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1월 11일, 새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일본에 계신 어머니와 더불어 이 날의 식전을 공히 아버님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합해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만 천주의 천지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높고 낮은 전체를 규합하여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당신의 승리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을 세우시어, 본연의 아담 창조이상의 출발과 더불어 지금 끝날에 세계를 넘어서서 일심 일체가 된 본연의 기준의 주권의 왕이 되시어서 만천주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모든 존재로부터 영광의 주인이요, 영광의 스승이요, 영광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이상 완성의 세계를 이루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모든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평화통일국을 중심삼은 입적시대를 향하여 전진하고자 원하는 모든 경륜이, 아버지의 섭리하시는 전체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국에 말씀을 선포한 평화로 가는 길의 직단거리가 나와 우리 가정에 있다는 것을, 온 만 우주를 대표한 중심의 사랑의 하나의 샘터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전하였사오니, 그 하나의 샘터에서 근원 된 모든 샘물은 천하의 모든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사랑의 요소가 되고, 이것이 천상세계와 더불어 대양과 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큰 대양에 접하시어서, 승리와 영광의 모든 전체가 났을 때부터 저나라에 갈 때까지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온 피조만물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일본의 동경에서 갖춘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한국과 일본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하여 모든 것이 엇바뀌었던 것이, 뿌리가 둘이던 것이 하나의 순으로서 결속하여,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 앞에 접붙인 완전한 씨를 심은 그런 결과의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제3차 아들의 대표로 미국을 세웠사오니, 이제 이 모든 부모님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일체 되심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의 모든 나라들은 부모님을 따르고 장자를 따라 천국 직행 길에 있어서 모순 상충이 없는 화합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모든 환경 여건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적 주관주로서의 사랑의 꽃으로서 하늘 앞에 향기와 아름다운 결실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심을 모으고,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땅을 중심삼고 일체 된 형제지인연의 축복가정이 합하여 천지부모의 중심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새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없는 하늘만이 주관하는 가운데, 천사세계가 일심일체 화동의 마음을 가진 사랑에 연결한 일족의 모습으로서 천주대부활권을 이루어 아버지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녀의 명분 자리 가운데 진입하는 만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해의 남아진 모든 섭리의 뜻의 완결을 위하여 총결산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원대로 성사하시기를 바라오며, 전 천주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봉하는 것이 하늘의 시봉의 뜻을 다 넘고 넘고, 영광으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참부모와 더불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충효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시키시어서, 축복받은 가정 가정들이 하늘의 사랑을 직접 상속받고 남음이 있는 온 천주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일본에서의 대회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금년에 계획하는 미국과 전체 남아진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자녀의 날을 향하여 모든 준비하고 있는 움직이는 모든 자들의 그 마음 가운데 하늘의 사랑이 어려 가지고, 충신·효자·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하늘에 사무친 마음이 근본에서부터 우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위하고 또 위하면서 그 빛난 하늘의 영광의 도리의 길을 가는 것을 자부심을 가지고 만물의 주인다운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혹은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를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권위와 승리와 영광과 재창조의 능력과 힘이 늘상 같이하시어서, 부모님이 이 땅을 개척하던 모든 뜻과 사랑의 심정의 모든 인연의 요소들을 상속받아 해방적 가정들, 기쁨의 영광을 다할 수 있는 본 되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영계에 간 모든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선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성인 현철, 영계의 주체적 모험을 중심삼은 주류의 방향을 향해 가는 데 전진적 발전을 더하시어, 흥진 군과 더불어 일체 일권을 이루시어서 뜻하신 소원 성취를 땅과 천지부모와 온 만민, 해방받은 축복받은 가정들의 소원에 전체 일념을 완성하시어,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의 실체로서 봉헌할 수 있는 가정과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애국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 해의 시간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몇 명이나 모였나?「50명 정도 됩니다.」50명? 뭐 안 가도 되나?「나가서 훈독회 하시겠습니까?」그래, 나가자.
