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제 하던 것 다음을 훈독해요. (≪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제2장 ‘제3절 예수님의 정체성’부터 훈독)
『……어떻게 그것을 한 라인으로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은 동생이 센터가 되고 언니가 뒤를 따라감으로써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인 마리아가 언니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니인 엘리사벳은 동생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의 라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동생이 자기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니는 타락한 세계의 계대를 이었지만 동생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야 되니 모든 혈통을 뒤집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전부 다 접붙여 나가는 거예요. 자!
『……예수님은 복중에서 청산된 기반 위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예수님을 참소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마리아 이후에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이런 청산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 마리아가 아니라 해와지. 마리아가 ‘마리아 이후’라고 하는 것이 ‘해와 이후’예요. 다시 읽어 봐요.
『예수님은 복중에서 청산된 기반 위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예수님을 참소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해와 이후에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이런 청산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략>
성경 말씀 가운데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 : 6)”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는데, 사랑이라는 말은 못 했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해야 돼요. 생명까지만 했어요. 사랑이라는 말을 못 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예수님 혼자 이룰 수가 없어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이 찾아지는 거라구요.
성경을 읽을 때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했지만, 생명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랑으로 모든 것이 완성하게 돼 있지, 아담의 생명을 가지고 완성이 안 된다구요. 가정 정착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없었던 예수님의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 혼자 홀아비로 나 가지고 어디 늙어 보라구요. 그 소원이 뭐예요? 타락하지 않아서 오관을 합하면 십관인데 십관의 소원이 상대 되는 여자예요. 홀아비 생활을 하다가 죽어 갔어요. 그러니 가정이 없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이루어야 할 텐데 못 이루고 가서 영적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로서 일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반드시 지상을 통해서 다시 접붙여 가지고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인으로 장자권 입장에 있는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은 땅 위에 재림시대에 오시는 아벨을 중심삼고 굴복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서 아벨의, 동생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형님의 입장을 동생에게 연결해 놓고 동생을 하나님 대신, 주님 대신 모시고 가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5대 성인들이 재림주, 참부모 앞에 굴복해야 돼요. 그래서 전부가 결의대회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코치 못 해요. 왜? 거짓 부모가 생겨날 때 하나님이 코치하지 않았다구요. 아담 자주적인 자각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 참부모는 자주적인 자각을 해서 하늘과 땅의 모든 비밀을 캐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을 알면 불가피한 거라구요. 구약성경의 이에는 이, 눈에는 눈 하는 것처럼 아담은 아담, 거짓 부모는 참부모로 탕감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면 이로써 본연의 기준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할 때 메시아라는 것은 조건적 탕감이 아니라 실체 탕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조건 탕감이에요. 부모가 규범을 짜 놓은 것을 믿고 따라가면 그 모든 것을 상속받은 부모의 사인 하나가 있으면 넘어갈 수 있지만, 부모가 그 소유권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조건을 가지고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상속을 받을 수 있지만, 그 주인 되는 자체는, 참부모는 조건이 아니라 실체예요.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가정의 실패,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과정의 인류의 모든 실패를 실체적으로 탕감하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혈통의 그 씨를, 꺼풀을 벗겨 버릴 수 없어요. 조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죽을 벗기는데 꼬리 가죽을 벗긴다는 조건으로 되나? 귀 가죽을 벗겼다고 되나? 몽땅 죽음과 더불어 벗겨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갈 수 없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성경의 역설적인 논리도 이런 원칙에 비할 때 정론적인 논리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엄청난 문제예요. 알겠어요?
오시는 재림주는 탕감조건이 아니라 실체 탕감을 완성해야 돼요. 조건이 아니라 실체 탕감 완성이에요. 알겠나? 아담이 실패한 근본적 모든 전부, 그 이후 4천년 만에 왔던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한 모든 전부, 하나님이 실패한 모든 전부를 참부모가 청산해야 돼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잃었으니 완성한 참부모는 하나님의 실패, 아담 해와의 실패, 천사장의 실패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 가지고 본연의 기틀에 갖다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 배, 몇만 배, 몇십만 배의 탕감조건을 가하지 않고는 세상 전부를 뒤집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 하늘나라의 결의대회가 지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가 한 것이 아니에요. 종교권이 한 것이 아니에요. 그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맨 밑창에서부터 재창조 역사를 해서 본연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극히 작은 데서 은하계를 넘은 대우주권까지 전체를 대신하여 잃어버렸던 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활동 범위라는 것은 이 지구성이 아니에요. 방대한 영계, 47억년이나 된 그 존재세계 끝까지도 관여해서, 사탄의 그림자가 있으면 그것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냥 탕감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는 실체 탕감을 하는데, 아담 해와의 실패, 예수님의 실패, ―나라 민족이 하나가 아니에요.― 우주적 실패, 사탄에게 더럽혀진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것을 청산할 수 있는 명령을 하고야 정비된 그 기준을 따라서 하늘나라의 재건, 지상·천상천국 완성의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탕감복귀가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이 탕감복귀가 필요한가요? 조건 탕감이에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조건 탕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실체 뿌리까지 빼 버려야지요. 오시는 참부모는 그것을 부식시킨 아담의 실패를, 이 우주 전체의 더럽혀진 흔적을 청산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참사랑. 참사랑의 논리가 아니고는 거기에 미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부모님이 승리한 것을 상속해 주는 조건 탕감도 못 해 가지고 허덕이면서 하느니 안 하느니 하는데, 그래 보라구요. 다 걸려 버려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전체의 실체 탕감노정을 걸어 가지고 승리했다는 패권의 왕좌에 머무르게 될 때, 여러분은 그 왕손으로 설 수 있고 그 나라의 백성으로 설 수 있는 면목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건 놀음이에요. 여러분은 조건 탕감이에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승리한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교육받아야 돼요. 무자비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안 되면 다리를 잘라 버리든가 손을 잘라 버리든가 귀를 잘라 버리든가 했다가 다시 재창조, 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죽을 것을 각오하면서 그 일을 감수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목적지에 가서 귀를 갖다 붙이고 다리를 갖다 붙여서 천국까지 데리고 들어가야 할 것이 참부모의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지상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실체적 조건을 상속했다는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래, 저나라에 가서도 재교육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아담의 후손이 돼 있으니 지옥 밑창에서부터 자기가 체험해서 천상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사탄도 그 길에서 해방됐지요? 신음하고 지옥, 낙원, 그 과정을 거치는 재차 수련을 받아야 돼요. 오랜 역사가 아니고, 몇 년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몇백년 몇십년 기간을 중심삼고 전체 실체 탕감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쓕 건너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참부모를 믿고 갔더라도 저나라에서 실체 탕감조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2차적 교육, 무자비한 교육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죽기를 싫어하지만, 영계에 가서 몇백 번 죽기를 각오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그 다리를 건너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런 엄청난 놀음이 벌어졌는데, 오늘날 여러분이 세상에 살던,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으로 자기 멋대로 살던 그 옷을 입고 그 몸뚱이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조건적인 천국에는 들어갈 수 있지만, 본연의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 그렇잖아요?
