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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일시: 1997.08.13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청평수련소

​*많은 멤버, 적은 멤버? 언제나 이런 대회에 문제되는 것은 언어입니다, 언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세계적인 대 숙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그것은 물자, 원료의 손해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의 소모, 노력의 소모, 원료의 소모. 미래의 세계에서는 엄청난 것입니다. 누군가가 언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일본도 안 되고, 미국도 안 됩니다. 어떤 나라라도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든 것이 참부모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한국말은 인류 본향의 언어

​요전 집회에서 천지부모 무슨 권?「안식권입니다.」안식권 선포일에 선생님이 확실히 정했습니다. 대회에서는 반드시 한국어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는 일본 사람뿐이니 할 수 없지만, 될 수 있는 대로 한국어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방법을 취할 것입니다. 자기의 후손들이 모두 다 모국어를 사용하게끔 준비를 서둘지 않으면 큰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어로만 하면 해결하기 때문에 통역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1990년도부터 하기로 했다구요. 그것이 연장에 연장을 하여 결정적인 매듭을 지어서 방향을 모아서 나가지 않으면 언어를 통일하는 세계를 맞이하기는 영원히 되지 않게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 모인 사람들의 평균연령이 몇 살이에요? 이렇게 보면 40살이 안 넘어 보여요. (웃음) 40살 넘지 않는다면 초등학교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알겠습니까?「예.」

한국 땅에 발을 디뎠을 경우, 나라가 건국되었을 경우 입국이 안 됩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의 절대 권한의 시대가 옵니다. 겐겐(權限;げんけん)이라고 해서 일본의 겐겐(原硏;げんけん;원리연구회의 일본식 표기와 발음)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런 방향으로 결론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무리 동경대학교라든가 유명한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장관의 자녀라든가, 수상의 자녀라든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녀들을 통일의 방향으로 향하지 않는 사람은, 직고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도하는 세계적인 나라에 들어가는 날이 와요, 안 와요?「안 옵니다.」와요!「안 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는 얼마야?「지금 웨스턴 멤버가 400명 정도입니다.」유럽 멤버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어야 돼요. 이렇게 모일 때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본말, 영어,이태리 말, 뭐뭐뭐 하면서 복잡하다구요. 이렇게 모일 때 말이 안 통하는 것이 장벽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어요? 그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 언어를 통일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언어를 통일해요? 모든 언어들이 다양합니다. 일겠어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이나 독일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잘난 체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여러분은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에 연결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하나의 언어만 쓸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말을 쓰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영어를 아는 사람들은 당연히 영어를 써야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독일 사람들은 '우리는 영어 싫어?' 하고, 프랑스 사람들도 영어를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구요. 그래서 모두 다 모여서 민주주의 방식으로 어떤 말을 쓰는 것이 좋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물어보면 대답은 틀림없습니다. 하나의 말만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말입니다. 이것이 당연한 결론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좋아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국말을 열심히 배워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일본 멤버들한테도 '한국말을 배워야 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스터해야 된다. 그런 기반 위에서 세계와 영계를 연결하는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똑같은 내용을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열심히 배워야 된다구요?「한국말입니다.」

왜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참부모님의….」한국말이 인류 본향의 언어입니다. 왜 그러느냐? 인간의 첫 조상이 그 말을 썼는데, 타락 후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우리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언어가 한국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국말을 배워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라 해 봐요! 코리언!「코리언!」감사합니다. (웃음과 박수)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자, 뭘 할래? 프로그램이 뭐야? 선생님이 말씀을 해?「예, 그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런데 묻는데 왜 답변을 못해? 말씀부터 하자구, 무슨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어보잖아?「예, 부모님 말씀 주시면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일본어를 중심으로 말씀하려고 해요. 안됐지만 말입니다.

제목이 (판서하심) 뭐예요?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어를 모르면 문제잖아요. (웃음)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알겠어요?「예.」

참사랑의 주인이 되었어요? 자기에게 물어보라구요. 자기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 참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볼 수도 없습니다. 생명도 혈통도 양심도. 제일 귀중한 것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것이 될 수 없는데 어떻게 참사랑의 주인이 됩니까? 그것은 간단해요. 참사랑은 모른다고 하지만 참사랑의 주인을 만나서 그 상대권에 서면 참사랑의 주체에 상대가 되면 자동적으로 참사랑의 주인은 물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 전재 조건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을 어떻게 발견하고, 주체되는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상대적인 인물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전재 조건입니다. 아무리 내로라 하는 사람이라도, 아무리 바보 같은 사람도 이 전재 조건이 성립되지 않으면 영원히 참사랑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참사랑은 아무리 주인 되는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피조물인 인간이라고 하더라도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통일해서 일체권이 되어서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둘이 주체와 대상적이 되어서 상대적인 내외 더불어 일치가 된, 공통된 확신이 변하지 않는 한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은 부부일체라고 하는 관념이 있습니다. 부부일체. 부자는 어때요? 부자는 일체라고 하지 않고 부부만 일체라고 해요?「부자도 일체입니다.」부자도 일체예요? 부자도 일체라고 하는데 왜 부자가 일체입니까? 그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라고 하면 줄기와 연결되어서 일체입니다. 큰 줄기에는 많은 작은 가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 관계, 줄기와 가지가 일체인 것과 같습니다. 부부관계. 동쪽에 있는 큰 줄기와 서쪽에 있는 큰 줄기는 일체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일체라고 하면 동서남북에 뻗어 있는 천만 가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형제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관념에서 볼 때 전부가 일체입니다. 그렇게 보면 상하관계. (판서하심) 이 상하관계가 무엇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느냐? 그게 문제예요. 부부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형제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지! (어머님)」응?「여기 시스템이 아버님이 한국말로 하셔야 일본말로도 통역이 되고, 영어로도 통역이 되고 그렇습니다. 일본말로 하시니까 통역시스템이 안 되어 있어서…. (곽정환씨)」「안 된대요.(어머님)」그래? 그럼 미리 얘기하지, 이 녀석들아. (웃음) (박수)

*무슨 얘기인가 하면 여기 시스템은 말이에요, 한국어로 말하면 통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일본어도 통역이 가능하고 영어도 통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편리한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선생님에게 말하지 않으니까 일본어로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전부 실례했으니까 사과해요, 사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스마나이(濟まない)'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리겠습니다(住まない)'하는 말입니다. (웃음. 판서하심) 스마나이니까 죽겠습니다 하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

일본 사람이 일본말을 쓰면서 저런 내용을 모른다구. 들려요? 해득 돼요?「예」편리한 세계…. (웃음)

사랑으로 하나되는 부자지 관계

자, 부자지 관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이 아닙니다. 이 세상 무엇 가지고도 불가능한데 단 하나 가능한 것은 사랑만이었더라. 한번 해 봐요. 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사랑만이었더라.」

인간 세계에 가능한 것이 사랑이라고 하면 하늘땅, 이 모든 만물을 통틀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무엇이 있느냐? 그거 있어야 됩니다. 우주가 하나가 되어야 되고, 인간세계도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으니 만큼 무엇이 하나되느냐 하면, 인간세계에서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 가지고 하나되자.

그렇기 때문에 부부도 사랑이 없으면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어떻게 됩니까? 이혼하지요? 오늘날 결혼한 모든 새로운 가정, 신접 살림살이를 해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자기의 전당을 만들겠다고 아무리 꿈꾸더라도 그 가정에 사랑이 떠나게 되면 모든 만사가 무효로 되는 것입니다.

둘이 돈을 아무리 갖고 있고, 둘이 지식을 아무리 갖고 있고, 둘이 권력을 아무리 갖고 있더라도, 대통령이 되고 부통령이 되었더라도 사랑이 떠나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모든 인류 역사를 두고 볼 때 역사 시대는 사랑이 모든 사회나 전체의 구성에 있어서 주류로 되어 있는데, 그 골자가 뭐냐 하면 가정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효자라는 것이 사랑을 빼 놓으면 효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에 대해서, 형제에 대해서….

부모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효도하는 아들이 되어서 부모를 잘 공양한다 하더라도 돌아서자마자 형제끼리 싸움을 하면 효자입니까, 불효자입니까?「불효자입니다.」정말입니까? 나는 그렇게 안 해봐서 모르는데. 임자네들은 다 알아요?

아무리 부모 앞에서 부모를 죽자살자 사랑을 했지만 돌아서자마자 형제끼리 싸움을 하면 효자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부모는 생각하기를 부모를 위하는 사랑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형제끼리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었더라. 부모 앞에서 부모를 섬기는 것은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만 돌아 나와서…. 효자는 부모를 떠나서 부모 이상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럴 때 부모는 우리 집안의 효자는 아무개다 하고 천리만리 어디 가든지 자랑하는 역사가 엮어집니다. 알겠어요?「예.」

눈앞의 효자는 쉽지만 형제를 대표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칭찬할 수 있는 효자는 보이지 않는 데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동기를 지니고 가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다 용기가 있구만. 젊었으니 소리 크게 한번 더 해 보자구. 아멘!「아멘!」

아멘이 '나는 이미 효자가 되어 있소. 선생님 말씀하는 대로이다. 그렇고 말고. 그렇게 합니다.' 그 말입니다. 효자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응? 되었어, 안 되었어? 못되었으니 되겠다고 하는 것은 쌍놈이고, 안 되겠다고 하는 것도 쌍놈입니다. 되어 가지고야 욕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될 때까지는 부모에게 욕먹고, 형제들 앞에 문제되는 과정을 참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안 맞았다는 녀석 손들어라.

*일본도로 싹―. 신검, 일본도의 신검을 갖고 심각하게 심각하게 끊겠습니다. (웃음) 바보는?「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공식에 안 맞는 것은 바보니까 그 부자의 세계는 뭐 하지 않으면 안 돼요?「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자라는 그 세계에 있어서 바보라는 말을 남기면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일본의 속담이 있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도로 자른다고 해도 죄가 아닙니다. 열 사람, 백 사람 잘라서라도 그 현지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 효자가 되면 열 사람, 백 사람 죽인 것이 죄가 아니다. 어때요? 아니, 어떠냐고 물어보잖아요.「좋습니다.」헌법에 그렇게 제정해 놓고, 법을 그렇게 정해 놓으면 그것이 죄가 아닙니다.

이 일본이 어떻게 해야 살 수 있는지 모르니까 헌법을 제정 못했지, 선생님같이 확실하면 헌법과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행동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백 명, 천 명 죽어도 일본이 효자가 된다면 그것이 선한 일이다. 아멘.' 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착한 일본 사람들이다.

가정에서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사랑 가지고 하나 만들기 때문에 가정에는 효자를 원했고, 효녀는 빼놨어요? 여자들이 기분 나쁘니 '아이고, 선생님은 왜 효자만 얘기해? 효녀는 왜 얘기 안 해?' 할는지 모르지만, 아기라는 말이 아들과 통한다구요. '아기를 갖고 있느냐?' 하면 아들만 아기인가? 딸도 아기이기 때문에 '아들딸 해서 다섯'이라고 해도 오해가 안 됩니다.

가정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형제나 모두가 원하는 것은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멘, 아멘?「아멘!」그것이 싫다고 하는 녀석들, 손 들어 봐라. 다 귀가 있어서…. 귀가 참 보배구만. 어떻게 그것을 알아들어요? 귀가 고맙다. 한번 해봐요. 귀가 고맙다.「귀가 고맙다.」

아이고, 저 뒤에서 어떻게 선생님 얼굴을 보고 웃을 줄 알아. 눈이 보배다!「눈이 보배다.」아이고, 땀내가 나는데 할 수 없이 앉아 있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앉아 있다. 그럴 때는 코가 보배다!「코가 보배다.」욕을 잘하는 입은 나쁜 입이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나쁜 일도 멈추고 사랑의 말을 배우기 위해서 좋아한다. 입이 보배다!「입이 보배다.」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기 좋아하는 내가 되겠다. 손이 보배다.「손이 보배다.」

자, 사랑하는 사람끼리 손만 만져요? (웃음) 그 손이 보배입니까, 보배가 아닙니까?「보배입니다.」그 손이 사랑하는 사람끼리 남자의 여자 손을 만지면 여자가 팩 (뿌리치는 흉내를 냄) 이럽니까? 손이 가게 되면….

