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3년 5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어머니와 둘이 전국을 순회하는 도상에 코디악에 머문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언제나 같이하여 저희들이 가는 길을 개척하고, 머무는 곳이나 일정의 모든 일체를 주도하여 승리적 영광의 한 때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이 해에는 전미국을 대표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역사적인 섭리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이 이렇듯 역사노정을 통해서 사탄권에 짓밟히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오신 당신이었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사옵고,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깊은 심정을 꿰맬 수 있는 역사적인 책임을 다했고, 땅 위에 있는 사람이나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나 일체화되시어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하늘의 한과 하늘의 해원성사를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이 때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배반한 개인적인 기준에서부터 역사적인 기준까지, 전체를 넘어서 하늘땅 전체가 아버지의 한의 고개를 전부 다 가늠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모든 사탄의 역사를 제거하고 승리와 영광으로 만 우주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열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직접 이 모든 것을 제압하시옵소서. 승리의 해방권을 갖추어야 할 저희들의 이상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을 동원하시고 땅 위의 수많은 선조들을 동원하신 하늘이시여,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소망하였던 역사적인 새로운 방향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늘 부모를 모시고 가정에서는 효의 도리를 다하고, 나라에는 충의 도리를 다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실체 대상을 복귀하고 전체 책임을 다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 전체가 모범이 되고 하나의 표준이 되어서 당신의 마음속에서 살아가지 않을 수 없고, 당신의 심정을 가지고 이들을 보호하고 이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생명에 연관되어 결실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사하옵나이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의 자녀들, 또 어머니가 계시는 거기에서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아버지 앞에 경배 드리는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대표한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세우고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할 직계 가정을 정하시고 축복받은 가정과 가인 아벨권을 이루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과 하늘이 중심 섭리의 중심을 세워 수직적 입체적 영광을 드러내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과 천주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어머니가 이제 21개 시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모이는 사람 마음 마음을 친히 지도하시어서 하나의 마음같이, 하나의 몸과 같이 아버지를 향하여 완전히 하나되어 하늘을 추모하고, 이 세계를 구도하는 데 메시아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모임의 자리가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나머지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내일 모레 글피는 일본의 간부들이 12일까지 2백 명씩 2차로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옵니다. 그런 모든 때를 준비하시고 모든 일을 진두 지휘하여 주시옵고 저희들과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의 해방을 일으키는 데 해와권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천사장 국가로서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아시아의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과 더불어 세계 통일권을 맞이할 수 있는 승리적 하나의 수련기간으로 가치적 시간을 마련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개 국가 전체를 아버지의 부활권에 품으시어 전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와 더불어 저나라에 가 있는 선조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숙명의 인연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아버지의 사랑의 문을 활짝 열고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같이하여 주옵고, 이와 같은 모임의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부활을 일으키시고, 새로운 역사적인 부흥을 일으켜 하늘이 예고하신 축복의 자리에 전인류가 동참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새로운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이 모든 전부를 이 세계 인류의 마음 마음에 전하시어 그 마음과 몸이 거기에 반응되어 이 자리에 있어서 하늘 부모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장악하시어서 당신의 기쁨과 해원성사의 길을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5월이 내일이면 마지막이에요?「예.」아, 5월…. 여기도 지금 전도해요? 책들 샀어요, 안 샀어요?「30권이 목표인데, 각자 한꺼번에 사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몇 권씩이라도 사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코디악 인구가 얼마예요? 7천 명이에요?「코디악 전체 인구는 한 1만5천 명 됩니다.」여름이 되어야 그렇게 돼요?「예.」「원주민을 다 합쳐서 코디악 시민은 한 9천여 명 있고, 군인들이 한 6천여 명 있습니다.」「시민 6천 명 중에서 필리핀 사람들이 반 이상인데, 10월말쯤 되면 일감이 없어서 고향에 돌아갑니다.」그래, 그 사람들은 신자예요?「필리핀 사람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그래요.「그렇지는 않습니다. 필리핀 교회가 따로 있습니다.」무슨 교회예요? 천주교예요, 뭐예요?「필리핀 교회의 목사도 우리 공장에서 일을 합니다. 월급쟁이는 아니고, 그냥 자기가 벌어 쓸 호구(糊口)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간에 일하고 있는데, 우리 원리 교육을 많이 받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어머니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는데, 그런 때가 어떤 시대예요? 얘기해 봐요. 메시아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림을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사랑의 생활, 사랑의 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끝나지 않았느냐? 그러면 창조이상이 뭐냐? 창조이상은 사랑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즉 사위기대의 완성, 인간 책임분담의 완성을 말하는데,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림을 못 한 것을 이제부터 역사시대에 새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림을 시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출발되는데, 우리 가정만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의 출발과 더불어 이것이 병행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 세계에 사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다음에 오늘날 사탄세계와 같이 복잡한 세계, 이런 세계가 있겠어요? 없다구요. 그 세계는 하나님의 전권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참부모의 이념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그 아래로 들어가야 됩니다. 올라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올라가다가는 다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이 암만 크더라도 자기가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어떤 나라든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문제와 나라 문제입니다. 이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나라와 나라, 또는 전세계가 한 곳을 향하여 가야 할 텐데 그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상천국의 이상을 향하여 가는 방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점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사회도 그렇지만 종교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는데, 원래는 성약시대를 지도해야 할 참부모님과 하나님은 사탄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사탄세계는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에 살고 있다가 하늘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복귀된 가정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하늘 앞에 죄를 지었는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지금 가야 할 목적점을 알아야 됩니다. 첫 번째로 생각해야 될 것은 하늘 가정인 참부모님의 가정과 성약시대가 먼저라는 것입니다. 장자 부모와 장자의 가정이 먼저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거꾸로 되어 버렸다구요. 이게 있다는 자체가 하늘 앞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혈통을 뒤집어 놓기 위해서 싸운 것입니다.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 지옥까지 두 패로 딱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개인 가정, 종족 가정, 민족 가정, 국가 가정, 전부가 참부모의 가정이 없을 때 모두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 도리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부모님이 결혼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고차적인 종교에서 결혼생활을 허락하지 않은 거예요. 결혼 자체를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복귀섭리에 있어서 인간을 번식해 놓으면 상당히 제약이 많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선진국의 경우에 애기를 안 낳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타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아담 앞에 배반된 것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애기를 안 낳고, 부부가 부부 생활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권)이라는 것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파트너십을 허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생겨서 가정 파탄이 벌어졌고, 천사장에게는 상대가 없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붙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양이라도 취하지 않고는 지금까지 역사 앞에 반대해 왔던 사탄이 존재할 수 없고, 또 자기 정체를 드러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세계를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전체 개인을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고, 상대권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개인주의는 자기만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어떻게 해서 개인주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이런 호모가 생기고 가정에 프리 섹스 풍조가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이게 다 사탄이 자기 정체를 직고하는 거라구요. 끝날에는 직고해야 됩니다. '나는 이렇습니다.' 하고 직고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이 2차대전 이후에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근친상간 관계 말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사가랴는 처제와 형부 사이였습니다. 친족 관계였다는 거예요.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은 이종사촌이라구요, 이종사촌. 