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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일체·일념 일화와 참사랑 완성

일시: 2002.12.15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축복행사에 참석한 목사들 소개와 12월에 있은 4대 행사에 대한 보고, 양창식 회장의 보고 기도)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흥진 군하고 희진 군, 그 다음에는 영진 군, 혜진이까지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 네 사람이 영계에 가 가지고 축복가정으로서 4대 성인, 5대 성인이라고도 하지만, 성인 현철들과 한 식구가 돼 있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 현철, 종교권 교주들과 그 다음에 역사시대 각 문화권이 다른,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문화권이 다른 역사시대의 세계적인 공신들을 합해 가지고 한 식구가 되는 거예요, 한 식구.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있는 사람과 몇천년 전에 간 영계의 사람들이 결혼해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도 그래요. 지상에서 뗄 수 없이 완전히 하나되어 살게 되면, 남편이나 부인이 저나라에 갔어도 이 땅 위에서 같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아들딸이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효자가 될 수 있고 효녀가 될 수 있는 교육을 하지 못한 것을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 부부만이 아니고 자기 선한 조상들, 그 다음에는 그 지방에서 태어난 성인 혹은 성자들이 있으면 그 성인 성자들이 합하여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을, 축복받은 조상들을 데리고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딴 세계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지금 갈라져서 별스러운 사람이 됐고, 마음의 사람 몸의 사람이 싸우는 사람이 됐지만, 이제는 몸 마음이 통일되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시대가 아니고 통일되는 시대가 되어 새로운 나라,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그 세계는 하나님이 그 중앙에 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원리예요.

이것이 천리의 도리의 근본이 되어 있으니만큼 그 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활이 일체가 되어야 돼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눈도 쌍쌍이에요.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도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화(一和)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면 축복가정이 아무리 되었더라도 천상세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과정을 거쳐 특별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100일수련이라든가 40일수련이라든가 특별수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이중적인 일을 한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거예요. 영계에서 그런 이중적인 교육을 받는 사람들은 천사장급에 속하는 거예요. 축복은 받았지만 말이에요.

본래 천사장은 상대이상이 없어요. 축복받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이 지상에서 천사장의 몸을 받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상대이상을 갖고 저나라에 갔지만, 그건 지금까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저나라에 남자 여자 혹은 부모가 가더라도 그들은 전부 자기 심령 상태에 따른 그 영역에 머무르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 갈라졌던 것이 이제는 통일되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통일시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말이에요.

참사랑이 아니고는 몸 마음이 하나될 길이 없어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갖고 하나되느냐? 뜻, 하나님의 뜻으로. 일심·일체·일념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과 같은 이 오관이 하나되는 것도 참사랑 외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몸적인 오관과 영적인 오관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 외에는 하나 만들 힘이 없어요. 참사랑은 뭐냐? 참사랑은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힘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큽니다. 오늘날 물질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작은데, 참사랑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열만큼 투입하고는 거기서 끊어지면 그 이상의 세계로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힘은 열만큼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튜브 안에 공기를 뺑뺑하게 넣은 다음에, 여기에 사람이 있고 여기서 판때기로 밀어대 보라구요. 그렇게 밀어대서 한바퀴 돌게 되면, 밀어댐으로 말미암아 내가 한바퀴 돌면서 밀려나는 거예요. 도리어 밀어주면 밀어주는 힘이 작용해 가지고, 주체가 미는 힘에 상대가 또 절대적으로 위하기 때문에, 밀어주기 때문에 점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가중하는 이런 힘이 참사랑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쁨을 느끼는 것도, 참사랑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기쁘게 될 때는 세상에 무슨 아무리 기쁜 일이 있더라도 비교가 안 될 정도라는 거예요. 온 우주가 공명될 수 있는 이런 힘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영·육의 오관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내 아버지입니다. 먼 거리에 있지 않아요. 여러분,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근원적인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게 되면, 세상을 다 품고, 피조세계를 전부 다 품은 그 아들, 대표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실체 아들로서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 부모 이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심정권을 체휼해야만 참사랑이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영계가 딴 나라가 아니에요. 안팎과 마찬가지예요. 손으로 말하면 마음은 안과 마찬가지고 몸뚱이는 겉과 마찬가지예요. 마음은 이 손 안 바닥과 같고 몸뚱이는 이 겉과 같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움직이더라도 같이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생각이 하나되는 거예요.

생각이 뭐냐? 일념(一念)이 뭐냐? 일념의 념(念)은 ‘이제 금(今)’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지금(今) 마음(心)이에요. 지금 마음이 뭐냐 하면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일념(一念)! 일생 생활은 참사랑의 길을 완성시켜 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개인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 참사랑의 완성한 내 인생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런 여자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나왔으니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찾아가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나왔으니 부모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참사랑에서 나왔기 때문에 참사랑으로만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부모가 부모 될 수 있게 하는 것은 뭐냐? 부모 자체가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반드시 아들딸을 낳는 그 시기, 핏덩이가 ‘아앙!’ 하고 우는 소리가 남과 동시에 비로소 부모의 자리와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는 부모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부부 자체가 아니에요. 아들딸이 부모를 결정해 주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내 남편 내 아내라고 결정하는 것은 누구냐? 남자는 아내로 말미암아, 아내가 자기 남자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남편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편 자체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참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참사랑의 길을 갈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홀로는 사랑의 이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그 나라에 세계에 유명한 대통령이 있고 성인·성자가 있더라도 혼자서는 참사랑의 완성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혼자 잘사는 사람이라도 외로운 사람이에요. 동서남북 사방을 바라보더라도 자기가 앉아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세계가 없는 거라구요. 사랑의 보금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무슨 상대? 돈의 상대가 아니에요. 돈 보따리를 가지고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없어요. 지식 보따리를 가지고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없어요. 권력 보따리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부대적인 조건이지, 인간이 태어난 주체적인 요건이 아니라구요.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지도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들은 부모로 말미암아 태어났으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부모를 존경할 수 있고 절대 위하고 절대 사랑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부자지관계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로 태어났으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효도라는 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본래부터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그 태어난 아들딸은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자기들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암만 해도 근원은 어머니 아버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존재성은 참사랑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원은 자기가 아니요, 참생명의 근원도 자기가 아니에요. 참생명과 참사랑의 근원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하나된 사랑의 열매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아버지의 생명의 열매와 사랑의 열매, 핏줄의 열매,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와 핏줄의 열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열매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부모는 아들딸을 자기들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식이 없으면 소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하는 자녀는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들이 그렇게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식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 될 수 있는 존재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시대의 부모의 자리보다도 아들시대의 부모의 자리가 더 훌륭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밖에 창조하지 못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 된 아담 해와는 자기 아들딸을 창조하는데 몇 쌍까지 창조할 수 있느냐? 우리 친구 가운데는 36형제를 가진 친구가 있었다구요. 중동에 사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한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서른여섯 쌍! 그걸 생각할 때,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열두 쌍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본래 열두 쌍이 돼야 돼요. 열두 지파를 편성했다구요, 열두 지파.

그래, 선생님이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간에 열두 사람 이상을 낳지 않으면 땅에 정착할 수 없어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

아들딸을 많이 갖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니에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춘하추동을 보면 전부 다 달라요. 계절이 다르다구요.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는 열매맺고 거두어 가지고 겨울이 되어 새로운 봄을 맞기 위해서 쉬면서 정비하는 거예요.

가을에 거두었던 농토를 새로이 정비해 가지고 봄에 뿌릴 수 있는, 이렇게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순환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계절 차이가 있는데, 사계절이 ‘아, 나는 봄만 필요하다.’ 그럴 수 없어요.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자라고, 가을은 열매맺고, 겨울에는 거두어 가지고 쉬면서 새로운 봄에 금년보다도 더 훌륭하고, 명년보다 더 훌륭할 수 있게끔, 자기가 경험을 쌓은 모든 결과를 해마다 가중시켜 가지고 보다 나을 수 있는 정성을 투입해서 자기 가정에 수확한 창고가 커질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창고를 크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만 먹고 살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지은 창고를 이 땅 위의 후손들에게 넘겨줘야 되고, 그게 나라면 나라의 창고가 됨과 동시에 세계, 하늘땅의 창고로서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한국에서 태어난 중요한 물건이 있다고 한다면, 그 나라에 세계적인 왕이 있으면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그것을 그 왕 앞에 연결시켜야만 그 나라의 이름과 그 땅의 이름이 높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들도 전부 다 하늘나라에 저장할 수 있는 열매를 얼마만큼 각양색색 많이 거두어서 하늘 창고에 보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일을 알기 때문에, 각 분야에 손을 대 가지고 저장할 수 있는 창고를 어떻게 만드느냐 해서 이룬 것이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역사에 없는 기록을 가졌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뿌린 것은 영원히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믿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출발한 시일이 길고 짧은 것은 있지만 절대 실패 안 한다는 거예요. 실패한 것은 책임진 사람들이 자기 욕심으로 중간에서 맥을 잘라놓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동맥을 끊어놓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다 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책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거두어야 할 창고에 모든 수확될 수 있는, 납입될 수 있는 물건을 파탄시켰으니, 영계에 가 가지고 탕감적 조건의 법으로서 자기 가는 길 앞에 국경선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제일 문제가 뭐냐? 내 마음이 문제예요. 마음이 지금까지 갈 길을 몰랐습니다. 마음이 갈 길을 모르고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왔다갔다했다구요. 몸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서 몸 마음이 왔다갔다할 때는 한꺼번에 왔다갔다하면 좋겠지만, 원수예요. 하나는 하나님을 따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하나님의 뜻을 다 망치려고 하는 사탄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자기 가는 길을 면도칼로 도려놓는 것이 사탄의 요소예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제부터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마음 심(心)’ ‘몸 신(身)’ 마음과 몸이 하나, 심신일체(心身一體)가 돼야 돼요. 해봐요, 심신일체!「심신일체!」일체라는 것은, 한 몸이라는 것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것은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체를 보더라도 성상 형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사계절이 확실한 곳이 종교와 사상의 중심지역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변소에 가서 매일같이 변을 보지만, 그 변소에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는 사람은 없어요. 왜? 자기 몸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체가 된 그 자리에 있던 것이 나올 때 더럽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해요.

그러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지만…. 평평한 자리에서 웃더라도 자기 자체의 웃음이 밖에 퍼져 가지고 세계를 품고 산울림처럼 울려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 내적인 몸 마음에서 돌고 있으니까, 정원의 못이 고요하면 수평이 돼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동물이라든가 새들도 물을 마실 때 맑은 수평 된 물을 마시려고 하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좋아하지만, 그 물 자체는 자체 내에서 자기들끼리 주고받아야지, 외적인 관계를 가지고 못 자체가 주고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평평한 기쁨을 갖고 웃더라도 자기 마음으로 웃지, 외적으로 상대할 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소리를 내고, 보고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손이 좋아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는 입, 코, 눈, 귀, 손 다 눈감고 있어요. 하나님이 혼자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탯줄을 통해서, 어머니가 생명의 근원이니까 어머니 피살을 갈라먹고 살다가 커 가지고 나오게 될 때 살고 있는 집을 터뜨리고 나오는 거예요. 터뜨리고 나올 때에 배꼽 줄은 없어지고 배꼽에서 빨던 영양소를 입으로 보충해야 돼요. 단계가 올라간다구요. 그 다음에는 공기는 코로 가야 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사방이 제한된 세계에서 천년 만년 살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것이 안 된다구요.

