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3수가 완성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 하게 되면, 반드시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과, 그다음에 그것이 하나된 관념 가운데서 '나'라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이치가 연결되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참석한 '오늘'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도 역시 3단계의 관념이 박혀 있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는 데 있어서 오늘이라는 것은 3점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를 중심삼고 볼 때도 아침이라는 관념이 있고, 저녁이라는 관념이 있고, 그다음엔 밤이라는 관념이 있습니다. 이렇게 낮이라든가 혹은 밤이라든가 하는 관념을 우리는 3수로 연결시켜 가지고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얼굴을 보더라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얼굴을 볼 때, 입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만물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입이 왜 옆으로 되어 있느냐? 아래는 땅을 상징하고 위는 하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사팔은 삼십 이(4×8=32), 서른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전체와 연결할 수 있는 것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만물을 섭취하는 것은 입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은 만물과 연결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왜 입을 통해서 말하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늘과 땅이 조화된 입을 통해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혓바닥은 우주 가운데 감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혀라는 것은 하나님을 상징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코를 보면 코는 둘이 하나됐다 이겁니다. 이것은 사람을 상징합니다. 얼굴이 전체 우주를 상징한다면 그 가운데 제일 높은 것이 사람이다 하는 걸 상징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걷게 될 때 무엇이 우리를 안내하느냐 하면, 팔이 안내하는 것도 아니요, 몸뚱이가 안내하는 것도 아니요, 코가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코가. (웃음) 그래서 언제나 선두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서양 사람들은 이것(코)이 뚜렷하다는 것입니다. 턱이 쑥 들어가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물론 동양 사람도….
눈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눈이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방으로 돌면서 감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머리가 가장 귀한 거라구요.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돌고 하는 것이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눈 때문에 그래요. 눈 때문에 그런다구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 우주의 모든 것은, 귀한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돈다는 상징이라구요.
이것(귀)은 얼굴로 보게 될 때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사방을 상징해 가지고 붙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으로 듣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사방 가운데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이 수직선으로 놓여 있다는 거예요.
또, 얼굴 전체를 보면 이마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기(코)는 인간세계를 상징하고, 여기(턱)는 땅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마가 넓은 사람은 양심적이고 선한 편에 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위인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 보면 번대머리가 많다는 거예요. 공부 많이 하고, 생각 많이 한 사람들은 높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을 닮기 때문에 전부 다 둥그래지는 거예요.
여기 이 턱은, 여기서부터(턱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이것이 잘생긴 사람이 출세를 하는 거예요. 여기가 잘생긴 사람이 돈을 제압하고…. 그래 돈 많은 사람을 보라구요. 턱이 둘이라구요. 이러한 사람이 돈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 하나 봐 가지고 우주를 여기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이것이 이렇게 된 사람은 대개 가난하다구요. 거지 가운데 이것이 이렇게 된 사람이 많다구요. 이것이 될 수 있으면 넓도록 생겨야 복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냐하면 땅을 많이 갖는다는 것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웃을 때 '후후후' 이렇게(웃는 표정을 지으심)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입을 좁혀 가지고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이러면서 갑자기 웃는 게 아니라 원만하게 이렇게 웃는 사람은 행복하게 산다구요.
여러분, 귀도 그렇다구요, 귀도. 이것이 될 수 있으면, 위도 크고 아래도 클수록 이것이 하늘땅을 조화시킨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런 귀를 가진 사람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 코를 딱 잡고, 눈도 딱 감고, 입도 막고 이렇게 해 보라구요. 이게 전부 통한다구요.
자, 여러분 전부 다 세어 봐요. 이것도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3단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더우기 눈을 보라구요. 3단계로 안 되어 있나?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동양 사람은 새까매서 모르지만, 서양 사람들을 보면 그것이 확실하다구요. 하얀 바탕에다 새파란 것, 검은 것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쌍꺼풀이 졌지만, 동양 사람들의 눈을 보면 쌍꺼풀이 진사람이 있고 안 진 사람이 있다구요. 서양 사람은 눈이 전부 다 들어갔기 때문에 쌍꺼풀이 진 것 같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3단계로 만들자 이거예요, 3단계.
그다음에 우리가 앉게 되면 머리하고 이것하고 셋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우리 내장을 보면 여기 폐가 있고, 심장이 있고, 간장이 있고, 전부 다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3수라는 것은 지극히 우주 창조에 있어서의 근본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왜 서서 다니느냐? 동물들은 전부 다 기어 다니는데, 사람은 왜 서서 다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왜 서서 다니느냐? 그것은 우주를 연결한다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는 안테나와 같이 하늘로 향하고, 발은 땅을 딛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우주가 걸음을 걷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코가 이렇게 들이 맡는다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된 코가 말이예요. 동물들은 전부 다 거꾸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은 무엇이냐? 타락은 떨어졌다는 걸 말합니다. 어디서 떨어졌느냐? 높은 데서부터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떨어진 것을 어디서부터 찾아 올라가야 되느냐? 땅에서부터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이 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복귀역사 가운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거쳐 나가야 하는데. 그것은 도대체 어떠한 과정을 거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시키기 위한 역사를 하지 않고는 이 세계를 찾아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만물이 있어야 되고, 사람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있어야 되며, 이 세 가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입과 코와 눈이 전부 하나로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내적으로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타락한 사람들은 하늘 앞에 설 수 없고, 이 우주 앞에, 혹은 참다운 이상적 인간 앞에 서기가 부끄러운 불합격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합격된 타락한 인간은 반드시 참된 만물과 참된 사람과 참된 하나님을 대신하여 맞춰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역사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늘로 돌아가고, 복귀의 목적의 세계로 돌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면, 참된 물건을 세워야 되고, 참된 사람의 부분을 세워야 됩니다.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의 가치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만물을 복귀해야 되는데 그 만물을 상징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만물을 대표해 가지고 선한 만물세계가 되어야 할 텐데 악한 만물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선한 만물형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이것보다 조금 더 큰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집어 넣는 겁니다. (칠판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람을 이와 같이,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선한 인류를 대신한 본래의 뜻 앞에 합격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구약시대고, 이건 신약시대입니다. 이것은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도 사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기도 사람이 있지만 물건이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칠판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마찬가지의 이치라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제물이 무엇입니까? 제단은 무엇입니까? 제단은 물건이 있고, 사람이 있고, 하나님이…. 그러면 왜 피를 흘리고 이렇게 희생의 과정을 거치느냐? 이것은 전부 다 탕감법도에 의해서 잘못한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입니다. 인과원칙에 의해서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만물이 희생되어 가지고 우리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만물을 통해서 사람을 지었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해 가지고 사람을 재창조한다는 이치입니다. 만물을 투입하고 희생시켜서 사람을 만들었다 이겁니다.
