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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의 절대 신본주의·절대 인본주의·절대 물본주의·절대 성원주의

일시: 2005.02.04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서울 북부하고 의정부에서 왔습니다.」의정부에서 몇 사람 왔나?「40명 왔습니다.」손 들어 봐요, 의정부. 뒤에 앉았구만. 자.

예수의 죽음으로 갈라진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3장 국가·세계관 1)인류가 추구해 온 하나의 국가·세계’부터 훈독)

『……이것이 선생님 일생의 소원입니다. 그 한 날을 위해서는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못 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으면…』

날짜를 말하는 것은 그때 한 말이에요. 지금과 그때와 이 모든 것을 맞춰 나갈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1945년 이후에 그때 한 말이나 지금 하는 말이나 같은 내용을 말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설립된 것이 1945년인데 45년 그때에 이미 이런 내용을 다 완비시킨 후에 출발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구교, 신교가 하나되고 대한민국을 중심하고 영·미·불, 일·독·이만 하나됐으면 통일천하는 1952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형제 되는 신교와 구교가 싸웠고, 가정에서부터 몸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가정 가정, 종족 종족, 민족·국가·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나중에는 유물론과 유신론이 투쟁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거기에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예수님이 올 때, 예수가 누구 때문에 죽었느냐 하면 물론 인류를 위해서 죽었지만, 그때에 제일 악당의 반역자인 바라바를 죽이는 대신 살려 주고 예수가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 대신 종교권인 기독교가 절반이 잘렸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구원의 길을 개척했지 그 길을 다 완성한 게 아니에요. 개척하는 놀음이 2천년간이에요. 몸뚱이의 길은 개척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와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이 누구 때문에 잃어버렸냐 하면 물론 인류를 위해 잃어버렸지만 바라바권, 바라바를 살려 주고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바라바권 종교가 생겨난 것이 이슬람이에요.

이슬람은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한 손에는 코란을 들고 싸워요. 종교세계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절반은 종교 형태 같지만 투쟁적 개념을 갖고 나오기 때문에 최후에는 뭐냐 하면 공산주의와 이슬람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싸우는데 공산주의 퇴치 문제에 있어서는 소련이라든가 북한 문제라든가 사상적인 면에서 능가했지만 모슬렘 세계, 몸뚱이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는 이것이 해결 안 돼 있어요.

그래, 제일 염려한 것이 시리아와 이란, 이라크 세 나라가, 시리아는 소련을 중심삼고 다리 놓고 나왔고, 이라크와 이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슬렘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돼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미국이 여기에 지금 걸려서 허덕이고 있어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이걸 하나 만들어야 하니만큼, 예수님 때에 바라바권이 생겼고 예수님 때에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근본 해결해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유대 나라예요.

유대 나라와 바라바권에서 바라바권은 세계화되고 유대교는 세계화가 못 됐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을 이어받은 기독교가 세계적 기반이 됐지만 기독교가 앞섰다가, 9.11사태를 중심삼고 힘의 비준에 있어서 미국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것이 모슬렘에 걸려 가지고 이게 여러 분파가 갈라졌어요. 종교는 종교대로, 나라는 나라대로 근본이 다른 문화권을 중심삼아 분립되어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은 종교권을 연합하기 위한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가 정치권, 나라 때문에 핍박받아 당해 나왔기 때문에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서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권과 나라를 하나 만들어서 회회교와 유대교를 포섭하지 않고는 세상에 평화의 길을 열 길이 없어요. 다 닫혀 있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국가권을 수습 못 한 것이 문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될 때 지금 말씀을 하고 있다고 해도 지금 하는 말씀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보다 더 통일교회 이루기 전, 1945년 전부터 선생님이 이 일을 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는 왜정 치하에 있어 가지고 지하운동, 세계로 뻗어 가지고 서쪽에는 중국, 북쪽에는 소련(러시아), 동쪽에는 일본, 서양 끝에는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기독교인이었어요. 기독교인은 물론 종교권이지. 그것을 주도한 사람들이 종교권인데 이 종교권이 하나 못 됐다구.

그렇게 해외의 모든 사람이 돌아와 가지고 독립됐으면 하나돼야 할 텐데, 종교를 중심삼은 하나의 운동, 그 자리에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화대학 사건이 그것을 파탄시켰어요. 이승만 대통령을 중심삼고 박 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세 여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이 이화대학 사건, 연세대학 사건, 정부의 사건으로 통일교회를 퇴치하는 데 5대 장관들이 합해 대통령이 이래 가지고 뿌리를 빼 버리는 놀음을 했지만, 자기들이 별의별 짓을 했댔자 통일교회를 빼 버릴 수 없어요.

그러한 정부의 입장에서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도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동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다 했지만 다 못 했어요.

그래, 최후에 남은 것이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만을 세계가 움직이지 못했어요. 2차대전 이후에는 머리가 지배할 때예요. 2차대전 이후에 들어가면서, 인본주의 사상, 니체의 힘을 자랑하던 그 주의, 그다음에는 배짱 가지고 해 먹겠다는 거예요. 깡패들 중심삼아서 사상도 뭐도 없는 것들이 이건 내 것이다 해 가지고 머리와 힘이 합해 배짱을 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맨 나중에는 공산주의는 뭐냐 하면 손과 발의 주의예요, 손과 발의 주의. 보수 세계가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던 것을 불란서혁명, 인본주의 사상으로 바꿔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싸워 나간 거라구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싸우던 것이 어디에 와 결착하느냐 하면 한국에서 벌어져요. 왜? 아담에서 전부 다 벌어져 가지고 갈라졌으니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한국에서 결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냉전시대의 시작과 냉전시대의 종말은 한국에 된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1차대전은 국제연맹이 생겼고, 2차대전은 국제연합이 생겨서 국제연합이 세계 평화의 나라를 이루려고 했지만, 그것이 중심이 누구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 입장에서, 그다음에는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이 아벨의 입장에서 국가권을 수습할 것을 못 했어요.

가인 아벨로 갈라진 종교권 투쟁 시대가 남아 있어

근본의 해결을 하지 못해서 혼란 세계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주인이 없는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인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에서 여러분이 주인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여러분 가정에 형제가 하나돼 있어요? 이것도 싸워요. 부부가 하나돼 있어요? 싸워요. 또 부모와 자식들이 서로가 싸워요. 무엇을 갖고? 사탄이 좋아하는 물질을 갖고. 물질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사람 빼앗기 위한 싸움, 나중에는 하나님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데 물질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 갖고 있어요.

물질을 갖게 되면 사탄 편이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물질 위에 사람을 해 놓으면, 만들어 놓으면 그 싸우는 정당은 사탄 편이 돼요. 민주세계가 이원제를 만든 것은 가인 아벨 문제예요. 찾아야 할 가인 아벨 형제인데, 형제간에 많이 싸운 거예요.

여러분, 야곱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 두 여인이 낳은 아들딸, 레아는 첩까지 해서 네 사람이 열 지파를 낳았고, 라헬은 요셉과 베냐민 둘을 낳았어요. 이것이 10조 이스라엘과 2조 유대인데, 둘이 싸웠어요. 이 둘의 싸움, 엘리야가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할 때, 10조 이스라엘권이 바알 신하고 아세라 목상을 숭배하는, 사탄을 섬기는 그 입장에 서 가지고 엘리야가 기도해서 경쟁하자고 해서 누구 편이 살아 계신가 시험하기 위한 것이 850명의 10조 제사장, 종교 형태를 갖춘 제사장들이에요. 제사장이 있었다는 사실, 그다음에 유대 지파의 대표는 엘리야 한 사람이에요. 850명 종교 형태를 갖고 있던 바알 신 제사장과 그다음에 유대 나라는 엘리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시험을 해 가지고 그대로 하자고 해서 소를 잡아 제물 드리고 물을 긷고 기도하는 거예요.

바알 제사장들이 3차를 모두 기도했지만 불이 내리지 않았어요. 엘리야가 기도함으로 전부 태워 버렸는데, 10조권 내 바알 신의 제사장을 다 죽여 놨기 때문에 그 왕 자체가 지금까지 섬기던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엘리야한테 가기는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엘리야가 한꺼번에 백성을 뒤집어 놓는다고 해서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교육해 가지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전국적인 전체 앞에 시인할 수 있는 인정을, 둘이 싸웠다는 것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엘리야가 최후에 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열왕기상 19장 10절;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내 영혼을 거두어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아직까지 바알 앞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로마서 11장 4절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예수님이 올 때에 이런 두 나라가 하나될 때 예수를 7천 명 이상이 모실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거예요. 세례 요한만 완전히 예수를 모셨으면 7천 명이 뭐야? 그때 이스라엘 나라 전체가 엘리야 대신 민족 대표한 영적인 지도자로 믿고 있는데 그렇게 똑똑히 예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이 믿지 못했다구.

갈라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그 싸움이 민족권을 넘어 세계권에서 종교권 투쟁 시대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투쟁과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 아시겠어요? 순전히 유물론이에요. 유물론, 유신론. 종교권이 신을 몰라요. 유심론, 그다음에 유물론, 마음까지도 물질에서 시작했다고 해서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한 거예요.

신본주의·인본주의·물본주의

또 그리고 역사적인 모든 사상계를 지도한 것이 인본주의 사상 근본은 희랍철학인데, 신을 몰랐어요. 희랍철학이 자기들이 모르는 영적 세계에는 신이 있다고 해서 신은 인간을 중심삼은 신이었어요. 절대적인 신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인본주의 사상을 코치한 철학사상인데, 투쟁 개념이 있어요. 왜? 힘이 있어야 된다, 힘. 힘만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머리와 어깨 시대예요. 완전히 타락한 것을 몰라요. 그래서 모르기 때문에 인간만이 중심이에요. 인간의 힘이 필요하다, 그다음에 머리가 필요하다 해 가지고 니체를 중심삼은 종교 배반 운동이 벌어져요. 그래서 인본주의 사상이 발전해 가지고 희랍철학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이념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은 뭐냐 하면 ‘강자가 이긴다. 이기는 데는 환경 여건에서 갖추어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적자생존, 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환경 여건에 갖출 수 있는 운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인본주의 철학사상이요, 그다음에는 적자생존의 힘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생활할 수 있는 생존적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약육강식이다. 약한 것이 큰놈한테 먹히기 때문에 힘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철학사상이에요.

그런 사상권에 나오기 때문에 갈라져 나온 것이 불란서혁명이라구. 불란서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과 철학사상이 기독교사상 절대주의, 절대 하나님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주의예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이 셋은 절대권 내에 하나되게 되면 무엇에서 하나가 되느냐 하면 사랑에서! 그 사랑이 어드런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

근본이 달라져요. 히브리 사상을 중심삼아서 인본주의 사상,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싸워서 이것이 뒤넘이치면서 종교권과 정치권이 엇바뀌면서, 종교권만이 아니에요. 정치권과 엮어져 가지고 세계 문화권을 바꿔쳤다가, 빼앗겼다가 찾았다가 이러면서 지금까지 왔어요.

최후에 결정을 지어야 할 것이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 마음이에요. 그다음에 인본주의의 입장에 있으면서 중간적 신본주의와 같은 이것이 회회교예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면 첫째는 공산주의입니다. 물본주의, 유물론이라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이 사상이 세계를 휩쓰는 거예요. 신이 없는 가짜 신본주의 형태, 또 가짜 인본주의, 가짜 물본주의, 하늘 편의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에 반해 가지고 타락한 반대되는 신본주의 입장과 인본주의 입장과 물본주의 종교 형태를 띤 세계가 나중에는 부딪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누가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서 갈라져 나온 개인에 있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주의, 알겠어요? 거꾸로 됐으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신본주의를 타파해 버렸으니 신이 없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끝날이에요. 그래, 주인이 없으니 끝날이에요.

그러나 원리 원칙에 있어서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하늘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메시아사상, 어떤 종교에도 다 있어요. 재림사상이란 것이 다 있다구요. 천도교도 재림사상, 인내천(人乃天)이 나와요. 사람을 중심삼은 완성을 말했어요. 재림사상은 다 있는 거예요.

절대 신본주의의 중심은 절대 가정주의

그래, 최후에 가 가지고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거기에 반해 가지고 절대 반대, 반대 신본주의, 반대 인본주의, 반대 물본주의, 이렇게 돼요. 이것이 부딪혀 두 갈래로 싸우는 것이 종교 형태를 벗어나서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어요.