어머니 계통으로 같은 형제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마리아가 자기 형부하고 하나되었다는 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 갈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하고 사가랴의 딸하고는 형제간이에요. 오빠와 누이동생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적 접속 시대에 이것을 교체해야 됩니다. 교체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교체해야 될 텐데 여기서 이리 가야 할 텐데 여기서 전부 다 사탄세계가 전부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을 따라 하늘나라로 가야 할 텐데 모르니까,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가다가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끌려 들어갔기 때문에 완전히 프리 섹스에 물들어 버린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쫓아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 전체가 하나님의 품에서 쫓겨나야 할 입장입니다. 전세계가 쫓겨나야 할 입장이 딱 벌어진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쫓아내는 열매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참남편과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고향과 본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오시는 참남편 된 메시아와 하나됨으로써 본가정과 본고향을 찾아서 본세계로 들어갈 것인데, 이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기독교 문화권의 여자들이 전부 다 해와권이기 때문에, 지금 전체의 미국 여자들이 여왕의 자리에 다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만나서 왕과 여왕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돌려놓아야 할 텐데, 이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제 그런 여자들을 따라가다가는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우도 되고, 날라리 패들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언제나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타락했느냐? 행락주의로 육체적 만족을 취하려고 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조상과 하늘나라의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참주권, 참부모, 참스승,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찾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이걸 찾은 거예요. 아담, 완성한 조상을 찾아야 되고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아담이 살던 고향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은 만 우주의 주인이고, 만 우주의 부모이고, 만 우주의 스승입니다. 3대 스승 되는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패어런츠(parents;부모), 오너(owner;주인), 티쳐(teacher;스승), 하나님이 이런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낳아 주었고, 그 주인한테 교육받은 아들딸이니까, 자연히 주인의 것은 그 아들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그걸 몰라요.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우주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가짜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서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이 세 가지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을 찾아야 되고, 고향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참조상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참조상과 참가정과 참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3대를 종족적 메시아가 찾아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이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나온 후에 구약시대 전 시대에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다시 돌아오는 시대입니다. 소생시대인 구약시대, 장성시대인 신약시대,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로 복귀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시대에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부모를 먼저 만날 수 없습니다. 사탄이 이미 머리를 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가정의 아벨로부터 찾아 올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거꾸로 찾아 올라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런 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해 나온 일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구원이고 뭐고 없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동생과 싸움을 해서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으니, 형제가 나와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고 난 다음에 해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셋이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해와와 가인과 아벨, 셋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꾸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키려고 하는데, 아벨은 혼자인데 가인 세계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아벨권으로서 소화시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전체 외적 세계는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형님 세계인 가인권에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있지만 동생의 세계에는 아벨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옵니다. 이스라엘은 '승리했다' 는 의미입니다. 야곱이 천사장하고 싸웠지요? 싸워 가지고 천사를 굴복시켜야 돼요. 그다음에는 영적으로 굴복시킬 뿐만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삼은 실체를 굴복시켜야 되기 때문에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야곱이 하란 땅에 가서 21년 동안 외삼촌 집에서 일해 가지고 모은 재산이 하늘 재산의 출발이고 가정의 출발입니다. 비참하지요. 이것을 빼고는 세상의 재산이란 재산은 모두 사탄편에 속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곱에게는 자기 땅이 없었습니다. 땅도 없고, 고향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중심부인 애급에 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리 해 가지고 12형제 가운데 요셉이 간 것입니다. 형제들이 요셉을 팔아먹었다구요. 요셉이 부모의 사랑을 받으니까 형제들이 시기해 가지고 죽이려고 했는데 장사하는 애급 사람들이 노예로 사서 데려갔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으로 요셉이 애급에서 총리대신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11형제가 요셉을 부모와 같이 모셨더라면 절대 갈라지지 않고 이스라엘의 가정적 출발이 그때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 나라에 먼저 가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오는 11형제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국 땅에서 강제로 하나 만든 것입니다. 어디서 하나되었어요? 원수의 나라에서 열 한 형제가 비로소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요셉도 기가 막히지요? 자기를 팔아먹은 형제들이 전부 다 굶어 죽게 되어 애급 나라에 오게 되었는데, 요셉은 그들과 하나되었습니다. 이웃 땅에 찾아와 가지고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원래는 11형제가 요셉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 세상 같으면 복수하고 다 그럴려고 할텐데, 원수 같은 형제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야곱을 중심삼은 일족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서 쫓겨다녔지만, 비로소 하나의 정착한 하늘나라의 가정 형태, 종족적 형태를 갖춘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본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이 어디냐? 에덴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쫓겨났던 그 세계로 다시 돌아가서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나 가지고 사탄세계의 한복판에서 전부 다 포위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은 다시 찾아 본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했다고 했는데, 무엇을 택했느냐? 혈통을 바꾸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새로운 민족으로서 사탄세계 한가운데서 사탄세계를 초월할 수 있는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중심 국가를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중심 국가는 뭘 해야 되느냐? 외적으로는 사탄세계의 세력권을 힘으로 굴복시키고 내적으로 혈통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심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심정, 가정적인 심정, 종족적인 심정, 민족적인 심정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반대되면 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에서 치는 사탄세계보다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죽으면서라도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놓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죽은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죽고 살고 하는 것보다도 더 높은 차원에 서야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급에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가나안 복귀를 향해 갔어야 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되지 못해서 하늘나라를 못 갔다는 것입니다. 불신의 자리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고 갔다면 광야에서 3주일 이내에 가나안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죽어도 모세와 같이 죽고 애급 나라에서 함께 죽겠다고 했다면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했어요? 전부 모세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의 부모와 아들딸이 배고프다, 외롭다 해 가지고 일족이 전부 모세 앞에 항의하고 반대했기 때문에 광야에서 다 쓰러지게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도 건국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나왔으니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이스라엘나라를 못 찾은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광야에서 거지 떼거리로 있다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어머니는 가나안 7족의 식모살이를 하고 딸들은 어머니를 따라다니다가 가나안 7족하고 결혼하기를 바라고, 또 어머니들은 가나안 7족의 며느리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딱 그와 같은 때에 있습니다. 세상 가정을 바라고 세상 남자 여자를 바라 가지고 결혼함으로써 이스라엘나라 사람들이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것을 잊어버렸던 것처럼 오늘날 통일교회도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그런 패들이 많다구요. 축복가정 중에 그런 무리들이 많아요. 이건 전부 다 악마의 소굴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단결해서 이걸 전부 삼켜 버려야 될 텐데, 두 패로 갈려진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극복해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어느 쪽이 많았느냐 하면, 가인편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저렇게 혼자 거지 놀음을 하고, 토굴을 파고 자기 노동을 해서 먹고사는 미친 녀석.'이라고 손가락질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똥개 놀음 같은 걸 한다는 말을 듣지요. 똑같은 것입니다.
