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하라

일시: 2001.11.18 (일)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1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이 성일 아침의 경배식 위에 아버지, 온 천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에 당신의 사랑과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시옵고, 무한하신 은사가 모든 가정들과 그 후손들 위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이 축복받은 그 가정들은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축복받은 지상의 가정들 완성과 일족을 넘어서 국가를 복귀하기 위한, 축복 복귀하기 위한 전체 세계상의 행동을 일체화시키시어서 하늘이 원하시는 본연의 기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 소행을 감당하여, 창조이상적 본연의 세계의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을 전체를 대신하여 조건적 기준을 넘어서 실체적 기준에서 완성 완결하여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옵고, 그와 같은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앞에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직계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이 날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계신 이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대회와 더불어 매일매일 교육하는 데 있어서 일심 일체를 다하여, 하늘이 바라는 소신의 그 일정한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축복가정들과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시어서, 만국이 하나의 당신의 혈족으로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가입하고 부끄럽지 않은 지상 책임을 다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그러한 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천상세계에 가 있는 축복받았던 가정들,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식구들이 지금 천상세계에서 교육하고 있는 일체의 모든 결과가 당신의 승리의 영광을 천상세계에 갖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서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직접적인 연관관계를 맺게 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지상에 자기들이 재림하여 자유롭게 선조들과 이 땅 위에 현실적인 후손이 일체화되어 환경 여건을 개척하고 지도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제주도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제 금후에 남아진 기간에 저희들이 맡겨진 책임적 소행을 계획하는 모든 전체, 행하는 모든 전체가 승리와 영광 가운데서 하늘을 높일 수 있는 길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당신의 원하시는 뜻대로 한국과 일본이 이번 부모님의 대회로 말미암아, 새로운 나라 편성을 위한 천일국을 선포한 그 모든 뜻이 일취월장 영계 전체의 조상들이 지상 재림하여 협조하시어서, 일체 일념으로 승리의 결과가 지상에 일체화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당신의 영광과 승리와 찬양을 온 천주에 채우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친히 주도할 수 있는 선의 주권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여기 머무르는 며칠 기간을 전체 당신이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그것 가져왔지? 그것 말고 그거 하자, 기독교하고 예수님. 이쪽으로 앉고, 저 뒤에 앉지 말라고 해. 애들이야?「아기들이라서 시끄러워요. (어머님)」

영계보다 심정적 기준이 앞서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이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한 사람들, 4대 성인이나 성현들보다도 더 가치 있는 지상세계에 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이제부터 소원하는 것이 얼마나 간절한가를 알고, 거기에 대조해 가지고 우리 입장이 지상에서 그들 앞에 영향을 줘야 된다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저세상에 간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나라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입적이라는 이런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되는 거예요. 나라만 가지면 이제는 인터넷과 이메일(전자우편)을 통해 가지고 전체 생활권 내에서 동고동락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나라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들이 바라는 간절한 이상, 지금까지 자기를 알지 못하고 자기가 믿지 못하였던 부족한 그 심정적 외로움과 고충을 느끼는 것 이상, 우리가 지금까지 맡겨진 소행을 감당하는 데 있어서 그 심정적 기준이 앞서지 않으면 영계가 협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그거 쭉 한번 읽자구.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교파를 만들고 했던 이런 사람들이 영계에서 되어지는 사실을, 세미나를 하는 데 자기가 참석해 가지고 지상에 자기가 남겨 놓은 교파, 혹은 후손들 앞에 통고하는 통고문이라구요. 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 인류 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보고서입니다.」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대 종단을 중심하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지실 것 같아서 중간보고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서.』

김영순보고 빨리 하라고 그래, 빨리.「예.」유교도 그렇고, 불교와 회회교도 빨리 하라고 해.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한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물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는 형식으로 할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부 다 받고 하라고 그래. 같이 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구. 그 다음에 총 결의문, 종단 전체가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라고 해, 4대 성인들.「예.」자!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참자녀의 날을 경축 드리오며 모든 영광 받으시옵소서. 2001년 11월 13일 천상에서 이상헌 올립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통역 안 하나?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누만. 그래, 됐다구.

『……수많은 청중들이 부러워하는 대열에 감히 잔 다르크란 이름이 올라와 있으니 그저 감격할 뿐입니다. 통일원리를 온 인류에게 빨리 알리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만 하고…. 절반은 됐지?「3분의 1 됐습니다.」자, 그만 하고,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하나님이 왜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지 못했느냐

앉아요. 왜 하나님이 역사적인 과정에 그렇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런 문제를,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지 못했을까? 효율이!「예.」그게 문제가 돼 있다구. 그렇게 고생하면서….「아담을 통해서 결국 밝히셔야 될 내용을 아버님이 나오심으로….」그건 나중 문제고, 사탄의 혈통을 벗어나지 못한 사탄세계의 후예들이에요, 후예들. 그들이 다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생명에 대한, 혈통의 문제를…. 하나님은 곁에도 오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혈통 문제는 아담에서부터 영원히 시작할 것인데,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흐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다시 가르쳐 줄 수 없는 거라구요. 아담 자신이 깨쳐 가지고 그 일을 밝히기 전에는. 그거 알겠어요?「예.」

사탄 혈통권 내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탄의 후예들이에요. 그들이 알아 가지고 무슨 잡다한 일을 할지 몰라요. 안 그래요? 부분적인 것을 알아 가지고 교파 분열이라든가 복잡한 일을 많이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손댈 수 없게끔 봉해 두었다가 전체를 참부모가 와 가지고 밝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참혈통의 근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누가 터치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아담한테도. 알겠어요?「예.」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현재 여러분이 살고 있는 생활권 내에서 뜻을 알고 최후의 성약시대의 주류사상,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내에 선 자신이 얼마만큼 초월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은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에 바라던 소원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자기 일대에 그걸 딱 금 그어 버리면 끝이에요. 사탄이라든가 낙원세계를 완전히 부정한 것인데, 그 부정한 것이 다시 자기 앞에 재현할 수 없다고 절대적인 신앙 기준에서 결정해 버려야 돼요.

