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창조하는 거예요, 나의 천국을? 본래에 우리 시조 되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천국은 이미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무슨 세계예요? 지상지옥입니다.
지옥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과 생명, 하나님과의 인연이 없는 것이 지옥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잘하고 아무리 지상에서 노력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지상세계가 되었습니다. 이게 이 땅 위의 비참이요, 비통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 가면, 우리의 본연의 천국에서 싸움이 있겠어요? 「아니요」 그 싸움이 없는 영원한 세계에서 뭘하고 살 거예요? 「사랑하면서요」 그 세계가 1년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루하지 않겠어요? 거기서 뭘하고 살 거예요? 혼자 살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과 관계를 맺고 살 거예요? 「관계를 맺고 삽니다」 뭣 갖고 관계를 맺어요? 「참사랑요」
그 세계는 먹는 게 필요 없어요. 의식주가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는 돈벌고 살고 집짓고 옷을 해 입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그런 것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얼마든지 좋은 것 입고 얼마든지 좋은 곳에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또 그다음엔 교통수단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상에서처럼 음식 만드는 공장, 집짓는 것, 그다음엔 옷 만드는 것, 그다음엔 교통, 이런 것이 전부 다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세계에서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그러니 뭘하며 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의 본질은 뭐냐? 먹는 것도 사랑을 느끼면서 먹어야 되고, 입는 것도 사랑을 느끼면서 입어야 되고, 또 사는 것도 사랑을 느끼며 살아야 되고, 여행하는 것도 사랑의 모체가 되어 여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동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이어야 됩니다. 그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에 가까운 내용을 갖춘 인격이 저나라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그런 인격을 중심삼고 모든 영계의 만유의 존재들이 화동하고 산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화동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저 나라에 가면 부러울 게 무엇이겠어요? 사랑에 대한 화동력, 사랑에 대한 영향권이 큰 데 비해 가지고 모든 것의 직감이 가능한 세계예요. 사랑의 화동의 환경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러울 것이 없어요. 거기서 무엇이 그립고, 무엇이 부럽겠느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남자하고 여자가 있을 거 아니예요? 크게 보면 그렇지요? 여기의 남자 여자 같이 말이예요. 여기와 같아요.
그러면 우리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고 남자를 만든 것은 뭘하기 위한 것이냐?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사람이 사랑 중심삼고 화합해야 된다구요.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이들이 모든 존재 세계에 화동의 중심이 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느누구나 여자 하게 되면 눈도 다 같고 다 같은 거 갖고 있어요. 남자 하게 되면 전부 다 결여될 게 없이 다 같은 것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다 갖고 있다구요. 남자도 다 갖고 있다구요. 뭐 자랑할 거 있어요? 얼굴 가지고 자랑할 거예요?
정면으로 보는 것이 이쁠지 모르지만 옆으로 보면 미워요. 또 옆으로 보면 좋을는지 모르지만 뒤로 보면 미워요. 사방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결점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의 특색을 가진 것은 만유 가운데 자기 하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러면 자기의 특성을 만우주의 주체성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힘, 그런 요소, 그런 지지력이 뭐냐? 사랑의 마음이예요. 본연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본연의 사랑을 얼마나 높이려 하는가 하는 차이에서 인격의 가치가 좌우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는 그런 특성을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에 젖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인격적 존재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그런 사람은 몸과 마음에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직감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그런 경지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상충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자,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써 그것이 달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성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모든 귀한 것을 다 우리에게 주었어요.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여러분한테 닮게끔 다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러울 게 없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걸 알기 때문에 심정, 마음의 정을 계발해야 됩니다. 누구같이? 하나님같이. 그렇게 되면 하늘의 모든 사랑을 우리가 대신한 자리에서, 달이 태양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거와 같이 우리도 얼마든지 사랑의 감정을 전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요」 닮았어요, 하나되었어요?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닮았지요? 그 닮은 것이 참 좋다구요. 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닮았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아기들 보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소성을 보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소성을 보는 거예요. 즉 자기를 보는 거예요. 거울과 같아요. 또 여러분들의 부모는 여러분들을 반영한다구요. 여러분들의 부모를 봄으로 여러분들이 어떻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것이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뗄 수 없는 사랑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아이구, 저 엄마 아빠 나 닮아서 밉다' 하면서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코가 얼마나 밉고 눈깔이 얼마나 밉겠어요.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도 닮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도 닮습니다. 사랑이 연결돼야 조부모도 형제도 다 좋지 이것이 자기 중심삼고 조금만 미움을 가지면 전부 다 파괴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예요.