성 어거스틴이라든가 사도 바울이 여호와의 집에 가서 살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저나라에 가서 수련 받고 탄식하면서 허덕여 가지고 들어가잖아요? 그렇지요? 재림주를 부모로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지 않고는 지옥에서부터 거쳐 나갈 수 없는 거예요.
이 지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약에 지상이 귀하지 않다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할 수 있다면 영계에 가서 하지, 선생님이 뭘 하려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일생을 포기해 버려 가지고, ―선생님이 인간생활에 무슨 취미를 느껴 봤나?― 완전 포기해서 그 일만을 중심삼고 기반 닦아 가지고 탕감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아담 해와가 예수의 자리에서 축복받게 하고, 성자들을 축복받게 한 거예요. 다 축복해 줬지요? 천사장 후손들,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못 해줘요. 참부모가 해줘야 돼요.
천사세계에 지금까지 남자를 지었지 여자를 지을 수 없어요. 천사세계에는 여자가 없다구요. 많은 천사들에게 여자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들을 만들어 줘야 할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런 조건 밑에서 지상의 아담을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수천만년 창조 이후에 수고하면서 봉사하던, 상대가 없이 나오던 그 천사들 앞에, 아담시대에 상대를 만나서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면 상대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누가 결정해 주느냐 하면, 아담이 완성한 후에 재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종이 결혼을 먼저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천사세계의 상대까지도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졌나? 책임을 몰랐어요. 예수가 책임졌나? 책임을 몰랐어요. 그런 엄청난 과정을 거쳐 가지고 홀로 전체를, 하나님까지 해방의 즉위식을 해놓고, 천지부모 통일안착생활권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을 한 거예요. 다 태워 버리고 천국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문턱을 넘어 해방되는 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한스러웠던 역사시대의 과거를 천년 만년 꿈에도 다시 생각하지 않고, 소돔과 고모라에 벼락이 내리게 될 때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미련 없이 나는 간다.’ 이거예요. 부모 친척 동지들, 내가 산 곳을 떠났지만 다시 돌아와서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 천명의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다시 구해 줄 그 날을 기약하고 떠나야지, 뒤를 돌아보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뒤돌아보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도 그런 입장에 있어요. 지금 한국, 일본, 미국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백인들이 주인이 아니에요. 두고 보라구요. 주인이 없기 때문에 천일국을 발표한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이루는 거예요. 누가 반대하더라도 천국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두 사람이에요. 쌍쌍제도예요. 눈도 상대가 있고 전부 두 개예요. 주체 대상, 수수작용!
운동하기 위해서는 수수작용을 해야 되는데, 주체 대상이, 둘이 하나돼야 돼요. 쌍쌍제도로 전부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그렇다구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전부 다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아담가정 하나 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그 아담가정 하나가 거짓 부모가 됐으니 세계 지옥이 벌어졌어요. 천상지옥을 해방하고 지상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지 않고는 참부모가 영계에 가려야 갈 수 없어요. 참부모가 지옥이니 낙원이니 있어 가지고 하늘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열쇠로 열겠나? 문이 다 열려서 환영하게 돼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몇천만분의 1의 탕감조건으로써 구원받겠다는 부끄러운 모습을 자탄해 가지고, 이것을 무시해서 그 기준을 지상에서 닦아 치워 가지고 날아가겠다는,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세상에 미련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조건 구원을 받기 위해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땅 위에 사는 동안에 수백 배 수천 배 고생하더라도 깨끗이 정리하고 나는 가야 된다 이거예요. 떠나가야 된다구요. 지상의 천국문 문턱을 넘어갈 때에 왔어요. 이 세계와 저세계는 달라요. 여기는 어둠의 세계고, 저기는 빛의 세계예요. 어둠의 세계에서 사탄의 그늘 아래에서 사는데, 빛을 가지고 광명한 새 아침에, 역사적인 새 아침에 봄절기를 맞아 넘어갈 수 있는 때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평화통일 평정시대 도래를 선포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영계 육계가 하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탕감조건 기준이 남았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 떨어져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간 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일심·일체·일념이에요. 그게 주체예요. 일심·일체·일념! 사람이 사상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주의 주장이 확실한 일념이에요. 일념(一念)의 ‘념(念)’이라는 것은 ‘이제 금(今)’ 자 아래 ‘마음(心)’이에요. 한 초라도 잊어버릴 수 없는 자체를 지켜야 된다구요, 천리에 맞게끔. 그러니 지금 얼마만큼 자기가 뒤떨어진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실체 탕감을 거쳐야 할, 하나님이 바라는 참부모의 갈 길이 얼마나 비참했기 때문에, 사탄의 몇십 배까지도 고생을 시켜도 동정 안 한 거예요. 사탄은 사랑하는 입장에 있어도 문 총재는 사랑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지옥 귀퉁이에 몰아치고도, 몰아쳐 놨으면 내가 지켜 준다고 하지만 지켜 줄 게 뭐야? 내버려둬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 길을 홀로 찾아 올라와야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땅 위에서 청산 못 짓고 가면 그 나머지 것은, 심판 받는 때에 있어서 심판을 모면하기 위해서 낙원이라든가 지옥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은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6가정 가운데 한 가정이 있어요. 영계에 들어가서 저 사람은 36가정으로 위신이 안 서니 용서해 달라고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야단하니까, 최후에 가서는 참부모한테 가서 허락 받아 오라는 거예요. 내가 진리를 가르쳐 준 원칙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가야 할 원리원칙을 아는 사람이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보류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보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갈 길에 숨이 막혀 들어오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에서 숨이 막히지요? 몇 번, 열 번만 쉬게 되면 생명이 끊어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겠나? 그 이상의 길을 참고 가야 돼요. 지상에서 다 청산 못 하고 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건 누구나 다 그래요.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을 했어요. 문턱을 넘어가는 거예요. 바랄 것이 없어요. 