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가서 한 것을 다시 한 번 하자. 연설문 있잖아? 「‘하나의 하나님과 하나의 세계 종교’입니다.」 그때 전부 다 못 읽었나? 네 개 읽었나? 자, 읽어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부록: 종교연합과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주요 연설문 ‘하나의 하나님과 하나의 세계 종교’ 훈독)
『……지금까지의 종교는 개인적으로 종이나 양자나 아들의 입장에서 가르쳐 주었지만, 이제 최후에 남아질 하나의 우주 종교로서 등장할 것은, 부모를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종교입니다. 이것만이 하나의 우주 종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말씀드렸습니다.』
보게 되면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에요. 주인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게 이번에 26일부터 회의할 수 있는 내용의 골자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내가 낭독시키는 거예요. 추리적인 면에서 귀납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연역적 근거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막연한 내용이 아니라구요.
상대가 다 필요하지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예요. 자식이 되면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아들딸은 형제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라는 것을 생각할 때, 사랑 외에는 절대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반드시 바라는 것이, 소망이 있어요. 인간이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에 소망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희망이니 꿈이니 하는 것도 사랑 때문에 있어요.
큰 사랑을 바라는 그 참사랑 가운데는 그 큰 소망을 자기들이 투입해서 이루어야 된다구요. 예를 들면 자기가 세상에 출세하고, 요즘으로 말하면 행정고시니 사법고시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 목적을 중심삼고 바람이 있어야 돼요. 바람이 있으면 반드시 투입해야 돼요. 바람 이상 투입해야만 그 소망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바람 가운데 신앙이 있어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이렇게 나와 있는데, 바라는 것이 실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모른다는 거예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보지 않은 증거다 이거예요. 보지 않았지만, 바라는 것이지만 증거가 뭐냐? 사랑을 통해서 증거되는 거예요. 그 바람을 어떻게 이루느냐? 사랑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가 말하는 창조 출발의 동기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길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바라고…. 하나님도 신앙을 했다는 거예요, 사랑을 대해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 위대한 사랑의 대상을 찾으려니 하나님은 작은 데서 큰 데까지, 크면 또 큰 것 중에 더 큰 것을 바라니, 그 소원의 욕망적 기준을 채우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한대의 세계까지 포괄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창조할 때,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이에요. 하나님의 마음도 하나예요.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몸도 하나라구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생각도 하나예요. 일심·일체·일념인데, 생각이 둘이 될 수 없어요. 마음의 생각이나 몸의 생각이 일념이고,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일심·일체·일념, 나중에는 뭐라구요?「일화!」일화! 일화가 돼야 돼요.
아래 것은 위의 것, 위의 것은 아래 것, 전후·좌우 모든 것이 화합해서 사랑의 바탕, 사랑이 언제나 머무를 수 있는 평면 기준이 돼야 된다구요. 우리 몸 자체가 이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느끼지 못해요. 몸 마음이 평면이 되어서 느끼지 못하는데, 여기에 무엇이 떨어져야 자극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 떨어질 수 있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의 기준에서 일화가 돼야 되는데, 우리 오관도 그렇잖아요? 오관 자체가 자기 자체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눈이 가는 데 코가 가고, 코가 가는 데 입이 가고, 입이 가는 데 몸뚱이가 가서 전체가 눈이 바라는 그 목적을 중심삼은 하나의 실체를 위하는 거예요. 그 실체가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남자 여자는 하나님! 그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일심·일체·일념·일화! 이래서 통일교회에서 일화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금년에 들어와서 일화 축구팀이 전체를 제패하는 것을 볼 때, 때가 다 됐다고 느낀다구요. 일화가 되었으면 그 다음에는 뭐냐? 일화만 되었지 하나님 자체가 지금까지 상대가 없어요. 일심·일체·일념·일화 됐다는 그 상대가 없다구요.
그러니 상대를 짓는 데는 참사랑으로 짓는 거예요. 참사랑의 동기로 자기가 주체적 입장에 있으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연결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 자신을 이동시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 자체를 이동시키고, 그 다음에 참생명·참혈통을 이동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혈통이라는 것은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돼 있어요.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그 위에서 되지, 자기를 떠나서는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그것이 참가정이 되는 거예요.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이에요. 천리의 공식이라구요. 저나라에는 그 방식 외에는 없어요.
