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조국광복과 위하는 삶

일시: 2001.11.10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Ⅲ≫ ‘4·4절 선포(제5선언)’ 훈독을 마치고)

「그 다음은 ‘총영계 영인 해방식(제6선언)’입니다.」4·4절이 뭐예요?「아담가정 사위기대와 그 아들딸 사위기대를….」그래. 하나님 중심삼은 아담 사위기대, 아담의 아들딸 사위기대지. 3대, 3대지요. 3대는 제3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예요.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이 없지요? 그저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런 것을 못 느끼는 모양이지요? 제3창조주예요. 아담가정에서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몇천년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3대가 하는 거예요. 4대 만에 씨가 벌어져요.

그래서 4·4절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우리가 4·4절을 지킴으로 아담 해와의 아들딸만 가지고도 천국도 이룰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씨가 돼 있으니까. 아담 해와 아들딸의 가정은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씨가 커서 된 거예요. 씨를 뿌려 놓으면 그 씨가 퍼져 나가지요? 마찬가지예요.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총영계 영인 해방식(제6선언)’ 훈독 후 ‘복귀완료 선포’ 훈독)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절대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남편 왕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전체를 주도해야 돼요.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밭이라는 것은 남편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돼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천주평화통일국 건국 시대예요, 자기 가정으로부터.

자르딘이 중요하구나. 자르딘에서 살면, 거기서 굶어 죽어도 행복한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자르딘은 생각도 안 하지요? 동쪽에서 사는 사람이 서쪽을 생각을 안 해요. 북쪽에서 사는 사람이 남쪽을 생각 안 해요. 북쪽에 아버지가 있고 남쪽에 어머니가 있으면 생각 안 하겠어요? 동쪽에 형님이 있고 서쪽에 동생이 있으면 생각 안 하겠어요? 삼촌, 이모들이 있으면 생각 안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북방의 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를 택한 거예요. 윤정로가 거기에 가 있다는 것이 윤 씨들이 복 받은 거라구. 윤 씨는 본래 교육자 집안이 많잖아? 내가 학생시대에 윤치호가 강연할 때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말이야. 윤치호 알아, 윤치호?「예.」윤 씨가 우리하고 뜻이 있는 모양이지?「예. 윤치호 할아버지가 와이 엠 시 에이(YMCA)를 처음 창설했습니다.」할아버지야?「예. 윤 씨 종중입니다.」그렇겠지.

그래서 윤 박사가 윤 씨 대신 교육 책임을 졌는데, 참 이상하다구요. 또 이 사람은 연수를 맡고 있어. 잘 해야 된다구. 교육이라는 것은 자기를 하늘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교육하게 되면 자기 이상 것을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이…. 그러니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게 소원이라는 거지요. 부모는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부모는 일대로 끝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니만큼, 아들딸 앞에 복을, 더 큰 복을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원리에는 자기를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선생님은 점점 심각해진다구요. 임자들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부터 다 알기 때문에,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어떻고,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이 무서운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 하나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생애, 기독교의 모든 전부가 틀어져 나갔어요.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성진이 어머니가 한번 가정적으로 묶어 나가면 돼요. 신앙생활, 선포 안 하고도 말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들어가 있다지? 누구야?「예.」내가 가 봐야 되겠나, 내버려두어야 되겠나? 그거 원수예요, 세상적으로 말하면. 여자 중에 선생님을 망친 여자라구요. 풀어 줘야 돼요. 복귀의 심정은 그런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잘 죽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다 하나님의 같은 혈맥에서 지은 딸들이에요. 형제 가운데는 살인 형제도 있고, 의인 형제도 있고 그래요. 그렇지요? 그 마음에 차이를 두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차이를 두면 앞으로 후손들이 그런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통일교회 사람은 그렇게 사니 선한 사람들이지요? 그러니까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는 그 길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여자를 찾을 길에서는 죽은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해와를 쫓아내고 해와를 찾아가는 거예요. 찾은 다음에는 그걸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찾은 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가인을 한 몸같이 묶어야만 천지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그림자가 안 져요.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밥 먹는 것보다도 뜻길이 더 중요한 거예요. 다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이 훈독회 해서 선생님 말씀을 다 아는 것 같지만, 검증하고 검증해 봐야 됩니다. 말씀한 것이 우주적 선포이니만큼 그것을 얼마만큼 이뤘는가 감정해야 돼요. 검증을 하고 정성을 들이고 그래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인류에 대한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이 땅에 대해서 한 선언문이에요. 선언문은 조상도 지켜야 되고 나라도 지켜야지요. 독립선언문을 발표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 자기를 생각한다는 것이 어리석은 거라구요. 자기 생각을 다 넘어서 복귀 완성해 가야 돼요. 자기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타락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체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하늘도 몰라보고, 여자가 남자를 몰라보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생활 환경, 자연을 몰라보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는 사탄주의입니다.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훈독회를 하러 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세상의 학교니 무엇보다도. 조상들이 여기에 참석해서 ‘우리 혈족들이 안 오나?’ 하고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다는 거지요. 다 조상 아니에요? 형님과 마찬가지고 동생과 마찬가지지요. 동생이 있으면 형님이 안 오나, 자식이 있으면 부모가 안 오나 바라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먼 데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의 특권의 혜택을 또 필요로 해야 하고 신세를 져야 하는 거지요. 자!

