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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살아라

일시: 2002.12.03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 제5권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5장부터 훈독)

『……오직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하나의 평화세계를 건설하는 일에 생각이 일치될 때, 정치가들이 종교의 가르침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비로소 마음세계를 대표한 종교와 몸세계를 대표한 정치 및 경제의 협력이 이루어져 세계의 국가들은 자연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은 이러한 원리적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엔 등 많은 국제기구들의 부패와 다른 많은 잘못들을 지양하는 데 성공할 것입니다.』

이게 공상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실상. 그렇게 안 살면 안 되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해체돼 버리고 말아요. 자!

『……지금까지의 종교는 개인적으로 종이나 양자나 아들의 입장에서 가르쳐 주었지만, 이제 최후에 남아질 하나의 우주 종교로서 등장할 것은, 부모를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종교입니다. 이것만이 하나의 우주종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게 지금 시대, 끝날의 얘기인데, 저런 걸 아는 사람,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걸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저것이 심각한 내용이에요. 지금까지 의식한 세계까지, 자기가 안다는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근본서부터 파헤쳐 가지고, 원인과 내용과 결과가 어떻게 하나된다는 게 혼동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풀기 위해서 이론적으로 모든 타진을 해서 주제 대상관계를 결정해 가지고 다 풀어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누구? 홍정표?「예.」기도하라구. (홍정표 교구장 기도)

엄마! 심우옥이 그거 갖다 주라구. 어디 있어?「내가 올라갔다 와야 되겠네요. (어머님)」가져와요. 보이지 않던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 달려들었어. 여자! 여자들이 문제예요. 한국에서 온 사람이 열 세 사람? 「한국에서 열 사람이 왔습니다.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열 세 사람으로 들었는데?「예. 그랬는데 한 사람은 독감이라 오지 못하고….」일본이 일곱 사람?「예. 일본에서 일곱 사람이 왔고요, 유럽 스위스에서 한 사람, 미국 현지에서 네 사람 왔습니다. 아버님, 일어나 보라고 그럴게요.」

다 아는데 뭐?「프롬 재팬(From Japan)? 미세스 구보키 오고….」 (박수)「핵심 멤버들로 열심히 일하는….」누가?「구보키 회장요.」다 아는데. (문난영 회장이 일본 여성연합 간부들 소개) 일곱 명이야? 「예. 일곱 명 왔습니다. 세계 간부 워크숍(수련) 때 참 수고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들여서, 세계 식구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감동하고 그랬습니다.」그래? 이번에 140몇 명이 왔더랬다구?「150명이 왔습니다. 43개국에서 왔습니다.」

스위스에서 왔다는 사람이 누구야?「스위스에서는 캐롤린, 제네바에서 유엔 대표로 저희 여성연합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요, 아기가 일곱 이나 되는데 얼마나 아주…. 본래 미국 여자입니다. 남편이 협회장입니다.」「그리고 남편이 구라파 부회장입니다.」그래?「유럽 여자인 줄 알았더니 본래 미국 분인데, 아버님께서 스위스 사람하고 축복을 해주셨어요.」(웃으심) 스위스 사람이든 어디 사람이든 다 그렇게 국제결혼 해준 거지. (계속해서 미국 여성연합 간부들 소개)

그래, 이거 읽어 봐. 심우옥 씨가 청평에서 하나님 앞에 명령받은 얘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고하는 통고문인 걸 알면 돼요.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에게 충고하는 건데, 하늘이 전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에요. 여러분을 대표해서 통고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구요.

(문난영 회장이 2002년 11월 17일 새벽 여섯 시 청평수련원 정심원에서 심우옥 권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메시지 내용 훈독)

『……이제는 실적과 승리의 기반 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올려 드려 하나님 왕좌에 모셨으니 이제는 있으라 하시매 그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되었느니라. 내 뜻을 전해 드리거라. 쉬시도록 잘 모시거라. 잘 모시거라. 너의 책임이 크니라. 정심원 새벽기도에서 명옥 올림』

선생님에게 놀래요. 쉬라는 거예요. 쉬면 남겨진 일들을 누가 해야 되겠나? 그거 왜 짧아?「더 남았습니다.」

『……참부모님, 하나님 성체 돌봐 드리시어 하나님 쉬시도록 해드리기 위해 참부모님 안식하시옵소서. 11월 18일 명옥 올림』 내게 왜 쉬라고 그래? 나이가 몇인가, 내가? 거꾸로 보면 얼마야? 「스물 여덟! (어머님)」(웃으심) 스물 여덟!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 편한 거예요.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어렵다 어렵다 하면 더 어려워지는 것이고, 어렵지 않다 않다 하면 쉬워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혼자 나와 가지고 많은 일을 다 정리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하나되어 결의대회를 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의탁해 지상도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공론이 아니에요.

자, 아침 먹어요.「스위스 협회장의 부모가 뱅커였습니다. 지금 영계에 가 있는데 조상들이 이번에 많은 유산을 물려 줬습니다. 그래서 스위스에 그 동안 교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레먼 레이크의 좋은 자리에 부모님 모실 집을 하나 짓고 그 옆에 대사관을 같이 짓습니다. 이번에 착공을 했습니다.」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부모님을 모실 집들을 다 지어야 되는 거라구요. 부모님 모실 집과 부모님 모실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여성연합 간부들 소개 계속) 이제 다 유명해진다구요. 유엔의 꼭대기에서 일해야 할 때가 오니 다 유명해져요.

언제 가겠나?「내일 갑니다.」왜 내일 가나? 좀 있다 가지.「요즘 연말이 돼서 비행기 자리 빈 것이 없어요. (어머님)」7일도 축복하는 것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여성연합에 대한 보고 계속)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정대화이겠구만.

*데쓰코!「하이.」일어서서 지금 영계에 있는 구보키와 관계에 대해서 좀 간증해!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얘기해!「오늘 12월 13일이 만4년째의 기일입니다.」벌써 4년째가 돼?

하늘에서 보면 유엔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조그만 동네의 오두막집만큼도 생각을 안 해요. 그러한 배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러한 배짱이 필요해요. 그래서 너는 고목과 같은 여자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간증 계속)

*자꾸 문제를 일으키면서 활동하면 영계의 협조도 가중돼. 그러면 구보키가 유명해진다구, 영계에서. 불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권의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