우리 어머니는 그래요. 내가 손을 들면 쓱 이러더라구. (흉내내심) (웃음) 뒤에서 손이 쓱 이러면 쓱 이렇게 해요. 그거 지남철과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배웠어요. (웃음) 내가 손을 이렇게 하면 언제든지 와서 이렇게 하나가 됩니다. 그게 무슨 힘입니까? 무슨 조화의 힘입니까? 문총재가 재간이 좋아서 하는 일입니까, 사랑이 조화를 일으키는 일입니까?「사랑이 조화를 일으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야야, 보기 싫게 올려다보지 말라구. 눈을 이렇게 뜨면 보기 싫잖아? 저기 선 사람도 보기 싫은데 여러분들이 눈을 부릅뜨고 이러니까 기분 나쁘잖아. 올려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듣기만 하라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듣기만은 못하는 것입니다. 또 올려다봐요. 이것 봐요. (웃음) 그것 전부가 보화입니다.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선생님을 몇십 년, 몇년만에 한번 만나겠어요? 선생님이 세계로 날아다니는 사람인데 어떻게 만나요? 이제는 비행기를 사서 한 시간이면 땅끝에서 땅끝으로 날아갈 수 있고, 인공위성을 타고 다니려고 연구하고 있는데, 그런 선생님을 만날 것 같아요? 그런 선생님을 만났으니 그 눈이 뚫어져야 되고, 코가 막혔으면 풀어 버리고, 귀가 막혔으면 뚫어 놓고, 손이 있으면 이렇게 해서 잡고 싶고, 이래 가지고, 인공위성이 서로 맞추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무슨 킹?「도킹.」도킹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일본 사람은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웃음)「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책임 맡은 것을 못해서 선생님이 하는 일을 전부 파탄시킨 여러분들이 무슨 그럴 수 있는 생각이 있어요? 자격이 없잖아요. 책임 완성을 언제나 해요, 못 해요? 아, 이거 왜 가만히 있어요? 요것들 전부 불리하면 입다물고 유리하면 '와와와와' 하면서 오관을 맞춰 가지고 야단하고…. 그거 알지요? 잘못된 것은 알지요?「예.」

자,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효자가 필요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아버지하고 어머니, 왕과 왕후 아들딸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의 부처, 형제끼리 상하 좌우 전후가 맞아야 됩니다. 전후가 없으면 부모와 자식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하 좌우 전후입니다. 형제가 절대 필요합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입니까, 뭡니까?「형제입니다.」결혼은 형제로부터 엮어나가는 것입니다.

아기의 사랑으로부터 형제의 사랑, 이렇게 성장해서 완숙하게 될 때는 전부 한 가정에서 자라지만…. 오시베(おしべ;수술) 메시베(めしべ;암술)가 때가 되면 꽃이 피어서 화분(花粉)이 나오면 꿀이 있어서 꿀 냄새가 나게 되면 나비와 벌이 꿀냄새를 맡고 찾아와 짓이겨 주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짓이겨 줘요? 사랑을 찾아서 짓이겨 준다구요. 꿀을 짓이기는 것이 아니야.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통일적인 사랑은 차이가 없어

여러분들 사랑할 때, '여보! 저기 멀리 가소. 내 몸에 닿지 마소. 그것만 닿게 하소.'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짓이겨요? 여자도 짓이겨 주기를 바라고 남자들도 해머로 두들겨 때려 가지고 뼈를 뚫고 나가도록 짓이겨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불행한 부부예요?「행복한 부부입니다.」여러분들 그렇게 살아요?「예.」이제 돌아가면 여자들 몇 사람 죽여 놓을 거라. (웃음) 죽이지는 말고 경계선까지 가서 죽으려고 할 때는 살짝 돌아서는 것입니다. (웃음)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면 살아나요.

'선생님이 저런 얘기를 원맨쇼 하는 것같이 얘기도 잘하는구만!' 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욕도 많이 먹고 칭찬도 많이 받아요. 이런 말을 듣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주님이 저런 말을 안 해도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색마들이 사는 세계니 하는 별의별 소문이 다 났는데 저런 말까지 또 하니, 어떻게 해? 아이구, 체해서 도망다니겠구만.' 하겠지만 체하고 도망가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남자 여자가 제일 좋은 게 뭡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 맞추는 게 제일 좋은 것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아무리 기도해 보고, 하늘나라 영계에 가 봐도 둘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다니는 것은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잠자리 알지요?「예.」여기도 그런 것이 있지만, 잠자리 이놈들이 하루종일 날아다니더라구요. '저녀석들 저거 하루 종일 날아다니는데 뭘하나?' 했다구요. 내가 잠자리 잡는데도 챔피언입니다. 많이 잡았어요. 가만히 보니까 먹을 것이나 파리를 따라다니지 않아요. 암놈 수놈 두 마리가 가다가 한 놈이 조금 떨어지면 휙 따라가고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피곤한 줄 모르고 공중에서 잘 놀더라구요. '야, 사랑의 유람 세계는 저렇게도 끈기가 있고, 인내성이 있구나. 인내의 왕초다.' 하는 연구를 했습니다.

다 상대를 찾아서 움직이지요? 서양과 동양이 마찬가지입니까, 안 마찬가지입니까?「마찬가지입니다.」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마찬가지입니까, 안 마찬가지입니까?「마찬가지입니다.」입만 밥풀로 붙여 놓고 쌍을 지어 주면 아무 쌍도 다 같이 일본 사람을 화합시킬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다 이것입니다. 통일적인 사랑은 차이가 없다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벙어리 세계가 되어 있어서….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말이 다르고 문화가 다를 뿐이지 사랑하는 방식도 마찬가지고, 느끼는 체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하나될 수 있는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원수가 말입니다. 그 다음에 문화가 원수입니다.

미국 문화, 영국 문화, 독일 문화, 일본 문화, 한국 문화, 소련 문화…. 말과 문화가 문제입니다. 사랑의 문화는 하나입니다. 사랑의 문화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하나입니다.」남자가 위에 올라가, 여자가 위에 올라가?「남자가 위에 올라갑니다.」아니야, 나는 여자가 위에 올라가! (웃음) 웃는 것 보면 서양 사람도 그렇고, 동양 사람도 그렇고, 과거 현재 미래도 억천 만세 남자가 올라가게 되어 있다. 왜? 여자가 위에 올라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 아기씨가 위에서 이렇게 떨어져요, 샘솟듯이 거꾸로 솟아나요?「위에서 떨어집니다.」그래서 떨어지는 것이 편리하게 하려니 남자가 위에 안 올라갈 수 없다는 것을 다 상식적으로 알아두라구요. 나는 그 면에서 연구를 못했지만 요전에 어느 누구에게 들어서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사랑을 가지면 어디든지 패스

사랑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라구요. 좋아하고 사랑할 때 우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고 죽겠다.' 눈을 감고 그래요? 눈을 똑바로 보고 들여다 보고, 얼굴 오관을 갖다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 돼요, 안 돼요?「하나 됩니다.」여러분들 그거 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답변을 안 해?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 이거 뭐야? 하나가 안 되어서. 내려. 다시 한번!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 이거 통일이 안 되었구만. 방망이로 더 맞아야 되겠다.

사랑이 없으면 가정도 통일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자, 가정에는 말하기를…. 선생님이 이번 뱅퀴트에서 강의하는 것도 사랑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이런 설명은 안 했지만 그 핵을 중시해서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하늘나라와 통한다. 그러려면 사랑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예.」

여러분, 냄새를 맡게 되면 무슨 냄새가 제일 좋아요? 꿀냄새, 똥냄새, 여러분들 좋아하는 술냄새. (웃음) 무슨 냄새? 물어 보잖아요.「색시 냄새가 제일 좋습니다.」색시는 비약 아니예요? 그런 답을 썼다면 50점밖에 안 됩니다. '사랑 냄새입니다.' 하면 백점입니다. 색시야 무슨 냄새가 좋을꼬? (웃음) 궁둥이 부근에 가 보라구요. 냄새가 좋아요? 그런 창피한 소리를 하고 있어요?「사랑 냄새가 제일 좋습니다.」그래, 그러니까 빵점 맞고 나서 답을 다 가르쳐 주니까 100점 맞겠다고 하니 도적놈에 가까운 것입니다. (웃음)

사랑이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가화는 만사성이라.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는 말은 무엇 가지고?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애국자다. 충신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독재하는 왕이 아닙니다. 경제력이 아닙니다. 문화력이 아닙니다. 그것이 다 없더라도 사랑에 불타는 꽃이 피게 되면 그 나무에는 그 꽃이고 그 잎은 무성할 것이고, 거기에 향기내는 꽃도 아름다울 것이고, 거기에 꿀이 있기 때문에 만국 만민이 거기에서 평화스럽게 살 수 있는 자원이 생겨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서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효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왜 효자가 되어야 됩니까? 위를 바라봐도 사랑하고 싶고, 내려봐도 사랑이 그립고, 오른쪽을 봐도 사랑이 그립고, 왼쪽을 봐도 사랑이 그립고,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사랑이 그립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효자라는 말이 생겨난다. 알겠어요?「예.」

사랑을 중심삼고 둘째 번은 뭐냐? 가정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나라와 하나 되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의 수상이 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다 하지요? 천왕은 죽일 수 없으니까…. '수상 한번 되어야 되겠다. 그것이 못 되게 되면 대신(大臣)이라도 되어야 되겠다. 그것도 못 되면 국장이라도 되어야 되겠다.' 그러지요? 계열적인 분야로 올라가려고 하는 욕망은 어느 누구나 다 갖고 있는 통일적 현상입니다.

너, 작은 여자지만 여자 가운데서 일등이 되고 싶지? *너, 너! (웃음) 작은 여자지만서도 여자 세계에서 세계 어떤 여자라도 제쳐놓고 1등이 되겠다는 욕망은 전부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갖고 있지 않은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세계 1등가는 남자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남자가 아닙니다. 개나 동물과 같습니다.

왜, 그런 것을 원하느냐? 참사랑을 가지면 어디든지 패스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만능 통행 티켓이라구요. 티켓이라고 하면 영어지만, 뭐예요? 표라구요. 만능이라구요. 어디라도 통하는 만능 티켓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내보이면 '오! 사랑하는 딸아!' 하면서 키스해 주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서 키스해 주면 뺨이 떨어질 정도가 됩니다. 그렇지요?

어머니가 자기 아기에 대해서, 울 것 같은 얼굴이 되어 있는 아기에 대해서도 매일 키스하면서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그런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알고 있어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

저기 미인들이 전부 뒤에 앉아 있으니 여기는 추녀 추남만 앉아 있어서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저기에 가고 싶은데 길이 없어요, 길이. 좁아서 그러니 미안합니다. 먼저 가서 본 것으로 하고 안됐지만 참고, 자기 앞에 와서 일대 일로 말씀한다고 생각하면 그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1천분의 일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챔피언입니다. 이거 좋아해요?「좋아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좋아해요? 한번 해봐요. 선생님이 아무리 용하다고 해도 내가 없으면 판입니다. 만사의 모든 방향이 많은데 360도, 더 나아가 3600도, 더 멀리 몇만 방향이 있지만 그 방향의 끝에는 내가 지키고 있으니 내가 거기서 왕이 되어 가지고 모든 그 방향을 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챔피언이 되고 싶은 생각은 다 갖고 있습니다.

우주 만물 전체가 바라는 소망

자, 그러면 공부하는데 챔피언.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그 다음에는 돈 모으는데 챔피언. 그게 최고입니까?「아닙니다.」그 다음에는 정권을 가지고 수상이 되어서 일본 1억2천만을 호령할 때 '예이!' 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수상이 필요합니까?「필요 없습니다.」그것이 다 없더라도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겁니다. 사랑이면 그만입니다.

