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나는 미국 사람이다' 이렇게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메리칸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거기에는 독일계, 불란서계, 무슨 이태리계, 무슨 스페인계, 무슨 잉글랜드계, 뭐 별의별 오색인종이 다 모여 있다구요.
이렇게 미국에 모여들게 된 동기를 살펴볼 때에, 무엇 때문에 왔느냐 이거예요. 물론 살기 위해서, 잘살기 위해서 미국 땅을 찾아왔을 것입니다. 자기가 살던 곳에서보다 잘살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미국은 자유국가이고 말이예요, 새로운 개척지대이니만큼 도망해 오기도 합니다. 또 종교의 자유를 위해 찾아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 배후에 이렇게 여러 가지 모양의, 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이 가진 복잡다단한 내용이 엉킨 대표적인 사람들, 흑은 특수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미국이 아니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결혼해서 이제는 다 섞어졌어요.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는 역사적인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결혼하여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들을 사랑하고, 이렇게 전부 다 섞어졌다 이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미국 국민의 혈통을 사진 찍어 본다면, 이거 뭐 엉클어지고 상당히 복잡할 거예요. 단순할 것 같아요, 복잡할 것 같아요?
색깔을 보게 되면 요즈음에 현대 미술관에 들어가 아주 별의별 휘황찬란한 칼라로 믹스해 놓은 것을 보는 그런 기분일 거예요. 미국의 조상들의 핏줄을 한번 찍어 보면 딱 그렇지 않겠느냐 이거예요.(웃음) 거기에서 어떤 색깔을 조합해 가지고 나타난 하나의 점과 같은 것이 미국 사람입니다. 이런 미국의 핏줄을 배경으로 하고 이 점에 실을 뽑아 낸다면 알락달락 알락달락 별스러운 실이 나올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보게 되면, 백인이라고 해서 흰 토막이 얼마나 되겠어요? 흰 토막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자, 이런 것을 보게 될 때에, 복잡다단한 핏줄이 엉켜진 한 뿌리가 미국이다 이것입니다. 이렇게 볼때, 이게 순종이예요, 잡종이예요?「잡종입니다」잡종도 잡종 중의 잡종이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자면 미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단순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선조를 닮기 때문에 눈은 독일계 닮았고, 코는 영국계 닮고, 입술은 이태리계를 닮고, 귀는 불란서계를 닮고, 이마는 스페인계를 닮을 수 있을 거라구요. 내가 참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얼굴은 지극히 하얀데 눈은…. 북구로 가게 되면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 같은 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주 아름다운 눈이어야 될 텐데, 눈을 보게 되면 아시아의 브라운(갈색)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에서 발견할 수 있다구요. 또 머리카락도 다르다구요. 빨강 머리, 빨강 머리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명곡을 좋아하는 것보다도 째즈 같은 음악을 좋아한다구요. 이것을 보게 되면 그러한 혈통적인 인연이 있지 않느냐. 요즈음은 흑인하고 결혼해 가지고 난 사람들도 있고 말이예요, 또 거기에다 황인종도 들어와 가지고 섞어졌고 말이예요….
북구 사람들의 머리를 보면 전부 다 황금발이 아주 일색인데, 미국 사람들의 머리를 보면 전부 다 알락달락하다는 거예요. 무엇이 더 인상에 들어오느냐 하면…. 흰 머리보다도, 노랑 머리보다도 검은 머리가 더 많이 보인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러한 것을 느끼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그러한 것은 못 느낄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무슨 인연 때문에 이렇게 모였느냐 이거예요. 무슨 인연이 있어서 모였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이렇게 거대한 미국이 전부다 하나될 수 있었던 것은, 이것이 인간끼리 원해서 섞어졌느냐? 즉, 개인 개인들이 원해서 이렇게 섞어졌느냐, 나라가 원해서 섞어졌느냐, 아니면 더 나아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해서 섞어졌느냐? 어떻게 생각해요?「하나님이 원해서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사람의 인연을 따라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불란서면 불란서 일개국의, 영국이면 영국 일개국의 의견에 따라 가지고, 인연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자, 그렇게 볼 때,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난데없이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만난 인연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개인의 출세를 원해서, 내가 공부를 하기 원해서, 돈벌기 위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아니면 미국 나라의 무슨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개재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인연삼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자, 여기에서 여러분의 어떠한 인연을 뺀다고 해서 이것이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 여기서 레버런 문의 인연을 뺀다고 해서 하나님과 여러분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하나님을 빼놓는 날에는 여러분과 나는 전부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결국은 무엇 때문에 만났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인연을 따라서 우리는 만났다는 거예요. 