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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을 갖고 나아가라

일시: 2002.11.19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자, 훈독회! (≪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제2장 제3절 ‘세계복귀의 소명을 받은 미국’부터 훈독)

미국 박물관에 들어가 대학세계가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할 말씀

『……그래서 사탄세계하고 싸워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점령했으면 독일이 가졌던 땅 한 조각도 누구한테 양보해서는 안 되고, 일본이 가졌던 땅 한 조각도 미국이 관리해야지,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중략)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하늘 편의 민주세계 청년들이 피를 흘리고 싸운 목적은 하나님의 영토를 넓히고 하늘나라의 판도를 넓히고 하늘 사람을 많이 찾기 위해서였는데, 그런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 놀음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후퇴해?』

저런 역사관을 중심삼고 현재 미국에 제2이스라엘권을 논리적으로 설파한 역사적인 사명을 통일교회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런 것을 생각하는 미국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어요? 역사 뭐뭐뭐 하더라도. 이게 미국의 박물관에 들어가서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세계가 정신적인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의 전통으로 말이에요.

알겠어, 양창식?「예.」한국 사람이 그걸 심어 줘야 돼. 미국 목사들이 못 해요. 레버런 문이 기반을 다 닦았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꼭대기에서 상투 끈을 쥐고 끌고 가는 대로 가야 돼요. ‘가자!’ 명령해 가지고 앞장서 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독일을 갈라놓은 것도 미국이 책임져야 되고, 한국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도 미국이 잘못한 것입니다.』

효진이가 오늘 잘 듣누만. 역사과정이 그냥 그대로 엮어지지를 않아. 이론적인 원칙에서 그걸 풀어야 된다구. 명주꾸리가 엉클어졌으니 엉클어진 걸 풀어야 돼. 풀어야 그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되는 거라구. 탕감복귀야, 복귀! 그래서 아버지가 홀로 고생한 것 아니야? 너희들이 아들 됐으면 아버지 대신 십자가를 지고 다 그렇게 희생해 가지고 이 발판을 일으켜야 할 텐데….

그걸 잘 알아야 돼. 오늘 잘 듣는다! 저것만이 아니야. 역사관에서 도 그렇고, 섭리관에서도 그렇고, 철학관, 종교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관에 있어서도 아버지가 세운 논리적 기반을 따라가지 않으면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 자!

『……미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원수들이 복을 받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 구라파에서도 후퇴, 아시아에서도 후퇴하는 미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아메리카는 썩기만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지요? 마찬가지로 책임 못 한 기독교도가 들이맞는 것입니다.』

월남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아시아에서 쫓겨난 거예요. 한국에서도 쫓겨난 셈이라구요. 공산당이 점령한 거예요. 자!

『……시를 읊더라도 거기에는 새가 필요하고, 바다 위를 달리게 되면 갈매기가 필요하고, 태양 빛에 반사된 금빛 같은 물결이 필요하다구요. 상대적 환경에 반응된 인연을 벗어나서는 자기들의 시각에서 미적 감정을 잘 느낄 수 없는 그런 처량한 신세를 모르는 망각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잘 비판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는 않구만.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비판한 거예요. 레버런 문 개인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코에 다 걸려 있어요. 자!

『요즈음 미국으로 말하면 뭐 민주주의식이고 사람은 다 마찬가지인데 누구는 뭐 어떻고 어떻고 자유인데, 부끄러움이 어디 있고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게 어디 있느냐는 사상이 강하지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도 저것으로 사상 무장해야 돼요. 자!

선생님의 말씀 책을 읽는 훈독운동을 하게 되면 미국은 살아나

『……미국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세계 구원의 기수가 되어야 할 세계 기독교의 대표로 뽑힌 나라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정신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계적으로 결집시켜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갖게 된 것입니다. 미국에 내리신 하나님의 축복은 미국만을 위한 축복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축복이요, 또 미국만을 위한 미국이 아니라 세계 인류를 위한 미국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국회의원이라든가 미국의 주지사로부터 모든 사람들에게 다 나눠 줘야 돼요. 한 사람 앞에 한 댓 권씩 중심삼고 당신들 친구에게 나눠 주라고 할 수 있게끔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훈독운동을 하게 되면 미국은 살아난다구요. 미국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밖에 없지요. 그것이 맹목적인 말이 아니에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같은 뿌리에서 전부 다 나온 말들이에요.

젊은 놈들이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나 같으면 며칠, 선생님의 말씀선집이 다 끝나기 전에는 일어설 수 없게끔 간절해야 될 텐데, 무슨 뭐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세상의 일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수고하고 뭘 했다는 사실이 말이에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자!

이것을 번역해서 출판시켰나?「지금 체크하고 있습니다.」체크하고 언제 출판해?「번역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무엇이?「어제 체크해 보니까 번역해 놓은 것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다시 번역해야 됩니다.」다시 해서 합권을 해야 돼. 편성해서 같은 체제로 만들어서 훈독회 일반적인 기준으로 해 가지고 미국 국민의 심적 변화를 일으켜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잡아 줘야 돼요. 섭리관이 없잖아요? 역사관이 없다구요. 자!

『이와 같은 하나님의 심정과 섭리의 원리를 아는 본인은 미국으로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고, 지난 13년 동안 미국을 깨우치기 위하여 미쳐 일해 왔던 것입니다.』

13년이니까 지금 몇 년이에요? 30년이 지났구만.「1985년 말씀입니다.」그때 여기에 와서 제일 싸울 때라구요. 댄버리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최고의 자리에서 미국을 비판하고 그런 때라구요. 그것이 다 그때에 해당한 말들이지만 지나갈 말들이 아니에요. 그 말은 언제든지 정상의 간판으로 서 있기 때문에 미국이 그 고개를 넘지 않고는 부활이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젊은 놈들! 미국에서 살겠다고 미국에서 움직이는 녀석들! 자!