이걸 결정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과정에 남았던 것이 문제가 되어 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에 용서의 법이 없어요. 선생님 자신에 대해서도 그래요. 하나님이 왜 선생님을 고생하게 만들어요? 죽은 사람들을 살려 놓는 데는 갑자기 할 수 없어요. 하나 둘 복중에서 자라 나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자라면서 부활권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균형의 세계에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게 아담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인데,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은 딴 사람이 개재할 수 없어요.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은 딴 사람이 개재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가야 할 절대적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그 누구도 없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천적 인연을 중심삼고 출발한 오시는 메시아가 아니고는 터치도 해서는 안 되고, 터치할 수도 없어요. 터치했댔자 영계나 하나님은 공인하지 않아요. 미리 했댔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의 흔적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이런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될 수 없다는 거지요. 창조이상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언제나 물을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구요.

창조이상적 표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기를 확정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나는 아기시대로부터, 어머니의 아기시대에서부터 빚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다시 중생․부활․영생 축복 기준을 이루지 않고는, 결혼 기준까지 참부모로부터 재인정받기 전에는 해방권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갈람나무가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돼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스터 주도 그래. 지금까지 자기가 생각한 대로 모든 전부를 다 가려 나왔지만, 이 기준을 넘어서는 데는 자기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완전히 창조이상적 표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기를 어떻게 확정짓느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가르쳐 줄 수도 없는 거예요.

천상에 식구들이 가 가지고 강의하는 것도 자기들이 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이런 걸 깨치지 못하고 영계의 모든 전체 앞에 본 되지 못하기 때문에 눈물로써 호소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회개하는 자리예요.

여러분은 지상에서 그 이상 해야 돼요. 뜻을 알고 나서 하늘의 효자가 못 된 것을 회개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 앞에 가 가지고 탕자가 회개하는 것이 몇 번 죽음의 고비를 넘어선 이상이 되지 않고는 부모님의 엉켜진 한을 풀 수 없어요. 역사를 품고 섭리사를 전부 다 책임져 나온 하나님의 엉클어진 그 한을 무엇으로 풀어요? 타락해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끌고 지옥에 들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고민도 못 하고 뜻 가운데 그냥 순순히 이렇게 가 가지고 저나라에 자기들이 갈 수 있는 길 앞에 맨 나중에 가서 딱 걸려 버려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거기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왼쪽이냐 바른쪽이냐 할 때 왼쪽이지 바른쪽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이 필요한 거예요. 구약시대 정리, 신약시대 정리, 성약시대 정리예요. 제4차 아담권, 타락의 심정이라든가 타락의 사정이라든가 타락의 분위기 자체가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그냥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자신이 돼야 됩니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기들이 태어나면 어머니 젖 먹는 것을 가르쳐 주나요? 전파가 있어서 따라가요. 모든 동물들이 그렇지요? 본능 작용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공증을 받기 전까지는 자기라는 것을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참된 나’라는 말을 선생님이 할 때 그런 내용으로 했지요? 자기를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세우더라도 부끄럽게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진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고, 책임 분야에서 몇천만 배 하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자기를 주장해요? 하나님이 자비의 마음과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 구하기 위한 부모의 심정이 자기 복귀노정 위에서 흐르고 있는데, 그 앞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따르는 사람들, 자기의 후손을 자기 마음대로 끌고 갈 수 없어요. 그것은 큰 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고, 모든 전부는 부모가 책임지겠다는 입장에서 나가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 때 가르쳐 주면 될 것 아니에요? 질문한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사탄의 타락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인연되었던 사탄권은 달라요. 180도 달라요. 그 180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적 사실의 인연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또 참부모가 알 수 있기 전에 알았다는 자체가 얼마나…. 자기 소임이 아니에요. 그거 다 몰라서 그래요. 왜 과거에 안 가르쳐 주었느냐? 그런 생각을 하면 원통하고 분하고 그렇지요. 과거는 없는 거예요. 인정 안 해줘요.

지금은 공개하고 선포할 때

지금 선생님이 곽 씨면 곽 씨 일족을 축복시키라는 것은 일족을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일족을 통해 가지고 한국 나라 역사시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 놓는 것 아니에요? 아, 조상으로 받드는 혈대를 전부 부정하는 이것이 뒤집어 놓는 거예요. 부정 안 해 가지고는 넘어설 도리가 없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래, 선생님의 생애는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를 않았어요. 부정의 부정의 왕으로서 지금까지 깃발 들고 나왔어요. 세상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반대받지요. 사탄이 가만 둬둬요?

곽정환하고 주동문은 돌아가면 미국 언론계를 통해서 폭탄을 던져 버려야 돼요. 그걸 더디 함으로 말미암아 그 피해가 영계 육계에 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이 이때를 중심삼아 맞춰 가지고 폭파시켜야 할 판에 활화산이 돼야 돼요. 죽은 사화산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

천주 뭐라구? 평화통일국! 나라를 선전해야 돼요. 미국 똥개 같은 것들이 변명을 해? 거기서 무슨 특집을 내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새로이 혁신해 가지고…. 곽정환이 가서 교육하라구. 주동문이 하기 힘들어. 양창식을 불러 가지고 하나 둘, 하나 둘 해 가지고 하라구.

이제 공개하고 선포해야 됩니다. 지상 선포가 아니에요. 천주적 선포예요. 영계까지 선포해야 돼요. 그래야 재림부활이 촉진화돼요. 지상에서 방향이 딱 결정되거든. 지상이 그래야 영계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그냥 한꺼번에 다 한 페이지로서, 한 무대에서 전개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지금 제일 경계선이지요? 딱 경계선이에요. 우리가 문제를 일으켜 놓아야 돼요.

곽정환, 이걸 세계일보에 전부 다….「얘기했습니다.」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1차 2차 3차 해서 하라구. 3차 4차에 걸쳐서 전부 다 발표하고, 그 다음에 유교 불교 이렇게 쭉 해서 발표하라구. 기독교만 확실히 해주면 14세기 이후부터 새로운 세계의 발판이 벌어져요. 15세기 16세기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기독교가 세계적인 주체국이 될 때까지의 역사라는 것은 주로 철학사상이나 종교계의 부흥한 역사시대에 나온 사람들이 중심이라구요. 그 다음에 방계적인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불교는 영향을 못 줬어요, 따라온 거지.

