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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앞두고 가야 할 노정

일시: 1982.10.05 (화) 장소: 한국 경기도 구리 중앙수련원

​내가 잠깐 들렀다가 가려고 그랬는데…. 어둡구만. 서양식구들을 대하다가 이렇게 한국 식구들을 대하니까 새까만 게 좀 이상하다구요. (웃음) 한국 사람은 내가 정이 안 간다구요. 나도 이제 3분의 1은 서양 사람이 됐다구요. (웃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면 빨리 발전할 수 있어

내가 요즘에 바빴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웃음) 대답 잘 하라고 교육받았구만. (웃음)「아닙니다」 그거 다 쓸데없다구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예」(웃음)「있습니다」 자기들이 뭘 알아? 있을 수 있잖아? 있다는데 뭘 그래요?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 봐라, 얼마나 많은가. (웃음) 내려요. 아, 이 사람들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들이 무슨 축복을 받으려고 그래요. (웃음) 시골에서 농사 짓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요. 내려요. 장사하는 사람. 그다음에 회사에 다니는 사람. 거기 어디 회사야? 일반 사회 회사에 다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교회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뭐뭐 회사에 다니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회를 모른다구요. 사회를 모른다구요, 사회가 얼마나 치열한지. 대한민국에 살게 되면 대한민국 사회 역시 치열하지만, 한 국가를 넘어서 일본만 가도 여러분은 더 치열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또, 동양에서 살다가 서양에 가면 더 치열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환경을 넘어 가지고는 더 어렵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식구들은 세상을 모른다구요. 여기 지금 내가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쓰지 않으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일반 사회에 나가서 3년 내지 7년 이상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쓰지 않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예요. 섭섭하지요?「아닙니다」 그렇게 해도 이의가 없다고 해서 잘하는 사람은 여행을 시켜 줄 것입니다.

부잣집에서 자란 부잣집 아들은 부잣집 살림밖에 모르는 겁니다. 자기 집안을 중심삼고 되어진 그 환경은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담을 넘고 나서게 되면 가난한 집에서 부잣집에 이르기까지 천태만상의 계급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상이한 사회 환경이 얼마든지 전개돼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자기 혼자 동떨어진 부잣집 아들로서 그 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그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편안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이 활동하고 생활하는 그 환경은 지극히 좋다는 거예요.

그 반면에 어려운 집의 아들딸의 생활이라는 것은 좋은 집안의 아들 딸과 다르다구요. 마음이라든가 활동 방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남의 집에 가서 품도 팔아야 되고 말이예요,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일거리를 찾아가야 되고 말이예요, 그저 눈치 코치 보면서 사회 환경의 모든 어려운 여건들을 거쳐 나가고 그것과 부딪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입장에서 자기 입장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비교해 가지고 어려운 것을 느끼고 고충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을 극복해 나가야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걸 극복 못 하게 될 때는 낙오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에 세대차이도 있겠지만, 계급차이라든가 사회 환경의 차이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서 자라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에 대한 반항이라든가 사회에 대한 반항과 더불어 자기개체에 대한 인생문제, 자기가 태어난 환경을 부정하는 일이 있는 것도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그 환경이 어렵다고 해서 그 환경에 몰려 나가는 날에는 인생에 있어서 탈락자라는 거예요. 그 환경을 극복하고, 전진적인 내일을 위해서 개척자로서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는 의지와 투지가 없어 가지고는 내일의 희망의 터전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잣집 아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자기 앞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공부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어려운 집의 사람들이 한 가지 유리한 것은 공부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사람과도 대항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회에 있어서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부잣집 아들이 어려운 사람과 대항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천 가지 만 가지 모든 면에서 몰리고 맞는 그런 어려운 환경에 자기가 처한 것을 자처함과 동시에 환경 여건이 그러한 자리에 몰아넣는다구요. 그러니까 대항할 수 있고 경쟁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공부하는 데서는, 단 하나 공부하는 것만은 대항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무슨 운동을 한다든가 말이예요, 대중을 위해 무슨 활동을 한다든가 하는 그런 면에서 동네나 부락이라든가 읍, 면, 군, 도 혹은 국가가 인정하는 이런 입장에 서게 될 때는 대항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사회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 자라 왔던 사람들이 발전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도 밤을 새워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해 가지고 누구한테도 지지 않겠다고 하는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두고 보면 가난한 사람과 부자 사람이 교차되는 거예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간다 이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되는 거라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재창조역사의 길을 가려면 하나님적 사랑과 인격을 가져야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체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지도해 왔느냐 하는 것이 궁금할 거라구요.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누구나 개척자라는 거예요. 누구나 개척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원리에 대한 얘기라든가, 여러분들이 지금 모르는 게 많지만 말이예요, 얘기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세밀하게. 그거 뭐 그동안 다 교육했는데 내가 한번 전부 다 검토를 해야 할 텐데.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재창조역사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중심삼고 자녀의 권한을 부여해 가지고 이상세계의 실현,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실현하려던 그 뜻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섭리에 있어서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 나가는데, 하나님적 사랑과 하나님적 인격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인간적 사랑이 아니라구요. 인간적인 면의 인격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적 인격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적 사랑은 왜 필요하고, 하나님적 인격은 왜 필요한 것인가?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적 사랑을 갖지 않고는 오늘날 사탄적 사랑세계를 초월할 수 없습니다. 극복할 수 없습니다. 사탄적 사랑이 있는 그 세계에는 하나님적 사랑이 거기에 개재할 수 없습니다. 사탄적 인격의 세계에는 하늘적 사람은 거기에 동반할 수 없습니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인격을 중심삼고만이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출발을 할 수 있고, 하나님과 더불어 경륜하게 돼 있어요. 무슨 일, 공적인 일이라든가 가정에서도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이라든가 생활문제, 무슨 학생생활이라든가 사회생활이라든가 하는 걸 갖는다구요.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거기에 일생을 걸고 그러한 생활에 미치게 됩니다. 교회생활이 어떻다든가 가정생활이 어떻다든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 말하지요?

하나님이 뜻하는 세계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이론을 두고 볼 때에, 우리가 지향하는 그 세계라는 것은 사탄세계가 아니라구요. 하늘나라, 하나님이 뜻하시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뜻하는 세계는 사탄세계와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질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는 서쪽으로 가면 하나는 동쪽으로 가야 되고 말이예요, 반대라구요. 하나는 남쪽으로 가면 하나는 어디로 가야 되나요?「북쪽」 북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를 두고 볼 때, 남자가 하는 일을 여자가 해야 되고 여자가 하는 일을 남자가 해야 된다, 그런 논리도 성립되는 거예요. 남은 밥 먹고 자는데 우리는 일해야 되고 말이예요, 남은 노는데 우리는 싸워야 되고, 남은 휴양 가는데 우리는 징용 가야 돼요. 징용 알아요, 징용? 징발되어 가지고 봉사하러 가는 것을 징용이라고 한다구요. 모든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하늘나라, 하나님이 뜻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내가 살기 위한 나라가 아니라, 내가 죽기 위한 나라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잘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뭣이? 내가 잘되기 위해 사는 나라가 아니라 내가 망하기 위해서 사는 나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같은 양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망하려고 하는 사람은 살아나고, 흥하려고 하는 사람은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세상 사람이 잘살려고 한다면 우리는?「못살려고 해야 됩니다」 못살려고 해야 됩니다. 「반대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사춘기의 여자들은 웃음으로 다 때우려고 그러지요? (웃음) 헤헤헤…. (웃음)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 사람은 키 큰 사람을 좋아하는데 하늘세계 사람은 키 작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웃음) 왜 웃어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말이예요, 장가가고 시집가는 데 있어서 전부 다 눈깔이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눈시깔이 말이예요. 이 눈은 눈이 아니라, 눈시깔이지요. (웃음) 누구를 깔본다 해서 눈깔이라고 해요? 하늘세계의 사람들은 눈을 내리깐다 이거예요. 왜? 하늘세계의 아들딸들은 남들의 얼굴을 보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고 발을 보고 결혼한다! (웃음)「예, 맞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상을 모른다구요. 또, 선생님을 좋다고 하는데, 선생님 좋아할 게 뭐요? 선생님을 보지도 못했는데 왜 좋아할꼬? (웃음) 선생님이 뭐 이렇게 국민학교 선생님 모양으로 입고 왔기 때문에 뭐 그렇게 생각이 되지요. (웃음) 선생님 알아요? 「예」 어떻게 아나요?「잘 알고 있습니다」(웃음) 어떻게 알아요? 잘 알고 있다는데 어떻게 알아요? 알기는 뭘 알아요? 사진을 봐서 얼굴을 안다는 게 아는 건가? 여기 뭐 지금까지 30년 40년 선생님을 가까이 모신 간부들도 잘 모르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면 제일 무서운 사람이고 말이예요, 어렵다면 제일 어려운 사람이고, 좋다면 제일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양극을 갖추었다구요.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보지도 못한 사람들인데. (웃음)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는 중매쟁이

보라구요. 세상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시집 장가갈 때 결혼식을 뭐라고 그러나요? 결혼해 주는 사람을 뭐라고 해요?「주례」 주례는 목사들 혹은 이름있는 사람을 세우려고 하지요?「예」 또, 결혼할 때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무슨 장이 ?「중매장이」 중매장이. 여러분들이 한번 시집을 잘 가고 말이예요, 장가를 잘 가려면 중매를 여러 사람 거쳐야 된다구요. 동쪽 중매, 서쪽 중매, 남쪽 중매, 중앙 중매, 북쪽 중매. (웃음) 중매장이가 왜 필요하냐? 왜 해주느냐? 물론 처녀 총각 좋으라고 하는 것이지만 그보다도 말이예요, 장사 중매가 많다구요, 장사 중매. 그거 알아요?「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 번 중매 잘해 주면 일생 동안 얻어먹는 거예요. (웃음) 겨울 되면 가서 추우니 옷 해내라 하고 말이예요, 여름 되면 가서 더우니 옷 해내라 하고 말이예요, 자기 친척들 혹은 자기 아들딸 시집 장가갈 때 뭐 절반 부담하라고 하고 별의별 배후의 흥정이 많다구요. 알아요?「예」 또, 주례한 사람도 그렇지요? 그 사람이 조금 훌륭한 사람이 됐어도 주례를 선 사람은 내가 주례했다고 하는 거예요. 또, 훌륭한 사람한테 주례를 받았으면 말이예요, '나는 누구한테 주례를 받았다' 그러지요?「예」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뻔뻔스럽고 철모르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누구한테 중매해 달라고 왔어요? 「아버님한테요」 세상에 아버님이 중매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웃음) 아버님이 중매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있어요」 어디 있어요?「여기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양반이 못난 사람인가요, 똑똑한 사람인가요?「똑똑한 사람입니다」 못나기는 못났지만 소문내는 사람으로는 훌륭한 사람이지요. (웃음. 박수) 좋든 나쁘든간에 이런 관점에서는 비상한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이 얼마나 유명한지 영계 전체가 관심을 갖고 있다구요. 세상의 어떤 나라보다도 영계에서 유명하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예」 영계를 알지도 못하는데 영계에서 유명한지 알 게 뭐예요. (웃음) 선생님이 영계에서 유명하다는 그 말도 믿을 수 없지요? 선생님은 영계에서도 유명하지만, 또 하나님한테도 유명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역사 이래 지구성 위에 한 남성이 태어나서 정의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지고 나만큼 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자, 그런 양반인데 그런 양반님한테 뭐 약혼해 달라고 하는 여러분들 배짱이 얼마나 큰가?(웃음) 여러분들, 그래도 부족해요? 그래 놓고도 이 양반한테 부탁하기를 '나는 선생님이 제일 잘나고 제일 좋다는 남자만 해주소'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여기 여자들이라구요. 오늘 모인 사람 여자가 650 몇 명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남자가 550명이고….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그런 말을 들었는데 맞아요, 안 맞아요?(웃음) 맞아?「예」 뭐 엉터리는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웃음) 모르는 게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어떤 배짱을 갖고 있느냐 하면 시꺼먼 배짱입니다. 동네의 자기 연배되는 사람이 '너 시집가고 싶지?’하면 얼굴이 새빨개지는 것이 한국의 풍습인데 말이예요, 삼촌 오라비들이 '이 간나, 너 시집가도 그렇지?’하면….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아, 이거 자기 아버지보다 유명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아버지보다 내가 유명하지요. 그렇지요?「예」 뭐 내용이야 어떻든간에 하여튼 유명하다구요. (웃음)