신약시대는 무엇이냐 하면, 제사는 안 드리지만 내가 모든 것을 대신하여 전부 다, 몸뚱이가 물건을 대신하고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만물과 사람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전부 다 헌금하지요? 십일조니 뭐니 하는 것은 자기의 충성을 드린 데 비해 가지고 만물 조건을 언제나 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뜻을 이루었으면 제물의 과정을 절대 안 나간다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를 보게 될 때, 완성한 사람, 뜻을 이룬 사람은 희생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완성하게 되면 찬양의 길, 축복의 자리에 나가야 하는 것이 인간 앞에 부여된 본래의 창조이상이지, 희생이란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는 하나님의 이상적 사람인데, 이러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은 형태를 맞추기 위해서 유대교를 두어 가지고 유대교 제사장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운동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님과 제사장들이 하나가 되었으면 세계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온 목적은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십자가에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만물과 하나되면 하나님이 함께하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와 유대 백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된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하나님이 이상하는 대로 이 셋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만물을 상징하고, 유대교를 믿는 사람은 천사세계를 상징하고, 예수는 아담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세계는 영(靈)밖에 없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밖에 없어요. 본래 천지를 창조한 목적은 만물과 천사세계와 인간세계가 합하여 이것이 하나되는 것인데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찾고, 신약시대에 있어서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면 완전히 복귀가 될 텐데, 이것이 하나로 못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천사세계를 찾는 놀음을 했습니다. 천사세계를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왜 죽어서 영적 부활을 해야 되느냐? 영과 육이 합하여 가지고 참된 사람의 기준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인 천사세계의 대표자로 부활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하나님편에서 승리한 새로운 천사세계의 출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교인들이 왜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희생을 투입하느냐? 천사세계에 있기 때문에, 아담을 창조하게 될 때 천사를 투입해 가지고 창조했기 때문에 천사를 희생시켜서라도 아담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참된 만물을 완전히 투입해야 되고, 참된 천사를 완전히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참된 사람은 그래야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뚱이는 만물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만물을 상징하고, 마음은 영계를 상징합니다, 천상세계.
여기에 '나'라는 것은 이것이 통일된 나를 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나'라는 사람이 완성되었더라면 이 우주의 만물세계를 지배하고, 천사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의 중심, 이 우주를 대표한 중심체이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그의 아들이 되려면 그와 같은 상대적 가치를 지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다음에 성약시대, 우리는 성약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이 셋이 하나되어야 할 게 아니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전부 다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람이 중간이라는 거예요. 하늘과 만물과 전부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세계의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또, 이 세계 사람들을 내가 한 번 마음대로 주관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둘을 통합한 참된 사람, 완전히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이것이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타락한 세계의 몸은 세계를 상징하고, 마음은 천사세계에 해당되는데, 이것은 인류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그것을 지배해야만 참된 사람이 됩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왜 희생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복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할 텐데 왜 희생해야 되느냐? 천사세계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희생해야 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참사람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시대에 해당하느냐? 성약시대인데 그러한 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도 투입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성약시대라면 통일교회는 고생 안 해도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데 왜 고생해야 되느냐? 전부 다 투입 받아야 할 텐데 왜 투입하느냐 하는 이러한 논리가 벌어집니다.
그래 지금 우리가 고생을 안 해요?「합니다」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역사는 종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 시대, 이렇게 찾아 내려 온다는 거예요. 종적 역사가 이렇게 내려 온 것을 지상에서 횡적으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3단계로. 그래서 이와 같은 소생 기간이 여기서부터 이러한 형태로 맞춰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이요, 이것이 장성이요, 이것이 완성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을 누가 연결시키느냐? '저절로 연결되지, 하나님이 하지' 그럴 수 있어요? 누가 해야 돼요? 누가 이것을 연결시키느냐? 역사시대에 잘못한 모든 것을 현시대에 재현시켜 가지고 청산했다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게 탕감복귀입니다. 누가 해야 돼? 「우리요」 위아(We are;우리가), 유 아(You are;너희가)? 「아이 엠(I am;내가)」
역사시대로 보게 되면 그것이 6천 년 걸려 왔어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어차피 피할 수 없습니다, 탕감법이라는 것은. 야곱의 21년도 삼칠은 이십 일(3×7=21),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 21년은 아담으로부터 야곱까지 2천 년 기간을 탕감하는 기간이예요. 2천 년 기간, 7백 년을 세번 합한 것을 21년노정에 삼칠은 이십 일(3×7=21), 이 기간이 횡적으로 탕감하는 기간이다, 이런 말이 됩니다.
그다음에는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4천 년 후에 예수가 왔다구요. 그때에 4천 년 동안 잘못한 것을, 잃어버린 4천 년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시대에 4백 년 동안을 그저 맞으면서 연결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때에 몸도 치고, 물건도 다 쳐버렸다는 거예요. 4백 년 동안이나…. 기독교의 모든 것을…. 그때는 뭐 몸뚱이나 모든 것을…. 그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 천사세계는 만물을 주관할 수 없다구요. 물건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그것은 하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4천 년 동안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걸고 다 쳤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쳤고, 가정으로 쳤고, 국가로 쳤고, 세계를 대표한 로마제국이 전부 쳤다는 것입니다. 쳤지만 거기에서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모든 복을 도리어 받는다는 거예요. 승리한 천사장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세계의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축복이 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빼앗아 올 수 있다구요.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한 일을 전부 다 보면 탕감할 것이 많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2천 년 기간을 다시 탕감해야 돼요. 그것을 횡적으로 탕감한 것이 2백 년의 미국 역사입니다. 이 미국이 2백 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하면, 천사장으로서 지금까지 종교가 가진 모든 축복을 받았어요. 서구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의 모든 축복을 이어받아, 사탄이 타락한 세계의 한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해 나왔기 때문에, 하늘편의 천사장 국가로서 세계에 으뜸가는 그런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미국 역사를 보면 미국 역사는 본래 4백 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 나왔고, 독립해 가지고 2백 년 기간을 내려온 것입니다. 미국의 4백 년 역사는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와 로마박해시대를 전부 다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의 문명은 4백 년의 역사를 가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서구문명은…. 그 가운데 여기 2백 년은 미국의 역사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이것이 마지막에는 20년 탕감노정입니다. 여기에서 이 20년은 2백 년을 탕감하고, 여기 4백 년은 40년 기간을 중심삼은 20년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2백 년 역사를 20년 역사에…. 40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터전을 닦고, 20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를 돌이켜야 할 천적인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통일교회는 이것을, 이와 같은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구약시대) 4천 년을 4백 년에, 그리고 이거(기독교 역사) 2천 년을 2백 년에, 그다음에 이건(미국 역사)20년에, 그리고 40년이 이것이예요.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40년 권내에 20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통일교회는 몇 년 운세권에…. 40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결단을 지어야 되고, 20년 동안에 완전히 청산짓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1960년대부터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언제까지 가느냐?「1980년」이 기간에는 이것이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이때가 되면 선생님이 만 60세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40년 전이면 1940년이지? 선생님이 스물 한 살 때부터 40년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때까지 선생님이 내적 고충, 외적 고충을 겪으면서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의 생애가, 여러분들이 이 원칙으로 볼 때 탕감복귀 하는 데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느냐? 여러분들이?「예」그럴 수 없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대로 구약시대, 물건을 제물 드리던 그런 역사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에 기독교 신앙인들이 신앙하던 이상의 자리에서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이것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과거 구약시대 사람들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만물세계는 물론 영계의 천사세계까지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하면서 30대를 중심삼고, 넘어가면서 이런 역사를 펴나온 것입니다.