가정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목적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절대 왕 앞에, 절대 여왕의 일족, 일민족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로마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환영함과 더불어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룰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불쌍하지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 세계의 끝에 가서라도 이루어야겠으니 원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원수가. 그런 승리를 위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사죄를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죽으면 자기 갈 길이 막혀요. 그런 경지를 알아야 돼요. 자!

『예수님의 신부는 예수님이 와서 선발하는 것이지…』

어제 사도 바울의 서신을 훈독회 했지요?「예.」그래, 예수님을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믿다 가니 영계가 길이 열릴 게 뭐예요? 개종을 크게 해야지요. 바울의 책임이에요. 바울 신앙이 그만큼 그릇됐다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행하고 결실, 실적을 올려야지요.

그러니 바울도 영계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가서 깨치려면 그냥 그대로 못 가요. 구덩이를 거쳐 가지고 옮겨와서 가야지 여기서 그냥 못 간다구요. 바울 앞에 예수님이 가정으로부터 국가를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이 없거든. 전부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채워 가지고 이 놀음 하기 때문에 해방되는 거예요. 아담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임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갖지 않은 자리에서 정성들여 나온 거예요. 그런 것은 자꾸 흘러가요. 갖고 있으면 짐이 돼요. 기반을 닦고 닦고 해서 세계를 위해 저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자, 읽으라구.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왕비는 그 궁중의 여자들을 동생처럼, 미래의 후계자로서 사랑하며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런 왕비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동생이면서 원수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경쟁을 하며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뒤집어지기도 하고 뱅뱅 돌면서 온 거라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왕이에요. 가정의 여왕, 천상세계의 여왕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혈족과 끊어진 형체로 오게 된다면 동생도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동생까지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을 전부 다 찾아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 결혼하면 열두 제자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족장들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피를 맑히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 대에서 다 끝내고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도 그렇다구요. 120명 이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왕비를 세우고, 그 120명이 하나되어 예수님을 모셨다면 지금까지 결혼을 해 가지고 복잡하게 사탄적인 혈통에 물든 그런 것은, 보기도 싫고 만나기도 싫은 그런 것은 전부 잘라 버리고 재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120명의 새로운 궁전의 예수님의 여동생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120국가예요. 120국가가 되는 거지요. 그래, 사탄세계의 혈통을 국가적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왕궁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국 왕궁도 여자가 문제라는 거지요. 일본 왕은 남자가 문제가 돼 있어요. 궁전을 다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 천황도 두 아들이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영국은 황태자비가 문제가 됐지요?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잖아요? 여자가 문제예요. 타락의 후손들은 끝장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하늘나라가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생식기의 가치

타락문제, 순결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하늘땅을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것을 갖고 있는 줄 알아요, 남자들? 여자들도 그렇지요. 해와가 먼저 실수했다는 사실이 이 억천만세에 하나님과 인류를 이렇게 아이쿠…! 그 사랑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천 사람의 미인들 몸뚱이를 가질 것이냐, 한 사람의 아름다운 자기 부인의 생식기를 가질 것이냐? 유종관!「부인의 생식기를 갖겠습니다.」천 사람의 미인들 몸뚱이 말고?「예.」천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게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랑의 꽃이에요. 여자로서의 최고의 꽃이에요. 탑을 지으면 탑, 동상을 지으면 동상에 반드시 금으로 표시하든가 다이아몬드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게 뿌리예요, 뿌리. 뿌리인 동시에 꽃이에요. 꽃과 뿌리를 합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미인이 몇천 명이라도 바꿀 수 있나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를 점령한다고 생각하지 뿌리를 점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몸뚱이를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관념이 다르다구요.

