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통반격파의 중요성

일시: 2002.11.12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새로 편집한 책인 ≪천주평화통일선언≫ ‘제2장 제1절 3.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창설과 목표’부터 훈독)

한국·미국·일본이 일체적 행동을 해야

『……요전에 내가 국민연합을 만들어 놓고 돌아가면서 조직편성을 할 때 통일교회를 조직하고 그 다음에는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 조직을 했습니다. 이 세 조직을 그냥 횡적으로 볼 때 어느 것이 처음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을 처음 보게 되면 통일교회이고, 그 다음이 승공연합이고, 마지막이 국민연합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너희들 처음도 둘째 번도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하나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의 단계입니다. 그 관계를 형태적으로 보게 되면 통일교회는 머리입니다.』

양창식! 「예.」 저것 얘기 좀 해봐요, 통반격파. 지금 한국에서 하고 있지? 「국민연합요? (양창식)」 응. 여기서는 그거 교육하나, 안 하나?「여기서 하고 있는가 물어 보시잖아? 한국에서 하고 있는가, 통반격파. (어머님)」 「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본격적으로 해야 돼. 「예.」 한국을 따라가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원래는 벌써 저걸 시작한 것이 언제예요? 1988년 이후거든요. 88년 이후인데 몇 년이에요, 지금까지? 15년, 17년이 됐다구. 김영삼이 환영했으면, 통반격파 다 교육했더랬어요. 전두환, 노태우는 내 손으로 대통령 시킨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해 다 뒤집어 놓은 걸 지금 재차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못 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문제가 커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현재 갈 길이 없습니다. 한국도 그래요. 현 대통령이 당을 탈당해서 당의 주인이 아니에요. 곤란하다구요. 당을 중심삼고 공산당 자기 계획을 강화하려고 해야 그것이 안 된다구요. 그 녀석들이 갈 길을 가시밭길로 만들어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어요.

이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에, 주인이 없는 때이니 우리가 주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둔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괜히 세상이 반대하고 이해 못 하는 일을 한 줄 알아요? 누군가는 해야 돼요.

세계 주체적 한국이 있으면 세계적 대상 국가가 일본과 미국이라구요. 또 섭리적 관점에서 지금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하고 그 기반 위에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협조 안 하게 되면, 일본이 협조 안 해도 여자를 동원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도 여자가 20배 아니에요, 20배? 남자가 10이면 여자 20 해서 국회의원의 30배 국가기관 요원을 교육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제부터 시작했구만. 여주에서 여자들, 대통령 후보 부인들,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는 후보 부인들을 데려다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전화해 봤나?「일본에 안 하고, 한국에 했습니다.」뭐라구?「그저께 말씀 주신 대회요.」대회 좀 알아봤어? 곽정환이 돌아가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예. 지금 시작할 겁니다. 오늘 그쪽은 오늘 저녁입니다.」그럼. 어제 저녁이지, 12일이니까.「12일 지금 아침이니까 거기는 저녁입니다.」오늘이 12일인가?

거기 전화해. 전화해서 그 관계를 해 가지고 미국과 연결하라구, 일본과. 그래서 이번에 임자네를 데려온 것 아니에요? 일본 대표하고 미국 대표하고 일체적인 활동을 깨끗이 하려고 한국 대회에 전부 참석시킨 것 아니에요? 그 중요성을 알아야 돼요.

한상길! 한상길이 대표자들을 중심삼고 대표들을 앞세워서 해야 돼. 앉아 가지고 자기가 죽 해 가지고 미국 대표면 미국 대표들을 앞세워야지. 앉는 것도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책임을 다 못 했다구, 36가정 전부 다. 자!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야 중간에 떨어지지 않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돌게 된다면 승공연합 자리, 국민연합 자리가 끝장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복귀시대에 있어서 돌아가는 데는 국민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는 것은 개개인이 도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4천만이 같은 심정으로 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하나되라 했던 것입니다. 하나되는데, 어디 가서 하나되느냐 하면, 국민연합을 중심삼되 통·반에 가서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밑창에서 하나 안 돼 가지고 올라간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서 41만 통·반 대회를 하는데 하루에 3천 곳까지 했습니다. 3천 곳 대회를 했다구요. 서울시에 12만을 전부 교육하는데, 28일 동안에 동을 중심삼고 설정을 다 해 가지고 전국에 조직 다 해놓은 것을 다 망쳐 버렸습니다.

말씀했으면 말씀이 흘러가지 않아요. 착지를 해야 돼요. 옛날 같은 생활습관을 가지고 밀고 나가 가지고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자기들 중심하고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상대적 입장에서 주체와 대상이 돼야 작용을 하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으면 운동이 안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아무리 자기가 하겠다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전부 다 고꾸라지지요. 중요한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국민연합을 만들어 놓고…』

이번에 새로이 책자를 편성한 거예요. 1백만 부가 얼마, 25억이던가 250억이던가? 백만이면 얼마인가? 하나에 3천 원이면 얼마예요? 30억인가, 3백억인가?「2천5백 원이면 250만 달러입니다.」250만 달러로 책자를 만들어서 공산당에게 뿌려주는 거예요, 학생들에게도 전부 뿌려주고. 여기서도 그런 일들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는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다 하나? 부모가 하는 거예요?

지금 시대가 뭐예요? 통반격파 시대라는 것은, 자녀의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았으면 여기서 준비해야지요. 전체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그걸 할 수 있게끔 협조하려면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야 돼요. 주체 대상 아니에요? 눈도 주체와 대상이고, 코도 쌍쌍이 되어 있잖아요? 자기 혼자 뺑뺑이 돼 가지고 한다고 될 것 같아요?

그건 가을에 추워지게 되면 중간에 바람에 아무 소용이 없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포기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자!

『선생님이 국민연합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통반격파 운동을 하여 통·반 요원을 빨리 수습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84세가 된다구요. 영계에 가기 전에 저 말씀한 것을 다 이루어 놓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할 것 같아요? 누가 하겠나? 자기들을 누가 믿을 것 같아요? 저 말씀밖에 믿을 것이 없어요. 문 총재 하게 되면, 말씀을 믿어야 돼요. 그 기반을 닦아 놓지 못하면 다 해산해 버려요. 제멋대로 놀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

한국과 상대적 보조를 맞추어야 할 미국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돈에 따라 하지 말고, 체제를 따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체제가 하늘이 세운 체제가 아니라면 사탄이 세운 거예요. 하늘이 기뻐해 주지 않는 돈은 독약입니다, 독약. 망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정성이 필요해요, 정성이. 이제부터 교회에서 울던 이상 울고 다니라구요. 그건 간단합니다. 교회에서 정성들인 이상으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위해 울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부락 길을 차 타고 재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천리 길을 걸어서라도 가야 될 사명이 남아 있다면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40개 대학을 순회강연 할 때, 서울대학은 5백 명도 안 된다고 했어요. 3천 명이 모인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였어요. 기록을 돌파한 거라구요. 고대(고려대) 같은 데서는 별의별 싸움을 하고 나온 것을 다 여기서는 모를 거라구요.

밤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모르잖아요? 미국은 반대이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한국에 밤이 시작하면 여기는 낮이 시작하고, 여기에 낮이 시작하면 한국은 밤이에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으니 모르기 쉽다는 거예요.

이것을 밤이더라도 등대와 같이 비춰줄 수 있게끔 해야 할 것이 종교의 사명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누가 해요, 운동을? 이제는 한국만 따라가 가지고 안 돼요. 소망의 자기 자체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권 안에 보조를 맞춰야 두 발이 살아 가는 거예요. 지금은 절름발이예요.

마이클 젠킨스, 그런 것 알아? 미국은 미국 따로 하는 게 아니라구. 자!

