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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통일권과 나

일시: 1993.05.09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며칠째야? 「22일째입니다. 23일째 조금 안 되었습니다.」 전부 몇 명이에요? 「수련생 전원이 194명입니다. 그 가운데 남자가 125명이고, 여자가 69명, 그리고 브리지포트 학생 38명이 와 있습니다.」 브리지포트의 일본 학생들이에요? 손 들어 봐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학생 33명인가? 「38명입니다.」 38명, 내려요. 「합계가 232명입니다.」 수련생만 한다면 그렇지 않지? 94명인가? 「194명입니다.」 194명, 그래요.

​세계적인 기반 위에 젊은이가 가야 할 체제를 정비해야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된 식구들이에요? 5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5년 이상 된 사람은 없구만! 그러면 3년 이하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새로운 멤버들이구만! 축복을 받은 사람 있어요? 내려요. 모두 다 새로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던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불쌍한 사람들이구만! (웃음)

수련생들인데, 칠판을 안 가지고 왔나? 뭐 좋아요. 좋다구요.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칠판 같은 데 쓰지 않아도 전부 다 알 수 있겠지요? (웃음) 모두 다 평균 연령은 몇 살이에요?「스물 세 살입니다.」스물 세 살, 좋은 나이에요.「바로 대학을 졸업하고 1, 2년 이내랍니다.」

이번에 이렇게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 출신의 멤버들을 미국에 불러서 교육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지금은 일본이라고 하는 제한된 하나의 국가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개별적인 국가를 넘어서 그것이 연합 체제의 국가군을 통해서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는 섭리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은 교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본은 아시아 속의 일본이지 세계를 대표하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어디에서도 일본의 기반은 없고, 세계의 기반 위에 일본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의 기반을 넘어서 세계 기반의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세계의 정세로 볼 때 지금부터 젊은이들이 가야 할 체제를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때에 들어왔습니다. 국가를 넘어서 수련하는 것도 그러한 깊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일본과 미국을 비교해 볼 때, 아주 다르지요? 일본은 조그만 섬나라이고 미국은 북미를 대표한 나라로서 크고 넓은 나라입니다. 문화의 배경도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동양의 문화 배경과 서양의 문화 배경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동양의 문화의 배경은 유교와 불교 같은 모든 종교를 기반으로 해서 성립되어 있지만, 이 서양 문명권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를 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모른다고 한다면 서양 문명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서양 문명을 알고 서양 문명권을 소화하지 않으면서 미래에 서양 문명권과 아시아 문명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소화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서양 문명권을 깊이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오래 전부터 대학을 만드려고 했습니다. 1973년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이 만 20년이 되는 때입니다. 바로 오자마자 대학을 계획했지만…. 하나의 대학을 갖는다고 하는 것은 그 지역 전체를 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일본의 중심적인 동대(東大)를 품는다고 하는 것은 일본 전체를 품는 것이 됩니다. 동대를 소화해서 끌고 간다고 하는 것은 과거의 일본은 물론 지금까지의 일본과 미래의 일본 전체를 끌고 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의 일본 위에 대표로 서 있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해서 끌고 간다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까지 동대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의 정세와 보조를 맞추는 일본의 현재와 미래,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동대를 소화해서 미래로 끌고 갈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대학이라고 하는 것은 그 나라를 대표한 문화적인 집단권에 있기 때문에 그 대학을 소화해서 끌고 간다고 하는 것은 미래에 있어서 그 지역을 대표한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미래의 기대가 되는 중심입니다. 그래서 대학은 중요한 위치에 있는 거라구요.

대학이 문화권에서 그것을 수용하게 된다면 그 문화권 전체가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거기에 환경이 일치되지 않을 수 없지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대학이 새로운 이념에 섰다고 한다면 그 보조를 맞추는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비상하게 도약적인 미래관을 품게 되지요? 그 기대에서 훈련된 멤버들이 환경으로부터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하면 그 환경에서 자동적으로 대학을 졸업하지 않더라도 학생 때부터라도 존경받게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대학을 졸업하면 그 전체의 환경을 지도할 수 있는 자기들의 주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학은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문화를 소화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을 넘어가야 역사의 전통을 남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브리지포트 대학은 일대 전환기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하나의 상징물로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장래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이 이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처음으로 여러분이 왔다고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섭리적인 관점으로부터 볼 때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이후의 섭리관으로부터 보는 일본 사람들의 사명은 중대합니다. 여러분은 여러 가지 성(姓)을 가진 하나의 종족권에 놓여 있지요? 나까무라(中村)든가, 가미야마(神山)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종족을 대표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을 대표한 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세계는 팽대(膨大)한 것입니다. 그 배후에 여러 가지 문화의 내용이 얽혀 있습니다. 그것을 소화해서 지도해 간다고 하는 것은 생애를 건 일뿐만이 아니라 세기(世紀)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건 사명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 전통이라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무엇을 모체로 해서 방향을 결정해 갈 것이냐? 출발점은 무엇이냐? 그리고 방향을 중심삼은 목적은 무엇이냐? 그 출발점에 선 지금의 브리지포트 대학이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는 모든 역사를 통해서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개인, 종족뿐만이 아니라 국가를 통해서도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야마자끼를 중심삼고 전 일본에 소문이 퍼졌지요? 통일교회는 나쁘다든가 뭐라든가…. 아무리 역사가 얽혀져서 비판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현대의 기준에서는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10년, 20년, 30년, 40년의 역사와 더불어 그 내용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설명하지 않더라도 역사가 반드시 설명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는 주변의 환경에 사로잡히거나 거기에 집착해서 방향을 곤란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무리 환경이 복잡하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점점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현지에 정착해서 싸움을 하면 방향이 흩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정착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생애라고 하는 것은 40년 동안 전세계의 역사적인 내용과 정면으로 대치해서 맞부딪쳐 왔습니다. 전부가 선생님을 공격했습니다. 가정이면 가정 전부가 공격했고, 종족이면 종족 전체가 공격했습니다. 종족을 구성한 하나의 지방의 현이라면, 군·현을 넘어서 반대했고,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이 아시아적으로 되고 세계적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된 경우에 그 반대의 내용은 무엇이냐? 세계에는 여러 가지가 다릅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가지가 다르지요? 정치권, 문화권, 경제권 등으로 볼 때도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 다르고, 한국은 한국대로 다르고, 중국은 중국대로 다릅니다. 전부 다 다르지요? 중국은 중국대로 인도는 인도대로 전부 다 다릅니다. 다른 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볼 때 중요합니다. 어떻게 연합해서 묶느냐?

참진리가 출발할 때는 반드시 주위로부터 반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하는 것을 무서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 반대하는 것을 넘어가야 역사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사실이 되는 거라구요.

야마자키 히로꼬의 납치 사건을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다고 하더라도 모두 강력하게 반대를 하니까 돌아가 버리지요? 주위에서 아무리 변하게 하려고 노력해도 그들을 반대하는 쪽으로 돌아가는 멤버가 얼마나 돼요? 그것을 비교 대조해 볼 때, 그 수는 극히 소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보더라도 극히 소수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현재의 발전의 기준으로부터 보면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구요.

훌륭한 나무를 하나 키우는 데는 벌레도 생기고 가지도 마르기 마련입니다. 그런 것은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해서 큰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큰 새로운 세계의 주류권이 생겨 나오는 데는 세계 전체에 대치해서 승리한 후에 그것을 다 퇴치할 뿐만 아니라 소화시킨 후에 전권(全權)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 세계통일권은 섭리 목적 완성을 위한 것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까지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은 그 소화권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여러분이 처음으로 이렇게 와서 교육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섭리적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듣기만 했지 내용은 잘 모를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에 대해서 직접 싸워 온 경력, 전력(戰歷)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그 생애 가운데를 들여다 보면 개인적인 비애가 있습니다. 슬픔이 있다구요. 개인적인 기쁨의 날들이 거기에 얽혀 있습니다.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날들, 가정적인 날들, 종족적인 날들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가 거기에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이상의 역사를 통과하는 일본의 전통을 보더라도 망하고 흥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여러 가지 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온 그 길이 전부 다 바르지는 않아요. 하나님의 섭리로부터 비교 대조해서 보면 역사를 구성해 온 여러 가지 대표적인 개인, 씨족, 민족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개인이나 씨족권이라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후에서 일본 역사를 이끌어 왔을 뿐 아니라 거꾸로 일본의 역사에 반대하는 방향도 얼마든지 취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섭리관적인 면에서 일본은 어떤 나라냐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통계의 결과에 의해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통계의 결론에 의한 개인, 통계의 결론에 의한 가정, 그리고 통계의 결론에 의한 종족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에 의해서 씨족이라는 것을 두고 본다면 그것이 일본에 있어서 몇 퍼센트의 이익을 가져오느냐 하는 것이 분명히 나온다구요.

섭리로부터 볼 때 그것은 그래요. 전세계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관점으로부터 보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2차대전을 중심삼고 가장 사탄적인 입장에 선 나라입니다.

영·미·불은 2차대전 후에 승리 국가들이었습니다. 연합 국가를 대표한 3국이 섭리를 대표한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왜 섭리를 대표한 입장이 되었느냐? 서양의 역사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서양 문화를 만드는데 커다란 공헌을 해 왔습니다. 그 배후에 여러 가지 비참한 희생의 길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기독교 문화권은 인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희생된 대표적인 종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이러한 입장에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합국이 전세계적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종교권이 역사상 처음으로 통일권을 이룬 것은 2차대전 후였습니다. 그야말로 세계가 통일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본 관점에서 그것이 왜 통일되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이것은 섭리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섭리 목적의 완성은 누가 하느냐? 기성 교회라든가, 국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메시아, 재림주라는 구세주가 오셔서 역사적인 책임을 다함으로써 역사가 새로운 방향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2차대전에서 영·미·불이라고 하는 연합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그러면 독립한 기독교 문화권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섭리를 대표해서 준비한 것인데, 그 준비라고 하는 것은 영국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요, 프랑스를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요, 미국을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이러한 관념을 몰랐습니다. 연합국 3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서 승리했지만 그것이 전세계적으로 평등한 승리권을 이루었다고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던 거예요. 그게 언제나 문제라구요.

종적인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권을 세워 나온 재창조 공식

그런 면에서 볼 때 영국 자체나, 미국 자체나, 프랑스 자체가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되었느냐? 통일세계라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진 그 기준, 그 기반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것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주류 종교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약성서, 신약성서라는 경전을 배후로 한 문화의 기대 위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약시대를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성약시대의 주체가 누구냐? 물론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을 대표하고 있는 메시아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상대권 가운데 주체가 되어서 전세계 연합 국가의 승리권이 있기 때문에 주체 객체가 하나가 된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섭리의 완성이라는 것은 복귀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재창조 한다고 하는 것은 맹목적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하는 거예요. 창조세계라는 것은 재창조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근본적인 공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근본적인 공식이 무엇이냐? 모든 존재하는 것은 주체 객체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주체와 객체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이 걸려드는 거라구요. 존재하는 자체도 걸려들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가는 생애와 노정도 여기에 전부 다 관계를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일반(一般)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은 무엇이냐? 우주는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요?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 구성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은 수술과 암술, 동물은 수컷과 암컷, 사람은 남자와 여자지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서, 결국 하나의 체제권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창조의 의지에 일체화된 상대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영·미·불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광대한 승리권이 문선생을 중심삼은 상대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문선생이 그들의 상대권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체를 중심삼고 그들을 상대권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필요 하느냐? 지금까지 역사에서는 평면적인 역사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종적인 역사는 몰랐습니다.

종적인 사상으로 문화 기준을 세운 것이 종교권

관계에는 인간 관계인 형제자매의 관계도 있지만, 일족 관계와 일국(一國)관계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횡적입니다. 이 횡적인 기준이 세계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룹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일본의 그룹, 한국은 한국의 그룹으로 되어 있다구요. 문화 배경이라는 특수한 출발의 전통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이렇게 전부 다 그룹으로 연결되어 있지요? 수많은 나라들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문제는 횡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절대로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가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은 일본의 그룹, 한국은 한국의 그룹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국경을 경계로 해서 얽힌 역사적인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국경을 같이한 나라가 역사를 통해서 하나된 나라는 없다구요. 전부 다 전쟁을 하고, 싸움을 해서 서로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대치해 가면서 쭉 발전해 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것이 불가능하다구요. 역사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그러한 입장에 있는 두 나라는 오랫동안 가까워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거꾸로 하나될 수 없는 내용들을 점점점 역사에 남기고 가지요?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원수는 전부 다 먼 데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나라의 국경에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신도 일신(一身)으로부터 보면 그렇습니다. 인간 일신을 중심삼고 볼 때 양심과 육신이 하나의 국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의 국경처럼 되어 있지요? 이것이 하나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역사 이래의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문제로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상대적인 세계, 상대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그것을 어떻게 해서 동화권을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동화권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은 자기 개인의 의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전체에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사상의 중심은 무엇이냐? 횡적인 인물이라구요. 그러나 횡적인 인물이라고 하는 것은 백 년이 지나면 끝납니다. 전부 다 끝나 버린다구요. 그래서 역사는 횡적인 환경을 넘어 긴 역사를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집중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입니다. 종적인 사상이라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종적인 사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발점이 애매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인간 조상은 어떻게 해서 나왔느냐? 이러한 근본적인 그 출발점을 알지 못해서 가정에서 꿈틀거리고만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목적점에 있어서 출발점이 확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목적도 확실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일본이라는 국가로부터 보면, 일본은 이상세계가 금방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그 이상세계가 오는 거예요? 일본을 걱정하고, 일본을 생각하는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은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종적인 사상이 없다구요. 역사가 종적인 사상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도 오랫동안 몰랐다구요. 수천 년의 역사를 통과함으로써 비로소…. 문화의 성립은 종적인 사상이 있는 데부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종교권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4대 문명권의 불교 문화권이라든가, 유교 문화권이라든가, 회교 문화권이라든가, 기독교 문화권은 다 실패했습니다. 그것을 창시한 사람들을 4대 성인이라고 하고 있지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들을 4대 성인이라고 해요? 횡적인 세계의 관계를 초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관계와 횡적인 관계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나님이 몸을 만들고 생심(生心)을 넣은 것은 뭐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든 다음에 생령(生靈)을 불어 넣었습니다. 그것은 재창조의 과정에서도 얘기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문화권으로서는 종적인 문화의 기준을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절대적인 종적인 중심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역사를 통한 평면적인 역사 관계가 아닙니다. 평면권을 초월한 그 중심의 정착지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이 국가냐? 국가가 되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는 상대권에 서 있다구요. 제1원인은 아닙니다. 제2 존재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에게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에 정착해서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따르고 평면적인 기준의 내외를 하나로 만드는 방향밖에 없습니다.

종교의 출발

타락한 긴 역사의 횡적인 기반을 종적인 기준에 동화시키는 것은 하루만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역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성인이라고 하는 대표적인 사상가가 나온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인간의 중간에서 서로 연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이 종교권의 출발입니다. 이 종교권의 출발을 이룬다고 하는 것이 종적인 기준이 되면, 횡적인 기준을 주로 발전시켜 온 사탄권은 자기의 존재권이 침략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침식당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방비하는 싸움이 벌어져 왔던 것입니다. 종교와 횡적인 문화…. 국가라든가 세계 각국과 더불어 종교권이 뒤얽혀져서 서로간에 비참하게 죽이는 일을 벌여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일족을 초월한 그 비참한 피의 역사를 보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게 희생이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야마자끼 히로꼬라든가…. 그 친척들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결사적으로 반대했지만 자기는 죽느냐 사느냐였습니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전쟁 같은 그러한 일을 그만 둘 수 없는 것입니다. 피를 흘린 거라구요. 누가 피를 흘려야 하느냐?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원수라고 하는 관념을 가지게 되면 이원론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인 유일의 관념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원수라고 하는 존재는 창조의 세계에는 없었지요? 타락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그 존재권을 하나님의 이상권의 하나의 상대적인 의식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초월하는 거라구요. 원수를 초월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되지요?

창조세계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원수권이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사는 모든 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자기를 중심삼은 발전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침해당하면 전쟁이라든가 전체를 투입해서 싸우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권과 평면적으로 대표하고 있는 국가라든가 하는 것은 뭐냐? 국가라고 하는 것, 사상권을 대표하는 국가라고 하는 것은 종교와 언제나 부딪친다구요. 누가 그렇게 하느냐 하면, 사탄이 없으면 그런 게 없겠지요? 사탄이 없으면 하나님은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평면적인 문화권과 종적인 문화권입니다. 이것이 뒤얽힌 역사의 현장인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의 역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가인은 평면적인 문화권이요, 아벨은 종적인 문화권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세계에서는 종적인 문화권이 국가를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철저한 사상이 없었습니다. 종적인 문화권이 정착하기에는 개인의 절대권, 가정의 절대권, 종족의 절대권, 민족의 절대권을 중심으로 국가 절대권의 정착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된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볼 때 수많은 종교인을 희생하신 것은 하나님이 이끌어 가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개인과 가정은 얼마든지 있어요. 기독교는 로마를 대해서 여러 가지 박해를 받았지만 어떤 박해라도 넘어가서 얼마든지 승리할 수 있었어요. 그것을 하지 못했던 것은 생명을 걸고 싸워서 승리의 기반을 자랑할 나라를 중심한 기반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역사적으로 대단히 심각한 일이었습니다.

비참하다고 하면, 무엇이 비참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막연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내심으로 보았을 때 하늘 나라라는 것은 역사를 초월한 나라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싸움을 승리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싸움뿐만 아니라 과거의 싸움, 현재의 싸움, 미래의 싸움도 소화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절대적인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안착하고, 정착한 개인의 완성권, 가정의 완성권, 국가의 완성권을 이루면 횡적인 기준은 자동적으로 상대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서지 않으면 천운이 쫓아내 버린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상대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그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창조되는 우주 가운데는 비상대권의 내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하려고 해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왜냐? 천운이 쫓아내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복귀의 전법

이러한 기준으로 볼 경우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이지요? 뒤에서 보더라도, 위에서 보더라도, 밑에서 보더라도 전부 다 틀림없이 일본 사람입니다. (웃음) 웃는 것도 그래요. 일본 말로 하지 않으면 웃을 수도 없다구요. (웃음)

사람은 같은 사람이라도 모두 다 같지는 않습니다. 같지 않다구요. 웃는 것은 전부 다 같지만 웃기는 내용은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누가 이렇게 했느냐? 하나님의 뜻은 통일세계입니다. 명령과 일체가 되어서 모든 것이 그 방향을 향해서 자동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이상적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습니다. 왜 역사는 이렇게 죽이거나 여러 가지 비참한 박해를 당하거나 넘어지거나 일어나거나 해 왔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없으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할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한 방향으로 쭉 왔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발전하고 망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발전한 일본이지만,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이상향으로 바라던 일본인으로부터 보면 지금의 일본은 꿈 같은 세계사가 되었지요? 지금 그 40년의 기점을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40년 동안에 일본이 그만큼 세계적인 일본이 되겠느냐? 그것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되려고 해도 될 수 없다구요. 누가 그렇게 하느냐? 일본 천황을 중심삼은 1억 2천만의 국민 전체가 하나되어서 바란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되지 않습니다. 천운에 맞느냐, 안 맞느냐? 문제는 그거라구요. 천운의 상대권에 얼마나 가까운가, 가깝지 않는가 하는 것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360도는 0점으로부터 출발합니다. 0점은 아무것도 없지요? 아무것도 없지만 무엇이든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360도를 연결하는 점은 0점이지요?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일본이 전세계적이라구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 바라는 대로 되어 나가지 않습니다. 누가 원하는 대로 되어 나가느냐? 지금까지 악마가 아무리 하나님을 반대해 왔다고 하더라도 그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법으로 말하면 뭐냐?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먼저 친 쪽이 불평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복귀의 전법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타락한 인간을 되찾아 오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이 치고 빼앗아온다면 하루만에 끝날 수도 있다구요. 그렇겠지요? 그러나 역사를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맞고 찾아온다구요. 백이라고 하는 것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백 만큼의 반대를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에서 최대한의 권한을 휘두르고 손을 들게 되는 입장이 되면 '아차!'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한 기준에서 그 맞은 내용의 가치를 전부 다 변제해 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긴 역사가 흐른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이러한 세계를 남겨 놓았겠느냐 이거예요. 거짓의 세계, 믿을 수 없고 소망이 없는 이런 세계를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남겨 놓았느냐? 이것은 누구든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잘못된 이러한 긴 역사를 질질 끌고 오면서 어떤 대처나 어떤 결정을 가지고 해결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은 지금 우리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복귀 역사

만약에 치고 빼앗아 온다고 한다면 저쪽에서는 복수라고 하는 관념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 무사도의 복수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국가권이에요. 일본의 선과 악의 국경권에서 언제나 싸우는 칼싸움의 정신과 마찬가지가 아니라구요. (웃음) 국경 일선에 서서 칼싸움을 할 때는 선(善) 편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악(惡) 편으로 들어가기도 해서 전부 다 뒤얽힌다구요. 그렇지요? 선 편에만 서서 정면에서 칼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국경선의 이쪽 저쪽을 자유자재로 침범하면서 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이 세계, 천주를 무대로 해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인간과 우주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하루는 하나님 쪽으로, 하루는 사탄 쪽으로 해서 전환 역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계로 해서 본다면 통일교회는 선악의 싸움이요,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왜 가인 아벨이냐? 결국, 재창조 과정을 통과하는 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복귀섭리는 가인 아벨의 개념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성을 대표해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덧붙여 나오게 되었느냐? 가인 아벨은 근본 문제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문제예요. 가정이지요? 아담 해와의 문제와 형제 문제가 가정을 파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문제, 형제 문제를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점으로 돌리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전복될 수 있는 기준이 역사의 키(key)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열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문제와 가인 아벨의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성서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이지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의 문제 등…. 아담 해와는 부모의 자리요, 가인 아벨은 아들딸의 자리예요.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아들딸과 부모의 관계라구요. 그래서 횡적인 가인 아벨의 기준이 종족인 가인 아벨로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수습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들딸이 오히려 반대로 부모를 전부 다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렸다구요. 그래서 중심권이 전부 다 침범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살지 않게 되는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이상은 전부 다 전복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상(理想)이 없는 거라구요. 오직 자기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만 생각하지요? 이것이 사탄이 더럽힌 역사의 결과입니다. 이런 배경을 모르고 있었지요? 그래서 역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가 중심 문제로서 다루어진 것입니다. 그 가인 아벨의 문제가 세계까지 발전했는데, 그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의 문제라구요.

개인으로 말하면 몸 마음을 대한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아벨은 마음을 중심삼고, 가인은 몸을 중심삼고 얽혀 있습니다. 언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을 분별해서 바로잡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중요하게 취급하는 것이 처음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있어서 희망의 출발인 것입니다.