종교 형태를 갖춰 가지고 희랍철학은 근본에 들어가게 되면 사람 중심삼은 신의 개념과 연결시켜 싸우던 것이요, 종교는 신부터 시작해요. 철학은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나온 것인데 실패했고,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하나님에서 시작해서 더 올라가야 할 텐데 인본주의와 싸우다 보니 인본주의에 승리하게 되면 그 승리한 그 모든 전리품들을 자기들이 복 받았다고 축복 받으니 뒤집히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짜 신본주의 형태, 물본주의니 인본주의니 가짜, 마음과 몸과 물질과 마찬가지 이것이 결국은 신을 모르기 때문에 끝에 가 가지고는…. 그러면 절대 신본주의 중심이 뭐냐? 절대 가정주의입니다. 반대의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는 뭐냐 하면 절대 가정주의가 아니라 절대 개인주의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갈라지는 거예요. 절대 개인주의.

해와가 아담과 타락하기 전에 뭐냐 하면 천사장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상하를 중심에서 모셔야 할 텐데 상하를 쳐 버리고 자기가 들어갔으니 이는 상하를 언제나 맞출 수 없어요. 맞추는 날에는 자기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짜 형태를 중심삼고 이 중심같이 세워 놓은 것이 사탄의 역사예요.

그러면 싸움의 맨 근본이 무엇이냐? 개인주의의 근본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성 문제에 들어가요, 성 문제. 성이 무슨 성이에요? 남녀 성기 문제다 그거예요. 생식기 문제에 들어가요.

절대성주의

개인주의의 성에서 출발한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 공리적인, 공의적인 성의 중심이 아니라, 공의를 뒤집어 놓고 자기 중심삼고 공의의 입장에 들어온 것이 사탄이 타락한 후손을 엮어 온 근본인데, 타락이 뭐냐 하는 이걸 몰랐어요.

여러분의 몸에서 제아무리 개인주의라도 성이 하나님 것인데 개인주의 입장에서 성을 쓰느냐,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쓰느냐. 자기 몸뚱이를 중심삼고 남자들은 성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정신차려야 돼요. 통일교회는 절대성주의예요. 생식기 출발은 사랑의 기관의 출발인데 생식기가 없다면 남자도 사랑을 모르는 것이요, 여자도 사랑을 몰라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눈을 맞추고 키스하고, 그다음에 키스하게 되면 남자들이 가슴을 만지면 여자의 생식기는 발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댄스 같은 것이 가슴을 비비는 놀음을 해서 성 발동하기 위해서 난장판 만드는 결과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입맞추고 여자가 가슴을 만지기를 바라고, 그다음에는 아래 삼각지대는 자동적으로 열리게 돼 있다는 거예요.

천하가 거기에서 시작했어요. 개인주의 사상에 화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입장은 성 문제에 있어 문을 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물론 해와가 잘못해서 시작됐지만 천사장이 종인데 종하고 붙어 버렸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세계 문제는 성 문제 해결하기 전에는 평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절대 하나님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입니다. 우리는 유물론이 아니라 물본주의예요. 그러면 중세의 기독교가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냐 하면, 아니에요. 신도 잘 몰랐어요. 사람도 잘 몰랐어요. 하나님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고 왔다갔다하고, 딱 말하면 타락한 세상과 별 다름이 없어요. 욕심은 더 많지. 마음이 욕심의 중심 되니 최고를 바랄 텐데 괜히 극단적으로 미워하면서 자기 반대의 길을, 하나님을 붙들고 그 주의 연결을 못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인간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돼

주의라는 것은 지팡이와 같은데 누구한테 짚었느냐 하면 사탄이 지팡이 짚었다는 거예요. 그 사탄이 짚은 지팡이인데 그 지팡이로 말미암아 망했다. 그게 뭐냐? 생식기예요.

그 단적인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대개 한 가정이라고 할 때는 3대를 중심삼고 움직여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예요. 3대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거기에서 나온 것이 4대 만에 하나님의 씨요, 이상적 완성한 아담의 씨, 그다음에 타락하지 않은 실체와 하나된 아담에서 3대를 거쳐 나야만 하늘나라의 가정적 씨가 생겨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3대가 하나돼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성이 개방됐다는 이 원통한 사실…. 하나님 가운데 성 개방이라는 말이 있겠어요? 아담 해와 아들딸 단 두 사람을 지은 그 동산에서 성 개방이라는 개념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주의의 개념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타락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기 때문에 인본, 인간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절대 신본주의! 해 봐요.「절대 신본주의!」절대 인본주의「절대 인본주의!」절대 물본주의「절대 물본주의!」하나님을 중심하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고 이것이 둘이 하나되면 만물이 하나되기 때문에 이건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가 돼요.

공산당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뚱이를 점령했어요. 몸뚱이에서 시작했어요. 오직 물본주의, 이건 마음 중심삼은 물본주의고, 이건 타락한 물본주의, 인본주의요, 하나님과 마음을 잃어버린 타락한 물본, 유물주의예요. 오직 물본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유물론이라고 하지 않아요. 물본주의라고 해요. 유일이 될 수 있어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절대 유물론이라는 말은 물본주의를 부정하는 거라구. 곽정환 알겠나?「예.」

유물론, 오직 물건만을 주장하는 공산주의

그래, 통일교회는 이런 것을 다시 회복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를 가르쳐요. 이것을 복귀섭리로 말하면, 하나님은 구약시대는 물건을 통해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빼앗기 내기 했어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잡아 피를 보면서 빼앗기 싸움을 했어요.

그다음에는 신약시대는 예수, 아들딸, 아들을 중심삼고 빼앗기 내기 해요. 아들 예수가 죽었지요?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기독교 종교권이 가인 아벨이 외적 내적 형제가 하나되고 내적 정부와 국민이 하나된 이 모든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하늘은 뭐냐 하면 절대 가정주의를 세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주의에 무엇이 정착할 수 있느냐 하면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가 정착하는 거예요. 그 위에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공산주의는 반대예요. 오직 물본, 유물론이다! 오직 물건만이에요. 이건 신본주의, 인본주의까지 무시하기 때문에 공산당들은 신을 부정하고 사람 죽이는 것을 곤충 죽이는 것만도 느끼지 않아요. 그래, 유물론이라는 것은 오직 물건이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물건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해요. 공산주의는 모든 마음 세계에다 신 세계는 굴복하라 이거예요. 때려치우는 거예요. 신만 쫓아 버린 것이 아니라 신을 믿는 사람들까지 그 관계된 것을 몽땅 쓸어버리는 것이 인민재판, 반동분자는 없애 버려라 이거예요.

아,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1만 평 농사짓는 것도 착취, 탈취했다, 부락에 있어서 부자 된 이들이 머슴살이를 시키고 종들 부려 가지고 착취했다는 거예요. 종을 부려 준 것이 서로 살기 위해서 그 놀음 한 걸 가지고 착취했다고 해서 종새끼, 머슴을 세워 가지고 ‘이 녀석이 너희들 농사짓던 것 3분의 1도 안 되게 다 빼앗았다. 착취했다.’ 죄 중의 죄라고 해요.

모든 근본 문제를 전부 다 물질에 내려가서 물질 아닌 모든 문제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자기들 유물론 세계 주장하는 관에 있어서 반대되는 것은 반동분자라고 했어요, 반동분자.

반대로 움직이는 분자라는 거예요, 분자. 이래 가지고 반동분자는 살아 있는 것이나, 살아 있는 신이 있다 해도 처단하는 것이요, 진짜 사람이 돼 있다 해도 처단, 절대 주인이라도 처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뭐예요? 낫과 해머를 가지고, 기(旗)도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낫으로써 잘라 버리자, 해머로 대가리를 까라, 강제로 총칼을 대 가지고 이러면 자기가 될 것이 안 된다구.

주인이 본래 그렇게 안 돼 있다구, 우주가. 호흡을 쉬는데 하나님이 없으면 후우-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기 때문에 후우, 흐흡 이렇게 들이쉴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숨쉬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오직 유물론 가지고 숨쉴 수 있어? 오직 유물론 전에 유일론을 주장하고, 유일론 전에 유신론을 주장해야 할 텐데, 유물론보다도 오직 신을 대신한 이걸 해서 신은 못 되더라도 오직 유일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람의 껍데기를 써 나온 종교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종교권이 유물론 세계와 원수가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갈라놓으니까.

공산주의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한국말은 예언적

이렇게 보면 대개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가 알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에서부터 갈라졌으니 오시는 재림주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이 경계선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의 이 삼팔선이 무슨 경계선이냐? 무슨 주의? 유물론주의, 물본주의, 그다음에는? 이 유물론을 대체하는 입장이 절대 유물론주의, 유물론이라는 것은 물건 외에는 없다는 것 아니에요? 정신이 있다고 하면 정신이 물질의 부산물이라는 그런 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지.

사람이 손이 먼저 가, 생각이 먼저 가? 답변 못 해요. 보는데 자기 눈이 마음대로 봐, 물질이? 눈이 움직이는 것도 정신의 지도 밑에 움직이는 거예요. 손발이 움직이라고 하는 것이 물질이 명령해? 그건 미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이 한국말은 예언적이에요. 새빨간, 진짜 빨간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또 왜 그렇게 말하느냐? 양심에 직고해요. 사람은 죽게 될 때 죄를 지었으면 죄 지었다고 세 번 이상, 네 번 이상, 일곱 번까지 말하지 않으면 지옥도 못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공중에 떠돌이하다가 없어져 가지고 이 피조세계에 있는 대우주권 내에 쫓겨 나가요.

어디든지 인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사람이 관계의 권내에 사랑에 생겼는데 사랑을 부정할 수 있고, 절대 유물론의 상대 사랑이 뭐예요? 사랑은 물질보다 위에 있는데. 남자나 여자나 물질 때문에 죽나? 부자들 아들딸도 사랑 길을 막으면 죽어 버리는 거예요. 둘이 밧줄로 매고 투신자살, 추락 자살하는 거예요.

그 상상할 수 없는 범위가 역사를 통해서 알고도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이 없다고? 물질이 유일이라면, 물질 거기에는 싸움도 없고 투쟁이라는 개념도 없어야 할 텐데 투쟁 개념은 어디서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유물론에 있어서 만사형통하고 만사 안착해야 할 텐데 거기에 투쟁적인 것이 무엇이 투쟁하기 시작했느냐? 유물 자체에서 투쟁하기 시작했나? 논리의 결판에 꼼짝달싹 못 하고 손들어야 돼요.

그래, 내가 학생시절부터 와세다 대학은 공산당의 발생지라 대가리 큰 녀석들, 레닌 엥겔스 철학 같은 것을 가지고 매일같이 싸운 나예요. ‘이거 큰일났구만. 레버런 문하고 어느 한때에 생사지 판결을 지어야 할 텐데 우리가 못 당해.’ 하는 그런 역사를 갖고 있는 사나이라구.

무엇 갖고? 절대 신본주의라는 말을 못 들었지요? 절대 인본주의라는 게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못 들었지요? 절대 물본주의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못 들었지요? 그것이 수평으로 서야 돼요.

여기 정신 가운데 수중시대, 공중시대, 빛깔 시대, 순서가 이렇게 올라가요. 여기 수중시대는 코 시대에 올라가기 때문에, 복중에 있어서 필요 없는 눈, 귀, 코가 눈이 떠 가지고 눈 깜빡깜빡하고 코가 거기에서 숨쉴 수 있어요? 눈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눈은 감고 움직이지 말이에요. 귀가 뭘 해요? 들어 가지고 무엇에 써요? 그것은 다음에 나와서 공기시대에 필요한 거예요.

눈도 공기시대, 코도 공기시대, 입도 공기시대, 귀도 공기시대에 필요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눈도 보지 못해요. 공기가 있어야 돼요, 공기. 숨쉼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물 대신 공기 물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공기 물 가운데 사는 거예요. 공기 물 가운데서 눈이 떠야지. 공기 물 가운데서 입도 죽으면 큰일나요. 왜 입은 수중시대를 대표했다면 없어져야 할 텐데, 이건 다 통해요. 입과 코하고 통하고, 코하고 눈하고 통하고, 눈하고 귀도 통하고, 눈하고 입도 통하게 돼 있어요. 서로 서로가 공동적인 통하는 기반 밑에서 눈도 냄새맡고 냄새나게 되면 ‘가자!’ 하면 눈도 따라가고, ‘아이고, 쓰다. 달다.’ 하는 것도 쓴 것이 싫으면 단 데를 찾아가고, 듣고 좋고 나쁜 것 중심하고 찾아가잖아요? 그 찾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이에요? 물질이야? 상상도 못 하는 얘기예요.

