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 훈독해. 오늘은 영계 결의문!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부터 훈독)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
목차 :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5대 종단 창시자 및 종단 대표 맹세문.』
맹세문이에요, 결의문이에요?「맹세문입니다.」실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 : 예수님 외 12인. 유교 : 공자님 외 14인. 불교 : 부처님 외 12인. 이슬람교 : 무하마드 외 12인. 힌두교 3인.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120명의 결의문 채택』
잘 들으라구요. 결의문을 듣고 흘려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저 열매가 돼야 돼요. (끝까지 훈독)
‘영계의 실상’을 처음서부터 읽어 보자.「흥진 님 메시지 말씀이죠?」그래. 내일부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아침에 일찍 대강당에 모이라고 그래요. 훈독회에 다 참석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지내는 것이 좋아요. 14일 남았나?「15일 남았습니다. 저는 흥진 님의 메시지를 찾아보겠습니다.」이것을 월말까지 다 끝내고 가려고 그래요.
그것을 여기에 두어두지 왜 찾으러 다녀? ‘영계의 실상’ 새로 출간한 것 천 페이지 넘는 것 있잖아? 내일부터는 매일같이 훈독할 수 있는 책을 준비해 가지고 오라구. 그것이 없으면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시리즈’ 1권부터 읽어요. 내일부터 ‘영계의 실상’ 천 페이지 넘는 것을 월말까지 전체가 모여서 끝내야 되겠어요. 지금 정리해야 할 때예요.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훈독)
『……21세기의 비전은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평화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요, 하나의 세계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토피아적 세계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오늘날 인류가 마음속으로 그리는 비전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래요. 언제나 공적으로 드러내는 거예요. 공적으로 드러내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자기들 끼리끼리 드러내게 된다면 그림자가 남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결점이 있으면 공적으로 선포해 버려요. 그러면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사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천년 만년 살더라도 전부 다 드러내고 살게 되어 있지, 자기들 스스로 쑥덕공론해 가지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정오정착, 한번 해봐요.「정오정착!」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어요. 어디 누구누구를 중심삼고 한다면 전세계의 어두운 가운데서도 더 어두워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하나님도 그래요. 택해 세운 사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거예요. 감추지를 않아요. 그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하늘나라까지 문제예요. 개인적으로 비밀을 감추려 하고 가정적으로 비밀을 감추려 하는데, 그러면 안 돼요. 전부 드러내야 돼요. 뿌리에서부터 전부 드러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은 보호하는 거예요.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이 판결이에요. 심판관의 판단이에요. 감추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감추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거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요. 선생님은 비밀들을 공개적으로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전부 드러내야 돼요. 빨리 드러내면 빨리 드러낼수록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하늘이,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일은 그래요. 하늘땅에 비밀이 없어요. 사탄도 알고, 전부 다 공개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숨기고 하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왜?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한다 이거예요. 드러내는 것은 정의와 통한다! 해봐요.「드러내는 것은 정의와 통한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드러내 줘야 돼요. 자기 혼자 알았다가는 그림자를 품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도 나중에 전부 다 밝히고 가야 돼요. 끝에 가면 갈수록 하나님 앞에 간구한 것을 전부 다 밝히고 가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는 한 개인 개인의 완성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한 개인 개인이 하나님의 성전으로 완성한 인간이 되지 아니하고는 세계 평화가 싹트지 아니합니다. 세계 평화의 출발점은 바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느냐, 참부모가 살 수 있느냐, 참부모의 이상과 하나님의 이상이 그 마음속에 들어가 정주, 정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장해야 돼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지요? 자식이 되어서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는 내 말을 들어 주면 좋겠는데.’ ‘학교 선생이 내 말을 들어 주면 좋겠는데.’ ‘이 나라 사람이 내 말을 들어 주면 좋겠는데.’ 하는데, 내 말을 들으면 자기가 어떻게 할 거예요? 살려 줄 거예요? 주인 대신, 스승 대신, 부모 대신 해줄 수 있어요? 대신할 수 있어야만 그들이 들어와서 살길을 바라고 다 하나될 수 있지, 자기가 이용하고 밟아치우기 위해서 그러기를 바라면 그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은 그런 세계의 배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안다면 자기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신앙의 사다리, 사랑의 사다리, 복종의 사다리를 올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접할 도리가 없어요. 끝났나, 4절?「다 끝나 갑니다.」몇 장?「두 장 남았습니다.」그래, 끝내라구.
