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 사람을 대해서 욕도 하고 그래도 이길 수 있어요, 참을 수 있어요? 전체 좋은 말을 하면 그 날은 복이 많다고 하겠지만, 탕감 해소가 안 돼요. 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라고 하지만, 엄격한 이름 있는 가문에서는 새해에 잘못된 사람들을 초달(楚撻)을 하고 그 다음에 세배를 하고 또 풀어 주는 상급도 주고 경배를 해야 격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냥 칭찬해서 올라가다가 떨어지든가 하면 죽어요. 그렇게 알고…. (마이크가 울림) (웃음) 오늘 내가 수택리에 말씀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개 어떤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무슨 싸움을 하나…. 여기서도 싸움하지요? 기성교회를 배우려고 하잖아요? 싸움해요, 안 해요? 통일교회에서 싸움하는 것을 봤어요, 못 봤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마이크가 울림)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나오다 말다 합니다.」(기침을 하심) 내가 한국에 오다가 비행기가 중간쯤 넘어서면서부터 한국 감기에 걸렸다구요. 사탄들이 몰아 세워 가지고 좋은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 것을 시기해서 그런지 그래 가지고 기침이 나고 대단하다구요.
선생님도 앓아요. 사람은 다 앓아야 돼요. 앓으면서 크고, 앓으면서 반성을 하고, 앓으면서 연구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아가씨들? 아가씨야, 뭐야?「아줌마입니다.」아줌마! 아줌마가 왜 이렇게 젊어?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웃음)
통일교회는 이제 명실공히 세계에서 종교권 내에서 왕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해도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체제적으로 못 당하고, 훈련된 모든 행동적 실적을 쌓는 데서도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한국에서 순식간에…. 내가 한국에 와서 3년만 있으면 얼마나 달라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요.
3년 와 있으면 좋겠어요, 안 와 있으면 좋겠어요?「와 계시면 좋겠습니다.」와 있으면 좋겠어요, 안 와 있으면 좋겠어요?「오시면 좋겠습니다!」서양 사람들의 얼굴을 보다가 한국 사람들의 얼굴을 보니 얼굴이 판박이 얼굴이에요. (웃음)
그러더라도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루즈를 바르고 화장도 하고, 평안도 말로는 고꾸재(곱게 꾸밈)라고 해요. 이래 가지고 단장하는 아가씨 아줌마들, 군상들! 천양지판(天壤之判)이에요.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요즘에는 일 안 하겠다고 일주일 일하는 것도 싫다고 해서 닷새 일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난한 나라는 남의 2, 3배를 일해야 돼요. 선진국가의 먹고 남고 그러는 사람들은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제일 맨 꼴레미였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생활들이 유복하지 않지요? 안 그래요? 수택리 땅 사는 것도, 내가 사 놓은 땅에다 교회를 지었나?「예.」선생님의 등을 깎아 먹고 살잖아? 본부에서 4억인가 대줬지? 8억을 대줬나? 황선조!「예.」8억을 대줬나?「아닙니다. 땅만 제공하고 식구들이 헌금하고 해서….」 13억인가 안 대줬나?「13억을 안 대주고 땅만 주고 저쪽 교회를 판 것하고 헌금한 것을 모아서 지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돈이 얼마 남았나? 이게 몇 년 됐어?「2000년에 지었습니다.」2000년이면 이런 것을 몇 개를 지어야지. 나 같으면 몇 개 지었을 거라구. 수택리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밥을 얻어먹고 일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뭘 하는 거예요? 종교가 무엇인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려면 벌써 50년 60년 전에….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요? 30대 전에 말씀한 것이 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하나도 안 변했어요. 20대 30대, 젊은 나이에 출발할 때 원리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걸 알아 가지고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서 사상계, 종교계 어느 누구든 당할 수 없는 그런 원칙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만약에 지금부터 50년 전에…. 61년 됐지요? 57년인가? 해방되고 몇 해 됐어요? 1945년이면 몇 년인가?「57년 됐습니다.」57년 전에 문 총재의 말을 들었다면 세계의 왕국이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출발 안 했다구요. 기독교의 장로교니 무슨 교니…. 기독교가 그래요. 젊은 청년들이 안 모여들어요.
통일교회는 나이 많은 사람은 따라갈 수 없어요. 나비와 벌과 모든 새들이 자기 때문에 짹짹거리고 둥지를 틀고 미래를 꿈꾸는 거예요. 새들도 그런데 통일교회는 꿈이 많아요. 꿈이 많아요, 꿈이 적어요? 「많습니다.」꿈이 뭐예요? 여러분의 꿈이 뭐예요? 자기 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이 세계의 제일이 되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줌마들도 그렇지요?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왕중왕이 될 수 있는 우리 집이면 얼마나 좋겠노? 우리 할아버지도 왕, 아버지도 왕, 나도 왕, 내 아들딸도 왕, 4대 왕을 해먹으면 그 나라가 얼마나 훌륭한 나라일까? 그 나라가 이렇게 나가는데 싸움도 없이 받들어 가지고 천하가 찬양할 수 있는 나라권이 됐으면 세상이 이런 혼란 세상이 안 돼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싸우는 거예요. 이번 정부도 그렇지요?
싸우는데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평화를 주장하고 평화의 이상 나라를 향해서 나오는데, 평화의 이상 나라가 뭐냐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예요. 아시겠어요? 평화의 이상 나라가 뭐라구요?「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입니다.」뭐라구요?「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입니다.」너도?「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입니다.」듣기는 다 듣나? 안 들으면 기합을 줄 거예요. 젊은 놈들이 공부할 때 태도로부터 모범을 보여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 그러면 하나님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하나님이 사람 같은 하나님이에요, 무엇 같은 하나님이에요? 그건 원리를 배워서 다 알지만, 물을 것이 없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영계에 가도 몰라요. 영계에 가도 모른다구요. 요즘에 영계의 실상을 식구들이 가서 보고하는 내용을 보지만 영계를 모르지요? 모르지만 지상에서 하 나님이 실체를 가진 천상세계 왕권, 지상세계 왕권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왕이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에 왕이 있어요? 누가 왕이에요? 장남이 왕이에요, 아버지가 왕이에요, 할아버지가 왕이에요, 할머니가 왕이에요, 손자 손녀가 왕이에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하다가 매일같이 할아버지한테 기합 받아 가지고 잘 되어야 되는데, 잘 될 게 뭐야? 3년도 못 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빨리 죽지 않으면 우리 집안 망한다 이거예요. 다 그러고 살잖아요?
그게 복 받을 집이에요, 망할 집이에요? 아, 답변을 해야 얘기하지. 「망할 집입니다.」여기에 미인들이 앉았으면 미인을 좀 기합 주려고 했는데 그렇게 잘난 미인은 많지 않네. (웃음) 벌받는 거예요, 벌! 벌이 무슨 벌인지 알아요? 눈에서 눈물이 그칠 수 없고, 가슴에서 불화의 싸움의 두려움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두려움을 피할 수 없는 그게 문제예요.
눈에서 눈물이 안 나오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원하는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할아버지도 내가 원하는 할아버지, 형제도 내가 원하는 형제! 내가 원하는 할아버지 이상이다 할 때는 눈물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어때요? 눈물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여기서 부처끼리 싸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용서해 줄게.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없는데 욕하면 뭘 하나? 누가 뭐라고 해요? 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결혼식을 누가 해줬어요?「아버님이요.」왜 아버님이라고 해요? 아버님 하면 혈통이 연결돼요. 부모님의 사랑이,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생명이 결탁한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중심 대표적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갈라진 둘이 상대가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이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 뭐예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참사랑이라고 했습니다.」어머니 아버지 마음, 참사랑이라고 했나? ‘하나 만들어 가지고’ 했지. 말을 똑똑히 들어야 돼요. 처음 만났는데, 여기에 내가 몇년 만에 왔나? 이 교회에 내가 처음 왔어요. 처음 와서 얘기하는 것을 그렇게 흘려버려 가지고 앞으로 희망이 있을 게 뭐야? 다시는 안 오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서 시집온 그 날부터 봄노래를 부르고, 여름이면 무성한 여름 노래, 가을이면 열매를 추수할 수 있는 노래, 겨울이면 오곡을 창고에 쌓아 놓고 쉬면서 떡을 해먹고 잠을 자 가지고 봄 동산의 재출발을 준비하는 거예요. 사시 계절을 놓고 부처끼리 손잡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어허!’ 그렇게 살아 봤어요? 그런 가정이 없잖아요?
여기에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수작들을 다 하는데,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던 목사 장로들, 전부 다 형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싸우는 곳에 절대 동참 안 해요.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종교단체라고 격을 갖췄다고 큰소리치고 명동 같은 데를 활보한다는 자체가 나라뿐만 아니라 천지 모든 피조물 앞에 부끄러움이 되고, 천지 창조주에게는 이 이상 부끄러움이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에서?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진짜 아버지가 있어요? 어머니가 있어요, 아줌마들? 부모가 없는 이 세상에 통일교회에서는 문 총재가 뭐라구요? 공식 이름이 뭐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악한 싸우는 세계가 됐으니, 악마의 세계 지옥이 됐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는데, 하나님이 못 바로 잡아요. 본래 하나님이 바로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아요.
이런 모든 의심되는 곡절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덮어놓고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지배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알고 실제 실적을 가지고 역사의 천운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조건을 갖추게 되면, 그 민족과 그 백성은 영원히 남아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망칠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남아져요.
그러면 사탄이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거짓 사랑을 중심 삼고 거짓 아버지 어머니의 피살을 합해서 엮어 가지고 거짓 핏줄을 남겨 가지고 거짓 가정이 탄생했어요. 이건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이 뭐냐? 거짓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겼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이 누구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부부가 되는 거예요.
해와가 본래…. 여기에 여자가 많구만. 남자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남자들은 직장에 갔습니다.」여자들은 직장에 안 가나? (웃음) 통일교회의 남자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싸움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세상을 보게 된다면 모든 존재물들이 싸우게 돼 있어요, 안 싸우게 돼 있어요? 참새를 보더라도 미국에서 사는 참새하고 한국에서 사는 참새를 여기에 갖다 놓으면 한국 참새와 미국 참새가 물고 뜯고 죽이고 그러나? 말해 봐요. 지렁이를 보더라도 한국 지렁이와 미국 지렁이를 갖다 놓으면 잡아먹나? 쌍쌍이 될 수 있나, 없나? 우는 소리도 짹짹짹짹, 소도 음매 하고 같아요.
