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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통

일시: 1982.10.16 (토) 장소: 한국 경기도 구리 중앙수련원

​하나님이 원하는 숙명적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보면 다 걸려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늘도 온 인류도 같은 울음소리, 모든 남자나 여자나 같은 울음소리, 비운의 소리를 듣는 날에는…. 그것이 그칠 날이 없는 이 원통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비운의 책임을 짊어 지고, 모든 설욕의 책임을 감수하기 위해 참부모가 한 분 나와 가지고 …. 그러려면 다른 게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희생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부부의 선서가 없이는 축복을 받을 수 없어

그래, 뭘하다가 왔어요? 축복이 쉬워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지만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영적 기반을 확대시키며 재림의 한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학살의 피를 흘리며 고대하던 그날이 오늘날 한국 강산에 찾아올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 가운데 수많은 수녀, 수많은 사제들, 수많은 수도사들이 가져온 공적의 실가를 아무 가치와 내용이 없이 받겠다는 것은 도적놈들이예요.

뭐 여자만 됐으면 되는 줄 알아요? 여자로서의 여자, 남자로서의 남자, 즉 부끄럽지 않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오로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청사의 한의 흐름을 내 일신으로 가로막고 있고, 내가 깨지는 바윗돌이 되어 흘러오는 흙탕물을 막고 있더라도, 한이 없는 마음을 가지고 남편의 아랫도리가 되어도 좋고 아내의 웃도리가 되어도 좋고, 아랫도리 웃도리 바꿔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늘 홍수가 나면 이것을 막아내기 위해 서로서로 그것을 감수하는 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래요? 어때요,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격이 없어요 ! 여기 나타날 자격이 없어요. 먼저 그것을 시인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 회개해야 됩니다, 무릎을 꿇고. 그런것을 알고 '하나님, 나 이미 죽을 몸인 줄 알고 죄인의 몸인 줄 알지만, 당신이 원하는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죽음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거든, 내가 그런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죽음의 다리를 놓기 위해서 나가겠습니다' 할 때는 하늘의 입장이 달라지는 거예요. 내가 복을 받고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죽음의 다리가 되게 하기 위해서 축복을 주셨으니, 왼다리 바른다리 되지 않으면 징검다리 못 놓겠으니까 우리 부부는 징검다리가 되어 하늘의 용사들이 건너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되겠다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설 수 있는 부부의 선서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뭐 축복한다면 똥개 같은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이 와요? 누가 이렇게 많이 오라고 했어? 나는 한 30명이나 40명 정도로 생각했는데 몇 명이야?「천 명입니다」 다 뭘했어?「다 자격을 갖추고…」 지금 내가 말한 자격이 다 되어 있어?「그 자격은 안 됐습니다」 안 되었으면 안 되는거지.

원리 원칙에 의해 선생님은 가인 아벨권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합한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것들이 하나 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이 뿌려지기를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뿌려졌는데, 이걸 거둘 때가 왔어요. 몸 마음, 이것이 확대된 세계가 민주 세계와 공산세계예요. 하나는 마음주의적 세계요, 하나는 몸뚱이주의적 세계예요. 이것을 합한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세계 평화의 문을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개인 몸뚱이로부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앉아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가인은 형님이요 아벨은 동생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 세계에 가서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찾아 돌아오지 않고는 한 단계도 진입 못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도깨비 새끼 같은 것들이….