미국의 건국이념을 두고 볼 때,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라는 하나님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모든 민족이 혼합되어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기서 하나님을 빼 버리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님을 빼 버리면 미국은 전부 다 분산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국가를 넘어서 있기 때문에, 민족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인종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또 미국이 그의 인연을 따라서 뭉쳐 있기 때문에 원수 되는 구라파 각국의 배후에 모든 복잡한 사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재에 있어서 통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었지, 하나님이 없었다면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의 국민성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사상의 결합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라면, 진짜 미국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나라에서 민족적 감정을 초월한 사람이 미국 사람이다'라고 자랑해야 본래의 뜻을 따라서 인연된 그 전통을 세우는 미국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그러한 미국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 저 사람은 독일계의 미국 사람, 이 사람은 불란서계의 미국 사람, 이 사람은 스페인계의 미국 사람, 이렇게는 알고 있지만 그것이 미국 국민을 이룰 수 있었던 근본 전통적인 인연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 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미국에서 사는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 역사를 배우고, 미국 전통에 따라 살았고, 미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왔느냐? 여기 들어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으로서 사실 그랬느냐?「아닙니다」여러분들이 흑인을 대해 가지고 평할 때에는 '저사람은 흑인이다'라고 간단하게 평을 합니다. 그렇지만 역사적 배경에 있어서 흑인과 백인과의 초민족적인 배후의 연결이 나 혼자 평할 수 있는 그런 입장보다도 더 크고, 더 놀라운 배경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있지 않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 와 가지고 궁금했던 것은 백인들만 미국을 사랑하고, 흑인은 미국을 사랑하지 못하느냐? 이런 것이었어요. 이런 문제가 상당히 궁금했다구요. 어때요? 흑인 미국 사람들 대답해 보라구요.「사랑합니다」내가 백인 미국 사람이다라는 관념이 있어 가지고는 흑인을 내가 사랑하는, 나와 같은 미국 사람으로 생각하기 힘들다고 본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흑인에게 당신이 틀림없이 미국 사람이냐고 물으니까 미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백인이 미국 사람이라고 하는 것과 흑인이 미국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뭐가 다르냐는 거예요. 같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미국은 사랑하느냐고 하니까 백인은 싫어하지만 미국은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대답이 걸작이예요. 미국을 건설하고, 미국을 개척하는 것은 흑인이 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 나라를 만드는 데 있어서 흑인이 백인보다도 땀을 더 많이 흘리고 더 노력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흑인이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다면 다른 민족들도 그렇다구요. 독일 민족은 독일계의 어떤 세틀러(settler;개척자, 이주자)로서 개척했기 때문에 아무 곳은, 그 한 주는 독일 사람으로부터 되어진 한 주가 되었고, 그 한 주는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거기에서는 자기들이 조상이다 이거예요.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면 어떤 나라에도 없는 특수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만일에 문제가 생긴다 하면, 만일 미국 내에 있어서 내란이 벌어지고, 민족적인 분열이 생겨서 싸움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구요. 독일계는 옛날에 독일 세틀러(settler;이주자)들이 수고했던 개척지로 전부 다 몰려가고,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세틀러 지역으로 전부 다 몰려가 가지고 싸우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렇게 되는 날에는 문제가 복잡하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가 대결하는 민족을 견제하고, 또 자기의 가까운 민족을 끌어들이는 일이 벌어질 것이고, 서로가 저쪽은 저쪽을 끌어들이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날에는 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미국을 구성하고 있는 우수한 민족이 어떠한 민족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앵글로색슨 민족이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유대교, 유대교 계통의 종족이 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만일에 유대교계 민족하고 앵글로색슨계 민족하고 투쟁이 벌어지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렇게 되는 날에는 기독교 대 유대교의 종교 싸움으로 대번에 번져갈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기독교계는 합할 것이고 유대교계는 고립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되면 유대교계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렇게 되는 날에는 유대교가 상당히 곤란해질 것이 아니냐. 그렇지만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국에 있어서 5분의 3의 경제권을 유대인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산업 기관, 모든 경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냐? 전체가 유대교인인 동시에 유대교인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이와 같은 큰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적 대결이 벌어지는 날에는 미국은 옛날의, 지금부터 100년 전의 남북전쟁 이상의 두려운 시대가 올 것입니다.