내가 목이 쉬어서 그런데, 흉내를 내면 누구한테 지지 않게끔 흉내도 잘 낸다구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능란해야 돼요. 기성교회의 연단에 서나 유엔 총회의 연단에 서나 깔고 뭉갤 수 있는 수완과 배포와 실력이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면 쌍년들이에요. 모르는 것들은 쌍년이에요. 쌍년이 뭐냐? 쌍소리를 좋아하는 것이 쌍년이에요.
그래, 기분 나쁘지요? 거룩하신 사모님이라고 하지 않아서 말이에요. 사모가 뭔 줄 알아요? 죽은 사람의 모자를 사모라고 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게 사모 아니에요? 사모를 좋아하는 한국 여성들이 문제가 돼요. 감옥살이하는 데 있어서 역사에 기록을 깨뜨리는 사람이 많아요. 이 아줌마는 안 그런가? 고집이 많겠구만. 이건 솔솔이로 잘 움직이겠구만.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임자는 뭐야? 언제 들어왔어?「1966년에 들어왔습니다.」몸 마음이 안 싸우나?「처음에는 많이 싸웠습니다.」지금은?「지금은 싸움이 없습니다.」싸우려고도 안 해?「예.」남편이야?「예.」둘이 딱 형제끼리 같네.「아버님이 맺어 주셨습니다.」싸움 안 해 가지고 싸움 안 하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싸움 안 하는 며느리, 싸움 안 하는 손자를 거느려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보라구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성품이 있어요. 그것을 속성이라고 해요. 그 속성이 뭐냐 하면, 무엇을 제일 좋아하는 속성이냐? 돈이 아닙니다. 아줌마도 돈을 좋아해? 쌍년들이에요. 망할 여자들이에요. 나라를 망치고 집안을 망쳐요. 하나님이 안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아야지요.
하나님의 마음 몸도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안 싸우십니다.」 응?「안 싸우십니다!」대답이 뭐 그래? 내가 힘들어 가지고 목이 쉬었는데 얘기하다가 쉴 수 있는 좋은 찬스다, 내가 좀 들어 보자.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안 싸웁니다!」안 싸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싸우겠다는 사람은 양 손을 들고 일어서 봐라! (모두 일어 섬) 그런 결심을 한다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 앉아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즘에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어떻게 구별하나?’ 하는 거예요. 무엇을 보고 구별해요? 얼굴만 보면 모르겠어요. 신발을 보면 돼요. 그거 모르겠으면 신발을 보면 알아요. 여자 것은 여기가 좁고 힐이 높다구요. 또 남자 신보다도 작아요. 내가 그걸 연구했어요.
길을 가다가도 쓱 둘러보면서 ‘주변에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 하는데, 도시 중심에 가게 된다면 여자가 80퍼센트 90퍼센트예요. 그거 장사하러 다니는 거예요, 놀러 다니는 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놈의 가정들, 그놈의 집안이 편안하겠나, 편안 안 하겠나?
눈은 높아 가지고 ‘좋은 옷을 내가 사야 되겠다. 가슴에다 기록을 해 놓고 남편을 틀어서 10년 고생시키더라도 한번 사 입고야 죽겠다.’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게 여자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이에요, 안 가질 수 있는 생각이에요? 우리 아가씨! 그렇지? 여자들이 그렇잖아? 허영심! 허영심이라는 것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잘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 남편보다도 당신은 돈 벌어 오지 못한다고 남편을 닦아세우는 거예요. 세상에!
남편이 누구인지 알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편은 하나님의 실체 몸을 가진 아버지예요. 지금 하늘나라에 왕이 없어요. 인류가 살지만 실체를 가진 왕이 없어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실체 몸을 써야 돼요.
왜 하나님도 실체의 몸이 필요하냐? 무형, 형태가 없는 데는 번식이 없어요. 아들딸을 못 낳아요. 그리고 또 중심존재는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똑바른 수직에 서서 모든 만물이 바라보는 표준적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수직관계에 오르내릴 수 있는, 거기에서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세우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은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예요. 360도로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다 그래요. 싸움판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 아니에요, 지옥? 지옥 판국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천국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천국에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야 반대하든 뭐 어떻든 자기들 잘 살려면 잘 살라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타락했어요! 똥개 새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하늘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로서 세우려고 했던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이 왕자 왕녀도 돼야 할 텐데, 왕자 왕녀가 망해 버렸어요.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악과 하나 따먹었다고 이렇게 만들어요? 그런 어리석은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걸 그렇게 믿는 바보 천치가 어디 있어요? 초등학생, 유치원생도 침 뱉으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믿고 앉아 가지고 천하의 전통이니 무엇이니 그 따위 수작을 하면 알아줄 게 뭐야? 나중에 기성교회가 전부 다….
미국 같은 나라도 유명한 교회에 가 보게 된다면 젊은 놈들은 하나도 없어요. 팔십 넘은, 공동묘지를 눈앞에 둔,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요단강…. 뭐 주님을 만나? 주님을 만났으면 문 총재가 좀 배우면 좋겠는데, 주님을 어떻게 만날 거예요? 주님을 만나면 인사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아닌 밤중에 홍두깨 모양으로 ‘나는 신부입니다.’ 하는데, 신부예요? 똥개새끼도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신부 될 수 있는 그 신부가 그런 신부예요? 지금 신부를 찾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을 찾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라는 동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보배덩이예요. 천대덩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남자가 반대해도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왜 보배덩이냐? 남자가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아이 낳는 주머니가 있어요? 여자에게는? 「있습니다.」그게 뭐예요? 궁이 있다구요. 무슨 궁?「자궁!」
아들이 자랄 수 있는 궁, 자궁이 무엇이냐? 무슨 아들이에요? 똥개, 몸 마음이 싸우는 강도새끼, 절도 사기꾼들의 아들딸을 배는 궁이 아니에요. 초가삼간도 못 되는 막살이, 거지도 들어가 살 수 없는 그곳이 자궁이에요? 그래, 그 자궁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한번 배 봤어요, 아줌마들? 배 봤나, 못 배 봤나?
이 아줌마는? 기성교회에서 들어왔겠구만. 그래요? 아, 물어 보잖아? 「기성교회를 다녔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 눈을 보니까 ‘아이구,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나?’ 이거예요. 전부 다 새 말을 하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이치에 맞아야 돼요.
과학 문명이라는 것은 뭐냐? 단위를 중심 삼은 공식 발달 위에 과학이 발달 하는 거예요. 한 단어가 틀려도 다 틀어져 나가요. 허재비로 춤추고 거기에서 노랫가락이 나온다고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망상적 내용이요, 바보 천치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맹목적인 신학을 주장하는 것을 나는 싫어한다구요. 통일교회에 기성교회 신학박사니 누구니 다 오라는 거예요. 세 번만 물어 보면 답변을 못 하고 도망가 버려요. 그것 다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둘인지 하나인지, 인간과 마찬가지로 닮아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고 누가 가르쳐 줘요?
여러분은 뭐예요? 몸 마음이 싸우나, 싸우지 않나?「싸웁니다.」 싸우는 패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절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런 논리를 주장하는 것은, 그런 나라는 망해요. 그런 학교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래 걸리겠다구요. 누구든지 알아야 할 것, 하나님을 알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을 통일교회에서 많이 가르쳐 주지요?「예.」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근래에 들어와서는 뭐냐?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야 할 텐데, 하나님은 일심, 하나의 마음에 하나의 몸이에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여러분이 타락 안 했으면 영원히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닐 수 없어요. 몸뚱이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방해할 수 없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 타락했기 때문에. 무슨 병이 났어요? 실과 하나를 따먹어서 생긴 줄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혈통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내일 모레면 천국의 왕권을 중심 삼고 황후 황제의 식을 올리려고 했는데, 천상․지상세계의 왕권, 두 세계의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왕권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강도새끼가 도둑질해서 산중에 들어가서 도적놈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새끼를 퍼뜨렸어요. 도적놈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기독교에서 ‘아이구, 주님 오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복 주소서!’ 복을 달라고 빌고, ‘아이구, 통일교회 망하게 하소서!’ 해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 이 미친 것들아! 그들은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요. 이미 승패는 다 끝났어요. 점점 미국 자체가…. 지금 교회에서 십자가를 떼는 운동이 벌어져요.
십자가를 떼야 돼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성서적으로 못 당해요. 뭐 전통이라고? 전통이 망하는 전통은 갖고 있지만 흥하는 전통이 없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기들과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성전이 없어요. 하나님의 집이 없다구요. 그 마음이 하나님을 좋아하지만….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하고 얘기해야 돼요. 물어 보면 답변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할 길을 알아야 돼요.
일심, 한 마음이 되어서 일체, 하나돼야 돼요. 일심 일체, 그 다음에 일념, 생각이에요. 생각(念)이라는 것은 이제(今)의 마음(心)이에요. 사람 앞에 이것, 위와 아래가 하나되는 마음이에요. 1초라도 틀리지 않아요.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이 통일돼 있는 거예요. 그 일념이 뭐예요? 기쁘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쁘려니까 희망이 있어야지. 기쁨이 있어야 돼요.
기쁘면 어떻게 되느냐? 그 세 개가 따로 따로 놀면, ‘일념․일심․일체가 따로 따로다!’ 하면 어떻게 되나? 그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일화(一和)라는 말이 나와요, 일화! 알겠어요? 하나로 화(和)하는 데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이기 때문에 같이 밥 먹고 사는 거예요. 원자재가 변치 않아요. 가지각색의 개성진리체이지만 그들이 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화해요? 돈을 가지고? 제일 조그만 돈, 1달러 짜리도 좋은 종이로 싸서 보기에 번쩍 하게 만들어서 주면 모르는 사람은 좋아서 받지만, 아는 사람은 수십 장을 주더라도 백 달러짜리를 잡아 쥔다구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뭐 하더라도, 통일교회보다 수가 많더라도 아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쥐게 되어 있는 거예요. 똥개는 똥개와 친구 하는 거예요. 똥개는 똥을 먹고 살아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되어 있다! 해봐요.「일심․일체․일념!」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기쁨이 생겨나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과 닮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 세계를 바라보니, 자연계의 모든 것을 바라보니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상대가 되어 있고, 식물계는 수술 암술, 동물계는 수놈 암놈, 인간은 남자 여자, 하늘과 땅에서는 천지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천지인! 전부가 상대적으로 생겨났어요. 왜 상대적으로 되어 있느냐? 상대가 없으면 기쁨이 없어요.
