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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주인 가정의 정착지

일시: 2002.12.01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 제5권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4장 ‘1.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부터 훈독)

하나님, 참부모가 주인이 아니고 여러분이 주인

『……참부모님이 참혈통을 가지고 오셔서 개인의 몸 마음이 연결지어서 완전히 하나된 남녀가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 결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완성 가정이 확대되어서 자동적인 횡적 확장의 세계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천국입니다. 그래서 일반 종교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가운데 ‘천일국 주인’ 이라는 말을 넣었어요.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고, 참부모가 주인이 아니고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 문제는 우리 가정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아담가정에 맡겼던 축복 중심가정, 아담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나라를 찾은 가운데 그 중심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내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 ‘우리’에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나, 그 다음에 그런 남자 완성자, 여자 완성자 둘이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 부모가 되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기틀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천일국 뭐예요?「주인!」맹세문이 뭐예요? 가정맹세예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내 가정 맹세예요.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는 맹세입니다. 남의 맹세가 아니라구요. 가정맹세니까 가정이 가야 할 맹세이기 때문에 내 가정맹세예요. 내 가정맹세로 이루어질 나라는 천일국의 가정이요, 천일국의 종족이요, 천일국의 민족이요, 천일국의 주권이 되는데, 그 주권을 대신한 모든 분야의 주인의 자리에 내가 있다, 아담가정이 있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예요, 이게?

그게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일국의 주인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는 그 자각을 하기 위해서는 실체적 대상세계의 핍박을 받고 소화하고 넘어서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각적인 권한을 확대시켜 가지고 참부모의 자각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내 가정을 중심삼은 그 확정지을 수 있는 자각의 자리, 그 가정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일국 주인인 내 가정이 돼야 됩니다. 그걸 갖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갑니다. 참부모의 가는 길을 못 가요.

그래,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자기를 위해 쓰겠다고 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 써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받은 녀석들이 없구만.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소년들이지, 2세들. 그러니 여러분이 천일국의 주인이라고 생각할 때, 예수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해요? 참부모가 필요해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뭐냐 하면 천일국의 주인이요, 예수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되는데 무슨 주인? 가정의 주인 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모든 수고는 천일국의 내 가정을 찾기 위한 것

이 보편타당한 대등한 가치적 기준을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우리에게 허락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수많은 역사노정에 고생한 모든 고생의 결실이요,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죽음의 피를 흘려 민족을 초월한 연합적인 인류로 묶은 사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의 가정들을 축복한 연합적인 이 모든 전부가 내 가정을 찾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 가정을 찾아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본을 받아야 되고, 예수님의 본을 받고 하나님의 본을 받아 가지고 가기 전에는 내 가정을 찾아 주기 위한 수고의 그 열매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열매 자체가 천일국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수고의 열매, 예수님의 수고의 열매, 수많은 종교의 수고의 열매,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고생한 모든 수고의 열매가 참된 천일국의 내 가정을 찾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 가정. 가정이에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내 가정은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이 돼야 돼요. 한푼이 생겨도, 자기가 하루에 살더라도 이 세계를 위해 사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 환경 여건에 대등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지 않고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내 가정이 갈 수 있는 나라, 내 가정이 갈 수 있는 세계, 내 가정이 갈 수 있는 천국이 연결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얼마나 엄청난 내용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주인이라는 말이 요 며칠 동안에 선생님이 갖다 붙여 가지고 한 말이 아니에요. 그 배후에는 엄청난 역사가 전부 다 휘몰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목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나?「예.」

천일국 주인 누구 가정이라구요?「‘우리 가정’입니다.」미국이면 미국의 가정, 독일의 가정, 일본의 가정이 아니에요. 독일은 거기에 없어요. 천일국 내 가정은 한 나라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하는 것은 타락해서 생겨난 칸셉(concept; 개념)이에요.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아담시대에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일국이 내 가정이에요. 거기에 무슨 독일이 있고 일본이 있고 뭐가 있어요? 말이 전부 다 통일돼 가지고, 잡동사니가 되어 흑인 백인 황인 세계가 싸우는 그런 복잡다단한 환경이 없어요. 그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만 천일국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말만이!

진짜 그 자주적인 의식을 중심삼고 자기가 중심자리에서 ‘내 가정이다.’ 하고 실감할 수 있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계신 곳에, 예수와 선생님이 가는 곳에 못 갑니다. 그 차이가 있는 만큼 그 가정은 먼 곳에 가는 거예요.

축복가정 내 가정이라는 가정권 내에서 수많은 경계선이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여러분이 의식하는 그 자리로 말미암아 결정돼 가지고, 영계에서 수많은 담벽을 수천년 수만년 동안 가정을 품고 수난 길을 가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숙명의 노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놀음놀이가 무슨 뭐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들락날락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살지 못하는 게 한이에요. 내가 바다에 나가면 바다 못 나가는 것이 한이고, 어디 한국 못 가는 게 한이고, 가서 따라다니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일심 일체예요. 일심․일체․일념이라고 그랬지요? 하나님의 마음이나 여러분 마음이나, 하나님의 몸이나 여러분의 몸이나, 하나님의 생각이나 여러분의 생각이나 일심․일체․일념이 되면 뭐가 되겠어요? 그게 뭐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려면 갖은 수욕을 감수하고 소화시킬 수 있어야

통일교회의 중심 사업기관 이름이 뭐라구요? 곽정환! 중심 사업기관이 어디야?「재단, 사업기관요?」움직이는 것이 재단이지, 사업기관인가, 그게? 일화(一和)예요, 일화. 그 다음에 통일이에요. 그게 통일교회 전체 사상적 골자를 주입한 거예요.