부모나 친척이나 나라나 다 끊고 내가 갈 길을 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거느리고 갈 때가 지났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것이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라고 했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36가정에서부터 430가정까지 편성해야 돼요. 430가정 축복할 때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의 해방을 선언하던 거와 같이 그걸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종족이 민족, 민족이 되면 자기는 동쪽이면 동쪽 편이에요. 동서남북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구요. 이방 나라 사람도 있는 게 민족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에도 애급 민족과 혼혈된 사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순결한 종족의 확장이 민족이 아니에요. 혼합 민족이 들어온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인적인 것이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거기에 나라가 설정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가 돼 가지고, 이방 나라에 대통령 대신으로 가서 전도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세계 가인권, 승리의 믿음의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자기 나라의 일족을 가인 모양으로써 구해 줘야 돼요. 일족이 아벨의 자리에 있지만, 외국에서 믿음의 아들딸들을 데려와서 이들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일족을, 가인의 자리에 있는 것을 구해 주지 못한다구요.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딸들을 데려와서 자기 일족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가 그걸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두 세계의 가인 아벨을 가정·종족·국가·천지간에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가인 아벨의 통일권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설자리, 본연의 물이 흐를 수 있는 강이 안 생겨요.
그런 것을 알고, 방대한 연대적 관계가 가인 아벨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조건 탕감이 아니라 실체 탕감을 위한 길이 끝장에 가서는 그것을 오케이 했다는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수천년간을 몇십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넘었다는 훈련을 거쳐서야 오케이 해서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렇잖아요? 흥진이가 선한 영을 만들기 위해서 재교육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영계에도 천국이 있지만, 가정적인 낙원, 가정적 지옥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과거에는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선조로부터 자기 심령에 해당할 수 있는 빛을 비춰 가지고 각자가 노력해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은 막히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입장이 해방 자리가 빠르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중적인 길이 남아 있어요. 조건 탕감은 천상세계에서 몇천년 수고한 것을 자기 일신에서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서…. 그래서 천일국 주인이에요. 알겠어요?「예.」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뭐냐 하면, 아무리 고생을 하더라도 땅 위에서 실체적인 탕감의 조건을 책임지고 나는 하겠다 이거예요. 못 할 얘기가 없어요. 하늘의 명령이니 물구나무 걸음을 해서라도 여기서 세계일주를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다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타락한 개인들의 지옥이 있었고 낙원이 있었지만,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서 그 가죽을 벗기지 못했기 때문에, 털을 깎지 않았기 때문에…. 털을 깎게 되면 새 털이 나지요? 양털 말이에요. 그렇지요? 깎아 치워 가지고 새 털을 갈아 입지 못했으니 그 헌 털을 저나라에서 깎아야 돼요. 깎아야 되겠나, 안 깎아야 되겠나? 미스터 최!「예. 깎아야 됩니다.」깎아야 된다구요.
깎는 데는 사탄이 깎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참부모가 저나라에 가서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대신 깎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교육을 다시 하잖아요, 영계에서도?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가면 교육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한 3대권을 중심삼고 7대권이 합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하기 위해 12촌까지 연결돼요.
조건 탕감으로는 상속 못 받아요. 앞으로 동서남북에 일이 많은데, 부모님이 ‘야야, 동쪽에 가서 일해라.’ 해서 동서남북의 세상을 자기가 관리할 수 있나? 거기에 인연을 맺어 가지고 실체적인 무슨 자기 실적 기반이 있어야 엮어서 넘어설 수 있지, 그냥 못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조건 구원을 받을 거예요, 실체 구원을 받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실체 구원을 받겠습니다.」그래서 천지부모 정착 해방시대에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지요?「예.」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이 하늘을 반대했으니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여러분 각자가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건 누가 동정할 수 없어요. 부모도 부모가 갈 길이 있고, 자식도 자식이 갈 길이 있어요. 자식이 가정을 거느려서 몇 대 조상도, 몇천 대 후손도 같은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이상하지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는데, 그건 내 가정이에요. 사위기대가 돼 있으니 ‘우리’를 갖다 붙인 것이지, 내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은 아담 자리요, 재림주 자리요, 하나님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 주인이라는 말이 엄청난 거예요.
우리 가정 자체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갔는데, 사위기대 가정이니 몇천년 역사를 한꺼번에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사위기대 자체 가정이 십자가를 지면서라도 ‘우리 가정의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나라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 된다는 길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한국에서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런 종말적인 모든 계획이에요. 한국에서 지금 대통령에 출마들을 했는데, 문 총재 참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여 놓고 선거하면 누가 당선되느냐? 선거운동을 안 해도 이길 수 있는 환경이 됐다고 보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뭐 누구 누구 해도 말이에요. 하나도 안 남고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이제. 더 나아가다가는 피를 흘려 가지고 쓰러지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가운데 안 들어가려고 그래요.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교회의 조직을 가지고, 국회의원의 30배나 되는 평화대사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하라면 일시에 넘어가고도 남아요. 그걸 안 해요. 자기들이 망해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낭독하는 책을 1백만 권 출판했어요. 출판해서 평화대사 한 사람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에게 나눠 줘 가지고 훈독교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예수님과 같이, 엘리야 대신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예요. 혼자 남았어요. 똑같아요. 통반격파가 간단한 거예요. 면만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 그와 같은 형태로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어요. 수도권에도 통반격파가 있지요? 반·통·동이지요? 마찬가지예요.