자, 영국인계와 유대인계가 싸우게 되면 흑인계는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어디 물어 보자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흑인들,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흑인은 어디로 갈 것이냐?
우리가 그걸 생각할 필요가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지극히 위험하고 혼란된 정세에 처해 있는 입장에서 볼 때에, 혼합 민즉을 구성하고 있는 미국 국민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제3자적 입장에서 미국 장래를 한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구요.
그러면 아시아인계 미국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요? 앵글로색슨 민족 쪽으로 갈까요, 유대민족 쪽으로 갈까요? 아시아인계는 틀림없이 유대민족 쪽으로 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시아를 지배하고, 아시아를 착취한 것이 영국계 사람들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틀림없이 아시아인계는 유대교계로 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시아인계들이 유대인과 협조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흑인은 자동적으로 아시아인 쪽으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뭐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냐고 하겠지만, 만약에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사상인 하나님만 쭉 빼 버리면 당장에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무엇이냐? 유대교도 하나님을 모시고 기독교도 하나님을 모시는데 하나님이 기독교와 유대교의 싸움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들 것이냐? 하나님이 볼 때, 구약시대를 대표한 유대교인도 사랑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한 백인계도 사랑하는데, 지금 원수와 같이 싸우고 있는 것을 누가 하나 만들기를 바라겠느냐? 하나 만들 수 있는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다른 어떠한 종교단체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러기를 바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인연을 중요시하는 참된 미국 사람이라면 그러한 무엇이 있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런 현재의 위험한 앞날을 염려하게 된다면, 종교를 넘어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워졌다면, 그 미국을 이끌고 나가기 위해서 분파적인 종교를 초월할 수 있는 하나의 하나님의 뜻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현재의 미국 국민이, 미국정부가,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아니겠느냐.
미국 자체가 유대교를 능가할 수 있는 새로운 종교이념을 제시하고, 기독교를 능가할 수 있는 새로운 이념을 제시할 수 있다면 그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미국을 대표해서 그런 놀음을 해주는 하나의 새로운 종교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 종교는 유대교보다도 약해서는 안 됩니다. 유대교보다 강해야 되고, 기독교보다도 강해야 돼요. 둘을 갖다 붙이는데 붙인 것이 약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강한 종교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잡아당기면 떨어져서는 안 돼요. 여기를 잡아당기더라도 다른 것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이게 떨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던 그러한 시대의 종교 이상이 아니어서는 안 돼요. 초민족이고 세계 사조가 휘몰아치는 이런 위험 시기에 있어서 보다 차원 높은 하나의 종교이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속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금후에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은 암흑에 처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이게 생각뿐만이 아니라구요.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지극히 많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구요.
미국정부가 공산당을 무서워하나요, 안 하나요?「안 합니다」무서워하는 게 아니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공산당을 무서워하나요, 안 하나요?「무서워 합니다」유대교인이 공산당을 무서워하나요. 안 하나요?「무서워 합니다」미국정부도 기독교도 유대교도 전부 다 공산당을 무서워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전부 다 밀어치워서 깨뜨려 버릴 수 있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깨뜨려 버린다 이거예요. 공산주의의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이 미국은 틀림없이 진다고 생각하게 되면 미국을 공격할 것 같아요, 보호할 것 같아요? 「공격합니다」 한다구요! 그때는 선전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백인계들은 과거에 미국 대륙에 살던 아시아계 인디안을 전부 다 학살한 약탈자요, 탈취자라고 선전하는 거예요. 백인은 인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인종의 원수라고 들고 나올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미국 국민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어디 똑똑한 사람들,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미국 각 주에는 인디안이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나니, 백인도 미국 땅에서 피를 흘려야 인과법칙에 맞는다고 하게 되면 백발백중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백인이 피를 흘려야 인과법칙에 맞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인과 여기에 동조하는 흑인아, 지금까지 백인의 천대를 받던 것을 복수해야 된다!' 그 말이 일리가 있어요? 그 말이 일리가 있다고 보나요? 그럴 성싶다고 봐요? 「예」 뭐 미국 대통령이 '그거 아니다. 야! 집어치워. 말도 안 된다', 상원의원이 '아 아니다' 할지 모르지만 여기서 어느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위정자도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미국의 역사가 있어요? 그렇게 많던 인디안이 멸종 단계에 있게 된 것이 백인 때문이라고 선전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아시아인계가 여기에 동조할 것이고, 흑인들은 미국 내에 있는 하나의 어떠한 씨족보다도 강력한 씨족으로서 대립해 가지고 반드시 교섭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그러면 흑인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공산주의라는 것은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고 해 가지고 독재정권을 강화해서, 세계제패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미국의 노동조합이라는 유니언 제도는 완전히 넘어가는 거예요. 이 유니언 제도는 어느 나라를 보든지 공산주의가 손 안댄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흑인과 황인종을 중심삼고, 미국의 노동조합만 움직이게 되면 미국은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많지요.
