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효과적인 선교방법

일시: 1982.07.03 (토) 장소: 미국 뉴욕주 배리타운수련소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4시에 바로 끝났어, 식사?「예, 바로 끝났습니다」 손님이 간다고 해서 누구를 좀 기다리다가 늦었다구요. 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질문할 사람 질문하라구요.

복귀섭리를 완수해 나가는 데에는 희생자가 있어야

「모세가 애급 군사를 죽인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넌 어떻게 생각하나?(웃음) 질문하겠다고 생각했으면 많이 생각했을 텐데, 어떻게 생각하나? 「이스라엘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 군사가 실수를 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아마 분노는 없었을 겁니다」 거 둘 다 맞다고 봐도 돼요. 애급 사람으로 보게 되면 피해인 거고, 유대 사람으로 보게 되면 잘한 것이예요. 그러면 알겠어? 그러면 알겠나 말이야. (웃음)

너 말이야, 하나님이 소를 잡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해서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게 하는 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거기에는 양면이 있다구.

만약에 모세가 애급 사람을 죽이지 않았으면 가나안 땅으로 도망갈 필요가 없지. 그랬으면 뭐 십계명이니 뭣이니 그런 거 받았을까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전환시키는 데는 희생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지금 우리 시대에도 있는 거예요, 우리 시대에도.

함께 고생하고 살아가며 이끌어 주는 통일교회 선교방법

「흑인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면 자기들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고생인데, 어째서 그렇게 해야 될까요?」 그게 다 그런 거야. 한번 올라 가면 한번 내려가고, 다 그런 거야. 물론 흑인들이 잘못했지.

아브라함에게 서자가 있었지요? 이스마엘. 그는 서자의 입장이지요. 그럴 때는 고통받는 거예요. 고통받아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원죄 얘기 했나요?「예」 원죄 얘기 어저께 했지요?「예」 원죄란 것은 비법적 사랑을 심어 놓은 것인데, 이 비법적 사랑으로 말미암은 그 열매는 반드시 탕감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양 같은 데서는, 한국 같은 데서는 서자는 족보에도 안 집어넣었다구요. 그건 일생 동안 살면서 아들이면서도 주변으로부터 아들 대우를 못 받고, 뭐라 할까, 참 비참하다구요. 원래 흑인들도 고생했지만 말이예요, 여자들 고생하는 거 못 봤어요? 저 아프리카 여자들은 더 비참하잖아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사람들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한쪽에서는 고생하고 한쪽에서는 풀려 나온다구요. 한쪽이 깊어지면 한쪽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리고 고생하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 언제나 한번 때를 기다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 국민이 '언젠간 우리 때가 올 것이다' 하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또 언제나 그러길 바라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흑인들을 지금 보라구요. 운동계는 완전히 흑인들이 점령해 들어간다구요. 미국만 해도 '운동'하게 되면 완전히 흑인이 점령해 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 바꿔집니다 외적으로 바꿔진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흑인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게으른 것을 철폐해야 되고, 그다음에 비법적 사랑에서 해방돼야 됩니다. 지금도 아들딸 막 낳아 버리지요? 그렇지만 이제 통일교회 우리 원리운동에 빨려 들어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원리운동 바람이 불게 되면 전국가가 돌아가게 될 겁니다. 그러면 아프리카가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큰 운동을 치를 수 있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때가 되면 아마 흑인들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너, 독일 사람, 흑인하고 결혼했나? 여기 있습니다」 저 사람 저기 있구만. 잘생겼다구. 불란서에 가서 공부하고 말이야. (웃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즉 말하자면 그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사람은 구레네 사람 시몬인데, 그 사람이 흑인이라구요. 성경에 그랬지요? 그래서 주님이 오게 될 때는 흑인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웃음)

어차피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는 겁니다. 우리 세계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높은 자리로 올라가게 되면 그때 가서도 '너희들 나를 위해라' 그럴 거예요? 아니라구요.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제일 낮은 데 사람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뭐 그래야 자연히 좋은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위해 살고, 희생봉사하고, 그런 거 다 알 게 뭐예요? 오늘 얘기한 위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을 해야 하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전부 다 뜻 가운데 산다 하게 되면 미국에서 잘산다는 사람들은 자기 집들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너도 지금 흑인세계에 가서 흑인과 결혼해야 되겠어. 옛날 과거의 백인 선교사들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전부 다 다른 집에 가서 살았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들과 달리 같이 사는 겁니다. 같이 동거생활 하는 거예요. 우리 선교사들은 반대예요, 반대. 그렇게 되면 흑인들이 여러분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따라다닌다구요. 달라진다구요.

그런 문제는 뭐 다른 문제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일하는 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런 문제도 있잖아요? 불쌍한 아프리카를 어떻게 해야 빨리 잘살게 하느냐 하는 문제, 농사짓는 방법을 개척하는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실질적 문제에 있어서. 또, 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 지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 학교를 지어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문제, 그리고 아프리카가 이러니 사업 중에는 이런 사업이 좋겠고 저런 사업이 좋겠는데 그거 협조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그런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선진국인 독일, 불란서, 영국, 미국 등에서 왔으니 이런 한 국가를 맡아 가지고 그것이라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아프리카를 구하기 위해 모든 걸 바쳐 싸워 가는 선교사가 돼야

「매주 길이 좋지 않은 시골을 찾아가자면 사고도 나고 그러는데, 이것을 왜 계속해야 하는지 영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사고는 길이 나쁘니까 나지. 그렇잖아? (웃음) 그래서 사고가 늘어난다구요. 그러니까 주의해 가지고 운전해야지. 무엇이 나오면 삭 피하고 말이예요. (웃음)

만약에 아프리카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선생님은 통일교인을 위해 길을 닦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럼 어떻게 길을 닦을 것이냐? 아프리카는 더우니까 낮에 자고 밤에 일하자 이거예요. 그건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 그런 일들을 새로이 해야된다구요.