또, 대한민국에서도 선생님 모르는 사람 없지요?「예」 아침에도 뭐 세계 80여 개 국에서 온 270명의 언론기관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내가 통일교회 선전을 잘했지요. (웃음. 박수) 이제는 내가 한마디 하게 된다면 그것이 '야!’전파를 타고 지구성을 휙 도는 거예요. 지구성을 몇 바퀴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아나요? 「예」 뭐 UPI, AP를 통해서 내가 얘기하고 나면 그게 전부 다 전파를 통해 가고…. 여기서는 신문기자 회견하는데도 참석 못 했다구요, 바쁘니까. 그런데 미국에서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뭘하나 해 가지고…. 귀로 말하면, 옛날 귀 밝기가 나발통 같다는 말이 있지요?「예」 귀 나발통, 그다음에는 입 나발통, 눈 나발통이 이래 가지고 (웃음) '뭘하나…' 이러고 있다구요. 나(레버런 문)라는 사람이 문제요. 언제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 그런 문제의 양반한테 결혼시켜 달라고 뻔뻔스럽게 앉아 있을 수 있는 배짱을 가졌다는 사실이 그거 놀랍지요. (웃음) 그런 주제에 '여기서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남자만…' 그럴 수 있어, 이놈의 간나들? (웃음) 이놈의 간나 새끼들, 갓 나온 새끼들이지. (웃음) '간나'가 뭐냐면 시집갔나 그 말이라구요.

약소민족의 폐단적 습성

내가 협회장보고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한국 이 간나들, 한국 자식들은 나하고 상관없다고 했다구요. 그러다가 왔다구요. 아침에 저 협회장이 눈치를 보느라고, 내가 안 나가니까. 저 협회장도 못해 먹겠구만. (웃음) 이거 뭐 아무리 아침에 그저 할 일이 많은 사람이, 여러분 들이 천 명 아니라 2천 명이라 해도 그건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모른 체하고 있으니까 빙빙 돌고 있더라구요. (웃음) 내가 보고하라고 하니 말이예요, 전부 다 뭐 9백 몇 명이 모인다더니 천 명이 넘었구만. 「예, 예상보다 많아졌습니다」 예상보다 많아졌다면 그건 전부 다 원칙에서 벗어난 사람들이겠지.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웃음)

눈을 껌벅껌벅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드리지 못하고 말이예요, 거북해 가지고…. 아침에 내가 강연해야 될 것을 알고 있으니까 얘기도 잘 못 하고 말이예요, 또 내가 점심때까지 롯데호텔에서 손님 대해서 얘기도 해야 되니까 말이예요, 자기가 안스러워서 꿀떡 꿀떡…. (웃음) 여기 와 가지고도 여러분한테 언제 나타날지 생각도 안 하고 말이예요, 신문을 보고 있으니 교육을 다 했다 하고. (웃음) '절대 위반하는 것은 없습니다. 절대 복종할 것입니다' 하면서 선생님이 손가락질만 해도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교육을 잘 해 놨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믿기 싫다구요. 「맞습니다」 맞기는 뭘 맞아? (웃음)

한국 민족이라는 것은 내가 잘 안다구요, 한국 사람들. (웃음) 이거 뭘 하나 사 가지고 보더라도 말이예요, 시장에 가서 뭘 하나 샀는데, 자기가 좋다고 샀는데 그것을 들고 다니면서 그런 물건을 산 사람이 있으면 '어떠니? 좋아, 나빠’, '그래 좋다' 하면 또 다른 한 사람에게 '너 어떠니?', '그래 그래 좋아' 이렇게 세 사람 이상 좋다고 해야 음음….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전부 그거 비교하면서 다닌다구요. 그건 뭐 가난한 집 살림살이니까, 뭐 생활비 없고 푼돈 모아 가지고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처지에서 한 번 샀으니까 그걸 가지고 자기가 잘 샀는지 못 샀는지를 검토하기 위해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습관화가 돼 가지고 이게 언제나 뒤로 꽁지를 들고, 궁둥이를 들어 가지고 어떠니 어떠니 어떠니 야단법석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국 사람, 약소민족의 폐단적 습성이예요. 폐습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약소 민족의 폐습.

그래,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물어 보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전체적으로 물어 보는 거예요. 한 번 내가 예스 했으면 말이지 그건 책임져야 돼요. 맨 처음에 여기서는 뭐 좋다고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이번에 몇 해 되니까, 이놈의 자식들…. 꽁무니를 휘젓고, 대가리를 휘젓는 녀석들은 나중에 후회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운동도 잘하고, 보면 체격도 좋지요?「예」 여기 암만 났다는 녀석도 내 손에 붙들리면 국물도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내 말하는것도 젊은 사람이 말하는 것 같잖아요? 다른 사람은 60만 되면 다르잖아요? (웃음) 남들은 정년퇴직이 내일 아침인데….

냄새 나는 젊은 간나들 말이야…. 그 냄새 나지? 냄새 난다구요, 냄새 난다구 ! 여러분들 한 달에 한 번씩 달거리 하는 것을 노골적으로 얘기하지요. 시집가게 된 여자들이니까 말이예요. 달거리하니까 여기도 보자기 싼 사람이 30분의 1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과학적인데 뭘 말할 게 있나요? (웃음) 30분의 1이면 얼마예요? 여기 20명이 있다 그 말이지요? 20명이 아니라 50명이 넘겠지 한번 손들어 볼까? (웃음) 왜 웃어, 이 간나들! (웃음) 갑자기 교신이 왔으면 선생님이 말한 것 심각히 듣고 기억해 가지고 마음에 새겨 둬야지요. 부끄러우면 얼굴을 묻어야지 웃어? (웃음) 한번 손들어 볼까요?「아닙니다」 손드는 사람은 내가 제일 먼저 약혼해 줄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거 세상이 다 아는 건데 부끄러운 말 한다고 어려워할 게 있나요? 그래서 손들라고 하는 건데 뭐. (웃음) 사실대로인데 왜 야단이야? 이 간나들 같으니라구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자, 손 안 들어도 괜찮다구요. 많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냄새가 나지요. 냄새 나는 거예요. 냄새 나는 이 간나들을 모아 놓고….

결혼의 중요성

이 녀석들(남자)은 세상에 뭣이 필요해서 이렇게 앉아 있어? 그 냄새 나는 여자라도 필요해서 여기 와 앉아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더 더러운 녀석들이예요. (웃음) 안 그래요? 까놓고 얘기하면 그렇잖아요?「맞습니다」(웃음) 그런 보자기 싸개, 냄새 나는 여자가 필요해요?「예」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러운 보자기에 금은 보화가 싸여 있는 거예요. 그런 보자기 싸매는 일이 없으면 새끼들이 안 나오거든요. 그렇지요? (웃음) 그런 여자 없나요? 그런 보자기 안 싸매는 여자 있으면 아예 여기서 나가라구요. (웃음)

자, 그런 꼴에 말이예요, '선생님, 제일 좋은 남자를 얻어 주소. 내가 상대하고 싶은 사람은 그런 남자요' 이러는 것이 여자들의 뭐예요? 여자들의 뭐예요? 심보, 심보, 마음보들이예요, 마음보. 여기에 6백여 명의 여자들이 모였지만 말이예요, 여기 10퍼센트의 남자…. 여자의 눈은 참 빠르다구요. 번갯불보다도 빠르다구요. 나는 이렇게 봐 가지고 말이예요, 잘 모르는데 나는 백일기도 해 가지고 그래도 사람 보는 데는 내가 빠른 남자로 알려져 있는데 말이지요, 여기 약혼 때에 온 여자들은 번갯불보다, 나보다 더 빠르다구요. 언제 10퍼센트 안에 드는 좋은 남자들을 다 캐치 (catch;알아채다) 했는지 전부 다 이름까지 알아 가지고 이름을 쓰라고 하면 10퍼센트 내의 사람을 다 쓴다구요. 다 들어간다구요. 90퍼센트는 포기하고 10퍼센트 안의 사람을 쓴다는 거예요. 그 수라는 것은 제한되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써낼 필요도 없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써봐야 그런 걸. 내가 뭐 전문가니까 훤하지요. 여러분들은 처음이지만 경력에 의해서 사실 얘기지, 내가 거짓말은 안 하지요. 있는 그대로, 나타났던 그대로, 지내 본 그대로를 얘기하는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써 봤댔자 시간만….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일이 안 된다구요. 서먹서먹해서 더 안 된다구요. 다 이렇게 해야 돼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 아들딸 안 왔어요? 내가 기성교회 목사와 다르다구요. 그들은 예배당의 목사고 나는 통일교회 선생이니만큼, 궁둥이를 때리기도 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이예요. 「예」 목사야, 눈(目)이 죽은 것(死)이 목사지요. (웃음) 그들은 뭐 잘못된 것을 보고도 가만 있고 말이예요…. 그건 죽은 목사예요. 눈이 죽었다구요. 그러니까 써낼 필요가 있나, 없나? 써 낼 필요도 없다구요.

또 그리고, 여러분들 여기 와 있는 것이 여러분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남자들의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와 앉아 있어요, 선생님의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선생님 마음대로요」 아, 내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기 위해 와 앉아 있다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사람을 모른다구요. 내가 뭐 영적인 경험이 없고 아무것도 없더라도 인간세계에 있어서 그래도 세계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말이지요, 많은 사람을 대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안다구요. 여러분들을 보면'저 간나는 어떤 성격이 있겠구만. 바람 피우고, 과부가 되겠고,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기생 될 수 있는 여자였구만. 과부 팔자가 훤하구만' 이렇게 알아요. 과부 알아요, 과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자기 간판과 자기가 태어난 유래를 생각할 때 대가리를 들고 몸뚱이를 들고 남을 부정하고 남자가 싫다고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구요.

개구리 새끼가 말이예요, 개구리하고 해야지 맹꽁이하고는 안 된다구요. 개구리하고 두꺼비하고 안 된다구요. 모양은 비슷하지요? 알겠어요?「예」 모양은 비슷하지만 다르다구요. 두꺼비가 뱀 잡아 먹는다는 말 맞아요? 나는 못 봤지만 그런 말 있었는데. 「신문에 발표된 적 있었습니다」 보지는 못했지?「예」 나도 들은 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한번 체크하고 넘어가야 실수를 안 하지요. 두꺼비는 뱀을 잡아 먹는데 모양은 비슷해요. 두꺼비 새끼하고 개구리 새끼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갓난 두꺼비 새끼하고 개구리 새끼를 보면 잘 모른다구요. 그런데 종류가 다르다구요. 하나는 뱀의 밥이고 하나는 뱀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달라요? 모양은 비슷하다고 해도 다르다구요.