세상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나'라구요. 이걸 생각하자 이거예요. 천국을 망치는 것도 나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도 나요,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도 나요, 불행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내가 문제예요. 왜? 천국 들여다보니 다 같아요. 같은 것을 주었어요. 다 똑같이 줬다 이거예요. 여자면 여자가 전부 다 생리적으로 같지요? 기쁨을 느끼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행복을 느끼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같다구요. 여자가 사랑의 화신체라 생각할 때 모든 것이 다 좋고 행복하고 그렇지, 이게 뭐라고 할까, 증오의 화신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화신체라면 전부가 파고들어가요, 자꾸 자꾸 자꾸.
여러분에게는 하나님도 들어와 있고, 부모도 들어와 있고, 사랑도 들어와 있고, 모든 귀한 것이 다 나에게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계발하고 이것을 가치있게 못 만드는 것은 자기에게 책임이 있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 게 아니라구요.
눈은 간단해요. 눈은 간단한 거라구요. 간단하지만 이 눈이 사랑의 눈이 되게 될 때는 천하가 다 녹아나는 거예요. 그 눈이 보는 시선에 모든 것이 맞춰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빛나고 광채가 나고 가치가 크면 클수록 모든 것이 접근하려고 그래요. 또 귀가 사랑에 화한 귀라면 모든 것에서 노래가 들려지고 모든 소리가 들려질 것이라구요. 영계에 새가 많으면 새들도 전부 다 내가 가면 노래를 들려 주려고 한다구요. 어깨에도 앉고 머리에도 앉고 그런다구요. 들려 주며 좋아하는 걸 볼 때 하루 종일 새가 지저귀더라도 피곤한 줄 모른다구요. 새는 계속 노래 부른다구요.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부러울 게 없어요. 여러분의 그 사랑의 화신체를 다이아몬드에 비교할 거예요, 무슨 황금덩이에 비교할 거예요, 진주에 비교할 거예요? 보석이 문제가 아니예요. 더 광채가 나는 거예요. 사랑에 화한 화신체는 더 아름다운 거예요.
다이아몬드에 사랑의 다이아몬드가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아니요」 생명의 다이아몬드가 있어요? 「아니요」 그러나 우리는 다이아몬드도 감동시킬 수 있고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라는 거예요. 귀한 사랑의 다이아몬드라구요. 귀한 생명의 다이아몬드라구요. 그게 나라구요. 그러니 내가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그래요. 내가 어디 가겠다 할 때는 벌써 가는 거예요. 저 대우주가 내 활동 무대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 앞서야 돼요. '아이고, 보고 싶어. 아이구 보고 싶어' 그래야 돼요, 내 상대와 같이, 자기 사랑하는 사람 같이. 보고 싶으면 휙― 가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꽃을 사랑하고,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그런 느낌이 좋아 가지고 자연을 찾아가고 이러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마음을 계발해 가지고 영원한 후세에 가 가지고 영원히 자유 활동할 수 있는 이러한 이상을 성취시킬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꽃이나 모든 만물 전부가 그렇다는 거지요. 모든 창조물 하면 새들도 있고 독사도 있고 전부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뱀을 사랑해요? (웃음) 수뱀 암뱀이 있다 생각할 때 어때요? 하나님은 수뱀 자리에 서서 암뱀을 볼 때 '아, 귀엽다' 하는 거예요. (웃음)
