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체의 인격적 가치를 부정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자기가 처해 있는 기반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유야무야한 존재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청소년문제가 이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양창식, 이거 빨리 번역하라구.「번역 다 돼 있습니다.」돼 있으면 새로이 편성하라구.「예.」‘남북통일’ 가운데 다 있는데, 이것은 약(略)했기 때문에 나중에 참고해 가지고 잘 엮어요.
사상체계, 섭리사관을 가져야 돼요, 섭리사관! 개인을 위주한 섭리, 가정을 위주한 섭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위주한 섭리, 섭리사관이라는 것은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방향이 하나예요. 일방통행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에게 가서 돌아 나오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갔다가, 순환운동은 좌측에서 올라오면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가 가지고 돌아오는 거라구요.
이제는 평화대사들 대회하기 전에 많이 만들어서 이것을 나눠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이제 43일밖에 안 남았어. 빨리 편성하라구. 그래서 현재 이 책 1백만 부를 한국에서 출판하라고 했어요. 25억 돈을 들여 만드는 거예요. 현재 평화대사들이라든가 현재 정치권 내의 부인들을 교육하는 것을 중심삼고 가정 결속을 위한….
섭리사관이에요. 개인사관과 가정사관, 국가사관, 세계사관, 천주사관이 돼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없다구요. 역사관이 없다구요. 공산주의는 유물변증법이 있고 유물사관이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 하면 한국 역사관이 있고 발전사관이 있어야 되는데, 발전사관은 없어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는 것이 발전사관인데, 그걸 못 한다구요. 그걸 못 하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섭리사관은 그걸 극복하고 남을 수 있어야 돼요. 하늘땅 앞에 효자가 될 수 있고, 하늘땅 앞에 충신이 되고, 하늘땅 앞에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서 하나님 대역자의 2세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나와야만 역사가 연장, 연장, 영속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빨리 그것을 준비해요. 자!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주장하고 나왔습니다. 세계를 구원하는 것을 목표로 해 나왔지만, 그에 앞서 개인구원을 표방하며 나왔습니다.』
통일교회는 개인구원 가정구원을 넘어서 국가가 일주일 이내에 복귀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다 되어 있지요? 하늘땅이 결의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서 사랑의 실체권이 성립되면 동위권·동거권·동참권·동생권이 벌어진다구요. 같이 산다는 거예요. 자!
『역사가 발전해 나가는 목적은 세계 구원을 위해서인데 역사 가운데 세계를 지도해 나오고 있는 민주주의는 개인을 위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엄청난 사상이에요. 미국 사람이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 세상 어디 가서 박힐 데가 없어요. 하늘땅이 움직이는 그 세계에 호흡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이념이 아니면 호흡할 수 없고, 박자를 맞출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주인이 돼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 홀로 홀로 홀로 나오는데, 세계 개인들이 합해서 반대했고, 세계 가정들이 합해서 반대했고, 세계 종족과 세계 국가와 세계 주의, 사상이 반대했지만, 그들은 추풍낙엽이 됐고, 남아진 것은 청청히 자라서 봄맞이를 할 수 있는 통일교회밖에 없는 것이 실상이에요. 공론이 아니에요. 관념이 아니에요. 실상, 실제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종교의 한 분파로 생각하지, 그걸 몰라요. 역사관을 모르기 때문에 몰라요. 섭리사관을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 안 하면 안 돼요. 공부 안 하면 돈에 팔려 갈 수 있고, 힘에 팔려 갈 수 있고, 권력에 팔려 갈 수 있는 패밖에 안 된다구요.
권력이라든가 돈이라든가 힘이라는 것은 인격 완성의 부가물이지, 주체성이 아니에요. 사람이 태어나기를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태어났지, 정치의 주인 되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정치는 4년마다 갈라지잖아요? 돈도 시대 시대, 영원히 못 가요. 지식도 변하는 거예요. 변하는 세계의 것은 일시적인 상대는 되지만, 영속적이고 영원한 상대는 못 돼요. 그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런 방대한 역사관을 가려 잡아서 논고를 통해 가지고, 실증적인 인간의 생활 앞에 자주적인 주체성을 이룰 수 있게끔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세계사적이라구요. 자!
