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에브리원(Good morning everyone;여러분 안녕하세요)? 싯 다운, 프리즈(Sit down, please;앉으세요)!
여러분들이 복귀섭리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인간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들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영계가 들어가고, 하나님이 들어가고, 우리 인간들이 들어가고, 만물 전체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나가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문제가 돼 나가느냐? 인간의 책임분담,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책임분담 이라는 것이 언제나 개재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잘못했기 때문에, 인간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 잘못한 것을 시정하고 책임분담을 완수해 가지고야 하늘과 일체가 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타락할 때 남자 여자가 타락했는데, 어떤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부부의 자리에서 타락했습니다. 허즈번드(husband;남편)하고 와이프(wife;아내)가 문제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언제나 남자와 여자가 문제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 문제 되었느냐? 형제가 문제 되었습니다. 자녀가 문제 되었습니다. 그런 결과에 있어서 부부와 형제는 타락권 내로 떨어 졌습니다. 타락권 하에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이 타락선 이하의 사람들이 타락선 이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입장에서 우리는 타락하지 않은 부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타락하지 않은 형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타락하지 않은 우리 부모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고, 여기는 부부고, 그다음 여기는 형제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타락선 이하를 보게 된다면 어떤 게 먼저 시작되었느냐? 부부가 먼저 시작됐습니다. 그다음에 형제가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부모는 누구냐? 부모의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 자리를 사탄이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사탄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 번째예요, 순서가. 거꾸로 되었어요, 거꾸로. 본래는 부모가 먼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탄세계는 이렇게 된 것입니다. 결국은 이 둘을 잡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와서 부모 형태, 부부 형태 이렇게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횡적으로 전개되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복귀해 들어가야 되느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문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먼저 문제 됩니다. 부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부부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구요. 부부가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형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전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전통이 어디 있느냐? 원래는 부모에서부터 부부로, 자녀로 이렇게 이어받을 것인데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사탄의 권이고, 이 시대는 하늘의 권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과 사탄으로 갈라졌습니다. 반대로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세계는 언제나 질서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전통이 없게 될 때 하늘이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정(正), 영원히 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세울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언제나 구원섭리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이 질서의 세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사탄세계가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이 세계에 하늘이 어떻게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어떻게 들어오느냐? 우리의 본성, 본래의 마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본성은 어디까지나 하늘에 가깝습니다. 본성은 하늘의 주관권 내에 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으면 사랑은 본심에 일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늘쌍 마음은 몸을 통해서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의 명령대로 하나됐느냐?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 마음에 하나되면 좋겠는데 하나 안 됐다 이거예요. 왜 하나 안 됐느냐? 첫째는 '나'라는 게 있기 때문이예요. 그 '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세상과 통할 수 있는 나에요. 여기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통할 수 있는 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나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집도 내 마음대로 하고, 나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세계도 내 마음대로 하고, 전부 내 것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하늘도, 땅도, 부모도, 형제도, 전부 다 나를 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이 본래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게 어디서 왔느냐?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단다면 이원론이 됩니다. 이원론이 된다구요. 마음의 내가 있고, 몸의 내가 있습니다 이것이 근본을 헤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마음도 자기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하고, 몸뚱이도 자기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떤 것이 주체예요? 몸뚱이가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인데, 마음을 자기가 붙들고 막 끌고 돌아다닙니다. 주체가 몸뚱이라는 결론이 나왔으면 이 세계는 결국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타락선 이하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그러면 문제는 나라구요. 내가 문제라구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예요. 오늘날 전부 다 '나는 문제 없는데 가정이 문제고, 사회가 문제고, 세계가 문제다'라고 하는데 제일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언제든지 내가 문제예요. 내가 결혼을 하게 되면 가정이 되고, 가정에서 나를 확대시키면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나 하나가 문제입니다. 나 하나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나'라는 것을 사회보다 더 크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나'라는 것을 사회보다 더 크게 생각하느냐, 나라보다 더 크게 생각하느냐, 하늘땅보다 더 크게 생각하느냐? 어때요? 작게 생각하나요, 크게 생각하나요?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보다 나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자, 내 할 일만 하면 되지 무슨 문제예요? 종교가 왜 필요하고, 구원이 왜 필요하고, 우리에게 하나님이 왜 필요하고, 도덕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복잡하고 시끄러운 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만 중심삼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서 나를 중심삼으면 가정도 형성 안 되고, 사회도 형성 안 되고, 나라도 형성 안 된다 이거예요. 나 혼자 살 수 있어요? 반드시 거기에는 가정이 있어야 되고, 사회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하고, 우주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태양을 나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나만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물을 만들어서 물을 먹게 했는데 그 물을 나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나만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그렇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 누구가, 태양이 인정하고, 물이 인정하고, 나무가 인정하고, 공기가 인정하고…. 인정받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없어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으면 우리 것이라고 하지 내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우어즈(ours;우리들의 것)라는 말 가운데는 친척들 까지도 전부 다 들어갑니다. 남자건 여자건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당신들 것이 아니라 내 것이야' 이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 법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법에는 서로 싸우지 말라고 하는 싸움을 방지하는 법, 서로 위해 살아야 되겠기에 위하라는 법이 있을 것입니다. 싸움을 방지하는 법, 그다음에 위하라는 법, 이런 것을 가르쳤다구요.
그러면 싸우는 것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님과 동생이라 할 때는 형님에 따르라는 것입니다. 왜? 먼저 태어났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주는 먼저 나온 것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질서를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 먼저 있는 것이 하나님과 통합니다. 먼저 있는 것은 하나님과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먼저 있었으니. 그래서 그러한 질서를 중심삼은 방지법이 나왔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하고 형제하고 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먼저 있는 것이 부모니 부모를 따라야 됩니다. 그게 법이예요. 질서적 법이 적용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불쑥 태어났으니까 아무도 간섭할 수 없다 하지만 거기에는 삼촌 등 친척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일족권 내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하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질서에 의해서 일족에,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 화할 수 있는 이런 법이 자동적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생각에는 '법이 뭐야? 법이 뭐 필요해?' 라고 하겠지만 천만에요. 법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만일에 자기 주장만 하게 되면 이건 싸워서 맨 나중에 강한 놈 하나만 남고, 나머지는 살다가 죽으면 그만 이예요.
여러분들은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내 멋대로 하지, 법이뭐 필요 있느냐? 내 마음대로 하자, 자유가 뭐야?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지'라고 할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프리덤(freedom ;자유)이 법 아래에 있는 거예요, 법 위에 있는 거예요?「법 아래에….」 나를 방비하기 위해서도 질서적 법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먼저 있는 것, 윗것에 순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학교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회사에 가 가지고 데모하는 게 잘하는 게 아니예요. 질서를 중심삼고 회사가 먼저 수고했으니 반드시 순응해 나가야 합니다. 화합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집니다. 노동자가 먼저예요, 주인이 먼저예요? 요것을 모르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일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야? 내 마음대로 한다'라고 한다면 그거 추방이예요. 여기서 추방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뭐야, 레버런 문이? 이러면 난 가만있어도 여러분들이 쫓아냅니다. 알겠어요? 왜 그러냐? 이런 법에 의해서, 질서적 법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법이라는 것은 서로서로가 보호하고, 잘되게 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는 잘되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위하는 법이 있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체가 좋을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오늘날 이 미국에는 부처 (部處)가 많다는 거예요. 문교부, 문공부, 상공부, 무슨 법무부 등 많은 부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건 전부 서로가 위할 수 있도록 법을 세운 것이지 나를 위하라는 법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에서 될 수 있으면 돈을 조금 쓰고 일을 많이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위하라는 거예요.
개인 개인끼리,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부모는 아들을 위하고 아들은 부모를 위하고, 형제들은 서로서로 위하라는 그게 법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법이 있는데, 그 법을 완전히 통과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입장에서 희생봉사해야 됩니다, 희생봉사. 결국은 모든 법이 여기에 굴복하게 돼 있지, 법에 이것이 굴복당하지 않아요. 이 우주에 이렇게 높이 손을 짝 벌려 가지고 어디 가서 이렇게 하더라도 걸리는 것이 없이 다 통과합니다. 패스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참사랑을 가지고 위해 살라고,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형과 동생의 위계가 거꾸로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형님이 동생보고 '아, 자네 미안하네. 내가 자네를 위해서….'라고 암만 했댔자 이건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질서가 바로 되게 돼 있다구요. 형님이 동생보고 형님이라 했댔자 그건 파괴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자식들을 더 위하겠다고 해서 질서가 파괴되나요? 그런다고 아들딸이 어머니를 타고 뜯어 먹고 그러나요? '어머니가 나한테 그러면 나는 어머니를 더 위하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바꿔치려고 그런다구요.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본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오리지널 마인드(original mind;본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선생님, 왜 괜히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나? 세상 마음대로 살지' 하겠지만, 그것은 법적 세계의 패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 법 가지고 살면 소련에 가서도 남을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과거도 패스하고, 현재도 패스하고, 미래도 패스예요.
자, 여러분 그 법을 전부 다 따르고 실천하려고 하는 게 좋아요, '그거 다 몰라. '나 그거 귀찮아. 이거 간단한 거 취할 거야' 하는 게 좋아요? 사탄은 세상 법을 가지고도 이러고 말이예요, 하늘 원칙에 잘못되는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참소한다 이거에요. 세상 법하고 본성의 법, 본심의 법에 어긋나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법을 가지고 참소합니다. 그걸 패스하는 방법이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우리 집을 찾아서'예요. 사실 이게 쓸데없는 말이예요. (웃음) 그럼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문제기 때문이예요, 내가. 나라는 것이 문제예요. 집이 없더라도 내가 문제예요. 그리고 집안에 들어가서 나를 주장하다가는 집안이 다 깨집니다. 아버지도 울고, 형제도 울고, 다 야단한다구요.