『……국가 관청도 우리의 남북통일전쟁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반공을 주요정책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이야, 전선이야? 『국가 관청도 우리의 남북통일전쟁을…』 전쟁보다는 전선이 낫지. 「남북통일전선!」 그럼! 『남북통일전선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반공을 주요정책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력과 단결력 그것들이 하나가 된다면 비로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중심이 이러한 것을 할 때에 ‘나에게는 관계없다. 너는 서쪽으로 가라. 나는 동쪽으로 간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머지않아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말을 아까 아침에 한 거예요. 책임자로 있으면 길러 줘야 돼요.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 길러 주려면 아래에 내려가야 된다구요. 안 그러면 여기에 와 앉지, 선생님 자리에. 자기가 회사를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면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을 모셔야 돼요. 회사는 나라의 한 부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나라의 책임자를 모셔 가지고 보태 줘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조직과 단결과 행동, 이것은 사회의 모든 발전 요소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그 목적을 향해서 그러한 위치를 결정한 기준에서 상대 기준을 세워 전체가 일체화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런 말, 방대한 내용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오늘도 그래요. 오늘 올림픽대회 할 하나의 프로그램을 내가 보고 받고 내려온 거라구요. 자지 못했어요. 대회를 이제 해야지요. 양창식, 생각해?「예.」생각만 가지고 되나? 조직을 해야지. 그런 면에서 평화대사를 만들었는데, 평화대사 교육도 빨리빨리 해버려야 돼요. 자!

『위치를 이동하고 관계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타락의 시작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할 것은 위치를 알고 조직권 내에 들어가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반드시 상대위치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천적 작용을 할 수 있는 단결력을 거기에서 나타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 선생님 외에 누가 주체가 되겠어요? 앞으로 갈 길을 알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갈 것을 지도할 줄 아나 말이에요? 일생 동안 이 사탄세계의 혼돈 가운데서 가려 가지고 이만큼 나왔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천국은 어디서부터 이루어진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집니다.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전통적인 그 사상을 누가 이어받아야 하느냐? 아담의 종손들입니다. 아담의 종손의 가정들이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조직을 세계적으로 전개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경적인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것을 말씀으로 다 했어요. 말씀을 저렇게 다 했으면 저렇게 가는 거예요. 또 저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할 수 있게 기반을 닦고 가야 된다구요. 양창식, 알겠어?「예.」자!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수습해야 할 것이 천일국 주인

『……자유세계의 민주주의 지도요원이 감방에 들어오게 되면, 그들은 어느새 법원 판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어느 감방에 갈 것을 알아 가지고 6개월 전에 공산당을 파송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간부가 몇 개월 전부터 그 감방에 들어와서 적극적인 우익분자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 빨갱이 중의 빨갱이를 때려잡는 적극적인 민주주의 패가 되어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들어오면 밤낮 없이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불을 깔아 주고, 밥까지 먹여 주고, 그러면서 있는 말 없는 말로 빨갱이들 욕을 퍼부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편인 줄 알고 모든 비밀을 털어놓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자기와 친하다고 친구가 아니에요. 별의별 녀석이 다 달려 있는 거라구요. 사탄세계 똥개, 별의별 것이 다 달려 가지고 자기들을 혼란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모르면 언제 깨져나갈지 모릅니다. 선생님 하나도 국가면 국가 자체가 얼마나 방해하고, 그런 길을 가지 말라고 권고 안 했겠나? 미국도 그렇지요. 갈 길을 정하고 가는 것인데 반대한다고 그 길을 버려 버리면 다 깨져나가요.

양창식, 알겠어?「예.」마이클 젠킨스를 잘 교육하라구. 하나가 되어야 돼. 어느 대가리 큰 녀석이 있더라도 그걸 인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선생님을 믿는다는데 나 안 믿어요. 요전에 곽정환이 조지 부시와 만나 가지고 얘기한 것 그 내용을 들었어? 들었나, 못 들었나?「예. 그런 내용은 못 들었습니다.」못 들었으면 문제라구. 거기에 신경을 가다듬어 가지고 무슨 말을 했다는 기록을 남겨 가지고 그 이상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 그게 무슨 책임자야?

그래서 내가 효율이보고 한국에서 대선에 출마하는 대통령으로부터 앞으로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사람 부인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공부시키라고 한 거예요. 공부시켜서 안 듣는 건 우리가 책임 없어요. 딴 데로 보내든가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기반이 있다구요.

지금 한국에서 선생님의 조직을 당할 사람이 누구예요? 야당 여당은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대통령 해먹고 통일교인들도 국회의원들 정치싸움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싸우겠다고 날뛸 텐데, 싸우면 안 돼요. 화해 붙이고 끝까지 본을 보이면서 교육해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걸고.

그래, 총동원이에요. 여자들도 6월 1일 날 총동원이 있잖아요? 총동원하고 있나, 안 하나? 여기! 시늉도 안 해요.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심적 기반, 물질적 기반을 갖춰야지요. 심신일체가 되어 가지고 환경까지 이래 놓아야 통일적인 하나의 길로 가지, 다 잘라놓고 돼요? 물질은 물질이고 자기 조직은 조직이고 교회조직은 교회조직이고 말이에요. 그럴 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도 교회 간판을 떼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가정연합이 됐지요? 가정연합이 세계를 책임지고 하늘땅을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중심이요,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맹세문도 달라지지 않았어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주인이에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수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늘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 가지고 지방의 가정마다 직접 가겠나? 그래, 공일(공적인 행사일)에도 기도를 내가 안 하잖아요? 여편네하고 남편이 둘이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 바른손, 여자 바른손을 해서 당기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시계바늘 돌아가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위에 온 우주를 품고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은 역사 전체를 총청산할 수 있는 위험수위의 시대

그래, 사위기대가 되려면 동서남북을 짜 가지고 아들딸이 부모와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그러한 놀음을 부부가 해야 될 입장인데, 이것들은 멍텅구리들 같아서 자기들 멋대로 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해요. 하늘에도 안 통하고, 선생님에도 안 통한다구.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고향을 떠나게 될 때 얼마나 이 길을 가지 말라고 반대했겠나? 통곡을 하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실이 있었어요. 아들딸을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간 길이에요. 반대했으니까, 하나 못 되겠으니 그 길을 나선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이 무얼 한다고 거기에 따라가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 교육을 똑똑히 해야 됩니다.

미국은 뭐 프리 섹스를 하고 자유주의를 주장하는데, 그 자유주의 가지고 망하게 되어 있어요. 자유주의가 좋은 것이 뭐예요? 인본주의 사상, 육체파 타락한 향락주의로 흘러가잖아요? 안 그래요? 그것 가지고 미국이 살 것 같아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똑똑히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안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서쪽으로 가야 할 텐데 동쪽으로 가 가지고 돌아서게 되면 동, 서, 남이 있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북으로 가도 돼요? 서쪽에서 가리(살펴서 판단해야 할 경우, 기회)를 못 잡으면 북으로 가도 안 되고, 서쪽으로 가도 안 되고, 남쪽으로도 안 돼요. 없어요. 혼란 된 거기에서 스러져 없어지고 마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시대가 온 거예요. 역사의 전체를 총청산할 수 있는 위험수위의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책을 다시 만들었어요. 교육할 때에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라고 말이에요, 이렇게.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니 무엇이니 대가리 되는 여러분이 저 책을 중심삼고 자기 가슴에 품고 이대로 한다고 나가야 돼요. 딴 것은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필요 없어요. 가을이 되면 잎이 다 떨어진다구. 순이 다 없어져요. 가지까지 꺾여 없어지고 죽을지 살지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 끝에 순이 나와? 통일교회 2세에서 순이 나와? 미친 자식들이지. 젊은 놈들이 아무리 했댔자 자유,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들을 중심삼고 나가지, 하나님의 절대심정이 없는 거예요. 영계를 부정하잖아? 이놈의 자식들! 영계가 없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영계가 없어 가지고 돼요? 영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3천년 시대에 우리가 주류가 되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고 그러더라도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기념식에서 선생님이 그걸 발표하고 그냥 그대로 가는 거라구요. 십자가 떼어버리라는 거예요, 십자가. 이놈의 원수 패들!

그걸 누가 해야 되겠어요? 유대 나라가 못 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 미국이 해야 되고, 제3이스라엘권에 속한 세계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그러면 책임 추궁 받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예수 일파, 석가모니, 공자 할 것 없이, 마호메트 할 것 없이 결의문을 선포한 대로 하는 거예요. 영계가 결의문대로 안 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참소해요. 책임 추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알겠어? 알겠나?「예.」똑똑히 대답하라구.

그것은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것을 수습하는 것은 누구도 못 합니다. 그건 일방통행이에요. 의논이 없어요. 이미 다 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웠는데, 초석을 옮겨놓고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자기들 힘 가지고. 자기들이 원리에 대해 뭘 알고 있느냐 말이에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자기 주장 가지고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무얼 주장하고 선생님이 무얼 주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이것이 여러분이 지켜야 할 일들이에요. 선생님은 저거 다 지나갔다구요. 그렇지요?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 도래를 선포했어요. 영계 육계의 종횡 전체,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가 전부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서, 이제 시계바늘이 거꾸로 돌던 것을 바로 돌 수 있게 맞춰 놓은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안 도는 것은 탈락되어 버려요. 지극히 위험한 때입니다.