그만큼 가인 아벨의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어디까지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세계로 쭉 이어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두 가지의 이색적인 다른 방향을 향해서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 혼자의 방향, 다른 방향이 있다면 좋겠지만, 가정 전체를 일괄해서 방향전환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야마자끼 히로꼬의 문제도 있지요? 그게 무슨 관계예요? 이것은 큰 문제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15명의 진상 조사단을 구성해서 일본 정부 전체에 투입하려고 합니다. 그게 25일인가, 23일인가? 곧 출발한다구요. 이것은 전면적인 조사예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언론인이 전부 협력해서 내부적으로 일본 정부를 조사할 거라구요.

천운을 거스르는 자는 망하고 천운을 따르는 자는 승리한다

지금 일본에는 이지메(いじめ;학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계를 넘게 되면 일본은 납작하게 된다구요. 문선생, 통일교회와 일본이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금 미국이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어요. 미국의 워싱턴에서 벌어지고 있는 운동, 미국 문화의 근저(根底)를 살리고 소생시키고 되살리려고 하는 활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은 선생님과 관계 있는 활동이에요.

처음에 전면적으로 반대했지만 지금 이 활동이 미국에도 알려지게 되었다구요. 자기들만이 이상적인 국가로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을 한다고 해도 승리할 수 없습니다. 천운을 거스르는 자는 전부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천운을 따르는 자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간 전세계와 대치해 가지고 싸우면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반대해서 어떻게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패잔병들이나 하는 짓이라구요. 국가 주도권을 가진 사람들이 이제는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이것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이나 교육시켜 온 거라구요. 40년 동안이나 교육을 받아 왔는데도 불구하고 옛날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선생님의 연설의 내용이 어렵습니다. 열 번 정도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열 번 정도 들어야 한다구요. 자기 혼자는 연결될 수 없습니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연결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둘로 대치한 하나님과 사탄의 대립권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 최후의 종말에는 두 세계로 대치 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외적 내적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쭉 그렇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심신일체권의 통일을 이루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종적인 중심이 되는 구세주를 횡적인 세계권에서 맞이하지 않으면 중심에서 떨어진 자는 망하는 거라구요. 갈수록 점점점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승리권이었고, 통일적인 전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라고 나왔던 그 목적도 중심을 잃어버리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미국의 문화권이 멸망할 수 있는 단계에 떨어진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천 년간의 박해 가운데서 기독교가 발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2차대전의 승리한 권한을 가진 미국이 40년 동안에 이러한 패배권에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이 되었느냐? 전세계 만민이 저주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대표적인 문선생을 반대해 왔던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나라로서는 절대로 수습되지 않습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운 것은 영국이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머리 쪽을 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할수없이 꼬리를 잡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은 하나님의 전법입니다. 둘이 싸우는 데는 일점(一点)을 잡지 않으면 상대도 안 되지요? 아무리 큰소리를 치더라도 무슨 공(功)을 결정할 만한 내용이 되지 않습니다.

사탄 쪽이 영·미·불을 붙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탄권의 대표인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를 붙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성약시대가 오는데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서 올라가야 하느냐? 완성 기준은 장성기 기반 위에 서고, 장성 기준은 소생기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없으면 신약시대는 설 곳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유대인을 무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세계를 연결시키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의 길

지금 유대인은 유대교를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죽인 본체(本體)입니다. 예수님에게는 적이라구요, 적. 그 유대의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를 독립시키려고 하는 미국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중동권의 뒤얽힘을…. 미국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그것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번에 걸프전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반대와 내적인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전부 다 둘로 나누어져서 싸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 가인 아벨이요, 사탄 편 가인 아벨로 보지요? 종교 중에서 가장 아벨권을 반대하는 것은 회교권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소화해서 통일하느냐? 선생님은 승공연합과 세계연합을 중심삼고 정치 세계와 종교 세계를 묶었습니다. 작년 8월 28일 문화 축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전부 묶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연합을 중심삼고 종교를 연합하고,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정치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런 운동은 하나님의 섭리를 아는 사람이나 하늘 편적인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국가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쭉 가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것도 선생님이지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승리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시 아이 에이가 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세계를 지도해 갈 것이냐? 그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중간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놓여 있다는 것은 뭐냐? 중간은 그 기반이나 출발점을 모르기 때문에 목적점도 모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를 지금까지 쭉 사상권의 악마들이 악용해 온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라구요. 출발점이 확실하더라도 중간에서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다시 돌이키는 것, 다시 감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 것이 없지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출발점이 분명하다구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객체, 신인(神人)관계가 분명합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참사랑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혁명적인 선언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요? 대학에서 아무리 전공을 공부했어도 그것을 자랑할 여유가 없을 것입니다. 또, 졸업도 큰 문제일 것입니다. 사회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대학의 출발점으로부터 시작해서 쭉 리포트도 써야 될 거라구요. (웃음) 거기서 놀러다니기만 한다면 큰일이지요? 그래서 종교 같은 것이라든가, 관념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역사의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그것은 악인 것입니다. 선이면 선권에 따라야 한다구요. 선악권(善惡圈)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선악권이 있다면 하나님과 사탄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으니까 인류가 싸우는 역사는 정지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계가 지금까지 동시에 연결되어서 함께 평화의 세계를 만든다는….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함께 공존해서 사는 기반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힘으로 청산하는 것은 악마의 방법이요, 사랑을 가지고 청산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렇게 본다구요.

전체적인 문화의 배후를 주류와 지류라는 관점으로 보아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문제의 주체가 되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의 통일교회도 40년이 되어 오는데, 가정적으로 지금 어때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은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한국 사람과 아시아 사람들의 교체결혼이 문제입니다. 일본나라도, 한국나라도 전부 다 날아가 버린다구요. 국가가 없어지고….

여러분, 교체결혼을 알아요? 일본 사람으로서 세계에 연결되는 데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로 적국의 사람을 맞이했을 때, 그 적국의 반 이상이 사랑하는 나라로 변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백만큼 사랑하면 그 나라는 50만큼 사랑하지요? (웃음) 그런지 안 그런지 한 번 해보라구요.

선생님의 40년 고생이라는 산물

문제는 가정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수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국가예요. 국가가 두 점(点)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했지요? 몇 점이라구요? 두 점으로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게 뭐예요? 현지(現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외교 문제는 항상 현지 싸움이지요? 외교 문제에서 승리를 이루면 세계 전쟁을 마치고 얻은 이익 이상의 승리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 승리라는 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브리지포트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쭉 여행을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결국 주체와 객체가 하나로 합해지기 위해서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가 주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것은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하나님의 전법으로 볼 때 가인 아벨의 문제라구요. 분쟁권을 어떻게 정착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가 나올 수 없습니다. 반대 방향이라구요.

타락은 부모가 자식을 낳은 것이지만 복귀는 자식으로부터 부모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식이 부모를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이것은 천지개벽의 비참한 길이라구요. 그것을 쉽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바보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무런 공로도 없이 은혜 받고, 축복 받아서, 대단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안 됩니다. 그러한 일은 모든 것을 탕감한 이후에나 가능하다구요. 선생님도 그 위치에 서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선생님 이상 세계적인 공적을 남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유명한 사람들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사람이나 세계의 지도권에 있는 사람도 모두 다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된 것입니다. 하루만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루의 산물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생애를 건 40년 고생의 산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복귀섭리의 4천 년, 6천 년 이상의 문화 연령으로서 보지만, 이것은 그 이상 하나님의 공로의 위에 서 있는 거라구요.

승리권이라는 것은 일 대 일의 입장입니다. 끝은 일 대 일이라구요. 이삭의 끝은 뭐냐? 이삭의 끝이라는 것은 새로운 이삭, 가지의 이삭. 중심의 이삭이 모두 다 같지요? 많은 가지를 연결하는 제일 끝의 이삭은 다 똑 같다구요.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제일 끝에 있는 이삭이라는 것은 중심성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하고 있어요. 모든 이삭들이 여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동서남북의 평형을 유지하지 않으면 자기 존재의 위치를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는 자기라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역사상에 서 있는 것은….

일본을 대표했다는 것은

일본의 역사가 2천 몇 백 년이에요?「2천 6백 몇 년….」6백 5십 몇 년이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2천 6백년의 역사를 안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자리냐? 주류권의 이삭의 끝, 가지권의 이삭의 끝입니다. 그게 이삭의 제일 밑의 가지 끝이에요, 이삭의 제일 끝에 가까운 가지의 끝이에요? 그 자리가 어디인가에 따라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결국 자기라고 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입장에서 보면 전체의 대표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대표가 되는 데는 자기가 가지의 이삭 끝이라고 해도 그 끝이 개별적으로 분별된 그 위치에서의 자기를 생각해 나가야 됩니다. 동서남북과 더불어 중심, 전후 좌우와 더불어 중심에 연결되는 그런 대표적인 자리에서 이삭의 끝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지요? 그런 관념을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지금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자리에 서 있군요. (웃음) 여러분 모두 다 일본에서 제일이 되고 싶지요? 일본에서 제일이 된다고 하는 것, 일본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천주의 모든 것을 부여받는 권한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을 대표했다는 것 뿐만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세계의 대표권을 가지고 출전한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예요. 지방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현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아시아를 통해 대표가 되어서 마지막의 승리권을 취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챔피언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세계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챔피언은 그것을 대표한 내용의 역사를 갖지 않으면 챔피언 십이 안 됩니다. 그러한 일본 사람이 되라구요. 여러분은 틀림없이 그러한 일본 사람들이지요? (웃음)

미국에 온 일본 사람의 이러한 것을 역사를 통해서 보자구요. 종교권의 젊은이가 대학을 졸업하고 국내에서 수련을 받고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브리지포트에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련을 하지요? (웃음) 수련이라고 하는 것은 공부라구요. 유치원도 공부요, 초등학교도 공부요, 중학교도 공부지요? 공부라구요. 그리고 고등학교도 공부, 대학도 공부예요. 공부해서 뭘 해요? 모든 대학은 대학 교육권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대학 교육권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그 학교를 나라가 인정하는 거라구요. 전세계적이고, 전국적인 평균 기준으로 인정하는 거라구요.

북쪽으로 가도 그래요. 전부 다 전체를 대표해서 상대 관계의 관념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초등학교는 전부 다 일본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그렇지요? 일본에서 제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모두 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대표가 되려고 한다구요. 모두 다 대표적인 첨단에 서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통상적인 바램입니다. 왜 그래요? 대표라고 하는 관념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대표라는 관념, 그것을 대표했다고 하면 완전히 자유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을 대표했다.'고 하는 것은 자기 자체로부터 대표했다는 내용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무엇이냐?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이렇게 이렇게 일본 전체를 구하기 위한 관계를 가지고 해 왔다.' 고 하는 역사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극에 달하면 밝혀지게 된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활동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경제적인 문제가 복잡하지요? 외적으로 경제 천국인 동시에 제일 경제 지옥은 통일교회라구요. 180도 다릅니다. 180도 다르지요? 그것은 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가지 마라, 들어가지 마라.' 합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가지 말라고 하면 더 조사해 보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 반대가 점점 극(極)에 달하면 사실은 곧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하나 의심스러운 모든 것을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부가 반대했다면 정부가 해명해야 돼요. 그러나 해명이라고 하는 것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배후관계에는 역사를 대해 싸워온 상대권이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을 앞에 놓고 쭉 해명해야 백 퍼센트 해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전체에서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도 '통일교회! 나쁜 통일교회이지만 만나면 하라는 대로 따라가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 싸우지 않고 공적인 승리권을 이루게 되면 일본은 금방 챔피언이 됩니다. 재미있는 일이지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전법은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 어떤 전통적인 전법을 가지고 있느냐? 하나님은 치고 빼앗아 오는 게 아닙니다. 치고 되찾아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맞고 나서 되찾아 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만년에 빼앗긴 쪽이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머리를 숙인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전법이 이렇게 멋진 것입니다. 그 멋진 전법을 처음으로 밝힌 것은 문선생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의 이름이 유명하게 된 것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여기에도 여러 가지로 박해하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왔겠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인지 무엇인지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들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웃음) 원리를 들은 이상, 그것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이것을 상대권 우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의 우주 구조란 뭐냐? 이게 위대한 사건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생식기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모두 다 그렇잖아요? 눈도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콧구멍은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입술은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귀는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웃음) 손은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발은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도 둘인가? 그것도 같아요?「다릅니다.」다르다구요. 그것은 별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은 별개지요?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이냐? 그게 무엇을 하는 거예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배고플 때 밥을 먹기 위해서 그게 있는 거예요? (웃음) 그 사용하는 목적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자서는 사용 목적을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영원히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된다구요. 정말로 그래요? 아침부터 멍청하게 있지 말라구요. (웃음)

어때요? 상대가 없어도 그것을 쓸 수 있는 하루가 있다고 생각해요? 호모 섹슈얼(homo-sexual)을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인간쓰레기라구요. 그들은 일 세기도 안 가서 전부 다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일 세기도 안 간다구요.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에이즈를 통해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에이즈의 판단권에 전부 다 빠져 버린다구요. 범람한 홍수같이 되어서 빠져 버립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있어요? 누가 여자를 불러요? 눈이 불러요, 머리가 불러요, 몸이 불러요, 심정이 불러요? 누가 불러요? 또, 여자는 무엇 때문에 남자를 불러요? 누가, 어느 쪽이 불러요? 입이 불러요? 사용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생식기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부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또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부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게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입니다. 역사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사건이 있더라도 이것은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사용하면 천하가 뒤집어져 버린다구요. 일가(一家)가 전부 어둠에 휩싸여 버립니다. 부부 관계를 묶는 것이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 아니예요. 생식기라구요. 생명이 연결되는 그것이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가 처음으로 만나면 가슴이 두근거리지요? 보통 때와 다릅니다. 천지가 무너진다구요. 엄청난 사건이 됩니다. 그때 정신이 도는 것같이 되지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물어 보면 말을 못한다구요. (웃음) 모든 것이 평상의 궤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응(對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이 성립되면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일 필요한 것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동자가 역사성을 지니고 있어요? 눈동자도 하나로 쭉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남자의 그게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반 정도밖에 말을 안 듣게 되더라도 심각해진다구요. 완전히 보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정말 그래요. 그래서 제일 안전한 곳에 배치되어 있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어디에 있어요? 삼각지대에 붙어 있지요? 거기까지 오는 데는 자기의 몸을 터치(touch)하지 않고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아무리 악마라도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그거, 남자가 가지고 있는 그게 뭐예요? 전부 다 주인도 없는 것 같은 것을 달고 있지요? 그거 뭐 쑥 들어간 것을 감싸고 부르고 있다구요. 이게 뭐냐?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 여자지요?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지식이 아닙니다.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가는 주류적인 근저(根底)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간단히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쓰는 데는 주인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역사와 국경을 초월한 전통적인 결혼

통일교회에서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를 말하지요? 이러한 기준이에요. 이것을 하는 데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방법을 취해 가야 되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그 자체가 축복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결혼을 하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을 통해서예요. 통일교회의 멤버 가운데 자유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그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웃음)

축복결혼은 전통적인 결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통이라구요. 이것은 전통과 통하지요? 전통은 누구나가 존중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면 일본의 전통을 과거, 현재, 미래의 일본 사람 전부가 존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전통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통적인 기준에서의 결혼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유결혼이라는 것은 자기의 기준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게 자유결혼입니다.

선생님은 일평생 사람을 다루어 왔기 때문에 보면 금방 안다구요. '이런 사람은 어떻다. 저런 사람은 저렇게 갈 것이다.' 이런 것을 알아요. 자기가 아무리 훌륭하게 되고 싶다고 해도 될 수 없습니다. 참새는 아무리 날아 보려고 해도 독수리를 따라갈 수 없다구요. 또, 아무리 독수리라고 하더라도 학이나 기러기의 뒤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대양, 대륙을 건너지요? 그런 타입(type)이 있다구요. 참새와 독수리가 결혼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이 커플(couple)은 틀림없이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미래의 역사를 판단했던 거라구요. 일본이면 일본의 장래, 현재를 쭉 감정한다구요. 관상을 볼 때도 단순히 개인의 관상이 아니라 일본의 상(日本相)과 함께 본다구요. 또, 아시아 상을 봅니다. 그래서 '아시아는 이렇게 되고, 세계는 이렇게 된다' 고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어 가지요? 불가사의한 일이에요.

선생님에게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역사가 그렇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를 통해서 천운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 방향으로 해서 겨울이 되면 봄이 오는 것 같은 공식적인 기준의 관점에서 본 결론대로 되어 간다고 하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공산주의는 73년으로 완전히 결말이 났지요? 그것이 선생님이 세계의 지도자로서….

이제는 존경 정도가 아니라구요. 무서워한다구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이런 선생님의 말씀은 학교에서는 들어 본 적도 없는 말이지요? 학교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은 도서관에도 없습니다. 천국의 도서관에 있는 책도 선생님이 말한 다음에 생긴다구요.

그렇다고 말한 경우에도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이길 사람은 세상 가운데는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무엇인가 원리가 나쁘다든가 뭐라든가 해서 말하지요? 그런 말을 해보라구요.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의 자녀들 가운데는 그것을 위해서 죽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데도 반대를 하면 일본이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텔레비젼에서 통일교회 반대한다는 것을 세 시간씩 방송하면서, 다음은 무엇, 다음은 무엇, 다음은 무엇…. 이렇게 된다구요. 매일 그렇게 해서 도수(度數)를 넘으면 어떻게 되느냐? 낮의 도수를 넘으면 어두워지지요? 유우야케(夕燒:;저녁놀), 고야케(小燒:;저녁놀이 희미해짐)라는 말이 있지만, 유우야께가 되면 어두워진다구요. 그때가 지나면 아무리 '밝다, 밝다' 고 하더라도 거기에 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두워지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어둡다, 어둡다'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어두운 데 머물지 않습니다. 어둠의 국경을 자유자재로 넘는다구요. 그 흑암권을 돌파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류역사에 얽힌 과거의 모든 것이 여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그것을 단번에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를 일본 민족에게 남기고 싶어서 훈련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인류를 선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안 해요?「사랑합니다.」선생님은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고생했다, 그만 쉬어라!' 하는 말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대해서 '그 정도면 바라던 것을 다 했는데 왜 더 이상 해야 하느냐?' 하고 안 합니다. 선생님은 일평생 하나님의 칭찬을 들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 길은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입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팔십먹은 늙은 노인이 하나님이 사랑해 주느냐, 안 사랑해 주느냐 하고 있지요? 그런 말을 하는 것도 잊어버렸다구요. 노년기, 망령기에 든 나이는 사랑이니 뭣이니 하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 말이에요. 그런데도 선생님은….

그래서 죽을 때까지, 영원까지 사랑의 말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았더라면 불행하게 됩니다. 사랑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된다구요?「불행하게 됩니다.」불행하게 돼요. 그러나 사랑을 받으면 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계속해서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거라구요. 타락 세계권을 완전히 넘어서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 하나님이 취해 주면 거기서 스톱(stop)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통일교회가 지금 그렇다구요. 경제 문제로 심각합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만 하라고 하면 모두 다 도망 간다구요. 80퍼센트가 다 도망갑니다. 도망가지 않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씨가 된다구요. 일본 전국에 뿌리는 씨가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일본에 통일교회 3천 개를 세워라. 천지정교의 1만 교회를 세워라. 분산이다!' 이렇게 말했지요?

보라구요. 고아가 나쁜 게 아닙니다. 고아원에 들어가서 교육받은 사람과 궁전에 들어가서 교육받는 사람은 어떻게 달라요? 궁전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고아원을 지도할 수 없지만 고아원에서 훈련받은 사람은 궁전까지 지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단상에서 '통일교회의 너희들은 이제 쉬어라!' 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어머니의 날입니다.」어머니의 날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후계자들인 여자들은 모두 다 쉬어라!' (웃음) 그렇게 얘기하면 여자들 모두 다 좋아한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역사상의 모든 여자들을 비교 대조해서 비판한 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본은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일본이 섭리권에 서 있지 않다구요. 아시아가 섭리권에 서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자신이 쉰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개인 개인의 바램에도 어긋납니다. 거기까지 가는 데는 고생으로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공부예요.

여러분은 공부하는 거 좋아해요? 석사 학위를 받았을 때는 '공부다!' 하지만, 공부가 힘들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더한 시련의 최고의 절정에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데, 그 밑에 있는 사람이 생애를 걸고 고생을 싫어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 주체를 대해서 반역이라구요. 적어도 나라를 수습하고 나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라를 수습한 다음에 차례로 정착 기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족을 이끌고 생활할 수 있는 훈련을 하라

일본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을 대해서 말한 것은 뭐냐? 교회에서 누가 헌금을 내 주라고 했어요? 교회에 누가 생활비를 내 주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자가 하라구요, 여자가. 남자는 싸워야 됩니다. 출정한 병사가 되어서 일선에 있는 남자에게 '나는 생활이 곤란하니까 당신이 와서 생활비를 보급해 주시오.' 라고 할 수 있어요?

정말 남편을 사랑한다면, 남편이 생명을 걸고 앞장을 서 있다면 날아오는 총탄을 대신 맞고 쓰러져서라도 남자를 위해서 원조하고 싶은 마음이 부인에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 내에서 그 이상의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무리 선두에 서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총탄을 맞아 쓰러지는 일은 없겠지요? 그것을 편지로 써서 남편에게 보내는 사람은 바보라구요.

여자는 가족을 이끌고 생활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전부 다 시키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지요? 헌드레이징을 한 적이 있지요?「예.」카바레 부대라든가, 뭔가가 있지요? (웃음) 메뚜기 부대라든가 뭐라든가? 이름이 많잖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돈을 벌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선생님은 빚을 져 가면서 개척해 오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빚도 선생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변제할 길이 없습니다. 변제하지 않고 도망간다면 큰일이라구요. 도망가면 다시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에 있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 곧 그 길을 가야 합니다. 6월이 지나면 새로운 길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를 자기 나라에 초빙해서 '우리나라에 통일교를 국교로 정하겠습니다' 하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대이동 해서 그 나라에 가서 살 수 있겠어요? 그것을 바라고 갈 사람이 있어요? 그것이 훈련입니다. 미국이 그러면 전부 다 미국에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련이 그러면 소련에 오지 않으면 안 돼요. 어느 나라가 자기 나라의 국교로서 절대적으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나간다면 나라를 수습하는 것뿐만 아니라구요. 세계를 수습하는 주체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국가를 초월해서 희생적으로 선두를 헤치고 나가서 모든 고통스러운 길도 기쁨으로 알고 전진해야 합니다.

그것은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을 백 퍼센트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얘기하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선생님의 머리가 여러분의 머리보다 나쁘다고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머리가 나쁘면 이런 게 불가능하다구요. 불가능합니다. 머리가 크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게 아니라구요. 얼굴이 좋기 때문에…. (웃음)

선생님이 40년 동안 많은 박해의 길을 걸어오는 동안에 모든 판단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다구요. 일본 한 나라만을 생각하는 수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 대통령 부시가 선생님이 얘기하는 좋은 타이틀이 된다구요. 부시 대통령은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러다가는 결국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되어 버려요. 모래밭의 사해(死骸) 같이 된다구요..