『……그러므로 우리들은 내 개인을 하나의 씨로 하여 가정을 결실되게 해야 되겠고, 또 그 가정을 씨로 하여 종족을 거두어야 되겠으며, 종족을 씨로 하여 민족을, 민족을 씨로 하여 국가를, 국가를 씨로 하여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운동을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가정에 돌아가서 자기 일족을 구하라는 명령이 내려져 있지요? 금년 6월로 가정들이 조국에 돌아가서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백인이면 백인, 자기 일족을 구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야 분립됐던 것이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이 합하려면 종족이 있어야 갈라진 것이 합하지요? 종족이 합하려면 12개 민족이 합할 수 있어야 종족이 합하는 거예요. 민족을 합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합하려면 세계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합하려면 하늘땅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합할 수 있는 보다 큰 통일적 내용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개인을 희생시켜서라도 가정을 찾아야 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 하늘땅은 하나님,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저 높이 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나에게 도로 돌아오는 거예요. 모든 것은 나를 위해서, 나 하나 완성을 위해서!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가정… 8단계가 전부 다 평형이 되어 90각도 된 이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 피조세계의 만물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주체와 대상 관계,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의 구형체를 이룰 수 있는 이상으로써 우주는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갖출 수 있기 위해서는 개인이 그래야 되고, 가정이 그래야 되고….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런 논리를 가졌다는 사실은 영원히 불변할 수 있는 발전적 역사가 자기 일대를 넘어서 시대를 넘어서, 영원한 세계의 지상·천상천국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개인주의가 뭐냐 할 때, 개인주의를 모르잖아요? 가치론의 기반이 뭐냐? 절대 가치가 없어요. 절대성이 없어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인데, 불변의 가치, 영원의 가치, 유일의 가치, 절대의 가치가 없다구요.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을 알아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각해 가지고 ‘나는 무엇이 부정하더라도 그런 것이다.’ 해야 돼요. 태양을 부정한다고 태양 궤도를 누가 변경시킬 수 있어요? 태양계를 지구성이 일년에 일주하는 그 궤도에 한 초가 틀리더라도…. 지구 연령이 45억년에서 47억년이 돼요. 그러면 45억 초가 틀린다면 전부 다 깨져 나가게 돼 있어요. 억만년 가더라도 한 푼도, 한 초도 틀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공식적 논리 위에서, 단위를 결성하는 공식을 통해서, 모든 공식이 하나에 화합할 수 있는 동기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사랑. 참사랑만이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론에 뒷받침되는 거예요.
우리 오관이 움직이는 것은 뭣 때문이냐? 눈이 움직이는 것은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얼굴을 중심삼고 보면 눈을 따라가는 거예요. 밖에 나가 돌아다니면서 남자는 여자가 어떻게 생겼나, 잘생겼나 바라보지요? 여자들은 남자가 어떤가, 잘생겼나 바라보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한테 비교하고, 자기 삼촌한테 비교하고, 자기 오빠한테 비교해 가지고 ‘아이구, 제일 낫다!’ 하게 된다면 자기 상대로 삼고 싶어하는 거예요. 상대에 제일 가까운 것이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를 닮으면 되는 거예요.
‘아이구, 우리 엄마를 닮았다.’ 할 때는, 남편이 엄마를 보기에 쭈그러져 있더라도 엄마의 사랑을 받은 것이 근본이 돼 있어서 접붙이기 쉽다는 거예요. 또 ‘아빠를 닮았다.’ 하면 남편으로 삼고 싶어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보게 되면 부처끼리 안 맞는 것 같더라도 자기 아빠를 닮고 엄마를 닮은 그런 상대가 있다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누나라든가 사랑하는 이모라든가 사랑하는 아줌마를 중심삼고 상대를 맞춰 가기 쉽다는 거예요.
왜?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인연된 위에 설정되기 때문에 이 세상은 형제관계, 부부관계, 정치관계, 사제관계, 물질관계 등 관계의 철학권 내에 움직인다구요.
관계에는 반드시 동일적 목적을 중심삼고 이(利)가 나야 돼요. 마이너스되면 안 돼요. 합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관계에는 서로가 플러스돼야 돼요. 영원히 플러스될 수 있는 그 힘의 내용, 역량의 내용이 뭐냐 하면 무한한 참사랑이에요.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고도 또 가질 수 있는 그런 근원에서만이 가능한 논리라는 거예요. 자!