부부가 사랑할 때 몸뚱이를 점령한다고 생각했지 뿌리를 점령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생식기, 남자 생식기 박물관, 여자 생식기 박물관이 있는데, 그 생식기 박물관에 제일 중앙에 가 있는 것이 자기 남편의 생식기, 여편네의 생식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선전하면 어떨까? 선전하자구요. 사실이 그래요.

자기 조상들을 존경하는 박물관이 있으면 생식기 박물관을 세워야 됩니다. 얼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진을 붙이지요? 사진이 뭐예요? 조상의 열매 중의 열매, 뿌리가 뭐냐 하면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젊은 놈들? 몸뚱이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예수님도 그런 관이 없어 가지고는 신부를 택하는 데 별의별 놀음 다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세워 놓고 별의별 놀음 다 할 것 아니에요? 찾을 때까지는 올라가고 내려가는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잊지 말라구요. 잊으면 안 돼요. 얼굴 보고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요?

그렇게 귀하게 여겨야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황족권 내의 아들딸, 귀족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자기가 축복받고 재차 타락했으면 얼마나 기가 차요? 상처를 메울 곳이 없어요.

여자들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왔다

그러면 이제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동서남북 네 곳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다 희생시키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한 사람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세계가 희생해 가지고 찾아야 돼요. 그래요. 재림주가 이 땅에 나올 때까지는 인류를 무시하고 희생시켜 가지고 찾아 나온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는 인류가 남성이 아니라 여성들을 희생시켜 왔으니 그 길을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늑대 같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세상의 남자들이, 늑대 같은 남자들이 선생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은 다 내려가고, 정통을,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가진 사람들은 치면 없어지지 않고 크는 거예요. 나라가 치면 나라만큼, 세계가 치면 그만큼 크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잖아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가정을 복 받는 자리에 세우려면 가정을 위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찾아가서 사랑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축복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잔칫날에 패스하는 티켓과 마찬가지예요. 모르는 사람은 한 동네의 티켓, 입장할 수 있는 입장권으로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이 세상을 넘어서 하늘나라 궁전에 들어갈 수 있는, 그렇게 상속받아 가지고 잔칫상에서 대우받는 거기에 영원히 입적을 하는 것인데, 모르면 가서 구경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티켓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티켓 가지고 입장해 가지고 졸기도 하고 다 그렇잖아요? 잔칫집에 들어가 가지고 대접받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성경에도 있잖아요? 잔칫날이 오는데 손님이 오지 않으니까 길거리에 가서 끌어들였지만, 나중에는 들어가서 예복이 없어 가지고…. 예복이라는 것은 땅에서 갖출 수 있는 준비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중심 자리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느냐 하는 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서 꾸며 봤자 거기에 세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데, 자기 남자 여자 하나 때문에 다 불사르는 거예요.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할 때는 말이에요, 수많은 남자하고 자기 남자, 수많은 여자하고 자기 여자가 마찬가지인데, 다 부정하더라도 자기 남자 자기 여자 단 둘이만 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다 조상들 축복을 했어요. 수천 대의 여자들, 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반대하던 여자들까지 짝자꿍 맺어 주고 다 그러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야 자기가 해방이 돼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자기들이 다 짝사랑했지요. 짝사랑이에요. 타락했으니 얼마나 짝사랑을 했겠어요? 본심이 수천년 동안 쫓아 버린 남편을 그리워하고 짝사랑한 거지요. 그분이 왔다고 하면 그 동네에라도 가고 싶은데, 만났다 하면 생사지권을 넘어서요. 그런 거예요. 그게 참 무서운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그것을 다 가려 나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오는 거예요. 십자가를 대신 지고 말이에요. 남자의 책임분담이지요, 책임분담? 여자들이 사방으로 덮치려고 해요. 그걸 처리해서 가려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에 하나의 여자 남자 일등을 준다면 세계의 저 마을서부터 골라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창녀들은 어떻게 되느냐? 창녀부터 죽 골라 나와야 돼요. 창녀가 다 나쁜 것이 아니에요. 할 수 없어 가지고, 수절을 못 해 가지고 죽음을 향해서 된 창녀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도 자기들이 그 기준에 설 수 있게끔 옮겨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많은 동생 여자들이 있어요. 영계에서도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요. 그러니까 여왕 되는 어머니를 세워 놓고 중전마마같이, 다른 여자들은 동생같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몸뚱이를…. 여자들이 남편이 없거든. 그렇잖아요? 남편이 없잖아요? 어떻게 하겠어요? 없으면 어머니를 때려 죽여요. 정신이 나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을 때부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세에 기준을 갖던 그런 조상의 인연이 이 땅 위에 인간에게 남아 있기 때문에, 16세 때 사탄의 몸 받은 것을 잘라 버리고, 16세 이전의 본연의 완성한 아담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한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상대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동생이지요, 동생. 다음에 태어났으니 동생 아니에요? 그렇지요? 몸뚱이를 원수처럼 대했지만, 맨 나중에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뜻길을 반대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면 그 집안은 줄어 들어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을 때부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나라를 못 찾을 때는 반드시 남자의 권한이 없어요. 가정이 축복받았으니 그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사탄 앞에 내어 준 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자를 앞에 세우고, 아들딸을 앞에 세우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원리가 그렇지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찾았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앞장서서 남자 책임을 해야 돼요. 천사장한테 지겠어요? 가정을 찾아서 사탄세계를 내 손으로 찾자 이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그런 생각 안 해 가지고 딴뚜 했다가는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그렇잖아요? 어머니하고 가인이 망치지 않았어요? 자기 집안에 두 종류가 있어요. 아벨 종류, 가인 종류. 아내도 그래요. 보게 되면 자기 아내가 둘째 번 아니에요? 그렇지요? 축복받은 것은 둘째 번이에요. 사탄세계와 선생님으로 말미암은 것은 아벨적 기준이에요. 아벨 기준은 둘째 번이기 때문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고 가야 돼요.

