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어? 「서울 강북권 일본 분들하고요, 1800가정 축복 28주년이 되어 가지고요….」 1800가정? 「예.」 자!
『……공산주의는 신을 부정하는데 신이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면 무신론은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신에 대한 재발견! 신은 처음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과정에도 신이 같이 나왔고, 현재도 신이 같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신…』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현재 ‘영계의 실상’을 밝힌 것은 위대한 일이에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세상의 물본주의니 인본주의니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 통일교회 지도자들? 「예.」이게 최후의 사탄과 하나님의 승패의 카드예요. 사탄은 부정하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지식층에서는 언론계니 무엇이니 전부 부정하려고 해요.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전부 증거해야 될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라구요. 역사상의 모든 사람들이, 성인 현철들이 들고 나왔으면 그 과정에 이것이 끊어져서는 안 돼요. 자기 현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의 몇 대 조, 몇 년 전에 죽어 간 조상들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신본주의 이상을 들고 나오는 통일교회에 대해 증거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하면 들이 후려갈길 수 있는 거기까지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몰라서는 안 돼요.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면 알수록 자기 주변의 모든 환경이 영계에서 주도해 가지고 영향권이 돼 있다는 걸 알고 보니만큼 가면 갈수록 점점점 확실하게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믿었어요?「못 믿었습니다.」선생님 혼자니 미친 사람으로 취급했지요. 뭐 상헌 씨가 보고한 것인데, 상헌 씨를 누가 믿어요? ‘영계의 실상’을 누가 믿어요? 그 사람이 가 가지고 성인들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할 수 있게끔 다 운동해 가지고 영계에 혁명적인 재교육의 환경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역사적인 잘난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뭉쳐서, 공산주의자들까지 뭉쳐서 ‘공산주의를 구해 줄 수 있는 사람, 공산주의의 메시아가 레버런 문이다!’ 그러고 있어요.
자기들이 공산주의는 망해야 된다고 하고 안 망하면 자기들이 망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망하게 만든다구요. 이제부터 그 파괴주의를 주장하던 그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파괴적 요인들을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영계에 존재하고 있는 한 하나님 앞에 살기 위해서는 세상 것을 정리해야 할 절체절명의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해는 떴으면 반드시 저녁을 통해 져야 돼요. 자기가 안 지겠다고 해 보라구요. 안 지나요?「집니다.」저녁이 오지요? 밤을 지나야 돼요. 밤을 지나 가지고 아침이 될 수 있는 궤도가 연결돼야지, 자기 멋대로 딴 데로 가서 해가 뜨나요? 돌아가면서 순환원칙에 의해서, 원리원칙의 연속적인 그 법리를 통해서, 공식을 통해서 연결되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공식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과학적 발전이라는 것이 단위와 공식 기반 위에 연결돼 있지, 그것이 분리 안 돼 있어요. 하나에서 둘, 둘에서 열, 인간들의 지식 전부터 섭리상의 이 우주의 존재 원칙에 연결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주의 공리법에 상대권으로서 일치될 때 이상향이 벌어진다구요. 인간도 변화하고 환경도 변화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라는 것이 제일일 게 뭐야? 공중누각과 마찬가지예요. 어디에 근거하고 서 있어요? 그게 절대 불변의 기반에 서 있지 않아요. 변하는 인본주의, 물본주의 등에 기반 한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회는 변한다고, 변화하여 발전한다고 하는데, 변하지 않는 기반에 섰다는 논리가 없다구요. 그러니 그런 주의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역사사관에 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물본주의까지 떨어진 것을 다시 본연의 신본주의로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 편에서 보는 사랑의 결과의 세계를 몰랐기 때문에, 힘이 바라보는 주체적인 강화의 독재체제, 인간 자체 하나님을 무시하는 입장에 떨어졌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님주의에서 탈락됨으로 말미암아 물본주의에 있어서 방황하고 혼돈세계에서 어디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 새로운 신본주의를 찾아가야 돼요.
새로운 신본주의 가운데 인본주의, 물본주의도 들어가야 됩니다. 그 체제 앞에 있어서 물본주의는 인본주의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고, 인본주의는 신본주의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고, 신본주의는 하나님의 실체 앞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런 이상적인 기준이 이론적 체제를 중심삼고 역사 환경에 모든 고개를 들던 주의사상을 전부 소화시켜 가지고 변치 않는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발전적인 궤도가 벌어지지 않고는, 인간이 해방될 수 없고 하나님이 자기 자리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탕감복귀를 몰라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탕감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복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탕감하고 복귀, 탕감복귀라는 말은 위대한 것입니다. 탕감만 해 가지고 거기서 머물면 안 돼요. 탕감해 가지고 복귀예요. 복귀라는 것은 지금보다 나을 수 있는 기준을…. 세상보다 나을 수 있는 기준이 뭐냐?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최고의 사랑을 몰랐다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5장이 한 50페이지 남았습니다.」 50페이지. 지금 몇 시야? 그럼 이제 그만하자구. 그 절은 끝났어? 「예.」 끝났어? 「예.」 그럼, 거기 접어 놓으라구.
어저께 청평에서 떠나면서 결의시킨 모든 내용을 한번 얘기해 봐요. 그것이 바로 되었는지, 이제 가야 할 사람들의 목적이 바른지 그릇되었는지 검증해야 된다구. 자!
「12월 20일부터 어제까지 한국, 일본, 미국 지도자들 50일 수련이 있었습니다. 중간에 일본 지도자들은 현지로 투입되면서 현지에서 수련회 일정을 병행해서 마치게 되었는데….」(황선조 회장) 저기 잘 들려요? 잘 들려?「예. 잘 들립니다.」응, 그러면 됐다구.
「어제 수련이 끝나는 날이었습니다. 특별히 수련 끝나는 것만이 아니고, 수련도 끝났지만 일본과 미국에서 2천4백 명씩, 4천8백 명이 목회자들과 함께 현지로 투입되는 새로운 출발을 하는 그런 귀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서….」한국은 7천2백 명이라고 그랬지?「예.」그래.
「부모님 지시를 받아서 어제 폐회식을….」만 명이 넘어요. 만 명 이상이 동원하는 거라구.「폐회식을 했었습니다. 폐회식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 여기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라, 이야기를 하라, 지금 아버님 지시가 그렇습니다. 어제 아침 훈독회를 못 하고 새벽 다섯 시에 출발해 가지고 청평에 가서 폐회식을 하면서 전체 공직자들이 약 150대, 청평에서 70여 대, 수택리에서 80여 대 버스를 타고 전국으로 다 흩어져서 오늘 아침 이 시간에 아마 전국 교회에서 똑같이 훈독회를 하고….」북적북적할 거라구, 이제부터.
「……천일국 주인 가정 부부 이름을 쓰게 되고, 그리고 거기에 자기 몸 도장을 찍습니다. 몸 전체를 못 찍으니까 손으로 찍는데 거기에 남편은 위로, 부인은 아래로 찍어 가지고 이 존영을 모시게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변은 온 우주를 상징합니다.」그 가운데 사인하는 거예요, 사인.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기 위한 50일 교육, 또 하나는 축복 중심가정들이 책임 다하지 못했었지만 이제 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중심자가 되라 하는 맹세 가운데 천일국 주인상을 하사하셨고, 그리고 앞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의 존영을 모시고 새하늘과 새땅 새시대를 열도록 하라 하고 세 가지 변화를 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때는 하나님의 이름, 부모님의 이름이 땅에 떨어졌어요. 그 다음에 말씀이 땅에 떨어졌어요. 실체가 땅에 떨어진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하늘땅의 완성을 필해야 할 책임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종합적인 보고를 선생님이, 참부모님이 지금까지 아담 해와 거짓 부모로부터 저끄러진 모든 것을 수습해 보고해 가지고 하늘의 역사에 기록해야 한다구요. 그런 과거는 지나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의 행사가 이번 부모님의 생신 축하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 황선조가 어떻게 돼서 저런 날들을 기억했겠느냐 이거예요. 책을 출간했기 때문에 그래요. 말씀을 가지고 편성하다 보니 섭리의 선언한 모든 것을 그 연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욱 기록해 보니까 하나의 공식노정이 나온 것이 분명해졌다는 걸 알게 됐다는 거예요. 그걸 지금 다 몰라서 그래요.
말씀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게. 아버님의 이름을 잃어버리고, 말씀을 잃어버리고, 실체를 잃어버리고, 천주의 완성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사랑의 주권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것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찾는 표제로서 이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표시의 상징이 이번 사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그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야 되고 말씀을 높여야 되고 실체를 높여야 되고, 실체의 천지부모가 합덕해 가지고 축복가정왕을 선포한 여기서 정착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거기 다 갈라지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져서 하나님 편 먼저 종적인 면, 평면 기준에서 탕감시켜 가지고 종적인 기준을 맞춰 나오는데, 이것이 지상에 있어서 통일권은 만들어 놨지만, 이 종적인 기준도 상대적인 면에서 지상 완성을 해 가지고 연결되어야 할 텐데 따로따로 분립돼 가지고 다 해 놓은 것을 갖다 맞춘 거예요. 그것이 천주부모천지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왕이에요.
나라의 왕을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왕이에요. 사탄세계가 반대 못 한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가정왕이 없잖아요? 가정의 왕도 없으니 세계의 왕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새로운 출발이라구요. 가정왕에서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영계는 이미 다 조직됐어요. 수천 년 역사를 통해서 전부 다 일괄돼 있지만 지상에는 안 돼 있다구요. 그걸 맞춰 가려니 통반격파! 알겠어요? 그거 얘기해요. 그것 얘기 좀 하라구.
「……바로 47만 통․반의 10분의 1이 되는 4만7천, 약 5만에다가 훈독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훈독회를 통해서 교회를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종족복귀, 훈독교회를 바탕으로 한 통반격파, 훈독교회를 바탕으로 한 고향복귀, 이렇게 해서 결국 전체적으로 나라가 달라져 가지고 이 땅에…」
그게 소생이고, 장성이 반․리, 리에 대한 것들을…. 면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10분지 1이니까 면은 10배 이상이라구요. 많은 데는 열다섯 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4만 교회, 4천 면 교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소생교회, 장성교회, 완성교회 되면 한 시스템이 돼요. 그와 같은 조직이 군에도 그렇고, 도에도 그렇고, 수도권도 그렇고, 나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것만 딱 해 가지고 교육만 하게 되면 나라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 같아요. 반․통․동, 반․리․면, 이와 같은 조직이 군에도 마찬가지고, 수도권도 마찬가지고,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지방의 평화대사를 8천2백 몇 명?「60명입니다.」8천2백60명이 전부 다 어느 지역이든지 자기 태어난 그 면 지역, 군 지역에 배당해 가지고 훈독교회를 하는 거예요. 반 훈독교회, 그 다음에 리․통 훈독교회, 그 다음엔 면?「읍․면․동 훈독교회입니다.」읍․면․동 훈독교회예요.
그러면 이건 어디나 도시도 딱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하면 일괄적으로 하늘이 품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진이 있지, 말씀이 있지, 그 다음에 실적 기반이 있지, 그 다음엔 하나의 완성된 나라가 있지,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탄이든 무엇이든 와르르 하고 무너지는 거라구요.
이제 앞으로 선거를 하더라도 우리를 이길 사람이 없어요.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이 조직이 만들어지면 북한이 약화되면 그 물결이 흘러 넘어가는 거예요. 물이 낮은 데로 흘러 내려가듯 공산권까지 흘러드는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승리의 패권을 쥐면 자동적으로 물이 흘러 가지고 수평이 돼요. 바닷물이 들어오는 데는 전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조숫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과 같이 평화의 숨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후, 후욱!’ 하고. 눈도 깜빡깜빡 해야 되잖아요? 그와 같은 평화의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다! 억만세라구요.