열대지방에 있는 모래밭의 사해는 뭐냐? 이것은 아무도 먹을 수 없습니다. 말라 버렸기 때문에 어떤 짐승도 먹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면 뭐 납작하게 되어 버릴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은 큰일인 것입니다. 지금부터 쭉 지켜 보라구요. 경제라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악한 자는 망해 가는 것이 원칙

챔피언은 자신의 위치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잘 되느냐? 자신이 나쁘다고 하는 경우에는 미국이 잘될 것을 원하지 않지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은 그래요. 악한 자가 나쁘게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악한 자는 망해 가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 제언(提言)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문선생도 나쁘지요? 일본의 젊은이들을 데리고 와서 앞으로 무엇을 시키려고 하느냐? 무엇을 시킬지 모르지요? (웃음) 무엇을 시키려는지는 모르더라도,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정말이에요? 이거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정말입니다.」그거 이상하다구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사랑하다니! 강코쿠(韓國)는 강고쿠(監獄)와 마찬가지라구요. 로우야(牢屋;뇌옥)! 로우야도 강고쿠라고 하잖아요? (웃음)

왜냐 하면 한국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만민을 대표한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감옥의 문이 열려서 세계 해방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모두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무시당하면 기분이 나쁜 거라구요.

누군가 세 명 정도가 와서 '야, 너는 훌륭한 사람이다. 꿈에도 잊지 못하고 꿈에도 사모하고 싶은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아침에 그런 일이 있으면, 아침밥을 안 먹어도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점심 때 다른 사람이 와서 '잘생긴 얼굴을 하고, 멋진 눈매를 갖고 있다.'고 하면 점심을 안 먹어도 좋다구요. (웃음) 저녁밥도 문제없습니다. 자기를 칭찬해 주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배고픈 것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기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냐?

그만큼 자기는 귀중한 거라구요. 자기 혼자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 지도 백만 장과 바꿀 수 있어요? 1억 2천만 장과 바꿀 수 있어요? (웃음) 수십 억장을 주어도 바꿀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일본의 지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는 수십 명의 일본 사람을 희생하더라도 그 지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그 가치를 가진다구요. 이미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지요. 누구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귀중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을 대해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챔피언으로서 가지는 기록이 있지요?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이라고 하면 기록이 있겠지요? 기록을 깨면, 아무리 10년의 챔피언이라도 사라져 간다구요. 그러나 기록을 깨지 않는 이상에는 그 기록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10년이 아니라 100년의 기록을 가지고 있더라도 기록을 깨지 않은 한 기록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깨지면 넘겨 주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권한이 이동해 가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되면 한국으로 이동해 간다구요. 올림픽 대회가 그렇지요? 일본과 한국이 마라톤에서 싸웠는데 한국이 졌어요, 일본이 졌어요?「일본이 졌습니다.」왜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졌다구요. (웃음) 그렇게 말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남자에게 이긴다고 하는 것은 동양 역사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한국이 4등을 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소련과 동독과 미국과 한국, 이런 순으로 되었습니다. 이 나라가 전부 다 형제권이지요? 이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한국 40년의 역사로, 십 수 년의 기대 위에서 그렇게 한 것은 뭐냐? 한국 민족이 그런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한국 민족은 단결하면 무섭다구요. 역사상으로 징기스칸이 누구에게도 진 적이 없다고 하지만,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어요. 징기스칸이 한국한테 진 것을 세계에서는 모릅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몰랐지요? 결국 한국한테 진 것은 징기스칸입니다. 한국을 삼킬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쭉 키워서 이용하려 하시기 때문에 어떤 나라가 아무리 점령하려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한국을 40년간 지배해 왔지만 결국 무엇을 했느냐 하면 자신의 모든 것을 넘겨주고 대륙으로 이동하는 다리를 만들었을 뿐이라구요. 대륙을 점령하도록 해서 수백 명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는 나쁘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하는 것이 자연 현상의 방향성

물이 넘쳐서 홍수가 나는 데는 길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을 부수더라도 길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전쟁 때문에 피해를 입는 사람도 있지만, 그 전쟁 이후의 역사적인 승리라고 하는 것이 위대한 것일 때는 하나님은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차츰 정리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의 해와를 여기에 데리고 와서 무엇을 하려는 것이냐? 무엇을 할지 모릅니다. 전부 희생해서 50억 인류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기반이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선생님은 한다구요. 그것이 지도자의 사명이지요? 여러분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하지 말고….'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하나로 되면 마찬가지입니다. 일체(一體)라고 생각한다구요.

머리카락을 한 가닥 뽑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면 어디를 뽑아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위에서 뽑지 않더라도, 이 밑의 한 가닥을 뽑아도 좋다고 한다면 좋다구요. (웃음) 좋다고 하면 어디를 뽑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일체로 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구요. 전체를 대표한 모든 것이 보호되게끔 작은 것은 희생하는 것이 자연현상의 방향성이고 존재의 의의(意義)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에 밥을 먹어요, 안 먹어요?「먹습니다.」누구의 허락을 받고 먹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누구의 허락을 받고 밥을 먹느냐? (웃음) 그 밥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을 초월한 세계의 것이고 천주의 것이라구요.

한 가정으로 보면 부모의 것으로부터, 형제의 것을 대표해서 자기의 밥상으로 준비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했지요? 먼저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감사하며 밥을 먹지 않으면 그 밥이 병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공기라든지 흐르는 것은 부족한 곳을 채우고 통과하는 것이 본성이라구요. 물이 흘러갈 때, 패인 곳이 있으면 뛰어넘어서 흘러가요? '저기는 똥이 꽉 차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가는 것은 싫으니까 돌아서 가자.'고 해서 피해 가요? 그런 존재가 아니라구요. 어쩔 수 없이 부딪쳐가는 그것이 자연의 미덕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벨의 승리권은 없어

통일교회의 신문화 창조를 위해서는 이러한 일본의 젊고 희망에 찬 패들을 제물로써…. 세계 구원이 가능하다고 하면 틀림없이 선생님은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반대하겠지요? (웃음) 선생님은 틀림없이 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반대할 거예요?「안 합니다.」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다른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면 바꾸는 것입니다.

소련의 청년들이 수천, 수만 명이 넘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오는 데는 경제활동을 위해서 왔지요? 헌드레이징을 해서 얼마나 벌어 왔어요? '수련은 마찬가지인데, 왜 꼭 미국까지 올 필요가 있었느냐? 돈도 없는데, 퉤퉤퉤….' 그렇게 말한 사람도 있었지요?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오면 그런 사람은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습니다.

그러나 손을 들면 용서해 준다구요. 없어요? 수련비가 얼마라구요?「30만 엔입니다.」30만 엔을 다 냈어요? 30만 엔은 얼마 안 되잖아요? 3백만 엔도 아닌데 뭐…. (웃음) 여러분 자체가 일본의 대표라고 생각한다면 30만 엔이 아니라 열 배인 3백만 엔을 가져 오라고 하더라도 기뻐서 가지고 와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자기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의 기준으로 기뻐하는 남자라면 그 내용에서는 필요하겠지만 그 이상에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렇지요? 선생님이 한국만을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일본이라든가 세계는 그렇게 따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다 도망 가 버릴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면서 일본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구요. 일본 사람을 한국 사람보다 더 사랑해 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할 수 없으면 아벨의 승리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까지 일본의 전통적인 사상은 잘못되어 있었다구요. 아벨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원리는 없습니다. 명령으로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직적으로 굴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심정적으로, 자동적으로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전부 다 빼 버리고 일방적인 명령만 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 그러한 아벨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역사를 통해서 구약시대를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벨은 자기의 환경을 희생해야 하는 거예요.

물질을 희생한 것은 구약시대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의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의 시대요, 부모의 시대는 전부가 희생하는 시대입니다. 물질을 희생하고, 아들딸을 희생하고, 부모까지 희생하는 시대라구요. 하나님은 그렇습니다. 창조한 만물을 희생하고, 자기 아들인 예수님을 희생하고, 참부모 시대에는 하나님 자신이 고생해야 한다구요. 심신일체권의 시대를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아벨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 온 대로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조직은 오야마다라든가…. 구보끼냐, 후루타냐 하는 지금까지의 그런 관념을 어떻게 없애느냐? 명령 하나로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에 왔지만 '미국을 구하라!' 하고 명령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자동적인 환경을 쌓아 올려서 만민이 칭송하는 중심점에 세워졌을 때 아벨의 출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벨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가인을 자기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조직적으로 명령하는 것 같은 체제로 통일교회를 이끌어 왔을 경우에는 통과한 그 이후의 것은 전부 다 묻혀 버립니다. 그 시대의 것으로만 통과해 버린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런 방향으로 말하지 않고 사랑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반대하는 세계를 점령하면 돌아오는 길은 자동적으로 생긴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한 번 간 길은 돌아올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세계의 정상까지 승리했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고향으로 돌아간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갔을 경우에는 세계 도상에 선다고 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360도 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결국에는 전부 다 무너져 간다구요. 그것은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왔다고 했는데, 참부모가 뭐예요?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자기를 구하기 위해서 찾아온 분이 참부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의 모든 복잡한 역사와 종횡과 전후좌우로 뒤얽힌 환경, 벽으로 둘러싸인 그 장벽을 쳐부수고…. 지금 그 장벽에 전부 다 포위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붕괴시켜서 포위권의 해방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고생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적인 해방권을 세계적으로 이루었다구요. 이렇게 종족·민족·국가·세계권까지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했던 모든 것이 손을 들게끔 되었습니다.

영계를 초점으로 자기를 맞추는 삶을 살아야

앞으로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교체 거주(交替居住) 라고 하는 시대가 옵니다. 교체결혼과 마찬가지예요. 독일의 무슨 가정은 일본의 무슨 가정과 교환해서 거주한다고 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편리할까요, 불편할까요?「편리합니다.」모르는 거 아니야? (웃음) 그런 생활을 안 해 보았으니까 모르지만, 펀리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하루에 천 개의 국경을 넘더라도 패스포트(passport)를 보자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주(移住)하면서 세계를 생애의 무대로 생각하면 지상에서 모든 영계, 천국의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된다구요. 이쪽은 태양권의 상대권을 가지고 서 있기 때문에 저쪽은 크더라도 이쪽은 작은 것입니다. 달이 태양의 130만 배의 비교 대조 같이 되어 있지만 태양권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지상에서 지상 전체의 대응권의 체휼이라는 것은 뭐냐? 생활권 내의 체휼이라고 하는 것은 영계의 모든 광대한 세계에 주인의 대표로서 선두에 설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지상은 여행자가 지나가는 길입니다. 순간적이지요. 영원한 세계에 파장을 맞추기 때문에 끊임없이 컨트롤(control)할 수 있다구요. 쓱, 몇 도라고 하면, 태양이 360도로 지구를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360도의 대응권을 가질 때는 광대한 천국의 모든 환경에 자기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만 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사람이 30번이면 영원히 30번에 고착(固着)해서 살게 되는데, 그러면 영계에서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그 한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얼마나 답답해요? 선생님은 앉아서 역사를 봅니다. 앉아서 미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공초월권(時空超越圈)에 가서 그 파장에 맞추어서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래서 활동하라는 거라구요. 활동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무엇을 중심삼고 닦을 것이냐?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참사랑이라는 말은 알고 있지만, 여러분은 아직 이것을 체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타락권에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천국과 상대하게 되어서 저쪽에서 스위치를 넣으면 라디오에서 뿌뿌뿌 하는 것처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대적인 반향권(反響圈)이라구요. 음향, 반향, 뭐라고 하나? 그래서 인연권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체험이 없으면 갈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불행, 행복? 반대는 뭐예요? 불행, 행불? (웃음) 부정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요?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죽는 경계선을 넘는 경지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곳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권을 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무슨 권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사탄권입니다.」

사탄권은 세계적입니다. 일본도 사탄권이고, 미국도 사탄권이고, 세계도 사탄권이라구요. 이것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고 영계에 가면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수많은 조상들에게 명령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영계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를 초점으로 영계에 맞추는 사람은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의 대표적인 심정권을 가지고 체휼해서 영계에 간다면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케이프케네디 같이 인공위성이 나는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존재 의식권을 가진 자는 참사랑의 세계에 갈 수 없어

참사랑은 도대체 뭐냐? 말만이라도 대답해 보라구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뭐라고 했지요? 그거 지금까지 안 가르쳐 주었어요? 참사랑은 뭐냐? 후루타가 아니라 수도가 안 가르친 거 아니야! 수도이기 때문에 수도오리(素通り:들르지 않고 그냥 지나침) 해 버린 거 아니냐구? (웃음) 아무도 대답이 없잖아?

자기의 존재 의식을 가진 사람은 참된 경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물은 존재 의식을 갖지 않는다구요. 이 얘기 알고 있지요? 공적인 사람은 자기의 개인적인 가치 기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브라운의 제물은 브라운의 이름으로 존재권이 주어진다구요. 자기의 존재권을 플러스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한 제물은 나라의 이름이 붙는 것입니다. 그 제물이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선별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통일 용사지요? 용사는 뭐냐? 일선에 서서 도망가는 사람이에요, 적의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를 앞장서서 당당하게 가는 사람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용감한 병사라는 말입니다. 죽음을 넘어서 움직이는 사람이라구요. 자기의 생명이라고 하는 존재 의식을 잊어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목숨의 고개를 넘지 않는 사람은 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애국자도 그렇고, 효자도 그렇고, 성인의 길도 그렇고, 성자의 길, 독자의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의 존재 의식권을 넘지 않으면 참사랑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때요? 존재 의식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겠지요? '나는 동대를 졸업했다' 고 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웃음) 동대를 졸업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있어, 없어? 너는 으시댄 적이 있지? (웃음) '나는 동대 졸업생' 이라는 존재 의식을 모두 다 갖고 있지요?

보라구요. 미남이라면, 80퍼센트를 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남자답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답다' 고 하는 것은 사기성이 많다구요. '무엇답다' 라고 하는 것은 본질적인 것은 없어요. 무엇답다고 하는 것을 실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존재 의식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이스트 가든의 선생님 저택에도 들어와 있다구요. 존재하고 있는 것을 의식하고 있겠지요?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꿈인지 현실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 경지를 넘지 않으면 진짜 선생님의 심정권에 접해서 말씀을 할 때 그 내용에 접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 기도를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40일 수련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지만, 분위기가 다르지요? 서양 학생이 있는 환경으로 가면 일본 말이 안 통합니다. 일본 사람들끼리는 물론 통하지만 제3자에게는 전부 다 안 통한다구요. (웃음) 그 괴로움, 그 고통을 누가 해결해 줘요? 수많은 선조를 맞이해서 태어난 후손들이 지금 그러한 내용 가운데 얽매여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민족의 관념을 초월할 수 없는 사람은 그것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일본민족을 초월할 수 없는 사람은 일본 말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복잡하게 되지요? 지금 서론만 이렇게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를 수백 번 돌더라도 결국은 자기에게로 돌아온다구요. 자기에게 돌아와서 안정하고 정착해서 승리권을 갖지 않으면 어떤 세계나 우주도 자기와는 관계없게 됩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고 있지요?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만났습니다.」그것은 과거의 말이라구요. 벌써 만난 거라구요.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에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 점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이후의 것은 과거에 속합니다. 이것은 현재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본다고 하는 것은 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난다고 하는 것은 뭐냐? 과거와 현재를 총합하여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시간에 충실하라

아들딸을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남자의 얼굴을 보면 '저 남자의 이상적인 상대는 이런 여자라야 된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상대권을 아는 것입니다. 종적인 상대권과 횡적인 상대권을 안다구요. '저런 두 사람은 앞으로 이런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다.'라는 것도 알아요. 현재라고 하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현재를 무시해 버렸다구요. 미래만을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과거 없는 현재가 없고, 현재 없는 미래도 없습니다. 미래는 과거와 현재를 포용(包容)한 위에 서야 된다구요.

현재의 시간을 무시하는 사람은 현재적인 실패자인 동시에 세계적인 실패자가 되고, 미래적인 실패자가 된다구요. 그러나 현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역사적인 승리자요,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승리뿐만 아니라 미래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가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한 내용은 자기가 중심이 되어 소화해야 합니다. 결국은 그렇다구요.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기가 그것을 플러스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서 꾸중만 듣지요? 이스트가든이 뭐예요? 블랙(black)가든이라구요. 이스트가든이라고 하는 것은 아침 해가 떠오르는 곳이지만 이곳은 한밤중의 어둠가든이라든가…. (웃음)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본에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요? 동기가 자기가 되어 가지고 이끌려 왔으면서도 심하게 반대를 한다구요. 그렇게 쭉 반대를 받아왔습니다. 군중으로부터 칭찬받는 사람은 기분이 좋겠다고 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천지에 통하느냐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세계가 받아들이느냐고 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반대 받아 왔지만 어때요? 미국에 있어서도 반대받아 왔지만 지금은 오히려 반대한 자들의 후손이 환영한다구요. 어제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문선생이 너무나도 미국에서 유명해졌습니다.

결혼하는 것은 종적인 사랑을 점령하는 것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은 50억 가운데 없겠지요? (웃음) 소련에서도 유명하고, 중공에서도 유명하고, 아프리카에서도 유명하다구요. 만나 보면 유명할 것 같은 타입도 아닌데 유명해요. (웃음) 무엇이 유명하냐? 얼굴이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스타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상이 문제인 것입니다. 사상 가운데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그 내용은 무슨 사상이에요? 참사랑의 사상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히 역사에 통과할 수 없습니다. 역사가 사랑을 핵으로 해서 점점 커 가면서 진행하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 원칙이 거기에 있습니다. 결국은 자기를 위해서지요?

여자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누구를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지만 여자로서 태어났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자기의 할머니, 어머니, 언니들이 많이 있더라도 여자는 그들과 영원히 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볼품없는 남자라도 모든 것을 다 차 버리고 남자의 옆에 앉아서 따라가려는 것이 여자로서 행복한 길이라구요. 왜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상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보편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에 동거하면 영생이 연결된다구요. 참사랑이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절대 불변의 하나님이요, 영세(永世)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상대자인 인간도 영생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아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지만 여자가 태어나기 이전에 사랑의 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결혼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예요?「사랑을 위해서입니다.」사랑은 이후의 문제예요.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언제나 하나의 후퇴권을 가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세계의 대표자와 여자 세계의 대표자가 만나서 결혼을 해야 합니다.

결혼하지 않는다면 왕도 결국에는 자기의 사랑을 주관할 수 없다구요. 왕도 결국 궁중에 있으면서 자기 식으로 사랑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사랑의 도수가 왕이 높다고 할 수가 있어요? 첩을 많이 두고 자유 천만한 생활을 하는 그런 남녀 관계를 배후로 한 왕에게는 자기의 이상적인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왕궁 이상의 기준을 남겨야 합니다. 사랑은 무한한 레벨을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구요.

참다운 애국자는 유치원에 가더라도 부모 이상 가깝게 그 아이들을 사랑한다구요. 일본의 천황 이상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노인 세계에 가더라도 그들은 죽을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관계없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부모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조부모와 자기의 조상과 마찬가지로 존경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사랑의 3단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사랑은 조부모권과 부모권과 자기의 3대권을 연결하는 길이 없습니다. 횡적관계의 사랑은 자기와 자기 상대 둘이지요? 종적관계의 사랑은 자기들뿐만 아니라 부모도 둘이요, 조부모도 둘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랑으로써 연결되느냐? 종적인 사랑입니다. 횡적인 사랑은 둘끼리지만, 종적인 사랑은 3대권을 연결합니다. 애국심은 종적으로 연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을 받드는 교육칙어(敎育勅語)가 옛날에 있었던 거라구요. 그것은 천황가를 중심삼고 조상을 넘어서 중심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 6백 년 일본 역사의 중심입니다. 그 이상까지 연결시켜서 하면 영원까지 연장되겠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상대권에서의 남자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남자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정은 1대입니다. 횡적인 사랑이라고 하는 관계를 연결하는 것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사랑은 종적인 모든 단계, 레벨을 총합하고 연결하는 힘을 갖는 사랑의 내용을 말합니다.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지 남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은 간혹 남자만 있으면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횡적이기 때문에 중심을 돌아서 지옥의 구렁으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그 중심을 영원히 연결시키는 것, 영원한 선조권 모두를 하나님까지 연결할 수 있는 그러한 중심을 묶는 것이 참사랑권입니다.

예를 들어 나무로 말하면, 중심의 뿌리부터 이삭 끝까지 연결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가지가 훌륭하더라도 중심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삭 끝까지 연결하는 연장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은 둘이 없습니다. 중심의 뿌리가 둘이에요? 중심의 이삭이 둘이 있어요? 하나라구요. 불변의 하나뿐입니다. 나무라고 하는 것은 똑바로 되어간다구요. 그래서 결혼하는 것은 종적인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지는 특권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은 남자의 대표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쭉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조상이지요? 횡적으로 연결되는 생명의 조상은 남자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여자는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들딸의 씨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생명의 씨는 분명히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여자의 전권시대가 옵니다. 여자의 전성시대가 온다구요. 해와 국가가 축복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의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전성시대가 온다고 해서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자는 필요 없습니다. 왜냐 하면 여자가 가장 바라는 것은 아들딸을 안아 보고 싶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희망은 그거라구요. 박사의 학위를 잔뜩 안는 것보다 자기의 아들딸을 안고 젖을 먹이는 것이 더 기쁜 것입니다.

자신의 아기의 얼굴을 보면서 젖을 먹이는 그 모습은 무한의 행복경이라구요. 그 경지를 체휼한 사람은 절대로 나쁜 짓을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낳은 아들딸과 같은 남자 여자를 본 경우에는 어떠냐? 그들이 나쁜 사람이라도 자기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 것과 같이 그들의 부모도 그들을 사랑한다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부모의 입장을 동정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관계없는 사람이라도 전부 다 중심적인 중핵의 기지에서 만민과 더불어 인정할 수 있는 그 관계의 입장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이지요?