지상천국을 이루는 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간단한 거라구요. 결심이 안 돼 있고, 실천할 수 있는 자각적 의식이 안 서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선생님에게 하라면 순식간에 해 버리지요. 몇 개월도 안 가지요. 밤잠 자지 못하게 냅다 모는 거예요. 말씀을 들어 보니 그 말씀 부정할 수 없고 ‘옳습니다.’ 하는 한 따라가야지요.
길을 가는데 깃발을 들고 가는 사람이 독립군이라면 독립군이 고개를 넘어갈 때에 3분의 1을 넘어갔다면, 3분의 2도 넘어갈 때는 하나님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손 못 대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반열에 동참한 사람들은 남아 있지만, 안 한 사람들은 문제가 커요.
여기 젊은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세상에 대해 꿈을 꾸고 있어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집어치우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가정문제를 수습해야 돼요. 원리가 그렇지요?
가인세계를 굴복시킨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다 그랬으니 돌아가려면 이제는 굴복시킨 권한을 상속받아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외국에서 활동하던 3배 이상 해야 돼요.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3배 이상 노력하면 한국의 남북통일은 순식간에 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양창식!「예.」여기서 살 거야, 보따리 싸서 떠날 거야?「고향으로 가겠습니다.」가기 전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보내는 거야. 가면 사돈의 팔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같이 핸드폰으로써 명령해야 돼. 여기보다 더 열심히 거기가 움직이지 않으면 주체국이 안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조건이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서 다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선생님이 가서 교육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듣다가 꼴이 좋겠구만. 알싸, 모를싸?「알싸!」다 알싸예요. 자, 시작하자!
예수님이 저렇게 된 모든 배경이라는 것은 어떤 신학자의 논문에도 없는 거예요. 하늘땅에 없는 거예요. 이게 새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디서 주워 가지고, 누구한테 배워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투쟁한 전승기예요. 싸워 이긴 기록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말로 된 것이 아니라구요.
신·구약 역사의 골자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야 섭리역사가 생겨난다구요. 역사가 없는데 전통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이걸 환하게 알아야 돼요. 이래서 자기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교회와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나?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지요? 탕감해야지요?
선생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미국까지 왔으니, 이제는 본국에 찾아가서 가야 할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세계의 모든 통일교인은 선생님이 본국에 돌아가서 나라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균일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가는 길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이란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천일국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어요? 그게 이론적으로 좋은 말이에요.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두 사람, 남자 여자 하나 못 된 나라가 하늘나라가 될 수 없지 않느냐? 너희 가정이 하늘나라 됐어? 네 몸 마음이 투쟁하지? 하나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누가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이름이 참 좋지요. 양창식!「예.」천일국 이름이 얼마나 좋다는 것을 알아?「예.」하늘에도 안 걸리고 땅에도 안 걸리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내용으로 돼 있어요. 천지는 쌍쌍제도로 돼 있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상대를 위해 존속하는 존재! 그러니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는 데는 그 나라에 피해를 입히고 손해를 주지 않아요. 그 나라에 하늘나라의 복을 갖다 옮겨 주는데, 브라질도 미국도 반대하더니 꼬락서니가 잘 됐지요.
로마 교황청의 꼬락서니가 잘 됐지요? 밀링고! 밀려 떨어졌구만, 밀링고! 밀려서 가는 것이 밀링고예요. 이름도 이상해요. 비밀문서를 써서라도 뿌려 가지고 해놓고 죽음의 길을 가더라도 사나이답게 가야지, 그게 뭐야? 밀려 가지고 말이야. 알싸, 모를싸?「알싸!」
탕감조건으로 구원받을 거예요, 실체 탕감 승리해서 구원받을 거예요?「실체 탕감 승리해서 구원받겠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갈 때 매를 맞든 뭘 하든, 십관이 피해 입어 가지고 뭉그러짐을 당하더라도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고 죽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절대신앙 뒤에는 사랑이 따라와요. 데이트하던 남녀가 결혼하기 위해서는 ‘나를 절대 사랑하느냐?’ 하는 거예요. ‘절대 믿느냐?’ 하는 게 조건이에요. 믿지 못해 가지고 사랑이 시작돼요? 당신이 나를 믿느냐 이거예요. 여자면 여왕으로 믿느냐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딸로 믿느냐?’ ‘그 이상 믿는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믿는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사랑이 따라오지 못해요.
절대신앙 뒤에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이 따라오고, 절대사랑의 뒤에는 절대복종이 따라와요. 자기를 천만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면 얼마나 하나예요? 개인에서 8단계까지 넘어설 수 있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부처끼리도 아버지는 아내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고, 또 어머니는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부모는 자식이 부모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은 몇천만 배 투입해서 길러 주고 재창조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 그 말이에요.