오관이 다 트여 눈으로 보니, 귀로 들으니, 몸으로 느끼니 사방 천지가 조화로운 상대의 세계가 전개돼 쌍쌍제도로 춤을 추고 노래하는 환경의 사시장철 지구성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말이에요, 봄날을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여름을 언제나 만들 수 있고, 가을도 언제나 만들 수 있고, 겨울도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순회하면서 봄에 나무 심을 수 있는 것, 그 다음에는 무성할 수 있는 여름을 찾아가고, 그 다음에는 가을이 돼 가지고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세계, 그 다음에 겨울에는 창고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을 모아 잘 먹여 가지고 새로운 봄에 활동할 수 있는 제2인자, 자기 대신 이상의 사람을 길러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 순환해야 돼요.

그래, 봄절기를 좋아하는 사람, 여름절기를 좋아하는 사람, 가을절기를 좋아하는 사람, 겨울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달라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북극에서 살던 사람들, 그 다음에는 온대권 내에 살았던 사람들, 열대권 내에 살았던 사람들, 그 다음에 가을절기, 겨울절기에 살았던 사람이 있어요. 이 모든 것을 느껴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춘하추동, 봄절기에 가서 즐길 수 있고, 여름절기에 가서 무성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가을절기에 가서도 살 수 있고, 겨울절기에 가서도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지구성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서, 이동해 살 수 있는 체험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한 자리에 정주해서, 정착해서 살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행하며 살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지역적으로 말하면 춘하추동 기온이 확실히 된 그 땅의 사람들은 세계적인 여행을 주도할 수 있는 문화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후가 제일 온화한 곳이 이태리 같은 나라, 한국 같은 나라인데, 춘하추동 사계절이 확실하고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되어 있어요. 겨울도 확실하고, 봄도 확실하고, 여름도 확실하고, 가을도 확실한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천지조화의 움직임에 대해서 공명할 수 있는 소성을 많이 타고난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 사람들은 종교세계, 신앙세계에 심정을 통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사는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민족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 복귀시대에 사상적, 혹은 종교적 중심지역이기 때문에…. 이태리 같은 나라가 그렇잖아요? 사상적 기반에 있어서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에는 종교적 기반에서 교황청을 중심삼고 희랍이니 무엇이니 지중해 문명권이 이태리에 돼 있어 가지고, 안팎의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몇천년 역사에 걸쳐 안팎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 그와 마찬가지예요. 기후가 명료하고 다 그래요.

한국 사람들이 노래를 잘 한다구요. 또 취미적이에요. 일본 사람이 아무리 따라가려야 못 따라가요. 자연스러운 모든 예술적인 감도의 폭이 넓고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일본 사람이 세밀히 하더라도 그 가치가 자연스러운, 큰 바다에 떠 있는 섬과 같은 그런 아름다움을 표시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한계권 내에 아무리 세밀히 하더라도 그것은 천하를 대신해서 제시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존재의 근본

이렇게 볼 때 제일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몸하고 마음하고 싸워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하나됐어요? 하나 안 된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인데, 하나 만드는 것은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사상, 생각 가지고도 안 되고, 명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얘! 너도 여기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말할 때 일어서 가지고 다니면 안 된다구. 그걸 교육해야 돼. 전체에 방해가 돼. 듣고 있던 모든 이목을 끌어가 방해되니 서면 안 된다는 거야. 알겠나?「예.」

몸이 있지요? 마음이 있지요? 몸의 사람과 마음의 사람이 달라요, 같아요? 여러분은 싸우지요?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못 된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축복이라는 것이 뭐냐? 참사랑으로부터 갈라져 가지고 싸우게 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을 심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선 것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원리 원칙으로 살게 되면, 하나님 나라 여호와의 집에, 하나님 아버지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집에서 살고, 천상, 영계의,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책임적인 소명을 짊어지고 가서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거예요. 전통을 남겨야 된다구요.

전통을 남기기 위하려면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으로부터 혈통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자기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거두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거두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거두고,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거둔 거기에서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받았는데,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 자기 것이에요? 생명이 자기 것이에요? 남자가 자기 것이에요? 여자가 자기 것이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라는 의식구조가 없어요. 의식은 비로소 부모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따라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간 길을 가는 거예요. 부모의 복중에서 자라 가지고 아기에서 형제로 자라 가지고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소년시대, 청년시대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약혼시대, 결혼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시대, 그 다음에는 그 나라 왕 왕후의 시대, 천상세계 하나님과 하나님의 어머니, 하나님의 아버지시대로, 출발했던 데로 돌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공식이 돌아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아들이라는 것은 없어요. 부모의 사랑 때문에, 부모의 생명 때문에, 부모의 핏줄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부정하는 사람은 자기 존재의 근본이 없어지는 거예요. 주체가 없어져요. 주체가 없으면 상대세계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없는 사람을 고아라고 하는 거예요. 이건 어디 가서 자리를 못 잡아요.

참사랑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

또 남자 여자도 그래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10년 동안 나를 위해 살라고 여자가 앵앵거리고 그래 보라구요. 발길로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소모되니까. 남자 꺼풀을 벗겨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 골수까지 말려 가지고 여자 자체가 혼자 돼야 돼요. 과부가 되어 가지고 천장을 바라보며 첫사랑의 시절을, ‘그래도 본래 내가 사랑하던 남편이 제일이다.’ 그걸 그리면서 죽어가요. 죽어갔댔자 저나라에 가 가지고도 상대가 안 되는 거라구요.

상대가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미국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고, 남자가 여자가 필요 없고 여자가 남자가 필요 없고, 형님이 필요 없고 개인주의다!’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상대가 없어요. 오관이 필요 없어요. 그 오관이 태어나기를, 여자의 오관이, 자기 오관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나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거울을 갖다 놓고 자기 눈을 보고 좋아하기 위한 눈이에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미가 되어 가지고 아기를 기를 때는 자기 몸뚱이 피살 기름을 전부 짜 먹이면서도 입을 맞추고 그래요. 입 맞춰요? 아기가 젖을 먹어 가지고 크는 것을 보게 되면, 그 맛은 어머니만이 알아요. 아버지는 몰라요. 또 눈으로 보게 될 때 젖을 빨아먹는 애를 내려다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가 소모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기에게 젖을 못 먹이면 젖통이 커 가지고 터져 나가면 병이 난다구요. 큰 사고예요. 줄 것을 못 주게 되면 불행한 것입니다. 또 아기들이 받을 것을 못 받으면 불행해요. 주고받고 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만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지금까지 서로가 좋아해요? 둘이 너무 좋아하니까…. 두 상대가 좋아하는 데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본래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이성성상이 하나된 거기에 와 가지고 핵으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핵이라는 것이 격위는 뭐냐 하면 남자예요. 남자가 먼저 생겨났지 여자가 먼저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우리 원리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남자를 닮았겠어요, 여자를 닮았겠어요? 말해 봐요.「남자 닮았습니다.」남성인데 남자 기관을 갖고 있겠어요, 여자 기관을 갖고 있겠어요, 남자 기관 여자 기관이 한데 붙어 있겠어요? 총론이 그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주체다 이거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 앞에 주체라는 말이 결론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도 빠짐이 없이 주체가 될 수 있느냐? 참사랑이에요. 해봐요, 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참사랑을 못 봤다구요. 참사랑은 참부모를 통해서 나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밤이야 낮이야, 자기들은 울고불고 싸우고 있지만, 비석 같고 동상같이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좋아만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앞에 싸움을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하나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서로가 밤이나 낮이나 저녁이나 사시장철 서로 위하면서 좋아하고 사는 거예요.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있는 것은 상대를 대해 주고받기 위한 것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옛날 성현들은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이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지만,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이라’, 산의 모든 경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다 했어요. 사람은 변하는데 자연만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변하는 요사스러운 인간의 비참상을 말했다구요. 조석변(朝夕變)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 친구들 가운데 매일같이 변하는 사람, 아침에 약속하고 점심에 틀어놓고, 아침에 저기 간다고 해놓고 남쪽으로 반대로 가는, 그런 변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변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도 따라 가지고 잘 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것을 대해 가지고 웃지 말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도 망해 간다는 거예요.

남자의 얼굴과 여자의 얼굴을 보게 될 때, 여자들은 매끈하게 생겼어요. 여자가 왜 수염이 안 났어요? 남자는 할아버지가 되게 되면 눈썹도 이만큼 길어요. 잘라야 된다구요. 정말이에요. 나도 이제 팔십이 넘었는데 눈썹이 늘어져 가지고 가리니까 잘라야 돼요. 그러니 온 몸에 솜털이 이렇게 커 가지고 있는 남자 얼굴을 보아야 뭐….

옛날에는 신랑 때는 매끈하고 다 그렇더니 점점점점 사시장철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해마다 달라지는 거예요. 머리카락도 달라지고, 얼굴빛도 달라지고, 주름살이 많아지고 그런데 말이에요. 그거 보게 된다면, 남자를 보게 되면 변하는 몸에 변하는 마음이에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렇지요? 거기에 눈병이 나고 콧병이 나고 입병이 나고 귓병이 나 가지고 이래 보라구요.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러나 진짜 사랑하는 사람 앞에는 천운이 슬픔을 갖다 줄 수 없어요.

그렇게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 앞에 선 남자는 병이 있으려야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병이 들게 되면 같이 따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 마음에 상응하여 같이 그 연륜에 맞추어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화는 뭐라고 그랬어요? ‘가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어요.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게 오관이 있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대해서 주고 기쁘게 하고 기쁨을 받기 위한 거예요. 수수작용이라는 것이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주고 받고)예요, 테이크 앤 기브(take and give; 받고 주고)예요? 테이크 앤 기브예요, 기브 앤 테이크예요?「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그 말은 틀림없어요. 동양에서 ‘수수작용’ 하게 되면 ‘줄 수(授)’ 자가 먼저예요. 주는 것을 말한다구요. 천리 이치라는 거예요. 위하고 아래가 틀리지 않아요. 서양 말에 헤븐 앤 어스(heaven and earth; 하늘땅)라고 하나요, 어스 앤 헤븐(earth and heaven; 땅하늘)이라고 하나요? 서양 사람들은 파더 앤 마더(father and mother; 아버지 어머니)라고 그러나요, 마미 앤 파더(mommy and father)라고 그러나요? 엘더 브라더(elder brother; 형), 영거 브라더(younger brother; 동생) 어느 거예요? 엘더 브라더(elder brother)가 처음이에요. 순서가 틀리면 벌써 틀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 이것은 종적이에요. 부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아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아버지 자체도 하나님과 같이 하나되어야 되고, 엄마 자체도 그 아담한테서 갈라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부터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부터 나온 건 아담이에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을 실체로서 남성격 앞에 전부 다 갖다 박아 놓은 거예요. 그게 아담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형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인 인격적 신이 상대적 이상을 가져야 웃을 수 있고 기쁠 수 있겠는데, 무형 자체는 고요한 호수와 같으니 자체로서는 충동적인 무엇을 느낄 수 없다구요. 거기에 샘물이 나야 물이 움직이지, 그냥 그대로 오래 되면 썩어요. 오래 되면 점점점 퇴색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격동해 가지고 외적 세계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에서부터 점점 더 주고 더 큰 것을 주고 주는 거예요. 더 큰 걸 주었으니, 열만한 그 상대 앞에 백을 줬으니까 하나님에서는 백이 없어졌지만 저쪽에 가서는 백이 가 가지고 돌려받을 때는 주체와 대상이…. 대상은 받으려고 하는 힘이요, 주체는 주려고 하는 힘이에요. 받았으니 또 받아야 되느냐? 아니에요. 줘야 되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이쪽으로 올 때 여기서 밀어주기 때문에, 이것이 70퍼센트 이상 못 올라가요. 아무리 해도 자꾸 내려간다구요.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줬으니 절대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 받은 그 모든 상대는 하나님과 같이 닮아 가지고, ―닮았는데 마이너스예요.― 받고는 주려고 하니까 이쪽에서 올라가는데 밀어주기 때문에 휙 넘어가는 거예요. 더 큰 것, 더 큰 것, 참사랑의 힘은 점점 커지기 때문에 작은 데서 천년 만년 커갈 수 있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한계선을 갖다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뼈가 생기는 거예요, 뼈가. 뼈가 생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소모가 벌어져