여자들은 대가족이 있는 장남에게 시집을 가면 눈물을 많이 흘릴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고생하면 일가(一家)가 존경한다구요. 친족이 백 명 이상이 있다고 하면 부락을 중심으로 생활할 때 누구누구의 며느리는 장남의 며느리로서 일가를 위해서 희생했다고 한다구요. 희생을 하면 부락의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아이들까지도 모두 다 존경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고생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집에서 모든 책임을 지고 생활을 해결해 간다고 하더라도 부락의 사람들이 그렇게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며느리로 와서 고생했다고 해 보라구요. 며느리는 이색적인 존재라구요. 그런 존재가 들어와서 거기에 색깔을 맞춰가는 겁니다. 색을 맞추고 아직 여분이 있다구요. 자기 부락 전체에 색을 맞추고도 아직 여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된다면 전체가 그 품에 안기고 싶어한다구요. 아들딸같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가 행복한 이유

여자가 가진 특권이 거기에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안고 보면….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심정을 체휼하면, 그 환경을 박해하는 사람들이 친척의 누구 누구이지만 그 몇 대의 조상을 보면 자기가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의 계열을 통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전부 다 소화해 가는 겁니다. 그것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거쳐서 자라면 나라를 넘어갈 수 있는 길까지 여자에게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렇게 안 됩니다. 실체적으로 자기와 관계를 깊이 갖는 것은 여자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어디선가 도망쳐 온 그 여자, 어디선가 며느리로 온 여자가 10년, 20년 내에 며느리로서 전부가 존경하는 사람이 되면 그 승리의 기쁨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것이 남자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며느리의 반대를 뭐라고 그래요?「사위입니다.」사위라고 해서 처가에 가서 봉사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는 그렇게 자랑할 것은 못됩니다. 일족이 번영하는데 반(半)의 사명을 갖는 것은 여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의 위치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여자들은 모두 다 남자에 의해서 생애가 왔다갔다하지요? 남자는 아무리 훌륭한 여자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그 생애가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학생시절에 자기가 일등을 했어도 열등생이었던 친구가 결혼을 잘해서 총리의 부인이 되고, 자기의 남편은 문부대신이 되었다면 총리 앞에 무릎을 꿇어요, 어때요? 무릎을 꿇지요? 부인을 통해서 '우리 집사람은 학창시절에 일등을 하고 당신의 부인은 열등생이었습니다. 그때 학생의 기준에서 인정해 주세요.' 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이 통해요?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불쌍하잖아요? 여자는 싸우지 않고 점령해야 합니다. 여자는 사랑을 가지고 한 집안을 점령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한 집안을 번영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남자는 그렇게 안 됩니다. 여자에 따라서 그집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생애는 남자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훌륭한 남편을 얻고 싶지요? 남편은 모두 다 훌륭한 남편입니다. 아내에게 아들딸을 안겨 준다구요. 그 이상의 선물은 없습니다. 남자가 없었더라면 자기가 아무리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아, 남편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아들딸을 이렇게 해서….' 여자의 몸을 보면 안다구요. 가슴과 시리(尻:엉덩이)가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남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큰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들딸을 안는 심정권이 남자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 기준은 천하를 다스리는 이상의 보물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기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여자도 여자와 더불어 사랑의 세계에서 기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남자 앞에서는 절대 제2, 제3의 여자가 필요 없다고 하고, 여자 앞에는 절대 제2, 제3의 남자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뭐냐? 이것이 남자 여자가 바라는 절대 요구의 조건입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대답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있었던 것이 된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여자는 행복하다구요. 남자는 아들딸을 위해서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가슴과 시리(尻:엉덩이)가 있지요? (웃음) 여자에게 있는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예요? 틀림없이 아들딸을 위해서 그렇게 되었다구요. 레스비언(lesbian)이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그런 생각은 시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부끄러운 발상이라구요. 그래서 히피라든가, 이피라든가 하는 사람들이 원리를 알면 모두 다 일주일 이내에 날아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에게는 무기가 하나도 없잖아요? 싸움을 할 때 보더라도 여자는 남자에게 당하지 못한다구요. 둘이서 이렇게 휘어잡고 싸우면 아무래도 여자가 당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여자를 그렇게 약하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약하디 약하게 보여서 쥐면 끊어질 것 같지만 자동적으로 끊어지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강한 것으로 보자면 남자보다 여자가 강하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여자는 강하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왜 잘 알고 있느냐? 일제시대 때 고문을 받았다구요. 공산당에서는 그것을 교육시킨다구요. 여자는 입이 가볍다고 하지요? 여자는 항상 3분의 1은 입을 열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음) 그렇지요? 왜냐하면, 아들딸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마!' '히히' 이렇게 3분의 1은 웃고 있기 때문에 좋다구요.

여자는 남편을 대해서 '당신!' 하고 말할 때는 3분의 1은 언제든지 입을 열고 미소 짓는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자연현상으로부터 말하면 하나님은 그런 내용으로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조그맣고 예쁘면 재미있지만 선생님보다 입도 크고, 눈도 이 정도로 크면 사자와 같다구요. 보기만 해도 날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권이 안 된다구요.

통일권에 행복·자유·평화·이상이 있다

세계의 문화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장난감이 더욱더 발전한다구요.「예?」'예?' 야, 이 녀석!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 일본이 장난감 판매로부터 출발한 거잖아. 장난감의 왕국은 일본이었지요? 지금은 칼싸움의 뭐라고 그래요?「닌뗀도오(任天堂)입니다.」아, 닌뗀도오! 그거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자 오락이지! 일본 말로 뭐라고 그래요?「패미콘…?」뭐야? 빠찡코도 아니고, 뭐예요? 모두 다 알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물었는데, 여러분도 모르잖아요? 큰 것으로 싸우는 것은 재미가 없다구요.

우리 시대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이를 잡아서 수놈과 암놈에게 싸움을 붙여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고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해 보라구요. (웃음) 감방에 들어가면 그거 금방 할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런 것을 하다 보면 이도 줄을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그것들에게도 부모도 있고 아들딸도 있습니다. 그것을 쭉 해서 이것 저것…. 배도 고프고 할 일도 없잖아요? 입도 하루 종일 말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이를 전부 다 잡으라고 해서 모으는 거예요. 그러면 수백 마리 잡는 것도 금방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이것을 모아 놓으면 전부 다 가운데 들어가서 엉키어 붙는다구요. 바깥의 온도가 가운데보다 춥지요? 전부 다 따뜻한 데로 가기 때문에 가운데 모이는 거라구요. 바깥은 추우니까 이렇게 열리면 전부 다 가운데로 들어간다구요. 큰 것이 가운데 들어간 작은 것을 끌어내고 들어가면 틈이 나 있는 곳으로 작은 것 두 세 마리 같이 들어가서 큰 것을 또 밖으로 쫓아내고….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그러다가 완전히 둥글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둥글게 되어서 하나되는 겁니다. 그것을 보고 '이야, 통일은 이렇게 되는 거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의 통일을 보고 통일교를 만들었습니다. (웃음) 그것을 보고 '이렇게 해서 통일교회가 따뜻한 교회가 되면 되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가운데는 따뜻하니까 그리로 몰려올 게 아니예요? 참사랑의 심정권을 얘기하게 된 것도 이로부터 본 하나의 예가 될지도 모르지요. (웃음)

행복이라든가 인간이 바라는 모든 내용은 통일권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 이하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뜻에서 볼 때 '통일'은 위대한 말입니다. 통일되지 않는 데 자유가 있어요? 평균을 취하는 데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체를 놓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비스듬하게 되었을 때는 전부 다 자빠져 버리지요? 자유도 그렇다구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간단하지 않다구요. 통일의 기반 위에 행복, 평화, 자유가 있는 것이지 그것이 무너진 데는 아무리 자유와 행복과 세계 평화의 이상을 부르짖더라도 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사상을 근저(根低)에서부터 통일이라고 하는 관념을 개재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은 두 개를 하나의 초점에 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이상적인 행복이지요? 그 이상은 아무리 눈을 돌리더라도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보는 것만 분명하면 기분이 통하게 된다구요. 여기도 그렇지요? 둘씩 평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거 하나가 막혀 버리면 어떻게 돼요? 바보같이 되어서 심각해지겠지요? (웃음)

아들딸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다

입도 그렇지요? 입이 1밀리라도 틀리면 말이 안 나온다구요. 세포의 진동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파수가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재잘재잘 지껄이더라도 피곤한 줄을 모르는 거라구요. 너무나 박자가 잘 맞으니까 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사랑을 접했을 때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투입의 재료가 무한하게 모인다고 하는 현상을 입 자체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가 아들딸을 대해서 말을 할 때 호랑이 같은 얼굴을 해요, 아름다운 얼굴을 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딸을 웃기려고 무서운 얼굴을 해요, 기쁨이 가득 찬 얼굴을 해요? 요고비 센반(喜び千万;기쁨천만)입니다. 일본어에 기쁨 천만이라는 말은 없지요? (웃음)

아들딸을 안으면 천하통일이라는 거예요. 머리의 세포로부터 눈, 코, 입이 전부 다 웃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더라도 안 웃을 수 없다구요. 여기에서 어느 것 하나를 뺐다고 하면 아들딸의 만면에 기쁨의 얼굴은 볼 수 없습니다. 만면의 기쁨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는 얼굴은 웃으면서도 춤까지 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춤을 추면서 '귀엽다, 귀엽다' 하는 소리까지 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아들딸은 만면의 미소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많이 키우는 여자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자동적으로 높은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끝날에 무자비한 여자들이 많이 태어나게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아들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어머니를 볼 때는 남편들은 반하는 거예요. 결혼한지 5년 이상이 되었는데도 아들딸이 없는 가정은 사막이 됩니다, 북극의 빙산이 된다구요. 어느 쪽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면 양쪽으로 통한다구요. (웃음) 어디를 취해서 예를 들더라도 그것은 통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있는 데 평화가 있는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아들딸이 필요하느냐? 아들딸은 동서남북을 말한다고 하지요? 자기를 뼈라고 하면 살이 붙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전체를 대표한 주체적인 내용을 구비(具備)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키운 어머니, 손자까지도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할머니의 심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지옥으로 가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부락에 있는 아들딸이 부모가 없어서 울 때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금방 자기의 아들딸로서 접하겠지요? 그래서 '이 아이는 우리 아들딸 가운데 누구를 닮았다.'고 금방 연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심정권에 있어서는 여자가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여자

'여자(おんな)' 라는 것은 진짜 이름이라는 뜻도 됩니다. 온나(御名:おんな), 진짜 이름이지요? 여자들, 가슴을 두드리며 '나를 위해서 가슴이 크게 되었다. 나를 위해서 가슴이 크게 되어 기쁘다.' 고 세 시간 정도 기뻐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엉덩이를 두드리면서 '엉덩이가 큰 것은 아들딸을 위해서 이렇게 되었다. 고맙다.'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어요? 남자들은 가슴과 엉덩이가 큰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자구요. 오야마다 어때? 남자들이 그러나?「예.」

서양에서는 여자들의 옷을 전부 다 여기에 맞추고 있습니다. 마치 외적인 상징의 절정을 보는 것 같은 서양 문명은 전부 다 육체적이지요? 여자의 옷은 전부 다 거기에 맞춰진 거라구요. 양복도 몸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지요? 동양인은 그런 여유가 없다구요. 기도하기 때문에 언제나…. 아직 기도를 끝내지 않았다구요. 이것은 남자로서 부끄러운 거예요. 동양은 남자의 사상이지요? 동양 사상은 남자를 상징합니다. 서양 문명은 빛을 받기 때문에 언젠가는 동양 문명에 귀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태평양 문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다고 기분 나쁘지 않지요? 여자는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사랑을 위해서입니다.」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 있어요, 사랑을 만져 본 적 있어요? 사랑의 맛을 본 적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말해도 사랑은 모른다구요. 있기는 있지만 그것은 모른다구요. 점령했다고 생각하더라도, 금방 무(無)로 돌아갑니다. 사랑의 길이 그렇다는 거예요.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든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데도 필요하고, 큰 데도 필요하지요? 사랑은 그것이 자유자재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360도 회전을 해도 변화할 수 있는 것처럼 무한의 변화를 이루는 내용을 갖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한 번 접한 사람은 도망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는 얼굴은 아무래도 좋지만, 남자 여자의 그것이 없으면 죽어도 필요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몸이 맞게끔 되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여기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학생들이 데이트 같은 것을 많이 합니다. 데이트.「데에또요?」'데또'가 아니라 데이트야! 그것을 데에또라고 하면 아무도 모른다구요. 마꾸도나루(マクドナルド)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마꾸도나루도의 본산지는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마꾸도나루도'라고 하면 알아들을 것 같지만 아무리 '마꾸도나루도, 마꾸도나루도' 하더라도 아무도 모른다구요. (웃음) 이것은 맥도널드(Macdonald)라고 발음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에서는 맥도널드라고 말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 수 있는 사람이 없지요? (웃음) '맥-다날드' 라고 강조해서 발음해야 돼요. '맥-다날….' 이라고 하면 전부 다 말하지 않더라도 안다구요. (웃음)

여러분 중에 데이트를 한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있더라도, 손을 안 들겠지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솔직하게 손 들지 않는 사람은 좀 생각을 해 봐야 할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사위기대는 우주적인 순환 작용의 모델

여러분의 소원은 뭐예요? 남자 여자가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태중(胎中)에서 같이 자라고, 같은 집에서 자라고, 같이 결혼해서, 같이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역사를 가진 남자 여자가 있겠어요? 거기에 가까운 커플이 있을까요? 아담 해와 밖에 없다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태중에 있는 것을 끌어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심중으로부터 끌어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태중의 것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남자 여자로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을 같은 가정에서 키웠지요? 같이 밥을 먹고, 오빠와 누이동생으로 같은 집에서 자라고…. 이것은 같은 자리라구요. 가장 가깝지요? 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에 제3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나인데 여자가 둘이면 큰일이지요? 남자 둘에 여자 하나면, 그것도 큰 일이라구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직 둘 밖에 없었습니다.

눈동자도 넷 밖에 없다구요. (웃음)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이것도 사위기대이고 이것도 사위기대입니다. 모두 상대적이라구요. 전부 다 사위기대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에 의해서 크게 되어 왔느냐? 어렸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점점 자라면서 여자는 이런 것이고 남자는 이런 것이라고 자연현상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현상은 사랑의 상대 이상을 전개한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의 것들이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아침 때 잔디밭 같은 데 가서 헤쳐 보면 조그만 벌레들이 있지요? 그 벌레도 모두 다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야, 그 조그마한 벌레들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서…. 눈을 보더라도, 현미경으로 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눈인데, 그게 전부 다 보인다구요. 그 작은 벌레들도 자기가 보는 우주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암컷은 수컷의 뒤를 쫓고, 수컷은 암컷의 뒤를 쫓는 거라구요. 전부 다 상대적인 내용으로 만나서 새끼를 낳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적인 순환 작용의 모델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래서 여자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대학을 졸업했지요? 모두 다 이십을 넘었지요? 이십을 넘고 보면 남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웃음) 관심이 없는 여자는 절대로 없습니다.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의 주체는 남자이고,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의 주체는 여자인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만 여자는 큰 남자를 만나고, 큰 남자는 작은 여자를 만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다구요. 전부 다 큰 것이면 어떻게 돼요? 큰일이지요? 여자가 전부 다 미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거 어떻게 해요? 최고의 미인이라고 하는 모습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최고의 미인의 얼굴이 좋다고 해서 모두 다 얼굴을 똑같이 하면 어떻게 돼요? 쌍둥이처럼 닮은 아내를 구별하는 데도 남편은 어려움이 있겠지만….(웃음) 그렇다면 큰일이라구요.

할머니나 어머니나 자기의 아내나 누이동생이 모두 다 똑같은 얼굴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할머니가 화장을 해서 자기의 아내보다 더 곱게 보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남자들이 다 같으면 어떻게 해요? 큰일이라구요. 그런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마지막에는 절망 하게 됩니다. 실패도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여자의 뒷 모습이나 인상을 보라구요. 여자 전체의 모습을 관찰해 보면, 어떤 여자의 모습을 봐도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 외의 모든 것을 하나 하나 관찰해 봐도 여자는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열 명이 걸어가도 금방 분별할 수 있는 게 여자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보면 하나님은 역시 하나님입니다. 얼굴이 볼품없는 사람은 목소리가 훌륭하다고 하지요? 모양은 볼품없다고 하더라도 걷는 모습을 보면 반해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는 부족하다구요. 부족하기 때문에 미(美)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귀한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만족해 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절대 정상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기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세계가 아직 채워져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부족해서 요구하기 때문에 인류를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쭉 같이하면서 재생해서 구제의 길을 펼쳐 온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족하다고 겸손해 하는 것이 행복의 유지법

여러분도 자신을 자기가 남자로서 부족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 두라구요. 너는 입이 이렇게 되어 있구나?「예.」선천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버릇인가, 선천적인 것인가?「버릇입니다.」버릇이야? 그것은 뭐 틀림없지요. (웃음) 부족한 데가 많이 있는 것은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있는 거라구요.

남자 세계에서 제일 관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입니다. 또, 남자 세계에서 제일 관심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자신과 언제나 제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말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자에게 봉사를 하라고 해도 아무 불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탕감의 원칙으로 보면 천국의 절정권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의심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행복을 유지하는 배경입니다. '나라고 하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10년이나 20년이 지나면 모두 다 오미트(omit:제외) 당하고 뒤에 오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만 아들딸을 안고 행복을 품었더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겸손한 사람은 우주의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족하다는 것은 가장 낮은 자리인 것입니다.

공기를 보면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와요? 뭘 그거 생각해요? 모두 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잖아요. (웃음)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나,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오나?「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정말이야?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말은 하면서도 모른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계속 그렇게 말하면 정말인 것 같으면서도 의심스럽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교회 식구들을 납치해서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구요. 세뇌 공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동하는 것은 낮은 데를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물도 낮은 데로 흐르지요? 앞에 오목한 데가 있으면 물이 '아, 저 곳은 메우지 말고 그냥 가자.' 해서 피해 가요? 피해 가지 않고 채우고 간다구요. 그렇게 언제든지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밸런스 현상을 절대시 한다구요. 그 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크더라도 일본의 시대는 지나갑니다. 절세(絶世)의 기독교의 문화권도, 미국 자체도 지나간다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죽은 것이 된다구요. 물도 흐르지 않으면 썩는 것입니다. 그러나 배에 담아 놓은 식수는 일년이 지나더라도 절대로 썩지 않습니다. 파도를 따라서 계속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도 파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붕괴 상태가 됩니다. 그것이 유지되지 않으면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좋으냐? 자기는 부족하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우주가 평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높은 데 있는 것은 낮은 데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인간의 문화 세계를 놓고 선진 국가, 후진 국가라고 하지요? 선진 국가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종적인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오래가지 않습니다.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구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갑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절약하고, 자신의 생활권의 일부로서 생각하는 사람이 50억 가운데 몇 명 정도가 있겠느냐? 이 사람들을 구하는 데는 돈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런 취지를 가지고, 그들을 위해서 돈이 아무리 있어도 모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그런 사람에게 우주가 동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2천만 명의 구제를 위해서 내적인 섭리의 기준을 끝내고 지금부터 외적인 섭리를 해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텍사스에 농장을 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일본의 젊은이들로 하여금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세계 각 나라의 사람들로 하여금 각각 자기의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느 쪽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앞의 얘기와 뒤의 얘기 중에서 어느 쪽이에요?「앞의 얘기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역사는 하나님이 인정하고 결정한 기준 대로 이루어진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결정한 것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한국은 아니예요. 일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모르는데, 해와 나라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구요. 아무도 몰랐지만, 예수님은 틀림없이 구세주였다고 하나님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는 한계라는 것은 그것을 알게 될 때까지 계속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갈릴리 호반에서 3년간 활동하고 국가적으로 로마 제정권에 반박했다는 성경의 배경은 한 부락의 사건도 안 됩니다. 이스라엘에 가 보면, 그곳은 네 시간만에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작은 곳이라구요. 어느 정도의 크기냐? 성서 66권이라고 하는 것은 두 동네권 내에서 엮어졌다구요. 두 동네권 가운데 성서 60권의 내용이 엮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지요? 이것이 어떻게 세계 만민을 총괄하는 그러한 교과서가 될 수 있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그런 뜻에서 인정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유대인들은 거국해서 예수님을 반대했고 로마가 전세계를 대표해서 반대했지만, 하나님이 인정한 이상에는 하나님이 인정한 기준대로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지만,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역사는 그 결정된 기준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2천 년의 역사를 통과해서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이 찬란하게 세계를 풍미한 현재에도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유대나라의 기독교 신자가 3퍼센트 미만, 2.8퍼센트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 수수께끼 같은 얘기가 있다구요.

2천 년 전에 메시아를 그렇게 취급한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후회하고 전국가가 예수님의 속하에 들어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자가 3퍼센트 미만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반대했느냐 하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길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유대나라는 2천 년 동안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에 흩어져서 비참한 역사를 엮어 왔습니다. 세계에 흩어져서 적의 총칼에 희생되고, 말 발굽에 밟히고, 사자의 밥이 되었다구요.

이렇게 여러 가지 비참한 노정을 남기고 간 것은 탕감의 노정이었습니다. 탕감의 양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6백만 명의 산 사람들이 제물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메시아요, 참부모를 죽인 죄는 만민 모두를 희생하고도 부족한 것입니다. 부모를 희생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메시아가 아니기 때문에….'라고 말해도 알 수 없는 거라구요. 거짓말뿐인 이 세상에서 누구를 믿을 수 있겠어요? 선생님이 사기성이 농후한 얼굴을 하고 있지요? 코 같은 것도 완전히 유대인같이 생겼다구요. 이런 상은 사기성이 많습니다. 붓으로 그린 것 같 같은 손가락은 머리가 좋다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글씨도 잘 쓴다구요.

선생님의 아이들도 학교에 가면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잘 합니다. 은진이는 초등학교 2학년 크리스마스 때 교장 선생님한테 영어로 뭐라고 할까…. 그림과 글로 편지를 쓴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학교에서 그린 그림이 유명하다구요. 대학교 박물관에 두겠다고 두 개를 더 그려 달라고 지난 번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보는 눈이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천주의 모든 것을 활용해서 사기성이 농후한 내용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사기성이 농후한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진실이 있습니다. 80퍼센트는 사기라고 하더라도 20퍼센트만은 진실이어야 됩니다. 80퍼센트를 버리고 20퍼센트만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으로 세계 어디에 가서 정상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결정한 이상에는 그 길을 정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 번 그렇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나라가 사라져 가더라도, 미국나라가 사라져 가더라도, 소련나라가 사라져 가더라도 문선생은 문선생 나름대로 하나님이 목적한 대로의 기준에 나서는 것입니다. 생전에 할 수 없으면, 역사를 통해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하찮은 것을 선생님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일대(一代)로 역사적인 승리권을 다 통과한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끔 되었지요? 그것은 말뿐만이 아닙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선생님이 싸워서 승리한 실적이에요. 승전(勝戰)의 기록으로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트가든에 오고 싶어요?「예.」얼마 만큼 오고 싶어요? 여기에 130명이 있습니다. 130명의 클래스가 되어 있다구요. 이스트가든을 생각하는 것도 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개성진리체는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다르고, 지금 내용을 듣는 것도 다 다르지요? 그것이 귀한 거라구요. 130명이 모두 같으면 큰일이지요! (웃음) 쭉 높아지기만 하면 낮은 곳은 어떻게 해요? 그것이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평균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은 공부하면서도 자기는 무슨 자랑할 만한 것도 없고,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러한 겸손한 사람은 우주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가깝습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의 성격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 사람은 겸손한 데가 있지요? 깃발을 들고 20명, 백 명이 그 뒤를 우르르 따라다닙니다. (웃음) 그 깃발을 든 사람이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대학을 졸업한 박사가 뒤에서 줄줄줄 따라간다구요. (웃음) 그러한 관점으로부터 보더라도 일본은 여성의 세계에 가깝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것입니다. 또, 일본은 섬나라라구요. 그래서전란 중에 도망을 가는 데는 좋다구요. 하룻밤에 깃발 하나로 '어이, 오케이?' 하고 출발하면 불평 없이 모두 따라갔다구요. 이와 같은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영국을 해와 국가로서 세웠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를 영국 사람으로 받아들였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어울리겠어요, 안 어울리겠어요? 부모님이 동양 사람인 것에 대해서 감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되기까지는 고생밖에 없는 생애를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동양 정신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본 사람은 어때요? 어디를 가더라도 뽐내지요? 구석에 자리를 마련해 놓고 모이지요? (웃음) 구석에 모이잖아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자기 주장이 강하다구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만주 대륙을 중심삼고 쭉 전란권한(戰亂權限)을 휘두른 것도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동이족으로서 그 역사는 찬란합니다. 동이(東夷)라고 하면 활이지요? 세계에서 사격이나 활의 챔피언은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러한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을 정하면 분명하게 맞춘다구요. 그래서 정치적인 비판 같은 것도 최고의 수준에 있습니다.