사유가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보라구요. 철학에 들어가면 사유와 존재가 문제예요. 눈만 보라구요. ‘이 눈썹이 왜 생겼어?’ ‘생겼으니 생겼지.’ ‘살눈썹(속눈썹)은 왜 생기고 눈썹은 왜 생겼어?’ ‘생겼으니 생겼지.’ 자연이 생겼다는 건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연히 생겼지.’ 세상에,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

선생님이 말하는데 ‘그거 자연히 말하지.’ 그런 말이 있어요? 자연히 말하면 이론적이니 조직적이니 구조적인 내용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멋대로고. 과거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죽더라도 자유를 찾겠다는 그 마음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인본주의에서 나와요, 인본주의. 신본주의 앞에 압박 받으니까 나왔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눈이 왜 깜빡깜빡 해요? 공산당 애들을 제일 골탕 먹인 거예요. ‘이야!’ 몰랐다는 거예요. 생각이 먼저냐, 사유, 존재가 먼저냐 할 때, 이 눈썹이 땀 흘릴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눈썹이 생겼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공산당은 ‘그거 자연히 그렇게 됐지.’ 이 미친놈의 자식.

그다음에 뭐냐 하면 살눈썹이 왜 생겼느냐? ‘태어나면 공기가 있는 것을 알고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살눈썹이 나왔다는 걸 알아? 이 자식들아!’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다 알고 나온 거예요.

눈은 왜 깜빡깜빡해? 복사열에, 내리 쪼이는 땅에서 나는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증기가 발산하기 때문에 눈이 30분, 세 시간 넘어서면 전부 타 버려요. 그러니까 왜? 물 축여 주기 위해서. 알겠나?「예.」

여기 있는 자식들 알겠어?「예.」못된 자식들. 이게 그냥 생기고, 눈을 깜빡깜빡하고 그래? 여기에 솜털도 말이에요, 이 털이 안으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게 앞으로 나오게 돼 있어요? (웃음) 숨쉬면 자꾸 헐떡헐떡해서 바람 태풍이 불었다 왔다 갔다 하니까 언제나 먼지가 끼니만큼 여기에 털이 전부 안을 중심삼고 요 끄트머리 여기 와 붙게 돼 있어요, 이게. 코딱지를 이렇게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시늉을 해 보이심. 웃음)

먼지가 들어갔다가는 저쪽은 굵으니까 들어가기 힘들고 자꾸 움직이니까 미끄럼 타게 될 때, 저쪽으로 올라갈 수 없으니 미끄럼틀이 이렇게 됐으니 이쪽으로 미끄러져 가지고 여기 다 먼지가, 숨쉬던 24간 먼지는 코딱지가 여기 와 막힌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들, 망할 자식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귀도 보라구요, 귀도. 이것이 3단계입니다. 이놈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이게 이렇게 없으면 귀보다도 구멍보다 이러면 이리 다 빼 버려요. 이야, 이거 다 맞게 돼 있고, 여기 들어오면 이렇게 들어온 것이 요리 와 가지고는 이리 와 가지고는 이리 돌게 돼 있어요. 돌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들어와 가지고 이쪽으로 갔으면 갈 데가 없으니까 공기가 이리 돼 가지고 아래부터 밀어 주고 있는 만큼 구멍으로 들어가게 딱 돼 있어요. 3단계라구. 뭘 보노? 아, 귀도 자유롭게 자기 혼자 그렇게 됐어요?

또 보라구. 여러분 입술 안에 말이에요, 이가 있지요? 얼마나 무서워요? 이로 깨물면 잘라져요, 안 잘라져요? 곡식 같은 걸 깨물 때에 얼마나 딱딱 소리나요? 채소든가 무 같은 모든 것도 틀림없이 짝짝짝 잘라 가요. 그런 힘으로 매일같이 이로 깨문다고 하게 되면 혓발이 남아지겠어요? 어떻게 됐겠나? 휴지 조각, 깨물어 가지고 누더기같이 닳을 거라구.

어쩌면 혓발이 이에 다치지 않고, 이게 왔다 갔다 하느냐 이거예요. 왔다 갔다 하느냐? 또 그다음에 그 가운데 혓발이 창 같은 이 이가 재까딱 하면 잘릴 텐데 일생 동안 혓발 잘렸다는 사람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못 들어 봤습니다.」혓바닥 잘린 자식이 있으면 미친 자식이라고 그러지. 이 입술이 없어졌다고 할 때는 그거 미친 자식이라 이거예요.

얼마나 조화 통일이 돼 있어요? 우리 조상이 몇억만 년 가운데 밥 먹다 혓발 잘린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을까? 여러분이 칼 같은 것으로 써는 것도 일쑤, 조금만 배우지 않으면 잘못 한다구요. 이가 나올 때도 보라구요. 젖먹을 때 이가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엄마 젖을 잘라 놨겠나, 안 잘라 놨겠나? (웃음) 얼마나 꽉 무는데. 우리 신준이도 이가 나오는데, 혓발을 갖다 놓고는 ‘앙앙앙’ 이렇게 물어요.

그래, 아기 자랄 적에 이가 있으면 엄마 젖이 잘렸겠어요, 안 잘렸겠어요? 그냥 물어도 아픈데 이까지 있으면, 섬뜩해 가지고 아이고, 그것까지 꿀떡하고 삼키다가 아기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겠나? (웃음) 뭐 교통사고의 사망은 문제도 안 돼요.

가정이 착취의 출발점이라고 말하는 공산주의

위험천만하게 새빨간 뭐라고? 「거짓말!」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 들었어요? (웃음) 빨갱이들은 진짜 빨개. 새빨개야지 조금 분홍빛이 나게 되면 그건 형장에 가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새빨간 거짓말. 하얀? 새빨간 거짓말, 하얀? 「참말.」 새빨간 말이 없네. 새로이 빨개지는 새빨간 거짓말. 새치기 해 가지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상부구조, 하부구조 투쟁 개념을 만들어야 이긴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패를 만들어라. 새빨간 거짓말!

그거 나중에는 뭐예요? 자기 어머니 목을 치고, 아버지 허리를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가정이 착취의 출발점이라고 말해요. 진짜 공산당은 자기의 부모라든가 부모와 형제의 피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진짜 공산당원 못 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자기 친구 같은 것, 자기 선생 같은 것은 나뭇가지 자르듯이 잘라 버려요. 정신이 영원하다고 하면 그럴 수 있나? 물질은 영원히 있으니, ‘죽어도 물질로 돌아가니 죽이는 것이 네 근본에 돌아가게 해 주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시에 몇천 명, 몇만 명, 몇백만까지도 한꺼번에 해 버려요. 그거 알아요?

내가 지금 공산주의를 몰아내기 위한 것을 드러내게 되면 당장에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인류 전체 마을 마을 도끼 들고 대가리를 까 버리고 낫을 가지고 가랑지를 째 버릴 수 있는 놀음이에요.

소련이 스탈린 시대에 학살한 것이 몇백만 학살, 한꺼번에 구덩이에 넣어 가지고 몇천 명씩 죽이는 것은 보통이에요. 그 무덤 자리를 파게 되면 뼈다귀들이 남았겠지? 월남에 호치민이 한 일이라든가, 공산주의에서 북한 김정일이 문제예요. 같이 일시에 잡아다가 죽인 무덤 자리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남한과 교류했던…. 그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씨알머리 없어지는 것을 알아요. 내가 알면서도 그걸 얘기를 안 해요. 공산당이 나와서 1억7천만, 2억에 가까운 사람이 70년도 안 되지, 수십년 이내에 혁명해 가지고 도리해 버려요. 그걸 갖다가 한 곳에 몇만 명씩, 몇십만 명까지 몰아낸 무덤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한꺼번에 고랑을 지어서, 나일론 실 같은 것은 썩어지지 않아요. 이게 묶여서 남아 있겠나, 없겠나?

선생님 이론으로 하면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앞에 오직 유물론 사상을 가지고 절대를 잘라 버렸으니 이렇게 악한 것이 어디 있어요? 뿌리까지 빼 버리려고 해요.

선생님까지도 암살하겠다고 하는데 하늘이 도망가지 못하게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도중에 잡혀서 청산 안 된 그런 판에 선생님은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어요. 김일성을 만나러 갔어요. 생사지권을 걸고 가 가지고 너와 나와 이마를 대고 싸워서 누가 이마가 튼튼하고, 힘내기 해서 누가 센가 보자 이거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

미국에 대해서는 나는 양반으로 살았지. 원수를 사랑하는데 진짜 사랑해야 돼요. 이웃 사랑하는데 종교인에서 이웃이면 다른 종교의 이웃이에요. 자기 종교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하라는 말이 없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거기에 나와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먼저 사랑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사랑이라는 말을 못 했어요. 문 총재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라는 것까지 집어넣었어요. 그것이 역사에 위대하다는 것이에요. 역사가 잃어버린 것을 갖다가 맞춘 거예요.

성경이 그렇잖아요?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이웃을 네 몸같이 해야만 그것이 첫째 둘째 사랑이 되는 거예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9))

절대 신과 절대 인이 그래야 하나된다는 얘기예요. 거기에서부터 사랑이라는 말이 나와요. 신약이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말은 없다는 거예요.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그것은 본류가 아니에요. 방계적인 논리라구. 예수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지 사랑이라는 말을 안 했다구요.

그다음에 ‘네 이웃 사랑을 네 몸같이 하라.’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랑해야 돼요. 상대가 있어야 사랑을 하기 때문에 상대와 하나된 사랑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선생님 이름자 풀이

곽정환이 알겠나?「예.」오늘은 내가 문성균이 일곱 시면 공동묘지에 가요. 성균이에요. 그 형님은 승균(승룡)이고, 그다음에 은균이에요. 그 말대로써 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옛날 이름이 ‘용 용(龍)’ 자에 ‘밝을 명(明)’ 자 용명이에요. 증조 할아버지가 망망한 대해에 흰 용이 한 쌍이 꼬리를 치면서 그 바다 물결이 자동적으로, 요즘에 쓰나미 모양으로 물결이 몰아쳐 가지고 그 물결을 타고 하늘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본래 문씨는 용 자가 아니에요. 그걸 보고 우리 형님을, 손자를 낳을 때 용수라고 했어요. ‘물가 수(水)’ 하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 목숨 수(壽)를 지은 거예요.

그래, 나는 용명이에요. 둘 다 용 자에, ‘밝을 명(明)’ 자예요. ‘용’ 자를 어떻게 쓰든가?「‘설 입(立)’ 아래 ‘달 월(月)’ 자입니다.」‘설 입(立)’ 아래 ‘달 월(月)’이 뭐야? 땅을 세우고 그다음에 뭐야? ‘몸 기(己)’ 위에 ‘위 상(上)’을 하고 셋을 갖다 합했다구. ‘상(上)’ 자가 그렇잖아? ‘몸 기(己)’에 ‘위 상(上)’에 달려 가지고, 여기 이렇게 놓고 하나 둘 셋.「비상해 날아가는 형상입니다. 날아가는 거지요, 용 자가.」

그러니까 몸뚱이 위에 모든 것이 이 가운데 있어서 셋이 품긴다 이거예요. ‘용’ 자를 쓸 때는 이거 뻐드러지면 안 돼. 써 가지고 끝을 이렇게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인 이치가 있어요. 용명이라는 그 이름까지 반대받기 시작했어요. 사탄세계의 반대받은 거예요. 해와 달을 중심삼고 땅을 세워 가지고 날아가는 진리를 대표한 ‘문(文)’ 자예요.

‘문(文)’ 자는 빨리 쓰면 ‘아비 부(父)’ 자예요. 부모라고 할 때 이 ‘문’ 자를 쓰는 거지. 또 ‘문(文)’ 자는 재단을 말해요, 제단. 그래, 해방 이후에 와 가지고는 반대받지 않은 때라구. 해방 후에 이 진리를 가지고 천의에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길, 하늘이 지은 것이 문선명이에요. 무슨 ‘선’ 자예요? 고기(魚)와 양(羊)을 합했어요. 그 수도 ‘용(龍)’ 자와 획이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획이에요.