손가락질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오직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찾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한 것은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한복판에 하나의 민족을 세워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40년 광야노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애급에 들어가서 40년간 반대받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전부 팔아먹는 거예요.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 하고 말이에요, 전부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에서부터, 형제로부터, 가정에서부터 나라 전체가 원수시 한 것입니다. 애급에서 나타나던 것이 오늘날 현실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애급 땅에서 광야로 나와 가지고 40년간 지내 온 것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가는 목적이 뭐냐 하면, 건국입니다, 건국. 40년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가는 것이 가나안 복귀라구요.
가나안 복귀에 들어간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무엇을 발표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해야 됩니다.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과 참된 나라가 시작되어야 됩니다. 최종 목표는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사탄이 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도 맞고 쫓겨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코디악에 쫓겨온 거라구요.
내가 코디악을 택한 것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는 생각을 가지고 택한 것입니다. 아흔 아홉 마리 양을 남겨 놓고 한 마리 양을 찾는 놀음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찾은 것이 코디악입니다. 코디악에 관심을 갖는 데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일을 다 결정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하고 나서 아버지는 여기에 남아 있고, 어머니가 혼자 강연하고 다니는 것은 뭐냐? 강연을 통해서 국경을 다 없애 버리고 통하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순회노정 중에 있는 이 기간 동안에 일본 간부들을 미국 땅에 들어오게 해서 미국 간부들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해와와 천사장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승리한 것이 일본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또, 해와 국가인 일본에서의 승리와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서의 승리는 아담 국가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일본나라와 미국나라가 합해서 한국 독립을 시켜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독립시켜 주는 것이 미국과 일본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을 때,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했지요? 마찬가지로 해와가 천사장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해와가 와 가지고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섭리적 의미가 있다구요.
에덴에서는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했는데, 지금은 거꾸로 해와가 와 가지고 천사장을 아시아와 붙여 주는 거라구요. 일본과 미국,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합해 가지고 아담 국가를 갈라놓았으니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아담 몸을 갈라놓았다구요. 남북으로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몸뚱이의 메시아, 사탄적 세계의 메시아가 김일성이고, 마음적 메시아가 레버런 문입니다. 두 아버지가 있다구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하는 거예요? 해와와 천사장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아담이 몸 세계와 마음 세계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로 갈라놓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 입장인 동양한테 천사장 입장인 서양이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는 한국을 통일해야 됩니다. 조국을 통일해야 돼요.
한국은 일본과 미국이 갈라놓았다구요. 일본이 40년간 점령하고 해방될 당시에 두 나라로 갈라진 거라구요. 미국은 중심 국가로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사탄편 공산세계를 막지 못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한국을 둘로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이걸 통일하지 못하면, 그 나라의 가치와 사명은 없는 거라구요.
김일성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뭐라고 그래요?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짜 파더를 세계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왔다. 참다운 부모, 참다운 형님, 참다운 왕까지 모든 하늘나라의 왕족권을 거느리고 천국에 들어가자!' 고 다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 반대 많던 미국과 구라파에서 선포했는데, 기독교의 신교와 천주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반대하지도 않고 가만있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선생님이 말한 내용은 처음 듣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도서관에서도 없고 배워 본 적도 없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주먹구구가 아니라는 겁니다. 공식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하늘땅의 이치에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듣고 보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알아듣는 사람은 세상이 확 트이는 것입니다. 이 안경을 끼고 보면 세계가 다 맞아떨어지는데, 이것을 벗고 보면 아무 것도 모르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조야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던 입장에서 돌아서지 않으려야 돌아서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제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살인을 한 녀석인데 말이에요. 광야에 나가게 되니까 하나님이 이적 기사를 보여 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과거에는 모든 사람의 머리가 전부 다 선생님 앞으로 돌아가니까 '레버런 문한테 가면 죽는다.' 하고 별의별 반대를 하고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수십 년 동안 해온 것이 전부 다 미국을 살려 주고 서구 사회 전체를 살려 주기 위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알고는 전부 다 머리숙이고 따라 나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방향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뒤를 지금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만 붙들게 된다면 사탄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왜? 형제지간에는 가인 아벨 문제가 있지만, 부모의 자리에는 가인 아벨 문제가 없습니다. 가인 세계가 있기 때문에 암만 개인이 따르더라도 세계가 합해서 치는 거라구요. 그런 식으로 종교를 핍박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참부모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 가지고 서 있기 때문에 분열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리 하늘편인 아벨편에 섰다고 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가정 기반이야? 나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인 기반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올래? 나를 안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해 가지고 개인을 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2천 년 동안 전부 다 유리고객하게 되었느냐? 메시아인 예수를 죽인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한 죄라구요. 참부모를 죽인 죄를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어! 내가 순회하는데, 이스라엘나라가 제일 사탄이 되어 가지고 케넨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반대하고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스라엘의 케넨족 있잖아요. 여기 저 샌프란시스코 그린(green)이니 뭐니 해 가지고 미국은 전부 다 지지하는데 이스라엘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사탄 무리들이 된 것입니다.