일본이 섬나라인데 말이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지금 굴을 뚫고 있어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국제고속도로)란 말 들었어요?「예」 그거 돈이 얼마나 필요하냐 하면 80억 불이 필요 해요. 80억 불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우리에게 돈은 없지만 난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일을 시작했다구요. 매달 50만 불, 100만 불씩 지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돈을 여러분들 주면 좋겠지요?(웃음) 그것은 선교사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고, 이 프로젝트(project;계획)는 선생님이 하는 거다 이거예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는 선생님이 만들 거예요. (박수)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이 되게끔 노력하는 것입니다. 일본 돈으로 6백억 엔이면 몇억 불인가요? 「3억 불이요」3억 불인가요? 우리가 그것을 조사하는 데만 해도 3억 불이 들어갔다구요. 「오, 마이 갓(Oh, My God;오, 하나님!」(웃음) '오, 마이 갓' 이라고 해도 당연한 겁니다. (웃음) 선생님이 그걸 지금 하려고 생각하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겠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신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신념이. 알겠어요?

아프리카 선교사들 말이예요, 지금 킴방구 집단이 5백만 명인데, 그집단이 우리와 하나되게 되면 순식간에 아프리카 길을 다 닦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보라구요. 길 닦는 것이 군사훈련이예요. 군인식으로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완전히 쫓아내야 됩니다. 여자들 어때요, 그런말 듣고? '레버런 문 무서운 사람인데…. 침략하려고? 그렇게 생각 해요? 침략 안 한다구요. 구해 주려고 그래요. 군대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아프리카를 구해 주는 군대, 하나는 공산당을 추방하는 군대, 그럼 됐지요? 아프리카를 구해 주고 공산당을 추방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절반쯤은 군대지요? 펀드레이징이 뭐냐 하면 펀드레이징 군대예요. 전도 부흥대도 군대라는 말이 필요한 것은 명령일하에 일체 행동할 수 있는 개념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군대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일반 시민은 뭐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고 방향이 많지만 여기는 방향이 하나입니다. 그건 일이 안 된다구요. 또 그다음엔?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체제를 갖춰야

「로스엔젤레스에 50명의 멤버들이 있는데, 그들 중에서 3분의 1가량은 5년 동안 MFT(펀드레이징 멤버)로 활동했고, 또 절반 가량은 6년동안을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70퍼센트 가량이 재훈련을 필요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그 식구들을 수용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가미야마가 얘기하는데, 교육시스템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우리는 지금. 뭐냐 하면, 펀드레이징 잘한다고 해서 거기에 잡아 두지 말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도 누구든지 그런 수준에 갈 수 있는 교육체제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집어넣으면 안 된다구요. 전문가가 대학 코스라면 새로 들어온 사람은 저 국민학교 코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우수한 사람으로 바꿔야 돼요. 내보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3년 반 하는 것이 원칙인데, 더 지나가게 되면 심정적으로 타격받고, 또 그다음에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따라갈 수 없고…. 이래 가지고 두 클럽이 돼 가지고 이게 또 문제 되는 거예요. 3년 반 하고 난 다음에는 전도 나가야 됩니다. 3년 반 딱 공식화시켜 놓으면 그 공식화 기간에 어느 기준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평균적으로 실천해야 된다구요. 본부도 앞으로 펀드레이징 안하고 전도 안 한 사람들을 전부 다 체인지(change ;바꾸다)하려고 한다구요, 전도 안 했으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이스트 가든에 데리고 와서 가드 시키던 사람을 조금 실력이 붙으면 자꾸 내보내서 책임자를 만들어서 자꾸 내보낸다구요. 사회 사람들 들어오라고 말이예요. 위대한 책임자가 되려면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 중에 유명한 사람들이 많아야 됩니다. 교육을 통해서 자꾸 길러 내야 된다구요.

자, 이제 보라구요. 지금 우리 체제로 신학교 졸업한 사람은 어디로 가나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카프로 가는 거예요. 카프에 가서 뭘하느냐? 공산당하고 싸우고, 젊은이를 소화해야 한다구요. 강의를 해야 됩니다 대중강의, 가두강의도 해야 되고, 선동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누가 반대하면서 파고들면 그 가운데서 딱 받아 가지고 싸움하고 말이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웃으심) 계란을 던지고 잉크병을 던지고 그러면, 거기에서 그 잉크 병을 받아 던지면서 웃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중을 움직여야 돼요. 대중을 움직여 가지고 자기에게 끌어들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신학교 출신자들 말이예요, 카프 가서 배운 게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 신날 때가 많지요?「예」

해양은 인류 식량자원의 보고

자, 그다음에 카프에서 실력 있는 사람은 어디로 가나요?「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처치 ! 사실이예요. (웃음) 육지에서 싸웠으면 바다에서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맨 처음에 뭘하느냐? 비린내 나는 생선을 잡아 가지고 고기 파는 데서부터 시작하는거예요. 배때기를 째 가지고 말이예요. 이렇게. 그래서 거기에서 배고플때 손수 사시미(さしみ;생선회)쳐서 소금에 찍어 먹고 말이예요. (웃음)

배를 타고 파도 타는 것은 사나이들이 하는 놀음이라구요. 여자는 못한다구요. 얼마나 그거 멋져요? 그래서 내가 배를 타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려고 배 타는 거예요. 저 한국에서 온 순회사들에게 바다에 나가자니까 싫다고 해요. 싫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가 !이놈의 자식들' 하며 끌고 나가는 거예요. 또 배 타고 바다에 나와서는 고기잡이를 그냥 싫어해요. 그래도 '왜 싫어? 고기 잡아!'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웃음)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신학교에 가 보니까, 이 녀석들 그물도 그냥 그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뭐 고기 잡는 데 대해서는 관심이 없더라구요, 전부 다 보니까.