말 같은 거 볼 때에 그 말의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바라보게 될 때에 밉겠어요, 곱겠어요? 핥아 주고 싶지 않겠어요? 좋아서 핥아 준다구요. 손이 없으니까 핥는다구요. (웃음) 그거 부끄러움이 아니예요.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그리고 서로가 좋으면 비비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이 모든 창조물이 얼마나 귀엽겠어요? 그거대로의 특성을 인간에게서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모든 만물의 특성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하나님이니까 위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 미꾸라지를 하나 만들었다 생각해 보라구요. 헤엄치면서 다니는 것 말이예요. 미꾸라지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뱀장어도 좋고, 뱀장어 사촌. 그게 수염이 나고 입이 이렇게 되고 대가리가 보기 싫다구요. 그런데 요놈의 수놈이라구요. 수놈을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혼자밖에 없다 할 때에 만든 그 주인 보고 '아이고, 나 암놈 만들어 주소! 암놈 만들어 주소!' 안 그러겠나,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럴 때에 창조한 사람이 나라면 내가 얼마나 기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암놈을 만들어 주어서 서로 사랑 행위를 할 때 얼마나 아름답겠느냐 이거예요. '넘버원!' 이럴 거 아니예요? 고함을 지르고 얼마나 소리쳐 대고 싶겠느냐구요.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격동적이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란 건 조화무쌍한 거예요. 끝이 없어요. 조화무쌍한 거라구요.
저나라에서 예술가를 만나게 된다면 내가 예술적 모든 소질을 순식간에 계발하여 따라가는 거예요. 만사가 가능한 세계예요. 그러니 저나라에 가게 되면 노래하는 곳에서는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전부 다 기뻐하며 몸 마음이 화동해서 춤추고 노래한다 이거예요.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하나님이 그림을 그리는 데에도 제일 일등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걸작품 그림을 갖다 붙이고 바라보겠어요, 걸작으로 행동하는 이러한 창조물을 바라보겠어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창조물요」 걸작품은 필요 없구만요?
여러분들, 여자의 머리칼이 걸작 피조물이예요, 걸작품이예요? 뭣이 달라요? 작품하고 피조물이 뭣이 달라요? 이건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또 자라고 있다구요. 자기가 좋은 방향성으로 자란다구요. 좋은 사람이 오게 되면 머리칼이 먼저 가려고 그래요. '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하면서 뭘 느끼려고 그런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나보다 앞서 가려고 그런다구요. 사실이예요. 이 머리카락이 그런 감각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있어요? (웃음)
그리고 그 세계는 사랑의 마음에 취하는 이런 최고의 자리이기 때문에 늙지 않아요. 늙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도 늙었지만, 내가 보기에 제일 좋을 때의 모양이예요, 언제나.
여러분 언제나 쨍쨍하게 맑은 날만 있게 되면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거기에 안개도 끼고 달무리도 지고 이래 가지고 달도 안 보이고…. 이게 얼마나 예술적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의 미술 세계예요. 예술 세계예요.