거기에서 회회교는 제일 반대해 왔고, 또 유교나 불교도 불확실하니 기독교를 반대한 거라구요. 마음으로 이렇게 반대해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기 위해서 이번에 선생님이 특별명령을 내린 거예요. 그거 알아, 곽정환?「예.」이때 써먹어야 돼요. 확실히 불교 믿는 사람들도 1년 전에 죽은 사람, 6개월 전에 죽은 사람까지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미국의 킹 목사가 4년 전에 죽었지? 4년 전인가?「킹 목사는 60년대에 죽었습니다.」60년대, 그랬나? 그랬지. 케네디라든가 이런 사람들도 전부 다 증언시켜야 돼요. 그건 뭐 증언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증언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면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영계 육계를 전부 다 지시 못 하지만, 선생님은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국가가 설정돼야 하나님이 행차해요. 알겠어요?「예.」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접붙여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천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똘똘 뭉쳐서 운동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책임자들, 교구장이고 뭣이고 각 나라에 딴 사람들이 와 있는 것을 전부 철폐해 버리고 새로이 인정해야 돼요. 이걸 끌고 나가면 그만큼 지연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이번 기간에 끌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다 자기 일족을 위해서…. 국가적 기준을 찾아 나가야 돼요. 가정적인 메시아에서부터 커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 말이에요.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는 재림주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에요. 참부모가 주관할 것은, 국가를 넘어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주관 못 한 것이 한이라구요. 그걸 못 넘어섰는데, 넘어설 수 있는 이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환경을 다 닦아 놓았어요.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 천주 통일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을 가르치는 집이 가정당이에요. 개인도 두 사람이지요? 영적 육적 두 사람인데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완전히 몸뚱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형제가 하나된 그 가운데 서야 부모가 설자리가 생겨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의 피와 아버지의 피가 거기서부터 소생하는 거예요. 피예요. 피가 상대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 되시는 하나님이 강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에도 여성 호르몬이 나오고 남성 호르몬이 나와요. 다 나오지요? 하나님이 분(分)했으니 그래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들이 합해야 돼요. 어디서 합하느냐? 여기, 영계 육계의 중심이에요. 이 삼각지대, 육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커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가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이 전체와 상대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2창조주예요. 보이는 창조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주인으로 나타난 거예요. 주인 된 이것은 평면적인 면에서 번성해 나가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정착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4대 만에야 열매를 동서남북으로 뿌릴 수 있어요. 공식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되는 거예요. 세 현을 합해야 그 합한 중심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우리 원리가 보는 이상적 가정 정착이에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상하도 연결되고, 좌우도 연결되고, 전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자기 자체에서 정착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까지 확대해요. 공식이에요. 기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출발이라는 것은 하나에서부터예요. 그렇잖아요? 생수가 흘러 나와 가지고 바다를 이루었다면 생수가 출발할 때, 그 폭발되어 출발하였던 그 기원을 따라 가지고 그 자리에서부터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창조이상 완성,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 사위기대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정착이에요. 천지부모의 사랑권이 정착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천지부모가 가정적 천지부모, 민족적․국가적 천지부모, 천주적 천지부모가 돼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이 여러 갈래가 될 수 없어요.

오늘날 인간들이 지상에서 자기 아들딸은 중요시하면서 여편네와는 이혼해 버리고 있어요. 세상에! 뿌리를 부정해야 돼요. 왜? 사탄세계의 뿌리니까. 이혼한다는 자체가 세상 사탄세계를 부정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봐야 돼요. 호모들도 다 그렇고, 레즈비언도 남자 여자를 완전 부정하기 위한 거예요. 완전 부정하는 것이 자기 본연의 마음이 아니에요.

정욕이라는 것은, 정욕의 최고 기준은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에서만이 그게 정착하게 돼 있지, 인간이 아무리 욕망을 하더라도 정착 안 돼요. 하루에 남자 여자들이 자기가 바라는 미인 미남자를 열 번 만나더라도 충족이 안 돼요.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와야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free sex)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한다면, 자기가 결심하고 딱 한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정욕까지도. 습관성이라든가 습관적 사정이나 습관적 정서나 습관적 사랑이나 습관적 가정․국가․세계도 완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습관적 세상살이, 살림하는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는 모양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완전히 새 출발을 해야 돼요. 타락해서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는 이게 엑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엑스로 해 놓아야 바꿔 나가지, 여기서 하면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야 돼요. 영원히 이렇게 해주면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위로 가면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상충하는 이것은 위해야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면 좁아져요. 자기를 위하면 반드시 좁아지기 때문에 부정이 벌어져요. 좁아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 원점 출발이에요. 이렇게 발전하는 것은 상충이 아니에요. 위하여 자꾸 투입하니까 커져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해야 영원히 상충이 안 벌어져요. 자기를 생각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요. 우주를 축소시켜 가지고, 나중에는 원점 이하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위하면 원수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커 가는 거예요. 자꾸 높아지는 거예요. 이럴 때는, 위할 때는 상충이 영원히 안 벌어져요. 그렇지만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여기 수직에 와서 거꾸로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이거예요. 상충을 영원히 피하기 위해서예요. 이래 가지고 그 갈라졌던 것이 어디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이성성상의 주체 대상이 갈라졌던 것이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하고 이러는 데서 합해요.

이 무한한 하나님이 유한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요? 지금까지 그것에 대한 신학적인 논거를 세울 수 없었어요.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런 손수건 하나 가지고도 사랑하는 상대를, 남편을 위해 이것을 보고 울고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도리어 상상보다도 실체가 더 귀하다는 거예요, 관계권 내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으니,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은 상대적 존재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무형이니까 그 상대가, 그게 유형이에요.

그렇잖아요? 남자들도 사랑․생명․혈통을 다 갖고 있지만 혼자 못 이뤄요.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난 것은 오목 볼록에 의해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근원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상대를 무시하는 데 있어서는 독자적인 사랑이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논리적인 모순이에요. 운동을 할 수 없어요, 운동. 자극이 없어요.