(≪가정연합시대의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해방 선포식’부터 훈독)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일시에 말아 넘겨야 된다구요. 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
이제부터 기성교회를 밀어 보라구요. 그들을 의식하지 말고, 나라를 의식하지 말고 주체적 입장에서 냅다 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뭐가 나쁘냐, 선생님이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괜히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선생님이 대회 함으로 말미암아 발전된 것이 똑같다구요. 자!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계·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순결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순결에 목을 매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순결로 마음을 풀어 드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기성가정을 축복받게 했는데, 그 가운데는 기성가정 축복받고 자기들끼리 전부 다 결혼생활을 하지 않고 법적 결혼이니 약속결혼이니 하는 패들이 있었다구요. 거기에 빠진 것이 뭐냐 하면 처녀 총각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둘이 합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해소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녀들은 부모가 강제적으로 하든가, 또 할아버지는 자기 손자, 7대손을 중심삼고 강제적으로도 원리 말씀을 듣게 해서 교화시켜 가지고 하늘 방향으로 대전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젊은이들을 타락시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가정 부정시대로 나왔어요. 그것을 완전히 차단해야 됩니다. 이혼문제, 이혼 단체에 예속됐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고향에 다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고향이 어디예요? 자기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에요. 충성을 다해 조상을 대신해 가지고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다 끝났다는 거예요. 복귀완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거 다 이론적으로 설명해 주고 사상적으로 정비를 해서 이런 방대하고도…』
왕권 수립 준비예요, 이것이 전부 다. 자!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 선포) 『……그러니까 지옥문을 열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혁명입니다.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모든 죽은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결혼 못 하고 죽은 애들도 결혼해서 천국 들어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든 기반, 모든 조상들이 축복받은 권내에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됐을까? 그렇게 됐나, 됐을까?「됐습니다.」어떻게 알아?「아버님의 승리의 권한은….」청평에서 그걸 결정한 거예요. 그래야 원리가 다…. 원리 완성은 거칠 것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권, 참부모의 전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권속이에요, 권속.
권속이 뭐예요?「한 집안이지요.」식구라는 거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에 하나돼야 권속이 된다구요. 주권, 하늘나라의 권속, 하늘나라의 권속은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떨어질 수 없는 그런 백성이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다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장애물이 일체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바빠요. 선생님 갈 날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지상에 비교할 바가 아니에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돼야 저 영계의 조상들을 해방해요. 지상 기반에 연결되어야 영계도 따라가게 된다구요. 그래, 밥 먹고 쉬고 그렇게 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대회가 끝나게 되면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하다고 그런다구요. 공산당 아이들도 그렇게 선생님을 다 찬양한다며?「예.」걔들도 다 내세워야 돼. 입적해야 돼, 천주평화통일국 사람으로. 무조건 축복해 주고 그러면 전부 다 그 나라의 권내에 들어가요.
나는 그 나라의 주권을 세우기 때문에 그 근처의 입적하지 않은 사람은 추방할지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환영하지 않으면 추방해요. 나라를 세우게 되면 추방할지 몰라요. 섬이든가 제주도로 가게 하든가 남극이든가 세계적으로 다 이동할지 모른다구요.
자기 나라가 어디 있나요? 사탄이 자기 나라를 주장할 수 있는 그 권은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주장할 수 있어야 되지요. 나중에 비참하다고 해서 통곡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들은 반동분자들을 숙청하잖아요? 재산을 다 탈취해 가지고 일족을 맨손으로 쫓아 버려요.
일본이 점령했던 가라후토(樺太; 사할린)에 살던 한국 사람들을 중앙아시아에 갖다 버렸지요?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반대하면 딱 잘라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선포한 선생님의 말씀하고 선포한 날이 기록되어 있는데 걸린다구요. 그렇게 어영부영 살아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 벌어져요. 여러분은 나라 대표예요. 일족을 구하고 나라 백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국가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치리해야 돼요. 종족을 치리해야 돼요. 종족을 넘어서 국가를 치리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가 한국에 다 모여 있지요?「예.」이 사람들 대해서 ‘나라 찾겠느냐, 못 찾겠느냐?’ 해서 선서한 것 생각해요? 약속한 것 잊어버렸어, 알고 있어? 물어 보잖아?
