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것을 계속해서 읽어요. 어디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북쪽이에요? 「서울 강북입니다.」(『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1절부터 훈독)
오늘이 며칠이에요? 천일국 9년 1월 10일입니다. 90고개를 넘어요.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바람이 부는지 모르고 방에 앉아 그냥 그대로 자기 자신만 좋다고 해서 좋아요? 자기 일족과 자기 친족 그리고 자기 어미 아비가 어떻게 되는 걸 아느냐 말이에요. 세상에서는 잘못 된다면 자기의 있는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막으려고 하는데, 그 몇 백 배 급한 영계의 실상이 거꾸로 뒤틀려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니까 편안하게 살아요.
저런 말을 듣고 어떻게 할래요? 거짓말이면 좋겠는데, 내가 거짓말을 안 해요. 여러분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어요. 밥을 한 끼 먹는 것도 그래요. 아침부터 지내는 것이 굴곡이 되면 굴곡 된 밥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수평 된 밥, 수평 이상의 밥으로 생각하고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줬어요. 그거 맞느냐, 안 맞느냐? 검증을 해봐야 돼요.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검증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말이라도 좋고, 사실이라도 좋다고 하면 발전과 후퇴가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데, 나는 발전 안 한다면 후퇴해요. 10년만 지나게 되면 옛날의 몇 천 년 역사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후퇴한다는 거예요. 그래, 아는 게 문제지요. 모르겠으면 몰랐으니까 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뭐 매일같이 더 좋기를 바라면 더 힘든 일을 하게 돼 있지 더 편한 일을 하게 안 돼 있잖아요. 지금 세상에 경제문제가 혼란되니까 세상이 뒤집어져서 야단하고 있지만, 영적인 문제가 혼란한 것이 그보다 몇 배나 크고 영향이 큰지를 알아요? 깊이와 넓이와 폭이 얼마나 큰지를 아느냐 말이에요. 역사는 공평하고 공정한 저울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야 무슨 소용이 있어요? 안 하는 것이 낫지! 알고도 상관관계를 맺지 못하게 돼 있는 거예요. 몇 바퀴 거꾸로 돌아서 갖다 맞춰야 도와줄 수 있는 그건 나하고 관계없는 겁니다.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가까울 수 있는 핏줄의 인연이 안 되어 있어요, 핏줄의 인연! 문제는 핏줄이 문제입니다. 자, 빨리 끝내라고요. (훈독 계속) 「2절까지 끝났습니다.」 한마디 기도해 주라구. (정원주, 기도)
지금 『평화신경』 ⅩⅥ장까지 나갔지만, ⅩⅦ장을 발표했습니다. ⅩⅦ장 이상을 하더라도 여러분과는 관계 맺을 수 있는 내용이 못 돼요. 다 끝이에요. 이번 15일날의 행사가 무슨 행사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하나님의 해방권이에요. 하나님이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때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나 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수많은 영인들을 거느리고 관리했던 그 세계는 관계없습니다. 넘어가 버려요. 그걸 둬두고 다른 데로 옮겨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도 ⅩⅦ장이 나오면 좋을 텐데, 그 ⅩⅦ장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ⅩⅦ장의 제목도 없고, 새 천지의 헌법에 의한 결과인데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과 상관 맺을 수 없는 내용이니 가르쳐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자, 그거 읽어주라구. 제목도 없고, 서문도 없어요. (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강연문 훈독)
저기에 ‘天地父母天宙安息圈(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있는데, 천지가 왜 생겨났느냐? 사람의 모양을 중심삼고 생겼어요. 천지가 생겼는데, 그 실체와 같은 존재가 부모이기 때문에 천지부모라는 말이 연결된 걸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는 참사랑의 핵의 심정, 핏줄의 심정을 갖고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천주(天宙)라는 거예요. 온 우주가 하나님의 집이라고요. 안식권이에요. 천일국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입니다. 천주 안에 들어가기 위한 천일국 자체도 모든 것이 하나된 걸 말해요.