여러분 집에서 자기를 주장했다가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노예요, 예스예요?「예스」 노! 「예스」 노, 노, 노!「예스, 예스」(웃음)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니까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가정에만 적용되는 것이냐? 사회에도 적용되고, 나라에도 적용되고, 세계에도 적용되고, 하늘땅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나를 주장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법을 다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상 법을 다 뜯어내야 되겠어요, 세상 법을 놓고 내가 거기에 응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할 수 없이 세상 법을 남기고 내 자신이 주장하는 것을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것은 몸뚱이가 나를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인데, 이것을 때려 부수고 이 세상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마음적 법에 순응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는 것을 여기서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결정하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고 나는 가야 된다 하는 것이 올바른 결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중심하겠다는 사상은 안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이것은 사탄이 주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을 전부 다 사탄이 혼란시켜요. 가정이고 사회고 전부 다 혼란시키기 위한 사탄의 하나의 방법으로서, 사탄의 마법으로서 이 하늘나라의 양심의 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한 것이 나를 중심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뭐냐? 대중에 이로울 수 있는 법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환경을 파탄시키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를 주장한다는 것은 사탄의 전법에 내가 걸려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증명이 돼요, 이론적으로.
여러분들이 친구지간에 서로를 주장하다가도 내가 나쁜지 선한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대번에 판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주장하는 것은 내 입으로 사탄의 기관총을 쏘는 거예요. 똑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럴 때가 많지요?「예」 나의 입을 통해서 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환경에서 이것을 정리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어디서 왔다구요? 「사탄」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 사랑, 그거 아니예요?
그다음은 무엇이냐? 둘째로는 소유 관념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내 것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 마인(mine;나의 것)이라는 말이 맞기는 맞는데, 내 것이 있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 있고, 그 다음 부모의 것이 있고, 형제들의 것이 있다, 이런 관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순서로 보면 하나님이 있고, 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형제 자매가 있고, 그다음이 나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몇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네번째예요, 네번째.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내가 내 것이라고 하기 전에 하나님 것, 그다음에 어머니 것, 형제 것, 그다음에 내 것이예요. 그렇게 하고 내 것을 가졌다고 해서 누가 '이 자식아, 이놈아' 할 수 있어요? 그건 사탄이지요.
이런 입장에서 말이예요, 만일에 10달러를 가지고 나눈다고 합시다. 10달러 가지고 나눈다 하면 하나님은 먼저 있었으니까 4달러 주고, 부모는 3달러 주고, 그 다음에 형은 2달러 주고, 나는 1달러 받겠다고 하는데 누가 와서 보고 불평해요? '잘했다' 그러지, '이놈의 간나야, 왜 그랬어?'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지요. 이걸 반대로 하면 말이예요, 나를 넷 하고, 이것을 셋 하고, 이것을 둘 하고, 이것을 하나 하면…. 벌써 마음세계가 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첫째는 뭐라구요? 사탄이를 말하는 거예요. 내가 어떻다구요? 이 두 과제가 악한 사람 만들고 지옥 가게 만듭니다. 이와 같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 사람 가운데서 어떤 게 좋은 사람이냐? 자기를 위하는 건 나쁜 사람이고,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건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예요. 벌써 마음이 안다구요, 마음이. 이 몸뚱이는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되어 천국 가는 건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그렇지요?「예」
자, 그래서 이것을 이기기 위해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이기는 방법이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위해 살고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게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신 겁니다」 잘한 건데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잘했어요?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랐어요? 난 잘 모르겠는데 어땠어요?(웃음) 사탄세계도 패스고, 하늘세계도 패스하면 됐지요. 영계도 패스하고, 사탄세계도 패스하고, 몸 세계도 패스하고, 마음 세계도 패스하면 됐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만 하면 인간 책임분담도 넘어갑니다, 인간 책임분담.
자, 인간이 책임분담 완수해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려는 것은 뭘하려고 하는 거냐? 참사랑을 주고받기 위해서, 대등한 사랑을 주기 위해서예요. 그거 아니예요? 같은 사랑을 주고 받기 위해서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같은 자리에서 중심이 되고, 같은 자리에서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같겠다는 것은 어차피 인간이 날 때 같게 태어났는데 여기서 같지 말고 나중에 같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책임한 다음에 같자 이거예요. 그다음에 내 걸 만들자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끝난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 일이 가능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센터가 될 수 있고, 모든 것이 내 것 된다 이거예요. 내가 센터가 되고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그런데 타락하는 단계에서부터, 타락권에서부터 그것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내 것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내가 중심이 되고 난 후에 내것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못 됐다 이거예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다 차지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으면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중심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유권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맞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 가지고 여기 와서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사탄이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장하는 내용과 사탄이 주장하는 내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내용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 먼저고, 사탄이 주장하는 내용은 거짓 사랑이 먼저 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주장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주장하는 것은 타락권 내에서의 주장인데 참사랑과 관계없는 주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안 됩니다 될 수 없다구요. 하지만 여기서 주장하는 것은 될 수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 주장하는 것이 때가 되어 가지고, 도달해 가지고 주장해야 할 터인데 그 전에 주장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타락 아니예요? 때 아닌 때에 때의 것을 바랐다는 게 타락이지요. 알겠어요?「예」 지옥과 천국이 어떻게 다른지 알겠지요, 천국, 지옥이?
여러분, 내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와 마음이 다른데,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면 하늘이요, 몸이 하자는 대로 하면 지옥입니다. 그래, 사랑도 강제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데 강제로 하면 어때? 할지 모르지만 마음이 원하고 몸이 원하는 대로, 다 합해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자, 내가 남자라면 말이예요, 마음이 원하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전부 다 저 여자하고 결혼하기를 바라는데 몸뚱이는 '하기가 싫어. 나 필요 없어' 이럴 때는 어떡하겠어요?(웃음) 그런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어디를 따라야 되느냐? 마음이 원하는 대로, 부모도 지지하고, 형제도 지지하는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원칙적이요, 선한 길을 가는 것이요, 천국과 통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식은 어때요? (웃음) 그래, 신경쓰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남자가 나이 많아야 돼요, 여자가 나이 많아야 돼요? 보통 어때야 돼요?「남자」 왜 남자가 나이 많아야 돼요? 여자가 나이 많으면 그 얼마나 위험해요? 자기 할머니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면 말이예요, 우리 할머니하고 만나서 뭐라고 하겠어요? '손주야, 손녀 며느리야' 할때, 어떻겠어요? 할머니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가지게 되면 '손주 며느리야' 그러겠나요?(웃음) 그 얼마나 어색해요? 어색하다 이거예요. 그것은 자연스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젊은 나무 가지에다 늙은 나무 토막을 갖다 집어넣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얼마나 어색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가 중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거다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하모나이즈가 될 수 있게 말이예요.
그럼 통일교회 결혼식은 어때요?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 참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모든 만물이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서 여러분들을 결혼해 주려고 한다구요. 벌써 배경이 다르다 이거예요. 배경이 다릅니다.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잘 안다구요. 그렇게 고생하고, 인류가 여기서 대가를 치르고, 희생하고, 그렇게 많은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자, 사탄세계는 결혼이 부부 중심이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벌써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님 중심삼는다구요. 순서가 다르다구요. 하나님, 참부모님 중심삼은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부모는 나중에 왔다 이거예요.
미국 부모들은 지금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의 권리가 없다구요. 자녀가 자기 멋대로 부부가 되어도 가만히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도 사탄세계의 대표입니다. 타락이 이런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다르다는 겁니다. 이걸 잡아 준다면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기는 전통이 없으니 전통을 세워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리 결혼은 하나님과 참부모님 중심삼고 전통적인 이 과정을 따라가자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는 겁니다.
자, 이제는 돌아갑시다 '우리 집'인데 여기에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 둘이 만났다, 남자라는 동물하고 여자라는 동물하고 동물 둘이 만났다 이겁니다. (웃음) 동물이 뭐냐 하면 자기 힘을 자랑하는 게 동물이예요. 사슴도 수놈들이 싸워 가지고 이긴 놈이 대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암놈들은 이긴 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서구 사회도 말이예요, 상대가 둘이 생기면 결투를 해 가지고 하나가 쓰러지면 여자는 남아진 남자를 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물과 뭐가 달라요? 마찬가지지요. (웃음) 동물세계하고 다른 게 뭐가 있어요? 그것은 힘을 표시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게 아니라구요. 그럴 때는 어떻겠어요? 진짜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두 분이 있다고 합시다. 이 두 하나님이 여자 때문에 싸운다고 합시다. (웃음) 마찬가지지요. 어떡할 거예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해결 방법이 뭐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당신이 사랑하소', '아니요, 나보다도 당신이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당신이 사랑하소' 이런 싸움밖에 할 게 없습니다. (웃음) 그리고 '나는 나보다도 당신이 더 사랑하나 지켜 보겠소', '좋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게 우주의 원칙이예요.
오늘날 결혼한 사람들, 신랑 되는 사람 신부 되는 사람은 말이예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 남편이 미남이고 이러니까 밖에 나가면 다른 여자가 호리고, 우리 여편네가 미인이니 밖에 나가면 어디 가서 뭘하지 않나 해 가지고 눈이 둥그래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걱정이 생긴다구요. (웃음) 그게 당면 문제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난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 어떠한 미남이 오더라도 그 사람보다도 난 몇십 배, 몇백 배 사랑한다는 거예요. 몇십 배, 몇백 배 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를 떠날 수 없다 하는 결심을 딱 하는 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만약에 그 여자가 타락하게 되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을 남자한테 보급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 여자가 딴 데로 가 보라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두운 길이예요. 점점 길이 좁아지는 겁니다. 점점점 비참해지고, 가면 갈수록 좁아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기 결혼해서 나는 누구의 부인이 됐다 하는 사람, 나는 누구의 부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요전에 결혼한 사람들 ! 결혼 안했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런 거예요. 남편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아요. 남편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구요. 대신 어떠한 여자보다도 더 많이 사랑하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내 눈은 어떠한 사랑하는 사람 눈보다도 아름다운 눈이 될 것이고, 순후한 눈이 될 것이고, 말도 그렇고, 내 자체도 그렇게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가장 아름다운 눈이 다른 게 아니예요. 마찬가지예요.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눈인지 알아요? 순후하고 깨끗한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눈이 가장 아름답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남편을 대하는 데에는 옛날에 내가 데이트하던 상대가 어떻고 하는 제3의 조건이 절대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다 잊어버렸어요?