상대가 되면 반대, 보이지 않는 실체를 움직이려니 힘이 가중돼야 돼요. 실체 이상의 힘이 가중해야 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출발할 때 돌기 시작해 가지고 투입하던 힘이 없어지면 딱 선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투입하면 계속해서 잘 돌지만, 계속 투입하지 않으면 점점점 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속해서 투입하는 것은 수평적 기준에서 크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자꾸 커지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이거예요. 상충하지 않고 크게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렇지만 상대가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저쪽에 가 가지고 서려고 해요. 여자들은 남자를 뚫고 가 가지고 저쪽에 가서 서려고 하고, 남자는 여자를 뚫고 가 가지고 저쪽에 가서 서려고 해요. 그러니까 같은 가치가 벌어져요. 남자가 여자보다 위에 가고 여자가 남자보다 위에 가서 주고받으니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바꿔치니 더 커 간다는 거예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다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요. 자기들이 교육할 때, 재까닥 묻게 될 때 자기가 모르고 갔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횡적으로 담을 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절대신앙이에요. 언제든 하나님이 가중돼서야 올라가지 자기가 올라갈 수 없어요.

선생님 하던 것을 대신 맡아 가지고 하라

오늘 뭘 하겠나?「바다에….」나는 가나 안 가나 뭐…. 자기들만 갔다 와. 어머니를 데리고 치료하는 데 협조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 어머니도 지금….「지귀도 쪽에 한번 가서….」응. 선생님이 이제 할 일이 많아. 심각한 문제들이 많아.

저것(영계 메시지)을 발표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렇게 다 하는데, 아니다 기다 할 수 없어요. 무서운 사실이에요, 저것이. 저 사람들이 다 거짓말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역사적으로 신학을 공부하고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의 역사인데, 그 아는 사람의 역사적 대표자의 입장에서 소견을 얘기하는데 말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빨리 해야 된다구요. 늦었어요.

그건 이제 훈모님한테 얘기해요. 축복 다 해줬는데 왜 빠졌느냐고 말이야.「빠지지 않았더라도 자기들이 축복을 언급 안 했는지도 모르겠고요…. (곽정환 회장)」안 한 사람도 있지.「또 원리를 다 듣고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도 있고, 축복의 자리에 도매금으로 참석하고도 그 은사를 모르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이렇게 놓아야 한 테두리가 돼요.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지상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지상에 가자!’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벌써…. 그게 언제부터예요? 작년부터 준비하라고 그런 거예요.

곽정환!「예.」상헌 씨 책임을 재촉해야 돼. 축복이야. 자기 일족 전부 다 부탁하니만큼 종교권 내 교주로부터 끄트머리까지 같은 입장이라구. 알겠어?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야. 축복을 영계에 다 끝내라고 그랬다구, 벌써.「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이제라도 전부 다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 계속할 수 있다구요. 그건 자기 교주들 중심삼고 자체가 해야 돼요. 자기 어미 아비들이 축복하는 시대로 나왔지만, 딴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 불교에 가서 축복해 주는 것처럼 어울리지 않아요. 안 그래요? 4대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열심히 불교권을 해방시켜야 돼요. 졸업장을 줬어요. 성약시대에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충신이 되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경쟁하지요. 자기 국가 위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세계는 내버려둬도 하나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를 혁명할 것이 많아요. 지상이야 재림하게 시켜 놓으면…. 지상은 어떻게 뭐 할 수 있어요? 지금 경계선에서 몸뚱이한테 마음이 끌려가고 있는데 말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영계에 와 가지고 몸뚱이 대신 딱 서 가지고 마음의 방향만 맞추면 순식간에 획을 그을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 따라다닐 생각을 하지 말고, 선생님이 하던 것을 대신 맡아 가지고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곽정환)」미국에 가면 미국 교회에 가서 가르쳐 줄 것으로 알지요? 교회 안 찾아가요. 안 찾아가야 된다구요. 자기 씨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해서 나라 세우는 데 찾아가야 된다구요. 알바니아도 그래. 내가 가야 할 곳은 한국보다…. 한국에 앞서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먼저 바치면 괜찮아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암만 그래야 거동할 수 없어요.

강제 정착이 아니라 교화 정착

부시 아버지, 더블유 부시의 아버지도 그래요. 자기들 마음대로 될 줄 알아? 부시도 요전에 걸프 전쟁도 문제였지요? 그때 전쟁이 뭐야? 무슨 전쟁이야?「그때 걸프 전쟁입니다.」아, 걸프 전쟁 내용이 무슨 전쟁이야?「이라크의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범했습니다.」그때 깨끗이 해야 돼요, 그때. 관계했던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왜 그걸 이란에 두어둬요? 저 아프리카 같은 데다 모아 두면 아프리카에 다 몰려들어요. 벌려 놓고 전부 다….

지금 이것도 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는 데는 이거 하다 보면 공산당이 반대한다구요, 잘못하면. 주동문, 알겠어?「예.」공산당이 또 반대한다구. 세계적 공산권, 국가적 공산권이 반대하는 거예요, 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당이 민족적 종교와 하나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육체파, 인본주의자까지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백인을 죽이자 이거예요. 그런 투쟁 과정이 남았어요. 사탄은 일대 일대, 가정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딪치려고 하잖아요?

그래 놓아야 끝나는 거예요. 빨리 봉쇄해 버려야 돼요. 그래, 교육만 하면 끝나요. 우리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교육만 하면 다 끝난다구요. 하늘, 영계가 있는 줄 알아야 끝나는 거예요.

모슬렘이 죽을 사지에 나서 가지고 폭파하고 이러는 것이 하나님 보좌, 제일 높은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그러잖아요?「예.」세상에! 사탄이 사기를 쳐도 유만부동이지. 통일교회가 그런 말을 못 하는데 사탄 자기들이 어떻게 그러냐 이거예요.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원수고 말이에요, 종교적인 원수인데 이들을…. 유대교하고 원수예요. 유대인하고 싸우잖아요? 그걸 화해 붙여야 돼요. 화해 붙이는 것은 미국이 해야 됩니다. 제2이스라엘권이 해야 됩니다. 제3이스라엘권 선생님이 못 해요. 미국이 해야 돼요. 왜 중동 문제를 해결 못 해요? 중동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부터 해결해야 돼요.

