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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Ⅲ

일시: 2002.12.09 (월)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Ⅲ)

여기에 평화대사분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본인을 만나 본 분들이 대개 모였다고 봐요. 오늘 모인 분 가운데 선생님을 처음 본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이 타락한 불의의 세계에서 형성해 가느냐

지금까지 말씀한 모든 내용은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모든 걸 잊어버리더라도 이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을 똑똑히 알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는 영원한 본향 땅이에요. 영원한 본향의 나라예요. 그 본향의 나라가 영계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모든 종교들이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물론 종단적인 발전도 중요하지만, 종교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들을 동반해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들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 타락한 불의의 세계에서 형성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사적 중대한 목적이 되어 있어요.

특히 인간세계에 있어서 그 목적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요 목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그 자리까지 가 가지고 그 일을 성사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세계에 평화와 행복과 이상이 연결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말씀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예요. 우리에게는 조국이 없어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가 여러분의 조국이 아닙니다. 그건 하나님이 원치 않는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나 가지고 이루어진 그런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어차피 작별해 버려야 돼요. 청산해 버려야 돼요.

깨끗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지상지옥으로부터 영계 지옥으로부터 영계 낙원으로부터 이걸 청산 짓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본향 땅이, 본연의 고향이 나타날 수 없어요. 이런 엄청난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끝날에 우리 개개인의 신앙자가 연합해 가지고 교파를 넘고, 종파를 넘고, 국가를 넘고, 최후의 하나님의 뜻을 알아 가지고 결합된 새 인류가 돼서 하나의 조국광복, 하나의 나라를 찾아 그 나라 위에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셔야 할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말씀할 내용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예요. 그런 말씀을 가지고 진행하자구요. 다 이어폰을 갖고 있지요?「예. 잘 됩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나라를 찾는 섭리를 해오신다

『세계에서 모인 종교계, 정치계, 학계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고명하신 평화대사 여러분!』고명하시다고 그랬어요.

『오늘 여러분은 평화세계를 위한 소망을 품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에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의 창시자로서 하나님이 본래 이상 하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셨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과정을 살다 간 인간들에게도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소망의 그 나라, 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우리의 최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습니까?』

어차피 넘어야 할 고개예요, 싫든 좋든. 이것을 못 넘으면 영계에 가서 몇천만년을 고생해서 넘어야 할 고개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사는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잘만 하면 7년 이내에 넘습니다. 7천년 역사도 저나라에 가서 넘을 수 없는 그런 한스러운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관계없습니다.

『즉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인 아버지와 가정, 그리고 그 국가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런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쳐, 그 아버지와 가정과 국가가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오셨습니다.』얼마나 어려웠겠어요?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이걸 못 이루면 영원히 남아요, 영원히.『이 세계에는 현재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국가들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사랑을 받는 나라가 하나도 없습니다.』여러분의 나라들이 그런 거예요.

『그러므로 이러한 타락세계를 부인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6천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오신 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나라를 찾는 섭리를 해오신 것입니다. 나라가 협조 안 하면 하나님의 인류 복귀에 대한 뜻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된 종교를 중심삼은 참된 국가가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가 있어요? 참된 국가가 있어요? 그것을 준비했던 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다 망해 버렸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

『따라서 하나님은 어느 한 때를 맞이해 가지고 특정한 나라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역사였습니다.

여러분이 소망하는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오늘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와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이런 나라는 어차피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입니다.』작별을 고해야 돼요. 여러분이 작별해야 돼요. 그걸 누가 안 시켜 주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사람에게는 본적지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국적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세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우리는 그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를 찾기 위해서 거기에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들을 안 해봤지요?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편성이라는 말이 슬픈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하나되어 있으면 명령하면 될 텐데, 편성이 뭐예요? 주워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교파, 수많은 종교 가운데서 쓸 만한 사람들을 골라서 묶어야 돼요. 편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는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살다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천리인 동시에 원칙이에요.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여러분은 전통이 있어요? 비참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전통을 갖고 있어요? 타락한 죄, 죄악 된 거예요. 얼마나 회개해야 되는지 다 모르고 있어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우리가 피땀을 흘린 모든 노력도 남을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모든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를 찾아 세우지 못하면 다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허사가 돼요. 여러분이 살기 위해서 아득바득하지만 나라하고 관계없어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거 다 허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지키는 가정이다. 따라서 내가 참부모님 앞에 효자 되고,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고 하는 신념을 언제나 갖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아 왔어요? 이것 현실 문제입니다. 칸셉(concept)이 아니에요. *이것은 실재입니다. 칸셉이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사탄 왕권을 승리한 후에라야 하늘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사탄 주권에서 생길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위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서.

참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곳은 참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참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이상을 동경하고 다 그렇지요?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사람이니 무엇이니 자기 소유라고 하는 거예요.『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하늘나라의 집을 말해요.『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며,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소유를 보증할 수 있어요? 일대도 보증 못 해서 팔아 치우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이걸 교육받는 시간입니다.