그래, 유대인이 뭘 하려고 하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갈 것을 알고는 요것을 딱 붙들고 못 하게 쳐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타락한 그 입장에 서 있다구요. 유대교가 소생 이스라엘이었고, 기독교가 장성 이스라엘이고, 그다음에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제멋대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 천지에 유대인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 그래, 미국을 전부 통제하고 소련을 망친 것도 유대인들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제일 잘났다는 것들이 제일 악마의 놀음을 하면서 왕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제 끝날에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빼앗기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자기 조상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그리고 심정을 전환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조상 중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아담의 왕이 메시아고, 예수의 왕이 메시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은 타락한 해와를 찾아야 합니다. 타락한 가정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예수는 뭘 해야 되느냐? 예수가 아담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완성을 향해서 나가야 했는데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래, 예수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의 사명을 완성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예수를 세워 가지고 아담 메시아를 찾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를 해방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예수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결혼을 못 했어요. 이때에 메시아가 와서 축복을 횡적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그게 예수의 사명을 완성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예수의 자리입니다. 예수는 뭘 해야 되느냐?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예수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지금 아버님이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 천주 메시아의 중심에 있습니다. 국가·세계·천주의 기반 위에 서 있다구요. 이것은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세 단계가 있는 거라구요. 이 자리에서 횡적으로 두 번째 자리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라구요. 첫 번째 자리는 아담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인 아담을 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자연히 횡적으로 국가 메시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지라구요.
이것이 아버님, 중심 뿌리요, 중심 줄기요, 중심 순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뿌리보다 깊이 뿌리를 박은 나무라구요. 더 깊은 뿌리, 더 굵은 줄기, 중심 순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죽은 나무가 아닙니다. 살아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아담 가정의 완성, 예수 가정의 완성, 메시아 사명 완성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승리 기반이 하나님에게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뭐가 문제냐? 축복가정 문제만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아벨 입장이고 바깥 세상의 가정은 가인 입장이라구요. 이 가인 아벨을 어떻게 횡적으로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뭐냐? 참부모가 중심으로 선다는 것입니다. 본래 그 중심으로부터 형제, 부모, 종족, 국가, 세계로 확장되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것이 본래의 길이었다 이거예요. 바로 지금 그런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길에 여러분이 서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종족적 메시아는 전부 다 자기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자기의 아담 해와를 찾아야 돼요.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고향! 타락 이후에 우리는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어디에도 고향이 없어요.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하늘편의 고향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고향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본향을 연결하고, 어떻게 하나님과 연결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본래 태어난 자리가 고향이지요? 모든 사람들은 고향에서부터 전세계로 횡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사람들이 하늘편의 고향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을 출발해서 나라와 세계까지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서 고향으로 돌아감으로써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것입니다. 가인 가정과 아벨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음으로써….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야 혈통이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고향이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센터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첫째,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첫 조상은 아담이에요.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기반을 지워 버리고 본래의 아담의 자리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 가정에 모든 가정들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아벨을 먼저 접붙이고, 그다음에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복귀노정은 똑같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어떻게 가인을 복귀하느냐? 여러분은 아벨의 자리에 선택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인편의 장자, 어머니 아버지, 친족에서부터 국가까지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 저 무니!' 이러면서 사탄이 핍박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장벽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통일교회를 그렇게 대해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적이라구요.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갈 수 있다는 길이 다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기반 위에서 아담 조상을 복귀하고, 예수의 입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완성시대에 재림주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전부가 여러분의 소유라구요. 여러분의 자리가 그런 자리라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개념만 확실히 알고 나가면 사탄이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해야 됩니다.
이것을 내가 3년 4년째 말하게 되니까, 요즘에야 눈을 떠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뭐냐 하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 조국 통일, 이상세계 건국의 사명을 어떻게 완수하느냐?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언제나 사탄편에 머물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의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 말을 사용한다는 것은 '나는 사탄편에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버님이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한 것입니다. 조나단, 알겠어?「예.」그런 말을 쓰고 그런 전통을 따른다면 사탄이 끌어간다구요. 그렇게 하면 사탄의 전통이 그대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서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입장이 된다구요. 아무리 해도 사탄을 떨어뜨릴 수 없습니다. 메시아의 사명을 이룰 수 없고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아무리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더라도 사명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코디악에 와서 배를 타 보았는데, 배의 선장이 되었다고 생각하라구요. 배의 선장과 같은 입장에서 나라를 찾아, 세계를 찾아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돈은 나라를 구하는 데 써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국민이라면 세금을 내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가장 가치 있는 돈은 뭐냐? 자기가 처음 번 돈입니다. 버드(bud;새싹, 봉오리) 머니라구요. 비 유 디, 버드(bud) 머니. 우드(wood;나무) 머니가 아니예요. 그게 가장 높은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돈이라는 것입니다. 그 돈을 내 나라를 구하는 데 써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어요. 이제 마지막 종점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공산권이 34개국에 해당하는 광대한 지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산세계의 인구가 20억이 넘는다구요. 거기에서 김일성은 사탄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를 따라오려고 하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아버님이 북한과 미국의 회담을 배후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아버님을 중심삼고 만나고 있다구요. 이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외적으로는 남북한, 내적으로는 이슬람 민족과 유대 민족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이슬람 세계가 없었어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분배받은 땅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나 가지고 2천 년 동안 핍박을 받고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는 수난을 당한 것입니다. 예수를 죽인 죄의 대가라는 것입니다. 그 죄의 양을 다 탕감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제3 이스라엘인 한국이 1945년에 해방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제3 이스라엘이 예수님 때의 제1 이스라엘의 역사를 되풀이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명은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꼭 원리대로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고향 땅에 돌아온 거라구요. 그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쫓아냈습니다.