그래 여러분 배 좋아요, 배? 예스(Yes)」왜 '예스'예요? 챌린지 (challenge ;도전)니까요」 선생님이 앞으로 그런 바다를 개척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좋아하니 그 배를 안 좋아할 수 없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튜나 큰 게 몇 파운드 나간다구요? 천 파운드가 넘어요, 천 파운드. 천 파운드짜리가 수두룩해요. 너 몸무게 지금 몇 파운드야? 「120파운드요」 120파운드? 거의 8배예요. 거 생각해 봐요. 그런 고기를 잡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한 마리 잡으면 1년 먹을 수 있어요, 1년. 여러분 하루에 3파운드 먹나요 3년에 한 마리를 먹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앞으로 이제 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먹는 거예요. 먹는 것이 큰 문제라 이거예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육지의 먹을 것은 오래 안 가 다 끝난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왜 튜나에 관심을 갖느냐? 내 한마디 할께 들어 보라구요. 튜나 한 마리가 알을 얼마나 낳느냐 하면, 2백만 개를 낳아요, 2백만 개. 그것이 얼마나 까느냐 하면, 0.8퍼센트밖에 못 까요. 왜그러냐? 낳으면 조그만 고기들이 전부 삼켜 버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튜나 양식장을 만들려고 해요. 고래 가지고 알을 백 퍼센트 깔 수 있는 기술만 가지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한다고 보는거예요.

그러면 2백만의 백 배는 얼마예요? 「2억이요」2억이지요? 2억은 2억인데, 인류의 몇 분의 일이예요? 20분의 1이예요, 40억 잡아 가지고. 그러면 몇 마리냐? 2만 마리만 기르면 세계 식량이 나온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알 까는 곳을 한 만 곳을 만들어 가지고, 한 곳에서 열 마리씩만 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먹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공해가 문제예요, 공해. 밥을 짓고 하려면 불을 때야 되고 연료를 때야 돼요. 그렇지만 튜나는 말이예요. 생으로 먹는게 더 맛있다구요. 알겠어요? 사시미를 해먹는 게 더 맛있다 이거예요. 뭐 필요 없다구요.

자, 그게 얼마나 맛있나 하면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의 말이 '미국 사람들이 튜나 맛을 알까봐 걱정이 돼. 거 맛만 들이면 일본 사람만 못먹는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고기 맛 아는 것은 이 미국 사람보다 일본 사람이 세계 제일이다 이거예요. 아, 그거 알아요? 고기 먹는 것까지 알아요?

미국 사람들 지금 뭐 잘난 듯이 이렇게 다니지만, 뚱뚱이 비계찜으로 다니지만 그건 육지의 돼지고기 비계를 집어 먹고, 버릴 것 집어 먹어서 그렇게 줬어요.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신선한 생선을 싹 먹고 나가기 때문에 훌쭉해 가지고도 원기가 왕성해서 오래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제일 오래 삽니다. 왜? 신선한 생선을 많이 먹어서.

이렇게 볼 때에 '바다 나가기 싫은 사람 빨리 죽는다. 바다에 나간 사람 오래 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방에 앉아 있는 사람, 육지에 있는 사람들은 운동부족으로 병이 날 수 있지만, 바다에 나간 사람은 운동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바람이 부니까 자연히 운동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운동부족증은 절대 없다 이거예요. 공기도 좋아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우리 축복가정들을 허드슨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앞에 전부 모아 육지에서는 못 살게 해 가지고 배를 한 척씩 사서 바다로 전부 내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처끼리 말이예요. 육지의 것만 먹지 말라 이거예요. 3년 동안 고기만 잡아 먹고 생활할 수 있으면, 그다음에 내가 육지에 들어오게 해서 좋은 집에 살게 해주겠다 구요. 어때요?(웃음) 우리가 할 수 있다구요.

기계공업을 통한 선교방안

어제 저녁에는 말이예요, 일본에 무엇을 명령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전부 엔지니어가 되어야 한다' 해 가지고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선반을 한 개씩 배급해 주도록 했어요. 그래서 카프 센터에 가도 선반이 있고, 교회 센터에 가도 선반이 있어 가지고 선반할 줄 모르는 사람이 오기만 하면 잡아다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 운동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일본에 지금 7백 대를 한꺼번에 나눠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출근했다 돌아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잘 때까지 한 사람은 밥하고 한 사람은 닦고, 서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자는데, 그걸 누가 뭐라고 해요? 우리가 좋아하는데. (웃음) 자발적으로….

공장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말이예요, 세금도 내야 될 텐데, 우리는 세금이 뭐예요? 꿩 먹고 알 먹고, 몽땅 해 가지고 집도 사고 도와주고 다 이러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도 기계 하나씩 나눠 줘요?「예」 예스야, 노야? 「예스」(웃음) 가미야마! 「가미야마는 보석반이 온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5년 후에는 무슨 기계든지, 무슨 부속품이든지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만 나눠 주게 되면 무엇이든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동차 부속품 일시에 다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포드 회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 여러분 미국 포드 회사가 어떻다 구요?(웃음) 흥미 있어요? 「예」 다른 사람은 못 하지만 나는 결혼까지 마음대로 여러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그런 건 문제도 없다 이거예요. (폭소)

보라구요. 내가 일을 시작하면 말이예요, '우리 남편이 어떻다'고 나한테 다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뭐 출근했다 오면 일은 그만두고 그저 사랑만 하자고 한다면 그것은 안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럴 때는 사랑문제로 싸워도 괜찮아요. '이놈의 사내가 왜 이래? 하고 싸워도 괜찮다구요. (웃음) 그것도 가능하다구요.