뭘 또 써 보노?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문선명. 그래, 내가 ‘고기 어(魚)’ 자와 마찬가지로, 해양권 환원, 그다음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권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제4차 아담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제3차 아담 성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이게. 제4차 아담권 심정 환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됐다면

그 역사의 모든 탕감복귀 정리할 것을 다 했는데, 벌써 몇 년이에요? 선생님이 스물 다섯 통일교회 시작하기 전부터 갖고 있는 사상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됐다면 이화대학에 있어서 신교, 천주교도 들어가 있지만 6대 교단이 하나돼 가지고 박 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서양 여자예요.

어디 여자?「오스트리아입니다.」오스트리아, 오스트레일리아?「유럽 오스트리아입니다.」구라파와 아시아가 하나된다구.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신교 구교. 신교가 구라파 중심삼고 미국에 건너가서, 미국은 순전히 신교 독립국가예요. 케네디 대통령 40대 대통령이 비로소 처음으로 구교 대표자가 됐어요. 그때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그게 됐으면 좋을 텐데, 하나 못 되고 신교 구교가 싸워 가지고 시 아이 에이 중심삼고 로버트 케네디가 형님 대신에 출마하다가 죽었지요? 형제가 죽었지요? 누가 죽였느냐? 시 아이 에이예요. 시 아이 에이는 신교 절대주의자들이 움직이는 세계예요. 싸움으로 문제 되고, 싸움으로 형제, 나라를 잡아 치울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과 미국이 또 싸울 수 있는 시대가 돼요, 끝날에. 요즘에 갈라졌지? 그거 다 원리 관점을 중심삼으면 앞으로 어떻게 된다 하는 걸 알아요. 벌써 이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이 한국을 자기 하나의 성(省)으로 만들 것이다. 미국은 중국이 성을 만들기 전에 한국 땅을 50개 넘어서 51개 주로 만드는 데 대표주로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이 한국으로 옮겨 오거든 천하를 통일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이 155마일을 유엔이 움직이지? 북한이 움직이나, 유엔이 움직이나?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유엔에 경제사회이사회가 있고, 그다음에는 안전보장이사회가 있는 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어서 한국동란에 평화군을 출전시킨 것이 어느 대통령 시대야?「트루먼 대통령입니다.」트루먼 대통령 전에 누구든가? 트루먼 대통령 되기 전에 누가 대통령 했나 이거예요.「루즈벨트입니다.」존슨은?「존슨은 그 후입니다.」카터와 트루먼 그 사이든가?「카터는 한참 뒤입니다.」존슨은 어느 때야?「케네디 다음입니다.」그렇지. 중간에 있었다는 거예요. 좋은 손님이에요. 존슨, 좋은 손님.

트루먼은 도루 망했다는 거예요. 도루 망했으니 아, 이제는 일을 해야 되겠다, 아이젠하워.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하고 담판 지은 거예요. 당신 때에 티베트의 라마교를 중심삼은 누구?「달라이라마입니다.」달라이라마가 국경을 넘어간 것이 문제가 돼 가지고, 세계적 사건이에요. 그 사건 때에 달라이라마를 놓고 중국을 규탄한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종교 연합해 가지고 당신이 10억 달러, 12억 달러만 조직을 만들면 공산당은 세계 침략하지 않고 북극으로부터 런던까지 연락하는 무슨 반도? 연결시켜 가지고….

서양인과 아시아인의 차이는 역사적 생태적 차이에 의한 것

백인이 한 게 뭐예요? 백인이라는 것은 북극에 살던 패들이에요. 폴라 베어(polar bear) 알아요? 북극에 사는 곰은 백곰이에요, 흑곰이에요?「백곰입니다.」그다음에 수렵시대, 수렵 문화시대, 그다음에 농경문화시대는 중간에 앉아 가지고 그 중간에 있어서 하늘 정성 하기 때문에 앉아서 배만 컸다는 거예요. 수렵은 다니려면 산을 오르려니까 백인들은 다리가 컸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허리가 짧지. 허리가 길면 지치니 허리를 두드리면서 다리를 펴고 이렇게 사냥하면서 생겼다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그렇게 변화했다는 거예요.

다리가 길지, 백인들은? 몸뚱이보다 길지? 그러나 농경사회에 살던 사람은 춘하추동 한해 농사지으려면 하늘을 믿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추수해 놓고는 ‘명년 봄에 비가 오소. 비가 오소.’ 하면서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소. 눈이 많이 오소.’ 이렇게 빌었다는 거예요.

눈이 많이 와야 될 것 아니에요? 눈 물이 녹기 시작한 찬 데 곡식 되는 것이 보리하고 귀리 같은 거예요. ‘눈이 녹아서 찬 비 대신 땅을 축여 주소.’ 그럴 수 있게 살아온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왜 서양 사람이 다리가 길어졌느냐 할 때는 사냥하려니까 다리가 높아야 돼요. 팔도 길어지고. 코가 왜 좁아졌느냐? 이게 좁다구. 좁고 길어요. 요 같은 양이 추운 데서 코에 50도 이상의 영하 되는데 들어가면 대번에 폐렴이 돼요. 그러니까 이걸 녹이기 위해서 이렇게 길어졌다는 거예요. 이게 나오게 되니까 여기에 자동적으로 눈은 깊게 들어가게 돼 있어요.

북극의 호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호수를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그러니까 왜 눈이 파라냐? 그건 보호색 때문에. 얼마나 파란 물을 그리워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북극 해를 가 보면 진짜 파란 물 같아요.

서양 사람들은 손이 커요, 사냥해 먹었기 때문에. 손 보면 그 사람이 사냥해 먹겠는지, 농사지어 먹겠는지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가지고 역사적인 전통의 현시대적인 구조를 형성했기 때문에 그 내용들이 없어지지 않고 다 거기에 잠겨져 있다는 것을 모를 뿐이지.

또 서양은 남자나 여자나 낳게 되면 누이지 않고 엎어 놔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럴 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숨쉬게 하기에 이렇게 해요. 이렇게 눕고 이렇게 눕기 때문에 머리가 이렇게 길어요.

아시아 사람은 반대지? 반대되니 이렇게 했으니 서양 사람은 이게 앞뒤가 길어요. 이건 눕혀 놨으니 납작해 가지고 판때기같이 됐어요. 판때기에 그림 그리고 이렇게 곱게 하게 되면 이것이 아시아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번 그려 보라구.

그래, 아시아 사람들 얼굴 보게 될 때 무엇을 봐야 되느냐? 눈과 코를 보면 그 사람 운명을 알아요. 인중 중심삼고 이걸 보면 이것이 확실하냐 안 하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벌거벗고 이것이 쭉 직선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늘어지더라도 직선으로 늘어져야 돼요. 늘어진 것이 바른쪽으로도 갈 수 있고 왼쪽으로 갈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찌그러져 있어요. 이런 사람은 똑바로 돼 있어요. 노력하지 않고 공짜로 많이 얻어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 그 이름이 또 흥태예요. (웃음) 형태, 흥태, 봉태. ‘태’ 할 때는 어머니 자궁을 생각하지, 무슨 집터 클 태(太) 생각 안 한다구. 홍태, 흥태, 형태, 요즘 또 뭐?「명태!」

알 중에 제일 많이 새끼 배는 것이 명태하고 대구예요. 3백만 이상 알을 배요. 그래서 천하를 밝힐 수 있는 명태, 대구. 그래, 한국에 있어서 예루살렘 성이 평양, 평평한 땅이니까 제일 옥토장이요, 대동강하고 평양 중심삼은 대보산 중심삼고 그 주변이 완전히 구형이 돼 있어요. 모란봉하고 을밀대는 남자와 여자가 딱 돼 있어요.

또 이름이 무슨 강? 대동강. 전부가 하나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그래서 평양에 자리잡았지만 통일당, 통일을 못 했어요. 대동단결을, 대한민국 이 박사도 대동단결을 주장했어요. 한국의 신문사에서 대동신문이 출세하다가 없어졌어요.

절대 성본주의(性本主義), 성원주의(性元主義)

자, 이렇게 얘기할 때, 통일교회는 절대 무슨 주의 시작해요?「신본주의!」절대 신본주의 전에 절대 성본주의. ‘마음 심(忄)’ 변에 ‘날 생 (生)’ 다시 나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주장해야 된다고?「성본주의!」무슨 ‘성’ 자? ‘백성 성(姓)’ 자, ‘계집 녀(女)’ 변이에요, ‘마음 심(忄)’ 변이에요?「마음 심(忄)!」마음이 다시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절대 신본주의 전에 절대 성본주의, 산 생(生) 출발을 하는 성본주의에서부터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가 태어나는 것이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오늘은 문씨 가운데서 문성균이 아버지가 우리 오촌당숙이 된다구. 기독교를 먼저 믿어서 장로를 먼저 해 가지고, 천사장급이에요. 자기 챙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손해 안 나요. 동네방네 불리한 것이 있으면 ―문성균이 형이지,― 은균이라는 양반이, 내 육촌형이 되고 형뻘이 되지만 그 사람이 동네의 모든 이장을 하면서 임씨, 박씨, 주변의 이 사람들 앞에 존경을 받고 나왔어요.

그래서 계대를 이을 수 없는 입장에 자기 부인이 아들을 못 낳았어요. 아기를 못 낳았어요. 절대(絶代) 될까 봐 문안(문중) 전체가 정성들이고 다 이런 걸 내가 다 알아요. 그 은균이, 육촌형 되는 형수가 사람이 신앙이 좋았어요. 모든 자기의 사촌, 오촌이 어려우면 비밀리에 도우려고 했기 때문에 여자로서 신망을 받고 나왔어요.

그 동네에 우리 문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까지도 그렇게 존경했다구. 그런 아기 낳지 못하는 아줌마가 있었고, 그다음에 맨 막내는 삼촌 되는 사람이 과부 됐어요. 그 삼촌은 서울 올라와 가지고 휘문 중고등학교 다니다가 학교 재학 중에 돌아갔어요. 가문도 그런 비참한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다 있었어요.

탕감복귀는 참 무서워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나.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성균이도 그렇고 그 형제들이 자기 사리에 맞는 조건만 있으면 처리를 잘했어요. 통일산업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일 때도 내가 그런 것을 여실히 많이 느꼈지만 그런 얘기를 충고를 안 했다구.

그런 걸 보게 될 때, 우리 새로운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그 문씨 형제, 성균이하고 동생하고 맡긴 거예요. 가인 아벨이라구. 맡겨 가지고 했는데 이것이 자기들 계획이 절대적이라고 하고 내가 얘기할 때는 절대 믿지 못했어요. 내가 혁명을 했다구.

이번 이 일을 또 새로 시작하는 데 있어서 염려했더랬어요. ‘이 고개를 잘못하면 어려움이 있을 터인데.’ 문전 앞에 나타나 가지고…. 오늘 공동묘지 가지? 열흘 전 중심삼고 딱 왜 이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거꾸로 보면 13일을 채워 가지고 이렇게 생겨났구만.’ 생각할 때 ‘좋다면 좋은 일이 되지만 나쁘다면 나쁠 수 있는 고개로구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문제를 중심삼고 고심하던 거예요. 여기 나오면서 여러분 앞에 이걸 다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고개를 넘는다 하기 때문에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가 하나된다는 걸 근본을 다 밝혀 놓는 것을 잘 알라구.「예.」

이제 최후에 뭐라고? 절대? 「성본주의.」 성본주의 해야 되겠나, ‘원천 원(原)’ 자를 해서 성원주의라고 해야 되겠나? 「인본, 신본 하니까 성본이라고 해야 이게 맥이 연결될 것 같습니다.」 본 본 본 해서 하나의 같은 본을 써 가지고 셋을 지도할 수 있어? ‘으뜸 원(元)’ 으뜸 된다는 원이에요. 으뜸 된다고 했지? 「예.」 본의 으뜸 되는, 그 말을 그렇게 써야 한다는 걸 내가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으뜸 될 수 있는 얘기,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신본주의 인본주의에 부딪혀 싸우는 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것을 깨끗이 펴내야 해결된다고 보고 오늘 아침 부딪히는 이런 시간에 해결 짓겠다고 여러분에게 마지막 사상적 근본이 어떻게 됐다는 걸 밝혀 주는 시간이라구. 알겠나? 「예.」

이제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와

이제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와요. 왜?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유물론이라는 것을 이제 선생님은 유물론이라고 안 해요. 물본주의라고 말하지. 언제부터 시작했나? 물본주의!「오래 되셨습니다.」강조한 것은 요즘이에요. 천일국을 시작하면서부터, 7년 전부터 시작한 거라구.