창조하던 본연의 주인, 일심·일체·일념, 상대적인 믿음의 상대! 하나님이 홀로 있어 가지고 완성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참된 혈통을 남겨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의 통일된 가정 정착을 바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확장해서 지상·천상 하나님의 왕권의 우주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조건이라는 말은 손가락이 낚시에 걸려 가는 거와 같아요. 낚싯줄이 있는데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낚싯줄이 더 무거우면 끊어지기 때문에, 끊어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떨어지겠으니 영계에 가게 된다면 축복가정의 이름을 가지고 낙원과 지옥에 머물러서 점점점 몇천년이 지나면 올라갈 수 있다구요. 자기 일족과 스승이 와서 끌어 주기 때문에. 조상들이 탕감해 주는 거예요. 얼마나 수치예요? 그런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의 천국이 있고,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가정의 지옥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자재로 하나님 대신 창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 직감적인 모든 사실을 실현화시킬 수 있는 자활적인 시대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이 되어라 하면 무엇이 되고, 무엇이 나와라 하면 무엇이 나오는 거예요. 금 나와라 하면 금이 나오고, 은 나와라 하면 은이 나오는 거예요. 도깨비 같은 놀음, 뭘 먹고 싶으면 마음만 먹고 손짓만 하면 나타나는 거예요. 먹다 남은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손짓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조화 망상 이상의 실천세계가 천국이에요. 몇천년 여행을 떠나도 먹을 것이 걱정 없고, 탈 것이 걱정 없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 가지고 이 울타리권 내에서 산다고 생각해 봐요. 대 우주세계에 금은보화가 없나, 은하계를 확대한 그 세계에 무엇이든지 있는데, 그것을 활동무대로 해서 소유 주인으로서 마음대로 달릴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대역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위해 산 사람은 하나님의 한계선을 넘는다구요. 동위권, 동거권이지요? 동참이지요? 동참하니까 같이 사는 거예요. 같이 행동했기 때문에 같이 사는 거라구요. 하나님같이 해방적, 하나님 자신 이상의 일을, 창조의 능력을 대신할 수 있는 세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세계를 창조해서 타락한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지옥을 다 보기 싫어 치워 버려요. 치워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창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가치라는 것은 반드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욕망의 뜻에 일치될 수 있어야 돼요, 내적인 면에나 외적인 면에나. 그래야 가치적인 존재가 설정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욕망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과 동등한 가치 이상의 세계로, 실천궁행하고 살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국이 있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
실체 구원받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천년 역사를 하나님이 쉬지 않고 하루와 같이 수고하는 것을 알고, 내 일생을 한 초라도 아끼고 잊어버리지 않고 여기에 줄을 달고 가야 돼요. 언제나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변소를 가나 어디에 가나 내 갈 길은 가야 할 길을 돕기 위해서, 또 앞으로 후손들이, 인류들이 가야 할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가서 살아야지요.
자기 안일을 위해서 살 수 없는 하나님이 부모인데, 주인인데, 스승인데, 그 길을 아는 사람은 쉴 새 없는 하나님 대신 대역자가 되어야 하나님의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관계를 맺고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원리적 관이에요. 수수작용의 주체 대상, 성상 형상에 있어서 성상 형상도 개별상이 있어 가지고 양성 음성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달라지지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질서정연한 법도를 통해 가지고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알고 살아야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고, 천상세계에서도 환하니 날개를 치고 날 수 있지요. 그렇잖아요? 기력 없는 것이 바다 위에서 십리, 백리, 천리를 날기 시작하면 빠져 죽겠나, 안 빠져 죽겠나? 기력이 없으면 빠져 죽어요. 자기가 날 수 있는 목적이 있으면 바다를 건너가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방황하다가는 떨어져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목표를 확실히 알고 목적지에 자기 정착기지를 만들어 놓고 가야만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까지 결의대회를 했어요. 선생님이 해달라고 했나? 자기들이 했지요. 알겠어요? 내가 ‘아이구, 4대 성인이 결의대회를 해서 문 총재, 참부모의 뒤를 따라와라!’ 그랬겠나, 안 그랬겠나? 나는 그런 기도를 안 했어요.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결의대회를 하니 성인들과 살인마를 축복할 것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야, 살인마하고 성인들을 축복해다오.’ 못 해요. 이런 모든 영계의 실상을 알기 때문에 십년 백년 이후에 될 것을 가려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혁명을 일으킨 거예요. 바람같이 휙 날려 버렸어요.
지상은 여러분에게 다 맡겼다구요. 나라 자체를 일족들을 통해서…. 이제는 가만 두어두어도 되게 돼 있어요. 훈독회를 하면서 훈독회 말씀이 하나라도 틀리게 되면 틀린 것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도 그렇잖아요? 마리아가 아니라 해와라는 얘기도 다 지나쳐 버리고, 다 생각도 안 하는데 선생님은 재까닥 알아요. 토가 틀린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해요. 왜? 심각하게 개척했던 길이 뼈 살에 인이 쳐져 있기 때문에 주체적 관에 있어서 상대가 일그러지니 기분이 달라지기 때문에 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계교를 뚫고 나왔지요. 화살촉이 타깃을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에 유도탄이 그렇지요? 열이 있으면 따라가서 폭파하잖아요? 어디든지 따라가서, 굴 구멍에 들어가서. 마찬가지로 화살촉이 찾아갈 줄 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시로도(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가 쏜 화살촉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쏜 화살촉으로 분별해 갈 수 있는 거예요.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비밀이 없게 어두운 곳을 낮과 같이 밝힐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화살촉이 찾아가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래서 망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구요.
여기까지 온 것을 온 역사가, 인류가 찬양해야 돼요. 참부모의 공적을 찬양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개문되어 가지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사실을 사실로 안다면 그렇게 있을 수 있어요? 더욱이나 젊어서부터 뜻을 위해서 죽더라도 백 퍼센트 폭파되어 죽어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이러면 좋은 천국에 가지, 나쁜 천국에 가겠느냐 이거예요. 지지리 어영부영 하던 사람이 늙어 죽게 돼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이제 여든네 살이 된다구요. 한국 나이로는 여든네 살이고, 미국 나이로는 1년 떨어진 거예요.
여든네 살 된 할아버지가 일해야 되겠나, 쉬어야 되겠나? 일선에서 싸워야 되겠나, 졸개 새끼들, 후손들을 내세워서 싸우라고 앞장세우고 냅다 몰아야 되겠나? 냅다 몰아야지요. 몇 대 이상 축복가정들이 있는데 자식들을 품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나라 위에서 살아야 돼요. 나라 위에서 축복받고 하루라도 자고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실천궁행 할싸, 말싸?「할싸!」자, 다음을 읽어 보자.
