 육지환원시대, 4대 심정권 환원시대, 그런 말을 하지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서 어디에서 뿌리느냐? 육지에 뿌리겠나? 육지에 뿌리면 재가 터져 가지고, 화산이 터지면 재에 묻혀 다 죽지요? 그러니 태평양 가운데 묻어 버리려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태평양의 하와이에 지금…. 효율이는 멋도 모르고 하와이에서 일을 벌이고 있는데, 하와이에서 뭘 살 것인지 그거 준비하나?「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원조를 안 하면 안 돼요. 여기 호텔을 팔아서라도 할 거라구요, 뉴요커 호텔이니 워싱턴 교회니 전부. 내가 샀지, 자기들이 샀나? 그 나라에서는 자유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북쪽이 안 되면 남쪽에 가서 할 수 있고, 남쪽이 안 되면 서쪽 동쪽 어디든지 이동해서 뜻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여기 벨베디아 땅도 다 팔라고 그랬어요. 2월까지?「예.」

그것이 안 되거들랑 지금까지 손댄 모든 기관을….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세계 수준으로 올리게 되면 수십억 달러를 받을 거라구요. 수백억 달러를 받을 거예요. 그것 하나 팔면 통일교회의 고생한 사람들에게 집 한 채씩 사주고도 남을 돈이 생긴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을 누가 이기느냐

내가 한국 사람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사람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아프! ‘아이구, 아파 죽겠다!’ 해서 아프예요. (웃음) 아픈 사람을 고쳐 줘야 살지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프! 아프리, 분풀이한다고 하잖아요? 아프리카! ‘그랬습니까?’ 묻는 거예요. ‘그렇지? 예스 오어 노?’ 아프리카! 풀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한국 사람은 잘사는 외국에 나가서 사기 쳐 가지고…. 사기성이 농후해요. 미국 여기도 보니까 뉴저지…. 뉴저지 할 때 가미야마는 뉴자지라고 그래요. (웃음) 자지는 아기 생식기를 말해요. 이야, 한국이 뉴저지를 점령하니까 생식기, 출생지를 잘 점령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축복하는 거예요.

워싱턴은 워시 스톤(wash stone)이에요. 돌을 씻으라는 거예요. 기독교 말이에요. 워시 스톤이 워싱턴이에요. 워싱턴 브리지! 지상세계를 깨끗이 돌을 가지고, 예수가 돌인데, 해방시켜 가지고 건너는 다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다니니 한번 기억하면 잊어버리겠나, 안 잊어버리겠나?

워싱턴이 뭐라구요?「워시 스톤!」워시 스톤! 예수를 부활시켜라 이거예요. 디시(DC)가 뭐예요? 디렉션 센터 오브 더 월드(Direction Center of the World)! 그렇게 해석하니까 세상 만사가 편안하지요. 워싱턴이 야단하더라도 ‘너는 야단해라. 나는 워시 스톤 하기 위해서 왔다. 바위에 물기가 아직까지도 남아 있다. 그래서 천년 만년 씻어 가지고 바위가 없어질 때까지 할 것이다.’ 이거예요.

누가 당해요? 레버런 문을 누가 이겨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독한 사람인 줄 알아요? 공산당도 내 손에 망했지요? 사탄도 나한테 굴복했지요? 지옥 철폐, 낙원 철폐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천국은? 하나님도 꼼짝없이 키를 붙들고 있는데 열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못 열어요. 2세가 망했는데 1세가 못 해요.

미국 사람들은 맥아더 1세니 맥아더 2세니 그러지요? 맥아더 3세는 없더라구요. 3세는 망해요. 레이건도 딸이 있던 것이, 3세가 다 죽어갔다구요. 맥아더가 아들이 있나, 없나? 효율이!「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레이건은?「딸이 있습니다.」글쎄 아들이 있느냐고 물어 보는데 딸은 또 무슨 딸이야?「아들 있습니다.」아들 누구야?「론 레이건입니다.」그거 진짜 아들이야? 배우 할 때 낳은 아들이야? 어느 때야? 진짜 아들은 없지.

아이구, 어머니가 어디 가셨나? (웃음) 내 다리가 없어졌어요, 말하다 보니까. 어머니를 오라고 그래요. 이제부터는 여기를 비우지 말라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들어오라고 말이에요. 강을 건너도 데리고 건너야 될 것 아니에요? 한 시간만 지나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기저귀를 갈아 차야 할 입장에 서기 때문에 공석에서 자리를 비워도 괜찮다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그게 안 돼요. 언제든지 같이 가야지요. 자!