일화(一和)! 일화가 뭐예요? ‘한 일(一)’ 자하고 ‘화할 화(和)’ 자예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밥을 같이 먹는 식구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은 뭐냐?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살고, 울고불고 하면서 내가 정이라 할 수 있는, 내가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데서부터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산업은 세계적인 모든 과학세계 대표의 기계공업 선진국의 꼭대기를 내가 점령하려고 했던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놨는데, 한국 정부가 다 무너뜨려 놨어요. 그런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 어디 있어?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를 무너뜨리고 있지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예요. 이것들, 한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일화를 중심삼고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 나라와 세계를 엮어 가지고 했는데, 통일교회 믿는 녀석들은 도적놈이 됐고, 일화 패들이 도적놈이 됐던 거예요. 망쳤어요. 통일교회를 망친 것은 너희들이야! 선생님이 망치지를 않았어요. 말로만 워워워워 하고 말이에요.

뭐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 눈, 귀, 코, 입, 오관이 천일국 하나님의 눈과 같이 되고 하나님의 오관과 같이 되어 예수라든가 참부모의 그 오관과 같아요? 별의별 똥통들이 다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일국 주인의 자리를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해방의 주체가 되지 않고는 그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하나님이 아무리 네가 메시아니 참부모라 해도 그거 믿을 수 없어요. 그냥 앉아서 되나? 되기 위해서는 갖은 수욕과 갖은 고통을 당하더라도 거기에 남아져야 돼요. 하나님이 남아 있는 이상 남아지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뭐? 주인! 여러분이 선생님이 하는 일을 전부 다 해야 돼요. 세계적 문제를 책임져 가지고 몸뚱이를 팔든가, 마음을 팔든가, 가정을 팔든가, 사지백체를 나눠 줘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손 안 댄 데가 없어야 돼요.

바다도 내 바다요, 산도 내 산이요, 들도 내 들이요, 온 공중세계, 전체 태양계도 내 태양계요, 태양계 1천억 개 들어가는 은하계도 내 것이에요. 주인이에요. 그런 의식을 갖고 있어요? 똥개 같은 것들이라구요, 전부 다. 제정해야(기껏해야) 일본 간나들은 일본밖에 생각 못 하고, 미국 간나 자식들은 미국의 타락한 구더기 패 같은 자유사상에 붙들려 가지고 허덕이고 있는데, 그래서 하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남긴 것이 뭐예요? 똥바가지만 남겨 놓고, 뒷조사를 해보면 전부 똥바가지, 냄새나는 더러운 것을 쌓아 놓고 살면서, 그게 천일국의 주인이 에요? 똑똑히 정신 차려야 돼요.

천일국 주인이면, 선생님이 간 데 따라갈 자신이 있고, 하나님이 가는 데 따라갈 자신이 있어야지, 따라갈 수 있어요? 예수님은 영계에 있어서 5대 성인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했는데,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할 수 있어요?

형편 무인지경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았으면 천신만고 수욕을 감수해 소화시켜 가지고 악한 것까지도 먹어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돼야 돼요. 사탄세계의 왕 터에 갔더라도 하늘나라의 왕자 모습으로 살 수 있어 가지고 그 환경을 소화시켜 가지고 자기 중심한 환경여건으로서 번식할 수 있는, 재창조의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재창조해야지요? *복귀역사는 탕감역사예요. 탕감을 통하지 않으면 재창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와 영어로 말씀하심) 원리가 다 그렇게 된 거예요. 투입 안 해 가지고 돼요? 눈을 깜박깜박하는 걸 보게 되면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은….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미국이에요, 일본이에요? 80퍼센트가 일본 사람들이에요.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되겠나? 일본 사람들 앞에 서겠어요, 따라가겠어요? 뭐 이미 졌어요.

해와의 나라 책임을 해야 할 일본 여자

그래, 천일국 주인 사상을 누가 가르쳐 줘야 돼요? 참부모가 가르쳐 줘야지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만 그 사상을 전수 받고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간나들, 여러분을 희생시키고 헌금하라고 해도 그 헌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씁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를 위해서 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아무리 죽음 길을 가더라도 선생님 앞에 빚을 지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해야 돼! 시집을 열 번 보내도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딸 해와가 몇 번, 몇 개국에 퍼져 나갔어요? 수백, 수천 종족 앞에 팔려가고 끌려갔지요.

해와의 나라라고 했으면 그와 같은 여자들이 벌여놓은 모든 것을 수습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야 할 한계선이 아직까지 멀었어요. 선생님이 해와의 나라 여러분 여자들을 세계에 없는 비참한 자리에 내몰더라도 탄식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는 무리가 생겨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기록될 수 있는 여자가 될 수 없고, 해와가 될 수 없다구요. 해와의 가는 길, 어머니는 죽게 되면 아들딸 대신 죽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살려놓고. 그렇지요? 뼈를 깎고 살을 깎고 기름을 짜서라도 아들딸을 남기겠다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에요.

그래, 미국의 지금 현재 목사들을 전도하고 축복해 주는 것을 일본 여자들 시켜 가지고 하지요? 그 목사들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만 가게 된다면 눈이 동그래 가지고 아래서부터 위 전부 다 부러워해요. ‘아이고, 저 여자의 신은 무엇인지 배우고 싶다.’ 하고, 일본 옷을 입고 싶어하고, 다 좋아해요. 입고 있는 몸뚱이까지 전부 다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에덴에서 천사장이 해와를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자기 일신을 망치는데도 불구하고 이래 가지고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성으로 하게 되면 쫙쫙 끌려오게 돼 있어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미국에 와서 죽어야 돼요. 천대받아 죽어야 천사장 노릇, 해와 노릇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이 잘 살겠다고 하지만 이제 점점 경제적으로 문제돼요.