오늘 여러분 무슨 원주의?「성원주의!」성원은 찬양이다 그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지옥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여, 예수여, 재림주여! 우리 지옥에 들어와 있는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구해 주소!’ 하는 반대, 자기가 부족해 가지고 복 받겠다는 패의 성원의 말도 그런 거예요. 하늘이 얼마나 귀가 막혔다는 거예요.

성원이에요. 근본에 들어가요. 절대 선을 주장하기 전에는 도와줄 수 없는 시대가 온다. 그래, 선생님이 유물론이라는 말을 안 쓰고 물본주의라고 썼다는 말도 오늘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이것은 물본주의는 구약시대요, 그다음에는 신약시대요, 하나님 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했지. 두 아들 중심삼고 어머니가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물본주의 해 가지고 만물을 제물 드리고, 이건 아들이에요.

이게 일본 말로는 사람을 지적하는 손이라고 해요. 아들을 상징하고. 하늘땅, 물본주의, 모든 만물 큰 것 작은 것에서 제일 좋은 것을 빼 와서 잡아 가지고 어머니의 실패, 가인 아벨, 세 종류예요. 비둘기, 양, 암소예요. 비둘기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산비둘기와 집비둘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일 순한 거예요.

그다음에 양이에요. 양은 주인이 초원을 찾아 가지고 끌고 다녀야만 사는 거예요. 그래서 아브람, 데라의 맏아들을 빼앗아 내 가지고 집시의 무리가 돼요. 양치는 무리가 된 거예요. 그래, 죽일 때 양은 칼침을 맞으면서도 그때 ‘애앵’ 하지 반대를 안 해요.

그러니 어린양잔치 할 때 어린양이라는 말도 예수를 말한 거예요. 인간을 대해 가지고, 인간 위해서 태어나신 양과 같은 대표자다. 그래, 어린양이라고 그러지?「예.」그다음에 소는 암소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나중에는 여성을 중심삼고 모든 책임을 지울 때가 왔어요.

그래서 육대주 여성 대표자를 세웠지? 손 들어 보라구. 두 사람밖에 없어? 이동한은 참석 안 했더랬지?「예.」공적으로 내가 세운 거예요. 바른손 공적으로 이동한이 중심삼고…. 저 사람이 선생님에게 인정받은 것은 죽은 사람을 귀하게 여겼어요. 장사 치르는 데 있어서 대표자예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 곽정환보다 나아. 사실 그랬나, 안 그랬나?「예.」

대구에서도 교구장 하면서도, 그때 대구 할머니, 나이 많은 할머니를 대해 지극 정성 다 했어요. 효자 대신, 충신 대신, 나라님 대신 그 외롭게 몰리고 죽어 가는 그를 장사하는 데 누구보다 정성 들였어요. 조상을 누구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내가 출세시키기 위해서 지금 뭐라고? 훈독대학의 뭐가 됐나? 총장. 교육시키기 위한 책임을 맡았던 거예요.

그래, 세계일보 중심삼고, 세계일보 사장 왔어? 사광기!「제주도 갔습니다.」사광기는 경상도 사람이라고 좋아하지 않았어. 선생님이 인사조치 하는데 그냥 인사조치하지 않아요.

이름들이 하늘이 준 이름이다

여기 김효율이지? 김효율이가 왜 김효율이야? 효자의 율법을 지키는 데 있어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이다. 금(金)이니까 변치 않는다. 그래, 어려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과 댄버리에 가서 살면서 지금까지, 끝까지 우리 가정의 어려운 것을 책임져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마지막에서는 이스트 가든을 떠나려고 생각해. 떠나려고 생각했다구.

효율이 그랬나, 안 그랬나? 아, 물어보잖아. 선생님의 세 아들이 머리에 상처, 가슴에 상처, 다리에 상처를 받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할 도리를 지켜내야 할 것이, 머리는 어깨를 움직이고, 어깨는 다리를 움직이는데, 효자는 3시대의 흠을 지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되겠다 하는 입장에 나는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 마음을 선생님과 같이 이랬으면 대신 좋은 아들들을 가졌을 거예요. 아들 갖지 않았기 때문에 양자를 두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딸은 있지. 그래, 부인이 몇 번 수술했나?「한 번 수술해서 났습니다.」아니, 아들 낳기 위해서 몇 번?「그 이후 딸 낳은 이후에. (어머님)」「한 세 번 했습니다.」그렇지.

다 원리 숫자예요. 선생님이 사람 쓰는 것도 그래. 여기 유종관!「예.」유 자가 무슨 유 자야?「‘버들 유(柳)’ 자입니다.」‘종’ 자는?「‘쇠북 종(鍾)’ 자입니다.」‘관’ 자는?「‘너그러울 관(寬)’ 자입니다.」

그래, 유종관이니까 버들 유, 바람 부는 대로 유유히 움직여요. 종이라는 것은 알려 주는 거예요. 유종관 하면 그렇게 종관이도 맞아. 종관, 너그러울(寬) 관, 도와줘야 돼. 독불 나게 해 가지고 자기 성격에 맞게 독재성 있는 유씨가 많아. 유종영이 무슨 영 자든가?「같은 본이에요.」아니 ‘영’ 자가 무슨 영’ 자?「삼 수(氵) 변에 ‘길 영(永)’ 자입니다.」

그래, ‘물가 영(泳)’ 자예요. 바다의 나라를 찾으려면, 바다는 맨 끝이에요. 여기 들어올 때에 들어오자마자 유종영이가 우리 그때 무슨 상을 줘서 선물을 주는데 3등을 했어요. 그때 뭐 형편이 없지. 옷도 쓰봉도 없어 빌려 입고 온 형상이에요. 물이 빠르면, 폭포수와 같이 빠르게 되면 사고가 생겨요. 서서히 갈 때는 침투를 해 복을 줄 수 있는 거예요.

다 보면 이름들이 하늘이 준 거예요. 종이라는 것은 알리는 거예요. 그래, 생긴 것도 세상으로 보면 고달프게 생기지 않았어요. 산 중과 바다 가운데에, 알겠어? 머리가 단칸방에 있어서 한 동네에 남아질 수 있는 타이프의 그런 종으로 중간 연락할 수 있는, 너그러울 수 있는 생김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유씨가 지금 산수원의 대표가 돼 있어. 누구 때문에? 유종영. 정주가 무슨 정 자야?「‘우물 정(井)’ 자입니다.」‘우물 정(井)’ 자니까 유종영이가 정읍에 태어나 가지고 산수원 대장 할 수 있어. 옛날에 그 사람이 국회의원 하다가 오점을 남기고 있지? 앉아 가지고 국회의원 될 수 있을지 모른다 하는 생각이에요.

그래, 국회에 빨리 나갔다가는 맞아죽을지 모르지. 아, 물이 육지에 가서 대장 노릇 하면 되나? 끝날에, 맨 끝날 때에…. 그래서 색시를 똑똑한 강정자라구. 경북대학 다녔지, 경북대학?「예.」똑똑한 아주 문인 될 수 있는, 여자로서 명작 지을 수 있는 문인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자리를 잡고 집을 잡아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아서 육지에 올라와 자리잡아서 살 수 있다 해서 강정자예요. 강정례, 정자 됐기 때문에 아들 위한 강씨가 조그마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 사흘 동안이고, 사흘이 아니에요. 일주일을 금식하고 그런 남편을 왜 선생님이 나한테 해 줬느냐고 항의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두고 봐라. 아들딸 좋은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했는데 좋은 아들딸 낳았어요. 유씨 가운데 통일가에서는 대표적 사람이 유종관도 아니잖아, 유갑종도 아니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유종영이 했지? 그런 것이 다 맞는 말이에요.

임자들은 뜻이 있어 만난 사람

모르는 사람들은 함부로 인사조치 안 해요. 또 이 사람을 보라구. 여기 흥태야, 흥태. ‘클 태(太)’ 자 흥태. 무슨 흥태인가? 무슨 가야?「김해입니다.」김씨 흥태가 흥태야. 흥태, 형태. 형태 하게 되면 선교사의 대표 상을 탔어요. 30만 달러를 탔나, 35만 달러를 탔나 그때 그랬지?「예.」

돈 가지고 가서 자기가 쓰지 않고 지금 현재 브라질의 본부를 세우는 데 참 하늘이 도왔다고 난 생각해. 브라질을 위해서 자기 생명과 자기 모든 재산을 투입하는 데 미력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정성들이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당해.

강정자는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데, 유종영이를 만나 가지고 이제는 다 대표적인 여성이 됐더라구.

그래서 남미 데려갈 때 누구 데려갔나? 흥태를 데려갔어. 어디 책임 했나? 브라질 책임 했나?「예.」형태의 동생이니 가인 아벨 축복해 주는 맺어지는 놀음이 되겠기에 가 가 가지고 잘은 못 했지만 흥태가 기반 닦은 거예요.

그래서 축구인지 무엇인지 만나 가지고 축구에 대한, 운동에 소질이 있다구. 싸움하라면 누구한테 지지 않아. 젊은 사람 축에 가게 된다면 ‘저놈의 자식!’ 안 될 때는 책임지고 싸워 줄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어?「예.」어디 가 가지고 싸움해서 약한 사람이 하면(맞으면) 가서 패싸움 해 줄 수 있는 패예요. 선교 가서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남미의 축구 대표자에 세워 놨어. 윤정로가 거기에 있다가, 축구해 가지고 자기가 대표 하려고 했는데 인사조치 하고 윤정로는 어디로 왔나? 윤은 무슨 윤 자야? ‘맏 윤(尹)’ 자고 ‘진실 윤(允)’ 자고 다 그래. 정로니까 맏이로서 바르게 늙었다. 정로예요. 선생님 재판 때에 판사가 누구냐 하면 윤 무슨 로? 나도 모르겠어. 그거 알아보라구.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전통을 세우는 데, 그 사람이 변호해 가지고 이겨서 선생님을 무죄 석방을 했어. 「윤학로입니다.」 무슨 학 자야?

임자들을 만난 것도 다 뜻이 있어 만난 사람이에요. 그래서 곽정환은 여성당(가정당)을 낼 때에 윤정로가 사무총장 될 것은 자기가 생각 못 했어. 자기가 추천했나, 내가 선출했나?「처음에 말씀은 제가 드렸고요.」사무총장 만들겠다고? 「예.」 뭘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내가 사무총장 할 때 눈이 놀란 눈을 하던 걸 내가 잊지 않는데.

사람은 많고, 사무총장은 황 협회장이 하든가 윗사람들이 많은데 왜 그렇게 하느냐고 눈이…. 「수석 부총재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누가 부총재? 「아버님께서 수석 부총재 하라고 그러셨어요.」 부총재가 누구야? 총재가 사무총장이지.

자기가 그렇기 때문에 부총재를 여덟 사람까지 갖다 세우지 않았어? 「예. 기관장들 다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그건 윤정로를 앞에 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렇게 만든 거야. 무슨 부총재를 여덟 사람을 세워 놔? 두고 보라구, 이제, 교육을 책임지고 잘 하나. 「잘 합니다.」 그 운을 자기들도 배워야 돼. 「예.」 요즘에 총론을 해 가지고 중국에 대한 교육을 하는데 이야, 나 그거 놀랐어. ‘이야, 그렇구만!’ 그대로 밀고 나가면 성공 일도, 일방향으로써 모두 끝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뜻이 있어서 들어온 사람들

곽정환은 무슨 곽 자야? 「‘성 곽(郭)’ 자입니다.」 무슨 성이야? 성이 캐슬(castle; 성)? 「예.」 그 ‘성 곽(郭)’ 자야? 「예. ‘나라 곽’, ‘성 곽(郭)’ 자입니다.」 ‘나라 곽’ 자보다 ‘성 곽(郭)’ 자예요.

곽정환은 ‘나라 곽’ 자, ‘성 곽(郭)’ 자도 돼. 정 자가 무슨 정 자야?「‘등잔 정(錠)’ 자 그러기도 하고 ‘밝을 정’ 자라고도 합니다.」또 그다음에는 ‘자물쇠 정(錠)’ 자도 아니야?「예.」성문을 잠가 버려. 나라도 잠가 버릴 수 있는 열쇠, ‘자물쇠 정(錠)’ 자라구. 그게 빛나. 아하, 그대로 잘 가면 성공할 것이다.