내 사랑의 풀장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깊은지 그저 한번 헤엄쳐 봐라 하는 그런 마음을 가져요. 끝이 없다는 거예요, 끝이, 차든 뭐하든…. 그래,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웃음) 점핑하고 다이빙하고…. 그 본연의 자세로 쓱 흐물흐물 해 가지고…. 그러면 자연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하고 어떻게 해요? 하늘나라의 남편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아내를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자 공주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뜯어먹든 뭘 잡아 뜯든 뭘 어떻게 하든 좋아 죽더라도-…. (웃음) 여자를 대해 가지고 사랑을 하고 싶으면 그저 하루에 일년 동안에 할 것을 전부 다 해도 불평을 안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러면 얼마나 큰 여자예요? 그 풀장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 풀장에는 고래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잔고기가 아니라 고래가 점핑하고 말이예요. 그 풀이 크니까 태풍이 불어오는 것과 같이 사랑의 파도가 아무리 높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아무리 기분 나쁘더라도 하루만 가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사랑의 풀이 말이예요, 남자의 가슴에 있어야 되겠나요, 여자의 가슴에 있어야 되겠나요?「여자의 가슴에요」 왜? 어째서? 더 크고 좋기 때문에 남자가 와서 헤엄친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멋져요? 자기는 작으니까. 좋은 생각이지요? (웃음) 선생님도 어머니가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여자 식구를 가리키시며) 이 색시는 자기 주장이 상당히 강한데 그래도 별수 있어? 선생님이 이러는게 싫지?(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결혼을 시켜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 러브 풀(love pool;사랑의 웅덩이)을 말이예요, 작은 러브 풀을 원해요, 큰 러브 풀을 원해요? 「큰 러브 풀」 얼마나 큰 풀을 원해요?(웃음) 그러니 큰 대양이 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여러분들을 결혼시켰으니 이제 잘살게 해줄 책임이 있다구요. 시간이 두 시간이 되었는데, 더운데 이렇게 시간 보내고 얘기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대양보다 큰 사랑의 풀장이 되겠어요?「예」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이빙이예요, 다이빙. 언제나 내가 그레이트 어드벤처 (Great Adventure;대모험)에 가게 되면 다이빙을 하는데 내가 언제나 빠지지 않고 가 봅니다.
자, 여러분 가슴에 남편이 다이빙 해 가지고 떨어질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물을 더 채워야 되겠어요, 물을 마르게 두어야 되겠어요? (웃음) 어떡해야 되겠어요? 다이빙 할 때 밑창이 안 닿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헤엄을 쳐도 닿지 않으니 '아이고, 나 좀 도와주소, 나 좀 도와주소' 하면 '그래? 하고 도와주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로프를 보내 주든가 와이어를 보내 주든가 해 가지고 말이예요, 도와주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솔직하다구요. 솔직해요. 그렇게 되면 '우리 색시는 조그만 사람인데 알 수가 없어. 얼마나 넓고, 얼마나 깊고….' 그럴 거라구요. '그 러브 풀의 넓이라든가 깊이가 굉장한 가운데서 내가 저 아내를 데리고 사니 얼마나 행복한가' 그렇게 생각할 거 아니예요? '야, 나는 참 행복한 남자구나' 하고 생각할 거예요. 그거 다 알 수 없다 이거예요. 나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고맙다구요. (박수)
하루 만나 가지고 긴 얘기 다 하고, 그 이튿날 또 얘기하고, 한 3년 살면서 다 얘기해서 얘기할 거 없어도 어디로 배우러 다니지 말라 이거예요. 3년 지나도, 10년 지나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깊은 물을 다 알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넓은 물을 하루에 다 알 수 없다구요. 내가 요전에 휠체어 타고 결혼하는 것을 볼 때 '야, 사랑을 중심삼고 진짜 사랑 가운데서 결혼하니 저들에게 선생님도 경배해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다구요.
보라구요. 바다에는 몇백만 불짜리 요트도 띄우지만, 똥배도 띄운다는 거예요. (웃으심) 배로 말하면 요트도 띄우지만, 똥배도 띄운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다 씻어 버린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부인이 되어야 그 부인을 중심삼고 좋은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미국 사회에 서는 그렇지 않지요?
자, 여러분 생각해 봐요. 풀장이 두 개 있는데, 남자 풀장하고 여자 풀장이 있는데 둘이 똑같다면 하나님은 어느 풀장에 가서 수영하고 싶으실까요? 남자, 여자?(웃음) 대답하라구요. *내가 여러분에게 묻잖아요?「남자」「여자」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그게 당연한 대답이예요.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건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여자고, 선생님 생각에도 여자입니다. (웃음.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머리라면 남자는 목입니다. 목은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웃으심) 하나님도 예술을 좋아하시겠어요, 좋아하시지 않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예술적으로 울긋불긋한 것, 아이 새도우니 뭐 루즈니 메니큐어니 하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누가 좋아해요? 그건 누구 좋아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시니까. (웃음) 여러분들이 화장하는 것은 누구 좋아하라고 해요? 하나님 좋아하라고 그렇게 해요?
어디 가서 남자 앉는 좌석을 보게 되면 침침하지만, 여자 앉는 좌석, 더우기나 서양 사회에 와 보면 여자 앉는 데는 울긋불긋 꽃밭 같다구요. 그리고 여기 끼고 여기 끼고 뭐 달고, 안이고 밖이고…. (손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누구한테 배워서 그래요? 본심이 그렇다구요, 본심이. 그래서 하나님이 예술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박물관에 가면 남자 그림이 많아요, 여자 그림이 많아요?「여자」 그거 왜 그래요?「남자가 그려서요」(웃음)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 이라구요. 박물관의 3분의 2가 여자 그림이예요. 그러면, 모나리자가 남자던가요, 여자던가요?「여자요」 남자 !「여자」 남자 ! 남자 !「여자예요」(웃음) 왜 전세계 사람이 모나리자를 사랑하느냐? 가정의 여자들은 전부 다 아름다운 모나리자처럼 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웃음은 남자의 거예요, 여자의 거예요?「여자」
보라구요. 남자가 이렇게 씩 웃는 거 얼마나 기분 나쁘고 징그러워요? 그러나 여자는 아침부터, 새벽부터 밤까지 생글생글 웃으면 얼마나 꽃이 피느냐 이거예요. (웃음) 생각을 해보라구요.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건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아니예요? 그건 간단한 거라구요. 혼자 있어도 언제든지 웃는 거예요, 해를 보더라도 남자와는 다르게 웃는 거예요. (얼굴 표정 지으심) 꽃을 보고도 웃고, 날아가는 새를 보고도 웃고, 여자는 전부 다 동화적 이예요. 남자가 스마일하면 좋지 않다구요. (웃음) 여자는 웃을 때, '헤헤헤헤' 하지만, 남자는 '허허허허' 이렇게 웃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렇게 생겼느냐? 웃는 거 보기 위해서 여자는 그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적이예요. 자연적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남자가 웃으면 '하 하 하' 이러지만, 여자는 '헤헤헤' 이런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웃으면 '헤헤헤' 하면서 얼굴을 가린다구요. 아까 말했듯이 여자는 큰 사랑의 풀이 돼 가지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생글생글 웃어야 됩니다.
여러분, 왜 남자는 수염이 있고 여자는 수염이 없는지 생각해 봤어요? 난 한 가지만 보면 압니다. 웃는 것을 백 퍼센트 보이려면 수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는 웃을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거 이치에 맞다구요. 남자 수염이 이렇게 나면 웃어도 얼굴 모양이…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밖에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자는 그저 웃는 거예요. 목에서부터 웃고, 전부 다 웃음이… 귀걸이도 웃고, 목걸이도 웃고, 다 웃어야 되는 거예요. 손도 웃고, 다 웃어야 돼요.
하나님한테도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의 답이 제일 낫다고 하실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생각해 봐도 다른 답할 것이 없다, 난 그렇게 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귀도 다 내놓고, 귀걸이도 하고, 목걸이도 하고, 손도 다 이렇게 내놓아야 됩니다. 왜 이렇게 벗느냐? 다 이렇게 내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 하고 웃으면 여기 목걸이 한 것이 흔들하며 반짝반짝하지요? 이게 가리면 되겠나요?(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들이 춤출 때 왜 다 벗나요? 여자들 좋기 위해서 그러지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남자들 좋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 앞에서 벌거벗고 댄스하면 어때요? 어떠냐 말이예요. 잘 입고 댄스해도 좋고 말이예요. (웃음) 그 사실이예요, 남편이 간지럽힐 때 귀걸이니 뭐니 이렇게 전부 다 붙여 놓은 게 얼마나 왔다갔다 왔다갔다….(웃음)
그래, 웃고 사는 데는 여자들이 웃고 살아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도 웃어야 돼요. 많이 맞아도 '아 아 후' 이러며 울려고 눈물이 글썽거리다가 '아 호호호호' 해야 돼요. (폭소) 맞고도 울려고 '앙' 해야겠어요, '호호호' 이래야겠어요? '엉엉' 이게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게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에게는 가외의 것이 달려 있다구요.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 한번 울게 된다면 그 집안 애기들까지도 전부 다 울고 그래요.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잘 우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웃음) 맨 (man;남자)! 「우먼 (Woman ;여자)」사실이예요. 여자예요. 그러니까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여자들은 될 수 있으면 울다가도 웃어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어떠냐 하면 울기 시작하자마자 그저 '웅' 이래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막 울어 제낀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자신 하나도 콘트롤하기 힘든데 가정을 콘트롤하기가 쉬울것 같아요? 절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씻는 데는 무엇으로 씻어야 하느냐 하면 어머니 사랑으로 씻어야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 사랑으로 빨래터에서 다 씻어야 된다구요. 남편도 어머니 사랑 때문에 씻어지고, 아이들도 어머니 사랑으로 씻어지지, 아버지 사랑 가지고 씻어지지 않는다구요. 엄마가 와서 이래야지, 아빠가 이러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몸짓으로 흉내내심) 아빠가 꾸중하면 '잉잉잉' 하고 울면서 엄마한테 간다구요. 그렇지만 엄마가 꾸중하면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끝난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머니의 사랑의 물, 사랑의 풀(pool)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에게는 질적인 사랑이 아니라 양적인 사랑이 필요해요. 그런 양적인 사랑을 해야 돼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남편은 스스로 씻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남편 사랑은 아내 사랑 같지 않다구요. 그건 물이 들었다구요. 남자는 벌써 시퍼런 물, 뻘건 물이 다 들어 있다구요. 순수하지 않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집에 있어서 아버지가 뭐라 하면 엄마 있는 데로 가지요?