일본이 정치하는 것을 보면, 결론이 어떻게 될지 앉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이나 소련이나 미국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에도 정보의 첨단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 사람이었다구요. 일본 사람들에게는 사무라이라는 게 있어서 하루 얘기해 보고 기분이 안 맞으면 금방 흥분해서 배를 가르기도 하지요?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할복(割腹)같은 것은 꿈에도 생각을 안 한다구요. 다른 사람이 자기의 배를 가르는 것은 몰라도…

자기가 무엇 때문에 자기의 배를 갈라요? 여자가 정조를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배를 가르는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남자가 무엇 때문에 배를 갈라요? 따로 할 일이 없어서 배를 갈라요? 그런데도 일본 사람은 할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은 미국에 이민을 오더라도 모두 뉴욕이나 워싱턴으로 오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 들어왔느냐? 나라를 네 개, 다섯 개를 넘어서…. 전부 다 스스로 개척해 가지고 국가와 교섭해서 혼자 들어온 거라구요. 세계에 한국 사람이 가 있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미국에도 한국 사람의 기반이 점점 넓져서 미국 이민국의 국장이 '앞으로 미국은 한국 사람이 지배할 것이다. 그리고 역사는 동양인에 의해서 순환될 것이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역사는 동시성에 의해서 순환되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의 세계가 아니라구요. 본래 아시아로부터 시작한 것이니까 아시아인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아메리카는 원래 인디언이 살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시 본래대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면에서 아시아인의 지배권이 될 때는 틀림없이 한국 사람의 지배가 될 거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역사를 쭉 분석한 결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미국에 오더라도 3년 이내에 자기의 생활 기반을 빈틈없이 닦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보더라도 한국 민족은 특별한 사람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한국의 산업도 성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을 훌륭하게 지도할 경우에는 대단한 민족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도 알고 있다구요.

일제시대에 고등문관의 학과 시험에 있었는데, 합격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여기에서 15퍼센트에 이내에 있는 한국인이 전부 다 합격했던 겁니다. 일본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의 머리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이 가장 무서워하고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여러분은 정계의 그런 일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지만 중국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이 한다면 일본에서 만든 것은 한 달 이내에 만들어 버릴 수 있다구요. 지금은 그렇지요? 한남동에 가까운 곳에 세계에서 유명한 데가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예요?

오야마다, 거기가 어디야? 세계에서 만든 물품을 싸게 판다는 그곳이 어디야?「이태원입니다.」이태원이라고 하는 데가 있다구요. 거기는 못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어떤 새로운 것이 나오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그곳에도 나온다구요. (웃음) 그 정도로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기능 올림픽에서 7년간 연속으로 우승한 것도 한국입니다. 금방 만들어요. 없는 것이 없지요? 이태원에 가면 로렉스, 오메가 같은 시계도 10분의 1을 주고 살 수 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그런 전통적인 내용을 쭉 뿌리로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개척적인 면에서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일평생 개척하면서 살았지요? 요즈음은 수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나갑니다. 어제도 바다에 나갔지만, 오늘도 바다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난 번에는 부모의 날이었기 때문에 못 갔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오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잡는 데 두 번이나 결석하고 있다구요. 지금 허드슨 강에 나가면 그런 게 있습니다.

해와 국가로서 일본의 사명

여러분,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알아요? 오야마다,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냉동한 것이 있으면 하나 가져 오라구.「어-!」'어-' 가 아니예요. 지금 아무리 설명해 주어도 모르기 때문에 직접 보여 주려는 거예요. 눈으로 보면 실감할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미국은 동, 서, 남 세 지역이 대양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고기를 낚아요? 미국 사람들은 낚시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구요. 지금에 와서 레버런 문이 20년 몰두해 오니까…. 내년이면 20년이라구요. 20년이지요? 선생님이 20년간 거기에 몰두해 왔습니다. 그래서 얼굴은 새까맣게 되었어요. 이게 개척이라구요. 지금은 튜나를 잡는 데도,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잡는 데도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선생님은 어디를 가더라도 연구 개발을 합니다. 어제도 열한 명이 한 배를 타고 갔지만 고기는 전부 다 선생님 혼자 잡았어요. 그러니까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고기가 선생님을 좋아하니까 우리는 아무리 연구해도 쫓아 갈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들의 생각이 쫓아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웃음) 보는 관점이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미치지 못하는 거라구요. 모든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서 성공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일본의 헌드레이징의 계획도 선생님의 훈련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지요?

일본의 젊은이들을 이렇게 이스트가든에 데리고 온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게 뭐라구요?「역사적입니다.」처음이지요? 한국 학생도 데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책임이 크다구요. (웃음)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을 전수시키는 데는 청년들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인정한 이상에는 그 기준을 공식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선교사로서 한국 사람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을 보낸 것은 작년에 시작했다구요. 그러나 일본 사람과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은 지금부터 18년 전인 1975년에 파견했습니다. 여러분 세 나라가 하나되면 섭리가 빨라진다구요. 그렇게 말을 해주고 파견했는데도 불구하고 현지에 가서 싸움을 하더라구요. '현지에 가면 일본 사람은 일본 대사관과 가깝게 지내고, 미국 사람은 미국 대사관과 가깝게 지내고, 독일 사람은 독일 대사관과 가깝게 지내라.' 라고 했습니다. 세 나라의 대사관이 가까운 그 기반 위에서 통일교회가 묶어지면 그 나라의 총리를 움직이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도 그렇지요? 그때는 1975년이었으니까,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게 전쟁 후로부터 몇 년이에요? 1945년부터 해서 30년입니다. 현재는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전성권시대가 되었다구요. 그것은 선교사들이 실패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16년 동안 선교사에게 편지 한장도 보낸 적이 없습니다. 여기에 직접 불러다 놓고 여러분처럼 교육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냥 내버려두었어요. 작년에 처음으로 코디악에 불러서 교육을 한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데리고 와서 교육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룬 세계적인 기반을 전수시키기 위해서 교육한 것은 있었지만, 선생님이 이스트가든에 불러서 직접 교육한 적은 없었다구요. 하늘이 사명을 내려서 그 이익이 전세계 통일교회의 이익이 되도록 하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16년 동안 간섭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영국이나 미국이나 불란서가 하지 못했다구요. 영국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가 되었더라면 세계를 수습하는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황야에 흩어져서 맨발이 된 패배자의 나라를 하나님 편에서 다시 품고 지금까지 6천년 동안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원수로 취급하는 입장에 서면서도 소화해 가는 그 이상 괴로운 하나님의 심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약, 신약, 성약시대를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려는 선생님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는 아니지요? 그러나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때는 영원히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복귀의 세계가 전부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은 미국까지 와서 최종 수술을 한 것입니다. 이런 일을 20년 동안 했다구요. 이제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결정한 그것은 일본의 일반인들로부터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전부가 '뭐야?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일본을 해와 국가라든가 뭐라든가 한다더라.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어디에 있냐?' 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요즘은 깨닫게 되었지요? 문선생의 영향은 방방곡곡을 넘어서 미치고 있으니 그들이 보기에는 큰일이지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아무리 하더라도 끝이 없습니다. 일본 전란기의 전쟁은 끝날지 모르지만, 이 싸움은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점점 무너져 간다구요.

보라구요. 일본 스스로는 3대권을 넘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0년을 넘을 수 없다구요. 서양문명을 일본이 전수받는 데 120년이 걸렸습니다. 히로히또 천황은 120년의 만월(滿月)이 되어서 죽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게 천육백칠십 몇 년이지요? 역사는 아무렇게나 운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운행된다구요.

누가 그것을 하느냐? 하나님이 동기가 되었을 때는 누가 반대하더라도, 아무리 사납고 무섭게 반대를 하더라도 그대로는 안 됩니다.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반대했지만, 그 예수님시대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려는 하나님의 뜻은 재림 때에 이루어 진다구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재림주, 참부모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역사 속에서 사라져 가는 겁니다. 왜냐? 배후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담 국가라는 그 한국 자체가 선생님을 잘 모르지요? 요즘은 상당히 알게 되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이제 이스라엘 권내의 기독교의 권한을 넘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2천 동안 반대했던 유대나라는 어떻게 되었지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미국이 반대해서 그것이 돌아 우측을 향하면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묶어서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계획이고 하나님의 계획인데, 그 선포 작전을 하는 것이 5월 13일부터 하는 전국 순회강연입니다.

그 기간에 여러분이 미국에서 이런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소중한 거라구요.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모이는 곳은 같은 차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차원에 속하고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미국에서 대선포를 하는 시대권에 보조를 맞추는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시기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을 이 기간에 참가하는 의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일본의 젊은이를 중심삼고 여자의 삼위일체…. 세 여자가 일본을 전부 다 뒤엎었지요? 야마자끼히로꼬(山崎浩子), 사꾸라다준꼬(櫻田淳子) 그리고 또꾸다아쯔꼬(德田敦子)가 그랬다구요. 이 사람들은 모두 다 일본의 유명인사들이지요? 무슨 유명인사들이냐? 배우로 유명하고, 운동선수로 유명하다구요. 내적으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일본 전체를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심각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후의 몸부림을 친 것입니다.

일본 민족 가운데 가장 비참한 훈련을 받는 것은 통일교회의 멤버들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일본민족이 동정한다구요. '통일교회는 불쌍하군. 그렇게 핍박을 했는데 아직도 살아서 팔팔하다.' 라고 한다구요. 요전에 데모를 했지요? 데모할 때 선서하는 그 발랄한 목소리에 전부 다 놀랐다구요. '통일교회가 저렇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니 목숨을 걸었구만!' 하면서 놀라 자빠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일본 내에서는 없는 단체이지만 통일교회는 지옥권 내에 들어가서 지옥을 통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수의 소유권을 그대로 전수받는 방법

그렇게 악랄한 소련도 선생님이 요리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난리지요? 지금 소련권 내에 있는 우크라이나에서는 선생님을 초청했다구요. 국가 대표 이상의 대우를 하겠다고 한달 전에 연락을 하면서 만전의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을 국가가 언론을 총동원해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옐친과 만나기로 약속한 것이 작년 2월 이전이었습니다. 그 이전에 11월에도 약속을 했지만 선생님은 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생신날 이전에 부디 와 주십시오.' 라는 전화가 왔었어요. 나라가 멸망한 후에 보니까 나라를 구제할 수 있는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찾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요? 공산주의를 몰락시킨 그 괴수 문선생이라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또 구제의 내용을 가지고 있으니까 붕괴시키려고 했다는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그 처치 방법을 듣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소련 전부가 하나되어 선생님의 말대로 한다면 일본보다 앞서고, 미국보다 앞서고, 한국보다도 앞서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구요. 성서의 말대로, 그러한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야마다 씨가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가지고 옴)「와-!」스트라이프트 베스가 저거예요. (박수) 저런 물고기가 낚시에 걸린 것을 잡아올리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일평생 잊을 수 없겠지요? (웃음)

그와 같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겠지요? 선생님이 결정했다고 해도 그것이 하늘로부터 시작된 이상에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의 나라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탕감의 모든 양이 채워지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이러한 반대를 받아야 한다구요. 박해는 사탄편의 소유를 전수하는 하나님의 새로운 작전입니다.

일본에서 지금 반대하는 것을 알고 있지요? 반대한다구요. 나라가 반대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전법으로 볼 때 이것은 아무런 문제없이 원수의 소유권을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세계적으로 공적인 자리에서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 온 것입니다. 박해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종교는 박해를 받고 발전해 왔습니다. 종교는 박해를 받으면 발전한다구요. 왜냐? 하나님의 전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데 하나님이 임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장 선하고, 가장 낮은 데 하나님이 임한다고 하는 것은 선한 고기압이 전부 다 불어서 찾아온다는 말입니다.「어!」뭐가 '어!'야? (웃음) 고기압 저기압에 대해서 말한 거잖아! 선한 하나님이 최저의 입장에 선다는 것은 최고의 저기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태풍같이 불어 온다구요. 그러면 천하의 어떤 강한 것이라도 버틸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밀어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올 것을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그런 촉각을 가지면 전환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어 온다는 것을 알고 그에 대해서 만전의 준비를 해 둔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일본도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인맥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은 구미(歐米)문화권을 대해서 제일 약하다구요. 미국에 대해서는 약하지요? 지금도 그래요. 아무리 일본이 잘하더라도 미국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지고 있는 힘은 방대한 것입니다. 워싱턴 같은 데를 보더라도 유선방송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 전권을 쥘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기반을 가로챘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도 일본 대사관에 사람을 보내서 '이 녀석!' 하면서 호통을 치더라도, 미국 등 선진국 대사관을 두들겨 패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러한 짓은 안 합니다. 힘을 가지고 눌러서 굴복시키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구요. 맞으면서 참고 기다려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비하지 않으면 겨울이 와서 낙엽으로서 떨어져 버립니다. 낙엽이 된다면 아무 쓸모도 없어지지만, 약의 재료로 쓴다면…. 그 방향을 취하는 것이 하나님권의 정의의 주장입니다. 전부 다 썩게 만들 수는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으로 밀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어라

선생님이 하기 시작하면 일본 정부가 곤란해질 거예요. 캄캄한 밤에 뒷문을 두드려서 방문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지금은 일본 대사나 외무 대신 따위가 잘난체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 만큼의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상당한 기반이라구요. 그것을 전환시키면 아무것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빠진 사람이 몇 명인가? 230명인데, 160개국에서 두 사람씩 참석했다면 모자라지 않나? 한 사람씩 돌아가서 선도 주체권을 만들라구요. 어떻게 만들어요? 그거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만들 수 있습니다.」재림주가 올 때 세계 각국에 이러한 기반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에덴의 가정권 내에서 잃어버린 해와권을 세계권 내의 가정 대신으로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가정이 그에 따라서 전부 다 동등한 평행선상에 서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가정·종족·민족 모두를 대번에 묶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왕, 가정의 구세주, 가정의 메시아…. 아직은 가정적 메시아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있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도 있고, 세계적 메시아도 있고, 천주적 메시아도 있습니다.

이제 가정적 메시아만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계속 이어진다구요. 자신은 개인을 대표한다고 말했지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메시아권의 대표로서 가정이 생겨나게 되면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숨을 들이쉬거나 내뱉거나 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숨을 들이쉬면 '후-' 괴로워하지 않고 자유권을 얻을 수 있게 돼요. 그렇게 되면 천주 통솔로부터 세계·국가·민족·종족권까지 넘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전쟁도 간단합니다. 동족끼리 피를 흘리는 일은 없다구요. 지금부터는 그래요. 무슨 말이냐? 세계 자체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뛰어나가는 일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서 할 수 없으니까 자기의 일족과 기반을 닦는다구요. 또, 자기 일족만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천주 기반·세계 기반·국가 기반·민족 기반·종족 기반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지금 섭리가 어떻게 수습되느냐고 하는 것이 목전(目前)에 와 있습니다. 그 시기가 임박해 있는 지금 해와 국가인 일본 사람들이 세계로 나가서 서로 껴안고 교육해야 한다구요. 새로운 아들딸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그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만 명 정도가 필요하냐?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미국 유학을 시킬 거라구요. 심각하지요? (웃음) 전례 없이 크게 변화하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구요. 큰일(大變)은 큰일입니다.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돈이 없어요? 돈은 얼마든지 자기의 노력으로 벌 수 있습니다. 노력의 사촌이라도 하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노력의 사촌이라고 하면 종형제….

이또꼬(從兄弟)가 있지요? 일본 사람은 사촌이라고 하는 것을 모릅니다. 한국은 일 촌, 이 촌, 삼 촌, 사 촌, 오 촌, 육 촌…. 백 촌까지 있다구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동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동조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 감고 손을 보지 말고 들어 보라구요. 동조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뭐야, 이거? (웃음) 손은 이렇게 드는 거라구. 그런 것은 교육을 잘못 받았구만! 두 손을 들라구요, 두 손을. 두 발까지 들어 보라구요. (웃음) 여자는 그게 어렵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축복가정은 전국적으로 자기 고향에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전쟁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자기 종족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즉시 그것을 복귀시켜야 된다구요. 어떤 나쁜 짓도 하지 않았는데 반대한 것입니다. 이제 나라를 걸고 그 이야기가 솟아 나오면 12시의 사이렌 소리가 부끄럽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맞이했던 어머니

반대받은 그 기분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때가 되면 일시에 내뿜어야 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들은 무너지기를 바라면서 나쁜 말로 반대했지만, 우리는 선한 말을 가지고 복귀를 바라면서 수습한다는 그러한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아버님의 대신이요, 여자는 어머님의 대신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일 년에 113군데를 돌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백만 명 이상의 여자들을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생애에 한번도 단상에 서 보지 않았던 어머님도 선생님의 명령 하에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어머님은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여유가 없었다구요. 섭리적인 연령의 이유로, 선생님이 재학중인 어머니를 끌고 가서 성혼을 했습니다. 끌고 갔다고 하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섭리적인 배후에 다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모르는 몇 천겹의 뒤얽힘이 있다구요. 그것을 연결해서 소화시킬 수 있는 내용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20년간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큰일 난다구요. 그렇게 해서 야곱의 가정을 완전히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모두 다 하나되지 못하고 어떻게 했어요? 결국에는 예수님을 팔아버렸지요?「예.」왜냐? 별개의 종족으로 묶어진 형제권이 문제였습니다. 야곱 가정의 네 명의 여자들이 낳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시대에 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0년 이내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어머니의 사명이 불가능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만 18세까지예요. 한국에서 보면 19세까지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20세를 넘으면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원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40대를 넘은 선생님이 만 17세의 어머니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한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전부 다 상식에 어긋나지요? 그 사실 하나만 봐도 이상하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나오기까지의 배후

선생님이 16세 때 모든 것을 결심하고 나선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16세를 넘어서 그 기준에 연결하지 않으면 여성의 해방권을 연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자기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니라구요.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인류 역사를 붕괴시켜 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아담에게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편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야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나오기까지 배후의 관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창세이래의 얽힌 탕감의 악조건들이 배후에 얼마나 첩첩이 연결되어 있겠어요? 그것을 전부 다 연결해서 해방시키지 않으면 고속도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작년 3만 쌍 축복식 때는 3일수련을 받은 사람들도 모두 다 평등하게 축복을 받았다구요. 하늘은 평등해요. 악한 자도, 선한 자도 같이 취급합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시 본래대로 돌아간다구요.

일 년에 물이 최고로 들어가는 수위라는 것이 있지요? 언젠가는 그 수위를 통과하지 않으면 바닷물과 인연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거기까지 가기에는 낮은 레벨을 중심삼고 일주년을 순회해서 거기에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도 그렇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섭리를 중심삼고,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다시 돌아올 때는 그 기준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만민이 평등한 거예요.

국가적으로 보더라도 무슨 기념이 되는 날이 있으면 옥중의 수인들을 풀어 준다고 하지요? 천주적으로 작년 3만 쌍의 결혼식에 일본의 많은 부모들도 가입해 왔습니다. 모두 다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원수라구요. 여러분을 죽이려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일족에게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저런 통일교회나 나가고…. 우리 일가를 욕보이는 자식이라면 차라리 눈 앞에서 사라지는 것이 좋다.' 그렇게 생각한 부모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그들은 모두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선생님 생애를 대해서 박해한 전체를 놓고 볼 때 원한을 풀길이 없는 원수들이라구요. 그들을 부모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있는 구세주로서 전부 다 떠맡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자식들이 사형장에 끌려가서 전부 다 사라져 버릴 것을 부모가 수습해서 해방시켜 주는 것 같은 자리에 올려 놓은 것이 3만 쌍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일본은 단번에 무너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운동만 해보라구요. 해보라구! 지금 일본에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뱃속에 있는 애들까지도 '아, 나도 밖에 나가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싶다.'고 한다는 말도 있다구요. (웃음) 부모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복중에 있는 아기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는 것은 조건적으로 피할 길은 없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철저히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너질 때는 철저하게 무너지는 겁니다. 철저하게 무너진다는 말은 없잖아요? 철저하게 전부 다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름의 시기가 다가오는 것을 대비해서 우리는 인맥이라든지 여러 가지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라져 간다구요. 천운이 차 버립니다. 그러나 준비한 사람은 끌어 들인다구요. 선생님은 인류의 미래를 준비하기 때문에 새로운 미래의 세계를 맞게 될 때는 선생님이 있는 데로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모두 찾아온다구요. 여기에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면 40일 동안에 50억의 인류를 교육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프로그램을 짜 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획되어 있지요? 그때는 여러분이 전도에 참가할 필요도 없습니다. 텔레비전을 통해서 40일 동안만 전세계에 나발을 불면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나 유명한 정치가들이 하는 것입니다. 정치가들은 선생님의 친구라구요. 선생님이 부르기만 하면 어디에 있든지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남자는 남자로 볼 수 없습니다. 천사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복귀한 아담으로서 오신 재림주를 모셨어요? 여러분은 제2차 예수님 시대의 세례 요한의 권한을 가지고 전세계를 책임지고 재림주 앞에서 나가야 합니다. 세례 요한과 같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일본 남자들을 교육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아담의 자리가 아니라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정당을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여자의 정당을 만드려고 하고 있다구요. 한국에서는 남자 여자의 정당을 만드려고 발표했습니다. 그것을 공적으로 영계, 지상계를 중심삼고 선포해 두지 않으면 물이 흘러가는 길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구요. 연결되지 않습니다. 전부 다 끊어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박해가 있더라도 이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정부도 그렇지요? 총리가 되어서 내각을 구성하고 발표하면 비로소 자기의 정당이 시작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야당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떠들어 대더라도 소용없다구요. 그것을 발표한 다음에는 사무를 해서 그 방향에 반대하는 사람은 제거하는 겁니다. 법적인 지시를 해서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역사적 인물과 재료를 남기기 위한 조직 체제

여러분은 아시아의 여자와 남자를 대표해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학생들을 데리고 오면 좋을 텐데, 왜 일본의 학생들을 이스트가든에 데리고 와서 이러고 있느냐? 저녁 6시부터 이러고 있는데, 왜 그래요? 선포 되어진 임명권을 가지게 되면 사명권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국내에서 정·재계의 모든 분야가 전부 다 썩었다구요. 지금 재교육하는 인재가 급하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오야마다, 대학 출신자들의 명부를 전부 다 만들어서 보고하도록 독촉하라구! 48세 이전까지는 다 보고해요. 48세는 뭐냐 하면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전후의 세대는 선생님의 권한 하에 있습니다. 지금 세계의 정치를 움직이는 연령이 쭉 젊어지는 것은 2세시대를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서 섭리적인 전법에 의해서 역사가 따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 활동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30세에 결혼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했지요?「예」그것을 금년부터 시작했어요. 이전에는 여자가 33세가 될 때까지 결혼생활을 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들이 반대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새로운 해와 국가에 있어서 전통으로 남는 것입니다. 실리 환경권(實利 環境圈)내에서 섭리를 따르는 젊은 청년시대를 소모하면서 희생적인 봉사와 제물이 되어서 활동해 가지고 세계의 선교 확대에 대해 내적으로 공헌해 왔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인물을 남기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일본에서 고생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미국이라든가 다른 나라에 갈 때는 자기 혼자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여러분 모두 스물을 넘었지요? 지금부터는 대학에 가는 것도 자기의 자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미국의 대학 제도는 1년에 5개월이나 방학이 있다구요. 3개월 이내에 1만8천 달러의 학비를 번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다 돌려보내 버릴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무용한 존재로 제적시켜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학비는 자기 자신이 해결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함으로써 미국을 단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가들은 학력을 통한 기준을 중심삼은 조직 체제를 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면적으로 이해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대학에 다니면서 자립으로 학교를 다닌다면 빈민계층으로부터 최고의 고급계층까지 전부 다 비판 대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미래의 세계에서 새로운 조직을 편성할 때는 필요한 재료가 요구된다구요. 학교가 있다면, 각 클래스(class)를 비교 대조해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떤 클래스가 선(善)에 원조하고 어떤 클래스가 호기심을 가지고 선편에 보조를 맞추고 있느냐? 어떤 클래스가 선편을 대한 반대의 보조를 맞추려고 하느냐?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을 세계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섭리관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지금부터 브리지포트 대학에 들어가라구요. 미스터 진, 이것을 조치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러나 모두 다 브리지포트만 진학하면 안 되기 때문에 신학교 유 티 에스(UTS)에도 들어갈 수 있도록 하라구요. 유 티 에스는 대학원이에요. 유명한 신학교입니다. 선생님이 그 신학교를 위해서 1975년부터 싸워 왔다구요. 1975년부터 시작했으니까 벌써 19년째가 됩니다. 그에 대해서 미국의 문교정책이 반대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정착하지 못하도록 사방팔방으로 전략을 짜서 무자비하게 밀어내 버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옥중 댄버리에 가면서도 후퇴하지 않았습니다.