통일교회 전통을 이어받겠다고 몸부림치며 회개의 마음을 가져야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미국에 가서 욕먹고 그래요? 미국이 세계적 가인이기 때문에, 국가 기반을 완성한 아벨적 자리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해 미국 조야에 가서 있는 정성을 다 퍼붓는 거예요. 미국은 내 원수예요. 폭탄을 투하해 가지고 백악관을 폭파시켜 버리고 국무성을 터뜨려 버릴 원수의 나라지만, 사랑으로…. 그 터전 위에 사랑으로써 그들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원수의 입을 통해서 '나를 위해 주는 메시아요, 나를 위해 주는 구세주다. 내 사랑 전체를 바쳐서 감사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세계적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오는 자신을 보고 '눈물 흘릴 수 없어!' 이래야 되는 거예요. 원통하고 분한 가슴을 치면서도 흘릴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곡절에 싸여 있기 때문에, 이런 역사의 연장으로 참아 오신 하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또 가야 되는 거예요. 법정에서 참상을 당하면서도 입을 가졌어도 말을 못 하고, 눈을 가졌어도 보고 잊어버리고, 느끼면서도 느끼지 않겠다고 몸부림을 치는 걸음을 걷지 않으면 안 되는 뜻의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나라에서 핍박 받으면서도 원수의 나라의 애국자들이 그 나라를 사랑하던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라구요. '오 ! 인천'이라는 영화 하나를 만들어 미국 국민들 앞에 각성을 일으키게 하기 위해서 5천 만, 6천 만 불이라는 돈을 투입했습니다. 통일교회의 전재산의 두 배예요.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원수의 민족을 돌이키기 위해 때를 놓쳐서는 안 되겠다구요. 때는 언제 어느때나 있는 게 아닙니다. 때는 한 번밖에 없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에요. 돈은 어느때나 있지만, 하늘의 때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기 때문에 억천만금을 퍼부어서라도 때를 놓치지 않게끔 몸부림친 것입니다.

하늘이 볼 때 '너 그 이상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공인의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참소 못 하고 하늘도 욕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가겠다고 할 때 하늘이 '나는 네 편이다' 하고 말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재기하여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가고 있는 스승 앞에 이 건달꾼 같고 도적놈 같은것들이….

여러분들은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밤을 지새우더라도 24시간 지루하지 않게 나라를 위하여 하루하루 전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스승은 세계무대에서 핍박어린 투쟁을 하며 나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삼팔선을 넘어 공산당을 무찌르고 남을 수 있는 애국적인 마음에 불타 가지고 불철주야 공산당 이상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총칼의 위협 앞에 몰려 가지고 움직이는 것 이상으로 자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통일가가 가야 할 길이요, 통일교회의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통일 신도들이 지켜야 할 전통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 이 쌍것들아?「예」 입만 열면 욕밖에 안 나간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이름이 나고 뭐 세계적인 인물이 됐다고 해서 추앙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아요? 그 배후에서 얼마나 많은 원통함을 참은 줄 알아요? 얼마나 이를 악물고 참은 줄 알아요? 얼마나 가슴을 치고, 얼마나 자기 자신을 꼬집고 전진을 다짐했는지 알아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목석 같은 인간이라 할지라도 부모가 그렇게 정성을 다했거들랑 그 정성의 마음에 어려 가지고…. 한때는 나라를 위하고 부모의 뜻을 이어받겠다고 몸부림치며 무덤에 가서 회개하는 일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정(情)의 세계의 인연이라고 하는데, 천정을 따라가는 통일가에 속한 무리들은 그 이상의 심정을 중심삼고 이 나라 이 민족을 구하고, 이 세계가 하나님의 뜻의 발판이 될 수 있게 하고, 민족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노력했느냐 할 때 하기는 뭘했어요?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과거생활을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축복보다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격이 없는 자들이 여기에 임하였으면 부끄럽게 알고 머리를 둘 줄 모르는 회개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에 아들딸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축복권이 생겨나