한 수 앞서야 지도자가 돼

『9. 사랑의 매개체와 인간 완성』

이게 갈 때까지 안 끝나면 효율이는 비행기를 타고서도 이걸 끝내야 된다구.「예.」목이 쉬어 가지고, 감기라 해서 콜록콜록 하면 안 되겠어. 그러면 대신자까지 태우고 갈 준비를 해요. 자, 빨리 읽으라구.

『(1) 사랑의 중심존재』

몇 시야?「일곱 시입니다.」일곱 시 반까지는 해야 되겠다! 일곱 시 반에 출근하는 곳이 없지? 대개 아홉 시에 출근하지?「아홉 시에 도착해야 됩니다.」(웃음) 글쎄 출근하는 게 도착하는 걸 말하지, 출발하는 걸 말하나? (웃음) 저 녀석, 말을 저렇게 하고 있어. 말을 가려 들을 줄 알아야지. 그러면 장(長)을 못 해먹어. 분석 잘 하는 미국 나라에서 장 해먹기가 힘든 것 아니야?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세 마디 네 마디를 생각하고 듣고 있어요.

‘나케무아’ 할 때는 무슨 말이에요? 거꾸로 뭐예요? 아무케나! (웃음) 기억하고 있어요. 가르쳐 줘요. ‘나케무아! 못 알아들으면 거꾸로 생각해 봐.’ 아무케나 해도 좋다 이거예요. 한 수 앞서야 지도자가 될 것 아니에요? 맞지 뭘 또 ‘아무렇게나!’ 그래? (웃음) 틀린 것을 내가 얘기하겠나?

영어도 그래요. 영어도 한국 말로 번역해서 기억하면 안 잊어버려요. 상대적 관계를 안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가서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어느 곳이에요? 이태원을 알아요? 그 이태원을 마음대로 기억해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 이태백의 이태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리 노망할 때가 되어도 이름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늙으면 상대 언어를 많이 발견해서 기억해 가지고 써먹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선생님이 복잡해요? 그런 반대어라든가 상대어를 캐치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천년이 되어도.

또 말을 하더라도 세 마디 하면 네 마디 다섯 마디씩 할 수 있는 준비가 안 되면 가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방대한 얘기를 하더라도 틀리게 얘기 안 한다구요. 하나님 왕권 수립 때 두 시간 세 시간 말한 것을 분석해서 써 보라구요. 딱딱 다 맞게 되어 있어요. 자!

『인간의 구조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것처럼 인간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나아가려는 사랑의 중심존재가 되어야 한다.』

언제 3장이 끝나?「여덟 장 남았습니다.」여덟 장이면 10분은 읽어야 되겠네.「예.」그래, 빨리 읽으라구.

『다시 말하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존재요, 인간 이외의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하나님은 인간만을 최고의 지성을 들여 걸작품으로 만드셨다.』

사랑의 상대는 인간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것은 인간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못 해요. 알겠나? 위하는 사랑이 아니고는 그런 주체를 찾아낼 수 없어요. 자!

『……그런데 이 사랑의 가치 기준은 하나님을 중심삼을 때 참사랑이란 명사가 붙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참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첫사랑의 열매를 하나님께 바쳐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가 많은 세월 가운데 슬픔의 역사 속에 흘러오게 되었다.』

여러분이 첫사랑이라든가 사랑하는 말은 원어로 해야 돼요, 조국어! 마더 텅(mother tongue)! 영어도 아니에요. 일본 말도 아니에요. 참부모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말이 세계어가 되는 거예요. 왜? 말씀은 한국 말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원어예요. 그 가외에는 번역물을 연구하는 거예요. 학자세계에서 번역물을 가지고 해서는 서지도 못해요. 더 싸움이 벌어져요. 백 개 나라면 백 개 나라가 ‘네 나라의 말과 우리말의 뜻이 다르다.’ 해서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원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런 복잡한 것, 영계는 그게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 통해요. 벌써 생각하면 재까닥 알아요, 뭘 생각하는지.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재까닥 다 안다구요. 감출 수가 없어요. 요즘에 인터넷에 비밀이 다 나오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세상에 드러난 때가 언제인데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사기꾼처럼 해서 거짓말해 보라구요. 가지 말라고 하면 위로 안 가고 밑창으로 구멍 뚫고 들어온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통일교회 원리를 선생님이 말할 때는 굴 구멍을 뚫어서라도 참석하겠다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언제나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저나라는 그래요. 지상에서 언제나 이렇게 와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서 훈독회를 하면 언제든지 가서 말씀을 들을 수 있었으니 저나라에 가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만 돼요. 합격자가 안 되면, 70퍼센트 이상 된 사람이 아니면 선생님 가까이에 못 가는 거예요. 백 퍼센트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궁에 들어가서 생명록에 기록이 안 되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인데, 무슨 뭐 밥 먹고 살겠다고 무슨 대학에 가겠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럴 사이가 없어요. 자, 빨리 끝내자!