우리 통일산업이 말이예요, 창원 공장으로 옮겨 갔는데 5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갔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훈련하면 5년 동안에 무슨 짓을 못 해요? 무슨 짓을 못 하나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5년 동안 하면 얼마나 잘하겠어요. 굉장합니다. 굉장하다는 거예요. 이제 그걸 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걸 만들 줄 알고, 수리할 줄 알게 되면, 그다음에는 전세계 전도시에 여러분들을 판매 책임자로서 쭉 배치 하는 거예요. 어때요? 자동기계, 컴퓨터….

이렇게 될 때, 여러분들 지금부터 레이스(race;경주)를 해 가지고 훈련해서 손으로 깎을 수 있게 된다면, 나중에는 이것을 보턴만 누르면 일할 수 있게 된다구요. 딱 해놓고 집집마다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 툴(tool;연장)이 자동적으로 바꿔 쳐져 가지고 무슨 부속품이든지 깎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거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사람이 없어도 밤새껏 혼자 깎는다구요. 알겠어요? 어때요? 저녁에 보턴을 떡 눌러 놓으면 말이예요, 그게 수십 개를 깎아 놓아 가지고, 아침에 들어가면 쓱 쌓여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여러분 없이도 자기 혼자 한다구요. 그게 목적 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여기서부터 출발을 해야 됩니다. 그거 어때요?「좋습니다」 좋아요, 위대합니다 ! 자, 흥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자동기계 보턴만 누를 수 있는 실력자가 되면 여러분의 생활문제, 학비문제, 먹고 사는것, 다 해결하는 겁니다. 문제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어때, 그것 흥미 없어요?「흥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위해 살지요.

아프리카 선교사의 경제 자립 방안

여러분들이 5년 후에는 그것을 안 한 사람은 '아이쿠, 야단났구나' 틀림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빨리 해야 되겠나요, 천천히 해야되겠나요? 「빨리요」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예」 사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자, 진정으로 그거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아프리카 선교사들 손들어 봐요, 아프리카 선교사들. 여러분들 돈이 필요하지, 돈? 「예」 여러분들 바다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I-예」 관심을 가져요. 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제 아프리카에서는 무슨 배를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철선을 만들어서는 안 돼요. 목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계획 중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배를 한 10부분으로 나눠 가지고 각국 선교부에서 전부 조립식 부속품을 깎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 군데로 자꾸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한 군데에서 전부 조립해서 싸게 만들어 가지고 배를 많이 팔아 먹어야 되겠다구요. 흥미 있어요? 「예」

그거 왜 시작하느냐? 왜 배를 많이 만들어야 되느냐? 배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고기 잡는 것을 배우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잡은 고기를 우리가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를 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바다고기 가지고 소시지를 만들어요, 소시지. (웃음) 맛 내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이게. 잠비아에서 온 녀석들 ! 저 녀석, 잠비아에서 왔구만. 소시지 공장 만들라고 했는데, 잘하나? 「예, 아버님. 큰 공장이 생길 겁니다」(박수) 1978년도에 잠비아에 공장 세우는데 다 도와줬다구요.

거기에는 말이예요, 큰 저수지에 하마가 없나, 큰 악어가 없나, 원숭이까지 잡아 먹는 판인데, 짐승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서 코끼리를 잡아 가지고 바다고기와 섞어서 소시지를 만들어 죽어가는 사람 전부 다 먹고 살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벌써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적으로 되면 목선을 만들어 가지고 고기잡이를 하려고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앨라배마 배 공장이 나이지리아하고 계약해 가지고 철선인 고깃배를 수십 척 만들고 있는데, 거기에 우리 철선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공장에서 철선을 만들어 팔면서 목선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설계를 해 가지고 거기서 공장 만드는 거예요. 부품은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드는 거예요. 째까닥 수십 개 만들면 각국 나라에서 부속품 가져 다 조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시지 공장을 세우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돼지고기, 소고기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아프리카는 더우니까 야채가 사철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돼지에게 야채를 먹여서, 풀을 먹여서 키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가지고. 그래서 여기에선 고기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그 가루를 전부 다 잠비아 공장에 자꾸 보낼 거예요. 전부 다 섞어서 소시지 만드는 겁니다. 고기가루는 관리가 가능합니다. 얼마든지, 몇십 년이고 보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바퀴 빙 돌아가니까 시일이 좀 걸린다구요. 그때까지 고생하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십년 동안 미국에서 문제의 사나이가 되지 않았어요? 결국 여러분들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잘삽니다. 게으름 부리고 안 하게 되면 고생한다 이거예요.

5년 이내에 경제 기반을 완전히 닦을 수 있어야

그리고 독일에 우리 공장 산 거 알아요? 「예」 그것 때문에 독일이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이 우리 나라 회사를 삼켜 버린다'고 야단이예요.