『……여러 원인들이 있겠지만 이 모두는 미국의 정신적인 고갈로 말미암아 초래된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에서 세계를 대표적으로 위하는 개인이 나오기를 기대하셨고, 또 세계를 대표적으로 위하는 가정이 나오기를 기대하셨고, 세계를 대표적으로 위하는 국가가 되기를 기대하셨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현실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개인과 가정을 찾지 못하게 되었고, 미국이라는 나라도 그 신앙의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체 백인 사회에서 아시아인 한국 사람이 저런 얘기를 하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다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대가리를 저으면서 못 따라가겠다고 뒷걸음쳐 가는 거예요. 도리어 방해하고 이걸 커버해 버리려고 행동한 것이 미국이라구요.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거기에 순응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 언론계가 이런 말씀한 모든 것을 들고 미국을 교육해 보라구요. 미국이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미국의 언론계를 때려잡기 위해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만들었는데, 이제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지금부터 그것을 쓸 때가 왔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탕감복귀하는 그 면에 있어서 자기가 준비를 해야 되는 거야. 자! (제3장 제2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배짱을 가지고 후려갈겨라

자, 아침 먹자! 미국의 백인 사회 사람들이 저것을 보면, 사실은 사실인데 그 사실 이상으로 반대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를 받은 거예요. 사탄의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국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그럴 수 있는 때가 다 지나간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냥 가서는 끝장이라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이제는 작달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살아 있더라도 여름에 자라고 있는 나무를 찍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병들었으면 그렇잖아요? 독벌레가, 균이 침투해 있으면 전부를 살리기 위해서는 찍어 버려야 돼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저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섭리관을 갈라 세울 수 있고 그걸 연이어서 이론체계를 찾을 수 있었다는 사실! 통일교회가 무서운 교회예요. 양창식도 배짱을 가지고 이제 후려갈기라구.「예.」목사고 무엇이고 한번 작달을 해야 돼.

「아버님, 브리지포트 대학 축구팀도 우승했습니다.」그래? (웃음. 박수) 이제 만사가 형통이에요. 펠레가 25일쯤 여기에 온다고 그랬는데, 오라고 한 것은 무엇이냐? ‘날 비(飛)’ 자를 쓰는 ‘비구연합’을 만들려고 그래요. 볼을 가지고 하는 모든 운동의 연합을 만들어서 올림픽에서 분립시켜서 이것이 주가 되는 거예요. 올림픽도 나중에는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26일 낮 열두 시에 오기로 했습니다.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오면 내가 ‘그 기초를 중심삼고 네가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할 거예요. 앞으로 남미에 있어서 축구를 중심삼고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한 나라를 만들어서 남쪽 나라의 구교가 신교하고 싸우는데, 구교가 양보해서 미국과 하나되는 놀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흑인들이 결국은 백인을 살려 주는 놀음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아야 여기 백인사회의 전통을 새로 돌려 잡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브리지포트 대학 축구팀 우승과 성남 일화 축구단 박규남 사장의 인터뷰 등 일화 축구팀의 우승 후 언론 보도를 중심으로 한 김효율 회장 보고)

세계일보에 브리지포트 대학이 우승했다고 내라구.「예. 알겠습니다.」축구 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전부 다 점령하기 때문에 이제 평화컵도 문제가 될 거라구요.

26일에 온다고? 몇 시에?「열두 시까지 여기에 옵니다. 그리고 곽 회장님은 전화가 왔는데 21일 저녁에 떠나서 온다고 합니다.」이기는 것도 좋은 게 아니라구요. 이기면 ‘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이 자꾸 쌓인다구요. (웃으심) (케이(K) 리그에 대한 보고와 대화) (3개국 평화대사 하와이 교육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원주민들, 거기에 주도적인 역할 하는 사람을 참석시켜도 될 거라구요. 원주민 가운데서도 뽑고 백인들 가운데서도 그래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특별히 뽑아서 하라면 좋아할 거라구요. (보고 계속)

그것 (평화대사 교육) 해 가지고 책들을 나눠 줘야 돼요. 출판해서 책을 나눠 줘야 돼요. 한 권만이 아니고 서너 권씩 나눠 주라는 거예요. 친구들에게 나눠 주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훈독회를 해야 교회가 된다구요.

세 사람에 세 권씩 하면 아홉 권이 되거든. 훈독회용으로 됐기 때문에 아홉 권씩, 열 권씩 퍼져 나가서 훈독회를 할 수 있다구요. 맨 처음에는 책이 없어서 못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특별히 그런 계획을 지금 해요. 한국에서 1백만 부, 여기서도 이번에 돈이 들어가도 출판해야 될 거라구요.

「미국에서 50개 주 대표, 일본과 한국에서 직능별 분야별 대표 50명씩 해서 1차로 150명을 대상으로 12월 9일부터 하와이에서 합니다.」50개 주 대표, 일본도 현(縣)이 한 50개, 한국도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한국은 더블이 되지요. (보고 계속)

한번 하게 되면 계속해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미국에서 평화대사 50명 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 150명이라든가 한국 사람 150명 해서 350명이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끝나게 되면 일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그렇게 초청해서 하는 거예요. 세 나라가 분할해서 한 번, 두 번씩 교육받게 할 수 있는 것이거든. (이후 보고와 대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