하늘나라의 사실을 환하게 알아야 원리의 가치를 알아

『……인간은 참사랑의 근본을 깨달아서 하나님 앞에 참사랑을 돌려 드려야 한다. 그래야 참부모님을 통하여 축복의 기준을 거쳐 중생하여 성별된 자만이 하나님의 참자녀로 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축복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은 자는 첫 열매의 자격이 없다.』

저건 하늘나라의 방송이에요, 하늘나라의 방송. 상헌 씨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사실을 전달해 주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걸 환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야 원리의 가치를 알아요. 자!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러분 일족들도 여기에 참여하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후손들이 전부 다….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용택이!「예.」누가 용택이야? 무슨 ‘용’ 자야?「‘영화 영(榮)’입니다.」용택이야, 영택이야?「영택입니다.」놀고 먹겠다는 거구만. 물가에 가서 살아야 되겠네? ‘양’ 자도 ‘버들 양(楊)’ 자지?「예. 그렇습니다.」가서 일하는 데가 강가야?「브리지포트, 바닷가입니다.」(웃음) 배 타는 데 1등, 어부의 왕이 돼야 돼. 그래야 육지의 왕초가 돼. 선생님도 배를 30년 탔어. 자!

『……본연의 참사랑을 이룬 자가 천국에 올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지상에서 신랑 신부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어가는 것처럼 이 나라 영계에 온다.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 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 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 드린다.』

그게 인사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천국에 들어가려면 화려한 부부가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목적 완성 완결을 봐 가지고, 하나님의 두 줄기 생명의 빛이 감싸 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가서 하나님도 좋아하고 자기 부부가 좋아할 수 있는 거기에서 인사를 마치고 하늘나라에 기입이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의 해방적 왕자 왕녀의 상속권을 갖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게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면 여러분 부부를 붙들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요, 골수 기름 중의 기름이라고 할 수 있게끔, 어느 것 하나 뺄 수 없는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자!

축복가정 여자의 제일 귀한 숙제

『선남 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 드린다.』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다 축복가정이구만. 그 축복받은 손으로서 남자의 손 여자의 손이 남자의 비밀 장소 여자의 비밀 장소를 24시간 가서 마음대로 해도 좋아할 수 있는 남편 아내가 되어 있어요? 일생 동안 싫다 하지 않는, 얼굴이라든가 손이라든가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부부라 할 수 있는 그 네임밸류를 따고 있나, 없나? 갖고 있어요, 없어요? 그 숙제를 풀라구요.

여러분이 사랑스러운 남편이 자는데 가서 키스해 주고 싶어요, 안 해주고 싶어요? 키스해 주고 싶은 것이 언제나 계속돼요, 안 돼요? 계속되지 않으면 안 돼요. 얼굴에 4관이 있어요. 눈을 만져 보고, 코를 만져 보고, 입을 만져 보고, 귀를 만져 보면서 이 눈으로써 나를, 이 코로써 나를, 이 입으로써 나를, 이 귀로써 나를 좋게 했고, 손으로써 나를 좋게 했다 이거예요. 오관으로 나를 만져 줄 수 있고,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남편을 자나깨나, 어디 가나 내가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자는 것을 지키고 밤을 새워 가지고 남편을 위해 기도한 적이 있어요?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때 ‘아내를 가진 남편이여, 손 들어라! 아내를 어떻게 사랑했느냐?’ ‘남편를 가진 아내여, 손들어라! 남편을 어떻게 사랑했느냐?’ 할 때, ‘몇백년 몇천년 몇만년 가더라도 내가 더듬어 만지고 사랑하던 것은 한 시간도 떨어지지 않고 그 마음이 계속된 자리에서 사랑하고 왔다!’ 이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편지한 것을 보면 ‘놓고 싶지도 않고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그런 말이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 눈에는 천만 번 남편의 손길이 거치고, 코에도 그렇고, 입에도 그렇고, 귀에도 그렇고, 몸에도 그렇다는 그 흔적을 무엇과 바꿀 거예요? 그 기록을 깨뜨리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에 남편들이 수염이 있나, 없나? 아, 물어 보잖아요? 여자들! 남편들이 수염이 있어요, 없어요? 면도기로 깎아 버리지요? 대답을 왜 안 해?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남편들이 면도하니까 수염이 없지요?「예.」수염을 만지고 싶어요, 안 만지고 싶어요? 수염을 사랑하고 싶어요, 안 사랑하고 싶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그것도 배우라구요.