억만 사탄이라고 그랬지요?「예.」억만 사탄을 이겨야 된다구요. 그래, 사탄 대해서 억만 사탄이라고 그러잖아요, 기도할 적에?「예.」그러니까 억만 사탄을 이겼으니까 억만세를 불러야 된다구요. 끝이에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나님이 사랑하고 국민을 마음대로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영원불변이에요.
그래서 부모를 모시고 태어나 가지고, 아기로 태어난 것같이 젖 먹고 자라던 그와 같은 사랑의 환경을 가정에서 이룬 것같이, 세계에서 그런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재현시키느냐 하는 놀음이 타락한 인간들이 해야 할 지상에서의 과제예요. 이걸 펴 놓지 못하면 저나라에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요. 거기에 머물러 가지고 수천년 고생해야 돼요. 그 고비를 채워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난 다음에는 세상에 지금 먹고 자는 시간이 뭐야?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갈 날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잠을 잘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감옥살이 장기형을 받아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석방되기 전 3개월이면 3개월 동안에 40퍼센트, 50퍼센트가 죽어가요. 기다리는 날이 가까워 오니만큼 얼마나 심각해요? 앞으로 나가 가지고 지금까지 죄 지어 수십년 고생하고 부모 친척 앞에, 나라 앞에 체면 세우지 못한 일, 그 다음에 자기가 가야 할 구상했던 뜻을 이루지 못한 일이 첩첩이 쌓였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해결방안이 안 나오니, 잠을 안 자 가지고 공상을 하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딱 그런 입장이 여러분 입장이에요.
문턱 앞에 나가 가지고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장자들이, 문설주에 양 피를 바른 집의 사람은 죽지 않았지만 그 가외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구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아벨이. 아벨은 무사통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그 인격 기준이 안 되면 보류 당한다는 거예요. 축복 가정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다 같이 천국 가는 게 아니에요. 36가정이라고 다 들어갈 줄 알아요? 아니에요. 다 갈라진다구요. 자기 심령상태에 따라서. 천태만상이에요.
사람은 개성진리체지요?「예.」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완성해야만, 이 원칙에 맞아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 하늘나라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선생님을 볼 수 있는데, 선생님을 대하게 되면 자기 자신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게끔 가르쳐 주고 그렇게 훈련하고 다 같은 입장의 사람들인데, 그 일을 지킨 사람은 같이 와서 사는데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이 머물러요.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어떻게 하겠나? 같은 아무개 누구누구는 저리 가는데 엄마 아빠는 나를 왜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해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똑똑히 이렇게 밤낮 없이 가르쳐 준다구요. 원리 말씀도 그렇고 말씀을 중심삼고 보면 안 가르쳐 준 것이 없어요.
그 이상도 다 갈 수 있게끔 가르쳐 줬는데 그걸 건성으로 듣고 자기 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깎아 버리고 깎아 버린 것이 문턱이 되니, 그 깎아 버린 걸 탕감해야 되는데, 가정적인 탕감이에요. 개인 탕감이 아니에요. 가정적 탕감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한 것보다도 가정적 탕감이라는 더 힘든 십자가가 있다는 거예요.
하늘이 고마운 것은, 지금까지 개인복귀시대에는 후손들이 지도를 하고 도와줘야 탕감하는 데 도움이 됐지만, 이제는 뭐냐 하면 조상들이 희생해야 돼요. 자기 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여호와의 집, 고향집에서 살 것인데 걸려 버렸으니 조상도 못 들어가고 턱을 괴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시키기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죽어라, 볶아라 닦아 친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어떻게 넘으려고 그래요?
조상이 원수고 일족이 원수고 그렇지요? 아들딸이 원수고 손자가 원수예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지옥에 떨어져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보지도 못했지만, 눈앞에 보는 것마다 사는 생활이 하늘나라의 가르친 내용과 달라 가지고 환하게 알고 있게 될 때, 그것을 아는 아들딸이 가만히 있겠나? 엄마 아빠가 뭐냐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냐고, 그 일족 김 씨 문중의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전부 다 할 때 뭐냐고 하고 말이에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냐고 한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조상이 전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과 흥진 군이 지금 커버해 주는 거예요. 보자기를 씌워서 너희들 빨리 나와라 이거예요. 흰 이불을 씌워 가지고 이불 안에서 재차 훈련해 가지고 죽을 고생, 천년 고생을 일년에 탕감하기 위해서는 조상이든 무엇이든 밟아 치우고 몇십 배의 탕감을 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부모예요.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과 마찬가지예요. 남의 부모 노릇을 하고, 남의 남편, 남의 아버지, 남의 아들딸 노릇을 하기가 쉬워요? 그래, 원리원칙에 맞게끔 살아야만 남이 아니라 내 집이지요. 내 가정이지요. 틀리면 남이에요, 전부 다.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아담 해와가 원수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어요. 해와를 얼마나…. 한 집에 살았으면 말라죽었을 거라구요. 따로따로 다 헤어졌으니 그렇지요. 그게 사랑이에요. 지옥에 있어 가지고 따로따로 헤어졌으니 보지도 못하고 말로만 원망했지, 그 공포만 쐈지 실탄은 맞지 않았어요. 이제는 실탄을 맞아요. 탕감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아들이 참소하는 데는 어미 아비가 뭐 그렇게 잘살겠다고 해서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엄마 아빠가 애당초 산 제물이 돼 가지고 선생님보다 더 하겠다고 했으면 다 벗어났을 텐데 이 꼴이 뭐냐고 한다 이거예요. 그건 죽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지옥보다 더 어렵다는 거지, 아들딸 앞에, 조상 앞에, 일족 앞에, 후손 앞에!
김 씨면 김 씨, 곽 씨면 곽 씨의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그래서 작은 성씨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큰 성씨가 있으면 그 이름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도와주라는 거예요. 자기 분야를 도와줬으면 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 일족을 구해 준 것 같은 입장에서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경쟁해요. 작은 일족이 큰 일족을 절반, 3분지 2까지 반대로 깔고 앉을 수 있는 놀음이에요.
국가 메시아의 경쟁 무대에 나섰어요. 안 그래요? 성인 현철들도 영계에서 그렇지요?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이상헌 씨가 가 가지고 결의대회를 주도했는데, 그걸 하나님이 허락해서 했겠나, 자기 마음대로 했겠나?
‘네가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신 왕초니까 여기서 전부 다 가르쳐 줘라. 묶어라.’ 그래서 교육하는 것 아니에요? 교육했으니 5대 성인이니 뭐니 자기 졸개새끼지요. 배우고 다 그랬으니만큼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상헌 씨도 마음대로인가요? 흥진 군 휘하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대모님이나 전부 다 그래요.
청평 역사를 무시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불신하는 것이니 설자리가 없어져요. 세상의 신학이 무슨 관계 있어요? 자기 지식이 무슨 관계 있어요? 안 통해요. 이번에 그것을 잘 알았을 거라구요. 두들겨 맞고 밟히고 이래 가지고 별의별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을 소화 하고 ‘아, 이렇게 벗어나기가 힘들구만.’ 하고 알았을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걸려 놓으면 그 몇백 배 힘들어요.
그래도 황선조가 책을 출판하고 부모님에 관심을 갖고 자꾸 읽고 읽고 그래 가지고 총체적인 관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한 것을 타락한 세계의 임자네들이 다 잡아 놔야 돼요. 나중에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논문을 쓰라구요, 논문. 알겠어요? 전체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좋은 편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엮어 온 역사관에 있어서 황선조가 얘기한 것 중에서 틀린 것을 보충해 가지고, 이래야 되겠다 하는 걸 세계 공의에 부쳐 가지고 결론지은 섭리관을 세워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법적 기준을 짜야 돼요. 법을 만들어야 돼요, 법을. 알겠어요? 안 그래요?
지금 세상에 분과가 얼마나 많아요? 전기만 해도 그렇지요. 무전이 있고, 강전(强電)이 있어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구요. 거기에 법이 다 달라요. 내적 법, 외적 법, 상하의 법, 전후의 법이 다르다구요. 법을 중심삼고 물샐 틈 없게끔 실천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에 딱 맞아야만 하나님이 지상에 도래한다구요. 기차가 국경을 넘어갈 때 레일의 고(高)가 5센티미터만 차이가 나면 다 파괴 되지요? 고도 맞아야 되고 폭도 맞아야 돼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고가 맞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횡적이 한 점에서 일치돼야 됩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하늘 고가 맞아야 되고 횡적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고가 있으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천주 천지참부모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한 자리예요. 폭도 같고 고도 같아요. 그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에서 뻗어 나가는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두 힘이 교차할 수 있는 입장에서 운동이 벌어져 나가요.
운동은 반드시 그래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교차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왼쪽으로 향하게 되면 왼쪽으로 돌고 바른쪽으로 향하면 바른쪽으로 돌아요.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스타트를 딱 중앙에 놓으면 전기가 이렇게 돌더라도, ―전기는 마찬가지라구요.― 딱 중앙에 설 때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가 손도 이렇게 잡지요, 이렇게? 여자는 아래 잡아요. 바른손을 잡으면 자동적으로 힘을 바른손에 줬으니까 이렇게 당기게 돼 있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예요. 우주를 품고 기도하는 거라구요, 지금.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우주를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손을 잡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부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 이름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만물과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전체의 허락을 하늘이 해준 거예요, 입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향에서 그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유엔 총회에서 법적으로 하게 되면 전부가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고향 찾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대한민국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까지도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면 공산세계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이나 사회주의 사상을 가진 건 전부 다 쫓아 버려요. 흔적이 없이 쫓아 버린다구요. 자동적으로 소모돼요.
뭐 하나님이 벌을 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나뭇잎이 겨울이 돼서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과 사방의 나뭇가지들을 중심삼고 연관관계의 영양소를 흡수 못 하게 되면, 열매의 자리까지 못 가고 떨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근본에 일치 안 되면 중간에 머무르니만큼 자기 자체의 기준에서 뭐 추풍낙엽도 안 되지요. 거름이 없게 되면 여름에도 떨어지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 근본 뿌리, 그 다음에 줄기, 순을 중심삼고 커야 된다구요. 그걸 따라가야 돼요.
얘기해요. 다 끝났나?「……그 첫 번째가 부모님의 말씀, 두 번째는 영계의 메시지, 세 번째는 부모님의 실적을 자랑해야 된다. 또 네 번째, 우리의 삶을 자매결연을 맺어서 엮어야 된다. 자매결연이란…」형제가 되어 나라를 찾는 거예요, 자매결연은.
「……이제 정말 세계에서 온 식구들과 함께 본격적인 통반격파를 통한 천일국 건설을 출발하자 하고 마지막 결론을 맺었습니다.」자! (박수)
선생님이 결혼식을 했다고, 난 가만히 있는데 무슨 뭐 허니문이니 무슨 문이니 안 가느냐고 야단들이에요. (웃음) 그렇다고 여비를 갖다 주고 티켓 하나 갖다 주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거 생각할 문제예요. 자기들이 그런 결혼식을 했으면 벌써 허니문을 준비해 놓았을 거라구요. 재까닥 자기들 티켓을 준비해 가지고 기다릴 텐데, 부모님이 그런다고 전부 다 가라고 하면서도 자식들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도둑놈의 새끼들!
신랑 신부처럼 보이시기 때문에 허니문 여행을 가시라고 합니다. (유종관)」무엇 가지고 가?「협회장님께서 아마 준비를….」그거 하라고 해서 되겠나? 효자 되라고 해서 ‘너 매일 아침 어머니 아버지께 경배하라.’ 매일 아침마다 재촉하면 되겠나? 눈치 한 번 해 가지고 영원히 그 이상 더 열심히 해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가면 선생님이 돈 대주고 이래 가지고 호사하기 위해 따라갈 사람들은 있지만, 진짜 허니문을 가서 생활하는 데 개척자가 되고 어려운 데 방패가 되기 위해서 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아, 답변해 봐요.