힘들어? 젊은 색시가 힘들어서 어떻게 하겠나? 이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은 미국에 대한 내용이에요. 미국이 지금 큰일났어요. 자!
하나님은 이 사탄 세상을 깨치고 이루시고자 했던 본래대로의 세계를 세우시는 것이 목적입니다.』
방대한 내용을 여러 분야로 세분해서 논고를 세운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라고 인정되고, 하늘 앞에 공인되고, 우주의 창조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이념이라고 하면 이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걸 떠나서는 존재의 가치라는 것을 자기가 지닐 수 없어요.
그 기반 위에서 말씀의 열매를 가져야만, 가치적 존재가 돼 가지고 자기 상대권에 있어서 남자면 남자 앞에 아내가 있고 아내 앞에 남편이 있고, 아들이면 형제가 있고 다 이래 가지고 동위적 권한을 가져서 이익 될 수 있는 데서 결합하는데, 그것이 가정이에요.
부자관계도 서로에게 이익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놓칠 수 없어요. 아들딸은 엄마 아빠가 필요하고 엄마 아빠는 아들딸이 필요하고, 남편은 아내가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이 필요하고, 형님은 동생이 필요하고 동생은 형님이 필요한 거예요. 3분야의 전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됐어요.
상하의 중심, 둘의 하나가 천일국이에요. 그 다음에 좌우를 엮을 수 있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둘이 하나된 천일국이에요. 전후를 엮을 수 있는 중심은 이 한 자리예요. 참사랑으로 한 자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은 확대해서 어디든지, 나라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의 부부가 있으면 자식과 같은 것이 국민이에요. 그 다음에 부부와 같은 것이 가정들이에요.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하나 못 되면 천일국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으로부터 나라 전체가 들어가야 돼요. 천국이라는 것은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이기 때문에,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가 있고, 아이가 있는 거예요. 4대 단계예요. 유아 청소년, 그 다음에 성년과 장년이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구요.
세계 국가에도 어디든지 가정에 있는 모델 형체가 다 있는 거예요. 모든 국가에도 그런 네 종류가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보다 큰 것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상관이 돼 있으면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권 내에 자기 가정 구성요원들,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 어머니의 연령이 있는 거예요. 연령으로 차이 있는 거예요. 소년도 있고, 청년도 있고, 장년도 있고, 노년도 있는 것은 어느 국가를 가나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도 마찬가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도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벌써 인연이 돼 있으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자연 이치예요.
관계를 맺게 되면 공동 이익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사람의 가치는 올라가서 그 가치에 비준하는 중심자리는 자연히 환경적으로 천리에 의해서 보장해 주는 거예요. 동위권·동거권·동참권, 그 다음에 동생권이 벌어져요.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세포는 어디든지 흡수되면, 손이면 손 세포를 찾아가는 거예요. 피가 그 운동을 해주는 거예요. 발이면 발 세포에 맞을 수 있게끔 피를 나눠 줘서 살려 줄 수 있는 운동을 해서 다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손 다르고, 발 다르고, 눈 다르고, 마음 다르고, 몸 다른 것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 뭐라구요?「일념!」일념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뭘 했다구요? 상대세계를 창조하는 데는 절대신앙으로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도 믿었다는 거예요. ‘내가 말하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된다!’ 하고 절대신앙해야 돼요. 된다는 거예요. ‘된다.’ 하는 그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일심·일체·일념, 참사랑이에요.
가정정착 이념의 사랑을 가지고 말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랑의 대신 상대인 남자 여자가 나올 것이고, 남자 여자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기 자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그랬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그 본을 따 가지고 남자는 여자 앞에, 여자는 남자 앞에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맨 나중에는 하나님의 다리가 들어오고 몸뚱이까지 말려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이 말은 아무리 발표하더라도 어느 국가, 어느 공산세계에 가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자는 교육이요, 그런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가정도 두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도 두 종족이 하나되고, 세계도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념 없이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간단한 거예요.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민주세계 공산주의를 떼어 버리더라도 통일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총론적인 결론이에요. 핵심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인격을 중심삼고 서로가 사랑하면서 영원히 주고받고 영원히 좋다 하게 된다면, 지상·천상천국, 영원히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동위·동거·동참해서 상속을 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인간의 목적이에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배속이라든가 바다라든가 만물의 끝, 바다 끝도 가야 되고, 만물의 끝도 가야 되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야지, 보좌에만 앉아 있으면 지루해서 사나?