선생님의 일생에서 법정투쟁한 것을 이야기하면 이북에서의 법정투쟁, 이남에서의 법정투쟁, 왜정 때 왜정과의 법정투쟁, 미국에서의 법정투쟁…. 항상 법정의 첨단에 섰던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보다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요, 여러분보다 생각할 줄 몰라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그것을 안 하면 하늘나라의 법도에 있어서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이것이 연결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수속이 안 됩니다. 수속이 안 된다구요. 암만 축복을 받았자 이런 내용의 정신적 흐름이, 주체적 사상이 서 있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절대 수속이 안 됩니다. 축복 안 받는 것보다 더 무섭다구요. 축복이 좋은 게 아닙니다. 책임 못 할 바에는 받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축복받기 전에 청산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보라구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우주의 주인공으로 계시고, 만국의 대왕님으로 계시고, 모든 것의 주인공의 자리에 계시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가 인간과 더불어 사탄세계로 갔습니다. 만물은 인간을 위해 지었고 만물의 중심이 인간이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적 원칙에 속하였던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사탄의 죄에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간과 만물의 소유권을 누가 가졌느냐 하면 사탄이 가졌다 이거예요.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오늘날 역사 발전 과정에 있어서 무슨 쟁탈전이 있었나요? 소유권 쟁탈전이예요. 물질의 문제를 중심삼고 쟁탈전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 '물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지 못한다'고 한 것은, 갈라놓은 거예요. '기독교인아, 터치하지 말라. 사탄에게 끌려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소유권은 하나님이 갖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인데 생리적인, 생산적인 소유가 아니예요. 사랑의 소유가 되어야 됩니다. 사랑을 받게 되면 반드시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소유가 결정되기 때문에 다른 남자가 여기에 개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의 기반을 상실했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구약시대에는 물질로, 물질을 쳐 가지고 아들을 찾기 위한 역사를 했던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쳐 가지고 부모를 찾기 위한 역사를 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쳐가지고 모든 것을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물질과 자녀와 가정을 찾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세 가지를. 알겠어요?

오늘날 레버런 문은 참부모라는 이름을 받아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며 맞고 있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에서 맞으며 잃어버린 전체의 만물과 자식과 가정과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적인 역사의 구약시대에는 물질로 된 제물이 피를 흘려야 돼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의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피를 흘리게끔 하나님이 내놓은 거예요. 성약시대는 어떤 때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의 십자가의 짐을 지는 때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의 누구도 몰랐던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가 갖지 않은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가면 반드시 상처를 입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 배은망덕한 이 불효자식 ! 어느 국가든지 전부 다 그렇게 배신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유린할 수 없습니다. 심정을 가지고….

부모님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뭘하자는 거냐? 잃어버린 자식과 잃어버린 만물과 잃어버린 하늘을 찾아 잃어버린 나라를 회복하자는 거예요. 이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심정적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심정적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런 남자 그런 여자를 부모님과 더불어 가인 아벨권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로 묶어 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하늘 앞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벨적 가정권이 있어야 되는데, 어디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기반 위에 가정적 축복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번에 예진 누님을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축복권이 형성된 거예요. 가정적 아벨권, 가정적 가인권이 횡적으로 연결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설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희생시키려고 총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유권은 하나님의 공증을 받아 참부모로부터 전수받아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한꺼번에 탕감하기 위한 때입니다. 요것을 종으로 탕감하던 것을 횡적으로 전개 시켜야 돼요. 구약시대형이 물질이요 신약시대형이 여러분의 아들딸이니, 그 아들딸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물질을 전부 다 자기 소유권으로 할 수 없어요.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면 사탄입니다. 내 것이란 마음을 가지면 사탄이예요. 본래의 하나님의 것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간다면 그냥 못 돌아가요. 천사장을 통해서, 해와를 통해서,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 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참부모를 통해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입은 옷도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구요.

누구든가요? 이름이? 어디서 왔어요?「옥천에서 왔습니다」 옥천? 「예」 누구의 아버지예요?「옥천 김장로…」 김장로를 내가 누군지 아나?「김현재 아버지입니다」 김현재를 내가 아나? 누군지 몰라요. 옛날에 반대했겠구만, 가만히 보니까. 「예?」 아들이 여기 나온다고 반대 했겠구만. 맨 처음에 말이예요. 아버지가 따라나왔지요? 맨 처음에는 아들이 먼저 나왔을 것 아니예요?「반대했지요」 반대했지요. 반대하던 녀석이 어떻게 여기 오나요? 회개했어요?「뭘 알았어야 반대하지 않지요」 뭘 알지 못하고 반대했으니 나하고 원수 아니예요? 언제 청산했어요?「들어온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자기 혼자 청산하면 되나요? 공판 정에 있어서도 변호사 판사 검사를 놓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소유권이나 소유권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대한민국 백성이라는 소유관념을 넘어야 됩니다. 나 아무개 아버지라는 소유권을 넘어야 돼요. 내가 무엇을 갖고 있다는 소유관념을 넘어야 돼요. 전부 다 하늘 것이라는…. 이게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본래 인간을 모든 만물의 주인으로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소유의 계통을 통한 후에, 3단계마다 하나님에게 공증받아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이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도 아무 소유권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집도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그걸 다 청산하고 하늘 앞에 넘겨 줘야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상속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나는 홀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허락만 해주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원리의 말씀입니다.