그런 입장에서 허니문 가겠다고 생각해야 되겠나, 차라리 안 가야겠다 하는 생각이 낫겠나?「그래도 가셔야 합니다.」그래도 가? 그래도 간다는 것은 자기들 말이지, 선생님이 그래도 가겠다고 해야 되겠나? 「사진을 보면 아마 우리 식구들이 감동을 받을 텐데요, 아버님. (유종관)」그래, 사진 어디 있어?「예. 그거 한번 좀 보여 주세요.」사진 가져와 봐.
보면 선생님이 어머니보다 잘생겼더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30대 얼굴인데.「아버님 얼굴이 진짜 젊어 보이십니다.」선생님도 지금 추남이 됐지만, 옛날에는 미남자로 소문났더랬어요. 20리 앞에 아무개 집 저 사람 누구냐고, 사위 삼는다고 의사들, 무슨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열 여섯 살, 열 일곱 살부터 선보러 다니고 그랬어요. 그때도 선보러 다니는 것이 싫지 않더라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였겠지요? 내가 열 일곱 살 때인데, 유명한 의사예요. 뭐 이름난 의사인데, 그 의사가 사위 삼겠다고 해 가지고 ―우리 종조할아버지 친구지요, 목사 할아버지 친구인데.― 그 할아버지가 다리를 놔 가지고 만났는데, (자기 딸과) 결혼하게 되면 뭐 잘살게 해주고 먹고사는 전부 다, 혼수 타령 같은 얘기를 다 한 거예요. 그걸 다 들었으니까, 할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얘기하고 어머니 아버지 세워 놓고 날 불러다 얘기할 때 말이에요, 이래서 이러니 혼인하겠느냐 안 하겠냐 하는데, 해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나? 뭘 해?「예. 가지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재미있는 역사가 많아요. 우리 통일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미쳐서 나왔지요. 다 미쳤지요? 눈이 곧은 눈이 돼요, 곧은 눈이. 곧은 눈이 돼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선생님에게 가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며 울고 그래서 곧은 눈이 되니까 눈뜨고 다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그 눈에서 누구 딴 여자가 찾아와서 왔다 갔다 하면 그 이튿날 와서 싸움하고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나 그런 고약한 짓들을 하고 있는 여자들을 만나 봤어요. 무슨 관계가 있게? 어드래, 이 박사도? 여기 다 그런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자기 시부모니 아들딸을 다 버리고 선생님이 그렇게 모이라면 몽땅 미칠 수가 있어요?
집에서 뛰쳐나와요. 옛날에 열두 시가 되면 사이렌이 울리는 통행금지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네 시가 되어 통행금지가 해제된다면 말이에요, 새벽까지 잠 못 자고 선생님에게 가고 싶어서 시계만 바라보다가, 5분 전에 옷 다 입고 준비해야 할 텐데 5분 되기 전까지도 그 생각만 하다가 옷 벗고 있던 것을 모르고 뛰쳐나와 가지고 교회를 찾아 온다구요.
세상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을 다 본 거라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타락한 여자들은 지금까지 몰랐어요. 동물세계는 암소도 암내가 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공기로 해 가지고 ‘흠!’ 하면 황소가 어디 있는지 알아요. 그 냄새를 맡게 되면 다리야 부러지든 어떻든 강이 있든 말든 막 달려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암소도 많이 먹여 봤지만 그렇더라구요. 그럴 때는 암내나는 암소 음부가 부어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작용 이상 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어저께 박상권이가 남자들이 싫어 가지고 그거 좀 제재할 수 있는 일…. 세상을 몰라서 그래요. 타락한 사람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자기가 알고 뒤넘이치는 거지요. 죽지 못해서 사는 거지요. 그러니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있어요? 통하는 할머니들은 내가 대구 간다면 벌써 통해 가지고 일주일 전부터 가서 기다려요. 기다리면서 선생님이 오실 때까지 기도하고 있다구요. 누가 먼저 왔느냐 해서 그 중에 먼저 갔으면 ‘내가 일등이니 내가 선생님 가까이 있어야 돼.’ 그 싸움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 싸움판에 선생님이 죽지 않고 살아 나온 수가 용하지요. 원리를 몰랐으면 다 뒤집어 박은 지 오래 됐어요.
그래, 김병우 말이 그래요. ‘선생님을 사모하는 그 기준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대하니까 싫지. 싫으니까 그래서 그렇지.’ 그 말이 맞아요. 선생님이 나쁜 남자 같으면 눈짓만 해도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누이동생으로, 왕까지, 여왕까지 길러야 돼요.
그래, 윤정은이도 그 병이 든 거야, 그 병. 곽정환!「예.」결혼 잘못했어.「잘했습니다.」잘할 게 뭐 있어? (웃음) 2차적이야, 2차적. 1차적이 아니라 2차적이라구. 2차적이 아니면 갈 길이 없어요. 그걸 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천사장의 혈통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원리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당백으로 나왔지요.
원래 성진이 어머니가 훌륭한 여자라는 걸 아는 거예요. 대단한 여자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우리 남편이 됐던 문 총재를 이혼시키고 다 만들어 놓은 너희들이 나보다도 더 잘 모셔야 할 텐데, 왜 발에 흙을 묻히고 다니게 하고 아들을 왜 고생시키느냐?’ 이거예요. 자기 같으면 발에 흙 묻힐 것이 뭐냐고, 이고 다니고 업고 다니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요사스럽게 야단한 거예요. 참 꼴불견이에요. 팔십 난 늙은이들이 한 패가 돼 가지고 누가 먼저 선생님을 봤느냐, 며칟날 먼저 들어왔느냐, 영적으로 누가 먼저 봤느냐, 날짜를 꼽아 가면서 그 야단을 하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 틈바구니에서 기분 좋겠어요? 팔십 난 늙은이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20대 젊은 새파란 소년 같은 사람인데 자기 남편이라고 ‘당신, 우리 집에 찾아오소. 이불 보따리 다 해놓고 준비하고 다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거 기분 좋겠나, 기분 나쁘겠나? 그것이 일반화예요.
학생시대 같은 때, 일본에 가서 다닐 때는 말이에요, 내가 20대에 30대의 중년 여자들이 극장에 가면 내 옆에 와 앉아 가지고는 자기도 모르게 손을 붙들어요. 영계에서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러냐고 하면 뭐냐고 하다가 자기가 놀라고 그런 거예요.
어디 가든지 여자가 문제예요. 그놈의 여자 바람에 일본에 가 있으면 별의별 짓을 다했을 거라구요. 일본 거부의 맏딸, 외딸이 매일같이 와 가지고 일주일에 그때 돈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사흘에 한 번씩 오게 되면 반드시 백 원을 놓고 가요. 그건 일년 먹고 생활한 비용을 지불하고도 남을 돈이에요. 한 주일에 두 번 오게 되면 틀림없이 백 원짜리를 놓고 가요. 6개월이면 이렇게 쌓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다렸다가 세상에, 주인도 없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해도 되느냐고 말이에요. 그거 기분 나쁘겠나, 기분 좋겠나? 세상 같으면 돈이 쌓였는데 얼마나 좋겠어요? 뭐 죽겠다고 하는 간나들이 없나, 혈서를 써 가지고 혓바닥을 물고 혓바닥을 자른다고 협박을 하지 않나, 별의별 요사스러운 요지경을 다 구경한 거예요. 여자라는 건 괴물이요, 타락한 역사적인 폐물이라고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여편네들까지 남편이 있더라도 그러고 있어. (웃음) 나는 딸로 생각했는데 그 간나들은 아니에요. 남편 이상으로 생각하는 거지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문제가 벌어지지요.
통행금지가 있을 때에 간나들이 말이에요, 자기는 이름 있는 명문집 가문이고 신랑도 시대에 있어서 이름 있는 그런 출세한 사람들이에요. 그 여편네가 나는 20대인데 사십 전이에요. 서른 여덟쯤 됐지요. 그래, 18년, 20년 가까운 연령의 차이인데, 통행금지 시간 사이렌 울리기 15분 전에, ―거리를 잘 알잖아요, 몇 시간 걸리는지.― 전화해 가지 고 난 아무개인데 지금 호텔에 갇혀 납치 당해 있다고 그래요. 죽는소리를 하고, 선생님이 와서 구해 주지 않으면 누구 친구도 없고, 자기 남편도 반대하고 집안도 반대하는데 어디로 가겠느냐고, 갈 데도 없어 야단났다고 전화하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전화 받고 침 뱉고 차 버려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가셔야 됩니다.」가면 어떻게 하느냐? 문을 걸고 못 가게 한다구요.
젊은 처녀들도 옷 벗고 들어와서 선생님의 사랑 받겠다고 별의별 짓 다했어요. 그때 어떻게 벗어나요? 발길로 차 버리겠어요? 그때는 성불 능 사나이가 돼야 돼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딱 결심한 다음에 하고픈 대로 해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안 되니까 그제야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항복시켜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그 문제를 이기지 못하면 안 돼요. 기도가 운데서도 얼마나 사탄의 미인들이 합해 가지고 미인세계의 영계의 영혼, 사탄을 동원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할 것 아니에요? 기도 가운데 품겨 가지고, 뒤에 업히면 모르지만 안겨 가지고, ―미인도 그림 가운데서나 볼 수 있는 미인이에요― 해놓고 나 한번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으면 사고나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하고 그 세계에서 이겨 나온 그런 훈련을 거쳤기 때문에, 세상 여자들을 선생님에게 다 맡기더라도 하나님이 안심했기 때문에 다 맡긴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해요. 여기 이 총장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반대하고 죽이고 살리고 하더라도 다 살아남았습니다. 대구에 할머니들이 많았는데 지금 다…. 선생님이 오면 줄지어 가지고 좋아하고, 반대 받아 매맞고 와 가지고 머리가 빽빽하던 것이 뽑혀서 허옇게 돼서 와 가지고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좋아하던 그런 것, 옛날의 그런 역사적인 사연이 엉클어졌던 사실도 이제는 잊혀진 기억이 됐지만 말이에요, 생각이 날 때가 있어요.
그들이 영계에 가서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선생님 오라고 기다리겠어요, 오지 말라고 하며 기다리겠어요? 합동해서 선생님이 영계에 오라고 기도하겠어요, 오지 말라고 기도하겠어요?「오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래, 흥진이라든가 선생님 아들딸은 지상에 있어 가지고 협조해야 되니까, 지상에서 알아 가지고 길을 열어 주니까 오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데, 멋도 모르는 것은 빨리 와 가지고 자기들이 사모하던 선생이니 옛날같이 같이 살 줄 알고 있어요. 가정 축복을 받아야 돼요. 아들딸 구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다 축복해 줘 가지고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게 고마운 거지요. 이제 축복받고는 알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대할 분이 아니고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나라의 왕, 하늘땅의 왕으로 알아요. 그래야 비로소 아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통일교회에 가면 뭐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사람들을 홀린다는 말이 있잖아요? 홀려도 그렇게 몽땅 홀릴 게 뭐야? 연애결혼을 한 여자가 원리 말씀을 듣고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훌쩍 돌아가요. 돌아가면 그 남자가 뭐냐 하면 쌍두사로 보여요. 머리 둘 달린 뱀이 되는 거예요. 대문을 열고 나갈 때는 훌륭한 남편이고 신사고 큰 회사의 중역들이 돼 있는데, 가방 들고 문만 열고 나가면 쌍두사로 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쌍두사가 와서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놀라겠나? 문을 열어 주면 가방 들고 들어와 가지고 잠자리를 하게 된다면, 쌍두사가 머리 하나는 목에다, 입에다, 하나는 음부에다 갖다 대고 몸을 틀어 가지고 감는 거예요. 그거 살아먹겠나, 죽겠나?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요. 그 하혈하는 것은 나만이 알지, 자기도 몰라요, 왜 그랬는지. 선생님을 미워하라는 거지요. 무서워하라는 거지요. 통일교회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라구요, 사탄이.