기독교 세계가 어떻게 이스라엘나라를 구하고 제3 이스라엘인 한국을 완성시키느냐? 무엇 때문에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붙들고 있느냐? 한국을 놓아 버리면 미국의 장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한국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어떻게 김일성을 만나서 설득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이 그런 외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때는 보다 고위층의 사람들이 만나게 될 거라구요. 아버님이 그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권과 한국권, 이 두 블록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문제라구요. 어떻게 그 둘이 아담 가정을 복귀해서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느냐가 문제입니다. 그 두 블록이 통일되는 데서부터 세계 평화가 출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본연의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나라 안에는 고향이 들어가 있지요?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꼭대기에 올라왔다는 말이에요. 꼭대기에 올라왔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더 이상 하나님편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넘어왔기 때문에 미국도 따라오는 거라구요. 미국은 유일하게 신교 국가로서 독립한 나라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가인편입니다. 이 둘이 지금까지는 싸워 왔지만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이제는 아버님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편과 사탄편 사이에 국경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일본의 세력을 없애 버리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핵무기를 중심삼고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밀 요원을 일본에 보내는 것입니다. 뭘 하고 있어요? 납치? 디프로그래밍(deprogram;역세뇌)이 어떻다구요? 미국과 일본의 장래가 좋지 않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완성한 아담으로서 나설 수 있기 때문에 가인과 해와를 컨트롤하고 천사장을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미국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길이 없어요. 어떻게 가정을 구하고, 종족을 구하고, 나라를 구할 거예요?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 프리 섹스가 퍼져 가지고 전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이라구요. 아무리 레버런 문을 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좌익은 '우리는 그런 거 싫다!' 하지만, 우익은 '우리는 그것이 꼭 필요하다!' 하면서 붙드는 겁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 신자들은 '레버런 문이 더 차원 높은 것을 가르친다.' 하면서 돌아선다는 겁니다.
민주주의 세계는 형제주의 세계입니다. 형제끼리는 싸우는 거라구요. 그러나 부모는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는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 내용을 들으면 모두 '아!' 하고 감탄할 거라구요. 특히, 워싱턴 지역의 상류층 사람들이 많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지금 워싱턴 디 시 전체가 그런 분위기로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씀에 다들 놀라는 거라구요. 40년 동안 누구도 알지 못했던 내용을 단 한 번에 다 얘기해 버린 것입니다. '아, 이러한 공식을 따라서 역사가 흘러 나왔구나, 미래도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고 이 공식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지금까지 몰랐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처음 듣는 내용이었다는 거예요. 또, 말하는 내용이 거짓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감동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여기서 방향을 전환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이 전환기에 처해 있다구요.
유대교인들만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마치 도끼를 휘두르듯이 가로막는 거라구요. '우리 유대인이 최고다, 우리는 천재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 판사나 교수나 의사들이 그런다구요. 그 세 부류의 사람들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끝날에는 이것을 완전히 눌러 버리는 거예요. 왜? 참부모가 완전히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사탄의 관념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하나의 고향과 나라만 마음에 새겨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하나의 고향과 하나의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닦아야 할 기반입니다.
알렌!「예.」너도 마찬가지라구. 너도 다시 기반을 닦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다구. 너도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서 있는 거야. 가정 메시아, 알겠어?「예.」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의 가족을 중심삼고 실체 기반을 닦을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은 예수님의 가정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첫 조상은 아담이고, 둘째 조상은 예수님이고, 셋째 조상은 재림주님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50억 인류가 아들딸이에요. 이 아들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처음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왼쪽에서 180도 반대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 섰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서고 사탄이 뒤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임자, 알겠어?「예.」여기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종족을 구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본향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있으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따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이 코디악은 너무 좁아요. 주머니 안에 넣고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만큼 좁다는 거예요.
여기에 소련, 캐나다, 미국…. 남미와 북미는 가인과 아벨의 자리에 해당하고, 북미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는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해당되는 거예요. 캐나다는 해와의 자리입니다. 영국과 연결되어 있지요? 2차대전 때는 영국이 해와 국가였다구요. 지금은 복귀노정에 있어서 캐나다와 미국이 해와와 아담이 되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남미예요. 떨어질 수 없어요. 캐나다가 미국을 지도하는 거예요. 캐나다에 더 큰 희망이 있다구요. 거기는 프리 섹스 같은 것도 미국만큼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남북미 대륙은 해와, 아담, 천사장 국가로 되어 있습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미 세계는 로마 카톨릭권이에요. 구교는 가인 입장입니다. 서구 세계에서 영국은 해와 입장이고, 서구 기독교 전체는 가인 입장입니다. 지금 유럽의 국가들이 이 시(EC;유럽 공동체)를 중심삼고 하나의 국가가 되고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부터 해와와 가인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유럽 대륙이 가인이 되고, 미 대륙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인인 유럽과 아벨인 미국이 하나되지 않으면 기독교 문화권인 서구 문명 세계가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도 유럽 사람들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버님이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아시아 국가들도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담 국가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 중국과 소련은 둘 다 천사장 국가입니다. 하나는 타락한 아담의 자리이고, 다른 하나는 복귀된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와 두 종류의 천사장 국가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공산세계의 천사장 국가이고, 다른 하나는 자유세계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 세 블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어머니의 자리는 한국이에요.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양은 아벨의 자리에, 서양은 가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똑같은 공식이에요.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원리는 개인, 가정 기준에서부터 세계, 천주적 기준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들어맞을 수 있는 공식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 공식에 의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이 공식이 얼마나 강력하느냐? 이것으로 치면 어떤 장벽도 다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내용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한번 움직이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시대의 중심 인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북극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비참한 상황에 있지만, 마음으로는 전세계가 갈 길을 닦고 있다구요. 상황이 변하더라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중심 가정, 중심 국가로서 이 땅에 부끄러운 기반을 남겨 놓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 관념을 가지고 사회를 구해야 됩니다. 캐나다 기러기가 먼 거리를 난다고 해도 전세계를 날지 못하지요? 여러분은 그보다 멀리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 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힘과 권위를 이어받을 수 있다구요.