자, 탕감복귀니만큼, 탕감복귀라는 것은 언제나 그런 시대에 실패한 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이겼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 그말이라구요. 예수님 앞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시대에도 그런 증거자를 통해서 전부 다 연결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우리 자체는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제물의 실체, 승리한 제물의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결론이 그렇다구요. 승리한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평면적으로 보게 되면, 물건과 몸과 마음 3단계라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원형을 그려도 이렇게 세 개가 그려진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심) 이 셋을 그려 놓고 단계를 보면 두 단계밖에 없습니다. 천지의 이치는 3단계가 되어야 할 텐데 3단계를 어디서 정하느냐? 중심점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걸고 이 3단계가 연결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고는 횡적 3단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을 보면 마음은 어디로 보든지 거리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어디든지 거리가 똑같습니다. 그러면 몸뚱이는 어때요?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몸도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같은 힘의 작용권 내에 머물지 않으면 주관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물질의 중심은 누구냐?「하나님」그다음에 몸뚱이의 중심은 누구냐?「하나님」또, 마음의 중심은 누구냐? 「하나님」이 마음이 하날이니만큼 하나(하날)하고 전부 다 같은 입장으로 하나되어 있는 것은 내것이다, 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누구예요? '나'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나'라는 말도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한 단계 차원 높은 '나', 차원 높은 '나'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머리카락이 누구의 머리카락이예요? 나와 하나되었을 때는 내 것입니다. '나'라는 거예요.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면 '너 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느냐?´고하지 않아요. '왜 나를 잡아 당기느냐?′고 하지요. 머리카락을 잡아 빼면, '이 녀석아, 왜 나를 건드려' 그러지, '왜 내 머리카락을 건드려?' 그러나요? 옷을 건드리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의 '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주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하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보이는 몸뚱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진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성립된다구요. 우주를 사랑한다는 것이 실감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머리도 이렇게 쓰다듬어 주고 그러지요? 옷도 뭐가 묻으면 그저 털지요? 그거 왜? 내 것이니까, 나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되고, 몸이 하나 되고, 만물이 하나되고, 이런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이것을 과연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타락의 세계에 있을 때는 천사장급의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강력한, 자기도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예」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천사를 볼 수 있고, 하나님을 볼 수 있는데, 여러분이 이제 그런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가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완성한 아담 해와와 같은 사람이다 하게 되면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세계고 만물세계니까…. 그래 여러분이 볼 수 있어요?「아니요」그러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고, 천사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영계를 통해 보면…. 영계는 무엇을 하느냐? 인간의 육계와 연결합니다. 육계, (판서하심) 앞으로 점점 그런 현상이 많이 벌어진다구요. 남들은 보이지 않는데 자기 혼자 영인들을 보고 얘기한다구요. 혼자 웃기도 하고 뭐…. 이건 미친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친 사람. 여러분들은 미친 사람하고 정상적인 사람을 여기에서 발견해야 됩니다. 미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고, 정상적인, 본래의 이상적인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보기는 노멀 맨(normal man;정상적인 사람)도 영인체를 보고,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도 영인체를 본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종류가 있다구요. 정상적인 영계를 이해하면서 보고 말하는 사람, 그다음에는 비정상적인 입장에서 보고 말하는 사람, 두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사람이 정신병자냐 이겁니다. 그것은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 그리고 이 질서적인 모든 상황을 그냥 그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품고 매일같이 변하는 이런 타입의 사람은 틀림없이 영인들과 교류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은 영들이 전부 다 사람에 따라 달라 가지고 수시로 교체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방적이 아니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한 사람들은, 도를 믿든가 혹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한 목적을 향하여, 언제나 한 점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이러한 양심 자세와 생활태도를 갖기 때문에, 그러면서 보다 차원 높은 데로 나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래서 선한 사람들은 영인들이 접촉하더라도 일방적이요, 모든 것을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는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악한 사람이 뭐냐? 사방으로 빨리빨리 많이 변하는 사람이 악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선한 사람은 뭐냐? 한 곳으로…. 생각이 같고, 말이 같고, 행동이 같다 이겁니다. 청춘시대나 장년시대나 노년시대가 같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세계적이요 천주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을 맞추면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바라는 소원은 무엇이냐?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하나님같이 말하고, 하나님같이 행동하자. 여기에는 영원이다' 이런 사람은 참된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여러분 앞에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영원한 이상을, 영원한 사상을 갖게 하자, 영원한 하나님 대신 말할 수 있다, 영원한 하나님 대신 행동할 수 있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자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보게 되면, 6천 년 동안 왔다가 간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가 있다구요. 이렇게 복잡한…. 전부 이렇게 갈라져 있어요. 이게 막 황탕탕이 돼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민족과 세계가 복잡한 거와 같이 영계도 복잡한 것인데 이것이 전부 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온 세계를 중심삼고 영원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전부 다 잠깐, 일시적인 것만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이렇게 역사적으로 영원히 가는 그러한 진리의 길을, 목적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방향이 거꾸로도 되어 있고, 이렇게도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살던 영들도, 뭐 인디언 족, 무슨 족들, 별의별 족들이 전부 다…. 거 황탕탕이 돼 있다구요. 이렇게 제멋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 영계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지옥으로 갈 패들입니다. 전부 다…. 조금 더 생각하는 사람, 조금 더 위인, 조금 더 훌륭한 사람, 이렇게 점점 좁아진다구요. 점점 작아진다구요. 역사는 전부 다 이렇게 청산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하나의 종결시대를 향해서 하나의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통해서 점점 수습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종교들 가운데 4대종교가 있고, 그것이 이만큼 나왔다 하더라도 서로가 자기 방향이 옳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불교는 불교를 통해서 세계를 통일한다, 기독교는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를 통일한다. 유교는 유교를 통한다, 뭐 야단들이라구요. 그런데 그들을 보면 어디로 가는 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하나의 불변의 길을 어떻게 찾아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예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이란 말이 무슨 말이예요? 지금까지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말하는 것이 다르고, 행동하는 것이 전부 달랐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우리는 누구를 닮자는 것이냐? 우리는 주체를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자는 데 이의가 있어요? '어이구, 난 흑인이니까 미국 사람의 하나님 닮기 싫어' 흑인이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그러면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또, 백인이 말하기를 '어, 그 흑인이 먼저 찾았으니 안 되겠소. 그런 흑인이 있다면 안 가겠소' 그러면, 그 백인은 망해야지 별 수 있어요.