남자에게 제일 자극적이요, 신경적이요, 예민한 곳이 어디입니까?「생식기입니다.」혓바닥입니까? 맛을 보는데 아무리 예민하다고 해도 생식기 이상 예민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혓바닥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한번 먹고 나면 그 다음날 또 먹고 싶지만 생식기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생각하더라도 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맛을 보는 것은 먹어야 느껴지지만 사랑의 상대는 생각 가지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천리만리 무한 공간세계를 넘어서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죽더라도 또 살아서 사랑하고 싶은 것은 사랑하는 아내 남편의 사랑밖에 없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 구라파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땅끝에서 땅끝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게 될 때는 공간세계를 넘어서서 보지 않고도 느꼈던 사랑을 재현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세계만입니다. 이 이상으로 지은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났고, 사랑 때문에 키움을 받았고, 사랑 때문에 살다가 사랑을 위해서 죽어서 사랑의 본궁, 사랑의 꽃과 사랑의 모든 오관 전부가 춤출 수 있는 환경의 세계로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효자 효녀, 충신열녀, 성인 성자가 되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 만물 전체가 바라는 소망이다. 아멘.「아멘.」

뭣 때문에 왔어요?「사랑 공부하러 왔습니다.」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 여자하고 싸움하기 위해서, 이혼하기 위해서 태어났지!「아닙니다.」아, 세상에서 그렇잖아, 이 쌍것들아! 그게 요사스런 세계야, 행복한 세계야?「요사스러운 세계입니다.」요사스러운 세계니 우리에게는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퉤! 침 뱉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돌아선 입장이기 때문에 영원히 관계없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물어보잖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예.」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서 축복받기 전에 죽자살자고 연애하던 녀석들! 통일교회 축복을 받고 그 남자 여자가 생각나, 안 나?「안 납니다.」생각 안 나야 되겠어, 생각나야 되겠어?「안 나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라사대 나야 된다!「안 나야 됩니다.」통일교회 자녀들이 가라사대, 뭐라고?「안 나야 됩니다.」안 나야 된다. 어디로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나야 되니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그 주체에 달라붙기 위해서 자녀들 앞으로 찾아가야 된다.

일본이 그렇다면 내가 일본 찾아가지 뭐 하러 미국 가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들이 일본에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이상 하나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홀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여자들은 여우와 같이 꼬리를 칩니다. 여우는 꼬리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대가리를 보면 정떨어지지만 꼬리를 보면 '아이고!' 하는 것입니다.

자, 사랑이 좋더라. 한번 해봐요.「사랑이 좋더라.」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따라해요.「사랑이 얼마나 좋으냐?.」꽃보다도 좋다!「꽃보다도 좋다.」꿀보다도 좋다!「꿀보다도 좋다.」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좋다!「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좋다!」 이번에 우리 아들 둘을 상대를 맺어 주었더니 어머니 아버지가 부르더라도 자기 색시하고 약속했으면 '색시하고 약속했는데요.'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뒤로 가소.' 그 말입니다. (웃음)

나, 그거 볼 때…. 며느리들을 얻어 보니까 만난 지 이틀밖에 안 되었는데 어머니 아버지 말보다…. 그래도 참어머니 참아버지 말인데,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자살자 하는데 자기하고 하루 만나 가지고 약속했다고 들고 나오는 것을 생각할 때, '아, 저럴 수 있는 것이 그 둘 사이의 사랑이 부모님을 사랑하던 것보다 더 강하니까 저렇구만. 옳다 옳다. 됐다 됐다.' 했습니다. 그것을 기분 나빠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왜 그러냐?' 하는 것이 아니라 '됐다 됐다. 어서 그래야지' 하는 것입니다. (웃음) 사랑은 만사에 무불능통이다. 무불능통, 알아요? 통하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천지의 조화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도는 것

자, 동양에는 여자가 책상다리를 하는 이런 실례가 없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앉아서 스커트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바람이 불면 여기의 시커먼 게 보일 수 있는 놀음을 하더라도 사랑만 가지게 되면 시아버지가 볼 때 좋아서 웃고 있는 며느리를 볼 때, '야, 이년아!' 하고 욕을 하겠나요, 빙긋이 웃겠나요? (웃음) 실감이 나요?「예.」늙은이들도? 여기 60세 이상 손들어 봐요. 다 젊구만. 40세 이하 손들어 봐요. 전부 40세 이하로구만. 40세 이하는 죽어도 괜찮아. (웃음) 왜? 장사(葬事)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많으니까. 죽어놓고 장사를 못 하면 동네방네가 문제라구요. 면이면 면 전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가짜 사랑도 그런데 말이에요, 일본의 충신 노기(乃木) 대장 알지요? 세 아들을 죽이고 자기도 나중에는 배를 갈라서 죽어간 사람도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군왕을 사랑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자기 가정보다 큰 기준에 있기 때문에 가정 천개 만개도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을 위해서 죽어간 것입니다. 그 중심이 깨지면 희망도 없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 일 가정을 희생시켜서 그 중심 되는 나라가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 일신과 일 가족을 멸망시킨 사람을 충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러일전쟁 때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배워서 알아요?

충신은 자기와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까지 전부 희생을 시켜서라도 그 왕과 왕권의 나라가 건강하기를 바라서 일족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는 하나가 아닙니다.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세 번 죽고, 동서남북 사방을 돌아올 수 있는 자리까지 희생하게 되면 차원이 달라져요. 부활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들도 이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천주완성을 자기 중심삼고 하여 자기가 센터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무리 못나고 아무리 조그마한 여자라도 그래야 여자고 이 땅 위의 하나님의 딸로서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보자로서 땅에 딛고 사는 것이 부끄럽지 않고, 만물의 모든 물건을 흡수해 먹더라도 그것이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넘버원이 되겠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알지요?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분자를 보게 되면 양이온 음이온으로 되어서 그것이 전부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를 보면 수술과 암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도는 것입니다. 천지의 조화가 엮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세계에 제일 기쁠 수 있는 내용으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곤충세계가 있지요?「예.」

여기 병균이 곤충입니까, 뭡니까? 병균을 곤충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세균입니다.」세균을 뭐라고 그래?「곤충입니다.」(웃음) 곤충도 못 됩니다. 바이러스라구요. 그것이 상대화되어 가지고 벌레와 같이 번식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 세계도 부처로 되어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균세계도, 현미경으로 몇백만 배 크게 해야 보이는 그 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하는 것을 몇천만 배 확대시켜 보면 인간의 사랑하는 모양과 그 바이러스가 사랑하는 모양이 달라요, 같아요? 그들도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오목 볼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예.」(웃음) 봤느냐 말입니다. 그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요사스러운 물건도 싫다고 하지 않고 다 그렇게 닮아 있습니다. 큰 놈, 작은 놈, 식물 동물 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집에 와서 보더라도 여자 남자가 있습니다. 여자는 시집 안 보내주면 야단하고, 남자는 장가 못 가서 야단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게 되면 야단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좋아합니다. 무엇을 붙들고 사느냐 하면 오목 볼록 붙들고 좋아하고, 오목 볼록 붙들고 살더라구요. 이것이 총결론입니다. 그 총결론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

맛 중의 제일은 사랑의 맛

총결론이 맞는다면 여러분들도 오목 볼록 다 갖고 있지요?「예.」그러면 총결론에 부합될 수 있는 왕초 오목 볼록입니까, 졸개 같은 오목 볼록입니까?「왕초 오목 볼록입니다.」왕초! 어떤 왕초? 우주의 대왕초가 하나님인데 '하나님도 놓고 못살 수 있는 왕초 기관을 내가 갖고 있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예.」아무리 하나님이라도 나를 찾아올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니 전부 쌍년밖에 없습니다. 프리 섹스하는 곰팡이 냄새나니까, 하나님이 찾아가는 데도 깨끗한 데를 찾아가니 나 혼자 깨끗하니 하나님도 나를 찾아와서 '구해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수 있는 특권이 사랑에 있더라. 아멘!「아멘!」그거 환영해요? 무엇에 있더라?「사랑에 있더라.」

너 그런 자신 가져?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예.」봤어? (웃음) 물어보잖아? 못 봤으면 못 봤다고 솔직히 얘기해. 그래야 내가 얘기해 주지. '나는 보니까 이렇더라.' 하는 얘기를 해 줄 것 아니야.「못 봤습니다.」이제 답변해야 내가 얘기 안 해 줘. (웃음)「만물을 통해서 봤습니다.」뭣이?「만물을 통해서 봤대요. (어머님)」만물이 수천만 종류인데 그것을 전부 꿰뚫어 볼 수 있게끔 한꺼번에 다 봤어? 무슨 말을 그렇게 해.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 하자는데 남자는 한 번밖에 못하면 남자 노릇해요? (웃음) 세 번하고 '여섯 번까지도 하자!' 할 수 있는 여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에 하룻저녁에 한 번 하면서 재미있게 사는 부부가 행복합니까, 열 번 스무 번 하면서 더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 행복합니까? 말해 보라구요.「열 번, 스무 번입니다.」그래, 이 녀석아, 왜 웃어? 웃지 않고 심각해야 믿지 웃으면서 '히히히' 그러면 안 돼요.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주님이라도 옳은 것은 옳다고 합니다. 진리에 맞지 않는 것은 교주님이 말을 안 해요. 진리에 맞기 때문에 암만 웃고 그대도 흉잡고 싶지만 흉 못 잡기 때문에 나중에는 전부 머리를 숙이고 '비나이다. 선생님 뒤를 따라가겠소!'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여기 뭐 하러 왔어요? 응? 일본에서 여기 땀내 나는데 뭐 하러 왔어요? 공기가 좋기는 뭐가 좋아요? 청평이 좋을 게 뭡니까? 질식할 것 같은 냄새나는 이곳에 뭘 하러 왔느냐 이겁니다. 사랑의 냄새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맡던 냄새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표제가 될 수 있는 냄새이기 때문에 이 냄새를 뼈살과 세포의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불쌍하고 보기 싫은 청평이라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에 뭘 하러 와요? 한국을 우습게 알았지요? 한국을 일본 사람이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학생 때 얘기 좀 할까요? 그것을 얘기하면 전부 눈감고 보자기 쓰고 울 수 있는 사연들이 많아요. 그런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뭘 하러 왔느냐? 사랑의 냄새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의 사랑의 냄새는 맡아 들어갈수록 나빠하게 되지만 여기서 나오는 사랑의 냄새는 처음에는 나쁘더라도 코를 빼 가지고 뼛속까지 잡아넣으려는 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왔던 사람이 또 오고 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원리말씀 듣고 집에 갈 때 다다미 4조반 되는 판잣집으로 비탈 사다리로 올라가는 교회집에 먼저 들르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벽돌집인 문화 주택에 먼저 들르고 싶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어때요? 찌그러져 가는 다다미 4조반짜리, 냄새나고 들어다 보면 벼룩이 뛰고 빈대가 있는 그 집을 먼저 찾아갔습니다. 밥을 먹더라도 보리밥이 맛있고, 미미(みみ;耳)빵(샌드위치 등을 만들기 위해 잘라낸 식빵의 가장자리 부분)이 맛있지, 쇠고기국에 이밥이 맛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요리에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사랑입니다.

맛 중의 진수성찬과 같은 맛을 지닐 수 있는 맛은 사랑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맛이 들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보리밥이라도 좋다. 쓰레기통 옆이라도 좋다. 냄새나는 변소간에라도 자겠다.' 한 것입니다. 다 그러면서 나온 것 아닙니까? 그럴 싸, 안 그럴 싸?「그럴 싸.」그러니 미쳤어요. 미쳤다는 것이 돌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도달했다는 말이라구요. 무엇에 도달했느냐 하면 사랑에 도달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효자의 가는 길은 위해서 사는 길

자, 효자의 사랑을 '나는 죽어도 원한다.' '적당히 원한다.' '필요 없다.' 세 가지 중에 어떤 것입니까? 맨 처음입니까, 두 번째입니까, 셋째 번입니까? 맨 처음 것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 다 졸고 있구만.「통역이 늦습니다.」저 뒤에는 전부 졸고 있어.「노.」뒤에 보라구요. 기분만은 알지.