그래서 일본을 전부 다 …. 보라구요. 남의 나라에서 공장을 사 가지고, 독일 나라에 들어가서 공장을 사서 이겨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역사상에 그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EEC(European Economic Community;유럽 경제 공동체)에 있는 식구들을 전부 독일로 몰아갈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이…. 밥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돈이 없기 때문에…. 뭐 돈 안 쓰면 좋긴 하지만. 3년만 계속하면 완전히 잡아 쥐는 거예요, 완전히. 그거 믿어져요?「예」 독일의 공장 좋은 것을 이 4년 동안에 안 사면 때가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50퍼센트, 50퍼센트 독일 공장에 투자해 가지고 자꾸 묶어 나가는 겁니다. 그다음 그걸 몽땅 잡아 쥐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배 부속품을 깎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나무 깎다가 쇠 깎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후루다, 자신 있어?「하이(はい;예)」후루다, 내가 너에게 물을 때는'예 ! 좋습니다' 해야지. (웃음) 스몰(small;작은) 가미야마! 「예」 너도 이것을 할 수 있어?「예」 하나 팔 경우에는 그것을 주변 공장과 관계를 맺기 위해 교육을 한다 이거예요. 가르침을 받도록 하려면 기계를 가지고 가서 그곳에서 10대나 20대를 팔아야 합니다 그것은 선전이예요 !선전의 기수로 출발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볼수록 주변의 그 기계 주인들이 '이것 훌륭한 기계다' 할 것입니다. 그러니 축제 때 팔게 하면 자동적으로 팔리게 됩니다. 그것은 선전이예요.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여기 미국에서 1년에 기계가 몇 대나 거래되느냐 하면 20만 대예요, 20만 대. 앞으로 50퍼센트, 한 80퍼센트는 내가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왜 안 돼? 우리는 그것을 할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나는 그런 자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자신 있습니다 !」기분 좋구만 여러분이 기분 좋다면 나는 매우 좋아요. (박수)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구라파는 어때요, 구라파는? 여기 구라파의 책임자들,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어때?「자신 있습니다」 당연하지. (웃음) 그게 무니예요, 무니. (웃으심) 통일운동은 통일주의예요. 알겠어요? 나는 그런 주의가 좋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닥터 김, 이 녀석 수완이 없어 가지고 장사도 못 하고 있는데…. 이렇게 기반을 닦아 주는데도, 전부 다 나눠 주는데도 못 하면 죽어야 되겠다구. 이젠 그거 알았지? 다 환영한다고 했지?「예」

그러면 내가 그냥 나눠 줄까요, 돈 받고 나눠 줄까요?「얼마나 주시겠습니까?」 (웃음) 얼마나 주겠느냐고 물어 볼 필요가 어디 있어? 원칙을 정해야지, 이 녀석들아 (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 내가 해주면 좋겠어, 여러분들이 돈을 내면 좋겠어?「저희들이 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해요. 그런데 그것을 월부로 지불해 주겠어요. (웃음) 일을 배우게 해 가지고 월부로 지불해 주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5년만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굉장한지. 그때는 세계 기계공장협회에서 '우리들의 이단자 레버런 문, 집에 가라!' 하고 야단 할 거라구요. 내가 글로스터에 갔더니 전부 다 한국 뭐라고 반대하고, 내가 가는 데는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반대한다구요. 그러나 그 녀석들을 다 살려 주는 거예요. 살려 주는 거라구요. 돈 많이 벌어서 뭘해요? 자, 이젠 장사를 많이 했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 이제 한 5년 이내면 돈을 많이 벌 텐데, 선교부 여러분들 전부 다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라구요. 선생님이 5년 후에는 뭘할 테니까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라 이거예요. 5년 이상이 넘어 10년이 걸리면 큰일 나니까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라구요.

자, 소시지 공장 만들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 공장을 만들어 주면 당장 흑자를 낼 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잠비아에 가서 자꾸 훈련을 받으라구요. 저 사람이 사인만 하면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하나에 얼마씩 들어가던가? 「5만 불이요」 5백만 불이면 백 개 만들겠네. 워싱턴 타임즈가 몇 달 동안에 몇천만 불 쓰고 있는데 그까짓 것 뭐 아무것도 아니예요. 정말이예요. 그래, 그것 준비하라구. 그러니까 고기를 사 와야 하니 배 타고 가야지, 바다에 가서 고기를 사 오면, 여러분들, 이제 그 고기 섞어 가지고 전부 다 소시지 만들어야 되겠다구. 냄새를 맡으니 가능하다구. (웃음) 내가 잘 알고 여러분들에게 지금 명령하는 거예요. 잘해 보라구요. 거 맛 내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건강에 좋고, 소화 잘 되고 얼마나 좋아요 !

「아버님, 카리브는 어떻습니까?」 나는 모르겠다구. 저기 카리브인 있다구. (웃음) 나는 지금 아프리카에 대해 말하고 있다구. 카리브 여자예요? 「예」 모르겠다구. (웃음) 교육받고 하나하나 하자구요.

남미에는 이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우리 신문사도 있고, 호텔도 있고, 인쇄소도 있고, 다 있다구요. 어디에 있는지 나도 모른다구. (웃음) 내가 말할 수 없다구요.

남미는 이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 이거예요. 이젠 아프리카 기반 닦은 후에…. 중미는 남미와 접해 있기 때문에 다 통하니 걱정 안해도 된다 이겁니다. 카리브 해안도 전부 다…. 여러분들 우리가 아프리카에 큰 사파리(safari ;사냥여행지역)도 만들고, 헌팅 플레이 스(hunting place;사냥 지역)도 만들고, 관광지, 호텔, 비행장도 만들어서 다 갖고 있는 것 알아요? 어떤 나라에는 다이아몬드 광산도 가지고 있다구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몰라도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남아연방의 광산도 지금 교섭만 끝나게 되면 선생님이 그것을 당장에 살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머리가 하나인데 몇 가지 놀음을 해요.