선생님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라고 한 자리에만 있으면 돼요? 3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 타는 챔피언이에요. 고기를 잡는 챔피언이에요. 나가 잡게 되면 내가 많이 잡아요. 왜? 산세를 보면 물이 어디로 흐르느냐, 그 속도를 봐서 배를 그렇게 모는 거예요. 빠른 고기는 빠른 물결을 찾아가고, 뜬 고기는 뜬 물결을 찾아가는 거예요. 한수와 온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 종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래스카 같은 제일 추운 데는 남양에서 온수가 올라와서 돌아가는 한수와 만나는 거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하는 경계선에 고기들이 몰려요. 그들이 무엇 때문에 거기에 가서 번식하는 거예요? 기러기 같은 것은 남방에서 자라지만, 시베리아에 가서, 찬 데 가서 새끼를 쳐 가지고 돌아오잖아요? 그래야 건강한 거예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다 해야지요?「예.」들이쉬기만 해서야 되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유라고 해서 열 번만 하면 다 녹아 버려요. 숨을 열 번 내쉴 수 있어요? 들이쉬고 내쉬어야지요. 자유를 지탱할 수 있는 것을 누가 해주느냐? 자기가 ‘아이구, 나를 좋게 한다.’ 해도 자기 혼자 좋게 될 수 있는 법이 있어요? 없어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어디서 혼자 깨져 나갈 때는, 죽어 자빠지더라도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외로이 개죽음이 돼서 미친개도 안 뜯어먹어요. 비참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있어 가지고 아이를 못 낳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부처끼리 아이가 없어 보라구요. 그건 일대로 망해요. 영원히 역사와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핏줄이 있어야 돼요, 핏줄, 혈대! 그걸 지금까지 서양 사람들은 완전히 부정하고 있어요. 몰라요. 자기 부처끼리만 비둘기 모양으로 ‘구구구’ 하고 살면 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종자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겼어요? 오목은 볼록을 위한 것이고, 볼록은 오목을 위한 것이에요. 그게 뭘 하기 위한 기관이에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서 사랑의 꽃을 피우고 사랑의 씨를 뿌리는 거예요. 부부의 생활은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씨를 심어서 꽃을 피워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3대까지 연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못 이루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하는 둘은 1대예요. 거기서 아들딸이 태어나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에요. 3대를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도 핏줄이 남기 위해서는 여러분 아들딸뿐만 아니라 3대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1대고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예요. 3대는 자기들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뜻을 다 이루지 못했잖아요? 3대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2세들은 나라를 찾는 데 세계 군사권의 첨단에 서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용맹한 사람으로 기르지 않으면 그 가정은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자!
『……그래 가지고 이제는 형제의 인연, 부자의 인연, 부부의 인연까지 다 깨쳐 갑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때려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때려죽이는 천지가 되는 때, 그때가 끝날인 줄 알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자!
『……이 세계는 어떠한 기구나 어떠한 대표적인 인물이 지배하는 세계가 되어야 할 것이 아니고 민주주의 형태, 평등한 입장에서 만민이 이 세계는 내 것이야, 주권도 내 것이야, 이념도 내 것이야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이런 경지까지 나아가도록 역사를 개방시켜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섭리해 나오고 계십니다.』
맹세문의 천일국 주인, 해봐요.「천일국 주인!」맹세문이에요. 그냥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입으로 나발만 부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돼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개인도 그렇고 전체도 그래요. 영계도 그것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했지요? 선생님이 성약시대의 주인이고, 그 교리를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의 도리를 통해서 지상·천상천국과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의 방향은 하나되어 있으니 참부모 중심삼은 방향도 하나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중심삼은 해양 환원을 선포했고, 육지환원, 피조세계 환원, 4대 심정권 환원을 다 발표했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맞지 않은 것은 두고 보라구요. 반대하면 할수록 다 무너져 나가요. 나라 자체든 주의 자체든.