『또 우리가 울 때에는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에도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추구해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참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이게 자기 나라가 아니거든. 망하는 나라예요. 희망이 없어요.『참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참사람이 되어야 돼요.『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라고 했습니까?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루는 데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가정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의 뜻을 기필코 이 지상에 이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모든 사람은 천만년 몸 마음이 싸우는 세계를 넘어서지 못하고서는 갈 길이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안 해요. 심각한 문제예요. 지금까지 성현들이 와 가지고 외적인 면을 논위했지만, 내 자체에서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려요? 하나님도 못 말려요, 타락했기 때문에. 왜? 핏줄이 다르니까. 이것은 타락한 후손 자체가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인 사명이에요.

『섭리의 뜻은 기필코 이 지상에 이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뜻이 이루어진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이 세계 만민을 구하고 그들을 하나님이 전부 자녀로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예요.『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섭리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중심존재를 갖추는 거예요.

『만일 지상에서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하지 못하고 죽을 경우에 여러분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속한 참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통치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의 창조 기준이기 때문입니다.』절대적 기준이에요.

선생님 일생의 소원

『여러분,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부러울 것이 없어요, 세상에서. 없어지고 불살라 버릴 것들이에요. 허깨비 놀음이에요. 남는 것이 없습니다. 도리어 영계에 있는 성인들이 다 통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책을 써놓고 사상을 남긴 것을 전부 다 후손들을 시켜 가지고 불사르라고 재촉하는 그런 과제가 남아 있는 줄 다 모르지요?

『여러분,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세상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왜? 없어질 것이에요. 이 사람들도 다 지옥으로 흘러가요. 자기 형님, 누나, 가까운 친척….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내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그러니 죽기 전에 그 나라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그곳에서 살다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내 일생의 소원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여기 모인 유명한 여러분, 타락한 후손인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런 한 날을 위해서는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이 나라가 못 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길입니다.』

쉬운 일이에요? 자기 부모 친척이 원수가 되고…. 끝날에는 원수가 된다고 했지요? 그러니까 자기 가정을 잊어버리고 다 쓸어 버리더라도 외국 사람을 교육해서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믿지 않으니까.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재미있게 살던 것을 다 불살라 버리고 포기하라니까 안 믿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길이에요.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과연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안 돼 있지요?『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하면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받을 수 있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약소민족을 선진국들이 합해 가지고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는 이런 못된 세상에 살고 있는 거예요. 보고 분하고도 분함을 풀 수 없는 이런 것을 바라보는 저개발국가들이에요. 저개발국가를 동정하고 사랑하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볼 때 얼마나 미워요? 그러니까 선진국가가 망할 날이 먼저 온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

문 총재가 미국 사람으로 태어나고 혹은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반대했겠어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반대받았어요. 미국의 원조를 받는 쓰레기통같이 취급받는 그 나라에서 와 가지고 미국 앞에 경고를 하고 ‘이놈들, 회개하라!’ 하고 외치니까 무슨 분풀이를 안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즉 하나님이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나라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디서 찾을 거예요? 없으면 여러분이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본 적이 있어요? 다 이거 처음 듣는 말이에요. 처음 듣는 말이지만 지나갈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당면과제예요.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즉 하나님이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나라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찾아봤어요? 평화대사, 지금까지 잘 살았지요.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목을 조르는 이 시대에 들어왔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문 총재에게 해결하라면…. 미국도 지금 현재에 있어서 팔레스타인을 중심삼은 전쟁, 모슬렘과의 싸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해결됩니다.

천도가 보호했기 때문에 살아 남아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조상들이 되어야 되지요?『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 혈통의 자녀들이…』하나님의 혈통이 아니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쫓겨났어요.

하나님을 1대로 한다면 아담 해와는 2대예요. 3대를 못 가지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에게는 손자 손녀가 없다는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하나님이 축복해서, 하나님이 결혼식 해줘서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사탄이 품은 거예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 얼마나 분해요?

그 3대 전체가, 거기에 있는 전체가 악마의 후손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정반대하는 원수의 입장에 서니,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 직계의 아들 3배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가겠네.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 혈통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즉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과 왕권을 가지고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나라가 나타났어요? 그런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를 개인적으로 세계가 반대했고, 가정적으로 합해서 세계가 반대했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으로 세계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반대한 사람은 다 망했지만, 지금까지 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와서 세계 정상에서 종교의 꼭대기들을 중심삼고 호령할 수 있게 끌고 나왔다는 것, 그게 레버런 문의 힘으로 나왔다고 봐요? 그건 갈 수 있는 길이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서, 천리가, 천도가 보호했기 때문에 살아 남았지요.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싸우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예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런 주의예요. 평준화될 수 있는 이상을 폭발시키고 혈족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긋는 나라, 투쟁의 한계선을 그어놓고 싸우기를 바라는 그런 나라들이에요. 민주세계도 그렇지요?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한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나라는 그래요.『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되었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그런 하나의 나라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한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회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취할 것이 없어요. 조상을 잘못 두었어요. 우리가 태어난 이 땅과 우리의 조상! 회개의 조상의 열매들이니 얼마나 회개해야 되겠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해방해야

『그러한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통해 주권국가들을 세워 나왔습니다.』흥망성쇠의 국가예요.『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온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좀 선한 나라가 남아져 가지고 조금 선한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또 그 조금 선한 나라가 망하면 또 그보다 조금 나은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보다 선한 나라가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하늘 편에 있는 사람들, 혹은 하늘의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은 어느 한 때에 그런 한 나라, 그러한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거 누가 해방해 줘야 돼요. 그 자체로는 해방할 수 없어요.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의 해방과 더불어 해방해야 돼요.