자, 지금은 아침의 시대입니다. 밤의 시대가 아니라구요. 말씀을 들었으니까 확실히 알 거라구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첫째, 고향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누구냐? 스승이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런 힘을 가진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오늘 말씀한 '참부모와 성약시대' 란 뭐냐? 왕권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그런 가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몸 전체에 하나님의 힘이 작용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즉각 하나님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운이 여러분을 보호하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은 내편이라는 거예요. 찾아왔다가 때가 지나면 떠나 버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수천 수만 년에 걸쳐서라도 나를 찾아오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한 내용과 일치된 기반 위에서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영원히 함께 하는 거라구요. 누구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거기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완성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출발되는 자리에서부터 완성 기반이 세계로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적 메시아권까지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지막에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직선 코스라구요.
하나님은 모든 왕권, 메시아권을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내가 내려가는 곳에 하나님도 뒤를 따라 내려오는 거라구요. 이렇게 오른쪽으로 가거나 왼쪽으로 가더라도, 앞으로 가거나 뒤로 가더라도 보호하려는 기운이 항상 내 주변을 감싼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만사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낚시를 할 때 '내가 주인이다. 다 오너라!' 하면, 고기들이 전부 몰려온다구요. 그러면 먹이를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하면 언제나 주위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잡는다구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구요.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색다른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서 보통의 빛이 난다면, 선생님은 특별한 빛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빛을 고기들이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오지 말라고 해도 몰려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에 걸쳐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었어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보통 사람이라면 수백 번이라도 다 포기하고 도망가고 싶었을 만큼 두렵고 심각한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길을 가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 길이 쉬운 길이었다면 사탄이 먼저 취했을 것입니다. '사탄, 너는 여기 올 수 없다.' 해 가지고 사탄이 갈 수 없는 길을 선생님이 간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사탄도 참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 무슨 할 말이 있어? 원리적 관점에서 너는 여기까지는 넘어오지 못한다, 알겠어?' 하면 '예.' 그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권역(圈域)을 점점 확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까지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남자의 입장에서 하나님과 단절된 50억 인류의 중보자로서 선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은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셔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천주 기반에서부터 세계·국가·종족·가정 기반에 이르기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서 거하는 자리는 부모권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는 지상에 내려올 수 없었다구요. 가정을 찾아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넘어올 수 없는 영역을 만든 것입니다. 사탄 앞에 '여기는 오지 못한다. 여기는 내 자리다!'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모두 청산해서 고속도로를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여잡고 '어서 내려오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온다구요.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 품고는 지상에 모시는 것입니다. 천주·세계·국가·종족·가정의 장벽을 모두 헐어 버리고 이제는 참부모와 50억 전인류의 가정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벨의 자리이고, 이것은 가인의 자리라구요. 한번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확실히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큰 플러스라고 하면, 50억 인류는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똑같은 기준에서 큰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단 하루만에 50억 인류가 하나되어 그런 기반 위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가정 메시아가 서고, 종족적 메시아도 서는 것입니다. 같은 기반이에요. 타락으로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횡적인 가정 메시아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도 그 기반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반대의 길로 올라와 가지고 그것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를 구해야 됩니다. 가정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것이 우리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이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거예요. 진리는 어떤 힘보다도 강력한 힘을 가진 무기라는 것입니다. 또, 진리라는 무기는 영원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핵무기와 비교가 안 된다구요.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라도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일단 종족적 메시아가 160가정을 연결하면…. 16이라는 수는 사 사는 십육(4×4=16), 4의 4배수이지요? 모세 때에도 1천6백 명, 한국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16개국 유엔군이 참전했습니다. 선생님도 160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0번째예요. 이상하지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도 고향에서 160가정을 복귀하라고 한 것입니다.
야곱 때에는 12명의 아들, 모세 때에는 72명의 장로, 예수 때에는 120명의 사도가 있었지요? 120명이 파송되어서 기독교 세계가 확장된 거라구요. 그리고 현재 선생님은 160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모두 4의 배수라구요. 12는 4의 3배수입니다. 72는 18배수라구요. 120, 160도 전부 4로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위기대의 기반 위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그렇습니다.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전부 다 그런 공식에 따라서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조나단, 알겠어?「예.」조나단의 책임이 크다구. 종족을 그렇게 만들어야 돼. 어제 어머니를 소개한 사람이 자기가 미국을 책임지겠다고 아주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서구 세계가 이와 같이 열리고 있다구요. 오직 한국만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재림주 시대가 왔으니, 아시아에 아벨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가 지금 하나되고 있지요? 아시아 사람들은 사고방식이 비슷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이제 서구 사회에서 너무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서구 사회에서 40년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이제 번창하는 거라구요. 마치 태양과 같이 솟구쳐 오르는 것입니다.
한국 통일 문제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자구요. 일본과 한반도 주변 3개국은 뭐냐?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들입니다.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이에요. 해와를 중심삼고 세 나라가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일본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일본을 점령하려고 하고, 소련과 중국도 일본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본 혼자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 배후에 주인이 있다구요. 그 주인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은 지금 벌거벗은 상태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석으로 치장하고 벌거숭이로 누워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둘러싸고는 어떻게든 정복하려고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에덴에서의 천사장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은 완성한 아담이 주인이라구요. 해와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일 사탄편에 있었으면, 소련이 일본을 점령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과 소련이 화해하고 있는 것을 알지요? 내가 미국 정부를 이용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한 거예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도 어떻게 할 줄을 모르니까 '너희는 내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움직여야 한다.' 하고 말해 준 것입니다. 옐친도 거기에 끼어 있었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처리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서 세계에서 수상이나 대통령 같은 고위급 인사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세계적인 차원의 비밀 정보들이 선생님에게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 연결 끈이 아주 길다구요. 아주 강한 끈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끈을 한번 잡아당기니까 좌익이 한꺼번에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워싱턴에서 유대인들이 일부 미국인들과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지만,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제와는 다르다구요.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아무리 모여 가지고 나를 반대하고 치더라도 넘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오히려 그 치는 힘을 눌러 버린다구요. 반작용의 힘이 눌러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주 강하다구요. 선생님이 움직일 때마다 세계적 활동의 중심이 이동하는 거라구요. 꼭대기에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 외교계, 경제계, 종교계 할 것 없이 선생님이 모두 주관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축복받은 시대에 살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나긴 역사 가운데 단 한번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광대 무변한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여러분이 배를 타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트롤(trawl;저인망) 어선을 타고 있다가 돛대를 펼치면 다릅니다. 20분이 지나면 5파운드 짜리 고기들이 가득차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관념이 아니고 실상이라구요. 어디서든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허락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고기를 잡을 거라구요. 그래서 창고마다 고기가 가득할 것입니다. 돈 버는 것이 문제없겠지요? 그렇지만 미국 정부의 기관에서 함부로 고기 잡는 것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건 좋은 일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고기들을 전부 남김없이 잡아 올려질 것입니다. 하나님 생각도 그렇다구요. 원형은 가장 귀한 것으로 보존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상관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한 때만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원형은 수가 부족한 법이라구요.