요즘에 혼자 살겠다는 여자들,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요.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제멋대로 이혼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에덴동산에나 하늘나라에 백과사전이 있다면 그 백과사전에 이혼이라는 말을 기록해 놓았겠나, 없겠나? 답변해 봐요. 백과사전을 만들어서 교재로 쓰게 될 때 하나님의 그 가정에는 이혼이라는 명사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그래서 눈을 보게 되면 이것이 1.2 1.2가 틀리게 되면 어지러워요. 병이 나는 거예요. 코도 감기에 걸리면 벌써 막혀요. 선생님이 운동을 할 줄 알기 때문에 아는데, 감기에 걸리면 코피를 흘리면 낫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여기에 오게 될 때 코가 찡찡 해서 ‘흥!’ 해서 코피가 날 수 있게끔 운동을 했어요. 그건 내가 개발한 운동인데, 남들은 세 시간 할 것을 7분만 해도 하루종일 살 수 있어요. 그것을 한번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수택리? 못 가르쳐 줘요. 회관을 만들고 돈을 벌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를 다 떠나요. 돈벌이가 생겼는데, 뭐 교회에서 돈을 주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금만 해도 찡찡하지요? 이것(입)이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공명관, 판이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같이 반응해야 플러스 마이너스로 들리는 거예요. 오관이 여기(얼굴)에 다 있어요.
이, 목, 구, 비! 그 다음에 손 아니에요? 오관 아니에요? 이 사지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머리가 올바른 머리, 싸우지 않는 머리가 있으면 하나님의 사상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은 거예요.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근육만 해도 손이 얼마나 구조가 많아요? 60조 개나 다른 모든 전부가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다 조화를 이루고 사는 거예요. 울고불고 싸우게 된다면, 그 분야에서 하나가 탈락되면, 구멍이 뚫어지고 두 상대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화합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교에서도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하는 거예요. 일화는 일심·일체·일념 만사성이라!
그래서 이번에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일화가 챔피언이 됐어요. 왜? 통일교회가 이제 봄철이 와 가지고 여명을 지나 가지고 아침해를 맞이할 수 있는 새 천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화! 앞으로 일화를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갑니다. 일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요. 기성교회에서 ‘일화 맥콜 반대!’ 하는데, 해보라구요. 반대하면 망해요. ‘따라가지 말라, 말라!’ 하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문 총재를 환영한 사람이 있었어요? 문 선생을 따라가라고 훈시하는 부모를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못 만났습니다.」못 만났지요? 「예.」전부 다 잡아다가 납치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일본만 해도 축복가정 4천 가정을 납치했어요. 미국 국무부에서 그런 사실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야만민족이라고 세계에 발표하려고 했는데, 내가 보호 하고 있어요. 불쌍하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언론기관의 왕초라구요. 미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서 얘기하는 것을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재까닥, 15분 이내면 문 총재가 어디서 얘기했다는 것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이놈의 미국이 망한다고 내가 당당히 얘기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얘기한 것이 ‘저놈의 새끼들을 치워 버려라. 망한다.’ 이거예요. 15년이 지나니까 ‘아이구, 우리나라가 당신이 15년 전에 말씀한 대로 각성했다면 이렇게 안 될 텐데.’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미국의 난다간다하는 사람이 문 총재를 선전하기에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평화대사만 하더라도 평화대사가 5박6일 동안에 말씀을 듣고 완전히 굴복해서 축복까지 받는 시대가 됐어요. 옛날에 축복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왜 다 그러는지 모르지. 천운이 왔어요. 심었던 나무가 봄이 되어서 꽃맞이 할 때는 푸른 잎 가운데 꽃도 다 자기 색깔이 다르지만, 그게 열매 맺기 시작하면 일년 당초라도 8년 풍파를 겪어야 돼요. 사시계절 역사에 지내 오던 모든 전통의 고비의 테스트를 하는 데서 남아져야 올바른 후대의 씨로서 명목이 선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이 산, 저 산 사슴들을 지키는 왕초 사슴이 있어요. 또 세계의 곰 중에 제일 큰 곰이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인데 코디악에 있다구요. 키가 서면 2.5미터가 돼요. 사람을 덮치면 아예 스루메(するめ)가 돼 버려요. 자기 지역이 다 있어요. 이래 놓고 오줌을 싸 가지고 냄새를 맡아 가지고 누구든지 침범하게 되면 안 두어둔다 이거예요. 언제나 동물들이 다니는 길목을 지켜 가지고 몇 번만 다른 수놈이 나타나면 결사 투쟁하는 거예요.
봄철이 되면 새끼들을 치기 때문에 암놈들을 따라다니는 수놈이 많으니까 그걸 전부 다…. 씨가 나빠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건강한 씨를 남기려니 결투를 하는 거예요. 남자세계에서도 결투를 하면 좋겠지요? 결투하면 한 사람밖에 안 남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나? 남자는 결투를 하더라도 사정 봐 가지고 결투하고, 했댔자 곤란해요.
결투해서 남더라도 또 여자한테 맞아죽어요. 여자가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남자 혼자 이래 가지고 여자들을 도적질하면 여자가 가만 두어두나? ‘이놈의 자식!’ 해서 때려 잡아죽이겠나, 안 잡아죽이겠나? 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규범에 따라 가지고 만상의 존재들이 살고 죽고 해 나가는 거예요.
사슴 한 마리가 일년에 암놈 52마리까지 새끼 치게 할 수 있어요. 내가 거기에 대한 전문가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산에서 큰소리를 해 가지고 울고불고 천하가 자기 것인 줄 알았는데 상대편이 나타나 가지고, 들어와서 호령하고 주인에 대해서 으스대는데 자기가 도망간다면 어떻게 되겠나? 나가서 한판 붙는 거예요. 붙어 가지고 쓰러지는 날에는…. 암놈들은 지켜보는 거지. 저쪽에 있다가 이긴 놈이 따라오라면 우르르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돼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하면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우수 반대가 뭐예요? 열세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사람이 아니면 결혼을 안 하려고 해요.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가 우수하지. 우수해요, 열세해요? 열쇠예요, 열세예요?
여러분 중에 ‘나는 통일교회의 여자로서 우수한 여자다!’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새끼를 못 쳐요. 봄맞이를 못 해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자기 일생의 자신! 소년시대 자신, 청년시대 자신, 노년시대 자신, 영원한 시대의 자신을 가져야 돼요. ‘나를 따라라, 이 녀석아!’ 받아 치우는 거예요.
선생님은 운동을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축구에도 챔피언이에요. 훈련시키는 방법을 코치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일화가 선문 피스킹컵 대회를 하게 돼 있어요. 7월 15일부터 8강이 모여 가지고 세계 챔피언 대회를 하게 되어 있어요. 이놈의 세계 챔피언들을 받아 치우기 위해서는 조직 편성을 다 해놓고 오늘 ‘너희들 질 거야, 망할 거야?’ 한 거예요. 어때요? 질 거예요, 망할 거예요?「이기겠습니다.」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게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니 몸싸움도 할 줄 알고, 다리싸움도 할 줄 알고, 손싸움도 할 줄 알고, 눈싸움도 할 줄 알고, 오관이 번갯불처럼 번쩍번쩍 해 가지고 동서사방에 무엇이 춤을 추는지, 노래를 하는지 알아야 돼요. 노래하는 사람한테 가서 싸우겠나? 춤추는 사람하고 싸우겠나? 싸우려는 생각을 가지고 들이 까 버리면 평화의 동산이 생기지 않아요. 못된 세계의 챔 피언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성남에서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쫓아낸다고 맹세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10억에 가까운 시설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한푼도 안 냈어요. 해봐라, 이 자식아! 완전히 참패했어요. 거기에 세계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축구 본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성남의 기성교회는 따라지 됐지.
기성교회가 왜 따라지 됐느냐? 안됐으면 안됐다고 할아버지가 됐으면 충고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서 제일 할아버지이지요? 「예.」너는 몇 살이야? 저기 아줌마는 몇 살이야? 쉰 넘었지? 몇 살? 「62세입니다.」62세! 나쁜 일을 많이 했겠구만, 이 길에서. 하늘나라를 가는데 정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면 나쁜 일을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데데한 사람이 아니에요. 옷을 데데하게 입었지만 말이에요. 왜 또 지갑이 나와? (웃음) 어머니는 어디 회의에 간 거예요. 내가 앉아 가지고 있다가 ‘아이구, 수택리나 구경 가자.’ 해서 나온 거예요. 수택리가 무슨 수택리예요? 물가니까 위험스럽지. 여기에 내가 땅 산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내가 30년을 미국에 가 있는 동안에 1억평 가까운 땅을 정부가 별의별 못 살게 해서….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망하게 하려고 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아요. 다음 미래의 세계를 준비하기 때문에 준비한 사람은 그때가 되거든 그때에 또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때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여기 수택리에 놀러 왔겠나, 일을 시키려고 왔겠나? 아줌마! 기성교회에서 온 아줌마! (웃음)「일을 시키려고 오셨습니다.」무슨 일을 시킬 줄 알아요? ‘러닝셔츠에 팬티만 입고 나와!’ 하면 나올래요? 뭘 하는 거예요? 여자로서 씨름해서 이겨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자기들이 좋다는 것을 하나도 안 시켜요. 자기가 싫다는 것을 시켜야 좋은 길이 열리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세계예요. 망할 세계에서 망할 세계의 가는 길하고 180도 달라요. 완전 부정해라 이거예요.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들 전부 다 싸움판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내가 본을 보인다 이거예요. 동네가 아무리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참아요. 나쁜 사람들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군에 가면 군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해요. 도면 도 전체, 나라면 나라 전체가 반대해요.