거기서 안식권이란 것은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 사랑의 중심뿌리와 중심줄기 그리고 중심순이 뭉쳐 있는 그곳을 말합니다. 안식권, 거기에는 절대성의 기준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절대성과 하나될 것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나이 많은 평화대사들이 이제부터 성관계에 있어서 실수하면 그 나라의 여왕이 알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알고, 참부모가 알고, 어머니가 알아요. 타락한 혈통을 중심삼고 음란한 오목 볼록의 전통에서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 가정 하나가 아니라 수천만 수억의 가정들을 참부모가 하늘의 권속으로 만들어 놓았으니까 이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전통의 핏줄도 없었던 것인데, 이제 잇는 이때에 하나님 앞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서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완성의 해방권과 하나님 완성의 해방권, 두 세계의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식이 끝났으니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결론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도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순회해 주는데, 하늘이 수고한 사실들을 다 알아 가지고 “참 수고를 했다. 모든 이룬 것이 내가 이룬 것보다도 참부모가 이뤄줬으니 받았던 것을 다시 돌려주겠다.” 하는 거예요. 돌려받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의 소유권이 시작돼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전에 빨리 청산해야 돼요. 청산을 못 했다가는 없어지는 겁니다.
미국이 미국 나라를 바친다고 안 하고, 일본 나라가 바친다고 안 하고, 한국 나라가 바친다고 안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다 안 하면, 한국 나라 없이도 참부모가 축복한 대열의 백성을 우주 앞에 갖다놓더라도 이미 하나된 열매로서 거둬들인 창고에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니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애급 나라에 야곱족만 70명이 들어갔어요. 에서의 족속을 남겼으니 그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이 부모권 유엔으로 돼야만 하나돼 가지고 부모권 유엔의 승낙 밑에서 참부모가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서 일체돼 가지고 천주의 해방⋅석방의 모든 탈을 벗어난 혈통을 중심삼고 완전 정리된 본연의 세계에 돌아감으로서 하나님의 단일 절대 치리시대로 넘어갑니다.
천일국 9년, 9수 고개를 넘어요. 두 자릿수, 열 하루가 되니까 오늘을 중심삼고 여기서 천정궁보다 남쪽 세계의 조 씨인 이 양반을 데리고 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고향마을 가운데 윗동네의 조 씨와 아랫동네의 조 씨가 내가 자라는 데 있어서 상당히 영향을 주었던 거예요. 윗동네는 조한준의 미륵이 있었던 동네예요. 또 아랫동네에는 납청리 유기공장의 주인들이 살았어요.
중국이 그때는 통일이 안 된 때였어요. 한반도에 중국 사신들이 왕래하던 그때에 천자가 태어난다는 예언을 받은 그 자리가 어디냐 하면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곳과 관련이 있었는데 달래다리를 배타고 드나들 수 있었던 데예요. 아마, 그 달래다리에서 3백 미터나 4백 미터 가까운 거리에 돌 석비가 있었던 거예요.
정주 지방이 침수 지역이었지만 언제든지 정한 고을이에요. 중국이 한반도를 지나면 정주 땅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려면 뭐냐 하면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그곳을 지나야 되고, 제기 중에 칠첩반상 이상의 것을 제물로 쓰는데 있어서 뭐예요? 제물을 낼 수 있는 데 최고의 제기 중에 왕가에서 쓰던 유기제기를 납청에서 만든 거예요. 정주에서 납청리까지 거리의 내정이 오늘날 선생님이 복귀역사에 이룰 수 있는 내용과 어쩌면 그렇게 맞는지 몰라요.
내가 놀란 것은 뭐냐? ‘이야, 섭리사라는 건 인간들 누구도 모르는데 내가 사는 역사 자체가 섭리사와 어떻게 이렇게 맞을 수 있나?’ 한 거예요.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조촌마을, 거기에 댐이 있었어요. 40리 아래에 운전평야가 있었는데, 평야는 간사지대가 돼 가지고 곡식을 못 심었던 거예요. 조촌마을에 제방을 막아 가지고 40리 길을 흘러 지나서 운전평야의 옥토를 만든 거예요.
그 운전을 지나야 정주가 돼요. 운전, 구름과 같은 옛 고을을 지나 가지고 청천강을 지나서 의주가 있었어요. 신의주가 됐지만, 의주로부터 운전을 거쳐서 정주 땅으로 온 거예요. 정주 땅을 거쳐서 곽산의 긴허리예요. 그 긴허리의 머리 밑에 있던 교회가 긴허리교회였어요. 그 자리가 바로 성진이 어머니의 집이 있던 곳입니다.