『인류시조가 타락한 후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왜? 문 총재를 통해 가지고 사탄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이 누군지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알게 됐다는 거예요.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여러분 평화대사들이 이런 것을 잘 알고, 선생님 대신 세계 국가를 창건하는 데 선도자가 되기 위해 나아가야 돼요. 그것이 평화대사예요. 평화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사탄세계 나라에서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하는 주역의 역할을 해야 될 것이 평화대사예요.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본래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했습니다.』그렇지요?『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 혈통의 자녀…』하나님의 직계 혈통이에요. 하나님은 3대를 못 보았어요. 손자 손녀를 못 본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래 가지고 악한 사탄에게 포위되어 가지고 영어의 신세로 지금까지 지낸 거예요.

그래서 구세주를 보내 세상을 구해야 돼요. 메시아는 종교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재림주! 재림주는 아담이 실패한 것, 예수가 실패한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한 후에야 참부모예요.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는 참부모의 졸개 새끼들이에요.

내가 한 20년 전에 예수, 석가, 공자, 마호메트는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얼마나 야단을 했는지 몰라요.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자기 성자님을 그렇게 모독했다고 해서 문 총재에게 사형 선고를 했는데, 그런 녀석이 먼저 죽어 나가자빠진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내가. 알겠어요?「예.」만나기는 몇 번 만났지만 언제나 만날 수 없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 혈통의 자녀, 그 자녀들로서 구성된 참된 가정을 위주로 하여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이루어졌더라면 그야말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개인이 되었을 것입니다.』틀림없지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역사요,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타락을 모르고 사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다고 벗어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법을 제정해서 헌법으로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산중에 있는 사람이 그걸 몰라 가지고, 몰라서 죄 지었다고 하면 법에 안 걸려요? 다 걸리는 거예요.

『개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역사요,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중요하기 때문에 되풀이했어요.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

『따라서 이 세계를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님이 창건하시려던 창조이상의 영원한 참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본래 의도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야만 하나님 본래의 권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표준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수습하여 본래 이상 하셨던 본연의 참된 세계로 이끌고 나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인간 쓰레기들, 낙오자들이 통할 수 있어요? 원수의 자식들을 도와줘 가지고, 보다 사랑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세계에서 몰리고 쫓기는 무리들을 수습해 가지고 오늘날 이 세계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권이 인류의 절반 이상을 넘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홀로 수고한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였다고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기가 차지요, 기가 차!

『그런데 이 땅에는 타락 주권의 나라는 많지만 하나님이 소망하신 그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를 통하여 시대를 움직여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의 개체를 통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주관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아담을 지었고, 완성을 향하여 키워 나갔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에서 시작된 역사는 사분오열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역사입니다.』구원섭리역사가 뭐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아담은 모든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 개인을 잃어버림은 전체를 잃어버림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다시 불러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타락했으니 참부모를 다시 세워 가지고 참가정·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천주까지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국으로 집결해서 하나님 왕권을 세워야 할 것이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이에요. 에덴에서는 아담가정 하나만 세워서 축복해 주면 됐는데, 아담 이후에 수천년간 영계에 간 사람들과 지상의 60억 인류까지 몽땅 다 하늘 백성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오시는 주님이 해야 돼요.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받들어 가지고 협동 일치가 돼서 그 이상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진짜 부모의 조상이요, 진짜 스승의 조상이요, 진짜 왕의 조상으로 초종교권·초국가권·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권에서 모셔 드린 그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해방과 인간의 해방이 벌어지고 지상에 천년왕국이 영원히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이루기 위해서 오시는 참부모는 거기에서 더럽혀진 순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입적을 시킬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비로소 지상에 지상천국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평화의 세계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지막 때가 왔습니다. 유엔만 돌이켜 놓으면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평화대사들, 관심 가져요? (박수)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나아가는 참사람

『다시 세워질 그 한 분은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포기하고 잊어버릴 줄 아는…』

여기에 ‘아담은 모든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 개인을 잃어버림은 전체를 잃어버림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다시 불러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했어요. 아담뿐만이 아니라 아담 가정 일족, 천상지옥 지상지옥을 없애 버려야 돼요. 낙원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다시 세워질 그 한 분은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포기하고 잊어버릴 줄 아는, 즉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나아가는 참사람이라야 합니다.』그런 참사람이어야 돼요.

『여러분, 모든 종교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통적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종교든 무엇이든 전부 다 한 입장이라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는 기독교의 역사를 예로 들어 한번 살펴봅시다.

노아는 민족적인 환경에 처해 있었어도 거기에 속하기를 원치 않았고, 나라에 속해 있었으나 그 나라에 구애되지 않고 자기의 소망의 나라를 찾아 나갔습니다. 소망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그는 갖은 시련과 역경을 거쳐 나가야 했습니다.