대한민국 남북의 7천만 중에 통일교회 문 선생 죽으라고 기도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기성교회에는 지금도 많지. 하나님이 얼마나 농을 잘 하는지 몰라요. ‘야야야, 영락교회의 아무개라는 목사가 기도하는 것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죽으라고 땀을 흘리고 땅을 치고 별의 별 짓을 다해요. 아주 하나님이 농도 잘 한다구요. 그거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너! 죽여야 되겠어, 안 죽어야 되겠어? 너는 뭐라고 하겠어? 죽겠다고 하겠나, 안 죽겠다고 하겠나?「안 죽겠다고 합니다.」안 죽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치고 상처를 여기 한 곳에만 내려고 하지 않고 오색가지로 유혈이 낭자하게 내요. 그것이 알고 보니 자기 형님이에요. 형님과 동생이에요. 가인 아벨의 살해사건이 났지만, 동생을 동생으로 생각하지 않고 죽여 버리고 망했지만, 그 상처를 보고 부모 앞에 부르면 회개할 수 있는 길을 통해서 돌려 잡기 위한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종교끼리 싸우고 나라끼리 싸우는 것은 둘 다 망해요. 망하게 싸우면 떨어져 나가요. 안 싸우는 패는, 한 편이 싸우다가 지치면 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이래 문 선생이 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수께끼 의 인물이에요. 수수께끼로 취급하는 것이 무엇이냐? 일생 동안 세계의 개인들이 전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퇴치운동을 했어요. 물러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밟고 올라가요. 독일 놈, 영국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미국 놈, 일본 놈!
외국 사람에 대해서 님이라는 얘기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라고 그러나, 일본 놈이라고 그러나? 저 아줌마! 입에 익숙한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일봄 놈이에요?「일본 놈입니다.」 또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 놈이에요?「미국 놈입니다.」소련 놈이에요, 소련 사람이에요?「소련 놈입니다.」중국 사람이에요, 중국 놈이에요? 「중국 놈입니다.」그럼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놈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웃음)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리고 보라구요.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웃음) 기뻐도 좋아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좋은 것도 죽겠다, 나쁜 것도 죽겠다! 전부 다 그렇게 말해요.
그리고 또 한국 말에 ‘말이야’가 있어요. 정말이야, 그른 말이야? ‘마리아’를 왜 찾아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왔어요. 어머니가 마리아예요. ‘아베 마리아’라는 노래를 알지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의 아들딸은 죽어야 돼요. 천지를 파괴한 죄를 지어서 살 자격이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 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왜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얘기했느냐? 예수가 몰라 가지고? 예수가 참 불쌍한 사람이에요.
문 총재 이상 예수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 교회에서 지금 그걸 알아 가지고 십자가 떼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연합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교파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싸움판 만드는 패들을 나라에서 쫓아내는 운동이, 데모가 벌어질 거예요. 공산당 같은 것은 사상전이 필요한 거예요, 망치기 위해서. 변증법이니 유물론이니 유물사관이니 전부 다 싸움을 붙이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이것이 어떤 조작이라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를 무서워하고, 민주세계가 나를 무서워해요.
현정부도 이번에 대통령을 내가 세웠으면 따라지 만들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다 불쌍해요. 불쌍하잖아요? 싸우다가 지치게 되면, 울게 되면 내가 가서 왜 우느냐 이거예요. 아파서 울게 되면 병원에서 치료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서 울면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주고, 형제가 없어서 울면 형제를 찾아 주는데 영원히 살 수 있는 형제를 찾아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기와 그런 내용을 가진 사람이 분주하게 돌아다닐 필요 없어요. 너희들 싸워 봐라, 다 해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하고픈 대로 다 했어요. 선생님을 암살하기 위해서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에 일본의 적군파 25명을 파송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게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길가에서 잡혀 버리고, 괜히 지나가는 사람을 보게 될 때 저놈의 자식이 도적놈같이 보이거든, 형사의 눈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오늘 수택리에 왔는데, 서울에 와서 제일 첫 번째로 머무른 곳이 흑석동이에요. 그 다음에 수택리예요. 알겠어요? 통일산업! 그렇지 않아요? 망우리 고개를 하루에 두 번씩 넘나들었어요. 세 번까지도 많이 왔다 갔다 했어요. 왜? 통일산업을 만들기 위해서! 이 나라의 공업기술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요즘에 재벌이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부자가 됐다고 하는데, 그게 통일산업에서 길러 보낸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역사를 뒤지면 한국의 공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가 알고 있는데 전부 다 못된 놈, 나라를 망친 놈, 나라 팔아먹으려고 한 놈이라고 했다구요.
옥포 조선소의 주인 이름이 뭐야?「일흥조선소입니다.」아니, 우리 말고, 정 씨네 옥포 조선소가 있잖아? 그 사람이 조선소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 가서 대사관을 통해 교섭해서 제일 가는 기술을 얻어 오려고 했어요. 5년 동안 와서 고생해 가지고 천신만고 해서 찾아온 곳이 선생님의 공장이에요. 독일에서 제일 가는 공장이에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공업세계, 기술세계에서 낙후되면 제일 주도적 민족이 못 되는 거예요.
독일의 라인생산 할 수 있는 최고 기술의 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부사장을 중심삼고 거래까지…. 미국과 한국 정부가 재까닥 벌써 손을 댄 거예요. 그때 3분의 1의 주식을 사는데 35만 달러, 비 엠 더블유를 27만 달러에 인수 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그런 사연들을 알아요?
군 시설에 대한 모든 것도…. 이놈의 자식들, 일부 군인은 나라 사랑하는 것보다 돈을 벌려고 다니는 도둑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1분에 3천 발이 나가는 비행기에 쏘는 벌컨포를 내가 개발한 거예요. 내가 기술자예요.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가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그건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가르쳐 줄 게 뭐예요? 연구를 한 거예요.
얼마만큼 통일산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상도의 박정희를 중심삼고 문 총재의 공장을 놓아두었다가는 완전히 정권을 빼앗겨 버려요. 왜?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구교 신교,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신․구약의 원리적 내용이 다 들어가 있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정치 이론에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어요. 또 이북에서 내려온 1천만 교포들이 있지. 일시에 문 총재에게 붙으니 큰 일났거든. 이래 가지고 계획적으로 반대했어요.
그 말로가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박정희가 어떻게 죽었나? 그 후계자가 어떻게 됐어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내가 끌어낸 거예요. 그거 이해 안 되면 가서 물어 보라구요.
노태우도 그렇지.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그 후계자로서 아베 신타로를 수상 만들기 위한 약조문이 나한테 있어요. 자기들이 당선되거든 80명 이상 국회의원을 데리고 와서 한국이 난장판 된 것을 수습하겠다는 거예요. 그대로 해서 죽지 않았으면 한남동에 들어와 가지고 대회를 해서 한국 정치풍토의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북한까지도 몰아 가지고, 중국까지도 몰아 가지고 회의할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다 망쳐 버렸어요.
그것을 꿈에나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 만들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 보라구요.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지 조시 부시 말이에요.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지금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이상의 조직을 갖고 있어요.
언론기관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들이 패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한국도 한번 들이 대면 기성교회의 목사들 똥싸개까지 불어 놓을 수 있는 재료를 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 김활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지. 싸우지를 않았어요. 세계를 위해서 요리하려면 그 이상도 해야 할 길이 바쁘기 때문에 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안 싸운 거라구요. 알겠나?
그래, 싸움판에서 살아 남아 가지고 세계 정상급으로 어디 가든지 문 총재를 국빈으로서 모셔가겠다는 초청을 해도 나는 안 가요. 금년에 들어와 이번에 결혼식을 다시 하는 거예요. 어머님이 60세 환갑이에요. 해와가 결혼식을 해봤어요?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생일이 같은데, 환갑이니 무슨 생일이라고 하게 되면 어머니를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생일이 똑같으니까 아버지 생일이라고 해서 아버지를 축하했지, 어머니는 낭떠러지에 떨어진 거예요. 어머니는 또 그 자리에 못 서니 키워 올라오던 때라구요.
이래 가지고 1988년 올림픽대회 때 어머니에게 내가 닦은 모든 전부를…. 세계에서 강연을 해서 어느 누가 대항하면 대항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서 연설문을 써 가지고 세계를 몇 바퀴 도니까 이제는 같은 자리에 온 거예요. 그래서 ‘우와, 통일교회에 문 총재가 없더라도 한 총재가 교주가 될 수 있다.’ 하고, 이제는 ‘한 총재가 없더라도 문 총재의 아들딸이 교주가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하버드 대학이니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니 하버드 출신이 다섯 사람이나 있어요. 미국 역사에도 없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을 닮아서 그래요,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아버님을 닮아서 그럽니다.」내가 머리가 너무 나쁘니까 욕을 먹었지. (웃음) 땅에 기어다니는데 구름 타고 다니면서 노래하고 사니까 욕을 먹게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하면 될 텐데, 지금 이메일이 나오고 인터넷이 나왔는데 50년 전에 앉아 가지고 세계 사람하고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 연애까지 할 수 있는, 매일같이 재미있게 전화통을 들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고 했어요. 미쳤다고 했어요. 부산의 범일동에 얼굴이 잘생긴 똑똑한 청년, 신수가 멀쩡한 청년 미친 사람이 산다고 소문이 났어요. 범일동이 이제는 세계적 성지가 됐어요. 누가 알아요? 공산당이 내 말대로 딱 망해 버렸어요. 안 망하면 내가 차서 굴러 떨어지게 만드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인데 진짜 아버지를 안 닮겠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구요. 보라구요. 요즘에 구마적이 있던가, 신마적 말고? (웃음) 그런 말이 있지요?「예.」구마적이…. 하나님이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아 담 해와 결혼식의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성상 형상에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정말이에요? 나도 잘 모르는데? 자신 있어요?「예!」봤어요?「느꼈습니다.」뭘 보고 느껴?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 여자들은 하나님의 부인이 한번 되고 싶잖아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본래가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해와와 그 혈족이. 그 다음에 나라의 왕후가 되는 거예요.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의 상대가 되는 것이고, 자기의 맏딸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대표한 열매가 이 여자라는 동물이에요.
왜 웃어? 아버지가 이렇게 한 대 때렸다고 실례야? 발길로 차도, 궁둥이에 멍이 들어도 고맙다고 기어가면서 ‘아이구! 환갑 때에 선물도 안 했으니 맞을 만하다.’ 해야 돼요. (웃음) 기념날이 얼마나 많아요?