수염이 어디에 있어요? 겨드랑이에 있어요. 겨드랑이를 만지면 간지럽지요? 수염 만지는 대신 밤에 잘 때 겨드랑이를 만져요. 그 다음에 또 어디에 있나? 수염이 어디 있어요? 수염도 3대예요. 턱 1대, 겨드랑이 2대, 생식기 3대예요.

매일같이 만져 보고 싶은가, 안 싶은가? 여편네가 돼 가지고 남편하고 키스하고 싶은가, 안 싶은가? 답변해 봐, 이 쌍것들아! 싶어요, 안 싶어요? 수염 있는 남편하고 키스해 봤어요? 수염 대신 남편의 겨드랑이를 키스해 주고, 팬티를 벗으라고 해서 키스해 주고. 어디에 키스하는 거예요? 조건을 세우겠다고 살아 보라구요. 그 숙제가 제일 귀한 숙제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남자도 솜털이 있지요? 남자들은 털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늙어서 그렇지, 옛날에는 여기에 털이 많았어요. 이게 나이가 많아서 쓸려 가지고 떨어졌지만 말이에요. 남자의 가슴이나 남자의 몸뚱이에는 털이 있어요. 그 털을 가만히 쓸어 보라구요. 여자의 손은 소프트하기 때문에 감촉이 신비롭다는 거예요. 남자의 수염을 자면서 만져 보라구요.

벼랑에 떨어진다 할 때 남자의 수염을 붙들면…. 남자들은 안게 된다면 모가지를 안으려고 하지요? 모가지를 안으면 잡을 것이 뭐 있어요? 수염이고 남자의 머리예요. 머리를 깎고 수염을 깎으면 어떻게 되나? 어디를 붙들어야 돼요? 겨드랑이를 붙들고, 털 난 곳은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 다음에 음부의 그것을 붙들고 늘어져 살아야 할 것이, 달려 살아야 할 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달려 살아야

여자는 달려 살아요. 이어링(earring; 귀고리)을 좋아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에게 달린 게 뭐예요? 생식기지요? 그 다음에 또 여자는 반지를 끼고 살아요. 무엇에 끼여 살아요? 생식기에 끼여 살아요. 그 다음에 네크리스(necklace; 목걸이)를 좋아하지요? 남자의 모가지에 걸려 살아야 돼요. 목에 달려 살아야 되고, 귀에 달려 살아야 되고, 그 다음에 손가락에 끼여 살아야 돼요. 여자는 그것이 좋다는 특성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호모 녀석들이 네크리스를 하더라구요. 이어링도 하지요? 반지도 끼지요? 내가 반지를 결혼 때 한 번 끼워 보고, 그게 어디 갔는지 몰라요. (웃음) 수많은 반지지 뭐니 있는데, 어머니 생일날에 2천 개 이상을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려고 하지만,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선생님이 고기잡이도 많이 갔는데, 뱀장어 같은 것을 잡으려면 이게 얼마나…. 가락지가 얼마나, 목걸이가 얼마나, 귀고리가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그게 필요해요? 남자는 간단해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은 보석을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무슨 보석? 변하기 쉬운 게 여자니까 변하지 않는 보석을 좋아해요. 진주를 왜 좋아해요? 하모나이즈 컬러(harmonize color; 조화의 색)예요. 그 모양이 안 변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는데,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예요. 그래서 진주를 좋아하는 거예요. 흑진주! 밤에 변치 않는 여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진주 가운데 흑진주를 알아주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다이아몬드를 좋아해요. 다이아몬드는 굳기의 왕초예요. 절개에 있어서 굳기의 왕초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보석이에요. 보석이 뭐예요? 보물 취급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여자는 장식품의 귀중한 것에 붙어 다녀야 돼요. 그게 사랑의 상징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요. 도적년이에요. 사기꾼이에요. 요사스러운 기생과 같이 날라라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눈이 웃고 코가 웃고 입이 웃고 귀가 웃고 손이 웃고 몸뚱이가, 그것이 웃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부모와 남편을 대해서 웃어야 돼요. 바람피우라는 부모가 있어요? 그런 남편이 세상에 있어요? 대번에 대가리가 깨지지요. 그런 하나님이 있어요?