통일사상이 점점 커 감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누가 통일사상을 감당할 수 없고, 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선 통일사상을 어느 사상 가지고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점점 무너져 나가요. 가면 갈수록 점점 좁아지기 때문에 넓은 사상을 자기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건 작아지면 자꾸 점령해서 나중에는 굴러 떨어지는 거라구요. 벼랑에서 떨어진 것은 산산조각이 되어 바람에 날리고 물에 떠내려가서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향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멀지 않았어요.
이제는 국가구원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예.」개인구원시대가 몇천년 몇만년 가지 않아요. 일족구원, 일족을 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월 6일부터 모든 여자들을 동원하기 때문에, 오늘 얘기한 것은 한국에 있는 모든 부녀자들을 면이라든가 반의 책임자로 배치하게 돼 있어요. 배치 받으면 자기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사 가야 돼요.
남편은 한 나라에 있기 때문에, 한국은 세 시간 내에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하루 생활권 내에 이미 들어와 있다구요. 미국 같으면 하루 생활권이 되나? 서울에서 세 시간이면 못 갈 데가 없어요. 하루 생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남편 자식하고 갈라지더라도 밤에 자지 않고 가게 되면 만나 보고 아침에 돌아올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동원 못 하겠다는 논리가 성립 안 돼요. 한국이 그마만큼 도로계획이 잘 되어 있어요, 놀랄 만큼. 미국도 못 따라가요. 알겠나?
그러니까 전부 다 한국에 가서 돕게 되어 있어요. 입적 수련을 해서 세 나라, 한국 일본 미국에 추첨해서 배치한 것, 같은 평준화되기 위한 이 놀음을 해야 될 텐데,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주인 된…. 무슨 주인? 천일국 주인! 맹세문을 외우는데 가짜 맹세문으로 외워서는 안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 그건 암만 해도 실체가 못 돼요. 그림자밖에 안 돼요. 그림자는 정오가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청평에서 정오정착을 하라고 한 거예요. 아침의 햇빛이 나면 서쪽으로 생기는 거예요. 태양 앞에 서면 전부 다 가려 버려요. 저녁에 서면 동쪽을 가려 버려요.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림자 존재가 될 것이에요, 완전히 태양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실체 존재가 될 것이에요? 정오정착해서 그림자가 없는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밤이나 낮이 없어요. 지구성 태양계를 넘어가게 되면 밤이 없어요. 대우주의 항성들이 빛을 발하기 때문에 언제나 밝다는 거예요. 지상에 있으면 태양계를 순환하기 때문에 지구에 가려져 밤낮이 생기지요. 그래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버드 박물관에도 이런 사상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도 없던 것인데, 선생님이 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저장되는 거예요. 시디(CD) 같은 것이 나와 가지고 영원히 갈 수 있게끔 한 것은 보배 이상의 진리를 보관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50년 전에 꿈같은 얘기를 한 것이, 세계가 하루 생활권에 들어간다고 얘기했던 것인데, 그거 미쳤다고 말하던 사람들이 다 미쳐 떨어지게 됐어요. 문 총재는 50년 전 생애를 통해 세계적인 모든 흥망성쇠를 예언했다는 예언자의 대표자, 교육자의 대표자, 사랑하는 부모의 대표자, 주인의 대표 자리에 올라오고 있다구요.
문 총재 이상의 기반을 닦은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가까이에 오고 싶지요?「예.」일본 녀석 미국 녀석 한국 녀석, 여자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 가운데. 여러분 남편하고 선생님 중에 누구를 더 사랑해요? 남편을 더 사랑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파더!」누가 물어 봤나? (웃음) 대답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대답하고 있어, 쌍것들!