이제 국가만 해결하면 전체 국가 대사관까지…. 언론기관, 대사관이고, 그 다음에 경제 정치 등 모든 전체에 대한 대사가 평화대사예요. 전권을 가지고 꼭대기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알겠나, 평화대사?「예.」 두 세계를 십자가로써 엮어 가지고 오른편 강도를 해소하는 거예요, 이게. ‘평(平)’ 자예요. ‘화(和)’ 자는 먹여 줘야 돼요. 그렇지요? 밥을 먹여 줘야 되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들 것을 팔아 가지고 재산들 바꿔 쳐 주라는 거예요, 그게. 미국에 살던 사람하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아프리카 못사는 사람들을 미국에 와서 살라고 하고, 자기들은 못사는 사람이 사는 데로 가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다 주고 사막에 가서 살게 되면 다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쫓겨나가서 뜻을 이뤘지요? 아브라함부터 모세도 쫓겨난 거예요. 야곱도 다 쫓겨났지요? 모세도 광야에 가 가지고 40년 고생했잖아요? 다 그런 거예요. 기독교 자체도 그래요. 선생님도 쫓겨난 거예요. 고향에서 쫓겨나고, 교단에서 쫓겨났어요. 다 개인적으로 쫓겨나고, 교단, 민족 전체로부터 쫓겨났어요.

쫓겨나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강제 정착이 아니에요. 교화 정착이라구요, 정착. 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엇으로? 몸으로 가르쳐 주고, 마음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몸으로써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사람을 대신하고,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사탄을 대비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양면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못 해요. 몸뚱이만 하지 마음적 세계를 가르쳐 줄 수 없으니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맹목적으로 통일 안 됩니다.

공금을 자기 생명 이상으로 느끼면서 써야 돼

오홍준이는 지금 뭘 하나?「농장을 하고 있습니다.」응?「농장하고 있습니다.」농장해서 뭘 해?「양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해서 뭘 해? 자기 먹고 사는 거야, 뜻을 돕는 거야? 그걸 생각해야 돼. 자기들이 먹고 살기 위한 농장이 아니야. 나라를 먹이고 세계를 먹이기 위한 것이라구. 자기는 옛날에 들어올 때 이상의 비참한 자리에서 그 일을 했으면 발전해. 그 돈 가지고 자기 생활하는 데 먼저 쓰고 뜻을 뒤에 놓으면 앞으로 아무 소용이 없어. 빨리 중간에 빼앗아 팔아먹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끝을 빨리 봐야 돼. 아들딸을 버려. 통일교회가 버려 버려. 제주도 사람 다 버린다는 거야.

공짜를 바라고 다 이래 가지고 자기 먹이, 자기 몫을 위해서 일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지 않아요, 지금도. 돈이 수십억, 수백억 달러가 있더라도 자기 중심삼고 안 써요. 그럴까 봐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즉석에서 다 분할해 버려요. 내 지갑에 있는 돈을 보태 가지고 지불하려고 그래요.

브리지포트도 다 지불했지, 3백만 달러?「예.」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는 얼마나 지불했나? 몰라?「양 회장님이 다루기 때문에 제가 모르겠습니다.」「일본에 지시를 하셔서요, 그 중에서 백만 달러가 왔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일본에 지시한 것보다 지금까지 일본이 책임 못 한 걸 내가 깔아뭉개 나오고 있는 거예요. 총생축헌납금도 일본의 활동기금으로 쓸 돈이 아니에요. 그건 전부 다 다시 물어내야 돼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선생님이 돈 대 주면 좋다고 이러는데, 책임자들이 정신 차려야 돼요. 주는 그 돈을 공짜로 알고 쓰면 벼락을 맞아요.

선생님이 염려하면서 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푼이라도 자기 생명 이상, 손발을 잘라 쓰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발전 안 해요. 될 것 같지만 안 돼요. 360도 들어가 가지고 처음 모양과 맞추기 전에는 여기서 다 깨져 나가요, 끝에 가서. 사기를 당하든가, 도둑을 맞든가, 자기가 죽든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뜻을 위해서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돼

임도순이는 말이야, 치료하고 그럴 때는 선생님을 모시고 다녀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 병을 치료하고 이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고, 선생님하고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면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야 돼. 두 가지를 걸고 그러지 말라는 말이야. 알겠어? 두 가지, 병 치료도 하고 선생님도 모시겠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야.「예.」일방통행이지 쌍방통행이 아니야. 선생님을 모시려면 깨끗한 사람이어야 돼. 자기가 그러면 정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곽정환은 수술할 때 선생님한테 승낙 맡고 수술했나, 자기 마음대로 수술했나?「병원에 가는 것은 말씀을 드렸는데요, 가 가지고 그 안에서는 그냥 연속으로 수술까지….」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온 줄 알아? 미리 알았으면, 유엔 대회 같은 것도 한 6개월 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거라구.

중요한 기간이었어요, 선생님에게는. 이번에 대회 그거 실패예요, 요전전번 대회. 그렇기 때문에 경제사회이사회, 안전보장이사회까지 하려던 것이 재까닥 냅다 밀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칼을 갖고 차 버렸어야 된다구. 내가 했으면 틀림없이 했을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지금 2차 수습을 위한 수난 길을 내가 가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이는 그걸 알아요.

몇년 전 독일에 지시한 것도 다 보류해 나오다가 망쳤어요. 그거 폭파해 가지고 끊어 버리든가 해결 짓지 않고서는 끌고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어느 한 때에는 해결지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해결할 수 있는 그때가 아니에요. 모험을 해야 돼요. 모험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누가 무서워서? 선생님은 오늘 저녁에라도 전부 다 팔아 버려도 아무 미련 없어요, 집어던지더라도. 뜻을 위해서 칼을 갈았으면 써 보고 나서 망해도 망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 눈치를 봐 가지고 행동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주동문, 권고한다구. 지나가는 말이 아니야. 자기를 위하고 자기를 보호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한다구. 곽정환도 알겠나?「예.」가자마자 방송 프로그램을 짜 넣으라구. 알겠어? 주동문이 안 하겠으면 말이야, 방송국을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셋이 의논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라구.「예.」

우리 현진이까지 가입시켜 가지고 의논해서 짜라는 거야. 알겠나, 주동문?「예.」의논해서 하라구. 자기들이 정부고 무엇이고 의논할 사이가 없어. 이 찬스 때 해야 돼. 내가 부시 아비를 믿고 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할 만큼 다 했어요. 이젠 내 입으로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그거 잘 알라구요. 내 입으로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그 녀석이 여기에 왔으면 사람을 시켜서 내가 왔다 갔다는 둥 의논이라도 해야지.