재미있지요?「예.」재미있으면 밤새껏, 내가 얘기하면 밤을 새울 수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선생님의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을 계속해서 얘기했어요. 이러다 보니 앉았던 자리에서 여자들은 3분의 1은 오줌을 싸더라 이거예요. (웃음)
감옥에 있을 때 불쌍한 사람들이 오면 장편소설 얘기를 두 시간씩 해 가지고 재우는 거예요. 원맨쇼이지요. 말을 탄다면 따그닥 따그닥! 신이 나지. 주일학교를 지도했는데 유명해요. 목사가 됐으면 목사로도 유명했겠지요?
자, 그러면 선생님을 만나서 좋다는 사람! 자, 그건 그만두고, 선생님을 진짜 사랑한다는 사람! 이거 쌍년들아! (웃음) 남편을 가진 여편네들이…. 남자가 와 가지고 ‘내 말을 듣지 왜 그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것이 통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징용 동원해도, 미국으로 동원하라면 동원하겠나, 안 하겠나? 여비가 없으면 남편한테 벌어내라, 오빠한테 벌어내라, 할아버지한테 벌어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됐으니 무서울 게 뭐 있나? 싸워서 질 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왜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의 군사력을 가지고도 문 총재를 소화 못 하고, 지식을 가지고도 못 하고, 재력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저 양반은 미국을 욕하고 망한다고 했는데 다 맞았으니 저래야 건강하게 산다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것을 15분 내에 보고해요. 문 총재가 뭘 한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 중에 자기 나라 대통령의 이름은 모르지만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만큼이면 됐지요?「예.」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이 돼 가지고 지옥에 간다는 사람이 아니고 천국에 간다고 늴리리 줄을 서 가지고 행렬을 짓는 것을 알게 될 때 잘 했다고 할싸, 못했다고 할싸? 잘했다고 할싸, 못했다고 할싸? 이 쌍것들아!「잘했다고 합니다!」잘했지. 그거 물어 볼 것 있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지금 들어와 가지고 10년 20년 된 때, 옛날에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불쌍한 여성들이 돼 가지고 거지 패에도 못 들어갈 것들이, 이제는 하늘나라의 황궁을 바라보고서 친구하고 사돈이 되겠 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재수 있는 여성이 됐으니, 그마만큼 출세한 셈이에요, 불출세예요?「출세했습니다.」
그래, 누구한테 감사하겠나?「아버님한테 감사합니다.」하나님한테! 하나님도 얼마나 시기가 많은지 모른다구요. 이래 놓으면 싫어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한테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 ‘당신도 사랑하는 상대는 귀하지요?’ ‘그렇지.’하나님의 상대 될 수 있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 어머니, 부모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낳으면 자기들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예.」 정말이에요?「예!」그러면 기운 있게 한번 손 들어 봐라! 저 뒤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손을 드네. (웃음)
자, 그래서 참부모가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일이 초종교운동이다! 해봐요, 초종교!「초종교!」초종교라는 것은 종교는 하나밖에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초(超)’라는 것이 여러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꼭대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초종교대회, 그 다음에 초국가!「초국가!」초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잘났다는 날라리 패들, 자기 주장해 가지고 유엔에 한 무엇을 만들어 가지고 활기차게 기반 닦기 위한 날라리 패들, 사기꾼이 많아요. 그래서 초엔지오(NGO)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고, 하나의 종교, 하나의 나라를 만들고, 그 다음에 뭐냐? 지금 역사적으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었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늘땅이 원수 되었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 전체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거짓 부모가 나라를 분열시켜 가지고 이런 결과의 세계를 만들었고, 거짓 부모가 종교의 싸움판, 분열적인 종단들을 만들어 싸우게 했고, 그 다음에 제1, 제2이스라엘이니 종단들이 싸우는 거예요. 중동 지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조로아스터교로부터 인도교가 있고 유대교가 있는 거예요. 그 중간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3개 종단을 통일해 가지고 천하통일을 하려고 한 거예요. 로마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인도하고 중국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 소화할 건데,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어요.
예수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초국가로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초종교로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천국이 난장판 지옥판이 되어 있어 있는 걸 통일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아시겠어요?「예.」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왜 그렇게 되었느냐? 거짓 부모가 얼마나 지독하고 나쁜 일을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녀를 종새끼가 겁탈했어요. 알겠어요?
세상에 여왕세계에는 그런 일이 많다구요. 복잡다단하다구요. 이제 왕권도 다…. 일본의 왕권도 평성(平成)이라고 해서 평평이 되어 다 망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중교(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 아래에서 절대 일반인하고 결혼 못 하는데 그 형제가 평민하고 결혼했어요. 궁전에 들어가는 것을 새 조롱에 들어가는 것같이, 갇히는 것같이 생각해서 싫어해 가지고 자유판인 미국에서 공부하고 세상 남편을 다 찾아간다구요. 그러니까 엉망진창이 다 됐다구요.
이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느냐? 만든 주인은 하나예요. 알겠어요?「예.」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원수예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원수예요. 무슨 원수? ‘계집 녀(女)’ 세 개 합한 것을 뭐라고 그러나?「‘간사스러울 간(姦)’입니다.」그러면 이게 뭐예요? 간부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파괴시킨 간부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기 역사에 공을 들여 가지고 선한 왕궁권에 있어서 여자를 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후로부터 지상의 왕권을 중심 삼은 주인 양반을 만들려고 했는데, 여자가 바람을 피워 가지고 종새끼한테 가서 거꾸로 꽂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획하시던 것이 전부 다 날아가 버렸어요. 그걸 다시 복귀해야 돼요. 구원섭리는 재창조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복귀섭리를 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이스라엘이 잘못하고, 미국이 잘못하고, 공산주의가 잘못한 것, 오시는 재림주는 이 전체를 수습해야 돼요. 왜 문 총재가 승공활동을 했느냐? 그런 면에서!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가 뭐냐? 오른편 강도가 민주세계이고 왼편 강도가 공산주의예요. 예수가 좌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될 텐데, 십자가로 하나 못 되었으니 이들의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오실 때에,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의 길을 거쳐 가지고 와서 이 두 세계를,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제2이스라엘권이…. 제1이스라엘이 망했어요, 2천년 동안에. 서기 70년부터 세계의 난장판에, 달리는 말굽에 피를 흘리고 창을 맞아 죽는 비참한, 역사에 피를 뿌려 가지고 예수를 죽인 죄를 탕감해야 돼요.
그래도 탕감의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을,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잡아죽였는데 하나님이 허락했겠나, 안 했겠나? 히틀러가 마음대로 했겠나, 하나님이 허락했겠나?「하나님이 허락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야지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천지부모, 해방적 왕을 죽인 죄, 일족이 2천 년을 했지만 탕감의 저울대가 올라가지 않아요. 그걸 채워야 돼요. 이래 가지고 1948년 한국의 독립 때가 왔으니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기성교회가 하나되었으면 벌써 종교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지상․천상천국, 영계를 통해 가지고 신령한 사람, 선인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걸 다 망쳤어요.
문 총재를 전세계가 합동해 가지고, 종교니 나라니 주의 사상이니 할 것 없이 전부가 문 총재를 쫓아내 가지고 벌판에 홀로 던져 놨어요. 소련에 갔던 애국자, 중국에 갔던 애국자, 미국에 갔던 애국자, 일본에 갔던 애국자, 4대국의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립의 만세를 불러 가지고 통일천하를 하려고 했던 거예요. 내 말만 들었으면 공산당 해먹던 남로당을 설득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문제없어요.
그런 일을 하는데, 자유당 창당 당시에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었어요. 그놈의 자식들, 목사 한 녀석이 반대해서 이 꼴을 만든 거예요. 김활란과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이 박사가 반대하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매장해서 자기의 힘을 가지고 다 없어질 줄 알았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정부의 과장이나 계장이나 한 사람 만난 사람이 없어요. 세상의 물정을 모르니까. 그러나 때가 됐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이제 30년이 되는 거예요. 명년이 34년이에요. 예수의 34년을 지나면서 나라를 찾고 로마에 파송할 수 있는 평화대사를 만들고 족장들과 제사장을 세우는 거예요. 이 조직을 한국에서 재편성하기 위한 착지운동을 명령 내린 거예요. 그것이 지금 전체 동원이에요.
한국에서 1천2백 명, 미국에서 1천2백 명, 일본에서 1천2백 명, 전체 7천2백 명이 들어와서 한국의 혼란상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투쟁하는 거예요. 공산당이든 누구든 사랑방에서, 단상에서 이길 녀석은 나와라 이거예요. 그런 결판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여러분도 통일사상으로부터 승공사상을 단행본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120페이지로 만든 것을, 작년 제주도에서 교육한 것을 교과서로 만든 것을 외워 가지고 다시 강의해야 돼요. 누가? 여자가 해야 돼요. 마지막 때에 여자가 해야 돼요. 인민군을 여자가 이론적으로 때려잡아야 돼요. 힘이 아니에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그러면 하나되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간단해요. 지금은 수많은 주권 국가가 있어요. 그 국경을 넘는 것이 무엇이냐? 아담가정 제1대에서 가인 아벨이,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구요. 세상에, 목사라는 녀석들이 뉘시깔이 죽은 진짜 목사(目死)지. 그게 왜 그랬는지 몰라 가지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뭐 믿으면 구원을 얻어? 도깨비도 그런 날도깨비가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해양권으로 쫓겨날 때가 온다구요.
이제 ‘전세계 통일교인은 천일국 입성, 입국, 대이동!’ 해서 이사를 오게 되면 재산들 팔아 가지고 땅값 10배 이상 주고도 사라 이거예요. 그래서 남북을 사 버릴 수 있어요. 문제가 아니에요. 사 버릴 수 있겠나, 없겠나? 나는 돈이 한푼 없는데도 남미에 가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까지 먹일 수 있는 땅을 사 놓았어요. 통일교회를 쫓아내더라도 몇 십만, 몇백만이 문제 아니에요. 물이 있고 땅이 있고 씨만 있으면 살지, 한국 사람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얘기를 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자만 가지고도 해내고도 남을 텐데 말이에요. 남자들은 외국에 나가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우리 조국창건이에요. 맹세문 제1조가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재건이 아니에요. 만들어야 돼요. 너희 가정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입적시키라는 거예요.