나무로 말하면 천태만상의 종류가 있어 가지고 접을 붙이려는 계열이 같아야만 되는 거예요. 미류나무하고, 미류나무와 비슷한 나무가 무슨 나무가 있나요? 뚝버들, 우리 저 일화생수 공장에 가면 뚝버들이 있더구만. 잎을 보면 비슷하다구요. 비슷하다고 해서 그거 접붙이면 접이 안 붙여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접붙이려 했다가는 둘 다 죽는거예요. 둘 다 죽어요. 한 번 잘라 버려 가지고, 이 쪽 것을 잘라서 눈을 갖다 붙이면 살 줄 알았더니 밑둥을 자른 나무도 없어지고 말이예요, 가지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쓰러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이란 것은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종가 문중의 승패가 달리고, 일대뿐만이 아니라 역대의 모든 혈통적 계열이 번창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달렸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때 그 한 사람, 사람 자체의 얼굴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종별로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호랑이 새끼하고 고양이 새끼가 모양이 같다고 하지만, 태어날 때 모양은 같지만 호랑이와 고양이는 종류가 다르다구요.

욕심을 버리고 자기 본심과 본성에 따라서 결혼을 해야

선생님이 해줬는데 자기 마음대로 한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좋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지나고 보니 다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너희들을 다 알고 있어, 이 간나들아. 금을 그어 왔으니 남자밖에 안 보이지요. 걱정이 컸지요? '선생님 보우하사, 선생님, 좋은 남자와 축복해 주소' 하고 기도 암만 했댔자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해 봤자 전부 다 그런 기도를 할 텐데 뭐…. 안통한다구요. 그 대신 '하나님, 나는 하여튼 제일 쓰레기 같은 사람을 얻어 줘도, 당신 마음대로, 제일 꽁지도 좋으니 거지 먹다 남은 거 내가 가져 가겠소'라고 할 때 그런 말은 들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기도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많이 모였을 때는 말이예요. 전부 다 좋은 것만 기도해 가지고는 절대 하나님이 안 들어 준다구요. 아이구 하나님, 나는 남자 같은 것…. 남자 같은 게 뭐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말이예요, '고자인지 뭔지 남자 같은 것도 좋습니다. 세상에 내세우면 저 사람 남자라고 할 수 있는 간판만 가졌으면 좋습니다. 그런 사람을, 누가 가져 가지 않을 사람을, 하나님, 그런 사람을 골라 주소' 할 때는 하나님이 말이예요, 남자 같은 사람 뒤에다가 팻말을 박는 거예요. 남자 같은 남자지만 이 사람 아들딸은 천하에 명장이 될 것이다, 그럴 수 있다구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거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욕심 가지고 대하는 사람은 욕심으로 망해요. 여러분은 여기서 욕심을 버려야 됩니다. 자기 본성과 본심에 따라서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눈들은 전부 사팔눈이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눈 이렇게 하는 것 봤지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암캐 같은 것도 말이예요…. 솔직이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이 1년쯤 지나서 새끼 낳으려고 하게 되면 눈이 뒤집 어지고, 눈이 새빨개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수캐를 따라다니지요. 그때는 눈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사춘기를 지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아이구, 결혼한다 하게 되면 마음이 절반쯤 다 뒤집어지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정상적이예요, 정상적이 아니예요?「잘 모르겠습니다」 야, 이 녀석아 너보고 물었나? 여자보고 물었지. (웃음) 여기 여자들, 마음이 여러분 마음 같아요, 여러분 마음 안 같아요? 이상하지요?「예」 붕 떴지요?「예」 붕 뜨고 바라보는 눈시깔이 전부 다 날아다닌다구요. 눈깔이 날아다닌다구요. (웃음) 그래 돼 있다구요. 몸뚱이가 날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눈깔이 날아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 자체가 정상적이 아닌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도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약혼과 결혼석상에 서는 것은 공판정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

그러니까 이것들 그냥 붙였다가는 이건 뭐 전부 다 요지경판이 벌어 지고 세상에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축구 선수고, 아무리 유명한 챔피언이라도 시합할 때 꼴뚜기 새끼 같든, 곰 새끼 같든, 개미 새끼 같든, 아무것도 아니지만 심판이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 지금 결혼 풍년이 돼서 휘젓고 돌아다니는 이런 판국인데 거기에서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 필요하지요. 그러므로 법을 다 잘 알고, 법칙이라든가 하는 모든 내용을 잘 아는 사람이라야 심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그 심판의 말을 안 듣게 되면 호래아들이 되는 거예요. 딱 선포하게 되면 그것으로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 거기에 이의를 붙이는 녀석은 그러한 운동세계에서 추방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추방되는 거예요. 그 계열에서 추방당하는 것이 인간세계의 한 분야인 운동세계에도 규범으로 돼 있어요. 원칙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하나의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약혼과 결혼 공판장에 나선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심판이 결정해 가지고 전부 다 서약을 하고, 만장일치로 군중이 박수를 치고 함성으로 축하해 주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가다가는 이 천지세계 앞에 '킥 !'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 사람의 일생 언제라도 걸린다 이거예요. 사탄이 가만 안 두고, 영계의 자기 조상들도 전부 다 침을 뱉고, '이 자식아, 네가 잘살겠다? 똥개 새끼 같은 녀석 ! 네가 뭐 옛날에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을 버리고 여기에 와서 살아?’이러면서 여러분 선조들이 모가지를 자르고…. 그거 병신 안낳나, 자식들을 두고 보라구요. 삼대 못 가 가지고 전부…. 똥개 새끼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지요. 뉘시깔들을 찌푸리고 말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이 대한민국을 생각하고 앞으로 금후의 세계의 문제를 생각하는 선생님으로서 말이예요, 그래도 통일교회 자기 수하에 있는, 그래도 선생님을 지지하고 자기 일생을 맡겨서 결혼하겠다 하는 가까운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좋은 면을 봐 가지고 묶어 주고 싶은 것이 스승의 마음임에 틀림없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위주하고 이러려면 오지 말라구 ! 요전번에 약혼했던 사람 가운데 파혼한 사람 여기 안 왔지?「가해자는 참석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음, 이놈의 자식들. 이런 때가 되면 그놈의 자식들의 다리를 전부 다 뚝 잘라 버려도 누가 동정 안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그걸 파 버려도 누가 얘기 안 할 거라구요. 세상에 국물도 없다구요.

약혼식장에서는 사리에 맞는 행동을 하라

이 녀석아, 너 어디서 왔어?「이리에서 왔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왔구만. 이리 어디?「원광대학교에서 왔습니다」 불교 믿는 녀석이 여기 뭘하러 올꼬? (웃음)「원래 통일교인입니다」 원래 통일교인이 왜 원광대학에 갔나? 불교 배워서 뭘하나? 「불교를 나중에 저희들이…」(웃음) 저희들이 뭐? 「흡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네가 하지 않아도 다 내가 지금 하고 있다구 (웃음) 우리가 세계 모든 종단의 유명한 종교인들을 선출해 가지고 세계적인 종교 세미나 운동 하는 것 알아?「알고 있습니다」 네가 뭘하겠나, 네가? (웃음) 그 종단의 최고, 세계에 알려진 그런 책임자를 알아? 알기는 알겠나? 나는 지금 그 종단의 세계적 유명한 학자들을 다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말이야, 예스냐 노냐 콘트롤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종단장에게 기합도 줘 가지고 다 이렇게 모을 수 있지만 말이야, 네가 뭘하겠나? 내가 네 신세를 지고 네 후원을 받으려는 사람이 아니라구. (웃음) 눈깔을 보니까 쌍눈깔이구만. (웃음) 너 불교 학교에서 앉아 가지고 불교하고 통일교회 원리를 비교하면서 말 듣고 있구만. 그렇지 뭐. 「원래 통일교인입니다」(웃음) 말 듣는 것이 다르다 이거야.

소도 말이예요, 판매장에서 '저 소 나쁘다'고 한마디만 하면 그건 못 파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압니다」 내가 소도 볼 줄 알아요. 소는 목덜미가 잘생겨야 되고, 앞발이 잘생겨야 되고, 뒤가 잘생겨야 되고, 허리가 잘생겨야 돼요. 네 가지가 잘생겨야 돼요. 옛날에 아버지가 소 사러 가면 내가 척 감정해 주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아버지가 모르는데 이야기를 해주니까 '너 그거 어떻게 알아?’하는 거예요. 난 벌써 복중에서부터 배워 가지고 나왔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에서 누구도 못 하는 일을 내가 하는 것이지요.

오늘날 구라파에서 수천 쌍이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날아오느냐 하면 동으로 동으로 한국으로 수택리를 향해서 날아오고 있는 것을 알아요? (웃음) 남들은 날아서 오는데, 여기에 참석하면 눈물 바다가 돼 가지고 이거 뭐 개구리 같은 남자든…. 뭐라 할까, 스라소니, 스라소니 알아요?, '스라소니 같은 남자든 뭣이든 좋소. 남자 같으면 다 합니다. 뭐 볼것없이 눈 감고 예스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할 텐데, 이놈의 간나들 보면 눈들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이구, 어이구…' 이러고 있어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꼴을 보고 내가 뒤틀려서 배기겠어요? 세계를 다 비교할 줄 아는데. 알겠어요?「예」

대한민국에 오면 대한민국 여러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 젊은이들, 독일 젊은이들, 한다하는 선진국 젊은이들 전부 다 불러다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 올 때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따분하겠나요, 따분하지 않겠나요?「따분합니다」 따분해 죽겠다구요. 따분해 죽겠다구요. 내가 죽으려고 여기 앉아 있겠어요? 보따리 싸가지고 가야지요.「안 됩니다」 뭐 언제 정들었다고 안 돼? (웃음) 언제 알았다고 사정이예요? (웃음) 한국 사람은 뻔뻔하긴 뻔뻔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여기 와서 한국 여자들을 가만 보니까 말이예요, 궁둥이하고 가슴뿐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자라구요. 그리고 뭐 머리도 없고 허리도 없고 다리도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조그마한지, 미국 같은 나라 가면 국민학교 3학년생, 3학년생이나 될까? (웃음) 그것들이 뭐 결혼하겠다고 와 가지고…. 이상하다구요. (웃음) 미안합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기 서양 아이들이 선생님한테 결혼시켜 달라고 왜 와 앉아 있겠어요? 내가 아까 말했는데 몇 분의 2가 서양 사람 됐다구요? 「3분의 2」 3분의 2.

서양 사람들은 정이 없다구요. 쌀쌀하다구요. 사리에 맞지 않은 것은 뚝 잘라 버린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사리에 맞는 행동을 안 하려면 아예 꺼져 버리라구요. 꺼져 버리는 것 알아요, 꺼져 버리는 것? (웃음) 꺼져 버리는것 알아요?「예」 얼음판을 걸어가는데 꺼져라 하는 것은 죽으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지금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데 꺼지라는 것은 마지막이다 그 말이라구요.

약혼하는 데는 참부모가 동기가 되어야

내가 눈이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본 여자들, 짝지어 주어서 안됐다 하는 여자는 10년 후에 봐도 안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눈에 벗어나지 않는 정당한 아가씨들이 되어 주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아멘」(박수)

보라구요. 요전에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2075쌍 축복해준 소식 들었어요?「예」 그런 소문은 빠르지요, 도깨비 눈 같아서. (웃음) 도깨비 귀 같아서. 그럴 때 이제 선생님이 우리도 약혼해서 결혼시켜 주겠거니 하는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웃음)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도둑놈같이 떡은 줄지말지인데 김칫국부터 마신다구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그거라구요.