중국, 소련이 경제부흥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틈바구니에서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일본 자체의 힘이 없어요. 사상적 기조가 없어요. 통일사상이 있어야만 그걸 밀고 나가고 안고 나갈 수 있는데, 그걸 모르는 일본 놈들 말이에요, 밤에 동서남북 사방을 가리지 못해 가지고 나침반이 없는 그 세계에서 혼자 살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방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실한 목적관을 세워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천주적 창조이상의 세계 목적권까지 제시한 이 놀라운 사상체제를 누가 만들 거예요? 나 문 총재가 만들었지만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영광을 바라지 않아요. 출발을 할 때 고생으로 출발했으니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빚을 저나라에 가서 갚지 못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세워서 ‘내가 뭐 통일교회 교주다. 참부모다.’ 라는 말을 스스로 하고 싶지 않아요. 40대에 끝날 것이 지금 뭐예요? 한국 나이로 84세예요, 이제 한 달만 있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일화(一和)와 통일의 의미

84세 된 사람이 미국 같은 사회에 가서 일하겠다고 단상에 나타난 것이 수치예요, 영광이에요? 60세면, 65세면 전부 다 후퇴하는 데 있어서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20년 이상의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지팡이 들고 공동묘지 앞산에서 갈 길을 준비해야 할 텐데, 무슨 뭐 살리겠다 할 때 그거 수치 아니에요?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 그래, 자기들한테 맡겨서 하는데, 말만 맡겼지 사실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 후손들이 죽음을 대신해서 치르지 않으면 메울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내가 있어 가지고 나라를 수습하고 유엔(UN)까지 결정해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하느냐 하는 거예요. 천신만고, 일심․일념․일체 정착, 일화예요. 화합 하는 거예요.

‘화(和)’ 자 이것은 여자면 여자가 남자가 되는(化) 것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이 서양 사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자체를 중심삼고 화하는 것을 말해요. 화합(化合)이라는 ‘화(化)’ 자는 자기 본질이 변해요. ‘일화(一和)’ 라는 것은 놀라운 말이에요. 통일사상, 통일할 수 있는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입니다, 일화! 영원히 일화! 내 몸과 마음이 화해야 돼요. 일화지요? 마음을 중심삼은 몸뚱이가 되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에서 사상이 하나돼요. 사상이 하나돼 가지고 정착이 뭐냐 하면, 화합하는 환경에 중심이 되는 것이 일화예요.

알겠어요? 일심․일체․일념 다음에는 뭐가 나와야 되겠어요? 곽정환!「일화하고 통일이 나와야 됩니다.」일화가 있어야 돼요. 일화까지는 상대가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은 상대가 없어요. 통일이라는 것은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일화, 중심이 됐으면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예요?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 그 다음에 뭐예요? 뭐가 돼야 되겠나, 나중에? 이제 명년 정월 초하루에 할 얘기예요. 그때로 넘어가는 거예요.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가정이에요. 일화예요, 일화.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일화는 내적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된 가운데, 환경적으로 화하는 가운데 중심이 되고, 중심이 됐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돼 있지 상대가 없어요. 통일 개념이 없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생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필요한 거예요. 혈통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정착하려니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도 가정이라는 환경에 있어서 중심이 있어요. 가정에서는 할아버지가 중심이라구요. 그렇지요? 할아버지가 중심,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이라구요. 그게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이것이면 천하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뭐냐? 그건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을 때에 창조하기 시작해서 나타난 그때를 말해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도 이상이 없어서 되겠어요? 절대 욕망이 필요해요. 그 욕망이 막연하지 않아요. 인격적이어야 돼요. 인격신의 욕망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게 신앙이에요, 신앙.

신앙(信仰)의 ‘신(信)’은 ‘사람(亻)’ 변에 ‘말씀 언(言)’이에요. 사람과 말씀이 하나된 것입니다. ‘앙(仰)’ 자는 앙모한다는 거예요. 추모하면서 높인다는 말이에요. 사랑에는 신앙이 반드시 따라야 되고,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라는 것을 가지고는 절대사랑에 못 가요. 하나님 자체가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상대를 위한 것이니, 거기에 참사랑의 대상권, 참생명의 대상권, 참생명의 혈통권, 참생명의 가정권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다 공식적이라구요.

이것이 원래는 명년 초하루 날에 할 얘기예요. 일심․일체․일념 뭐라구요?「일화입니다.」일화,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화할 수 있는 중심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의 중심, 하나님이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그 하나님 개체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우주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생각이 하나님 한 개체가 하나되기 위한 생각이 아니에요. 우주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일화라는 것이 하나님 개체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우주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니까 참사랑 아담 해와, 참생명 남자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뭘 해야 되는 거예요? 번식해야 돼요. 여자가 없이 번식할 수 있어요? 오늘 뭐 그거 설명할 얘기가 아니지만 말이에요. 확실하게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가 왔어요.

상대가 있어야 사랑이 성립돼

그래, 천일국 뭐라구요? 천일국 종 우리 가정이에요? 종교권도 종의 종의 종교가 있고,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직계 자녀의 종교가 있고, 어머니 종교, 아버지 종교가 있어요. 사랑의 종교가 가정이에요, 가정. 종교(宗敎)가 뭐예요? 마루(宗) 되는 가르침(敎)인데, 마루 되는 그 장소가 가정이라구요, 가정. 가정에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게 불가피한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그 다음에 뭐라구요?「일화입니다.」그 다음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뭐라구요?「가정입니다.」가정이 뭐예요? 절대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 가정입니다. 일심․일체․일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생각도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데 세계와 화합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자기가 자리잡은 일화가 돼야 되고, 일화가 됐으면 그 다음에 상대가 필요하니 통일이 벌어져요.