오늘날 이것을 하게 되면 정치적으로 큰 문제가 되니, 지금까지 내가 알면서도 가만히 밀고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하면 ‘아이구, 레버런 문의 이론은 싸우지 않고 세계를 몽땅 삼키겠다는 것이니 이건 독재자보다도 더 무섭다' 하며 별의별 선전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축복 받는 가정들은 이것은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자기의 소유관념을 가지면 사탄편입니다. 자기의 소유관념을 가진 사람은 사탄편입니다. '여편네가 내 여편네야'라고 영감이 이러면 영감이 사탄편이 됩니다. 이게 소유관념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소유관념을 초월하고 오누이 자리에 서려고 하는 거예요. 괜히 그게 욕먹기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나도 그러고 올라가는 거예요. 나는 뜻을 위해서 자식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다 한거예요. 부모님을 버리고 다 한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내 자식보다 더 사랑했어요. 원리의 길에는 용서가 없으니 원리의 길을 밟아 가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식은 부부의 사랑의 동참자이자 하나님의 사랑의 연결체

하늘을 보기에 부끄럽고, 땅을 보기에 부끄럽고, 식구들 얼굴 보기에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저 구덩이에 들어가 '이 죄인이 왔습니다. 죽이든 살리든 당신의 뜻대로 하세요' 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버젓하게 옷을 갈아 입고 버젓하게 여기 와서 축복받겠다고? 나 같으면 그렇게 못 할 거예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누구라구요? 뜻적인 입장에서 뭐라구요? 「참부모님」무슨 참부모님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법을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목이 떨어지더라도 통일교회 신자인 것을 밝히고 죽어야 됩니다. 우물우물 도깨비처럼 이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처를 확실히 해야 돼요.

원수와 대결하게 될 때는 그의 배후를 모두 천명하고 ‘나 아무개, 네가 원수라고 보는 나 아무개는 너와 오늘 최후의 결전을 하기 위해서 기쁘게 나타났도다' 이렇게 작전해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격퇴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에 묻혀진 죄악과 모든 둥지를 그냥 싸 가지고 앉아 있거나 숨기고 있다가는 천벌을 받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몇 개월이 아니라 몇 십년, 몇 백 년이 되어도 자격이 없는 것들이예요. 배고픈 거지와 같이 잔치집에 왔으니 떡 한 개 나누어 주는 셈으로 허락해 가지고, 부모님이 다 사랑하고 이러니까 그게 가능한 것이지요.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를 대할 때 하나님의 아들딸로 사랑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이 세상에…. 이걸 이야기하려면 길겠구만. 우주의 중심이 뭐냐? 우주의 중심이 뭐냐? 인간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만물의 중심이 뭐냐? 만물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인간의 중심은 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남자는 횡적인 입장에 있어요. 그래서 남자는 오른쪽에 있고 여자는 왼쪽에 있는데 이게 참사랑이예요. 참된 심정의 마음을 가진 여자의 사랑의 마음과 남자의 사랑의 마음이 통하는 길은 하나예요. 그게 여러 개가 아니라 한 길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은 수직선 한 선입니다. 한 선과 이것을 맞닥뜨려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선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선이 뭐냐? 천지의 중심으로 세우기 위한 것이 남자의 사랑선이요 여자의 사랑선인데, 여자는 남자에게로 가고 남자는 여자에게 가서 그 선이 도는 거예요. 이것은 적도의 선과 마찬가지라구요. 적도선을 도는 그것이 언제나 수평 적도선이 되어 가지고 수직선의 중앙을 중심삼고 완전히 중앙이 되어야 됩니다. 어디나 90도의 각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우주의 중심선이 무엇이냐? 우주의 중심적 그 점이 어디냐? 참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에는 완전한 마이너스 사랑입니다. 완전한 참된 마이너스 사랑이 생기게 될 때에는 종적인 하나님의 플러스 사랑은 자동적으로 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습니다. 우주의 원칙이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부가 사랑을 하게 될 때에 자식이 태어나는 거예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 도대체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뿌리를 박고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종적인 연결체입니다. 그래서 하늘과 자식을 통해 가지고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자식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종적입니다. 이건 하나예요. 동양예법이 그렇잖아요? 자식에 대해서는 어머니도 내쫓고 훈시할 수 있지요? 그건 왜? 종적으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횡적인 기준도 물론 하나지요.