내가 공산당에 대해서 전문이고, 공산당에 대해서 투쟁하는 데 선두에 섰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지금까지 직접 알아본 결과 미국의 장래가 심히 관망할 수 없는 입장으로 몰려 들어가고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쯤 되게 되면, '자, 백인들이 무엇을 갖고 이 놀음 했느냐 하면 기독교라는 것을 걸어 가지고 우리를 기만했다. 기독교를 때려 부숴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심리작전으로, 그다음에는 폭력작전으로, 무슨 면으로도 한다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의 중심이 되는 기독교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중심 되는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똥통을 만들어 놓으면 된다 해 가지고 마약도 투입하라, 그거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자들은 이런 전략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프리 섹스 같은 문제도 전부 다 이들이 선동할 수 있는 거예요. 이들은 장래의 미국을 때려잡기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 이러한 것을 선동하는 입장에서, 자금을 받아 가지고 단체를 만들어서 이것을 유행시키는 놀음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병에 미국이 걸리고 있어요, 안 걸리고 있어요?
공산당이 배후에서 그러한 전략을 썼다면, 이제 이러한 실상이 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배후 조종을 해 가지고 흑인과 황인종을 결속시켜 데모를 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날에는 미국은 위험한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 정도까지 된다면, 흑인과 황인종이 전부 다 동조하게 되면 한곳으로 다 몰 수 있는 거예요. '자, 전부 여기 뉴욕 주로 모여라!' 하면 수백만이 모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거를 통해서 완전히 뉴욕주를 탈환해 가지고 연방정부에서 탈퇴시킬 수도 있다구요. '이 이중 착취하는 민주세계의 원흉을 우리는 반대하고 나선다'고 하면서 뉴욕주가 연방에서 탈퇴선언을 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런 주가 셋만 나오면 미국은 완전히 깨진다구요. 완전히 깨집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 안 해요? 이것이 선생님의 망상이 아니예요. 지극히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과 같이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이나 해보았어요? 「아니요」
내가 왜 이렇게 하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미국이 초민족적인 결속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차원 높은 평화의 세계를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와 같이 기독교의 전통을 자랑하고, 유대교의 전통을 자랑해 가지고 망하게 된 실상을 보여 주는 그런 종교로써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속할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세계사적인 이념을 갖고, 세계 사적인 종교를 가지고, 비약할 수 있는 종교를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미국 건국 당시에는 한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였지만, 이제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 모일 수 있는 운동이 없어 가지고는 수습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민족문제니 종파문제니 하는 것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께 끌고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신 운동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미국이 세계와 통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어서 기반만 닦는 날에는 미국은 구라파, 아시아,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문제로 되어 있는 혼합민족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통하는 데 기동적인 재료가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주의라는 새로운 차원 높은 정신운동을 제시하는 것이 요구되는 긴박한 때이기 때문에, 여기 미국 땅에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사실 레버런 문이 그렇다면 미국에 고마운 사람이예요, 미국에 문제의 인물이예요, 미국에 손해를 가져오는 사람이예요?「고마운 사람입니다」그러면 지금 미국이 선생님을 우대하고 있어요, 원수시하고 있어요?「원수시합니다」유대교인이 원수시하고, 기독교가 원수시하고, 미국정부가 원수시하고 있어요. 이게 뭐예요? 이러다간 망한다 이거예요. 곱게 망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을 사랑해요?「예」무슨 의미에서, 어떤 의미에서 미국을 사랑하느냐? 하나님 이름으로! 하나님편에서! 우리가 이렇게 모인 것은 여러분이 원해서 모인 것이 아니고, 미국 국민이 원해서 모인 것이 아니고, 기독교가 원해서 모인 것이 아니고, 유대교가 원해서 모인 것이 아니고, 어떠한 종족과 씨족이 원해 가지고 모인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원해서 모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모이게 된 인연이라는 것은 놀라운 인연이예요. 놀라운 인연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붙들어져 맺어진 이 인연을 미국이 쳐서 끊을 수 있느냐? 끊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경제력 가지고, 정치력 가지고, 군사력 가지고, 무슨 힘을 가지고도 끊을 수 없습니다. 어떤 종교의 힘 가지고 막을 수 있느냐?「없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할 것이냐? 하나님이 이걸 끊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하나님이 끊는다 해도 끊을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겠습니다」그런 역사적인, 전에도 없고 후에도 있을 수 없는 역사적인 인연들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놀랍게 상봉했다는 사실을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미국이 장래에 이럴 것을 알고 벌써 수천 년 전부터 섭리 가운데에 준비해 왔습니다. 역사적인 인연을 통해서 준비해 왔지만, 레버런 문은 일생에 지나가는 사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때와 그때의 모든 불행을 막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이 시대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걸어온 것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걸어왔고, 내가 지금 싸우는 것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우고, 내가 이와 같이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관계되어 있지, 레버런 문 이름으로 관계되어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역사시대를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사람은 언제나 그 시대에 몰렸고, 그 시대에 핍박을 받았고, 그 시대에 있어서 눈물과 더불어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민족과 국가를 초월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였기 때문에 우리의 인연이라는 것은 그 누가 제압할 수 없고, 제재할 수 없는 놀라운 통일적인 힘을 가지고 뭉쳐 있는 인연이라는 거예요. 