지상세계에서 언제나 맑으면 맑고 구름이 끼면 끼고 별의별 변화무쌍한 기후를 볼 때 그것이 예술적인 거예요. 그 환경에서 사랑함을 느끼면 저 영계의 맑은 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가 구름 끼게 하고 싶으면 구름 끼게 할 수 있고, 안개 끼게 하고 싶으면 안개 끼게 할 수 있는, 사랑으로 그 모든 다양한 감응권을 만들 수 있는 특성을 지닌 그런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모든 영계가 관심을 두는 거예요. '아이고 그 사람한테 가야 재미있다'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비가 쏟아지는데 우산도 안 쓰고 가면서 혼자 좋아서 '아, 나는 행복하다. 모든 만물은 나를 따르라!' 하면서 노래하며 간다면 그거 얼마나 자랑스럽고 멋진 거예요. 비를 걷어차면서 '너, 나 좋아하지? 나 좋아하지?' 이러게 될 때. (웃음)
세상을 그렇게 볼 때에 '불행한 게 없구만. 이런 모든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은 것도 다 나에게 영원한 세계에 보다 귀하고 가치있는 것을 운반하게 하기 위한 천지 조화의 이치로구만. 아멘!'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개 여자 어떻게 살았나 한번 보자' 하면서 보턴 누르면 비디오 테이프가 후루룩 나와요. 그거 보라구요. 일생이 하나씩 하나씩 나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의 얼굴들 다 알지요? 마음의 얼굴을 비춰 보게 될 때에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저 도적질하고 뭐하고…. 그것이 사랑으로 전부 카바될 때 어떻게 돼요? 그저 보는 청중이 내 모든 상대가 되어서 함성을 지르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야―! 박수' 이런다구요. 그것을 빛으로 대번 아는 거예요. 태양 아래 등불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무슨 가치가 있어요. 그건 없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행복 불행은 내 자신들에게 있느니라! 아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사는 데 있어서 여러분 자신을 대해서 불평한 게 많아요, 바깥 세상에 대해서 불평한 게 많아요? 어떤 거예요? 나는 옳고 딴 사람이 다 나쁘다 하는 건 틀렸다구요. 그거 누가 심어 줬느냐? 악마가 심어 줬다구요. 자기 자신이 사탄 행세를 했다면 손들어야 돼요.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이 나면 사탄의 왕이 크레인을 가지고 와서 찍어서 집어 던지려고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옥의 바다에다 집어 던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를 미워하고 자기를 청소해야 할 텐데 외적인 제3자를 미워하면 그건 사탄이 방문하는 찬스다 하는 걸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는 말이예요, 여자는 무엇에 민감하냐 하면, 무엇이든 보면 훅― 불어 버려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눈을 꿰매 버려야 돼요. 또 여자는 듣긴 싫어하거든요. 누구 말을 듣긴 싫어하거든요. (웃음) 여자들은 고운 거 보면 따라가거든요. 말도 고운 말 하면 따라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세상을 망치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사람을 보게 된다면 화장하고 이런 것이 똥칠 한 것보다도 더 더럽다는 거예요. 사람을 망치고 요거 요렇게 해 가지고 오늘 가서 사기 쳐야 되겠다 하는 사람의 옷, 드레스는 똥감태기보다 더 더럽다는 거예요. 이거 가지고 전부 다 사람 망쳐야 되겠다 할 때는 말이예요. (웃음) 아이세도우, 매니큐어, 이어링하고 걷는 것 볼 때 사탄은 좋다고 박수 하지만 영계는 다 도망한다구요. 싫어한다구요.
그래 여자들이 화장하는 거 자기 남편 때문에 해요, 딴 사람들한테 좋게 보이기 위해서 해요? 「남편 때문에요」 남편만을 위해서? 남편은 그런 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키스도 할 수 없다구요. 메니큐어 칠한 손톱은 여우 발톱 같다구요. 매우 위험하다구요. (웃음) 그거 사랑하는 남편이 만지고 싶어해요?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그거 좋을 거 같으면 매일 발라 달라고 하지요. 그거 발라 주는 남편 있어요? (웃음) 그런 사람 한 사람이나 있어요? 난 하나도 못 봤다구요. 그게 사탄의 전파예요. 사탄이 전파를 보내면 여자가 화장을 하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영계에서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 핸드백 들고 '아이고, 기분 좋아! 오늘 남편한테 뉴욕 5번가 가자고 해야지' 하고 화장 싹 하고 이러고 나가면 영계에선 '저놈의 간나!' 한다구요. 독사가 대가리를 들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야, 너 가자, 요리 가자. 요리 가자. 요리 가자. 저리 들어가자' 그런다는 거예요. 다 조종한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소질이 많지요? 우리끼리니 말이지만요. (웃음) 다 웃는구만. 늙은이, 젊은이 다 웃네요. 남자들은 '선생님 뭘 저래? 그럴 수가 있나?' 이러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은 잘 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동네에서도 말이예요, 나쁜 냄새를 피우는 데 있어서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어디 여자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가요」 (웃음) 그렇게 말하는 게 사탄의 특징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언제나 3분의 2는 가둬 놔야 돼요. 비례가 말이예요, 여자 3분의 1 내놓은 거하고 남자 전부 내놓은 것하고 어느 것이 시끄럽느냐 하면 여자 3분의 1 내놓은 것이 시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소녀, 예쁜 소녀, 다 그렇다는 거지요.