상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분립한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그래서 벌어져요. 거기서 상대권이 벌어져요. 하나님도 상대 때문에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완성은 혼자 못 합니다.

일화 가지고는 사랑이 없어요.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람 참생명, 참사람이 누구예요? 아담이지요? 하나님 대신이 아담이지요? 전부 다 거기에 투입한 거예요.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전체를 투입했어요.

그래 가지고 아담을 만들었으니, 그 다음에는 해와를 만들어야지요? 이성성상이 분립 안 되었으니, 일성만, 형상적 실체권 아담만 필요하지 않아요. 대상권이 필요하니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든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생명이 없어요. 남자의 모든 것, 하나님 앞에…. 무형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그랬지요, 하나님이? 사랑의 중심이 돼 있어요.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절대, 모든 피조세계의 주체는 하나님이에요. 이것을 아담에게 투입해야 된다구요. 무형의 마음, 무형의 실체, 무형의 생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의 자체를 투입하는데, 누구에게 완전히 투입했느냐 하면 아담에게 투입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텅 비었다 이거예요.

영원히 무한히 투입해서 아담을 만들었으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 주체격 전체가 아담에게 넘겨졌다구요. 아담 자체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는 남자예요. 그러니 상대적, 상대가 있어요. 이 남자가 생겨났는데 이제 상대가 생겨나야지요? 여자가 생겨나야 되는데, 남자(아담)를 본떠 가지고 짓는 거예요. 아담에게 있는 모든 전부를 여자에게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

그 보이지 않는 실체, 보이는 실체 이 둘을 누구에게 갖다 집어넣느냐 하면 여자에게 집어넣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그래서 남자는 볼록이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남자의 모든 것을 그 뼛골 속에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 받아들일 수 있는 기관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여자의 뼈 골짝에 갖다 박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에게 전체를 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을 중심삼은 평면세계에 있어서 아담 전체,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의 실체격인, 주체격인 아담을 해와가 상대가 되어 받아들일 수 있기 위해서, 모든 전부가 남자를 위해서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천년 만년 무한히 주고 무한히 계속하기 위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주머니와 같은 것이 여자입니다.

무형의 성상과 실체의 성상을 받아들이는 밭이 여자

여자는 주머니예요, 주머니. 그래, 아기 주머니가 생기지요? 자궁이 뭐예요? 남자에게 있어요, 없어요? 그건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실체화돼 가지고 중화적 존재의 격에서 남성적 격위를, 하나님과 실체를 합한 자체로서 해와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받아들여요. 밭이에요, 밭. 생명이 없어요.

무형의 하나님의 성상과 실체의 하나님의 성상을 여자는 무조건 받아들여요. 절대복종이에요. 거기에 뭐 이러고 저러고, 여자가 잘났느니 뭐니 이런 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밭이에요. 알겠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도 아니에요. 남자를 붙들고 완전히 하나돼야, 화합할 수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그것을 주체로서 완전히 모실 수 있어야 주체격 자체가 여기에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일체권을 이루어서 하나되지 않으면 핏줄이 안 생겨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더라도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가정에 정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뭐냐? 핏줄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가정에 정착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핏줄, 아버지의 핏줄, 남편의 핏줄, 아들의 핏줄을 중심삼고 엉클어진 가정이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을 자기 생명보다도, 남편을 자기 생명보다도, 시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 시할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 더 존중시해야만 밭으로서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빠져나가면 구멍이 새 가지고 뒤에 뱀이 들어올 수 있고 두더지가 구멍을 뚫을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위할 수 있는, 완전히 주는 것을 완전히 받을 수 있는, 위할 수 있는 자체로서 태어난 것이 여자예요.

그래서 받는 데는 무엇을 받았느냐 하면, 아들딸을 받았으니 아들딸을 받아서 먹일 수 있는 기관이 있어요. 하나님 대신 길러 주는 거예요. 아담 대신 아기를 배 주는 거예요. 아담이 심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옮겨 받았으니까. 하나님의 성상, 실체 성상을 뱃속에 아기를 배서 주머니에 갖다 넣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 완성과 아담 실체 완성, 무형세계와 실체세계의 완성한 아들딸을 낳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아무리 씨가 많다 하더라도 밭이 없어 가지고는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여자는 눈을 떠 가지고 높은 곳을 바라보지 않아요. 땅을 바라보고 살게 돼 있어요. 언제든지 배가 나오기 때문에 아래, 발을 주의해서 가야 돼요. 자기를 주장하다가는 다 망쳐요. 아기 젖 먹는 시간을 잊어버리고 돌아다니는 어미가 뭐가 돼요? 그게 어미예요,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이 해와의 복중을 통해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딸이 퍼져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낳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을 배 가지고 낳는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과 동등한 가치예요. 그러니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복종,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의 중심 속성이 뭐냐?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영원한 속성이에요. 이게 주류 속성이에요.