이제 결단을 지어야 할 것은, 26일부터 회의할 것은 그거예요. 조상의 뿌리, 부모가 누구냐? 부모가 누구냐? 그게 문제예요. 스승의 조상이 누구냐? 그 다음에 주인의 조상이 누구냐?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주인이니 가르쳐 주면 우주의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요, 또 주인이니 능력을 가지고 영원히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3대 주체적 주인, 핵을 발견해서 선포하는 식이 12월 26일서부터 4일간인가?「예.」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해놓으면 그 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사업적인 분야에서 일화가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통일이에요. 일화 통일이에요. 일화는 한국을 대표해서 제일 귀한 인삼차를 중심삼고 출발했고, 통일은 뭐냐 이거예요. 통일은 사랑의 상대세계예요. 사랑의 피조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뭐냐 하면, 가정기물 전체, 생활에 필요한 소비재로부터 근원적 모든 것, 이게 과학적 공업을 중심삼고 우주공학까지 통하는 거예요. 우주까지, 가고 싶은 세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 통일!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일화가 돼야 돼요. 기독교가 통일교회하고 화해야 돼요. 기독교하고 종교가 화해야 돼요. 종교하고 천리가 화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의 세계가 안 나와요. 사랑에서만이 통일하는 거예요. ‘일화 통일’ 하면 이런 골자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화 축구팀이 우리 한국에 있어서 톱(top)이에요. 싹쓸이했어요. 싹쓸이했으니 여기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을 할 수 있으면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 유엔 총회를 통해 미국을 시켜 가지고 그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결론을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가는 길이라구요. 공산당이든 무엇이든 이론적으로 그러한 세계관을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구요. 알겠나? 박상권!「예.」이게 우스운 얘기가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하게 선생님이 풀어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들이 모든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해요. 그건 누구나 다 그래요. 힘에서 생겨났다고 하는 거예요. 힘이 그냥 나오지 않아요. 전기의 힘이 그냥 나오지 않아요. 힘이 나오기 위해서는 작용을 해야 돼요. 작용을 하려면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수수작용을 혼자 하나? 남자 혼자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사랑의 마음이 나와요? 마음이 설레고 호흡이 심각해져 가지고 생식기가 발동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모체가, 참생명의 모체가, 참혈통의 모체가, 참가정 통일의 모체가 뭐냐? 남자 여자에서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고, 남자를 생명의 주인 만들고, 남자를 혈통의 주인 만들고, 남자를 통일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예요. 또 여자를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 가정적 통일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자라는 거예요. 공동 목표예요. 그 둘이 하나된, 통일된 기준 앞에 하나님과 최후에 부자지관계로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천주가정 정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 존속 형태의 근원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되풀이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선생님이 1970년대에 얘기한 것인데 지나간 말로 다 잊어버린 거예요. 어느 누구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그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가야 할 날이 오기 때문에 말씀한 모든 내용을 선생님이 다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 점검해 가지고 이루었다는 결론을 내 줘야 돼요.
그래서 지금 곽정환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원고를 쓰라구.「예.」부모님을 도와야지,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들을 시켜서 내가 하고 싶지 않아요, 사실은. 원고는 앉아서 말하면 다 되는 건데 뭐. 그러나 부자지관계가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자기들을 내세워서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사기꾼 모양으로 자기 주장을 하려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은 날아가는 유도탄이 공중에서 격파되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격파가 아니라 자파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공중분해돼 버리고 말아요. 심각한 길이에요.
젊은애들이 이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뭘 안다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우주의 결론은, 사랑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하려니 우주의 존재들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 그렇지요? 광물세계는 화학적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그 다음에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천지에서는 천지인이에요. 하늘이 남편이고 땅이 아내와 같아 가지고 거기에 사람이 인격적 신이에요. 천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되는 것이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적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말할 때 ‘그 사람의 인격이 훌륭하냐?’ 하는데, 그거 무엇 가지고 하는 말이냐? 천지인, 천지와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은 표준이 인격신인데, 신을 따라 가지고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인간이 됐느냐? 그것을 가지고 인격이 어떠냐 논위하는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 구더기 같은 녀석,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요.