내가 말씀한 것은 다 이루고 가야 돼

그러니까 선생님이 책임자로서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한국에 있어서 이번에 내가 정비된 환경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재차 저것 중심삼고 강조했지요? 말씀을 이루지 못했으니까 이뤄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끝으로부터 위에서부터 하려고 했는데 전부 반대했다구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 김영삼이는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했으면 다 됐을 텐데, 안 된 거예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주권을 돌려놓는 거라구요. 못 했기 때문에 늦춰져 가지고 몇 년이에요? 1988년에서 얼마예요? 12년하고 7년이에요. 그렇지요? 17년이 지나갔어요. 그래, 20년까지 맞추기 위해서 3년을 놓고 다시 짜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아들도 없고 가정도 없습니다. 그 아들, 가정을 찾기 위해서 나라 위에 서야 돼요. 나라 위에 창조이상을 완성한 지상 천상 위에 서야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천지부모가 되고, 그 아들딸이 친척이 되지, 거기에 올라가지 못하면 다 탈락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비하고 있다구요. 언제나 그냥 그대로 계속할 것 같아요? 미국이 안 망한다는 보장 있어요? 없잖아요? 지금 전세계에 주인이 없는 때입니다. 하나님도 잃어버렸고, 유물론 유물사상도 없어졌고, 공산당도 없어졌고, 별의별 무슨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도 없어졌다구요. 다 없어요. 종교도 없고 국가도 없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결속, 초국가 결속, 초엔지오 결속을 하는 것 아니에요? 누가? 미국이 해요? 공산당이 해요? 누가 해요? 어느 대학 교수, 석·박사가 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래,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 알기나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가 텅 비어 가지고 어디 가서 자기 주장을 해봐야 빛이 안 나요. 밤에 등대에 빛이 안 난다구요. 문 총재는 빛이 납니다. 빛은 하나밖에 없어요. 등대를 따라가야 어두운 밤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가다가는 언제 고래새끼, 상어새끼에 잡혀먹을지 몰라요. 위험천만한 시대예요. 누가 주위를 지켜 줄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자체 자주적 자활을 해야 하는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카프 놈의 자식들, 내가 카프를 만들어 가지고 뭘 하기 위한 거야? 나라 찾기 위한 거야. 너희들 공부시켜 뭘 하기 위한 거야? 나라 찾기 위한 거라구,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공부했어? 선생님은 일생 동안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어려서부터 희생의 길을 감옥을 드나드는 놀음까지 했어요. 해방의 터를 닦아 나온 거라구요. 그걸 무시해 가지고 어디 서겠다고? 창피한 얼굴을 가지고 어디 천지에 나타나지 못해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이거 다 기록에 남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말은 지나가지 않습니다.

내가 말씀한 것은 내가 다 이루고 가야 됩니다. 다 청산하고 가야 됩니다. 이번에 안 되면 손 털어요. 이제는 내 갈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영계에. 국가 기준에 있는 성인 현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살인마와 성인을 같은 자리에서 가인 아벨 축복을 다 해줬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게 무슨 미친 사람이에요?

이 카프 녀석들, 알아? 부모님이 뭘 하고 있는지, 밤이나 낮이나 무얼 하는지 알아요? 저녁은 뭐고 아침은 뭐예요? 아침인지 저녁인지 분간해야지. 자기들이 앉아 가지고 꿈을 꾸고 별의별 내용을…. 아버님이 아벨인데 뭐 어떻다고 아무리 비판해 보라구요. 비판한 여러분이 떨어지지 부모님이 안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악한 세계가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반대했어요? 그거 다 떨어졌어요. 그래, 독야청청 할 수 있는 유일적인 자리에 서 있어 가지고 세계를 손대고 있는 이때에 참석을 못 하게 되면 날아가 버려요. 전숙이, 알겠나? 알겠나?「예.」여편네들이 잘해야 돼. 자!

하늘나라의 정착기지 통반격파

『4. 통반격파를 해야 하는 이유』

통반격파!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지만 나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절대 절실의 요인이에요. 그 생각을 다 갖고 있어? 우리 현진이도 그런 생각 갖고 있나? 그 다음은 또 누구? 곽진만!「예.」그 다음에 누구? 김 뭐이?「김영준입니다.」응?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통반격파는 꿈도 안 꾸고 있잖아? 대가리를 젓고 다녀 가지고 어디로 가려고 해? 선생님이 안 따라가. 세계를 다 이 미국에 갖다가 너희들이 뭉쳐 가지고 오더라도 나는 안 따라간다구. 부모님이 기준이 안 되어 있다면 안 된다구.

결정적인 길이에요. 타협적인 길이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자기 주장대로 멋대로 하면 될 줄 알아? 내가 한마디하면 다 쓸어 버릴 수 있어. 안 되는 것은 내가 허락 못 해. 내 입 가지고 두 방향을 얘기 못 해. 내가 책임지고 가려고 하지. 자!

『이제 통반격파를 왜 해야 됩니까?』

똑똑히 알라구요.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안 하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정착기지가 그것밖에 없어요. 발등상이 없어요, 발등상이. 어디, 미국이 발등상이에요? 소련이 발등상이에요? 설 수 있어요? 우리 집터를 닦아 가지고 우리 집을 지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우리만이 해야 돼요. 사탄세계가 우리 가는 길을 방해할 수 있는 요사스러운 그거 다 지났어요. 유엔에 대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저런 것을 알기나 하고 있어? 선생님이 혼자 다 해 왔지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뱀은 대가리가 가면 꽁지까지 따라가야 돼요, 꼬불꼬불하면서도. 곧장 갈 수 없어요. 꼬불꼬불 간다는 걸,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대가리가 가는 대로 그 모양을 가야 꽁지가 대가리 가는 대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타락은 가정에서 했습니다. 반이 아닙니다. 통·반입니다. 반 가운데 가정입니다.』

가정이 일족이에요. 일족 7대손이에요. 12촌이에요. 12촌이 한 범주, 카테고리예요. 철학으로 보면 범주라는 말, 카테고리라는 말이 있다구요. 그걸 뗄 수 없어요. 뺄 수 없어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자체가 파괴되지, 그 환경이 부정해도 파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뭐 세상을 모르고 이렇게 나온 줄 알아요? 혼자 세상을 대체해 가지고 이만큼 승리의 패권을 이뤄 나왔는데, 이러고저러고 대가리 젓고 비판하고 뭐 어떻고 자기 주장하는 대로 가겠다고? 가 보라구요, 뭐가 되나. 떨어져 보라구요. 가지까지 부러져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미야마도 남미에 가서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어제 김흥태가 와서 얘기했지만, 펠레를 만나서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내가 알고 나면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내 말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도둑을 맞든가 피살되든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위기에 왔어요.

내가 그래서 유정옥보고도 금년에 책임 못 하면 죽을지 모른다고 한 거라구요. 일본이 어떤 곳인데 그렇게 해먹을 것 같아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통일교회가 어긋나게 되면 언제든지 손을 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94년부터 미국을 떠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이제 한국에 가서 정착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손대야 할 때가 왔어요. 다 철수해 놓고 말이에요. 미국 이거 소돔과 고모라를 남겨야 되겠나? 싹 쓸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데 준비돼 있어요? 아들딸, 며느리, 이놈의 간나 자식들! 딴 생각들을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보다 충고예요. 충고 다음에 경고, 경고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내가 가정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고, 자식들 때문에, 어머니 때문에 사는 것도 아니에요.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자식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려고 하는 거예요. 달라요, 내용이. 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제2이스라엘에서 복귀해야

『……통·반장 격파운동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예수님이 종족적 부활을 하지 못했던 그 기반을 온 세계 가정과 종족 기반을 해방시킬 수 있는 탕감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제2이스라엘에서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서 34년 동안 수고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34년에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못 찾았어요. 명년이 되면 34년이에요. 2004년까지 34년 동안에 끝장을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예수님은 로마를, 세계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은 로마가 아니라, 예수 위에 있기 때문에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찾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게 영계 육계 통일하는 것 아니에요?