저런 근본 말씀을 선생님이 얼마나…. 저때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에 서 가지고 말씀을 남기기 위해서 심각하게 다 파헤쳐서 얘기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저 말씀은 남기겠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 말씀 한 것을 지금 실체에서 내가 다 이루었느냐 하는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 훈독회예요.
훈독이 뭐예요? ‘가르칠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으로, 흘러가야 돼요. 흘러야 된다구요. 정지해서는 안 돼요. 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독(讀)’ 자는 파는 거예요. 파는 데는 손해보고 팔지를 않아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잖아요? 말씀을 팔아야 돼요. 말씀은 흘러야 돼요. 말씀을 이익 되게 나눠 줘야 돼요.
진정한 말씀을 나눠 주면 번식이 벌어지지 손해가 안 벌어져요. 어디 가든지 이익이 생겨나요. 어디 가든지 흘러야 돼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흘러야 되고, 위에서부터 흐르는 그 물은 반드시 아들딸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장사로 보면 이익이 남아요. 말씀의 이익이 남는 거예요.
그러한 회예요. ‘회(會)’라는 것은 모임으로 자기를 중심삼은 혼자만이 아니에요. 둘 이상 셋 넷, 그 다음에 무한수가 들어가는 거예요. 훈독회! 말씀을 듣고 자기들이 혼자 가서, 듣고 그냥 그대로 주머니에 싸 가지고….
여러분이 일심이 됐어요? 일심을 보라구요. ‘심(心)’ 자가 뭐냐 하면 주머니예요. 주머니가 둥근데 양편을 중심삼고 혹을 붙이는 거와 같은 거예요. 그 마음 보따리에 다 집어넣으려고 하지요? ‘마음 심’ 자가 주머니예요. 주머니가 홀쭉하게 돼서 넓혀 놓은 거예요.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하나의 큰 주머니를 이루어서 비로소 정착해야 된다구요. 꼭 주머니 같지요? 좌우편이 하나됐지만 좌우 둘레는 이중구조예요.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자, 마저 끝내요. (제1장 제4절까지 훈독 후 김효율 회장 기도)
정오정착, 해봐요.「정오정착!」정오정착이 언제 한 말씀이에요? 효율이, 언제 한 말씀인지 알아? 정오정착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수직으로 서야 돼요. 3대가 수직으로 서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오정착이 돼요.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이 2대이고 3대가 연결돼야 정오정착으로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오정착은 자기 혼자는 안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자기 아들딸이 그 아래에 있어서 삼위일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러니 거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하나님의 신앙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사랑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복종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사랑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아요. 투입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미래의 희망을 두고 사랑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출발하는 데는 희망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 가니까 큰 희망의 사랑이니만큼 투입해야 된다구요. 무한한 사랑은 무한히 투입해야 되는데, 그것이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춘하추동 사계절이 틀림없이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야 정착할 수 있고 중심을 중심삼고 고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의 결정을 벗어날 수 없어요. 여러분 3대의 자리에 심어진 사람은 이 원칙에 의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전부 다 맹세한 맹세들이에요. 결의가 아니에요. 영계가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한 때, 우주 중심의 입장을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결의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 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원은 3대권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그것이 철학으로 보면 하나의 카테고리인데, 카테고리의 열매가 아담 해와의 손자예요. 손자는 심어 놓으면 어디 가든지 씨가 돼 가지고 싹이 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된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사위기대를 완성한 3대 이후의 세계를 바라보며 지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투입한 거예요.
무한한 세계, 대우주가 그렇잖아요?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들어가 있는 우주라구요.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나 들어가 있어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빛이 45억년 전에 비친 것이 아직까지 지상에 오지 못했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우와! 그게 그냥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작동해서 만들었는데, 그런 우주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길을 닦을 때 얼마나 높은 신앙, 바람의 희망, 꿈이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큰 것을 이루려니 하나님이 자기 자체의 구상하는 이상까지도….
그렇기 때문에 달 같은 것을 보면 무리가 생기지요? 햇무리를 봤어요? 알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같이 돼야 된다구요. 달무리가 생기지요? 그거 왜 생기는지 알아요? 환경적 여건이 참을 옹호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정오정착은 뭐라구요? 수직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 앞에 참부모도 바로 그 아래에 서야 되고, 그 아들딸도 그 아래가 서면 우주가 보호해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전부가 그걸 중심삼고…. 보라구요. 이 우주가 돌지요? 누구를 중심삼고 도느냐?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되면 코가 뭐예요? 아담을 상징한다구요.