여자는 주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젖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들 거예요. 아들을 낳은 다음에, 늘그막에는 붙들고 사는데 뭘 붙들고 살아요? 남편은 아내의 젖을 붙들고 살아요. 기력이 쇠약해진다구요. 옛날의 첫사랑을 그리워하는데, 가슴에는 그래도 뭉클뭉클한 무엇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궁둥이는 말랐지만 궁둥이를 만지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뭘 만지고 사는 거예요? 남자의 어깨를 만지고 살아야 돼요. 의지해야 돼요. 그 다음에 생식기를 만지고 살아야 돼요. 그것을 위해 태어났으니 죽기 전에 유언을 할 때는, 아들딸에게 유언하고는 다 내보내고 아내가 갈 때는 ‘내 첫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에서도 이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붙들고 잘 가자구, 내가 따라갈게.’ 그러고 보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요?

일생 동안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편네 보기에 남편 보기에. ‘순결 된 핏줄을 지켜 가지고 후손들 앞에 남겨 주기 위해 이 전통을 지켰습니다. 천상이 바라는 하나님의 순결 된 그 나라 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전통이 여기 있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살다가 갑니다. 아버지 앞에 가니 부탁합니다.’ 그래서 승화식(昇華式)라고 했어요.

문 총재의 이상적 이론이 철석같으니 미국 여자들이 변해

세상에!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가 무슨 뭐 보따리 장사하는 곳이에요? 쓰레기통에서 주워다 모은 것이 아니에요. 황금판, 다이아몬드판, 진주판을 만들어서 장식한 변치 않고, 절개가 굳고, 오색가지 찬란한 빛이에요. 빛 가운데 뭐예요? 7월 4일에 뭘 해요?「독립기념일 파이어워크를 합니다.」파이어워크(fireworks; 불꽃놀이)와 마찬가지예요. 오색가지 찬란한 거예요. 그것이 크게 작게 오만가지 색깔로써 빛이 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상대적 빛의 분할된 가치를 발휘하는 게 여자예요.

여자는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옷 색깔도 칙칙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름다운 것이 부자연스러워요. 언제나 자연 가운데서, 환경에 들어가서 땅에서 뒹구는 거예요. 그래서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땅 색이에요. 브라운 컬러(brown color; 갈색), 블랙 컬러(black color; 검정)예요. 전부 그렇잖아요? 다크 블루 컬러(dark blue color; 암청색)예요.

여자들은 반대예요. 여자들은 오색가지 꽃과 같아요. 꽃 가운데는 생명을 유발할 수 있는 향기가 있어야 돼요. 남편이 밤에나 낮에나 찾아 들어와서 놓칠 수 없게끔 해야 돼요. 밤을 지새워 가면서 사랑을 해주겠다는 남편을 만나는 것이 여자의 최고의 행복인데, 여자들이 그렇잖아요? 남편이 가까이 오면 자기가 기분 나쁘다고 해서 발길로 차고 옹알거리는 것이 자기 생활 가운데 3분의 1은 될 거라.

출근해서 돌아오면 피곤한 남편을 모시기 위해서 낮에 낮잠을 많이 자고 단장을 하고 오기 전에 저녁을 잘 만들어 놓아야 돼요. 얼마나 치열한 전쟁마당에 갔다가 돌아오는 남편을 대해서 달라붙어 가지고, 아침에 기분 나빠했으면 저녁까지도, 며칠 동안 가는 거예요. 그놈의 간나는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 중에 하늘나라의 이상적 상대가 될 수 있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어요. 그렇지요? 남편도 시켜먹고, 아들도 시켜먹는 거예요. 아이를 침대에 쇠 채워 놓고 나가는 어미 아비들이에요. 세상에 그런 어미 아비가 어디 있어요? 천국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하고 미국 국민이 하나될 수 있나, 없나?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주의화된 거예요. 자기 색깔을 딱 해 가지고 누가 오면 쳐 버리니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의 뜻이, 이상적 이론이 철석같으니 변하지, 그렇지 않으면 변할 수 없어요. 그건 변하기 힘든 거예요.