결의대회를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영계 육계를 통일한 거예요. 로마가 아니에요. 그 일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누가 알기나 했어요? 수천년 된 나무의 내용을 모르고 이파리하고 순과 꽃을 가지고 자기만 하겠다고 돼요, 그게? 자기가 씨가 되어 가지고 전체와 같이 되겠다 해야 되지, 그걸 부정해 가지고 될 게 뭐 있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피살을 짜내고 골수까지, 골수의 기름을 짠 선생님이에요.

참부모의 뜻을 위해서 희생해 나온 부모님이에요. 인류를 지옥에서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선생님이에요. 그런 선생님을 따놓고, 자기들 주장대로 했으면 벌써 세상에 떨어져 나갔어요. 문 총재 망한 지 오래 됐어요. 이 미국도 그렇지요. 정부하고 반대해서 아무것도 안 된다고 했지만, 내가 그걸 모르나? 여러분 이상 알고 하는 거예요. 길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반대하지요.

시 아이 에이가 6개월이 아니에요. 3년 동안 와서 지키고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 내국세국)가 조사해 가지고 찾고, 엎드려 가지고 생기기를 바라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걸 알아요? 분하고 원통해요. 대가리가 있으면 그 부끄러움과 체면과 위신을 생각해야지요.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 여기까지 나왔어요. 자식들이 그걸 알아요? 부모가 고생했다는 것을 모르는 자식들은 불효예요.

그 길을 갈 때는 나 혼자만 나온 것이 아니에요. 떨어지지 않기 위해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이래 가지고 몇몇 통하는 사람들을 붙들고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해요?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올림픽대회 문제에 대해서 새벽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어떻게 편성할까 전부 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얘기를 안 하지.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선생님을 망치러 왔어요, 돕기 위해서 왔어요? 돕기 위해 온 것 아니에요? 어떻게 도울래요? 가장자리를 도울래요, 뼈살, 골수를 도울래요? 골수를 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만나면 저놈의 자식 또 왜 나타났나 하는 거예요. 혓바닥을 내가 물고 살아요. 말이 나오려고 해요. 말이 나오면 그걸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세상에, 하늘땅이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성인들도 그렇지요? 그 녀석들이 못나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게 아니라구요. 내가 결의대회 하라고 했나? 자기들이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예수든 공자든 석가모니든 마호메트든…. 지금부터 20년 전에 예수, 석가, 공자, 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얘기했더니, 얼마나 세계가 떠들고 야단한 줄 몰라요. 어제 얘기했지요? 요즘에는 뭐예요? 예수가 결의대회 해 가지고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데도 입을 못 벌려요. 천운이 밝히게 되어 있어요.

낮이니 알아들어요. 냅다 밀면 낮에 방향을 모르고 가게 되는 데는 길을…. 자동차가 가는데 혼자 길 복판에 갈 수 있어요? 그랬다가는 날아가 버리지. 탱크가 가는데 자기가 중앙으로 갈 수 있어요? 비켜야지요. 비키는 게 사는 놀음이에요. 비켜 가지고 뒤따라가야 그 하이웨이를 따라 그냥 그대로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앞에 서 가지고 휘저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혼란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미국에 사는 한 자식도 쓸 사람이 없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 보따리를 따로 놓고 꿍꿍이속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는 아침에 또 서쪽으로 가요. 여러분은 아침에 북쪽으로 갈지 동쪽으로 갈지 남쪽으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이 움직이고 선생님이 움직일 것 같아요?

효율이, 알겠어? 「예.」 이놈의 자식들! 똑바로 알라구.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귀하게 여기지 말아. 아들딸을 데리고 가려다가 자기가 망해.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가는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그러다가는 망한다구. 소금 기둥이 돼. 알겠나? 선생님의 아들이면 다야? 나 그런 아들 기르라고 하지 않았어. 엄마도 그래. 그런 아들은 아들로 생각하지 말라구.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부모에게 효도해야 할 텐데, 효자뿐만이 아니고 나라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되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할 텐데 효자도 못 되어 가지고 뭘 해요? 나라를 염려하지 못해 가지고 충신이 어떻게 되고, 세계를 염려하지 못해 가지고 성인·성자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벼랑에 달려 바람이 불면 어느 바위에 부딪혀 가지고 밧줄이 끊어져 왱강댕강 파손되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뭐 어떻다고 큰소리했댔자 누가 동정을 하나? 안 해요. 천운은 동정 안 한다구요.

알겠나, 효율이?「예.」이놈의 자식아! 너를 길러 가지고 아들들 대신 세워 가지고 지팡이 삼아 나오는데, 지팡이가 꺾여 가지고 무슨…. 아들이 아들 노릇을 해야지. 똑똑히 하라구. 어머니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어드런 아들을 중심삼고 그 누더기 보따리 거기 들어가 가지고 이상한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지. 새끼가 문제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 대해 아들딸을 중심삼고 관심을 갖게 그렇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예요. 하늘땅이 문제예요.

조상이 가는 길을 알아요. 내가 어머니 하자는 대로 가더라도 어디로 가고 있다는 걸 알아요. 언제든지 돌아올 줄 알아요. 집 짓는데 정초석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돼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자!

마지막이기 때문에 다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떠나게 되면 누구한테 얘기도 안 하고 어디 갈지 몰라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결심을 했는지 누가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

통반격파를 못 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지 않아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북한의 조직이라는 것은 통반격파를 못 합니다. 북한이 아무리 지하공작을 하지만 통·반까지 드러내 가지고 격파운동을 소화하지 못합니다.』

내가 통반격파 못 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북한도 그렇게 할 수 있지요. 그런다고 그게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림자밖에 못 돼요. 실체가 없으니 그림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햇빛이 나면 그림자가 생겨요. 완전히 드러나요, 그림자인지 실체인지. 자!

『점조직·선조직은 행정으로 조직하지만 통반격파는 못 합니다. 통반격파만 하면 다 걸려듭니다. 다 무너집니다. 점조직도 걸리고, 선조직도 걸리고, 체제가 다 걸려요 이것은 북한에서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통·반장을 중심삼아 모든 걸 투입하여 여기에서 성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북한은 상하를 끊고 해요. 점조직이에요. 선조직은 뭐냐 하면 점조직으로 해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못 올라가요. 공산당을 누가 믿어 줘요? 점조직, 점을 중심삼고 선을 만들어야 돼요, 평행선. 올라갔으면 또 만들어야 하는데, 점조직인데 이것 중심삼고 올라가더라도 다 몰라요. 비밀이라구요. 그것이 평면세계에 연결돼요? 망하게 돼요. 끝에 올라가면 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없다고, 공산주의가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고 자기가 전체·전반·전권을 대신하다가는 끝장, 어디로 가든 고꾸라지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끝장에 왔습니다. 통일교회도 끝장 안 온 것이, 우리는 이제부터 갈 길을 알아요. 이게 교차되어 있는 걸 바로잡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디서 바로잡느냐? 개인에서 바로잡고 다 터놓아야 된다구요. 개인시대에 터놓아 가지고 평형이 되어 가지고, 그걸 해 나왔기 때문에 벗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역사의 방향은 양심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기계로 말하면 축이, 샤프트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꿰어 돌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샤프트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이게 돌아야 되는 거라구요. 이게 돌 것은 샤프트인데 샤프트가 없어요. 위 아래가 거꾸로 됐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이치에 맞게끔 자기 자체의 처할 수 있는 환경을 가려가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수많이 망해 떨어지는 별의별 사람을 다 봤지만 말이에요, 남아지는 것을 알고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여러분이 평가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성인 현철들도 평가하지 못했어요. 내가 가르쳐 주니까 알지요.

땅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런 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250페이지 미만으로 축소해 가지고, 남북통일에 대한 골수적 내용을 집약시켜 가지고 방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만든 거라구요. 여러분이 돈 한푼 냈어요? 부모님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지, 그게 무슨 효자예요? 무슨 자식이에요? 자, 읽으라구.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포를 보호해서 세포번식을 해야 됩니다. 세포 자체가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번식하려면 연결돼야지요? 골수, 뼈로부터 살로부터 피부에 연결되어 가지고 순환해 가지고, 그 털이 나고 다 이래 가지고 생리적인 작용이 원만해야 세포도 번식해요. 세포가 그냥 번식하나요? 자기들끼리 세포번식을 할 수 있어요? 너희 젊은 놈들,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해먹고 있다는 걸, 밥 먹고 살고 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자기들이 천하에 미국 어디에 가서 큰소리할 수 있어? 냄새 피우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입장에 있어 가지고 그런 행운도 못 잡을 거라구요.