코를 잡아 봐요. 귓구멍을 막고, 입을 다물고, 숨을 들이쉬고, 휙 불어 보라구요. 눈으로 공기가 나오나, 안 나오나? 귀로도 나오지요? 입으로도 나오고 다 통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통하는 오관이 살기 위한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사랑을 위해서! 알겠어요? 오관이 사랑을 위해서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기관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비행기를 타면 느껴지지요?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말이에요. 눈도 정신이 나가게 되면 훅 불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호흡운동이 절대 필요해요. 코가 막히면 코를 혼자 ‘휙!’ 풀어 가지고 손을 안 대도 깨끗이 청산할 수 있어야 돼요. 피가 나오게끔 불어 대야 된다구요. 그러면 감기가 왔다가 도망가요. 코가 막히게 되면 감기에 걸리지요? 코가 살게 되면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원리가 그래요.
효율이가 정오정착 얘기를 가끔 하는데, 정오정착은 3대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4대권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과 절대 하나되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복종하니까 같이 돼요. 하나가 돼요. 하나님 대신이니까 위에 있으면 아래에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이 돼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도 하나님 앞에 참부모처럼 발판이 돼야 돼요. 발판이 찌그러지면 되겠나? 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을 중심삼고 구형이 도는 거예요. 상하는 상중하, 좌우는 좌중우, 전후는 전중후! 이런 구형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나?
코를 잡아 가지고 불어 봐요. 이해가 간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다 통해요. 그 통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숨쉬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생명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요? 숨쉬게 된 것은, 내 생명의 호흡은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머리에 있는 것이 다 통하는 거예요. 머리에 통하는 피들은 사지에 다 통하게 돼 있어요. 사랑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보면 별개로 있지 않고 다 통하지요? 막히는 것은 코딱지 눈곱 같은 것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건 사랑이에요. 물에서 탯줄을 통해서 공기와 영양소를 받고 여기서 갈라졌어요. 갈라져서 물과 영양소를 먹고 공기를 먹고, 둘을 합해야 돼요. 둘을 합해서 이것은 뭐냐? 이게 복중에서부터 다 닮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숨쉬는 거와 같이 사랑의 세계에서 호흡할 수 있는 십관이 있어요. 사랑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기관, 입과 같은, 코와 같은, 눈과 같은 것이 전부 다 닫혀 있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랑, 하늘나라에 가서 참사랑․참생명으로 살 수 있는, 그게 열려 가지고 나오는 것이 천국에 갈 수 있는 백성이에요. 그런 손자가 못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직접 본체의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대할 수 있는 균형, 안팎으로 좌우․전후로 대할 수 있는 그 사랑의 자체를 느끼지 못 해요. 그게 지상에서는 방향성이라구요. 사람마다 360도 방향이 달라요. 사람이 열두 가지 동물의 표상이 되어 있잖아요? 열두 가지 존재 가치가 있는 거예요. 사랑은 열두 가지 전체를 포괄하기 때문에 그 중심이 되니만큼, 저나라에 가게 되면 다시 입과 눈과 코와, 오관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같이 돼 가지고 보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어때요? 마찬가지로 다 통하지요? 안팎으로, 영계 육계를 다 통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영계에 갈 때는 그걸 열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열려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영계에 들어가면 죽어 가지고 40일 동안 다시 출생하는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오관이 병신 된 구조를 따라서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으니, 그 차이 있는 거리에, 제일 새까만 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지옥이라는 거예요. 새까만 데라는 곳은 뭐냐? 지구성 아래로 떨어진다는 거라구요. 지구성 아래는 언제나 밤이에요.
내일 아침에 훈독회를 어디에서 한다구? 다 전달해서 모이라구. 내 일은 ‘영계의 실상’을 준비하라구.「예.」어제 양창식이 와서 가지고 책을 가지고 간 모양이야. 왜 여기에 있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다녀?