하나지만 이것은 언제나 변할 수 있습니다. 찌그러질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가 찌그러져도 남자가 찌그러지고, 남자가 찌그러져도 여자가 찌그러지고 그러지요? 이걸 다시 복원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제2차 수난 길을 가야 됩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사랑이상 완성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은 왜 사람을 지었느냐?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이 돈이겠어요? 하나님에게는 돈이 필요 없읍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다 아는 거예요.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암만 해야 하늘이 지은 만물과 실체세계를 연구해서 결과의 세계를 탐지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므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다 해먹겠다는 거예요. 왜 지었느냐 할 때에 '왜 지었는지 모르지. 왜 지었기는 왜 지었어? 그저 지었지' 한다구요. 뭐 피조물과 창조주는 천양지차가 있다구요? 거룩한 하나님과 속된 인간과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지었어요? '왜 지었기는 왜 지었어? 그렇게 지었지' 하면 그건 멍텅구리예요. 벼락을 맞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은 거예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내가 꽃 한송이를 만들더라도 사랑의 표시로 대하게 되면, 그 한송이는 그 표시적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 친구요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사춘기 때까지 선악과를 따먹지 말고 기다리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에게 종적인 기반이 되면 횡적인 사랑이상이 심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인류의 이상적인 우주가 회전하게 되면 이상적 권내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중앙을 보유하고 중앙점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 동참하기 위해서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동참하느냐? 하나님. 그다음엔? 아담 해와, 그리고 누구예요? 자식이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창조이상 완성을 사위기대라는 말로 결론짓는 거예요. 그건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고 완성의 출발을 볼 수 있으니 사위기대 완성은 사랑 이상 완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법이 그래요. 신박사도 좀 잘 들으라구요. 가법이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남자는 구렁이 같고 도적놈 같아 가지고, 오입질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돌아다니다가 쓱싹하고 들어와 전부 다 뒤집어씌우고 있는데 그거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사랑에 대한 문제는 공동책임을 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그다음엔 누구냐 하면 아들딸이예요, 아들딸. 이걸 알아야 돼요. 법입니다. 오늘 축복받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아들이 어머니하고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아버지 이 가정에 있어서 사랑의 질서가 파괴될 때는 안 되겠습니다' 하면 무조건 항복이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이것이 천도의 전통적 기반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도적놈과 같이 변명하는 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아들이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아버지,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절대복종이예요.

또, 아내가 그럴 때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완전히 복종하지 않으면 따 버리고 얼마든지 보강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갖고 뜻과 더불어 여자에 대해서 '야, 너 이거 안 되겠어' 할 때는 이의가 없다구요. 이건 하나님의 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법으로…. 원칙적인 법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된 원리적인 입장에 서서 남편이 아내를 불러 그 원칙과 대비해 가지고 부합되지 않는다고 통고하게 될 때에는 그 여편네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의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누가 재판장이냐 하면 남편이예요. 원리와 더불어 재판장입니다. 아들과 여편네가 재판장이예요. 아들과 남편이 재판장이예요. 이들이 제일 올바른 공정한 재판장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랑에 대한 재판장입니다.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동해야 생명의 씨가 결합돼