하나님도 원하고 메시아도 원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40년간 너무나 많은 박해를 받아 왔지만, 해방의 시대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군장을 갖추고 어디든 행진할 수 있다구요. 백악관이건 국방부건 국무부건 전부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의 뒤를 따를 거예요, 미국나라를 따를 거예요?「선생님을 따르겠습니다.」선생님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사상은 국가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전통 습관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관계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새로운 개념이 나온다구요.
미국을 비롯해서 세계가 '이제야 조금 알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들어보지 못했다구요. 어느 누구도 가르쳐 준 적이 없는 내용입니다. 왜냐? 들어보지도 않고 너무 심하게 반대를 했다구요. 이제는 전부 듣기를 원하기 때문에 나서서 선포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입장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반대하고 듣지도 않는다면, 그것은 그 사람들의 책임이라구요. 우리 책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전세계의 모든 인류는 내 동생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미개발 국가들이 수백 개나 되는데, 그 나라 사람들을 동생들 중에서도 가장 나이 어리고 불쌍한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재세시에 텍사스에 '새소망 농장'을 만든 것입니다. 160개 국가 정부와 연결해서 어떻게든 미개발 국가들을 위한 수련소로 만들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굶어 죽는 2천만의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느냐? 아무도 그런 생각을 갖고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참부모와 참자녀만이 책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두 사람하고만 같이 살기를 원하시겠어요? 수천 수십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 행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 소비가 심하다구요. 미래에 어떤 길을 취할 것이냐? 여러분도 어떻게든 돈을 아껴서 써야 됩니다.
세계적인 활동을 한다 해도 그것이 즉각 역사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구요. 여기 모인 여러분이 전통을 세운 기반 위에 비로소 전세계로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도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처자만 생각하지요?
오늘 아침,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어요? 참부모와 뭐라고 했지요?「성약시대입니다.」참부모와 성약시대, 거기에 무슨 내용이 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면,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시작하면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접근하지 못한다구요. 그것은 절대적인 원리 관점입니다. 그때부터 사탄세계가 굴복하는 거라구요. '제발 인간의 뒤를 따라가게 해주세요.' 하고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발뒤꿈치 중에서도 끄트머리에, 빛도 비치지 않는 곳에 붙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여러분을 따르고, 존경할 뿐만 아니라 대신 일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이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모습을 잃지 말라구요. 거기에서 결실을 거둔 다음에는 '우리는 왕이요, 여왕이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물고기도 참소한다구요. 고기도 타락해서 비참한 처지에 있는 인간에게 잡혀 먹히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입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의 자녀에게 먹힐 때는 어떠냐? '너 잡아먹히기를 원해, 원하지 않아?' 하고 물어 보면, 자기들도 그렇게 되기를 고대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타고 가는 배를 물고기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물을 던지면 한번에 떼로 잡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서 그물이 끊어지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그것도 문제라구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된다구요.
그런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희망을 갖고 산다구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싸워서 승리한 입장에 섰습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관념이 아니예요. 실재입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 실재의 자리에 섰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그 자리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내가 원하는 곳이면 갈 수 있다구요. 이것을 전세계 인류가 맛보고, 냄새를 맡고, 다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면 자동적으로 세계가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포하거나 가르치는 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구요. 컴퓨터 시스템, 라디오와 텔레비젼 방송을 이용해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디 시에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걸 보고 백인들이 '우리가 싫어하는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갖게 되다니…!' 하고 가슴을 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독교계와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는 길이 이렇게 내려가는 길이라면,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번창하는 길입니다.
너는 일본 여자지?「예.」쉬는 시간이 아니라구. 일본 여자들을 다 국제 기동대로 했는데 지금 전부 다 미국화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보다 훌륭한 여자는 하나님 나라의 여자이지요?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영향을 받지 말고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 나라는 해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작은 여자가…. 여자는 원래 작지요? 큰 여자와 작은 여자를 같이 둘 수 없다구요. 작은 일본 해와 국가의 어머니는 큰 아이들을 낳아도 오히려 젖을 먹이면 아이가 만족하지요? 남편이 만족하지요? 그래서 맛이 있는 음식, 맛있는 전통을 만드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망한다구요. 일본에 실지 조사가 들어오면 일본은 좀 곤란하지요?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선생님이 코치하니까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물고기 앞에 먹이 같은 것입니다. 작은 물고기는 작은 먹이를 주어도 들어가면 금방 배가 터진다구요.
레버런 문은 아주 강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과 종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는 한 점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면 설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매일 아침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여러분의 얼굴을 기억해요? 임자는 몇 살이야?「마흔 넷입니다.」그래, 마흔 네 번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지었던 표정을 다 기억할 수 있어? 매일 아침 보더라도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왜냐?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가까우니까 쳐다볼 수 있겠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하나님도 우리와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은 다 기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내가 이상적인 아내라는 것입니다. 슬플 때의 표정이나 행복할 때의 표정이나 다 기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아내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거라구요. '내 아내의 얼굴은 이렇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남편이 아닙니다. 진짜 사랑의 상대는 어떠냐? 상대의 표정을 기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내 아들딸의 얼굴 표정을 그려보라고 하면, 그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보던 얼굴과 다음날 아침에 보는 얼굴이 매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360도 어느 방향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다른 표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주 공간을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변화무쌍한 이미지가 가득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중심 자리에 서느냐? 어떻게 상대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느냐? 참사랑만이 상대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어제 기억하던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잊어버리고 새 것을 다시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의 개념도 완전히 잊어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생기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그렇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아베, 알겠어? 임자 와이프는 체구가 작다구. 그러니까 '내 아내는 너무 작아서 안 좋다.' 이렇게 생각하지? 미국 여자들과 비교해서 너무 작다고 생각 안 해? 그런 개념을 갖고 있다면 임자는 진짜 남편이 아니라구. '내 아내는 마음이 너무나 커서 덩치 큰 나도 다 컨트롤할 수 있으니까, 아무 문제없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 모두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매일 아침 바라볼 때마다 행복할 것입니다. 여기 미스터 곽이 이 여자를 매일 보고 다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자동적으로 상대권이 조성된다는 것입니다.