그렇지만 자기들이 연애해 가지고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돼 들어와 말씀을 듣고 부부생활을 거부하니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죽자살자 하다 그래 가지고는 말이에요. 갈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서로 관계를 맺는다면 하혈을 하는 거예요. 하혈을 해 가지고 홀싹 피가 다 흘러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방문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코치를 듣고 이러면…. 별의별 일들이 다 있지요.
그런 기반 위에서 그걸 전부 수습해 가지고, 그 여자들이 어머님을 선생님의 사랑의 상대가 아니라 어머니로 모셔야 되고 여왕으로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어머니가 자리 못 잡아요. 어머니를 그냥 두어두면, 같이 있으면 약을 먹여서 죽여요. 자기도 몰라요.
그런 어려운 입장이니 선생님이 3년 동안 외박 살이를 시키지 않았어요? 그거 세상으로 보면 욕하게 돼 있지요. 수많은 늑대 같은, 호랑이 같은 여자 떼거리 가운데 양 같은 예쁜 어머니를 모셨으면 말이에요, 그를 중심삼고 살기를 바라는데, 거기에 두면 죽어요. 이놈의 드센 여자들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처녀들이 3년 되니까, 여기 여학생들이 들고나서는 거예요. 이놈의 할머니들이 뭐냐고,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나쁜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이렇게 둘러싸 가지고 늑대같이 으르렁거리니까 그 틈바구니에서 어머님을 죽이겠으니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렇게 안 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말이에요.
그래, 대모님 홍순애 할머니는 정문으로 못 드나들게 했어요. 절대 정문을 못 드나들게 해야 돼요. 안 그러면 찾아와서 싸움한다구요. 우주의 어머니 될 수 있는 내 딸, 내 손녀딸을 10년, 20년 준비했는데, 지나가는 손님같이 와 가지고 타고 앉아 다 빼앗으니 이게 뭐냐고 대판 싸움이 붙어요. 세상에 그 이상 사랑의 원수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걸 안 선생님이 가만히 둬두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지 않아도 1년 반, 2년, 3년이 되어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됐으니, 그때 한 무엇인가? 그 아줌마! 한 뭣이라고 그랬나?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한숭실 씨요.」아니, 한숭실 씨 아니야. 김순실이 있었지만, 한 무엇이….
군대 중령의 여편네인데, 활달하고 그래요. 딸도 공부도 대학원 나와 가지고, 어머님은 대학원도 안 나오고 다 그랬으니까 자기 딸이 제일이라고 한 거라구요. 또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이런 결점이 있으니 문제가 되면 쫓겨난다고 별의별 놀음 다 시켜 가지고 가까이 오는 거예요.
그 아줌마는 선생님이 손목이라도 한번 쥐었다가는 큰일날 것이고, 키스라도 하면 큰일날 거예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았는데 너는 모르지 않느냐? 왜 반대하느냐?’ 그 말이에요. 이야! 세상에 무서운 게 여자예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환경이 문제가 아니고, 체면 불구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망신 불구, 사정 불구, 위신 불구 해 가지고 행동하는 거예요. 사탄의 후신이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러고 사니,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 여편네, 어머니, 할머니 3대가 미쳤다고 집안이 들고 나와 가지고 그 동네가 전부 패당이 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서 협박공갈한 거라구요. 거기에 모듬매까지 맞고 옷을 찢기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습니다. 그거 다 잊어버려야 돼요. 매일같이 그보다 더한 일이 생기는데. 알겠어요?
팔십 된 늙은이가 아들을 열둘 낳는다고, 병원에 가서 수술해 가지고 아들을 낳겠다고 병원비를 나보고 대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 이것들은 그런 것을 보고 다 알지.
여자의 가는 길을 잡아 줘야 됩니다. 필십에서부터 칠십, 육십, 열두 살까지 70년간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 팔십 늙은이의 시험, 칠십 늙은이의 시험을 어머니는 다 거쳐야 돼요. 괜히 미워해요, 죽기를 바라고.
그 틈바구니에서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 하게 되면 어머니에게 큰 문제가 벌어져요. 축복이 귀한 거예요, 축복. 알겠어요? 36가정을 하늘 앞에 손을 들어 축복을 해줬는데, 축복이 귀한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걸고 축복해 주었으니 어머니의 손을 빌어 축복을 한 그 여자를 차 버릴 수 없어요. 그걸 절대시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 가운데 시집을 와 보니 얼마나, 뭐라고 할까, 적막강산이지요. 어디 가게 되면, 어머니를 데리고 가게 되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폭행도 하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져요. 자기 어머니를 고생시킨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서 잘못했다가는 벌써 매 맞아 죽었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했기 때문에 지금 다 그렇지, 축복 안 했으면 어머니 선택할 때의 그 바람이 지금까지, 늙어 죽을 때까지 부는 거예요. 어머니를 빨리 택해 가지고 축복을 잘했나, 못했나? 사길자! 「예. 잘하셨습니다.」 사길자도 내가 축복해 줄 때 유효원하고 맞지 않는다고 안 해주려고 했는데, 유효원이 뭐 암만 봐도 좋다고 말이에요, 해줘 보라고, 절대 안 그런다고 했는데, 안 그럴 게 뭐야?
저기 지생련이 있나, 지생련? 아까 있더만.「예.」 이기석하고 정수원 둘 가운데 지생련이 ‘아이고, 정수원은 키가 작고 뭐….’ 이러면서 (웃음) 자기가 제발 해달라고 그런 거예요. 해주니 얼마 못 살고 죽고 정수원은 장수해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 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다 보게 될 때 그런 것을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저놈의 간나, 그래 놓고, 이래 놓고 집안이 편안하지 않고 아들딸이 좋지 않아요. 그 손자도 좋지 않아요.
그 손자 둘 때문에 우리 흥진이를 잃었어요. 아버지 없다고 얼마나 동정했는지 몰라요. 무슨 생일날 떡이 있으면 떡을 별도로 싸 가지고 가방에다 해 가지고 갖다 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걔들이 타고 간 현장 조사를 했어요. 이렇게 해서 저쪽으로 내려오고, 얼음 빙판이 돼 가지고 차가 이렇게 막고, 우측통행 아니에요? 그러니 좌측에는 흥진이가 교차되는데 맨 왼쪽에서 운전하고 여기 둘을 태운 거라구요. 태우고 가다가 받게 되니까 원래 이렇게 틀면 둘이 즉사할 것인데 거꾸로 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 갔다고 한 거예요, 현장 조사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식을 해주고 다 이런 걸 고맙게 생각한 거지요. 사고가 생겨 가지고 한 보름이나 지상에 있을 때 통일식을 다 해준 거예요. 그래야 체면이 서요. 그 차도 어디에 납품돼 있지요? 보관돼 있을 거라구요.「유 티 에스(UTS)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 보게 된다면 흥진 군 그 자체가 폭삭 녹아났어요. 그 둘이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색시도 죽고, 성숙이도…. (곽)성숙이가 그 맏아들 색시였나?「예. (곽정환)」복중에 있는 아기 때문에 자기가 수술을 하게 해 가지고 먼저 죽어가고 아기는 남겨 가지고 키운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래요! 자기들 욕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면 안 되는 거예요.
정수원 색시 여기 왔나? 안 왔나? 내가 좋지 않다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전부 좋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 고의적으로 싫다고 해 가지고 재축복 넣어서 축복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다 탄식하지요.
선생님이 3년 전인가 4년 전에 얘기했어요. 하루에 제일 많이 한 것이 3천720명을 했어요. 그렇게 짝을 묶었다구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 손이 알아요, 손. 발이 알아요. 그때는 내가 아니에요. 남의 일생 문제를 함부로 다룰 수 없는 거예요. 벌써 손이 아는 거라구요, 손이.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이상상대에 대해 몽시를 받고 계시를 받는데 딱 맞아요. 흑인이 백인도 만나고, 얼룩덜룩한 사람들 모두 계시를 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인데 그게 뭐냐 하면, 자기들 이상 상대라고 몽시에 가르쳐 준 사람이 섬나라 어디 있는 땅 끝에 있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봤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을 딱딱딱 맞게 묶어 주겠느냐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게 하는지. 자기 결혼하는 이상으로 심각하다는 거지요. 그걸 마음대로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뜯어고쳐 보라는 거예요. 좋지 않아요.
그래, 다들 색시들이 좋아?「예.」좋아? 다 좋아?「예.」곽정환이 하나 좋지 않지.「아닙니다. 좋습니다.」(웃음) 좋다면 얼굴을 들고 나보고 ‘좋습니다.’ 해야지, ‘좋습니다.’ 이러고 있어?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예민한데, 표정을 보고 다 감정하고 앉아 가지고 지금 세상사를 끌고 나가고 있는데.
선생님이 참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내가 알아요.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어머니가 말을 지나가다 한마디하게 되면 잘못했다고 항복 받고 그랬어요. 할머니나 친구들도 그래요. 그런 사람이 둔내기가 돼도 그 이상 둔내기 됐어요. 천하에 별의별 짓 다한 것도 다 잊어버리고 살려니 그 얼마나 속이 타고 숯가루같이 돼요, 숯가루. 숯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잊고 사니 지금 살지요.
한가지 말을 들으면 말이에요, 어느 할아버지가 동네에서 무슨 말을 했다고 하면 그 말을 자기 손자한테 전해 듣고 ‘내가 있었으면 그 말을 듣고 이렇게 평했을 건데.’ 하고 밤새껏 연구해 가지고 그 손자를 불러요. ‘너 할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든지 가서 질문해라.’ 이래 가지고 싸움도 붙여 본 거예요. 이렇게 물어 봐라 이거예요. 꼼짝 못하고 걸려들지 별수 있어요? 그런 테스트를 했어요. 내가 나를 믿기 위해 테스트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가 무슨 뭐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된다 하는 걸 전부 믿을 수 없어요. 그거 믿었다가는 누가 망하라고? 이것도 저것도 하나도 안 되고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테스트를 자기 자체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 가운데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기 자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정치풍토에서, 사형장에서 총 맞는 것을 보통으로 알고 ‘허허!’ 껄껄 웃으며 그런 자리도 감사하고 넘어갈 수 있겠느냐? 세상에 제일 나쁜 것, 메시아였던 예수가 죽을 때 원수를 사랑하라던 그 이상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실패해 가지고 이적기사를 일으켜 가지고 자기 권위를 세우려다가 죽었어요. 너도 그러다 죽을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빵도 만들어 먹고 다 그랬어요. 밤을 새워서 가는데 저녁도 안 먹은 사람이 수십 명 모여 가지고 울고불고 바스락대니, 배고프니 가방에서 빵을 나눠 주고 그런 거예요.
그래, 김인철이 지금까지 오래 살다 갔다구요. 내가 이제 떠날 때가 됐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자기 어려운 생활을 하기에 도와줬어요, 이것 가지고 혼자 지내라고. 교회에서 도와줬나?「예. 마지막에 잘해 줬습니다.」그럼! 초창기에 뭐야, 운수회사?「미창입니다.」미창 지점장이 되어 가지고 자기 재산을 털고 집을 팔아 가지고 불쌍한 통일교회를 먹여 살렸어요.
그걸 보면 윤 박사 같은 사람은 세상으로 보면 수단이 좋은 양반이에요. 자기 할 것은 다 하고, 손해 날 것은 안 하고 손해 안 날 것만 딱 해 가지고 그래도 당당하거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는 걸 볼 때 아주 뭐 배짱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가르쳐 주지 않아, 윤 박사?「예.」할아버지가 나타나서 가르쳐 주지 않아?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이 전부 전도하라는데 왜 안 하느냐는 그런 얘기 안 해?「자주 아버님 꿈을 꿉니다.」 누구? 무엇이?「아버님 꿈을 꾼대요.」어느 아버님? 나?「예.」나야 보지. 자기 아버지가 기가 막혀 가지고 안 나타나나? 윤 씨네 가문을 세워 가지고 학박사, 수많은 대학교 선생을 만들려고 생각한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뭐 하러 선문대학 총장을 시켜 가지고 해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때만 하더라도 기독교 대학 전부 다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윤 씨네 가문만 됐으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이 다 지난 얘기지만 말이에요.