그게 공론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싸워 나왔어요. 사탄이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개인적인 부활, 가정적인 부활, 종족․민족․국가․하늘땅 다 해 가지고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간다.’ 하는데, 그 맹세대로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명령하는 거예요. 이제는 명령할 때가 왔어요. 여기 수택리면 수택리에 살던 이 지방에 오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공신자, 혹은 성자면 성자, 그 다음에 나라의 충신 열사, 그들을 동원해요. 종주들이 동원해요, 이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을 모집해서.
그 다음에 선한 선조들이에요. 여기서 태어나 살던 조상들이 갔지요? 선한 조상을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 배치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갈라져서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으니, 이것이 형제 입장에서 자기 후대 동생들이 영계의 천사장 몸뚱이로 축복받을 수 없던 것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담을 교육 잘못시켜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2세들을 하늘나라에 직행시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총동원 지상 명령으로 배치할 때가 왔어요.
(아기가 큰소리로 움) 왜 그러노? 엄마는 젖을 먹여라, 이 쌍거야! (웃음) 목사가 이랬다가는 기성교회에서는 쫓겨난다구요. 그게 문 총재의 특권이에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입을 열고 말 할 수 없어요. 진 빚이 너무 많아서 갚을 도리가 없어요. 내가 백 퍼센트 발길로 차 가지고 용서해 준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줄을 지어 가지고 사람이 구경하러 올 만큼 그럴 수 있는 것이, 그런 줄이 통일교회의 나라 앞에 된다구요. 세계가 그래요.
꿈 얘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사실이라면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흥미가 있어요?「예.」흥미를 지나서, 흥미라는 것은 여러 사람이 좋아하지만, 재미라는 것을 혼자 해야 된다구요. 흥미를 지나서 재미가 있어요?「예.」이불 속에서 혼자 송알송알 하고 이불 안에서 춤을 추는 거예요. ‘야, 우리 참부모가 이렇다. 재림주가 어떻다.’ 춤은 안 춰 봤지? 춤을 춰 봤나? 이 쌍것들아! (웃음)
여자 해방을 위해서 내가 와서 고생한 거예요, 여자 해방. 불쌍하지요.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에는 여자가 그렇게 훌륭하고 고마운 분인 것을 몰라 가지고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으로 품었지? 저 아줌마도 그렇지? 똑똑하다고 했겠구만. 사리 판단해서 손해나는 일은 안 하겠다는 아줌마지? 왜 눈을 깜박깜박 하노? 내가 사람을 볼 줄도 알고 다 그래.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 알겠나?「예.」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거짓 부모가 나라의 싸움, 세계의…. 유엔에 가입한 것이 189개국인데 이렇게 갈라놓았어요. 나라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사탄도 수고했지. 수고했나? 천년 공부, 수만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문 선생을 만나 가지고.
미국이 그 단계에 들어왔어요. 북한도 그래요. 김정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버지가 죽으면서 비밀 유언하던 것, 세 번씩 얘기한 거예요. ‘아이구, 아버지가 돌아가면 어떻게 남북통일을 합니까?’ ‘문 총재, 문 총재, 문 총재!’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느냐? 북한에 있는 복술가들, 사주 관상가들을 다 찾아 가지고 문 총재의 사진을 보여 주니 ‘북한이 살려면 이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비밀 얘기를 다 해주더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북에서 선생님의 생일날 같은 때에 보내 온 예물이 있는데, 세상에 그런 예물이 없어요. 어저께 말을 했지만, 원수지만 불쌍한 이북을 도와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 정권이 내 말을 들으면 먹이고 살리고, 미국을 동원하고 선진국을 동원해 가지고 내 손으로 해방시킬 수 있고 복 받게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그러면 애국자라고 말할 수 있지요?「예.」아침 국밥을 사랑하는 것이 애국자 아니에요? (웃음) 한국은 국을 좋아해요. 국, 국, 국! 국을 좋아하는 민족은 나라를 지닐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참부모는 세계에 갈라진 나라를…. 야당 여당으로 두 패가 싸우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종교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통일교회하고 전부 다 원수지요? 이들이 반대했지만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지상․천상천국, 하늘의 비밀을 엮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시대, 지상․천상천국의 만년불파, 천세 만세 하나님이 태평성대를 불러야 돼요.
그래서 천상 보좌에서 어느 지옥의 밑창, 옛날에 짓던 조그만 광물 세계까지도 방문해 가지고 비로소 복귀된 것에 대해서 ‘얼마만큼 복귀 역사를 했느냐?’ 위로해 주고 방문하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 알겠나?「예.」알았으면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열녀가 돼야 돼요, 열녀가. 석가모니니 공자니 4대 성인들이 ‘통일교 회 교인들이 못나도 이럴 수가 있느냐? 영계의 유명한 문화세계를 창건한 세계의 공로자들이 한 소리로 결심 맹세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생사지권을 넘어서 봉사하고 다 이러는데, 그저 그렇다.’ 이거예요. 총생축헌납물도 몰라 가지고 꽁무니를 중심삼고 내는 거예요. 그런 명령을 받았는데 틀어쥐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지만 이제는 모를 수 없어요. 알겠나?「예.」발가벗고 나서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고 타락했나, 벗고 타락했나? 미국에서는 그것을 다 통과했어요. 스트리킹(streaking; 벌거벗고 대중 앞을 달리기)이라고 해서 남자 여자가 벗고 뛰는 것이 다 지나갔어요. 요즘에는 남자 여자가 있으면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오빠’,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동생이라고 합니다.」여자들이 그렇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빠!’ 하는데, 한번 해봐요.「오빠!」‘옷 봐’ 해서 뭘 봐요? 벗은 것을 보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이에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옷 벗는 것을 보는 것을 오빠라고 한다! (웃음) 이렇게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놀음을 못 해요. 왜 웃어요? 맞는 말이지.
부락에 있는 처녀를 타락시키면 따먹었다고 하지요?「예.」참, 계시적인 말들이에요. 그런 말을 전부 다 하면 여러분이 반해 가지고 선생님이 젊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재봉춘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결혼은 못 해도 프로포즈라도, 편지 한 장이라도 써서 남겼으면 좋았을 걸!’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곤란하다구요. 그러지는 말고, 이런 말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잘 기를 수 있는 전통적인 재료가 되기 때문에 기록해서 잊지 말고 써먹어서 교육하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문 총재는 세계 나라를 다루어야 돼요. 유엔을 잡아 쥐어야 돼요. 유엔이 지금 문 총재에게 큰 일이에요. 이제는 종교단체의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아벨 유엔을 만들어서 가인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이 쫓겨났지요? 종교권이 아벨의 입장이고 비종교권이 사탄세계이니 가인 아벨로 아벨권이 가인권을 소화해야 돼요.
유엔을 공산당,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지배했어요. 좋다고 잘 해 먹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침에 해가 뜨게 되면 도망가야 할 네 정체를 알 텐데. 그래서 만방에 선전할 수 있는 언론기관의 내가 왕초라구요. 문 총재를 미국 정부도 무서워해요. 일본, 한국의 똥싸개까지 다 아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 국회의 도서관도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만큼 갖추지 못했어요. 필요하게 될 때는 돈을 주고 와서 참고해 가는 거예요. 그 준비가 그냥 그대로 됐겠나? 얼마나 혼자 고생했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세계를 작달해 가지고 타고 날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한 가정도 한 나라도 찾지 못해 가지고 되겠어요? 응? 이 쌍것들아! 찾아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찾아야 되겠습니다.」가랑이가 째지더라도! 가랑이가 잘못돼서 타락했으니! 세상의 강도단이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절개를 지켜 나가야 돼요. 순결을 지켜 나가야 돼요. 알겠나? 「예.」
일본 여자, 미국 여자, 한국 여자들 중에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별의별 사람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여러분도 그러고 싶었었지요? 어머니가 오기 전에는 서로가 야단해 가지고 늑대 무리가 돼 가지고 싸운 거예요. 내가 그 판에서 잘못했다가는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그렇게 위험한 거예요, 사랑 길은. 알겠나?「예.」
하나님의 사전에는 타락하기 전에는 이혼이라는 말이 없어요. 이혼이 된 것을 해소할 수 있는 놀음, 풀어내서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문 총재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이제는 지식 싸움이에요. 머리 싸움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공부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훈독회를 하는 것이 철칙이에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 대장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뭐예요? 아, 평범인이 아닌 범인입니다. 평범이라고 그러지? 놀랄만한 특급인자를 아버님이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아버놈이라고 하지? 아버놈 해봐요, 아버놈!「아버님!」(웃음) 여러분도 영국 놈 무슨 놈이라고 하잖아요, 이태원에 가서 외국 사람을 보게 되면? 문 총재를 처음 보는 사람이야 아버놈이라고 해야지. (웃음) 알게 되면 죽어도 못 해요, 죽어도.
철두철미한 그런 무게를 지닌 통일교회 여성들이 되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이 듣고 싶은 아멘의 음성이다! 아멘, 해봐요.「아멘!」이걸 하나님이 들을 게 뭐야? 졸고 있는지, 낮잠을 자는지 모르는데. 크게 해 봐요.「아~멘!」
하나님이 만세를 해봤겠나? 하나님이 기쁜 날에 만세를 해봤겠나 물어 보잖아?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처음으로 만세를 불렀어요. 미국 땅에서도 그래요. 미국 50개 도시를 순회해 놓고 목사들 14만4천 무리를 축복해 줬어요. 요즘에는 꼭대기의 총회장 노회장이 한국교회에, 지점에 찾아와 가지고 너희들 간판을 떼어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라는 거예요. 그 놀음을 정월 초하루부터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부활절에는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애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를 것 아니야? (웃음) 그 냄새라도 맡으면 좋지.
자,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나는 싫어! 싫어! (웃음) 전부가 손을 벌려요. 거지 패들이에요. 한국이 이제는 먹고 사는 것이 걱정 없게 되어 있다구요. 외국에 도와줄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시켜야 되겠다구요. 본국의 위신이 추락되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정상권에 올리느냐 이거예요. 이제 내가 여기에 오면 도와줄지 몰라요.