자기가 고시시험 2차 치겠다고 하다가 몇 달 때에 들어왔나?「스물 세 살 때입니다.」아니, 몇 달? 정월 달, 몇 달?「10월입니다.」10월 되니까 고시시험이 몇 달이야? 두 세 달 되면 2차 시험 칠 것 아닌가?「예, 새해 되면요.」그러니까 말이야, 고시에 모가지 걸고….

자기가 그때 자신 있었나, 자신 없었나?「그때는 자신 있다고 그랬습니다.」아, 글쎄 물어보는데 솔직히 얘기하라구. 모가지 걸었는데, 내가 벌써 알아. 때려 치우고 머리 깎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구.

그래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배치 받은 데가 어떤 데야?「평택 갔습니다.」평택에 갔어. 평택이라는 게 좋은 고을이라구. 바다도 끼고 육지도 농사지을 수 있는, 누구든지 부자로 살 수 있는 지역이라구, 평택.

내가 자기를 배치해 놓고 아마 여러 번 갔지. 그 평택에서 뜻 있는 여자들이 세 사람이 나와야 돼. 하나는 안창성 부인, 또 하나는?「이요한 목사입니다.」또 한 사람은? 열렬하던 시집간 여자 있잖아?「조순선입니다.」조순선이야?「예.」세 여자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첫 번 여자가 잘못했어. 셋만 됐으면 평택이 완전히…. 평택이 상당히 문제 되는 곳이에요. 거기에 과수원 하던 중심자,「김준석입니다.」준석 씨 들어왔다고 평택 기독교가 똘똘 뭉쳐서 통일교회를 추방하려는 싸움판에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의 많은 도움을 받았지?「예.」여편네는 죽겠다고 하는데. 도시락 밥도 많이 날라 먹이지 않았어?「예.」나는 보지 않았지만 그런 걸 다 알고 있어. 자기는 얘기 안 하더라도.

그래, 모든 축복가정 전체를 자기에 맡겨 가지고 해 나왔어. 36가정으로부터 말이야, 축복가정을 책임지고 나왔다구. 지금까지 책임지지 않았어?

그래, 요즘에 자물쇠 열쇠 지켜야 하니까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대표해서 얘기할 때 ‘저 녀석 쫓아버려라!’ 하는 말 안 해. 그래, 곽정환을 말할 때 곽 선생, 곽정환 선생이라고 그러지, 곽정환 그 녀석이라고 안 해.

이번에 그래. 이번 미국 가서 한국 대표 꼭대기 날고 기는 사람들을 데려가 가지고 곽정환이 칭찬 받았다구. 나는 덧붙여서 괜히 욕이나 하고 뭉그리기는 했지만 말이야. 다 그런 면에 있어서 뜻이 있어서 다 들어온 사람이에요. 여기도 뭐야? 그렇게 된다구.

제3차, 4차 이스라엘 정착지를 모슬렘과 공산세계에 세워야

오늘 내가 무슨 주의?「성원주의.」그걸 새로이 말했다구요.「예.」그 주의가 어떻게 되고,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라는 것을 딱 부러지게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예수가 뜻을 이뤘으면 모슬렘은 안 나와요.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가 축복한 지역이 완전히 모슬렘 지역으로 돌아갔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그릇되지 않은 사실의 말로서 긍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섭리관적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 다시 선생님이 제3차 이스라엘, 제3차, 4차 이스라엘 정착지를 모슬렘 세계와 공산세계에 터전을 세워야 돼요. 공산당을 때려잡기에 선두에 섰고, 지금 중동 아랍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싸우는데, 도리어 이스라엘보다 아랍권 모슬렘 세계가 선생님을 지지해요. 그렇지?

지극히 좋은 일이에요. 그래서 내가 아라파트를 영계에 대사로 보냈어요. 지금까지 영계에 대사가 없었어요. 이제 평화세계하고 지옥의 사탄세계에 있어서 대사 할 수 있는, 원수의 자리인데 말이에요, 이번에 양창식하고 마이클 젠킨스하고 갔는데 둘째 번으로 세운 사람도 우리 중심삼아 가지고 비밀 회담까지 했다는 걸 내가 보고 받고 있어요.

이제 이스라엘만 납득시키면, 이제 부시 행정부가 이스라엘을 지지했다가는 부시 자체가 다리 꺾이게 돼 있어요. 살아서 못 끝마치고 길가에 쓰러질지 몰라요.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문제가 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법의 처단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야, 때가 무섭구만.’

오늘 4일도 문씨 가문도 청산하는…. 청산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내가 그 장례식에 오시는 문상객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네 사람 가운데 맨 장이 되는 사람인데.

재미있는 것이 문승균이가 ‘이을 승(承)’ 자인데 이름을 선생님 대해 가지고 승룡이라고 했어, 문승룡. 이야, 그거 계시적이라구. 내 이름을 땄기 때문에 그 사람은 본래부터 삼십이 넘어서 사십 대 됐으면 병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인데 통일교회 들어와서 병이 낫고 다 그랬어요. 선생님 이름을 따고 ‘승(承)’ 자를 그런 것을 보고 ‘이야, 오래 살겠구만!’ 했는데, 오래 살아, 85세면 나보다 한 살 아래이니까.

사람으로서는 선생님 생명을 위협 못 한다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온 이 환경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남자도 동서사방을 가리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늘을 위해 충신이 안 되면 안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남아진다구. 여자들 가운데도 그래.

형이 돌아가서 동생을 잘 협조한다며?「예. 영계 축복도 받고요. (김흥태)」어디? 40명 왔다는 어디 사람?「의정부입니다.」손 다시 들어 봐라. 얼굴들, 상통들을 보자. 오늘 아침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흥태 전부 다 몇 사람 되나? 선생님의 식탁에 내가 얼굴 좀 보고, 자기 복 받겠나, 화 받겠나?「예.」내리라구.

우리는 무슨 본 주의를 좋아한다고?「성원주의.」성원주의는 하나님도 원하고, 선생님도 원하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도 그걸 원하는 거예요. 절대성!

선생님이 일본 가면서 내 몸을 어떻게 지키느냐 하는 것을 염려했지만 그런 내용을 다 알았기 때문에 지켰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어려움이 많았지만 말이에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때문에 이혼도 했어요. 이 여자들이 푼수가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를 모시겠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 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이남에 나와 가지고 몇년 만에, 대번에 어디 교회 다니는 것도 알고, 내가 부르면 찾아올 수 있지만, 기간이 함부로 만날 수 없어요.

그때는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의 울타리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울타리 될 사람들이 주인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왔을 때 밥도 지어 주고 모셨으면 무슨 화가 있겠나? 자기들이 계시를 받게 되면 ‘성진이 어머니는 가짜고, 선생님은 네 남편 된다.’ 그렇게 가르쳐 줘요. 그렇게 또 가르쳐 줘야 돼요. 그 자리를 넘어서야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넘어선 것은 내가 갈 길을 다 틀림없이 코치했어요. 6년간에 이것을, 하나될 수 있는 기간을 넘어가야 돼요. 그건 약혼 때부터 미리 약속한 거예요. 6년 간, 7년간을 잘 넘으라고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한 것을 내가 어기지 않았고, 어머니 올 때 어머니를 모시고도 ‘이러 이런 고개가 있을 테니 잘 넘으라구.’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세상의 요사스런 소문,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도 어머님은 선생님을 그렇게 찾아와요. 그런 어려움을 거쳐 온 거예요. 다 참으로 대하지 않고 거짓으로 씌워 싸 가지고 다리를 얽어매고 손을 얽어매 고 눈을 가려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끌어다가 자기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짐승에게 맡겨 주기 위한 단 하나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사람으로서는 선생님의 생명을 위협 못 한다, 끊지 못한다는 거예요. 손 매고 다리 매고 눈 가려 가지고 아프리카 사자굴 같은 데, 호랑이가 사는 곳에 갖다 던질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사람들을 죽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나 어디 가나 선생님이 아는 대로 다 넘어와 가지고 지금 천하에 그렇지. 지금 정부도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은 문 총재를 누가 자기 당에 흡수하느냐 하는 경쟁을 하지 않으면 곤란한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잘못하면 공산당 러시아하고 중국하고 가인 아벨 시켜 가지고 민주세계를 일시에, 공산주의 이론 가운데 일주일 동안, 사흘 만에 딱 대번에 선생님 뜻대로 공산당 최고의 정예부대들이 우리 지도층에 서게 된다면 껄렁껄렁한 패들은 법적으로 하면 하나도 없이 깨끗이 정비한다는 거예요. 많은 통일교인들, 70퍼센트 이상이 희생된다고 생각해요.

경고예요, 경고. 알겠어? 그렇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효율이도 공산당 때문에 젊은 청춘에 아버지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걸 똑똑히 알라구. 공산당 사상을 가진 사람을 내가 잘 알아요. 둘이 문턱을 같이 못 넘어가요. 문 총재는 둘이 같이 넘어가는데 일렬로 가야지, 선생님 옆에 같이 서야 할 사람은 어머니지, 남자 누구든지 천사장은 어머니가 바른쪽이면 왼쪽에 서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가면 되지만, 그러지 않으면 사람이 옆에 서서 대등하다고 기웃거리다가는 하늘이 처 버려요.

그래, 나를 좋아하는 친구, 나를 좋아하는 아줌마들은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무서워요. 내 말 무슨 말인가 알겠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들, 친구들을 전부 다 데려갔어요. 나를 의지하고 믿고 있는 사람을 다 데려가요. 참, 그거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을 만난 것은 공이 있어서 만났는데, 4천년이면 4천년, 6천년이면 6천년 공의 터전을 메우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도와주겠다는 입장에서 따라오지 않고, 동생의 자리는 인정하지만 옆의 친구의 자리는 다 데려갔어요.

성진이 어머니와 관련한 역사

그래, 성진이 어머니도 그렇지. 탈락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도와준 거예요. 어머니는 이혼하는 걸 보기를 했나, 듣기나 했나? 어머니가 놀라운 것은 세상에 본처를 중심삼고 도와주겠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지금까지 몇십 년이야? 집을 두 번씩 새로 사 줬어요.

그래,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진이 어머니 대해서 어머니가 그러니까 효자들이 나와야 되는데, 누가 제일 효자인가, 성진이 어머니 앞에? 무슨 규?「류팔규입니다.」류팔규예요. 그도 자기 본처가 죽었지. 죽었나?「예.」대신 축복할 때 ‘야야, 네가 이 여자의 신세를 질 텐데.’ 류팔규가 이리인가 어디 금 책임지지 않았더랬어?「예, 보석이요.」보석 책임지고 다….

이런 역사가 가만 보게 되면 말이에요, 내가 돌보지 않더라도 내가 약속한 그 기준을 돌볼 수 있는 어머니가 그 놀음 했고, 다른 사람이 그 놀음 했고, 곽정환이는 성진이 어머니 축복까지 해 줬지?「예.」해 줬나?「예.」누구한테, 누구하고?「사무엘입니다.」선지자 중에서, 그이름이 세 번째 위라는 삼위열, 이야!

최씨 가운데 최선길이에요. 그래, 최성모가 그 계대를 이어 가지고 도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최순영이가 지은 63빌딩을 내가 어저께 가 봤어요, 다 끝났기 때문에. 그전에는 발도 안 들여놨어요. 통일교회 본부보다 높이 짓는다고 그렇게 지은 거라구.

그래, 어제 왜 갔다 왔는지는…. 나도 이제 우리 집에도 우리 종씨에 대해서도 종씨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가야 된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가 세상에서 동생이지. 육촌 동생이니 한 집에서, 할아버지가 없으면 한 집에서 살 수 있는 동생이 돌아갔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일곱 시가 지금 넘어가는 걸 보면서 이제는 이별을 고할 수 있게끔, 내가 관여하지 않아 섭섭해하지 말고, 흥진 군이 가 있으니 가정의 영광된 길을 지금까지 하지 못 한 몇 배 도우라는 이런 기도를 하고 나온 사람이라구, 잘 가라고.

세상에서 형님이 형님 책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 효율이 갈 때도 그냥 가지 않고 문상 가는 돈도 도와줘야 될 것 아니야? 좋아했을 거라구.