노아에게는 친척도 있었고 민족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를 추구해 나갔던 사람입니다. 노아에게 바랐던 하나님의 소망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개인적인 환경을 굴복시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춘하추동 하루도 빠짐없이 120년의 시련과정을 넘는 그 고충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렇지요? 120년 동안 그것도 산꼭대기에서 만들었어요. 미친 할아버지라고 동네방네에 소문이 얼마나 났겠어요?

『가정까지도 그를 버렸으나 노아는 그 어떠한 화살도 다 맞아가며 120년을 뚫고 나갔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 전에 먹고 마신다면, 후에 모두 탕감받아야 된다는 원칙을 노아는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함부로 도수에 넘는 놀음을 하고 먹고 마셨다가는 그 몇십 배의 탕감이 지상의 후손에게 남는 것이요, 천상에서 자기 갈 길이 막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고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지 안다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암만 지으려고 해도 죄를 지을 수 없는 거예요.

『120년을 뚫고 나갔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 전에 먹고 마신다면, 후에 모두 탕감받아야 된다는 원칙을 노아는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 갈대아우르를 떠나게 했습니다. 하란이 자기들이 가서 살아야 할 곳인 줄도 모르고 무조건 믿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그곳을 향해 갔습니다.』

무조건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이동이 벌어지는데 한꺼번에 전부 다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국가로부터 이동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사라는 바로왕에게 끌려가서도 아브라함을 결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망의 나라를 향해 가는 그들의 마음은 아무리 모진 핍박이 몰아쳐도 변함이 없었습니다.』통일교회 여러분은 불평 안 하나? 그게 문제예요.

『야곱은 자기에게 내린 축복에는 소망의 나라와 민족이 약속되어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아무도 그의 강한 신념을 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그게 표준이에요. 21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도 잊어버린 것이 없었어요.

『이렇듯 뜻은 개인·가정·종족으로 넓혀져 우리의 선지자들은 점차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나갔던 것입니다.』발전돼 나갔어요.『예수는 이스라엘의 불신과 핍박으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고, 영육 아우른 소망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의 얘기를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간략하게 했습니다. 회회교도 그렇고 유교라든가 잘 모르니까 말이에요.

『예수는 이스라엘의 불신과 핍박으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고, 영육 아우른 소망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되는데,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몸뚱이의 이 세상을 이루어서 바치지 못했어요. 갈라진 거예요.

『소망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오시는 참부모는 아담과 예수님의 실수를 알아야 책임을 완성해

『그러나 메시아는 하늘과 땅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하나로 통일될 나라를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엄청난 일이에요.『이 타락한 땅을 중심하여 구성된 이념국가는 망해도, 천륜이 요구하는 이념국가는 기필코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잘 사는 세상, 무슨 뭐 백인들, 이런 패들은 다 망하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이루어야 할 것은 기필코 이룬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순식간에 다 청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하고 바라시던 하나님의 소망은 아담 개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그렇지요?

『메시아가 그토록 이루려고 목적했던 나라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깨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

유대교도 몰라요, 왜 선민 유대 나라가 망했는지. 이걸 몰랐다구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참부모를 죽여 놓았으니 참부모를 죽인 것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6백만이 아니라 6천만이라도 탕감이 안 돼요.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도 이스라엘이 한국과 더불어 1948년에 독립했어요. 연대적 관계에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에게는 아담을 완성시키고…』아담이 실패했으니 아담을 완성시켜야 돼요.『메시아의 사명을 완성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오시는 참부모는 아담의 모든 실수를 알고 예수님의 실수를 알아야 책임을 완성하지요.

『그에게는 아담을 완성시켜 아담을 중심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현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 있지 못합니다.』

한국이 돼 있어요? 어디 세상에 그런 나라가 있어요? 우리가 종교를 연합하고 있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결성해서 후원해서 교육을 시키면서 한 곳으로 내몰 수 있는 진리 체계, 사상 체계를 누가 갖고 있느냐? 참부모 외에는 몰라요.

통일교회가 무서웠던 모양이에요. 여기에 평화대사들이 많이 왔지만 말이에요…. 5박6일인가?「예.」생데기들을 모아 가지고 수련하고 축복까지 다 해줬어요. 무서운 무기예요. 기가 차지요. 한국 백성이 50년 전에 문 총재의 말씀을 들었으면 세계 조국광복의 중심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하기를 좋아하던 기성교회는 망살이 뻗쳤어요. 기성교회만이 아니에요. (박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 있지 못합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에…』번번이 실패했어요. 노아도 실패하고, 아브라함도 실패하고, 모세도 실패하고, 예수도 실패했어요.『번번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 그 일을 경영시키고,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역사를 통해 애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역사인 것입니다.』복귀노정에 그렇게 하나님이 수고를 했어요.

『하나님이 내 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해야 되고, 또 내 가정과 종족·민족·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나와 나라가 나타나야 세계는 그 나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없잖아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 대신 상대를 안팎으로 규합하던 실체 하나님의 자리에 섰어요?