뭘 시키려는지 몰랐지. 5만 명 교수들을 내가 돈 대줄 테니 교육하라는 것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예.」왜 안 했어? 그거 필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안 하지 않았어? 자기 직접 부하가 4백 명 이상 된다고 그랬지? 그거 기억해? 기계, 물리학 분야의 자기 제자들이 4백 명 이상 된다고 나한테 그런 얘기 한 것이 생각나, 생각 안 나? 그 제자 가운데 몇 사람 제자 만들었어? 아들딸 하나도 통일교회에 들여놓지 못한 그 꼴이 뭐야?
위신을 세워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박사 가정 떨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문대학 학장을 시키고 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김은우 박사는 뭐야? 이항녕 박사도 불쌍하지. 이제 돌아가면 그 집안은 뭐가 남나? 저나라에 가서 얼마나 부끄러움이에요? 자기 아들딸들을 수두룩히 내놓고 자기는 딴 생활을 하고 딴 생각 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다른 길을 갔던 그 사실들로 인해 큰 벽이 생기고 담이 생기는데, 그걸 넘어가야 될 텐데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뭘 해야 되겠나? 허니문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그래, 나하고 같이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가고 싶은 사람.「다 들 텐데요.」(웃음) 어머니가 가서 뭘 하겠나? 임자들을 친구 해줄 수 없어. 허니문이라는 것은 어머니를 하나님 이상 숭배하고 존경하고 어머니하고 딱 붙어 다니고, 다른 사람은 봐서 안 되는 거지. 주변 사람은 ‘아무개 누구 있나?’ 하고 심부름시켜 먹기 위해 데려가지. 심부름시키면 돌아와 가지고는 아이구, 괜히 갔다고 탄식할 것 아니에요?
그래, 뻔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 데려갈 필요도 없다 그 말이에요. 또 데려가서 도움 될 것이 뭐 있어요? 자기들이 도와줄 수 있는 준비나 했어? 생각이나 했어? 주동문! 아까 주동문이 있던데 어디 갔어? 「갔을 겁니다, 아버님.」갔어?「공항에 갔을 겁니다.」효율이도 어디 가고, 다 어디 갔구만. 비행기는 10일 날 된다고 그랬지?「예. 10일 날 네 시입니다.」네 시?「예.」그런데 갈 사람이 있으면 명단을 미리 이틀 전에 주문해야 간다고 내가 소문 들었는데, 가겠다는 사람 명단을 있는 자리에서…. 야야,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예.」
나온다구. 가만히 있어. 남자가 불러오면 좀 어색하잖아? (웃음) 왜 웃어? 선생님이 옛날에도 동네방네 할머니까지, 할아버지까지 전부 교육했어요, 길을 막고. ‘어디 가는 거야? 싸움하러 가누만.’ ‘어디 가는 거요? 할아버지, 어디 가는 거요? 가면 안 돼요.’ ‘요놈의 자식, 네가 뭘 안다고 그래?’ ‘가 보라구요. 대번에 화가 있을 텐데.’ 그 말을 들어 가지고 가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유명하다구요.
그러니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도 교주 될 수 있는 소질은 충분히 갖고 있어요. 열다섯 살에 시를 지은 것을 보면 다 자란 문사가 한 것….「오십니다.」(박수) 어머니 나오시라고. 「아버지 찾았어요? (어머니)」응, 내가.「왜요?」(웃음) 공을 들여 성공시킨 공로자가 여기 있으니 보고 싶어서. 허니문 가래는데 누구 데려가겠나 이제 어머니가 결정해야지.「아니, 허니문을 가는데 따라올 사람이 있어?」(웃음)
아, 내가 시장도 가고 어머니 시장 갈 것 대신 시켜먹을 수 있는 사람 데려가야 될 것 아니야? 여자가 필요하면 여자도 데려가고. 밥할 데도 없잖아? 다 동원돼 가지고.「밥할 남자 있어? (어머님)」밥 하면 내가 하라면 잘하지. (웃음) 7년 동안 했기 때문에 벌써 도마질하는 것을 보고 저건 몇 년짜리 시집살이인지 다 안다구.「아니, 결혼한 그 날로 허니문 가는 거지 며칠 지나서 가요?」(웃음) 잔치에 온 손님들을 다 보내고 가야 될 것 아니야?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렇지 않아?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며칠이게? 9일 아니야? 사흘째인데 말이에요. 비행기가 있으니 우리 비행기가 오려면….「비행기는, 미스터 윤!」 「예.」「11일부터 쓸 수 있어?」「예. 그렇습니다.」나와서 비행기 한번 설명해 봐, 어떤 비행기인지. 비행기가 뭐 너저분한 비행기인 줄 아는데 얘기 한번 해보라구. 나오라구. 비행기 한번 자랑해 보라구. (윤기병(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 소속) 전 보좌관의 부모님 전용 비행기에 대한 보고)
누구 데려갈 사람, 엄마가 가고 싶으면 빼라구.「데려갈 사람 빼라구?」응.「조용히 비밀로 하면 안 돼? 공개적으로 해야 돼?」아, 비밀로 하더라도 인원 탈 사람들이 있잖아?「탈 사람? 누구요?」(웃음) 그래, 엄마가 생각해 봐요.「오늘 명단 줘야 되잖아요?」가만 있어.「아침 드세요.」아침이 문제가 아니지. 인원을 선출해야지. 다 해당할 텐데. 갈 사람이 없는 모양이구만.「아니, 여기 지금 다 발령 받아서 나가야 되는 것 아니야?」「그렇습니다.」「예. 읍․면․동 대회도 있고, 시․군․구 대회도 있고요.」
「윤태근, 누구지, 일본 식구? 갔어? 가게야마! (어머님)」「가게야마, 이노우에 상 지금 미국 갔습니다.」어디에? 10일 날 남미에 간다는데, 다 같이 가나?「다섯 명이니까요.」몇 사람?「다섯 명입니다.」 한 사람 빼면 되지. 누구 빼면 좋겠나?「그런데 윤태근은 가야지.」 「남미에 가야지.」남미는? 남극에 가는 거예요.「남극 가야지.」가게야마 한 사람 남겨놔도 좋을 거라구.「연락하겠습니다.」응?「가게야마 지금 뉴욕에 가 있습니다.」아, 뉴욕 가 있어도, 글쎄.「그럼 연락해 줘요.」「알겠습니다.」연락해서 하와이로 오라고 하면 되지.「예. 알겠습니다.」여기까지 올 필요 없어.
그럼 뭐 배는 있고?「지금 타는 인원이 4명이거든요. 4명에 지금 형진이가 갔으면 하는데.」형진이 부부?「예. 그러면 손주도 데리고….」 아, 손주들은 못 데리고 가지. 감기 걸리면 안 된다구. 그럼.「이쁜 것 하나 데려가야 되는데.」사진이나 하나 가져가서 보고…. (웃음) 간절히 하면 사진이 웃어 보인다구. 자, 그럼 가겠다는 사람 누구인지 나중에 하고.
그 다음에 윤태근! 윤태근이 말고 윤정로!「예.」펠레하고 교육할 수 있는 것 얘기했어?「예.」교육 비용 전부 다 자르딘에서 해야 할 텐데 한 사람에 얼마씩 들어가겠나? 3박4일은 해야지. 일주일 해야 되겠나, 3박4일 해야 되겠나? 어디, 자기 경험을 통해 볼 때 어때?「3박4일이 좋겠습니다.」응?「3박4일이 좋겠습니다.」3박4일이면 충분해? 「예.」그 사람들을 세뇌해 가지고 자기 종 부리듯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말이야. 그거 3박4일 잡고, 한 사람에 얼마야? 식비랑 뭐 비용 다 있으니까 얼마 안 들어가겠지?「한 20달러….」하루에 20달러? 3박4일하는 데 20달러면 돼?「예. 밥값만 그렇게 하면 됩니다.」 밥 값도 문제지만 잘 자리 다 해주고 그래야지. 20달러씩이면 뭐 얼마 안 되네.
33개 도시에서 전부 다 못해도…. 한 곳에서 5천 명씩 교육하게 돼 있었지?「예. 그래서 16만 명입니다.」16만 명! 그거 교육 못 하지 않았어? 5천 명이면 얼마야?「1일 교육은 거의 했는데….」아, 글쎄, 3박4일에 20달러씩 하면 얼마인가? 백만 달러네. 그거 하면 한바탕 왕창왕창 하겠네.「5천 명씩 33개 도시니까 16만 명. 16만 곱하기 20하면….」그거 얼마 들어가나?「한 3백만 달러 들어갑니다.」응?「3백 만 달러 들어가는데요, 당장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 1년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예, 3박4일씩 하니까 1년 더 걸립니다.」그것 하는데 앞으로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많이 뽑아서 해요. 3백만 달러 돈 있어? 16만 명 다 할 필요 없다 이거야. 5만 명만 해도 그 가운데 열 사람 앞에 33개면 얼마예요? 330명. 5만 명 가운데 뺄 수 있는 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펠레가 교육 책임자로서 임명해 주도한다는 것을 33개 시장들을 모아 놓고 교육을 출발할 때 잔치해 가지고 소개를 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그래야 너저분한 잡귀들이 다 떨어진다구.
그래서 33개국에서 운동할 수 있는 운동단체들, 축구단은 다 있는 거예요. 빼 가지고 경쟁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33개국의 챔피언들을 다 빼려고 그래요.
그러면 그 33개국에서 앞으로 언제나 육대주를 대표하게 되면 뭐 브라질 사람만이 아니라 33개국에서 우승한, 1등 될 수 있는 걸 뽑아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이건 세계적이에요. 현재 월드컵 선수보다도 일국을 대표한 것이 아니라 대륙을 대표해서 빼 놓으면 그야말로 세계적인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그래 놓고 한 나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도 한 나라 안 되면 망해 버려요. 국경들 해 놓고 경쟁해 가지고 경제유통이 통하지 않아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게 해 가지고 남미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후견인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기 위한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33개국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에요, 우리 요원 만 대주고 비용은 펠레 앞에 지불시켜야 되겠다구요. 지금 이 대회 때 이익 난 것 가운데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이익금을 보관, 지불 안 해 가지고 예금해서 거기에서 갈라 써야 되겠다구요. 그런 얘기를 안 했지? 곽정환은 그런 얘기는 안 했지?「예. 교육받게 해 가지고 해야지요.」교육받게 비용을 누가 대주느냐 이거야. 펠레 재단에서 긁어내야 된다구.
우선 교육을 3백만 달러…. 3백만 달러 들어가나? 해봐. 십만이면 얼마야? 2백만 달러지?「예.」우선 내가 백만 달러 지불할 텐데, 그것도 한꺼번에 줄 것이 아니라구. 50만 달러, 50만 달러 이렇게 줄 텐데, 얼마 드는지 몇 개월 되는지 계산해 봐. 몇 개월 동안 한 5만 명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우수한 고등학교 출신 이상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대학 과정까지 검정시험 패스할 수 있게끔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려면 농토를 잡아 가지고 자기들이 벌어서 자립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계획을 살릴 도리가 없어요. 내 말 알겠나?「예.」
펠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화로 연락하면서 회의에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데 선생님이 지불해야 할 거냐, 당신이 절반 이상 내야 될 거냐?’ 이거예요. 아, 축구 왕의 이름을 가지고 브라질에서 지금 체육장관도 했으니까, 브라질 대통령까지도 할 수 있는 영향을 미치고 각 나라의 대통령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또 우리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이 33개국에 다 나가 있어요. 그 기반을 준비한 거라구요. 그렇지?「예.」그러니까 지금까지 교육하더라도 교회 사람 될 수 있는 교육이 안 돼 있어요. 5만 명에 해당할 수 있는 교인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거기에서 추첨을 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을 빼서 각 나라에 10명씩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10명씩 배치하게 되면, 남자들이지? 일본 선교사들이 130명씩 가 있었어요. 우수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을 교육하고 내세워 전도활동을 시키면서 축구도 하고 미국에서 목사 축복해 주는 운동을 위해서 동원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펠레가 가 가지고 목사들을 축복할 때 축복 대신도 해주고 이런 놀음을 해야 나라가 하나로 엮어져요. 한 나라 되자 이거예요. 알겠나?