세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연맹 결성

지금 대학계를 점령했다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의 주(州)인 코네티컷주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 대학이 수습되면 주 자체는 어쩔 수 없습니다. 주 자체를 관리 운영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그 이하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대학이 큰 힘이 된다구요. 이것이 지금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이 전세계의 3천3백 개 대학계에서 지금 문제로 되어 있다구요. 지금 같은 추세로 본다면 아이비 리그(Ivy league)대학, 천재들이 가는 대학들도 점점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2차대전 후 미국의 문화생활은 아이를 낳지 않는 일인주의(一人主義)의 방향을 중심삼고 프리섹스를 주장해 왔습니다. 아들딸이 귀찮은 거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 결과 지금은 완전히 가정이 붕괴상태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여기에 뒤를 이을 학생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바라고 있다구요.

이제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부족한 학생들을 메우기 위해서 아시아로부터 데려오는 것입니다. 중국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전부 다 데리고 오는 거예요. 하버드라든가, 예일이라든가, 프린스턴이라든가, 콜롬비아와 같은 수준에 있는 것이 브리지포트라구요. 유명한 대학이나 동대 같은 최고의 명성을 가진 대학에 학생들이 없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학교에 경영이 곤란해지면 우리 학생들을 3분의 1씩 나누어 주는 겁니다. 그러면 동급권을 빨리 만들어 버린다구요. 지금 그러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 정책을 중심삼고 예일 대학, 프린스턴 대학, 하버드 대학, 콜롬비아 대학 같은 유명한 대학 학장들을 모아서 앞으로 미국의 교육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를 놓고 학교를 방문하고 있지요? 그거 어디에서 하나? 브리지포트에서 하나?「예.」유명한 학교의 교수들을 모아 놓고 세미나를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브리지포트에서 했으면 다음에는 하버드에 가서 하는 겁니다. 이렇게 이동하면서 하는 거라구요.

형제권의 유대를 맺어서 저쪽에서 부족한 경우는 동양에서 학생들을 데려오는 겁니다. 이것을 국책으로 해서 국가가 학비를 내게끔 하면 동양에서 학생들을 얼마든지 데리고 올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대학들이니까 가능해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동대를 졸업한 학생들도 들어가는 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동대 같은 데를 나오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고등학교도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영어는 유창하게 할 수 있게 된다구요.

여기에서 대학을 나오면 두 나라의 말을 패스(pass)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충분히 말이 소통될 수 있는 교육, 국제적인 감각에 맞게끔 교육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브리지포트에서는 지금 세계 각국의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시작하고 있어요. 공부는 젊었을 때, 30세 이전에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0세 이상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런 사람들도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브리지포트를 졸업하면 하버드 같은 유명한 대학의 박사 코스에도 갈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외교 같은 것을 안 해서 그렇지 대학의 학장라든가, 그밖의 많은 지도자들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좋은 인재니까 잘 부탁한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구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연맹을 만드려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는 초대학의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를 양성한다구요. 그런 조직을 만드려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유명한 학자들이 유엔(UN)총회 같은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이런 규정에서 호응하는 사람은 초국가적인 요원으로 활용한다.' 고 결의해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이라도 미국의 장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라도 일본의 대신이 될 수 있다구요. 선진국 10개국이 납득하면 이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 초국가적인 지도요원으로서 제일선에 서야 할 사람은 통일용사들 이외에는 없습니다. 통일용사는 사상적으로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용사들은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라든가, 일본의 국수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세계를 지도할 시대가 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하는 요원을 훈련시켜 가지고 선발의 정상에서 그 기준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작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연맹을 만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브리지포트 대학과 같은 교실이 세계 각국의 대학에 만들어진다구요. 그때 우리가 원하는 학과를 만들면 됩니다.

하나님 명령에 보조를 맞춰 나온 선생님의 역사

그것은 뭐냐? 사상 관계의 학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원리과라든가 하는 것을 개설해 놓으면 세계를 완전히 수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권한은 무리없이 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선생님은 만들었습니다. 지금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나이에 좋은 시대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이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흑암 가운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밝은 대낮같이 움직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명령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괴로웠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것은 40년 동안 계속된 박해였습니다. 국민 전체가 박해를 당했다구요. 그래서 나쁜 짓을 안 합니다. 조건이 있으면 사탄은 무슨 짓이라도 하고 들어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도 할 수가 없다구요. 종족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민족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국가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세계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사탄권의 영계까지 동원해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이 문선생님 같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역사는 선생님을 빼고는 수습되지 않는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 기간이 연장되면 천적(天的)으로 피해가 크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단축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가 서둘러야 할 임무입니다. 서두르면 10년에 하는 것을 일년에 해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백 명에 한 사람씩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가 50억이라면 일년에 죽는 사람이 5천만 명이 되겠지요? 그렇게 5천만 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10년이면 5억이 죽어요. 그것은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 피해는 우리 개인적인 비참상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정을 가진 하나님, 보이지 않는 섭리의 운세를 안고 참아온 하나님의 괴로움을 누가 알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대리해 나온 선생님의 역사를 누가 이해하겠느냐? 아무도 없다구요. 어머니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도 교육해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은 완성되었더라고 얘기하더라도 말씀으로 선포하고 나서야 비로소 간섭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완성시켜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보면 만세가 몇 년이나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두 다 선생님이 영계에 빨리 와서 자기들을 수습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모두 다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예.」이제 선생님의 일은 끝났습니다. 영계도 잘 알고 있다구요. 지상은 어차피 통과장치입니다. 늙은이가 되어 신세지면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총동원이라구요. 지상의 정비를 해 놓았으니까 이제는 천상의 정비를 하는 거예요. 지상의 정비는 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돌아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천상정비를 백 퍼센트 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상의 완성도, 천상의 완성도 선생님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꿈 같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거 믿을 수 없으면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

선생님에게 어떤 권한이 있는지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면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의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지상에 와서 뭘 할 거예요? 진흙땅의 쓰레기 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여기까지 지도해 왔다는 것은 선생님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은 뭐라고 할까? 한 마디로 불 같습니다. 한번 나쁘다고 하면 그것을 물리치지 않고는 후퇴하지 않는 성격이라구요.

사탄과 대치해서 그것을 붙들어 매어 놓지 않고서는 죽을 수도 없습니다. 밥을 먹을 수 없고,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다른 것을 할 수도 없다구요. 일심불난(一心不亂)입니다. 만심불난(万心不亂)이라구요. 새로운 말을 만들어서 얘기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세상 가운데 선생님 만한 실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일본의 총리, 일본의 천황? 헤이세이(平成)천황도 벌써 녹초가 되었다구요. 그렇게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궁중에 시집을 가겠다고 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영국의 왕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의 왕가와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요? 세상은 전부 다 프리 섹스권의 사탄에게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지금은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나라와 나라는 싸우더라도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싸움을 계속하는 양쪽만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세계나 천운도 무슨 원조나 동정을 하지 않습니다. 이미 문선생을 중심삼고 장자권의 노정이 틀림없이 분별되어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역사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신속히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서남북도 바뀝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무슨 복귀예요?「왕권 복귀입니다.」그것이 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평면적으로 되었다구요. 종족권 복귀시대, 장자권 복귀시대, 그게 부모권 복귀라구요. 부모권 복귀시대가 왕권 복귀예요. 왕권 복귀시대가 왕족 복귀입니다. 왕족이라고 하는 것은 5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일본의 천황이라든가 하는 왕족은 만세일계의 천황을 이어받은 전통이 있다고 하지만, 그 전통적인 모든 왕권을 넘어 승리해서 부활한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라구요.

50억 인류는 장자권 직계 왕권을 이어받은 왕가의 친족들입니다. 그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한 사람들이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평면화된 왕족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실체화시킨 세계 통일 심정권을 체휼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면적으로 모두…. 거기서부터 참부모도 장자 위의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왕권이라구요. 이런 왕권을 중심삼고 주변의 왕족을 이끌고 가야 합니다. 천국은 이런 가정의 형제는 물론 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을 이끌고, 왕권을 모시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체휼하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한 4대 항목이 중요한 거라구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황족권입니다.」여러분은 황족과 같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방 팔방의 50억 인류가 하나되어 자기의 일가족보다, 자기의 일국보다, 자기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희망했던 것 이상의 가치 있는 국가 중심, 세계 중심, 가정 중심, 개인 중심으로 서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천국이란 곳은 뭐냐?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태어나서 생활하다가 성장하고 결혼하여 둘이 부모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심정권을 체휼하고, 왕권을 이루어서 그 권한을 가지고 왕족을 거느리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게 왕이 들어간 뒤에 왕족을 데리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평면적으로 4대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하늘은 부모권이에요. 이것을 묶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들이 모두 다 완성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평면적으로 일대(一代)에 다 해 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가정은 왕족이 되고, 왕권은 황족이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족과 결혼하면 여러분도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게 평면적으로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개인으로부터 확대해서 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뿔뿔이 흩어져 가지고 세계권, 국가권, 민족권, 종족권, 가정권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야 한다구요. 주류가 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간은 세계를 통일하는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천 년까지, 7년 동안에 그 방향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쁘다는 거예요.

평형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 고생을 해야

평균 대학을 졸업하는데 4년이 걸리지요? 신학교까지 간다면 30살 이상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연령을 세계적으로 어떻게 일렬횡대로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세계를 수습하느냐? 해와 국가인 일본의 청년들이 세계에 나가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농촌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농촌에서 안 될 경우에는 노동자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농촌에 가서 경운기를 몰고, 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라구요. 그것을 자기의 이상적인 제1정착의 고향으로서 후손에게 물려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그곳에 한국인이 가서 지도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일본인과 한국인과 미국인과 독일인은 양손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나라들이 서양 문명과 남북 문명을 양손으로 해서 전세계를 포용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과 흙이 있는 거라구요. 인간은 물과 흙으로 되어 있지요? 어느 쪽이 많아요?「물이 많습니다.」물이 육지의 3배입니다. 그러니까 물을 사랑하라구요.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이나 아내는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서로 안고 좋아하는 것은 물 부대를 안고 좋아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 원소가 그렇다구요. 원소는 물과 흙이지요? 그리고 무엇이 있어요? 태양 빛과 공기가 있습니다. 태양의 빛이라든가 공기는 무료지요? 그러나 물은 무료가 아니라구요. 요즘은 공해 문제로 물이 비싸졌습니다. 유료화가 되었어요.

가장 귀한 생명의 근원이 태양 빛과 공기입니다. 공기를 돈으로 사서 마셔요? 아침에 공기를 마시지 않으면 큰일이지요? 밥 같은 것은 일주일간 금식을 하더라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기를 70분만 참아 보라구요. 어떻게 돼요? 대책 중에 가장 무섭고 긴급한 대책은 공기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태양의 빛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식물이 자랄 수 없습니다. 동굴 따위를 보더라도 빛이 들어오는 부분을 보면 확실히 파란 색이 보이는데, 빛이 없으면 그 색이 전부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흑암이 되지요? 그러면 전 인류가 멸망한다구요. 생물이 멸망합니다.

그것을 볼 때 무한의 가치가 있는 것을 매일 받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언제라도 공기와 더불어, 물과 더불어, 빛과 더불어 살고 싶은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지요? 공기가 좋은 데, 물이 좋은 데, 빛이 좋은 데서 살고 싶잖아요? 그것을 빼면 희망은 전부 다 흑암이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몸에는 물이 가득 들어가 있지요? 물이 부족한 데는 공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수방 작전을 해서 구석구석 어디든지 물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것이 못가면 공기가 들어가라고 하는 거예요. 공기를 주입한다고요. 우주는 그렇게 전부 다 평형을 취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생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평형이라고 하는 것은 불가결한 것입니다. 무엇이 불가결한 것이라구요? 평형의 밸런스가 불가결한 거라구요. 자, 평형이라고 따라 해보라구요, 평형!「평형.」밸런스!「바란스.」바란스가 아니라구요. 바란스라고 하면 전부 웃어요. (웃음)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발이 짝짝이가 된다구요. 이것이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큰일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이 손이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가면 구부러진다구요. 똑바로 갈 수 없습니다. 평형을 잡을 수 없다구요. 평형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조를 맞추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과 발은 반대입니다. 정신과 육신의 활동도 반대라구요. 그것이 보조를 맞추고 있어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근저(根底)는 자기라고 하는 생명권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뿌리에 의해서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자연현상의 환경을 중심삼고 평형과 평등이라고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자유도, 행복도, 평화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자유는 평형의 자리에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수평상에서 자유가 가능한 것이지 그것이 어긋나면 무너져 버립니다. 이러한 간단한 사상의 뿌리가 미국에는 없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자유는 원리상에서의 자유입니다. 원리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개념을 알게 되면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빠져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 충만해 있다구요. 그래서 반대하는 무니가 특히 곤란한 것은 뭐냐? 반대해서 교회 밖으로 나갔다가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갔다가 돌아왔을 경우에 보면, 자기 동료들은 전부 다 간부들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자기는 들어오더라도 종의 급수도 안 된다구요. 그것이 미쳐서 죽을 지경으로 괴롭다는 거예요. 영원의 길을 맹세하고 선언한 자가 반대해서 나갔다가 돌아온 경우에는 그 선언한 자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주변을 보면 같은 환경에 있었지만 통일교회에 남아서 활동해 온 사람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뭐예요? 그 사람이 비록 세계 무대에 섰다고 하더라도, 반역한 오점을 남긴 사람은 역사에 그 오점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지울 수 없다구요. 그것이 지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명심하고 훌륭한 가정이 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놓은 최후의 전법이라구요. 세계가 이 전법의 역사적인 전통을 필요로 한다면 통일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악마의 사상이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이익을 생각해 왔지만 통일사상은 그 반대라구요. 상대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수천 배, 수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백을 가지고 백을 투입하면 백 이상의 가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와 똑같은 가치는 나오지만 백 이상, 천만의 가치는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듭함으로 말미암아 수천 배, 수만 배가 그러한 사상의 근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부락 가운데, 혹은 세계 가운데 반발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느냐? 절대로 없습니다. 이것은 만년(万年) 중심자의 자리에 서더라도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자동적이고 자유적인 기준입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근저를 가졌다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은 위하여 사는 관념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남자와 여자

여러분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아닙니다.」누구를 위해서예요?「남성을 위해서입니다.」여자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성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럴 때는 '남성을 위해서'가 아니고 '남자를 위해서' 라고 해야 한다구요. '여성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라고 할 때 '남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라고 말을 하면, 그때 '남자를 위해서'라고 말해야지요! (웃음) 그것은 뭐냐하면 상대권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격이라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잘 듣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은 안 된다구요, 그것은. (웃음) 그렇게 대답을 하지 않으면 점수가 절반은 날아간다구요. (웃음) 그런 사람은 아무리 수만 명이 있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철학 입문에서 최초에 하는 질문은 뭐냐 하면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뭐냐? 인간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라고 하면 전세계의 50억 인류가 전부 들어가지요? 남자와 여자가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 남자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그 둘을 합한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인간 자체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는 마음을 가진 양심가가 있어요, 없어요?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참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사랑으로부터 태어났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사랑의 개념이 먼저예요, 인간이라고 하는 실체가 먼저예요?「사랑이 먼저입니다.」이것은 관념(觀念)과 실재(實在)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끊어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앞에는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이 선유조건(先有條件)이라구요. 절대적인 선유조건이에요. 그 선유조건을 두고 사랑의 목적에 맞게끔 남자 여자는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결혼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냐? 자기의 이름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여자의 킹따마(金玉)! 그것을 여자의 킹따마라고 하면 안 되지요? (웃음) 남자의 킹따마이고, 여자의 오망코(オマンコ)라든가 뭐라고 하든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게 무엇을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킹따마는 킹따마를 위한 것이 아니고 오망코도 오망코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결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생겨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절대로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 원칙을 위반하는 것은 전부 사라지는 거라구요.

인간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절대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혼 따위를 하거나 여기 저기 굴러다니는 프리 섹스는 뭐냐?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권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나온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끝날이 되면 하나님의 뜻이 찾아온다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환경을 만든 것이 프리 섹스라구요. 그래서 남녀관계를 갖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절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지요? 이상가정은 절대 유일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러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자 여자를 사귀어서 육체 관계를 체휼한 자가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결혼하고 싶었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났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있어요? 대답해 봐요.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뭐야! 선생님이 이야기한 내용을 전부 잊어버린 것 같은 얼굴로 두리번 두리번하면서 없다니! 없다, 있다라고 확실히 말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물은 것 자체가 부끄럽잖아요? (웃음)

지금까지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로 여러분을 여기까지 데리고 와서 여러 가지를 교육시키고 20일이나 지나갔는데 그렇게 바보 같은 대답을 하면 선생님은 낙담할 뿐이라구요. 엉망이니까 점심 먹을 생각도 없잖아요. (웃음) 지금 그렇게 말하기 시작하면 아무 것도 없다구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합니다. 또, 여자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남자가 나는 왜 태어났느냐 하지만, 간단한 거라구요. 이 이상의 진리는 없습니다. 그것을 찾느라고 세계 가운데 돌아다니면서 돌아와 보니 여기 제일 가까운 데에 있었다구요.

결국 선생님은 원리의 세계를 쭉 찾아내어서 알게 되었는데, 낙담했다구요. 하나님이 자체를 모두 주셨는데 곳곳을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하나님이 전부 주셨다구요. 보라구요. 자기가 여자로 태어난다고 걱정하면서 태어나는 여자가 있어요? 걱정을 안 해도 된다구요. 남자로서 태어나는 것도 걱정 안 해도 돼요. 상대적으로 자기에게 맞는 여자를 틀림없이 한 사람 만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평형적인 기준을 갖추어라

비례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평균적인 기준, 평형적인 기준, 밸런스적인 기준이 창조이상입니다. 페어 시스템의 존재권으로 되어 있는 지상에 있으면 거기에 태어나는 남자나 여자도 상대적으로 비례적인 존재가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집에서는 남자 아이를 낳기만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여자 아이만 낳는 부부도 있다구요. 남자 여자를 낳는데 평균적으로 쭉 되면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그런 걱정을 하는 자에게는 오히려 딸을 가지는 것이 귀하게 되는 거예요. 딸만 많이 낳은 사람이 딸을 얻고 싶어서 노력하는 사람을 보면 '딸을 많이 가지는 것이 행복한 면도 있구나. 그것을 보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지요? 사실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주위를 보고 '이야, 그렇다. 나도 그렇다.' 하는 거예요. 자기의 1대만 생각하면 고민스럽고 한스러운 일인지 모르지만 수천 대 가운데 선대(先代)의 선조들을 쭉 해서 보면 누군가가 많은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후대의 자기에게서 딸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만 낳았다고 원망하기 전에 감사하면 그 딸 다섯 중에 대통령의 부인이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보다 좋잖아요?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감사하는 것은 마이너스권이기 때문에 반드시 플러스권이 채워준다구요. 이게 낮은 상황이에요. 높아지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지만 낮아지면 다 끌어들이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면에서 볼 때 하늘 아래서 제일 무서운 작전, 하나님이 제일 무섭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 어린 아이같이 순수하고 겸손한 사람한테는 하나님 자신도 머리를 숙입니다. 교만한 것은 안 된다구요. 그러면 거꾸로 되어 버립니다. 자연현상이 그렇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온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으로부터 처음으로 듣는 말일 것입니다. 학교 교과서에 그런 내용이 있어요? 이것은 귀한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있는 빈민굴은 국가가 메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 같은 데 지금 새로운 대통령이 나왔는데, 전대(前代)에서 권력으로 풍미한 사람들은 다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밸런스를 잘 잡으라구! 그러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남북을 통일시켜 가지고 한민족이 아시아의 주도권에 서게끔 교육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4천만, 7천만 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입니다. 아시아의 32억 이상의 사람들을 팔더라도 선생님과 바꿀 수 없고, 세계 50억 인류 모두를 주더라도 선생님과 바꿀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50억 인류가 갈 데가 어디냐 하면 공동묘지입니다. 모두 다 썩어 버린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비약하고 승천해서 영원의 이상향에 머물게 된다구요. 이것은 과거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고마움을 사방팔방에 전하라구요. 그렇게 해야 할 텐데 불평을 한다든가 하면 되겠어요? '또 선생님이 고생만 시킨다!' 고생시켜도 좋잖아요? 선생님이 결정하면 일본의 유명 인사도 선생님의 명령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오야마다의 목을 쥐고 쓱 귀향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웃음) 수도도 그렇다구요. 수도오리(素通り;그대로 지나침)하려고 하더라도 수도오리할 수 없습니다. (웃음) 웃는 게, 그게 뭐예요? 강아지가 우는 것처럼 헤헤헤 하고 웃기나 하고 말이에요. (웃음)

책임이 크다구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과 종족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세계와 민족의 전통은 선생님이 전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민족을 텔레비전으로 1주일교육만 시키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러나 아무 것도 모르는 조그마한 쓰레기 같은 사람들은 다른 데로 돌아갑니다. 그런 자들은 있어도 아무 곳에도 쓸 수가 없습니다. 불태울 수도 없는 자들이라구요. 그들은 사탄이 포용해도 좋습니다. 그러면 일본이 그렇게 두 개로 갈라지게 된다구요. 그것을 보면 분별 작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 대신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자는 분배된 모든 일본 전체를 맡아서 아시아적인 지도 국가요, 세계적인 지도 국가가 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라

그러한 지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대책에 의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했다고 하는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예.」감사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자가 몇 명 정도 있느냐?「수천 명이 있습니다.」수천 명이지요? 일본에서 졸업한 수천 명의 학생들을 전부 다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데리고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모두 다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도 남지요? 그렇게 되면, 일본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학비 같은 것을 싸게 해 줄지도 모릅니다. 백 명 중에 반은 어느 정도 싸게 해줄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이용해서 장사를 하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번에 40일 수련을 받고 일단 일본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학교와 의논해서 전부 다 입학해요. 20명을 데려와서 신학교에 입학하겠다면 그러한 원서를 내라구요. 알겠어요?「예.」이 다음에는 4백 명을 데리고 오라구요. 그러면 2백 명 4백 명으로 6수가 되는 겁니다. 2수, 4수는 일본을 대표하고 있다구요. 알겠어, 오야마다?「예.」4백 명을 단번에 교육할 수 있겠지?「충분합니다.」40일 싸움 같은 것은 안 하겠지? (웃음) 남녀 관계도 없겠지?「없습니다.」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것을 그냥 간단하게 '없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거야? 있어, 없어?「지금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없다고 생각한다는 그러한 생각을 묻는 게 아니잖아? (웃음)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은 있을 리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양쪽이 들어가 있다구요. (웃음) 간단히 대답하면 훌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있을 지도 모르지만 절대 없다고 하는 겁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은 원리를 아는 한 그런 짓을 죽어도 못하기 때문에 절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임기응변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으로부터 훈련을 받으면 그러한 두뇌가 발전합니다. 응용하는 두뇌가 발달해요. 선생님은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연상(聯想)하는 것이 빠릅니다. '이것이 한국어로는 어떤 뜻이냐? 일본말로 이것을 얘기하면 어떤 것을 뜻하고, 영어로 얘기하면 어떻게 해야 말이 통한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연상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리의 세계는 컴퓨터같이 쓱 하면 답이 나온다구요.