우리 형제들이 많아요. 누님도 많고 동생도 많은데 말이예요, 동네 총각들, 그 뭐라 할까 건달 사촌쯤 되는 녀석들이 말이예요, 잔칫날만 되면 먼저 얻어먹겠다고 오거든요. 그러면 오라고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지들에게 떡을 떼어다가 먹이는 거예요. 그래 한 번 얻어먹었으면 그만이지 또 와서 뭐 비실비실하고, 손님이 들어오면 따라 들어와 가지고 쓱 앉아서 '나도 김칫국 좀 주소' 한다구요. (웃음) 이놈의 자식, 나 그거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김칫국 얻어먹었으면 됐지 또 얻어먹을 게 어디 있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도 솔직이 '또 먹고 싶어서 왔어' 이러면, 내가 떡을 갖다 준다 이거예요. 남자 배통에 말이예요, '전에는 동네 사람이 모두 와서 몇 개 못 먹었는데 한두 개 더 먹고 싶어서 왔소' 그러면 내가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런데 '아이구, 김칫국 좀 더 주소' 그러니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 제일 싫어해요. 알겠어요?「예」

오늘은 여러분들이 욕을 먹어서 눈이 감기고, 귀가 막히고, (웃음) 코까지 막히고, 입까지 막히고, 정신이 빠져 가지고 이럴 수 있게끔 내가 만들어 놓고 싶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래 가지고는, 그다음에 '너 왜 왔어?’하고 물어 보면 '약혼하러 왔소' (웃음) 대답이 그렇게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네가 하려고 그랬어, 네가 동기가 되려고 그랬어, 남자가 동기가 되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거 대답 못 한다구요. 누가 동기가 되는 거예요, 누가?「아버님」 아버님이지. 그래 아버님이 동기인데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

그런데 눈을 퍼뜩 뜨고 말이예요, 상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남자라야 됩니다' (웃음) 하는 게 아니라 눈을 뜨면서 '아버님이 좋아하는 남자면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3분의 2는 도둑놈들일 것입니다. 사기꾼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기꾼 남자를 사람으로 만들려면 사기꾼 이상, 사기꾼 선생 될 수 있는 여자를 갖다 대 놓아야 돼요. 그래야 사기꾼 남자를 사람 만드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예」 도적놈 같은 남자는 도적놈 몇 배 될 수 있는 여자를 묶어 줘야 됩니다. 둘 다 도적놈인데 이걸 묶어 가지고 하나의 도적놈도 없게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세상에 이로운 것임을 아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런 사람끼리 묶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서로가 곤란하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서로가 죽을 지경이지요. 그렇지만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남자도 뜻이라는 것은 알거든요. 뜻이라도 붙들고 있다 이거예요, 동네방네 돌아다니지만 끈이 달려 있다구요.고양이 새끼같이 마음대로 가는 줄 알았더니 끈이 있거든요. 끈이 있다구요. 그 끈을 찾아가면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에 끈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놈의 끈을 여자가 싫다고 끊을 수 없다구요. 안 끊어지는 거예요. 또, 남자가 암만 맘대로 끊으려고 해도 안 끊어지는 거예요. 어차피 걸려들어가게 마련입니다. 통일교회가 지독한 곳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가 지독한 곳이예요. 보이지 않지만 한번 걸려든다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예」

통일교회에 합당한 눈을 가져라

이제까지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이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30살이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나요? 30이 넘도록 들이 배겨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거든요. 마음대로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론짓자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밥벌이하러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세상에 쫓아내 가지고 한 7년씩 경력을 쌓게 한 다음에 집어다가 써야 되겠다고 아까 내가 얘기했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고방식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구요. 다른 거예요, 안 다른 거예요?「다릅니다」 얼마나 달라요? 「180도 다릅니다」 180도, 뭐 1800도가 달라요? (웃음) 180도 !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됐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눈은 내 눈이지만 내 눈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눈이예요. (웃음) 이놈의 간나들 왜 웃어, 사실 얘기를 하는데? 눈은 내 눈이지만 누구 눈이라구?「통일교회 눈이요」 통일교회 눈이예요. 통일교회 눈이지만 통일교회 눈이 뭐예요? 선생님 눈이예요. 선생님의 눈은 하나님의 눈이예요. 그거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눈이라고 내 마음대로 했다가는 이 눈 동네에서 쫓겨난다 그 말이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 아니 예요? 그 눈 때문에 쫓겨나는 거예요. 그놈의 눈이 헛것을 보고 돌아 다니다가는 말이예요.

자, 선생님 말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눈 동네에서 쫓겨날 수 있는 눈을 가졌느냐 안 가졌느냐 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라구요. 「예」 검토해라, 이 간나들. 남자들은 뭐 해와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웃음) 옛날에 아담이 그랬거든요. 알겠어요? 나도 어머니 말 잘 듣고, 잘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기분 좋지요?「예」(웃음) 약속했다구요, 어머니하고. 어머니랑 얘기 한마디 하면 나가라고 말이예요. 어머니는 이번 과학자대회에 참석하는 과학자의 부인들 대해서 연설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도와 줄래요?「예」 내일이면 이제 세계 이름난 그런 여자…. 꼬집기 잘하고 뜯기 잘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이들 앞에 나가서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수택리에 온 것은 어머니를 좀 가르쳐 주고 그러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여러분들한테 온 것은 가외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뭐 국물이 생긴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내가 지금 약속이 틀리니까 어머니가 선생님을 두고 가더라도 꼼짝못하고 오늘 저녁에도 말 못 하게 되었다구요. 오늘 약속을 해 놓았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거 외도하는 거예요, 외도. 섭섭하지요?「아니요」 아니긴 뭘.

그래, 통일교회 눈 동네에서 쫓겨나지 않을 수 있는 눈을 가졌느냐 안 가졌느냐 뭘하라고 했나요?「검토하라고요」 검투. (웃음) 검투예요, 검토예요?「검토」 상토예요, 상투예요?「상투」 상투. 검토인지, 상투인지 모르겠구만.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왜 거기 보나, 날 보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 눈이 통일교회 눈이 됐어요, 안 됐어요?

결혼은 학벌과 관계없어

너, 너? 너 어느 대학교에 다니나? 「이화여대요」 이화여대? 뭐하려고 여기 앉았나? 너 통일교회 축복가정 딸인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나?「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요」 그래, 통일교회 언제 들어왔나? 「엄마가 …」 엄마가 누군가?「정현숙씨요」 무슨 정숙이? 정숙이 뭐 아주 많은데 뭐, 박정숙, 강정숙, 뭐 최정숙 무슨 정숙이 다 있는데. (웃음) 「세계일주…」 세계일주 내가 그거 알아? 세계일주 해도 내가 알 게 뭐야? 결혼하는 데 자격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가 문제지, 누구하고 무슨 관계인지 나 모른다구요. 어머니가 누구야?「정현숙씨요」 어, 혼자 사는 아주머니던가?「예, 둥그렇고…」 거 뭐 다 안다구. (웃음) 얼굴 둥그렇고 눈이 크고…. 「예, 맞아요」 내 모르는 줄 알아? 다 아는데. (웃음)

너는 축복받겠다고 이렇게 있나, 할 수 없이 여기 와 앉아 있나? 솔직이 이야기해 봐라. 이화대학교에 다니니까 눈이 높아 가지고 아이구, 대학생들 상대하려고 할 텐데 꼴뚜기 새끼 같은 통일교회 사람, 새까맣고 딱딱한 제일 나쁜 남자를 얻어 줄 거야. 어때? 어때? 척 보면 안다고, 눈이 어떻다는 것. 어때? 대답해 보라구, 어떤가?「좋습니다」빨리 대답하지. 앉아 !

결혼하는 데는 학교가 필요 없다구요. 나는 그런 생각 없다구요. 학교고 뭣이고 생각 안 해요. 보라구요. 무슨 대학을 다니고 하는 그까짓거 선생님은 안중에도 없다구요.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날이 며칠이냐 하면 말이예요, 일년에 180일, 절반이예요, 절반. 공부 하는 시간이 얼마 안 돼요. 평균 5시간밖에 안 된다구요. 이것은 365일 1년 동안이면 4학년까지 공부할 것을 머리 좋은 사람은 한꺼번에 다 해치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뭐 문제시하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학교가 무슨 관계 있나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끊김)

어디 불신의 반대는 뭔가요?「신임」 진신이지요, 진신. (웃음) 믿고 행하는 거예요. 불신, 나 그거 좋지 않다구요. 그래도 뭐 냄새라도 조금 나야 될 게 아니예요? 이렇게 40분만 얘기해도 말이지요, 국물이라도 좀 짭잘해야 될 게 아니예요? 소금 절은 바만큼 말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 패들을 내가 세 시간 동안에 했으면 한국 사람은 몇 시간 동안 하면 되나요?「한 시간요」 그래, 그래. (웃음. 박수) 내가 아까도 일본 얘기 했지만 말이예요, 일본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내가 뭐 세계적 장사를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웃음) 내가 이제 한국적인 장사 안 한다구요. 세계적 인간 장사를 하는데, 이거 가만히 보니까, 장사를 하다 보니까 재고가 많이 남거든요, 재고가. 알겠어요? (웃음) 재고를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이 장사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처리하는데 불이 나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아 있는 걸 다 처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할수없이 이번에 미국에서 약혼해 줄 때 일본에서 250명, 전부 다 제일 똑똑한 사람들만 빼 왔어요.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그런 사람들을…. 그래도 미국에 가서 그 사회에 어울리려면 말이예요, 영어라도 할 줄 알고, 영어 문법이라도 제대로 알고 인사라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시부모를 대해서 자기 나라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도 인사말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뽑아서 약혼을 해주는데 말이예요, 뭐 한 시간도 잘 안 걸렸을 거라구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우리 입장은 세상과 다르다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도, 나는 일생 동안 할텐데 한 시간이 뭐야? 1년, 10년 동안 마음으로 알아보고 잼대로 재도 끝 안 나는데 한 시간에 그렇게 했으니 뭐 한 쌍 하는데 1초도 안 걸렸다니 사람 대우 그렇게 해주기야? 나 싫어'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거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좋아요?「예」 좋다는 여자들, 여자분네들 손들어 보십시오. (웃음. 박수) 왜 이거 남자들이 박수야 쌍! (웃음) 불청객들이 왜 이 야단이야. (웃음)

어디 손님으로 가더라도 말이예요,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 주인댁 아주머니 눈에 들지 않고는 밥도 못 얻어먹는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예」 여자가 조그만하고 눈 깜박깜박하고 연약하고도 뭐 형편없는 것 같지만, 요게 애기들을 몇만 딱 해서 밧줄로 버텨 놓는다면 말이예요, 그게 점점 커지고 그것을 흔들어 가지고 바람벽을 치게 되면 동네가 울린다는 거예요. 북과 같이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여자가 문제예요. 어디까지나 여자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상 여자들과는 좀 다르다구요. 얌전하고 말이예요. 동네 북이 운다니 그 북이 우는 게 아니라 내가 울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섭섭한 말이지만 할수없어요. (웃음) 요즘에 시대적 감각이니, 무슨 신여성이니, 꿈을 가진 여성이니 하는 이런 여성들은 시어머니하고 싸움을 잘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시집가 가지고 마사 피우고 그 동네의 젊은 처녀 총각들을 전부다 바람나게 하는 패들, 소문이 뭐 어떻고 어떻다는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두꺼비마냥 엎드려 가지고…. 두꺼비는 생긴 게 울퉁불퉁하게 생겼지만 어디에 앉게 되면 둔덕에 가 앉는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두꺼비는 둔덕에 가 앉아요. 왜 그래요? 둔덕에 앉아야 낮게 나는 파리를 후딱 잡아먹지, 골짜기에 가 앉게 되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못생긴 두꺼비도 말이예요, 둔덕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먹이를 찾는데 우리 잘난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더 높은 데 올라 가야지요. 그렇지요? 더 높은 데 올라가야지요. 더 높은 데 올라가야될 게 아니예요?「아닙니다」 그럼, 하늘 두꺼비들은 반대 두꺼비 될래요? 저 밑창에, 골짜기 밑창에 떨어지는 그 두꺼비 될래요?「예」 거기는 먹을 게 없는데요? 그렇지만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곳을 들추기만 하면 얼마든지 산등성보다 더 많은 먹이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렁이가 없나, 벌레라는 것은 다 있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파고 들어가게 되면 먹을 것이 많다 이거예요. 그런 수가 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통일교회 두꺼비는 산등성 두꺼비가 아니고 뭐예요? 골짜기 두꺼비예요. 파기만 하면, 그 가랑잎을 쑤시고 들어가게 되면 지렁이 동산이 안 나오나, 굼벵이 주머니가 안 나오나 뭐 먹을 것이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보는 눈과 우리 눈은 다르다구요. 문선생이 보는 눈과 세상이 보는 눈은 다르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존재하게 돼 있어

내가 지금 1970년도서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에 돈이 많다고 소문이 나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왜? 세상 사람들이 못 보는 걸 내가 보거든요. 10년 동안 이만큼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제 10년만 있으면, 여러분들 전부 다 자가용 사 주고 말이예요, 자가용만 사 줘요? 전부 다 뭐 비행기 사 줄 수 있는 부자가 되면 좋겠구만. (웃음. 박수) 그걸 환영하는 건 공짜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내가 시간도 없는데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그거 다 필요한 이야기라구요. 자기 중심삼고 살지 말라 !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자기 중심 삼고 살면 안 돼요. 여자가 여자로 태어날 때 여자 자신을 위해서 생겨 났느냐? 그 젖은 누굴 위해 생겨났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생겨났지요. 여러분 젖 좋아요? 젖을 매일같이 만지고, 사랑스럽게 가지고 다니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거 만져요? 뭐 더구나 사춘기가 되어 젖꼭지가 붕 나오면 천대하지요. (웃음) 이게 왜 나와, 이게, 이게. 그거 솔직이 까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같은 사정인데, 뻔한 것인데. 그렇잖아요?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이 없거든.