수택리 교회는 땅만 봐도 부자라구요. 그거 알아요? 여기에 본래는 대학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대학을 만들었으면 세계적인 대학을 다 만들었을 거예요. 내가 돈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에요. 잠실 지역으로 도시가 들어설 줄 알고, 영적으로 그런 것을 알았지만 안 샀어요. 청평을 중심삼고 대학을 짓는 거예요. 청평이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에 있는데 지형이 잘 생겼다구요. 청평! 청평에 뭐인가? 천성?「왕림궁전!」궁전이 있어요. 이제 진짜 궁전과 학교를 짓는 거예요. 세계 초종교신학대학원이에요.
이제는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것이 지식세계나 어디나 전통으로 섰다구요. 알 사람이 있나? 여기에 대학을 나왔다는 작자들, 큰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박사고 무엇이고. 나는 박사학위를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노벨상도 소개하지 못하게 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문 총재가 안 받으면 노벨상협회가 망한다나? 그래 가지고 야단들 하고 있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에게 다 넘겨줄게요. 할 만하지요?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했으면 일생이 한 번밖에 없는데 기록을 깰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기록을 남기고 싶으면 백 번 죽어도 살아서 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용사들이 취해야 할 자세였느니라!「아멘!」만세를 해 보자!「만세!」(박수)
오늘 할 일을 이만 했으면 하나님과 더불어 만세할 때 기뻐하겠나, 슬퍼하겠나?「기뻐합니다.」기뻐하겠으니까 떡이라도 이제는 먹자고? (읏음) 음료수도 나만 먹고, 이제 과일도 갖다 줄 것 아니에요? 그것도 준비 안 했나? 내가 그래서 아침에 수택리에 간다고 알려주라고 했는데, 딴 데는 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다 알려줬으면 올 때에는 빈 손 들고 왔어? 이 쌍것들아! 잘했나, 못했나?「못했습니다.」그래, 헌금을 하자구요. 기록을 깨는 헌금을 하게 되면 이런 교회를 몇 개를 짓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런 일을 잘 하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 남편이 선생님보다 나으면 좋겠지? 따라서 생활을 안 하지. 하라면 하겠지? 때묻고 불쌍한 아낙네의 손길을 거친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은행에서 찍어 낸 돈을 가지고 하나씩 나눠 주고 맛있는 것을 사오는 거예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디에 나갔기 때문에 헌금할 돈도 못 가져왔네. 내 지갑에 얼마 있는지 모르겠다! (웃음) 왜 웃어? 스리(すり; 소매치기)들이 포켓에 넣은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자, 이거 얼마 될 것 같아요? 한 장에 천만 원짜리면 좋을 텐데, 한 장에 만 원짜리인데 얼마나 되겠나?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가방털이 해 가지고 헌금해 주는 거야. (금일봉을 하사하심) 도적놈같이 생겼네.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의 제일 귀한 재산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 하나님이 하늘땅을 통치할 수 있는 조국을 아는 것이다! 그것이 모든 신앙자나 불신앙자에게 통일적인 것이다! 알겠어요?「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걸 통일교인들은 알아야 돼요. 평면적으로 내가 1대라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자녀, 3대까지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천지를 배반하고 배역자가 되었으니 숙명적인 핏줄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된 그런 축복의 형제를 만들기 위한 핏줄을 맑혀 나온 거예요. 그래서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대리 세계에 지지 않게 만드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천국의 고속도로 다리를 놓아야 되느니라!「아멘!」만세!「만세!」
자, 그러면 협회장!「예.」흥진 군의 ‘영계 소식’을 가져왔나? 여기에 있겠구만.「흥진 님의 ‘영계 메시지’ 있어요?」언제든지 비치해 놓아야 된다구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이 돼 있어요. 예수니 석가니 공자니 다 있지만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이….
세 아들이 객사했어요. 우리 삼촌도 객사했어요. 종조부도 객사했어요. 둘째는 전부 다 객사한 거예요. 그런 탕감 법에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도, 세 아들하고 한 딸이…. 딸은 낳자마자 8일 만에 갔어요, 젖도 못 먹고. 에덴동산의 해와와 세 천사장을 복귀하기 위한, 구약․신약․성약을 대표한 제물로 갔기 때문에, 천지 완성의 도리를 풀게 될 때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사령관으로 보낸 것을 부인할 자가 없어요. 사탄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이 지상의 참부모는 천상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을 구하기 위해서 지상에 예수님을 실체 부모로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승리한 참부모는 이 땅에서 승리의 패권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리에서 영계의 재림주를 보낸 거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지시한 대로 영계를 정비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의 경계선을 넘게 하기 위해 지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축복을 통해서 경계선을 철폐하고 원수 국가 국가끼리 교차결혼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3년 이내에 통일돼요. 알겠어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천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했으니, 가인 원수가 세계적 국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원수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 한국하고 일본이 교차결혼이에요. 문 총재가 그걸 다 했어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한국 정부가 반대했지만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어요.
오색인종이 형제의 자리에서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인종이 문제가 아니에요. 기후로 말미암아…. 북극에 사는 백곰 같은 사람,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적질하던 사람이 영국을 통해서, 영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인도를 3백년, 중국까지도 아편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알아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벌써 천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된 지가 오래 됐어요. 모르기 때문에 연장 연장되어 나온 거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이거 전체를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가 개인으로 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완성할 수 있는 확실한 이론적 체계, 종교의 이론적 체계, 또 구세주의 이론적 체계, 참부모가 이론 체계를 다 갖추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름이 뭐예요? 구세주! 해봐요.
「구세주!」세상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마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어요. 구해 주기 위해서 독생자를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종교에는 메시아예요. 메시아, 해봐요.「메시아!」메시아가 하나님이 원하는 그 역사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서 모슬렘하고 불교, 유교니 전부 교차결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되면 순식간에 하늘에 입적해 가지고 하늘 궁전을 만들고 새로운 천지로 뒤집어진다구요. 세상이 타락해서 이렇게 됐지요? 이렇게 돼야 할 건데 이렇게 됐어요. 바른손이 왼쪽으로 갔어요. 본래는 이렇게 되어 있어야 돼요. 하늘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공산당이 앞선다구요. 앞서서 나왔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와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메시아로 종단을 연합하고, 제1, 제2이스라엘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싸우잖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이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그것을 터로 해서 그들이 이제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손 들고 통일교회를 찾아오는데, 그 간판을 떼어 주어야만 돼요. 예수가 유대에 찾아온 메시아라고 유대인이 모시지 않으면 유대 민족은 씨알머리가 없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를 예수의 자리에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양반도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십자가를 떼라고 한 거예요. 십자가를 떼면서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원수로 하나 못 된 것을, 서로가 뜻을 몰랐기 때문에 참부모가 가르친 도리를 중심삼고 무릎을 꿇고 재를 뿌리고 회개해야 할 이런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구세주예요. 알겠어요? 구세주는 종단간, 구약․신약․성약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가 천지의 모든 전부를 정리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 천상천국 왕권시대로 돌이켜야 됩니다. 그런 전환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때가 지금 이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주인 양반이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모신 이 영광의 자리가, 수택리가 수택리가 아니에요. 천하의 대표적 모임의 자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을 알고, 신중에 신중을 가해 가지고 이런 뜻을 협조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예수가 2천년 동안 고생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고생해 가지고, 지상의 부모님의 뜻을 협조해 가지고 영계에 처해진 모든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내용을 이제 전달할 텐데,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산 기록을 잘 알아야 돼요.
부모 앞에 보고하는데 거짓말이 있을 수 없어요. 이건 백 퍼센트 믿어야 돼요. 알겠나?「예.」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백 퍼센트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믿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발을 들라구요. 그러면 복 받아요.
백 퍼센트, 그 이상까지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면 사탄 편에 악한 것을 용서하는 거예요. 어느 부처에 어느 도시에 지나가다가 나쁜 것이 있으면 내가 그것을 평정화시키는 거예요. 고칠 수 있는 비용이나 힘을 가해 가지고 정비하는 거예요. 그곳이 서울이면 하늘나라의 수도가 될 수 있는 도시로 단장하는 거예요. 그런 무리가 하늘나라의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국광복을 맞이할 수 있는 주체국이 되기를 바라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생활했고, 한국 사람으로서 세계의 종교니 국가니 모든 연합운동,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해방까지 다 해놓고 여기에 온 거예요. 그것을 알고 이것을 훈독회 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은 흥진 군이 한 것이 아니에요. 흥진 군은 오빠요, 형님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이 오빠고 형님이에요.
그 가정이 영계에 가서 영적인 축복을 다 해줬지요?「예.」몇천년 전의 성인들과 지상의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고 있어 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요. 죽고 싶어요, 죽고 싶지 않아요? 죽고 싶지 않다면 뜻을 대해서 할 책임 못 해서 그렇지, 하면 빨리 죽으면 얼마나 좋겠나? 세상에서 어영부영 살면서 이름을 더럽히면서 살 필요 없어요. 청춘시대에 더럽히지 않은 몸을 더럽힌다고 생각할 때는 빨리 영계에 가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을 동원해서 개척 용사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죽음이 뭐가 무서워요?