또 '레버런 문, 황인종이 와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그렇다고 하지만 그거 나 싫어' 이렇게 흑인도 싫어하고, 백인도 싫어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 사람의 눈만 봐요, 흑인의 눈만 봐요? 어느 눈이나 다 보이는 거예요. 또, 머리로는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눈으로 보면 좋은 것을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마찬가지로 좋은 것을 볼 수 있지요. 백인이 못 보는 것을 흑인이 볼 수 있고, 흑인이 못 보는 것을 황인종이 볼 수 있고, 이렇게 다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우기나 백인들은 얼마나 바빠요. 얼마나 가기가 바쁜지 발걸음을 이래 가지고 걷잖아요. 여자도 그렇잖아? 하이힐을 신고 이렇게…. (행동하심. 웃음) 바쁜 사람이 깊이 생각할 수 있어요? 24시간 밤을 새워 가면서 깊이 생각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긁어 모았다구요. 모았다는 거예요. 자꾸 쌓아 가지고 꼭대기에 쓱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까지 내려가기가 얼마나 멀어요. 얼마나 걸리겠어요? 자꾸 쌓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만 있다!' 개인적이예요. 이렇게 복잡하게 해 가지고, '허!' 하며 가면 갈수록 깊이 들어가나요, 밖으로 나가나요? 어때요?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자, 여러분이 자꾸 돌려 보게 된다면 무거운 것이 여기에 남아요, 가벼운 것이 남아요? 다시 말하면, 가벼운 것이 안으로 들어오나요, 무거운 것이 안으로 들어오나요? 어떤 거예요? 돌려 놓으면 말이예요.「무거운 거요」(웃음) 무거운 거예요, 가벼운 거예요?「무거운 거요」무거운 것이 여기(가운데)에 들어온다구요. 무거운 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가 돌고 있는 맨 밑창에는 제일 무거운 것이 모여 있다구요. 그것이 핵인데, 그 핵이 제일 무겁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렇게 무겁게, 천하가 다 들먹거려도 가만히 생각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 여러분, 서구문명이 말단에 가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서양이 기울게 되면 동양을 찾아가자 해서, 가 가지고는 또다시 들어와야 돼요. 들어와야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믿고 정을 줄 수 없다 하는 것이 동양 사람의 평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서로가 가깝다 하더라도 한 번 쓱 해 가지고 굿바이 해 버리면 그만이예요. 그러나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한 번 붙들게 되면 가면서도 눈물을 흘리고, 또 돌아다 보고, 다시 와서 또 보고 가고 말이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저 자기가 몹쓸 것은 다 집어던지고, 바쁘게 다니는 사람은 집어다 모아 놓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서구사회는 무엇이든 다 갖다 모아 놓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제일 좋은 것만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이 나온다구요. 그렇다고 서양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내가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 보라구요. (웃음)
산에 올라갈 때, 꼭대기에 올라갈 때 맨 처음에는 지고 가다가 가면 갈수록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다 집어던지면 아래서 뭘 모르는 사람들이 다 주어 모은다구요. 그 격이라구요. (웃음. 박수) 깊은 데를 파고 들어가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한 곳밖에. 조그맣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세계가 앞으로 소망하는 곳이 어떤 곳이냐? 전부 다 버리고, 역사노정에 있어서 제일 고생하면서 정신적인 문제를 심각히 생각한 그 민족이 앞으로 세계에 축복받는 중심이 될 것이다,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이 단일민족입니다. 잡것이 아니라 순금이예요, 순금.
그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유대 민족입니다. 오랜 역사를 거친 민족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느 민족이냐? 한국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유대 나라는 세계적인 문제의 나라들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현재 세계를 보면 어떤 나라가…. 미국도 문제는 문제지만 제일 문제가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하면, 중동에 있어서 유대 나라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입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적인 정세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이스라엘을 누가 움직이고, 한국을 누가 움직일 수 있느냐 하는, 이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이 하겠어요?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지만 진짜로 콘트롤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왜? 아메리카는 변화가 많아요, 변화가. 오래고 긴 역사를 가진 나라, 하나님과 같은 나라가 지배하면 지배받을는지 모르지만 변화 많은 나라는 이런 나라의 지배는 안 받는다는 겁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상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과 미국을 소화할 수 있으면 세계는 완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봐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거기에 있다구요. 그러면,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자, 하나 만드는 데 손을 이렇게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손부터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손을 이렇게 하나로 만들었다고 하나가 돼요? 외적으로 하나 만들었다고 이것이 하나가 돼요? 내가 이 미스터 박하고 하나가 되었다 해서 하나가 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웃음) 하나가 되는 데는 서로가 손을 잡고 싶어하고, 그가 손을 내밀면 나도 내밀고, 그가 앉으면 나도 앉고, 그가 이러면 나도 이러고, 이래야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자 어디서부터 하나가 되어야 돼요? 외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돼요, 내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돼요?「내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생각하기를 '저 흑인을 진짜로 내가 백인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 황인종을 내가 진짜로 백인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백인 이상 사랑할 수 있다면 도약이 벌어지고, 비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들 것인가?「하나님」여러분들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볼 때에, 나를 위해서 백인보다도, 흑인보다도, 황인보다도, 누구보다도, 백인이, 흑인이 나를 위해서 희생했다, 나를 위해서 고생을 하고, 나를 위해서 매맞고, 나를 위해서 수고했다는 것이 크면 클수록 그 사람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아버지가 하나님이예요. 나를 위하고, 그다음에 우리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고, 이 두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내가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을 위해서 누가 제일 수고를 했느냐?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이 민족이 나를 위해서 제일 고생하고, 제일 희생하고, 제일 핍박을 받았다. 죽음의 길을 걸어왔다' 하는 그러한 사람, 그러한 주의. 그러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를 대표한 것이 인류라면, 인류를 위해서 누가 제일 고생을 많이 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위해서 제일 많이 고생한 사람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을 바치면서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의 자식을 구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로 만들겠다고 생각하시니, 원수시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는 인류를 위해서 지금까지 희생봉사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하나님편에 가깝고, 인류 앞에 가까운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동정할 수 있는 길이 생기고, 하늘이 동정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심정적인 유대가 거기서부터 맺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현세에서 사는 우리가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앞으로 이 민족성을 초월하고 인종성을 초월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오늘날의 국가관 가지고는 안 됩니다. 국가관이라든가 오늘날 이 세상의 주의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만이 국가를 초월할 수 있고, 인종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하나님편에서 이 세계 인류를 종적으로 보면 계급이 전부 다 있지만, 횡적으로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다 형제입니다. 형제라구요. (판서하심) 그렇게 보게 될 때,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형제예요, 형제. 부모를 기쁘게 하고,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들이 서로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의 형제가 못살고, 못입고, 불쌍하게 살면 잘사는 형님, 그다음 형님, 전부 다 나누어 줘 가지고, 그 동생을 자기들과 같이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놀음입니다.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은 3형제입니다. 3형제인데, 그 중에 맨 맏이가 누구냐? 황인종입니다. 셈족입니다. 이것(황인종)이 셈족입니다. 그다음에는 흑인인데, 흑인은 함족입니다. 그다음에는 세째가 백인입니다. 세째 동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세번째 시대입니다. 3차 시대가 복받기 때문에 결국은 인종적으로 보면 지금 누가 복을 받고 있느냐? 백인이 기독교를 믿어 복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백인이. 백인이 믿었기 때문에 복을 받은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요? 백인이 왜 복을 받았는지를 알아요? 종교를 먼저 믿었기 때문에 복받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의 기독교를 받들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복을 다 받은 거라구요.