『그런데 개인이 아무리 희생하더라도 그 나라가 세워지지 못하면 개인의 희생은 물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희생까지 또 다시 되풀이해 계속되는 것입니다.』천년이고 만년이고 계속되는 거예요. 이제는 어차피 무슨 십자가를 지든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걸 모르니까 못 넘어가요.

『그런 원칙 밑에서 하나님도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섭리를 추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개인이 있다면 그의 개인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고, 또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아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을 못 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은 나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해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듯 그 나라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것입니다.』지금도 쉬지 않고 추진하고 있어요. 그 마음 가운데 그 나라를 찾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사랑해 봤어요?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막혀 있어요. 뭐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고? 죽어 보라구요. 거꾸로 박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시는 목적도 그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예수님이 염려한 것이 섭리의 주류사상이에요.『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 까 하지 말라…』밥 귀신들, 밥 벌레들! 하지 말라!『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사탄세계의 지옥 갈 사람이 원하는 거예요. 기성교인들, 똑똑히 눈을 뜨고 똑똑히 알아야 돼요.『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모르는 게 아니에요.『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 31~33절)”고 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은 핍박을 받으면서 이렇게 나오다 보니 세상은 반대해서 망가지지만, 반대해 망해 가는 세상에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내가 맨손 가지고 온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뭐예요?「나라입니다.」아들!「나라!」‘아들!’ 해봐요. 아들이에요, 뭐예요?「나라!」아들!「나라!」정신차려야 되겠어요. 교육받으러 와 가지고 헌 보따리를 쥐고 가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어요. 선생님은 친구도 없고, 스승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하고, 대한민국에서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만물을 통해 이루어져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려는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피조만물을 떠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만물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왜? 사람 때문에 만물을 지었던 거예요. 이런 인간이에요. 거기에서 이루어야지 어디 공중에서 이루겠어요? 뭐 들려 올라가서 천년왕국에서 살겠어요? 미친 녀석들! 허황된 날강도들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고, 성경 말씀에 유창한 사람이에요.

『그 소망은 참다운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과 만물이 동화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만물을 떼어놓고 자기들은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를 맞아서 공중에서 천년왕국을 이루겠어요? 미친 수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의 실체로서 하늘의 혈대를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 소망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성사를 했어요? 예수님이 가정이 있어요? 예수님이 장가가야 된다고 했다고 나한테 미친 사람, 이단자라고 했는데, 이단자라고 한 사람들이 다 망하더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내 말이 맞나 한번 보라구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 소망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4천년 만에 비로소 그런 입장에 세워진 아들, 한 나라 가운데 유대교를 중심하고 요셉가정에 하나의 씨로서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씨예요, 씨, 씨, 씨! 장자의 씨! 하나님 혈통의 씨! 그 혈통의 씨가 심어졌어요? 남자 혼자 가져서 새끼가 나와요? 신부를 찾아 가지고 심어야지요.

『씨로서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는 사람이 있어요? 무턱대고 믿으면 구원받아요? 사도 바울이 무턱대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지옥의 훈련을 다시 받아 가지고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천년 수난 길을 가는 것을 내가 후원해 가지고 해방한 거예요. 그런 말을 믿어요?

예수님의 축복을 내가 해줬어요. 공자를 축복해 줬어요. 석가를 축복해 줬어요. 마호메트, 소크라테스도 그래요. 수많은 영계에 간 성현들을 축복해 줬어요. 여기도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웃음) 내려요.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이때에 벌써 사탄 편은 국가들을 세워 하늘 편을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인 기준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유대 나라와 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왕으로 모셔들여서 로마를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어서 4백년 넘어서야 로마를 흡수했지만, 살았으면 40년 동안에 흡수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국가적인 기준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

이건 편성해야 돼요, 교파가 많으니까. 종교가 여러 가지니 믿는 녀석 안 믿는 녀석, 하나님이 쓸 녀석 못 쓸 녀석, 전부 다 편성을 해야 돼요. 구분해서 빼내는 거예요.

예수님을 죽임으로 사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이스라엘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 4천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본연의 부모가 그런 일을 한 것을 모르고 산 불효의 자식, 탕자의 신세를 모르고 사니 얼마나 죄 된 존재들이에요?

『그렇게 수고하신 하나님의 공적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세계적인 발판이 되어 이 지구성이 완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죽지 않았으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뭐 필요해요? 유대교가 믿지 않으니 기독교가 필요한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에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재림이 필요 없어요.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었으니 지상은 사탄세계가 점령해 버리고 영적 세계에 있어서 성신이 와 닦아 가지고 부활하고 40일 후에 반대했던 열두 제자들을 다시 편성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에 120문도에게 성신이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의 기독교가 시작된 거예요.