다들 그렇게 알고, 죽음을 해방시켜 놓은 것이 문 총재예요. 그래서 장사가 아니에요. 승화식(昇華式)이에요. 새로이 가정이 천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가정, 해봐요.「가정!」가정!「가정!」거꾸로 하면 뭐예요?「정가!」 ‘정든 집’이에요. 여러분이 ‘가정’할 때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오빠가 있는 거예요. 정든 집이 가정입니다. 여러분이 후손 앞에 정든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고향에 조국 터전을 마련해야 돼요. 그것이 나에게 맡겨진 천일국 주인 된 가정, 축복가정의 책임이었느니라! 만세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만세, 해봐요.「만세!」
자, 그러면 훈독회 시간이에요. 한 시간 할 텐데, 한 시간 동안 하게 되면, 선생님이 오늘 서대문교회에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바쁘겠구만. 자, 빨리! 다 한국 말은 들을 줄 알지요?「예.」못 들으면 죽으라구요. (웃음)
영계에 간 아들딸이 아버님 앞에 보고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흥진 님께서는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여러 섭리적 내용이 영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것과 조상을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과정, 영계 수련소의 소개와 수련과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의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잘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대신 했기 때문에. 오빠가, 형님이 말한 것, 영계의 실상을 훤하게 알고 내가 그대로 살아야 돼요. 모르고 갔다 가는 문제가 돼요. 흥진 군이 여기에 맞춰 지상에서 살아 주기를 바라서 부모님 앞에 식구들의 교재로 쓰라고 보낸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이중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인연으로 영계에서 보내 온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을 실천하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수고한 것과 선생님이 수고한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명령을 받을 수 있어야만 저나라의 일꾼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락해 줬다구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거예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오래 됐다구요. 자기 실적이 얼마만큼 비중이 크냐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이 머무르는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셨던 형님의 자리로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깜깜 천지의 사실을 알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마만큼 시대가 개문이 됐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끝까지 훈독)
이제는 헤어질 때가 왔는데 좀더 있다 가자고?「예. 여섯 시까지 오기로 했습니다.」여기에 젊은 식구들이 많구만. 식구들에게 일을 시킬 지 모르겠다구요.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어요. 개인전도 시대는 지나갔어요. 단체전도, 국가가 전도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언론기관을 동원하는 거예요. 우리의 언론기관이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국 정부도 우리가 필요하고, 세계 전체의 언론기관을 미국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교회에서 구원의 터를 닦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부터 구원받는 거예요. 모든 국가가 이제 찾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보다도, 타락 전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이 연결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부처끼리 잘 산다 하더라도 그건 1대에 속해요. 아시겠어요? 1대라고 해봐요.「1대!」1대에 끝나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부처끼리 재미있게 산다고 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혈족이 연결 안 돼요. 혈족이 끊어져요.
요즘에 지식층 여인들이 ‘아이구, 결혼이 귀찮다. 아기가 문제고, 남편이 문제다.’하는데, 사탄세계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평준화시켜 놓은 거예요. 사탄의 공격이에요. 사탄의 수작이라구요. 이것을 문 총재가 완전히 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아담가정 한 가정만 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한 가정만 완성하면 될 것이었는데, 거짓 부모가 나와 세계가 타락된 인간세계가 된 거예요. 문 총재는, 재림주님은, 구세주는, 메시아는, 참부모는 이 전체 인류, 타락된 가정에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모심의 판도를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의 나라들을 주관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셨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벌거벗고 춤췄으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기쁘면 벌거벗고 춤추려고 생각했겠나?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을 따라갈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이 있다면 선생님이 시키는 일을 해낼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면 한국의 전통 역사에 성자․성인․충신․효자가 있어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인류 전체를 대표하고, 하늘땅 피조세계의 최고 정상의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가정을 이 땅 위에서 가져 가지고 하늘을 섬긴 사람이 없어요.
타락은 뭐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인데, 3대를 잃어버렸어요. 기성교인들,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손녀 손자가 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천지를 창조한 대 하나님의 핏줄,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부부생활을 해서 아기를 낳았다면 핏줄이 연결될 텐데, 하나님께 축복받아 가지고 핏줄을 남긴 그런 부모가 지상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지고, 사탄은 완전히 이용했어요. 그 걸 다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 찾아올 수 없어요. 사탄한테 몰려야 돼요. 반대받아야 돼요. 전세계가 사탄의 나라인데 한두 사람 종교권에서 나오면 사탄은 즉각적으로 세계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핍박을 하는 거예요.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많은 사람 들이.
수천 수억의 사람들이 땅 위에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얼마나…. 4천년 역사라고 하지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도 메시아를 몰랐기 때문이에요. 메시아가 뭘 하러 오는지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것을 알아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종교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완성해서 천상․지상천국을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들이 지상과 천상에서…. 지옥을 이뤘으니 이걸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대가족을 이루는 거예요.
대가족! 알겠어요?「예.」대가족! 해봐요.「대가족!」오색인종이 한 집에 살더라도 싸우지 않고 일생 동안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지 않고 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그래요. 저나라는 보다 위해 사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에요. 아시겠어요?
나라에서 충신이라고 하는 것, 충신이 많다 하더라도 보다 중심 충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일가라든가 자기 환경적 여건을 이용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일체 희생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을 가진 일족이 있으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천운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야 된다구요. 천운이 우리 한국 강토에 찾아왔는데,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정, 일족이 되어야 돼요.
성이 뭐야?「박 가입니다.」박?「예.」‘두드릴 박’ 자로구나, 박 씨! 여기에 하나의 박 씨가 있으면 통일교회에 들어간 영계에 가 있는 수 많은 박 씨들이 총동원되는 거예요. 그 박 씨가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 을 들어 가지고 275개나 되는 씨족 가운데 일등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바라고 있어요.
여기는 또 뭐야?「강 가입니다.」강 가?「예.」강 가면 강강술래인가? (웃음) 강강술래도 나쁘지 않지. 강 가면 강 가를 중심삼은 조상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았다고 얼마나 기뻐하는지 알아요? 그러나 영계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자기 선한 조상들이 통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막혀 있다구요. 8단계로 막혀 있기 때문에 비참한 거라구요.
이걸 선생님이 다 터놓았어요. 한 씨면 한 씨, 강 씨면 강씨들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개인전도 시대가 아니에요. 자기 조상, 자기 일족, 형님 누나 동생 사돈의 팔촌을 중심삼고 7대를 중심삼은 12촌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몇 단계 연결되어 가지고 조상까지, 단군 성조까지 올라가려면 수십 대, 수백 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혈족으로 묶어 놓아야 할 책임, 지상의 타락한 후손들이 복귀 해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실이 엄청난 거라구요.
그러한 것을 일반세계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종교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오고, 구세주가 오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역사시대에 실패한 모든 사연과 소망의 모든 사연을 질서를 세워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틀림없이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천상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야곱이 하란에 가게 될 때 하늘의 사다리를 바라보던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돼요. 그 사다리가 지금까지 없었어요. 사다리도 사다리 하나 가지고 되나? 사다리 받침이 하나 가지고 돼요? 둘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참부모의 사명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끝날에는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 그 말은 뭐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구약시대에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재림시대에 와서 돌려 맞춰야 돼요. 그 기원을 중심삼고 프로그램 짠 것,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가정, 천국과 일체 되는, 지상에서 그냥 그대로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 프로그램에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형제를 중심삼고 일족,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일족을 중심삼고 전체 박 씨면 박 씨를 해방시키는 데 경쟁이 붙어요. 275개 씨족 가운데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몇 등이 되느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목을 걸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조상들이 잘못하면 후손들이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되었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져요. 천일국시대가 됐기 때문에 누가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는 대수 기준까지 오느냐 이거예요. 천년 한의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바라지만, 그것이 바라는 대로 지상과 안 맞기 때문에 죽을 지경이지요. 하나님도 보통 죽을 지경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런 모든 길을 선생님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까지,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하나 만들려니 고속도로를 낸 거예요. 고속도로만 낸 것이 아니고 고급 차까지 만들어 가지고 운전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제 서울에 가려면, 옛날에 과거 보러 서울에 가려면 몇 달 걸렸는데, 그러나 이제는 고속도로를 내고 차를 만들고 운전도 배워 줘서 다 하게 되어 있는데 못 달리면 그건 때려 죽여서 지옥에 보내야 되겠나, 가만 두어둬야 되겠나?
선생님이 금년서부터 세계를 순회하기 위해서는 세계 제일 부자들이 타는 비행기 가운데 일등 비행기를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신들을 데리고 다니고, 국가 국가가 모셔서 잔칫상에서 자기의 생애를 자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에 속하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딴 데를 전도하지 말고 자기 친척을 전도해요. 알겠어요?「예.」사돈의 팔촌, 자기들 할아버지 앞에는 할머니가 있고, 누나 앞에는 매형이 있고 다 이래요. 또 딸 앞에는 사위가 있어요. 모든 친척을 중심삼고 전부 있어요. 이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 꼭대기 전부 다 해 가지고 누가 단군 성조를 대표적으로 모셔 가지고 일국의 혈통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돼야 돼요. 뿌리가 되어서 나무 모양으로 되어 가지고 뿌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받쳐 줘야 돼요. 받치는 데는 자기들이 못 받쳐요. 단군 성조가 못 한다구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국가 국가를 하늘 앞에 바치는, 헌납할 수 있는 사실을 국가 자체가 못 해요. 세계가 경쟁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주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전부 180도 뒤로 돌게 해 가지고 이걸 구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하늘이 연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유엔의 꼭대기 사람들을 주름 잡고 코를 꿰 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한국 풍토, 반대도 안 하는 이 환경에서 자기 일족을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라고 말도 하지 마요. 얼굴도 안 볼 거예요. 이제부터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요.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순회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상통이 뭐예요?
그 축복가정의 후손들은? 자기 친구 가정들은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에 들어가는데 자기는 못 들어갔으면 그 아들딸들이 가만 두겠나? ‘왜 남들은 하는데 못 했느냐?’ 하면서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몇천년 한을 해원성사 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주는 시대에 있어서 남과 같이 되지 못한 꼴이 뭐냐 이거예요. 후손들 3대가 참소해 가지고 우리 대신 탕감하라고 지옥으로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고아가 돼 버려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요. 다 가르쳐 줬는데 시험 쳐서 낙제하면 선생님이 책임지나? 시험 치고 나서 책임져요? 낙제꽝이면 낙제꽝이에요. 천년 사연을 안고 있다구요.
자, 번호를 해보라구요. (식구들이 번호를 함) 일본에 4년 전에는 교회가 아흔 네 개밖에 없었어요. 이번에 가정교회가 36만 교회가 되는 거예요. 명년에 72만 개가 되면 일본 정부가 어쩔 수 없어요. 일본에 지면 되겠나? 선생님의 체면이 있지. 아버지 나라의 여자들이 맨 언니 아니에요? 본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똑똑히 알아야 돼요.
몇 번이야?「계속하고 있습니다.」전부 다 수택리 교회 사람인가? 「예.」「구리 시내에 지교회가 열 개 있습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성씨를 끝내면 끝나지만, 다 섞어졌기 때문에 자기 성씨를 따라 그 조상들 성씨를 도와줘서 빨리 친족복귀를 서둘러야 돼요. 축복이에요, 축복.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수고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이후 화동회)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