자, 효자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 효자 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 번쩍 들어. 번쩍 들기 위해서 일어서도 괜찮아요. 먼지가 나도 괜찮아. 다 효자가 되고 싶어요?「예.」효자가 다 못되었지요?「예.」

일본 섬 동네의 마을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될 것입니까, 동경 대도시의 큰 주택에 사는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 부자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될 테야, 왕궁에 들어가 왕을 모시면서 효자가 될 것입니까? 어떤 효자가 될 것입니까?「왕궁에 들어가서 왕의 효자가 될 것입니다.」차이가 있어요.

비례적으로 볼 때 효자는 잘살면서 효자하는 것이 진짜 효자예요, 못살면서 진짜 효도하는 것이 진짜 효자입니까?「못살면서도 효도하는 것입니다.」하루에 밥 한끼씩밖에 못 먹는 그런 가정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의 피살까지 팔아서라도 세끼 밥을 해 주는 것이 효자야, 세끼 밥을 먹고 남아 처리할 수 없어서 밥을 많이 담아 주면서 모시는 것이 효자입니까? 어떤 것이 진짜 효자입니까?「피살을 팔아서라도 효도하는 것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진짜 효자는 잘사는 집에서 나오지 않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이 잘살아, 못살아?「잘삽니다.」잘살면 잘 살수록 불효자식에 가까워요.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먹으려고 해. 자기 동생을 유린하려고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굶고 있고, 동생이 굶고 있는 것을 볼 때 어머니의 밥을 동생에게 넘겨주면서 어머니는 밤을 세워가면서 바라보는 그 아들딸은 뼈에 사무치게 아는 것입니다. 동생을 저렇게 사랑하니 나도 어머니를 따라 그 동생에게 한푼이라도 협조해 주겠다고 자기 밥을 먼저 어머니에게 나누어주게 될 때 효자권, 효자의 환경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은 전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효자의 가는 길은 위해서 사는 길입니다. 알겠어요?「아멘.」진짜 효자가 되는 길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환경이 좋은 데서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빈민굴 중의 빈민굴에서 하루에 한끼를 먹는 그 자리에 있어서 세끼 밥을 굶고 앉아 가지고 모시겠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굶은 것을 감추어 가면서 밤을 지새우면서 다음날에 또 그 길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동네에 그보다 더 한 사람이 없으면, 그 사람이 1등이고, 전국에 그보다 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1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 돼요?「예.」

여러분들의 눈들이 어때요? 부모를 위해서 내가 천하에 없는 효자가 되겠다고 하는 콘텍트 렌즈를 낀 것과 같이 마음으로 봐 가지고 내적인 면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외적인 면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겠다고 하는 것이 충신의 길입니다. 일족을 넘고, 일국을 넘고, 도를 넘고, 현(縣)을 넘어 가지고 땅끝에서 땅끝까지 평균적인 입장에서 사랑하겠다고 그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비참한 자리에 서더라도 그 나라에 어떠한 비참한 자리에서 효도하는 이상의 효도를 하겠다고 할 때, 그 나라에 있어서 1등 충신이 되느니라.「아멘!」그런 생각 해봤어요?

세계와 연결되는 성인의 개념은 없는 것이 문제

타락했기 때문에 소생 장성입니다. 장성기 완성급까지라구요. 장성기 완성급은 나라의 기준을 못 넘습니다. 사탄은 나라 이상을 못 넘습니다. 세계는 사탄과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나라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데 있어서 나라를 넘어서 찾아간다는 것을 악마는 알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터전과 180도 다른 파괴적인 현상을 이루어 놓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의 소원입니다. 그 때가 반드시 역사상에 나타납니다. 그때가 되면 다 파탄될 수 있으니 하늘은 이것을 받아 가지고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 저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입장이 어떤 때냐 하면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세계적 유토피아라는 말은 이 지구성에서 없어져 버렸다! '아멘!' 하라구요.「아멘.」소련이 어디 가고, 미국이 어디 갔습니까? 미국 자체는 전부 에이즈로 말미암아 가정 파탄, 완전히 왱가당 댕가당 전부 다 깨졌습니다. 전세계 선도적 국가라고 자처하던 공산당은 어디 가고, 민주주의는 어디 갔느냐? 민주주의가 전부 깨졌습니다. 민주주의가 끝장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좋아하다가는 망합니다.

국가는 애국자의 개념이 있지만 세계와 연결되는 성인의 개념은 없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더 큰 사랑의 모델을 찾아가는 길이 없기 때문에 더 큰 사랑의 무대를 찾아 넘어서는 날에는 애국자의 자리를 넘어서야 됩니다. 애국자라는 경계선을 넘어야 성인의 경계선에 들어가는데 더 큰 애국자의 사상보다도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의 사랑의 관이 없습니다. 자기 일족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춘하추동 하면 열두 달입니다. 달라요. 열두 제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도 열두 제자를 사랑하다가 실패해서 죽어 갔습니다. 이것이 더 확대되게 되면 12제자만이 아닙니다. 그것이 3단계로 하게 되면 스물네 제자, 삼십육 제자로 확대되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36가정에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야곱가정 형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의 조상들이 이렇게 발전해 갈 수 있는 현상을 다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오늘 이 시간에 할 얘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역사시대에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준 것이 '너, 애국자가 되어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세계가 악한 세계이니 만큼 악해서 나라니 뭣이니 하는 것보다 타락을 즐겨하는 녀석들이니 효자가 없고 충신이 없습니다. 나라의 한계까지 사탄주관권의 한계선에 있고, 저쪽은 벼랑이라서 갈 곳이 없으니 하늘편에서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온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이 효자를 알아요?「모릅니다.」그것을 하늘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애국자와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것이 충신의 도리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준 것은 만민의 하나의 집과 같이 생각한 것입니다. 만국을 자기 나라와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성인은 국경을 초월했습니다. 성인의 도리는 몇천 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 나라를 넘어서서 세계를 품고 몇천 년이라도 가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4대 성인이라고 말하지요? 4대 성인. 세계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전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나와서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양말이 왜 삐져 나와요!」(웃음) 아, 필요한 사람 손들라 이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다 손들어서 맞지 않아요. 이거 왜 이런지 알아요? 내가 고기를 잡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고기를 잡으면 이렇게 잡아넣어 가지고 둘러메고 가야지요. (웃음) 아니예요. 그게 편리해요. 그래서 언제나 이거 하나를 떼어서 반드시 넣고 다니는 것입니다.

또 어디 가다가 바쁠 때는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 나일론 스타킹은 얼마든지 늘어나. 밧줄도 되고 무엇이든지 다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다가 물에 빠지면 밧줄을 해 가지고 한 30분만 있으면 젖은 옷을 말려 가지고 입고 가는 것입니다. 물에 들어가서 고기처럼 춤추는데 거기에 무슨 팬티가 필요해요? 벗고 30분만 헤엄치다가 쓱 나와서 마른 옷을 입으면 신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밧줄이 필요하고 망태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고 해도 주고 싶어도 못 주기 때문에 주머니로 들어갈지어다. (웃음) (박수)

또 선생님은 반드시 집에 돌아가면 양말을 안 신어요. 그것이 나쁜 전통입니까, 좋은 전통입니까?「좋은 전통입니다.」양가집 집안에서 맨발벗고 사는 주인양반 신사양반입니까, 쌍놈 양반입니까?「신사입니다.」무슨 신사양반이야? (웃음) 아이고, 천하를 호령하는 통일교회 교주님이 집에 들어가자마자 맨발벗고 이렇게 있는 게 거룩하신 분입니까, 쌍된 분입니까?「거룩하신 분입니다.」어째서?「자유스러우셔서입니다.」아니야, 아니야.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50억 인류는 집에 들어와서는 양말 벗어야 된다. 양말 한 켤레 가지고 한달 신을 수 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같이 갈아신을 경우 29켤레는 팔아서 굶어죽는 사람을 살려주자 이겁니다.「아멘.」(웃음) 하나님도 '자랑스러운 레버런 문!' 이럽니다.

또 선생님이 호텔도 갖고 있고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우루과이에도 있고, 호텔이 많아요. 우리 호텔에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어머니 아버지 한꺼번에 목욕하고 싸더라도 남을 수 있는 오색가지 타올을 쌓아 놓고 있습니다. 큰 것부터 순차적으로 몇십 가지 걸어놓은 것입니다. 금년에 와서 선생님이 그 호텔에 들어가서 좋은 타올을 안 썼다 이것입니다. 쓰는 것은 요런 수건밖에 안 씁니다, 요것보다 조금 더 큰 것. 일반이 쓰는 요런 것 있잖아요. 그것 이상 안 써요. 그 다음에 타올도 반쪽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10번 가고, 10년 20년 가도 그것밖에 안 쓰니 '선생님은 몸이 불편한가, 병이 났나? 손이 돌지를 않나?'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왜 이렇다는 역사를 말할 때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호텔의 수건을 쓰지 말고 그 나머지 수건을 세계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호텔의 타올만 팔아서도 인류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은 하루에 안 돼! 10년 20년 걸립니다. 역사라는 것을 전환시키는 것은 하루에 안 됩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만민 해방권을 설정하여 가는 길

비 중에 보슬비를 좋아해요, 소낙비를 좋아해요? 소낙비 오는데는 다 도망가지만 보슬비 올 때는 맞고 싶어서 여행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 젖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봄비는 보슬비가 오는 것입니다. 그 아래서 싹이 트고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에 있는 1억2천만인이 선생님과 같은 타올을 쓰고…. 매일같이 목욕하지요?「예.」이놈의 민족! 목욕은 복을 털어내는 것입니다. 목욕을 많이 안 할수록 복이 붙는다. 한번 해봐요.「목욕 많이 안 할수록 복이 붙는다.」기분 좋아요?

한국에 오래 사는 명가문이 있어요. 그 사람에게 '오래 사는 비결이 뭐요?' 하고 물어보니까 그게 진짜 말이고, 참은 참인데 얘기를 못하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물어보니까, '이 쌍거야! 통일교회 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되는데 뭐야?' 하니까 대답하는 말이 '목욕을 한 달에 한 번도 하고 두 달, 석 달에 한 번 했다. 목욕 많이 안 한 것이 건강하다.'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산에 올라가서 사는 멧돼지가 며칠만에 한 번씩 목욕해요? (웃음) 물어보잖아?「안 합니다.」

그렇게 땅 구덩이를 쑤시고, 별의별 똥을 다 밟고 다니면서도 한 달이고 1년이고 그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소나무 꺼칠꺼칠한 데다가 껍데기에 붙은 때들을 후루룩 후루룩 이렇게 해서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건강할 수 있는 비결이라구요. 계절에 따라서 껍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닭도 털을 벗고, 개도 털을 벗지요?「예.」다 자동장치로 해결하게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물에 들어가고 그래요? 그러지 않아도 물이 꽉 차 있는데 물을 뒤집어쓰니 물병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 왜 키가 작으냐? 물병이 나서 키가 작아요. 그렇지 않아요? 자랄 수가 없습니다. 자꾸 갖다가 뒤집어씌우니까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키가 큰 민족이 되려면 목욕하지 않고 1년 12달에 한번씩 목욕하는 것입니다. 백 살 살면 백 번만 목욕하고 산다고 하면 얼마나 시간을 얻어요? 그 시간에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서 세계에 굶어죽는 사람 해방 방면에 사용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크게 한번 해봐. 노멘, 아멘?「아멘!」아, 아, 아, 아, 아, 하고 네 다리를 잡으라구. 아 아아멘! 한번 해봐.「아, 아, 아, 아, 아, 아멘!」

여기 들어오면 학생이니까 선생님이 하라면 다 해야지요. 이제 알겠지요?「예.」왜 이렇게 미치광이처럼 하느냐? 영원히, 미쳐도 잊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한남동 선생님 집이 좋은 집입니까, 나쁜 집입니까? 내가 세계에 좋은 집이 많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나를 따라다니면 먹는 것도 좋은 것을 먹고, 자는 것도 좋은 데서 자고, 놓은 것도 좋은 데서 놉니다. 그래서 나를 따라다니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나를 따라다니고 싶지요? 키가 작아서 못 데리고 다니겠다 이겁니다. (웃음) 선생님이 서양 사람들처럼 키가 늘씬한데 못생기고 조그만한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보기 흉하잖아요. 장난감을 들고 가서 춤추고 그래서 되겠느냐 말입니다.