그리고 이번에 미국 밸레이(ballet ;발레단)도 전부 한국에 데려가고, 그다음에는 연예계, 그림 그리는 데까지, 문화 방면까지 말이예요. 여러분들 리틀엔젤스에 가 봤어요? 여러분들 중에 가 본 사람?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파더 (Father;아버님)」어때, 선생님 멋있지요?(웃음) 「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관심을 많이 가져야 돼요, 관심을. 우연히 지나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웃음)

아프리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효과적인 선교방안

조그만 보트지만 미국에서 제일 빠른 배를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말이예요. 요전에 비행기로 일본에 보트를 한 대 보내 줬다구요. 그 운임이 8천 불이예요. 24시간 내에 도착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 여러분들에게 하나씩 보내 주면 좋겠지요? 운전할 수 있어요? 고장 나도 수리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작년 1년 동안에 '3백 대 만들어라' 할 때, 3백 대 계산하고 나서 가미야마하고 배 만드는 사람들이 '3백 대!' 하고…. '이놈의 자식들, 해라' 그랬다구요. 전부 계산해 가지고 1년에 3백 대 만들려면 6월달까지 150대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 6월달까지 150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6월달까지 152대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아프리카에 가서 배 만들라구요. 모울드(mould;틀)만 만들어 가면 당장 만들 수 있다구요. 어때요? 이 모울드는 한 짝에 8천불, 두 짝이니까 1만 6천 불이면 돼요. 그러면 거기 가서 대번에 만드는 거예요. 요 배는 세계에 아주 많이 팔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라구요. 거기서 밥을 못 먹어 그저 배가 고프고, 모기가 물고, 말라리아로 죽게 되어도 희망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찾아가자 이거예요. 이 정신을 가지고, 물이 마른 구덩이에 비가 오게 되면 물이 차기 시작하면 쉭 뒤집어씌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면서도 희망의 꿈을 가지고 자고, 일하면서도 희망에 차서 일을 하고, 노래를 해도 희망의 노래를 하고, 싸움을 해도 희망의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그래야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그 나라에 우리 선교본부가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그것이 중요한 질문 포인트가 아니겠느냐. 그렇지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첫째는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겠어요. 그다음은 교육을 하는 거예요. 기술 교육, 양육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 그러면 거기에 절대로 게으르고 더러운 사람이 없어지는 거예요. 새벽같이 일어나고 새벽같이 일하는 운동을 가르쳐 주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남녀관계 철저하잖아요? 언제나 교육을 하라구요.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는 그 자체 내에서 교육을 해줘요. 생활면, 사회면, 윤리, 도덕, 사회 규범이 되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외적으로 뭘하느냐 하면 외적으로는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거기에는 우리 선교사들이 다 가 있잖아요, 독일 선교사, 미국 선교사, 일본 선교사. 여기에 불란서 사랑 하나하고 스페인 사람 하나만 있으면 말이예요, 외국어학원을 시작해라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그 나라에서 외국과 관계맺을 사람들은 전부 다 지성인 들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교육해 놓으면 여러분들은 그 사람과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하이 랭킹(high ranking;높은 서열)이 되는거예요. 그 랭귀지 스쿨(language school;언어학교)을 가지고 있으면 뭐가 좋으냐 하면 그 나라에서 모든 통역을 의뢰받게 된다구요. 번역도 말이예요 그건 뭐냐하면 그 나라의 모든 정치 경제의 방향을, 동향을 빨리 케치(catch)할 수 있다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극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자동차 수리공장을 만들고 기계 수리공장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건 왜? 상류층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자동차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자동차 수리 공장을 갖고 있으면 말이예요, 버스 같은 것 만드는 건 문제없다구요. 미니 버스 만드는 것 문제없다구요. 엔진만 하나 사면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운수 사업을 시작하는 거예요. 운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운수 사업은 그 국가의 혈관과 마찬 가지예요. 그러면서 외국 자동차 헌 것을 사다가 수리해서 새 자동차로 팔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자동차 수리 공장이 자동차 공장까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계획하는 거예요. 첫째는 뭘하라구요?

「농사」 둘째는 뭐라구요? 교육이라구요. 그다음은 뭐예요? 「랭귀지 스쿨」 그다음에 뭐? 「자동차 수리공장」 그래, 할 수 있겠어요? '나는 그 일을 할 수 있다' 해야 됩니다. 변명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할 수 있어요. 나는 여러분을 알아요. 그것이 앞으로의 사업 경영방침이예요.

자동차 수리공장을 잘 경영하면 선생님이 대번에 좋은 기계를 넣어서 공장을 지어 주겠다 이거예요. 자동차 부품을 깎아 가지고 얼마든지 팔아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돈벌거들랑 뭘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산림지대를 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광산을 사라 이거예요. 자꾸 사라 이거예요. 내가 감정해 봐서 좋으면 대번에 금광도 만들 수 있고, 대번에 보석 공장도 만들 수 있고, 제재소도 만들 수 있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원자재 생산지대를 될 수 있는 대로 커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자재는 날이 갈수록 올라가기 때문에 자연히 앞으로 큰 기반이 닦인다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바다와 가까운 곳은 바다 사업을 해야 되겠어요. 바다 공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레이크(lake;호수)가 있는 데는 양어를 해야 되겠어요. 그런 면으로 우리는 머리를 써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돈벌어서 거기서 쓰는 거예요. 가져 오지는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무니를 싫어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런 일을 하면서 그다음에 병원을 세우는 거예요. 늘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여기 일신병원 원장 왔구만.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나가면 모든 것이 해결돼