성신이 뭐냐 하면, 어머니 신이에요. 성신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삼위일체를 말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3년 공생애노정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려 했으나…』

3년 동안에 다 찾으려고 했으나 여우도 굴이 있고 나는 새들도 깃들 곳이 있으나 인자는?「머리 둘 곳이 없다!」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말구유에서 태어나? 세상에! 왕으로 오시는 것을 준비해 가지고 왕자로 모셔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말구유에서 태어난 크리스마스를 찬양하는 게 얼마나…. 예수님에게 물어 봐요, 얼마나 통곡할 사실인가. 하나님의 왕자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어요, 예수님이 돌아간 후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발판의 나라로 세워진 이스라엘이 전부 다 깨어져 나갔습니다.』2천년 동안 싸우는 전쟁 마당에서 밟히고 희생하는 비참한 역사를 거치는 거예요.

『결국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영적으로만 국가의 터전을 가지게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백성이 되고, 유리방황하는 신세가 되어 사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것입니다.』

2천년 동안 나다니고 히틀러 앞에 6백만이 학살된 거예요. 그건 왜냐?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때가 가까웠으니, 재림주가 올 때가 됐으니 때를 메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걸 유대 사람들은 몰라요. 왜 선민이 그렇게 망하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동네에 가게 되면 서로가 싸우는 소리가…. 싸워요.

『비웃음거리가 된 것입니다.

때문에 오늘날 영육 아우른 기독교의 나라를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나라가 있어요? 어디에도 없어요. 프리 섹스 판이 되어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 마약에 사로잡혀서 망할 세계가 다 되었어요. 없어요.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은 4천년간을 준비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던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몰라 불신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개인이 잘못한 것과 나라가 잘못한 것을 지고 가야 할 것을 재림주의 책임으로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탕감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어

『여러분, 예수님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오셨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나라를 영육 아울러 찾지 못하시고 다만 영적으로만 찾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이 땅 위에 실체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나라가 있기 때문에 ‘메시아는 우리 이스라엘 선민에게 온다, 온다.’ 4천년 동안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고난 고생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는데, 기독교는 보호할 수 없어요. 실체권을 못 가졌기 때문에 보호할 수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중심삼고도 ‘사랑하는 내 나라요, 내 사랑은 민족’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까지 하나님 나라의 터전이 이 땅에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평화대사가 이 일을 해야 돼요. 국가권을 대표한 중심 지성인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제멋대로 살던 사람을 불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돈을 바라는 것도 아니요, 잘난 인격이니 명예를 바라는 것도 아니에요.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거름더미가 되어야 돼요. 재목으로 기둥이 되고 서까래가 되지 않으면 돌이라도 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집을 짓는 데 선도적인 입장에 서야 돼요.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나라에서, 사탄세계에서 찾아다가 자기 본 나라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대사들입니다.

평화의 하늘나라에 예수를 거두어들이는 데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일신·일가·일족·일국을 투입할 수 있는 책임이 연결됐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크게 말해요. 아시겠어요?「예!」나는 다 조는 줄 알았는데 힘이 남아 있구만.

『그러나 이 땅을 중심삼고 영육 아울러 연결시키려던 터전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즉 실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복귀된 것입니다.』

영적으로 복귀되어서 뭘 해요?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내가 잘못하게 되면 마음의 가책을 받는 거예요. 마음만 가지면 어떻게 되나? 몸뚱이가 하나 안 됐는데,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는데 말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진 거와 똑같아요. 마찬가지예요.

『실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복귀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나라 없고 주권 없는 백성과 같은 입장이기에 어디를 가나 죽임을 당했던 것입니다. 순교의 피를 흘림으로써 발전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심은 기독교이니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려 거두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부모를 죽인 자식들이 그냥 살아 가지고 하늘의 뜻을 세울 수 있어요? 탕감해야 돼요.

『발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피를 흘리며 박해받던 시기가 끝났으나 그것이 그대로 죽어 없어지지 않고,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아 잃어버린 실체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이루어 주기 위해 그 나라를 흠모하고 주님을 고대하며 나온 것이 바로 재림사상입니다.』기독교의 재림사상이에요. 그걸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있어요? 어디 한 사람이나 있어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올 것이냐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 보좌 앞에 못 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도 하나님 보좌 앞에 못 나갔어요. 낙원에 먼저 들어간 것이 누구냐? 오른 편 강도에게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했어요. 세상에! 4천년 구약시대에 준비한 이스라엘, 그 백성, 그 교단은 어디 가고, 살인강도, 오른 편 강도가 낙원에 먼저 들어갔다는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십자가를 떼는 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뉴욕에서부터. 십자가로 구원받을 수 없어요. 그게 사형하는 틀이에요.

『하늘 보좌 앞에 못 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치리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만들어야 했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전세계의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를 통해서 이런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걸 못 하면 내가 설득할 거예요. 이론적으로 까부숴 가지고 말이에요. 안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무슨 챔피언이라구요? 브레인 워시(brainwashing; 세뇌)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해요. 잘났다는 녀석들을 껍데기를 벗기고 뼈를 깎아 가지고 굴려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런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이다 이겁니다.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타락하지 않으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이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인데, 예수님이 혼자 못 가요. 재림해서 어린양 잔치를 해 가지고 부부와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그런 원칙이 있어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틀림없어요. 영계가 다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을 가르쳐 줬으니, 평화대사들이 들어와 가지고 흐느적흐느적 거리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내가 무엇이다.’ 이런 것을 다 그만두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교육할 거라구요.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결혼을 한 가정 단위로 가야 되는 곳입니다. 아들딸들과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에 간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다 갈라지는 거예요. 암만 그리워해도 만날 수 없어요. 비참한 거예요. 그 비참한 세계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문 총재는 숱한 고생을 해 가지고 문을 열었어요. 천국 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걸 불신해 가지고…. 영계의 실상, 그렇게 수천 수만 명이 증거한 것을 무시하고 꼴 좋게 가 보라는 거예요. 역사 과정에 사실이고, 그 증거한 사람들, 4대 성인으로부터 수많은 제자들, 성인 현철들이 서 가지고 있는 그 문을 통해 가지고, 지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요? 문제가 얼마나 복잡한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 하늘은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