사랑이라는 것은 파더한테서 생겨나지 남편한테서 생겨나나? 그렇지요? 그게 원칙이에요.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왜? 사랑은 파더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그렇지요? 그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부정 못 하면 그 길을 가다 보면 평화의 종착지, 지상·천상천국,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예!」다시 한 번 ‘절대사랑한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유일 사랑이에요. 부모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이고 영원한 것 아니에요? 천지부모는 절대적 부모이고, 유일적 부모이고, 영원적 부모이고, 불변적 부모예요. 흑인 백인을 내가 데리고 살면서 백인을 더 사랑하고 흑인을 더 사랑했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했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사셨습니다.」봤나? 못 봤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증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계의 4대 성인들이, 수많은 문화세계를 창조한 4대 문화권의 역사적인 공신들이 다 증거하는 거라구요. 증거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들에게 이익 되기 때문에 증거하지, 내가 그 사람들에게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하나님이여, 5대 성인이 결의문을 선포해서 문 총재라는 결론을 짓게 해주십시오.’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해도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기도는 강제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기도를 다 철폐했다구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여편네 남편이 있어서 그렇지,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8대 맹세문을 지켜야 돼요. 이것 하게 되면 하나만 잘 지켜도 천국에 간다구요. 백성은 틀림없이 돼요. 알겠어요?
8대 맹세문을 지키면 하늘나라의 궁전 가운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구요. 그게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이런 방대한 이론적인 체제, 역사관을 중심삼고 세상의 어느 누구, 정치가, 경제가, 역사가가 풀지 못한 방대한 이론적인 한 체제권 내에 다 묶어 놨다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고등학교만 나오면 이해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천하는 다 거기에 결속돼 가지고 한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다 차 버려서 여러분이 다 없더라도 이 말씀이 어차피 연구하는 학자에 의해서, 유명한 학자 몇 사람만 하게 되면 여러분 이상의 판도를 나라를 넘어서 세계 육대주에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끼고 내가 도는 것은 여러분이 불쌍해서, 버릴 수 없어서 그래요. 어머니 나라니 아버지 나라니 형제의 나라니 해서 세 나라를 품고 나가는데, 뭐 세 나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가정만 찾으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세계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메시아니 구세주가 올 때까지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아담 해와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탕감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인간이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축복하라고 문 총재한테 명령하겠나, 안 하겠나?「안 합니다.」그랬다가는 하나님이 펑크나요. 그걸 알아요. 미리 알기 때문에 먼저 내가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단행하고 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몰라요. 몇백년 몇천년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지금도 그래요. 개인구원시대가 아니에요. 하늘땅 구원섭리권 내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동참하려니까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180개 나라를 구해야 할 때예요. 나라권 내에 속하려니 자기 일족을 축복해서 접붙여라, 접붙여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탈락이 된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더 이상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을 한국에서 반대 못 해요. 축구세계에서도 그래요. 일화가 한국 프로축구계에서…. 선생님이 공신이에요. 알겠어요?「예.」한국 프로축구리그에서 다섯 번 챔피언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여섯 번까지, 일곱 번까지 하면 천하가 평화의 컵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에서 볼…. 야구도 볼이지요? 공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농구도 볼이지요? 축구도 볼이지요? 축구와 같은 볼 운동이 얼마나 많아요? 그 다음에 골프도 볼이지요? 이게 한 소속이에요. 올림픽대회가 갈라놓았어요. 올림픽대회는 싸움판이에요. 이래 가지고 축구의 평화컵을 중심삼아 가지고…. 포환던지기도 볼이에요. 볼 같은 둥근 것을 가지고 하는 모든 운동을 하면 올림픽 주종목이 다 녹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사기꾼을 만들어서 인류를 기만해 가지고 자기 일당의 이익을 취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을 안 믿는다는 거예요.
내가 일화 팀을 만들 때 종교 지도자가 축구를 한다고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이놈의 천대하던 녀석들이 보따리를 둘러 매치고 배에 칼 꽂고 통곡하겠구만. 한국에 요사스러운 울음판이 생겼을 거예요. ‘아이구, 통일교회한테 또 졌구만!’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웃음) ‘문 총재한테 또 졌구만!’