광대한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4대권 조직 체계로 정비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한 것을 위대하다고 했다고 해서 그것을 관해 부끄러운 생각은 없다구요. 그것은 자기 나름대로 찬미해야 할 내용을 가지고 해 왔다고 하는 말입니다. 자기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은 선생님을 사랑해야 되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모찌(もち:떡)를 줘요, 무찌(むち:채찍)를 줘요? 일본말이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모찌를 줘요, 무찌를 줘요? 동양의 말로는 무찌지요? 무찌가 왜 필요하느냐? '쳐라, 고생시켜라, 자유를 주지 말라.' 하는 것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그렇다구요. 학위를 받을 때까지 자유를 줄 수 있는 학교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으로부터 학위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의 졸업장을 받고 싶지 않아요? 그것을 가지면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을 대신해서 특권을 가지고 지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원해요?「예.」원하는 자를 죽이려고 해도 백 퍼센트 원해요? 백 퍼센트를 원한다고 하는 그 말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사명이 중요하다고 했지요? 그리고 사명을 중심삼고 때가 중요합니다. 그때가 지금의 전환기이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인맥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시대의 요청에 부응해서 하늘의 입장은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어떤 것을 시키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의 사명을 위한 길

선생님이 여자들을 아프리카에 좀 팔아 버리면 어떻겠어요? (웃음) 만약에 선생님이 3천억으로 일본의 여자와 아이 셋을 사 간다면 어때요? 한사람이 1천억씩이지요? 그렇게 하면 인간의 가치가 1천억 엔이 되는 것입니다. 원이 아닙니다. 1천억 엔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 자체가 스스로 존중하게 되겠지요? 인간을 판다고 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역사를 바로잡는 데는 인간의 가치가 높아지게끔 할 수 있는 그러한 방책도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라고 하는 것은 재미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캐치(catch)해 가지고 웃고 태도를 취해서 보조를 맞추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영적인 현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속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부부가 같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남편이나 자기의 아내를 속이려고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구요. 언젠가는 들켜서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길면 길수록 그 타격이라고 하는 것은 비례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러한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양심으로부터 물어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생애를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자가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인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구요. 가끔 여러 가지의 말을 듣는 것도 그 때문이에요. 스파이 공작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늘의 사명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 개인의 이익보다도 전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법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도 그것은 예외가 되는 것입니다. 천법으로는 애국자가 되고 악마 쪽에서 보면 매국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한 두 경지를 왕래하는 자유 해방의 키(key)를 통일교회는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이라든가 중국 같은 데에 선생님이 지하조직을 만든 것은 수십 년 전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소련에 있는 것은 반만 남아 있습니다. 반은 어떻게 되었는지 아직 모릅니다. 그에 대해서는 오야마다가 알고 있지? 아무도 모르는 내용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막대한 배경 조직을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하는 이상의 것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구보끼에게 '자네, 지금 무엇을 하고 있었지.' 하면, '선생님이 그것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한다구요. 이 녀석, 그런 소리 하지 말라구! 통일교회의 교주가 그렇게 시시한 사람이 아니야. 간단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첨단의 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누각을 만드는 것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 통일교회 교주의 꼬붕(子分;부하)들이지요? 꼬붕의 꼬붕들입니다. (웃음) 패거리라구요. 일본의 지도자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패거리와 선생님의 패거리는 다릅니다. 어떻게 달라요? 내용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세상에서는 그렇게 명예롭게 보지 않는다구요. 삐딱하게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45도밖에 안 됩니다. 90도가 안 된다구요. 45도가 상대권을 만들게 되면 동시에 양쪽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없으면 다 있다고 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이렇게 무엇이든지 다 알고 있습니다.

섭리의 길을 남겨야 한다는 선생님의 정신

이제 대학 입학이 모두 끝났지요? 공부는 올 에이(All A)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했지요?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꼴찌가 되고 싶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오오이타(大分) 현이라든가, 후쿠오카(福岡) 현이라든가, 아이치(愛知) 현이라든가 그런 대표로서 온 일본의 대학생들은 역사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인간의 정신 통일의 세계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전부 다 투시할 수 있다구요. 보지 않고도 다음 페이지의 내용을 전부 다 알 수 있습니다. 시험문제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웃음) 그것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그것이 따르는 거예요.

일본의 모리나가(森永)의 캐러멜에 덤(おまけ;경품)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는 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덤을 받아오는데 덤을 안 받는 사람은 살 때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덤이라고 하면 공짜로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자유 천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잘 얻지 못합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인생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 이상 모든 것을 향해 다가갔던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없다구요. 산에 가면 숯을 굽는 방법까지 전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광산의 뭐라고 해요? 부역(賦役)이라고 하지요? 기둥을 세우는 일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동바리라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뭐라고 해요? 광산 굴에 나무를 가져다가 넣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해요? 그런 동굴을 파는 것까지도 선생님은 전부 다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면 점심이 없어도 절대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풀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다 숙지하고 있다구요. 죽순이나 나무 뿌리는 어떻게 먹는가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반대를 하면 산에 가더라도 섭리의 길을 남겨야 되기 때문입니다. 바다에 가서도 그렇다구요. 미국 3해(海)를 선생님이 안 간 데가 없습니다. 지금의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에 어떤 고기가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바다에 나가서 잡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여기도 숨겨져 있었구만! 선생님의 감정(鑑定)에 미치는 한계를 넘는 존재가 많이 있습니다.

튜나 잡기 같은 것도 선생님이 개발했습니다. 선생님에게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어요. 그것으로 하면 잘 잡힌다구요. 과학적으로도 빈틈없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에는 22일만에 한 마리를 잡았다구요. 요즘은 열여섯 마리를 잡기도 합니다. 그렇게 잡는 것이 어려워요. 그러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초보자도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처럼 선생님이 여러 가지를 대응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청년 시절에 여러 가지의 많은 경험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취사장에 들어가 식칼 하나만 가지더라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려고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만든다구요. 무엇이든지 만들지요? 그런 재주도 있습니다. 눈이 날카롭다구요. 그래서 쓱 보면 '저것은 몇 센티를 자르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금방 안다구요. 그러한 안목을 가지고 비판해서 결정하면 틀림이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 가지 원리 과정의 구상을 연결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것은 평균적으로 전부 다 수습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30대까지는 전부 다 고생을 시키는 거라구요. 우리 아들딸들은 전부 다 헌드레이징을 하려고 나가 있습니다. 권진이한테도, 승마의 챔피언인 은진이한테도 '헌드레이징을 해야 한다. 이것을 나가서 팔아 와라. 아버님이 없으면 너희들의 생활을 통일교회에 의지하지 말라!' 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헌드레이징을 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팔릴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어느 나라에 스파이로 혼자 간다고 해도, 그곳에 아무것도 없어도 살아 남을 자신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지구 어딘가에 낙하산으로 떨어뜨리더라도 살아납니다. 떨어진 그곳에서 3개월 이내에 기반을 닦을 수 있다구요.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은 막을 길이 없어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이 하고 싶지요?「예.」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하고 싶지 않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하고 싶은 사람은 얼마든지 와도 좋아요. 하고 싶기 때문에, 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만민의 역사가 얽혀 있지요? 그것을 품고 하겠다고 하는데 못하게 하면 그것도 큰일이 됩니다. 그것을 안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죽어 버리라고 하는 거라구요. 죽여 버려도 좋지만 말이에요….

지금 미국의 수산업이 20년이 되어서야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일본에서 부도인가 무엇인가가 발생하더라도 섭리의 길은 막을 수 없습니다. 3년간의 기반을 선생님은 메꾸어 왔다구요. 일본의 통일교회는 작년에 전부 다 펑크가 나서 휙 날아가 버릴 뻔했다구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은행도 '이야,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은 대단하다!' 하면서 놀란 거예요. 신기한 이야기지요?

계산을 쭉 해 보면 그렇다구요. 흐름을 보면 틀림없이 적자 이하여서 3년도 견딜 수 없을 것 같은데 2년을 무난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이 쪼르륵쪼르륵하지요? 선생님이 일본에 자유로이 들어갈 수 있으면 그것은 문제없습니다.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들만으로도 일본의 부채를 해결할 자신이 있습니다.

여러분, 1억은 문제없지요?「예.」1년에 할 수 있어요, 1개월에 할 수 있어요? 문제없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1년에 할 수 있어요, 1개월에 할 수 있어요? 실력에 따라 천차만별의 차이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한번 하면 십억이나 백억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2천3백만 정도가 무슨 문제예요? 아침밥도 먹기 전에 그런 문제에 걸렸기 때문에 쪼르륵 쪼르륵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선생님은 한심스럽다구요. 선생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부채를 변제할 길이 없습니다.

책임분담을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하나 정비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축소해 버렸다구요. 90명 이상의 회사를 40명으로 축소해 버렸습니다. 90명 이상을 확대하는 데 10년 이상이 걸렸지만, 이것을 다시 확대하는데는 1년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통일산업도 축소했습니다. 6천 명, 7천 명 가까이 되는 것을 1천5백명, 2천 명 이내로 축소한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수천 명을 확대하는 것은 언제든지 문제없습니다. 세계로부터 20대 전후의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수천 명 데리고 와서 밥을 먹여 주고 일을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데 안 하겠다고 하는 통일교회 용사가 있어요? 없지요? 오야마다, 어때? 아들딸을 반대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어요, 환영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어요?「환영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습니다.」지금은 오야마다한테 묻는 것이지만 자기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러다가는 당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느냐? 이것은 그렇다구요. 하려고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은 180개의 대사관이 있는데 일본은 대사관이 얼마나 있어요? 150개, 160개가 있지요? 여기에서 매일 데모를 시킬 수 있습니다.

피켓을 들게 하고 일본 대사관 앞에서 '돌아가라! 미국에 있는 도적놈의 새끼들은 전부 다 돌아가라.' 매일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외무성에 들어가는 신문은 매일 뭐라고 나오겠어요? 큰일 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걸프전쟁 때 50만 명을 동원해서 데모를 한 것이 누구냐? 월남 전쟁 때 프랑스와 미국에서 반대하고 미국을 패배로 밀어 넣은 것과 같은 작전을 해서 수만 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데모하면 50만을 통해서 일거에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미국을 구하고 태평양 문명권의 문을 연 레버런 문

그래서 부시 대통령은 자기를 구해 주는 문선생님이라고 하고, 통일교회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무서운 청년 단체, 부인 단체를 만드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내용을 터치할 수 있는 훈련을 참고해서….

소련의 방문 대표가 선생님이 있는 데 와서 보고를 하고 갔습니다. 그것을 밝히면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내용은 말하지 않겠다구요. 앞으로 우리 앞에 전개될 세계라고 하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복잡천만(複雜千万)한 것이 굴러 들어온다구요. 이것을 정면으로 맞이하느냐, 측면으로 맞이하느냐? 측면으로 맞이하려고 하면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터치하더라도 놓아 버린다구요. 정면으로 해도 접전이고 휘어질 것 같은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을 굳혀서 체인(chain)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막을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시키더라도 그대로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몇 명이에요?「69명입니다.」돌아가기 전에 40일간 미국의 가정에 들어가서 남의 집 종살이를 하면 어때요?「좋습니다.」정말 좋아요? (웃음)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그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것은 무서운 혁명운동이라구요. 세계가 지켜보게 됩니다. 거기서 뭘 할 거예요? 한 가정에 들어가서 1개월씩 한 다음에 떠나려고 하면 그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다시 돌아오라고 한다구요. 그때는 주인의 주인으로 대접해 준다든가, 며느리로 맞아준다 하면서 사정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래서 훌륭한 친족의 남자와 교류시켜서 그 일가의 명분의 상징으로서 남기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한 가정을 점령하는 가정의 중심적인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수백 년을 통해 내려온 그 종족의 문화권과 그 배후의 모든 것을 수개월의 노력에 의해서 점령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을 왜 그만두고, 왜 싫다고 해요? 나아가서 그것을 바라야 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환영하지도 않은 미국에 왔습니다. 모두 내 말을 들으라구요. 듣고 싶어요? '들어라, 들어라!' 하는데, 듣고 싶지 않기 때문에 반대한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결국 작전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선생님 작전에 완전히 당하는 거라구요. 지금도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요? 거짓이 진실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법정투쟁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검사도, 변호사도 손을 내려 버린다구요. 일어서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피고가 문선명이고 원고는 미국 정부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내용은 엄청난 것입니다. 선생님은 시원하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의 역사에서 이런 피고를 중심삼고 원고의 입장으로 이길 수 있느냐, 없느냐? 여기에서 지면 미국은 밑바닥으로부터 좋지 않게 됩니다. 그러한 싸움은 남자로서 해볼만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일생이라는 승패를 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이겼어요, 졌어요? 결국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그것을 주장한다면 미국은 법치 국가로서 탈락되어 버린다구요. 남아질리 있나, 이 놈들! 그것은 분명히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미국 유명 대학의 모의재판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문선생의 사건입니다. 그것을 하면서 법률을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 다 미국이 이런 것을 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문선생에게 훌륭한 점이 있다고 합니다.

감옥에 나와서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고생을 계속하면서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단한 노인을 밧줄로 묶었는데 묶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무도 풀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년에 서양문명이 선생님 앞에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밧줄을 푸는 입장에서 용서해달라고 무릎을 꿇게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죄수의 입장에 있을 때도 왕 같은 생활을 한 선생님

이제 서양 문명과 동양 문명의 교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조류가 반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는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으로, 아시아 전권(全權) 시대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문을 선생님이 열어 버렸습니다.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요? 듣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그것을 이루는 선생님의 기분은 어떨까요? 좋을까요, 나쁠까요?「좋습니다.」감옥에 사는 노인이면서도 왕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 하늘의 위신과 하늘의 체면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 얘기, 알겠어요?

죄수의 입장에 있더라도 왕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6개월 이내에 모든 수인(囚人)들이 부하가 되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 중에는 악랄한 사람도 많다구요. 그런 악랄한 사람에게 쓱 말을 걸어도 30분이 안 가요. 말을 하기 시작하면 20분 이내에 '아, 선생님! 알겠습니다. 나는 이런 걱정이 있어서….' 하면서 전부 다 고백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나타나면 한 순간에 목을 잘라 버리려고 계획했는데 폭탄이 저절로 폭파된 사건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려고 하면 다 즉각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요전에 변호사가 미국 정부와의 관계를 조사했을 때였습니다. 조사를 하는 사람들이 '문선생 한 사람의 영향이 그렇게 큰 줄 몰랐다.' 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그곳에 머무르고 있을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무사했는데 선생님이 나감과 동시에 일주일에 3건이나 살인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무섭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듣고 그 변호사가 기분이 좋아서 선생님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 이랬다.'라고 전화로 보고를 했는데, 일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어떤 나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일본 정부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진짜로 하려고 한다면 일본정부를 세계에 흩어 버리게 할 수 있다구요. 40명의 세계적인 언론인을 투입해서 1개월간 각 부서를 조사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일본 정부도 할 수 없다구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바로잡아 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이것을 사실 그대로 기사를 쓰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한 회사도 없다는 겁니다.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활동해 온 배후의 관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박해하고 비인간적으로 반대해 온 것에 대해서 오히려 모두 다 속으로 후회하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언론계의 왕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 영국을 중심삼고 신문을 가지고 있어요. 블랙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있지요? 미국에서 언론계의 왕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도 선생님의 전화 한 통화면 언제라도 날아온다구요. 그 사람이 어느 나라의 왕과 만나서 돈을 일전도 안 내고 왕궁에서 대우를 받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었는데 선생님 앞에서는 납작해지더라구요. 그러한 많은 인연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정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난 남자가 혈혈단신으로 서양에 가 가지고 박해를 받으면서 어떻게 그만한 기반을 닦았겠느냐?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실지조사(實地調査)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의 문을 부순 무기라구요. 일본에 그것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지금 그 뚜껑을 열면 어떻게 되느냐? 전반적으로 하는 거예요. 대학 교수를 중심삼고 각 정·재계를 통해 수백 명을 보내 일본을 전부 다 구석구석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와 비교 대조해서 보는 겁니다. 그러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남길 거예요, 문선생을 남길 거예요? 백 명이면 백 명이 문선생을 남겨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만큼 참은 뒤에는 그것에 비례해서 벽이 높아진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도 그렇습니다. 사탄권이 나라를 수습하기 시작하면 한 순간에 세계를 소화해 버린다구요. 거기에 대치하는 인맥이라고 하는 것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춘하추동을 무난하게 넘어가야 합니다.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뱃속에서부터 준비해 가지고 체휼하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역사이래 만년의 섭리노정의 고충이 해방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긴장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자기의 옷차림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스파이 공작과 마찬가지라구요. 정보를 조사하면 장관의 아들딸도 거지의 노릇을 해야 하고, 빈민굴의 선두자도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제3의 목적을 향해 가기 때문에 제1, 제2의 기지에 반대의 것을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제3의 목적을 위해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은 지상과 천국을 연결하는 다리

그렇기 때문에 브리지포트라구요. 브리지포트지요? 포트(port)라고 하는 것은 항구를 말합니다. 천국을 상징한다구요. 거기에 브리지(bridge;다리)를 놓는 거예요. 거기에는 육(陸), 해(海)와 하늘이 있다구요. 3면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 이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온 모든 것이 여기에 실현될 수 있는 현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귀중한 자리라구요. 브리지포트를 천국포트라고 생각하면서 지상과 천국을 연결하는 브리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슨 브리지라구요? 브리지는 그냥 브리지가 아닙니다. 인맥의 브리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학자 세계가 모두 그 위에 있습니다. 이제 만민 해방의 움직임이 태동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신을 브리지포트의 학생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다 입학하라구요. 20일 전에 학교에 신분증명서나 성적표를 맡겨서 입국 조치를 하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학적을 못 가지게 될지도 모르지만 2년, 3년은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결심으로 여기를 방문했으니까 나갈 때도 그런 결의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의 훈련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렇게 결정하면 선생님은 매일 브리지포트를 두 번, 세 번도 왕래할 수 있다구요. 일 년은 여러분의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수도, 수도오리(素通:그대로 지나침)하게 해서 미안하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학교의 학장이라든가, 이사회 같은 사람들을 선생님이 한 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나설 필요가 없었어요. 자기의 지휘하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깨끗이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었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처리해 버리라구요. 선생님이 천년 만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전통적인 역사의 대표에 의해서 모든 역사를 통과한 수천 년의 역사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인맥관계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령 하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아프리카로 시집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 모두 다 아프리카로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선포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정부는 선생님한테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세계 각국에 일본 멤버가 10명 이상은 전부 다 가 있지요? 그런 사람들은 일본의 배경을 중심삼고 대학 출신이 많지요? 명문 대학을 나온 부인도 있습니다.

한국말은 우수하다

그런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해요? 말도 못하던 사람이 몇 년 정도 살다보면 얼마 안 되어서 그 나라 말로 재잘거립니다.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그나라 사람들처럼 능숙한 발음은 안 되지만 매일 하니까 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은 발음에 있어서 제로(zero)라구요. 언어에 있어서 맨 꼴찌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 가면 빨리 말을 바꾸지 않으면 불편하다구요. 그것을 빨리 배우기 위한 편리한 방법이 뭐냐? 여자는 시집을 가면 남편 쪽의 말을 배우기 때문에 일본말은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시집을 가서 일본말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본가(本家)에 반대하는 여자들이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녀석은 어떻게 돼요?

일본의 역사에는 어떤 말이 있느냐? 시집을 가더라도 반드시 죽기 전에는 보자기에 싸 가지고 본가에 돌아와서 죽으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그것을 처음 듣는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은 전통적으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을 가더라도 돈을 챙겨 두고 있다가 언제든지 자기의 본가를 살리기 위해서 돌아간다는 그런 역사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에 있어서는 큰일이라구요. 영어를 보더라도 'th'를 발음할 수 없습니다. 써티(Thirty)를 사-티, 사-티라고 합니다. 발음이 그렇기 때문에 뉴 저지(New Jersey)라고 하면 '뉴 자지'라고 한다구요. (웃음) 뉴 자지라고 하면 아기의 킹따마(金玉)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한국에서 뉴 자지라고 하면, 아이들의 그것을 말하지요? 그래서 가미야마도 그곳에 갈 때는 언제든지 '뉴 자지에 갑니다' 하는데, 그것을 들을 때면 무슨 수수께끼를 푸는 것 같다구요. (웃음)

한국인은 그런 면에 있어서 우수합니다. 어떤 나라의 말을 하더라도 3년 정도만 있으면 그 나라 국민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해서 놀라게 한다구요. 그것은 하늘이 내려 주신 은사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학생 시절에 일본말을 배우기는 했지만, 팔십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나이에서 여러분과 같은 청년들을 격려하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일본에서 말을 가장 빨리 하는 사람과 경쟁을 해서 이겼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웅변대회 같은 데서는 말을 누가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같은 기준에서 하더라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생애를 걸고, 말을 가지고 싸우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보통이 아닙니다.