이런 인연으로 뭉쳐진 통일 교회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힘을 제재하고, 이 힘을 깨치려는 무리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극복하고 당당히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독립할 때에, 이 세계가 두려워하는 막강한 영국군 앞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진군을 하여 승리를 가져와 오늘의 미국의 독립정신을 구축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무리 세계 공산당의 위협이 있더라도 이것을 무찌르고 당당히 전진할 수 있는 단체가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공산당을 제압하고 승리의 깃발을 꽂는 날에는 세계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통일될 수 있는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사명을 위해서 우리는 선발대로 선택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 정부가 공산당을 무서워하고, 기독교가 공산당을 무서워하고, 유대교가 공산당을 무서워하지만 통일교회는 무서워하는 것을 넘어 가지고 전체를 대표하여 당당코 공산당이 무서워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빨리 미국에서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미국 국민, 미국의 노년층이 이해하지 못하거들랑 미국의 젊은이들이라도 우리 앞에 규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영웅적인 젊은이들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현재 지극히 낙망중에 있는 미국 청년들이 여러분과 같이 되기를 바라고 여러분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고 내 하나 묻고 싶어요. 자신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정부보다 강해야 되겠다구요. 기독교보다 강해야 되겠다구요. 유대교보다 강하고, 공산당보다 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들을 품고 나가자는 거예요. 교육하자는 거예요. 이것만이 금후의 미국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길이요, 이것만이 금후의 미국이 세계적인 위신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길이요, 이것만이 미국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의 연속을 이루어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민주세계를 대표할 것을 자신해야 되겠다구요. 전미국을 대표해서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대표하고, 수많은 나라를 대표하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대표해서 인연된 우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따라서 챔피언으로서 세계를 완전 제패해 가지고 영원한 승리의 팻말을 꽂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뉴욕을 흔들어야 되겠다구요. 그 1차 싸움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집회입니다. 우리가 졌어요, 승리했어요?「승리했습니다」1차는 승리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2차의 승리를 결정하자! 그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역사를 대표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 역사를 대표하고, 미국의 운명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운명을 대표한 결정적인 싸움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비약을 하느냐, 내려가느냐? 어떻게 할 거예요?「비약이요」그걸 누가 해야 돼요?「우리요!」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오른손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왼손에는 민주세계의 이름을 갖고 여기에 나타난 모든 적을 굴복시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장에 임하는 세계사적인, 역사적인, 섭리사적인 용사임을 자부해야 됩니다. 챔피언답게 늠름히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이 싸움에 생명을 걸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별의별 게 다 있었다구요. 불란서의 폭파 사건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전화로 별의별 협박 공갈을 받고 있는 거라구요. 이미 어느 때에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것쯤은 각오를 하고 나선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럴수록 우리는 승리의 결과를 다짐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럴수록 빛나는 승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이를 악물고 눈을 부릅뜨고 싸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엊그제 주일날에도 얘기했지만 온 영계가 홍수와 같이 밀어댈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에 앉을 데가 없어서 전부 다 바람벽에 거꾸로 붙어 있다구요. 그것은 이미 여러분이 있는 힘을 다하면 초만원 된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라구요. 상징적으로는 이미 승리했다는 거라구요. 승리했다구요. 그다음에는 형상적으로, 여러분들이 틀림없이 말한 대로 된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말하는 실력으로 때려잡을 것입니다. 모아 오는 것도 힘들지만 모아 온 사람들을 전부 다 한 구멍으로 몰어넣는 것도 힘들 거라구요. (박수) 이와 같은 역사적인 인연을 짊어지고 내가 한 때에 태어났다는 놀라운 사실에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우주의 중심이 되시는 하나님이 나를 최후의 전선에 선발대로 세웠다는 것을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예수님보다 훌륭한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어떠한 성인들보다도 더 위대한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우리가 깃발을 들고 선발대로서 그 고지를 점령하고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하나님 앞에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순간의 영광을 찬양해야 되겠습니다. 내 눈이 상처를 입더라도, 내 코가 날아가더라도, 귀가 떨어지더라도, 입이 찢어지더라도, 살이 찢어져 곰배팔이 되더라도 그 자리에서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이 있다고 한다면 그 이상 복이 없을 것입니다.