양창식도 그렇지? 고집 많은 저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도망 다니다가 미국에 와서 책임자가 됐는데, 요즘에는 ‘전라도에서 출세한 대표자 양창식!’ 하더라구요. 무슨 ‘양’ 자야? 여기는 ‘도랑 양(梁)’ 자지? 거기는 ‘버들 양(楊)’ 자지만.「예.」냄새나는 ‘도랑 양’ 자 아니야? 서울시의 시궁창과 마찬가지야. 거기에는 오만가지 구더기가 있고, 별의별 냄새가 나지만, 꽃이 피는 향기는 없어. 양창식에게 무슨 향기가 나나? 암범같이 생겼어요, 암범! 그러니 사냥해야 돼요. 미국의 잘생긴 백곰 후손들을 잡아다 요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암범같이 생겼어요. 보라구요. 암범이잖아요?

알겠나? 여자들 남자들, 각성해야 돼요. 여자 남자의 몸을 자기 열 손가락으로써, 십관을 가지고 얼마만큼 사랑하고, 얼마만큼 밝은 빛을 비춰 줬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저나라에서 부부의 전람회가 열리면 전람회의 1등 될 수 있는 남자가 되는 것이요, 1등 될 수 있는 여자가 되는 거예요. 몇 등 될 것 같아요? 미국 여자 중에 등수에 들어가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지요. 세상에! 그러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이 몽땅 통일교회를 따라다닐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릇되게 가르쳐 주고 있어요, 잘 가르쳐 주고 있어요? 양창식!「잘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뭐?「잘 가르쳐 주십니다.」그거 누가 그래요? 여러분보다도 하나님이 그래야 돼요. 영계가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결의대회를 한 거예요. 문 총재 지지 성명, 보호 성명, 방어 성명까지 하고 결의대회를 한 거예요. 문 총재를 내놓고는 하늘땅이 편안치 않아요. 편안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그래서 지상천국 통일적 왕권시대에서 천세 만세 태평성대 하나님 왕권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만세! 아멘이 필요 없어요. 만세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멘을 했지요? 기독교는 뭐예요? 좋아도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 나빠도 지저스 크라이스트지요? (웃으심) 통일교회는, 제3이스라엘은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은 천년 만년 영원히 누구나 싫어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훈독회를 두 시간 반을 해야

자, 그러기 위해서 훈독회를 다섯 시부터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다섯 시부터 시작한 것이 잘했어요, 여섯 시에 그냥 그대로 하던 것이 좋아요?「다섯 시부터 시작한 것이 잘했습니다.」빠른 게 왜 좋아요? 여섯 시에 하면 두 시간 하면 여덟 시가 되어서 출근시간에 걸린다구요. (웃음) 일곱 시 반까지만 하게 된다면 아무리 해도 출근시간에 안 걸려요.

두 시간 반이에요. 기도하고 뭘 하려면 두 시간 반을 해야 타이틀에 대한 컨텐츠(contents)를 알고 뭘 느껴 가지고 맛으로 봐도 쓰든가 달든가 결정하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에 쓴 것 단 것을 가려 가지고 넣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의 선물을 받았으니 오늘을 승리의 날로 기록한다.’ 이래 가지고, 하루를 훈독회에서 기뻐하던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고 직장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이 떠나지 않고 천운이 보호해 가지고 성공의 결과를 만세의 후손까지 남길 것이다! 아멘이 아니라 만세가 벌어져요. 알싸, 모를싸?「알싸!」열심히 할싸, 말싸?「할싸!」

문 총재가 재간이 좋구만. 백인, 흑인, 일본 놈 전부 한자리에 앉아 가지고 다 같은 대답을 하게 만들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어려웠겠습니다.」어려웠어요. 여러분이 어려운 것은 비교도 안 돼요. 그걸 훈련해야 돼요.

성물을 가보로 생각해야

자, 몇 장 남았어?「넉 장 남았습니다.」다음에 언제 남은 것을 다 읽겠나?「예. 빨리 읽겠습니다.」그거 다 접어 놓으라구.「예.」효율이, 표를 해 왔어?「오늘은 번호를 몇 장 쓸까요?」육십!「오늘도요?」매일 육십이야. 어머니의 60세를 기념하기 위해서. 육십을 넘어서야 해방이 벌어져요.