그러면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는데, 백만 달러 내가 지불해 줄게. 오늘 헌금 들어온 것을 지불해 줄 거라구.
광인이!「예.」곽 회장!「예.」그 사장을 불러다가 빨리…. 통고했나?「예. 오늘 봐 가지고 월요일 날 하도록 하겠습니다.」왜 그렇게 끌어?「아버님, 걱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김광인 사장)」응? 무엇이? 「그동안 바빠서 그랬고요,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자기가 현재 사장 하게 안 돼 있다구. 그 보고를 못 들었구만. 자기는 그거 반대하고 있다구. 알아? 그거 간단히 생각하지 마. 자기가 본부에서 그것을 해줘야 돼.「예. 그러겠습니다. (곽정환)」지금까지 뭐야? 이번 대회도 전부 다 왔을 것 아니야? 안 왔나, 왔나? 그 사장 왔댔어?「모르겠습니다. (김광인)」응?「모르겠습니다.」
아, 그걸 몰라? 왔으면 안 왔는지 알 것 아니야?「그 사람은 안 오려고 합니다, 현재. 대회 때 오려고 그러지 않습니다.」그러면 안 되지, 그놈의 자식. 성격이 대단하겠던데. 임자가 갖다 부려먹기 힘들겠더라구, 얼굴 보니까. 자기 둥지를 틀고 뭘 해 가지고 딴 생각을 하기 쉬워. 그래서 빨리 하라고 그랬는데, 벌써 다 끝났어야 할 텐데 재촉할 수 있게 하고 있어.
내가 얘기한 것이 며칠 전이야? 한 10일 됐지?「그렇게는 안 됐습니다.」그러면 며칠 됐어?「이제 4일 됐습니다.」이제 4일이라니?「청평에서 나오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4일이면 불러 가지고 후닥닥 해버려야 된다구.「사무총장을 통해 가지고 연락을 취해서 중간보고 받았습니다.」중간보고보다도 사무총장 가지고 안 된다구, 이 사람아.「예. 그래서 제가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내가 만나 가지고 후닥닥 해버리면 간단하지만 그럴 수 있는 입장이 아니잖아? 자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체제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하는 얘기지, 내가 하면 중간도 놓을 필요도 없는 거라구.
김광인!「예.」브라질에서 계획하던 배, 큰 뭐라고 할까, 호텔 같은 배를 120칸을 중심삼고 240명, 440명 타는 두 척을 만들기 위한 비용은 절반 다 지불했지?「유람선 말씀이십니까?」유람선!「120명 타는 쌍동선이라는 것 말씀이십니까?」그렇지.「브라질 건이 아닌데요.」 무엇이?「브라질 건이 아니고요.」아, 그 배를 만들라고 하지 않았어, 내가? 그리고 알루미늄 보트도 다시 백 개, 5천 달러씩 잡아 가지고 백만 달러 지불하고 다 그러지 않았나?「예, 아버님.」그러니 그거 다 날려 버리지 않았어? 돈이 예금돼 있나, 안 돼 있나?「그것을 아버님, 일흥에다 썼습니다.」그걸 자기들이 쓰게 돼 있나? 그리고 제주도에 있어서 18명이 낚시할 수 있는 배도 얼마 18억인가 그것도 지불했지, 아마? 그것도 모르나?「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면 책임을 했어야지. 선생님이 그 계획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지금까지 끌고 나왔으니, 그것이 연체돼 있다는 사실을 염려하고 그래 가지고 서두르고 지금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어드래? 책임자가 그렇게 무책임해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이번 사건으로 말미암아 자기는 골로 가는 거야. 감옥 가야 된다구. 그거 생각해 봤어?「예.」응?
지금까지 내가 전도사하고 교회 책임자로 있던 데서 끌어내 가지고 수산사업으로 끌고 갔기 때문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소망을 두고 모험을 해 가지고 끌고 나오는데 훤하니 알고도, 미리 3년 전에, 3년 전인가, 일년 전에만 해도 저렇게 안 될 것 아니야? 잘된다, 잘된 다 그래 가지고…. 그 책임이 크다는 거야.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
그리고 뭐인가? 우리 케미컬 수송선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 사 가지고 지금 하고 있잖아? 한 척 더 사겠다고 그러더만. 그건 자기가 지원 아니라도 문제없이 자기 자체에서 사겠다는데, 그것을 살 계획을 하고 있나, 어떻게 하고 있나?「예, 아버님, 그것은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세워 놓기 전에 돈이 다 준비됐나 그 말이야.「돈은 은행 쪽에서 빌려 주기로 약속을 받았고요.」받아야 돼, 받았어?「받았습니다.」그랬으면 빨리 해.「지금 선주하고 마지막 네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배를 목포에서 다시 만들어야 돼. 내가 몇 척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수송 문제에 대해서 케미컬 탱커, 화공품을 운반할 수 있는 그 분야에서 이래 놓아야 가스를 운반할 수 있는 배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 그 다음에 수송선 같은 것은 얼마든지 살 수 있어. 만들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남해를 개척하려고 지금 비행기도 사라고 했는데, 비행기 22인 탄다는 것 3대를 주문할 것을 말했는데, 그리고 헬리콥터가 아홉 대가 돼요. 아홉 대라면 20에 60명, 100명 이상을 태워 나를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에 땅을 사서 개발해 가지고 남해안 중심삼은 남해 전체를 중심삼고 바다 공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일본과 한국과 미국과 그 다음에 동남아시아 제국하고 중국까지, 소련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같은 소속의 비행기가 일본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고 다 있으니만큼, 또 인도네시아라든가 동남아시아 어디든지 미국의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시아 제국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는 것은, 관광산업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비행기만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포드회사라든가 판매소도 만들었는데, 1년 계획해서 생산한 것을 다 팔리지 못하면 말이에요, 그걸 전부 다 넘겨받아야 돼요. 지프 차 같은 것을 빌려주는 회사를 중심삼고 대표적으로 미국에서 수천, 수백 대씩 그런 빌린 차를 인수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판매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포드도 그래서 그런 것을 하려고 지금까지 판매소를 중심삼고 나왔는데, 판매를 잘하게 된 다면 포드만 하지 말자는 거예요. 지엠(GM)이라든가, 그 다음에 세 비행기 회사를 합해서 세 나라가 협조해 가지고 세 나라의 비행기를 같이 팔아 주게 되면 완전히 기록을, 어떤 회사라도 기록을 가질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나라의 정부까지도 미국 대사관과 중간세계를 엮을 수 있는 거예요. 고위층을 통할 수 있고, 경제유통 구조를 미국이 활동할 수 있는 최고의 은행들을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려운 입장에서 포드 회사 판매소를 만든 거예요. 돈이 많아서 한 것이 아니라 저걸 계획해서 그런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전부 다 일본 아줌마들이에요? 일본 아줌마들이야, 일본 처녀들이야?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응, 많이 왔구만. 임자들이 이제 앞으로 비행기 판매, 자동차 판매…. (웃음) 아니, 아니야! 당장에 이제 해야 돼요. 그러면 비행기 한 대씩만 팔게 되면 3년은 그냥 일 안 하고 먹고 살 수 있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계획을 선생님이 다 세워 가지고 불쌍한 임자들, 고향 떠나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알아보기나 하나? 일부러 안 찾아요. 한번 오라고 하면 여기서 저녁 한 번 먹고 얘기해 주면 될 걸 다 뻔히 알면서도 안 해요. 왜? 깨깨 고생하라는 거예요. 아이고, 일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원망하고 다 그래야 이제 한국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돈이 없으면 일본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해서 살겠다고 생각하지? 집어치워! 이제 그걸 허락하지 않을 거라구요.
포드 회사를 통한 자동차 판매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내가 세계의 자동차 판매시장을 점령하려고 그래요. 임자들을 훈련 잘 시켰지? 펀드레이징! 훈련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맨손밖에 없고 돈 한푼 없는데 가 가지고 돈 만들어 놓는 이런 훈련을 했어요. 독일에 가 가지고 2년 동안 25명이 차 파는 놀음을 했어요. 자동차 파는 놀음을 했어요.
그 아가씨들, 아줌마들이 하는 말이, ‘선생님의 명령이면 무슨 돌이라도 팔아오라면 팔아옵니다. 시켜 주소.’ 그래요. 임자들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미치과 아줌마!「예. 그렇습니다.」응?「훈련받았습니다.」훈련받았으면 써먹어야 될 것 아니야? 「예.」일미치과 아줌마는 좋은 세상에 호사하고 재미있게 살고 다 그래 가지고 여기 시집 잘 왔다고 생각해? 시집 잘 올 게 뭐야? 일본 아줌마들은 전부 다 어렵게 사는데. 저 강원도나 시골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내가 보고를 듣고도 모른 척하고 있어.「아니, 언제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서 되나? 자기가 굶더라도 도와줘야지.「예.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 세계에서 앞으로 소질 있는 사람은 국내에서 판매소를 해 가지고 미국 제조회사 판매소에 들어가 가지고, 그 상점에 열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다섯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경쟁해 가지고 그걸 쫓아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이기겠나, 지겠나?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은 눈 감으라구요. 눈 감고 손 들어 봐요. 응, 자, 눈떠라! 눈뜨고 내리지 말고 보라구요.「다 들었습니다.」다 들었으니까 다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살아요. 잘살게 해줄 거예요.
그래서 중국으로부터 판매할 수 있는…. 우리 자동차 회사가 월남에도 있고 평양에도 만들었고, 어디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미국에도 만들 수 있고, 일본에도 만들 수 있지요. 일본 정부가 문 총재가 들어오면 큰일난다고 해서 문 닫아 가지고 비자도 안 주고 있는데, 이제 일본 대사가 누가 앉아 있는지 후려갈길 거라구요.
포드로 해 가지고 명함 하나 찍어 달라고 하게 이름들 줘요, 이름들. 알겠어요? 박상권, 왔어? 명함들 죽 해 가지고 이름 써 줘요, 주소하고. (웃음) 그래서 맨 처음에는 혼자 안 해요. 세 사람이 해 가지고, 열 명씩 해 가지고 열 명이 한 달에 몇 대씩 책임지는 거예요. 열 명이 한 달에 한 대를 못 팔겠나? (웃음) 열 명이 한 달에 몇 대 팔겠나? 세 사람이 한 대씩만 해도 세 대 이상 팔아요.