자, 남자분들 말이예요, 여편네들 모르게 쓱싹 해먹는 것들이 참 많지요? 도적놈들, 전부 다 벼락을 맞는다구요. 사랑문제는 언제나 여편네한테 다 얘기해야 돼요. 불러 가지고 자기 아들딸한테 '나는 이렇고 이랬어' 하고 다 통고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아들이 '그 분야에 있어서 우리 아버지는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존경하기에 합당한 아버지다. 순수한 사랑을 가진, 어머니의 남편으로서의 아버지를 모시겠다'고 공인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왜? 어떻게 해서 아들에게 그런 권한이 있느냐? 아들은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입니다. 공동 책임을 진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아들이 나왔지요? 몰랐던 애기 씨였지만 이미 그 사랑의 생명의 뿌리를 박고 동참해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떼어버릴 수 없어요. 이것을 떼어버리면 천도에 어긋나기 때문에 여러분이 운동하는 데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다 깨져요. 왜 여편네가 죽으면 울고, 남편네가 죽으면 울고, 자식이 죽으면 우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없으면 왜 울지 않느냐 이거 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더 울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 우주의 구형운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사위기대의 사랑권, 입체권을 갖추지 않고는 우주 운동의 보조를 맞춰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100점으로 한다면, 거기에 맞는 도수 각도 크기와 위치에 따라 가치평가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잡하구만, 이거.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원이 만법의 기원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랑의 법도 하나만 완전히 합격하게 되면, 이 사랑을 가지고 국가에 적응하면 최고의 애국자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나라를 사랑하면 이 법은 만국 일방통행이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런 서약을 할 수 있어요?

남자들, 출장 가 가지고 전부 바람을 많이 피웠지요? 앞으로 꼴뚜기 파이프를 다 빼 버려야 된다구요. 저기 여자들이 웃는구만. 뭐 다 아는 판인데 감출 게 뭐가 있나요? 벗으면 다 마찬가지인데요. 남자의 권위로써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게 아니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지요. 타락한 인간들이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다가 천지를 망쳐 먹었다구요. 아담이 해와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다가 망쳤다구요.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게 아니예요. 여자가 뭐예요? 남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은 괜찮아요. 셋까지는 따라다닌다구요. 그러나 걸려 들어가지 말라 이거예요. 셋은 따라다니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사방 수를 맞추기 위해서 동서남북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의 권위를 회복하여야 되겠습니다, 주체성을.

아들이 뭐라구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뭐라구요? 사랑의 뭐라구요? 동참적 생명을 갖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자식을 사랑해야 돼요. 자식은 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위에서 내려오면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 되어 여기서 사랑과 화합해 가지고 한바퀴 돌고, 계속해서 몇 바퀴 돌음으로 말미암아 조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권이, 사랑권이,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동하지 않고는 인생의 생명의 씨가 결합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난자니 정자니 하는 게 그런 원칙에 의해서 다 운동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확실히 알았지요?

우주의 중심은 참된 사랑으로 하나밖에 없다

그래서 아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데의 가정에서는 자식이 부모를 무시하고, 부모가 자식을 무시하고, 남편이 아내를 무시하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한다구요. 사랑의 타이틀 권에는 천하가 다 들어가는데 여편네 저금통장, 남편네 저금통장, 자식 저금통장, 어머니 아버지 저금통장 해서 네 개의 저금통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됩니다. 사랑 앞에는 모두 포괄되어야 됩니다. 우주가 포괄되어 있는데 포괄 안 되는 것은 사탄권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에미나 애비가 다 죽더라도 아들을 남겨야 되고, 자식과 남편이 죽더라도 어머니를 남겨야 되는 거예요. 공동책임을 지는 거예요. 아버지를 위해서는 자식과 어미가 죽더라도 아버지를 남겨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는 세 자손이 전부 다, 부모와 자식이 죽더라도 하나님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가의 전통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권을 남겨야 된다는 철칙을 몰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남아 있는 한 반드시, 이것이 완전한 플러스이기 때문에, 완전한 플러스적 사랑이기 때문에 완전한 마이너스적 사랑은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됩니다. 재창조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다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슬픔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둘이 좋다고 자기 것으로 했는데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갖고 자기 것을 가져야 되는데, 하나님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기 것을 못 찾았다 이거예요. 이 원한의 구렁텅이를 알기 때문에, 우리가 복귀의 운을 바라보면서 희망의 한 날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을 여편네·남편네·자식 이상으로 사랑하는 전통의 마음을 남기기 위해 허덕이는 것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가는 길이요, 어머니가 가야 할길이요, 통일교회 일가가 가야 할 책임이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명에 의해 가지고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그의 편을 들어 죽고자 하는 자를…. 마찬가지지요. 자식이 부모를 위해 죽겠다는데 가만히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보호하기 위해 제재하는 명령을 할 수 있고, 방어할 수 있고, 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칠 수 없습니다. 이 원칙을 침해하는 기준이 없게 되면 방어해야 돼요. 거기에는 자동적인 방어, 반작용, 보호작용이 반드시 있다는 거예요. 수축, 확장이 자체 내에서 작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방어될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협조 안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그것은 해결됩니다. 모든 우주가 협조해 가지고 갈 길을 보호하게 되어 있으니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가는 길은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했다구요. 알겠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도 플러스로 삼았기 때문이예요. 가 가지고 전체가 희생하더라도…. 반드시 완전한 사랑은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원칙이 성립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의 원칙이 파괴되지 않는 한 문 아무개가 가는 길은 성공의 일로로 전진할 것이로다! 아멘! 그거예요.