어제만큼 모였나? 어제는 250명이 못 되더구만. 몇 장? 어제 한 2백 명 됐지?「232명이었습니다.」그래? 내가 어제 250명을 잡았는데 오늘도 그만할 거라구.

많이 가져오라구. 쟁개비(냄비) 같은 데에 많이 넣어서 나눠 주면 빨리빨리 받을 것 아니야? 양창식하고 효율이는 앨범을 만드는 거야. 사진을 찍어서 이름까지 박아서 국적, 원적을 기록해야 된다구. 미국에 살지만 앵글랜드냐 어디냐를 밝혀서 쓰는 거야. 빨리빨리 적어요.

어제 무엇을 나눠 줬나?「넥타이하고 양복입니다.」넥타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모가지 맨다는 것 아니에요? 죽으라는 거예요. (웃음) 다 청산하라는 거예요. 왜 웃어요? 그래서 나는 벗는 거예요. 넥타이를 벗어요. 얼마나 답답해요?

그 다음에 양복! 여자도 입고 남자도 입는 것을 양복이라 하는 거예요. 여자도 같은 것 남자도 같은 것, 서양 사람들은 같으니 상대이상이 없기 때문에 천사장 족속이에요. 한국은 양복이 아니에요. 남복 여복이 달라요. 요즘 서양 여자들은 남자 옷을 다 입지요? 입어요, 안 입어요? 내가 우리 어머니를 따라 시장에 가게 되면 그렇게 입는 것을 볼 때 ‘이야, 세상이 달라졌구만.’ 생각해요. 양복을 좋아해요. 남자 여자 구별이 없어요. 남자는 남자이고 여자는 여자지요.

(추첨해서 나눠 줄 성물이 나오자 식구들이 환호함) 그게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에 와서 입던 거예요. 거기에 어머니 것이 있어?「있습니다.」아버지 것부터 가져와, 아담부터! 그것은 두어두고 나중에 나눠 줄 거야. 그것은 끌고 들어가.

이것을 앞으로 잘 보관했다가 세계적 박물관에 납품시킬 때가 온다구요. 빠져 가지고 탈락되게 될 때는 문제가 벌어져요. 잘 보관해야 돼요. 알겠나?「이것 만들 때는 세어 보니까 247명이었는데, 그래서 250개를 만들었습니다. 몇 명이나 더 왔는지….」더 왔으면 어제처럼 1호 2호 해서 뽑는 거야.「어제 뽑은 사람도 뽑습니까?」그럼! 매일같이 뽑지. 누가 많이 뽑느냐, 그 이름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웃음) 영계가 도와주는 사람은 많이 뽑게 되어 있어요. (제비를 나눠 줌)

선생님의 넥타이, 그 다음에 선생님의 옷 60벌, 30년 전부터 보관했던 것을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그걸 나눠 줄 거예요. 재산을 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시계예요. 장식품이 시계지요? 옷하고 시계하고 어머니의 다이아몬드니 흑진주를 주는 거예요. 그 세 가지 것하고 선생님의 시계까지 주면, 그 다음에 뭘 주겠나? 필수품이 뭐예요?「양말입니다.」양말, 헌 옷도 있잖아요? 얼른 가서 선생님 옷을 갖고 내려오라고 그래. 그리고 천일국 명함을 만들어요.

이게 다 박물관에 보관할 거예요. 하늘의 보물을 여러분이 같이 보관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적 박물관, 각 나라에 박물관이 생길 때 제일 귀한 물건이 될 거라구요. 한 벌이 10년 50년 100년 되면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바꿔요. 보관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예요.

효율이, 이것을 받은 사람들은 사진을 찍어서 1번에서 60번 쭉 해서 그 물건을 귀중하게 보관하게 해야 된다구. 나중에 박물관에 갈 때 여러분도 거기에 동참할 귀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일족의 자랑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이 천년 만년 그 박물관을 자기 조상들이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을 보관한 곳이라고 방문하게 되면, 그 지역의 박물관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관하기 위해서 다 이렇게 준비해 두었던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가정과 일치된 생활을 해야 돼요. (추첨해서 성물을 나눠 주심)

이것을 여러분이 기념할 수 있게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보로 섬겨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이젠 여기도 텅텅 비는구나. 자!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