그리고 양변기 있지요? 양변기에 오줌을 싸면 반드시 세 번 싸고 흘러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에게 잔소리 많이 듣습니다. '아이구, 앉아 가지고 싸는데 그 오줌이 뛰니 어떻게 해요?' 합니다. 암만 그래도 그것을 변경 안 해요. 그 부분만 씻으라구요. 왜 그러냐? 하루에 물이 얼마나 흘러가요? 이것을 절약하면 만민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고 구도의 길이 줄줄이 열리는 것입니다. 200명이 한 사람만 책임지면 굶어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권을 설정하여 굶어죽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선생이 병이 나서 죽어야 되겠어요, 무슨 더러운 균이 찾아왔다가 후퇴하겠어요, 친구하자고 하겠어요?「후퇴합니다.」천운이 '이놈! 어디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해요, 건강하지 않아요?「건강하십니다.」나, 본래 건강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지금도 건강하지 않아요. 나이 80난 사람이 무슨 건강해요? 그렇지만 열 시간 서서 얘기해도 피곤을 모르고 얘기합니다. 피곤하지만 잊어버려요. 그것은 보통 사람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피곤하더라도 어떻다구요?「잊어버립니다.」

여러분들 피곤을 잊어버려? 잊어버리기 전에 이불 쓰고 들어가서 누워버려요. 그러한 운동법을 내가 개발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돈벌이 할 사람, 사기꾼이 많아서 안 가르쳐 줘요. 감옥에 들어가서 개발했습니다. 지금도 15분만 운동하게 된다면 하루종일 운동한 사람과 맞먹는 운동을 합니다. 저녁에 이불 쓰고 들어갈 때 심호흡을 하면서 3분만 운동하면 수평을 만들어요. 밸런스를 이루는 것입니다. 고요한 수평에는 돌을 던지면 파문이 에코처럼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효자의 자리에 합격하라

자, 그래서 선생님이 좋은 선생이냐, 나쁜 선생입니까?「좋은 선생님입니다.」선생님이 문화인이에요, 비문화인이에요? 어떤 것입니까?「문화인입니다.」일본 사람이 볼 때 그러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일본 사람 같으면 더러워서 칼로 배떼기 째려고 했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밥하고 찬 만들어 놓고, 국도 뜨겁게 해 놓고, 수저를 꽂아 놓고 있다가 자기 남편이 밖에 나갔다 들어오자 마자 '당신, 목욕하고 와요?' 하고 있어요. 자기는 낮잠을 자고 나서 남편이 들어와서 피곤해 있는데 밥 먹을 때도 졸고 있는데, '사랑해 주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자 말 듣지 말라구요. 저녁에 들어올 때는 여자의 말을 안 들어도 충남이 못 되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충남 알아요? 충북이 있는데 충남이 있습니다. (웃음)

자, 효자만 될 것입니까? 그 다음에는 뭐가 될 것입니까? 첫째는 효자.

이번에 선생님이 무슨 호텔인가? 롯데호텔인가, 신라호텔인가?「신라호텔입니다.」첫째가 효자고, 둘째가 뭡니까?「충신.」셋째는 뭡니까?「성인.」네번째는 뭐냐?「성자.」자,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효자의 자리에 합격했어요?「예.」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무슨 부모예요? 여러분을 일본에서 낳아준 어머니가 무슨 어머니 아버지예요?「거짓 어머니 아버지입니다.」타락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좋은 것입니까, 악한 것입니까?「악한 것입니다.」악하기 때문에 악한 부모라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여러분 아버지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잘나고 미남이라고 해도 세상이 아무리 축하하고,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에 별의별 축하 예물이 산더미같이 쌓이더라도 엄마 아빠는 악한 엄마 아빠예요. 알아요?' 하고 한번 해 보라구요. '요놈의 간나!' 하고 뉘시깔로부터 코 오만가지에 벼락이 떨어지는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할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 다음에 형님이나 누나 대해서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악한 형님이고, 악한 누나냐!' 하고 조금 기분 나쁠 때는 '그러니까 저러지.' 이러면 여기에 매맞은 흉이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따귀를 맞고 천덕꾸러기가 되어서 '이 자식아, 어디 그럴 수 있어? 그러면 너는 참된 아들이야? 참된 동생이야?’할 때, '그렇지 그래' '왜? 왜 그래? 이 쌍거야?' '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참형이고, 참된 동생이다. 너희들은 전부 거짓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이니 틀림없이 거짓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 아니냐?' 하면 그게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입니까?「맞습니다.」

그러면 그 환경에 모인 열 사람의 식구가 있다면 그를 환영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반대를 안 받아야 되겠나요, 받아야 되겠나요? 반대만 받아요? 매를 맞아 다리가 부러지고, 여자들이 머리카락이 깎이고, 팔이 부러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부모에게 찔려서 상처가 나고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 좋은 세상이에요, 나쁜 세상이에요?「나쁜 세상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참된 어머니 아버지인 줄 알고 있는데 반대로 얘기하는 사람을 환영할싸, 반대할싸? 답변해 봐요. 반대해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되겠나요?「반대해야 됩니다.」

가정으로 반대해야 되고, 그리고 '동네도 악한 동네, 나라도 악한 동네, 나라님은 가짜, 도적놈의 새끼!' 이런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에서 환영받을 것이 '문총재 따라가는 졸개새끼들, 통일교회 무니!' 하고, 마을에서 환영받을 것이 '무니!' 하고, 나라에서 환영받을 것이 '무니!' 하고 반대받습니다. 어떤 것입니까? 환영받을 패들이에요, 반대받을 패들이에요?「반대받을 패입니다.」여러분들 다 반대받아 왔어요? '반대 못 받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참된 아들딸이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자리가 천국

그러면 '이런 아들딸들을 쫓아내는 데는 나라밖으로 쫓아내라 이겁니다. 태평양 바다에 쓸어 넣고 바다에 쳐 넣어라.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겠다. 반대해 봐라. 10년 20년 후에는 반대하던 패들이 내 무릎 앞에 굴복한다.' 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있어요. 반대하면 '아이쿠, 그러지요?' 하면서 따라갑니다. 일본만 하더라도 교육받은 사람이 수백만 명입니다. 들어와 가지고는 '좋다!' 하면서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 반대가 벌어지니 감투까지 다 잘라 버리고 도망가서 별의별 짓 하는 녀석들이 많아요. 여기도 도망갔다가 온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 한 번 역적된 것이 용서받을 수 있고, 세 번 역적된 것이 네 번 용서받을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있어요?「없습니다.」간단히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불효자는 밖으로 쫓겨나야 되고, 나라의 역적은 외국으로 쫓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 중에 똑똑한 사람들은 일본이 반대하기 때문에 외국에 다 찾아 나갔습니다. 이번에 세계적으로 다 연결되니 다 줄을 타고 돌아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선한 하나님 편의 세계가 있다면 두 갈래로 보게 될 때, 통일교회가 어느 편에 섰다고 봐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교회요, 사탄세계가 나빠하는 교회요?「사탄세계가 나빠하는 교회입니다.」사탄세계가 나빠하면 좋은 사람들입니까, 나쁜 사람들입니까?「좋은 사람들입니다.」그 대신 사탄세계가 좋아하지 않는 것 이상 하나님이 좋아한다, 어때요? 누가 좋아한다구요?「하나님이 좋아합니다.」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만 반대받더라도 기분이 좋아요.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벼락이 떨어져도 걱정 안 하고, 폭탄이 떨어져도 폭탄이 충신 양반이 있다고 해서 바람이 불던가 해서 딴 데로 가서 내 머리 위에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무서운 것이 없고, 걱정이 없고, 염려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사 해방권입니다.

자, 그러면 세상에서 대접을 받으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보다 세상에서 반대를 받고 감옥살이하더라도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그 자리가 지옥이 아니고 천국이었더라! 아―멘!「아―멘!」

그거 원해요? 못난 사람들이 뭐 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뭘 하러 여기까지 왔느냐? 영국에 이런 자리가 어디 있어요? 영국 사람,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들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반대를 받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의 칭호를 받고, 하늘나라의 충신의 칭호를 받고, 하늘나라의 세계적인 성인의 칭호를 받고, 하늘땅을 통일하여 두 나라의 법과 왕궁법을 지킬 수 있는, 네 법을 지킬 수 있는 성자의 길이 여기에 수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 마음은 여기에 와서 고통스럽지 않다. 필히 와야 할 길을 왔다.' 하는 생각을 하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멘.「아멘!」그래요?「예.」

여기의 3분의 1은 '괜히 왔다.'고 할 것입니다. '선배들이 와서 미치광이들이 되어 가지고 좋다고 하기 때문에 와 보니 좋기는 뭐가 좋아? 땀을 흘리고 손뼉을 쳐서 손바닥에 금이 가고 피가 나고, 또 먹기나 하나? 과일 먹던 것을 먹고 싶은데 하나도 먹을 것이 없습니다. 잠을 재워 주나 말입니다.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데 40일 동안 어떻게 견디노? 야단났다!' 하는 사람들 있으면 손들어요. 내가 보내 줄게요. 40일 수련 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

자, 못 견디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보내 줄게요.「견딜 만합니다.」뭣이? 죽어도 안 갈 테야?「예.」내가 가라고 하면 가야지. 안 그래? 내가 '돌아가!' 하면 돌아가야지. 안 돌아갈 것입니까, 돌아갈 것입니까?「안 돌아갑니다.」왜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가고 자랑할 것이 있어요? 거기에 자랑할 것은 뭐냐? '아, 부모님. 가정시대를 맞이하여 통일가에 있어서 효자가 되겠습니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일본에서 가정을 가진 어떤 사람보다도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넘버원이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안 돌아가도 괜찮아요. 왜? 충신의 가정이 되면 그건 전통으로 남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고 그것을 주류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남아질 수도 있지만 그 내용이 결여되거나 없게 될 때는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 명제입니다. 답이라면 100점 맞을 수 있는 답이다 그 말입니다.

악한 세계를 소화해서 잡아 없애야

그래, 효자 되었어요?「예.」보라구요. 효자가 어떤가 하면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효자가 되었어요, 못 되었어요?「못 되었습니다.」해와가 효녀 되었어요, 못 되었어요?「못 되었습니다.」왜 못 되었느냐 이것입니다. 사랑을 팔아먹었습니다. 둘째는 소유권을 팔아먹었습니다. 셋째는 심정을 팔아먹었습니다. 이것이 효자입니까, 불효자입니다?「불효자입니다.」틀림없어요?「예.」틀림없어요?「예.」

가정에서 불효고, 나라에서 불효고, 세계에서 불효고, 하늘땅 앞에도 불효고, 하나님 앞에도 용서받을 수 없는 재판장이 보는 결정적인 불효입니다. 그것만은 다 알고 있지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아무리 못난 일본 사람이라도 여기와 앉아 있을 때는 이것은 아는 것입니다. 다 알고 왔지요?「예.」

자, 여러분들은 효자가 되었어요? 불효자인데 아담 해와보다는 나아야지요?「예.」얼마만큼? 아담의 꼭대기를 밟고 비약을 할래요, 도약을 할래요?「도약하겠습니다.」도약은 각도를 갖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비약은 수직입니다.「비약하겠습니다.」도약할래요, 비약할래요?「비약하겠습니다.」도약 같은 것은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도약을 하게 되면 이 가운데는 전부 비게 됩니다. 비약하게 되면 하나님의 왕좌 아래와 전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는 것은 빈 데가 없습니다. 꽉 차 있어요. 꽉 찬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도약할래요, 비약할래요?「비약하겠습니다.」

비약하는데 일본에 있어서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이 비약입니까, 도약입니까? 물어보잖아요.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것이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비약입니다.」천만에. 일본의 땅끝이 어디예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입니다. 땅끝에 가서 여기를 내려보는 것입니다. 남극과 북극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지남철이 되어서 남극과 북극이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돈다 하면서 천신만고 반대하던 악한 세계, 악한 불효세계, 악한 충신세계, 악한 성인세계를 다 소화해서 잡아 없애야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비약이 가능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어디 있어요? 한국하고 우루과이하고는 딱 수직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뭐냐? 북극성과 남극성을 점령해야 된다 이겁니다. 장래에는 그것이 금은보화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물과 푸른 지대입니다.