천지 이치가 원리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운동하지 못하는 존재는 없어지는 겁니다. 주고받는 일이지? (숨을 내쉬시며) 선생님이 말하는데 ‘후우! 아이고, 답답하다. 후 후 후우!’ 이러기만 하면 없어져요. 중간에서 (들이쉬며) ‘흐읍!’ 이렇게 조금이라도 들이쉬어야 된다구요. 주고받지 못하는 데는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건 있어 가지고 우주에 방해가 될 뿐이에요. 받아만 먹겠다고, 입을 벌리고 잡아먹겠다고만 하는 것들은 방해되는 것입니다. 큰 것을 받았으니, 상대편인 여기서는 받았으니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할 때…. 어머니를 보라구요. 일어서라구. 이렇게 서라구. 바른손은 어머니 손 위에다 놔요. 이건 왼손이니까 어머니가 왼손이지? 그 다음에 이쪽에 이랬으니 어머니의 바른손을 잡고 당기는 거예요. 바른손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우주를 품어 가지고 이걸 펴야 돼요. 완전히 자기를 없애 버리면 가까이 오는 거예요, 가까이. 남자 여자라는 자기 의식이 있으면 하나될 수 없습니다. 품는 거예요. 품고는 품으니까 소리가 나요. 충동이 생기니까 이렇게 돌든가 이렇게 돌든가 이렇게 돌든가 전후·좌우로 돌아야 돼요. 상하로 돌고 좌우로 돌고 전후로 돌고, 어디든지 돌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이 됐으니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바른손은 바른손끼리, 왼손은 왼손끼리…. 어머니는 받으니까 잡아당겨 이렇게 당기고, 여기서는 주어야 되겠으니, 이거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라 밀어 줘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거예요. 팔을 벌리면 멀리 갔던 사람이 가까이 오나요, 안 오나요? 가까이 왔으면 ‘아이고, 내가 좋아하는 눈이다.’ 하고 눈 맞춘다구요. 눈 맞춰야 돼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가슴 맞추고, 배꼽 맞추고, 생식기 맞추면 다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무서운 놀음이에요. 우주를 품고 하나님과 더불어 춤을 추는 자리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 가운데 하나님이 오지요? 그렇지요?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가운데 계시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예요. 반드시 그래요.

그래서 눈도 왜 쌍쌍이 됐느냐 이거예요. 왜 눈이 둘이에요? 하나 큰 왕 눈이 있으면 좋지요. 뚝 뻗어 나와 가지고 게 눈같이 되면 얼마나 좋겠나? 왜 쌍쌍이냐? 그 가운데 하나님의 눈이, 참사랑의 눈이 비춰지는 거예요.

내 오관을 움직이는 것은 돈도 아니에요. 요사스러운 권력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지식의 세계는 그래요. 학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이면 영어 책을 통해 가지고 좋다는 책이, 어떤 사람의 원서가 어디에 있다 하면 이태리 사람이 쓴 책이면 이태리 말을 알아야 돼요. 원서를 봤느냐, 미국 말로 번역한 번역본을 봤느냐? 번역본을 봤다는 사람은 주체가 못 돼요.

원어로 된 것을 봐야 돼요. 원어를 봐야 주체가 돼요. 번역된 것은 상대적이에요. 배워 가지고 도둑질해 먹는 것이 아니에요. 그 원어에 대해서 갚아줘야 돼요. 주고받아야 됩니다. 높은 기준을 자기에게 끌어내 가지고 자기가 타고 앉으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내가 올라가서 맞춰 줘 가지고, 그 중에 하나님으로서 연결시켜 가지고 한 단계, 개인시대에서 가정으로 올라가고 점점 커갈 수 있는 거라구요. 위하는 데서 크지,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는 소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숨도 ‘아이고, 이놈의 코야, 너 일생 동안 왜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해? 욕심 없어? 내 욕심은 돈이 들어오면 전부 쌓아두려고 하는데, 너도 숨쉬었으면 공기세계를 자기 배때기에 몰아넣어 가지고 쌓겠다는 생각을 왜 안 해?’ 그건 망해요.

귀도 그래요. 바른 귀만 듣겠다 해도 망해요. 소모가 벌어져요. 균형이 돼 가지고 가운데 조금만 해도 파동이 전부 가지만, 균형이 안 되면 여기서 아무리 해야 파동이 안 가요. 중앙이 예민해요. 조금만 해도 전체가 평준화되어 가지고 다 통할 수 있지만, 치우친 데는 통하지 않아요. 치우치면 반드시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인간 본심이 추구하는 것은 참사랑

그래서 선생님이 작년이구만, 정오정착이란 말을 했어요. 그림자가 없어져라 이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수평이 된 중앙에 있어서, 이 가운데서 싸악 하게 되면 어디든지 그림자가 없어요. 같은 파동을 가니 그림자가 없어요. 이것이 떨어지면 그림자도 없어지지만, 그림자가 몸 가운데 뼈와 더불어, 골수와 더불어, 뼈 기름과 더불어 깊은 곳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자 없는 데는 본연의 하나님의 밝은 천상세계, 맑고 깨끗한 하나님의 본성세계와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치라는 것이. 이치(理致)의 이(理)는 ‘마을 리(里)’ 자에 ‘왕(王)’, 동네 가운데 왕초다 이거예요. ‘치(致)’ 자는 이르는 데(至) 있어서 아버지(父)다 이거예요. 마을에서 제일 가는 왕이 되어 가지고, ‘치(致)’ 자는 이르는 데 있어서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 이치다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에 살 수 있는 그 내용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동양사상이에요.

그건 하나 가지고 전부 풀 수 있어요. 눈 하나가 좋아하는 참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코가 달라붙고, 입도 달라붙고, 귀도 달라붙고, 온 몸도 달라붙어요. 코가 참사랑의 중심이 되어 있으면 코 하나 가지고 눈도 달라붙고, 코가 전부 왕 노릇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는 어디 가든지 왕 노릇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위해서 살라고 하다 보니…. 있기를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참사랑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권력도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또 주고 싶은 그런 것을 인간은 본심적으로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 많은 것, 큰 것, 좋은 것, 최고의 것을 원하는데, 최고의 것도 꺼풀 최고는 싫어요. 살 최고도 싫어요. 뼈도 뼈 중에 골수가 있어요. 골수 가운데 기름이 있어야 돼요.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몸뚱이가 좋아하는 그런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것이 되어야 그 주체가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존재는 중심존재가 된다

그래,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받기를 원치 않아도 뒤에 보따리가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나 혼자 부락 전체를 위해 밤낮 일생을 살다 보니 그 집안의 재산, 모든 소유도 그 사람 뒤에 갖다 쌓아 놓는다 이거예요. 당신이 이 동네의 왕이요 주인이요, 조상이 많다 하더라도 당신만이 중심의 조상이 된다 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보다 참되게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몸뚱이 하나 가지고 참될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중앙에 있는데, 하나님 중앙을 중심삼고 이 둘을 거느리고 있는데 이것을 돌릴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 혼자 못 돌려요. 누가 돌리느냐 하면 상대가 돌려요. 상대가 돌아가면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딸이 부모 앞에 돌아가면 부모도 딸을 따라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와 반대니까 높이 가려고 하고, 여자는 내려다보고 궁둥이가 크니까 앉으려고 해요. 남자는 어깨에 힘을 주고 날려고 한다구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땅과 친히 있으니 아기를 배서 땅에서 영양을 취해야 돼요. 아기를 배 가지고 땅에서 오색가지 영양소를 취해 어머니 배에서 보급해야 돼요. 이 땅은 제2의 우리 생명체, 제2 생의 오관으로 살 수 있는 어머니예요.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본래의 근본적인, 무형의 실체의 근본적인 부모예요. 3대의 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못하면 하나님과 만물과 인간과의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이론적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 손 들어 보자! 왜 훈택이는 안 들어? 하나됐나? (웃음) 왜 웃어?

여러분, 주색잡기, 해봐요.「주색잡기!」문제는 술과 색(色)이에요. 색이 뭔지 알아요? 주색잡기에서 잡기가 뭔지 알아요? 싸움하고 투전하는 거예요. 빼앗기 내기 싸움이 투전판이지요? 도박에 미치게 되면 손가락을 자르고 맹세하고도 손가락을 감추고 도박장에 가요. 그걸 마음대로 컨트롤 못 합니다.

주색, 술을 좋아하면 술집을 못 지나가요. 하나님도 술집에서 ‘아이고,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술집에 가자.’ 해서 몸뚱이가 술집에 들어가나? 몸뚱이한테 끌려가나, 몸뚱이가 하나님한테 끌려가나? 요놈의 술집을 누가 심어 놨어요? 자기의 향락을 위해, 자기 개인적 판도를 위해서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악마의 계교에 올무가 있어요. 물었다가는 혓바닥이 잘리고, 쥐었다가는 손이 잘리고, 발을 디뎠다가는 발이 잘리고, 자기 생식기를 댔다가는 생식기가 날아가 버려요. 술 먹으면 색(色)을 생각해요. 남자나 여자나 술 먹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잖아요? 그 다음에는 도적질하지요. 지갑을 다 훔치는 이런 일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 안 된 사람은 아무리 미인이고 미남이라도 똥개만도 못합니다. 똥개는 그래도 일년에 한 번씩 새끼치기 위해서 죽을 길이 있더라도 암놈은 수놈을 찾아가고 수놈은 암놈을 찾아가서 생명을 걸고 만날 수 있는데, 사람은 그것도 못 해요. 프리 섹스가 뭐야? 죽어 나가자빠지라는 거예요. 미국은 망해 놓은 거예요. 내가 없으면 다 망했을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그래요. 아무리 미인이 유인하더라도 틀린 곳에는 안 가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10년 후에 만나 가지고 어두운 밤에 둘이 입을 맞추는데, 하나님을 가운데 놓고 맞춘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하나님의 사인을 받고 그래 놓아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일시에 정화할 수 있다

똥개같이 세상의 프리 섹스 그걸 들고 가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똥개들밖에 안 되는 거예요. 종자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마음으로는 못 할 것이 없어요.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도박장을 잘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의 그 음란한 세계를 잘 알아요. 그곳을 거쳐간다고 거기에 물들지 않아요. 몸뚱이는 들렀더라도 순식간에 나올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계의 여자들을 다 맡기려고 그래요. 기독교가 신부국가지요? 신랑을 얻겠다는 것이 여자지 남자예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자기를 좋아하던 모든 여자들을 시집보내야 돼요. 천사세계는 혼자밖에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개인주의자는 고독하다가 자살밖에 할 게 없어요.

어머니 떠나지, 아버지 떠나지, 부모 떠나지, 나라의 왕 떠나지, 하늘나라의 왕 떠나지, 자기 형제 떠나서 있을 수 없어 비가 오고 눈이 내리는 데 있어서 처마 끝에서 지내다 보니, 옛날에 그래도 그 품이 그리운 어머니 아버지도 다 갔으니 처량하게 혼자 남아 가지고, 눈으로 보려야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냄새를 맡으려야 좋은 냄새가 나지 않고, 먹고 싶어도 맛있다는 음식이 나뭇가지를 깨문 거와 마찬가지이고, 만져 봐야 냉랭한 쇳덩이 만지는 것 같고 바위를 만지는 것 같으니 거기에 무슨 정이 있어요? ‘에라, 이렇게 어영부영 살지 말고 옛날에 내가 동경하던 그 세계, 영계에 갔으니 나도 따라가야 되겠다.’ 해서 최후에는 자살밖에 없어요. 자살이 점점 많아진다구요.