사람의 선후관계가 뒤집어지면 반대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서 끝이 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되면 내가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유엔을 타고 나가려고 했던 거예요. 유엔도 지금 뭉그러졌어요.

곽정환, 국회의원으로부터 유엔 대사로부터 미국 대사, 상원 교육을 안 하지 않았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리고 마셜 아일랜드 노트 대통령인가?「예.」내가 미안해요. 백만 달러를 주기로 했는데, 하와이에 짓는다고 해서 반대파들이 얼마나 반대해요? 돈 줘야 날아간다구요. 알겠어요? 다 뜯어 나눠 먹고 날아가요. 내가 관리해 가지고 학교를 만들어 줘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이건 만만디예요, 이게.

효율이, 알겠어?「예.」이번에 가는 데는 뭐인가? 스티브 김? 무슨 김? 그 시장 말이야.「해리입니다.」해리인지 무엇인지. 해리야, 허리야?「해리입니다, 에이치 에이. 그건 주 정부 사람입니다.」주 정부 사람이라도 시로부터 허가받아야 될 것 아니야? 필요하다면 하는 것이지. 지방자치제가 돼 있는데.

선생님을 맥 빠지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빼앗겨 버려요. 돈을 예금한 지 벌써 일년이 넘었지?「아닙니다. 금년 6월에 받았습니다.」아니, 전에 호주까지 한 것도.「예. 호주까지 하면 한 1년이 넘고요.」1년 반이 되어 올 텐데.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도둑놈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도 갈 수 있어요. 후닥닥 해 버려야 돼요. 조도 그게 뭔가?「우선 허가를 받아야 하니까요.」허가받는 것은 매일같이 보따리 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가서 교섭하고 말이에요. 하와이를 돕겠다고 하는데, 누가 도와 달래? 싸움하고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섬나라 해양권 환태평양권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하고 다 했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지, 그게 중요할 게 뭐예요? 일본도 해양 책임에 대해서 희미해 가요. 4백 명씩 매주 하라고 그랬는데 그거 안 하잖아요, 지금? 하나, 안 하나?「다른 섭리 때문에 바빠서 매번 못 하는 것 같습니다.」다른 섭리가 바쁘긴? 자기가 바쁜가? 내가 더 바쁘지. 싸움이 벌어졌는데 해병대가 필요하고 보병대가 필요하고 항공대가 필요하고, 다 필요해요. 그러면 사령부가 바쁘지요, 전부. 일방통행이라면 걱정을 안 하게?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요? 바쁜가, 안 바쁜가? 금년엔 하루 쉴 사이가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해야 뭐….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

성인들과 교파 중심삼은 영계 축복을 빨리 끝내야 돼

여기에서 명단을 써서 훈모님한테 팩스로 보내요.「예. 제가 오늘 저녁에 보내겠습니다. 내일 축구 우승 축하식이 있고요, 그 다음엔 모레 제가…. (곽정환 회장)」그래, 그러면 괜찮아.「예. 올라가겠습니다.」그래.

김영순하고 청평이 갈라져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가만 놔두면 문제가 돼요. 의논해 가지고 하지.「그런데 제 선에서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곽정환)」응?「제 선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나한테 보고하라구.「예.」영계에 가 있는 전부가 뭐예요? 교파 전체를 연합할 수 있는 것은 흥진 군보다도 상헌 씨가 모든 면에, 사상적인 면에 수습할 수 있는 것이 앞장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사하고 보고하는 것이 흥진 군의 책임이 아니에요.

그래, 여기서 뭘 시정하면 재까닥 재까닥 보고해야 돼요. 그게 끊어지면 앞으로 중간이 다 끊어져 버려요. 필요 없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힘들겠지요, 다. 상헌 씨도 힘들겠지요. 그래도 세미나도 하잖아요, 계속해서. 그렇지요?「예.」

「영인들을 찾는 것도, 제자들을 찾는 것도 저희들 생각에는 오라고 그러면 올 줄 알았는데요, 방을 써 붙이고 광고를 하고 그래야 온다니까….」그래야지. 파송하는 거야.「어느 구석에 들어가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그런 모양입니다.」그래, 방송하면 되지만, 방송이 안 돼요. 경계선이 철폐 안 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교파 교파 대가리들이 그렇게 돼 있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끼리끼리 모여 있으니까 그런….」장로교면 장로교 끼리끼리 있어. 미국 패, 어디 패 달라. 그것 찾기가 쉬운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지.

상헌 씨가 찾는 것보다도 찾는 데는 청평에서 찾는 것이 빨라요. 특권을 준 거예요. 지옥에까지 가 가지고 찾아서 축복하라고 했기 때문에 열려 있다구요. 영계에서도 알잖아요? 부모님 책임이 영계까지, 육계까지 명령해서 일할 수 있는데, 왜 자기들은 해방 안 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을 해방시켜 달라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게 다 살인마들을 축복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이번 이 메시지는 훈모님은 청평에서 축복을 다 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두 가지 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메시지 속에 축복을 받고서도 그 가치를 몰라서 언급을 안 했는지, 아니면 수련 내용, 세미나 내용에 대한 소감만 발표하는 기회니까 자기들 개인적인 것을….」체크해 가지고 안 받았으면 해주라는 거예요.「그러니까 이 120명 명단에 들어간 사람들 중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청평에서 다시 축복을 연속으로 하도록 그렇게….」

그것은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4대 성인들, 교파들을 중심삼고 내려가야 돼요. 33퍼센트에 대해 축복을 했다구요. 벌써 끝났어야 돼요. 그 다음에 자기들끼리 축복하라고 다 허락했다구요. 성 어거스틴이면 성 어거스틴 자기가 축복받았으면 부하들을 자기가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지요. 안 그래요? 자기 사람이 강현실한테 연락해 달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공자도 축복받았다는 얘기를 하고 다 하잖아요? 자기 직계 축복을 확대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흥진이가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면 안 돼요. 그런 특권을 줘서 밀어 줘야 돼요. 여기서는 지금 128대까지 축복해 주라고 그랬잖아요? 교파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마찬가지고. 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라는 거예요.