사토, 왔나? *사토 상! 요즘에 낚시대회를 하고 있어? 지금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잡혀?「요즘에는 바람이 불고 파도가 높아서 잘 안 잡힙니다.」바람이 안 불고 파도가 높지 않으면 잡히지?「아직 있습니다.」있지?「하이.」조지아나 노포크에 가면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언제든지 잡힌다고 하지? 남쪽에 가면 말이야. 「그렇습니다.」그렇게 생각하고 좀 체크를 해봐!「하이.」춘하추동으로 낚시를 안내하지 않으면 안 돼. 네가 비즈니스를 하기 전에 해양권을 중심삼고 사업해서 먹고 살아야 돼. 바다에서 못 먹고 살면 안 된다구. 오늘 바람이 부나? 오늘은 어때?「강풍이 불고 있습니다.」바람이 불어?
십 야드(ship yard)를 얼마나 만들었어? 지금 만들고 있어?「예?」 조선소 말이야.「예. 만들고 있습니다.」하와이에 공장 산 데를 쭉 조사해 보러 네가 빨리 갔다 오라구!「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약간 문제가 되는 것은 수십 개의 냉동고 일을 옆에서 하고 있는데, 대만의 조선공장과 함께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미국에는 에프 디 에이(FDA)라고 하는 직업환경을 관리하고 있는 부문이 있습니다만, 대단히 귀찮아서…. 함께 가능할지 어떨지를 좀 체크해 봐야 됩니다.」그러면 다른 데를 빌리면 돼! 덴마크에 들어가더라도 만들 수 있잖아?
도쿄에 돌아가서 주위의 땅을 사서 만들더라도 배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잖아? 보트는 어디에서든지 만들 수 있다구. 2백 킬로의 트롤선 까지 어디에서도 만들 수 있다구. 일주일, 3일 정도 가르쳐 주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지? 하와이에는 수리공장이 필요하지? 항구도 섬 자체가 필요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장소는 문제없다구. 1백 미터 이내를 사 가지고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
박 상(さん)은 언제 돌아온다고 해? 박상권 말이야. 연락이 없어? 「사장님은 여기에 돌아와 있습니다만….」와 있어?「예. 와 계십니다. 오늘 아침에 여기로 올 예정입니다.」책임자가 오면 선생님한테 보고 할 것인데 말이야….「아침에 함께 온다고 했지만, 왠지….」어디에 갔어? 어제 그랬어?「예. 어제 제가 만났습니다. 또 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음, 가기 전에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돼! 중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말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보고와 대화)
「……광주(光州) 쪽은 평화대사들이 불같이 일어난답니다. 처음에 60명 그러더니 1백 명, 지금은 2백여 명이 됐다고 합니다. 성주를 안 마신 사람들은 영계에서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이놈의 자식, 성주를 안 마시고 뭐 하느냐?’ 하고 야단을 쳐서 성주를 마셨다고 합니다. (김효율)」(웃음)
이제 그렇게 된다구요.「일요일에 예배를 보러 한 2백여 명이 온답니다.」아예 안 가면 이제 데려가요. 말을 안 들으면 데려간다구요. 「그런다고 좋아했습니다.」법적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알고 있어요? 좋아할 게 뭐야? 그런 때를 다 알았어야 할 텐데….「영계가 그쪽에서부터 시범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전라도가 제2이북과 같은 곳이에요. 공산당 괴수들까지도 지금 죽자 사자 큰일났다구요.
선생님이 허재비 같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를 전부 다 밝히니 오해받고…. 선생님을 믿었나? 미친 사람 취급했지요. 범일동에서 미친 사람같이 취급했어요. 어디 가서 있을 곳이 없으니까 꼭대기에…. 범일동이 옛날에 범이 나타나는 곳이었어요. (웃으심) 낙동강 하류 쪽으로 넘어가려면 지름길이거든. 돌아가려면 상당히 멀어서 그 사이에는 절간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넘어 다니는데, 언제나 호랑이를 만나기 때문에 범일동이라고 했어요. 거기 꼭대기에 잘생긴 젊은 사람이, 이상하게 미친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웃으심)
그때 얘기해도 영계 얘기를 해야 신나지, 세상 얘기를 해야 다 아는 말이니까 재미가 없거든.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지금 영계 얘기! 이제 점점점 도수가 깊어 갈 거예요.
훈독회라는 말, 말씀을 두어두고, 물을 두어두면 썩어요. 일주일만 두어두면 썩어요. 흔들어 줘야 돼요. 원양어업에 갈 때 1년 반씩이나 먹을 음료수를 싣고 나가는데, 배가 흔들리기 때문에 1년 반이 가도 물이 썩지 않아요, 흔들리기 때문에.