그리고 선교부 귀퉁이에는 채소를 가꾸어야 됩니다 고구마를 기르고, 호박을 심고 말이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내가 가면 거기서 나는 채소를 가져와야지, 사 오는 것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정성들여 기른 채소를 내가 쓱 가서 맛보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야, 노랑 머리 서양 사람들이 까만 머리 동양 사람을 대해서 그렇게 정성들이다니 이런 일이 세상에 없을 거야' 이렇게 된다구요. 그 얼마나 멋져요. 노랑 머리와 파란 눈을 가진 서양 사람들이 검정 머리 갈색 눈을 가진 동양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고, 그렇게 열심히 1년 동안 길러 가지고 해주겠다는 것이 그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선생님은 아프리카 사람들과 비교하면 사촌쯤 되잖아요. (웃음) 피부 색깔이 사촌이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흑인들 사랑하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렇게 해서 아프리카에 새로운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 문학이 생겨나고, 시가 생겨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새로운 문화적 기반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훌륭한 거라구요. 그렇게 생활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흘러가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역사에 남는 '나'라는 걸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이제 가기 전에 여기서 나가 채소씨들을 다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꽃씨도 사라구요. 돈이 없으면 그때마다 펀드레이징해서 사는 거예요. 한 시간 정도 펀드레이징하라구요. 맨하탄에 가서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편리해요.

일본 식구들에게 '너 미국 갈래? 하게 되면 돈도 없으면서 응, 나 갈거야' 한다구요. '언제 떠날 거야?','일주일 후에 하네다 공항에서 만나' 이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티켓을 사는 거예요. 어떻게?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건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사실이예요. 아프리카도 가고,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돈 없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 놀음 했다구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이 세상에 나가 살려고 하면 재미가 없다구요. 요전에 신문사에 있던 마이클 워드와 같이 나갔던 네 녀석이 다 돌아왔는데, 재미가 없어서 못 살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3년 동안 고생해서 축복받고 다시 해야 되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 한번 나가 보고 싶지 않아요?「예」 선교사들 선교사업 다 치워 보지. (웃으심)「아니요」 그래 이 식이 좋아요? 「예」 그거 누구 닮았어요?「파더(Father;아버님)」

선생님은 어디 가나, 감옥에서도 낙천주의예요. 어디 가든지 희망에 사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따라온다구요. 내가 깊은 산에 들어가 살면 산사람들이 사흘 후에는 전부 다 우리 집에 와서 일해서 벌어 먹이면서 나하고 같이 있겠다고 하지, 자기 집에 가 있겠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을 벌어 먹인다구요. (웃으심)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 똑똑한 일등 국민인 미국 사람들이 그러는데 무식한 산사람이야 왜 안 그러겠나 이거예요.

그런 일만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아까 질문한 것 다 서서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알겠어요?「예」

농사 짓는 것 가르쳐 주고, 전반적인 생활 교육, 사회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는 학원 만들고, 수리 공장 만들고, 양어장 만들고, 배 만들고, 전부 다 하라구요. 삼림도 사고, 그다음에 광산도 사고….

여러분들 몇 시에 자요, 몇 시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요? 늦게 자고 일찍 나가는 거예요. 해 뜨기 전에 말이예요. 여러분 이제 아프리카 가서도 그래야 된다구요.

선교사는 그 나라 국민을 종합예술적인 미를 갖춘 사람으로 길러야

새들은 해 뜨기 전에 전부가 일어나서 준비하는 거예요. 노래하고 전부 다 찍찍 짹짹 하며 준비한다구요.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전부 찬양 한다구요. 찍찍 짹짹 하며 찬양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새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전부 다…. 태양을 좋아하는 사람은 축복 받는 거예요. 태양은 지구에 있어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태양신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건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일찍 일어나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나면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옷을 잘못 입으면 옷을 고쳐 주고, 칼라가 잘못됐으면 칼라를 고쳐 주고 말이예요. 머리 스타일도 얼굴에 따라 전부 다 다르게 해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싹 웃을 때 말이예요, 이빨도 들어가고 입도 들어가는데 웃을 때 요렇게 들어가면 재수없기 때문에 그때는 이렇게 웃으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뚱뚱한 여자가 앉을 때 말이예요,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 얼마나 이게….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될 수 있는 대로 요렇게 발을 좁게 하고 이렇게 하면 좋아진다구요. (웃음) 손은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웃을때 '흐허흐허' 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헤헤헤' 하고, 남자는 '허허' 이렇게 웃어야 돼요. (웃음) 여자들은 웃을 때 끝이 내려가야 하고 남자는 끝이 올라가야 돼요. (웃음)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들이 뭐라고 말하게 되면 싫어한다구요. 여자 들은 남자가 열 가지 물으면 열 가지 전부 다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남자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남자들이…. (웃음) 그거 왜그런지 알아요? 여자는 횡적이니까 '노; 남자는 종적이니까 '예스'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노'니까 믿을 수 없고, 남자들은 '예스'니까 믿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자연법이라구요 그건, 세계 통일이예요. 흑인 세계 가서도 그렇고, '예스', '노'한다구요. (웃음) 그게 뭐야? 자연법이 그래요. 자연법이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남자가 뭐라고 하면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재미 있어요? 「예」 (웃음) 웃는 것도 다 법이 있다구요, 웃는 것도. 어떤 사람은 올려다 보며 웃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보고 웃고, 어떤 사람은 내려다보고 웃는다구요. (웃음) 거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들은 걸을 때 말이예요, 그러지 않아도 궁둥이가 이렇게 나왔는데 그런 여자들은 바람 피운다구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살이 많다는 거예요. 살이 많으니까 이게 전부 근지럽기 때문에 남자의…. 어째서? 왜? 이게 두꺼우니까 운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좋아하지요. 그렇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궁둥이를 젓는 여자들은 전부 …. 여러분은 그런 생각 꿈에도 안 해봤지요?