고차원적인 이론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호흡하고 거기에 화해서 자기도 모르게 둥둥 날고 싶으면 날고, 머물고 싶으면 머무를 수 있는, 자발적이요 자유 정착할 수 있는 실체적 권한을 가질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그래요. 하나님도 자주 자활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가져야 돼요. 사랑이 아니면 움직이지도 않아요. 사랑을 가지고 주관하고, 사랑하고 자활, 사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겠지? 젊은 놈들!「예.」잘났다고 꺼떡거려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될 것 같아요? 해보라구요. 난데없이 그림자도 남지 않고 깨져 버려요. 통일교회에 수많은 사람이 와서 자기가 뭘 하겠다고 자기를 주장하다가 다 깨져나가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던 녀석들이 도둑질하다가 씨알머리도 없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런 거라구요. 원리원칙 위에 서 있지를 않아요.
선생님은 공중에 날아다니는, 아무것도 생각 없이 사는 하루살이가 아니고, 하루 살고 죽을 새가 아니에요. 천년 만년 영원한 사랑의 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부모의 종교라구요. 종의 종교에서부터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그 다음에 직계 아들딸의 종교, 아들딸에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지금 어머니를 찾아 나오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 찾기가 쉬운 줄 알아요?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쉬운 줄 알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머니를 찾기 위한 거예요. 상대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여성격 상대가 있어야지요? 사탄세계의 깨끗하고 흠 없는 여자를 찾아야 돼요. 그건 하나님의 상대인 동시에 이 땅의 왕후요, 왕과 왕후를 통해서 종족 왕의 왕후요, 가정 왕의 왕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여편네 대신이요, 자기 딸 대신이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래요. 어머니가 본래 있으면 그렇게 다 될 것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왕후가 되고, 이 나라의 왕후가 되고, 그 다음에 자기 조상들의 할머니가 되고, 자기 어머니가 되고, 자기 아내가 되고, 자기 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합한 것이 어머니의 가치예요. 반대로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의 가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대신, 이 땅의 왕 대신, 자기 할아버지 대신, 자기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 대신, 자기 아들 대신이에요.
그런데 여자나 남자가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주장하려면 하나님을 모시고 주장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의 왕 중의 왕을 모시고, 할아버지 왕을 모시고, 아버지 왕을 모시고, 남편의 왕을 모시고, 아들의 왕을 모시고 주장해야 돼요. 그것을 길러 놓아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런 어머니가 있어요? 매일 불평 한마디만 해도 얼굴을 붉혀 가지고 불평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부부에게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생각을 할 수도 없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잘못되면 잘못한 쪽이 쫓겨나는 거예요. 그게 어그러졌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가정이 나오게 되면 어디를 통해서 나와요?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회오리바람같이 도는 숨구멍 가운데 생명의 씨가 옮겨져서 혈통이 생겨요. 그것은 영원히 깊은 데를 찾아가요. 가서 땅 밑의 모래를 파서 섬을 만들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돌기 시작하면 밑창까지 미쳐 가지고 작용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시작해서 돌았으니 상대목적을 이루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물이 소용돌이치면 구덩이를 파 가지고 섬을 만들지요? 그게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거예요. 남자는 올라가는 것이요, 여자는 내려가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발을 중심삼고 조심해야 돼요, 아기를 배니만큼. 궁둥이로 앉아서 살아야 돼요. 남자는 어깨가 세니 올라가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가 문 선생의 생각 가운데서 나왔다고 알면 큰 오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내가 왜 감옥에 가요? 다들 감옥에 갈 줄 안 거예요. 미국도 감옥생활을 하기 위해 찾아왔어요. 핍박받을 것을 알고 찾아왔어요. 핍박하라는 거예요. 어디까지 하느냐 하면, 사탄보다도 다할 수 있는 원수 취급을 해도 그 가운데서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이 잘못된 것을 때려 치워서 죽여 버리더라도 죽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절대 사랑할 수 있어야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을 품고 돌아서니까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런 과제가 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꺼떡거리고 움직일 수 있는 녀석들이 어디 가서 남아져요? 가 보라는 거예요. 점점 깜깜해지지. 가면 갈수록 자기 앞이 깜깜해져요. 주변 환경이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왕권 법의 원수가 되고, 가정에 들어가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원수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원수가 되고,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패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에게 못되라고 할 수 없어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겸손해라. 희생해라. 봉사해라. 제물이 되어라!’ 그래요. 죽으라는 거예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지요. 왜? 핏줄이 달라요. 내일 모레면 결혼해서 자기 핏줄을 심어야 할 그 여편네가 잘못돼 가지고, 도적놈하고 붙어 가지고, 마피아하고 붙어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어 마피아의 소유가 되어 끌려갔다는 거예요. 그 마피아보다도 더한 것이 악마라구요.