(손자님들이 들어옴) 자, 뽀뽀하자! 그래, 경배하고 뽀뽀해야지! 7시가 되니까 오네! 자, 형님아! 빨리 일어나라. (뽀뽀해 주심) 그래, 동생도…. 자, 박수해야지.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누가 그리워서 왔느냐? 이 궁전의 주인은 신준이에요. 얘가 올 때 주인같이 기쁨으로 맞아주는 겁니다. 맞아주기 때문에 박수하고, 어린애가 제일 좋아하는 선물이 까까니까 박수하고 까까를 나눠주는 거예요.
팔도강산에서 다 와요. 전부 다 정성들이고, 이곳에 왔다가면서 눈물을 흘리고, 보고 싶은 님을 그리워하던 아리랑고개를 어떻게 해요? 울산아리랑의 고개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제 까까를 먹었으니 밥을 먹고서는 어떻게 할 것예요? 궁전 밥을 늦게 되면 점심까지 한 끼에 먹어요.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아들딸에게도 줄 수 있는 거예요. 싸 가고 싶으면 싸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어쨌든, 그 댐이 납청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있었던 조촌마을의 댐이라는 겁니다. 그 댐에 낚시질하러 가고, 근처에 사냥하러 갔던 거예요. 사냥하러 가게 되면, 그 산줄기에서 사냥을 하고 미륵불이 있던 데 가고 그러면서 자라던 내 어린시대의 동산이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천자가 태어날 것인데, 조한준이라는 할아버지가 재산을 팔아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조 씨의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달래다리를 놓았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조 씨네 형제들이 다섯이에요. 이야, 조 씨네 형제들을 라스베이거스에 데려다 펼쳐놓고 뭘 하고 있어요? 세 형제가 왔더랬지?「예, 네 명이 왔었습니다.」아, 네 명이 왔더랬나? 전부 다 맞아요. 새벽에 “조 씨를 불러라!” 한 거예요.
조정순이 남미의 대표인데, 33개국에서 34개국이에요. 그거 7수입니다. 7수를 다리 놓을 수 있는 가정, 나라와 하늘을 갈랐던 다리 놓을 수 있는 조 씨라는 거예요.
흥태, 왔어? 어제 흥태가 왔었구만! 형태라는 그 사람이 그 얘기를 해요. 내가 글씨를 여덟 살 때부터 쓴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과거 패스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사서삼경에 대해 교육하는 서당에 오는 사람들 가운데 30대, 40대, 50에 들어간 아저씨들이 수두룩 모였어요.
그 사람들이 글씨를 못 썼거든요. 한문을 못 쓰니 글씨를 배우는데, 체를 우리 할아버지가 써줘야 할 텐데 누가 썼어요? “선생님이 써주십시오!” 하니 “아니야! 우리 손자들 가운데 천재적인 아기가 있는데 입으로도 글을 쓰고, 발로도 글을 쓴다.” 하고 자기들에게 자랑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걸 알고 우리 할아버지하고 인연인 걸 알았어요. 그러면 그때 천재라는 손자가 누구였느냐 하면 나를 말한 거예요.
내가 입으로 글을 첫 구를 썼고, 발로 쓴 거라고요. 장지, 큰 문풍지에다 쓰는데 둘로 하면 크니까 작게 세 면을 만들어요. 큰 장지라는 것은 궁전에서 쓰는 장지라고 그렇게 크게 만드는 거예요. 그걸 특별히 만들어 가지고 장지를 쓸 수 있게끔 이렇게 돼 있는데, 체글을 써주는 거예요.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하면서 네 자씩을 쓰는 거예요.
그렇게 수많이 쓰는데 한 번 쓰고, 두 번 쓰고, 세 번 쓰고, 네 번 쓰고…. 새까매 가지고 마지막 쓴 글자가 전부 다 비슷하게 되면 ‘됐다!’ 하고, 그 다음에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면이냐 하면 여섯 면을 그렇게 쓰는 거예요. 그렇게 40일, 몇 십 일 걸려 쓰는데 그 체를 내가 받아주고는 했거든!