또, 애들이 잘 때 아버지 품에 가서 자려고 해요, 어머니 품에 가서 자려고 해요? 「어머니」 왜, 어째서? 감촉이 좋다구요. 부드럽고 말이예요. 남자는 말이예요, 피부가 뼈 같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여자에게서 나온 것이니 여자가 간수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도 남자지만 여러분들과 다름없다는 거예요. 집에서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우리 남자 애기들은 엄마 아빠가 몸이 불편하다고 하면 그러냐고 하면서 '아빠, 어때요?'엄마, 어때요? 좀 나아요? 하면서 쓱 가지만, 여자들은 와 가지고 쓸면서 뭐 안마도 해주고, 맛사지도 해주고 말이예요, 밥도 갖다 주고 이런다구요. 그게 그렇다구요.
자, 옛날에 말이예요, 왕궁에서는 시종으로 여자를 많이 데리고 있었어요, 남자를 많이 데리고 있었어요?「여자」 거 왜 그랬을까요? 웃고 다 평화스럽기 때문이라구요.
그럼 천사 중에서는 여자 천사가 아름다워요, 남자 천사가 아름다워요? 여자들 보기에는 남자 천사가 좋을지 모르지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자도 역시 여자 천사가 좋을 것이다, 이렇게 봐요.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다구요.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다 이거예요. 남자는 뼈와 같다구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결혼하면 사랑 받을 줄 알았는데 큰일났구만. 사랑의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거예요.
남자가 여성에 대해서 제일 부러운 게 무엇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웃음)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 그것도 생각 안 해보고 뭐 여자를 데리고 살고 뭐 어떻고 가정을 이루겠다고, 그래 이 녀석들? 뭐야? 대답해 보라구. 「센서티비티(Sensitivity;감수성)」그래, 센서티비티. 그다음에 또 뭐예요?「컴패션(Compassion;연민)」또 뭐예요? 인튜이션(Intuition;직관)」또 그다음에 뭐예요? 「하니(Honey;달콤한 것)」다 틀렸어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거 답변해 줄까요?「예」 딴 것 없다구요. 애기를 안고 젖을 먹이는 그것이예요. 그게 남자가 가장 부러워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거 여러분 할 수 있어요?
내가 우리 정진이를 안으면 말이예요, 이 손에서 땀이 난다구요. 조금만 안아도 엉엉 울어요. 그러나 어머니가 안으면 …. 복실복실하거든요, 그게. 그건 애기가 평화스럽고 애기의 생명줄인 젖이 있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암만 아버지라도 젖을 먹일 수 있어요?(웃음) 그게 얼마나 남자가 부러워하는 거예요? 또, 자기의 젖을 먹이면 자기의 생명이 …. (웃음) 그러니 남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게 그거예요. 사랑스러운 아내가 사랑하는 애기를 품고 젖을 주는 것은 남자가 제일 부러워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우주에 누가 갖지 못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갖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알아본다구요. 어때요? 선생님 답이 어때요? (박수) 시간은 가지만 이런 말도 다 들어 두는 것이 필요할 거라구요. 다 써먹을 거예요. (웃음) 어때요?「좋습니다」 이젠 다 그런 여자들이 되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젖 먹고 자랐지요?(웃음) 아무리 훌륭한 남자, 특출한 왕이라 해도 전부 다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나고, 여자의 젖을 먹고 자랐다 이거예요. 예외가 없다구요. 그러니 여자들은 전부 다 그런 프라이드(pride;자부심)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여인으로서 내가 역사를 엮어간다 할 때, 그 얼마나 멋져요.
자, 그러고 주인 중에 제일 안방 주인이 누구예요? 그건 어머니예요.
뭐 전부 다, 아들딸도 어머니가 주인 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제일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모권시대가 있었던 거라구요. 모권시대가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그걸 악용하니까 그렇게 안 됐지요.
그럼 이제 여자들은 그래야 되겠다구요. 러빙 풀(loving pool;사랑의 웅덩이), 그다음에는 뭐예요? 스마일링(smiling;미소하는), 스마일링 뭐예요? 스마일링 마더(smiling mother;웃는 어머니), 스마일링 시스터 (smiling sister;웃는 언니), 스마일링 영거 시스터 (smiling younger sister;웃는 여동생), 스마일링 와이프(smiling wife;웃는 아내) 가 돼야 된다구요.
해와가 천사하고 만나서 뭘했을까요? 천사장 말 듣고 유혹받을 때도 웃었을 거예요. 그 웃음이 누구를 위한 웃음이었느냐 하면 자기를 위한 웃음이었다 이거예요.
본래는 자기를 위해 웃는 게 아니예요. 남을 위해 웃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화장이나 할 때 그저 웃어 보는 거지, 그 가외에는 남을 위해서 웃어야 돼요. 여자 자신들이 많이 웃는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좋게 해주라는 말이라구요. 요즈음엔 미국의 여자들이 나가서 활동하지만 옛날 활동하지 않을 때는 말이예요, 아이들을 좋게 해주고, 자기 시부모라든가 하는 윗분들을 모시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환경적으로 웃지 않고는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럼 왜 남자가 시집가서 살도록 만들지 않고 여자가 시집가서 살게 만들었을까요? 거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해요? 결혼하면 왜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그건 남자는 적응을 못 하지만, 여자는 웃음을 가지고 얼마든지 적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는 여자의 얼굴에는 침을 못 뱉는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더구나 이쁘장한 여자의 웃는 얼굴에는…. 그래서 여자가 시집가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여자의 웃음은 모든 외교의 표본입니다. 여자의 웃는 얼굴은 여왕이 황홀하게 차려 입은 것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을 때는 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웃는 사람이 말해요? 말하지 못하게 입이 이렇게 돼요. 왜 입 모양이 이렇게 되느냐, 이렇게 되지. 이렇게 되면 말한다는 거예요. 말하기 쉽다구요. 이렇게 된 것은 웃을 때 말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자들은 웃을 때 말하지 않는 거예요. 웃으면서 말하는 것은 재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남자 여자가 사는 집안이 얼마나 윤기가 나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세상에 여자가 손해 아니예요? 남자는 좋겠지요? 남자는 집에 들어와서 잔소리할 것 없다구요. 가만히 가서 한 곳에 앉아 있으면 된다구요. 어머니가 다 해주는데 할 게 뭐가 있어요. (웃음) 그 대신 남자가 가만히 그렇게 앉아 있지마는 마음은 그저 '우리 아내가 세상에서 제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분풀이하는 것보다 '여보, 저 변소 소제하던 거 내가 못 했는데 당신이 해주겠소?'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스, 예스, 예스' 한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명령할 수 있는 남편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웃음) 뭘 사다 주더라도 기뻐 사다 주고, 뭘 해주더라도 기뻐서 해주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남자들을 완전히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게 멋있다구요. 암만 콘트롤해도, 일생 동안 어떤 콘트롤을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암만 강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할 땐 나도 꼼짝못한다구요. 조그마한 어머니 궁둥이를 잘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나도 조그마한 여자를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그 사이에 엮어진 사연이 천하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전체 우주를 넘어서 사랑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복잡하고 상상할 수 없는 그 세계를 넘어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가 해야 됩니다. 남자들은 나가 활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선생님 말을 누가 잘 듣느냐 하면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잘 듣지요?「예」(웃음) 그거 믿어요? 어때요? 사실이예요?「예」(웃음) 그럼 남자들은 어때요? 「아니요」(웃음) 대등한 자리에 섰다구요. 남자들은 그렇다구요. 내가 새로운 말, 재치 있는 말을 하게 되면 '아이고, 내가 써 먹을 걸. 아이고,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는 녀석들이 있을 거라. (웃음) 그럴 거예요. 여자들은 그저….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내 말을 잘 듣는다 그 말이라구요. 맞는 말이라구요?「예」 여러분들은 순수하지 않다구요. (웃음)
이번에 내가 서구사회에서 2,100쌍 이상을 결혼시켰는데 지금 내가 서양 사회의 누굴 믿겠어요? 여자를 믿겠어요, 남자를 믿겠어요?「여자」 자, 이게 잘못되는 날에는 서구사회는 희망이 깨져 나간다구요. 서구사회의 장래의 운명이 틀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이게 잘 될 때는 서구사회는 새로이 출발하고, 새로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 보면 선생님이 그 시대에 여러분들을 대해서 얼마나 간곡한 부탁의 말이었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실천하지 않게 되면 역사는 이런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여자들로서 책임 다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나'라는 것을 없애 버리라구요. 시집가 가지고 남자 열이 있으면 열 사람을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 열 사람이 욕을 세 번씩 하더라도 기꺼이 '그럴 만하다' 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무슨 문제가 있어서 세 번씩 욕을 하더라도 다 '그럴 만하다' 하고 머리를 숙일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이 책망하더라도 그 남편한테 말을 못 하고….
그 말이 뭐냐 하면 그런 교재를 가져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집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내가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교재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래요?「예」 암만 힘들더라도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시는 것보다는 덜 힘들 것이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전체 책임을 하는 것보다는 덜 힘들 거예요.
자,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교재로서 아이들을 가르쳐야 되고, 남편을 가르쳐야 되고, 시부모 집에 가서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 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시집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교사로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사랑의 교사로. 알겠어요?