나라가 착지 안 돼 가지고 있는데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나라가 갈 길을 막고, 자기 갈 길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늘의 빛을 받는 가정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낙원이 생겨나요, 가정적 중간급.

가르쳐 준 대로 위해서 살아라

사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 이상 일선에 나가 가지고, 세계로 나가 선교사 노릇을 해야지, 선생님 가까이 붙어 다니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얘기한 거예요. 언제나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 테이블에 와서 밥 먹는 것이 의무적이에요? 안 그래요? 나라 찾아야지요, 먼저 들어왔으면. 그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 그래요. 이제 뭐 길러 주고 할 때가 아니에요. 자기 살길을 다 아는데 뭘 길러요? 다 가르쳐 줬는데 말이에요. 이제 선생님이 할 것은 세금을 바치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나라의 주인 앞에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형제끼리 또 싸워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싸우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가족끼리 자기 이익을 위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교육기관이라든가 나라든가 세계 인류를 위해 못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매달 월급 받아서 30퍼센트 이상 바쳐야 자기 몸을 깎아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 가야 해방이 벌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세금을 바치겠어요? 세금을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지상에서 세금을 바치면서 어렵게 살았으면, 무엇이 필요했는데 어려워 가지고 한푼이 아까운데 어떻게 할 수 없게끔 살았으면 그만큼 반대 현상이 벌어져요. 간절하던 그 마음 이상의 마음이 저나라에서 확대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위해서 산 데 있어서, 전체를 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돕는 입장에 서니까 천국에서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를 싸서 꾸려 가지고 얼마나 형제끼리 싸워요? 한푼이라도 생기면 자기 보따리에 갖다 넣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에게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거 쫓겨나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에서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 위해서 살면, 천 가지, 만 가지 위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나한테 위해 주니까 천배 만배가 쌓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옛날에 우리 굶고 다니고 개밥을 먹고 일할 때와 지금을 보면 얼마나 발전했어요? 그게 흘러가지를 않아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에요. 흘러가지 않아요. 누가 본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따른다고 하고 안 따른다고 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길을 아니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심각한 길이에요.