아무리 원수가 있더라도 딱 비추어 보는 거예요. '이 자식 ! 무엇 때문에 내 앞에 나타났지? 너는 일개 민주국가를 대표한 자주장 권한을 위해서 나타났지만 나는 아니야.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타주장권 내에 나타나고, 하늘이 나를 공인한 타주장권 내에 서 가지고 사랑의 핵심적 주체인 하나님 앞에 내가 상대적 인연을 갖고 나타날 때는 이 가운데의 모든 것은 파괴되든가 흡수되든가 하는 것이 천지의 이치야 !이래야 합니다. 왜? 하나님의 주체적 사랑 앞에서는 모두 흡수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배치되든가 파괴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90각도예요, 알겠어요?「예」 우주의 중심은 참된 사랑, 이것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와 참된 사랑이 따로 모였는데, 서로 딱 합해 가지고 90각도로 될 수 있는, 자동적으로 그려 낼 수 있는 구형 수직선의 사랑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우주는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일본 사람들이 무엇 하러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살지 뭣하러 날 찾아오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웃음)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틀림없는 남편과 아내가 될 수 있어

이번에 6000쌍이 결혼하는데 왜 80개 국에서 왔느냐? 이걸 성사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마이크로미터로 재 가지고, 위치와 각도를 맞춰서 자기 입장을 알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기도 열심히 해요? 열심히 기도해요?「예」하나님 동생이 자기 아들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동생 자리에 있는 것이 말하자면 누구라구요? 아들입니다. 그 동생의 삼촌 되는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기 전에 아들에게 공인을 받고 기도해라 그거예요. 여편네의 공인을 받고 기도해야 됩니다.

'마누라, 이리 오소. 아무개 이리 오너라. 내가 이런 일이 있어서 기도할 때 양심적으로 가책받을 텐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그러라구요. 아들이 심판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좋고 나쁜 걸 다 안다는 거예요. 벌써 세 살, 다섯 살이 되면 다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살, 네 살, 다섯 살 난 것이 다 알면 하나님의 동생이지, 별것 있어요? '요놈의 자식, 어머니 아버지에게 충고야!' 그런 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유교식 도리로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제일 작은 하나님이 누구라구요?「아들」 아들. 그다음엔 중간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자기 여편네, 상대예요. 큰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 소생 하나님은 누구예요?「아들」 그다음에 장성 하나님은?「상대」 그다음에 완성 하나님은?「하나님」 하나님. 그래서 삼대상 목적이라는 게 그렇게 나옵니다. 알겠어요? 원리에 다 나오지요. 그게 무슨 내용인지 모르니까 꿈같지요. 그러니 '아이구, 삼대상 목적이 뭐야?’그러지요. 또, 남편과 아내는 애기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소생 하나님은 어머니고 장성 하나님은 아버지고 완성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노릇을 하지요. 대상이 없으면 다 무효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자기 대신, 해와가 자기 대신, 아들이 자기 대신 있어야 됩니다. 사랑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완전히 확정되어야 돼요. 그걸 중심삼고 90각도가 안 되게 될 때에는 다 건달꾼입니다. 저나라 천당에 가서 합격자가 못 되는 거예요. '빵' 치면, 벌써 척 비춰 보면 아는 거예요. 이 녀석이 건달인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옥살박살, 전부 다 큰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거짓말 해 가지고 슬쩍 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 가정에서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품에서부터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편네와 자식의 사랑의 품에서부터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 남의 남편 노릇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인 하나님 앞에 남편 하나님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틀림없이 남편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편네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은 틀림없이 아들딸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표준하고 우리는 축복을 보장합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나라는 관념, 여편네라는 관념, 남편이라는 관념, 자식이라는 관념, 하나님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주체입니다. 사랑만이 주체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주체요, 아담 해와도 사랑의 주체요, 아들딸도 사랑의 주체요, 전부 다 사랑의 주체입니다. 가정에 환란이 벌어지는 것은 사랑의 차이로 균형이 잡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니라'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마태복음에? 화목해야 된다구요.