천국가고 싶어요? 「예」 무슨 패스포트 가지고 갈래요? 패스포트가 필요해요. 여기 미국 들어오는 데에도, 데데한 이 망할 미국 들어오는 데에도 '당신 미국 사람 아니니 패스포트 봅시다' 하고 야단한다구요. 무슨 패스포트? 「사랑의 패스포트요」 너 조그만 녀석 뭐라고 그래? (웃음) 넌 항상 시끄러워. 입 다물어. 그래 그거 맞는 말이예요. (웃음. 박수)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아요.
자, 그러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창조하자, 나의 천국을」 누가 만들어야 돼요? 「내가요」
여러분들 핑계들이 많지요? '내가 이렇게 된 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켜줘서, 우리 오빠 때문에, 우리 누나 때문에, 우리 집, 우리 동네, 조상들이 나빠서, 아이구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나서…' 하면서 별의별 불평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행복하다고 하는 생각이 많아요, 불행하다는 생각이 많아요? 어느 쪽이예요? 「행복하다는 생각이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생각해야 됩니다.
나에게 불평을 가져오고 불행을 갖다 주는 것이 나에게 더 많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불행한 재료들인데 이것을 내가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나는 행복하다', 죽으면서까지도 '행복하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누가 불행한 거예요? 불행한 이런 모든 재료들을 누가 만들어 내고 있는 거예요? 「내가요」 하나님이 아니예요. 책임자가 아니예요. 나예요, 나. 그건 절대적이예요. 그런 거예요.
불행을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도와줘야 빠르지 불행한 그 근본을 두고 암만 도와줘야 소용없다구요. 뿌리를 두고 순 자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또 나오고, 또 나와.
그러니 내 불행한 게 뭐예요? 내가 못생긴 게 불행해요? 쳐 버려요! 내 배고픈 거, 쳐 버려요! 옷이 문제예요? 쳐 버려요! 다 쳐 버려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춤을 추는데, 거지 옷을 입고라도 왕자같이 잘 입은 아들하고 춤을 춘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요.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하나의 어머니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왕자 같은 아들을 만나 가지고 그 옷을 입고 사랑에 취해 가지고 그 환경 이상의 기쁨을 느낀다는 게 얼마나 미술적이고 흥미진진하고 흥분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 왕자 아들을 보겠어요, 그 어머니를 보겠어요? 어머니를 바라보는 거예요. 자기는 잊어버리고 얼마나 왕자보다도 좋아하고 행복을 느끼냐 하는 걸 본다는 거예요. 심정적 사랑의 재료가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이 거기 드러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옷을 '이렇게 좋아한 가치의 내용을 지닌 옷이 없다'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갖다가 장치한다구요. 어때요? 그거 느끼겠느냐구요? 「예」 그거 나 닮아 그런 거예요. 「예」 (박수) 그러니까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천국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불행을 행복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고통을 낙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원리적인 관에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에 얼마나 악독하고 얼마나 비참한 걸 많이 봤는지 '아하, 이건 내 복귀섭리의 역사에 하나의 기록할 일이구만' 하고 써 놓고 '아하하'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을 사랑으로 소화하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그걸 보고 '아하! 당신은 하나님이시오. 나도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그런다구요. 그게 사탄의 관이예요. 어때요? 언젠가는 그런 아름답고 행복한 길이 닦여진다구요. 알겠어요? 이 모든 불행에서도….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은 감옥에도 많이 다녔지요? 「예」 가서 어땠겠어요? '아이고 배고파라! 아이고 이놈의 자식들 죽어라, 미국 망해라!' 그랬겠어요? 「아니요」 전부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역사의 뿌리를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의 깊숙한 뒷골목을 정리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밑창에 계신다구요. 그러니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그곳에서 행복과 연결돼요. 힘의 정수가 거기 있어요. 전혀 두려울 게 없다구요. 다 쳐부숴라 이거예요. 내가 승리의 대왕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게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을 땅에 거꾸로 박아 가지고 불행하게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악마는 굴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애 노정에 비참한 일이 벌어졌다 하면 그때는 경고하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여자들 불평, 불평, 불평, 불평…. 입이 불평의 근원입니다. 샘물이 뭐예요? 어느 것을 택하겠어요? 시집살이를 잘하고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거든 불평을 빼 버리고 눈이 높지 말라 이거예요. 낮아지라구요. 낮은 데를 보고 입을 다물어라 이거예요.