남편도 절대 남편이요, 유일 남편, 불변 남편, 영원한 남편이에요. 아버지도 그렇잖아요? 숙명적이에요. 아버지가 둘 될 수 있어요? 어머니가 둘 될 수 있어요? 핏줄이 둘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은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과정을 거쳐 나올 때는 별의별 복잡한 세상이 다 있지만, 꼭대기에 가서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정착해 가지고, 세계를 돌려 가지고 사탄세계의 반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 복귀역사는 본처로부터 안 돼요. 첩이에요, 첩.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결혼을 해서 낳은 아들딸보다도 첩 사랑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에서 지도자가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레아와 라헬 형제가 한 몸이 되어야 되지요? 가인과 아벨, 그 중화적 존재, 거기에 격위에 서는 남자가 하나지 둘이에요? 둘을 가지고 싸우는 자체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형의 하나님, 실체의 하나님의 씨를 받기 위해서 절대복종해야

그래, 여자가 귀하다는 것은 뭐냐? 아무리 부자라도, 천만 땅을 갖고 주인이 됐다 하더라도 밭을 통해서 수확을 못 하게 되면 그 집안은 흥망성쇠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귀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아들딸을 잘 길러야 할 것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렇지요? 클 때까지 복중에서 자기 피살을 나눠 주고, 낳아서 두 살, 세 살까지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젖먹이면 병이 안 나요. 병이 안 나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아버지가 젖먹이나, 어머니가 젖먹이나? 길러 줘야지요? 하나님 앞에 여자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몸과,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실체 되는 그 아들, 아버지를 합한 그 씨를 받아 가지고 그걸 기르고 있는 거예요. 그 복중에 있는 아기가 무형의 아버지 대신이고 실체의 참부모 대신이에요.

그 가정에서 잃어버린 제3대를 나로 말미암아 번식하기 위한 엄숙한 과제가 있어요. 숙명적인 책임을 진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의 가랑이를 누구한테나 다 벌려 가지고…. 프리 섹스가 뭐야? 사탄이 완전히 요사스러운 망국지종을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밭이, 순결 된 밭이 되어야지 똥개 밭이 되겠나? 까마귀 떼거리가 와서 개똥들을 집어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까악 까악 하고 말이에요. 까만 마귀가 까마귀예요. 여자들이 화장을 하고 뭐 이래 가지고 색깔이 비치게 해서 가짜로 자기 미모를 드러내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그릇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놀음을 여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15, 16세, 17, 18세의 아가씨의 복숭아, 홍도와 같은 얼굴, 입술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요즘에는 입술이 루즈니 무엇이니 바른 것이 죽은피와 같아요. 시커멓게 만들고, 이빨까지 시커멓게 만들더라구요. 사탄세계의 직속 부하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죽은피와 같은 색깔을 입술에 바르지요? 여기 눈도 아이섀도니 뭣이니 하는데, 아이섀도가 앞으로 꺼먼 것이 돼 가지고 빨갱이가 될 거라구요. 흑색 적색! 그런 얘기를 하자면 한이 없다구요.

원리 원칙을 알고 나서 세상에 측정할 수 있는 원기(原器)를 다 갖고 있는데, 그걸 측정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못 잡아가는 사람은 지옥 가야 돼요. 안 가면 내가 처넣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타락한 그릇된 혈통의 흔적을 지옥에 거꾸로 꽂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래요. 엄격해요.

알겠나, 윤정은? 야야야야! 곽정환이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을 낳아 놨어, 쌍거야? 여자의 자궁이 뼛골 사이에 있지요? 골반이 퍼져야 되잖아요? 골반 사이의 뼛골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데 거기에 있지요? 그것을 파고 들어가는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여자는 전체 봉헌이에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의 씨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절대복종 절대순응 절대순결입니다.’ 이래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놈의 간나들, 앞으로 남자들 여럿 대해서 하나 손목이라도 잘라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손 보고 잊어버려야 돼요. 남자 열 사람을 대했으면 대했던 남자를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여자들이? 잊어버리나, 못 잊어버리나? 못 잊어버리면 사탄 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뭐예요? 콘빅스(convex; 오목)예요, 콘케이브(concave; 볼록)예요? 그거 맞추는 거예요. 거기서 사랑이, 생명이, 혈통이, 가정이 생겨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몸이 얼마나 거룩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물 중에 맑은 물이요, 공기 중에 맑은 공기요, 햇빛 중에 맑은 햇빛과 같이 티가 없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 있어요, 일본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이 그래요. 여자를 유린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동생으로 키우고, 딸로 키우고, 약혼녀가 도망갔으면 찾아다가 훌륭한 남편을 세워 주고, 훌륭한 아내로 키우고, 어머니로 키우고, 할머니로 키우고, 여왕으로 키우려고 하지요. 딴 생각을 하면 도둑놈이에요.

하나님의 3대가 여자의 몸을 통해서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 후손들, 3대 후손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 닦아 주겠다는 거예요. 일본을 얘기하지 말라 이거예요. 총생축헌납 해서…. 내가 도적놈이 아니에요. 일본은 망할 수 있어요. 군사력을 준비해 가지고 옛날 국수주의시대로 돌아가겠다고 하면 또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자의 권위가 무형의 하나님 대신, 실체 대신,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내 몸을 통해서 낳음으로 말미암아 3대가 시작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해와로부터 3대가 시작하지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 자기가 3대 아니에요? 3대권을 중심삼고 같은 영계의 아버지, 실체의 아버지를 씨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후대가 여기서부터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둘밖에 못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수십 명도 낳을 수 있어요. 선생님 친구 가운데 형제가 서른 여섯 되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매해 낳다 보니 그렇게 낳을 수 있지.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사람씩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몇 사람 지었어요? 딸 하나만? 아들딸 이상 돼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기를 많이 낳으면 낳을수록 36가정, 360도의 도수를 맞출 수 있는데, 그 산맥을 따라가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험해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지 않으면 남자세계를 몰라요.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그것도 셋 이상, 삼 삼은 구(3x3=9), 사탄세계를 넘어서려면 9수가 사탄 수이니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귀일 수에 들어가려면 아홉 명 이상 낳아야 돼요.