여기에 일본 아줌마들이 5천 명이 들어와 있으니 말이에요, 세 사람이면 얼마예요? 일년에 하게 되면 5천 명이면 1천7백 대가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1천7백 대만 팔면 임자들이 먹고살아, 어디 가 취직하고 돈벌이하는 것보다도. 싹 이제 유니폼도 갖추고 차도 어디 가든 자기 차를 타는 거예요. 빌려 주는 거예요. 팔 것 타고 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싹 해 가지고 기름 좍 발라 가지고 일주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차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인데, 타 보니까 좋다고 이거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알지요? (웃음) 왜 웃어요? 일본에 사는 사람한테 팔기 시작하고, 한국 사람 전부 다 친척들 돈 있는 사람한테 늴리리 동동 꾀어 가지고 울고불면서라도 파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나쁜 생각을 하고 있어요?「좋은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임자들 굶어 죽이기 위해서 데려온 게 아니에요. 잘살아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동네에서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얼마나 수모를 당했는지 모르는데, ‘아이고, 우리 딸이 한국에 시집가 가지고 망신당한다.’ 해서 고개 숙이고 다니던 어머니가 가슴을 버티고 휘파람 노래를 부르면서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놔야 선생님 성격이 좀 펴 오지, 그렇지 않으면 뭘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지 말고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 봐라. (웃음) 아,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데 남자들이 왜 야단이야? (웃음) 하겠다는 사람 박수쳐라 이거야. (박수)
사진 찍어 가지고 명함 할 수 있게끔 가져와요. 임자들 동네에서 판매요원이에요. 전국의 5천 가정이 하게 되면 말이에요, 일년에 한 대 만 팔면 먹고 살아요. 한 대면 만 달러, 몇만 달러씩 하는데, 지금 고생하느니 그것 하면 제일 좋지요. 한 대만 팔게 되면, 일년에 한 대씩 만 팔게 되면 다음에는 세 대 이상 팔 수 있어요. 세상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알겠나?「예.」
일본도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비행기도 그래 가지고 헬리콥터를 사고 말이에요. 비행기까지 판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비행기, 헬리콥터로 여기서 일본도 왔다 갔다 하고, 중국도 왔다 갔다 하고, 동남아시아, 남미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판매하게 되면 경쟁해 가지고 잘하면 개척적인 그 나라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자들을 전부 요리해서 전도해 가지고, 치맛바람에 휘감고 다 요리해 가지고 하늘 앞에 천사장들을 굴복시켜야 될 것이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 할 책임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말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대답은 같구만. (웃음) 이래도 저래도 같은 대답이야.
옛날에 일본 만세 사건에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한 사람은 감옥에도 안 갔다구요. (웃으심) 살겠다고 만세 해 가지고…. 이래도 저래도 죽지 않으면 살기로 날아가는 돈을 잡아채 가지고 주머니에 집어 넣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결심해요. 돈이 필요하지요?「예.」잘하면 내가 돈도 대줄지 몰라요. 차 한 대씩 자비로 사 가지고 그거 타고 다니면서 팔게 할지 모르지. 알겠어요?
그러면 수입금 그 금액에서 임자들한테 떼어 줄 수도 있어요. 그러면 포드회사의 차 정비할 수 있는, 못해도 한 달은 타야 되겠기 때문에 차 정비하기 위해서 한 달 동안 깨끗이 정리해서 타 가지고 이것이 좋으면 당신한테 판다고, 살 준비를 하라고 해서 두 대, 석 대 파는 것은 문제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어드래?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여기 번호 해보라구, 번호. 번호 해봐. 오늘 온 아줌마들 번호 해봐요.「일 이 삼 사……. 28, 29!」30, 나까지!「30, 31, 32!」32라야 뭐 차 한 대에 얼마 나가나? 내가 돈 줘 가지고 사라고 해서 일주일이나 타고 다니다가 한달 이내에 정비해 가지고 팔게 된다면 사는 사람이 참 좋아할 거라구요. 후보자를 태우고 다니면서 어디 죽 해서 ‘당신, 타 봐라.’ 해서 이렇게 한다면 차 많이 팔 거예요.
차 세 대만 팔게 된다면 한 대 값은 자기에게 떨어질지 모르지. 들어오는 값 가지고 세금 전부 다 해 가지고 상점 대신 돌려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하에만 달아주면 되는 거예요, 주인은 임자들이 하고. 그래서 다 만든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꿈을 가져요.「예.」그러니까 차 파는 대신 딴 것도 파는 것 이제부터 경제활동을 해요. 미국의 교회, 1천2백 교회에 있어서 펀드레이징 2팀씩 해서 2천4백 팀을 만들려고 그래요. 미국의 차를 파는 데 있어서 여기 한국에서 기록을 하게 되면 그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시집간 아줌마들이 이랬으니 미국에 시집가서 좋은 환경에서 돈도 많으니까 몇 배 팔라는 명령을 하면, 그 말대로 할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계 판매소 점령은 일본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돈을 누가 다뤄야 되겠어요? 어머니 주머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살림살이를 살잖아요? 안 그래요? 남자는 전부 다 도둑놈들이에요.
그래, 신랑하고 기분 좋지 않은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다시 결혼시켜 줄게. (웃음) 아기 없는 사람은 하면 되지, 뭐. 그런 사람은 없지?「예.」있어, 없어?「없습니다.」그래, 처음 만난 사람이 인연이 있어 만난 거라구요. 지나가다 잔치 후에 부스러기 떡을 주워먹어서는 안 된다구요. 잔칫상에 있는 떡을 얻어먹고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제일 복된 자리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정성을 다시 들여요. 자기 일대 할아버지, 일대 할머니, 3대 이내에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두고 보면 알아요. 뭐 잘산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요. 정성을 누가 많이 들이느냐가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어요. 세상은 반대해라 이거예요. 다 지나가 버린다 이거예요. 십년 세월 가라, 사십년 세월 가라, 팔십년 세월 다 보내고 보니 남아진 것은 나밖에 없어요, 세상에.
요전에 외국에 40억인가 예금하라고 책정을 해줬지?「예. 그랬는데 일본에서 그때 25억을 못 받아 가지고요, 못 했습니다.」못 받았나? 「예.」유정옥, 왜 그랬나?「어떤 거요?」「그때 외국 국제가정들 후손들 장학기금으로 청평에서 아버님께서 250만 달러 하셨는데, 못 했지요. 알고 계시는데 아마….」알고는 있나?「그거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아, 처음 듣다니! 처음 들을 게 뭐 있나? 얘기 안 한 모양이구나. 「아닙니다. 그때 엘리베이터 앞에서 같이 내려오면서 얘기를 했는데 유 회장님이….」아, 처음 듣는다는데 재촉을 안 했지. 무관심했기에 그렇지.「아니, 재촉은 어려워하니까, 일본은 어려우니까 재촉은….」
아, 어렵기는? 다 어려워. 난 더 어려운 것이 있어. 일본이 어려운 것보다 내가 더 어려운 거예요. 돈 한푼 생기면 나를 위해 써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피 빨아먹는 놀음을 안 해요. 아들딸 살려 줄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일생을 염려하고 있다구요. 남미 땅 사는 것도 누구도 다 몰랐어요. 푼푼이 식구들의 헌금으로 땅 사 모아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큰 백화점을, 한국에서 제일 가는 백화점을 내가 살 계획을…. 곽정환!「예.」그런 계획이 있나? (웃음) 여자들이 그걸 알면 소문나면 지장이 많기 때문에 모른 척하고 가만히 있다구요.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그렇게 알고…. 아들딸 못 낳은 여자 손 들어 봐라.「아들만 낳았어요.」(웃음) 둘밖에 없어? 30명에 둘이면 성적이 좋은 셈이지, 뭐. 기대해 가지고 열심히 청평에 가서 기도해. 조상들이 탕감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전도를 조상들 친척들 몇 가정만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 집이 좋을 거라구요. 같은 식구가 되면, 자기 이웃사촌이 아니에요. 진짜 한 집안 식구같이 살 수 있는 영적 체험을 할 수 있게끔 그거 해야 돼요. 청평도 병원이 생겼지요?
일심병원에서 간호부 하던 사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일본에서 간호원 했던 분?」몇 사람이야?「세 사람입니다.」세 사람! 청평 병원에 취직시켜 줄지 모르지. 일심병원보다 나을 거라구. 경치 좋고 아주 뭐 신선, 선경이라구.
「아버님, 여기 간호원 면허증 가지고 있는 사람이 328명 있습니다.」여기에?「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면허증 타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일본 면허증을 가지고 안 됩니까?」「일본 면허증은 안 됩니다.」안 되어도 우리 병원에서 얼마든 쓸 수 있어, 봉사한다고 해 가지고. (웃음) 월 교육비로, 아들딸 교육비로 지불하면 되잖아? 걱정할 필요 없어.「예.」
그러니 여기서 한국 말 다 하니까 시험 치라구.「예. 시험 치고 있습니다.」시험 쳐서 전부 따 놓으라구. 그래, 간호원장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런 병원을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속여 가지고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유정옥!「예.」그 40억 빨리 채워 놔.「예.」 알겠나? 유정옥의 일이, 선문대나 세계일보에 가는 돈 빨리 미국에 보내라고 한 것 지시했어?「아닙니다. 어제 돌아갔습니다.」아, 글쎄, 지시했느냐 말이야, 준비하라고.「그 보내는 자체는 지시 안 했지만, 모든 것을 준비해서 직접 보내라고 지시는 했습니다.」빨리 해야 되겠다구.「예.」 그 다음에는 여기 헌금을 가져가서 이제는 일본이 지불해야 할 것을 중간에 지불해 주고 다 그래. 비축자금을 만들려고 한 걸 한푼도 없이 다 날려 버렸다구. 그것 알지?「예.」
그리고 김광인! 「예.」 배 만들라고 또 돈 주면 잘라먹고 쓰지 않을래?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응?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50피트 배 우리 몰드 있지? 「50피트 말입니까?」 응. 「몰드를 못 만들었습니다. 42피트가 있습니다.」 앞으로 롱라인 배, 두 채씩하고 배 한 척이 있어야 50명이 탈 수 있어요. 버스 한 대로 오게 되면 낚시를 할 수 있게끔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서 일본 식구들을 계획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배케이션(vacation; 휴가) 가는 데 자기들이 일년 전부터 준비하고 어디 어디 미리 배치하려고 그래요, 40개국에서 120국가. 이래 놓으면 자동적으로 기반이 닦아져요. 딴 데 가서 뭐 벌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미국에도 그렇고, 해양세계에 한국에 있어서 못해도 열두 곳은 지금 새로이 배를 두 척씩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원 호프는 빨리 만들지?「예. 그것은 지금 만들어 놓은 것도 많이 있습니다.」많다니, 몇 척 있어?「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 열두 척 정도 됩니다.」12척 그건 내가 아는데, 만들어 놓은 것이 많기는 뭐가 많아?「아,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것이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엔진하고 장착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그걸 여기서 이번에 남해에 배치해야 되겠어.
목포 배 있나? 원 호프 있어?「아, 신형 말입니까?」신형!「예.」부산도 그렇고, 6개 도시, 12개 지역을 해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지금 현재 헬리콥터로 해서 낚시라든가 헌팅을 하고, 앞으로 클레이 사격 같은 것을 중고등학교 사격훈련 시켜 가지고 요원들을 기르려고 생각해요.
그거 한 척 만드는 데 실비가 얼마 들어가?「호프 말입니까?」그래. 「그게 지난번에 아버님, 6만5천 달러 말씀하셨는데요, 실질적으로 더 듭니다.」얼마?「그걸 저희들이 생산을 하면 세금 별도로 해서 한 8만 5천 달러에서 9만 달러 들어갑니다. 한국의 구조상 특소세라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서 쓰면 관세를 부과합니다. 그것까지 하면 만 한 1, 2천 달러 들어갑니다.」그래서? 그래야, 세금이야 사는 사람이 내는 거지, 회사가 관여할 것이 아니잖아?「예. 그렇습니다.」
제작하는 비용이 얼마야?「제작하는 비용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9만 달러 정도입니다.」많이 만들면 싸게 나올 것 아니야?「그것은 싸게 만들 수 없습니다. 몰드가 있기 때문에 실지로 들어가는 비용은….」미국과 여기의 가격이 같아야 돼.「미국에도 그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 들어가지, 실비.「이제 세계적으로 거의 같습니다. 미국하고 한국하고 인건비가 비슷합니다.」
그러면 10만 달러씩 채워 가지고 줄 텐데, 2백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 줄 거라구. 빠른 시일 내에 만들어. 알겠나? 언제까지 만들겠어? 「아버님께서 기한을 주시면 기한 내에 만들겠습니다. 지금 몰드가 다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아, 글쎄, 빠른 시일 내에 자기가 최대한 20대면 얼마나 걸리겠느냐 말이야. 이제 10월 달이면 말이야, 여수에서 세계 월드컵 대회를 해야 돼요, 피싱 월드컵 대회. 그러면 주변에 있는 여기 해양권의 그 배를 말이지, 열두 도시를 중심삼고 두 대씩 훈련시켜 가지고 우리 교구장들이 안내해서 사람들 유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냥 내버려두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것 다 만들어 줘야지.