「몇 대까지 축복했습니까?」「48대까지 했습니다.」48대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예.」삼일식까지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조건을 선생님이 세워 주니까 가능하지 아무나 못 해요. 선생님이 땅에 있을 때 임자들을 전부 다 혜택받게 하기 위해서 서두르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있을 때 지시한 그 이상은 못 해요. 영계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지배를 받으면 자기가 영계를 통하나요? 청평에서 그걸 대신 못 해주게 돼요. 흥진 군의 활동무대가 선생님의 독자적인 선생님 관리권에 들어가요. 한 체제가 돼 버려요. 세상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편안하게 있어요.

뜻을 위해서는 배짱 있게 나아가야

선생님이 가게 되면 총생축헌납도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예.」주동문도 알겠어?「예.」나라가 해야 돼, 나라가, 한 나라라도. 그게 뭐 지나가는 장난 거리예요? 천년사를 중심삼은, 섭리사를 중심삼은 관점에서 총결정적인 판도가 돼 있는데, 그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어제 만 팔천 명이 섬나라 뉴질랜드에 가입했다고?「뉴질랜드가 아니고 투발루라고 하는 나라인데 만천 명이 있는데 섬이 가라앉으니까 할 수 없이 내년에 뉴질랜드로 다 피난 가기로 했답니다.」피난 가는 데, 그 나라는 두어두고?「나라는 없어지는 거지요.」아, 없어져도 열 명이라도 남고 나라 이름을 남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 가입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이름을 문 총재에게 준다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나라를 맡았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예.」그리고 우리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가입은 되어 있으니까….」아, 글쎄, 그러니까 대사관을 전부 다 보낼 수 있어, 소생․장성․완성.「예.」그래서 파라과이 문제를 교섭하라고 주동문하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다고 공문 내라고 그랬잖아? 그것 잊어버렸나?「예. 하겠습니다.」

유엔 총회에서 이렇게 발표했기 때문에 이 일을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정부도 반대하지 말고 앞으로 서로 좋을 수 있는 입장에서 둬두어 가지고 기다리면 기다렸지, 행정 조치를 하지 말라고 연결해 주는 게 좋아. 아, 신문사 다 있잖아? 내가 예전에 얘기한 것도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소유 의향서를 내라는 말씀입니까?」응?「소유 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글쎄 의향서를 내더라도 공문을 내고 나중에 의향서를 해야지 언제 하겠나? 계속해서 하면서 얼마든지…. 그런 경우에는 그렇게 알고 좀 기다려 달라고 하는 거야. 좋을 수 있게끔 말이야. 자기들 나라가 복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 인데….

워싱턴이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달려들어 책임진다구요. 미국이 걸려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미국 신문사 아니야? 자기는 미국 시민 아니야? 문 총재는 시민도 아니라구. 시민권을 받을 때 축하 받았다며?「예. 많이 받았습니다.」많이 받았어?「예.」많이 받았으면 많이 일하라는 거예요. 이제 말하면 들이 까 버려. 내가 반대를 받고 너희들 이민국 너저분한 녀석들한테 평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왕초 이민이 되었다고, 힘내기로 하면 <워싱턴 타임스> 신세를 져야 된다고, 정부도 다 그러니만큼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 거야. 배짱 있게 들이 죄기고 다 그래야 돼.

자기는 더블유(W) 부시를 언제든 만날 수 있잖아? 만나자면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겠나?「만나 주지요.」만나 주는데 왜 비밀리에 얘기를 못 해? 아버지한테 메인 주에 오라고 해 가지고, 아버지하고 연루시켜 가지고 만날 수 있잖아? 만나서 씨름을 해 가지고 예스까 노까 결정해야 돼. 그걸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은 이렇게 지내지만 그럴 때는 틀림없어요.

자기하고 대통령 아버지하고 그 넷이서 회담하자고 한번 만나자면 만날 수 있잖아?「개인적으로 볼 때는 편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아버님도 잘 아시겠지만 주변의 말을 너무 많이 듣습니다.」그 주변의 말을 들으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주변 말을….「다 일을 해 놓고 해야….」그걸 언제까지? 자기가 안 돼. 안 된다구. 안 되니까 말을 해줘야 돼.「몇 번 말은 해봤는데, 짐 베이커에게 물어 보고 누구에게 보고하다가…. 그러니까 하여튼…」짐 베이커가 우리의 원수였어, 그놈의 자식.「많이 돌아왔습니다, 지금.」돌아와도 그거 쓸 수 없어. 바가지로 말하면 구멍이 뚫어졌어. 짐 베이커하고 또 그 다음엔 누군가? 세 사람이었는데 하나는 누구?「마이클 리버입니다.」마이클 리버, 그 다음엔 낸시, 쌍간나!

레이건 대통령도 죽지 않고 고생하는 것은 나는 탕감 받는다고 생각해요. 사내가 그 환경에서 배짱 있게 못 해 가지고…. 나하고 약속한 게 뭐야? 그 해 크리스마스에 자기 헬리콥터로 나를 모신다고 약속해 놓고 보이콧하고 말이에요. 해치하고 다 약속이 돼 있었던 거야. 문서 한번 참고해 보라구.「예. 알겠습니다.」세상에! 배신들을 하고….