그대로 하는 거예요. 임자는 중·고등학교에 학생들 시켜서 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엄마 아빠로부터 초등학교에서부터 12세서부터 24세까지 책임져 가지고 해야 돼.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안 하면….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자기 살고 있는 기준이 원수라는 거예요.
나라만 서면 즉각 해 버린다구요. 주권만 잡게 되면 말이에요. 어물어물 해 가지고는 안 통해요. 자기들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서전을 다 써놔야 된다구요, 다 정리하고.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금을 그어야지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만 찾게 되면…. 이름이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이 여러분의 나라를 대신하는 거지요. 축복가정들 중심삼은 일족들을 찾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
그래서 그 나라 이름으로 입적을 해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이 안 되지요?「예.」되나, 안 되나?「안 됩니다.」청평 입적이 그대로 다 되는 줄 알아요? 정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법대로.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할 때 반대한 사람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반대한 사람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나 못 봤어요. 그러니까 전국이 이제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간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옛날에는 생명을 걸고 개인·가정·종족·국가가 반대했지요? 개인·가정·종족·국가가 반대했는데, 국가 주권, 김대중이 지금 어떻게 됐어요? 쫓겨난다는 거예요. 미국도 쫓겨난 셈이에요. 미국은 뉴욕하고 워싱턴은 비었어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모든 탕감적 조건 법을 엄숙히 대하던 것같이 자꾸 떨어져 나가요. 싸우면 싸울수록 떨어지지만 우리는 하나되는 거예요. 교육해야지요? 도지사를 중심삼고 찾아가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자기 지역 도지사 회의실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입적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입적하는 사람들은 잡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교육을 그렇게 했어도 안 된다구요. 그 수가, 입적한 수가 한국 수만 된다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어요. 그렇게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놀려야 놀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을 구해 줘야지요. 영계가 긴장해서 바라보고 있으면서 ‘이놈의 자식, 밥 먹고 편안히 자,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데려갈 수 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때가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와야 됩니다.」우리가 하겠다고 하는 일을 영계가 도와줘요. 선생님이 하겠다고 하면 도와줘요. 백방으로 도와준다구요. 길을 놓고 우리에게 박자 맞춰 줘요. 양심적인 사람들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임자들이 마음대로 여기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 가 가지고 무슨 훈독회 한다고 올 수 있어요?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원한에 사무친 그 동산, 그 길을 볼 적마다 ‘내가 왜 못 했던고!’ 한다구요. 그거 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탕감해 갔던 탕감 길에서 ‘왜 못 했던고?’ 하는 한이 맺혀 버려요. 자기가 넘어가야 할 생사지권, 천국과 지옥이나 다 조건이에요, 조건. 제물 조건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을 가려 나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법이 나오면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법 이상, 몇 배 이상 무서운 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좋겠지요? 여러분, 그렇지 않은 것을 바라는 여러분이 세상을 정리할래요? 자기들이 정리 못 하잖아요? 정리는 맨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야지요. 한꺼번에 안 돼요.
36가정들, 이제 가정들을 재정비해야 돼요. 나라만 재까닥 서면 재정비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선생님 말씀 가운데 가정은 어때야 된다는 계획이 딱 나온다구요.
양심에 가책되는 것은 전부 빨리 해소하라는 거지요. 어영부영 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많은 데서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아요. 모른다고 해서,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둔다구요. 영계에서 다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3대까지 걸려요. 할아버지, 3대가 걸려요. 7대까지, 가정파탄 문제는 7대까지 걸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부부, 결혼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해요? 역사적인 대표인 아담의 아들딸, 하나님의 독자 독녀의 자리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결정한 그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그건 자기 둘이 결정하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포기 못 해요. 둘이 목을 매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죽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는 같은 데 갈 수 있어요.