통일교회도 원리를 악이용하는 것은 재판시킬 때가 왔어요. 손해배상 청구를 할 때가 왔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저작권 시대 알지, 양창식?「예.」세계일보에, 공적 기관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안 하니까. 자!

통반격파를 위한 체제 정립

『세포 자체가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우리가 커서 이웃동네에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하고 서로 하나되겠다고 하는 이것이 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결속을 해야 돼요. 이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통반격파 운동만이 남아 있습니다. 이 격파운동을 위해서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중앙의 체제, 도의 체제, 군의 체제, 면의 체제를 정립시키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라는 건 군이나 수도권이나 똑같아요. 같지요. 평면 조직이 같아요.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에요. 면 조직이나 군 조직이나 전부 통·반이에요, 통·반. 수도권 정부도 그래요. 정부도 국가가 뭘 하려면 통·반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것이 기초단위예요. 이것을 부정하면 나라를 어떻게 찾아요? 그거 점령하면 간단한 거라구요.

이번에 교육하는데 전면적인 교육을 하고, 또 5천2백 명의 평화대사를 교육한 거예요. 어제 다 끝났을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 여자들을 동원하는 데 있어서 여자가 2배가 돼요. 남자의 2배입니다.

여자가 지금까지 가정을 가진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의 가정, 그 다음에는 참부모, 참아버지 중심삼은 가정, 두 갈래 길이에요. 이게 꺾어 돌아간다구요. 꺾어지면 이거 못 써요. 수직을 만들어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남자는 하나의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이 굴복하게 되면, 남자는 천사장으로 여자 아래에 갖다 처넣어야 된다구요. 여자를 움직여 가지고 여자를 주관하지 못한 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금년 말까지 한국, 일본, 미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대회 할 것 프로그램을 지시하고 있다구요.

그것 알지?「예.」그 명단을 다 꾸몄나? 안 하고 있잖아? 벌써부터 준비하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아무 날 하라고 하면 ‘선생님은 통고도 안 하고 하라고 한다.’ 하고 불평할 것 아니에요? 미국이 딴 나라예요? 한 태양 아래에 있어요. 알겠어요? 멀어서 밤과 낮이 엇갈릴 뿐이지요. 그러면 그 태양을 맞이해야 미국이 사는 거예요. 그렇지요? 내가 미국을 따라가지 못해요. 자!

『……복귀는 개인복귀에서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렇게 나아갑니다.』

저것이 무슨 말이에요? 뜻을 중심삼고 개인복귀 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가정복귀가 되어 있어요? 종족복귀가 되어 있어요? 제멋대로지요. 그것을 시정해서 뜯어고쳐야 돼요.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체제적으로 볼 때에 국가도 국민연합처럼 전부 다 국가조직이 있습니다. 도 조직이 있고, 그 다음에는 군 조직이 있고, 면·리(통)·반 조직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그래, 수도권까지, 대통령, 국회의원까지 30명 평화대사들이 달려 있어요. 다음에 교육 안 받게 되면, 여편네를 교육해 가지고 아들딸을 관리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올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괜히 쓸데없이 허송세월하고 왔다 갔다 한 줄 알아요?

한국에서도 그래요. 나보고 왜 당을 안 만드느냐고 말이에요. 여기 미국, 전세계 사람들이 왜 아벨 유엔을 만들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양창식? 미국을 가지고 안 되고 유엔을 가지고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나 내가 통고할 것을 다 해놓고 통반격파 할 수 있게 다 해놓고 하려고 해요. 조그만 땅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절대 믿고 절대 하나되는 데서 선생님을 따라 넘어갈 수 있어

『그러면 반은 무엇을 대표하느냐? 물론 통을 대표하지만 이중목적이 있습니다. 직접목적은 반을 위한 것이고, 전체목적은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통과 반이 하나되는 것은 국가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36가정이 나라 찾기 위해서 뭘 했어요? 통반격파를 하자고 이렇게 야단하는데도 지금 나타나지도 않아요. 자!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디에서 뿌리를 내려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뿌리가 내릴 곳은 도 조직체가 아닙니다. 도 아래 군이 있고, 군 아래 면과 리가 있지만, 그것들은 다 붕 떴으니 여기는 사탄이 들어와 우거할 수 있는 터전이 닦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에서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이것이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이나 통일교회가 통·반을 격파하는 목표를 단일목표로 삼아야 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똑똑히. 나 바보가 아니에요. 자!

『……아무리 동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했다 하더라도 서독에서 실천이 불가능하다 할 때는 동독을 중심삼은 통일이 불가능한 것이요, 서독이 동독에 가서 그것을 가능케 못 하게 될 때는 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에요.』

앞으로 세계가 그래요. 나라와 세계가 평화의 세계를 찾아 나왔지만 지금 평화의 세계를 유엔이 할 수 없고, 미국이 할 수 없고, 소련과 중국이 할 수 없다구요. 그런 혼란한 때에 왔습니다. 왜? 문 총재의 갈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어디서부터? 밑창에서부터 닦아 놓았습니다. 밑창에 주인이 없어요. 꼭대기에 다 올라가 가지고 유엔에서 야단하지만 유엔 가지고 안 돼요. 우리가 맨 밑창에서 닦아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구요.

이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으로서 움직여 가지고 반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도권이든 국회든 선거권이든 다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인이 그 다음에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주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가정의 주인, 여러분이 다 주인이지요? 천일국 주인이라고 했지요? 맹세문이 달라졌지요? 그게 무슨 놀음이에요? 미친 놀음이에요, 망할 놀음이에요? 영계 육계의 배경을 닦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지, 영계의 배경 결의대회 없이 하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대회와 같이 지상에서 결의대회를 하라고, 개인 결의대회부터 8단계 결의대회를 하라고 다 통문 냈지요? 그거 다 했지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했어요. 불살라서 다 끊어 버린 거예요. 새로이 가는 거라구요. ‘사탄아 잘 있거라. 우리는 간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 가지고 자기가 살던 곳을 광명한 낮과 같이 생각했는데 밤중, 재밤(한밤)과 같아서 갈 방향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 돌아서서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가야 자기가 갈 수 있는 정착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정착지가 하늘땅이 아니에요. 아브라함이면 아브라함, 롯이면 롯 가정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을 모르고 출발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를 떠날 때 아브라함이 갈 길을 알았어요? 롯의 처가 갈 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모르고 떠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래, 심신일체가 돼요. 몸과 마음과 사상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기 마음과 몸뚱이와 사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두운 세계에 들어가더라도 재차 광명한 천국을 창조할 수 있다 하는 거기서부터 새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이에요? 선생님만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저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나일론 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줄을 따라서 넘어올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반격파니 뭐니 알기나 하고 있어요?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 창조의 동기

선생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일심·일체·일념의 중심인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 세상을 대해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했어요. 그 신앙은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사랑은 혼자 못 이룹니다.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요인이에요. 절대요건이에요.

하나님도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가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자기의 있는 정성,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의 실체가 생겨난다구요. 창조하기 위해 손대게 되면, 믿는 대로 되라 할 때 실체가 된 거예요. 그 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전체를, 우주의 모든 것을 갖다가 먹여야 돼요. 아담이 먹기 위해서는 만물과 동물과 모든 요소를 먹여야 돼요.

그래서 잡아먹어야 돼요.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열매를 따먹지 않으면 잘라서라도 먹어야 되고, 식물이 없으면 동물을 잡아먹고, 동물이 없으면 바다 고기도 잡아먹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절대사랑을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 앞에 모든 만물세계로부터 이 우주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거예요.

그래, 절대사랑한다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사랑의 자극을 누구로부터 먼저 느끼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크는 그때부터 사랑의 자극을 느끼지 아담 해와가 없으면 사랑의 자극을 못 느껴요. 안 그래요? 양창식도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사랑해서 아들딸을 낳아 사랑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러면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사랑하니만큼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서 우주 만물을 투입한 거예요. 하나님 내적 세계의 영계와 외적 세계의 육계를 아담 해와 앞에 투입한 거예요. 사랑의 자리만 나가게 되면 진공 상태에 있는 거예요. 절대온도가, -273도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찬 것이 계속 안 돼요.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게 된다면 이 투입한 것이 하나님보다 높아져 가지고 저 꼭대기에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이쪽에 여기 수직을 넘어서 이쪽을 넘어서면 누가 앞장을 서느냐 하면, 아들딸이 앞장서게 안 되어 있다구요. 부모를 앞에 놓고 이쪽으로 내려올 때 부모를 밀면서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이쪽 올라갈 때 힘이 필요한데, 거기에 여기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또 돌 수 있는 거라구요.