자기 남편은 사랑의 주체가 못 된다구요. 그 집에서 옛날에 뭐 어떻고어떻고 다 알고 있는데요 뭐. 그렇지만 색시는 처음 보는 거예요. 신랑은 자기 집에서 삼촌이니 형제들이니 친구들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다 아는데 사랑의 선생이 될 게 뭐냐 말이예요. 그래서 사랑의 교육을 시작 하는 거예요. 주고 받는 거예요, 받고 주는 거예요?「주고 받는 겁니다」 사랑의 교재를 가지고 사랑으로써 내가 먼저 주는 것입니다. 진정히 말을 하고, 진정히 말을 들으려고 하고, 진정으로 보려고 하고, 진정으로 봉사하라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자가 식구들 많은 데로 시집가게 되면 쉴 길이 없어요. 쉴 길이 없지마는 애기를 품고 젖 먹이다 자는 며느리는 어느누구도 책망을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있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그런 사정 가운데서 자란 아이가 부모를 보고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애기가 그러한 사정 가운데서 자기를 사랑하며 키운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외적으로 잘사는 게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세계는 외적으로 못산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고 잘산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이 길을 취해 가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시집 식구들이 생일이 될 때는 말이예요, 할아버지 선물 사다 주고, 할머니 선물 사다 주고, 시아버지 선물 사다 주고, 시어머니 선물 사다 주는 거예요. 그렇게 10년, 20년 살다 보면 자기 생일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보물단지가 나오고,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보물단지가 나온다구요. 남편은 터치 못 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 보물단지가…. 10년 동안 선물한 것은 얼마 안 되지만 그 백 배, 천 배 이상으로 돌아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사랑하던 물건은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겨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게 본연의 마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들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구요, 한 여인이 가 가지고 그 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퀸(queen)이 되는 거예요. 혼자, 아무것도 안 가지고 몸뚱이만 하나 가지고서 말이예요. 무슨 퀸이냐 하면 러빙 퀸(loving queen;사랑의 여왕)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알겠어요? 한 세상 살기가 쉽지 않다구요. 어렵다구요. 여러분, 이제 러빙 퀸이 될 거예요?「예」(웃음)
자, 남자들은 간단히 생각하면 된다구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언제나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있어요. 여자는 언제나 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러한 십자가를 지고 사는 것이 여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그 십자가를 대신 져 줄 수 있나, 그것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고, 희망을 줘야 하는 거예요. 3년만 참아 보자, 10년만 참아 보자, 20년 참아 보자, 이렇게 희망을 주는 거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간 배후의 전통은 아름다운 전통이 되는 것이요,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후대는 미국과 세계에 드러나는 후손이 태어날 것입니다.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이젠 위로와 희망을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예」 둔해 가지고 여편네가 날 위로해 주기를 바라고, 희망을 주기를 바라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선 남자가 그렇게 해줘라 이거예요. 암만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여자한테 분풀이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기 때문에 그 여자 하나 잘못하면 자기 할머니, 어머니, 아들딸, 자기 문중이 전부 다 소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 참는 것이 낫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위로와 희망을 줘야 됩니다」 위로와 희망을 줘라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자가 그런 러빙 풀을 가지고 있으면 남자는 무슨 풀을 가져야 되겠어요? 신선하고 맑은 공기의 풀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선하고, 희망 있고, 생생하고, 싱싱하다 이거예요. 남자가 언제나 신선하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여자는 그걸 좋아합니다. 언제나 우리 남편이 참신하고…. 하루 이틀에 뭐 시시하게 싸움하고 그러지 말라구요. 암만 싸움할 상황이 돼도 싸움하면 안 되겠어요. 조 케니, 너 특별히 주의해야 되겠다구.
보라구요. 크레인(crane;두루미)은 울 때 '끼익 끼익' 하면서 하루에 몇 번 안 운다구요. 참새는 '짹짹짹…' 하면서…. 남자들은 크레인처럼 그래야 돼요, 여자는 참새처럼 그러더라도. 선생님도 집에 들어가면 말 안 한다구요. 데리고 있는 사람들한테 말 안 하지만 날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선생님이 위로하라고 그랬는데 왜 위로 안 하느냐고 그럴 거예요. 여자가 '선생님이 남자는 여자를 위로하라고 그랬는데 당신은 나를 왜 위로 안 해주느냐' 할 땐, 안 해줘도 괜찮다는 거예요. 희망을 왜 안 주느냐, 왜 절망을 주느냐 하면, ….
그렇지만 남편들이 만약에 그렇게 못 하면 나한테 찾아와요. 내가 직접 희망을 주고 위로해 줄께요. 자, 그 대신 여자들은 '나는 대학 나왔는데 저 사람은 중학교 3학년밖에 안 된다. 그렇지만 이제 4학년 되고, 5학년 되고, 고등학교 나오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박수) 어머니도 다 그런 면이 있다구요. 자, 그러면 남자가 여자에게 신세질래요, 여자한테 신세지울래요? 「신세지우겠습니다」 입은 살아서 얘기는 잘하지. (웃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가정 살림은 여자들에게 완전히 맡겨라 ! 여러분들 주장 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맡겨라 이거예요. (웃음)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구만. 내가 어디 가야 될 텐데….
우리 집! 우리 집! 여러분들은 '우리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 집을 찾아서 가야 돼요. 우리는 집이 없다구요. 우리 집을 만들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들이 살 수 있는 집은 없다 이거예요.
살아가는 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경제문제하고 교육문제라구요. 여러분 부부끼리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경제 문제를 해결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경제문제가 어렵게 될 때는 여러분 부부 사이에도 어려움이 생기는 거예요. 경제문제가 어렵게 될때는 현재의 상태에 파탄이 오는 것입니다.
오늘 현재는 과거로부터 역사를 이어받았다구요, 역사를.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아아, 우리 남편, 우리 아내는 병도 안 나고, 죽지도 않고, 우리 아들딸은 병신 안 낳게 해주고, 다 이렇게 완전하게 하나님이 도와 주나요? 「아니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또, 그다음엔 교회가 우리를 다 보호해 주고, 선생님이 다 지켜 주고, 다 해주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교회가 도울 수 있는 것은 뭐냐? 여러분 개인과 가정은 못 돕더라도 세계를 도와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생님, 왜 우리를 도와주지 않아요' 하면서 불평한다구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를 보라구요. '우리 가정은 안 도와주더라도 세계만은 도와야 돼' 이래야 된다구요. 만약에 세계도 안 도와주고, 우리 가정도 안 도와주게 될 땐 불평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 가정을 안 돕더라도 세계를 도와주게 될 땐 불평해서는 안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을 도와줘야 돼요, 세계를 도와줘야 돼요? 어떤 거예요?「세계를 도와야 됩니다」 도리어 여러분들을 전부 다 못 살게 헌금하도록 해 가지고 세계를 돕자 하는 거예요. 어때요?「좋습니다」 '세계를 돕기 위해서 10퍼센트, 20퍼센트 떼어서 80퍼센트 하자' 이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80퍼센트를 100퍼센트. 120퍼센트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돕는 것이 세계가 빨리 살아나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 정도로 선생님은 현실적인 선생님이라구요.
이런 걸 생각할 때에 통일교회는 누구 신세를 지고 시작 안 한다 이거예요. 내 힘으로, 내가 주선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 것이고, 통일교인들을 자기 나라에서 움직일 때는 자기가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로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살아 남게 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방침이라구요.
그래서 따르는 사람들을 전부 다 희생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극복할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경제력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을 넘어서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 준비하고,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뭐예요? 지금은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돈을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쓰고 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위해서 쓰는 돈을 대주고, 그래서 몇 퍼센트라도 남겨 가지고 세계를 도울 수 있게끔 정성을 들이자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을 도와야 되고, 미국에서 활동할 수 있게끔 돈으로 도와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정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입장은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은 세계적인 거라구요. 미국도 미국 국민도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은 신세 안 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을 도와주고, 미국을 도와주고, 뭐 세계를 도와주는 것을 전부 다 내 자신이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벌것이다 이거예요.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자금을 모으고, 전통을 세우는 일을 내가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스트 가든이니 그린 힐이니 뭐니 하는 데를 다 사는 거예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미래를 위해서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그래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현재의 모든 책임을 내가 지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가정은 가정을 중심삼은 이와 같은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일반 교인들과 일반 교회 지도자들과 레버런 문이 다른 것이 영적인 지도자인 동시에 경제적인 지도자도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온 후 1년 반, 2년 동안에 이거 전부 다 산 거라구요. 뉴요커도 그때에 산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실력을 가져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가정에서 몇 사람이나 먹여 살릴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자신이 있어요? 자, 여러분들 결혼하면 몇 사람이나 되는 가정을 만들 거예요?「빅(Big;큰)」아, 글쎄 빅인데 최소한도로 얼마예요? 우리의 가정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그거 걱정도 안 된다구요. 우리집이 아벨 집이라면 가인 집이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인의 자리를 잘라 버리지 뭐. '상관없다' 하겠지만 안 된다구요. 이게 형님이예요, 형님. 여러분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미국은 여러분들의 형님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을 대표한 가인을 빼다가 요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홈 처치(home church;가정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미래의 국가와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도로 우리 집을 중심삼고 우리 형제, 우리 직계, 방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 만드는 데는 뭐 정신적으로나 신앙적으로만 하나 만들자는 게 아니예요. 우리는 지상천국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럼 누가 주도적인 명령을 해야 되느냐?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야 된다이거예요. 그럼 돈버는 것도 누가 가르쳐 주어야 하느냐 하면, 가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가인의 신세를 지는 것보다도 내가 가인에게 신세를 지우는 거예요. 내가 가인을 신세 지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이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하느냐? 내게 있는 물건을 희생시켜야 되고, 내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되고, 부부가 희생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쪽에서도 역시 물건과 아들딸과 가정이 복귀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야 사탄세계의 가정이 돌아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을 텐데, 아들딸을 낳으면 '아이구, 아들딸 낳으니 좋다' 하며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여기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하여, 가인의 아들딸들이 돌아와서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 못 하게 되어 있다 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대신 나와 가인이 합해 가지고 내 아들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하나님하고, 나 아담하고, 아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3단계라구요. 하나님, 나, 내 아들 중심삼고 보면 …. 요건 천사장 자리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게, 하나 둘, 셋, 넷의 위치가 꺼꾸로 되어 있어요. 이것이 원리예요. 이걸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칠판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직접 자기 아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아들딸을 나면서부터 받들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아들딸들을 나면서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이들을 나면서부터 사랑하지 않고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들의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위치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아버지가 되려면 장자를 먼저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돼요. 장자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안 돼요. 이게 장자예요. 누구보다도 장자를 먼저 사랑해야 돼요. 아벨은 차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타락되었을망정 장자를 사랑하지 않고는 자기 아들도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원리라구요.