그러니 적당히 안 돼요. 세상을 지금 사탄이 완전히 망쳐 놓았지요. 가정의 혈족을 완전히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고, 남편이 어디 있고, 자기 아들이 어디 있어요? 다 부정시킬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놨는데 가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끝에 와 가지고 그냥 두면 될 것 같아요? 강력한 법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누가 있으나 없으나, 누구를 속여 가지고 뭘 하지 않아요. 어머니도 선생님을 존경해요. 말씀한 대로 한다는 거지요. 지금도 말씀한 대로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기가 양심적으로 가책 받고 책임 추궁을 받고 있다는 거지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뭐가 되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직선을 그려야지요? 이렇게 되던 것이 평행선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유엔까지 가능한 거라구요. 그 이상의 지시할 기반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까지 만들려고 생각해요. 나라를 찾으면, 나라만 되거든 대번에 돼요. 네 나라 가운데 하나만 찾으면 돼요. 그게 다 끝이 난다는 게 실감이 나요?
천주평화통일국이 뭐예요? 여러분이 살집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두 사람. 몸 사람과 마음 사람, 남자 사람과 여자 사람, 부모 사람과 자식 사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천주가, 하늘땅이 하나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은 뭐냐? 7대가 한꺼번에 다 묶어져 가지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절대사랑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뭐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사탄을 완전히 뿌리뽑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같이 살던 아들딸이 ‘아빠 엄마는 왜 이렇게 살았어?’ 하고, 동생이 ‘형님은 알잖아요? 왜 이렇게 살았어?’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다가, 자기 길을 자기가 가겠다고 하다가 사탄이 타락한 거예요.
이제 한국에 대한 미련이 없어요. 버렸던 나라예요. 이번에 일본이 책임 못 할 때는 일본에 가서 살지 모르지요. 안 그래요? 재작년 되누만. 작년 되누만, 2월 7일 날. 거기에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일본에서 일본 천황부터 수상으로부터 세계 장관급을 초청해 보라구요. 천주평화통일 나라 국민이 되는 이런 건국의 선포가 가능한 세계가 와야 돼요.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7개국이에요. 2차대전 이후 7개국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매일 밥 먹을 적마다 기도해 준 거예요. 그 기도가 죽지 않았어요. 반대하면 거꾸로 꽂혀요. 다 떨어져 나가요. 그 세 나라만 하나되면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이, 더블유(W) 부시가 이번 사태에 대해서 강력히 나오니까 독일이든 무엇이든 행동하라고 병력을 파송하든지 필요한 것을 후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권을 완전히 움직여야 되고 종교권을 완전히 움직여야 되는 거라구요. 종교에서 포위해 버리는 거지요. 초국가 초종교예요. 미국이 이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라를 팔고, 3분의 1을 팔아 가지고 돕겠다고 나서게 되면 종교권을 포용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미국 자체가 문제예요?
이번 9일 날 대회 때도 그렇잖아요? 뭐 종단장들이 와 앉아 있는데 결혼해야 된다고 했어요. 석가모니도 축복해 주고, 4대 성인들을 축복해 줬다고 했는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그러니 모가지를 걸어서 넥타이를 끼고 교수대에 올라온 거예요. 차 버리면 다 떨어져 나가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위협을 느껴요. 예수도 축복해 주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까지 축복해 주었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자기 졸개새끼들이 뭐 반대할 수 있어요? ‘이 자식아, 너 알아? 기도해 봐라, 거짓말인가.’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다 알고 하나님까지도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해방해 줬는데, 미친 것들이 반대하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든 뭐든 나중에는 들이 까 버리려고 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서릿발같은 무엇이. 입을 열려고 해도 입이 열리지 않는다구요. 혀가 안 떨어져요. 그걸 느끼게 되면, 아이쿠머니야…. 싸움하는 국회가 달라져야 돼요. 이제 상황이 다르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런 권위를 가지고 축복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시키라는 거예요. 열두 살 이상 찾아다니면서 이래 보라구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을 사용 안 해요, 2세들, 3세들. 3세지요?