말씀을 팔아야지요. 말씀은 흘러가야 돼요. 말씀을 가르쳐 주면 이익이 나는 거예요. 교육 안 하는 사람은 가난뱅이가 돼요. 마찬가지예요. 이제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말씀을 알고도 지금까지, 만민이 고대하는 천국 갈 수 있는 재료가 있는데, 자기 일족 앞에, 자기 백성 앞에 전도 안 한 거예요. 사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벌 받아야 돼요.
「박 총재한테 보고가 왔는데 들으시겠습니까?」박 총재의 보고가 무슨 보고야? 어떤 내용이야?「지난번에 지시하신 그 내용을 지금 수행한다는 중간 보고입니다.」그건 자기들끼리 받아 가지고 해. 나한테 보고할 필요 없어.
「그리고 김윤상 회장하고 양준수 원장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에 주 정부에서 했던 청문회는 좋은 결과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사본을 영문으로 보내서 제가 읽어 봤는데, 결과적으로 레버문 문께서 마토그로스 도술 주를 택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치시는데 이를 계기로 우리 주가 발전할 수 있는 전기로 만들자면서 자기들이 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그럽니다.」그래. 그러지 않으면 내가 차 버려요. 그거 영계에서 다…. (웃으심)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냅다 밀라는 거예요. 우리가 갈 앞길을 다 준비해 놓았는데 움직이지를 않아서 문제예요.
이번 대회에서 3대 원핵, 3대 근본 되는 핵심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부모하고 스승하고 주인이에요. 3대 주체사상이에요. 이것을 자기들이 찾아 가지고 발표하는 형식을 통해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유엔을 즉각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필요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서 평화대사를 임명한 거예요. 이번에 20일부터 교육하지요? 이제는 소개가 아니에요. 자기가 지도할 수 있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공부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전체가 모여 가지고 시험치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가야 될 거라구요. 대학 나온 사람으로 사십 이하 되는 사람들은, 6개월만 넘은 사람들도 참석키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교구장이니 별의별 사람들도 같이 공부해서 시험치는 거예요. 그러니 후배들의 꼴래미가 되면 안 되니까 야단났고, 또 후배들은 선배들 앞에 져서는 안 되겠고, 그래서 공부하는 거예요.
원리 책을 두 번 읽는 거예요. 이틀이면 한 번 읽을 수 있다구요. 밥 먹고 그것만 하는 거예요. 이틀만 읽고 그 다음에 2주일인데 12일 동안 연구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얼마든지 빼라는 거예요. 빼 가지고 토론하고 어떻게 답을 써야 되는 것을 해 가지고 시험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사상하고 승공이론을 하는데, 마찬가지예요. 또 그 다음에 훈독하던 ‘남북통일’ 하고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시리즈’예요. 이것도 역시 그래 가지고 완전히 앞으로 그걸 가지고 세계 평준화를 이루는 거예요. 육대주에서도 이 일을 같이 하는 거예요. 차트를 가지고 강의하게끔 하는 거예요. 체제를 완전히 정하는 거예요. 차트를 가지고 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다른 무엇보다도 원리강의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를 해야…. 창조, 타락, 복귀 아니에요? 공식노정이 되어 있는데, 자기들에게 직접적 문제가 되고 섭리사에 있어서 신약․구약․성약의 길을 따라서 역사관을 중심삼고 나온다는 것, 그것이 동시성시대로서 발전해 나온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은 동시성을 따른 역사상 종착 자리의 열매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야곱은 가정 정착, 모세는 72장로 정착, 예수는 120명 축복 정착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각 나라에 대사를 파송하지 못했어요. 예수님의 말을 들었으면 6세기도 안 가요. 사도 바울 같은 사람도 서기 60년이 되어서 택함 받지 않았어요? 모슬렘도 그래요. 6세기를 지나서 나타난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는 데 6백년도 안 간다구요.
위하는 사랑, 하나님이 위하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투입한 거예요. 일체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위해 가지고 투입하지 않으면 사랑의 길이 안 생겨요. 그렇잖아요? 상대를 더 존중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상대는 귀하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남자나 여자나 모든 만물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게 돼 있어요. 자기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고, 상대를 더 귀하게 여기기 위해서 사는데 행복이 있고 이상이 있는 거예요. 왜? 사랑의 주류가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 보더라도 바른말을 다 가르쳐 줬어요. 젊은 놈들이 공중에 떠 가지고 무슨 뭐 공부한다고 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