기독교가 아니면 공산당입니다. 민주세계는 얼마나 복잡해요? 공산당은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민주세계는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2억7천만이면 2억7천만의 버튼을 가지고 어떻게 통일해요? 공산당이 빠르다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서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오른쪽이 왼쪽이 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에서 지금 통일교회가 얼마나 번창한 줄 알아요? 문 총재가 다 망할 줄 알았더니, 세상에 이럴 수가!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

결정이 안 됐어요, 아직. 한국 사람들, 한국이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이 되면 좋겠어요, 열등국이 되면 좋겠어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받아들여 가지고 국민교육을 했으면 3년도 안 가서 남북통일을 하는 거예요. 이북에 대한 것도 지금 그렇잖아요? 이북을 교육하고 이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이 이북에서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다 가 봤지요? 응? ‘예’예요, 뭐예요?「예!」여기에 몇 사람 안 왔구만.

바른 길을 갈 수 있게 때려 몰아야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기독교라는 말, ‘기’ 자는 ‘터 기(基)’ 자고, ‘독’ 자는 ‘감독할 독(督)’ 자지요? 감독할 수 있는 터전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예요. 이름도 누가 잘 지었어요.

그래, 세계를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이 기독교에 있어요? 하나님을 물어 보면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하나님 나라를 모르잖아요? 깜깜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정통? 정통이 똥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냄새를 피우고 구더기가 먼저 슨다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예수의 종교가 몇백 개 교파예요? 이 미친놈의 자식들! 하나여야지요!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여러분을 다 모집하지 않았어요? 명령일하에 군대 이상 총동원할 수 있는 체제로 세계 기독교가 하나로 움직이면, 세상을 순식간에 다 구원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그러니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원리를 통해 가지고 틀림없는 사실적인 내용을 증거해 가르쳐 줘 가지고 설득공작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기독교 목사들이 알아요? 하나님에 대해서 전부 다 깜깜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아는 체를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통일교회 목사들이 찾아가면 뒷문으로 도망가요, 공산당까지도. 알겠어요?「예.」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존경하는 지도자 평화대사 여러분!』

박수하라구요. (박수) 저녁도 잘 먹였는지 안 먹였는지 나 잘 모르겠다구요. 잘 먹이라고 했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는데, ‘아이고, 쉬게 하지 않고 비행기 타고 와서 고단한데도 불구하고 또 무슨 시간이라고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왜 이렇게 못살게 하느냐?’ 할지 몰라요. 못 살게 해야 살아납니다. (웃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지요? 죽을 고비를 넘어가야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머리를 까서 죽으면 안 되니까 아래 다리로부터 후려갈기는 거예요. 궁둥이로부터 사지백체가 전부 망가져도 오관 가운데 4관이 있는 얼굴과 그 다음에 손발만 병신 안 되면 살아 남아요. 바른 길을 갈 수 있게 때려 몰아야 돼요. 이제는 때려 몰아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을. 그거 원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원하면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나 혼자 할 수 없으니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확장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아이구, 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대학도 못 나온 사람이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학위 받은 사람을 반대한다!’ 했는데, 석사학위 받아서 뭐 하나? 지방 재판소의 재판장에게 고등법원의 판결은 절대적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어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평화대사 여러분! 해봐요.「예.」대답을 시원하게 하면 나도 졸지 않아요. 졸려 죽겠는데 결론을 즉각적으로 내야 되겠다구요. 대사 여러분!「예!」감사해요. 물 한 잔 먹고…. (웃음. 박수)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평화대사가 몽땅 내 사랑이에요. 웬 떡이에요? 길가에 가는 사람을 왕궁에서 판을 벌여서 잔치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기에 초대하는 것은, 잔치에 초대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국가에 있어서 그 잔치할 수 있는 날에 특권적인 대사로서 나라 대표자로서 세우는 것이 평화대사예요. 그러니 별의별 녀석을 다 모았지만 그 예식에 맞는 규범을 갖추지 않으면 쫓겨납니다. 그러한 예식에 여러분이 문 총재가 가르치는 그대로 하지 않고는 쫓겨나요.

내가 여러분을 믿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믿어야 되겠어요? 예? 똑똑히 답변해 봐요. 내가 여러분을 믿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믿어야 되겠어요? 똑똑히! 내가 여러분을 믿고 높여 주어야 되겠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믿고 따라가야 되겠습니다.」안 따라가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에요.