얼마면 만들겠어, 빠른 시일 내에?「20대 같으면 6개월 내로 만들 수…」무엇이?「6개월 내로는…」그래서 밥 먹고 살겠나?「엔진 때문입니다, 아버님. 엔진을 발주를 하면요, 엔진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시간이 있습니다.」아, 엔진은 한 회사 할 필요 없어. 앞으로 일본 엔진도 하고, 엔진이 비슷비슷한 것 다 있잖아? 네임밸류가 붙었으면 거기서 우수한 회사를 중심삼고 앞으로 로열티를 지불하면서 제작할 것도 생각해야 한다구. 우리 통일산업이 만드는 것도 문제가 아니라구.
미국에서 만들어 올까, 미국에서 만들어 오는 것이 빠르면? 미국보다 여기가 빠를 것 아니야?「미국에서 만들어 오면 한국에 관세가 또 있으니까요, 한국에서 사용하실 배 같으면 한국에서 만드는 것이 낫습니다.」6개월은 너무 길어.「필요한 시기를 말씀해 주시면 맞추도록 하겠습니다.」필요한 시기는? 이제 2월 달부터 낚시질한다구.「그것은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배들을 배치하겠습니다.」아, 배치보다 새로 만들어야 돼.
그 배 만드는 값은 내가 지불하는 데 다 들어가 있겠네. 스물두 척에서 스물네 척을 만들려면 열두 척에서….「그건 아버님께서 돈을 주신 거지요.」그러니까 그 돈은 이제 내가 돈 안 지불해도 열두 척만 만들면 되지 않나 그 말이라구.「예.」
저거 알겠어?「예.」해안지역의 중요할 수 있는 책임자를 빨리 정해 가지고 저기 있는 배를 분할해요. 한 대씩 해서 우선 열두 곳, 또 열두 곳에 만들어 주라구. 120만 달러 내가 지불해 줄게. 알겠나?「예.」알겠어?「예.」오늘로 지불해 준다구, 백만 달러. 알겠어?「감사합니다. (윤정로)」감사하는 것보다 책임 완수해야 돼.「예.」
그건 몇 개월 동안에 만들까? 나머지는 순식간에 만들겠네? 한 곳에 두 척씩은 있어야 돼요. 언제든 둘이 커플 돼 가지고 조사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게 된다면 배는 이제 롱라인, 이렇게 해 가지고 진짜 어업을 할 수 있는, 생활대책을 할 수 있는 갈치 잡이라든가 낙지 잡이라든가 하기 위해서 바다에서 수련해야 돼요. 그래서 고기를 잡아내야 돼.
요즘에 제주도에서 히라시(방어의 일종)가 잡히나?「아버님, 실적이 4일까지는 잡혔습니다만 그 이후에는 안 올라온다고 그래요. 요즘 제가 실적을 적어 놨으니까….」지금 부산까지도 뭐 다수가 왔다고 어디인가? 현대가 삼척인가? 거기 열두 곳 그 가외 곳을 답사하려고 했더니 이번 남극에 가게 되면 못 하겠네.「조금 남은 것은 다녀와서 아버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갔다 와서 하겠습니다.」
여기 교구장들과 의논해 가지고 사람 배치할 수 있는 곳에 데려다가 수련시켜야 돼.「예. 그거 하겠습니다.」수련시키면서 거기서 낚시점까지 계획해, 낚시점.「열두 곳을 결정하면 불러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도 해야 되고, 낚시 상점을 시키려고 그래.「예. 알겠습니다.」낚시점을 하면 내가 많은 돈을 들여서 크게 하면 안 돼. 한 10만 달러씩 주어 가지고 작게 해 가지고 생활하면서 키워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배가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잡는 고기를 우리가 배 태워 주고 그러면 찾아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부속 도구들을 팔 수 있는 낚시점을 또 만들어야 돼요. 그걸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 그래서 지금 현재 계획하는 해양권을 우리가 준비해 가지고 선취권을 잡아야 돼요. 알겠나?「예. 준비하겠습니다.」그래, 그럼 그거 준비하라구.
그러면 틀림없이 여수에서 이번 월드컵 대회를 하기로 결정을 했어, 안 했어?「아직 그쪽 시와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황선조!「예.」자기 고향인데 지원할 수 있게끔 후원하려면 비용이 아마 적어도 8억 이상 들어가야 될 거야. 4억은 절반 내가 대주더라도 절반은 그 도시의 시에서 지불해야 될 거라구.「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감사야 지금 말이야 그렇지 결정이 아니라구.「예.」시에서도 해도 좋을 거라구. 「예.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땅을 사 가지고…. 땅을 당장에 사게끔 문 장로한테 땅 살 수 있으면 사라고 해. 알겠나?「준비는 아마 다 돼 있을 겁니다.」예금돼 있는 돈 있지?「예.」살 때는 반드시, 은행에 들어가 있는 돈으로 살 때는 반드시 나한테 허락 받고 사야지, 자기 마음대로 사면 안 돼. 알겠나? 잘해야 돼. 대중 하게 되면 정부가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중간에 돈 받아먹고 한다고 데모가 벌어진다구. 공산당 좌익계 열에서 그런 반대공작을 틀림없이 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소문이 나지 않게끔 계약을 철저히 해 놓아야 돼요. 계약대로 해 놓으면 괜찮지.
문 사장, 문 장로하고 연락하고 있나?「예.」엊그제 도미 잡아온 것이 있더라구.「예.」자기가 잡았어?「아닙니다. 잡아온 것을 제가 사 가지고 왔습니다.」잡아왔어?「사 가지고 왔습니다.」얼마 줬어?「그거 한 마리에 10만 원씩입니다.」배보다 배꼽이 크겠네.「겨울에 잡은 거라서 비싸답니다. 싱싱한 것을 사 왔습니다.」하루에 그거 몇 마리 잡는대?「글쎄요, 요새는 날이 추워져 가지고 잘 잡히지 않는답니다. 3월 달 가게 되면 많이 잡힌답니다.」많이 잡히면 사 가지고 비축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가두리를 만들어 가지고 길러 팔아야 된다구. 그걸 해야 된다구. 그 준비를 하게 되면 비싸게 팔 수 있어. 산 고기를 팔아야 돼요, 산 고기.
그러면 그것 계속해요. 결정이라구. 알겠나?「예.」그렇게 하고, 곽정환은 오늘 연실이 통해 가지고 그거 어떻게 예금하라구.「예.」자기들에게 맡겼다고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예금시키라고 했기 때문에 쓸 때에는 전부 나한테 보고해야 돼. 알겠나?「예.」 그거 철저히 잘 지켜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는 배 열두 척 것도 120만 달러, 여기 백만 달러, 그 다음에 누구인가?「아버님, 세계일보 예산에 대해서….」세계일보 뭐?「말씀드려도 되나 모르겠습니다.」응?「세계일보 금년도 예산에 대해서 말입니다.」금년도 예산은 일본서 지불할 텐데.「작년까지 사인해 주신 것 5백만 달러 덜 받았거든요. 금년에는 안 해주셨습니다. 금년의 것은 안 해줬습니다.」금년에 내가 무슨 책임을 져? 자기 세계일보 사장이 책임져야지.「지금 부채가요, 750억 정도 남아 있거든요.」그건 나 몰라. 자기들이 못 해 가지고….「6백억은 곽 회장님 개발계획에 의해서 메워지는데 나머지 140억하고요….」그런 얘기는 하지 말고. 지금 바쁜데 자기 하는 얘기는 나중에 자기들끼리 하라구.「예.」지금 내가 여기서 직접 해결해 줘야 할 일, 은행에 들어가기 전에 돈을 나눠 줘야 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 알겠나? 알겠어?
그러니까 공장 빨리 곽정환이는 해야 된다구. 바빠.「예.」그거 10만 달러씩 쳐 가지고 120만 달러 주는 거예요.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많이 만들게 되면 싸게 만들 수 있잖아? 라인 생산을 하게 되면 말이야. 2만 달러는 싸게 만들 거라구. 내가 제작은 다 알아. 10만 달러까지 안 들어가.
그러면 120만 달러하고 220만 달러, 교육비 갖다가 예금해서 쓴다고 잘라 쓰기 쉽겠구만.「아닙니다. 교육비로 하겠습니다.」펠레를 보면 얘기해.「예.」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데 펠레 너는 얼마나 후원할래? 너를 지금 남미에서 한 나라 만든다는 데 있어 킹 메이커를 만들려고 그런데, 교육하면 그렇게 틀림없이 될 텐데 한번 책임 있는 사람 교육을 진짜 선두에서 깃발 들고 휘저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대통령도 33개국 대통령들을 모아다가 교육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만 하게 되면 나라 몽땅 축복을 하루에 다 해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임자네들에게 둬두면 언제 할지 몰라. 선생님이 계획을 하고 하니 그렇지. 엊그제 얘기하니까 교육해 가지고 10명씩 배치하겠다는 것을 될까 말까 하고 결정도 안 하고 앉았더구만.「그건 시골이니까요.」응? 시골보다 사람이, 책임질 사람이 결정해야 된다구.「예. 그런 사람들 하겠습니다.」 이제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백만 달러 줬으면, 3백만 달러에서 2백만 달러를 어떻게 따내느냐 이거예요. 이래 놓고 33개국을 하려면 돈 천만 달러가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도 그거 해야 돼요.
자기가 세계 무슨 교육장이라구? 축복가정 뭐라구? 이상가정!「세계 이상가정 교육본부입니다.」이상가정 교육본부가 남미 하나도 전부 교육 못 해 가지고 어디 이상가정 교육본부예요? 그래 놓으면 33국에 바람만 불면 말이에요, 사람 사태가 나요. 그런 수련소를 열 나라에 하나씩 만들어야 돼요. 3곳 이상 만들어야 돼요.
자, 그러면 자기들도 알라구요. 그 요원들 결정해서 윤태근이는 협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책임자 누구인지 선정해 가지고 인원배치 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래서 완전히 그 분야의 전문요원을 길러 가지고 세계 바다를 달리는 마도로스로 만들어야 돼. 남극까지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배 다섯 척이 있다구요, 지금. 움직이게 되면 세계의 큰 회사들이 우리를 따라오느라고 바쁠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열 시가 되어 오네.「전체 일어서겠습니다.」그런 것 계산해 가지고 말이야, 거기 있는 돈을 내야 될까, 어떨까? 예금 돼 있는 돈을 내줄까, 여기서 예금하기 전에….「예금하기 전에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황선조)」전에 여기서?「예. 나머지 예금 거기다가…」그건 협회라든가 이름을 통하지 않기 때문에 협회의 공신력이 삭감되잖아? 220만도 큰 돈이라구. 그렇지? 어떻게 하면 좋겠어? 「제가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보고 받다니?「자기들 가지고 간 결과를….」 아, 여기서 나눠 주느냐, 은행에 갖다 예금한 것을 나눠 갖느냐 그 말을 물어 보는데?「지금 받으면 나눠 주고 나머지를 예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황선조)」그렇게 하느냐, 전부 다 예금했 다가 찾아가게 하겠나 그 말을 물어 보는 것 아니야?「그냥 아버님께 서 직접 하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 환율로 하게 되면 일억이면 일억 엔을 전부 다 구슬려야 돼. 그게 걱정이라구.「전체 차렷!」 그래. (경배) 여기 일본 아줌마들은 봄이 되면 가 보라고 하면 가 봐요. 날씨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