이렇게 해서 사랑으로써 장자를 굴복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자, 어떻게? 반대를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사랑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죽이려고 해도…. 알겠어요?「예」 그러니 자기 아들딸 낳아서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못 하게 되어 있어요?「못 하게 되어있습니다」
아, 이거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좋았을 뻔했지요? (웃음)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참부모가 가는 길이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 길을 통해서 가야만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이 길을 다 알고 이런 걸 알았으니 하지, 세상에 이걸 누가 알아요? 이걸 다 알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말이예요. 통일교회 오래된 식구들한테 선생님이 그런 일 했나, 안 했나 물어보라구요.
미국 식구들은 '아이구, 36가정 보기 싫어. 선생님이 36가정만 전부 다 데리고 다니고, 선생님을 독점해서 다니고 뭐, 우리는 뭐야?'라고 하지만, 그건 선생님이 그러는 거예요. 36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36가정 그 개인들하고 그 아이들, 그리고 그 가정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대표로 세웠으니 말이예요.
요전에 36가정의 뭐 곽정환이, 레버런 김이 온다고 해서 선생님이 뭐 침대 사러 돌아다니고, 무슨 뭐 가구 사러 돌아다니고, 아일랜드로 돌아다니고 할 때 '어 36가정이 그 무엇인지 대단하구만. 선생님이 꼼짝못하고 종같이 돌아다니고, 저거 왜 저러노?'했겠지요, 왜 그랬느냐? 이 원리 때문에, 이 원리 때문에 그래요. 집을 고치지 않나, 뭐 자기 아들딸도…. 전부 다 야단이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건 선생님이 패스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이 빨리 패스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적인 길이 열리는 거예요. 세계적인 길이 말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이 하는 말이 '어, 36가정만 그렇게 해주고, 뭐 미국식구는 전부 다 몇 년 동안 고생해도 뭐 의자 하나 안 사 주고, 테이블 하나 안 사 주고 뭐야?'라고 했지만, 이제 알겠어요?
선생님에 해당하는 그 종족권에 있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민족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전체가 안 된다 이거예요. 전체가 안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36가정이 여러분들에게 해줄 거예요. 36가정이 영국 사람 대해서, 미국 사람 대해서, 일본 사람들 대해서 다 해주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걸 모르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이 길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가인을 맏아들과 같이 사랑하고 야 자기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맏아들이 와서'그 동생을 나보다 더 사랑해 주소' 해야 자리가 잡히는 거예요. 나보다 더 사랑해 달라고 해야 된다구요. '당신이 나를 사랑한 것같이 나도 당신을 사랑하겠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36가정을 이렇게 해주면 36가정이 선생님 아들딸을 전부 다 사랑하고 말이예요, 나보고 '선생님 아들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해 주십시오'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 아들딸들은 세계적인 탕감길을 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나,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 아들딸을 존경하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우리 대신 사랑해 주소, 하는 환경으로 지금 세계가 전부 전진해 들어가고 있다구요.
가인이 뭐라구요? 「홈 처치」 가인은 장자라구요. 자기 아들은 뭐라구요? 「차자」 차자는 뭐라구요? 「아벨」 참부모는 장자도 사랑하고 차자도 사랑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이제 결혼하고 아들딸을 낳으면 뭐가 돼요? 참부모가 되지요? 참부모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먼저 가인을 사랑하고서 자기 아들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길을 싫다고 한다면 통과할 수 없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이 참부모가 되고 나서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는 그런 일을 해야만 돼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뭐 나의 남편, 나의 아내,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하지만 가인의 남편과 가인의 아내는 생각 안 해요? 가인의 남편과 아내를 자기 남편보다, 자기 아내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남편, 아내를 좋아해야 된다구요. 요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는 수천 년, 수만 년연장되어 왔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연장되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누구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야, 레버런 문이 와서 알았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암 같은 거 말이예요, 캔서(cancer;암)보다 더 지독한 사탄이를 주사 한 방으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 그 비법을 연구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의사와 마찬가지예요. 의사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이대로 가야 낫지, 이대로 가야 사탄이 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떨어지지 않으면 암 걸린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이 저나라에 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거 나 모른다. 그냥 캔서고 뭐고 좋아. 나 하고 싶은 대로 그대로 한다' 이렇게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하고 싶으면 해보라구요. 여러분 죽는 것에 대해서는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영계 가서 문제 돼도 나는 책임 안 집니다.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해놓고….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협박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게 틀렸으면, 그렇게 안 해도 될것 같으면 내가 안 하지 왜 일생 동안 고생하겠어요? 60평생 고생하는게 무엇 때문이겠어요? 저 뒤에 앉은 사람들, 알겠어요?「예」
*무엇을 먼저 사랑해야 된다구요?「가인」 가인 남편과 아내, 그리고 가인 아들딸을 먼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가인의 가정이예요. 그렇게 한 후에 여러분 남편,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길이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 원리의 길을 따라야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라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어때요?「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유명한 미국 시민이라고 하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불평 있어요?「아니요」 싫으면 관두라구. 학교 가라고 학교 다 만들어 놓고, 선생님 데려다 놓고 월사금 다 주고 자동차까지 만들어 놨는데 안 간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안 가겠다는데야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은 학생과 같다구요. 여러분은 가정의 일원도 아니고, 사회의 일원도 아니고, 국가의 일원도 아니예요. 학생이예요. 여러분이 제안해 가지고 선생님이 들을 수 있는 한 방안을 내 보라구요. 안 갈 수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안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합니다. 영원을 두고 가야 돼요. 자식들과 같이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중간 영계에 몇천 년, 몇억만 년 머무르면 큰일난다구요, 땅 위에서 해야지.
지금까지 낙원에는 전부 다 따로따로 들어갔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낙원이 하나 생겨 패밀리 떼거리가 가 있다구요. 턱을 내밀고 같이 간다구요, 엄마 아빠랑. 가정이 같이 모가지 내밀고 가 가지고 자녀들이 '엄마 아빠 왜 이랬어?'한다구요. 여러분이 원리의 길을 가지 않아서 이런 인생의 결과가 벌어진 후에 '왜 너는 그 원리의 길을 안 갔나?'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저 욕을 먹으면서 법정투쟁도, 세상의 죽을 그 과정도 거치면서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아버지, 왜 이렇게 해요?'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결혼했기 때문에 이런 말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모두 잘 살아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통일교회하고 절대적 관계를 맺었다구요. '이거 다 내가 안 가도 될 길이다'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이 길은 절대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남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내 교회가 됐다구요.
선생님이 내 선생님이 되는 거라구요. 참자녀가 되려면 이 원리의 길을 통해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경제문제는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 교육 문제는 문제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홈 처치 문제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홈 처치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빨리 협조시킬 수 있는 이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희생봉사하라, 죽도록 위해서 살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배낭에 메고 다니는데 흠 처치 사람이 여러분 아들딸에게 그저 갖다 먹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못 입었으면 부락에서 전부 다 사주려고 하고, 먹지 못하면 부락 사람들이 전부 다 먹이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가 서로 돕겠다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아들을 위한 길이예요. 그게 아들을 위한 길입니다. 아들을 사랑하려면 무엇보다도 모든 사람이 여러분의 아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여러분의 아들이 나라를 향해서 출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비로소 여러분의 아들딸이 나라를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새로운 역사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역사가 여기서 비로소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야 여러분의 자녀들이 그 본연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녀가 최초로 장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가 비로소 여기서 바꿔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새역사가 이루어진 후 국가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에게는 가인의 자리가 필요 없고, 가인 편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요것만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가 생겨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자연히 장자 아들이 나와요. 장자의 나라가 나와요. 장자의 나라가 나오므로 세계의 나라는 굴복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지 않고는 우리 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는 천국실현의 기반이니 천국실현의 기지니 하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장자가 비로소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면 세계는 다…. 우리는 많은 홈 처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자동적으로 국가,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그거 쉬운 겁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복귀를 위해 별의별 싸움을 해온 역사인데, 어디가 종착점이냐? 홈 처치가 종착점입니다. 이게 종착점이 예요. (판서하며 말씀하심) 여기서 하늘나라의 장자를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차자로 안 오고 장자로 왔다 이거예요. 승리한 아담으로서 타락 하지 않은 장자를 되찾을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때가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때가 멀지 않았어요. 예수도 차자입니다. 차자 입장이예요. 선생님은 세번째 아담의 입장입니다. 다 수정해 가지고…. 아담의 후손은 장자를 사탄편에 내줬지만 이제 레버런 문 시대의 후손은 장자를 내세워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아담이 사탄의 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기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여기서부터 두 세계가 구분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우리 아들딸에게는 가인이 없습니다. 이 홈 처치에 대한 책임만 다할 때는 가인 아들딸, 가인 종족, 가인 나라 책임은 가인이 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해서 사탄을 멸망시켜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홈 처치가 뭘 하는 곳이라구요? 역사 이래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장자의 권위를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기지로 설정된 것이 홈 처치입니다.
이제 아담문화가 벌어집니다. 새로운 아담문화가 벌어져요.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남을 위해 희생봉사하니, 여러분의 아들딸도 남을 위해서 희생봉사하는 거예요. 이게 전통입니다. 3대예요. 선생님이 1대, 여러분이 2대, 여러분 아들딸이 3대예요. 이것만 딱 전통을 세우면 사탄세계는 영원한 이별이다 이겁니다.