제일 문제가 그거라구요. 공해가 문제입니다. 물이 오염되고 공기가 오염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아마존 지역의 식목을 자르니까 산소가 결핍되어서 구라파에서 세금을 내서 아마존 지역에 몇 억씩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야단이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물입니다. 일본 근교에 있는 물들이 오염되어 가나요, 안 되어 가나요?「되어 갑니다.」지금부터 52년 전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52년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어디 가든지 고기들이 펄펄 뛰고, 고기들도 전부 둥지를 틀고 살고 논에 가도 고기 무리가 와르륵 와르륵 다녔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참게라는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논바닥에 그런 것이 없습니다. 고기도 없어졌습니다. 그런 해독적인 물에서 자란 쌀을 먹고사니 그 독소가 꽉 차 있어요. 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큰 문제입니다. 50년에 이런 인구를 가졌으니, 3세기가 지나면 몇 배입니까? 6배입니다. 6배나 되는 기간이 지나면 얼마나 물이 오염되고, 공기가 얼마나 오염되어 사람을 죽이겠습니까? 지금은 조류들도 오래 못살아요. 털을 뜯으면 옛날에는 잘 뜯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금방 빠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머리카락도 자꾸 빠지니요?.

일본의 병, 뭡니까?「아토피.」아토피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아! 도피다. 아, 도망가자!' 해서 아토피라구요.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2000년을 중심삼고 3세기를 넘어가느냐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서 물을 맑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물이 많은 지역이 남미입니다. 물이 많아요. 그 다음에는 남극 북극을 전부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거기는 만년설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오염되지 않은 물이 꽉 차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장래에 팔아먹으면 금은보화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극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물을 점령하자.

그 다음에 푸른 지대를 점령하자! 땅이 있으면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대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이 자기 주변에 나무 한 그루 심을 수 있는 땅이 있거든 책임추궁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공기정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자랑하라

누가 그런 생각을 해요? 먹을 것을 해결하고 그 다음에는 공기, 그 다음에는 태양빛이라구요. 공기가 오염되면 태양빛도 가리우지요? 태양빛을 오염시켜 버리는 거라구요.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오염 되지 않아서 태양빛을 잘 쏘이면 아토피 병도 다 낫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공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태양빛을 못 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태양빛과 공기와 물의 조화를 거친 그 선상에 서 있는 것이 인간의 고귀한 생명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문제를 세계적으로 염려하는 대표자가 문선생님입니다.

문선생이에요, 문선생님이에요?「문선생님입니다.」혼자 자화자찬해 가지고 '선생님이다!' 이러는 사람이 잘난 사람입니까, 못난 사람입니까? 자기 여편네와 자기 아들딸을 자랑하는 것은 팔푼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자랑을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자랑하는 것을 다 좋아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자랑합니다. 한번 해봐요. 우리는!「우리는!」선생님을 자랑합니다!「선생님을 자랑합니다!」그러니까 공해방지, 산소 결여 방지. 전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피부병 방지. 전부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심으라구요. 비싼 나무. 그런 일을 세계적으로 전부 교육해 가지고 185개국에 평준화를 단시일 내에 하는 거라구요.

지금 수련소를 5천명 이상…. 이것은 몇천 명?「지금 1900명입니다.」지금 자르딘에 만드는 광장은 만 명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가는 것만 5천명 들어가고, 주변에 낭하와 같이 달아 가지고 밤에 잘 수 있는 것이 5천명 이상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 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광장을 만들고, 식당도 한꺼번에 2천명 이상 들어갈 수 있게 해 가지고 그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수련소를 중심삼고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와서 수련을 받지?「예.」그러나 아시아권입니다. 아시아 할 때는 이것이 아시(足;발)라구요. 발이다 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계예요.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아시는 밟지만 서기 내기예요. 서기 내기 알아요? 일어서기 내기다. 세계적이 되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잘났건 못났건 40일 수련을 받았든 어땠든 장으로부터 들어온 순번적으로 40일 수련을 전부 남미에 데려다 시켜야 되겠습니다. 우선 해와국가 일본부터.

일본 사람들은 무슨 구니곤조(國根性)?「시마구니곤조(島國根性).」섬나라 근성은 세계 제일로 찬양해야 할 곤조예요. 역사적인 기념으로서 보호해야 할 곤조예요. 그래요?「아닙니다.」그 반대라구요. 그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이것을 일소해 버리느냐? 그것을 할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말은 나면서부터 잘 듣게 되어 있어요, 배워 가지고 잘 듣게 되어 있어요?

본심은 살아 있다

여러분의 본심이 있지요? 16세까지, 타락하기 전까지의 본심은 아직 죽지 않았어요. 참부모에 대한 심정은 본래부터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본래부터 본심적인 기원은 사랑의 둥지가 틀고 있는데, 이것을 못 나오게끔 해서 여러분들이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강한 플러스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펑하고 뛰어야 됩니다. 인공적으로 안 됩니다.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는 남자들 손들어 봐라. 그래 고맙구만.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라. 남자들은 손을 이렇게 드는데 여자는 아무래도 빨라. 그래, 남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여자들이요.」남자들이 더 좋아하지. 남자들입니다. 어떤 게 사실입니다. 여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남자들이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여자들입니다.」어째서? 자연적이기 때문에, 지남철의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자연현상과 운동법칙이 그 공식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천리의 이치인데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흡수, 통일되어 가지고 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잘난 미남자고 세계의 사랑의 주인으로 태어났으니 선생님을 따라갈 성싶어요, 안 따라갈 성싶어요?「따라갑니다.」사랑이 그리운 여자들은 선생님의 뒤에 와야 국물이 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왜 웃어요? 그 말을 알아듣는구만.

그래서 역사이래 세계 여자들의 총사령관이 누군가 하면 오시는 주님이었더라.「아멘.」왜? 신부 찾아온 사람입니다. 신랑 앞에 신부가 남자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아이구, 여자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해요. 이놈의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은지 몰라요. 여자가 지겹지만 할 수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저기 여자 떼거리가 있게 되면 자기의 대가리가 쓱 가더라 이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험을 받을 수 있는 천만부당한 그런 자리에서도 일본을 사랑이라는 기치 아래 나는 큰 플러스 지남철이니 일본을 작은 마이너스 지남철로 만드는데 일본 여자들이 전부 합하면 큰 마이너스 지남철이 되기 때문에 내가 쓱 가면 전부 달라붙는다. 기분 나빠요? 기분 좋거든 박수하고 기분 나쁘면 치지 말아요. (박수)

문선생 앞에 일본 여자, 세계 여자 중에 누가 문선생 편입니까? 답변해 봐요. 물어보잖아요? 다 가르쳐 주고 답변하라는데도 답변 못 쓰면 낙제해 가지고 전부 거꾸로 꽂혀야 됩니다.

절대적인 플러스가 있는데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되고 싶은 사람은 문총재를 절대적으로 붙들어야 되겠어요, 안 붙들어야 되겠어요? 나는 모르겠다.「붙들어야 됩니다.」남자들이 대답하는 것이 아니야, 이 쌍거야. (웃음) 여자들이 대답하라는데 왜 남자가 대답해? 여자가 대답한 다음에 너희들 판인데 말이야. 섭섭하더라도 그때까지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 보라구요. (웃음)

참사랑이 아니면 참된 효자가 없다

자, 여자가 앞장을 서야 되겠어요, 뒷장서야 되겠어요?「앞장서야 됩니다.」여자가 틀림없이 땅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앞장섭니다. 한번 해봐요.「여자가 땅에서부터 앞장섭니다!」그래 그래.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얼마나 귀엽겠노?

여자를 못 만나서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여자를 못 만나서 죽을 고생을 하고 사람을 얼마나 학살시킨 것입니다. 그래, 문선생은 여자를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일본 여자가 얼마나 선생님을 유혹했게요. 원수입니다, 원수.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입니다. 원수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180도 다시 도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면 몇천 년 가서 닿는데 이렇게 가면 순식간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돌아가서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본 남편, 본 아내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해방권을 비나이다. 아멘.「아멘!」그것을 원해요? 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손들어봐요. 말 듣나 안 듣나 보자구요. 옳지 내려요. 야, 그것 참 멋지다. 이렇게 한번 손들어 봐라. 이렇게 한번 해봐요, 이렇게. 아, 됐어요, 됐어. (웃음)

자, 이놈의 남자들은 건달꾼입니다. 어디 가서 붙느냐 이것입니다. 이것은 플러스라구요. 플러스 플러스니 선생님과는 반대라구요.

너 여편네도 미녀인데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을 싫어하잖아요.「안 그렇습니다.」이 녀석아. 우루과이에 4,300명을 데려 가서는 보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편지를 내가 많이 받았습니다. 자기 남편에게 이런 편지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남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또 있었나요, 없었나요?「있었습니다.」그것이 쌍놈이에요, 뭐예요? 쌍놈 반대가 뭡니까?「양반입니다.」무쌍놈, 비(非)쌍놈, 히(否;ひ)쌍놈. 그거 쌍놈입니다. 남자가 선생님을 좋아해요?「좋아합니다.」격투예요, 격투. 여자 하나 놓고 둘이 싸우면 격투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여편네들이 선생님을 따라가지, 여러분들을 안 따라가는 것을 알아요? 본래부터 알아요?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대적으로 춤을 추어야 걸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힘있게 올라갔으면 받을 때도 힘있게 받아야 됩니다. (웃음)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나이는 많았지만 기분은 여러분들보다 더 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춤추는 것을 모르고 춤 출 때도 많습니다. 그래야 대중이 감동받아요. 자연스러워요. 선생님이 말을 해도 자연스럽지요?「예.」그것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많은 훈련도 하고 많은 참소도 받고, 많은 벽에 부딪히고 했습니다. 여기 이렇게 걸어가면서 이렇게 딛을 것 같지만 이렇게 하면서 안 떨어져 나가요.

자, 효자가 되는 길을 알았습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참된 효자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세속적인 사랑, 그릇된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은 인간들이 세속적인 사랑으로부터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 것이 이 모든 사랑의 기틀, 효자의 기틀, 충신의 기틀 다 깨먹습니다.

하늘나라로부터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효자의 도리, 참된 충신의 도리, 참된 성인의 도리, 참된 성자의 도리를 거쳐서 비로소 하나님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때야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던 개인적 가정에서 상속을 받는데는 미래의 나라와 미래의 세계와 미래의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붙여 가지고 자동적으로 커 가면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나무가 몇 년 자라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그런 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단계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투쟁역사를 거쳤기 때문에, 수천 년 걸려왔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세계 판도권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세계에 널려 놓고 다시 갖다 붙여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승리권을 갖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국가적 승리권을 확대하고 세계적 승리권을 확대시켜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 오시는 분이 재림주요, 그것이 오시는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사명이었더라. 알겠어요?「예.」

주인이 되려면 혼자서는 안 돼

그 사명의 골짜기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세계를 이기고, 세계의 수많은 민족적 가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판도 가정권 내에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형제입니다. 60억 인류를 형제와 같이 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아담이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축복, 민족적 축복, 국가·세계·천주·하늘땅을 상속받아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오랜 역사를 거치며 그 무대의 형태를 가지고 하나의 가정형태를 이루어 축복해방권 세계만 벌어지면 1주일이면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국가시대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에서 세계평화종친연합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종친엽합. 그 다음에 세계평화국가연합. 세계평화세계연합까지 가야 지상에 천상천국이 되어 가지고 온 인류가 더불어 사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3천6백만쌍을 넘어서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뭔지 알아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는 것은 한 사람으로서는 주인이 되지 않습니다. 동물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중심에 서야 주인이 됩니다. 상대적인 입장에서는 주인이 안 됩니다. 중심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심에 서서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체를 중심삼고 대상이 운동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자, 주인이 되려면 혼자서는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안식권입니다. (판서하심) *재미있는 것은 이것은 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집의 지붕(宀)입니다. 이것은 여자(女)를 상징합니다. 이것이 '안(安)' 자입니다. 안전한 집의 중심이 여자입니다. 집의 중심이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를 모신 곳의 자유스런 마음(息), 걸리지 않는 곳의 에리어, 권(圈)입니다. 하나, 둘, 셋.