세상에서 살지만, 내가 사탄세계의 법에 위배하는 놀음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디 동네에 들어갔다가 반드시 나오면 동네의 이장이라든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 앞에 닭을 사 먹으라고, 혹은 무엇이든지 건강에 필요한 약을 사 먹으라고 그런 것을 주고 나왔지 그냥 나오지 않았어요.

내가 들어가게 될 때는 반드시 그 동네가 문제가 생겨요. 말이 죽고, 소가 죽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그런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나올 때는 전부 축복해 주고 나와야 된다구. 대한민국을 이번에 이별할 수 있는데, 이별하지 못하게 해서 시코르스키 공장을 끌어들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돈보다도, 한국을 돕는 돈보다도 여기 전체 미국 회사와…. 한반도가 미국의 51개 주가 됐으면 51의 후천시대를 점령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

통일원리를 가지면 만국을 통일하는 것은 정한 이치

너희들이 책임 못 하면, 오늘 아침부터 일족에 대한…. 지금까지 우리 아버님 사진을 내가 못 찾았어요. 사진에 미련을 갖고 찾으려고 그래도 그것까지 잊어버려야 할 것을 생각한 사람이에요. 한국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이번에 14일을 잘 넘어야 돼요.

자기들이 여기서 출세하고 뭐….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가담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 평화대사라든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갔다 온 사람들은 이번 교육받은 사람은 생짜라도 가담시키라구요. 여러분보다도 그들이 도리어 선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많은 단계를 넘으면서 못 한 일이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새빨갛게 모르던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앞서게 될 때는 하늘의 축복 받을 때는 옮겨 줄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육대주 책임자를 이제 끝나게 되면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중심삼고. 2세들 중심삼고, 그렇지? 2세 아들딸 3세를 빨리 축복해서 셋째….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 아담시대, 여러분이 3세 시대예요. 3세 시대에 성공 못 했어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이 전부 다 걸려 있다구.

여러분 중심삼고 나는 영적 모든 영계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누가 데리고 오냐 하면 내가 데리고 오는 거예요, 전부 다 재림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 가정을 도우려고 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천사장급, 자기 조상들이 축복받은 기준 이상 넘어서야 돼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넘어가요. 그 담 너머에 넘어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정성들이던, 이번에 미국 교회 데려가고 일본에 데려갔던 사람들은 나라 대한 정성이 너희들보다 낫지? 곽정환!「예.」

이제 세계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 재까닥….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때가 다 만나는 거예요. 여기에서 수많은 탕감을 통해서 개인시대에서 갈라진 것을 전부 탕감해 가지고 개인시대 이렇게 됐던 걸 거꾸로 탕감해서 여기 올라와 가지고 여기 서 가지고….

통일원리를 가지면 만국을 통일하는 것은 정한 이치예요. 똑똑한 사람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뭐냐 하면 후천시대에 돌아선 거예요. 선생님이 돌아서지만 여기에서 죽 따라와서 통일교회 중심삼고 사탄세계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기리카에(きりかえ; 교체) 해 가지고 많은 사람이 여기에 한 그룹이 되고 국가 기준으로 이렇게 돼 있어서 한국이 끝나면, 나라만 끝나면 전부가 이쪽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 70퍼센트 이상 넘어섰어요. 80퍼센트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70퍼센트 기준을 가지고는 손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제 영계에서부터 전부가 몰아치게 되면, 하늘세계와 낙원 세계와 지옥을 무너뜨려 버렸기 때문에 3단계 여기 있던 것이 무너져 버림으로 말미암아 여기 들어가 가지고 예수를 흥진 군의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세우고, 그다음에 한국의 만물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하고 예수 메시아를 대표한 것과 같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미 하나돼 있다구.

이번에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 흥진 군과 전부가 다시 이 땅에 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이 땅에 와 가지고 4년 동안,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어요. 사탄 가정을 모셨던 것인데 축복받은 가정이 천사장 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지상 위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직계 직속권 내에서 축복받은 여러분을 후원하기 위해 오는 거예요.

조상이 도와서 울타리 되고 한 사람에 몇백만, 몇천, 몇만 명까지 후원부대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그 자식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조상과 후손의 길을 막는다고 옆으로 내갈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이름 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별의별 비참한 상태로써 한꺼번에 희생하는 사람이 생기고 다 그런다구. 그럴 때가 됐어요.

국경선과 경계선은 철폐 안 될 수 없어

그래서 오늘 아침에…. 내가 지금까지 마음을 자리잡을 수 없었어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오늘 이런 모든 것을 얘기할 것을 이러니까 쭉 펴요. 일방통행이지 돌아갔다가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할 길이 없어요.

한번 이제부터 가면 법의 처단…. 아담 해와도 타락한 다음에 용서할 수 있는 이런 뜻이 있으면 아담 해와를 지옥의 밑창으로 쫓아 버리지 않아요. 이번에는 아담 해와까지 해방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까지도 축복을 다시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라구. 영계에 그런 보고 하기 위해 나타났을 거라구.

전통적인 모든 것을 바로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돼야 돼요. ‘동족’ 할 때는 북한에 살던 사람은 북쪽이요, 남쪽에 갔던 사람은 남쪽이에요. 동서남북 중앙에 살던 사람, 한국에서 살던 사람, 여러 가지 같이 합할 때는 동족이지만, 타락해 가지고 모였지만 모인 목적은 하나의 혈족의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혈족의 나라, 세계, 하늘땅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여러분의 있는 모든 씨, 286성을 부정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 소유권, 자기 의식권, ‘나는 무슨 대통령 해 먹었다. 나는 무슨 대학을 나왔다.’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하늘이 세운 게 아니에요. 사탄에 물들어서 그물 안에 들어 있으니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완전히 끊어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 위에 선생님을 따라서 새로이 출발하지 않고는 여러분은 빼앗겨요. 80퍼센트, 70퍼센트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30퍼센트, 33퍼센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만 남는다는 거예요. 하늘의 분깃이 뭐냐 하면 33퍼센트예요. 소생·장성까지 사탄이 점령했지만 완성권 3분의 1은 하늘 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사탄이 73퍼센트까지 이기다가 떨어져 나갔어요. 2차대전, 사상전도 그래요. 오늘날 한국도 지금 나라 잃어버린 것이 3분의 2이상 잃어버렸다고 곽정환은 생각했지? 선생님은 곽정환 말 듣고 걱정했어, 안 했어?「안 하셨습니다.」왜 안 했을까?「사람 생각대로 안 된다고 그러셨습니다.」안 되게 돼 있어.

이제 몽골리언 혈족이 되게 될 때는 국경선이 없어집니다.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인류의 수가 몽고반점 계열에 있어요. 사탄이 국경을 만들어 지금까지 종교, 나라 있는 것 다 잡아먹었지? 세계적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적 국가를 중심삼고 그 반대 입장에 서 가지고 국경 철폐를 하고, 그다음에는 국경 내에 한국 내에 있어서 경계선이 많아요.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가 세계적인 국경선이 안 되고 한 나라의 경계선이기 때문에 국경선이 철폐되면 경계선은 자동적으로 철폐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건 아멘이에요.「아멘!」

종교의 국경선, 나라들의 국경선 다 철폐돼 가지고 통일됐으니 그다음에는 한 나라 가운데 한 혈족 가운데 경계선에 있어서 집집 소유권의 경계선이 있지만, 경계선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못 간다는 철망을 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은 제주도 사람이 한라산 꼭대기의 늑대하고 일생 동안 살았더라도, 호랑이 굴, 늑대 굴에 살아났다 하더라도 한국 내에 있으면 한국 민족에 등록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람일 때는 그렇게 돼요.

자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

자기 소유가 없어요. 소유가 없고 무엇이 없더라도 국권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새로운 평화의 왕국권 내에 천일국 백성이 되는데는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벌거숭이로서, ―벌거벗고 타락했지?― 소유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주장,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자기 종족이 없었어요. 가정주의도 못 내고 하늘을 못 만났는데.

다 청산해서 불을 싸질러 가지고 메시아 책임을 한 사람은, 그걸 못 하면 불을 싸질러 가지고 자기가 불을 놓고 자기 일신을 불을 놔서, ‘이런 못된 것은 하늘나라 왕권에 있어서 안 된다.’ 분신자살까지 하기 직전에 휘발유를 해 놓고 자기 소유권을 불태우고 자기 일족을 불태우고 자기가 분신자살 해야 할 거기에서 부활한 영들은 지옥을 면해 가지고 낙원 문을 통해서 교육받고 천국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축복받은 입장에 종족을 불살라 가지고 민족을 살려야 되고, 민족을 불살라 국가를 살려야 되는, 그럴 수 있는 전통 위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은 타당한 이론인데, 그걸 부정하는 것은 통하지 않아요.

그래, 대한민국은 남북을 대해 가지고 재산 있는 모든 전부 다 공산주의, 민주세계 무엇이든지 대사관을 전부 다 쫓아 버리고 불살라 버려 가지고 바쳐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오시면 예수도 죽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같이 분신자살 해 가지고 영적으로 치리할 수 있는 주인밖에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살아서 이 일을 하려니 선생님은 다 일전 한푼 없어요, 지금. 천일국 1년 나설 때까지 2억 가까운 비축자금을 순식간에 다 지불했어요. 다 나눠줬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굶고 못사는 사람들이 선생님은 잘살라고 귀한 예물들 바친 것을 30년 동안을 쓰지 않고 두었다가 전부 다 나눠줬어요.

부모를 위해 준 것이 아니고 그 나라 백성들이 준 것이기 때문에 부모가 쓴 몇십 배 보태 가지고 물어줘야 할 책임을 못 하겠기 때문에 그 물건을 쓰지 말고 보관했다 열 세 가지 품목을 나눠 주는데 120가지, 130수가 안 넘어요. 열두 제자와 예수님이 나라에 등록할 때 130수의 자리,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 강림할 때 120문도가 모임으로 120국가예요.

열두 제자 국가를 중심삼은 열두 지파 120국가 번성한 거기에 13수를, 130수를 못 넘었기 때문에, 우리 튜너 잡으면서 어디 가서 만난나?「우드베리입니다.」우드베리(Woodbury)가 무슨 뜻이야? 우드베리가 무슨 말이야? 무슨 뜻이야? 타락하지 않고 불타지 않은 하나님이 세운 자연 숲 속의 깊은 골짜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스트라이프트 배스 잡다가 제껴 놓고 가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외부의 사람들 다 사 주고 너희들을 먼저 사 줘 가지고 나눠주는 물건을 130가지 못 되기 때문에 선생님 부부가 친히 골라서 추첨해 나눠 줬어요.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사실입니다.」너희들도 좋은 가죽 잠바니 무엇이니 다 얻어 입었지? 양복도 그렇고 다.「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 집을 사 줘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뜻 있는 사람, 뜻 가운데서 영계 가면서 선생님의 축복 받지 못한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을 내가 집을 사 주고 시작했어요. 조건 걸리면 망하잖아요.

성인들, 성자들 집을 사 줘야

이제 성인들도 예수님을 중심삼은 흥진 군하고 같이 살라고 그때 40명씩인가 모아 가지고 120명을 세 줄기 해서 축복해 가지고 내가 책임져서 모든 생활 기반을 닦아 준 기도를 한 거 다 알아? 다 잊어버렸나?