그 함성과 더불어 찬양과 더불어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죽는다 하더라도 그 죽음의 자리는 영광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죽음은 만세의 후손이, 역사상의 인류가 찬양할 적마다 그 이름과 더불어 찬양받을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의 승리의 이름과 더불어 찬양받는 죽음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연을 내 생명보다도, 내 미국보다도, 내 미국 국민보다도, 민주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자랑하는 입장에서 책임을 완수해서 총진군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이제 우리는 글피(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준비 다 했다구요. 미련이나 후회없도록, 욕을 먹고 반대를 받더라도 적극적으로 반대받고, 적극적으로 욕을 먹고 오자 이거예요.
미국의 맨하탄 아일랜드를 보게 되면 조그만 섬이란 말이예요. 여기서부터 통통 뛰면 한 발짝으로 전부 다 뛸 수 있는 거리예요. (웃음) 하루에도 몇 번 왔다갔다하잖아요? 여기를 몇 번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몇천 명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전도고 뭐고, 매일같이 뛰어서 왔다 갔다 '여이싸 여이싸 여이싸 여이싸' 하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너무나 작다구요. 엊그제 내가 트레이드 센터 (trade center; 무역 센터) 꼭대기에 올라가서 '푸우…' (부는 시늉을 하심) 이랬다구요. 그렇게 하면 불린다구요. 그래서 떨어지는 데는 바다에 떨어지지 말고, 허드슨 리버(Hudson river)에 떨어지지 말고, 양키 스타디움에 떨어져라 했어요. 그래서 피라밋같이 되어야 된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수)
사람은 믿는 대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 가운데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사람은 하나님 이름으로 믿으면 믿는 대로 된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내가 미국 올 때 초라한 동양의 한 사람으로 케네디 공항에 내리면서 '내가 3년 이내에 미국을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고 다짐했어요. 미국을 흔들어 놓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미국 사람들의 마음을 3년 동안에 흔들어 놓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욕하고 반대하면 반대하는 마음에서 움직일 것이고,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마음에서 움직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도 움직였어요?「예」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올라갈 거예요, 내려갈 거예요?「올라갈 것입니다」선생님의 어깨를 발판으로 해서 점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자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국민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는 날에는 세계는 전부 다…. 그 놀음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요,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입니다. 워싱턴에서 점프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천국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모스크바」 마스토 고! (박수) 그 다음에는 모스크바에서 점프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천국」킹덤 오브 헤븐(Kingdom of Heaven;하늘나라)! (박수)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에는 싸움이 필요 없는, 종족적 분열이라든가 민족적 차별이 없는 평화의 세계로, 하나님이 운행하는 이상세계로 개문(開門)이 되어 들어갈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다가 죽더라도 영적으로는 틀림없이 들어갈 것이고, 싸워서 이기면 더더욱 두 세계의 천국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6천 년 전에 하나님과 타락한 인류가 서로 하늘나라의 입성식 (入城式)을 못 했던 것을 비로소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옥좌(玉座)에 모시고 우리가 입성식을 하여 하나님을 영원한 부모로 모시고 영원토록 하늘나라의 황족(皇族)이 되어 살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모시고, 그 왕궁이 우리집이 되어 가지고 우리는 영원무궁한 중심의 아들딸이 되어 살 것입니다. 그곳은 찬양이 깃드는 곳이요, 영광이 깃드는 곳이요, 영원한 생명이 깃드는 곳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평화가 깃드는 곳입니다.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