*1대 아버지 가정, 2대 여러분 가정, 3대 여러분의 아들딸 가정, 이들 3대가 하나의 같은 전통을 세우게 되면 그것이 천국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간단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버지의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자손은 여러분의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같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그러한 전통에 대한 변명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 따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가. 여기에 대해 이렇고 저렇고 이의가 없다구요. 결론지었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거쳐 나왔다구요.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보여 주고 행하고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가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결론짓자구요. 이거 가야 될 길이예요, 안가야 될 길이예요? 마음대로 대답해 보라구요. 「가야 될 길입니다」 딴길이 없다구요. 못 가면 생명이 있는 한 억천만세를 거쳐서라도, 저나라에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배우고,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가는 게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개념을 가르쳐 주고 싶다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기대, 그러한 행동을 하여야 합니다. 그거 얼마나 훌륭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상속은 아들이 살아서 받는 거예요. 죽으면 상속을 빼앗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죽으면 아버지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세대의 다른 사람이 여러분 처치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래요, 어떻게 할래요?「이어받겠습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확실히 알았 지요? 「예」
여러분의 아들딸을 낳기 전에 이걸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낳으면 여러분 아들딸은 업고 다니면서 빌어먹이고 가인 아들딸은 잔치해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은 빌어먹이고 가인 아들딸은 잔치해 먹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젠 여러분들이 심각할 거예요. 내가 10년 동안 미국에 와서 생활해 볼 때 지금이 여러분들에게 제일 심각한 때가 아니겠느냐 생각 합니다. 그러면 이제 선생님 일은 다 끝났다구요. 미국에서 이 일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일은 발전합니다. 이제 알겠지요?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선생님 도움이 필요해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들의 책임분담, 여러분 가정의 책임이예요. 여러분의 가정의 책임이예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가정이 책임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사실이예요. 여러분에게 다른 사람은 필요 없다 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섭리를 여러분들이 5퍼센트 함으로 말미암아 백 퍼센트의 책임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이 다 하는 것입니다. 요 홈 처치를 여러분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일생 동안에 한 것을 여러분들이 완성 시켰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선생님이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늘땅의 책임분담까지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여러분들 가정 이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부를 탕감 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을 줬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해야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선생님 자신이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영계까지 동원하여 탕감복귀를 다 했으니 여러분이 가정기준의 탕감복귀 하나만 하면 전부 다 이것을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의 5퍼센트는 남아 있는 거라구요. 요것만 하면 되지요? 인간 책임분담 못 한 것을, 모든 역사적인 책임분담을 가정적 기준에서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 책임분담이 미완성이니 가정 책임분담 미완성, 종족 책임분담 미완성, 민족 책임분담 미완성, 국가 책임분담 미완성, 세계 책임분담 미완성, 천주 책임분담이 미완성 이라구요. 전부 미완성이예요. 선생님이 그걸 전부 탕감해 가지고…. 그거 싫다면 여기 나올 것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단 한 가지 얘기할 것은 7년노정은 다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 3년 반, 전도활동 3년 반을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3년반 동안 경제문제. 그다음에는 3년 반 동안 사람 교육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일을 배워야 된다구요. 7년 동안 거치지 않은 사람은 이제라도 다 거쳐가야 된다구요.
지금 3년만 되면 축복해 주지요? 그럼 앞으로 3년 반, 3년 이상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하고는 무조건 3년 반 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기간에 여러분들은 가정에 있어서의 탕감 숫자가 필요하다구요. 탕감조건은 뭐냐 하면 숫자가 필요하고, 섭리적 중심자, 즉 아담측 사람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조건물, 이 세 가지가 필요해요. 하나는 사람, 그다음에 노아시대에서의 3층 배니 아브라함시대의 3대 제물이니 하는 조건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숫자가 필요합니다. 3일 기간이라든가 40일 노정이라든가 하는 이런 숫자가 필요하다구요. 기간이 필요해요. 40일이라든가 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언제나 제물 드릴 수 없다구요.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게 아니예요. 법이 정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알았어요?
자, 이러한 전통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깨진 가정 제도라든가 전통이 새로 서 가지고 윤락하는 모든 것이 완전히 싹 크린 엎(cleanup;청소하다)된다는 거예요. 하늘은 깨끗한 혈통을 남기려고 하는데 사탄은 잡된 혈통을 남기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서부터 새로운 미국과 망하는 미국이 갈라지고, 새로운 자유세계와 망하는 자유세계가 다 갈라집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세계는 번영하고, 사탄의 세계는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음 주가 미국에서의 선생님 법쟁투쟁의 최고 기간이예요. 딱 맞선다구요. 그래서 이런 것도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우리 가정을 찾아서」 우리 집인데 홈처치를 뺄 수 없다구요. 홈 처치를 울타리하고 그 가운데 들어가 있는 우리 집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아니고 울타리 안에 여러 분의 집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공격할 수 없다구요. 울타리는 천사의 입장입니다. 사탄편은 타락한 천사세계입니다. 그 타락한 천사세계는 공격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편의 천사세계는 보호합니다. 알겠어요? 그런 천사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안전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참부모, 아담 해와, 천사권, 이렇게 딱 되어 있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여기 펀드레이징 3년 반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은 정식으로 이제라도 가야 돼요. 이제라도 계속해서 가야 됩니다.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전도 3년 반 기간을 가야 됩니다. 그것을 이제는 어디서 하느냐면 홈 처치에서 해라 이거예요. 홈 처치에서 펀드레이징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교회를 돕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전부 여러분이 쓰는 것이 아니라 전체 세계를 위해, 하늘을 위해 바쳐야 된다구요. 하늘을 위해 바쳐야 한다구요.
만물을 바쳐야 됩니다.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아들딸, 자녀가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 부부가 하나님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부모가 하나님 것이 돼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가 하나도 없었다 구요. 그래서 이제 만드는 과정에 있어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역사이니 만물을 창조하려면 천사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하나님 대신 입장에 서는 거예요. 아담 대신인 동시에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창조하는 거예요. 이 자리를 안 거쳤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나 펀드레이징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천사 협조로 하나님의 물건을, 하나님의 소유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소유를 가지고 나를 창조해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타락했기 때문에 날 만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소유가 없다 그말이라구요.
*원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 모든 것이 상실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소유권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상실되었으니 어떻게 인간을 창조할 수 있겠는가 말이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니 조건물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펀드레이징 활동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펀드레이징 활동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를 위한 준비, 그것으로써 나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여러분 자신의 창조, 본연의 창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새로 태어나고 싶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없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재창조적 요소가 없어요. 모든 사람에게…. 그것이 타락의 결과입니다. 아무도 갖고 있지 못한 거예요. 그런 요소를 준비해야 됩니다. 그게 펀드레이징 뭐라구요?「액션(Action;활동)」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이 3년 반, 3년 반이예요. 원래는 3년 반이 아니고 남자 3년 반, 여자 3년 반, 이래서 7년이라구요. 이건 전부 다 개인이 해야지요. 남자나 여자나 이렇게 나가는데 상대 이상이 하나이기 때문에 절반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14년이 걸려요, 14년이.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해야 되니 14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7년, 7년 해서 14년이 되어야 합니다, 원래가. 이것을 내가 해준 줄 알라구요. 60평생, 70년을 걸려 가지고 이것을 했다구요. 7수라는 것은 안식수이기 때문에 그것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 가지고 3년 동안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만물을 복귀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드려야지요. 아들딸을 하나님에게 바쳐 드려야 돼요. 내가 아담 해와가 안 되었다구요. 내가 아담 해와가 되려면 사탄 한테 이겨야 되는데 사탄한테 여러분들이 이겼어요?
*만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자동적으로 천사장을 지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본래의 길이예요. 타락 후의 세계, 타락 후의 인간을…. 사탄이 누구를 지배한다구요?「맨(Man;인간)」맨! 여러분이 뒤집을 모든 것이 나를 방해해요. 모든 것이 방해해요. 싸워야 됩니다. 이것을 이기고 나야만 여러분이 본래의 아담의 자리에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언제 여러분이 사탄을 이겼어요?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을 여러분이 이기고 난 후가 아니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그게 원리예요. 그게 아버지 레버런 문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의 길이 아니예요. 원리의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역시 그 원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어떻게 모든 세대가 그 길을 따르지 않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나가서 3년동안 싸워야 됩니다. 거기서 전부 차고, 침 뱉고, 그저 죽이려고 하더라도 가야 돼요. 거기서 난 힘들다고…. 힘들다고 안 해도 될 것 같으면 얼마나 좋게 ! 이것은 운명이예요, 운명. 알겠어요?
자, 이제 이것을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미스터 곽 ! 「예」 알았어? 이걸 안 한 사람은 앞으로 전부 다 채워야 돼. 기간이 필요하다구요. 기간이,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요것을 바치고 나면 축복을 받아 부부가 되어 가지고, 가인 아들딸 이것을 바꿔야 됩니다. 홈 처치에서 전부 다 장자 바꿔치기를 해 가지고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확실히 알겠어요? 나 그거 잊어 먹었어요. 여러분이 나한테 가르쳐 줘요. 여러분이 찾아요. (웃음) 그럴 수있어요? 「예스」 계속 여러분이 노력하겠어요? 「예스」 '예스' 했다구요? 「예스」 이젠 확신하지요? 「예스」
여기서 이 부처가 됨으로 말미암아 거지 새끼가 들어왔지요? 여기서 뒤집어 놓고야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거예요. 요것이 어느 단계냐 하면 말이예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이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거예요, 이 부부 자리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완성, 여기는 장성이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자리는 장성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타락하여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장자를 지배해요. 그러므로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누구에 의해서? 장자에 의해서. 장자와 본래의 법에 의해서.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거기에 설 수 있습니다. 저 뭔가, 직접주관권에…. 그것은 본래의 부모, 참부모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참자녀를 세우는 자리는 홈 처치입니다. (*부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훈련할 때 확실히 얘기해 줘야 되겠어요. 타락한 아들딸에서 나왔기 때문에 복귀된 아들딸이 없으면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홈 처치를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십자가에 못박히더라도 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민족적 장자권을 회복하고 세계적 장자권을 복귀하려다 죽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죽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종족적 장자복귀하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예수님은 민족과 세계 장자권을 복귀하려다 죽었다구요. 그러다가 십자가를 졌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에서 죽더라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죽겠다고 해야…. 그러니 위해서 살고, 희생봉사하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하면 성경 66권의 내용이 다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해야 됩니다」 그래,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공모해서 해야지 하는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부부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부부의 자리에 나갈 길이 없다구요. 사탄세계에 길이 어디 있나요?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가인 아들딸을 찾을 수 없다구요. 부부가 안 돼 가지고 가인 아들딸을 가질 수 있나요?