독립선언문의 기안을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했다는 것을 요즘에야 알았어요. 저것이 무슨 노래인가?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예요. 그 ‘지리가’를 누가 지었는지 몰랐어요. ‘이야, 애국자가 지었구만!’ 했던 것인데, 할아버지의 시를 지은 시문들 가운데서 저 노래가 나와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90객 전후를 중심삼고 안 거예요. 그래서 ‘대한지리가’라든가 ‘독도’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모세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출정하게 될 때 도피성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31개국의 왕들을 비롯해서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백전백승을 해 나왔는데, 그 백성들 가운데서 피난을 가 가지고 도피성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용서해 주던 그런 성이 도피성이었어요. 그런 도피성이 구라파에서 스위스였던 거예요.
스위스에 레닌 같은 사람도 도피했던 거라고요. 단두대를 중심삼고 사람들을 잡아 죽이던 그런 사람도 스위스에 가서 공부해서 출세해 가지고 성을 쌓아놓은 것이 어떻게 된 거예요? 오늘날 스위스에서 유명한 세계 제일의 도성이 된 거예요. 그것이 도피성과 같은 것입니다.
그 도피성에 제2천정궁을 짓는다는 것을 말했어요. 내가 40일 동안 구라파의 모든 나라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면서 도피성이라고 이름을 지어놓은 거예요. 제2천정궁을 지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했어요. 그것까지도 마련해야 돼요, 내가 죽기 전에.
하와이에는 킹가든과 퀸가든을 만들었지요? 「예.」 만들었는데, 거기에 있어서 도피성이 어떻게 됐어요? 새로운 세계의 피난왕국을 만들려고 할 때 그놈의 자식들이 우리 대회를 쫓아내 버렸어요. 그래서 이 본궁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끝난 것이 무슨 대회라고요?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입니다.」
책임분담을 하나님도 못 하고, 아담 해와도 못 하고, 가인 아벨도 못 한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 해방 석방권 완성선포라는 거예요. 이것이 선포할 수 있는 선언문을 교육 받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하고 이번에 ‘본체론’을 교육하는데, 여기에서 창조원리의 두 장을 뺐나? 「아직 책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그래, 내가 오산소학교를 다녔는데 우리 집에서 20리가 채 못 됐어요. 한 18리가 넘은 거리인데, 반드시 이걸 넘어가게 되면 20리가 못 됐지만 요리 돌아 가지고 정문으로 들어가면 20리였어요. 딱, 20리 길에 오산고보가 세워졌어요. 그 오산고보가 불났을 때 우리 할아버지가 재건할 수 있는 집을 지었다고요.
그때 내가 어릴 때였는데, 목공소에 할아버지가 데려가 가지고 자랑하던 얘기를 들었어요. 거기서 새로운 신식학교를 정부의 원조로 짓는다고 말이에요. 아마, 그것을 짓고 난 후까지도 수리하고 새로운 건물을 지어 나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한 거예요? 학교에 다니면서 목공소에 들어가 가지고 소목이 하던 것이나 대목이 하던 것뿐만 아니라 까뀌질을 하던 것까지 내가 배웠어요. 목수가 하던 걸 절반은 배웠지요, 왔다갔다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부산에 와 가지고 목공소에 취직해서 미군의 집들을 찾아다니며 들었던 얘기들이 많았지요. 러일전쟁이 발발한 곳이 정주성이에요. 그때 백두산천지를 누가 점령했느냐? 송일국의 외할아버지 이름이 뭐라고요? 「김좌진입니다.」 김좌진 장군이 백두산에서 일본군 3천 명과 싸우지도 않고 이겼다는 거예요.
골짜기의 돌고비 구멍을 오르내리면서 한 바퀴 도는데, 저쪽에는 도는지 안 도는지 몰라요. 길이 좋으니까 도는 걸 모르고 따라가다가 자기네끼리 싸워 가지고 전사한 거예요. 2천7백 명, 3천 명 가까이 싸우지 않고 이겼다는 거예요. 그렇게 대승했다는 것이 역사에 남게 됐어요.
그 손녀딸이 누구라고요? 을동이에요. 을동이가 김진문과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수⋅순천에서 우리가 대회를 할 때, 3만 명이 모여서 대회를 할 때 와서 노래도 한 거예요. “얘, 을동아!” 하고 내가 딸과 같이 부르고 다 그러던 거예요. 지금도 뭐 을동이지! 그 을동이가 갑동이 돼야 된다고요.