그런 자식을 하나님이 구할 수 없어요. 손을 댈 수 없어요. 손을 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간의 폐물이에요. 쓰레기 같은 사람, 낙후된 사람을 중심삼고 붙들고 그걸 깨우치는 거예요. ‘세상이 이렇게 나쁜 것이고, 이런 것이 나쁜 것이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하루에 문 선생 같은 사람이 나온 것이 아니에요.
수천년 배후에서 인간 쓰레기를 중심삼고, 거지도 못 되는 쓰레기 같은 것을 붙들어 가지고 비로소 땅 위에서 재창조 역사의 재료로 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재창조 역사의 재료로 쓰셨다고 했습니다.」재료예요! 거기에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더럽힌 것을 씻어야 할 책임을 누가 해야 되느냐? 정비할 책임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해서 끝에 끝에 원수를 다 사랑하고, 사랑할 수 없는 원수가 끝나게 될 때 설 자리가 오시는 참부모의 자리예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원수세계의 사탄보다도 하나님이 더 훈련시키고 더 핍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통일교인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앉아 먹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하고 살아요? 지금도 그래요. 일생 동안 마음을 못 놓고 산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어머니도 그래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남편이 원수예요? 무슨 말을 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냄새를 피운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천하가 될 것 같아요? 자식들 마음대로 해서 천하가 될 것 같아요? 곽정환이 마음대로 해서 천하가 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보낸 편지, 결의문을 선포한 이후에 통고한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참부모라는 자각을 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자각을 못 해요. 왜? 하나님이 인정을 안 하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뭘 책임을 맡으면 선생님이 인정해야 돼요. 자기가 자각해 가지고 되나 보라는 거예요.
어디 책임자가 되면 책임자가 되어 가더라도 자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위함 받고 자기를 높이기 위한 것, 마음대로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종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종이 돼야 돼요. 일체 모든 것을 시중해 줘야 돼요. 밤이면 불 대신, 어두운 길을 가면 다리 대신, 강에 갈 때는 다리 대신, 좁은 협곡을 갈 때는 하이웨이(고속도로) 대신이 되어야 돼요. 그런 마음이 사랑의 마음이에요.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는 거예요.
이런 뜻을 아는 사람들이 이상가정이라는 것을 형성 못 하겠다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내가 어머니하고 같이 살지만, 다들 어머니가 훌륭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생각지도 말라구요. 어머니가 잘못한 것을 몇 단계 넘어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두어두면 10년도 가요. 풀어 주고 문제가 없었던 것같이 잊어버려야지요. 자식이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때리고 나서 아파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앞에서 가 가지고 염려하고 뒤를 돌아보면서 끌어 줘서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구요.
어머니도 기가 찬 고개를 다 넘었지. 그러나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10분의 1, 100분의 1도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화살촉이 둘이에요? 화살촉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격파하는 것은 아버지가 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격파해야 돼요. 해와는 격파하지 않아요.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무슨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 문제가 언제나 없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처끼리 돈이 없든가 뭐가 없으면 문제가 되지요? 서로가 주장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간단해요.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위해야 되는 거예요. 정서적인 면에서 남자보다도 3년이 앞서요. 처녀들은 열한 살, 열두 살만 되면 벌써 멘스를 해요. 남자들은 꿈도 안 꾸는데 말이에요. 빠르다구요. 땅이 먼저 생겨났지 주체가…. 땅에 심을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 씨가 필요하지요? 씨 될 수 있는 것은 나중이에요. 여자는 밭이에요.
여자가 귀한 것이 뭐냐?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참아들딸 참백성을 낳아 놓는 것은, 만들어 놓는 것은 여자예요. 그러니 여자가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사랑을 받아 가지고 깨끗이 키워 가지고 받은 것을 그냥 실체로서, 아담을, 무형에서 실체를 창조한 것처럼 창조하는 바탕을 열매 맺혀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고, 남편 앞에 바쳐야 되고, 가정 앞에 바쳐야 되고, 나라 앞에 바치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자가 지금까지 여자 대우를 못 받았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여자 해방의 주인으로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선생님 말이 무슨 내용인 줄 모르고 남자들을 허재비같이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의 갈 길이 뭐냐? 하나님의 상대요, 이 땅 위의 참부모의 상대요, 참가정의 상대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인간이 가져야 할 것이 조상이에요. 부모의 자리를 다 이어 줬어요. 주인의 자리를 다 이어 주고, 왕의 자리를 다 이어 줬어요. 그런 욕망이 다 있지요? 자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소망을 가져야 돼요.