여기서 말이예요, 부부를 거치지 않고 하늘나라의 장자를 찾아 나갈수 있어요? 못 간다구요. 이것을 갖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 승리한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이게 원리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하고, 여러분 종족, 여러분 홈 처치 에리어(home church area;가정교회 구역)의 사랑들을 천국 데려가도 사탄이 못 따라갑니다. 사탄이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사탄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예요. 장자, 차자 전부 다 순서가 있기 때문에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따라오려면 순종해야 됩니다. 원리적으로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나온 것은 장자 권한을 빼앗았기 때문이예요. 그것 가지고 지금까지 우려먹은 거예요. 사탄의 무기가 그거예요. 여기서부터 사탄이 깨끗이 떨어져 나갔지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이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스」
이거 수련할 때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 「예(곽정환씨)」이제 알겠지요, 홈 처치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여기서부터 시작해 올라가는 거예요. 장자 찾아 올라가는 거지요. 여기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어 직접 주관권이 되어 가지고….
그러니까, 곽정환이! 「예」 가미야마랑 닥터 더스트랑 합해 가지고 여기에 전부 패스 안 된 사람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교회와 그 주변을 중심삼고 이 일을 다시 거칠 수 있게끔 하라구. 가정교회가 핍박받으면 핍박받을 수 있는 주변을 돌아가면서 핍박받고 승리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다 (곽정환씨)」예외가 없다구요. 예외가 없어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기분이 좋구만. 아버지의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의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변명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된다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든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자꾸 미끄러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갔어요. 이 똥구덩이 같은 여기에서 하려니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자꾸 연장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민족을 중심삼고 준비하고, 민족복귀를 위해서는 세계를 중심삼고 준비하고, 점진적으로 자꾸 확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종족이 복귀되면 가정은 자연히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세계 나라에서, 공산당 나라, 뭐 주이시(Jewish;유태인의) 나라, 뭐 무슨 나라, 127개 국에 선교사를 보냈지만 레버런 문을 전부 다 공격했어요. 그래서 싸워 가지고…. 미국이 지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이 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번 공판에도 법정에 낼 모든 서류 꾸민 사람들을 다 잘 알아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정부 편이예요. 정부 편이라구요. 선생님이 왜…. 내가 뭐 미국을 망치려고 그래요? 미국을 살려주러 왔는데…. 내가 워싱턴 대회라든가 하는 집회를 통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병이 났으니 병을 고쳐 주러 왔다, 화재가 났으니 소방서에서 불끄러 왔다'고 했었지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들은 레버런 문한테 그걸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자기들보다 더 크고 더 훌륭하면 모르겠는데 ….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오늘날 미국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 미국인 물러가라)'이라는 이런 말을 안 들었을 거예요. 월남을 잃어버리고 창피를 당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월남전쟁에서 닉슨은 후퇴 안 했다구요. 이 포드가 못난 포드가…. 원래는 닉슨이 한국 반대자예요. 태평양 연안 알래스카로부터 필리핀으로 하는 이 라인을 방어 라인으로 취한 거라구요. 닉슨 독트린이라는 게 뭔 줄 알아요? 그런 닉슨을 내가 왜 지지하겠느냐 말이예요. 우리의 원수인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미국을 두고 볼 때 이것을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똥칠했지요, 미국이. 미국이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똥개 입장에 떨어졌다구요. 미국에 베트남에서 패배했어요. 베트남 알아요? 베트남은 조그만 나라입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거기에는 게릴라가 있어요. 이 큰 나라가 게릴라한테 패배당했어요. 레버런 문 말을 들었으면 저 월남을 지지하고…. 그래서 내가 티우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대해 얘기하고 다 그랬다구요. 몇 년만에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했으니 할수없지요.
카터시대에 얼마나 애먹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한테 지금 완전히 잡혔지요? 그러니까 내가 닉슨을 지지했고, 레이건을 지지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카터를 꺾기 위한 놀음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정치적이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핍박하고 그래요? 통일교회가 뭐 세금 포탈해 가지고 정치한다고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정치한다 이거예요, 정치.
그래서 내가 뉴욕 지법에서 지고, 고법에서 지고, 대법원에 가서 싸워 가지고…. 그게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내가 닉슨하고 레이건을 지지하는 바람에 감투 깼다 이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통일교회는 희생되고…. 미국 때문에 그런 거예요. 1심, 2심에서 졌으니까 레버런 문 자신까지 때려 넣자 이거예요. 이게 법정투쟁이예요. 지금 재판도 그래 가지고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동안 잘했나요, 못했나요? 여러분들이 볼 때 말이예요. 「잘했습니다」 닉슨서부터 포드, 카터, 레이건까지 4대를 거쳐온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가던 길을 갈 테예요, 안 갈 테예요? 「갈 겁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 중심삼고 개인으로는 상속을 못 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속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장자복귀, 장자복귀하고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주관성을 전도했듯이 지금 거꾸로 됐다구요. 미국이 지금 거꾸로 되어있다구요. 미국은 지금 누가 주도하고 있나요? 「와이프(Wife;부인)」 와이프예요, 허즈번드(husband;남편)예요? 「와이프」 와이프 ! 와이프 예요, 허즈번드예요? 「와이프」 와이프! 그게 주관성 전도예요.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들 대해서 주체입니다. 미국 여자들 그런 소리 안 좋아하지요? 나 잘 안다구요. 주관성 전도, 주관성 전도가 뭐냐? 주관성 전도를 누가 해야 되느냐? 그래, 지금 가정파탄을 누가 시켜요? 해와가 전부 다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프리 섹스하고…. 그게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 맞다구요.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로 보는 관점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살아 있고 사탄이 살아 있습니다. 사탄이 최고의 실권으로 행동한 것을 하나님의 최고 실권으로 깨끗이 정리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축복가정을 통해서. 여러분들 가정을 통해서. 여러분들 그런 자신 있어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여러분들 집을 선생님이 지어 주고, 하나님이 지어 주고? 전부 다 선생님이 찾아 주고, 하나님이 찾아 주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누가 찾느냐? 자신이 찾아야 돼요, 자신이.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그대신 선생님에게 잘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 앞에 빚지지 말아요. 선생님에게 빚을 졌지만,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는 빚을 안 갚아도 좋으니까 여러분들 자신이 여러분 후손들에게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후대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후대의 선한 조상이 되라 이거예요. 선한 참부모가 되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이 어디가서 나타나지 않더라도, 편지나 무슨 소식을 안 주더라도, 죽도록 내가 안 만나더라도 '틀림없이 이 길을 가겠습니다'라고 해야 되겠어요. 알았어요?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책임을 딱 맡기신 거예요. 뭐 기도도 안 해요. 기도도 안 합니다. 하나님한테 부탁도 않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누구보다도 맨 먼저, 어디 떠나게 될 때는 맨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려고 한다 구요. 산에 올라가더라도 올라가기 죽을 지경이라도 꼭대기에 내가 먼저 발을 디뎌야지 안 그러면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언제나 요만큼 더 가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조금 낫다 해야지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사람한테 내가 빚 안 진다구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노력하고, 걱정하고,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 하는 것이 고달프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 수 있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좋은 옷을 입으면 빚으로 아는 거예요, 전부 다.
이 구두를 3년 신었다구요, 3년. 이거 21불이예요. 140불짜리를 21불에 샀어요. (웃음) 그러니까 수수께끼예요. 또, 혼자 있을 때는 넥타이를 안 맨다구요, 공식적인 자리에서나 매지. 또, 혼자 어디 가다 배고프다고 절대 중국집에 안 들어간다구요, 맥도날드 햄버거 집에 가지. (웃음) 링컨 타고 척 맥도날드 햄버거 집에 가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구요, 아주. (웃음) 그런 사람이라구요.
이것도 우리 어머니가 사 줬어요. 하도 안 사 입으니까 어머니가 사다 준 거예요. 내가 감각이 예민한 사람인데 왜 몰라요? 다 알지요. 내손에는 반지도 없다구요. 반지 열 개도 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여기도 끼고 여기 저기 다 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이러고 산다구요. 그렇다고 하늘나라에 가는 데 지장 없다구요. 하나님 만나는 데 지장없어요.
지금도 이 벨베디아 집에 대해서 관심 없다구요. 어디 모래 사장의 천막에서도 잘 자고, 어디 가서 한 칸 방에서도 그냥 그대로 잘 잔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안 닦고 이런다면 백인들이 얼마나 무니를 천대할지 알아요? 손가락질하며 '저 무니들, 무니구만' 이러며 침을 뱉고 발길로 차고 내모는 거예요. 무서워하긴 뭐, 장래에 희망이 있을 게 뭐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그게 맞는 생각이예요.
그렇다고 여러분들 펀드레이징한 돈을 쓴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잘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여러분 집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선생님이 찾아 주고, 미국이 찾아 주고? 그게 아니예요. 찾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도 하지 말라구요, 기도도, 받은 것만큼 짐이 되는 거예요. 받은 것만큼 짐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과 아내의 힘으로, 여러분 아들딸의 힘으로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자신 있어요?「예」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요. 쌍수를 들어요. 열두 시가 됐다구요.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