부부간에 믿음을 가지고 정도를 가라

자,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이 길을 가다가 미인을 척 만나면 쓱 고개를 내밀고 척 보고 싶지요? 솔직이 말해 봐요. 보고 싶지요?「예」 그래서 뭐 휘파람을 불고 '여보!' 하고 욕심을 가지면 법에 걸린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는 자기 상대인 아무개의 이름을 부르고 '여보, 저 사람은 당신보다 성격이 좀 다를 것 같은데, 내가 저 여자 한번 만나서 말해 보고 당신의 부족한 성격을 내가 좀 배워 가지고 가르쳐 줄께. 용서해 주소' 할 때는 괜찮아요. 여편네를 위해서 '여보' 할 때는 괜찮다구요. 그런데 여편네를 따로 놓고 자기 욕심대로 '여보' 할 때는 하늘나라의 천법의 규제가 가해지는 거예요.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겼다가는 옥살박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정도를 가라구요, 정도를. 옆으로 끌려가는 사랑의 길은 허락지 않는 거예요. 이것의 각도가 90도여야 돼요. 90도 외에는 허락지 않아요. 90도의 크기라는 것은 두 남자예요, 한 남자예요? 한 남자 앞에 두 여자예요, 한 여자예요? 둘이예요, 하나예요?「하나요」오직 하나예요, 하나! 이걸 정해 놓아야 15도, 20도를 잴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여편네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 ! 저것은 가짜 사랑패다' 하고 가치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걱정이 그거예요. 남편네가 밤에 나가서 밤을 새우고 들어와도 걱정 안 하고,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쿨쿨 잠만 자거든요. 그것도 걱정이예요. '저게 별것 있나? 암만 홍두깨를 달고 다니며 후덕덕 거려도 꼼짝 못 할 걸 !' 그러며 쿨쿨 자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아내는 반드시 남편과 같이 동반해야 됩니다. 거리가 몇 마일 이상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집에서 나가 가지고 몇 시간 이상 떨어져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반드시 연락해서 그 측근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상응관계를 언제나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쫄쫄 따라다녀라 이거예요. 신박사도 여편네가 쫄쫄 따라다녔으면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되었겠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오늘은 여기 어머니가 안 나왔구만. 못가게 되더라도 쫄쫄 따라다녀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잡념이 안 생기는 거예요. 우리같이 도 닦은 사람들이야 잡념이 안 생기지요. 선생님이 나쁜 마음만 가졌으면 뭐 천하의 별의별 여자를 다 타고 앉을 수 있었다구요. 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불란서 여자를 하룻밤에 열 명, 백 명도 타고 앉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쁜 짓도 할 수 있었지만….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에게 남녀문제가 큰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세상을 망치고 천지법도를 어겼기 때문에…. 여기에 책임질 수 있는 자신이 없는 사람은 축복의 자리에 나가서는 안 된다는 말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그래요.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이 파탄시켜 저나라에서 걸리게 될 때에는 난 몰라요. 내 책임이 아닙니다. 걸리는 날에는 벗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를 악물고라도 여러분들이 탈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