그래, 꿈이 없는 사람은 쓰러지는 거예요. 욕망이 없는 사람은 쓰러지는 거예요. 참사랑의 바람이 있다구요. 참사랑의 실체가 되려니 바라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놀고 먹던 사람은 날아가요. 껍데기밖에 못 돼요. 껍데기는 떨어져 가지고 벗겨지는 거예요. 크면 껍데기가 벗겨지지요? 거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뼈가 돼야 돼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돼서 존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한번 결정하면 누가 풀 자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결정을 안 했어요. 이 땅을 심판 안 했어요. 요즘에 내가 ‘하나님, 필요치 않은 사람은 정비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렇게 기도하게 돼 있어요. 기도하는데 어디서부터? 내 몸뚱이서부터.
옛날의 자기 욕심, 세상 물정을 가지고 돈이 필요하면 돈까지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나는 돈이 필요치 않아요. 책임을 맡은 사람이 책임 못 해서 돈이 필요할 수 있게 돼 있지, 나 자신은 돈이 필요치 않아요. 권력이 필요치 않아요. 지식이 필요치 않아요. 필요할 수 있는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그 이상 지나갔으니 돌아서면 지식적 기반, 권력적 기반, 돈 기반, 이 세계가 나를 지탱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제는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영계도 결의대회를 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천하의 역사를 넘어서서 그는 구세주요, 그 다음에 메시아요, 그 다음에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거예요. 메시아도, 재림주도, 구세주도 참부모가 되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재림주는 천하통일을 해야 돼요. 그 위에 서야 참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일화예요. 일화가 돼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 그래서 부처끼리 사랑하고 생명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혈통을 만들어 가정정착을 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넘어선 가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자신이 그 자리에 왔다고 나는 생각지 않아요. 거기에 정착 못 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를 세워 넘어가서 주인이 돼야 돼요. 나라를 사랑 못 해봤다구요. 아버지도 사랑 못 하고, 어머니도 사랑 못 하고, 아들딸을 사랑 못 했지요? 세계를 사랑해 봤어요? 사랑의 바람, 믿음을 갖고 나왔지.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셔서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는 천지의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타락이 없는 세계의 정상에 올라가야 돼요. 그때까지는 가야 할 숨가쁜 시간이 찾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 부활하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예요. 아기가 태어날 때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 고개를 넘지요? 지금 그런 숨가쁜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주인을 찾아서…. 이 세상의 원래 조상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원래 천리 이치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 왕 될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그걸 마음에 모시고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 나도 하나님 대신 창조세계를 바라고 전부 다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 아들딸을 중심삼고 바라고 전부 다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지금 부모님이 미안한 것이, 세계를 위해서 그랬지 자기 아들딸을 사랑 못 해봤어요. 하나님과 똑같아요. 세계를 찾은 후에 아들딸을 세워야지요? 가인세계를 승리하고 나서야 아들딸을 세우려니, 그놈의 자식들이 부모를 부모 취급 안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그러나 부모님은 틀림없이 사탄세계 위에 서 가지고 자식들을 세울 때가 올 거예요. 안 오면 법으로써 치리해 버려요, 천법, 헌법으로. 안 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가인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기반을 넘어서 가지고 자식을 찾아와서 그 자리에 세워야 할 것이 하나님의 자리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원리적 관에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러니 그때까지 절대복종이에요. 자기가 이렇고 저렇고 하면 거기에 냄새를 피운다는 거예요. 나무가 자라면서 순리적으로 하늘 높이 솟아 자라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꼬불꼬불해지면 그건 장작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해요? 그걸 아들딸이 알아요? 어머니가 알아요? 화살촉이 가는데 바람이 불게 되면 엇갈리는데 그걸 바로잡아서 가야 된다구요. 조정해야 돼요. 안 그래요? 바람이 불면 이렇게 가지요? 여기까지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면에서 이제 이런 얘기를 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 가운데 한 말이에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을 세워 놓고 논리적 기준에서 저와 같이 파헤쳐 가지고 그러한 단계적 연대성을 가져서 끝날에 종교권까지, 하나님의 내정세계, 사랑의 세계까지 연결시켰다는 사실! 그게 이치에 닿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어때요? 그런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저런 말씀을 파묻어 가지고 천대하니, 내가 훈독회 해 가지고 살려놓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가야 할 텐데, 내가 한 말 가운데 이루지 못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걸 찾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12월이 제일 바빠요. 제일 심각해요.