자, 그러면 기독교를 통해서 복을 준 것이 기독교만을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거라구요. 그런데 미국이 그렇게 안 하니까 공산주의가 나와서 미국의 배통을 치는 거라구요. 중세시대에 기독교가 전세계 만민을 형제와 같이 위하는 이런 주의로 못 나가고 전부 다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편파적으로 나갔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기독교의 부산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운동, 세계를 넘고 국경을 넘어서, 인종을 초월해서 세계의 표본이 되는 새로운 종교 운동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서 하자는 거냐? 통일교회가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지금 하나 만들어야 할 터인데, 백인만 사랑해 가지고 하나가 되겠어요?「아니요」하나님이 생각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잘사는 백인 것을 떼어다가 흑인한테 나눠 주고, 또 덜 잘사는 황인 것을 떼어다가 흑인한테 나누어 주어야 되겠어요, 흑인 것을 떼어다가 백인한테 주고, 황인 것을 떼어다가 백인한테 주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래서 지금 노동자, 농민, 공산주의가 나와서 안 나누어 주니까 빼앗아 가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 되겠으니까, 이제는 새로운 하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자동적으로…. 앞으로 통일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황인종이 돈이 있으면 황인종 돈을 떼어 가지고, 백인종 돈도 떼어 가지고 전부 다 흑인을 잘살게 해 주어야 합니다.
자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한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공산당들이 제일 못 사는 사람들을 가져 가게 됩니다. 왜? 빵 때문에, 빵 때문에 전부 다 가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 주니까 빼앗아서라도 나누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는 기독교 종교권 내에서 공산주의 이상 이 세계를 위하고, 불쌍한 하류 계급의 사람을 위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게 될 때는 공산주의한테 전부 다 밟힌다는 거예요. 여러분, 흑인을 보게 될 때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물론 한때 함의 실수도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집을 떠나고 형제를 떠나서 얼마나 고생을 하였으면 저렇게 얼굴이 걸고 시꺼매졌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흑인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흑인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는 언제나 위축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또, 백인 세계에 갈 때는 반드시 그러한 환경이 자기를 주시하는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백인도 그래요?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부모 입장에 서서 생각하면 누구를 동정하겠어요? 백인? 어때요? 대답해 봐요.
내가 여기 와서 한 가지 느낀 것이 무엇이냐 하면, 벨베디아에서 작업을 하는데 백인 식구 가운데 흑인 식구 하나가 일하는데, 이 흑인 식구는 점심 때가 되어서 남들은 전부 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데도 일하고 있다가 나중에, 전부 다 간 다음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내인상에 잊혀지지 않습니다. 백인들 가운데 흑인이 일하는데, 이 흑인 식구는 백인들이 전부 점심 식사 하러 다 가는 데도 일을 계속하다가 나중에 따라가는 것을 볼 때, 거기에서 지금까지 상당히 잊혀지지 않는 인상을 내가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점심 시간에 그저 식탁에 가 앉는 데도 저 끝에 가서 앉더라 이겁니다. 자, 이러한 사실을 볼 때에, 그의 마음에 위축감을 받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결론을 내립시다. 인류가 살 수 있는 길은 어떠한 운동이 벌어져야 되느냐 하면, 흑인에 대해 가지고 백인과 황인종이 합해 가지고 흑인을 살려 주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앞으로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게 될 때 백인이 따로 가고, 황인종이 따로 가고, 흑인이 따로 가나요?「아니요」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저 세계에 가서 하나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이겁니다. 지금까지 형제들을 중심삼고 싸웠지만은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심정적인 문제에서부터 통일되어 나가야 됩니다. 만약 우리 식구들끼리 지방에 나가 가지고 일하는데 '아, 그거 백인 식구니', 이런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아주 제일 싫어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흑인 식구니 뭐 따로 행동하자' 그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여러분이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음세계에서부터 여러분이 사랑해야 됩니다.
자, 보라구요. 하나가 되려면 말이예요. 원형을 그리면 말이예요. 이렇게 하나가 되려면 머리하고 꽁지하고 하나가 되어야지요? 그러면 백인들끼리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는 것이 하늘의 이상이예요,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 이렇게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이렇게볼 때 백인이 앞섰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황인종, 그다음에 흑인이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돌다가 이것이 끊어졌을 때는…. '백인들만 쥐고 가지'…. 그렇지만 백인은 흑인의 꽁무니를 쥐어야 됩니다.
자, 백인이 높다고 봅시다. 높은 것이 돌려면, 여기 높은 데서 돌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래로 내려 가야지. 그다음엔 이것은? 낮은 것은 위로 올라가니까 반대가 아니예요? 반대. 이것이 천지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들은 그 동네 제일 못사는 사람을 먹여 주어야 되고, 그것을 전부 다 이끌고 가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못사는 사람들은 그저 잘사는 사람들을 따라 올라가려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흑인들을 보게 되면 대개 태만하다구요. 올라가는 데 여기까지 올라가려면 극성맞게 올라가야 됩니다. 백인들 올라가는 이상 올라가야 됩니다.
자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은 어떻게 흑인들로 하여금 백인 이상 열심히 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면 세계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흑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선두에 서서 달리겠다 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희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갔던 구레네 시몬이라는 사람이 흑인입니다. 흑인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도와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올 때는 흑인들이 복받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운동계에…. 준 리(Joon Rhee), 이번 결승전 가운데 백인이 몇 사람이야? 흑인들이 지금 운동에는…. 운동의 챔피언이 전부 흑인이라구요. 힘이 센 것도 그렇고, 뛰는 데도 그렇고, 전부 다 외적으로 지금 발전해 들어온다구요. 몸은 든든하니, 정신이 몸을 움직일 수 있게끔 든든한 정신만 가지면 된다구요. 흑인들 그걸 보충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통일교회에 제일 어려운 곳으로 흑인과 백인을 보내면 누가 남아 지느냐 할 때, 흑인이 남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새로운 시대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져 왔지만 이 통일교회에서는 한 번 이겨 보겠다고 결심하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전부 다 앞으로 하나의 변치 않는,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어디서부터 통일을 해야 되느냐 하면 심정의 세계에서부터 통일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말씀에 의해 가지고 우리는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재창조가 되었어요?