그래, 어머님이 열두 사람 이상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열두 고개.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열두 사람 해서라도 낳아야 되는데,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렵더라도 하라는 거지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야곱이 네 아내를 통해 가지고 열 아들을 낳았지만 말이에요, 어떻게 혈통을 단일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때문에 얼마나 심각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 첫사랑의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선생님은 자기 갈 길을 틀리게 가지 않아요. 끝에 가서는 복수가 없어요. 전부 축복해 주고 갈 길을 다 잡아 줘야지요. 천국 가려면 축복받아야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이 심각해요. 일본 나라와 세계를 주고 바꾸더라도 못 바꾸겠다 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한테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일본이 부정하고 세계가 부정하더라도 놓칠 수 없는, 일대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자기 아버지 대신 남편을 택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주고도, 어머니 아버지를 주고도, 일족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말로 하면 고이와즈라이(ごいわずらい; 상사병) 날 수 있는, 그 이상 될 수 있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태양계가 변하고 지구, 하늘나라의 주권이 변하더라도 변할 수 없는 영원적인 틀을 잡고 가야 된다는 이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얼마나 사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여자들이 궁둥이를 젓고 이러고 다니지요? 사탄세계에서 그 궁둥이 젓는 바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공기가 싫어하고, 물이 싫어하고, 환경이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궁둥이가 바람 일으키는 것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거룩한 궁둥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홀리(holy; 거룩한) 히프(hip; 궁둥이), 홀리 풋(foot; 발), 홀리 핸드(hand; 손), 홀리 바디(body), 홀리 섹 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안 되잖아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자기 배 안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를, 나는 여자지만 남자 성격을 대신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 남자가 소원하는 것까지 신앙하고 주는 것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 태세가 영원히 되고도 남는다는 이런 아량이 있어야 돼요.

천일국 주인 될 수 있는 가정들이 정착해야 할 절대가정

여자가 시집가게 되면 시아버지를 믿어야 되고, 남편을 믿어야 돼요. 시할머니 시어머니, 여자들은 믿지 못해요. 여자는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남자는 주려고 하니까 시아버지, 남편, 아들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이치에 따라 가정 형태도 구성이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혼자 된 여인은 불쌍한 거예요. 아무리 출세하더라도 나중에 혼자 노인이 되어 방에서 말이에요, 크리스마스가 되어 오면 눈물이 역사를 통한 슬픔으로 자기 일신을 자기도 모르게 덮어 버린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오빠가 있어야 되고, 남편이 있어야 되고, 아들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만족을 채울 수 없어요. 그것을 수용해 가지고 길러야 할 어머니의 그 모든 사랑의 성품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슬픔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여자는 위해서 사는 것, 남자를 위해서 사는 것이 행복이에요.

남자는 하나님 성상을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장사 밑천을 주는데, 매일 장사 밑천을 주나요? 한꺼번에 다 주는 거예요. 받아서 장사하라는 거예요. 그걸 길러 가지고 그 키워 준 그 아들딸을 품게 될 때 어머니도 품겨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실체대상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래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 그 다음에 뭐라구요?「일화!」일화! 그건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절대가정,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천일국 주인 될 수 있는 가정들이 가야 할, 정착해야 할 가정이에요.

그래서 일화 통일(一和統一)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일화, 해봐요. 「일화!」일화!「일화!」이번에 일화축구가 한국을 들었다 놨어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만든 브리지포트 대학까지도 축구를 1등 했어요. 전부 축구는 일등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평화 왕 사커(soccer; 축구)연합을 만든 거예요. 사커만이 아니에요. 모든 굴러가는 공 종목을 이제 올림픽 대회에서 갈라내 가지고 만들려고 그래요.

올림픽 대회도 사기꾼이고, 사커 볼 전부 다 사기꾼이에요. 사람 가치를 돈으로 팔고 팔리는 거라구요, 이게. 나무때기 같은 돈 얼마를 가지면 뭘 해요? 금전 1전짜리 하나에 못 당한다는 거예요. 싸구려로 팔려 가는 인간의 가치를 탈락시키는 이런 세계상을 볼 때,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유엔도 가만 둬둘 수 없어요.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연합을 해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여자들의 본분

여자들도…. 여자가 귀하지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나님 대신 아들을 어디서 찾아와요? 남자는 씨를 심어 주면 여자가 길러 가지고 바쳐야지요. 그래, 아들딸 둘을 바쳐 가지고 어머니까지 해 가지고 아버지 속으로 들어가야 돼요. 거기서 나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아들딸을 품고 어머니까지 해서 남편의 뼈살이 되고,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남편과 더불어 하나님 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그렇지 않으면 새로이 재생할 수 없어요.

그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가인 아벨 가정을 하나 만들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뼛속에 들어가야 돼요. 일심․일념․일체․일화지요? 아버지로부터 왔으니, 거기서 갈라져 나왔으니 전부 수습해 가지고 두 아들딸과 화합한 어머니가 돼 가지고 씨, 근본 되는 아버지의 생명의 씨에 들어가야 돼요.