무한투입은 무한 계속 운동할 수 있는 가중적인 또 다른 힘을 보충시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에 대한 힘을 보충시키고, 할아버지가 됐으면 할아버지가 손자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나요? 그 일족이 번창하면 아들딸을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손자 증손자, 10대, 1천 대 사랑하는 마음이 더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도는 데는 가정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라구요. 종족을 넘어서고, 민족을 넘어서는 거예요. 거기서 무한한 운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하고 절대 위하게 될 때는 반드시 올라갔던 반대의 자리에서 내려오는데 쉬워요. 순식간에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갈 때는, 하나님 자신이 투입한 무형의 자리가 아니라 아들딸이 받쳐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하나님 같은 자리에서 받았으니 ‘하나님도 올라가소.’ 하고 밀어주는 거예요. 밀어주기 때문에 휙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시대를 넘어가고, 올라가면 여기서 올라가야 돼요. 이 중앙에서 올라가지 아무데나 올라갈 수 없어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서는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왜? 큰 것이 협조해 줘서 반대로 투입할 수 있는, 하나님을 밀어주니 하나님이 점점 발전할 수 있는 큰 세계로 전진하고 우주의 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논리예요. 어떻게 움직여요?

그래, 절대신앙이 그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의 주인 된 하나님이, 천지창조의 중심이 반드시 이렇게 된다 할 때, 미물의 물건을 지을 때도 절대신앙으로 지은 거예요. 조그마한 이것에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들어가 있고, 절대사랑, 절대 목적 위에 생겨난 거예요. 이건 아담의 요소로 다 필요요건이 되고, 이것 해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이 지은 것을 더 사랑하고 더 관리할 수 있는 자리에 크기를 바라 가지고 우주를 맡겼어요. 이걸 잘라놓고 진화론 같은 것에 그 형태를 갖다 맞춘 것은 악마의 계획으로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체를 투입하고 밀어줌으로 우주 창조의 이상권이 벌어져

그래, 절대투입 하는 데 있어서 ―문 총재도 그래요.― 죽을 사지를 넘어서는 건 보통이에요. 그러고 나면 한 단계 쉭 올라가요. 조그만 이것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넘어가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렸으니, 상대가 더 높아졌으니 밀어주는 거예요. 밀어주기 때문에 여기 출발하던 것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종족적 기준에 올라갔으면 종족적 기준에서 또 밀어주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종족 전체가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민족으로 올라가고, 민족 전체가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서 우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운동법칙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밀어주고 부모님을 밀어줘요? 사랑을 받았으면, 빚을 졌으면 갚아야지요. 부모님이 90각도 꼭대기에 못 올라가면 70퍼센트는 밀어줘야 된다구요. 가정이 밀어주고, 이렇게 밀어 넘김으로 말미암아 이걸 넘어서게 되면 그 다음에는 순환하게 돼요. 한 번만 그런 공식이 벌어지면 지극히 작은 데로부터 큰 데로 자동적으로 움직여 가지고, 천지가 아담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적 톱(top)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 톱의 기준이, 이 한계선이…. 대우주도 경계선이 있는 거라구요. 운동을 한다구요. 그냥 서서 박혀 있지 않아요. 운동하니만큼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태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뭣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큰소리하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이 뭘 투입했어요? 부모님을 위해 뭘 투입했어요? 무한히 받아 가졌으면 받은 것을 대해서 자기 자신이 갚아 가지고, 자기 개념이니 전체를 투입하여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더 큰 세계, 더 큰 우주 창조의 이상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상했던 일심․일체․일념의 한계선을 올라갈 때 서로가 주고받는, 절대 자체를 부정해 가지고 절대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이 대우주 한계권 내가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이상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우주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상대 앞에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없는 자리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없는 자리에 들어갔으니 이 주체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뗄 수 없어요. 완전히 뒤따라가기 때문에 넘어서게 될 때는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니까 자기가 앞설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따라 내려가는 것입니다. 따라 내려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비로소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한바퀴 돌아 종족 기준까지 한바퀴 돌아가야만, 이것이 종족이 가중되고 민족이 가중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영원 운동이 벌어져요. 영원히 투입하고 주고받고자 하는 데서 영원 운동이 벌어지니 영생논리가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한바퀴도 못 돌잖아요, 한바퀴? 한바퀴도 못 돌잖아요? 가정도 못 넘어가고 있잖아요? 종족이 뭐예요? 종족을 생각해요? 종족이 무슨 종족이에요? 자기 가정의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세계예요, 세계.맹세문 제3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이에요. 세계에 태어난 것을 황족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사탄이 굴복할 도리가 없어요. 그게 원리의 골자라구요, 골자.

여러분 부모님도 위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통일교회도 위하지 못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살겠다는 것은 미친 자식이라구요. 대가리도 없고 꽁지 없는 두루뭉수리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대가리하고 꽁지가 되어 있으면, 날개가 대가리로 날아갈 수 있는 날개가 되어 있지 꽁지로 날게 되어 있어요? 그건 날지도 못하고 땅에서 썩어지고 마는 거라구요. 그것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뒤돌아보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어야

미국이면 미국 국가 전체가 하나님을 밀어줘야 돼요. 하나님을 밀어 줬으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밀어주지 않으면 망해요, 망해. 내가 길을 떠난다구요. 내가 갈 날이 멀지 않아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는 거와 같아요. ‘미국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이에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게 될 때, 그 일족 전체를 거느리고 나올 때 일족 자체는, 롯의 아내가 뒤돌아보았더라도 그 가외 롯을 따라간 사람은 소금 기둥이 안 됐다구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뒤돌아보기 쉽다는 거지요. 자기 살아온 기반이 애석하다고, 부모님이, 조상들이 가야 할 길을 남겨놓고 자기 남편을 따라가겠다고 하다가 남편이 자기를 위하게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나 이렇게까지 다 얘기했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입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이 왜 가만뒀느냐고, 목을 쳐 버리고 때려서라도 끌고 가지 왜 이렇게 뒀느냐고 할 수 있는 한의 길이 있기 때문에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현진이도 잘 알라구, 전숙이도 그렇고. 둘이 부모님이 어떻고 어떻고 그런 얘기 하지 말아! 영계에 다 기록되면 어떻게 할 거야, 저나라에 가서? 내가 너희들을 따라가서 무엇이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수많은 초민족이 모여 있어요. 초민족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지 자기 일족을 중심삼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둘이 갈라서든가, 보따리 싸 가지고 딴 데 가든가 그래야 된다구요. 나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내가 매일 같이 기분 나쁘게 대해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 알겠나? 젊은 놈들, 똑똑히 알라구.

곽정환한테도 몇 번 충고했어요. 사람이 어물어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를 것은 잘라야 돼요. 가을이 되면 무를 잘라 가지고 싫어하는 소금에 절여야 되고, 매운 고춧가루를 뿌려야 돼요.

너희들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현진이부터 똑똑히 알라구. 전숙이 알겠나? 응?「예.」지금 때는 어머니의 책임이 중한 때라구요. 롯의 처가 롯이 가는 길을 따라가다가 돌아보면 망해요. 남편을 버리고라도 자기 갈 길을 가야지. 똑똑히 알라구요. 나 얘기를 다 해줬어요. 알겠나?「예.」

자! 빨리 읽어라. 얼마나 남았나? 이것이 필요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저 말씀을 내가 읽는 것은, 영계에 갈 날이 오기 때문에 저기에 이루지 못한 말이 뭐냐 찾고 있는 거예요. 심각해요.

한 토만 틀리더라도 알아요. 전선이냐 전쟁이냐 하는 것도…. 전쟁이라는 말은 안 되고 전선이라는 말로 고치라고 얘기하잖아요? 통일교회에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선을 펴고 있어요. 전선이 완료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자리까지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바른 길이에요. 그게 정도라구요. 그게 천도예요. 정도는 천도예요. 자!