공부를 해서 찾겠다고 하다가 못 찾으면 자살, 돈을 벌다 끝까지 안 되면 자살,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끝까지 못 하면 자살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살밖에 없어요.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갑니다.

그 다음에는 제일 귀한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사용하면 지옥 밑창에 가요. 자살한 사람보다도 더 죄가 많아요. 자살한 사람은 자기 자체의 가치를 모르고 했지만, 음란이라는 것은 남이 가진 성을 파괴시킨 자들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될 수 있는 길을 생각한 자체가 어리석고 못나고 미치광이라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지금까지 세계가, 개인적인 세계가 합해서 반대하고, 전세계의 가정이 합해서 반대하고, 전세계의 나라가 반대하고, 사탄세계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의 지옥까지 전부 반대하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반대했어요. 하나님까지 반대해도 하나님이 나한테 이기지 못했다 이거예요, 수난 길을 참는 데서는. 하나님이 그런 참는 길은 만들지 않았어요, 사랑은 만들었지만.

문 총재는 반대예요. 사랑의 길도 알고…. 진짜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죽을 사지도 참고 넘어가야 만나기 때문에, 하나님도 문 총재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포기하기 위해서 따라다니는 거지요.

지옥 밑창이면 지옥 밑창에 따라가고, 어디 가든지 점령해서, 힘내기 해서 이기게 되면 하나님이 넘어갈 때는 내가 져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하고 씨름해 가지고 아들이 이기면 되겠어요? 열 번 해 가지고 마지막에는, 아홉 번 이겼더라도 마지막 판은 져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이겼다는 결론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야구니 무엇이니 1회전 2회전, 9회전까지 있지요? 그런 것 알아요? 나중에는 스트롱 펀치에 녹다운(knock down) 돼야 된다구요. 나중에는 져 줘야 돼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사탄한테 맞고도 맞은 체 안 해요. 때려라, 더 때려라 이거예요. 그러다가 팔이 떨어지고 다리가 피곤해 주저앉아서야 ‘야야, 내가 너한테 하나 맞고…. 백 번 천 번 치다 쓰러지게 될 이 자리에서 나를 때리고 용서해라.’ 하고 때리라고 그래요. 그러면 한 대 ‘끽!’ 쳐 가지고 지옥 밑창에 날려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일시에 정화할 수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참된 부모 앞에 매를 맞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상속자가 돼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선생님이 안 필요해요, 필요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하나님의 주류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한번 해봐요. 절대·유일·불변·영원!「절대·유일·불변·영원!」누구 속성이라구요?「하나님!」하나님의 무슨 속성? 주류속성이에요. 그 주류속성이 무엇을 따라가는 거예요? 참사랑이에요. 천년 만년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되는데, 작년에는 이렇게 했으니 금년에는 내가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이 있으면 기념의 조건을 더해 가지고 옛날 선물보다도 금년에 더 좋은 것을, 혹을 붙여서 사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좋은 일이 있으면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효도하면 할수록 그 효자 앞에 더 보태 주고 싶은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껍데기를 벗겨 버려요. 대중 앞에 공개해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런 거예요.

여기 곽정환이 없구만. 양창식이 있으면 ‘양창식 미국의 책임자, 이놈의 자식아!’ 하고 공개적으로 배때기를 차는 거예요. ‘아이고, 왜 그러노? 비밀 창고 같은 데서 쏙닥쏙닥하지.’ 하겠지만, 쏙닥쏙닥하는 것이 우주화돼요? 공개적으로 쳐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은 다 그래서 그래요. 마이클 젠킨스도 잘못되면 세계대회 때 불러 가지고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교재로 쓰는 거예요, 교재. 나쁜 게 아니에요. 그걸 기쁨으로 펼쳐 가지고 다 넘겨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부활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어머니도, 아들딸도 공개하면 ‘아이고, 한마디면,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쏙닥쏙닥 변소에 가서 얘기하면 될 것을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부처끼리나 하는 것이지, 세계에 공포하고 거두는 거예요. 가을이 됐으니 ‘야, 우리 농장이 먼저 한다.’ 하고 거둬야지요. 말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벼를 베어 볏단을 갖다 놨으면 동네 사람 모르는 사람들은 ‘도적질했구만. 우리 논에서 베어 갔는데.’ 이럼으로 말미암아 복잡한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서 공포하고 하는 것이 공적인 일이기 때문에, 문 총재가 좋아하는 것은 속에 두지 않고 공개 공포하는 것을 철칙으로 하느니라!

효율이!「예.」그러지 않으면 좋을 때가 많지? 그 말은 뭐냐 하면, 완전히 공포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여기에 있다가 쑥 내려가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려갔다가, 그걸 기뻐하면 책망했다가도 칭찬하게 되는 거예요. 부모님은 그래요. 자식을 불효한다고 초달을 쳤지만, 초달 맞은 거기에 피가 흐르게 되면 찾아 가지고 밤잠을 안 자고 약을 발라 주고 우는 거예요. 그렇게 똑똑한 천륜을 아는 문 총재가 욕만 할 줄 알고 사랑할 줄은 몰라요?「예스.」뭐가 예스예요? 이거 비밀 얘기를 괜히 했구만.

그래, 참된 부모 앞에 매를 맞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제2상속자가 돼요. 3대가 같이 살면 그 3대 가운데 그 중에 제일 많은, 열두 사람에서 30명이 살더라도 그 중에 부모가 공개적으로 잘못했다고 한 것을 한번 두번 열번 백번 하더라도 ‘고맙습니다.’ 하는 그 사람이 상속받아요. 형님이 있든 누님이 있든 제일 막내인 꼴래미가 그러면 이 꼴래미가 부모님의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문 총재를 제일 미워했어요. 사탄보다도 더 미워했어요. 사탄이 ‘제발 원리의 뜻 가운데 이것을 치면 내가 존재할 수 있는 하늘을 반대한 기준까지 없어지니 부디 이제는 돌아섭시다.’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선생님을 앞에 모시고 내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랑을 대신 내가 해주겠소. 그러면 되지 않소?’ 거기서 복귀가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뭔 줄 알아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탕감복귀 뭘 했어? 교장을 시키면 뭘 탕감복귀했어? 돈을 한푼 벌어댔어, 뭘 했어? 내가 전부 대줬지. 선생님이 밤낮 쉬지 않고 하는데, 그 쉬지 않고 벌어 주는 돈을 가지고 자기는 한푼이라도 월급을 더 타려고 하고, 더 편안하게 살려고 하면 그놈의 학교는 망하는 거예요.

위함을 받겠다는 사람은 떨어지고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전진한다

여기 미국 애들도 그래요. ‘지금까지 도와주었으니 이제 좋은 때도 더 도와줘야 된다.’ 하는 거예요. 부모는 보따리 싸 가지고 산을 넘어갑니다. 바다를 건너가요. 바다를 건너고 산을 건너가야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버리고 무자비하게 살다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같이 잘살 수 있게 해주면 좋겠지만, 그러면 자기까지 망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남기고 통곡을 하더라도 부모가 갈 길은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가는 것이 정도요, 천리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쁜 것을 이별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위함을 받겠다는 사람은 떨어지고,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전진하는 천리의 이치를 알고 나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해서 천국 못 가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몇십 배 이상 더 알면 좋겠다고 하며 한마디 얘기하고 한마디 들은 걸 기록해 가지고 그걸 딸딸 외워 가지고, ‘나는 10년, 20년 후에 대한 선생님 말씀을 지금 해버리고 말겠다.’ 하고 그 이상 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어려움을 의논하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니카라과가 어려울 때 미국이 손떼려고 한 것을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살려 준 것도 하나님이 찾아와 부탁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찾아가 부탁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눈을 뜨면 도깨비 눈을 해 가지고 도둑 심보를 가지고 자기 보따리에다가 별의별 비밀, 부엉이가 창고에 뭘 넣는 것같이 그런다구요. 부엉이들은 먹다 남은 개구리 대가리까지 갖다 놓고, 뼈다귀까지 쌓아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 심신일체예요.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화(一和)예요. 화(和)해야 돼요. 화하게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몸뚱이도 좋아하고, 제일 좋아하는 초점, 안테나를 맞추는 것이 사랑이에요. 안테나가 되려면 그 안테나에 어스(earth)가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어스가 없으면 아무리 해도 초점이 안 맞아요. 그 초점 맞추는 것은 사랑이에요. 거기에 불이 터져 폭발이 벌어진다구요.

남자 성격하고 여자 성격이 달라요. 하나는 주려고 하면 받으려고 하는 것이 휙 돌아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게 안 되어 있어요. 사랑하고 위하다 죽게 되면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아요.

세계의 반대를 받은 레버런 문이 역사시대에 제일 핍박을 많이 받았지만, 역사시대에 전세계에 성공한 대표자가 되어 있어요. 왜? 위해 살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만국의 영원 불변의 왕 중의 왕, 부모 중의 부모, 스승 중의 스승,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양반이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 아버지 앞에 사랑 받으면 천하 것을 다 가진 자리에서 전체를 상속받고,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상속받고, 하나님도 아들딸과 더불어, 세계의 만민과 더불어 몇십 대 손자, 몇백 대 손자를 자기 직계의 손자와 같이 사랑하면서 손에 손잡고 노래하고 춤추면서 여행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별의별 오색가지 아들딸 수십 대 후손들을 영계에 데려가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의 손자 손녀라고 할 때, 오색인종이 하나되게 될 때, 백인이 앞에 가고 흑인은 뒤로 가야 돼요? 백인은 왜 태어났느냐 하면, 흑인 때문이에요. 보다 위할 수 있는 백인의 길은 흑인을 빼면 안 돼요. 그건 수평밖에 안 돼요. 높은 곳 낮은 곳 폭이 없어요. 그렇지만 백인 앞에 흑인을 사랑하는 데는 깊은 데 내려가 가지고 깊은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높은 데까지 안고 올라가니, 이는 점점 주고받음으로써 커서 발전해 가지고 천지의 상속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한 자는 지상·천상천국 상속받을 수 있는 제1, 제2, 3등에 들어갈 수 있는 선민이 되느니라! 아멘! 제1차 선민 낙방, 제2차 선민 낙방, 제3차 선민이 됐기 때문에 1차 2차 3차까지 참고 나아가게 되면 그들이 주인이 되느니라! 아- 뭐예요?「멘!」맨이에요, 멘이에요? 뭐예요? 멘(men) 하게 되면 남자도 들어가고 여자도 들어가지요? 복수하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위하면서 살게 태어났어요, 위함을 받으면서 살게 태어났어요? 위함 받으면서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하루도 없어요, 한 시간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천년 만년 위하고 또 위하겠다고 하면 천년 만년 상대는 나와 더불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손해보고 밑천을 다 투입했어도 한 번 승리할 것을 바라봐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천 번 졌더라도 진 모든 것을 한판 카드놀이면 카드놀이에서 찾아오면 이기는 거예요. 참사랑은 불어나지 손해 안 납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공개적으로 사는 사람이니 비밀이 없어

여자가 높아요, 남자가 높아요? *미국 여자!「영국 여자입니다.」영국 여자나 미국 여자나 똑같다구. 전통은 하나지 둘이 아니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 알겠나?