여자는 가정의 왕입니다. 여자의 일은 그것입니다. 자녀와 하나되어서 주체가 어머니고 대상이 자녀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이 하나된 상대로 하여 주체가 되는 것이 남편입니다. 남편은 부인과 자녀가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 관계.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소생, 어머니가 장성, 남편이 완성입니다. 여자가 주인으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권이 가정입니다. 남자는 내적인 주인이 아닙니다. 외적인 주인입니다. 남자는 국가를 중심삼고 충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효자의 길을 준비하고, 남자는 충신의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은 효자입니다. 자녀도 효자, 어머니는 뭐예요? 일본어로 뭐라고 해요? 열녀. 그렇게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녀를 버리는 여자는 없습니다. 영원한 상대권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소유권이 없으니까 프리 섹스의 세계가 되어서 제일 원수의 입장의 남자와도 관계를 하고, 좋아하는 남자와도 관계를 했기 때문에 어느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지 모르니까 원수의 자녀가 들어 있으면 큰일이니까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남편을 사랑한 다음 절대로 버려서는 안 됩니다. 복잡한 세계의 붕괴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가정에서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체 대상이 절대적으로 하나 되는 것은 주인의 자리이기 때문에, 주체의 자리기 때문에―무엇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느냐?―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이 되든가, 솜털이 되든가 해서 전부 통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창조할 때 둘입니다. 이것도 둘입니다. 왜? 하나님과 연결하기 위해서라구요. 그 가운데는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입도 둘입니다. 귀도 둘이고, 손은 하나예요?「둘입니다.」발도 둘이고, 몸과 마음은? 몸하고 마음이 둘인데 주체와 대상이라구요. 그런데 이것은 싸워요. 다른 모든 것은 싸우지 않아요. 눈이 한 눈은 이렇게 올라가는데 한 눈은 밑으로 내려가요? 코도 한 구멍은 이렇고 한 구멍은 '나는 네가 하는 것이 싫다.'고 해서 따로따로 숨쉬어요? 그 이상 지옥이 없습니다. 말도 입술이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 힘들어요. 알겠어요?

전부가 상대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자연세계의 존재원칙입니다. 그래야만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모든 것은 상대 아닌 것이 없는데, 상대가 하나되는데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데, 사람만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둘이 상대가 되어 있는데,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

종교는 몸을 치는 역사

마음과 몸이 안 싸우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싸우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닙니다.」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횡과 종은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마련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반발적이 되었는데, 플러스적 사랑의 전통…. 일본 민족 핏줄이 일본 사람이지요? 핏줄이 같지요?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같은 핏줄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면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인데, 사탄의 핏줄이 들어가 있어요. 무엇으로 말미암아?「사랑으로 말미암아.」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게 문제입니다.

선악과라는 과실을 따먹어서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여기에 이식되어 있습니다. 길을 잘못 열었기 때문에 그릇된 사랑의 핏줄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딸은 전부 그릇된 하나님의 눈에 가시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간부(姦夫)의 아들딸이 태어났으니 이것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일 결혼하려고 하는데 그 동네 총각이 들어가 가지고 여자를 강탈해 가지고 가서 새끼를 낳았을 때 그 여자가 '본연의 남편을 한번 찾아가 보자!' 하고 그 남편하고 아기하고 어머니가 와서 만날 때 본래의 결혼하려고 했던 남자가 '환영할지어다. 아멘!'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 하고 도끼를 가지고 남자 대가리를 까고, 여자 대가리를 까고, 새끼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요 인간의 생각이라구요.

하나님도 딱 그와 같은 위배된 사랑의 혈통을 남겼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때려부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입니다. 창조세계를 다 때려부숴야 됩니다.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이것을 다시 수리하는 것입니다. 수리하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라구요. 종교역사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을 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온유겸손해라. 그런데 사탄은 교만해라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에게 머리를 숙여라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또 봉사해라. 본연의 남편이 올 때까지 절대 봉사, 절대 희생할 수 있는 전통이 되어야 오시는 주인에게 반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봉사하고 그 다음에는? 희생해라. 40일 금식하잖아요? 금식. 금식해라. 몸뚱이에 기운이 빠지게끔 해서 마음이 몸을 마음대로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제물이 되어라. 피를 흘려라, 피. 사람이 두 갈래입니다. 절반 양심은 하늘편이고, 몸뚱이는 사탄편인데 갈라져라 이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갈라 놓은 것을 전부 사탄이 찾아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로 붙들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갈라진 제물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자기로부터 종족·민족·세계가 전부 붙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이 종교의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 가지고 안 되니까 '쉬지 말고 기도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을 약화시켜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사랑의 불길이 와서 힘을 배가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놈의 육신이 반대하는 모든 전부를 끌고 넘어가서 3년, 5년 이상 습관성으로 일방통행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지부모는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 부모

엄마, 시간이 너무 가는구만.「예.」몇 시예요. 두시 됐다구. 이제 내가 원전 가야 됩니다, 파주(坡州). 내일 떠나기 때문에. 우리 아들들이 결혼하고 그러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배들이 가 있기 때문에 다 만나보고 가야 됩니다.

자, 간단 간단히 하자구. 어젠가, 그젠가 선포했습니다. 뭐라구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천지부모는 종적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는 횡적 부모입니다. 이것이 삼각형이 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와 육계를 이렇게 그려야 되는데 거꾸로 그렸습니다. 종적인 기준이 이렇게 쭉 해서 여기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떻게 만나는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렇게 해도 괜찮아요. 아기로부터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부시대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연장선으로 가면 안 됩니다. 다 잃어버립니다. 무엇으로 이것을 꺾어 들이느냐 이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랄 때는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몰라요.

해와는 누이동생이 되어 가지고 '오빠, 오늘 어디 갈래? 오빠, 어디 가지 말고 집에 좀 있어!' '아니야, 집에 있을 게 뭐야? 내가 만물을 주관할 주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산에 가서 토끼로부터 참새 개미까지 전부 검정해야 돼!' 하면서 밥만 먹으면 산으로 들로 물로 다니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래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그런 것을 싫어해요. 그런 것보다 '장난감 고기가 있으면 좋겠다. 장난감 호랑이, 장난감 개구리….'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늘 아래서 노는 것입니다. 바람 불지 않는 담벽을 놓아 놓고 그늘 아래서 놀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둘이 지내는 그때에 모든 것을 오빠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오빠가 자기와 같이 있기를 원하는데 오빠가 자기와 같이 있을 수 있어요? '기다려!'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와가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오빠 나 데리고 가!' 하고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매일 걱정이 태산이고, 울면서 못 따라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산으로 그렇게 다니니 오빠를 따라갈 수 있나요?

여러분들 오빠를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도 없고 하니까 천사장의 보호 밑에서 자라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은 어머니라도 보이지 않아요. 무형의 하나님이라구요. 실체를 쓸 때까지는 나타날 수 없습니다. 나타나도 몰라요.

자, 그때 발가벗고 살았어요, 옷을 입고 살았어요?「발가벗고 살았습니다.」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한번 발가벗고 살라고 하면 살래요, 안 살래요? 에덴 복귀니까 그 과정을 거쳐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스트리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트리킹이라는 말을 알아요? 발가벗고 뛰는 것을 말합니다. 외부로 다 했어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동서남북 어디든지 프리섹스예요. 다 발가벗고, 열 명 백 명이 발가벗고 있어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 판국이 벌어진 거라구요. 탕감 형태로 외적인 것으로 조건으로 세우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건 뭐 전부 알고 있을 거라. 그런 것을 알 때 우리 원리가 위대하지요.

그 원리를 찾은 선생님이 위대한가요, 위대하지 않은가요?「위대하십니다.」위대함 중의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왕어머니, 왕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예.」왕어머니 왕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탄식입니다. 지금은 왕어머니 왕아버지가 아닙니다. 도적놈 왕어머니 왕아버지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을 다 빼앗아 갔지요? 진짜 왕어머니 왕아버지는 자기의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여러분들을 부자 만들려고 천년만년 복을 주고 주고 계속 할 텐데 그것을 빼앗아 가고 빼앗아 가서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도 있지 못하고 저기도 있지 못하면서 굴러다니다가 벼랑에 떨어져서 비료더미밖에 안 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의 싹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된 싹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관계없는 우리

자, 그것을 못 믿겠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다음에 쫓아냈겠어요, 타락했는데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아냈겠어요?「낳기 전에 쫓아냈습니다.」낳기 전에 쫓아냈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다 그 말입니다. 사탄의 족속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미남 미녀라도 요사스러운 역사의 과오를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유인하고, 남자는 여자를 유인한 간판이 붙은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얼굴을 들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야.

일본 여자들이 화장해 가지고 긴자(金座) 거리를 나돌지요? 그렇게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에이즈(AIDS)병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 남자들은 나돌아요, 안 나돌아요? 세상에서는 여자 남자들이 나도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뒷골목의 그늘 아래 들어가서 펀드레이징 하는 것입니다. '내려가, 이 쌍것들아!' 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어떤 남자도 통일교회 미인들이 많아서 관심을 갖고 싶은데 매일 같이 펀드레이징 하고 내려가기 때문에 침 뱉고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에 에이즈가 전염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떤 미남자에게라도 여자들이 달라붙지 않아요. '저건 따라지의 왕자요, 마사(魔事) 있는 남자를 죽더라도 대할 수 없다!'고 하기 때문에 에이즈 방비하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행차의 놀음이 펀드레이징시켜서 땅구덩이로 몰아치는 것입니다. 대가리 들고 나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죽어 살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에이즈 걸린 사람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찾아옵니다.」그것을 찾아와요? 안 찾아 오지! 오면 냄새가 나는데 와요? 목욕도 못하고 말입니다.

내가 일본 식구 가운데서 팬티 하나를 7년 입었다는, 떨어지면 기워 입었는데 본 기지가 다 없어져서 기운 실오라기가 그 형태를 갖춘 것을 입었다는 것을 들을 때, '야, 문총재가 진짜가 아니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고생시켰는데도 벌을 안 받으면 어떻게 살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없다면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지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아무리 고생하는 사람도 문총재가 벼락 맞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고생을 하더라도, 내가 천번 고생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편안히 쉬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자기들이 생각하던 휴가가 있었나요, 쉴 날이 있었나요, 재미를 봤나요? 감옥으로 다니던 것이 알고 보니 나하고 쌍태였던 오빠입니다. 쌍태로 태어난 오빠고, 자기와 갈라질 수 없는 오빠입니다. 자라 가지고는 앞으로 그 오빠와 동생이 결혼하여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우주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나서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오빠가 가는 길, 그 오빠보다 더 고생해 해 가지고 타락한 해와들은 구원받기 위해서 몇십 배, 몇백 배….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내려왔지만 자기들은 360도 도수를 전부 더럽혔기 때문에 360번을 죽었다가 살아나서라도 그것을 다 평준화시킬 책임이 여자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성국가, 해와국가는 고생을 끝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360만쌍에서 몇 등 했어요?「1등입니다.」지금 360만쌍에서 1등입니까? 해와가 가정을 파괴해 놓고 복귀시대에 1등 되어야 되겠어요, 꼴등 되어야 되겠어요?「1등 되어야 됩니다.」지금 몇 등입니까? 꼴등이야, 꼴등. 한번 해봐. 꼴등, 꼴등, 꼴등.