통반격파로 남북통일을 이루자

『통반격파로 남북통일을 이루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통해서 직접주관권에서 간접주관권까지 연결된 발판이 있기 때문에, 위로는 세계 기준에서부터 저 밑에는 개인 기준까지…』

통반격파를 하더라도 한국에서 현재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야 된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어디 가든지 문 총재가 왜 가만히 있느냐고 그래요. 결단을 짓고 나라를 살려 주든지 뭘 해야지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당을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당 가지고 안 돼요. 3대 싸움이 되고 두 원수가 더 생겨나요. 그래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평화대사를 교육해서 중간 다리를 놓으라는 거예요. 그들은 꼭대기에 올라가 휘젓고 우리는 밑창에 내려가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들이 반대하는데 울타리 되어 주고 우리는 반대하는 선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제일 문제가 청소년문제하고 가정파탄이지요? 청소년을 누가, 가정을 누가 수습해요? 그것이 남은 거예요. 그 책임을 할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이번에 조지 부시를 만나 가지고 곽정환에게 충고하라는 얘기를 내가 권고했다구요. 다 얘기했어요. 주동문이 이 녀석은 얘기하라니까 얘기를 못 하고 어물어물해 가지고….

내가 할 책임은 다 했어요. 한번 내가 방문할지도 몰라요. 어디 별장지대에 가서 다음에 찾아갈지 몰라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자기가 할 책임을 누구에게 맡기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키고, 김일성을 굴복시킨 게 나예요.

어물어물하면 세상이 해결 안 돼요. 사탄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사이에 있어서 정의의 법을 세우고 정의의 공판, 헌법을 만들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각 부처의 규범, 법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엄정한 시대가 오는데, 거기에 위배된 사람들은 그늘로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흘러가 버려요.

조상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때려잡든 모가지를 틀어서 영계에 데려가든지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서운 때가 옵니다. 정신차려요. 그거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자!

『……그래서 가정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연합시켜 우리 조국광복을 위한 통일적인 기원을 마련해서 북한을 대적하고도 남을 수 있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국가 맹세가 아니에요. 가정맹세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주인의식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천일국 주인 뭐라구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 그 맹세문이 8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게 무슨 미친 놀음이에요? 선생님 혼자 한다고 하늘땅이 따라가요? 하늘땅의 첨단에 서 가지고 엮어 가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자!

『……남한에 있어서는 무엇 격파예요? 통반격파!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북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이들을 붙들고 우리나라를 통일해야 되는 여러분들이 눈물과 더불어 자식을 교육하고 훈시할 수 있는 환경적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남북통일이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북한에서 김정일이 날 만나자고 초청했는데 못 갔어요. 통․반의 기반이 안 되어 있어요. 저렇게 말씀한 사실들을 그들이 다 알지요. 저들이 문턱을 넘어갈 때는 자기 혼자 넘어가려고 그래요, 통일교회도 숙청해 버리고. 공산주의 사상이 그래요. 종교를 아편이라고 했지요? 하나님을 절대 부정했지요? 그 원론이 그래요, 원론.

공산당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죽이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정당 요원이 되려면, 형제든지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는 정당 당수가 못 돼요. 당원이 못 된다구요. 그런 최악의 무리를 앞에 놓아 가지고 무엇 가지고 싸울 거예요? 자기들 나라가 되는 밑창의 조직을 가지고 가정 전체를 교화시켜 사탄이 올라 발을 디딜 곳이 없게끔 만들어 가지고 추방하자는 거예요. 그게 통반격파라구요. 시대가 다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이 전환시기를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래, 하늘땅을 선생님에게 맡겼어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 자기들이 아침을 만나지, 그러지 않으면 영원한 저녁이에요. 꺼지고 만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남한 해방을 하지 못해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불가능합니다.』「제2절 끝났습니다.」그래! 양창식, 기도해 봐. (양창식 회장 기도)

세인트루이스 주 책임자 승화식에 대한 보고와 대화

디어 파크 뭘 한다는 것은 어떻게 되나?「정부에서 큰 예산을 들여 폐물을 몽땅 치우는데, 치우는 대상이 저희 4킬로미터 안에 있어 가지고 디어 파크가 있는 거기서 물을 채취하는 게 지연이 됩니다. (한상길)」

폐물들을 전부 치워 버리면 물이 맑아지는데, 물이 오염되기 때문에 치우는 것 아니야?「그렇습니다. 사실은 그게 큰 문제가 아닌데 법상으로, 규정상으로 장애가 되어 가지고요, 그래서 현재 허가 난 것이 선제조건이기 때문에 그걸 치우는 겁니다. 물의 양이 충분히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서, 수질은 괜찮습니다만, 그 물의 양, 취수 양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취수 양이 모자랄 때는 취수를 다 한 다음에는 시에서 커다란 저수지를 만들어 가지고 시의 수돗물을 대줄 테니까 공장을 만들어 달라고 하기는 합니다.」

지하수를 뽑아 가지고 수원지를 만들어?「아닙니다.」내년 물을? 「예.」내년 물 하면 마찬가지지. 어떤 물이나 마찬가지지 다를 게 있나?「요새는 지하수가 그렇게 맑은 물이 없습니다. 지상물하고 똑같습니다.」

그 동안에 가서 회의했나?「예. (양창식)」무슨 회의? 그 목사들 대회 할 것을 지시했어?「예.」한 번이야, 몇 번이야? 선생님은 네 번 하라고 했는데, 한 달에 두 번씩.「우선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요, 에이 에프 시(AFC; 미국자유협회), 아버님 오신 날 여기서 뵙고 바로 내려갔습니다. 그날부터 12명 에이 에프 시 지도자들이 여기 아버님 런천에 참석하고 바로 내려가서 워싱턴의 프로스펙트 팜, 사냥 터 있지 않습니까? 일요일까지 2박3일간 25명의 전국 에이 에프 시 주요 책임자들이 다 와서 여러 가지 회의를 했습니다. 평화대사 교육,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를 깊숙이 의논했습니다.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날은 스테이트 리더 레버런 라이스라고요, 그 사람 세인트루이스의 승화식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좋은 잔치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그 사람이 1972년에 입교해 가지고 흑인 식구로서 기성가정입니다. 원래 기독교 기반이 있는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우리하고 오래 인연된 교회에서 했는데요, 식구는 별로 없습니다. 10여 가정이 있는데 한 90퍼센트 정도가 외부 사람들이었습니다.」그래?「기성교회 목사들, 아크 비숍, 모슬렘, 그렇게 그 양반이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아주 얼마나 마음이 흐뭇한지요.」

그래, 승화식을 하는데 원전까지 갔더랬나?「원전은 월요일 날 원전식을 하고요, 3백여 명 정도 모였는데, 저녁에 했습니다. 승화식이 아니라 잔치 같은 분위기에서 부흥회를 크게 하고 승화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20분 정도 이 양반이 입교해 가지고 지금까지 죽 해 온 일들을 사진을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들어 가지고 음악과 함께 보여 줬습니다. 모든 식구들이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뜻속에 들어와 가지고 공적으로 활동한 자료들이 입교에서부터, 앨범을 잘 보관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찍은 사진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을 보여 주니까 결국 우리 활동에 대한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참석한 목사나 기성교인들, 성가대도 둘이나 오고요. 완전히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가 되는 그런 잔치였습니다.」

「그 양반이 66세였습니다. 4월 블레싱까지 아주 주도적으로 활동을 하다가 나중에 암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4월 블레싱까지 사진이 탁 나오니까 아주 생생해요. 아버님을 모시고 50개 주를 순회 가셨을 때 그때 목사들만 한 6백여 명 왔지요. 세인트루이스에 우리 기반이 많지 않은 곳인데, 완전히 거기서 터줏대감 노릇을 했습니다.」

목사들이 6백 명이 모였어?「아버님이 가셨을 때요. 사실 걱정한 지역이었거든요. 그런데 대단히 성공적으로 그때 아버님을 모시고 했습니다. 바이오(바이오그래피; 자서전)를 죽 읽었는데, 딸이 자기 아빠의 생애에 대해서 말하는데 참 좋았습니다. 처음에 교회에 들어와서 애들을 내팽개치다시피 하고 그래서 섭섭해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다 따르고요, 딸 하나는 샌프란시스코의 중심식구입니다.」그래?