그게 왜 자꾸 커요? 왜 자꾸 커요? (웃음) 여러분을 위해 커요, 딴 사람을 위해 커요?「딴 사람을 위해서요」 딴 사람을 위해 크지요. (웃음) 자, 궁둥이는 왜 자꾸만 커요? 궁둥이는 누구를 위해 커요? 여자 포즈 잘 어울리라고 크지요?「예」 여자 포즈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크는 거지요? 그건 누구를 위해 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크는 거예요, 남을 위해 크는 거예요?「남을 위해서요」 남을 위해 크는 거예요. 누구? (웃음) 누구?「남자요」 남자를 위하고, 또 애기를 위하고.

또, 여자가 그거 생긴 것이 말이예요, 왜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와 다르지요? 오목이예요? 오목인가요, 뭔가요? 오목인가요 울목인가요? 한국 말 다 잊어버렸구만. (웃음) 나 여러분한테 배우자구요. 여자한테 한번 배워 보자구요. 여자들 뭐라고 그러나요? 볼록인가요, 오목인가요? 오 뭐인가요?「오목」 볼록?「오목」 볼록이지요, 볼록? 볼록이예요, 뭐예요?「오목」 오목인가요? 오목은 다섯 가지 나무를 오목이라 그러는데요. 하기야 다섯 가지 나무는 통일교회에서도 뭐가 있지요? 오목이라는 것이 여자 때문에 생긴 거예요? 여자를 위해 생긴 게 아니예요. 여자 위해서 생긴 것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 생긴 거예요, 뭐예요? 자기를 위해 생긴 거예요, 뭐예요?「상대」 여자를 위해 생긴 거예요, 뭐예요, 오목이?「남자」 솔직이 알기는 아누만. (웃음) 누구를 위해 생겼다구요?「남자」 여러분들은 남자를 모르니까 모르지만 볼록을 위해 생겼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를 모른다구요. 남자는 모르지만 오목은 볼록을 위해 생긴 것 아니요? 그거 뭐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그 말이 뭐냐면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은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남자」 그렇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갖고 있는 것 가지고 자랑할 게 없다구요. 그게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주인이 찾아가게 마련이예요. 주인이 와서 찾아간다구요. (웃음) 주인에게 안내를 잘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가치가 뭐냐? 없지요, 꽁지밖에. (웃음) 여자의 가치가 뭐 있는 게 있어요, 꽁지밖에? 뭐 그게 크다고 요리 재고 저리 재고 말이예요, 야단이예요. 아무 야단도 할 것 없다구요. 그거 누가 찾아가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판이 아무리 예쁘게 생기고 기생 뭐같이 생겨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저 아가씨, 한국 치마 저고리 입은 아가씨, 오늘 왜 그렇게 하고 왔나? (웃음) 예쁘게 보이려고 그렇게 하고 왔어, 보통으로 보이려고 그렇게 하고 왔어? 뭐 일어서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예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입고 왔습니다」 예의는 그렇지 않아. 그런 것 안 입고 와도 돼. 예의는 그저 뭐 선생님 말 잘 듣는 게 예의라. (웃음) 그렇게 입은 사람들이 언제든지 마사더라, 마사. (웃음) 눈만 깜박깜박 하고 말이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

여자에게는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또, 여자들 입은 왜 빠른지 알아요? 왜 여자들은 말이 많은 줄 알아요? 여자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은 남자보다 말이 많아요, 말이 적어요?「많습니다」 그게 왜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도 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이다음에 자식들을 많이 낳아 가르치려면 얼마나 말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걸 훈련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대개 그렇다구요.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 남자는 왜 말이 없어요? 남자는 나가 돌아 다녀야지 말이 많고 자식들 붙들고 있으면 다 굶어 죽거든요. (웃음) 거 말해 뭘해요? 남자는 일하는 것이 문제니까 말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말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므로 말이 필요한 것은 자녀들을 교육하고 말이예요, 가정이 화목하고 서로 전부 다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필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말 가지고 누구한테 먼저 쓰느냐 하면, 누구한테 사용하느냐 하면 남편한테 사용합니다. 남편한테 사용하라는 입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길러 준 엄마 아빠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는데 아버지가 싸움 동기를 만들어요, 어머니가 싸움 동기를 만들어요, 비례적으로? 솔직이 얘기해 봐요. 「어머니요」 그거 알긴 아누만. (웃음) 여러분들 여자 밑천이 드러나더라도 할수없다구요. 아빠보다도 엄마예요. 아빠는 뭐 천지가 무너져도, 취직 못 했어도 그저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여자는 부채질하고 이거 어떻게 살겠느냐고 땅을 긁고 바람을 일으키고 야단이예요. 사실은 남자는 그저 태연하다구요. 그런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그래서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가 필요하지요?「예」 얼마나 필요해요? 여자의 자기 일신보다도 귀한 것이 남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보다 귀한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또, 남자도 그렇다구요, 남자? 여자 같은 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좋아요? 나도 남자지만 여자 같은 손 하고 있는데요. (웃음) 손이 작잖아요? 내 손보다 더 큰 여자 손이 많은데요, 뭐. 여자 손 같은 손을 가진 남자 좋아요, 나빠요? (웃음) 이 간나들, 솔직이 얘기하라구. 「나빠요」 나쁘지요?「예」 그래, 선생님은 여자 같은 남자고 남자 같은 여자라구요. (웃음) 그렇게 됐으면 괜찮은 거예요. 그런 답변을 할 수 있게 머리가 안 돌아가 가지고 시집 못 가겠구만.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을싸 ! 없다구요. 그리고, 남자 같은 여자를 좋아 하는 남자는 없을싸 ! 천지의 이치가 다 이렇게 교통정리가 잘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남자는 뭉퉁하게 생겨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날씬하고 곱상하게 생겨야 된다구요.

어떤 남자를 만나더라도 그 남자를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예쁜 여자도 화장을 더 하고 싶은 것이 여자의 심리예요. 아니예요,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솔직하구만. (웃음) 그래, 예쁘게 생길수록 더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왜? 어째서?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거 설명하자면…. 내가 무슨 가정학과 교수 해도 되겠구만. 심리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여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남자요」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백 퍼센트 살려고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뭐 종교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 났습니다. 한 남성을 세계 남성 이상, 하늘땅 이상 귀하게 여기고 그앞에 모든 순정과 정열을 바치고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몽땅 바친 여자는 틀림없이 종교를 안 믿더라도 천국 가게 돼 있다구요. 간단하지요? 「예」 원리고 무엇이고 복잡한 것을 다 모르더라도 간단하다는 거예요.본래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남자를 백 퍼센트 위할 수 있는 여성은 하늘이 알아준다 그 말이라구요. 열녀 같은 사람은 나라가 기억 하지만 이건 천지가 기억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내가 어떤 여자로 만들고 싶을까? 병신이 된 남편을 맞더라도, 사팔뜨기 남편을 맞더라도 그 남편을 하나님보다 귀하게 여기고, 천지보다도 귀하게 여기고, 나는 천번 만번 희생하더라도 남편을 위해서 있는 모든 정성을 들여 가지고 눈물지으며 생활을 할 때, 그는 틀림없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반대의 길을 갈 것입니다. 공평하지요? 아이구, 행복스럽고 미남자고 모든 것을 갖추고 전부 다 칭찬받을 수 있는 남성이요, 환영받을 수 있는 남편을 얻어 가지고 살던 여자가 아무리 행복했다고 하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제일 꼬라비예요. 그건 우주의 원칙이 용납하지 않아요, 남성을 위해 살지 않았다면 자기는 플러스, 그 무엇 해 가지고 혼합한 이런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그는 아무리 일생을 잘살았고 행복하게 살았더라도 그의 갈 곳은 그 비례에 따라 탕감받는 곳뿐입니다.

통일교인의 사고방식

자 그러면, 잘난 남자 만나서 일생을 살고 말이예요, 못난 남자 만나 가지고 일생을 사는데, 보통 여자들 마음은 잘난 남자를 만나서 일생을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게 보편적인 생각이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사고방식은 그렇지 않아요. 못난 남자를 만났더라도 잘난 남자를 만난 이상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 남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지가 공인할 수 있는 일번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합격해야 되겠다고 노력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는 여자 세계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 운세가 그 여자를 둘러싸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뭐 일생 동안 핍박을 받고 몰리고 이랬지만 망하지 않는 거예요. 왜? 본질적 방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니거든요. 보다 선한 사람을 위해, 보다 선한 자리를 위해, 보다 미래에 가까울 수 있는 사연을 표준해 가지고 그걸 주장하다 보니,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교육하고 거기에 맞게끔 살려고 하다 보니 핍박은 받지만, 핍박하는 사람은 다 흘러가지만 천지 전부가 선생님을 옹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성이면 남성이 가야 할 길, 가정이면 가정이 가야 할 천리원칙이 있습니다. 그 원칙에 부합되게 될 때는, 그 원칙에 백 퍼센트 부합되게 될 때는 천지가 전부 다 협조하게 되어 있지 파탄시킬 수 없습니다. 파탄시키면 천지의 모든 것이 전부 깨져 나갑니다. 이 자연의 모든 원칙 기준이 혼란되어 버리고 붕괴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한국 말 이해돼? 알겠어?「알지만 어렵습니다」 어려워? (*부터 외국 식구에게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이 원칙에 입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잘난 남편을 만났다고 좋아하지 말라구요.우주 공법, 법도에 패스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잘난 남자를 중심삼고 보통 행복하게 그럭저럭 사는 사람은 빵점입니다. 영점 이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정성들이는 자체는 영점에 가깝다구요. 남자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건데 뭐. 남자를 위해 태어난 여자가 남자한테 신세지면 빵점이예요. 원칙 법도에 위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 사는 거예요. 남자를 위해 사는 데는 눈이 피곤할지라도, 귀가 피곤할지라도, 코가 막히더라도, 입이 피곤하더라도 자기 몸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남자를 위해 가는 여성은 온 천주가 받드는 거예요. 온 천주가 받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그는 지상에서 형편없이 죽었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더라도 그의 후손이 자손만대, 천추만대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가는 것은 사랑을 주기 위해서