한국말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라는 말도 평안북도 말로 하면 오-마-니-가 돼요. 그런 말투를 듣다가 서울에 오니까 봄에 돌아온 제비가 빨랫줄에 앉아서 지저귀는 것처럼 들리더라구요.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입술이 그렇게 잘 돌아가고 혀가 보조를 맞추어서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서울 사람들을 보고 놀랐습니다. 같은 한국말을 하는데도 선생님은 10분의 1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스피드 작전을 연구했던 것입니다.

인간은 결심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못 할 것이 없다구요.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만한 결심을 못 하기 때문이지 그것을 초월할 수 있는 이상의 결심만 하게 되면 못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러한 일을 해 왔던 것입니다.

청년시대에 결의한 사상을 만년까지 잊지 말라

여러분은 젊지요? 젊은 청년들은 밝은 용기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평균 23세지요? 좋은 때입니다. (웃음) 태평양에 있는 섬을 하나 들고 와서 아무도 못 오게 해 놓은 다음에 알몸뚱이로 훈련시키면 좋겠다구요. 여자와 남자가 같이 알몸뚱이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남자 알몸뚱이 따로 하고, 여자 알몸뚱이 따로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좋잖아요? 옷을 입는 것이 귀찮지요? (웃음)

하와이 같은 데는 옷을 입는 것이 오히려 귀찮다구요. 모두 다 벌거벗은 채 있으면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다 똑 같은 것이니까 아침에 봐도 부끄러울 것이 없고, 밤에 봐도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뭐가 부끄러워요? 엉덩이를 봐도, 가슴을 봐도 모두 다 같기 때문에 별 마음이 없다구요. 다소 크고 작은 차이는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방편적으로 크고 작을 뿐이지 문제가 없다구요. 그게 뭐예요? 특별히 이상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알몸뚱이로 훈련을 받으면 어때요? 집도, 침대도, 이불 같은 것도 필요 없다구요. 여자가 '큰 대(大)' 자로 하늘을 향해서 바로 누워서 잘 때 사진이라도 찍어 놓으면 걸작품이 되겠지요? (웃음) 그거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훈련해서, 뭐라고 할까? 개방 천만이라고 할까…. 아무것도 걸릴 것이 없는 환경에서 자유천만한 활동을 하면서 그 이상의 개방이 없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그러한 기점을 남기게 되면 타락할 수 없습니다. 탈선할 수도 없고, 통일교회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한 깊은 인연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을 처음으로 만났기 때문에 하루만에 그렇게 될 수 없지요? 그러한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참석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대양을 건너야 가능하다구요. 그것을 패스(pass)하는 데는 생애를 걸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수십 대의 후손까지 연결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길이 선생님의 배후에는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고개를 넘고 승리한 사람을 선생님은 후대에 친척 관계를 맺으면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과 자신의 후손들이 결혼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은 영원의 자랑입니다. 선생님의 손자들도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족이 41명인가? 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들이 결혼하면 어머니같이 '낳아라, 낳아라.' 하지 않더라도 잘 낳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의 가정은 번창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 하면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이나 종족이 그러한 혈통적인 인연을 원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나간 왕궁의 무슨 인연을 자랑할 수 있는 것에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주의 왕궁을 대표한 역사적인 자랑이 자기의 일가족과 연결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이상의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멤버들!「예, 그렇습니다.」왜 이렇게 힘이 없어요? (웃음) 여러분처럼 낮잠을 자는 것 같은 얼굴로 앉아 있으면 안 된다구요. 차가운 빙산에 앉아서 보는 것같이 긴장한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희망을 가지라구, 젊은이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스물 세 살 때는 어땠을까요? 일본 경찰에게 쫓겨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스물 세 살 때 감옥에 들어갔던가? 국가를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은 하늘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일신(一身)을 넘어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용기가 없으면 그 나라는 희망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용사들이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려운 세계의 오지(奧地)에 들어가서 자기가 개척해 가지고 도시를 만들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진 청년들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그 목소리를 듣고 품고 싶은 생각을 하겠지요? 파도가 이는 태평양이라도 헤엄을 쳐서 건너가서 죽더라도 출발한다고 하면 나라가 그 사람을 진정으로 원하여 배를 가지고 틀림없이 와 준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죽더라도 넘어간다고 생각하고 나가 보라구요. 틀림없이 미리 배를 준비해 놓고, 그렇게 건너고 싶으면 하나님이 앞서서 건네준다고 한다구요. 그러한 결심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초년(初年)의 결심을 만년(晩年)까지 잃지 않고 그것을 생애를 걸고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보다 승리자가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청년시대에 결의한 통일사상을 만년까지 잊지 말라구요. 날마다 그것을 준비하라구요. 부모가 없을 때를 대비해서 승리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활동 무대를 확대함과 더불어 재료를 모으고 체휼 실체권을 자기 자신이 갖추어야 합니다. 상대 실체권을 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어려운데 이해할 수 있어요?

지금은 뜻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시대권

그렇기 때문에 청년 시절은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남은 18일간을 깨끗이 훈련을 받으라구요. 알겠어요?「예.」너무 훈련이 심해서 브리지포트를 생각하면 기분 나쁜 기억밖에 없다고 하는 일이 없게끔 백 퍼센트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임자는 여기 와서 '차렷!' 하고 구령을 내려보라구!「차렷!」(웃음) 죽을 힘을 다해서 했지요? 그렇게 강의하라는 거예요.「알겠습니다.」임자의 강의 방법을 모두 다 배운다구요. 오야마다도 마찬가지야. 학자같이 강의를 하면 선생님이 줄 수 있고, 감동을 받는 그 기준 이상은 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도 힘있는 강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호되게 꾸짖으면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긴장하게끔 강의를 하라구요. 긴장하고 있기 때문에 쥐어짜면 그것이 튀어나올 정도의 기압이 들어간 교육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체력으로라도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고기잡이라도 해서 훈련하라고 했는데, 언제 그렇게 할 거예요?「지금 닥터 진이 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정말이야? (웃음)

벌써 11시 20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만할 때는 좋은 시절이지요? 선생님 때는 전부 다 포위되어 버린 것과 같은 입장이었어요. 길이 없었습니다. 어둠에 휩싸이고 자기의 일신 자체를 수습하지 못하는 것 같은 그런 경지였다구요. 거기에서 사탄은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더욱 검고 어두운 구름이 공격하는 것 같았다구요. 그것을 이렇게 막고 소화해서 온 거라구요. 지금은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를 보더라도 그러한 현상은 없어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은 그야말로 자유천만하게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때가 되었습니다. 뜻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시대권이 되었다구요. 지금은 좋은 찬스예요. 그 좋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각자가 노력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램입니다.

이제 무엇이든지 좋으니까 교육받은 것 중에서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질문해 봐요. 무슨 불편한 것 없어요? 식사는 어때요?「아침에는 대개 빵이라든지 하는 것을 먹고 점심은 일반적인 식사와 마찬가지입니다. 밤에는 배려를 해주어서 동양식(東洋食)을 먹고 있습니다.」오늘은 스트라이프트 베스로 회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고 있나? 벌써 점심 시간이구만. 열두 시에 식사야? (웃음) 전에는 몇 시에 먹었어요?「점심은 열두 시, 저녁은 다섯 시입니다.」다섯 시는 너무 빠르잖아? 그러면 밤에 배가 고프게 된다구요. (웃음)「저녁 식사가 끝나면 강의를 하겠습니다.」젊은이들에게는 그런 훈련도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스스로 해 왔다는 거예요. 배가 고플 때 긴장을 하면 정신 집중이 잘 됩니다. 그래서 고향을 떠나온 처음 여름휴가 때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앞을 다투어서 돌아갈 때 선생님은 혼자 남아서 친구들이 돌아오는 그 집에 혼자 있으면서….

선생님은 7년간 자취를 했습니다. 여자가 생활하는 세계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의 생활은 자기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옷 같은 것도 혼자 만들 줄 알고, 팬티 같은 것도 혼자 금방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이 지금 유명한 모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뜨개질 따위로 해서 양말 같은 것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혼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것은 다 할 수 있어요. 산에 가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3대 문제를 어떻게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느냐

통일교회에서 30살까지 고생을 시킨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30살까지는 무슨 일이든지 하게 할 거예요. 사람에게 제일 어려운 것은 배고픈 것과 잠을 못 자는 것과 그리운 것입니다. 그립다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와 친척 관계도 그렇지만 차츰 나이가 들어서 혼자가 되면 남자는 여자가 그리운 것이고 여자는 남자가 그리운 것입니다. 이 남자 여자의 문제가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그것이 채워질 수 없다고 하면 사방에 평균을 잡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라도 남자 여자는 상대를 원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홀아비라든가 과부 같은 사람들을 보면 그런 현상을 금방 알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관계라고 하는 것은 평균을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애를 평행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차(車)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없으면 대단히 고독해진다구요. 이 3대 문제를 어떻게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배고픈 것, 잠자는 것, 남녀의 문제를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가 중요하다구요.

북한 같은 데가 그래요. 감옥 안에서 일주일 정도 재우지를 않더라구요. 고문이 그거예요. 그들이 재우지 않아도 선생님은 눈을 뜨고 잔다구요. 그런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자신에 대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남자는 생식기를 주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흥분한 절정의 기준으로부터 무(無)의 경지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그렇지 못하면 타락권 내에서 상대자를 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많은 여자들을 선생님에게 맡기더라도 하나님이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재림주라는 이름을 붙여서 나오게 한 것입니다. 만민의 여자들이 모두 다 선생님의 상대자가 되었지요? 일본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한국 여자들도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여자를 범하는 남자라면 절대 큰일난다구요. 타락해서 고민하는 누이의 해방을 위해서 다른 사탄국에 밀사로서, 스파이로서 보내졌다구요. 보통의 밀사나 스파이는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지만 선생님은 다릅니다. 그런 것은 보통의 인간은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머니를 존경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한다구요. '당신은 이렇게 해야 된다.' 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무엇 하나 빠뜨린 적이 없습니다. 틀림없이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여성을 대한 한 남자로서 심신(心身) 자체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유 해방권의 주체성을 갖기 위한 훈련이 필요해

자유 해방권의 주체성을 어떻게 갖느냐? 그것은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천하를 다스리는 것보다 어렵다구요. 한 가정을 평화롭게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배후의 깊은 준비가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부모가 싸움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구요.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약속을 했다구요. 눈물을 아무리 흘리더라도 아이들 앞에서는 원 상태로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자유자재로 가능하지요? 아무리 이렇게 되더라도 30분만 지나면 본래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러한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요원들을 지도하는 데는 다양하게 방향을 바꾸면서 훈련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주체성을 갖는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성격을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더라도, 여러분이 훈련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여자는 시집가면 그만이다.' 그렇게 안 됩니다. 아내로서의 사명은 큰 거라구요. 그리고 아들딸을 낳은 부모로서도 큰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들딸을 안고 젖을 주는 어머니를 순수한 미소로 보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 어떠냐? 그것은 하나님에게 직통하는 심정입니다.

여자의 그런 면은 첨단에 연결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에 여자를 만들었던 거지요. 최후로 여자를 만들어서 뭘 하려고 했어요? 주려고 하는 물건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완성되면 아담에게 하나님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상대자가 되게끔 만들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은 자기의 외적인 몸이지만 해와를 그 상대자로서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의 참사랑의 주머니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주머니가 얼마나 크냐?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모두 다 주머니의 모양이 같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모두 같지 않지요? 여러분의 본심으로 보아서 자기의 인격이 어머니라고 하는 이미지와 여자라고 하는 이미지 전체를 대표한 주머니로서 이러한 주머니가 되어야 하겠다고 자기 나름대로 그려보고 맞추어 보면 알 거라구요. 어느 정도 자기가 부족한가를 감정(鑑定)하면서 수양을 쌓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인간의 생애는 한 번 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다구요.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생활은 귀중한 생활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쭉 고생을 하면서 이 길을 걸어나왔지만, 지금부터는 고생하지 않더라도 좋을 수 있는 시절이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고생을 해 왔어요. 개척해 온 그 입장에 서지 않으면 마음은 쉴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편하려고 하는 것은 습관성이 붙어 있어서 그래요. 그 습관성은 하나님편에 위반하는 습관성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동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곤란한 권(圈)까지 확대되었지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면 남편의 생각에 초점이 될 수 있는 아내가 되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세계에서 외롭다든가, 기쁘다든가 하는 기준에서 항상 자기 남편을 생각하면서 그 표준의 중심점이 되는 남편이 된다고 하는 것도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가장 어려운 거예요. 가장 어려운 것을 가장 행복한 기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하가 그 가운데 수습되는 것입니다.

최고 절정, 최저 절하의 모든 것이 거기에서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메우고 맞출 수 있으면 위의 것도 아래에 맞출 수 있고, 아래의 것도 오른쪽에 맞출 수 있고, 오른쪽의 것도 아래에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상하가 교체하더라도 언제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부부가 된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상 세계를 개척해서 이상 상대를 만들어라

이상상대를 어떻게 만드느냐? 어떻게 이상상대가 자기 앞에 나타나 주느냐 하는 생각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 그러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상세계를 어떻게 개척해서 이상상대를 만드느냐 하는 것은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남아 있다구요. 타락한 남자들이 다 같이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그러한 전통적인 표준이 결정되어 있고, 그것을 향해 비교 대조하면서 날마다 자기의 위치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거라구요. '아, 어제보다 오늘은 이렇구만! 작년보다 금년은 이랬구나.' 하면서 뒤돌아보았을 때, 달라진 환경을 보면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노력해 온 결실이 주변을 장식하고 있다구요. 자기는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는 밤이 되어 있더라도 낮이 자기를 찾아 온다는 것입니다. 주변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대를 만든다구요. 보통의 평범한 생활로써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냐 하면 중앙에서 일치한 종적 횡적 위치가 중심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쉴 수 있는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쉴 틈이 없습니다. 놀 여유도 없지만, 쉴 여유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은 중심다운 위치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고 있지만, 여기도 그렇다구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살고 있지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고 선생님은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일하는 비서들을 데리고 있더라도, 일년간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구요. 한마디도 하지 않지만 잔소리를 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어떻게 하면 가져오느냐?

3년이 지났으면, 그동안의 생활 기준이 표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10년이 되었다고 하면, 그 10년의 생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표준이 되었다고 하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가든에 들어와서 지내는 것이 가장 기쁜 것이지만, 가장 어렵다구요. 가르치지 않더라도 스스로 자기의 길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불러서 '너, 이거 해!' 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교회의 단상에서 설교하는 것 같은 말을 선생님은 사석에서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들딸들을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아들딸들을 대해서 자기의 부모는 부모로서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의 부모라고 존경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의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된다는 것은 세계인의 남편이 되는 것이요, 세계인의 아내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를 대표한 상대자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자기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남기고 가는 세계의 아들딸입니다.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은 뭐냐? 그런 인연을 중심삼고 남의 집에 머물고 투숙하면서 날마다 심정권의 조정을 취해 나간다는 그 이상의 인연은 없겠지요? 거기까지 오는 데 역사를 대표한 인연이 얽혀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 인연을 하루의 감정만으로는 파괴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한 순간의 마음으로 양보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진지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세상적인 부모를 가지고 있지요? 부모를 대해서 자신은 정말로 효자 효녀예요? 남자는 나라에 있으면 나라를 대해서 제일이 되어야 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들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는 그것을 듣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구요. 듣지 않아도 알고 있지만 처음 듣고 알게 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지도자 양성을 서둘러라

여기에서 점심은 먹을까요? 무엇을 만들었는지 알아 봤나? 부엌에 가 봤어?「오늘은 오후에 시간이 있으면 뉴욕에 가서 외식을 했으면 좋겠는데요.」뉴욕에 가, 어디?「맨하턴 가까운 데….」그러면 점심을 거기에 가서 먹나?「예.」시간이 돼? 바깥 공기도 좋으니까 뭣하면 이스트가든에 산보라도 온 것처럼 하자구요. 배로 낚시를 하러 가도 좋지만, 모두 다 탈 수 없지요? (웃음) 30명이면 30명을 추첨해서 데리고 가도 좋겠지요. 그렇게 할까요?「예.」(박수) 그러면 브리지포트의 학생은 제외하고 수련생만 하기로 하자구요. (웃음) 30명만 있으면 좋지요?

낚시 밥을 30개 정도 사는 것은 어떨까? 요즘은 낚시하는 성수기라서 말이에요. 여러분은 이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요즘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말씀 같은 것 모두 다 잘 듣지요? 선생님의 강연 내용을 교육받았어요?「아직입니다.」아직 못 받았어요? 배가 몇 척이나 있어요?「두 척 있습니다.」세 척 아니예요?「나갔습니다, 지금.」어디 나갔어?「여기 있는 사람을 내 보냈습니다.」나갔다가 불러들이는 거야?「예.」낚시 밥은 있나?「예, 있습니다.」낚시 밥을 준비해 가지고 30명만 타고 가면 될 거라구요. (간부들 보고가 있었음.)

이 멤버들이 돌아가고, 그다음에 몇 명씩이야? 4백 명은 많지? 2백 명이 좋은가?「다음 번 말씀입니까?」그래요.「실질적으로 수택리에서는 천 명까지 했습니다만, 뭐 2백 명 정도라면 보다 실질적으로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4백 명도 어렵겠지만, 수련회로서는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2백 명 정도가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요.

앞으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아니면 일본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결정했다구요. 이번에 후지이(藤井)군을 중심삼고 미국 유 티 에스(UTS)에 온 사람들이 몇 명이지요?「37명이 있습니다.」37명, 40명 가까이 있다구요. 일본의 현은 몇 개예요?「51개 현입니다.」그래서 지방 교회까지 수만 명의 지도자를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하면 통일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질 거라구요. 지금은 국민학교 졸업자나 중학교를 졸업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것은 잘못되었지요?

그 이미지를 일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모두 다 일본을 먼저 방문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전통적인 기반을 만듦과 동시에 외적인 학력에 있어서도 어떤 교단과 비교 대조하더라도 고차원에 서지 않으면 안 될 만큼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으로 필요한 시대가 곧 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청년들과 같은 젊은이들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일본 정부 자체나, 일본 국민 자체도 모두 다 신뢰하고 있습니다. 승공, 그 이외에 믿을 수 없다든지…. 그러한 인맥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공무원도 미칠 수 없는 기준이 되면 전면적인 국가의 방침을 통일교회와 접근하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부터 그것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20년 정도 후에 50세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의 대학을 졸업한 젊은 사람도 지금은 모두 다 자기가 훌륭하다든지 뭐라든지 해서 뽐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수련을 받으면 모두 다 머리가 돌아간다구요. 모두 다 돌아가게 됩니다.

소련 학생들을 보라구요. 공산당 세계에서 철저한 교육을 받은 간부들도 통일교회에 모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유명한 명사들의 가족이나 종족들도 전부 다 앞을 다투어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소련을 이길 것이냐?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사상계에서도 문제의 인물이요, 정치계에서도 문제의 인물이요, 경제계에서도 문제의 인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문제가 되어 있지요? 학자 세계에서도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이상의 조직은 없습니다. 배경에 수만 명을 투입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의 기사 같은 것도 몇 년에 한 번씩 기사를 쓰고도 남는 자료를 기반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 앤 아이] 같은 잡지는 4년만에 미국 제일의 잡지가 되어 버렸다구요. 수준도 높습니다. 인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활동하는 요원들로 그러한 배후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세계적입니다.

불평하는 사람이 없게 전반적으로 하라

그것을 빨리 만들라구!「각 반장들에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각 반장이 뭐야? 194명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잖아?「각 반이 십 수 명씩이기 때문에 사다리로 뽑아서 두 개만 ○표를 하면 32명이 됩니다만….」뭐야,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 전부 다 해야 한다구.「전부 하고 있습니다.」전부 시킨다면 190개의 제비에 32개의 번호를 붙이면 좋잖아?「브리지포트의 사람도 필요합니까?」앞에서 말했지?「그러니까 16개만 있으면 되겠지요, 16개반이 있으니까.」그렇게 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렇게 하면 비례적으로 같은 수에 두 명씩 들어가게 된다구. 그러면 운이 좋은 사람은 모두 다 빠지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해서 선택되면 주위에서 불평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된다구요.

여자도 그래요. 그렇게 하면 여자도 전부 다 빠지잖아? 여자도 남자도 똑 같이 해요. 여자가 많이 뽑히면 좋다구요. 점심을 먹고 나서 지금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하루에 한 사람이 한 마리 이상 못 잡기 때문에…. 저런 것을 한 마리씩만 잡아도 엄청나겠지요? 빨리 만들라구요.

배가 세 척 정도만 있으면 일주일 정도 저쪽에 가서 할 수도 있겠지요? 제비를 뽑아서 분담해 가지고 대충 타게끔 하는 훈련도 좋을 거라구요. 기분도 좋고 말이에요. 대서양에서 낚시를 했다고 하는 말이 좋잖아요. 오늘은 날씨가 좋다구요. 바람도 안 불지요? 더운 날씨라구!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이스트가든에서 산보라도 하느냐, 맨하탄에 가느냐? 어떻게 해요? 점심을 먹고 나서 어떻게 해?「가고 싶습니다.」정말이야? 이스트가든에서 산보하는 것도 좋아요. 모두 다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좋은 데라구요. 이 주위에 우리 토지가 5백 에이커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5백 에이커라고 하면 6십만 평이지요? 막대한 지역이 테리타운의 중심에 있어서 문제가 된 적도 있었다구요. 대학의 기지로서 사 놓고 있는데, 세금이 상당히 많아요.

여기에서 모두 다 사진이라도 찍고 가면 기념이 되겠지요? 이스트가든의 사진 같은 것은 아무도 찍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을 특별히 취급해서 사진을 찍으면 모두 다 불평을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일본 멤버들만 이렇게 특별 취급을 하고 미국 청년들은 그렇게 안 한다면 동양의 선생님이기 때문에 동양인을 우선적으로 대우한다든가 뭐라든가 해서 말이에요.

「여러분 한 사람씩 뽑는데 ○표시가 있는 사람은 당선입니다.」 ○표시가 보이잖아, 그 ○표시! (웃음) 식사는 지금부터라구요. 그것은 몇 시부터 하게 되어 있어요? 남아 있는 사람들은 산보하는 기분으로 돌아봐도 좋고, 맨하탄에 가고 싶은 사람은 데리고 가도 좋아요. 모두 다 버스를 타고 왔지요?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선생님은 다음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지자구요. 바다에 선생님이 가면 좋아요, 안 가도 좋아요?「같이 가면 좋습니다.」지금부터 선생님은 강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낚시는 어제로 끝났다구요. 누가 데리고 가요? 오야마다가 데리고 가요? 모두 다 데리고 가면 좋다구요. 만세삼창하고 끝내자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교회,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