타락은 여자 때문에 하지 않았어요, 속닥속닥해 가지고? 기분 나쁘면 '아이구, 나 보따리 싸 가지고 갈래!' 왜 그래요? 갔다가 어떻게 돌아오겠어요? 동양 여자는 그거 죽어도 못 하는데, 서양 여자는 싸고 갔다 보통 오지요? 그래 가지고 보따리 들고 와서 '아이구, 나 잘못했어요' 하고 키스하고. (웃음) 그게 미국 여자들이예요. 난 그거 싫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경고한다구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그래 창조하자, 나의 천국을, 천국을 어떻게 창조해요? 불평 불만할 수 있는 외적 모든 요건, 나에게 있어 천국 가는 데 방해되는 요건을 완전히 청소하라, 소화하라 그거예요. 스톱하라, 상관 말라 그거예요.
내 사전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없으니까 천국이라구요. 천국에는 원수가 없다구요. 원수가 없다는 관념을 가진 사람이니까 천국이 그 사람 것이 되는 거예요. 내 눈, 코, 귀, 입, 몸 이게 다 원수니까 방어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는 하늘나라의 전 페이지라구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생활은 하늘나라의 전 페이지라구요. 영계는 다음 페이지라구요. 한 장 차이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승리자가 되었다 할 때 여러 사람들이 여러분 본받으려고 할까요, 안 할까요? 어떤 거예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그래 사랑 가지고 그렇게 살다 보면 영계에 가 앉아 가지고 수많은 영계의 사람을 내가 전부 다 점령하고, 하나님까지도 친구 될 수 있다구요. 하나님 친구 되는 거라구요. 그거 어떨까요? '나는 이제까지 친구가 없었다. 이제부터 네가 내 유일한 친구가 되어 다오!'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천국이 내 것이 되니 창조한 하나님 대신 모든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가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안내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니까 지금이 문제예요. '창조하자! 창조하자!'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요. 하나님의 행복이 없어요. 천국의 내용이 없으니까 그것을 창조하자! 어려움을 소화시켜 가지고 창조하는 데 있어서의 내 천국은 현현하느니라! 아멘! 한번 해볼래요? 「예」 가능한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가능합니다」
이제 우리의 참된 종적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횡적 참부모가 그렇게 하니, 그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필연적으로, 운명적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일방통행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해결되느니라! 그 두 부모가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하여 오랜 기간을 참아 나오신 거예요.
종적 하늘 부모와 횡적 참부모가 하나되어서 나를 위하여 고통을 참아 오셨다구요, 나 하나를 위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일생 겪은 고통쯤은 하늘이 수천 년 거쳐 나오신 그 고난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고 보잘것없다구요. 내 것은 너무 쉬운 고통이예요. 내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 돼요.
하나님께서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입을 열 때마다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보는 것도 감사, 듣는 것도 감사, 냄새 맡는 것, 만지는 것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한마디로 다 통한다구요. 그런 생각만 가지면 못할 게 없다구요. 나의 천국도 만들 수 있다구요. 어때요? 문제없지요? 「예」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알았어요.
자, '그렇게 한번 살아보겠다. 내 천국을 건설해 보겠다. 자신을 갖고 한번 달려 보겠다'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