자, 그래서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보다 훌륭한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거기에서는 백인과 흑인과 황인종이 따로 살아야 되나요?「아니요」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관념을 초월하여 새로운 뜻에서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하나의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인종에 있어서 흑인과 백인과 황인종 셋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종교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구교가 있고 신교가 있고 통일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때요?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흑인, 백인, 황인종 전부 다 싸우지요? 또, 종교도 종적으로 보면 유대교가 맨 형이라구요. 그다음에 기독교가 둘째고, 통일교회가 세째구요. 이것이 전부 다 싸운다는 것입니다. 흑인, 백인, 황인종이 싸우지, 기독교 세 종파가 싸우지, 이것을 역사적으로 보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가 전부 다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 과거에 간 영인과 현재에 간 영인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에도…. 이것은 아까 말한 3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3시대를, 이 세 단계를 어떻게 승리로 이끄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전부 다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럼 이 책임을 누가 해야 하느냐? 첫째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놓고 볼 때 구약시대의 유대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 둘째인 기독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누가 하느냐? 세째가 해야 됩니다. 오늘날의 문명도 이 세째 아들과 같은 백인을 통해 가지고 이룩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째 아들이 해야 됩니다. 우리 기독교 가운데 세째 아들형이 통일교회입니다. 종적인 역사로 보게 될 때 유대교, 기독교, 그다음에 통일교회니까 세째 아들인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대교인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데 나아야 된다! 결론이 그거라구요. 자기 나라와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주적이고,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인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유대교는 어때요? 시온이즘(Zionism)이라 해 가지고 유대교만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합니다. 유대교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거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선민을 만들었지, 선민을 위해서 선민을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틀렸다는 거예요. 유대교는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망각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나아야 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보다 나아야 됩니다. 기독교는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 기독교는 하나님이 기독교만을 사랑하고, 자기만이 필요하고, 세계는 다 불심판 받아 죽는다고 합니다. 지금 기독교가 전부 망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이 기독교에 대해 소망을 두겠어요? 하늘을 위하고, 영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종교가 되어야지, 우리 종파를 위하고, 우리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세째 번 되는 통일교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대교보다도 기독교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요?「예」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사상을 가져야 되느냐? '나는 죽더라도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인류를 해방시키고 죽겠다' 이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요, 그 아버지가 고통을 받고 계시니 그 고통을 내가 면해 주고, 그다음에 인류는 우리 형제이니, 형제가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그 형제를 위해서 희생하여 해방시켜 주겠다! 이것이 거룩하고 참된, 부모와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 받겠다는 관념을 빼 버려요. 내가 천당 가겠다는 것도 빼버려요. 인류를 천국 보내고 나는 따라가겠다,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고, 천국에 살게끔 해 놓고 나는 그걸 구경하겠다 하는 사람이 있을 때, 하나님이 보고, 인류와 영계에 간 선한 사람들이 본다면, 어떠한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통일교회 사고방식을 좋아하겠어요, 기성교회나 유대교와 같은 사고방식을 좋아하겠어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전도하는 것을 보면 '예수 믿고 천당 갑시다' 하는데 그런 수작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전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를 믿고, 통일교회를 믿고, 세계를 천국 보내자' 이런 말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이 천국이 되고, 천상천국에 갈 때 누가 주인이 되겠느냐는 거예요. 여기서 살다가 그 천국 간 사람들도 전부 다 천국 보낸 그 사람을 찾아다닐 것입니다. 또, 해방된 하나님도 그 사람을 찾아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사람이 중심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한국 사람」그러면 미국 사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웃음) 왜? 무엇 때문에 미국까지 와서 이 야단을 해요? 뭐 전부 다 언론계에서 이 야단을 하고,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쫓아내자고 하고, 국무성이 야단이고…. 그런데 무엇 때문에 와서 이런 천대를 받아 가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한국에 있으면 말이예요. 나 돈 있지 뭐 없는 게 없다구요. 부족한 것이 없다구요. 여기 벨베디아보다, 이스트 가든보다 더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거기서도 링컨차도 살 수 있고, 뭐 벤쯔600도 살 수 있고, 마음대로 다 살 수 있다구요. 뭘하려고 미국까지 와서 욕을 먹어요?
자,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 가지고 온 것을 레버런 문이 착취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여러분들이 번 돈보다 더 많이 갖다 쓰고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욕하는 사람들 앞에서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것이 세계성을 띠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종합 민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되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 미국에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규합할 수 있다면 각 나라에 핵심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각 나라에 연결을 취해 가지고 여기서 이와 같은 사상적으로 상대적인 가인과 같은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길만 열어 주면, 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것보다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세계를 천국 보내기 위한 터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내 일생에 있어서 여기서 돈도 제일 많이 쓰고, 고생도 제일 많이 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내가 천국 가기 위한 거예요?「아닙니다」그건 전부 다 천국 보내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미국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우면 하나님이 빨리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세계를 보면,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공산세계가 있고, 민주세계가 있고, 그다음에는 통일세계가 있는데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려면 이 셋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3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려면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우선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지요? 그것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예」