이스트 가든하고 그다음에 또 우리 집이 뭐가 있나? 벨베디아. 벨베디아에서 축복한 것 잊어버렸나? 이제 나라만 되게 되면 성인들, 성자들의 집을 좋은 집들을 사 줘야 할 텐데 그 돈을 헌금할 텐데 수억이 돈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인이 수억 달러를 헌금할 수 있겠느냐? 없다면 자기 재산과 옷과 자기 몸을 태워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말아 넣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용평, 시시(Central City), 그다음에 여수. 소문나야 돼. 곽정환이!「예.」무서워하지마.「예.」굳은 똥이 있으면 휙- 해서 궁둥이가 째지더라도 힘이 있어 가지고 바람벽에 재까닥 굳은 똥이 떡 붙어 가지고 잡아당길 때 내 손에 쥔 것이 끊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각과 판이하게 다르잖아. 신진대사를 깨끗이 하라는 거라구. 다 털어. 내 일족도, 내 일국도 넘어서는 오늘 새벽에 왜 이렇게 혼란 됐는지. 방향을 모르겠어, 혼란 가운데서. ‘아, 이거 청산하라는구만.’ 이래 가지고 근본의 사상적 결여 된 것을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그다음에 절대 뭐?「성원주의!」

근본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사위기대 중심삼고 보면 중앙선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예요. 우현을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3수의 근원 되는 것이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에 절대 뭐라고?「성원주의입니다.」

생식기의 조상을 찾으라는 거예요, 본래의 자리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얼마나 바람 피웠나 하는 것을 다 알지? 그걸 탕감하라는 거예요. 돼지 한 마리면 돼지 한 마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번 했으면 몇백 마리 돼지 값을 놔 놓고 불살라야 돼요. 헌금해야 된다구.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 소면 소, 비둘기면 비둘기, 세 가지 해 가지고, 벌거숭이 아기가 나 가지고 철없던 아기 울음소리 대신 복중에서부터 용서받기 위해서 용서를 빌면서 나와야 된다구. 아기들이 나올 때 거꾸로 나오는 거예요. 거꾸로 나오는 것 알아요?

타락하지 않았어도 타락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별의별 자기 살았으면 거기에서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다리부터 나오게 되면 죽어요. 그 아기가 죽는다는 거예요. 수술하든가 그러지 않으면 낳지 못하고 어미도 죽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나아갈 진(進)’ 자예요, ‘나아갈 진(進)’ 자. 이것은(隹) 새를 말해요. 이건 ‘달릴 주((辶)’, 새가 날아가는 길, 비행기가 날아가는 길, 항공로를 말하는 거예요. 정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진(進)’ 자예요. 성진이, 그다음에 누구라고? 희진이, 효진이, 흥진이 다 ‘진(進)’ 자예요. 국진이, 권진이, 그다음에 영진이, 형진이. 맨 처음에 두 번째도 희생됐고, 맨 나중으로 두 번째도 희생됐고. 셋이 갔다구.

흥진이는 가운데 돼요. 여자는 8일만에 젖도 못 먹고 갔어요. 그런 일이 잊히지 않아요. 숨을 못 쉬면서 안타까워하는 걸 볼 때, 탕감이 우리 가정에서 거쳐가야 되겠기 때문에…. 혜진이까지도 축복의 대상, 다 축복을 해 줬는데 성인 성자를 축복 안 해 주고는 축복해 줄 수 없어요.

대개 통일교회가 어떤 뿌리로부터 어떻게 생겼다는 걸 알 거라구. 여러분이 인본주의를, 가인 아벨 문제, 신본주의 사상으로써 대치했지만 근본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가 돌아갔지? 작년에 돌아갔나? 「작년입니다.」 작년 되니까 갈 때가 됐어. 주인이 없어져야 돼.

그러면 우리가 40여 명 축복한 사람들이 선생님에 찾아와서 접을 붙여야 되는데 그거 못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같은 입장에서 통일교회 교인들과 미국의 교회가 어디 연결시키지 못했어요.

배우 세계와 도박 세계를 20년 세월을 연구한 선생님

그래, 이라크에 대한 전쟁 문제도 내가…. 이라크하고 이란, 그것이 성경으로 말하면 말이야, 무슨 땅인지 알아요? 야곱이 무슨 땅을 찾아갔나? 하란 땅이지? 그게 하란 땅이라는 거예요. 이라크하고 이란하고 시리아예요.

이라크보다 이란이 중심이에요. 이란에서 호메이니가 큰소리했지요? 문 총재 사형선고 했다가 죽어갔어, 이놈의 자식. 자기가 대성자를 제자라고 거짓말 했다고 했지만, 거짓말 할 게 뭐예요? 그러니까 공산당도 이제는 공산당 가지고 안 돼요. 어디를 타고 들어오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모슬렘이에요. 회회교 울타리에 다 공산당이 붙어 있어요. 그렇게 됐다구.

그래 가지고 남미도 해방신학이라는 것이 공산당의 조작이에요. 모슬렘들의 조작이고. 모슬렘과 회회교는 공산주의 사상이 있기 때문에 사람 죽이는 건 보통이에요. 유물론적 견해를 모슬렘도 갖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는 하루에 없애버릴 거라구. 공산당은 무슨 재판?「인민재판.」농사 중농만 돼도 착취라고 해 가지고 세 사람의 머슴살이만 세우더라도 ‘이 녀석이 이렇게 착취하는데 우리 유물론적 관점에서 남겨 줘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거야 뭐 ‘죽여라!’ 하게 되면 빳다(배트)로 갈겨 버리면 갑자기 힘줄이 끊어지거든. 쓰러지게 되면 밟아치워 가지고 뭐 개미새끼 죽이듯 발바닥으로 들이 죽여 버려요. 수십 명을 한 자리에서 그렇게 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남아질 수 있겠나, 없겠나? 어드래? ‘민주세계 착취세계의 대표한 왕권을 들고 나온 착취의 대왕마마다.’ 이래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안 그래? 왕권은 원수예요. 종새끼가 왕을 때려잡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마지막 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성을 완전 누더기 판 만들어 놨어요. 할아버지가 자기 계수로부터 며느리 3대권을 유린해요. 그래, 근친상간 관계를 완전히 다 이룬 거예요. 이제는 그들이 갈 길이 없어요. 호모들, 백인들은 자꾸 인구가 줄지요?

중국도 사람 많다고 딸은 그만두고 아들만 낳는데 큰일났어요. 그들이 20대가 넘고 30대 결혼 연령이 되면 세계의 여자들을 공산당들이, 중국이 점령해 가지고 여자를 공출해다가 결혼시킬 그것이 정책적 중심이 될 것이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 침략을 아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여자로부터 잘사는 돈 있는 여자로부터. 미국 같으면 여자가 주인이지요? 돈하고 집 같은 걸 다 갖고 있지? 할리우드 가, 라스베이거스 이런 데서. 내가 배우 세계와 라스베이거스를 20년 동안 허송세월 했어요, 연구하느라고.

여러분도 라스베이거스 가서 슬롯 머신 도박하라고 몇천 달러씩 다 줬는데, 받아 본 사람 손 들어 봐. 대가리 된 사람은 다 있을 거라. 내리라구. 그다음에 ‘가지마!’ 선생님이 딱 끊고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효율이는 두 번씩 다리를 넘어갔다 왔다며?「한 번입니다.」한 번이야? 생각이야 지금도 하고 있잖아? 「예, 생각은 합니다.」 두 번이나 한 번은 생각하면 마찬가지지.

그래, 선생님이 도박장에 가더라도 절대 카드 하는 데는 앉지 않았어요. 손님을 데려와서 훈수하는 입장에 있어서 했지만, 곽정환이 블랙잭 할 것을 많이 잃어버렸지?「예.」그 한 판이 1천 달러에서 7천 달러예요. 7천 달러 할 때는 선생님이 대라 할 때는 한꺼번에 하나 제쳐 놓고 말이야, 제쳐 놓고 치던 것을 중지시켜도 괜찮을 텐데 번번이 저쪽 석 장 치기 전에 행동 못 하기 때문에 많이 잃었어요.

선생님이 30분 이내에 한 시간이면 만 달러 이상 벌 수 있는, 언제나 매일 벌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사람이에요. 벌써 뭘 나오는가 알아요. 모르면 손가락이 지시해요, 열 가운데 무엇이라는 것을. 그거 틀림없지. 하루에 보통 판에 가 가지고 27만 달러까지 땄어. 이틀 사흘이면 34만 원리 숫자예요. 그걸 해서 24수 24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 돈이 사흘 이내에 나간다. 다 나간다.’ 싹 나간다구. 틀림없이 깨끗이 나가요.

그 돈 가지고 갈 때는 경찰관이 셋 따라와 가지고 문도 먼저 열지 말라고 하고 자기들이 열고 돈을 예치하게 하고, 다음날부터는 깨끗이 나가요. 소원성취 한번 해라 이거예요. 하룻저녁에 ‘이야!’ 세계 돈들을 하기만 하면 10점 이상이에요.

가정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고개를 넘는 때인 것을 알아야

그래, 선생님은 도박장에서 도박의 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요. 뭐 운동도 그렇잖아요, 운동. 운동도 지금 뭐 축구 같은 건 내 말 안 들었다가 깨지지. 여러분도 그래. 내 말 안 듣다가 다 깨지게 돼 있어. 알싸, 모를싸? 「알싸!」

무엇을 해 먹든지 그것은 아랑곳없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다 걸려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그래서 이제부터 훈독회는 가정적 훈독회가 돼야 돼요. 가정 전체를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등록해 가지고 와야지 아무나 못 와요. 축복받았더라도 아무나 못 와요. 아들딸 사위기대를 갖춰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해야 되는 거예요.

맹세문을 읽어보라구. 그것이 누구 맹세문이냐? 선생님의 맹세문이에요, 선생님의. 그러니까 선생님의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으려면 삼대상 사위기대 완성해야 따라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나 훈독회 참석할 수 없어요.

계열적인 참석, 반장 그다음에 이장, 그다음에 면장, 군의 군수, 그다음에 도지사, 국회의원, 대통령 전부 다 계열적인 반상회기 때문에 자기 계열에 해당할 수 있는 급은 거기에 앞으로 훈독회 참석하는데 전국의 모든 백성들은 자기가 농민이면 농민의 급을 정한 권내에 가서 하고 자기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이 있었으면 그 선한 조상의 후손으로서 그 전통적 사상을 책임지게끔 이어받았다는 자신 있는 사람들은 그 전통적 선조들의 급에 해당할 수 있는 훈독회 지상 조직에 참석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

아무나 와서, 똥벌레가 와서 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유명해 가지고 ‘아이고, 본부에 가서 문 총재 얼굴 보자.’ 공산당 밀사들까지 여기 데려오지 못해요. 그럴 때가 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여기 구라파 사람들은 선생님이 무슨 말 했는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똑똑히 알아야 돼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서양 사람이든 남한 사람이든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잘난 대통령이든 어부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어부의 왕초가 되었고 농민의 왕초가 되었고, 감옥의 왕초가 됐고, 학자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통일과학을 중심삼고 학자세계를 평준화시키지 않았어요? 대통령을 기합 주고, 대통령의 왕초가 되고.

다 그런 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느 분야에 소화할 수 있는, 훈독회 참석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놨어요. 여기 대사관들 지금 어떻게 나가나?「예. 평화대사들은 한국 여기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도자 교육이 끝나고 난 다음에 전체 집회 하려고 합니다. 어제도 2차 하고 3차 다음 달은 자기들끼리 모여서….」40명 40명이서 120명, 430가정을 빨리 하라고 했더랬는데. 「예.」 그런 걸 다 알고 있는데 그렇게 안 돼 있지 않아? 휘익- (휘파람을 부심)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그거 얼마나 남았나? 「한 장 남았습니다.」 세계주의하고 신관에 대한 것은 간단하잖아. 중요한 거예요. 딱 선생님이 끝내려고 하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훈독회가 참 신기해요. 하늘이 주관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무서워요. 무섭게 대하는 거예요.

오늘 제목은 뭐야? 「오늘 제목은 ‘국가·세계관’ ‘인류가 추구해 온 하나의 국가·세계’입니다.」 그래, 그걸 알아야 된다구.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으면 그 자녀로서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길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가지고는 자유 활동이 없어요. 그걸 철폐하기 위한 시대권을 위해서 심각한 이 시간을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사형수가 사형 받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죽느냐 사느냐? 죽는 것은 인간이 죽지만 하나님이 있으면 죽을 자리에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딱 그런 때예요. 가정이 그런 고개를 넘어갈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인류는 주권국가를 세워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온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때가 다 오는구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하늘은 기준만 세워지면 때립니다. 공세를 취합니다. 그렇다고 스탈린 모양으로 목을 잘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일시에 항복시키는 것입니다. 첫째는 이념, 둘째는 백성, 셋째는 주권, 넷째는 영토로 사탄을 항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과 권세와 친구와 이상이 함께 있기를 바라는데, 그 네 가지는 바로 이것을 대표한 것입니다.』 「1절 끝났습니다.」

너 이제 노래하자, 천년왕국(천년바위). 집시야, 집시. 여러분이 길을 떠나야 돼. 집시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나야 돼요. 고향을 떠나야 되는 거예요. 자, 불러요. (노래) (박수) 자기 기도하라구. (정원주 기도)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