내가 고등학교에 가서 강연을 하면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환영합니다. (김봉태)」어떨 것 같아? 대학으로부터 전부 다 하면 말이야. 안 하거든 선생님이 그걸 단행해. 임자들을 믿지 않아요. 사탄을 대해 놓고 굴복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이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물어물하고 있고 말이에요. 불이 나 가지고 어미 아비 전부 다 갇혀 있는데 그걸 보고만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것보다 더한 거예요, 이게. 일족이 불에 타 죽는 것보다 더한 거라구요. 습관적으로 ‘그렇고 그렇지.’ 하고 넘어가고 말이에요. 데모하라는데 데모도 한 번도 안 하지 않았어요? 한 번 했다고 해서 뜻이 그렇게 이루어져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밑창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계속해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법이 생기는 거예요, 법이. 훈독회 가운데 지금까지 50년 동안 말씀한 모든 것, 선생님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것을 여러분 일 가정에서 못 하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점령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일족을 점령 못 하겠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 팔이 밖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는다구요. 이걸 못 하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여기 문 씨가 누구야? 손 들어 봐. 여기 문 씨야? 몇 사람이야? 세 사람이야? 깃발을 쳐들고, 어디에 있나 족보를 해 가지고 찾아가야 돼요. 가 가지고는 문 총재가 세계대회 하는 사진 한 장을 보여 주는 거예요. 우리 일족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하는데 무엇을 도와줬느냐고 하면서 ‘세계에 축복을 해주는데 반대하겠어?’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사진을 걸고 깃발을 꽂으면 돼요. 그래야 국가,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이 돼요. 맨 처음부터 그걸 갖고 다니면서 축복해 주고 사진을 붙이고 깃발을 꽂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가서 입적 수속을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입적?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나라에 어떻게 입적할래요? 가정적 입적, 종족 입적 편성을 위해서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종족 입적은 민족 입적을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개인의 집, 종족의 집, 민족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천주(天宙)가 집 아니에요?「예.」
몸 마음의 집, 영계의 집과 지상의 집, 실체의 집이 세워지면 영적 세계는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전부 분열되었던 것이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과거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과 자동적인 공명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 말한 것 알겠어요?「예.」
법적 시대가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지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지켜 왔어요. 선생님의 일족이면 일족, 문 씨면 문 씨 자기들도 지켜야 되는데, 가만 둬도 지킨다구요. 자기들도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그 다음에 둘째 번은?「입적!」입적식, 그 다음에 뭐예요? 건국이에요. 대한민국은 건국하고도 남을 거예요. 방금 말한 것이 축복, 그 다음에 뭐예요?「입적!」그 다음에 뭐?「건국!」그것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상에 정당 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정치하려고 왔다고 하는데 정치가 아니에요. 나라를 세우러 왔어요. 나라는 구더기 모양으로 세우는 게 아니에요. 하늘나라, 하늘땅도 나라를 세우고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죽이려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야단할 거예요. 살겠나, 죽겠나? 제국 같은 것은 어때요, 제국 같은 것? 전부 다 죽이려고 그러는 거지요. 자기 자신, 가정도 못 하고 있는데, 나라를 세우겠다는데 반대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문 총재가 나라 세우자는데, 양심·이상·자유·평화의 나라를 세우자는데, ―평화대사 아니에요?― 평화의 나라를 이루자는데 반대해요? 후려갈겨야 돼요.
9일 날 선생님이 욕을 많이 했지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려고 했어요.「9일 날은 많이 안 하시고 6일 날 많이 하셨습니다.」언제? 6일 날?「예.」6일 날 내가 언제?「잠실에서 하실 때요.」잠실이란 조용히 잠자는 방이니까 깨워야지.