내가 백두산 전승지의 기념관을 만드는 데 도와주라고 해서 도와줘 가지고 이번에 들어가서 모시는 정묘를 만들어요. 먼저, 산지기의 집을 지은 거라고요. 그래서 주몽의 역사를 대표한 송일국이 돼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 유명한 제1인 대표상을 타는 주인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 인연이 있는 거라고요.
그런 인연의 역사를 풀어 가지고 오늘의 말씀도 그래요. 효율이가 읽어줬지? 아까, 선생님이 마지막 때 얘기한 것까지 말이에요. 끝장의 얘기인데, 끝장이 되는 말씀도 다 해줬으니 이제 15일의 잔치만 끝나면 선생님은 이런 섭리사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탕감사관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모시고 자유천지로 세계 나라의 왕들을 메주덩이를 밟듯이 다닐 수 있는 해방 승리권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러면 선생님이 이룬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이루지 않고 내가 이루었으니 그것을 전수해 줘야 돼요. 그 전체를 전수해 가지고 바치는 날이니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 4년 몇 개월이 남았나? 한 달이 남았나, 며칠이 남았나? 20일이 남았나? 「4년하고 3일이 남았습니다.」 오늘이 10일이니까, 13일이니까 딱 3일 남았네!
3일 동안 모든 준비를 완료해 놓고, 여기에서 15일에 잔치의 준비를 끝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탕감복귀섭리는 다 끝나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세계 10개국 아니면 30개국에서 뭘 해야 되겠어요? 33개국, 43개국, 72개국, 120개국까지 한 시간에 세 나라 이상 하면 얼마나 걸리나? 40일 동안에 할 수 있는데, 40년도 걸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여행만 끝나기 전에 발표해 버리면, 세상만사 우리 한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부모님이 태어난 출생지가 하나님의 고향 땅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고향 땅을 안 찾아갈 수 없어요. 고향의 나라를 안 찾아올 수 없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선생님이 난 정주 땅에 매해 자기의 1년 조공을 바치면서 찾아오게 될 겁니다.
그렇게 드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매해 생일날에 잔치하기 때문에, 큰 나라도 잔치에 참석하기 때문에 그 나라들이 정성들여 바친 물건을 받아 가지고 백두산보다 높은 선물더미가 생겨날 거예요. 그런 것을 소망으로 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여러분의 스승인 줄 알아야 돼요. 그 스승이 스승만이 아니고 왕인 동시에 왕만이 아니에요.
스승만이 아니라 알고 보니,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니 얼마나 기쁜 환희의 아들딸이에요. 황태자로서 부모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아주! 몇 명이야? 여섯이야?「예.」나오라구! 여기도 여섯이야? 여자 할까, 남자 할까? 여자가 먼저 할까? 여자부터 먼저 줘야 되겠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져 가라구.
하나 둘 셋…. 가만있어! 넷 다섯, 하나 모자라네. 한 쌍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딱, 여섯이로구나! 자, 아빠의 것은 여기에 있네. 하나! 가만있어. 아까 나눠주던 것 어디 있어? 거기에 있어? 여기 절반 시켜 가지고 나눠줄 때 받은 사람은 집에 가서 까까를 사 가지고 동네 사람들에게 오늘 축복받는 해방의 혜택을 나눠주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동네에 복을 나눠주는 복의 기관이 될 수 있게끔 까까를 사서 부락의 훈독회를 하고 나눠주면 나쁘지 않은 좋은 일의 강물이 큰 강으로 흐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신준이가 나를 데려갈 텐데, 여기서 자기가 나눠주라구!「예.」우리 신준이를 통해 가지고 같이 쭉 나눠줘요. 신준아! 아이고, 이게 뭐야? 어른들 앞에서 이렇게 하면 실례지! 자, 들어가자! 왔다 갔다 하고 주라구. 그래서 확 뿌려 나눠줘요.
아이고, 뭐야? 할아버지한테 뽀뽀했어? 안 했지? 뽀뽀해야지! 그 다음에 뒤에서 확 뿌려줘요. 효율이!「예.」절반으로 나눠서 뿌려줘! 나도 인사하고 이제 가야 돼요. 자, 일어서서 할아버지와 같이 인사하고 가자고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