기독교가 하나되는 날에는 유대교를 구할 수 있겠어요, 구할 수 없겠어요? 기독교가 하나되게 되면,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날에는 유대교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세계가 하나되고,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시대, 영계와 육계와 미래의 3시대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대교를 믿고 간 사람, 기독교를 믿고 간 사람이 통일교인과 하나되면,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면, 이것이 현시대가 되어 가지고 미래는 승리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두고 보면, 유엔에서 지금까지 공산주의가…. 금년에 와 가지고는 한국과 유대 나라와 미국이 코너에 몰렸습니다. 누구한테? 공산주의한테.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데 누가 하나로 만들 것이냐? 유대교도 하나로 못 만들고, 기독교도 하나로 못 만들기 때문에 통일교를 갖다 세우라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 우리 통일교회 원리 가지고 구약 성경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신약을 중심삼은 기독교를 완전히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우리가 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는 지금 아랍권하고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그다음에 아랍권하고 공산주의하고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공격하고, 또 기독교하고 아랍권하고 공산주의하고 합해 가지고 통일교를 공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는 전세계의 공격을 받는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빨리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유엔에서 한국을 몰고, 미국을 몰고, 유대인을 몰아치는 것은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전부 다 공격을 받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냐. 승리하게 하기 위한 것이냐?「승리하게」이렇게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유명해지고, 공산주의가 반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는 혼자입니다, 혼자. 여기는 골리앗 장군과 마찬가지입니다. 다윗과 골리앗과 똑같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무기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거 신발 하나하고 양복 한 벌밖에 없다구요. 별의별 비난을 다 퍼붓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민주세계가, 유대교가, 기독교가 전부 다 퍼붓는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원수예요? 이 사람들을 점령해서 우리가 망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살려 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쌍한 입장인가, 행복한 입장인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를 보면 불쌍한 입장이예요. 비참한 입장이예요, 행복한 입장이예요?「행복한 입장」무엇이 행복이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은 우리를 미워합니다. 세상은 나 하나를 전부 다 공격합니다. 이렇게 공격하고, 저렇게 공격하고, 전부 다 공격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반대로 온 영계는 그 대신 통일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웃음) 반대예요. 자, 이래서 이제 여기서 '야야, 야' 후퇴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후퇴해 들어가지, 절대 이웃은 안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개인에서 그렇게 되고, 가정에서 그렇게 되고…. 전부 여기서 커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커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 세계를 이렇게 보는데 이것을 절반만 이렇게 해서 이게 전부 다 여기서 이렇게, 개인, 가정, 종족을 뚫고 올라가, 이래 가지고 이것만 넘는 날에는 왕창….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 그걸 느껴요? 지금까지는 뭐 …. 점점 치열해 가거든요. 세상이 반대하고, 그다음에 영계도 전부 다 치열하게…. 그렇다고 '아이고, 나는 죽겠다' 하면 안 돼요. 3시대의 패자와 승자가 내게서 결정된다고 생각하고 냅다 밀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미국이 저렇게 떠든다고 레버런 문이 그것이 무서워서 '아이고, 도망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요?「아니요」그야말로 때가 왔다,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말이예요, 어느 나라에서 우리 교회를 폭파 시키고, 우리 아이들에게 폭탄을 던져 가지고 해치려 하는 일이 있어야 되겠다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면 저쪽에서는 공산주의도 좋다 하고, 유대교인도 좋다 하고, 기독교인도 좋다 하고, 미국 사람도 좋다 하고, '다 잘한다 잘한다' 이럴 거예요. 전부 다 잘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이렇게 보고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커간다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더 커간다는 것입니다. 불란서도 이번에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식구가 수백 명 늘었다는 것입니다. 백 명 이상 늘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박수)
3시대가 우리를 협조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도 미래의 운을 갖고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참 쩨쩨하게 생겼지만, 아들들은 눈이 잘생기고, 얼굴이 잘생기고, 앞으로 왕자와 같이 잘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사탄세계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전부 다 보내니까 그 후손들은 우리보다 못하게 태어 납니다. 틀림없이 못하게 태어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우리가 이기고 있나요, 지고 있나요?「이기고 있습니다」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그렇다고 신나 있어요, '아이고 죽겠다' 이러고 있어요?「신나 있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납치하고 키드냅(kidnap;유괴하다) 하더라도 전부 다 이러고 있지, '아이고' 이러지 않는다구요. (몸짓으로 행동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똑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떻게 말하시고, 어떻게 행동하시느냐? 하나님은 '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승리다. 생각도 승리요, 말도 승리요, 행동도 승리다' 하나님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우리는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도 이기십니다. 우리의 말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면 불어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하나님과 같이 말하고, 하나님과 같이 전진하라! 승리는 자동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자' 그것이 철칙입니다. 틀림없이 승리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동적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이 나서게 될 때, 세상은 전부다 '큰일 났다, 레버런 문은 큰일 났구만' 이렇게 생각했지만, 왜 큰일 나요? 큰일 안났다구요. 나는 세상의 원조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씨름을 하는 곳이 이번 대회를 하는 양키 스타디움이라는 겁니다. 전세계가 비등(沸騰)하고, 미국이 전부 다 주시(注視)하고 있는데 이번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혼자 등장해 가지고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생명을 각오하고 나타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하나님의 권위를 위해, 이스라엘의 택한 백성과 택한 아들딸의 권위를 위해, 나 하나 희생하더라도 이 뜻을 이루어야겠다는 그 마음이….
그런 입장에서 보면, 과거에 어떠한 성인 성자 할것없이 많았지만 이런 세계적 무대에, 반박하는 데 있어서 혼자 대들어 싸우겠다고 하는 사나이는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잘해라, 잘해라, 잘해라 레버런 문!'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이 커요, 영계가 커요?「영계」영계에 얼마나 많은 인구가 있을 것인가 생각해 봤어요? 지금 영통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한 사람 앞에 3천 3백 2십여 명 꼴의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러한 우리 편이 있다고 생각할 때, 세상에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영인들이 원자탄을 무서워해요, 대포를 무서워해요?「안 무서워합니다」(웃으심)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총탄을 무서워하지 않고, 원자탄을 무서워하지 않고, 나라를 무서워하지 않으면 절대 안 지는 것입니다. (웃음) 틀림없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초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반대하지만 가라고 하고, 나는 훌쩍 넘어가 가지고 뒤로 떡 따라가 가지고 다 간 다음에 문을 잠그고 내가 주인 노릇을 하겠다 이겁니다. (웃음) 다 지나가면 문을 잠가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지금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볼 때, 쩨쩨하다고 생각하겠어요. 통쾌하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래 입을 벌리고, 눈을 벌리고 이래 좋아서 '하-!'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런것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구경꾼이 났다. 하-' (웃음)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영계로부터, 천사로부터, 그다음엔 땅위에 있는 생각하는 사람,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은 '아! 레버런 문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왈카닥, 그저 나라가 달려들고 세계가 움직여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젊은 놈들, 젊은 청년들이 한꺼번에 왈카닥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미국 청년들 어디로 갈 거예요? 히피 노릇 다 해봤다구요. 벌거벗고 스트리킹도 해봤다구요. 먹고 싶은 것 다 먹어 봤다구요. 프리 섹스니 별의별 짓도 해 봤다구요. 좋은 차도 타 보고 좋은 집에서도 살아 봤다구요. 이게 인간이예요, 인간. (웃음) 그러니까 이젠 별수없이 뜨거운 것 먹던 것은 안 되겠다고, 찬 얼음덩이로 한 번 싹 넣어서, 반대의 것을 한번 먹어 보자 하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노틀들, 시시한 것들, 보기도 싫어. 