지금부터 배울 것이 얼마나 많아요? 보라구요. 입을 언제나 이렇게 하고 있는 사람은 말이예요, 어디 가게 되면 언제나 쓰리맞게 되는 거예요, (입을 벌리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포켓(pocket) 열어 놨으니 가져가 다오' 하는 신호라구요. (웃음) 쓰리쟁이들은 그런 것을 대번에 느낀다구요. 입을 딱 다문 사람은 못 한다 이거예요.

눈을 보고 저 사람이 약속을 잘 지키나 안 지키나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거 어떻게? 눈이 딱 초점이 맞아야 돼요. 초점이 틀린 눈이….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돌아가더라도 같이 돌아가는 사람이 있고, 요것이 움직인 다음에 요것이 따라 돌아가고 요것이 움직이면 요것이 따라다니는 눈이 있어요. 이렇게 작동한다구요. (표정지으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캐치 (catch;잡다) 한다 이거예요.

그거 차이가 있다구요, 차이가.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척 보면 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매칭(matching;약혼) 시킬 때 그런 센서티브 파이프 안테나(sensitive Pipe antenna;민감한 파이프 안테나)를 이용하는 거예요. 웃는 것도 천태만상이예요. 여자들은 얼굴 보고 결혼하지만 몸 전체를 보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손 보면 그 사람이 고생할지, 고생 안 할지 다 안다구요. 손 재간이 있겠다, 없겠다 하는 걸 다 안다 이거예요.

그리고 컬러 센스(color sense;색 감각)가 빠르다구요. 척 보면 안다구요.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릴 걸 나는 10분 이내, 5분 이내 째까닥 골라 놓는다구요. (웃음) 그리고 컬러가 있는 것은 산뜻하고 좋지만…. 춘하 추동,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사계절을 무난히 입을 수 있는 옷을 사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색시들 얼굴 옷 스타일을 보게 되면 전부 관심이 없다구요. 돈을 안 들이고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얼굴이 동그란 사람이 파마 머리를 하면 사자 머리 같아서 남자가 도망간다 이거예요. (웃음) 얼굴이 강하게 생긴 사람은 될 수 있는 대로 소프트(soft;부드러운)한 옷을 입어야 돼요. 얼굴보다도 그 소프트한 옷을 보고 좋아하고 얼굴은 다음에 보아야 밉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자기 얼굴을 알아 가지고 …. 색깔은 먼 데서 보거든. (웃음) 벌써 '아, 저 여자 옷 좋다' 하게 되면 옷을 보고 좋아하고, 얼굴은 좀 그래도 옷 좋았던 그 기분이 없어질 때까지는 얼굴이 나빠도 나쁘다고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이 나쁠 때 옷을 잘입으면 남자가 쓱 지나가더라도 뒤에 가서 '헬로우' 하게 되면 대번에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웃음) 그리고 여자들은 스커트 치마 폭으로 여러 가지 폼을 취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티복은 치마 폭이 넓은 거라구요. 겉치마를 쓱 올리면 다른 폼이 되는 거예요. 속의 옷 색깔이 다르면 참 거 묘하다구요. 컬러풀(colorful;다채로운)하게 비쳐 가며….

잘못된 것을 혁신해 전통을 세워 나가는 사람이 되라

뉴스 월드, 워싱턴 타임즈 신문의 레이아웃(layout;지면 배열) 감독을 내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미에서 레이아웃 박람회 때 우리 뉴스 월드지가 1등 했다구요. 사람은 자기 반대적인 소성을 언제나 준비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이 사는 것은 종합예술이예요. 종합예술적인 미를 갖추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후에 가미야마씨가 일본 식구들의 펀드레이징에 대한 보고를 함)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멤버들 손들어 봐요. 오션 처치가 옛날에 타이거 박 있을 때 카프하고 연결되어 있었던 것인데, 오늘부터는 카프 책임자가 오션 처치 책임자를 겸할 거예요, 오늘부터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바다에는 젊은 학생들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바다에 들어가면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상당히 확장되리라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카프 지도자들? 최창림은 없나? 「왔습니다」 어디 갔어? 「탕감봉 행사장에 있습니다 (통역자)」

그래서 이제 오션 처치 활동을 확대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거 굉장한 거라구요. 미국의 3대 어장, 3대 해안 지대는 보화가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오션 처치를 큰 목적으로 하고 출발했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히 발전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션 처치를 믿고 구라파의 가공공장을 전부 다 사기 위한 준비까지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에는 이 판매 조직을 이미 준비했고, 미국에서도 지금 판매 조직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오션 처치가 안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시하고 준비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렇게 알고, 그렇게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1978년부터 지금까지 주책임자 회의라는 걸 안 해왔다구요. 그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현재의 미국 책임자들의 그런 현상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혁신해야 된다구요. 영계가 협조 안한다 이거예요. 혁신해야 돼요, 혁신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과정을 훈련시켜 가지고 주책임자를 딱 배치하고, 그다음에 선생님이 전부 다 어느 정도 체계를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구요. 미국이 전통이 딱 잡혀야 자유세계가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전통을 못 만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식사는 어디서 준비했어요? 또 사다 먹나? 「예」(웃음) 지금 결혼하니까 사 올 수밖에 없지. 어디서 누가 뭐 고기를 만들고, 요리할 사람이 없다구. (웃음) 아침에는 도너츠, 점심때는 맥도날드를 먹었으니 저녁에는 치킨 먹자구요. (박수)

그렇게 알고 이제 시간도 많이 됐으니까 그만하자구요. 선생님이 어제도 얘기하고 오늘도 종일 얘기했으니 이젠 선생님 좀 해방시켜 주지? (박수. 웃음) 선교사들은 잘 가서 싸워야 되겠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