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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Ⅱ

일시: 2009.11.14 (토)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여러분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 있는 내용처럼 돼야 합니다. 그것을 훈독하는 내용을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과 똑같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 자체가 여러분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실 시대의 마지막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본과 교재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1.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지금 193개국이 가입돼 있는 가인유엔은 없어지고, 194개국의 아벨유엔이 생깁니다. 아벨유엔이 무엇인지 알아요? ‘원구!’ 해봐요.「원구!」이야, 이 조그만 것도 원입니다. 원구예요. 큰 것도 원입니다. 조그만 것이나 하늘보다 더 큰 원구도 결정체로 돼 있기 때문에 아무리 쪼개도 모양은 같습니다.

여러분, 자수정을 알아요?「예.」레버런 문은 창조 당시의 수정체 모형을 중심 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그것을 천만 분의 1로 갈라놓더라도 닮는다는 것입니다. 이 심장에서 나오는 피는 아무리 작은 세포에도 통합니다. 머리털의 끝에도 수정체의 결정적인 분사처럼 돼 있기 때문에 피가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무엇이든지 운동하는 데 있어서 각도가 있는 데는 하나님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각도가 없는 동그란 모양에는 하나님 자신과 같은 결정체의 몇 만 분의 1로 돼 있기 때문에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결혼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몇 살서부터예요? 열일곱인데, 왜 열일곱이 필요해요? 경계선을 넘어선다는 말입니다. 열일곱 살이면 고등학교 1학년생들인데, 이 사람들이 교육하게 되면 문제없습니다.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하면, 사람들이 깨어 가지고 “우리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 할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게 되면 순식간에 반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추풍낙엽이 되어서 거름더미가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 가지에 새싹이 나오기 시작했고, 꽃이 피기 시작해 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나비와 벌들이 날아오기 때문에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청년들이 모여들게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좋다!「아주!」

그거 믿지 말라고요. 다른 믿을 일들도 얼마든지 많으니 믿지 못할 이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참관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하는 것을 연구해 보라고요. 그렇게 연구하게 되면 믿는 것보다 좋은 길이 활짝 열리기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는 일이 열 가운데서 한 번은 있을지 모르지만 아홉 번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9수를 넘어서 10수를 찾아갈 수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그 사람은 천지에 남아지는 조상의 간판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 올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좋다!「아주!」지금 청소년들의 윤락이 문제인데, 청소년들만 돌려놓으면 개명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결혼을 모릅니다.

2. 유엔의 나팔소리만 들리면

이제는 결혼할 수 있는 시대의 연령을 찾아 가지고, 첫 번으로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이 역사적입니다. 오늘 서른네 살 된 사람은 두 사람밖에 안 왔습니다. 그 사람들도 정(正)이어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축복대상자들은 일어서 보자!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로구나!

미국 젊은이들은 추풍낙엽이 돼 있는데, 이 사람들은 새싹으로서 축복을 받을지 말지 할 수 있는 귀염둥이들이 모였으니 다 미남미녀들이네! 라스베이거스에서 군대로 이용하면 얼마나 좋겠느뇨! 군대를 만들어요. 군 사령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재향군인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조직도 다 만들어 놓은 겁니다. 유엔의 나팔소리만 들리면, 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평화군대와 평화경찰 그리고 평화의 정부요원들이 필요할 때가 왔으니 하나님의 간판을 들고 나오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무나 나오지 못합니다. 그 내용을 아는 사람들만입니다. 선생님이 말을 한참 하면, 무슨 말인지 다 모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도 80퍼센트는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약혼식은 하나님이 해주실 것입니다. 513명이면, 선생님은 30분에도 끝납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있다면, 이제부터 한 서너 시간 있다가 내가 다시 와서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한 시간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빨리 하면 30분도 안 걸립니다.

“차렷!” 해서 남자들은 바른쪽, 여자들은 왼쪽에 서서 줄을 짓는데 그렇게 엇바꿔 가지고 두 줄을 만들면 이쪽은 여자 편이고 저쪽은 남자 편입니다. 그렇게 두 줄로 세워서 자기의 옆에 사람을 아내나 남편으로 정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준비시켰다면, 나는 그 명령대로 하면 딱 들어맞기 때문에 걱정할 게 없는 것이 원리원칙이 아니겠느냐! 아주, 좋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