그걸 보충해서 여자가 생긴 것 아니에요? 해서 바쳐 줘 가지고 둘이, 셋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실체 되는 남자를 모셔야 돼요. 하나님 대신, 그 나라의 왕 대신, 그 나라의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아들 대신 여자는 그러한 분들의 기관이 돼 가지고 그들의 소원하는 목적, 하나님의 뜻을 세계에 가정으로 번식해 놓기 위한 창조이상을 완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일족을 하나 못 만들면 안 돼요. 일족권 내에 하나님, 왕이 있고, 일족권 내에 참부모가 있고, 일족권 내에 자기 할아버지가 있고, 일족권 내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일족권 내에 남편이 있고, 일족권 내에 아들딸이 있지요? 이 사위기대의 철석같은 기반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화권 내에 있어서 상대에 대한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의 정착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이거 다 가르쳐 줬어요. 여자들의 본분이 뭐인지 알겠어요? 그 뉘시깔, 귀, 코, 입은 전부 다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왕과 그 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존재로서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 된 사랑, 순결 된 생명, 순결 된 핏줄, 순결 된 가정을 낳는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누가 낳아요? 여자들이 낳나, 남자들이 낳나? 남자는 뿌리이고, 낳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의 몸뚱이 99.999퍼센트에 생명의 난자 하나를 중심삼고 수만 개의 정자가 몸에서 갈라져 나와 가지고 하나가 합해서 아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들 하게 되면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아담 몸뚱이, 하나님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그걸 거두려니 불가피해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편에게 들어가야 돼요. 남편에게 들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 남편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서 이성성상의 주체로부터 분립됐으니 남편에게 들어가 가지고 넷이 하나돼야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이뤄야, 절대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이루어야만 저나라에 가서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없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일본 간나들은 똑똑히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어? *유럽 식구들도 지금 아버님이 말씀한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자가 왜 중요한지? 그놈의 손으로써 똥 덩어리를 집어먹은 그 더러운 것을 집어먹을 수 없어요. 이 몸뚱이로써 사탄세계의 악마의 소매 끝도 접할 수 없어요. 천추의 한을 가진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의 해방, 우주의 해방권을 이뤄야 할 역사적인 숙원이 여자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자의 몸을 얼마나 거룩하게 단장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돼요. 딴 것 소원이 없어요. 아버지는 외출하기 때문에 아기들은 여자가 기르잖아요? 젖먹이고, 어머니가 키워야 돼요. 젖먹일 때는 하나돼요, 남자나 여자나. 아들딸이 어머니 말은 잘 듣는다구요.

그 아버지를 ‘그놈의 자식!’ 하면서 아비가 나쁘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 입을 째 버려야 돼요. 그 여자의 오관이 독사의 독의 주사를 맞아 가지고 혓바닥이 둘 되고, 눈이 둘 되고, 코가, 귀가, 손이 둘 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악한 요소를 남길 수 없다는 것을 아는 통일교회 여자들은 깨끗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해방된 가인 아벨과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남편에게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남편과 하나되어 하나님에 들어가 가지고 본형상 본성상, 그 다음에 본 실체의 형상 성상, 그 다음에 3대 중심삼고 본형상의 실체, 전부 같은 이퀄라이제이션 밸류(equalization value; 대등한 가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에요. 가정이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할 사랑의 법도

그래, 일심․일체․일념, 그 다음에?「일화!」그 다음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가정이에요. 일화까지는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되지요? 남자 여자로 분립돼서 커 가지고 가운데서 합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새끼를 까 가지고 사위기대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철칙이에요. 선생님이 뭐 적당히 갖다 붙인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법도,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일치 안 되게 될 때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효율이!「예.」지구 연령이 얼마라고 그랬나?「45억년 됩니다.」45억년이 됐는데, 지구성이 태양을 일년에 일주하는데 1초씩 틀리면 45억 초예요. 그게 몇 년 된다구?「113년이라고 했습니다.」그것도 113년이구만. 113년이야?「대략 그렇다고 합니다.」뭐 그거 똑똑히 맞지 않아도 괜찮아요. 113년 틀린다는 거예요. 113년 차이가 벌어지는데, 그렇게 1초씩만 틀려도 세계는 다 파괴돼 버려요.

사랑의 법도는 그보다 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몇억천만년이 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됩니다. 몇억년을 가더라도 촌푼도 틀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구성이 일년에 한 번씩 태양을 돌지요? 그것이 1초 씩만 차이가 있더라도 45억년이라 하면 113년이 틀어지니 상대가 어디 날아가도 만날 수 없게끔 다 파괴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적 이상권에 우주가 그렇게 존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들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 만우주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만우주가 주인으로 모시기에 당당한 나 자신의 가정이라 할 수 있는 이런 개념을, 관념을 가져야 돼요. 그 관념이 자기 자체, 주체 의식이 돼 가지고 ‘난 그렇다.’ 할 수 있는 것이 사방으로부터 영향이 되고, 실체로도 아니 생각하려야 아니 생각할 수 없는 자리에 자기가 서기 전에는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제멋대로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엉망진창이에요? 지옥에도 몇 고비 뒤넘이친 것같이 떨어져요. 지옥 밑바닥을 열 개, 백 개, 천 개 떨어져 내려가야 할 존재가 되는 그 위험천만한 것을 알고, 자기 자신을 자숙한 자리에 있어서 정비해 가지고 정당한 중심자로 세우기 위한 가정 정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르는 녀석이 손 들었으면 벌받아라!

곽정환, 알겠어?「예.」그 여편네가 필요해, 안 해?「필요합니다.」 이 간나는 절대복종이야, 이 간나야! 아들딸을 품고, 아들딸을 가르쳐 줘야 돼, 아버지를 존경하고. 어디 가든지 꿈이나 낮이나 한 초라도 잊을 수 없게끔 마음을 모아 가지고 아버지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야 할 텐데, 이게 움직이게 할 게 뭐야, 이게?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야. 왜 그렇게 됐어? 후려갈겨서 쫓아 버려야지.