영계의 사실을 발표하는 편지를 보내야 되겠다

모르몬교도 조셉 스미스인가?「예. 창시자입니다.」그거 보고하면 큰일났구만.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간판 붙이고 봉투로 해 가지고 전부 발표해 놓고 말이에요, 교파 주인들한테 이거 참고하라고 편지를 보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래 가지고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영계에서 당신들 교파장이 이런 보고를 하는데, 전체 예수를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이러는데 이걸 거짓말로 아느냐, 사실로 아느냐?’ 해서 답변해 달라고 하는 거야. 답변을 하면 회의를 한번 해야 되겠어. 알겠나?「예.」주동문도 알겠어?「예.」부른 사람들 120명을 모아 가지고 회의해야 돼. 이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통일교회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이 놀음을 해요? 영계라든가 하늘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데, 뜻적인 일에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진짜 지옥 밑창에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 「예.」불러 가지고 내가 한번 얘기를 해줘야 되겠어.

이번 대회에서도 내가 들이 까 버리기를 잘했지?「아, 그럼요.」우물우물하다가는 말 못 해요. 그래서 아예 패러컨을 내세워 놓고 닦달을 한 거예요. 얼마나 거만한지, 그놈의 자식들!「거만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버님께서 무조건 까셨지요. 앞에 와서 그렇게 앉아 있는데, 거만한 건 아닙니다.」모자 쓰고 있는 법이 어디 있어? 서양법도 그렇지. 「여자들은 또 모자 쓰는 것이 예의 아닙니까?」아, 여자는 그렇지만 남자도 그래?「남자들도 모자는 쓰는 게 있습니다.」「쓰는 게 전통입니다.」라비야, 그게 뭐게? 그게 예식 모자인데, 그게.「신체의 일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아버님 앞에 거만한 생각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지금이야 그렇지.「이번에는 아버님이 더 도가 넘치시도록 때려 주셨습니다.」우물우물해 보라구. 잘 타일러 가지고 하면 10분 20분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이래 가지고 패러컨을 닦아세우고 그래도 자기가 날 반대할 수 없거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반대를 못 해.「그 날은 패러컨이 아버님 앞이기 때문에 그 말을 들었지, 그 사람은 뭐….」아, 그럼! 미국 대통령이 해보라구. 받아 대게 돼 있지. (웃으심)「완전히 패러컨이 혼났습니다.」「나중에 아버님께서 막 목청을 높이셔서 야단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아버님께서 내가 화를 내는 게 아니고 가라앉기 때문에 이렇게 소리를 지른다고 하니까 패러컨이 씩 웃으면서 ‘나도 그렇게 열정이었지 화를 낸 게 아닙니다.’ 하고….」(웃음)

그렇게 패러컨을 대해 후려갈기고 그런 얘기를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첫날 처음부터 서릿발을 맞아 가지고 그 사람 전부 다 삼팔 이북 사람으로 금을 긋고 앉았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똑같은 동료가 됐어요. 그럼.

「나머지 종교 지도자들이 은근히 좋아했습니다. 패러컨이 한 시간이 넘도록 굉장히 기승을 부리고 야단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오찬 때 발표한 그걸 다 알고 있는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은근히 저 사람이 도가 지나쳤다 싶었는데, 아버님이 그 사람을 꽝 하니까 다른 지도자들이 은근히 좋아했습니다.」

그 날 왔던 사람들은 다 돌아가서 자기들도 이상하다고 그랬을 거예요. 그랬으면 다 한마디하고 싶었을 텐데 왜 얘기를 안 하고 입 다물고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는 자기가 입을 못 열어요. 입을 못 연다는 거예요.

밀링고 문제를 해결해야

아이구, 이젠 내가 놀러 다녀야 할 텐데, 누가 놀러 다닐 수 있는 비용 대 줄 사람이 없구만. 미국이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일본에서 지금 헌금을 받아도 내가 한푼도 안 쓰려고 하는 거예요. 지나갔어요.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그래서 이제 정 안 하면 내가 기동대, 부흥단 펀드레이징 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거 시킬 사람도 없어요. 또 나 자신도 그러고 싶지 않고. 자기들이 해야지요. 떨어지면 떨어지고 말겠으면 말고.

주동문이는 말이야, 밀링고가 어디 있나 한번 조사해 보라구. <워싱턴 타임스>에서 문의해 봐요,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알겠어? 「예.」깔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보호해야 될 것 아니야, 신문사가? 언제든지 인터뷰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연합해서, <뉴욕 타임스>나 <워싱턴 포스트>까지 동원해 가지고 미국이 걸고 해야 될 것 아니야? 미국에서 잡혀간 사람 아니야, 미국 내에서?

「자진해서 간 것입니다.」자진해서 갔더라도 미국에 있다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 미국이 책임 없다고 할 수 없어. 자진해서 교황이 만나겠다고 해서 갔지, 안 만나겠다고 하는데 갔나? 자진이 아니에요. 얼마든지 물고 들어가 가지고 훑어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유명해져요. 기독교의 옹호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쳐 버리지 말라구. 알겠어?「예.」

교황청이 주권행사를 하는 것을 감옥에 가두어 놓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얼마든지 두들겨 팰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 「예.」그런 것을 처리할 줄 아는 배포가 있어야 돼. 주동문한테 얘기하고 싶은 것도 얘기 못 하잖아? 우물우물하고 말이야. 곽정환! 그러다가 때를 놓쳐 버린다구. 아이구, 팔십 난 늙은이가 칼을 꽂고 선두에 나서야 된다는 말이구만.

신명희!「예.」지금 회사의 뭐인가? 부사장인가, 사장인가?「부사장입니다.」사장은 누구야?「여자입니다.」주해성이 갔나?「여기에 아직 있습니다.」왜 있어?「비자가 안 나왔는데, 비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언제?「25일에 출발한다고 들었습니다.」비자?「예.」로스앤젤레스에 들러서 가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활동을 하면 자기 큰 기반을 닦을 텐데, 맹해 가지고 여기에 미련 있지, 아직까지? 제주도가 자기 집인가?「아닙니다.」지나갈 수 있는 행각의 노정을 알아야 된다구. 나도 그래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도 찾았다 해도 거기에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요.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지요.

자, 밥들 먹고…. 주동문!「예.」오늘 가서 고기를 잡든가 뭘 한번 해야지 큰 걸 잡지.「예. 저도 가겠습니다.」사냥을 가든가 말이야.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