얘기하다가 내가 훈독회를 잘라먹는 괴수가 됐어요. ‘아이구, 한 시간 할 것을 선생님 때문에 두 시간 했구만. 세 시간 했구만.’ 그거 싫어하는 사람은 영계에 가 보라구요. 눈이 멀어지고 오관이 막혀 버려요. 딱 그렇게 된다구요. 훈독회를 24시간, 하루 종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선생님이 4백 권 이상 되는 말씀집을 언제 읽어 보겠나? 시간이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 자다가 열두 시 혹은 한 시에도 일어나 가지고 그 책을 읽어요. 시간만 있으면 바다에 나가고.
바다에 왜 나가느냐 이거예요. 젊었을 때에 기분 좋게 나가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늙었다는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팔십 노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나가서 옛날 젊은 청춘시대에 소망에 불타서 대어를 낚는 마음을 가지고 낚시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뜻에 대한 것을 잊어버리겠나? 세상에서 요사스러운 어떤 환경이라도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취미산업이에요. 일대 취미 일방도로써 목적지를 격파하겠다는 이런 생애를 걸지 않고는 지상에서 완성 해방의 실체 복귀 주인이, 복귀 탕감한 주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오색인종이 다 모였구만, 흑인 백인 황인 전부 다.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아시아인이 셈의 후손이에요. 셈, 함, 야벳! 함의 후손이 흑인이에요. 야벳의 후손은 백인이에요. 제일 형님이 누구라구요?「셈입니다.」셈! 아시아인이 제일 많지요? 그 다음에 누구예요? 함이에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누가 더 많아요? 백인은 8억 5천만이고 흑인은 6억 5천만이에요. 더 많아요. 생활적인 면이라든가 잘 먹고 잘 살았기 때문에 이렇게 됐지, 흑인이 형님이에요.
야벳의 후손은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와 마찬가지로 북극에서 살다가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거쳐 가지고 노르웨이, 스웨덴을 중심삼고 영국으로…. 영국이 해적기지지요? 이놈의 해적들이 사냥도 했기 때문에 미신을 잘 믿었다는 거예요. ‘아이구, 이 고개를 넘으면 짐승이 있겠지.’ 그런 생각이 있었다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노력 안 하고 천국에 간다는 사상에 솔깃해서 백인들이 영국 기지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 해 지는 날이 없게 된 거예요.
그게 다 영국 사람이 잘나서 그래요? 산업부흥을 중심삼고 이익 본 것은 독일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미국이 문화를 창조한 모든 것을 연구해서 일본 사람이 전부 다 해먹었어요. 지금 그렇지요? 그게 왜 그러냐? 개발한 사람이 주인 못 돼요. 다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둘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싸우니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이제 아시아인을 누가 소화하겠느냐? 백인들이 할 수 있어요? 요전에 아시안 게임을 할 때 보니까 37억이더라구요. 백인이 8억 5천만인데 몇 배예요? 5배는 못 되지요? 4배 이상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옐로 파워라는 것이 백인에게 큰 문제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인도까지 합하면…. 인도도 백인 혈통이에요. 이 둘만 하나로 만들어 놓으면 인류는, 가인 아벨, 셈 족하고 야벳 족속이 하나되면 흑인은 자동으로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과 인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중국도 유교권 종교권이고, 인도도 종교권이고, 소련도 종교권이에요. 전부 종교권이지요? 성인은 아시아 지역에서 나왔기 때문에, 성인 배출이 아시아에서 되었으니 성인 통일운동을 하면 아시아 통일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특권적인 아시아인으로서 선생님이 형님의 자리는 어떻고 동생의 자리는 어떻다는 것, 이런 질서를 중심삼고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일하는데, 백인들이 반대하니까 흑인들이, 그 다음에 유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붙드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를 나와서 120개 국가의 연합회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래서 대부흥회를 하려고 한 거예요. 이러니 가만 보니까 출발했다가는 죽겠어요. 영계에서 스톱시키는 거예요. 기다려라 이거예요. 그래서 교육해 나온 거예요.
흑인과 백인을 누가 화해 붙이겠나? 레버런 문 외에 있을 수 있어요? 종단간의 문제를 누가 화해 붙여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잖았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요전에 영계의 결의대회를 5대 성인, 소크라테스까지 한 거예요. 소크라테스는 손가락 테스트예요. (웃으심) 전부 다 그래요. 한국 말이 참 묘해요. 원래 성인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철학자의 논리적 기준에서 무형세계의 하나님을 알 수가 없어요.
그런 모든 사람들이 결의대회를 한 거예요.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까지, 모택동이나 등소평까지도 결의대회에 참석해서 ‘문 총재가 공산세계의 메시아다!’ 그런 발표를 해요, 안 해요?「했습니다.」마르크스와 레닌도 ‘공산세계는 빨리 없어져야 된다. 참부모는 메시아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에서 신앙하던 이상 열심히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민주세계가 지는 거예요. 져요. 빼앗겨 버려요.
앉아 가지고 과거를 생각하다가….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에 있어서 옛날을 추모하다가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결렬돼 가지고 거국적인 전통을 다 팔아먹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세계에 소망을 둘 수 없다 이거예요. 빠른 것이 무엇이냐? 마라톤 대회의 챔피언들은 못사는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그 힘든 것을 뛰려고 그러나?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아무나 못 믿어요. 편안하게 살고 잘 사는 사람에게는 힘든 거예요. 옛날을 생각해서 뒤돌아보는 거예요. 많이 뒤돌아보지요. 통일교인보다 더 어렵게 사는 사람은 뒤돌아보지 않기 때문에 앞에 가게 돼 있어요. 앞선다구요. 세상은 공평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미국에 있어서 누구를 믿겠나? 닻에다 줄을 매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의 60억 인류를 걸고 있었는데, 이제는 닻줄이 하나로 돼요, 축복받은 닻줄. 천국 가는 길은 한 길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실체 탕감을 하는 부모님을 따라 하나님 앞에 가서 효자의 이름을 가지고 충신·성인·성자의 이름을 가지기 위해서는 몇천만 배 수난 길도 가야 돼요.