한․미․일 지도자 한국 성지순례에 대한 보고

「젠킨스는 어제 돌아왔습니다. 아버님 특별히 허가하셔서 4일간 한국 성지순례를 하고요.」뭐라고 그래? 얘기해.「한국 사람들도 가기 힘든 코스를 남부로 해 가지고 우리 콘도에서 자고요, 지리산, 부곡, 설악산, 이렇게 해서 완전히 한바퀴를 빙 돌았습니다. 처음에 천안 독립기념관을 먼저 갔습니다.」

(미국, 일본 지도자들의 한국 성지순례에 대해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이 사진첩을 보여 드리며 보고)

그래, 한이 뭔지 알았구만!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의 보고 계속)

*지금부터 한국 말을 배우라구! 아직 젊잖아? 문제가 없다구.「간증집을 만들겠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모아서 책자를 하나 만드는 게 좋아.「예.」편집은 본부에서 해야 될 거라구.「예.」

(김효율 회장이 닐 살로닌 브리지포트 대학 총장의 보고서신을 낭독함)

「……내일 아침에 오면 해피 헬스(Happy Health) 기계에 대해서 아버님께 직접 지시를 듣도록 제가 전화를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오겠다고 그랬습니다. 그쪽에서 임상실험도 하고 학문적으로 좋다는 걸 좀 알 수 있는 서류가 나와야 될 것 같아서요.」

브리지포트에 가서 학교 전체를 모아 가지고 한번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에이 에프 시와 밀링고 주교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양창식 회장이 에이 에프 시(AFC; 미국자유협회) 회의에 대하여 보고)

「……가정문제, 청소년문제, 결혼문제를 다루어 왔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 깊이 심도 있게 하고요, 마크 앤더슨이나 보이타노 같은 경우는, 마크 앤더슨은 그런 면에서 내셔널 레벨의 큰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우리 철학이 있으니까요, 앞으로 그런 사람은 연방의원으로까지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그래, 각 주에 교육시설을, 커미티(committee; 위원회)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대사가 많거든요. 그 가운데 나갈 사람이 많습니다. 50개 주에 본격적으로, 우리가 정치하자는 건 아니지만, 그러나 에이 에프 시 기반을 가지고 그런 많은 정치 지망생을 후원하고 교육하기 위한 스쿨을 만들자고 그래서 그 아카데미를 설립할 결의를 했습니다.」정치단체라고 소문나면 곤란해.「크리스천 보이스와 연결해서 하면 가능하다 이렇게 나오고 해서 전략적으로 모색해 보겠습니다.」

「……우리 농장에서 했는데요, 참 교육 장소로 좋습니다. 한 20명, 30명….」거기에 한 몇백 명 교육할 수 있는 곳이 상당히 많을 거라구.「그런 시설을 만들어야 됩니다.」만들어야지. 낚시터랑 만들고 다 해야 돼.「땅이 넓으니까요, 거기다 교육 시설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워싱턴에서 바로 거기고, 공기도 좋고 아침에 산책하기도 좋고….」뉴욕 에리어, 워싱턴 에리어보다 교육하기 참 좋지.

「……이 사람이 흑인이면서 아주 조직적이에요. 에이 에프 시 앨럼 나이(동창회, 졸업생)가 한 1천5백 명 됩니다. 그 가운데 1천 명은 아주 손에 쥐고서 같이 일하다시피 관리를 잘 하고 있어요. 그 동안 우리 교육을 얼마나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관리하는 케이스로 죽….」

이제 우리 그룹을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구만.「예. 그 안에 다 있습니다. 목사, 성직자, 주 상․하의원도요. 이번에 연방 상원에 당선된 사람, 하원에 당선된 사람, 그 다음에 우리 방계로 죽 계산해 보니까 한 백 명쯤 됩니다. 우리 에이 에프 시와 관련되어 우리와 친숙한 사람들이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아카데미, 그런 스쿨을 만들면 강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대통령을 좌우간 두 시간을 손잡고 다녔으니까요.」그래?「그러면서 기도를 대통령이 처음에 해달라고 하고 나중에는 내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를 하겠다 해서 완전히 원리적인 기도를 다 했대요. 세계 평화와 초종교 이러면서요. 아주 이 사람(댄 존슨)이 또 영적이지 않습니까? 눈물을 머금고 흘리고 하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추수감사절 바로 후에 한번 초청을 하겠다고….」

빌리 그레이엄 패들 아니야, 전부 다?「예.」「잘 하면 두세 명 같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부시 대통령이 상당히 신앙적입니다.」

자꾸 교육하면 자꾸 크게 돼. 그러면 우리 따라올 데가 없다구요. 「지난 5일 날 워싱턴에 아버님 지시에 의해서 워싱턴 에이즈 인터내셔널 파운데이션이라고 재단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90명의 주요 에이즈 단체들이 모여서 교육을 했습니다.」(에이즈 교육에 대해 보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 순결을 지키는 교회 부부! 우리가 너무 하는 일이 많아서 짐이 무거워. 자기들은 길이 없지. 제일 빨리 세계화될 수 있도록 하라구.「곽 회장님과 의논해서 그 동안 준비를 해왔었는데 이제는 무기가 다 되었습니다.」「아버님, 댄…. 특별히 부모님께 보고해 달라고 보내 왔습니다. 사인해 주시면 보관하겠습니다.」(사인하심)

밀링고 소식을 아나?「밀링고는요, 지금…. 가톨릭은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나쁜 걸 지금 아나? (웃음) 마피아보다 더 무섭다구.「나쁜 정도가 아니고 사기꾼들이에요, 사기꾼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공식적인 바티칸의 아나운스를 세 번을 자기들이 안 지켰어요. 비공식적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이제는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전면전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마리아를요 오늘 짐바브웨로 해서 잠비아로 보냅니다.」몸 주의해야 된다구. 주의해야 된다구. 혼자 보내면 안 돼. 배후 안보문제를 잘 생각해야 돼.「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을 만나는 스케줄을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된다 해서요. 그리고 국가도 화가 났어요. 족장을 만나서 아예 정식으로 부족 안에서 가톨릭을 추방시킨다고 했거든요, 밀링고를 안 보내 주면. 그 부족장이 힘이 있어요. 잠비아의 네 명 가운데 하나입니다.」그래?「그 부족장이 공식적으로 바티칸에 편지를 냈습니다. 밀링고를 안 보내 주면 우리 부족 안에서 가톨릭을 추방하겠다 그렇게 요청을 해야지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싸움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유엔 인권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타협해야 그 사람들은 실천을 안 한다구요. 시간을 끌려고 하지. 자기 힘으로 지금까지 로마 교황청이 그렇게 해 나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자기들이 뒤넘이치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만만하지 않지.

캐피탈 힐(Capitol Hill; 미국국회의사당)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를 만들면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지지가 83퍼센트예요. 두 번째 상대가 15퍼센트예요. 그래서 이 양반은 만년 국회의원입니다. 젠킨스하고도 아주 가깝고요. 뭐 새벽 다섯 시고 밤 한 시고 전화합니다. 그 양반(데니 데이비스 의원)이 워싱턴의 자기 사무실을 우리 사무실로 쓰라고, 국회 사무실을요. 그래서 거기가 우리 기반이 됐습니다.」이제 다 그렇게 된다구. 가정문제, 청소년문제에다 에이즈까지 문제이기 때문에, 이건 세계적이에요.

「이번에 세 명이 제일 어려웠던 점이 뭐냐 하니까, 물론 상대편에서 무니다 하고 그런 걸 띄우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아예 자기 경력에다가 당당하게 통일교 입교 언제, 몇 년 미셔너리, 다 적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거 참모들이 ‘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표 잃어버린다.’ 하니까 그렇게 안 하면 오히려 나를 사기꾼이라고 한다, 그걸 안 할 게 뭐 있느냐 말이지요. 그래서 이 세 사람이 당당하게 통일교회 미셔너리, 스테이트 리더라는 걸 다 썼어요.」

그래, 미국에 통일교회가 알려졌다구요. 「……각 레벨별로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들의 경험을 살려서 스쿨 아카데미를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솔직해야 돼요. 내놓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

「뉴햄프셔에서 이번에 당선된 사람도 완전히 가정의 가치가 자기 캐치 프레이즈였습니다. 그래서 표를 많이 받았어요.」

우리는 이상가정을, 세상이 모르는 그런 가정을 편성할 수 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너희들이 교육받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교육해 보면 전부 다 그렇게 인정할 텐데 왜 못 해요? 미국에서 제일 문제가 가정문제하고 청소년문제라구요.

이것 써달라고? 「예. 이건 지난번에 축복하시면서…. 이건 어머님 순회 강연 12개 도시 전체를 화보로 담았습니다.」(화보집에 사인해 주심) 다야? 「예.」 하나 또 있지 않나? 없어? 「셋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