그래서 이제 흥진 군이 맏형님으로 갔으니, 맏형님은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말하니까 이게 힘들어서 들어왔다 내려갔다 내려가지요. (웃음) 그거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자연현상이에요. 자연은 보고 좋아하고 웃을 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더 조이면 붙어 있지요. 여기 가죽이 나오고 다 그러면 말이에요. 자, 설교를 하다가 팬티가 벌어지는 것도 잊어버리고, 삼각 바지가 벗겨지는 걸 모르고 설교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벌 주겠어요, 보다 축복해 주겠어요? (웃음) 보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난 행복하다고 해요. 탕감이라는 말은 천하의 왕궁을 혼자 만들더라도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그 왕궁 가운데 나도 살고 싶다.’ 한다구요.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흑인세계나 백인세계나, 영계 육계의 사람이란 종자는 이 궁전에 들어와 가지고 밥 한끼 먹고 가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문을 다 열어 놔서 거지들도 밥 얻어먹고 스파이들도 와서 밥 먹고 가도 가만 두어둬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도와주고 싶은 것을 대신 도와주고 좋아해요. 나보다 배포가 더 커졌어요. 여기 훈택인가? 예전에 갑자기 만났다가 데려갔던 사람들 중에 배 이상 물건을 혼자 들었다가 사더라구. 그거 잘 보관하고 있어? 색시야? 둘이 웃는 것을 보니까 뭐 되는 모양이구만. 딸이야, 뭐야?「부인이에요.」부인이 이렇게 젊어?「예순 셋입니다.」예순 셋이야?「예.」부인한테 잘해 줬구만.

위해서 사는 사람은 손해 안 나요. 내 지갑에 돈 한푼 없지만, 내가 하려면 1억 달러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훈택이?「예.」훈택이에게 10억 달러 돈이 있으면 십일조 하라면 1억 달러 낼 거야, 안 낼 거야?「내겠습니다.」십의 삼조 할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아?「하겠습니다.」여기 여편네 들어 보라구. ‘하겠습니다!’ 하면서 더 이래야 할 텐데 ‘하겠습니다.’ 하면서 머리를 왜 숙여? 그 이상은 도망가겠다는 얘기 아니야? 이렇게 피해도 도망갈 데가 없으니 이렇게 눈이 도망갈 것을 찾는 거야. 당당해야 돼.

내가 어저께 시카고에 가 가지고 뭐 낯짝을 들이 까 버렸어요. ‘세상 천지에 너희들 말 듣기 위해서 문 총재가 왔어? 백인들 내 말 들어!’ 하고 껍데기를 까 버린 거라구요. 기분 나빠하는 목사들 더러 있지? 「아닙니다.」그러면 서라고 해 가지고 사채기를 차 버려야 돼, 이 자식아. 그걸 못 해, 이 녀석은. (양창식 회장을 쥐어박으심) (웃음)

공석에서 이렇게 때리니까 얼마나 창피해요? 아, 살짝 얘기하지 왜 이러냐 이거예요. (한 번 더 쥐어박으심) 그게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이거 싫다는 사람은 다 도망가지만, 더 때려 달라고 해 가지고 여기 때리고 눈 때리고 오관 다 때리고, 불알까지 잘라 버리는데도 좋아하면 불알 열 개, 백 개 이상 축복해 준다구요. 타락했으니 탕감하고야 축복 받지요? 공석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자기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이에요.

곽정환이도 오면 그래요. 선생님이 아들딸이 있는 데서 그러면 ‘뭐 위신을 생각하지 않고 아버지, 공개적으로 발표해요?’ 그런다구요. 내가 공개적으로 사는 사람이지 비밀적으로 살아요? 그래, 많은 선포를 했어요. 선포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포는 만민 평준화예요. 내가 그렇게 살고, 훈독회에서 말씀을 못 했으면 즉각 빚을 져서라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50년 전에 예언한 것을 다 이루었어요. 문 총재는 실패자가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안다고 했어요. 하나되었어요? 이 도적놈의 간나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되어야 돼요. 눈이 1.2 1.2가 안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코가 맹맹해도 감기에 걸려요. 입술이 조금만 그러면 언청이같이 되는 거예요. 한 가지 고장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손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 ‘아이고 아이고, 하나됐다. 하나됐다.’ 이래 보라구요. 소리가 나요? 해보라구요, 소리가 나나. (두 손을 이렇게) 딱 갖다 맞춰야지요. 90각도 맞춰야 돼요.

순식간에 내 정도에 힘을 딱 해 가지고 해야 소리가 커요. 손을 이렇게 딱 맞춰 가지고…. (손뼉을 치심) 박수도 그래요. (박수) 알겠어요? 깽깽이질 해서 걸어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절름발이들이라구요. 눈 절름발이, 코 절름발이, 마음 몸 절름발이 해 가지고 어디로 가요, 가는 목적 없이?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

심신일체 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의 생각이, 목적이 발라야 바로 가지, 생각이 왔다갔다하면 바로 갈 수 없어요. 그 생각은 참사랑 길이에요. 위해 주고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많이 위해 줬기 때문에, 투자를 많이 했으니 원리금을 통해서 내가 더 부자가 되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많이 투자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가난뱅이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가 제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나하고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 이상, 묵시록에 나타나고 성경에 나타난 모든 전부를 나는 하고도 남았다. 10배 다 해버렸다. 믿지 못할 얘기를 나에게 하소. 나 믿는 왕이 되겠다. 하나님도 믿을 수 없는 그것을 믿고 실천하겠다.’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될 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여기 들어설 때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되면 여기 이스트 가든에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맹세문을 중심삼고 ‘천일국 주인’ 하는데 누가 주인이에요? 선생님이에요? 이스트 가든의 주인이에요. 미국의 주인이에요. 이스트 가든의 주인으로 들어오는데 누가 반대해요? 이스트 가든이 바라는 이상, 지상․천상천국을 내 것으로 알고 내가 주인인데 어디 누가 막아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늘나라 보좌를 누가 막아요? 하나님 대신 그 보좌를 내가 만들어서 하나님을 모시는데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갓스 코로네이션 세레머니 (God's Coronation Ceremony)가 뭐예요?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못 해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가 이루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남자를 해방시키는 것은 여자가 하지 남자 자체가 못 합니다. 남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딸이고, 아들딸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라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사랑에 정착하게 되어 있지, 상대가 없이는 영원히 고독단신으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불교에서는 이렇게 하지요? 받아야 돼요. 받고는 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야 된다구요. 천지이치는 하나예요.

여기 이 녀석들, 오늘 주일날이라 이렇게 많이 모였나? 선생님이 모이는 자리에 자기들이 앞으로 참석 못 한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훈독회 못 해요. 4대 성인들과 역사적인 골수분자를 모아 가지고도 천지가 꽉 찰 텐데, 집합이 곤란할 텐데. 아무나 여기 들어오게 안 되어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세상 뭘 모르고 자기가 앉을 자리, 설자리를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다 정비해야 돼요. 교육이 필요해요. 알겠나?

오관이 정상이 되어 있으면 박자를, 균형을 맞춰야 돼요.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더라도 밸런스를 취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못하면 행복, 자유, 그리고 영생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밸런스의 기준이 높을수록 하나님과 가까운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높은 자리에 있어서 위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대해서 통일교회 인력과 금력과 나 자신을 투입했습니다. 너희들 빼앗아 가라 이거예요. 거지가 되어 가지고 거지가 구걸하면 미국 대통령이 와 가지고 조공을 바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연을 사랑 못 하고 자기를 사랑한다는 건 가짜들

코를 한번 만져 봐요. 숨쉬어 봐요. 왼 코는 여자, 남자는 바른 코, 둘이 합해 가지고 숨을 쉬어야 밤이나 낮이나 거침이 없어요. 코딱지가 있더라도 숨이 걸리지요? 그래, 여러분이 코 운동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눈 운동, 귀 운동, 입 운동, 팔 운동을 해야 돼요, 뼈를 통해서. 선생님은 그런 운동법을 개발했어요.

우리 어머니는 50년 동안 같이 살면서, 이 운동이 감옥의 죽는 자리에서도 살아 남게 해준 운동이라고 배우라고 하니까 그게 무슨 운동이냐고 그래요. 7분 동안에 해 가지고 24시간 거짓말로 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7분 동안이면 운동이 다 끝나요.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돈 벌어먹을까 봐 안 가르쳐 줘요. (웃음) 선생님이 죽게 될 때 동산에 묻힐 수 있는 왕 터를 만들고 이럴 수 있게 내가 준비했던 것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만,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아들딸들도 좋아요. 내가 배를 타고…. 배 타고 선생님이 원리를 다 찾았어요, 바다에서. 경치를 보려면 산에 올라서는 몰라요. 그 상대되는 깊은 바다, 깊은 물 가운데, 강을 건너가서 이쪽을 봐야 경치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왼쪽 편만 좋아하고, 거기서 지상이면 지상 한편 세계를 보지만, 양편 세계를 몰라요. 산에 올라가 봐야 강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산맥이 높고 물이 어디로 흘러가는구만.’ 그런 걸 알아야 고기가 어디로 가겠구나 하고 알아요. 낚시질도 전문가한테는 못 당하는 거예요.

자연을 사랑 못 하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건 가짜들이에요. 사랑하는 걸 먹고 커야 돼요. 하나님이 지었으니 하나님 앞에 내가 먹혀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영양소가 되어 들어가는 것을 행복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곤충이니 식물이니 뭐니 다 먹지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은 세계에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이번에 하와이에 갔더니 호텔의 정원에서 한국 사람들이 거북이를 보고 ‘아이고, 저거 삶아먹으면 맛있는데 잡아먹자!’ 하다가 야단맞았어요. 그놈의 자식들! 사랑하고 잡아먹어야 할 텐데, 하루 하루 손님들이 거북이를 보기 위해서 오는데 그거 잡아먹었다고 하면 매맞아 죽겠나, 보호받겠나? 이놈의 자식들,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거북이 세 놈만 딱 해놓는 날에는 ‘거북이를 보고 가서 놀자.’ 하고 친구하기 위해 수영장에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잡아먹겠다니, 그거 쫓겨나겠나, 거기 있겠나?

그래,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말이에요, 사기도 잘 치고 도적질도 잘하고 싸움도 잘해요. (웃음) 자기를 위해서 지금까지 살았지만, 세계를 위하는 것으로 돌려놓으면 천하에 한국 백성을 따를 수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도 싸움을 잘해요.

나 문 총재가 싸움 잘할 수 있는 패예요, 싸움 못하는 패예요? 눈이 작지요? 눈 큰 사람은 사방이 멀리 보이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많아요. 눈이 조그마하니까 카메라 조리개처럼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재까닥 하고 찍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치우는 거예요. 무서워할 줄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를 무서워했나, 할아버지 할머니를 무서워했나.

할아버지 할머니라도 손자를 대해서 이렇게 한마디했으면 즉각 시험해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는 자식을 대해서 이렇게 사랑하느냐고 항의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성격이, 어머니도 대단하지요. 자식의 신세에 있어서 어머니에게 이러한 불효, 항의가 뭐냐고 하면, ‘잘못 되면 항의해야지.’ 했어요. 틀렸다 이거예요. 강제로 굴복 못 해요. 나 그래요. 때려 봐라 이거예요, 누가 죽나. 아들이 죽게 되면 어미까지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매맞아 가지고 몇 시간 기절했다가 일어나 가지고 동네방네에 소문나고서는 때리라고 해도 안 때려요.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하는 법은 죽는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다구요. 하나님의 신세가 왜 그렇게 됐어요? 문 총재가 왜 통일교회 교인들 죽고자 하는 사람을 사랑하려고 해요? 왜 그렇게 됐어요?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죽을 길이라면 다 싫어하지요?