그러면 여기에 와 있는 여자들 가운데 말이예요,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들어 볼 때, 언제 내가 이렇게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시집은 왜 가요? 한국 풍습이 어떤 거예요? 시집가는 것은 왜냐?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 하는 것이 여자예요. 사랑을 주기 위해 가는 겁니다. 그걸 몰랐다구요. 오늘날 한국이 왜 발전 못 했느냐? 사랑을 주기 위한 이런 민족성을 가지고 자랐으면 온 아시아를 대표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광개토왕 때 북만주 전체가, 만주 땅 전부가 한국 땅이었다구요. 그렇지요?「예」 남을 위하여 주고 또 주고 줄 수 있는, 전세계를 위해서 주는 민족은 싸우지 않는 평화시대에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갈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하는 그런 민족은 전쟁 때, 한때밖에 닦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전쟁에서 이기면 닦아지고 못 이기면 끝인 거예요. 그렇지만 전체를 위해서 사랑을 주고받고 사는 민족이라면 평화 시대더라도 언제나 발전할 수 있고 확대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운 것이 이거라구요. 우리는 전쟁을 하지 않지만 전쟁을 해서 이기는 이상의 승리를 표준하여 전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발전했느냐? 들어와 보니 소문과 다르다구요. 나쁘다고 소문났는데 들어와 보니 180도 다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자의 심정적 변화와 상태는 남자를 위해서 필요해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 남자. 머리를 그렇게 하고 다니는 것은 누구 때문이라구요? 여자들은 머리가 왜 그럴까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미모를 단장하는 거예요. 남자는 뻣뻣해 가지고 언제나 그 꼴이지만 여자는 남편이 기쁠 때 말이예요, 화려하게 머리를 이렇게 날려야 됩니다. 머리 스타일을 달리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남편이 기분 나쁠 때는 말이예요, 침침할 때는 드러나지 않게 가려야 된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옷 입는 것도 그래요. 여자들이 왜 색깔 있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요? 남성들의 기분에 맞게 색깔을 마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상가집에 가는 사람이 빨간 옷을 입고 가면 되나요? 안 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여자에게 변화무쌍한 생활양식과 상태를 허락한 것은 그와 같은 상대, 남성의 심정적 변화를 위로의 대상으로 흡수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건 이론에 맞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화장도 좋은 것이요, 곱게 입는 것도 좋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못생긴 남자도 말이예요, 다 좋으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못생긴 남자의 한이 있을 게 아니예요? 아이구, 나도 저렇게 화려한 옷을 입은 아가씨를 한번 데리고 살고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 미인을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꿈이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화장이 필요한 거지요.

오늘 내가 화장기술을 가르쳐 주지요. 여러분들 머리를 보니까 그거 틀렸다구요. 파마하는 데도 스타일이 있다구요. 내가 이렇게 차리고 왔지만 미국에서 한다하는 디자이너가 내 감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빠르다구요. 우리가 건축하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감정을 해준다구요. 미국에서 장사도 많이 하는데 모든 선전 포스터 같은 것도 내가 감정한다구요. 이번에 '오, 인천' 영화의 삐라 같은 것도 내가 전부 다 지시해서 만들었다구요. 그 영화도 누가 만든 줄 알아요?「아버님」 내가 만들었다구요. 백 퍼센트 내가 만들었다구요. 세계 인류에 있어서의 모든 것에 감독이 되는 거예요. 내가 보는 것이 다르다구요. 보면 알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볼 때, 여자는 좋은 남편을 얻어 사는 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행복하다고 자랑할는지는 모르지만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는 지극히 비참한 운명이 될 것입니다. 충직한 남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충직한 남편 ! 여자가 잘하면 그런 남자를 만들 수 있다구요.

남자들은 말이예요, 남자들은 가정생활은 다 부인에게 맡기기 마련이라구요. 여러분 집에서도 살림은 어머니가 하지요?「예」 어머니가 한다구요. 어머니가 하는데 잘해야지요. 먼저 남편을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식을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나를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될 텐데 남편이고 자식이고 난 몰라 ! 요즘에는 뭐 디스코 댄스 바람이 불어서 그 댄스나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춤도 배우고, 치마바람을 일으키며 동네방네 빨빨거리고 다녀요. 그런 여자들은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세상에 아무리 유명한 가수, 배우라고 날뛰는 사람도 20년 이상은 못 가는 거예요. 30년, 40년 이상 못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생활적인 감정은 영원한 터전이기 때문에, 그런 바람과 유행에 따라가는, 그런 감정에 맞는 부부생활을 한다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못난 남편을 얻어 끌어올려 줄 수 있어야

자 그러면, 대개 알 거라구요. 그럼 남편은, 여러분보다 잘난 남편을 얻겠어요, 못난 남편을 얻겠어요?「못난 남편요」(웃음) 왜 웃어요? 자, 못난 남편을 얻어야 되겠어요, 잘난 남편을 얻어야 되겠어요? 거 내가 위해 살려면 말이예요, 나보다 조금 못해야 내가 위해 줘도 재미가 있지, 나보다 잘났는데 어떻게 위해 주고 사나요? 위해 사는 데는 종과 같은 자리에서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종과 같은 자리에서 위해 살겠느냐,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위해 살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는 종보다도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위해 살 수 있는 것이 보람이 있는 게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못한 남편을 위하고 훌륭한 아들을 교육하듯이 생시나 꿈 가운데, 혹은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씨를 남기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어머니가 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훌륭한 남편을 만들 수 있는 참다운 아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비율이 많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보다도 잘난 남편을 얻는 날에는 종과 같은 자리에서 위하기 때문에 아무리 교육을 해도 효과가 없다구요. '저까짓 거, 저거 별수 있나, 나 싫으면 관두지' 하는 거예요. 남편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 동안 비운의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분수, 자기의 기준을 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기준을 넘지 말고 도리어 자기가 전부 다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저쪽을, 낮은 쪽을 끌어올려 줘야 됩니다. 내가 높은 자리에서 끌어올려 주면 이 우주 공법에 있어서 선한 일을 했다는 일생의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살다가 갈 때는 결론이 뭐냐면 그 아내는 우주 공법에 의해 가지고 선한 일을 했다는 결론이 나오지만, 자기가 훌륭한 남자를 얻어 종같이 희생을 해도 당신이라는 여자는 일단 공법에 의해서 불합격자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신앙심을 중심삼고 상대를 봐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묶어 줄 때도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성격이 강한 사람이라든가 유한 사람이라든가, 올라가는 기질, 내려가는 기질, 옆으로 퍼지는 기질, 좁아지는 기질, 납작해지는 기질, 동그란 기질, 다 안다 이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든지 둘이 합해 가지고 동그래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다 갖췄는데 여기 딱 구멍이 뚫어졌다 이거예요. 여기에 구멍이 뚫렸는데 이 구멍 맞춰 가지고 합격할 수 있는, 동그래질 수 있는 사람을 맞춰 줘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그런 여자를 골라 줘야 돼요. 남자가 훌륭한 남자일 때는 말이예요, 그런 데에 들어맞을 수 있는 여자는 남자에게 맞지 않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춘하추동 다 있지요, 춘하추동? 어떤 사람은 가을절기에 태어난 사람이 있거든요. 가을절기는 내려가는 때예요. 내려가야 되는데 안 내려가 가지고 이거 망할 팔자인 사람이 되었다구요, 망할 팔자. 죽을 팔자예요. 이거 30도 못 넘어 가지고 다 죽는다구요. 그럴 때는 봄절기가 강한 입장의 남자, 뻗어 올라갈 수 있는 남성을 상대로 맞게 되면 그거 된다구요. 자기보다 강하거든요. 내려오는 바람이 강하더라 도, 아무리 북풍이 불더라도 동풍이 더 강하게 불면 북풍이 밀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36가정 가운데서도 내가 좋지 않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자꾸 하고 싶다고 해서 '그래, 너희들 하고 싶으면 해봐라' 했어요. 좋지 않다는 겁니다. 참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아 이거 딱 과부 될 팔자인데 이렇게 하면 과부 안 되고 전부 다 좋을 텐데…. 그 여자를 가만히 볼 때 눈이 높아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남자는 아주 형편없이 보이거든요, 비교해볼 때. 이래 가지고 다 얘기까지 해주었는데 아침에 속닥속닥해 가지고 딴 사람하고 했어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 '그래도 하고 싶어? 과부라도 좋아?’이랬어도 했다구요. 아니나 다를까 !

남편 죽어 혼자 사는 과부보다도 그래도 말은 한마디 덜 하더라도 살아 있는 남편이 낫다 이거예요. 과부 된 사람한테 물어 보라구요. 저 뭐라고 할까, 메뚜기 눈에는 메뚜기밖에 안 보이지요, 뭐.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남자보다도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위한 교육을 하지 않으면 그 가정이 파탄되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 사회에 있어서 가정파탄의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 여자예요. 그래서 내가 매일 아침 미국 여자를 두드려 패고 교육하는 거예요. 요즘은 미국 여자가 좋아졌다구요. 이제는 많이 자리가 잡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원하고 싶거든 영원한 피안의 항구를 향하여 콤파스를 맞추어야 돼요. 나침반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나침반을 조금만 건드려도, 나침반이 조금만 고장이 나더라도 갈 수 없다구요. 방향에 대해서 그 향심(向心)이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신앙심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상대를 구하는 데 있어서 얼굴을 볼 것이 아니라 신앙심을 중심삼고 봐야 돼요. 우리가 활동하는데 저나라에 가서도 천년 만년 활동해야지요. 산다는 것은 움직이는 건데, 움직이는 데는 전진을 표준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진하는 방향을 향해 나가는데 있어서 방향을 잘못 맞추면 모든 것이 파탄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알아야 할 것은 방향, 신앙의 방향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신앙의 방향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한 남성 앞에 나서려면 순수한 여성의 본연의 모습을 가져야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파탄분자로서 이 우주 공법에 의해 제재를 받아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예」 나도 어머니 방에 함부로 안 들어간다구요. 똥개 새끼처럼 생각한다구요. 그러다가 자식을 낳으면 똥개 새끼지 별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뭐 시집갈 그런 자신을 갖고 있어요? 여기 오는 데도 할수없어서 왔을 거라구요. 남들은 시집가고 싶어 가지고 바람에 떠 있는데 다리가 천근 만근이요, 자기 마음이 …. 지금까지 살아 온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잘 알거든요. '뭐 욕심꾸러기, 변덕꾸러기, 간사꾸러기, 이런 내 자신인데 어느 남자를 맞으려고 지금 달랑거리고 있나' 하고 생각해 봤어요? ' 이놈의 젖통은 왜 자꾸 커? 어느 남자를 망하게 하려고 ! 이놈의 궁둥이가 왜 자꾸 커? 어느 남자를 망하게 하려고!' 이런 것 생각해 봤어요? 꿈에도 생각 안 해봤지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왔어, 이것들아?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놈의 젖, 그놈의 궁둥이 가지고 지금까지 뭘하고 돌아다녔어요? 순정을 가진 여자가 있어요? 동네 방네 더벅머리 총각 있으면 전부 다 잼대로 다 재 봤지요. 저 남자 어떤가, 다 재 봤지요? 동네 청년들 다 재 보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여자들 한번 얘기해 봐요. 얌체같이 전부 다…. 똥구덩이를 다 갖고 있다구요. 재 봤어요, 안 재 봤어요? (웃음) 시장도 제일 싸구려 시장, 누더기 뭐뭐 뭐예요? 돗대기 시장의 양복 장사처럼 전부 다 안 재 본 것이 어디 있어요? 순수하게 말이예요, 순수한 진짜 여성의 본연의 모습을 가지고 한 남성 앞에 나서면서부터 꽃을 피워 향기를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느냐, 그런 본연의 자세를 갖고 있느냐 할 때 전부 다 불합격자예요. 지금까지 재던 사람들은 불합격자입니다. 똥개같이 별의별 짓 다 하고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 앞에 시집갈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고 할 수 있어, 이놈의 간나들아? 여기 여자들은 참 배짱이 대단해요.