그들이 반대하는 공산주의한테 가든가, 레버런 문한테 가든가 둘 중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가만 보니까 그거 안 되겠거든. 공포의 분위기고, 자유가 없는 것 같고,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뭐 자유고, 세계인들이 자유고, 이건 뭐 들어 가면 안 놓쳐요. 그건 자연히 그렇게 돼요. 들어와서 알아보면 야-. 맨처음엔 이렇게 (표정지으심) 되던 것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조그만 여자들을 보더라도 남자와 같고 말이예요. 비교해 보면 자기는 요만해 보이고 그렇게 조그만 여자는 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이렇게 볼 때, 영계가 전부 다…. 이 땅 위에 3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돌아가면 개인이 다 말려들어 가고, 가정이 말려들어 가고, 종족, 민족, 국가가 말려들어 가고, 세계가 말려들어 가고, 하나님도 말려들어 간다, 하나님이 말려들어 가면 제일 무거우니까 맨 꼭대기에 온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럼으로 말미암아 3단계의 세계를 통일해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타락했던 원한을 전부 다 청산해 버리고 하나님 앞에 웃으면서 '아버지' 하고 궁전으로 들어가는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갈 때 어떻게 갈 거예요? 이렇게 갈 거예요, 웃으면서 갈 거예요? 「웃으면서요」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목을 안고 그저 빙- 돌고…. (웃음)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나의 영원한 아들딸이요, 다시는 비참한 일을 보지 않을 것이다. 사랑 사랑 내 사랑, 영원한 천국으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을 지나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날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함성. 박수) 그래서 1980년도까지 선생님이 40평생을 중심삼고 20년의 3차 7년노정을 탕감해 가지고 승리하는 날에는 민주세계는 완전히 우리 편에 설 것이고, 80년대를 넘어가게 될 때는 민주세계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공산주의는 7년 안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은 초심령적 시대(超心靈的時代)로 들어갈 것입니다. 초영적 시대(超靈的時代)로 들어갈 것입니다. 전부 다 영적인 세계를 모르고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는 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에 '언제 그렇게 되겠나' 하겠지만 지금 보라구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16년간에 걸쳐 세계가 얼마나 달라졌나 보라구요, 얼마나 달라졌나. 그 높던 미국이 지금 밑창에 내려왔다구요.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비참한 통일교회가 이제 24년 후에 저 꼭대기에 못 올라간다는 법이 있어요? 이제 저기에 올라가는 날에는 영계는 전부 다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적 시대로…. 동네마다 몇 집만, 세 집만 있으면 벌써 다 통해 가지고 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참 행운아로 태어났어요. 이런 시대에 태어났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는 눈과 코와 입 등의 모든 오관(五官)을 합해 가지고 나는 틀림없이 이 길을 간다 하는 결심, 그래서 틀림없이 3시대를 승리하겠다는 결심을 여러분이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으로부터 워싱턴을 거쳐 모스크바까지 날아가야 되겠습니다. 원인과 동기가 없이는 결과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신 자세와 신념, 그러한 사상으로 뭉쳐 가지고, 어떤 무엇이 침범할 수 없는 확고한 결실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천사세계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놈의 종교계로 내려와 가지고, 이놈의 사탄세계로 해서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내 손으로 하나 만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좋았으면 저녁에는 어려울 것입니다. 저녁에 좋았으면 내일 아침은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것을 기쁨으로 소화시킬 수 있어야 천국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나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자,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을 여러분들 마음으로 이겼어요, 졌어요?「이겼습니다」이 뉴욕이 너무 작아요. 아침에 척 바라보면…. 이놈의 뉴욕을 전부 다 내가 품고 다닌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희들도 이렇게 움직인다.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앉아 가지고 한 번 돌리면 전부 다 말린다고 생각하라구요. 반대로 하면 풀린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반대하는 사람 나한테 나타나 봐라! 제일의 번화가에 떡 서 가지고 '와라!' 하는 것입니다. 눈을 들여다 보면 거기에는 깊은 무엇이 있다구요. 그 미소 띤 얼굴을 보게 되면 희망에 차 있고, 눈을 보면 그저 반짝반짝하고, 자세를 보면 늠름하고….
자, 여러분 피처(pitcher)하고 캐처(catcher)가 있습니다. '나는 위대한 세계의 캐처가 될 것이다. 자 피처, 던져라! 턱 턱 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감을 가져라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한국은 조그만 나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을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습니다. 조그맣게 봤다구요. 그렇지만 '어이쿠, 어이쿠, 어이쿠' (웃음) 그게 미국을 망치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 주자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우리는 아까 말한 3시대의 승리자, 과거, 현재, 미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이, 내가 지금 결정은 안 했지만, 내가 승리의 모든 것을 결정은 안 했지만 우리 아들딸들이 결정한다, 과거에 결정 못했지만 지금 현재 결정할 것이고, 지금 안 되면 미래에 결정할 것이고, 언제나 우리 조상들도 나 때문에 승리하고, 우리들도 승리하고, 우리 후손들도 승리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종적인 3시대, 구약시대도 그래서 승리할 것이요, 신약시대도 그래서 승리할 것이요, 성약시대도 그래서 승리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교나 신교나 통일교나 다 하나가 되고 그다음에 백인이나 흑인이나 황인이나 다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반대를 하는데 이것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재 가지고 전부 다 진 사람은 뒤로 가고, 이긴 사람은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우리는 그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하늘의 용사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과거의 사람이, 과거를 대표한 나이 많은 사람이 나를 반대해도 넘어가야 됩니다. 장년들이 반대해도 넘어가야 되고, 유치원 아이들까지 반대를 하더라도 넘어가야 됩니다. 3시대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이제 활동하러 나갔을 때에,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를 보면 '구약시대의 사람이구만! 구약시대 사람이 나하고 씨름을 하러 왔구만!', 그다음에 장년들이 나타나서 반대하면 '이건 신약시대로구만!', 그 다음에 젊은 청소년들이 반대하면 '이것은 성약시대, 내 편이구만, 내 편!'….
여러분도 저 세계를 잘 안다구요. '야 야, 옛날에 나도 히피였고, 다 해봤다. 너희들, 마음이 텅 비었는데 어떻게 할래? 너는 아무것도 없잖아? 그러니 꼼짝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역 중에 히피 이피란 말이 나오자) 야피! (웃음) 히피, 히피가 뭐예요? 이피는 에서의 히피고, 야피는 야곱의 히피라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뉴욕에 가든가, 뭐 어디를 가든가 문제가 있어요?「없습니다」나이 많은 사람, 여러분 부모나 할아버지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부 다 종적 시대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것이니까 이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할아버지, 젊은 사람, 또는 소년들이 한꺼번에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이겨야 하는데, 하나 정도는 문제없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니까, 하나님이 구해 주기 위해서는 조건을 받고 해 주거든요.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조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조건을 만드는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조건을 받고, 아저씨한테 조건을 받고, 국민학교 학생들까지도 조건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젊은 사람 하나라도 끌어들여 모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탕감복귀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점점 전진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있던 기준에서 옮겨 오면 내가 그만큼 발전하는 것입니다. 또, 저 사람이 있는 것을 끌어 넘기면 내가 그 사람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그 동네를 전부 다 내 편으로 만들면 그 동네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마을이 넘어가고, 그 군을 그렇게 하면 군도 넘어가고, 나라를 그렇게 하면 나라도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자, 전진을 원할 거예요, 후퇴를 원할 거예요, 제 자리에 서는 걸 원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전진요」이제는 틀림없이 나가겠다고 우리 결의 하자구요. 양키 스타디움을 통해서, 워싱턴을 통해서, 모스크바를 통해서 천국으로!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