머리 들어요. 머리 들라구요. '꼴등!' 해봐요.「꼴등!」얼굴을 젖히고 어깨에 힘을 주고 자랑할 것입니까, 부끄러워서 숙일 것입니까?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꼴등….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꼴등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그래서 한국에 대해서, '한국! 조국광복을 위해서, 한국이 신앙의 조국의 위신을 세워야 돼. 이놈의 자식들!' 하고 후려갈겼습니다. 내가 일본에 가서 같이 후려갈겨야 되는데 일본에 못 갔어요. 후려갈겼나요, 두고 봤나요? 여러분들이 210만쌍을 하고도 남도록 때려몰았어요, 두고봤어요? 한국은 어머니가 와서 세 번씩 때려몰았지만, 일본은 가려야 갈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꼴찌 되었습니다.

꼴찌가 되어 가지고 해와 국가의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렇다고 해서 국가를 걸어 가지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결혼식을 했어요, 안 했어요? 국가적 차원에서 못하지 않았어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가 되어야 되고, 동서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서가 한국 때문에 동서가 분립되었습니다.

신부로서 해야 할 책임

*냉전시대가 되었습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시작되어 냉전시대가 끝나는 것도 한국 올림픽대회 때에 소련과 미국이 올림픽에서 하나된 것입니다. 한국이 중심이라구요, 한국. 한국의 남북이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남북 통일의 조건을 전부 세워서 이런 선포식을 했습니다. 안식선포식을 했습니다. 북한도 선생님의 말씀을 '일주일 전에 무슨 말씀을 하더라도 하겠습니다.' 하는 조건 위에 한국에 와서 신라호텔의 대회를 했습니다. 세 당을 중심삼고 갈라진 당….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 당들이 당파싸움을 하는 것을 치워버려!'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여자들이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믿을 수 없습니다. 요사스러운 패들로서 세계를 망쳤으니 여자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여기 와서 16개 도시에서 남북의 여자를 연합한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 가지고 국가적으로 선언하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나에게 맡겨라1' 이것입니다.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싸우는 정치가의 아내들이 가정적으로 통일적인 기반을 만들어 이들의 가정을 새로이 축복받게 해 가지고 하늘의 정도를 따라갈 수 있는 무리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서 오늘 지시하고 여기 나온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일본이 '으이싸, 으이싸, 으이싸!' 하고 밀어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이 국권을 가지고 문총재의 뒤를 밀어 주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해야 할 텐데, 지금 책임도 못하고 있습니다. 시집도 못 가서 신랑도 맞이할 수 없는 입장에 서서 돕기는 뭘 도와요. 그렇기 때문에 필리핀이라든가 대만이 일본 대신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360만쌍을 넘어섰어요. 3600만쌍의 본을 누가 남길 것이냐? 한국과 아시아에 있어서는 필리핀과 대만입니다. 안 그래요? 일본은 낙후 되어 있어요. 이제 일본에 돌아가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편성해야 연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숨이 남아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 국가권이 얼마든지 있어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어떻게 동서남북으로 걸어서 배가 침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렇게 경고한 그것으로 신부로서 해야 할 책임을 하기 위해서 선교사를 전세계에 다시 보내서 포옹해서 세계를 다시 낳는 입장의 중생의 길을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를 전부 보내라고 하니까 '우리도 축복가정이다.'하고 있는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조건을 세워서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 구원의 목적을 원조해야 일본의 입장인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있다가는 일본은 세계의 예언대로 1999년에는 태평양이 침몰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경고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사랑은 하늘땅을 주고도 사지 못해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절대 사랑의 주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를 칭호를 붙였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다! 그렇게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믿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믿는 것은 관념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실제가 필요해요. 실제가 되어야 됩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유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통하고 분한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참사랑을 사기 위해서는 나라를 주고도 못 사고, 세계를 주고도 못 사고, 하늘땅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요동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랑의 주인을 제멋대로 팔아먹어요? 일신의 세포를 전부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도 신부 전체화된 제물 되어도 아깝지 않는데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신부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알았어요?「예.」확실히 하라구요. 확실히 가르쳐 주고, 확실히 알고, 그런 대책 위에서 욕을 먹더라도 변명을 할 수 없다구요.

우선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 때문에 거짓 소유권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의 나라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사랑도 하나님의 것, 소유권도 하나님의 것, 그 다음에 심정권도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참아버님을 중심삼고 반대로 전환할 때…. 해와 국가가 거기에 맞는 사랑의 상대권, 소유권 전환, 그 다음에 160가정 씨족권을 복귀하여 하늘나라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이루겠다고 했는데 연장의 연장을 해서 큰일나는 거라구요. 독일의 과학기술, 일본의 첨단 과학기술을 와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왕좌의 자리에 섰다구요. 공중 위성세계의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다구요. 12일 이상 공중에서 바꿔 가면서 수리한 것이 우리의 전문가입니다. 나사(NASA;미국우주항공국) 자체가 문선생을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하늘나라 건설의 기대가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을 각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문제는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본을 믿고, 자기들이 예산하여 하겠다고 결의하여 세계적인 계획을 세운 것이 전부 엉망진창 되었다구요. 한번 엉망진창이 된 것이 세번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해와국가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지금 부모권, 왕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해서, 아직 고생해서 하나님의 걱정을 끼칠 수 있는 것을 계속해야 돼요, 하지 말아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환경적 여건에서 이것을 전부 품고 세계적 환란을 연장시켜야 되겠느냐, 이것을 처해야 되겠느냐? 답변해 보라구요. *처리해야 돼요, 유지해야 돼요?「처리해야 됩니다.」일본과 독일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이러한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은 이미 4개국으로 분열되고, 일본 열대가 다 분할되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장개석(蔣介石)을 그렇게 설득시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손해배상을 해제한 것은 선생님이 동기가 된 것입니다. 구보키가 그것을 잘 알아요. 선생님이 어떤 것을 했는지 말이에요. 나카소네가 수상이 된 것도, 후쿠다가 수상이 된 것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아베 겐타로가 다음의 수상이 되게 하기로 선생님과 계약까지 했다구요. 그 내용의 문서를 발표하면 엄청난 사건이 됩니다. 세계 전환 책임을 가진 선생님은 일본과 한국 정세를 잘 알아요.

하나님과 같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자, 이런 것을 볼 때 해와는 사랑의 길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두번 다시 국가의 입장에서 영국 대신 기독교문화권의 어머니의 입장에서…. 그것은 영국의 자녀로서 미국이 아벨 장자권 대신이라구요. 독일은 악마의 입장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사탄이 영국과 가인 아벨 국가인 프랑스와 미국을 쥐었기 때문에 그 반대의 꽁지를 잡는 것입니다. 붕괴 후의 잿더미가 된 일본을 해와 국가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독립할 때 만세를 불렀지만 선생님은 만세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복귀노정에 의해서 92년부터 만세를 시작한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언론계의 왕권을 복귀했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준비하여 지금은 세계가 반대해도 밀어낼 수 있습니다. 일본 전체 대사관이 반대한다고 해도 밀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밟아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하고 싶으면 해 봐요. 누구든지 알고 있다구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같이 없애버리려고 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안 그래요? 옴 진리교를 통해서 일본에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조사해 보니까 뿌리가 얼마나 깊어요? 자기들 힘 가지고 안 되니까 손들었지요.

*일본의 개인, 일본의 가정, 일본의 현, 일본 나라 1억2천만도 사랑의 근본의 자리에 가서, 신랑에게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은 지금 큰일났습니다. 제2의 선언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제의 것을 기준으로 해서 하도록 지시했다구요. 할까, 하지 않을까는 알아서 하라구요. 한발 잘못 디뎠을 경우에는 위에서 떨어져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 위기일발의 상태라구요. 파괴 상태를 맞이한 일본의 사정을 몰라요. 섭리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의 절대 요구의 섭리관과 하나되었을 때, 자기의 요구라든가, 일본의 요구라든가, 일본의 칸셉은 없습니다. 사탄이 전부 취해 있습니다. 한꺼번에 가지고 와서 신랑을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안식권이라고 하는 것은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집이 없으면 안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만물의 상대가 되어서 사탄적으로 주관받고 있어서 전부 탄식권이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8장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탄식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다고 할 때 모든 것이 싸우면서 해방의 한 때를 원하는 것이 만물도 그렇고, 인간도 그렇고, 천지세계 모두가 재림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림의 때에 전부 해원받는 것입니다. 해제하려면 안식권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7단계, 6수에 인간을 완성하여 7회를 중심삼고 8회에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박아 두고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므로 7수를 중심삼고 쉬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쉴 새도 없이 전부 포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월요일도, 일요일도 6수입니다. 토요일까지 전부 사탄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창조주로서 월요일도 안식권, 화요일도 전부가 안식권. 하나님이 사방팔방에서 사탄권에 의해 상처받은 타락권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창조하고 싶은 대로 안식하는 가정권 세계를 이룬 다리를 뻗고, 팔을 뻗더라도 거칠 것이 없고, 어디에 가든지 환영입니다. 알겠어요?

창조한 모든 것이 하나님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한 완전한 상대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안식권이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1주일, 땅에서 지옥까지도, 지상천국도 천상천국도 어디든지 마음대로 하나님이 왔다갔다하며 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쉴 수 있는 동시에 영계에서는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을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귀한 것을 다 갖다가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 중심삼은 하늘나라뿐만 아니라 이 땅의 하나님의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무한한 천국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하나님이 땅에 와서 인연을 지었기 때문에 우리가 무한세계에 비약해 가지고 상속권을 받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할 것이 창조의 목적이요, 이상이었더라. 아멘.「아멘!」

하늘 해방을 위한 준비에 전진해야

이런 관점에서 이제 더럽힌 이 몸뚱이를 찾아야 해요. 선생님이 빼앗아 와야 됩니다. 일본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강제로라도 빼앗아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부인 되는 해와,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의 할머니든 아주머니든 처녀든, 바람 피는 여자든 전부 선생님이 찾아와야 됩니다. 몽땅 내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레버런 문은 부인 도둑, 세계 남편의 도둑이다. 도둑의 왕자!'라고 합니다. '레버런 문은 부인이나 어머니를 훔친 것만이 아니야. 아들딸까지 전부 훔친 도둑이다. 취해 가서 행복한 생활을 하면서 전부 머슴처럼 부리고 지옥생활과 같은 펀드레이징시키고 자기는 호화생활을 한다. 아아! 퉤퉤퉤!' 하고 있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뭣 때문에 이렇게 왔어요?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들 앞에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지 않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자리에는 당당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고생하고, 세계 식구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 고생하는 것을 알고 그러한 것을 더 정확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람의 입장이라구요. 눈으로부터 냄새, 입, 코 모든 것이 모범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고생에 고생을 했습니다.

생애를 걸어서 선생님보다 고생한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필요한 것을 가질 수 있는 자유권이 되었습니다. 집도 얼마든지 갖고 있고, 자동차도 뭐든지 가지고 있고, 비행기도 가질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국가 수상들을 데리고 친구 삼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한 것은 하늘 이익을 중심삼은 위에 하는 것이지 자기의 이익은 생각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지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고 축복받아서 자기의 행복이나 자기의 신변을 중심삼고 성공해서 살고 싶어한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이 지상세계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현재 살고 있는 상태의 180도 다른 형태의 모양, 자기 존재의식을 망각하고 뜻 존재의 의식만이 제1조로부터 제120조가 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지, 자기 아들딸, 자기 집, 자기 남편,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그것을 염려하고, 그것 때문에 하늘의 해방을 위한 준비에 전진해야 할 것을 방해하는 무리들은 하늘 앞에 역도(逆徒)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반역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길을 넘지 않고는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이번에 돌아가면 종합적인 결심을 해서…. 만생현명(萬生懸命), 일생현명(一生懸命)?「만생현명.」일생현명은 일본적이지만 만생현명은 천적인 것입니다. 말도 안 되고, 믿을 수 없는 어떠한 말이라도 믿고 넘어가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일본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창피한 일본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일본 사람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한 사람도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없으니까. 그러한 결과의 한 마리의 권내에 들어가고 싶어요, 한 마리라고 하는 권을 능가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능가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요.

자,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도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 틀림없으니까 오늘의 제목에 맞는 내용대로 되기를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믿고 선생님은 안심하고 또 가야 할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뒤돌아 봤을 때 다시 낙담하지 않게 할 것을 부탁하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