그래, 다 닦아 놓았어요. 다 기반 닦아 주고 못 하면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못 하겠나, 하겠나?「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으라구요. 자기 일족을 구해 주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그 가정이 연결되어 확대해 가지고 지나는 가정도 현실 가정과 연결시켜 부활되는 것 아니에요? 중생식, 그 다음에 뭐예요? 부활식, 그 다음에 뭐예요?「영생식!」영생식까지 전부 해야 되는 거예요.
영생식, 축복해 주고 안 해줄 거예요? 도적놈이지요. 성인들이 참소해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이 자식아, 너만 살기 위해서, 너만 행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조상들의 공적을 따라 가지고 전체를 대표해 들어왔는데….’ 하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할 것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편안하지요, 말만 하고? 선생님이 말만 하는 거예요, 일을 했어요?「일을 하셨습니다.」했어요. 종족 같은 것은 뭐 몇 년도 안 걸렸을 거예요, 40만 되는 종족. 통일교인 몇 사람으로 시작해서 국가에 널려 가지고, 세계에 벌려 가지고 어떤 교단, 수백만 수천만 되는 교단보다 늘려 나왔어요.
자! 거기 문 씨가 하나 있구나. 문 씨가 네 개네. 딱 걸렸네. 여자 셋이고 남자 하나네, 문평래. 평래는 진짜 평래가 돼야 돼. 평평하고 왔다갔다하는 평래(平來)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 성약시대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하나돼야 되는 거지. 그런 거야.「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자들이 절대, 할아버지에게 어머니 여편네 절대복종해야 돼요. 종적으로는 이게 뭐냐 하면, 한 남자를 중심삼고 본처면 본처보다 좌우에 끼고 사는 여자들, 첩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가 상석이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중전마마가 상석이 돼요. 본처로 복귀 안 돼요.
그래, 돌아 올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다 올라가서는 선생님이 다 딱 되면 뻥 집어던져야 돼요. 탕감이에요.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짝을 맺어 줬어요. 선생님이 다 짝을 맺어 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세상에! 그거 다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모른 체했지요. 선생님이 어떻게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는지 몰라요. 하나님도 존경한다구요. 어떻게 이런 자리에까지 왔느냐는 것입니다.
왕권 수립을 하고 성인 살인마까지 축복한 것이 그냥 그대로 됐지요? 영계도 다 그 영향이 가잖아요?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선생님의 업적 가운데서 제일 중한 게 그거예요.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사탄세계를 일소해 버리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입적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 입적해야지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가 있어야지요.
김봉태, 일족이 입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합니다.」절대적이에요. 먹고 살고 집에 왔다갔다하면서 자식들을 거느리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활동하듯이 하면 뭐 3년도 안 걸려요. 몇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것 못 하겠다면 죽어야 돼요. 나 책임 안 져요.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예요. 국가 메시아들은 여기에 다 들어와 있지? 이놈의 자식들, 딴뚜 짓 하고 있어. 자기 할 책임을 못 하고 있다구. 저금하라고 돈을 주었는데, 어떤 녀석은 그 돈 가지고 자기 공부하고 뭘 하고 있다는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다구요. 공금이에요, 공금. 헌납금 시켜 가지고 12배, 13배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일족 교육비로 쓰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잖아요? 없는 돈을 빚잔치로 쓰고 다…. 하와이에서 떠날 때 만 달러씩 줘 가지고 13만 달러를 만들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여기 없구만, 황선조. 그래 가지고 무슨 뭐? 그런 사람이 와서 보고하겠다고, 일본도 와서 보고하겠다는 거예요. 그 보고도 누구? 오다가다 무얼 그렇게 보고한다고…. 관심이 없어요. 관심은 자기 일족을 복귀하는 거예요. 파라과이에 가서 하는 것은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 시키고, 자기는 일족에 돌아와서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책임자들은 여편네라도 박아 놓고 와야 돼요. 언제든지 전화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생활권 내에 들어왔어요. 자기가 못 하면 자기 일족을 거쳐 가지고 입적시키고, 건국하기 위한 헌금이 필요하고, 땅이 필요해요. 땅이 필요하지요? 입적하려면 자기 일족과 자기 재산부터…. 땅이 있고 사람이 있고 그 주권이 있어야 돼요. 원래는 자기에게 있는 것 전부 다 불사르라는 거예요. 불사르고 맨손으로 시작해야 돼요, 맨손. 그래, 성염을 만들어 줬지요?