객사한 자식들을 놓고 눈물 흘릴 수 없는 선생님의 사정

자, 그래서 오늘은 뭐냐? 흥진 군이 객사했어요. 영진이도 객사했어요. 한 사람이 잘못해서 말이에요. 희진이도 객사했어요. 둘째 번, 제일 이름 좋은 영진이까지도 객사했어요. 딸은 낳은 지 8일 만에 어머니 젖도 못 먹고 돌아갔어요. 그것도 주인이 없는 자리에서 죽어갔다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세 천사장, 해와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되니 영계에 홀로 갔지만, 다 축복해 준 것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 해방과 더불어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엮어 놓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객사한 자기 아들을 세워놓고 세상의 어미 아비와 같이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식을 지내는 거예요. 이렇게 가야 된다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사체, 죽은 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비, 표석을 세워야 돼요. ‘이래서 사망권을 넘어서 생명권으로 다리를 놓습니다.’ 그래서 승화식이 나오는 거예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제물을 바치는 입장에서 깨끗이 각을 떠 가지고 불을 사르는 것을 볼 때, 하늘의 주권을 중심삼고 만국, 천상세계와 하나님까지 해방되는 것을 바라야 할, 타락한 조상이 사죄해야 할 입장인데 자식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려요? 다 한국에 보내놓고 떠난 다음에, 원전에 묻혔다는 소식을 듣고 기도해 주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모든 부모는 이렇게 갈 줄을 몰랐으니, 그 전통을 세워 줘 가지고 죽음의 장벽을 밟고 태평성대의 천국문을 열고 개방적인 제물로 내가 간다는 사람들은 천국의 공신으로 간다고 하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통일식을 다 해준 거예요.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하늘 보좌까지 다 내가 책임지고, ‘네가 갈 길은 내가 책임지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한 것입니다.

천상에 가니까 담도 많고, 경계선도 많고, 벼랑도 많고, 깊은 바다도 있고, 산이 험해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을 전부 다 처리하게 한 거예요. 그 아들이 태평성대의 왕자가 될 수 있고 타락이 없는 자리에까지 갈 수 있게끔 지상과 협력해 가지고 길을 닦아 준 것입니다.

흥진 군이 가는 길을, 오빠 대신, 하나님의 아들 대신 못 했던 것을 내가 지상의 아버지로서 천상의 길이 막힌 것을 다 닦아 놓아 가지고 천상통일 지상통일 왕권 수립까지 선포해 놓았으니, 하나님의 소원 성취는 다 끝나고 인간의 소원 성취가 남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궁전을 상속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태평성대를 찬양할 수 있는, 나라를 가진, 고향을 가진 만민이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하늘의 혈족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안팎이에요. 알겠나?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되면 이스트 가든에 오지 못해요. ‘천일국 주인 아무개는 이스트 가든에 몸 마음이 더 하나되기 위해 들어갑니다. 그러니 이 몸뚱이를 옥살박살 들이 죄기더라도 감사하겠습니다.’ 그걸 벗겨 주고 그걸 때려 가지고 탕감시킬 분은 선생님 외에 없으니, 이스트 가든 주인밖에 없으니, 천하의 미국 대통령이니 미국의 충신이라도 못 하니, 그걸 할 수 있는 분은 오로지 한 분밖에 없으니 정성어린 마음을 가지고 심신통일을 바라면서 이 문턱을 넘어서고 들어오니,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 내일, 금년보다 내년, 내년보다도 10년 이내에 20년, 40년이면 내가 완전히 해방돼 가지고 천상에 올라갈 때는 도약이 아니라 비상천 한다 이거예요.

헬리콥터 모양으로 90도 하늘보좌의 밑창을 뚫고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앉았던 데서 일어서 가지고 나를 의자에 한번 앉혀 놓고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권 계대가 지상에 성립된다는 거예요. 아멘이 벌어지고 만세가 벌어진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몸 마음이 통일 안 되면, 나 상관없어요. 나 그래요. 선생님이 결심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게 달라요. 아무리 서운하더라도 돌아서요. 돌아서야 맞아요. 3초 이내에 웃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여운이 남으면 재판장의 책임을 못 합니다. 공법을 중심삼고 판단해서 양심의 가책이 있어 그늘이 지게 되면 그가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3초, 3시간 이내에 깨끗이 돌아서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대하고 아들딸이 대하더라도 몇 시간 이내에 자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서 ‘아버지, 미안합니다. 이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오케이! 어저께 오케이가 뭐라구요? 오픈 코리아! *오픈 키친(kitchen; 부엌)! 미국 사람들은 키친을 좋아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자식들을 가누어야 할 때가 왔다

자, 알겠나?「예.」오늘부터 뭘 하느냐 하면, 흥진 오빠가 천상세계에 가서 너희가 올 수 있는 도리의 길을, 부모님 명령에 의해 닦아놓은 길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너희 며느리들은 잘 생각해 보라구. 흥진이에게 관심이 없지? 선생님 이상 관심이 있어야 돼. 알겠나, 며느리들?「예.」남편들이 그러면 배때기를 째 가지고라도 전부 다 바로잡아야 돼. 이혼이 문제가 아니야. 차 버리고라도 바로잡아 나갈 줄 알아야 돼.

내가 이제는 자식들을 거느려야 할 때가 왔어요. 자식을 내가 손목 잡아당기면서 내 아들딸이라고 자랑한 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별의별 짓을 다하고 살면서도, 선생님에게 부끄러운 걸 알고 선생님에게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주지 못하고 아들딸을 객사시킨 것이 통일교회 고차적인 가정들이에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이 책임 못 한 거라구요. 나라의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고이 기르기 위해서는 생명줄을 털어 가지고 공신의 생활을 해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이 누가 있어요? 다 버리고 나갔어요.

왕이 전쟁에 나갈 때 생사권을 판단할 수 있는데, 왕자 왕녀 왕궁을 버리고 갔는데, 그거 팔아먹고 뜯어먹은 도둑놈들은 저나라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아무렇게나 통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에 의해서 아무나 다 잘라요. 그렇게 알고, 자기들 갈 길을 잘 가라구요. 내가 가르친 도리를 놓고 지금 내가 갈 날이 멀지 않기 때문에 이루지 못한 말씀이 어디 있나 찾고 있어요. 토가 하나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깨끗한 것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손대지 말라구요. 학박사고 이름 있는 누구고.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길밖에 없지, 그 가외에 너저분한 것을 갖다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원고도 그래요. 자기들이 내가 얘기한 것을 써놓으면 전부 내가 시정해서 다 찢어 버리고 내가 써 가지고 하는 거예요. 누구 말 빙자해 가지고 그걸 지팡이 삼아 가지고 내가 도움 받겠다는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심각해요. 생명을 걸고 말씀한 말씀이요, 생명을 화살같이 쏴 가지고 타깃을 적중시킨 말씀이에요. 백발백중의 놀음을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야만 참부모의 행적이, 승리의 영광의 빛깔이 천하에 꽉 찬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빠요 형님 되는 흥진 군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은…. 여기 어머니가 앉아 있지만 기분 나빠할 거라구요. 수많은 세계의 여성들이 선생님을 사모해요. 거기에 여왕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 왕이 되어야 돼요. 얼마나 불쌍해요? 말도 통하지 않는 국경을 넘은 땅 끝에서 사모하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의 왕 누구보다도 남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나선 그 사람들 앞에 어머니로서 해야 할 것은, 그 이상의 선생님 생활에 있어서 일점의 오차가 없게끔 기쁨의 만나를 사다리를 높여 가면서 밀어 올려야 할 텐데, 그걸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그거 뭐 선생님이 습관이 벌어져서 그런 줄 알고 있어요. 천만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남성으로서 자기 아내를 얼마만큼 사랑했다는 기록을 깨뜨려야 되는데, 무엇으로 그걸 깨뜨릴 거예요? 그걸 싫어하면 안 돼요.

이거 왜 배가 자꾸 내려가나? (웃음) 한번 풀어나 보자. 뭘 입었나 한번 보여 줄게. 뭘 입었을까? 자! (옷을 벗는 시늉을 하심) (웃음) 아버지 뭘 입었나 보고 싶어하는 딸이고 아들인데, 진짜가 나오면 도망가야지. 목사는 이러지 못해요. 아버지니까 그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부모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안 되고 싶은 녀석은 도적놈이요, 사기꾼이요, 장물아비라는 말이 있다구요. 도적질해 팔아먹기 위해서 왔다는 거지요. (바지 지퍼를 올리심) 이것도 채워야지요? 자, 이제는 됐어요? 박수 한번 해보지. (박수)

자,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특별한 날이에요. 연말 마지막 달 세 번째 맞는 주일이에요. 15일까지 세 번째 주일을 맞는 일이 좀처럼 쉽지 않는데, 마지막 달을 잘 단장할 수 있는…. 시카고같이 씩씩씩 해서 달려가다가 와 가지고…. 기분 나쁜 일이 있었어요, 어저께. 오면서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기도도 아침에 새로이 출발하는 기분을 가지고 나와서 하고, 영계에 간 흥진 군을 생각해야 되겠다, 그래서 흥진 군의 보고를 다시 한 번 음미하려는 거예요. 여러분 이상 음미해 가지고, 그것 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나라도 수고했다는 말을 기도 가운데 넣어 가지고 ‘너 수고했으니 더 수고하라고 하기를 바라느냐?’ 물어 보고야 시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심정의 일체권을 여러분에게 접붙이기 위해서 엄숙한 자리에 있어서….

흥진 군이 오빠요, 형님이에요. 그 전통을 여러분이 이어받기를 바라서 이걸 훈독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그릇될까 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엄숙히 받아들여 가지고, 선생님의 대를 물려받아 미국 땅에 전통을 세우고 천하만국 땅 위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전통이 없던 것을 여러분이 옮겨 심어 가지고, 봄에 심어 가지고 여름과 가을에 천하 전체 국가에서 뭐라고 그럴까, 선물을 만국에서 거두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일 기쁜 날

하나님이 생겨난 날이 언제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의 생일이 언제겠나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날이 언제예요? 결혼 날이에요, 결혼 날. 하나님이 결혼했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이고 격위는 남성격인데 여성격 자체는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실체 아담에 퍼부어 가지고 아담을 창조해 가지고 해와를 실체로 떼어낸 거예요.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영육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의 열매로 나오는 것이, 아담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은 2대지만, 3대권 손자 손녀를 보는 날이 기쁨의 날이에요. 제일 기쁜 날은 결혼 날이요, 그 다음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손자를 보는 날이에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야만 손자가 나오지요? 제일 기쁜 날이 하나님이 손자를 보는 날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손자가 없어요. 영계와 지상 두 세계의 열매, ―하나님은 무형이요 보이는 아담은 실체예요.― 무형 세계와 실체세계 두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씨로 태어난 것이 3대이니만큼 3대 아들딸들은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영원한 내 하나님이요, 그 아버지는 영원한 내 아버지요, 그 형제도 영원한 내 형제요, 그 가정도 영원한 내 가정이라는 그런 철두철미한 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과 같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주류적 흐름의 골자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 가는 길이에요.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뿌리면 씨가 나오게 돼 있고,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만국의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가질 수 있는, 개개인 가정에서부터 나라에서부터 천주에서 누구나 다 왕의 씨로서 자랄 수 있는, 왕자의 자식으로 자랄 수 있는 이중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몸 마음을 가진 나라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 몸 마음이 싸우면 하늘땅이 갈라져 가지고 지상 천상이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멸망의 족속이 될 것을 제일 두려워하면서 이것을 위하여 매일 숙제의 과정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숙제를 풀어 가지고 만점을 맞아 비상천 하여 하늘나라의 하나님 보좌 앞에서 ‘나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의 가르친 도리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실체를 거두어서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아버지께서 마음대로 지옥에 보내시려면 보내시고, 천상세계에 쓸 수 있으면 당신이 봐 가지고 쓸 수 있는 데로 보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가 그래야 돼요.