세상에서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면 심각하잖아요? 대통령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한 대우주의 하나님을 모시고 만나러 가는데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하나의 손짓, 하나의 행동 그 모든 것을 하늘 때문에 움직였다는 기준을 남겨야지, 자기 중심삼고 남긴 기록이 있으면 그림자가 돼요. 자기 얼굴과 몸뚱이를 전부 덮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반드시 그것을 풀어야 돼요, 회개하고.

환경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야

자, 얼마 남았나?「일곱 장 남았습니다.」일곱 장? 그것 빨리 읽자.

『……이때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예수님과 일체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축복과 더불어 120명의 그 나라 중요 부서의 책임자들이 결혼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이하의 부서는 자동적으로 결혼을 하게끔 되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국가 전체가 총괄해서 결혼 해방권에 선다는 거예요. 쉬운 거라구요.

이런 혁명적인 일을 위에서부터 하기 때문에 그 밑에는 ‘이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고, ‘저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고, ‘위로 가라.’ 하면 ‘예스.’ 하고, ‘아래로 가라.’ 하면 ‘예스.’ 하고, 전후·좌우 어디든지 가라고 하면 ‘예스.’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여편네를 포기하겠느냐 할 때 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런 뜻에서 그때 궁전에 여자들이 많았다는 거지요. 그걸 악이용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그런 환경의 그 여자들에게 자기 있는 모든 것을 나눠 주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면이 있어요. 자기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다 나눠 주고 말이에요, 옷이 없으면 나보고 시장 가자고 그래요. ‘아, 요전에 옷 샀는데 뭘.’ 그러면 그거 어디로 다 가고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신중히 하라고 해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지 떼거리가 안 돼야 되겠기 때문에 다 내버려두었는데, 언제나 그러겠나? 이제는 자기들이 그래야지요.

선생님이 무얼 갖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반지를 끼지 않아요. 선생님이 반지 낀 것 봤어요?「못 봤습니다.」자기가 한 가지 결여된, 못한 자리를 지켜 나오는 거예요. 버릇이 그래요. 방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었어요. 좋은 집에서 좋은 예를 갖추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은 아무리 호화로운 집에서도 검은 점 아니면 빨간 점이 있어야 돼요. 암만 하나님이 오더라도 이 빛이 중앙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직고, 자기를 나타내야 돼요. 자기를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도 환경에 어울리지 않으면 거북할 때가 있지요? 환경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환경을 찾아가는 그 모든 분야 분야를 넘어선 자각을 느끼고, 또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역사가 있어야 그 환경이 전부 감동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교만한 선생님이에요, 어때요? 자연스러운 선생님이지요? 어디에 가 가지고 높다는, ‘내가 무엇이다.’ 하는 생각을 안 해요. 부모가 ‘내가 아버지인데….’ 하는 걸 생각하나요? 아버지라는 것을 생각하고 아들딸을 대하면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연히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남편도 아내를 사랑하면서도 자기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자연히 그래야 돼요. 그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동물들 가운데 곰만 해도…. 여기서는 회색곰이라고 하더구만, 브라운 베어를. 그것도 1년 8개월만 되면 어미가 물어치워요. 짐승들이 그래요. 호랑이는 한 2년 되면 내쫓아요. 그러니 사람들도 결혼하면, 가정으로 축복해 준다면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해 줬어요, 안 했어요? 그러니 쫓아내야 되겠나요, 끌고 다녀야 되겠나요? 쫓아내서 죽으면 죽고…. 그걸 어떻게 다 책임지겠어요? 책임 못 하니까 죽게 돼 있지요.

짐승들이 사자한테 잡혀 먹는 것도 말이에요, 자기 살고 있는 구멍이라든가…. 경험이 있는 놈이든가 먼저 난 선둥이든가 있으면 후둥이가 보호를 받으면서 따라다니고 이래야, 원수가 오면 싸워 줄 수 있어야 큰놈이 상처받게 될 때에 자기는 도망가서라도 살아요. 언제든지 그런 거예요. 보호를 받아야 할 텐데 그것 떠났다가는 언제 당할지 몰라요.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동물세계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조금만 커도 큰놈이 잡아먹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도 그와 같이 잘 살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주의해야 돼요. (이후 훈독회 마치고 김효율 회장 기도) (경배)