하나님이 사탄보다 레버런 문을 사랑했다고 했어요, 더 핍박했다고 했어요? 경계선을 넘어가서 하나님을 따라가면 사탄을 사랑하라고 해서 차 버리는 거예요. 사탄이 양심이 있으니까 ―자기 주인 아니에요?― 끝까지 그러라고 그러겠나, 그러지 말라고 그러겠나? 말해 봐요. 양심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복귀돼요. 돌아서 가지고 복귀의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앉아 있는데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준 줄 알아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것이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돼요. 안 가르쳐 줘요. 여러분에게는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줘서 받겠으면 받고 말겠으면 말고. 말씀이 남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면, 대학자들이 이 사상적인 기틀, 통일교회를 알게 된다면 파고 들어와서 앞장서는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이 일을 앞장서 가지고 여러분을 앞서는 거예요. 그러게 돼 있어요. 그 방대한 내용이 한 사슬에 꿰어 있어요. 참사랑으로 끌게 되면 세계가 다, 하늘땅이 끌려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탐 뭐야? 탐 월드야, 탐 빌리지야, 탐 컨트리야? *「탐 월드입니다.」네가 그런 기반을 닦았어? 노(No)! 혈통은 좋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탐 월드에게 내가 희망을 걸었는데 브리지포트에 가서 썩으려고 그래. 남미에 가서 교육을 하라고 했는데, 브리지포트에 있으면 편안하지.
자, 알겠나?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했다구요, 사탄보다 더 핍박했다구요?「사탄보다 더 핍박했습니다.」왜? 사탄을 굴복시키려니. 동네방네의 악당인 마피아의 아들하고 그 나라의 충신 아들하고 싸워 가지고 싸움이 벌어졌는데, 마피아의 아들이 잘못했지만 자기 아들을 마피아보다 더 나쁜 자리에 몰고 치게 되면 그 아비와 아들이 와 가지고 ‘제발, 우리가 잘못했다.’ 하면서 돌아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얼마나 핍박하고 얼마나 훈련시켜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3분의 2는 내가 책임져서 저나라에 가서 단축시켜 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도 별것 아니에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요전에 빈 라덴 패도 잡아치우지 못했는데 이라크를 잡아치울 것 같아요? 생화학 무기를 가지고 개인이 세계하고 혼자 싸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어떻게 막아낼 거예요? 상수도 정수장에 밀가루 포대로 해서 집어넣으면 다 죽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믿을래요,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뭘 하면서? 사랑하면서! 절대신앙은 사랑이 앞서요. 믿는 것보다도 사랑이 앞서요. 사랑은 뭘 하는 거예요? 혈통을 남겨야 돼요. 복종하고 남편과 아내 서로가 위해 주고 끝까지 위해 주겠다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혈통이 중심이 되어 거기서 결실의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는 남자 여자가 하나님적 사랑을 열매 맺을 수 없어요. 그런 부부들이 됐어요? 그게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한 카테고리예요. 뗄 수 없어요. 삼위일체예요. 절대 위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있을 수 없고, 사랑이 없는 곳에는 믿음이 없어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 자체가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는 아무리 해도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그것을 만들어 주는 것은 배속에서 ‘응아!’ 하고 고고의 소리를 내면서 아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자리를 잡게 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결정하는 것이 부모가 아니고 아들딸이에요.
남편을 여자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 혼자 안 돼요. 자기 부인, 상대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그 여편네를 차 버릴 수 있어요? 자기 사랑의 목줄이 끊어져 버려요.
재미있는 것이, 미국에는 이혼한 부부들이 많지만 아들딸은 서로 갖겠다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만든 것이 누구예요? 동기가 여편네예요, 남자예요? 미국의 헌법이 틀렸다는 거예요. 씨가 누구에게 있어요? 남자의 씨인데. 남자를 중심삼고 낳은 거예요. 여자는 밭이에요. 밭에 씨를 갖다 두어두면 벌레가 먹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종하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이혼녀들이 혼자 살아서 남자가 없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죽을 때까지 울고 살게 돼 있어요. 프리 섹스니 잡동사니를 만나 똥개 같은, 구더기 같은 생활을 하니까 그래도 산다고 하지, 둘이 살다가 이혼해 가지고 혼자 천장을 바라보면 일생 동안 눈물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수많은 타락한 이혼녀들이 집안에 드러누워 있으니, 그것을 찾아가서 잠깐 사랑에 대한 농락을 해 가지고 취미와 같이 바꿔쳐서 기뻐하는 것은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본향 땅이 그리워요. 프리 섹스 할 수 있는 여자들은 많은 남자들을 대하던 것보다도, 첫사랑에 사무쳐 가지고 내 남편, 내 아내라고 자랑할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들딸을 눈물짓게 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있을 수 없어요. 삼위일체예요.
주동문!「예.」동위·동거·동참·동행한다는 말, 내가 어제 삼위일체가 뗄 수 없는 일체권이라고 얘기해 줬는데, 그걸 말할 수 있어? 근본을 헤쳐 가지고 자리잡아야 돼.
자, 이렇게 하다가는…. 지금 몇 시 됐나? 일곱 시가 돼 오는구나.「예.」읽던 게 얼마나 남았니?「30페이지 남았습니다.」
*사토!「하이.」오늘 날씨는 어때?「오늘 25도 정도입니다.」25도면 좋다구! 파도가 4~5피트 정도면 문제가 없지? 그렇지?「파도는 3~5피트 정도입니다.」선생님이 잘 알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다구. 알겠어? 바람이 분 다음날은 낚시가 잘 된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어? 태풍이 분 다음에 맑아지면 고기들이 먹이를 찾아요. 그러니까 잘 문다구요. 준비해! 배가 몇 척이 있어?「지금 네 척밖에 없습니다.」왜 네 척밖에 없어?「지금 수리하고 있습니다.」네 척이면 몇 명이야?「아버님의 보트를 포함해서….」아, 그러니까 몇 명이 탈 수 있어?「40명 정도가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40명이 탈 수 있어?