여기 여자들은 어디 사람들이야? 「통일산업입니다」 통일산업을 내가 아나? 자, 맘으로 다 재 봤어요, 안 재 봤어요? 솔직이 한번 이야기해 봐요. 마음으로 한번 재 본적이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내가 용서해 줄께요. 높이 들어요. 뭐 숨기고 그래요? 다 그렇지, 뭐. 얼룩덜룩하고…. 이거 봐요, 이거. 할수없지 뭐.

여자가 시집가서 하는 것이 대통령이 정치하는 것보다 어려워

자, 그런 믿을 수 없는 여자들인데 그래도 필요해, 이 자식들아! (웃음) 그런 여자를 얻으러 왔어? 그거 원치 않지요? 그런 여자들 원치 않지요, 다 남의 남자들을 재 보고 다닌 것? 엉?「예」(웃음) 원치 않지요?「아닙니다」 (웃음) 그래, 용서해 줄래?「예」(웃음) 뭐 이놈의 자식들도 더 했으니까. (웃음) 계속 웃을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 자신은 심각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살아오면서 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있고 다 이렇지만 그렇게 되어 있는 게 아니라구요. 남편을 얻어 가지고 아내 노릇 하기가 힘든 거예요. 어머니 노릇 하기가 힘든 거예요. 남의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가를 모시고 거느리고 산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정치 잘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정치. 대한민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정치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러면 시집간다는 것이 뭐냐? 왜 시집이냐? 시 집, 시 집을 모아 놨으니 시집입니다. 지긋지긋한 집을 갖다 쌓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시집입니다. 시집이 뭐라구요? 보라구요. 시할아버지 얼마나, 시할머니 얼마나, 시아버지 얼마나, 시어머니 얼마나, 시동생 얼마나, 시누이 얼마나 시삼촌 떨레들, 아이구, 전부 다 사각입니다. 사각이라는 안경으로 본다구요. 둥그런 안경은 초점이 언제나 돌다가 맞추어지지만 사각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초점이 잘 안 맞는다구요. 그러므로 자기가 둥그렇게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초점이 맞는 거라구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자, 그래도 시집가야 되겠어요?「예」 참 불쌍들 하구만. 왜 시집가려고 여기 와 앉아 있나 하고 생각 하면 나 같으면 심각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옛날에 말이예요, 대학을 다닌 여자들을 눈으로 보지도 않았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시골에서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다구요.선생님이 지금은 늙었지만 말이예요, 옛날에는 못생긴 남자가 아니었다구요. 지금은 나이 많아 이렇게 보기 싫지만 말입니다. 그렇다구요. 「아닙니다」 잘생겼어요?「예」(웃음) 자기 아버지는 다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나한테 프로포즈한 여자들 많았다구요. (웃음) 뭐 책상 속에 돈을 갖다 넣은 부잣집 딸이 없었나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다구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나는 내 나름대로 간다는 관을 딱 가지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이 되기 위해 부족함이 없는 남자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해외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말에 죽고 살고 할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많아요. 서양 남자 같으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지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서양세계 같은 데는 남자 여자가 만나서 하룻밤 지내는 것은 보통입니다. 그렇지만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에게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내의 길은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는 길

자기 이상에 맞게 여자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에게는 몇 년 전에 자유를 준 것입니다. 경제권도 주고, 여자에게 경제권을 줘 보니까 안 되겠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요즘에 브레이크를 좀 걸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중이예요. 그러니 힘든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지도하는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지도하는 지도자의 입장에서 가는 길이라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모든 면에서 본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아내가 되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한 남성의 아내가 되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라구요. 그 과제, 숙제를 풀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좋은 어머니 좋은 아버지라는 동네의 소문을 가진 그 자리에서 낳은 아들 딸로서 온 동네에 시집 장가를 보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소문을 듣고 있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그 가정의 아들딸을 좋아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자식들도 마음으로 존경할 수 있는 부모라면 그 자식들이 암만 나쁜 길 가다가도 돌아오는 거예요. 암만 나쁜 길 가다가도 돌아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된다는 것은 제일 힘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결혼하면 부모가 되지요?「예」 힘든 거예요. 젖을 먹일 때는 천하의 모든 생수를 모아 가지고, 일생 동안 모아서 아들한테 먹인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갈 길이 뭐라구요? 남편을 위해 가는 길하고 그다음에?「자식을 위해 가는 길」 자식을 위해 가는 길입니다. 거기에 있는 정성을 다한 사람은 어디든지 통과하는 거예요. 이것은 대한민국 이든가 미국이든가 저 아프리카든가, 5대양 6대주 어디 가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하늘나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한 갈래 걸리게 될 때는 여지없이 걸려 버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됐다고 하더라도, 가정이라 하더라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어도 못 가는 거예요. 가라고 해도 못 가는 거예요. 수속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7년의 공식노정을 가야 축복받을 수 있어

여러분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7년노정 안 갔지요?「예. 입교연한이 1년 반 이상입니다」 누가 그래? 내가 한국에서 1년 반 이상 하라고 그랬어?「지난번부터 그렇게…」 누가? 지난번부터 누가 그렇게 1년반으로 정했어? 3년 반 이상 된 사람이 여기 참석하게 돼 있는 것 아니야? 누가 1년 반이라고 했어?「지난번에요」 누가? 남자가 몇이 모자라고 여자가 몇이 모자랄 때 특별히 특별조치법으로 그렇게 해 놓았지. 그래서 1년 반으로 전부 다 했나? 「1년 반 이상입니다」 3년 이상, 3년 반 이상 돼야 되는 거야, 3년 반 이상.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축복 받기가 쉬운 줄 알아요?

예수님은 2천 년 동안 결혼의 한 날을 위해서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뜻을 못 이룬 거라구요. 하나님이 6천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리워하던 축복의 그 한 날이예요. 그런데 똥개 같은 너희들은 축복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40평생 수난길을 가 가지고 결혼한 거라구요. 아무때나 결혼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다 때를 맞춰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맨 처음부터,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한 줄 알지만 40대를 중심삼고 자기가 닦을 수 있는 도리를 다 세워 가지고야, 외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야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격이 없다구요. 여러분 같은 것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이 아니라구요.

공적인 입장에서 3년 반은 전부 다 경제문제를 위해서 노력하고, 3년 반은 나가서 전도해야 된다구요, 절대 후원 없이. 일본이나 미국에 서는 그러고 있는데 여기서는 전부 다 아무것도 안 했구만. 회사에 3년반 처박혀 있어도 거기서 나오는 월급을 자기는 한푼도 손 못 대는 거예요. 똑똑히들 가르쳐 주라구요. 3년 반 동안 해 가지고 자기가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신을 가지고 자기 일생 동안 살면서 자식을 얼마라도 낳겠다는 소망이 있다면 그 소망 기준 앞에, 자식 앞에 빚지지않고, 동료들에게 신세 안 지고 그 이상 벌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경제적으로 생활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빌빌 따라다니는 똥개 같은 녀석들을 만들려는 게 아니라구요.

구약시대는 뭐예요? 구약시대는 제물로써 하늘에 바치는 때라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완성시대니만큼…. 소생 완성권 위에 장성 완성이 시작되는 것이요, 장성 완성권 위에 완성 완성이 시작되는 것임을 원리에서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소생 완성급 구약시대의 경제권 에서 지금까지 책임 못 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의 참소가 뭐냐? 경제권에서 참소가 걸리는 것이요, 사람권에서 참소가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이 사탄권 내를 벗어나려면 경제권, 물질적 분야에 있어서 심정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접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사랑의 기준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람권 에서 사탄세계의 참소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사탄세계의 모든 참소의 여건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잃어버린 종족적 기반을 이룰수 있는 무리를 찾아와야 돼요. 84명 이상 전도하지 않고는 축복을 못받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를 해원성사해 놓고야 축복받게 돼 있어요.

야곱이 안 되면 누가 간다구요?「모세」 모세가 안 되면 누가 간다구요?「예수」 예수가 안 되면 누가 간다구요?「선생님」 기독교인이 가야 돼요. 기독교인이 모르는 것을 오늘날 선생님이 그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대표적으로 이 길을 닦아 주는 거라구요.

그럼 기독교가 가야 할 길이 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2대 종족을 연합시켜야 돼요. 요셉가정과 사가리아가정, 즉 세례 요한하고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12사도와 72문도를 편성해서 종족적 출발을 하지 못한 한을 풀어 주어야 할 책임이 오늘날 후대 기독교에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그 기반 위에 서야만 예수 대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인데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시켜 주어야 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빚을 지고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사탄세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 사탄의 참소권을 전부 다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지금 그런 입장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개인 입장에서 싸우고 있지만 선생님은 국가 입장에서, 미국이라는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굴복시키기 위해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경제권에 대항해 가지고 내가 하나의 경제권을 세우고, 미국 국민을 대해서 나 홀로 미국 국민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천리의 원칙이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개척전도 내보내야 된다구. 알겠어? 거지 생활이라도 3년 반 시켜야 된다구요. 이거 못 하겠다면.

7년노정의 공적 생활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는 겁니다. 거기에는 사심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부모나, 자기 처자나, 자기 종족이나 나라를 위주한 것이 아니라 이 모든 일체를 희생해 가지고 오로지 하늘만을 생각하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될, 통일신도들이 가야 할 전통적인 노정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뭐야 다! 협회장,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나?「예, 1년 반…」 1년 반으로 한 것은 여자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여자들이 21개월 전도 하게 되면 3년이 넘습니다」 본래는 3년지나 가지고 약혼하게 되어 있는 거야, 본래가. 전부 다 가외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똑똑히 알라구.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 가정 만들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도와줄까 ! 국물도 없는 거예요. 하늘 섭리의 뜻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가정 자녀들을 도와주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보다 국가를 도와주고 국가보다는 세계를 도와주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예요. 그렇지요?「예」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취직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도와달라고…. 똥개 같은 녀석들 전부 다…. 그런 녀석들을 만들기 위하여 선생님이 사업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면 앞으로 일본 사람의 종이 될것이고, 세계 사람의 종이 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원래 세계탕감을 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어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을 알아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라는 말은 알지요?「예」 탕감복귀의 내용을 알아요? 여러분 언제 개인탕감 했어요? 언제 개인탕감 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워 봤느냐 말이예요. 개인 탕감복귀 완성하고, 가정 탕감복귀 완성, 민족, 국가 , 세계탕감복귀 완성해 놓고 돌아와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의 남성으로서 가정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언제 나라가 있었고, 세계가 있었어요? 언제 탕감했어요? 언제 탕감했어요?

보라구요. 탕감복귀,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해도 세계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축복받는 것은 원칙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세계탕감해 놓고 돌아와 가지고 가정 축복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앞으로 소생축복, 장성축복, 완성축복, 3단계 축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이렇게 축복해 주는 것이 세계적 축복이예요? 국가에서 반대하는데도 축복하잖아요?