하나님 앞에 칭찬을 받아야 돼요. 그런 길이 있어요, 그런 길이.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 이거 훈독할 때 왔다갔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변소 갈 사람이 있으면 거기서 싸라구요, 싸. 오줌 싸요. 똥이 마려우면 똥 싸요. 이스트 가든에서 마음놓고 오줌 싸고 똥 쌌으면 그거 진짜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지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내 집에서 그랬으니, 그 야말로 천일국 주인의 자리가 됐으니 오줌 싸도 괜찮고 똥 싸도 괜찮다 이거예요.

자기 집에서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똥을 치웠으니, 커서 장가가고 시집가고 늙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이 똥 치울 수 있는 보호자가 되어 늙은 할아버지가 손자 똥을 치우고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의식도 몰라 가지고 노망하면서도 아들딸의 똥까지 먹고 맛있다고 할 수 있는 놀음까지 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니에요.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의 훈장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천리의 도리의 길이었더라! 아멘 하고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거기에 평화만이 깃들지 악이 깃들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 부모 앞에 거짓말을 보고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흥진 오빠 해봐요, 오빠! 「오빠!」 흥진 형! 「형!」 형님 오빠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아버님께서 그렇게 훈련을 시켰어요. 천상의 갈 길을 다 그 형님을 통해서 개발했어요. 지옥에서부터 개발한 거예요. 누구도 그것을 못 해요. 가짜 부모가 전부 뒤집어 놨으니 진짜 부모가 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도와줍니다. 사탄도 반대해요. 반대를 하겠으면 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갈 길이 바빠요.

죽음 길이 바쁜 것보다도 할 일이 바빠요. 죽음을 잊고 하겠다고 발버둥을 치다가, 아들딸이 객사해서 다 보낸 그 아비가 뭐 편안히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라고 하누만.’ 내게 좋은 것이 있으면 내 아들딸에게 주기 위해 생각하지 않아요. 나라의 박물관을 만들 수 있는 남길 것이 뭐냐 하면, 객사한 아들딸의 옷이 필요하고, 옥중생활의 누더기 보따리가 필요해요. 그 이상 전수할 것이 없다 해야만 천하는 무릎이 통나무가 되도록 엎드려 기도하면서도 하늘 앞에 정다운 아들딸이 되기 위한, 깨끗이 회개할 수 있는 길만이 거기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미국에 돈벌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해봐요. 똑똑히 하라구.

「이 보고서는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해서 영계에서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올린 보고서입니다. (양창식 회장)」

아들이 부모 앞에, 천상의 하늘 부모를 모시고 거짓말을 보고할 수 있어요, 없어요? 오빠와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모신 가운데서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그 몇십 배 어려운 것도 믿을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만, 하나님이 믿고 여러분의 문전을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기다리지 않게 되면, 한 번 찾고 두 번 찾고 세 동네를 찾아 가지고 없거들랑 찾아갔던 걸음을 돌리면서 후회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부모를 기다릴 줄 모르는 자식아, 천상세계에 있어서 나와 같이 살 수 있는 담 문턱 안에 들어가지 못하겠구나.’ 하고 돌아서는 하나님으로 만들어서는 안 돼요. 3시대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이렇게 참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 준비해 오신 선포식의 의의를 되새겨 보면서 영계에 나타난 변화에 대해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제가 영계에 왔던 초기에는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데 대단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어린 나이인 저를 영계의 총사령관의 자리에 축복해 주셨습니다만 처음에는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못 되었습니다. 영인들 사이에서는 지상에서 믿고 왔던 종교가…』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고생의 길을 전부 다 개척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 대신 그 길을 지금 영계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지상에서 받들고 따라갈 수 있게끔 매일 힘을 보강해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부모님이 영계에 가면 지상에서 누가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해줘야지요. 안 그래요? 동생들이 해야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지금까지 땅에서 살다가 온 영인들은 대부분 중간영계와 지옥에 와 있습니다. 영계는 지상에서 어떤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서 영계의 생활이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나 고통받는 자리의 영계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원리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말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리 해봐요, 원리!「원리!」원리 생활을 해야 돼요.

『……원래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과 심정일체를 이루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생활을 하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비원리적으로 행동하여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잡히면 침범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지상의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대만을 의지한 채 자신의 생활을 깊이 돌아보는 일에 소홀히 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이 세워지는 행동은 혹시 한 적이 없는가, 그러한 타락성을 갖고 있지 않는가를 깊이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더욱 악으로부터…』

지금부터라도! 해봐요.「지금부터라도!」젠킨스, 뭐 땅을 들여다보고 야단이야? 자!

영계의 기준 이상의 내용을 탕감해야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더욱 악으로부터 정화시켜 창조본연의 참자녀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축복가정들의 몸 속에도 한령과 악한 영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과, 이러한 악한 영들을 어떻게 하면 분립할 수 있는가를 깨달아서 죄를 티끌만큼도 남기지 말고 악령들을 분립하는 역사를 지상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악령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는 말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타락성과 그러한 행동들이 많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에 참부모님께서 저를 통해서 영계의 수련소와 지상의 청평 역사를 열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을 복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심 앞에 참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감사해야 됩니다, 해봐요.「참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제 21일부터 한국, 일본, 미국의 될 수 있는 대로 대학 나온 사람들 쓸 만한 사람들은 전부 청평에 들어가 가지고 43일간 수련할 거예요. 42일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 수련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때는 크리스마스니 정초니 한가한 때인데, 머리에 박아 가지고 시험을 쳐 가지고 하늘나라 사람들을 양육할 수 있는 일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갈 준비, 거기에 합당할 수 있는 심신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청평에 들어오게 될 때에 하나님의 사랑스러울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가지고 가겠다는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계속하라구.

『……이제 지상인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타락성을 모두 벗어 버리고 본연의 타락 이전의 모습으로 자신을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또한 영계와 지상이 동시에 변화가 되고 발전되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원리를 자랑해야 합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아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선령들이 많아져야 되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이 복귀섭리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절대선령에게는 악령들이 달라붙을 수가…』

천일국 주인! 해봐요.「천일국 주인!」맹세가 무서운 거예요, 맹세.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자!

『……그 동안 우리 조상들이 타계한 후에 제대로 영계의 자기 처소에 가서 사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죽은 뒤에 악령에게 잡혀서 자기 처소에 가지 못하고…』

‘인명은 재천(人命在天)’ 이라고 한 말이 맞아요. 태어나면 영계에 태어날 자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전히 맞춰 가지고, 완전히 채워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낙태를 많이 시킨 사람들은, 그 아기를 보내기 위해서 집을 지어 놨는데 그걸 죽여 버렸으니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 태어날 수 있는 아기가 앞으로 나라의 대통령, 세계의 위대한 지도자가 될 것을 모르고 다 목을 잘라 죽였으니 그 책임 추궁을 받는다는 거예요. 이 여편네들, 여자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대해서 샅샅이 다 가르쳐 줬는데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고 무엇에 지금 얽매여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변명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 적당히가 아니에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전개돼요. 그 말대로 지상에서 전부 시정하라는 거예요. 영계의 영인들도 축복받아 가지고 100일수련, 축복가정 40일수련을 거쳐 가지고 벗기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지상에서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직접 지도받아 영계의 2차적 그 기준 이상의 내용을 탕감해 가지고,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지도해야 할 형님의 자리, 아버지 대신, 스승의 자리의 책임을 해야 할 텐데, 그것 못 하는 것이 얼마나 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죽을 날이 찾아온다구요.

그 문을 넘지 못하면 문제가 큽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무리 선생님을 부른다고 자기들을 인정 못 해요. 자기 가는 자리에 간다구요. 땅에서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으면, 학생이 학교에 가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도 시험 칠 때 빵점을 맞으면 낙제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지상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상의 한 번 짧은 일생 시대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년 수만년의 역사가 연장되는 한의 한의 고개를, 타락의 후손 된 원한을 넘기가 힘든 것을 지상에서 탕감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체를 탕감해 주고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차까지 만들어 놓고 운전까지 배워 줬는데 휘발유까지 사 넣어 달라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책임이 부과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상대를 위해서 산 사람이 천상세계에 가게 돼 있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상이나 영계, 종교권이나 국가 기준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안에서는 세상의 어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왕권…』오직!「오직!」하나님의 왕권!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 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락했다구요. 다 이제는 천일국 증명서를 갖고 여러분에 앞서기 위해서, 자기 조상이 되어야 할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손자도 못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데, 영계에서 지금 불이 붙었다구요. 자!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니다.』(박수)

흥진 군이 오빠가 되어 있고 형님이 되어 있다구요. 그 오빠와 형님의 말을 전체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켜 나가야 돼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서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해요.「예.」선생님이 이렇게 쓴 것을 원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신세를 졌으니 갚기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영계가 결의식을 해 가지고 부모님의 모든 전체를 돕기 위한 통일적 환경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길이 둘이 아니에요. 거기에 여러분이 동참한다는 걸 알고 일심․일체․일념․일화, 하나님이 대상을 중심삼고 상대가 없던 종교권 내에…. 축복이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어요.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어요.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사랑의 절대사랑․절대 생명․절대핏줄을 통해 절대가정으로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없으면 다 잃어버려요. 부모를 부모답게 만드는 것은 자식이에요. 남편을 남편답게 만드는 것은 여편네예요. 여편네를 여편네답게 만드는,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남편이에요. 형님은 동생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고, 동생은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위해서 살 수 있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참사랑의 길은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위해서 산 사람들이 천상세계에 가는 거예요, 일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 만물을 보고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내 영양소 될 수 있게 만물을 지었다고 사랑해야 됩니다.

산천초목, 물과 공기는 보이지 않지만 자기 일신을 기르기 위해서 우주가 동원되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았던 타락의 후손인 것을 한해 가지고, 내가 진정 하나님의 대역자가 되고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취해야 할 태도요, 처해 살아야 할 기반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인생이 가야 할 종착점

「이 서신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에게 보내 주신 편지입니다. 2001년 12월 28일…」

왕권을 수립하고 그 이후에 되어진 사실이에요.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에 대해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오.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했으므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하나님이 이렇게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자신 있는 자격을, 자주적인 결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자!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을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박수)

구원섭리는 끝나는 거예요. 뭐 회개하라고 바라고 그럴 수 있는 것은 필요 없다구요. 기도라는 말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주인이에요. 뭘 바라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끝났으니 말이에요, 그 동안에 7일 날 축복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하와이로부터 시카고로부터 12월 26일까지 이 달에 얼마나 큰 역사를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지내 온 모든 세 곳의 내용을 거친 사람이 양창식밖에 없지?「저하고 또 있습니다.」누구?「김효율!」효율이보다도 자기가 해야지. 효율이가 책임자인가? 보고해요. 간단하게 보고하고….

오늘 귀한 거예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내용 전체가, 뜻이 어떻게 되고 자기들의 갈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은 절대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 되어 있으니 그냥 그대로 나타난 그 단계를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말과 흥진 군의 말을 확실히 믿고, 그걸 완전히 딸딸 외워 가지고 내가 어디에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알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판장이 육법이면 육법, 십법이면 십법전서를 다 알아 가지고 어느 법을 적용해 판결해야 된다는 걸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미 알고 있는 천국을 내가 알고 찾아갔기 때문에, 그럴 것을 알고 거기에 맞게끔 되어 가지고 내가 거쳤다는, 이런 자기 스스로 합격증을 받을 자신이 있다 해 가지고 참부모의 승인, 하나님의 승인을, 그렇다 할 수 있는 답을 받아야 영원한 천상세계 여호와의 집에 가 가지고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세상에 이보다 더 귀한 게 없습니다. 세상의 무슨 불교 믿는 사람은 불교 경서, 유교 믿는 사람은 유교 경서, 기독교는 기독교 경서, 회회교는 회회교 경서가 있지만 이거 다 집어치우고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구원섭리 때에 필요한 거예요. 이제는 구원섭리시대가 아니라 법적 시대에 왔습니다. 법이에요. 이게 법이에요. 그 법에 맞게끔 살면 모든 종교권 이상권을 넘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진짜 모시고 살 수 있고, 참부모와 혈연적 관계를 맺어 실제 세상의 누구보다도 가깝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섬겨야 할 텐데, 부모가 있고, 여자로서 남편을 섬겨야 할 텐데 남편이 있고, 여자가 있고 형제가 있고, 거지 떼가 있던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고 무엇이고 ‘세상아, 너는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해 가지고 전부 불살라 버리고, 새로운 천국의 싹이 되어 가지고 나로부터 심어져 가지고 이 세상 이상의 영광스럽고 호화스러운 문화세계, 심정문화 세계를, 천상세계와 같은 세계를 만들고 죽겠다고 내가 정성을 보태 가지고 그것을 위해서 살다가 가야 돼요. 천상세계는 이미 그것이 다 되어 있어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해원성사를 한 영광의 자리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인생이 가야 할 종착점이에요. 그러니 이런 모든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자, 보고해요. 간단 간단히 해요.