종교세계의 연합운동이 절대 필요한 것을 알아야

그래, 서양 남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개똥보다 더 더러운 것들이에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똑똑히 알겠지요, 일본 여자들?「예.」세상의 백인 남자, 학․박사가 재산 뭐 해 가지고 여러분을 유린하더라도 ‘퉤!’ 코딱지만큼으로도 생각하지 않아야 돼요. 그런 어머니가 돼야 돼요, 어머니가.

해와국가가 어머니지요? 어머니 국가지요? 똑바로 살라는 거예요. 알겠나? 먹는 것은 햄버거를 먹고, 하루에 1달러 가지고 살더라도 사는 데는 천만 달러 이상의 사람들을 종으로 삼고 살아야 될 어머니의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전도해 가지고 목사들이 꼬인다고 꼬임에 넘어가는 여자가 돼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일본에 가면 일본 간나들이 학생시대에 얼마나 유혹했는지 몰라요. 미국에 오면 미국 간나들이 얼마나 선생님에게 프로포즈하고 말이에요. 그거 관심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알겠다는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라구요. 오늘이 12월 초하루인데, 이 12월 달에 완전히 청산을 짓고 선생님 말씀한 그 기준 앞에 합당한 주체적 의식을 가진, 주체적 자체 중심이 될 수 있는 그런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훈독회 시간을 방해하면서, 사탄 놀음을 한 셈이지만, 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잘라 가지고 얘기했으니, 마음속 심중에 기록해 가지고 생애의 표적으로 삼고 그렇게 살아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얼마나 남았어?「세 장 남았습니다.」뭐야? 5장이야?「예. 그 다음에 5장입니다. 큰 4장이 넉 장, 한 다섯 장 남았습니다.」그 종교세계의 연합운동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저걸 다 모르면 안 돼, 이 쌍것들! 내가 하지 않고 저렇게 말한 것이 아니에요. 난 다 했어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재료를, 교재를 남긴 거예요. 자!

『그래서 일반 종교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표로 했지, 가정구원이라든가 국가구원, 세계구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우주구원을 하루저녁에도 할 수 있어요. 유엔에서 하게 되면 180개국을 하루에 전부 다 통일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대비적 길을 다 닦아 놨다구요. 개인구원시대는 상대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 나라도 천황으로부터 총리가 합해 가지고 상원․하원, 중의원 국회의원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축복받으라고 하면 하루에 전부 다 복귀해요. 1억2천5백만이 하루에 전부 복귀되는 거예요. 60억 인류가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마에 인을 딱딱딱 쳐 놓으면, 참부모의 인(印)을 받은 사람은 사탄이 못 잡아가요. 사탄과 영이별하는 거예요. 자!

『……회교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전부 다 결혼하겠다고 하고, 힌두교 사람들도 통일교회 남녀면 자기 교인하고 결혼하게 하겠다고 하고, 불교 사람도 그렇고, 모든 종단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다 만들었습니다.』그거 3대만 하면 세계가 다 끝나요. 자!

『종교 통일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영계의 영인들이 재림해 가지고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종교 통일을 하면 세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 종교가 필요해요? 필요 없습니다. 이상적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 가정! 종교의 간판을 내릴 때는 종교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야 돼요. 밥을 먹으면서도, 자면서도 그 세계에 가겠다고 사무쳐 있어야 됩니다.』

‘가정’ 해봐요, 가정! 가정 하게 되면 거꾸로는 뭐예요?「정가!」정(情)이 머무를 수 있는 집(家)이에요, 집. 가정이 정가(情家)예요, 정가. 그거 ‘뜰 정(庭)’ 자가 아니라 ‘정사 정(情)’ 자지요, ‘푸를 정(情)’ 자. 자! (제4장 끝까지 훈독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통일교회는 세계 평화를 위한 축구대회에 정성을 들여야

곽정환, 일화 축구 얘기 좀 해요. 그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때에 대해 맞는 말이에요. 한국이 통일할 수 있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리고 평화 왕 컵(Peace King Cup) 대회 가지고 얘기 좀 해요. 그것이 요 때에 맞는 말이에요. (곽정환 회장이 일화 축구 및 피스 컵(Peace Cup) 축구대회에 대해 보고)

「……그래서 1월 중순에 제가 스위스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본부에 가서 거기서 조 편성을 합니다. 나오는 여덟 개 팀 클럽의 회장들이 다 모여서 합니다. 그때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로모션에 들어가서 국제적인 중계권, 광고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 선전을 잘 해서 광고라든지 중계권, 이런 것을 운영해서 좋은 대회가 되도록 할 것이고….」

그때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는 거기의 선전요원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텔레비전이라든가 방송국을 통해 자기 나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세계 축구계의 인물들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좋은 기반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비행기가 날려면 비행장이 있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비행장과 같은 것을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가꿀 수 있는 이런 좋은 찬스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기도하고 정성들이겠다는 마음들을 가지고 각 나라가 협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의 소원이다! 아멘, 해야 되겠다구요.

「……옛날에 프로축구 일화 팀을 만드실 때에 이해 못 했던 우리의 마음을 회개하고, 아버님께서 시작하시는 모든 일에는 이렇게 깊고 먼 뜻이 계시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끼면서 결의를 새롭게 하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앞으로 세계에서 어떤 나라든지 대표 여자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여자 축구인들을 세계 올림픽 대회에 내세우는 거예요. 일본 여러분이 그 기반을 닦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각 나라에 선교사로 나가 있기 때문에 외교, 외무 선전요원들은 여러분이 해야 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희망에 첩첩이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소망을 가지고 지금부터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그만 하자구요.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