조나단, 네 아내를 사랑해?「예.」가끔은 싫지?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수다스러워서 싫지 않았어? (웃음) 선생님이 다 알고 있다구요.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지금은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자긍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자부심을 높게 가질수록 높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녀 자리까지 올라서는 거라구요. 부모님의 어깨 위에 올라가고 머리 꼭대기에 올라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야, 부모님의 자녀가 여기 서 있다. 만세!' 소리칠 것입니다. '이 사람은 여기 있는데, 우리는 여기 부모님의 머리 꼭대기에 서 있다.'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자랑스러울 것이 없는 자리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모두 그런 하이 레벨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부모님께 '부디 저희들을 받아 주셔서 당신을 따를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고 말하면 '오 케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날아 올라가면 자녀들도 따라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운 고개가 가로놓여 있더라도 넘어가서 정상으로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세계에 갈 수 있다구요. 아무리 험악한 고개나 산이 앞에 가로놓여 있어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고속도로를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차를 타고 달리는 거라구요. 링컨도 아니고 벤츠도 아니예요. 롤스로이스 차를 타고 '붕!' 하고 달리는 것입니다. 어떤 장벽이 있어도 뚫고 통과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힘이 있어요, 결심만 하면. 타락한 세계에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완전히 승리한 것을 보라구요. 어느 누가 그 사실을 믿을 수 있겠어요? 모든 것을 다 끝냈다구요. 선생님이 한 말은 허상이 아닙니다. 40년 동안 투쟁해서 승리한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지난 40년간 세계적인 사건이란 사건 중에서 선생님이 손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실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 선진 대국 미국의 주지사니까 어떻고, 뭐 연방정부의 대표자니까 어떻고 하는데, 푸우-! 고속도로를 만들었으니까 그대로 통과할 수 있다구요. 마음의 눈을 뜨고 보라 이거예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나단, 임자는 유대인이지? 유대인이니까, 너희 나라 수상을 책임지고 만나라 이거예요. '당신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고 내 말을 따라야 된다.'라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담대해야 됩니다. 거인 골리앗 앞에 조그마한 소년이 나서 가지고 '나는 하나님편에 서서 너를 무찌르겠다!'고 했지요? 그리고는 돌멩이 하나로 쓰러뜨렸던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여러분도 가져야 됩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이다, 우리 나라가 넘버원이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넘버원일 게 뭐예요? 지금은 넘버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입장을 버리고 임자의 나라를 구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이 어때요? 위대하지요? '제가 유대 민족을 구하겠나이다.' 하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는 것입니다.
미래에 유대 민족에게 문제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유대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상류 사회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 알아 봤다구요. 유대인들은 너무 욕심이 많다고 그럽니다. 그들은 유대 법, 율법만을 중심삼고 생활하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은 그것과 내용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법은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유대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유대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 시대를 맞을 수 있는 거라구요. 전세계 인류를 구원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킨 후에야 비로소 우리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지상에 모시고 정착했을 때, 여러분이 영원히 거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불평 불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이라구요. 40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려 왔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가르쳐 왔지만 관심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땅에 묻힐 것입니다. 육체는 썩어지고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0년 동안 일해 나오면서 아무리 강력하게 얘기를 해도 듣지 않고 따라오지 않더라구요. 그러나 진리의 씨앗이 여러분의 몸에 뿌려질 것입니다. 세균과 같이 번식될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가서는 깨끗이 청산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냥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며 남긴 심정의 자국, 그런 진실의 자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디에선가 새싹이 되어 솟아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나면 키 크고 속이 꽉 찬 좋은 나무가 될 것입니다. 그 나무를 찾으려고 사람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선생님이 통역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니까 전부 다 내용이 빠지니 입을 안 열려고 해도 할 수 없이 엉터리 영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리얼 잉글리시, 통역하는 것은 가짜라구요. 브로큰 잉글리시라도 선생님이 하는 게 진짜입니다. 전치사 같은 걸 빼더라도 별 무리없다구요. 그걸 생각하려면 이게 전부 곤란하다 이거예요. 내가 시간을 내서 6개월만 문법을 공부하면…. 그것 알아도 걱정입니다. 그거 전부 관사 이런 걸 다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고유 명사, 특별 명사에 전부 다 붙이는 거 다 안다구요. '에이(A)' 하고 '디(the)' 하고 말이에요.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도 내가 70, 80이 된 늙은이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발음이 좋다고 그러지요? 남의 나라 언어를 발음한다는 것이 전부 다 어려운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발음이 코네티컷, 이게 참 어려워요. 그다음에 뭔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노스 캐롤라이나 그게 참 어렵습니다. 몇백 번 해야 되더라구요.
이제 좋은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은 좋지만, 프리 섹스하고 호모섹스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면 근친 관계를 사탄이 한발짝 역이용해 가지고 프리 섹스가 된 거라구요. 거기서 갈라져 나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원리를 알고 세상을 훤히 아니까 그렇지, 모르는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그런 과거를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의사로서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니까 알래스카 날씨가 나를 따라서 변하누만. 「정말 그렇습니다. 여기 날씨가 이렇게 안 좋은데요.」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올 때는 전부 다 날씨가 싹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어제 경매에서 배를 얼마에 샀다구요? 「15만5천 달러에 샀습니다.」 무니(Moonie;통일교인)가 자꾸 큰다고 그랬겠구만? 그래, 미스터 박이 와 가지고 여러분이 많이 배웠지요? 미스터 최는 선생님이 명령해도 '그거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여러분의 말을 들어서 그러는 거라구요. 책임자가 말이에요, 미스터 박은 여러분 말을 안 듣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대로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후 수산사업의 제반 사정에 대한 보고와 말씀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