고향 찾아가는 주인이 될 수 있는 특사

「부모님께서 지난 12월 초부터 지금 중순까지 한 15일 정도밖에 기간이 안 됩니다만, 15일간 모시면서 지내 온 시간이 정말 1년을 모시고 활동해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본 보고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아침에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이 시대가 얼마나 귀하고, 또 우리의 자리가 얼마나 또 귀하고, 그만큼 책임이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주신, 귀하신 그런 깨우침과 각성을 다시 저희에게 내려 주신 영계에 계신 우리 흥진 님께 감사 한번 올리겠습니다.」(박수)

흥진 군이 저곳까지 오기 위해서 죽을 고생을 한 거예요. 말같이 쉽지 않아요. 배밀이를 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부모님이 어쩌려고 여기에다 배치했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얼마나 몸부림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 이상 고생을 하지 않으면 못 가요.

뜻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영계에 가 있는 책임자들, 예수로부터 4대 성인이 얼마나 고생하고, 그걸 규합하기 위한 총수로서 책임져야 할 그분이 안팎으로 얼마만큼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그 기반을 지상의 부모와 일치 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텍스트북(text book; 교과서, 교재)으로 나와 있는데, 그냥 그대로 수고하지 않고, 밟아 가면 될 수 있는 이것을 싫다고 하면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야지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가훈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법도예요. 천운이에요. 천리예요. 이걸 줄줄 다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자기 얼굴을 잘 모르지요? 자기 얼굴을 보지 않고 그릴 수 있어요? 완전히 하나되어서 몰라요. 내 속에 다 있다는 거지요.

이 말씀을 대해 가지고 내가 지금 천국 어디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고향 땅 어디 가면 되고, 본 저택, 본 궁전이 얼마나 가면 나타나고, ‘저 고개를 넘어가면 가깝구나.’ 하고 완전히 알고 가야 자기들이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주인들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고향 찾아가는 주인이 될 수 있는 특사예요, 특사. 그걸 알고 귀하게 여기면서, 자기가 어디 가고 있다는 것, 어디 가고 싶어하고, 어디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한 단계 한 단계 지상에서 다 청산하고 가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인들을 가르칠 수 있는, 흥진 군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형님 대신 동생이 되고, 그래 가지고 축복받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가정이 갈 길

영인들도 조상해원을 해 가지고 교육받고 축복받아 가지고 선한 영이 된다는 얘기를 했지요? 여러분 조상들이, 지옥에 갔던 조상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지옥이 아니라 참부모 앞에 참부모님의 시대적 혜택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축복을 모르고 축복받은 그 사실들이, 영계에서 그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 가지고 그걸 맞춘다는 것이 쉽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일심․일체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정성을 다해야 그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고, 천상세계에서 그렇게 증언한 모든 성인들 앞에…. 여러분이 그 성인들의 속을 뚫고 나가야 돼요.

예수의 가슴속을 거쳐 가지고 4대 성인들 가슴속을, 흥진 군의 가슴 속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의 가슴도, 하나님의 가슴도 거쳐가야만 상속 받는 거예요. 그것을 가정에서는 효자라고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라고 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라고 하고, 천주에서는 성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들이 증언한 것을 다 알고 가는데 그들 앞에 돌아갈 수 없어요. 정면으로 가지요. 그들이 품어 가지고 더 큰 데로 가라고 환영을 해 가지고, 형님같이 모셔 주고 누나같이 모셔 주고 가정의 주인같이 모셔 줄 수 있어야 천일국 주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끄러움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 모든 증언자들이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결탁해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했다는 사실들을 난 모른다고 했다가는 어디로 갈 거예요? 그 세계에는 그늘 진 세계가 없어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마지막 길을 가는데 지상에서 잘 준비해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시집 장가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시집 장가가는 것은 그 남편 세계 나라와 그 가문을 상속받기 위한 것이지만, 이제 천국 가는 데는 부부가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주인과 하늘나라의 남편이 살 수 있는 전체를 상속받아 가는 것인데, 혼수를 얼마나 준비해야 되겠어요? 가정이 시집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혼수가 중요한 것을 알지요? 집을 팔고 뭘 팔고 집안이 망하면서도 그걸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있는 재산을 다 팔아 넣더라도 더 하고 싶어서, 천막에서 굶어 죽어가면서도 더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굶어 죽어가면서도 자식들에게 못 주고 간 한을 풀고, 천상세계 하늘 앞에 내가 대신 그 선물을 쌓아놓고 올 때에 주지 못한 것의 백 배, 천 배 복 받게끔 내가 개척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복을 받아요. 잘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잘 주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지난날의 역사가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 축복해 준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나라를 찾기 위한, 여러분이 살 수 있는 복지를 창건하기 위한 것이니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주인이 돼요. 몰라 가지고 어떻게 주인이 되나요? 쫓겨나지요. 종살이하다 빼앗겨 버려요.

아담 해와가 몰라 가지고 타락했지요? 알았으면 왜 타락해요?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또 알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줬어요. 그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왜 안 가르쳐 줬느냐고 할 수 없어요. 다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몇 번씩 훈독회 했는데, 좋다 나쁘다, 자기 멋대로 별의별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훈독회 할 때 심각하다구요. 내가 영계에 갈 날을 아는 거예요. 짐작하는 거예요. 말씀한 것을 이루지 못하고 가면 안 돼요. 부모님이 자손들 앞에 남겨 놓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바빠요.

금년 천일국 2년 가운데 전부 끝냈어요. 3년, 4년째는 교육이에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치리할 수 있게끔…. 이제 20일부터 교육이에요. 양창식!「예.」미국에서 몇 사람 가겠나?「청평에요? 최대한 동원하겠습니다.」응?「주 책임자들,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쪽에 젊은 사람들이 좀 많이 있고요….」이제부터 21일 지나면 크리스마스고, 1월 15일까지는 일을 안 해요. 매해 1월 중순까지 교육기간으로 설정했어요.

그 교육하는 방법을 알지?「예.」될 수 있으면 대학을 나오고, 앞으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 젊은 사람들을 배치해야 돼요. 청소년들을 지배해야 돼요. 대학가를 지배해야 돼요. 정치세계는 그냥 두어도 다 망해요. 대학가와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는 필요한 미국의 젊은 후대들을 길러 가지고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세계에 파송하기 때문에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시험을 치는 거예요, 엄격한 시험. 고시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따라가 안내하는 사람들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누나가 되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니까 모르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모르고 해먹었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어요. 모르면 안 돼요.

이제 철저한 교육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주류적인 지도자를 빨리, 바쁘게 길러야 돼요. 그래서 평화대사들도 교육하고, 다 교육할 것이 산적해 있어요. 알겠나?「예.」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을 보낼수록 좋을 거라구. 그거 일본에 연락하고 한국에 연락해요.「예.」자!

12월 행사 및 교육에 대한 보고

(양창식 회장이 12월 7일의 축복식과 한․미․일 평화대사 교육 및 참가정 가치 시상식과 성직자 원리 교육에 대해 보고)

「……그래서 지금 보고서를 전부 썼습니다. 3페이지로 이메일로 다 나갔습니다. 여러분, 패밀리 페더레이션(Family Federation; 가정연합)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거기에 자세하게 어제 시카고 대회에 대한 보고, 그 다음에 지금 미니스터 워크숍(minister workshop; 성직자 수련) 보고 등 아주 중요한 내용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세계적 시대예요. 비밀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기성교회가 문 총재의 말씀을 들으면 죽는다고 그랬는데, 전부 부활하는 거예요, 부활. 기성교회는 문 다 닫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자!

「……참가정에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으셨습니까? 미국은 천추만대를 두고 미국 국민 전체가 회개하고 뭉쳐서 부모님을 모시고 마지막 천일국 건설에 선봉에 서야 할 그런 도덕적, 영적, 원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 식구들이 목숨을 걸고 다시 한 번 섭리의 전선에서 싸우면서….」

그 7대 항목을 얘기해 주라구.「예?」자기가 7대 항목 결론지은 걸 얘기해 줘.

「……인간의 지혜와 학문적 연구나 기획과 조직력, 비즈니스로 할 수 있느냐, 메시아가 아니고는, 하늘로부터 어노인트(anoint; 머리에 기름 붓다) 된 분이 아니시면, 그 권위와 권능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백 퍼센트 동의예요. 그래서 그걸 보여 주고, 그 다음에 일곱 가지 관점에서 아버님은 메시아다라고 저는 제 경험을 얘기한 겁니다.」(보고 계속)

참부모와 같은 심정의 동반자가 되어야

흥진 군에 대해서 여자들은 오빠고 남자들은 형님이고,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계의 대표자인 동시에 선생님이 보내 가지고 일을 시켜서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내용을 엮어 가는 대표자라는 것을 알고, 그 모든 가르치는 것을 자세히 알아야 저나라에 가서 그냥 그대로 그 위에 서야만 천지부모를 모시는 하늘의 효자 효녀․충신․성인․성자가 되느니라! 만세예요. 알겠어요?

이걸 세밀히 다 줄줄 외워서라도 거기에 맞춰 가야 돼요. 지금 내가 어디에 가고 있다는 그걸 준비하고, 그 다음에 기도해 가지고 자기 조상을 통해서 증거시키고, 종교 지도자들, 교주들을 통해서 증거시키고, 성인들을 증거시켜 가지고 가야 저나라에 들어서면서 만세 하는 거예요, 만세. 전부 다 환영하러 나와 가지고 누가 온다고, 하나님이 명령해서 잔치를 벌이고 환영할 수 있는 그 시간을, 그 자리를 만들어 놓고 가야 할 것이 지상의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사람의 영광스러운 실적이었느니라! 아멘. 아시겠어요?「예.」

장사꾼이 아니에요. 주인이에요. 주인은 심어서 만들어 가지고 잔치를 할 수 있는데, 주인의 손길이 안 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 되는 내가 돼야 천국 갑니다. 아시겠어요? 똑똑히 정신 차리고, 결심 여하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는 길이 달라져요. 여기에 한 250명이 모였으면 이들이 갈 길이 전부 달라, 아무리 축복받았더라도. 축복받은 가정의 영계가 생겨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나요. 옛날에 혼자 살던 식으로 살면 일족이 걸려들어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 기도하라구.

알지요?「예.」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정신을 몇백 번 차려 가지고 가려낸 말씀인 것을 알고, 여러분도 그런 심정을 알고 동반자가 되고 동역자가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하늘나라를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지 않느냐 하는 결론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이제부터 자기 자신을 비교해서 맞추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사는 데 있어서.

이제 법에 틀리면 용서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이제 와 가지고 기도하고 뭐 이러고 회개하라는 말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아니에요, 주인? 다 알아야지요.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