이제는 이길 것이 없어요. 예술분야에도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가 있어요. 예술분야, 운동분야에 손대는 거예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도 내가 운동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내가 학생 때 복싱도 했다구요. 일본 집의 바람벽을 치면 뻥 나갔어요. 지금도 그래요. 나이가 많지만 한두 사람 굴려 버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보신술이 없어서는 안 돼요. 씨름도 내가 잘 해요. 고등학교 때 챔피언이었어요.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선생님이 공부해서 역사 철학 종교를 중심삼고 총평을 내렸나?’ 하는데, 그거 언제 공부했겠나? 10년 공부하는 것을 나는 3년에 따라가려고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해방할 것을 알고 나서야지 몰라 가지고 돼요? 그런 귀한 것을 이 무식한 패들이…. 유치원 패가 박사 학위 천만 개 쌓아 놓은 것을 무시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통일교회에 앞으로 수백만 박사가 나올 거라구요. 이번에 전기치료에 대한 기계 만든 것, 말을 들었어요?「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이 많은 사람한테 얘기했나?「여기는 얘기 안 했습니다.」한번 얘기해 주라구. 자, 그거 끝났나, 안 끝났나?「소제목은 끝났습니다.」
끝났으면 나와서 얘기해 줘요.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는 재료예요. 선생님이 전기학을 하면서 그 비밀 얘기 한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 안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안 듣고 싶은 사람들은 나가라구요. 다 나가라고 쫓아내야 되겠어요. (웃음)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세계의 병난 사람들에게 주는 보물이에요. 병원이 없어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믿지를 않아요, 지금도 얘기하면. 옛날에 이화대학의 난다하는 교수 짜박지들에게 얘기할 때 전부 다 침 뱉고 나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에 와서는 배밀이 해도 못 들어올 거라구요. 영계에 간 김활란이 어떤 곳에 가고 박마리아가 어떤 곳에 간 것을 다 알지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이 사람은 처음 보는 얼굴이지요?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저기 서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간코쿠(韓國), 간고쿠(監獄)는 감옥이에요. 선생님은 너무 고생을 많이 한 간코쿠의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나라입니다. 그렇게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가장 숭배하는 나라로 변하지 않으면 일본 민족은 존속할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구라파 녀석들은 일본 사람보다 몇십 배 더 믿어야 돼요. 개인주의를 가진 녀석들 말이에요. 딴따라패도 안 되는 거예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바가지를 들고 북을 치고 노래하는 패예요. 그것보다도 비참한 거예요. 그걸 같은 자리에 세워 주려고 내가 명년이 되면 34년 동안 여기서 고생한 거예요. 별의별 욕을 다 먹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어디 사람이라구요? *어디서 왔어요? 한국에서 왔어요, 어디서 왔어요? 한국, 일본, 미국이에요? 어느 나라의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일 것입니다.」「일본 사람일 것입니다.」코리아?「예.」케리어(career; 경력), 케리어! 출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해보라구.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이 당장에 선전하지 않으면 생활에 위협을 느낄 때가 와요. 이것을 내가 싸게 나눠 줘 가지고 밥 벌어먹기 어려운 사람들을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길, 많은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뭘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
「이번에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해피 헬스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해피 헬스(Happy Health)! 해봐요. 해피 헬스!「해피 헬스!」(해피 헬스 전기치료기에 대한 조정순 회장 보고와 기도)
이제는 천일국 백성이 됐다는 자각과 더불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일방통행으로 자기의 부모, 형제, 친척, 종족, 나라를 찾아가는 길이 유일한 길이에요. 이제는 이방 사람을 전도할 때는 지나갔어요. 젊은 사람들은 자기 일족의 젊은 사람들, 중년은 자기 일족의 중년, 소년들은 자기 일족의 소년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다 하는 거예요. 대학생들은 대학생들, 대학을 나와서 사회 중진이 됐으면 중진들을, 일족을 모아서 나라의 공신들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 책임이 다 정해져 있다구요. 정해진 길을 가는데 거기에 탈락되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의 마음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심정을 가지면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
영계가 전적으로 후원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해서 지상재림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난 사람…. 너는 성이 뭐야? *「가나리입니다.」가나리 상(さん)이야? 가나리(かなり; 상당히)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다! 가나리 상이면 가나리 상의 고향을 중심삼고 주위의 현(縣)이면 현에서 살았던 사람들은 기도하면 말이에요, 강림해서 공동작전을 펼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가나리의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차원까지 발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책임을 다하면 틀림없이 영계에서 환영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일심·일체·일념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자기 자신을 투입해 나가면 완성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신념으로 밀면 밀린다구요. 그렇게 각오하고 돌아가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하이.」 그렇게 각오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일어서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경배와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