그렇게 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 보라구요. 4대 성인으로부터 바울이니 모든 성현이 축복받아 가지고, 기러기가 자기 서식지에 먹이를 찾아가기 위해서 바라보는 것처럼 바라보는 것이 문 총재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못 믿겠으면 오늘 자살하든가 비상조치를 해서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나. 거짓말했으면 벌써 선생님이 먼저 죽었지요. 얼굴을 보니까 빨리 죽게 생겼어요, 오래 살게 생겼어요? (웃음) 응?「오래 살게 생겼습니다.」

내가 지금 몇 살이라구요, 한국 나이로?「83세입니다.」여든 네 살이 되는 거예요, 23일만 지나면. 여든 네 살, 팔십이 넘어 가지고 대중을 지도하겠다고 하면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미친 사람 취급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거예요. 한국에 가도 그렇잖아요? 칠십만 넘어도 노인 취급하는데, 그 축에 끼여 가지고 말하고 꺼떡대고 그렇게 생각하면 미친 사람에 해당하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120살 살아야 된다고 선포까지 했더라구요. (웃음) 물어 봐요. 제일 적게 나온 것도 백 살 이상 살아야 된다니, 이야, 잘 부려먹겠다고 하누만! (웃음)「예스, 예스.」*아버님이 말하면 ‘예스, 예스’ 하는데 예스는 한국 말로는 예수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스, 예스’ 하는데 예스가 뭐냐 하면, 한국 말로 하면 예수를 말해요. (웃음)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평화대사가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하늘나라에 이익을 보탤 수 있는, 생명이 꺼지는 일이 있더라도 남긴 그 지나간 길에는 하늘나라의 탑을 세우고 기념비를 세울 수 있는 것을 남겨야 할 것이 대사들의 책임이에요.

무슨 나라? 평화의 나라! 평화의 나라가 천국이에요. 천일국이 그래요. 천(天)은 두 사람입니다.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하늘 천’ 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래서 성경에도 두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면 이루어 준다고 했지요? 이름이 참 좋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 천국이 벌어지고, 여편네와 남편이 하나되는 데 천국이 벌어지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면 천국이 이루어지고, 상대가 전부 다 벌어지면 세계가 구원의 문을 열어 준다는 거예요. 그게 다 맹목적으로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용을 다 갖추어서 하는 말입니다.

가정과 나라를 창건해 하나님 나라, 평화세계 성취의 주인 되라

『모든 종교인들이 합심하여 본인이 제창한 유엔 내의 상원과 같은 초종교적 대표자들로 구성된 의회 병설 제안을…』하원밖에 없어요.『병설 제안을 관철시켜야 할 것입니다.』

내가 선두에 섰어요. 유엔이 지금까지 문 총재를 몰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지금도 몰아내려고 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쫓겨날 것 같소, 이길 것 같소?「이기겠습니다.」응? 쫓겨날 것 같소, 이길 것 같소?「이길 것 같습니다!」나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해야 돼요. 쫓겨나더라도 이긴다고 했으니까 여러분이 가야지요. 안 그래요?

『유엔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류의 국가들을 위한 영성 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걸 다 몰라요. 종교인들을 빼 버려 가지고 자기들끼리 해먹겠다는 거예요. 리버럴(liberal)한 패들,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을 보면 이건 나라니 무엇이니 하나도 몰라요. 육체파, 인본주의! 인본주의가 탈락해 가지고 육체파로 떨어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모여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그거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영성 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영성을 회복해야 돼요. 문 총재의 지론은 아벨 유엔, 종교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 유엔! 75퍼센트 이상이 종교권 내에 있기 때문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코너에 몰아 가지고 추방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 못 하나 두고 봐요. 할 수 있는 기백이라든가 그 내용을 문 총재가 갖고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현재 유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나예요. 언제 여기까지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 직원을 부려먹고 다 이래도 말 못 하고 낑낑거리고 있으면서 자꾸 자꾸 좁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인은 그 동안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 사상,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를 총망라하여 양식 있는 지도자들을 뽑아 ‘위하여 사는 삶’의 참사랑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요.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수십만 명이에요.『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수십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서 한 사람이 세 집씩만 타고 앉으면 벌써 얼마예요? 이 삼은 육(2×3=6), 60만 세대가 될 거라구요. 열 집씩 하면 얼마예요? 수백만 세대가 되니 한국 땅은 앉아서 소화할 수 있다구요.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의 깃발을 들고…』깃발을 들고! 한번 해봐요.「깃발을 들고!」깃발을 내리면 안 됩니다. (웃음)『깃발을 들고 하나님과 인류가 그토록 소원해 온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그러고 있어요. 여러분보다 열심이에요, 일본이라든가 어느 나라든지.『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것입니다.』며칠 동안이나 몇 월 동안이에요. (박수)

문 총재가 맹목적인 발표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누가 알아요? 여기 곽정환도 모르고, 다들 모르잖아요?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교육받았으면 교육의 실체 실적을 갖춘 자리를 만들어야지,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창건해서 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하나님 뜻의 나라와 평화세계 성취의 주인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