이제 하와이로 떠날 시간이 다가오는구만. 일곱 시까지 하면 돼요. 몇 편만 더 하자구.「예.」
그때 1970년대에는 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첨단에 섰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일할 때 생명을 걸고 ‘이놈의 세상, 반대하겠으면 반대해라!’ 하면서 들이 부어놓은 거라구요. 그러나 너희들이 반대하는 그런 힘 앞에 저 말씀이 밀려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밀리게 돼 있지. 왜? 하나님이 지키고 있어요. 까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에 올라갈 때 저 말씀을 훈독회 때 얘기하고, 그 다음에 결의대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와이에서도 그래요.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말씀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할 것이냐? 선생님이 새벽부터 기도하고 내려온 거예요. 무책임하게 지나갈 수 없어요. 공짜로 해먹을 수 없어요. 하늘과 인연 맺어 가지고 그려진 것이 잉크 빛깔이 같은 빛깔이어야지, 빨간 빛이 나오면 안 돼요. 다음 한 편을 더 읽어 봐요.「예.」(‘세계평화를 위해서 종교간에 화목하자’ 훈독)
『존경하는 의장, 고명하신 학자 및 성직자 제위, 세계종교청년대회의 참석자,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하나님에 관한 오늘의 토의 제4차 회의장소인 동시에, ‘제3차 세계종교청년세미나’의 종착역이기도 한 여기 한국까지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한국이 종착역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종착할 데예요. 미국이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나라. 발길로 차 버릴 나라라는 거예요. 내가 눈물을 흘리고 누구보다도 한탄을 한 나라예요. 망해도 깨깨 망할 거라구요. 가정이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로 들어가고 있어요. 아버지를 누가 지켜 주고, 어머니를 누가 지켜 주고, 아들을 누가 지켜 주고, 가정을 누가 지켜 줘요? 가정이 다 없잖아요? 자기 살기 위해서 아들딸을 죽이고, 여편네를 죽여 버리고, 가정 일족도 없애 버리고 도망가려고 하는 이놈의 나라! 자! (끝까지 훈독. ‘대화와 연합’ 훈독)
한 편만 더 하라구. 저것을 여러분이 기도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쭉 해봐요. 놀라운 내용이에요. 지나갈 말씀이 아니라구요. 자, 한 편 더, 일곱 시까지!「예.」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종교의 사명(제2차 세계종교의회 기조연설문. 날짜 : 1990년 8월 16일. 장소 : 미국 샌프란시스코 하야트 리전시 호텔』
젊은 놈들은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뭘 해 왔는지, 놀고 살고 나온 줄 알고 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자!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몇 시간 걸리나? 여기서 일곱 시간?「쉬지 않고 가시면 열 시간 반쯤 걸립니다.」거기서 한국에 가려면 얼마나 걸려?「한국은 한 다섯 시간 걸립니다.」(웃으심) 남미 가는 것보다도 더 걸리네.
그제 윤정로는 축복식에 참석해 가지고 무슨 생각을 했어? (종교간 화해 선포식 및 초종교 국제축복식에 대한 윤정로 원장 소감 보고)
이번에 모슬렘이 40명? 얼마?「대표가 그렇습니다. 더 많습니다. 시크교, 힌두교에서 한 60명이 참석했습니다. (양창식 회장)」그러고 보니 양창식이 수고했구만.「아닙니다. 아버님이 해주셨습니다.」(웃으심) 아버님이야 뒷전에서 큰소리만 했지. (종교간 화해 선포식 및 초종교 국제축복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이제는 임자네들이 일할 수 있는 기분이 아주 충천할 때가 왔다구요. 작년에 우리가 50개 주 순회강연을 잘 했지. 그때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그렇습니다.」(웃으심) 하늘이 역사해서 다….
지금 갈 사람들이 몇 사람이야?「오늘 현재로는 여덟 명으로 돼 있습니다. 부모님 양위분하고 저하고 원주하고 곽 회장, 양창식 회장, 양연실, 윤정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이제 난 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 먹어요. 시간이 좀 걸릴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