알겠어요?「예.」그런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보고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그러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벼락이 떨어져야지요. 만년 늦게 돼요, 만년. 천년 만년 연기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식들이, 저 아들이 이렇게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 생각하고 있어요. 1차, 2차, 3차, 4차… 7차까지 금을 긋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
『하나님이 만드신 영계에는 타락한 인간이 살지 않았다구요. 그 영계에서는 완성한 축복가정들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 지옥을 구했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축복 못 받고는 못 가요. 예수님이 못 가지 않았어요? 스님들이 결혼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스님들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할 수 없어서 못 했지요.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 조정 못 해요. 70퍼센트, 80퍼센트, 100퍼센트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행차의 길이에요. 거기에서 다 타락하는 거예요. 자, 읽자구.
『그곳은 아담이 완성한 이후에 생활할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뭐야? 성마리아!「예.」정마리아야, 성마리아야?「성입니다.」정보다 낫네, 완성(成)됐으니까. 그래, 밀링고 남편 생각해?「예. 매일 생각합니다.」매일 생각해? 그래, 통해서 얘기 안 해? 얘기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간다구, 공명하면.
그런 것을 보고하면 교황청이 깜짝 놀랄 거라. 그런 것 생각 안 하지? 밀링고가 그렇게 되니까 선생님이 있는 여기에 와서 살고 싶지?「예.」그거 안 돼. 딸이 시집가게 되면 정이 안 들 때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오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 헛간이라도 와서 숨어서 살고 싶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남편을 지키기 위해서 어디에 있든지 가 가지고 지내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팔아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어디 있는지 아나? 어디 있다는 것 알아?「자꾸 바쁘게 말하니까 잘 모르겠습니다.」그거 찾아야지. 스파이 노릇을 해야지. 남편 찾기가 쉬운가?
정마리아가 아니고 성마리아야, ‘이룰 성(成)’ 자.「예.」성마리아니까, 마리아가 한국 말로 ‘글쎄 말이야, 글쎄 말이야.’ 하고 마리아 찾고 있어요. 그렇지요? ‘아이고, 배고파 죽겠다. 정말이야?’ 한국 사람들처럼 ‘말이야’ 많이 하는 사람이 없지요. ‘글쎄 말이야.’ 마리아 찾고 있는 거예요.
「어제 요한 바오로 1세하고 축복받으신 분하고 만났는데요, 그분이 아버님께 꼭 전해 드리라고 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1세하고 누구하고 언제 축복받았어? 자기 혼자 축복받으면 되나? 이번에 불란서에 가 있던 아줌마 말이지?「예.」자, 빨리 끝내자. 벌써 일곱 시가 되었다.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깨부수는 거예요. (중략)
그래서 금년 표어인 ‘사탄혈통 근절’ 한 기반이 지상에 연결되고,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단계에 들어가고 이 장자권 나라의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면, 해와국가 없이 부자(父子)가 대통령이 되면 해와는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입적을 못 해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다 금 긋고 넘어가요. 그 사람들 선거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그 길밖에 없습니다. 북한 사람들도 전부 입적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
자, 그것으로 기도를 대신하고 폐하자. 오늘 제일 빨리 끝나는구만. (경배) 오늘 청평에서 뭐 있잖아?「영계 축복 36대부터 42대까지 있습니다.」청평도 한번 가 봐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