이젠 여러분들이 결혼해도 마음대로 못 사는 거예요. 교회축복권에서 환영하여 결혼을 했으면 국가축복권을 넘기 위한 개척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이니 구라파 사람이니 하는 사람들이 세계를 넘고 넘어 가지고 이 자리에 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축복전통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가 관념이 개재되어 있고, 민족 관념이 개재되어 있고, 종족 혹은 인종 관념이 개재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극복해야 되는 겁니다. 사실 원리적으로 말하면 여러분들 여기 앉아 가지고 말이예요, 나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말할 아무 권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절대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앞으로 이것이…. 무슨 한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 넣어 가지고 세계 사람 사진 가지고 약혼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치다꺼리하면서 시중들어 주는 싸구려 선생이 아니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야말로 아무 자격도 없는 것들을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고생이라도 했어야지요. 취직을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말이예요. 누가 취직하라고 그랬어요? 혼자 사는 사람을 누가 취직하라고 그랬어요? 여기 취직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오늘 일본 식구들 왔나? 「오늘은 없습니다」 오늘은 없어? 한국 패들은 나중으로 돌려야지, 12일쯤으로. 「내일 215명 오고, 모레 2천여명 옵니다」 이 한국 녀석들은 맨 마지막으로 돌려야 되겠다구. 누가 불러 오라고 그랬어? 「교육시키려고 그랬습니다」 교육시키려고 했으면 내일부터 여기 비우라구. 여기서 여러분들을 모아서 하려고 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날 잡아서 여기에 오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보따리 싸서 쫓아내는 거예요. 요전에 가정 여편네들 쫓아 냈는데 잘하는지 모르겠구만. 「잘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 따라가야 될 게 아녜요? 한마디만 하면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원칙은 원칙 대로 가야 된다구요. 외국 식구들은 잠을 자지 않고 마이크로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지금 투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취직을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요전에 얘기했다구요. 자기 집이 있는 녀석은 국물도 없다구요. 다 버리고 떠나라면 떠나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아브라함한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 안 떠났으면 다 망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길이 여러분에게도 다 있다는 거예요.

저기 군인들도 많이 왔구만. 「관보 쳐 가지고 왔어요」 뭣이? 「관보쳐 가지고 왔어요, 군인들은 그냥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관보를 쳐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거 뭐 내가 치라고 그랬나? (웃음) 자기들 책임이지, 나 책임 없지. 지금 내 생각이 맨 꼬라비로 해서 여기서 몇쌍이나 추려야 될까를 생각하는 거예요. 12일 이후에나 살짝 하려고 그랬는데 왜 불러 모아 가지고 이래, 물어 보지도 않고? 거 뭐 말도 해줄 필요가 없다구요.

오늘 며칠인가? 「6일입니다」 6일이니까 12일까지 기다리려면 며칠 있어야 되나? 「7일입니다」 그러니까 고향 갔다 와야지요. 내일부터 일본 사람부터 먼저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7일부터 시작해요. 내일 6일이지요? 「오늘이 6일입니다」 오늘 6일인가요? 그럼 내일부터 하는 거예요. 오늘이 6일인가요, 5일이 아니고? 「6일입니다. 열두 시가 지났습니다」 에이, 12시 지났으면 지났지. (웃음) 벌써 열두 시 넘었나? 「예」 내가 오기야 5일날 왔지. (웃음) 7일부터 일본 사람 하는데 왜 불청객들이 모여 가지고 야단이예요. 욕만 나간다구요. 나에게서 욕 나가는 것은 좋지 않다구요. 몽둥이로 그저 궁둥이에서 피가 나도록 때리고 싶다구요. 하늘 앞에 벌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많다 그 말이라구요. 저주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뜻이고 무엇이고 가르치면 가르친 대로 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지금 외국에 나가서 생사를 걸고 싸우고 있는데. 별 것 없다구요. 한 대로 갚는 거예요. 갚음 받아야 돼요.

6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삶의 재출발이 나올 수 있어

여자들, 약혼한 여자들만 21개월 전도시키나?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도 안 시키나? 「21개월 전도하고 그다음에 가정을 가집니다」3년, 7년노정은 어떻게 한다는 거야?「가정교회 활동을 통해서 합니다」 가정교회 활동이라는 것은 7년노정 가고 하는 거야, 원래는. 「예」 가정 가져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져 가지고 두 족속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는다는 것은 두 종족 기반 위에…. 두 종족을 통합하기 위한 것이 가정교회라구요.

이번에 미국에서 전부 다 내쫓았다구요.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하러 나갔다구요. 돈벌어 가지고 자기 생명과 바꿀 수 있는 돈 한푼을 하늘 앞에 바칠 때 아까운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바치면서 피 값까지, 자기 피 값까지, 자기 집의 어머니든가 자기 일족의 돈도 보태서 내라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가르침이라구요. 뭐 월급을 받아? 뭐 취직을 해?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렇게 함부로 공식생활에 명령을 내렸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얼렁뚱땅 해먹겠다는 녀석들, 돈벌어야겠다는 녀석들 전부 다 내 쫓아버릴 거라구요. 3년노정, 어느누구나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3년 반은 돈벌어야 돼요. 노동판에 가든가 해서 돈벌어야 돼요. 이 악한 사탄세계에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로 신새를 지고 빚져 가지고 손 벌리고 사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주고 살 수 있는 사람, 가정을 넘어서 나라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늘의 백성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동네면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해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무리들을 대해서 전부 다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돼요. 그러려면 개척전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다 내보내야 된다구요. 얻어먹으면서도 해야 된다구요. 머슴살이를 하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머슴살이를 안 한 줄 알아요? 머슴살이도 하고 감옥살이도 다 하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이의 없다구요.

지방의 교회장이 교회 중심삼고 뭐 어떻고 어떻고 수작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7년노정, 공식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성경역사 6천 년, 7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의 삶의 재출발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생활터전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걸 탕감하기 전에는 7년 동안에 자기 생각, 물질적 생각, 자기 권위적 생각, 자기 고향 생각 하면 안 돼요. 모든 것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다음에 하나님의 인격을 찾는 것에만 …. 하나님의 인격체가 되어 사탄을 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소되고 제한된 한 한계선에 있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공생애 3년노정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공생애도 3년노정이예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노정에서 시험받아 죽은 것 아니예요? 선생님도 3년 반 노정이예요, 미국에 가서 1974년 3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았으니까 1976년 9월까지 딱 3년 반이예요. 9월 18일까지 3년 반 동안 미국을 완전히 내 손아귀에 집어 넣어야 되었다구요. 미국과 격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법정투쟁까지 계속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래야 세계적인 탕감노정이 성립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국내에서 전부 다 뭐 어때? 이게 엄연한 원리관인데, 이것을 못 하고 천상세계에 가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낙제감이예요, 낙제감.

우선 탕감노정에 있어서 만물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격을 갖추고, 사탄세계의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아들의 자격을 갖춘 증명서를 받아야 돼요. 그런 증명서를 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상에 안 나오게 되면 몇억 년, 억만 년 가더라도 그런 증명서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안 열려요. 선생님이 나와서 그걸 가려 줌으로 말미암아 그 한계선에 있어서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는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억천만금을 벌더라도, 그것으로 점심을 못 사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돈은 전부 하늘 앞에 바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보급받아 가지고 자기 먹는 것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금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세워야 된다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공금 약탈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만 해도 회사 같은 데 떡 들어와 있는 녀석들, '월급 더 줘야 좋은데…'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 여기에 사장 있나? 그런 녀석은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야. 일화에도 내가 손 대서 다 깨끗이 치워 버릴 거라구. 선생님은 사정 봐 주는 게 아니예요. 자를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예」 이놈의 자식들 대답은 잘 해.

7년노정을 거쳐야 가정을 이룰 수 있어

7년노정은 자기가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자기가 가야 할 길. 탕감노정인 7년노정을 못 가게 되면 21년 노정을 가야 되고, 21년의 3차, 60년이 걸리는 거예요. 일생 동안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축복? 그것을 못 하면 축복은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에서 독신생활 하는 놀음이 벌어지고 다 그런 거예요. 여기 뭐 서울대학에 들어가기 힘들다는데 그런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한국에 있는 패들, 통일교회 교인들 이거 전부 다 건달꾼만 들여놨어요.

전부 다 잡아서 개척전도를 내보내야 된다구요. 「예」 3년 반 동안은 노동을 하든가 뭘하든가 교회에 벌어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하라는 거예요. 돈벌기 위한 것보다도 훈련하기 위해서. 3년 반 그거 하고 그 다음에 개척전도 나가는 겁니다. 원래는 3년 반 개척전도 끝나 가지고 축복을 받아 가정생활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편리를 봐줘 가지고 입교 3년 넘는 사람을 약혼해 줘서 3년 공적생활 하게 해서 7년을 맞추게 하는 거예요, 7년. 7년이후에 가정생활을 해야 돼요. 7년이 되면 서로가 가정에 나타나도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사탄세계의 탕감조건이 없는 거예요. 물질에 대해서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물질에 대한 범죄를 졌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인격을 침범한 죄를 졌다구요. 그거 다 벗어나야 된다구요. 만물권을 벗어나고 인간권을 벗어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격을 가지고서야 천상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만물권이라든가….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모두 탄식권 내에 머문 것 아니예요?

사랑으로 원수를 자연굴복시켜야 천국갈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물건을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탕감해 왔고,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대표로 피를 홀렸고, 기독교인이 피를 흘려 나왔지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최후에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3시대의 이것을 전부 다 축소해 가지고, 7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7년 동안의 그 길을 가야 돼요. 경제적 구약시대,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 그다음에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가 뭐냐 하면 홈처치 운동입니다.

오늘날 세계복귀를 위한 부모님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기반으로 삼아 여러분들이 반대받는 자리에서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놀고 먹는거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얼렁뚱땅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법도 시작하면 전부 다 법적으로 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3년 반 동안 탄광 일, 제일 어려운 일부터 공식적인 입장에서 그렇게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3년 반 동안 팔도강산을 다 누벼야 된다구요. 그 나라를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누벼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눈물을 흘린 그 위에 서서, 핍박하던 그들 앞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나서는 데는 자기가 나서 가지고는 안 돼요. 핍박하던 사람들을 내세워야 돼요. '아, 저분은 하늘의 사람이구나 !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반대했지만 요즘 와서 선생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구요. 자기들이 반대하던 문선생이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자연히 굴복하는 터전 위에 승리적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구요. 공갈 협박으로, 뭐 총칼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미국도 요즘에 그러는 거예요. 미국정부가 원고예요, 원고. 미국 정부가 원고고 레버런 문이 피고예요. 미국정부 대 선생님이예요. 선생님 혼자 싸우는 거예요. 옛날 예수님의 입장과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똑같은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원로원과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현대 로마와 같은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벼락이 떨어질 거라. 한번 꺾여 나가는 날에는 천하가 왕창…. 그 싸움을 하고 있다구, 이 자식들아 !뭐 어때? 활동이 힘들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려면 뭐 천국이니 무엇이니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여기 3년 동안 나가 전도한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3년 동안 전도하고 돌아온 사람 없어요? 이놈의 간나들.

본래는 말이예요, 자기 집에서 전도를 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3군(三郡)을 거쳐야 되고 3읍(三邑)을 거쳐야 돼요. 자기 집에서 전도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자기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해서 일하나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탄세계에 보내는 거예요. 딴 나라에 보내는 거예요. 사지에 파송하는 거예요.

그런 위급한 임무를 띠고 그 지도를 따라서 생사를 걸고 투쟁하여 승리의 깃발을 꽂고 가야 돼요. 그 승리하는 데는 이 세상 군대와 같이 총칼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전도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자연굴복. 알겠어요? 집을 떠나야 된다구요, 집을. 알겠어요?「예」 거 왜 집을 떠나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협회장, 왜 집을 떠나야 돼?「타락한 세계를 벗어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거 벗어나려면 집을 떠나지 않고도 될 수 있잖아? 왜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는 출발의 동기를 집을 떠나야 된다는데 뜻을 두게 되었느냐 이거야. 「모든 부정으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칠판 있어? 원리강의를 해야겠구만. 「문이 안 열려요」 문을 뜯어라, 뜯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시키지 않았는데 문이 안 열리게끔 왜 이렇게 만들어 왔나? 이거 치워라, 치워. 이게 뭐야? 백묵도 안 갖다 놓았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세상에 밤중 같은 너희들 데리고 내가 이 놀음 하려고 여기 와 있나, 이거. 이놈의 자식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