그러면 선생님과 함께 가고 싶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들뿐이잖아? (웃음) 바다의 용사들, 바다의 신비를 탐험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지요? 일본 사람들이 조사한 자료가 영국, 독일, 미국 사람들이 조사한 자료보다 더 믿을 수 있기 때문에 개발연구의 자료로서 사용되고 있다구요. 여자들뿐이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자, 오늘 생일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오늘을 중심삼고 전후의 일주일, 14일 이내에 태어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 일어서! 전후의 2주일 동안에 태어난 사람 일어서요! 일어서라구, 일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서란 말이야. 번호! (7까지 번호를 함) 그것밖에 없어?
그리고 이번에 무슨 달인가? 11월에 생일인 사람 일어서 봐요. 번호 해봐요! 몇 명이에요?「25명입니다.」모자라는구만! 그러면 10월 14일 이후 생일인 사람 일어서요. 40명이 되나?「현재 31명 섰습니다.」선생님 배에 탈 사람들, 뉴욕에 갈 텐데 그만하면…. 서른 둘?「예. 서른 한 명입니다.」그 중에서 오늘 바빠서 못 가겠다는 사람은 앉아도 괜찮아요. (웃음)
자, 그러면 10월 14일 이후부터 11월 이내까지 며칠이에요? 46일 그 기간에 태어난 사람이 31명밖에 없어? 내가 여기서 효율이니 누구니 데리고 가려면 40명 가까이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배에 배치해요. 알겠나?「예.」사토!「하이.」배가 네 대니까 여덟 명씩 태워. 네 대니까 사 팔 삼십이(4×8=32) 아니야? 열 명씩 하면 40명인데, 열 명까지 탈 수 있지?「예.」번호를 빨리 쓰라구, 1번부터 40번까지.
주동문도 나가지?「예.」어제 누구누구 갔더랬나? 김윤상은 갔지? 효율이!「예. 어제 떠난다고 그랬습니다.」우리 배에 몇 사람이 타겠나?「아버님 보트에 네 사람 내지 다섯 사람이 탑니다.」다섯 사람? 세 사람만 더 보충하지.「예.」
다 했어?「예. 34번까지 했습니다.」40번까지 해야지.「예.」효율이, 오늘 내 배에 탈 사람을 빼라구.「주 사장이 타고 세 사람이 더 타야 됩니다.」양창식이 들어갔나?「예. 아버님을 모시고 가겠습니다.」그 다음에 누구? 홍정표, 그 다음에 김동우! 그러면 몇 사람이야, 효율이?「그럼 다 됐습니다. 다섯 사람입니다.」그리고 한인교회 책임자가 있잖아?「예. 신동모입니다.」그러면 몇 사람이야?「아버님 배에 아홉 명입니다.」아홉 명이야? 아홉 명이면 많지?「예. 많습니다.」한 명 누구를 빼야겠구만.「신동모는 가서 설교해야 될 겁니다.」그래? 그러면 빼라구. 그 다음에 그 나머지를 나눠 줘. 빨리 나눠 주라구, 나머지들. 오늘 경연대회를 할 거라구요.
그 번호가 몇 번이야? 효율이!「4번, 13번, 25번, 28번입니다.」그거 누구누구라고 해 줘요. 그래서 1번에서 10번까지, 우리 배는 1번에서 8번까지구만. 그 다음에 우선 11번에서 20번까지 두 번째 배, 21번에서 30번까지 세 번째 배, 31번에서 40번까지 네 번째 배예요. 배 1, 2, 3, 4에 분할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사토!「하이.」알겠어? 선생님의 배에 8명을 배정하고 나머지 32명을 3척에 나누어 태우는 거라구. 한두 사람이 많아도 바람이 불지 않기 때문에 괜찮으니까 말이야.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머지 사람은 계속해서 하지만, 선생님은 점심때에 어머니하고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배에 탔던 사람들은 점심을 딴 데 어디 가서 먹을지 모를 거라구요. 알겠어요? 함께 다 하면 좋겠지만 고기를 못 잡아요. 우승하려면 해질 때까지 잡아 가지고 1등 하라구요.
1등의 상금을 얼마나 하겠나? 효율이? *사토, 상금을 얼마로 하면 좋아?「그것은 아버님이 결정해 주십시오.」(웃음) 네가 2세들의 콘테스트를 한다고 했잖아? 그때 상금을 얼마로 정하려고 생각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 1천 달러를 주십시오.」1등이 1천 달러? 아이구, 점심 값도 안 될 텐데? 자, 그러면 1등에 얼마? 3천 달러 해요, 4천 달러 해요?「우와!」1등에 4천 달러, 2등에는 3천 달러, 3등에는 2천 달러, 4등에는 1천 달러예요.「그러면 1만 달러입니다.」1만 달러를 걸 테니까, 4등 안에 못 들어가게 되면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어도 나는 관계없어요. 점심 값은 충분히 줄 테니까 가서 실컷 먹으라구요, 설사만 나지 말고. (웃음)
잡은 고기들은 여러분이 가지고 가면 좋겠지만, 그건 주동문이 싣고 가서 워싱턴에서 잔치해 주는 거예요. 몇 마리가 될지 모르지만 몽땅 가져가서 잔치해요. 알겠나, 주동문?「예. 알겠습니다.」그거 한 마리도 남기지 말고. 사시미(さしみ)를 얻어먹고 싶으면 워싱턴에 가도 괜찮아요. (웃음)
여기서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얼마든지 잡을 수 있지만, 워싱턴은 그렇게 안 됐으니 주동문이 가서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 대신 빵이라든가 부식을 겸해 가지고 잔치하면 괜찮을 거예요. 알겠나?「예.」
몇 등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안 들어가면 어떻게 하겠나? 나중에 가서 잡더라도 우리는 두 시에 들어와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